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又泉 김금자 2018. 9. 23. 17:40

경복궁 경내

 

 

 

 

 

 

 

출처 : 애지문학회
글쓴이 : 김금자 원글보기
메모 :
우정은 산길같아
자주 오고 가지
아니하면
잡초가 우거져
그 길은
없어지나니
오고 감을
게을리 하지말라
- 덕현-
▒▒▒▒▒▒▒▒▒▒▒▒▒▒▒▒▒ .~ ♡
선생님 말씀 열번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자주 뵙지 못하다보니 시야에서도 마음에서도
잊혀저 갑니다.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잊지않고 기억하는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주말 토요일 여러 곳에서 가을 축제가 한창입니다
산행이나 여행하는 사람이 많으시겠지요.
모두가 건강 조심하시고
하고자 하는 일 잘되시면 합니다.

아직은 온산야가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단풍을 보니 쉬지 않고 가는 세월의 모습이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주말 토요일 즐겁게 보내
행복주말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계절이 세월의 흐름을 재촉합니다.
얼굴에 주름도 늘어가고 몸에 잔병도
더해갑니다.
그러나 마음은 아직 청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