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산 詩人

又泉 김금자 2017. 3. 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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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강아리랑 . 아름다운 시인들의 쉼터
글쓴이 : 에크린 원글보기
메모 :
어느덧 8월도 떠나려 합니다
무덥다고 때론 가뭄에 비도 오지않아 짜증을 내기도 했고
장마비에 피해도 있었지만
여름의 하루 하루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나는 여름이지만 고운사연으로 오래도록 남는 날 되시고
맞이하는 9월도 기쁨으로 맞이하시는 행복한 날이시기를 바랍니다
선들 바람이 불어오니 가을 초입이란 실감이 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9월 한달도 좋은 열매를 많이 거두세요....
오랫만에 하늘이 맑고 공기가 좋습니다.
파란 가을하늘입니다.
친구님들 행복한 날 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
교수님 계획하시고 진행 하시는 모든 일에
큰 수확으로 열매를 거두시기를 기원합니다.
우천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유난히 더웠던 여름 지나고

조석으로 선선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 섰습니다.

만물이 영글어 가듯

올 한 해 알찬 결실을 위해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마음 샘에서 울어나오는 축복의 말씀
고맙고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한여름 뜨거웠든 햇살이
산들바람에 익어가듯
짜증스런 시간이 풍성한 가을로
성기던 풍경은 노을이 되어 돌아 왔습니다

내 뺨도 어느 듯
산뜻한 빛깔로 물들어 곱기만 합니다
시간이란 그 누구도
평등하게 주어졌지만
즐겁게도 괴롭게도 서로가 다른 삶이 였지요

하주의 시작이 하고자 하는 일들
뜻과 같아 행복 했으면 합니다

선생님 길가에 서있는 고목나무가
여름 견디느라 고생이 많은듯합니다.
된 비를 흠뻑 맞더니 고목의 얼굴이 밝아
진듯합니다. 선생님 항상 귀한 글 올려주셔서
생활에 많은 유익을 얻고있습니다.
9월의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늘 하루도 첫 시작과 함께 좋은하루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을이라는 계절을 느끼게 할만큼 가을바람은 마음을 설레게 하고
해맑은 가을빛에 즐겁기만 하는것 같습니다
바쁜생활에 떠나지 못하는 가을 산행길이지만
언제나 마음만은 가을을 맞이하는 풍성한 마음으로 부풀기만 하는것 같습니다
가을이 주는 시원함과 풍성함속에
기쁨속에 행복함이 넘치는 결실속에
항상 건강하시길 친구님 바랍니다
햋볕은 쨍쨍하여도 바람은 하루를 유쾌 상쾌 통쾌하게 해줍니다.
오늘도 걷는 걸음마다 즐거움과 행복이 넘 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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