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일상

又泉 김금자 2016. 3. 13. 18:54

 

 

출처 : 함께하는 시인들 The Poet`s Garden
글쓴이 : 김금자 원글보기
메모 :
무너미 김금자님.. 토요일 좋은 곳을 다녀 왔군요.
3월 27일 지리산에서 점심 한끼해요.
요즘 제 블로그 들러 주어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위의 밥상은 제가 영월 김삿갓계곡 농가 주택을
매입해서 10년 가지고있다가 매매하고 서울로 왔는데요,
그때 손님들이 오면 저렇게 제가 손수 대접을 했습니다,
완죤 촌 방식 그대로입니다. 전부 텃밭에 심었어요...
무너미님 고향같은 맛이 느껴지는
정겨운 웰빙 밥상에 한참
시선이 머물다 갑니다.
최고의 솜씨이십니다 무너미님!^^
들꽃님이 고운 걸음 하셨습니다.
한참 된 사진입니다. 잠시 지방 고향 영월에 머물때
모습들입니다. 지금 많이 그립습니다.
아~
내가 좋아하는 된장국에 여러가지음식이 맛있게 보입니다 ㅎ~
네, 교수님 제가 영월 농가주택에 머물때 살던 모습이었구요,
지인들이 아주 많이 방문했습니다.
음식이 다 먹을직 스럽고 영양가 있는 것이네요..
야채는 그냥 터밭에서 키워 먹었습니다.
날씨가 무척 덮습니다.
물 자주마시라는 뉴스를 접하고. .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
세월이 참 많이 도 흘렀습니다.
얼마나 흙을 디디며 살런지요,,,,

제 폰 010 3903 604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