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행사 방

又泉 김금자 2019. 2. 8. 23:52


UNICA KOREA 2018년 10월 14일 무의도 힐링여행-


 UNICA KOREA가 주최. 주관하여

국제협력위원장. 한국영상작가회 회장.나눔시니어 이사장.

용인시낭송문예협회 회장 등

국제영화제 관련 원로들이 함께 했다.

UNICA KOREA는 유네스코 원칙에 따라

예술.문화.교육. 과학.분야애서

인류의 평화와 우호증진 국제적인 이해와 협력 증진하기 위한

문화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창설된

국제조직이며 유니카 코리아 세계연맹의 한국본부가 있다.

유니카 한국본부는 명예회장님이신

장찬주 회장님이 창립하였다.


 

















출처 : 한국시사랑문학회
글쓴이 : 강현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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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시는 댓글 항상 고맙습니다.
고마워서 사랑한 마음 가슴에 품고
사랑해서 만남의 마음은 그리움입니다.

두 사람의 마음길이
풀잎에 내린 이슬이 하나가 되듯
나 홀로 사랑은 어둠의 얼굴 빛나겠습니다.

홀로 사랑이라 해도 시리도록
아픈 마음은 애절한 그리움입니다.

그리움은 살아가는 가슴속에
끈임 없는 초봄의 새싹과 같은 것입니다

나무의 나이테가 세월이면
늘어나는 그리움은 깊고 넓은
사랑한다는 말은 한 자락 나뭇잎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입니다
좋은 추억이었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안녕 하세요

팔월의 희망 월요아침을 맞아
한주의 시작이 미소로 시작되면 합니다

생각하는 마음의 글
씨앗으로 담아 고마움에 아침을 맞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댓글로 가까워
관심과 배려로 소중한 인연 희망의
손짓이 푸른 입새가 우리 삶 같았으면 합니다

아직 마지막 여름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 건강한 여름 보내시면 합니다
즐겁고 건강 하십시오
늘 건강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올 여름에는 태풍을 비롯해 비도 많이 왔고 나라의 정치 등 이슈도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님들이 계셔서 좋습니다.
늘 가슴 속안에 꼭 박혀있는 친구님들이 생각이 납니다.
하시는 일들 가족간에 사랑
늘 건강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반갑습니다

참 좋은 계절
오후의 햇살이 지난 거리에
긴 사연을 안고 보내는 가을편지가
우리 집 안방에 와 있습니다.

가로수도 불길로 물들기 시작하고
주말이 선물같이 참 아름답게 보낼 수 있어 좋습니다.

지난태풍에 구겨진 갈잎
바람에 뒹굴어 어디론가 흩어지는
계절 앞에 스산한 마음 설렘이 충만입니다.

지나는 세월은 아무런 대답 없이
우리의 나이를 비웃고 떠나갑니다.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큰 뜻 품고 사랑노래 부르는 날 되소서.
블친님 즐거운 휴일 보내셨죠
오늘 하늘은 유난히 높고 맑은 것 같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기분까지 상쾌한 가을날 입니다.
짧아서 더 아쉬운 계절인 만큼 올 가을에는 소중한 추억 만드시고,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함께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온세상이 예쁘게 물든
11월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남은 아름다운 풍경 충분히
즐기시면서 아름답게 마무리하세요(^_^)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따뜻한 인사 나누면서
따뜻하게 보내는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고은블방에 편히쉬어감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오늘 아침 날씨도 많이 춥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하이팅 하는 아침을 열어 가십시오.

오늘 풍요롭고 포근한 아침
예쁜 하루되기를 바랍니다

감기 들지 마시고
즐겁게 지나는 오늘이면 합니다
又泉님,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은 어느덧 저물어 가고,

희망찬 경자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소망하심대로 꼭 이루어 지는 한 해 되시기 간구합니다.
오래만에 들려 안부를 여쭙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 많이 받으셨죠
건강하시고 늘 하시는 일마다 다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래토록 빈 몸으로 떠돌다
웃음 가득 행복 새 출발 되라고
안부 한 자락에 놓고 기도 합니다

벌서는 언제나 흘러버리듯
굽이굽이 돌아온 길 어느 듯 노을입니다

한번 흘러 보내고 나면
다시는 오지 않는 세월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별빛사랑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좋은 인연으로
서로 오가는 마음의 정 행복으로 맺고 싶스니다

올 한해는 혼신을 다해 밀어내는 어둠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압정처럼 밝히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구정을 지낸지 어제인데
하로가 다르게 봄 냄새가 풍깁니다.

하늘이 구름을 품어
봄기운이 만연하여 홍매화 곁 눈짓에
수영버들 늘어진 가지가 바람결에 출렁입니다.

다가오는 봄소식은
봄에 오는 비, 사랑 비에
매화 꽃잎 날개 펴고 파란 새싹들 앞을 다툽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모습으로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이루는 새봄 맞으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주말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 니다 ~~~~~~*
반갑습니다

하얀 눈같이 싸인 정
숙명의 손길은 겨울로 들어섭니다.

한겨울 울분의 씨앗들이
울분을 갈구한 마음은 질펀한 그릇 이전에
냉이도 달래도 모가지가 없는 봄을 맞았다

매화꽃도 피고 동백도 수련화도
노란 꽃망울 터트려 계절을 실감하듯
혼자 가는 길에 예쁜 그리움이 있듯이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님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일요저녁 아름다운 마음에
즐거운 마무리 휴일 되시기를....
김금자님 (방가)워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연초록이 하루가 다르게
피어 하늘거리게 사월의 봄날 참 곱습니다.

주고받는 우리의 마음은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한 공간이고 싶어집니다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의료인 봉사자여러분의 노고가 많습니다.
우리 다 같이 코로나 퇴치에 우리가 주체가 되어야 겠습니다.

거리두기로 인하여 아무 곳이나
기웃거리는 햇살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주고받는 마음 함께해서
새싹 같은 햇살이 나누는 우리 되게 합시다.

늘 고맙고 감사한 울임
건강 하시고 즐겁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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