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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泉 김금자 2016. 7. 27. 07:33

 

 



 


 

 

출처 : 사군자사랑
글쓴이 : 友石 원글보기
메모 :
그렇게 보니 좋은 작품입니다.
연작 시조, 달의 미소 87이 더욱 돋보이는 작품 감사드립니다.
한점 소장 하고 싶습니다.
해산 시인님 문학의 가슴 별이되여
이리도 밝은 감동의 빛이 !
무너미님
많이 덥지요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해산 시인님
부인 사랑 하는 마음 글이 너무 좋와서
남이라도 부부간에 저른 마음이 있어미 감사한 마음에
몆아 놓았습니다.
'해산'시인님은 시를 쓰시고
'우석'서예가분은 글을 쓰시고
무너미님은 잘 모셔와 스크랩을 하셨군요! ^^
세 분의 열정과 정성에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요!
모두 다재다능하십니다
달빛님은 작품 감상을 해주셔서 더욱
작품이 빛이납니다.
고운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협동으로 만들어진 작품 매우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백가지 씨앗이 여물어간다는 백중이네요
그만큼 가을이 가까이 와 있다는 뜻도 되겠지만 열기로 보면
가을은 아직도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는 오후입니다
그렇지만 아침 공기가 조금 시원해진 감을 느낄 수 있지 않나요....
지칠법한 오후 시간 시원한 차와 함께 잠시라도 여유롭길 바라면서
편안하게 마무리 하는 수요일이길요....
고맙습니다
잠못 이루도록 열기는 더해도 미물중에
미물인 귀뚜라미는 부서진 돌담 밑에서 죽어라고
귀뚫고 들으라고 울어대고있습니다.
자기때를 아는 모양입니다.
누가 뭐래도 자기의 계절을 알고있다는 뜻일겁니다.
서울 34도 그래도 가을은 꿈틀대고있습니다.
미국 세계평균기온 측정(1880년)이후 지구 7월 136년 만의 전세계 최악의 더위 발표
서울 기상관측(1907년10월)이후 109년 만의 최고기록,
서울 18일째 폭염/열대야 24회째...

다시 해변을 생각하며 좀 빠르고 경쾌한
미국 빌보드차드 6주 연속 1위 음악을 듣습니다.

무더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편아한 밤 되세요^^
지구이변이 생겼습니다.
어찌보면 이런일이 일어날수는 있으나
임의로 되지 않는 우리의 삶이 불안스럽습나다.
안녕하세요?
말복이 지나도 더위는 누그러질줄 모르지만
언젠가 부터 조석으로 불러오는 바람결은 서늘함이...
길가에 코스모스도 한들거리는걸 보면 가을이 머지않은것 같네요
여름의 끝자락으로 가는 길목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가 담밑에서 어찌나 찢어지는 소리로우는지요,,,
가을이 오고있다고 전하는듯합니다.
나무그늘에 한번 앉아 쉬는것도 좋을듯합나다.
8월도 어느새 중순 끝자락에 와 있네요
덥다 덥다 하면서 여름도 끝자락
이달이 가면 가을은 자연의 섭리대로 오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풍성한 가을 우리모두 축복으로 맞으시길 바람니다~
별님 방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유익하고 힘이 되는 글 마음으로 글로 모셔왔습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되셔요...
살아 보니까

세월도 가고 사랑도가고
사람도 가고
스쳐간 인년이 그리워 질 때도 있다
생각하면 마음까지 버리고
생각을 달리하면서
가버리는 것은
초록 잎 빛을 잃어
가을 같은 서글픔이 올 때
그 가을은 그리움이 였다

아쉬워 하지만 바람이 되어
돌아서야할 때
말없이 돌아서면 좋지만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 떠나는 사람도 있다
나는 그러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면서 견디다 보면 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일 수 있을까
나무도 헤쳐 놓으면 많은것 같은것처럼
세상 삶의 나이도 옹그려 놓으니 80도 그리길지 않은듯 합니다.
선생님 즐겁게 사세요...문학회에도 자작시 한편들고 함께하시면
재미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 잘보고 갑니다
자전거는 쌩쌩 달리는 줄만 알았어요...
다녀가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억지로 이루려는 것보다 순리대로 차근차근 이루려는
의지가 있다면 조금 늦을 뿐 과한 욕심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욕심은 나에게 이기심을 가르치고 거짓말을 가르치게 된다고 합니다.
정말 못믿을 기상청이랄까요
주말부터 시원해진다더니 다시
다음주 화요일을 지나야 기온이 조금 낮아진다고 하네요
그만큼 올 여름 기상이변이 많이 일어났나봅니다
한주간을 마무리 하믐 금요일 오후 편안하게 마무리 하시고
주말과 휴일 시원한 곳에서 좋은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하늘이 하는 일이라서 천재지변이라하겠지요...
그래도 우리 백성들이 인내하면서 잘 견디고 있습니다.
논바닥에 물이없어 벼가 익지도 않은체 노랗게 말라있습니다.
하늘이 도우셔야합니다. 선생님 오늘도 하루 편안히 보내셨는지요....
부족한 작품 고운방에 옮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좋은 작품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아닙니다, 두분의 작품에 감동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감사를드립니다.
귀한 작품 만나이
감탄사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홍 선생님께서는 사그러 들줄 모르는 폭염속에서도 필설을
놓으시지않으시는 모습이 저희들에게 귀감이 되십니다.
이제 마지막 더위지나면 새로운 힘으로 활동하실것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집안에서 맞은 주말이였어요
수영장에 다녀와 점심 먹고 늦은 시간 인사드립니다
몇주를 밖께서 보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그냥 쉬려는데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해서 수영장다녀 왔어요
요즈음 전기 아끼려고 물을 냉각시키지않아
수영장물이 너무 따뜻해 몇바퀴만 돌면 열이 나요
그래도 집에 있는것 보다는 시원하고
이제는 수영장안가면 하루가 너무 지루해서요^^....
나이들어 하는 운동중에 최고 인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더우시죠^^
시원한 계곡 차거운 물생각으로 가득 채워 시원한 하루되세요~~
맑은별님 잘 하셨습니다.
저도 아는지인이 열심히 수영장 운동 다닙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바쁘신 휴일 일정 더운날 건강 조심 하세요.
좋은 날 되십시요.
선생님의 권면의 말씀처럼 조심해서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인사말처럼 들리는 덥다는 말 언제쯤 안하게 되려나요
다음 주말이라야 더위가 물러난다는 뉴스 믿어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난히 가뭄까지 심해 농작물이 타들어간다고 하는데 모든 것이 걱정스러운 요즘입니다
팔월 하순에 접어든 휴일 하루도 편안하고 시원하게 보내셨길 바라면서
다음 한주간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올여름은 장마비도 제대로 오지 못하여
논 작물이 크지도 못하고 말라죽고있습니다.
통탄할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그 숱한 사람들과
그 숱한 세월 속에서 나와 만났다는 것은
설사 그것이 아무리 짧은 만남이었다 치더라도
참으로 그것은
우리에게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린 어느 만남이라고
소홀히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기억으로써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남의 가슴에 깊이 간직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린 모두 아낌없이 남을 배려해야겠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즈음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참 부지런하신 맑은 별님이십니다.
맑은 별님 처럼 저도 부지런하고 즐겁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면서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아름답고 멋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귀한 밀씀 소리내어 복창을 해봅니다.
삶속의 사이사이 끼어있는 먼질를 활활 털어내고
님 처럼 살 도록 애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행복으로 가득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