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수 박사는?/나무박사

유토피아 2012. 3. 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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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 박사 '나무박사닷컴' 사이트 개설

대한민국 그린혁명 주역으로 수많은 연구와 업적 집대성

 

박교수 박사가 앞으로 나무박사닷컴(www.나무박사.com) 으로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는 박교수 박사의 학문적 연구와 업적 등을 집대성한 것으로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해 주는 새로운 사이트이다.  박교수 박사는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 알 다시피 우리나라 '그린혁명' 주역으로 한강의 기적을 창조한 인물이다.  그가 이번에 새롭게 개설한 이사이트는  그가 학문적으로 연구해 온 모든 것을 보여주는 야심이 묻어있는 사이트라 할 수 있다.

 

박 박사는 특히  세계 최초로 줄기 세포를 발명하고 극성을 역위로 하여 극성교정분화 학설로 축시법을 개발하여 50여년이 흐른 오늘날까지 모든 만능성 줄기세포가 의학, 약학 등 필수 자연자원 생산과 효율적인 각종 연구를 해왔다.

 

또한 그는  태양 에너지에 의한 지구 3대위기를 해결하는  멀티게놈 육종학을 창시하여 팍유토피아 나무를 육종하여 인류의 미래를 해결할 수 있는 '지구확장학설' 로 세계천재과학자회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앞으로 학문적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날 사이트 '나무박사닷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팍스월드 /  홍기인 기자>

 
 
참고로 아래 주소는 '파랑도닷컴' 입니다. 이곳도 많이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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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 박사는?/새마을박사

유토피아 2010. 1. 23. 23:08

 

백기완의 박정희 전대통령에대한 평가

 

 

 


              

   새마을 ♬새벽종이 울리네 

 
    백기완의 박정희 전대통령에대한 평가
 
  『 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 3만명을 못살 게 했지만

    김영삼 김대중은 3천만 명을 못살게 했다.』고 하는

    신산의 세월을 딛고 나서야 떨림의 음성으로 절규하는

    백기 완 선생의 충심어린 고백을 들어보고 유신을 비난하라. 

    젊은이들아!!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2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국민소득 76불에서 1,500 불,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 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이며, 애국자가 과연 누군지 아느냐 말이다.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국민에게 우리도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혁명으로 잠재력을 일 깨워 자신감을 안겨준 지도자,
  그가 바로 박정희 대통 령이다. 

  젊은이들아!!
  그런 그가 독재자였음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그 어느 지도자들보다도 가장 복제하고 싶은 인 물,
  가장 친근감이 있어 대화하고 싶은 지도자가 박정 희라며
  그리워하는 이유는 또, 왠지 아는가?

  '행복지수'라는 것이 있다.
  그때는 지금처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새벽부터
  손이 부르트게 일을 하였지만 내일의 희망과 비전이
  있었으며 삶의 의욕이 충만해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독재자 박정희라?? 
  젊은이들 아, 당시 독재 시대라 해도 일반 대다수 국민은
  생활하 고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런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독재니 자유니 하며 이론적 정의만을 내세우는
  소수의 사람들과 정치를 하겠다는 극소수의 '정치꾼'들을
  제압하였으나 그 또한 누구를 위한 억압적 제압이었겠느냐?

  부정 축재하려고 그랬느냐?
  자식들과 친인척을 도와 주려고 그랬느냐?
  아니면 출세하여 족보에 남기려고 억압적 제압을 하였느냐?

  젊은이들아!!,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대한민국 그때에서,
  자유, 독재,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고 박대통령을 생각해 봐라!!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식욕, 성욕, 금욕, 지배욕, 이라 했 다.
  그 첫째 '식욕', 먹는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선 될 수 없다고 본 다.

  경제력이 뒷밭임 없는 민주주 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는 민주주 의!,
  모래사막 위에 탑을 쌓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

  당시 우리보다 몇 배를 더 잘 살던 필리핀과 북 한을 보고,
  타이, 말레이시아를 봐라, 지금 이들 국가 들이 어떤가를…….
  한 나라의 발전이 지도자가 누구냐 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 아니겠 나.

  그래도 독재자 박정희라 폄하 하 며,
  그의 업적과 공을 깎아내리려 애쓰는 젊은이들이 많다.

  왜, 그럴까?
  16,000불에서 살다 보니 76불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이 다.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다이어트에 신경 쓰다 보니
  과거 60년대가 실제로 어땠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유니 독재니 하며 교과서적 정의만 을 내세워 따진다.

  젊은이들아!!
  우리나라 정부 일 년 예산의 80%를 미국의 지원으로 살았고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했지 만,
  뉴스거리조차 안되던 때가 바로, 60년대였 다.

  배를 곯아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 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 빼기를 고민하는 젊 은이들아!!

  그때는 여성은 살이 쪄야 맏며느리 감 이라 인기가 있었고,
  남자는 살이 찌고 배가 나와야 사 장이며 인격, 신분 상승으로 여겨
  겨울이면 옷을 많이 입고 살쪄 배 나온 시늉을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 다.

  오늘의 시각에서 본다면 웃긴다고 할까?
  눈물겨운 일이라고 할까?

  젊은이들아!!
  과거가 없는 현 재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풍요로움 또한, 그 가치를 모르는 법!!.

  1960년 4월19일 학 생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장면 과도정 부가 들어섰을 때, 각종 단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노 동자, 농민, 상인, 이발사, 식당주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길거리로 몰려나와 데모…….

  학생들도 교장 선생님 조회 시간이 너무 길다 데모,
  짧 은 머리 기르자 데모, 공부시간 단축하자 데모,
  하다못 해 초등학생, 선생들까지도 데모, 데모,…….

  온 나라가 일 년 열두 달 365일 데모로 지새워 오죽하면
  데모를 하지 말자고 데모를 하였으니, 나라가 어떻게 되였겠는가?

  이를 지켜본 세계에서는 KOREA는 '데모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최루탄 가스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워 밤이면 마음 놓고 밖을 나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치안은 여기서 이 루 다 말할 수가 없이 무법이 판을 치던 그때,
  하다못 해 깡패도 주먹으로 정치를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더욱이 기가 막힐 노릇은 이승만 독재로부터 자유를 찾았으니,
  모든 것이 자유라며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거나
  주먹을 휘둘러대며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의 국민들이 많았으며, (당시에는 초등학교 무학자가 대다수였다.)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서울 광화문에서 데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여 현장 실황을 남한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
  얼?떨? 많은 남파 간첩들이 포진되어 안보가 위태로웠는지,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김일성 자서전에 당시 남침하지 못한 것 후회한다 했지 않은가.
  그때,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이들아!!

  이렇듯,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풍전등화였던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박정희가 나타난 것 아닌 가.

  역사에 만약 이란 없다 하지만 당시에 박정희 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당리당략과 사 리사욕, 출세욕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이고 보면 지금 쭘 이 나라는 어떻게 되였을까?

  너희들이 제일 좋 아하는 축구가 월드컵 세계 4강에 올라 대한민국,~,
  짝 , 짝, 짝~, 하며 즐거움을 맞볼 수가 있었을 것이며,
  올림픽을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가 있었을까?
  또, OECD 경제 대열에 오르는 오늘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까?

  젊은이들아,
  사업가는 10년, 정치가는 최소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과 지혜가 있어야 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당 시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입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 만,
 
  박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하며
  이승만정권 때부터 14년간이 나 지지 부진하게 끌어 오던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여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 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업, 철강업,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 건설
  기술 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박대통령의 업적을 기반으로 가 아닌 가.

  젊은이들아!!
  그런 그를 사후 27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친일파청산이란 명제하에
  알 수 없는 정치적 잣대로 재고 재단하여 매도하고 자,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 정희' 만화책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세뇌시키려 하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 운운하며

  세계 수십여 개 국가, 수만 명이 하루가 멀다 날 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배워간 새마을운 동까지도
  사실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다 하니 도대체 이 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이웃 나라 중국에서도 박 대통령에 탁월한 지도력을 배우고자 연수용
  교재로 '박 정희 전기'란 책이 중앙 위원회 산하 당정 고위 간부들의
  교과서가 되였으며 서점에서는 베스트에 올라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중국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함인 데,

  이 나라에서는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님'을 꼬 박꼬박 붙여가며
  존칭을 쓰고 통큰 지도자라며 추켜 세 우면서도

  박대통령에게는 '님'은 커녕, 그가 쓴 친 필이라 해서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 부시고 빠 개고, 하다못해 그 시절에
  심어 젓 다해서 나무까지 뽑 아내 그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려 하니
  이런 기가 막힐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말이다.

  또, IMF 때보다도 살기 힘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진보라 자칭 하며 개혁하겠다고 과거 캐기에 국론 분열을 일삼으며

  국민 80%가 반대하는 국보법을 김정일이가 원하는 대로 폐기하겠다고
  발버둥치는 그들!! 그래서 국민들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그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전직 국무총 리, 대법원장,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이 래 사상 최대 규모의 사회 각계 원로 9,000여 명이
  시 국선언을 하였으니 도대체 이들이 누구며,
  왜 이러는 지 진짜 알 수 없는 노릇 아니냐?.

  세대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아!!,

  한 번의 실수는 5년이 아니라 10년이 갈 수도 있으며
  한번 잘못 선택한 지도자로 겪어야 할 고통의 대가는
  자손 대대로 후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천하에 사기꾼 김대업을 이용하고 젊은이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잡고선 탄핵 땐 예수 부활을 비교하면서 다시 태어났다고
  자랑하는 좌파정권, 그 배후세력들이 지금까지의 언행 을 보면,

  아마도 언젠가는 독재자 부인 육영수여사 살해했다고
  살인범도 의인으로 추대하여 광화문에 이순 신 동상 철거하고
  문세광 동상 세우자고 촛불 든 젊은 이들 선동할까 정말 걱정된다.

  똑바로 알아라!!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하 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가 없는
  문제없는 사회가 없는 데,

  역사 바로 세워야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고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 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

  개혁이란 명제 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 엎어 버린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알 수 없는 심판의 잣대로
  매장시키려 한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짖던 자들의 행태란 말인가!!

  그런 기형적 사고의 두뇌로 개혁 이다 역사 바로 세우겠다 한다면
  그 누구도 '왕따' 시 켜 매장시킬 수 있으며,

  세종대왕도 독재자로 몰아 세우고 그분의 많은 업적을 모조리 비판하여
  쓰레기통 으로 집어넣어야 하며 한글도 때려 치워야 되는 것 아닌가.

  젊은이들아!!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 뀌고 물질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 간다 할지라도 바뀔 수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라!!.

  권좌, 출세를 위한 일이면 그 어떤 가치와 업적도 부정하려 드는
  부도덕한 정치인들과 그 배후 세 력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젊은이들이 오늘 의 잣대로 비판하려 애쓰는 것을 지켜보면서,

  두 손을 불끈 쥐고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오늘을 살던 우리가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을 때, 우리는 민족중흥의 신앙을 굳게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노라고 떳떳하게 대답하자.'라고 한 민족중흥의 시 조,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이 되어 생각해 본 다.

젊은이들아!!
고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자!!

 

 救國300正義軍決死隊長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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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낙원

 
 
 

우주의꿈 유토피아꿈

유토피아 2009. 12. 29. 15:47

[연합뉴스취재부장]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 박교수 박사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 박교수 박사 | 2009.11.19 02:59
- 세계최초 줄기세포 이용한 천재과학자 박교수 박사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 박교수 박사 | 2009.11.19 02:59

연합뉴스 기획취재부장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 박교수 박사

세계최초 줄기세포 이용한 천재과학자 박교수 박사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로 그린혁명을 일구겠습니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얘기로 또다시 세상이 시끄럽다. 2005년 줄기세포 배아복제연구의 허위 논란으로

우리나라 과학계를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던 황 교수가 자신이
대표연구원으로 있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지난해 12월에 신청한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1일 불허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체세포 복제 배아연구의 논문조작, 실험용 난자 취득, 난자 불법매매 등으로 학계와 대다수의 국민들로부터 퇴출당한 황우석 교수를 연구 책임자 자격으로 인정 할 수 없음을 미승인 근거로 제시했다. 후생동물의 조직 분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세포인 줄기세포는 근육·뼈·뇌·피부 등 신체의 어떤 기관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만능세포로 2004년과 2005년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사이언스지에 게재 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면
줄기세포를 세계최초로 연구-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황우석 교수를 꼽을지 모르지만
정답과는 거리가 멀다.
세계적인 육종학자인 박교수 박사는 세게최초로

20대였던 60년대 중반에[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기술을 연구 발명 이용]하여
축시법 에의한 신품종 속성 유실수를 개발하여 세계육종학계를 충격에 몰아넣었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의기투합하여 새마을 운동을 탄생시켰다.
이후 육종연구를 위해 자신의 행적을 감추었던 그는
다기능 식물인 ‘월드팍유토피아트리(World Park Utopia Tree)'개발에 성공하여
 화려한 복귀를 하였다.
월드팍유토피아트리는 박교수 박사가 착안하고 창조한
최첨단 바이오테크 기술에 의하여 장기간 연구 끝에 육종된 신품종으로
 갖가지 멀티기능을 갖춘 환경자원이다.

유전자복제기술을 응용한 축시법

박교수 박사는 밤나무를 1년 만에 열매를 맺게 하는 축시법을 연구․ 개발하여 1960년대 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이다. 당시 일반적인 유실수의 수확 시기를 보면 밤나무는 심은 지 10여년 후, 호두나무 20년, 은행나무 35년, 잣나무 30년 등의 시간이 걸려 굶주림에 직면한 농민들에게 유실수의 수확은 당장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이러한 유실수의 특징을 알고 있던 박 박사는 유실수의 수확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수많은 문헌과 논문을 섭렵하였다. 이후 그는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 기술을 응용하면 키가 작은 난쟁이 밤나무에서 1년 만에 열매를 수확 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수많은 실패를 맛본 끝에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 기술을 이용해 ‘난쟁이 품종 육종법’,‘유근위 접목법’, ‘극성교정분화설’을 증명해 내었고 이를 실용화 하는데 성공했다. 박교수 박사가 창안한 ‘유근위접목법’은 새로 난 어린 뿌리에 거꾸로 접을 붙이는 방식으로 식물의 극성을 거꾸로 이용할 때 개화 호르몬과 영양이 뿌리가 아닌 지상 부위에 우선적으로 축적되어 개화와 결실을 촉진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불과 나이가 20대 밖에 되지 않은 박교수 박사가 개발한 축시법은 기존의 학설을 뒤집는 혁신적인 학설이며 그린혁명(Green Revolution)으로까지 불리었다. 이처럼 역위접목을 한 밤나무는 심은 지 1년 만에 높이 25㎝의 고추나무 크기가 되었고, 한 그루에 최고 일곱 송이의 주먹만 한 알밤송이가 열렸으며 수확시간을 15년에서 1년으로 단축시켰다. 그의 연구결과가 학계에 발표되자 정부에서는 이것을 가난한 농어촌의 소득증대 방안으로 채택되었다.

산림녹화 효과를 거둔 내충성신품종

세계육종학계에 일대파란을 일으킨 박교수 박사는 자신의 연구 성과를 독점하지 않고 농민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유실수종의 줄기세포 이용한 ‘유실수류의 새로운 유대접목법’,‘ 조기다수확(早期多收穫)을 위한 밤나무 재배법’, ‘조기다수확(早期多收穫)을 위한 호두나무 재배법’등의 책자를 발간하고 한국최초로 칼라영화로 제작해 전국 각 행정기관을 통해 배포하고 상영하여 내충성 신품종을 대대적으로 보급했다. 당시 우리나라의 밤나무는 1950년대 후반 일본에서 유입된 ‘밤나무혹벌’이 창궐하여 전국의 밤나무들이 거의 초토화 되어 제사상에 올려놓을 밤조차 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때에 박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혹벌에 강한 신품종 밤나무에서 주먹만한 밤이 출하되자 밤 한 되가 시장에서 쌀 서 말과 교환 됐다. 박 박사가 개발한 신품종 밤나무 수목을 구해간 사람들이 엄청난 소득을 올렸다는 소문이 퍼지자 박교수 박사의 연구소는 내충성신품종 묘목을 구해가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그는 가난한 농민들에겐 무료로 2~3그루씩 나누어 주었고, 넉넉한 사람들에겐 묘목 값을 받아 자신도 큰 소득을 올렸다고 한다. 소득을 올려 좀 더 잘 살기를 원했던 국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내충성밤나무의 묘목을 구해 심었고, 민둥산이 녹화되는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박대통령과의 만남

1965년 박교수 박사는 자비로 국내 최초의 사설 민간 연구소이자 벤처기업인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을 설립하고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을 이용한 신품종 연구에 돌입했다. 이때 박 박사는 내충성밤나무 묘목에 이어 잣나무, 은행나무등의 신품종을 개발하였는데, 이 소식을 들은 박정희 대통령은 박교수 박사를 찾아오라는 지시를 내려 박 박사는 청와대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첫 대면을 하였다. 당시 박 대통령은 “아무런 자원이 없는 이 땅에서 어떻게 해야 국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느냐”고 물었고, 박교수 박사는 2차 대전 당시 패전국들의 위급식량 대책을 이야기 하며 밤의 기능과 대체식량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말했다. 그의 이야기를 들은 박 대통령은 밤의 가치를 인정하였고 대대적인 농어촌 소득증대사업을 펼쳤다. 물론 그 사업의 핵심은 돈과 식량이 되는 유실수를 민둥산과 유휴지에 심는 운동이었다. 박 대통령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박 박사를 불러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실천적 방법론을 놓고 대화를 나누었으며, 박 박사가 설립한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에 전폭적인 지지를 해 주었다.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은 민간 연구소였으나 청와대의 중앙정부정책수행연구기관으로 설립되어 재정자금특별회계 자금에 의한 15년 상환이라는 파격적인 융자금을 받을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박 박사는 전 세계에서 각종 묘목과 샘플을 도입하여 재배하고, 유전자은행을 만드는 등 신품종 육종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박 박사는 한국의 헐벗은 산림을 녹화하기 위해 전 세계 육종학자․ 연구소․대학을 비롯한 관련분야를 조사하여 5만 여명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였다. 국가 유실수 연구팀장 이었던 그는 유실수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한 품종을 개발하여 산림녹하 10개년 계획을 8년 만에 끝을 내는 기적을 이루었다. 박교수 박사는 60년대 말 ‘우리나라 산지의 입체적 곡수농업․ 식량증산과 목재생산 및 환경자원화를 위한 녹색혁명’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여 전국에서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사계절 다모작 농업, 속성 채소재배 등과 같은 새로운 농사기술이 시도되었다. 유실수 심기 운동, 하우스 농업 등은 차츰 농촌으로부터 도시로, 전국 각층으로 이어져 새마을 운동의 효시가 되었으며, 새마을금고․ 정신문화연구원 설립에도 그의 제안이 크게 작용했다. 박 대통령은 이러한 그의 공로를 인정하여 대통령상과 더불어 새마을 PickUp차량을 선물하였다. 3인용 승합트럭인 새마을 PickUp은 망치로 철을 두들겨 만들고 휘발유 엔진인 2,500CC 시보레 엔진이 장착된 한국에서 첫 번째로 생산된 것이다. 또한 박대통령은 그에게 직사각형 연분홍빛의 신분증도 발급해 주었는데 청와대 출입은 물론 원자력 발전소도 무사통과 할 수 있는 것으로 박교수 박사에 대한 박 대통령의 믿음과 신뢰가 어느 정도였는지 잘 알 수 있다.

두 번의 죽음고비를 넘고

박교수 박사가 세계최고의 유실수 육종학자가 되는 데에는 50여 년 전 하나의 큰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충북 옥천이 고향인 그는 집안 대대로 서원을 운영하여 세 살 때부터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 했었다. 그의 나이가 12살이 되던 해 6.25전란이 발생하였는데, 전란 중에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는 미 공군 트럭에 온몸이 빨려 들어가면서 왼쪽 대퇴부가 탈골되고 뼈가 으스러져 쇼크 상태에서 일주일 만에 깨어났다. 당시 의술로서는 썩어 들어가는 그의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는데 한쪽 다리를 잃는다는 절망감에 어린 박교수는 죽기로 작정하고 아무도 몰래 쓰레기통에 음식을 버리며 굶기를 지속하다 2차 쇼크 상태에 빠졌다. 그때 그를 살린 것은 미군부대에서 구해온 페니실린 이었다. 쇼크 상태에 빠져있던 어느 날 “이것이 페니실린이다. 이제 다리를 절단하지 않아도 되니 죽을 생각은 하지 말라”는 병원장의 목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가 신의 소리처럼 들렸다고 한다. 그렇게 다시 태어난 그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한다. “두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제가 살아있는 것은 저 혼자만의 인생을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덤으로 받은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의사가 될 것인지, 우장춘 박사와 같은 학자가 될 것인지를 고민하였는데 당시는 먹을 것이 없어서 나무껍질을 벗겨먹거나 들판에서 풀을 뜯어먹는 겨우 목숨을 연명했습니다. 또한 영양실조로 부황이 들어 누렇게 뜬 얼굴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들을 위해 산에 나무를 가득심고, 그 열매를 수확하면 굶주림은 면할 수 있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육종학에 첫발을 내딛은 계기입니다.”라고 박교수 박사는 말했다. 이렇게 육종학을 통해 굶주림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결심한 박교수에게 우연한 기회가 찾아온다. 옥천농고에 재학중이던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원예학을 가르치다 전란을 피해 피난을 내려온 교수를 만나 그로부터 접목법을 배우게 된다. 박교수는 친구 집의 복숭아 과수원 2000평을 실험삼아 접붙이기를 시도하였고 그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후 그는 감나무 한그루에 여러 종류의 감이 열리게 하는 아접에도 성공하여 훗날 세계적인 육종학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지구 3대 위기 해결을 위한 팍유토피아 트리

박교수 박사는 2004년 9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의 연구단지를 경기도 양평의 자그마한 섬으로 이전하였다. 10여만 평 규모의 이 섬의 이름은 ‘파랑도’이며 청정지역이라는 뜻으로 박교수 박사가 직접 지은 이름이다. 파랑도는 박 박사가 유토피아 숲을 만들겠다고 나선 곳으로 30~50톤이나 되는 나무 수백그루를 수원에서 옮겨왔다. 유토피아 숲의 나무는 미국 미시시피강 하류 일대에서 발견한 히코리피겐 목의 나무로, 최첨단 바이오테크 기술에 의하여 장기간 연구 끝에 육종된 품종이다. 유토피아 나무는 다 자라면 지름 3.5m, 키는 40~58m에 이르는 거대목이 된다. 한 번 심으면 1,000년간 자라고, CO2를 빨아들이고 O2를 내뿜는 탄소동화작용과 물을 머금는 능력, 토양 정화기능이 완벽한 친환경품종으로 식량, 의약품, 바이오에너지와 목재 및 각종 산업용 자원과 자연 재앙을 방지 할 수 있는 갖가지 멀티 기능을 갖춘 환경자원인 것이다. 그동안 박교수 박사가 축시법을 통해 개발한 신품종의 유실수들은 헐벗고 굶주린 우리 국민들을 위한 것이었다면, 유토피아 나무는 세계 최초 솔라바이오테크 사이언스(Solar Biotech Science)라는 학설을 통해 멀티게놈을 활용한 신품종을 육성하여 과잉인구로 인해 한계에 직면한 지구의 부양능력과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박교수 박사는 50여년전 부터 지구촌의 물리적 환경적 면적이 한계에 부딪쳐 유발되는 지구 3대위기 즉, 자연자원 고갈, 환경파괴와 오염, 지구온난화 및 기상이변에 의한 자연대재앙에 맞서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멀티게놈 육종에 의한 월드팍유토피아 나무를 창조하고 멀티게놈 기능에 의해 지구의 기능을 10배, 100배, 1000배...N배 가능케 하는 지구 확장론을 정립한 것이다.

세계천재과학자 그랑프리 수상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세계천재과학자 발명회 교육학회(The 21st World Genius Convention & Education Expo 2007)에서 박교수 박사는 세계천재과학자대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그는 2006년 대상(Genius Gold Medal)과 2007년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하였는데, 2006년도는 줄기세포 유전자복제 기술과 극성역이용 축시법 발견과 발명으로 대상을 수상 했고 2007년도는 멀티게놈육종학에 의한 월드팍유토피아트리를 육종 발명하여 지구환경3대위기를 해결하게 되어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이다. 세계천재회의는 3천건이상의 발명특허를 내 ‘일본의에디슨’으로 불리는 IG-노벨상 수상자인 나카마스 요시히로 박사가 총재로 있는 단체로 노벨상을 받은 석학 30여명이 회원으로 있다. 이처럼 권위 있는 단체로부터 한국의 생명과학자가 대상에 이어 최초로 그랑프리까지 수상했다는 것은 그가 전세계적인 과학계의 발견과 발명을 이룬 천재과학자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동력과 국부창출(國富創出)신화를 이룬 주인공임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반세기가 넘는 동안 자신의 안의보다는 국가와 민족, 전 인류의 미래를 위해 한 우물만을 파온 박교수 박사.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 말라는 외할머니의 가르침을 인생의 밑거름으로 삼고 살아온 박교수 박사가 한국인임에 무한한 자긍심을 느끼고 제2,제3의 박교수 박사가 배출되기를 기원해 본다.

연합뉴스       취재 김영권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