문학기행

又泉 김금자 2018. 9. 4. 01:31

 

 

 

 

 

 

 

 

 

 

 

 

 

 

 

 

 

출처 : 주천 강 문화센타
글쓴이 : 心 鄕 원글보기
메모 :
엊그제 같은 날들...
11월도 2틀 남았어요.
세월이 유수같다는 말이 세삼 느끼는 오늘 입니다.
12월이 다가오면 몸도 마음도 스산해 옵니다.
년말이 다가오면 모임도, 회식도 많아 바쁜날도 많지요.
저는 Singapore에 있을 것 같습니다.
추운날, 건강 잘 보온하시고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그냥 마음대로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 삶도 흐르는 강물처럼 그냥 바라만 보는
일 외에는 어떤 텃치가 필요없는듯합니다.
교수님 항상 즐거우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