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및 수상/세계천재그랑프리

유토피아 2010. 1. 24. 23:11

 국 가 원 로 위 원 회   + +    <2009년 12월호 편집국 특집기사  >

      

<특집기사>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나무박사 박교수는 ?
 
                                              2009/09/23 17:36

   

理學博士

農學博士   韓國有實樹科學院長/국가원로위원회 天才科學振興院長

樹木.Dr.            朴敎秀 博士

 

  국 가 원 로 위 원 회...<2009년 12월호 편집부 특집기사>

 

  도덕국가 건설연합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주())   박교수 박사는 국가원로회 총재단 공동의장 임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 3분< 백선엽 장군,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3인>=백선엽장군 ,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우리 국가원로위 천재과학 진흥원의 꿈을 펼치는 장소는

환상의 섬 파랑도 프로젝트 의 일원으로

제목은  [파랑도 프로젝트] 실현의 일원 입니다.

파랑도 프로젝트에 나아갈길은 아래와 같이 요약하여 기술합니다.


1. 현재 지구는 과잉인구로 인하여 자원고갈,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으로 혹독한 추위와 가뭄, 집중호우와 강렬한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하여 하루도 빠꿈할 날이 없는 지구촌의 소식은 즐겁기보다는 우리인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위와같은 지구3대 위기를 극복하는 길만이 인류에 평화와 행복과 미래가 있다.


2. 이를 시급히 해결하려면 현재 1억8천명의 인구가 지구촌을 환경으로 살아갈 수있으나 이미 60억 인구를 초월하는 가속도가 붙은 인구증가율은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1960년대 초 20대의 나이로 국립대학 교수 시절부터 수목학적 종자식별연구를 시작으로

무배유종자와 유배유종자로 시작된 발생학적인 접근과 줄기세포의 생장경과적인 세포생화학 분화과정의 조직생화학적연구로 줄기세포를 규명한후 전능성 만능성과 유약성등의 줄기세포 기능을 규명하여

극성의 교정기능분화에 이르는 학설로 축시법을 발명 활용하엿다.따라서 세계최초로 줄기세포를 규명 개발한후 더 나아가서

 멀티게놈 육종학을 창시하고 멀티기능에 의하여 위 지구3대위기를 해결할 멀티게놈 육종에 의하여 이를 지구촌에 숲을 이루게 한다면 우리는 멀티기능에 의한 지구확장 기능이 확대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이것이 세계천재회의로부터 세계천재과학자 그랑프리를 받은 국제적 upov 인증을 받은 것으로 팍유토피아 나무 신품종은 1000년 이상을 살며 지구3대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아래 한시로 표현한 내역참조)


3. 뿐만아니라 세계최초 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과 극성을 역으로 이용한 극성교정분화학설에 의한 축시법개발로 당년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속성 밤나무 등 속성유실수 등에 의한 난쟁이 초밀식재배로 지구3대위기중 자원고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혹독한 가뭄은 장차 물부족 현상으로 우리 인류가 위기를 봉착하기 때문에 대기중(공기중)에서 물을 만들어 쓸수있는 제수기를 발명하여 생명수와 더불어 앞으로 만년설이 녹아 바닷물이 지구촌 곡창지대인 평야를 삼킬 경우 우리는 위1항과 2항, 3항의 기술로 비탈진 산야에 팍유토피아나무 등 속성유실수를 심어 지구3대위기를 구원할 수 있게 되어 장차 잘못하면 지구를 떠나 우주 보트피플이 될 운명을 박교수 박사의 팍유토피아트리 멀티기능에 의하여 유토피아를 큰 선물로 받아 유토피아 혁명에 의한 풍요롭고 평화롭고 행복이 가득찬 쾌적한 생활 환경에서 파라다이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5. 이를 위하여는 50개년 이상에 걸쳐 누구의 지원도 받지 않고 연구비를 자가부담하여 팍유토피아트리 나무를 무한하게 줄기세포 유전자복제에 의한 방법으로 만들어 우리의 조국에 산야를 중심으로 유토피아 숲을 만든 후 UN산하 석학원로 교수들과 함께 하는 파랑도 프로젝트를 이행하여 전지구촌이 유토피아숲이 되는 날까지 극대한의 노력으로 연구에 결실을 맺고자 한다.

따라서 도덕국가건설연합의 천재과학진흥원장으로써 앞으로 지구촌을 뒤덮는 유토피아숲을 완성하는 팍유토피아나무를 증식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저 한다.

독자 여러분과 국가원로위원회 도덕국가연합 제위의 성원을 기원합니다.  

 

<국 내 외 다양한 단체 와 독지가 등 과 의 지구3대위기 동시해결 유토피아숲을 함께 만들것임>

 

 

   

성목.  박교수 박사  한시  聖木 .朴敎秀 博士 ( 漢 詩) 

                         지구 3 대 위기 해결 [팍 유토피아나무]

                    신품종 개발 에 박교수 박사의 철학이 담겨진  뜻 ( 漢 詩 ) !
               ========================================================= 


                   縮 時 地 空 (축시지공)  逆 位 天 地 (역위천지)

                   森 林 富 國 (삼림부국)  樂 村 大 國 (락촌대국)


                  多 元 複 胎 (다원복태)  聖 秀 巨 木 (성수거목)

                  滿 空 天 地 (만공천지)  武 陵 樂 園 (무릉낙원)


                 億 兆 蒼 生 (억조창생)  永 劫 滿 開 (영겁만개)

                 千 年 天 壽 (천년천수)  聖億 劫(성수억겁)

                 春 樹 暮 雲 (춘수모운)  偕 老 同 穴 (해로동혈)


          주)  해 석        :


         삼림부국[森林富國]을 위해 배고픔을 참고

         줄기세포 극성이용[極性利用]

         축시법[縮時法] 개발에 매진했네.


          지구확장이론[地球擴張理論]을 바탕으로

          천년나무 유토피아에

          다원 유전자[多元遺傳子]의 숨결을 불어 넣어

 

          한 평생 천지[天地]와 우주[宇宙]를

          낙원[樂園]으로 만들고 싶었다네.


          친구여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에

          술 한 잔 기울이며 즐기다

 

        1천년 수명의 유토피아 나무 밑에

        함께 묻히고 싶은 것이

       나의 소박[素朴]한 소원 이라네

 

         Explanation(영역)

   Devoted my life in the development of deceleration time

    ethod over the hunger

    with the use of extreme nature of stem cell

    for the great land of forestation.

    My only goal to make the earth and universe

    as the paradise by giving the life

    with the millennium utopia with the multi-level genes

    on the basis of theory of earth expansion

     My friend,

     I wish to share my wine on the

     morning light and evening sun set

     and buried under the utopia with the millennium life.


     on the dawn of September 22, 2006

       Dr. Park kyo-soo

     별첨;참조

  가.국가원로위원회 2009년 12월호 편집부 자료 일부. 참조

  나.연합뉴스 특별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참조

 

 

1.국가원로위원회 는 역대 총리를 비롯한 대학총장 국회의/부의장 석학원로 과학자 등 각분야의 국가발전에 일   생을 바친 우리나라를 이끄신 어르신들로 국가발전에 멘토 어르신들로 도덕국가 건설연합 조직을 이끌고잇음

2.박교수박사는 국가원로위 공동총재직 위 로 [천재과학진흥원장]직 을 겸하고잇다

3.국가원로위 산하 도덕국가 건설연합 전국 회원은 900 여명으로

국가원로위 총재단 과 부총재단이이끌고 잇다

1.세계최초 줄기세포 발명과 이용한 천재과학자 박교수 박사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로 그린혁명을 일구겠습니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얘기로 또다시 세상이 시끄럽다. 2005년 줄기세포 배아복제연구의 허위 논란으로
우리나라 과학계를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던 황 교수가 자신이
대표연구원으로 있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지난해 12월에 신청한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1일 불허했기 때문이다.<국가 미래를위하여 무궁무진한 과학기술개발의 황무지개척에 큰불행이다>
정부는 체세포 복제 배아연구의 논문조작, 실험용 난자 취득, 난자 불법매매 등으로 학계와 대다수의 국민들로부터 퇴출당한 황우석 교수를 연구 책임자 자격으로 인정 할 수 없음을 미승인 근거로 제시했다. 후생동물의 조직 분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세포인 줄기세포는 근육·뼈·뇌·피부 등 신체의 어떤 기관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만능세포로 2004년과 2005년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사이언스지에 게재 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면
줄기세포를 세계최초로 연구한 사람은 누구일까?
.......................................................................................
[ 주소창 크릭 ! 하면 줄기세포 의 축시법 동영상 발현됨 !]
클릭...! http://idhn.co.kr/popup_frame.cgi?number=19500
.......................................................................................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황우석 교수를 꼽을지 모르지만
정답과는 거리가 멀다.

세계적인 육종학자인 박교수 박사는 세계최초 줄기세포 규명 과 발명으로 50 여년전
20대였던 60년대 중반에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기술을 연구 활용하여 만능성을 규명 및
발견 하여 축시법을 발명하고 속성 신품종 유실수를 개발하여
세계육종학계를 충격에 몰아넣었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의기투합하여 새마을 운동을 탄생시켰다.

(줄기세포 극성교정분화학설로 축시법 개발 과 활용)


이후 육종연구를 위해

 

 자신의 행적을 감추었던 그는   다기능 식물인

 ‘월드팍유토피아트리(World Park Utopia Tree)'개발에

  성공하여 화려한 복귀를 하였다.


  월드팍유토피아트리는 박교수 박사가 착안하고 창조한
  최첨단 바이오테크 기술에 의하여 장기간 연구 끝에 육종된 신품종으로
  갖가지 멀티기능을 갖춘 환경유전자원이다.

 

   <연합뉴스  특별 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박교수 박사는?/새마을박사

유토피아 2010. 1. 23. 23:08

 

백기완의 박정희 전대통령에대한 평가

 

 

 


              

   새마을 ♬새벽종이 울리네 

 
    백기완의 박정희 전대통령에대한 평가
 
  『 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 3만명을 못살 게 했지만

    김영삼 김대중은 3천만 명을 못살게 했다.』고 하는

    신산의 세월을 딛고 나서야 떨림의 음성으로 절규하는

    백기 완 선생의 충심어린 고백을 들어보고 유신을 비난하라. 

    젊은이들아!!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2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국민소득 76불에서 1,500 불,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 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이며, 애국자가 과연 누군지 아느냐 말이다.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국민에게 우리도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혁명으로 잠재력을 일 깨워 자신감을 안겨준 지도자,
  그가 바로 박정희 대통 령이다. 

  젊은이들아!!
  그런 그가 독재자였음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그 어느 지도자들보다도 가장 복제하고 싶은 인 물,
  가장 친근감이 있어 대화하고 싶은 지도자가 박정 희라며
  그리워하는 이유는 또, 왠지 아는가?

  '행복지수'라는 것이 있다.
  그때는 지금처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새벽부터
  손이 부르트게 일을 하였지만 내일의 희망과 비전이
  있었으며 삶의 의욕이 충만해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독재자 박정희라?? 
  젊은이들 아, 당시 독재 시대라 해도 일반 대다수 국민은
  생활하 고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런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독재니 자유니 하며 이론적 정의만을 내세우는
  소수의 사람들과 정치를 하겠다는 극소수의 '정치꾼'들을
  제압하였으나 그 또한 누구를 위한 억압적 제압이었겠느냐?

  부정 축재하려고 그랬느냐?
  자식들과 친인척을 도와 주려고 그랬느냐?
  아니면 출세하여 족보에 남기려고 억압적 제압을 하였느냐?

  젊은이들아!!,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대한민국 그때에서,
  자유, 독재,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고 박대통령을 생각해 봐라!!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식욕, 성욕, 금욕, 지배욕, 이라 했 다.
  그 첫째 '식욕', 먹는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선 될 수 없다고 본 다.

  경제력이 뒷밭임 없는 민주주 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는 민주주 의!,
  모래사막 위에 탑을 쌓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

  당시 우리보다 몇 배를 더 잘 살던 필리핀과 북 한을 보고,
  타이, 말레이시아를 봐라, 지금 이들 국가 들이 어떤가를…….
  한 나라의 발전이 지도자가 누구냐 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 아니겠 나.

  그래도 독재자 박정희라 폄하 하 며,
  그의 업적과 공을 깎아내리려 애쓰는 젊은이들이 많다.

  왜, 그럴까?
  16,000불에서 살다 보니 76불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이 다.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다이어트에 신경 쓰다 보니
  과거 60년대가 실제로 어땠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유니 독재니 하며 교과서적 정의만 을 내세워 따진다.

  젊은이들아!!
  우리나라 정부 일 년 예산의 80%를 미국의 지원으로 살았고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했지 만,
  뉴스거리조차 안되던 때가 바로, 60년대였 다.

  배를 곯아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 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 빼기를 고민하는 젊 은이들아!!

  그때는 여성은 살이 쪄야 맏며느리 감 이라 인기가 있었고,
  남자는 살이 찌고 배가 나와야 사 장이며 인격, 신분 상승으로 여겨
  겨울이면 옷을 많이 입고 살쪄 배 나온 시늉을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 다.

  오늘의 시각에서 본다면 웃긴다고 할까?
  눈물겨운 일이라고 할까?

  젊은이들아!!
  과거가 없는 현 재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풍요로움 또한, 그 가치를 모르는 법!!.

  1960년 4월19일 학 생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장면 과도정 부가 들어섰을 때, 각종 단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노 동자, 농민, 상인, 이발사, 식당주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길거리로 몰려나와 데모…….

  학생들도 교장 선생님 조회 시간이 너무 길다 데모,
  짧 은 머리 기르자 데모, 공부시간 단축하자 데모,
  하다못 해 초등학생, 선생들까지도 데모, 데모,…….

  온 나라가 일 년 열두 달 365일 데모로 지새워 오죽하면
  데모를 하지 말자고 데모를 하였으니, 나라가 어떻게 되였겠는가?

  이를 지켜본 세계에서는 KOREA는 '데모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최루탄 가스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워 밤이면 마음 놓고 밖을 나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치안은 여기서 이 루 다 말할 수가 없이 무법이 판을 치던 그때,
  하다못 해 깡패도 주먹으로 정치를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더욱이 기가 막힐 노릇은 이승만 독재로부터 자유를 찾았으니,
  모든 것이 자유라며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거나
  주먹을 휘둘러대며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의 국민들이 많았으며, (당시에는 초등학교 무학자가 대다수였다.)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서울 광화문에서 데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여 현장 실황을 남한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
  얼?떨? 많은 남파 간첩들이 포진되어 안보가 위태로웠는지,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김일성 자서전에 당시 남침하지 못한 것 후회한다 했지 않은가.
  그때,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이들아!!

  이렇듯,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풍전등화였던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박정희가 나타난 것 아닌 가.

  역사에 만약 이란 없다 하지만 당시에 박정희 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당리당략과 사 리사욕, 출세욕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이고 보면 지금 쭘 이 나라는 어떻게 되였을까?

  너희들이 제일 좋 아하는 축구가 월드컵 세계 4강에 올라 대한민국,~,
  짝 , 짝, 짝~, 하며 즐거움을 맞볼 수가 있었을 것이며,
  올림픽을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가 있었을까?
  또, OECD 경제 대열에 오르는 오늘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까?

  젊은이들아,
  사업가는 10년, 정치가는 최소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과 지혜가 있어야 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당 시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입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 만,
 
  박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하며
  이승만정권 때부터 14년간이 나 지지 부진하게 끌어 오던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여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 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업, 철강업,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 건설
  기술 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박대통령의 업적을 기반으로 가 아닌 가.

  젊은이들아!!
  그런 그를 사후 27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친일파청산이란 명제하에
  알 수 없는 정치적 잣대로 재고 재단하여 매도하고 자,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 정희' 만화책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세뇌시키려 하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 운운하며

  세계 수십여 개 국가, 수만 명이 하루가 멀다 날 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배워간 새마을운 동까지도
  사실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다 하니 도대체 이 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이웃 나라 중국에서도 박 대통령에 탁월한 지도력을 배우고자 연수용
  교재로 '박 정희 전기'란 책이 중앙 위원회 산하 당정 고위 간부들의
  교과서가 되였으며 서점에서는 베스트에 올라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중국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함인 데,

  이 나라에서는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님'을 꼬 박꼬박 붙여가며
  존칭을 쓰고 통큰 지도자라며 추켜 세 우면서도

  박대통령에게는 '님'은 커녕, 그가 쓴 친 필이라 해서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 부시고 빠 개고, 하다못해 그 시절에
  심어 젓 다해서 나무까지 뽑 아내 그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려 하니
  이런 기가 막힐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말이다.

  또, IMF 때보다도 살기 힘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진보라 자칭 하며 개혁하겠다고 과거 캐기에 국론 분열을 일삼으며

  국민 80%가 반대하는 국보법을 김정일이가 원하는 대로 폐기하겠다고
  발버둥치는 그들!! 그래서 국민들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그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전직 국무총 리, 대법원장,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이 래 사상 최대 규모의 사회 각계 원로 9,000여 명이
  시 국선언을 하였으니 도대체 이들이 누구며,
  왜 이러는 지 진짜 알 수 없는 노릇 아니냐?.

  세대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아!!,

  한 번의 실수는 5년이 아니라 10년이 갈 수도 있으며
  한번 잘못 선택한 지도자로 겪어야 할 고통의 대가는
  자손 대대로 후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천하에 사기꾼 김대업을 이용하고 젊은이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잡고선 탄핵 땐 예수 부활을 비교하면서 다시 태어났다고
  자랑하는 좌파정권, 그 배후세력들이 지금까지의 언행 을 보면,

  아마도 언젠가는 독재자 부인 육영수여사 살해했다고
  살인범도 의인으로 추대하여 광화문에 이순 신 동상 철거하고
  문세광 동상 세우자고 촛불 든 젊은 이들 선동할까 정말 걱정된다.

  똑바로 알아라!!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하 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가 없는
  문제없는 사회가 없는 데,

  역사 바로 세워야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고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 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

  개혁이란 명제 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 엎어 버린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알 수 없는 심판의 잣대로
  매장시키려 한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짖던 자들의 행태란 말인가!!

  그런 기형적 사고의 두뇌로 개혁 이다 역사 바로 세우겠다 한다면
  그 누구도 '왕따' 시 켜 매장시킬 수 있으며,

  세종대왕도 독재자로 몰아 세우고 그분의 많은 업적을 모조리 비판하여
  쓰레기통 으로 집어넣어야 하며 한글도 때려 치워야 되는 것 아닌가.

  젊은이들아!!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 뀌고 물질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 간다 할지라도 바뀔 수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라!!.

  권좌, 출세를 위한 일이면 그 어떤 가치와 업적도 부정하려 드는
  부도덕한 정치인들과 그 배후 세 력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젊은이들이 오늘 의 잣대로 비판하려 애쓰는 것을 지켜보면서,

  두 손을 불끈 쥐고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오늘을 살던 우리가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을 때, 우리는 민족중흥의 신앙을 굳게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노라고 떳떳하게 대답하자.'라고 한 민족중흥의 시 조,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이 되어 생각해 본 다.

젊은이들아!!
고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자!!

 

 救國300正義軍決死隊長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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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낙원

 
 
 

학설 및 연구활동/지구3대위기해결

유토피아 2009. 12. 16. 00:44

▶ 육종학자 박교수 | 40년 나무연구 끝에 다기능 유실수 개발

 

 
 
 
박교수(朴敎秀·66)씨는 유실수 육종(育種) 연구에 40년 세월을 바친 끝에 ‘멀티게놈’ 육종에 성공, 다기능 식물 ‘유토피아’를 개발해낸 주인공이다.

지난해 동국대 산림자원학과 교수에서 정년 퇴임한 그는 요즘 수원시 곡반정동에 있는 1만8000여 평의 농장과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Eden Park Utopia Academy Center)을 이끌고 있다. 연구원의 영어 명칭에는 40년에 걸친 꿈이 그대로 녹아 있다. 지구 곳곳에 ‘유토피아(Utopia)’ 나무를 심어 ‘에덴동산(Eden Park)’을 만들겠다는 희망이 이제 비로소 현실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지구는 인구과잉으로 포화상태고, 식량·에너지·환경이 지구를 위협하는 3대 위기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장차 이를 극복하고 청정한 물과 공기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가뭄과 흉작, 폭우와 홍수, 태풍 등 이상기후에 의한 재해를 방지하며, 푸르고 쾌적한 숲을 가꿔낼 수 있는 꿈의 나무가 바로 유토피아입니다.”

박씨가 유실수 육종에 혼신의 정열을 기울이게 된 계기는 12세 때 죽음과 조우(遭遇)하면서 비롯됐다. 그는 한국전쟁 당시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는 미군 트럭에 빨려 들어가면서 의식을 잃었다가 일주일 뒤에야 깨어났다.

열 개의 트럭 바퀴가 짓누르고 간 그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왼쪽 대퇴부는 탈골됐고 뼈가 으스러졌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가족과 의사, 간호사가 침대를 에워싼 채 마치 시체를 대하듯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썩어들어가는 다리를 절단하는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듣자 그는 죽기를 작정하고 단식했다. 며칠을 굶었을까, 의식을 잃고 다시 병원 침대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게 페니실린이라는 거다. 이 약 한 방울이면 다리를 안 잘라도 된다. 미군부대에서 어렵게 구해왔다. 너를 위해 이 한 병을 다 쓰겠다”는 의사의 말이 그에겐 천상의 복음처럼 들렸던 것이다.

죽음에서 구원된 순간 그는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자신을 살려낸 의사처럼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평생을 바칠 것인가. 아니면 가난 때문에 굶어죽는 사람들을 위해 우장춘 박사 같은 학자가 되어 그들을 기아에서 구해낼 것인가.

“일제시대까지만 해도 2만평의 농지를 소유했던 우리 집안이 해방 후 토지개혁으로 하루 아침에 몰락했어요. 그때 닥쳐온 지독한 가난은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우리 가족도 그랬지만, 주변에 영양실조로 부황이 들어 누렇게 뜬 얼굴로 죽어가는 사람이 부지기수였죠.”
 
배고픔 면하려 나무 연구
부지런하고 벼락 같은 성미로 야생마처럼 동네를 휘젓고 다니던 열두 살 소년의 가슴에 평생 뿌리내릴 꿈의 씨앗이 뿌려진 것은 그 즈음이다.

당시 산에는 밤나무와 호두나무가 지천으로 깔려 있었다. 또한 집집마다 감나무나 대추나무가 있어 가을이면 그 열매로 거둬들이는 돈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서울사람들이 산을 통째로 사서 입도선매하는 바람에 돈은 전부 그들 몫이었다.

국토의 70%를 차지하는 산에 아름드리 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수확하면 적어도 굶어죽는 가난은 면할 수 있지 않을까. 기왕이면 고추나무처럼 나무의 키를 작게 하고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리게 해서 누구라도 쉽게 배불리 따먹게 할 수는 없을까.

옥천농업중학교에 다니던 그는 그런 꿈을 실험할 기회를 우연하게 잡을 수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원예학을 가르치던 교수가 그가 전쟁통에 살던 동네로 피난을 와있었는데, 그로부터 접목법을 배웠던 것이다.

그후 친구네 복숭아 과수원 2000평을 연구소 삼아 접붙이기에 나선 그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감나무 한 그루에 여러 종류의 감이 열리게 하는 ‘아접’에도 성공하자 그는 고향마을에서 일약 유명인사로 떠올랐다.

유실수뿐 아니라 미국산 닭과 돼지, 토끼 등 수천 마리의 가축을 기르며 중·고등학교를 다닌 그에겐 ‘대학생’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새벽같이 일어나 풀을 베고, 과수원과 가축 돌보는 일을 혼자 힘으로 해야 했기에 학교엔 번번이 지각을 했기 때문이다.

큰아버지가 대목(大木)이라 집에 이런저런 연장들이 굴러다니곤 했는데, 그는 이것을 이용해 곧잘 쟁기 같은 농기구를 만들어 쓰곤 했다. 거름을 나르는 리어카도 직접 나무로 만들었다.

박씨는 그 시절에 갈고 닦은 솜씨를 바탕으로 연구원에서 쓰는 6종의 농기계를 설계하고 개발했다. 그중 2개는 특허출원중이다. 농장 일꾼들은 나무 가꾸는 일은 물론, 기계 다루는 솜씨도 ‘빠꼼이’인 그를 당해낼 재간이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무슨 일이든 한번 시작했다 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 쉴새없이 사람을 몰아붙이기 때문에 농장 직원들은 두 달을 못 넘기고 도망치기 일쑤였다. 하지만 “인간이 1000년을 산다면 모를까, 겨우 한 순간인 인생에서 쉬어갈 수 없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어린 시절 죽음 직전까지 다가섰다가 확고하게 자리잡은 인생관이다.

얼마전 지독한 몸살을 앓았던 것도 무리한 작업 때문이었다. 철공소 사람을 불러 고장난 기계를 손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게 화근이었다.

충북대 농과대학에 진학한 그는 온기도 없는 자취방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공부에 매달렸다. 이루고자 하는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었기에 그 시절도 즐겁고 행복했다.

하지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죽음’과 ‘성공’ 외에는 관심을 끊고 살겠다고 작심한 터라 욕도 많이 먹었다. 연구비로 몇십억원을 날리고, 가족은 제쳐둔 채 얼마 남지 않은 땅까지 팔아치우고 연구에 몰두할 때는 “염치없다” “냉혹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기능성 열매 50종 열려
졸업 후 농촌진흥청 임목육종연구소에 근무할 때도 극심한 견제와 시기를 견뎌내야 했다. 기능성이 있는 특용수와 유실수를 연구하겠다고 연구팀장으로 들어갔는데, 수십 개 연구팀 거의 전부를 특정 명문대 출신이 장악하고 있었다. 텃세와 따돌림이 이만저만하지 않았다. 연구비를 타는 방법조차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는 2년쯤 지나서야 연구소의 생리를 터득했고, 어릴 때부터 꿈꿔온 ‘고추나무 키만한 유실수’에 버금가는 ‘난쟁이나무’를 개발했다. 이를 필두로 수많은 연구실적을 쏟아내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집념과 끈기로 일궈낸 연구성과를 국내외에 발표한 논문 40여 편과 저서 20여 권에 담았다. 과학기술분야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정부는 그가 개발한 호두나무와 밤나무 등의 유실수 재배법을 보급하기 위해 7편의 기술영화를 제작했다.

농촌진흥청 연구소에 근무하던 1965년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을 설립한 그는 이곳에서 ‘유토피아’ 육종에 본격적으로 매달렸다. 그 결과 2000년, 영하 40℃의 극한지에서도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의 한국형 품종 유토피아가 탄생했다. 유토피아는 첫 열매를 맺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여느 나무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유토피아의 근간은 ‘크리아일리노엔시스(Cryillinoensis)’란 이름을 가진 나무다. 박씨가 이 나무를 처음 접한 곳은 미국 미시시피강 하류였다. 2만년 전 지구가 빙하기에서 벗어나면서 육지의 판(板) 변화가 일어났는데, 이때 이 지역에 열대 및 난대성 식물이 착근됐다. 그는 원래 열대성이던 이 식물이 지구 북쪽으로 퍼져나간 사실을 처음 알아내고 변이품종의 개발 가능성을 점쳤다.

그후 40년에 걸친 연구 끝에 복합다기능 신품종으로 육종된 것이 유토피아다. ‘유토피아’라는 이름은 그가 ‘지상낙원’을 그리며 직접 붙인 것이다.

“밤나무에는 밤만 열립니다. 감나무엔 감만 열리죠. 하지만 유토피아는 50종의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용성이 여느 나무의 50배에 달한다는 의미죠. 가령 의약품으로 활용할 목적이면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열매를, 화장품이나 식품 원료로 쓸 목적이라면 화장품과 식품 성분이 들어 있는 열매를 마음먹은 대로 열리게 할 수 있어요.”

현재 그의 연구원 농장에는 5만여 그루의 유토피아 나무가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 이 가운데 다 자란 성목 400여 그루를 토대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정리해 조만간 학계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05년까지 기후대별로 신품종 유토피아 개발기지 완성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를 수립했다. 중국과학기술대학 석좌교수로, 중국과 연계한 동북아생명과학한림원 원장을 맡고 있는 박씨는 기지 물색을 위해 중국측과 협의중이다.

서울 구기동에 있는 그의 집 지하 30평 공간은 약리학, 분자학, 유전공학, 생물공학 등 신품종 나무를 개발하기 위해 섭렵한 다양한 분야의 책들로 가득하다.

“관련 학문을 통합해서 연구하지 않으면 자신의 전공분야를 개척할 수 없습니다. 공부는 하면 할수록 모르는 것 투성이죠. 저는 지금도 제자나 후배 같은 젊은 학자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배웁니다.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는 오늘날엔 자만은 곧 낙오를 의미합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할 게 아니라 배우려고 애쓰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해야죠.” 

      신동아       박은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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