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도는?

유토피아 2018. 3. 7. 14:59

박교수님이 근혜연합님과 함께 있습니다.

-- 산림녹화, 기아타개, 새마을운동의 싱크탱크-- 연재 -- 5 --
http://blog.daum.net/worldparkutopia/647809
ICT-DNA-빛 의 문학 과 과학 예술
--유토피아 2018.03.05 14:27 |엮인글 보내기 
-- 산림녹화, 기아타개, 새마을운동의 싱크탱크---
-- 박 교수 박사는 이미 1960년대부터 축시법에 의한 
-- 바이오테크 경영기법인
-- 축시지공법(縮時地空法)’,
-- ‘역위접목법’,
--‘ 극성 교정분화’ 학설,
-- 난쟁이 품종 육종법,
--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 
-- 멀티게놈 - 멀티압축 경영법’등,
--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성과들을 줄줄이 내놓았다.

-- 박 박사가 연구 개발한 역위접목이란,
-- 열매에서 갓 나온 뿌리의 줄기세포에 거꾸로, 
-- 또는 바로 접목하는 것을 말한다. 
-- 이는 줄기세포가 갖고 있는
-- 유약성, 전능성의 극성교정 기능에 의해 영구성을 갖는다는 
-- 기존학설을 뒤집는 전세계 학계가 뒤흔들리는 학설이다.

-- 또 ‘유근역위접목법’이라는
-- 새로운 줄기세포 접목법 연구에 성공, 
-- 미국과 캐나다 등의 세계적인 전문지에 소개되는 등,
-- 국제적인 화제가 됐다.
-- 육종연구의 신기원으로 평가받는 이 접목법을 활용하면, 
-- 밤나무가 단 1년 만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다.

-- 이 접목법으로 그는 키 25cm의
-- 1년 생 밤나무에서 7-- 15 송이의 밤을 수확했다. 
-- 또 20년 만에 열매를 얻을 수 있는 호도는1-- 3년, 
-- 35년 걸리는 은행은2- 4년, 
-- 30년이 필요한 잣은1 -- 3년으로 결실시기를 각각 단축시켰다.

-- 그는 몇 년 전부터 국내외에서 집중적 관심의 대상이 됐던
--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기술을
-- 이미 40년 전에 실용화한 사람이다. 
-- 지난 1960년대 초 발표한 극성 교정분화설이 그것.

-- 모든 생물은 DNA 유전자에 감춰진 지령에 따라, 
-- 한정적인 수명을 살수밖에 없다.

-- 그러나 그는 회춘과 줄기세포의 활력을 이용, 
-- 노화에 의한 식물의 불치병인 골다공증 치료법으로, 
--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을 개발했다.

--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 유약성 관련 심포지엄에서,

-- ‘장수거대목의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에 대한

-- 극성교정 분화학설’이라는 논문을 발표,

-- 세계 육종학계의 권위자로 급부상했다.

-- 이런 일련의 연구성과로,
-- 그는 산림녹화와 보릿고개 타개에 크게 공헌한 ‘마이다스의 손’이었다.

-- 또 197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 새마을운동의 싱크탱크 역할을 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 1960년대 청와대 지하상황실에서 인구증가와 자연재해에 따른
-- 식량난 대책에 대해 강연했고, 
-- 1972년 과학기술정책과 보급에 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특히 박 대통령으로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망치로 철을 두들겨 만든
-- ‘새마을 Pick-Up’차량을 하사 받은 바 있고, 
-- 청와대 전 직원과 전국의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 새마을정신을 강의하기도 했다.

-- 정신문화연구원 창설과 새마을금고 탄생 등도 그 일환이며,
-- 그가 설립한 유실수과학원의 최대 후원자도 박 대통령이었다.
-- 박 박사는 1970년대와 1980년대 초, 
-- 정부각료 입각제의도 여러 번 받았지만,
-- 자신의 갈 길은 오직 연구뿐이라며, 
-- 마치 수도승처럼 병든 나무를 고치고
-- 회춘시키는 비법을 연구해왔다.

박정희신도이시군요 박정희도 좋지만 당신의 업적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