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수 박사는?/나무박사

유토피아 2012. 3. 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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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 박사 '나무박사닷컴' 사이트 개설

대한민국 그린혁명 주역으로 수많은 연구와 업적 집대성

 

박교수 박사가 앞으로 나무박사닷컴(www.나무박사.com) 으로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는 박교수 박사의 학문적 연구와 업적 등을 집대성한 것으로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해 주는 새로운 사이트이다.  박교수 박사는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 알 다시피 우리나라 '그린혁명' 주역으로 한강의 기적을 창조한 인물이다.  그가 이번에 새롭게 개설한 이사이트는  그가 학문적으로 연구해 온 모든 것을 보여주는 야심이 묻어있는 사이트라 할 수 있다.

 

박 박사는 특히  세계 최초로 줄기 세포를 발명하고 극성을 역위로 하여 극성교정분화 학설로 축시법을 개발하여 50여년이 흐른 오늘날까지 모든 만능성 줄기세포가 의학, 약학 등 필수 자연자원 생산과 효율적인 각종 연구를 해왔다.

 

또한 그는  태양 에너지에 의한 지구 3대위기를 해결하는  멀티게놈 육종학을 창시하여 팍유토피아 나무를 육종하여 인류의 미래를 해결할 수 있는 '지구확장학설' 로 세계천재과학자회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앞으로 학문적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날 사이트 '나무박사닷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팍스월드 /  홍기인 기자>

 
 
참고로 아래 주소는 '파랑도닷컴' 입니다. 이곳도 많이 방문해 보세요.  
 http://parangdo.com/intr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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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 박사는?/나무박사

유토피아 2009. 12. 5. 21:55

태백준령 의 조령고개 박문수 넘나 들던 과 거 길       십수백년 지난이후 포청천 이한성이 넘엇다네

문경새재 청정수 청정바람 태생적 높은정기  밝은태양 얼이얽고 세월엮어 큰 나래펴려 파랑새 되엿다네

속리산 서산에 두고 눈아래 봉은사넓펴 가은읍 구비치는 맑은물결 일럭이니 감나무 밤나무 대추나무

빨강 사과향 이 온산야 풍요속에 농촌사랑 고향사랑 나라사랑 충만되여 록색성장 꿈을 안고 한양땅에

자리잡네    북으론 수안보 충주땅이 동으론 강원도땅 서로는 속리산이 남으로 경상도땅 남북 의 태백준령

깊고깊은 첩첩산중 산포도 산다래 머루덩굴 새빨간 오미자요 도토리 상수리 나무 표고버섯 풍요속에

청정환경 기능 성 무공해 식약자원 생산되여 미래산업꽃피우네

세멘트회색문화 록음기식 암기교육 문화 속에 굳어진 의식문화 록색산업 무지하여

이나라 미래산업 록색산업 이끌턴가?    문경새재 자연과학 록색산업 농산촌에 익힌 영재 문경의

파랑새  요  이한성 의 여 명 이 방방곡곡  불밝히리

 

2009, 12 , 5.  토    팍스월드  과학부 기 자

 

아래기사는  이한성 국회의원의 탄생과 자란곳으로 문경새재 중심의 청정환경 에서 태여 나고 자랏으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고향을 등진바없이 살아온 농산촌 이 기반이된 깨끗한 선비요 학자요 법조인이요 정치인이다

아래 농촌사랑 고향사랑 내역을 살펴보면 박문수 암행어사 가 넘나들던 문경새재 의 정기를 타고난후

 십수백년 이후 또다시 과거길 이한성 어사 의 영재를 탄생시켯다

정치불신이 너무커 부정부패로 낙인찍는 정치권의 백로되고 어사되여 밝고 맑은 청정환경 정치권 탄생이

 대망 및촉망되는 초선  국회의원 이다

현장 현실을 잘아는 정치인 파랑새의 날개짓이 에사롭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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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이한성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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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한성(법학박사)

       문경 동로 출생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현)

       

       

       


     점점 맛있어지는 과일 2007-02-12 16:13:04
작성자 : 관리자  


 

  점점 맛있어지는 과일

                                이한성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

  필자가 어렸을 적에는 밤나무가 아주 귀했다. 군데군데 자연적으로 자라난 밤나무가 그나마 1950년대 후반에 창궐한 밤나무혹벌 때문에 전국의 밤나무가 전멸하다시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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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집에는 밤나무가 없어서 어두운 새벽에 일어나 길모퉁이에 서있는 남의 집 밤나무 밑에 가 밤새 떨어진 밤을 주워온 기억이 난다.

  아직 날이 밝기 전이어서 쇠똥이 묻은 것도 모르고 집었다가 손에 쇠똥이 묻기도 했지만 귀한 밤을 주운 기분이 좋았었다.

  그런데 요즈음은 밤나무가 산기슭에 지천으로 서있고 알밤이 떨어져 뒹굴어도 주워 갈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밤나무를 심으면 양식에 보탬도 되었을 터인데 옛날에는 왜 밤나무 같은 유실수를 심지 않은 채 그토록 굶주렸는가 하고 생각도 해 본다. 밤나무가 이렇게 많아진 것은 1960년대에 박정희 대통령이 육종학자 박교수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를 민둥산마다 심도록 하는 운동을 벌여 산림녹화와 식량문제 해결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데 기인한다.

  박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는 심은 지 1년 만에 키가 25cm까지 자라고 주먹만한 알밤송이가 최고 일곱 개나 열리는 품종이었다. 이 밤나무 개발방법을 ‘유근역위(幼根逆位) 접목법’이라고 하는데 당시 세계 육종학계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인간의 육종 연구는 1만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콩과 같은 곡식도 처음에는 굵기가 형편없이 작아서 잡초와 뚜렷이 구별되지 않을 정도였으나 굵은 종자만 골라서 씨를 퍼뜨리는 방법으로 종자를 계량한 것이다. 이것이 육종의 시초로 이를 통해 식량사정이 좋아진 인류는 농사를 지으며 정착생활을 시작하였다.

   이것은 인류역사상 혁명적인 것으로서 ‘제3의 물결’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엘빈 토플러는 이것을 ‘제1의 물결’이라고 하였다. 인류가 육종을 시작한 1만년 전의 작물에 비해 현재는 약100배 가량 그 수가 늘어났다.

  근대의 육종은 오스트리아의 생물학자 멘델(1822-1884)이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졌다.

  멘델의 법칙을 응용한 근대육종법은 서로 다른 품종을 교잡하여 양친의 장점만을 가진 새 품종을 얻는 것이다.

  씨없는 수박을 개발한 우장춘 박사(1898-1959)는 우리나라의 육종학을 개척한 분이다.

최근에는 생명공학적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변형 품종을 얻어내는 방법이 활용되고 있다. 이렇게 육종연구가 비약적으로 진행된 결과 세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식량의 공급도 상응하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게다가 인류는 전에 없던 맛있는 과일들을 맛보고 일년 내내 싱싱한 채소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 국민들로 하여금 ‘보릿고개’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한 ‘통일’벼, 봄에 재배해도 생장할 수 있어 일년 내내 싱싱한 야채를 먹을 수 있게 된 포기배추와 무, 맵고도 맛있는 ‘청양’고추, 당도가 뛰어난 ‘후지’사과와 ‘금싸라기’참외, 사과만큼 크고도 맛이 있는 ‘유명’복숭아 등도 육종연구의 결과이다.

 속성 밤나무를 개발했던 박교수 박사는 40년간 연구해 오던 유토피아나무 개발작업을 최근에 완성하였다. 박 박사에 의하면 이 나무는 한 번 심으면 350년.500년 동안 계속 자라서 지름이 3.5m, 높이가 60m나 되는 거목이 되고 수명은 1,000년이나 되며 탄소동화작용 능력이 뛰어나 환경복원기능과 자원생산능력이 다른 나무의 30배에 이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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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육종기술인 유전자 복제와 유전자 변이의 방법을 적용한 결과이다.

 이 나무의 열매에는 인간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특수물질이 50가지 이상 함유되어 있어 인류를 더 젊게, 건강하게 해 줌으로써 커다란 복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육종 연구의 결과는 개발에 성공한 기업과 국가에 커다란 자산이 된다.

  배추나 무의 씨앗은 육종업체가 개발비를 산입하여 판매하게 되고, 한번 식재로 여러 번 생산을 하는 장미와 같은 식물은 상품을 판매할 때 기술료(로얄티)를 받아간다. 게다가 세계적으로 종자에 대한 국가적 주권을 인정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2004년에 이에 관한 조약이 체결되어 남의 나라의 종자를 함부로 쓰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정부기관, 과학자, 농업인들이 함께 육종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경이로운 품종을 개발하는 한편 유용한 재래종자의 유전자를 보전하여 국익을 도모하여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