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있는 것 들

又泉 김금자 2015. 11. 20. 03:08

 

긴 겨울을 깨고 나온 여린 꽃들이

웃음으로 마당 주위를 가득 채워줍니다.

금낭화 박태기 살구꽃 배꽃 앵두꽃 자두꽃 복숭아꽃

그리고 매화와 노란매화 명자꽃까지

봄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생명과 사랑의 시
글쓴이 : 무너미 원글보기
메모 :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십시요 ~
복숭화 꽃 보니 봄이 기다러 집니다 ~~
행복 하십시요!
홍선생님 엄동설한이란 말 실감납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살던 영월 집이었습니다.
10년만에 팔고 정리했습니다.
선생님 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무너미 올림.
날씨가 폰근해져 옵니다.
가네 다 무고하신지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교수님 평안하시지요?
날씨가 조금 포근 해졌습니다.
아직은 건강에 신경을 쓰셔야합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참 좋은 꽃들이 피었습니다
늘 고운 작품 엮으시고
평안을 빕니다
선생님 이곳도 다녀가셨군요,
감사드립니다.
노년에 두 노인이 별장처럼
살아 보려고 가지고 있던 농가주택이지만
여러가지로 불편해서 10년만에 정리했습니다.
지금도 그립습니다.
골담과 고즈넉한 풍경이 그 어느곳 보다도 평화로워보입니다.
선생님 작품에 머물다보니 많은 것들이 떠오릅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이곳 영월 김삿갓면 외룡리입니다.
제가 농갖택을 구입해서 별장처럼 사용하다가
정리하고 아주 서울로 올라왔구요, 저곳에서
영화배우 김희선과 신하균의 주연으로 영화
"화성으로간 사나이"
촬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제 여름이 한발짝씩 우리곁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기온이 많이 오른다지요^^
아직 조석으로 차거운 기운이
우리몸을 해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며
장미한송이와 예쁜 미소 두고 갈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변하지 않는것은 없는듯합니다.
오고가는 세월을 겸허히 받아 들여야지요...
오늘밤에도 맑은 하늘에 별들이 반짝일것입니다.
맑고 고운 하늘빛으로
신록의 푸르름은 짙어만 가는것 같습니다
하루라는 시간을 어떻게 생각하고 보네느냐에 따라
시간의 가치는 달라진다고 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라며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어제는 순희란 친구와 화성 석모도 외포리를 다녀왔습니다.
카메라는 집에두고 홀가분히요...벤댕이 회가 넘 맛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