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이야기

又泉 김금자 2017. 12. 20. 00:23

 

 

 

 

출처 : 생명과 사랑의 시
글쓴이 : 김금자 원글보기
메모 :
성탄을 축하합니다 !

아기예수님의 은혜로
늘 행복하세요 ! 선생님
샘, 죄송합니다.
답글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죄송합니다.
20일간 병원입원 하고 보니 모든 생활의 균형이
억망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만 합니다.
넘 좋은 곳입니다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죠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늘 행복하시구요
선생님 반 갑습니다.
돌림 감기로 자주 인사 못드려 면목과 죄송함이 아주 큽니다.
선생님

많이 아프셨군요

건강을 잘 챙기세요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 원장님께서 치료는 여기 까지라고
반가운 미소로 말씀 하셨습니다.
모두 사랑하는 문우들의 과분한 사랑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