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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2018. 3. 1. 21:56







2018 - 2 월 호) --연재-- 2차--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육종법 축시법 개발

1960년대 초, 당시 약관의 20대 청년 이었던 박교수 박사가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육종법 축시법을 개발,
전 세계 학계를 놀라게 한바 있다.

당시 ‘새로운 가치’를 깬 이 축시법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의 
동기 유발장치로 활용되기도 했다.

또 혁신적인 방법으로 줄기세포에 의한
노령장수 거대목 유전자의 복제기술은 
박교수 박사를 인류의 수호신으로 만들었으며,

그가 개발한 멀티게놈 육종법은
자원고갈, 환경파괴 및 오염, 자연대재앙 등 
지구의 3대 위기를 동시에 구원하는
유토피아나무의 꽃을 피우게 되는 계기가 되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육종학자 박교수 박사. 
평생을 한결 같이 연구와 현장에서 살아가며 
외길만 걸어가는 나무박사 박교수.
그는 오늘도 ‘파랑도’ 현장에 있다. 
과연 그는 어떤 ‘꿈’을 꾸며 살아온 인물인가?

그가 현재의 4차 산업혁명이나 예견 했는지
일찍부터 “미래의 인류생명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유전자복제기술 개발에 있다”고 확신,

극성 교정 분화학설을 창시하고 
난쟁이 품종 육종법, 
조기 다수확품종 기술 육종법 개발 등에 
심혈을 기울여 온 인물이다.

당시 그의 성과로
1970년대 보릿고개를 해결하고
새마을운동, 
정신문화연구원,
지금의 새마을금고연합회 창설 등의 주역이었다.

또 IMF 때는 
외국투기자본 공격에 따른,
국부침탈 및 국부유출 방어망 구축,

산림녹화 및 산림자원화 정책 등,

그린혁명 신화창조와 압축경제성장의
기반 구축해온 인물로 혁신 과학자이다.

한국생명공학 신화의 창시자인 그는
이미 1960년대 초반에 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을 
창조하고 실용화한 천재 과학자이다. 
파격의 혁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축시법과 난쟁이 품종기술 육종법 개발, 
경제식물 축시지공법 개발, 
멀티게놈 육종학 창시,
유토피아품종 개발,

멀티게놈 다원복합 다기능 유토피아 숲에 의한
지구면적 확대이론 창설 등에 이어,

전 인류를 구원할 풍요와 평화와 행복이 가득한
쾌적한 환경의 이상향, 파라다이스를 열어 가는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 있는, 
박 교수의 연구에 우리는 아직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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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