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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2019. 6. 20. 01:51

세게천재회의  천재과학자 빅골드 --

세계천재 회의- 천재과학자 그랑프리--

세계천재 회의 - 천재 과학자 빅어워드




소개
중원 김영수는
학벌주의, 지적재산권, 학연,지연을 반대하며,
인간완성을 향해 끊임없는 정진으로
 [학생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지금여기],
오늘하루를 한평생같이 살겠습니다.
'《오늘의 헌장》

나는 의식의 총체적 진보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우주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역사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원화위인(사람이 되고 싶어요)'을 꿈꾸며 '지금 여기, 현존의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우리는 모두 이 땅에서 학생으로 살아가야만 한다는 근본에 다가가는 배움의 도(통본철학)에 따라 스승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스승으로 대접받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며 주위의 사람에게 항상 배움의 자세를 견지한다. 사회를 향해서는 옳은 것은 옳다 그른 것은 그르다 말할 수 있고 사람의 실수에 관용하며 사람을 대하는 자세에 겸손하며 사람을 위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한다. 

우주도 자연도  지구도 역사도 영원한 것은 없으며 나를 비롯해 모든  인간은 물론 동물식물까지도 죽음을 받아드려야 하는 '한시적 존재'임을 알기에 이 땅은 잠시 머물렀다 가는 '정거장'임을 알기에 매일 매순간 소유의식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지 않은가 돌아보며 존재의식으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 하루를 한평생같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 각오하고 다짐하며 살아간다.

중원 김영수.'
'도자기로 천부경 81자로 하나씩 조각해서
구어서 하나로 만들었다.
인쇄용으로 좌우가 바뀐 것임.

이작품 하나 만드는데 거의 6개월 걸렸음.'
'김교신선생의 좌우명.
대학 2학년 때  김교신선생의 책을 만나
나의 좌우명이 됨.

오늘 하루를 한평생 같이...'
'그림처럼 펼쳐본 적벽부 / 중원 김영수

달이 동산위로 떠올라 
북두성과 견우성 사이를 노닐 때에
갈대로 엮은 배 하나가
내버려둔 듯
만경강의 거친 물결을 타고 흘러가니
넓고도 넓음이여!
그 머물 곳 없어 바람따라 나부끼듯 흘러가니
신선이 된듯하다.
 
강위로 부는 맑은 바람과
산과 산사이에 떠있는 밝은 저달은
귀로 얻으면 소리가 되고
눈으로 얻으면 빛이라
아무리 가져다 쓴다해도
금할 이 없고
누구든 한없이 쓴다해도
다하지 않으니
인생에게 주는 창조주의 축복이라.
오늘을 기꺼이 즐기지 않을 수 없으리...

강물은 소리내어 흘러가고
깎아지른 절벽에는 곱게 든 단풍이
눈에 시리도록 아프구나.
산에 올랐다가 돌아와
배를 타고 물따라 흘러가니
벌써 야심한 삼경이라
사방은 적막하고 
달빛도 차가워서
몸과 마음 쉴 곳을 찾아 헤매는데,

때마침, 학 한마리
강을 가로질러 
동쪽에서 날아와
수레바퀴만한 날개를 치면서
신비한 울음소리 길게 울고는
서쪽으로 날아가네.
내가 신선이고
신선이 학이니
내가 학이라
나도 그대따라 가리라.

적벽부.
한 인생의 삶이 그대로 녹아 있어서...
한글 서예로 써 보았습니다.
중원.'
'중원 김영수의 대표 저서임.

루시퍼는 성경에서 사탄이라고 하는 악마 마귀의 대명사이며, 뱀의 화신이나 실체는 하늘(영계)의 대천사장 루시엘이다. 유태교와 기독교문화권에 살고 있는 서구에서는 유독 이 존재에 대한‘두려움’이 많다. 긍정적으로는 약 2000년의 인간의 성화를 위한 문화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젠 그런 시대가 지나고 있다. 우리는 인간완성을 향해 삶을 살고 있다. 그 도상에서 가장 저해 요인이 바로 ‘두려움’이다.

 

루시퍼의 변명은 대화체로 소설형식을 빌어서 썼다.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방편이다. 그러나 실상은 인문서이며, 종교서적이라고 분류함이 맞다. 내용에서는 성경의 구약부터 현대사까지 통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이지만, 기독교의 성경만이 아니라, 모든 종교를 아우른다. 특히 불교 공부를 하신 분이 읽으면 불교경전의 해석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천부경을 공부하신 분에게는 천부경의 새로운 해석으로 읽혀지며, 양자물리학을 공부하신 분은 양자물리학의 핵심을 찌르고, 최근 필자가 편저한 [천부경, 인간완성 ‘신과의 대화’로 빛나다](생각나눔)의 인간완성의 관점에서 성서를 본 것이기에 지금 이 시대 모든 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내용으로는 성경의 구약의 사건 하나하나를 새롭게 조명하였다. 기독교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개안을 할 수 있다. 현재 기독교는 바울의 서신이 중심이나, 본 책은 ‘원죄론’을 근본부터 부정하며, ‘누가 예수가 십자가에 죽기 위해 왔다고 가르치는가?’란 글을 통해 성서의 맥을 통해 제대로 짚고 있다. 그리고 유태민족과 동이족(한민족의 원조)이 같은 뿌리임을 성서와 한단고기의 기록으로 비교하였고, 특히 최근 인류문화사의 이해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Y염색체지도’를 통해 인류가 한 가족이고 한 형제임을 밝히고 있다. 인류는 씨족 민족 국가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인류공영을 실현(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세상)해야 하는데, 그 의식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한민족의 문제도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세계 앞에 우뚝 세우는 길”을 통해, 우리 민족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가 이 책속에 있다. 또한 개인의 인간완성으로 나아가는 길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주제와 같은 한 문장이 있다. “고통과 아픔 슬픔은 하늘의 선물이다”. 쉽지 않은 명제이다. 그것을 성서의 사건 사건에서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의식 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지혜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필자의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두 분의 화가의 작품을 각각 10여점을 앞과 뒤로 실었다. 이임춘화백은 테어링기법의 화가로 화판을 찢는 작품으로 파리와 터키에서도 성황리에 전시회를 열었고,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성미경화백의 작품은 한민족의 어르신이신들을 1000여점 그리셨는데, 태백산에서 개천절에 전시를 계속하셨다. 이 두 분의 작품은 우주의 시작과 끝인 빅뱅과 블랙홀과 인간완성의 원형의 모습을 그리고 있어, 본 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다고 보면 더 쉽게 이해될 것이다.'
김영수님의 사진.
김영수님의 사진.
'이 세상 모든 생명체는 또 다른 나'
'인터넷서점(알라딘 인터파크 반디엔루니스 YES24 교보 )과 교보문고 영풍문고 서울서적 등 대형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대형서점에서는 주문하시면 택배 배달합니다.

송곳 대한민국 민본정치 말하다
김영수 소라껍데기출판사
신국판, 302쪽
14400원(정가 16000원의 10%)
2016.1.22 발행

*~*~*~*~*~*
[송곳]은 우리의 잘못된 의식을 가차없이 찔렀습니다.
세월호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고
또 교육은 물론 가정교육의 문제도 아놀드슈타이너의 인간발달론을 기초로 천부경 81자 81년 인간발달론 새로 기술했으며 그 기초위에 각세대별에게 송곳과 충고를 담았으며,
이시대 가장 폐악을 끼친 이명박구속을 촉구했으며...

3대운동을 제안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리상고사 되찾기 위해 일본황실도서관에 숨겨놓은 20만권 반환하라는 것이며
"이명박에게 투표해서 죄송합니다.월1만원씩5년간으로 대신 합니다"
"투표거부도 진정한 참정권이다"

그리고 맨 끝에는 가장 중요한 "내탓이요" 운동이다.
이시대 어른 어버이 어머니란 분들에게
송곳질을 했답니다.

그리고
[루시퍼의 변명]은
우리 뇌리속에 잠재해 지배하는 "두려움"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가장 큰 두려움은 "죽음"이며
서양 기독교역사 중 깊숙히 뿌리내린 "뱀"인 "루시퍼"를 완전 해방시켰답니다.
그가악마인 줄 알았는데 인간완성을 돕는 분이었다는 의식.
이게 바꿔지면 우리 인생은 갑자기 자유로운 영혼이자.
하나 밖에 없는 존재인 "개체 하나님"이 됩니다.

그리고 꼭 읽으셔야 할 책은
김영국선생님께서 평생을 두고 쓰셨던
[인간완성]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기꺼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모두 인간완성된 지구의 삶을 마치고
저승(영계)에서 뵙시다.

제가 쓴 유언을 마지막에 댓글로 붙입니다.

*~*~*~*

[김영수 공개유서]

1.나의 창조주 하나님께

이제 여한 없습니다. 언제든 저를 데려가셔도 기꺼이 순종하겠습니다. 혹시 3개월 더 생명을 연장해 주신다면 
[송곳- 대한민국 민본정치 말하다]를 펴낼 수 있는 시간만 허락하소서.

2. 자식들에게

부름아 명진아 나선아.
사랑한다.
아빠가 먼저 죽더라도 슬퍼하지마라.
이세상 한번 오면 가는게 순리이다.

이세상 도전할 가치있다.
아빠가 치열하게 산 것처럼
너희도 치열하게 살아라.

아빠가 죽고나면 이책들이 엄청나게 많이 팔릴 것이다.
책이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어떻게든 계속 인쇄해야 한다.
그리고 이책 수입금은 너희 몫이 아니다.
이책에서 쓰고자 한 것으로 써야한다.
만약 너희들이 욕심낸다면 아빠는 죽어서도
천추의 한을 느끼고 아파할 것이다.

너희들에게 줄 유산은
아빠의 정신뿐이다.
너희들도 아빠처럼 멋지게 살다오렴.
사랑한다. 부름 명진(받아) 나선아!

3. 통본학림 회원분들께

페이스북 친구로 길벗으로 도반으로 도우로
잘 놀다갑니다.
여러분이 저를 옳게 여기신다면
저와같은 길을 따라오세요.
어려운 길 평탄하게 닦아놓겠습니다.

*~*~*~*~*
중원 김영수작가 그룹방을 소개합니다.
현재 4700여분이 계시며
근본에 다가가는 배움터 (통본학림)입니다.

https://m.facebook.com/groups/1013576172005427?ref=bookmarks'


소유의식으로는 새로운 인류를 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크게 오해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