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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2018. 2. 18. 20:58




Daum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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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무지개빛 유칼립투스 나무의 껍질은
각기 다른 속도로 수명을 마쳐 다양한 색깔층을 이루어낸다.
나무껍질은 밝은 녹색에서 진한 녹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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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ur/fiucj



화산이 대기 중으로 분출한 거대한 에너지 때문에 엄청난 번개가 발생했다. 숨 막히는 장관! 

























패인초 세상


( 사진)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사진들                            


패인초 세상

(사진)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사진들

작성일 작성자 조인

(출처) http://www.hefty.kr/natural-wonders/

과학자들이 돌을 반으로 가르자 피가 튀면서 놀라운 것이 나타났다!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22장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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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누가 나무를 이렇게 칠했을까? 그 누구도 아닌 대자연이다!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무지개빛 유칼립투스 나무의 껍질은 각기 다른 속도로 수명을 마쳐 다양한 색깔층을 이루어낸다. 나무껍질은 밝은 녹색에서 진한 녹색으로, 이어 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주황색, 빨간색을 거쳐 마침내 갈색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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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카와 이젠(Kawah Ijen) 화산. 푸른 용암을 분출하는 게 아니라 1천도에 달하는 고온의 황이 대기 중의 산소와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킨 것이다. 이 화합물은 곧바로 불꽃과 만나 연소되고 푸른 액체로 변해 화산 주위를 흐르면서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장관이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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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탄자니아에 있는 이 소금호수는 염분이 너무 강해 동물 사체들을 소름 돋는 소금상으로 만들어버린다. 오싹하면서도 매력적인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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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나무와 스스로 움직이는 바위, 그리고 강 속의 강. 우리별 지구가 이렇게 거짓말처럼 신비롭다. 사진을 보고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면, 주위 사람들과 이 경이로운 광경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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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2장의 사진은 우리가 얼마나 놀랍고 특별한 행성에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보여준다. 이렇게 신비하고 엄청난 자연 경관을 어디에서 볼 수 있겠는가? 당신에게 가장 인상적인 사진은 무엇인가?

1. 천둥번개를 무서워한다면? "이곳"으로 절대 이사오지 말길. 베네수엘라의 리오 카타툼보(Rio Catatumbo)에서는 연간 160일, 하루 10시간씩, 한 시간에 160번 간격으로 천둥과 번개가 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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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도양에 위치한 크리스마스섬(Christmas Island)에는 1억2천만여 마리의 게가 서식하고 있다. 게떼는 늦가을에 짝짓기를 하러 숲에서 바닷가로 이동한다. 붉은 민족대이동이 이렇게 멋진 사진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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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살아있는 생물이다! 이 매혹적인 해양생물은 칠레 연안에 서식한다. 

3. 바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살아있는 생물이다! 이 매혹적인 해양생물은 칠레 연안에 서식한다. 

4. 파키스탄에서 홍수가 발생, 거미 서식지를 덮치자 거미들은 인근 나무로 탈출해 나무를 온통 거미줄로 뒤덮었다. 그 결과 그물 나무 탄생.

5. 이 특이한 구름 모양은 강한 기류가 산악지형에 따라 순환하면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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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얼어붙은 머리카락같이 보이지만! 실은 슈도모나스 시링가에(pseudomonas syringae)라는 박테리아가 바늘처럼 가느다란 얼음을 뒤덮은 것이다. 그 결과는 곱슬머리 얼음. 

7. 오로라의 신비로운 녹색 빛줄기는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 중 하나다. 오로라는 가속이 붙은 태양풍 입자가 자기장을 통과해서 대기권으로 진입할 때 발생한다. 이렇게 전도된 입자들이 가스원자를 만나 하늘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8. 이 사진은 두 번 봐야 알 수 있다. 멕시코에서 발견되는 '강 속의 강'이다. 더 무거운 물질들이 강 바닥에 가라앉아 믿기지 않는 지하 강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강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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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 사진은 두 번 봐야 알 수 있다. 멕시코에서 발견되는 '강 속의 강'이다. 더 무거운 물질들이 강 바닥에 가라앉아 믿기지 않는 지하 강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강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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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파도에 떠다니는 플랑크톤이 광신호를 보내자 바다는 빛으로 짜낸 푸른 카펫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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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투르크메니스탄의 이 천연가스 분화구는 "지옥의 문(Gate to Hell)"이라 불린다. 1971년 불이 붙은 이후 한번도 꺼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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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화산이 대기 중으로 분출한 거대한 에너지 때문에 엄청난 번개가 발생했다. 숨 막히는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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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캘리포니아 주 데스 벨리(Death Valley)에서는 최대 363kg(약 800파운드)까지 나가는 바위들이 사람이나 기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움직인다. 과학자들은 최근 그 원인을 밝혀냈다. 겨울철 서리와 얼음이 지면을 매끄럽게 만들어 모래사장에 덮힌 얇은 얼음막 위로 바위가 미끌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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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누가 나무를 이렇게 칠했을까? 그 누구도 아닌 대자연이다!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무지개빛 유칼립투스 나무의 껍질은 각기 다른 속도로 수명을 마쳐 다양한 색깔층을 이루어낸다. 나무껍질은 밝은 녹색에서 진한 녹색으로, 이어 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imgur/fiucj

13. 누가 나무를 이렇게 칠했을까? 그 누구도 아닌 대자연이다!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무지개빛 유칼립투스 나무의 껍질은 각기 다른 속도로 수명을 마쳐 다양한 색깔층을 이루어낸다. 나무껍질은 밝은 녹색에서 진한 녹색으로, 이어 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주황색, 빨간색을 거쳐 마침내 갈색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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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카와 이젠(Kawah Ijen) 화산. 푸른 용암을 분출하는 게 아니라 1천도에 달하는 고온의 황이 대기 중의 산소와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킨 것이다. 이 화합물은 곧바로 불꽃과 만나 연소되고 푸른 액체로 변해 화산 주위를 흐르면서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장관이 펼쳐낸다!

imgur/fiucj

15. 탄자니아에 있는 이 소금호수는 염분이 너무 강해 동물 사체들을 소름 돋는 소금상으로 만들어버린다. 오싹하면서도 매력적인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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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나무와 스스로 움직이는 바위, 그리고 강 속의 강. 우리별 지구가 이렇게 거짓말처럼 신비롭다. 사진을 보고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면, 주위 사람들과 이 경이로운 광경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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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무지개빛 유칼립투스 나무) 의 껍질은 각기 다른 속도로 수명을 마쳐 다양한 색깔층을 이루어낸다
--유토피아 --2018.02.18 21:36--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무지개빛 유칼립투스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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