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의 詩와 사진

又泉 김금자 2018. 1. 27. 21:08

 

 

 

 

 

 

 

 

 

 

 

 

 

출처 : 민들레역
글쓴이 : 무너미 원글보기
메모 :
외손녀인가?
무럭무럭 커가고 성방하는 손녀의 재롱을 종종 보셔요.
그러므로 해, 평안히 변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기도 합니다.

날씨가 가을 답지않게 포근해져 오는 오늘 입니다.
친구님! 늘 강건하시고 좋은 시간 좋은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
교수님 날씨가 겨울을 알려주고있습니다.
먼곳 왕래하실때 건강 유념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