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수 박사는?/줄기세포박사

유토피아 2019. 5. 17. 10:39



http://m.blog.yes24.com/lovestar0224/post/10291472




기본 카테고리

스시도감 : 스시왕국 일본인이 알려주는, 미식가를 위한 가장 친절한 스시 가이드북

lovestar0224댓글 수 0


스시도감

[도서] 스시도감

보즈콘냐쿠(후자와라 마사타카) 저/방영옥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스시도감 : 스시왕국 일본인이 알려주는, 미식가를 위한 가장 친절한 스시 가이드북



예전엔 무조건 집에서 밥을 해먹는 날이 많았지만,

확실히 현대 생활속에서는 외식이 상당부분 차지하게 되는것 같다.

요리하기 귀찮아서라기보단, 식재료 낭비가 많아 사먹는게 더 효율적인 날도있고,

집에서 직접 해먹는 한식보다 다양한 세계요리가 모두 주변에 생기다보니 ^^


가장 가까운 나라이기에 더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일식.

일본에 여행을 가면 유난히 입에 잘 맞는 음식들로 행복한 여행이 되곤한다.

일식 중 가장 고급스럽고, 정갈하게 여겨지는 스시, 초밥




결혼식장 부페에서 만나는 하얀 생선초밥, 빨간 참치초밥, 주황색 연어초밥

이것만 알고 즐기기엔 초밥의 종류는 너무나 많고,

 그 차이가 어마어마 하므로 이제 똑똑하게 알고먹어볼 기회~

그 첫걸음을 도와줄, 세상 친절한 스시 가이드~ "스시도감"





30년 이상 식문화를 연구한 일본인 작가의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에

감탄하며 한장 한장 읽어나가게 될 책.

일본어가 가능한 분들은 실제 작가가 운영중인 사이트를 둘러보며 정보를 얻어도 좋을듯하다.

보즈콘냐쿠의 시장어패류도감
http://sushi.zukan-bouz.com/




고급 레스토랑에서부터 일반 회전 초밥집에서 편하게 만나볼 스시까지


총 321종의 스시 초밥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흰살생선 종류도 어마어마하고, 심지어 오징어 , 문어, 조개류도 각각 따로 구별되어있다




친절한 스시 가이드라는 명성에 알맞게, 도감보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있는 책

백과사전처럼 필요한 정보를 이것저것 찾아볼 수 있다~




초밥이 역사가 먼저 다뤄져있는데, 생각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갖고있어 놀랐고, 

고대 동남아의 발효 식품이 일본에 들어와 변화된 것이라 하여 두번 놀랐다.




세계 2차 대전 후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는 회전초밥전문점의 구조.



일본여행에서 쓰기지어시장을 가게된다면 참치 경매장을 구경하라고 하던데, 먼저 여기서 사진으로 만나보았다.
최근엔 우리나라에서도 참치 해체쇼가 진행되는 가게들이있던데~



커다란 몸집에 걸맞게 부위마다 맛도 다르고 초밥도 다르다는 참치,

무조건 빨간색은 참치초밥이 아니랍니다~





요즘 도시어부 프로그램을 보면은 왠지 자주 접하게 되는 감성돔~

역시 고가 생선으로 분류되어있네요~

일본 여행갈때 이 책을 들고가도 참 좋겠다 생각이 들었던데, 

각 스시의 이름이 위쪽에 일본어 명칭이 적혀있어서 주문할때 편할거같습니다.

감성돔은 구로다이 ~~ 요롷게요!




새우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게, 조개, 굴 등 다양한 해산물 스시 종류도 있고,




심지어 달걀말이와 김까지 다뤄주는 친절한 보즈콘냐쿠 작가님. 

아는만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친절한 스시 가이드 책 스시도감 소장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