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의 향기

又泉 김금자 2010. 8. 20. 22:46

요 며칠은 바다가 기다리는지

몹시도 가고 싶었다

 

 

 

 

 

 

 

 

 

 

 

 

 

 

 

 

 

출처 : 영월 동강나루터
글쓴이 : 무너미 원글보기
메모 :
멋진 여행을 하셨습니다
가끔 가는 곳이지만 늘 새로운 느낌을 가져 오지요


오늘도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12월도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군요.
"세월은 유수와 같다"
라는 말처럼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이달엔 모임과 행사가 많아 더욱 그렇게
느껴지나 봅니다.
즐거운 미소와 함께하는 하루되세요.. ^^~
봄 새싹이 돋아나듯
새로운 기운과 희망으로 오늘도 행복한 삶속에 향기로운 날로
가득 체우세요.
다녀갑니다.. ^_^
교수님 이제보았습니다.
위의 사진은 어느새 2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