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수 박사는?/수목박사

유토피아 2010. 1. 9. 22:29

환상의섬 파랑도 파랑새 > 創造 / 敎育

프레시안 김우재 [황박사 엽기적부활]필화 사건 의 진실 !

프레시안 김우재 [황박사 엽기적 부활]필화 사건 의 진실 !
팍스월드, 2009-10-09 오후 03:39:49  

 

 

 

 

 

 



박교수 박사 와 프레시안 김우재 필화 사건 의 진실 !



인간상록수 박교수 박사
이 시대의 사표이자 큰 스승으로 공인 받은 박교수 박사는 어떤 사람인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를 발명해 활용한 '박교수 박사' 가


최근에 난데 없는 불똥을 맞아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인터넷 신문에 올려진 <칼럼>이 엉뚱하게도 애꿋게 '박교수 박사'에게로 옮겨져 글쓴이가 사회적으로 크디 큰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프레시안에 '김우재' 라는 필명으로[ ‘장영실상’ 황우석의 엽기적 부활]과 관련해 비평 글을 올린 이 기고가는 근본적으로 황우석 박사의 장영실상 엽기적 부활인데 박교수박사는 항상 겸손하며 아무도 모르게 연구를 통하여 국가와 민족에 큰공헌을 하고잇는 사실을 모른채 천박하고 경박한 무례한 행동으로 오래전부터 박교수박사의 연구업적과 인류와 조국의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큰 세계적인 석학원로 과학자를 지적결핍증 에 의하여 무단으로 박교수 박사를 폄하된 내용으로 거론했다. 이 글을 통해 그는 박교수 박사를 극단적으로 폄훼한 내용을 담았고, 사회적으로 알려져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크디큰 물의를 빚고 있다.





그러나 박교수 박사는 문제의 글에 대해 “의도적인 사실을 왜곡 변조 한후 폄훼한 내용을 당사자에게 일일이 응대해 밝혀 줄 의무는 없지만, 다만 내가 걸어온 실체적 진실을 왜곡됨 없이 알아 주길 바란다 ” 면서 “미래를 짊어질 젊은 과학자에게 원로 과학자로서 한편으로 마음을 비우고 넓은 아량을 보이기로 했다“고 먼저 의사를 밝혔다.





박교수 박사를 겨냥한 건 진실을 호도한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






주변에서 아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박교수 박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그린혁명의주역 실존 원로 과학자이다. 그동안 나무 육종학을 연구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 온 유전육종학 과 분자육종학 의 대가요, 참된 교육자요 ,인간상록수로 사회의 사표로 삼는 인물이다. 그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파랑도 섬에서 ‘팍 유토피아' 채종모수(採 種 母 樹)를 육종하여 신품종 [팍유토피아] '채종원(採 種 園 )연구 사업’ 에 온 심혈을 쏟아 붓고 있다.


파랑도 섬 물막이 공사로 바쁜데..느닷 없이 필화사건 터져 황당하게 만들어





특히 남한강 줄기의 파랑도 섬은 해마다 여름과 가을이면 태풍으로 비가 내렸다면 물이 불어 섬 주변의 흙이 쓸려 나가는 곤경에 빠지곤 했다. 그는 여기서 올 들어 지난 6개월 여 를 작업 인부들과 섬 주변 일대의 물막이 공사를 하며 많은 고통을 감내 해 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외부와 전화도 단절된 상태로 시간을 쪼개 써야 하는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지인들은 자신들의 입장만 생각하고 오해와 더불어 “서운하다” 고 만 밝힌다. 그런 그가 최근 난데 없는 인터넷 칼럼으로 역풍을 떠 안은 것이다.






이에 대해 박교수 박사는 “참 어처구니가 없고, 고생하는 고독한 학문의 길에서 답변할 시간 조차 어려운 팔자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안 기자가 연락을 취해 면담을 요청하자 “후대 들의 교육적인 차원에서 잠간 짬을 내 주겠다” 며 어렵사리 인터뷰에 응해 주었다.




이에 지난 9월 3일, 경기도 양평 대심리 파랑도 섬에서 물막이 공사로 한창 바쁜 박교수 박사를 직접 찾아가 만나 보았다.




먼저, 필화 사건의 장본인인 ‘김우재’ 는 누구일까? 그의 실체부터 알아보자. 그는 직업 기자가 아닌, ‘초파리 연구 분자생물학’ 을 전공한 사람으로 현재 포스트닥터 과정에 잇으며‘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포부도 갖고 있다고 한다. 정도로 치자면 우선은 과학자의 길을 걸어야 함이 마땅한 사람이다.






박교수 박사가 필화 사건에 휘말리게 된 배경과 숨겨진 진실은?





‘프레시안’ 에 올려진 김우재씨의 칼럼





[참고;프레시안 김우재 과학기자 의 진실한 posting 글 http://heterosis.tistory.com/182]참조



을 참고해 보기로 하겠다.


다음은 이를 전제로 박교수 박사와 인터뷰 한 것과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들을 조목조목 되짚어 본 것들이다.








- 기자 : 이번 일로 마음이 무척 상하신 걸로 여겨집니다. 김우재씨가 ‘프레시안’ 에 올린 글을 보니 “유토피아 나무는 정체불명의 나무다. 어디 문헌에도 없다?“ 고 했는 데...






▲박교수 박사 : 육종학 이란 국부(國 富) 를 창출(創 出) 하는 정부정책 과학 으로 누구에게나 밝힐 만한 의무사항이 아니다. 그 이유는 옛 부터 종자와 관련된 유전자 확보 전쟁으로 이는 핵비밀보다 더 중요한 국가정책적인 극비사항이다. UPOV 라는 국제적인 육종학자 특허권 부여로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21세기 지적재산권 시대에 누가 자기 속살을 보이겠는가. 특히, ‘재래종이나 개량종의 단점을 보완해 어느 육종에 목표를 두느냐’ 의 아이디어   와 그 목표를 향한 눈이 떠지면 앞만 보고 달려야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게 된다. 그런데 눈을 뜨지 못한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한낱 길 옆의 널려진 잡초나 잡목 따위로 만 보게 되는 것이다.



열매나 따 먹자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지구 3대 위기 해결 멀티게놈 다원복합 유전자를 읽을 눈이 있겠는가 ?. 미국이 제 아무리 선진국이라 한들 곁에 두고도 멍하니 과학 기술의 보배인 유토피아 원종을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원석을 그냥 돌멩이로 두지 않고 갈고 닦아서 상품화 하는 전문가나 알지. 눈 뜨고도 ‘다이아몬드’ 인지 ‘돌’인지 몰랐기에 내 것이 된 것 아닌가 ?. 아프리카 원주민이 돌 값으로 전문가들에게 품삯이나 받는 것과 같다. 따라서 미국인들에게 돌이아니고 다야몬드 인 원석의 가치를 알려주면, 유전자 주권 시대에 유전자 도입은 어려운 것이다.




문익점 시대에도 씨앗 전쟁 유전자 전쟁을 했는데, 요즘에는 더 어렵고 통제가 극심해 스파이를 대동해야 할 수준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맛있게 먹는 후지 사과를 한번 보자. 1960-1970년 대 일본 정부의 극심한 통제로 후지사과 품종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었다. 당시에 동남아는 물론, 전 세계는 일본 후지 사과에게 시장을 다 빼앗겨 한국의 홍옥, 국광 품종으로는 게임이 안됐다. 후지 사과 품종은 이미 전 세계 시장을 장악했고, 한국 사과의 수출 길은 꽉 막혀 있었다.



당시에 나는 007작전으로 볼펜 굵기와 길이 두 개의 클론을 비닐 봉지로 밀봉한 후 편지 봉투와 종이로 싸서 어렵사리 일본 모 대학에서 항공우편으로 가져 왔었다. 그래서 빨리 수확 하려고 축시법 연구를 동원했다. 또 영국 이스트 말링 원예 연구소에 가서 난쟁이 품종 만드는 왜성 대목 유전자를 도입해 3- 5살이 되면 황금사과가 주렁주렁 열리도록 해 사과시장을 석권한 일본을 앞 지르게 만들었다.




그런데 당시 미국 시찰 다녀온 농진청 원예시험장 고(故) 김아무개 원장은 “미국에서는 사과를 전주 만큼 크고 높게, 그리고 간격을 넓게 재배하여 큰 사다리 차를 타고 수확 한다”며 대목소식재배방식(大木疎植 栽培方式)을 고집하였다. 그러나 나는 반대로 축시법으로 난쟁이 품종의 속성유실수 초밀식 재배[超密植矮化栽培]를 연구하여 선두에서 지휘했다.






그리고 농촌 소득증대 새마을 운동 교재 [유실수종의 초밀식왜화재배 ] 와 [총천연색 교육영화] [농림부 교육원 교재]등 저서를 통하여 우리보다 십수년 앞선 일본 후지 사과 산업을 앞지르게 된 것이다. 그 외에도 농촌소득 증대용 유전자원, 새로운 재배기술 이론과 실제, 자동화 농기계 기기 도입 및 수출 등에도 많은 심혈을 기울인 바가 있었다.






- 기자 : 그렇다면, 수종(樹 種) 이름이나 품종(品 種) 작명권 의 권리 는 누가 갖는가요 ?



▲박교수 박사 : 이름은 국제법에 따라서 연구자가 갖게 된다. 특히 국익과 관계된 사업이라면 모든 연구를 끝낸 후 감춰 두었다가 때 맞춰 상품 출하를 하고 세계 시장을 선점하여 조국과 국민에 큰 돈뭉치를 벌게 하지 않았는가 ? 눈 딱 감고 인류와 미래의 후손을 위하여 사회에 신품종과 육종기술, 수익성 재원등 을


사회에 환원 하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 어떤 바보가 상기(商機)도 모르고 연구 결과를 미리 연구 중인 아이디어 까지 떠들고 다니나. 그러다 당한 사람은 누구였나? 연구자는 탤런트가 아니다.




수년 전 난 파사모(파랑도를 사랑하는 모임)의 3차례 걸친 망년 모임에서 ㅎ과학자를 아끼는 마음에서 그를 잘 아는 친구를 통해 주의를 주면서 “모든 연구를 끝내고 특허권 등 안전장치를 다 해 놓고 상기(商機)를 보아서 발표 하라 ”고 귀띔한 적이 있었다.


육종학은 크게 유전 육종학과 경제육종학으로 구분 되는데, 신품종육종이나 신품종 육종 기술을 규명, 발명하고 육종하였더라도 재배나 기술을 이용하여 가공 이용 ,유통,수출등시장성 을 통한 환금 할 때까지는


물론 신품종 에 의한 새로운 사회의 문화적 경제적 혁명에 이르는 여러 단계적연구 를 거쳐


과학문화의꽃을 향기롭게 피워 주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한번 더 예를 들자면, 예전에 s 대학 ㅎ교수가 통일벼를 육종하여 전국적으로 못자리를 하게 된 적이 있었다. 통일벼(보온 못자리를 해야 수확되는 인디카 계통의 열대 및 아열대성 새품종)는 일반 벼보다 40일 앞당겨 보온촉성 못자리를 해야 하는 데, 그러려면 평년보다 40일 앞당겨 각 시, 도 ,군, 면 까지 공문을 보내도록 해야만 한다.

그런데 농림부가 평년 처럼 일반 벼 못자리와 다름없이 시골 마을까지 기술 공문을 하달하는 바람에 통일벼가 이삭이 나올 무렵 첫 서리가 내려 이로 인한 피해로 당시 농림부의 모 장관이 물러난 적이 있었다. 그때 상심한 농민들은 농약을 마시고 자살 소동을 벌였고, 언론사 입을 틀어 막느라고 난리가 났었다. 호랑이를 야생에서 만나 봐야 참 무서운 것을 아는 것. 다시 말해 실제 겪어봐야 한다는 얘기다. 이처럼 ㅎ과학자도 친구의 말을 들었으면 야생 호랑이를 만나지 않고 지낼 것을 안타깝게 되었다.


너무나 ㅎ박사의 사건은 가슴아린 사건으로 지금도 세계최초 로 줄기세포를발견 &발명하여 축시법 으로 새마을운동과 한강의기적에 이르는 그린혁명의 주역으로서 연구영역이 무한한 줄기세포연구가 박교수박사는 줄기세포의극성을 역위로한 극성교정분화 학설로 축시법을 개발하여 1960년대 -1970년대의 매년 밤수출로인한 120,000,000,(1억2천만$)-150,000,000(1억5천만 $)을 새마을운동과 한강의기적을 이룩한 재정적인


    밑 바탕 이 되엿다. 얼마나 큰돈인지 비교해 보라 !


(1965년도 일본 외화보유고= 1,200,000,000(12억$) = 12억$이는 한국의 세계밤수출국 세계제1위국가로서 12억$=/1억2천만-1억5천만$=8개년이면 일본 외화보유고를 따라잡을수잇는 막대한 금액 으로


[농촌진흥청 임목육종연구소-산림청 임목육종연구소(1968년 연구소가 산림청탄생으로 이전)]


당시


연구성공은 농촌진흥청시절 이엇고 줄기세포 축시법 활용은


산림청연구원 시절 국가의 농촌소득증대운동 으로 시작하여 새마을운동 으로 승화 시킨


줄기세포 축시법 속성밤나무 초밀식재배의 뢰관작동 에 의한


전세계 경제2대국 일본 외화보유액 을 우리나라 밤수출 8 개년이면


일본 과같은 외화보유국이 될정도로


비탈진 붉은 산야의[ 황금열매출렁이는 유실수 락원]인 [속성밤나무 재배]로인한 록색혁명이엇다



그당시 엄청난 외화 수입의 재정 으로


새마을운동을 촉발시켜 새마을금고 가 탄생되고


제2경제는 정신경제학이란 진리를 터득하여


정신문화연구원을 창시하엿다 .


따라서 오늘날 미월가의 탐욕스런 투기꾼 들로 인한


I M F 와 금융위기 로 [한국과 전세계가 경제파탄]으로 신음하게된 동기는 상식적으로 단기간 수익증대만을 쫓아 [단기차익추구]만 을 위한 [탐욕스런 미월가의 금융산업] 이 며칠 갈것인가?


더구나 브레이크가 없이 전세계를 무대로 한 금융사기꾼들은 온누리를 지옥으로 만들엇다 .


상식 과 정도를 벗어나면 당장 너머질것이 뻔한데 [경제계 금융계]를 이끄는 소위 경제학을 햇다는


요지움 아직까지 정신못차린 모 은행장 ㅎ 씨는 미월가 사기꾼들 천벌받을 짓을한 역풍을 맞은 것같다.



따라서 미월가의 그들로인한 IMF 와 금융사기 는 한국의 국부침탈 로
빈부격차 와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꿈에 그리던 스웨덴 식 의 복지국가 건설 은 재정의 밑바침 없이 될 일인가 ?
 말로만 떠든다고 될일인가 ?


그래서


1960대로 되돌아 가서 [재 새마을 운동을 시작하자] 는 것이다.


어데 3 디 현상이니 뭐니 따지느냐 ?



도시의 인구 과밀 소산정책으로 농촌으로 되돌아가라


그리고 그후 대책은 간단히 해결할수잇다





1.덴마크식 농업협동조합 를 벤치마킹하라


2.스위스식 전원농업 방식을 또한 벤치마킹하되 위 2개 정책을 한국실정에 맞게 모디화이하라


3. 스웨덴식 복지국가는 산림청을 [산림자원과학부]로 승격시켜


최소 100-150년계획으로] 임목육종연구소] 를 중심으로한


[산림과학원]을 격상시켜 [신품종임목육종] 으로



전국토를 100-150년 연차적으로 숲을 만든후 매년 벌기령(伐 期 齡) 이되면 대경목(大徑木) 을벌목(伐 木 )  가공하여 황금값으로 판매할수잇도록 정권이 바뀌어도 기본게획을 변경치말라 ,인내가 없고 머언 앞날이 후대를 위한 꿈이없는 정책은
단기차익만을 노리다
오늘날 IMF와 미월가의 금융사기범들과 무엇이 다르겟는가 ?

장차 황금알을 낳는 그린혁명정책이 필요하다. 당장 어려운 민생대책으로 길가의 담배꽁초나 줍는 실업대책으로 국민의혈세가 소진되고마는 소비성 정책보다는 [한알의 씨앗을 뿌리고 장차 큰수확을 계속적으로걷울 수 잇는 복합 복리식 국민혈세가 황금알이 새끼쳐 계속적으로 나오도록 하는 거시적인 록색

그린혁명 정책]이 필요하다
나는 1,000년 이상을 살며 지구3대위기동시해결 [팍유토피아나무]를 아무도 모르게 50 여년에 걸쳐 깊은 바다속에 잠수하여 연구하다보니 요지움 어린이들은 1960-1980 년대에 이르는 세상에 그토록

들석거리던 줄기세포 극성교정분화 학설의 축시법 에의한
새마을운동 탄생과 새마을금고, 제1실물경제학보다 더 중요한 정신경제학 의 정신경제혁명을 창시하여 전세계 선진산업 시대를 선도할 1등국민을 위한 [정신문화연구원[을 창시하고 동국대학 고 이선근 총장을 천거하여 제1대 원장으로 출발케하엿다 .
[이러한 역사를 모르는 애숭들이 저지른 필화사건 일이기도하다]
그러나 1979년 10월 26일 고박대통령 서거로 인하여
1980년4월 5일을 기하여 산림부가 내무부로 부터 탈출시켜

우리민족의 대대손손 스웨덴식 복지국가 재원을
신품종 육종과 숲으로부터 황금알을 낳토록하여
 영속적인 지상락원 건설의꿈은 날아가고말앗다


그리고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은 현 [한국학 중앙연구원]으로 개명되여 새마을 정신 =우리고유 정신문화를 철학적으로 접근시켜 평생을 노력해도 다다르지못할
높은 신의경지와 같은
한국인의 새마을 얼 ! 을 창조하고 대대손손 전세계를 리드할 인재문화 의꽃을 피우고저 함이엇다 .

이러한 꿈을 펼쳐가며 큰그림을 그려가며 세웰이 점철된 탓으로
현재 [한국유실수과학원]이
[환상의 섬 파랑도 파랑새 의 프로젝트]가 [세계새마을 정신문화 센터]로 우주를 향한 나래를 펼치려고준비하고잇다.
그러나 자기앞을 보며 헤쳐가기도 어려운 어린이들이
귀가 얇고 그동안 새마을 정신을 훼손하며
독재자란 이름으로 과거 산업화 정부를 훼손해가며
표밭을 일궈 정권을 쟁취한 민주화 세력이라며
산업화세력을 마치 역적이라도 된양
해괴한 정치권의행태로 인한
혼란기에 태어나
정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문화에 젖어
우재는 패륜아적인 큰 일로 큰 파장을 일으킨것이다

다시 장영실상 황우석 박사의 엽기적인 부활로 돌아가 보자
 3차레에걸친
파사모 망년회때 그의 친구에 계속 충고한 사연은
끝내는 장영실상 황박사엽기적 부활이라는

프레시안 인터넷 좌파계 열 에 .......김우재 파동 을 불러왓다

세웰은 벌써 4년 전 얘기다. 세월이 너무 빨라. 해야 할 일은 많은 데
끝 맺음도 아직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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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나무'로 명명된 나무. 조금 앞으로 오면 이 나무의 할아버지뻘 되는 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기자 : “유토피아 나무의 학명이 무엇인지 . 그런 것은 없다” 고 기술 되어 있는 데,

이 점에 대해선 어떤답을 하실 겁니까?

▲박교수 박사 : 흔히 닉네임(정체 불명의 나무라고 하니)으로 포장시킨다. 자칫하면 40-50 여 년간 연구 중인 결과가 한 순간 날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연구를 하든 무한경쟁 시대에 한국 같이 연구환경이 열악하고 과학을 모르는 해괴한 사이비 정치꾼이 판을 치는 세상인 경우[국부창출 화산임], 머리까지 텅빈 이들에게 알릴 필요는 없었다고 본다. 중국의 다듬어진 정치권은 과학자를 최고로 우대하는 리더쉽을 발휘하는데, 우리의 경우는 과학에 대해 아주 머리 아파 한다.

예전에 고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 유명대학 교수로 우주선의 초 내열 소재를 연구한 김기형 박사를 초대하여 과학기술처를 만든 적이 있다. 수 만여 명의 과학자를 양성시켜 이제부터 연구 결과가 큰 화산이 되어 폭발 할 찰나인 데, 고(故) 모 대통령은 작은 정부를 만든다며 엄청난 연구비와 세월을거쳐 양성한

십수만명의 과학 영재들을 중국 대만 동남아 지역으로 내 몰리게 했다. 결과적으로 최첨단 과학기술 상품이 우리 뒤를 바짝 쫒게 만들었다. 그러기에 앞으로는 과학자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보자. 영국의 대처 수상은 생화학을 전공한 과학자로 고질병인 노동자 파업 문화를 잠재워 꺼져가는 영국을 부활 시켰고, 또 이스라엘 독립 초기 수상도 과학자로 중동의 막강한 이슬람 세력으로 둘러쌓인 수많은 이슬람 세력을 꺾고 오늘날 최첨단 과학경제강국, 최첨단무기 국방강국으로 올려 놓지 않았는가 ?


-기자 ; “몬산토 회사가 왜 유토피아 나무를 개발 안 했겠는가?” 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박교수 박사 : 첫째, 그 회사는 사람 많고 눈이 많아도 눈뜬 장애자들이나 다름 없었다.

지구 3대 위기 동시 해결에 있어서는 머리가 텅 비었다는 얘기다.
백인들과 일본인들 과 같은 환경에서 연구를 같이 하는 데 얼마나 머리들이 돌아가지 않는지 ?
알만 하지 않은가?. 뒤
늦게 남의 논문이나 뒤지며 누가 다 파먹고 간 탄광이나 금광 뒤져 봐야 나올 게 없었던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여는 번쩍 빛나는 영특한 영적인 머리로 생각해 보라. 360도 원심으로 또는 그와 반대로, 한 개의 적은 중심축으로부터 원심적으로 방사방향으로 갈라졌던 무리를 그와 반대 방향인

중심축으로 구심점을 향해 뭉쳐 보라. 통합, 융합하며 생각과 목표와 방법을 달리하며 연관시켜 보질 못했던 거다.
이 지적 에  대해 충고 하자면
지적 장애, 문화적 장애, 욕구적 장애 를 뛰어 넘고
크랙킹(cracking) 해 보라고 말하고 싶다.

둘째, 이 회사의 문제점은 많은 연구비와 인력을 동원한 생명과학 회사다. 연구 자금 회수 목적으로 한번 밖에 못 쓰는 종자를 육종하는 곳이다. 그래서 매년 종자를 다시 구입토록 한다. 종자 값 빼고 나면 일년 내내 농사를 지어도 남는 돈이 없어 돈 밖에 모르는 피를 빠는 악덕 기업이나 다름 없다. 재배한 후 그 종자를 뿌리면 전통적인 재래종 보다 못한 종자가 되고 만다. 이건 유전자 보전학적 차원에서도 유전자의 생태계 교란으로 장차 큰 문제다. 이 점이 그 회사가 가지는 한계다.


셋째, 종자 산업이 얼마나 중요한 산업인데, 적자 보면 문 닫는다? 종자 산업이 돈을 많이 벌게 해 준다는 전제로 한번 생각 해 보자. 투자 자본 회수기간이 빠르고 최대한 이익추구형 작물이라야 육종 연구를 하게 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세대 교체가 빠른 미생물 육종이나 일년 초류의 작물 대상으로 생명 공학의 육종기술 적용 대상이 되는 고소득 품종으로 전능성과 유약성이 높은 작물 이라야 연구를 하는 것이다.

째, ‘유토피아 나무’는 옆에 있어도 몰라보는 것으로, 연구 결과가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초본류 1년생 Totypotency 와 Juvenility 가 높은 Solanaceae 를 대상으로 신품종 연구를 많이 한다. 또 콩, 밀, 보리, 옥수수 벼 등 주요 곡물도 1년생 초본류를 많이 육종대상으로 하며 수익성이 높은 원예학 분야에 꽃의 색채를 바꿔 놓거나 겹꽃잎 품종으로 해 오래 가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유전육종학과 분자육종학, 코발트 60 방사선 돌연변이 육종 등이 발전하고 있다.

다섯째, 지금까지 설명한 4가지 항목을 모두 벗어난 1,000 년을 사는 장수거대목 (長壽巨大木) 얘기를 해 보자. 유전공학적 방법 등 연구 성과를 짧은 시간에 기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는 평범한 사람들이 볼 때 곰이나 바보 같은 인생들이 40-50여 년간 일생을 바쳐서 하는 일이다. 일만 하며 ‘하나의 밀알’ 로 사는 휴머니즘 종교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 해야 하는 학문이 바로 육종학이다

인터뷰 도중 이 대목에 이르러 기자는 ‘유토피아 나무’ 연구와 관련해 중요한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박교수 박사는 “1960년대 초 농촌진흥청은 미국의 유명한 육종학 고문단이 수원 연구소에서 유토피아 나무 원종을 들여와 개발을 시도 하다가( coldstratyfication 을 시도) 수만 개의 종자를 다 썩히고 결국 실패하고 본국으로 돌아갔다” 고 회상하며 말했다.

그러면서 박 박사는 “당시 화분에 4-5그루 유토피아 나무재래종 원종이 있었는데
내한성이 약해 온실에서 실낱같은 줄기만 살아 있고 식량용 유실수로 육종 하려다 실패 했다”고 덧붙였다. 박교수 박사가 농진청 유실수 육종연구실을 창설하며 연구실장으로 부임할 당시 도입육종과 선발육종 실장으로부터 들었던 정보였다고 기자에게 설명해 줬다. 그리고
박교수 박사는 당시 그 실패 원인을 곧바로 읽어 냈다고 한다.

유토피아의 종자를 분석해 최초로 내한성 강한 개량법을 발견, 성공시켜.

박교수 박사는 첫번째로, 전 세계에서 태양 에너지를 가장 많이 축적한 지방산이 많은 ‘유토피아 나무원종은 종자는 발아 시기에 호흡 열에 의하여 죽었을 것이다‘는 예단 과분석을 했다.
그리고 그는 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발아 촉진을 하되 발아 시 호흡 열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충진제와 공간을 넓혀주고 신선한 산소를 필요로 한 만큼 공기의 통기성을 좋게 해 주어야 된다는 처방법을 내렸다.
그리고 종자 발아 촉진 시 호흡열 의 과열 로 인한 부패로 피해가 없는 발아법으로 발아촉진개량법 성공을 거둔 것이다.




둘째는, 유전적으로 열대나 난대성 으로 겨울철 동해로 고사 되기에 우리 한국 기후와 토질에 맞지 않는 것은 유전적인 것을 추위에 강한 내한성 품종 육종법을 개발한 것이다. 그리고 40-50여 년 만인 오늘날에야 비로소 내한성(耐寒性)에 매우강한 ‘팍 유토피아 나무’ 를 건져 내며 성과를 일군 것이다.


- 기자 : 김재우씨가 ‘유토피아 나무는 1,000년을 산다’는 건 허황된 말이다'. 또, 'DNA가 히스톤 단백질 방패에 감겼다’ 는 것 역시 허황된 말이다” 고 주장 했는 데.


▲박교수 박사 : 알려줘야 할 사항은 아니다.
원산지 의 원시림 원종 의 연구 와 실험을 통한
입증자료는 보여줄 수 있지만 이건 조건부로 본인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DNA가 히스톤 단백질 방패에 감겼다는 것도 그렇다.

최근에 출판된 원서로 영어로 된 BIOLOGY 관련 교과서를 보면, DNA학, 분자생물학, 생화학 ,양자 생물학, 양자화학, 양자물리학, 양자생물물리화학, 세포학, 세포유전학 등은 기초가 아닌가 ?

모두 분자육종학, 분자(유전자)진화학, 생물정보학 등의 기초가 아닌가 말이다.

   DNA 관련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왓슨 크릭크의 DNA 관련 저서에도
   버젓이 나오는데, 하물며 분자 생물학을 전공한 자가 모르는 척
‘DNA가 히스톤 단백질 방패에 감겼다’ 는 허망한 말로 비하 폄훼한 작태는
과학계를 싸잡아 한 말이나 다름 없다.
의도적으로 실체를 외면하고 진실을 왜곡 변조하여 선현 타 과학자들 의 명예와 인격을 모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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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DNA가 히스톤 단백질에 감겨 있기 때문" 이라는 주장은 과학자로서 그의 능력을
의심케 하는 대목이다.]....[프레시안 인터넷에 기재한 -김우재 기자글] 원문 의 일부 내용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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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런 글을 김우재는 허위 사실을 칼럼 이라며 썼으며,
적어도 프레시안 데스크는 분별력과 확인 절차를 해야 하는 데,
 언론의 금도와 자사와의 약속을 위반까지 하면서 게재 했는지 참 어처구니가 없다.
 김우재는 모르고 쓴 것이 아니라, 이를 잘 모르는 네티즌을 겨냥해
  타 과학자 들을 의도적으로 깎아 내리기로 작정 한 것 이라고 본다.

이쯤에서 박교수 박사의 주변을 한번 돌이켜 보자. 소문에 의하면 평소에 박교수 박사와 과학계 주변에는
어슬렁 거리며 내시형 에 간신형 ㅅ 모 박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매주마다 가까운 척 하며 박교수 박사의 귀한 시간을 많이 빼앗으며 찾아 들던
사람이다. ㅅ씨는 박교수 박사의 평창동 연구실에 연속으로 접근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박교수 박사는
그렇게 한가하고 책상위에서 세월을 낚는 학자가 아니고 현장을 직접 띠며 하나하나
치밀한 계획과 관찰과 검증을통 통하여 연구를 하는 스타일 로
 올들어
 3월 초부터 는 과거와 달리
파랑도 프로젝트로 ‘유토피아 채종원’ 조성을 위해
파랑도 섬 둘레 방파제(물막이 공사)에 매달려
 일체의 전화도 끊고 있는 중이다.
물막이 공사는 총 길이가 5-6km 달하며, 제방 높이도 꽤 되는 커다란 토목공사 이기 때문에 박교수 박사는 이 일에만 매달려 누구를 만날 엄두조차 못내는 실정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그동안 소원했던 ㅅ씨도 자신을 소외 시킨다는 오해를 했을 터이고, 게다가 세치혀를 가진 ch씨가 원인을 제공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박교수 박사는 “김우재란 젊은 사람만 이 세상에 있어서는 안되는 사이비 기자가 됐다”며 안타까워 하는 뉘앙스다. 결국 필화 사건이 터지게 된 근본적인 인물들이 그 배경에 있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리고 글의 문제가 불거지자 김우재씨가 좀더 진실한 글을 올렸을 것으로 보여진다. <참고 / 김우재 글 http://heterosis.tistory.com/182 >


그리고 박교수 박사는 최근에 팍스월드 ( parksworld . kr ) 와 조인스 닷컴의 개인 블로그 를 통해 심경를 토로하며 조금씩 마음이 풀리게 되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주변에서 보는 이들은 그렇지가 못한 듯 하다. 김우재씨가 후속 글을 올리긴 했지만, 껄끄러운 부분이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이다.

<박교수 박사와 나까마스 요시히로 박사>

문제는 국내로 해결되면 그만 이지만, 자칫하면 국제적으로까지 번져 갈 태세이다. ‘장영실상’ 에 외국인인 일본인 ‘나까마스’ 박사가 수상한 것을 빗대 깎아 내린 얘기도 거론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주된 논란이 되었던것은

    원래 의 특별기사 의 주제는 4년전부터 연구논문의 진위와 연구비 관계로
  서울대에서 물러나와 사법부와 법정다툼이 치열한 상태에 놓인
   황 박사가  최근에 장영실상 수상자로 선정 되었으니 일은 더욱 커지고야 만 것으로
   황박사 수상은 결국 엽기적부활 이다 는 취지의 칼럼으로 맺엿어야할진대
   멋모르고  감당할수없는 장수왕 말벌집 을 건드려 놓은것이다 즉

[장영실상 황박사 엽기적 부활] 이란 제목에
[역대 수상자들 과  같은 박교수 박사,일본 나가마쓰 박사 를

통틀어 코메디 3류수상자 들 운운하며
차마 상상할수없는 원로과학자요 오늘의 한국을 만든 조부뻘 되는
세계적인 선현 과학자 들 을 싸잡아
실체적 진실을 왜곡 변조 한후
좌파계열 인터넷 프레시안 에 김우재 기자의 칼럼으로 계재된 필화사건이다]

그러니 어설프게 피상적으로 보자니 역대 장영실 수상자가 ‘3류 코메디상’으로 치부(恥部) 되었고, 엉뚱하게도 그 화살은  황우석 박사 사법처리와 관련이없는
박교수 박사 와 일본나가마스박사 에게 옮겨져  세계적인 원로과학자 들을
극도의 인격 파괴는 물론, 명예 실추에 폄훼를 더한 꼴이 되고 말았다.
그래서 주변의 분노를 식혀 주기에는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다는 것이다.

특히 일본계 미국인 ‘나까마쓰’ 박사는
미국의 14개 주에 걸쳐 ‘나가마쓰데이’ 가 있을 만큼 지금까지
세계 4대 과학자로 영향력이 큰 인물이다.
이 때문에
박교수 박사는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천거한 추천자는 물론, 국제적인 방어까지 너무 힘이 벅찰 지경에 놓였다.


- 기자 : 이렇게 큰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김우재를 감싸 안은 이유는?

▲ 박교수 박사 : 사실 최근에 불거진 황박사 시상만은 한사코 만류했었다. 이 경우는 요즘 실정에서 누가 봐도 상당히 민감한 사안이라 법적 판결 결과를 보거나, 깨끗이 청산된 뒤 시상해도 무리가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영실상 상임고문 ch 씨는 황 박사의 장영실상 수상을 결사 반대하며
심사 관계자들과 끊었던 것인데, 오히려 화살이 박교수박사 에게로 돌려 진 것 같다.

김우재 필화 사건 뇌관이 터진 배경엔 ㅅ 씨에 의한 ch 의 황박사시상선정 과정의 대내적인 불만으로 작동 작용인 듯 느껴진다.
뒤에서 사주한 자의 말만 듣고 분별력 없이 그들 말을 따른
 김우재의 철없는 행동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철모르는 어린것이 귀가얇아 !
그렇기에 이럴수록 더욱 감싸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정치적으로 소외받고잇는
과학의 무례한 해괴한 정권이 십수만명의 십수년간 배양한 영재과학자들을
적은정부 만든다며 동남아등 해외로 내몰아 장차 조국의 미래는 과학입국인데
이로인한 과학계 진학을 파기하고 손쉽게 성공할수잇는 계열로 줄을 서는 마당에
 한사람 만 이라도 과학영재 를 조국과 민족의 미래에 큰그림 그리는 과학자 양성이
필요할진대  단한번 젊은피의 실수로 한 필화 사건을 계기로 싹을 자를수없는 교육자요
과학계 선배로서 많은 인고 끝에 내려진 결과엿다. 한사람이라도
젊은 과학자를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잃고 싶지 않아서 이다 .

사정이 이러한 데, 사실을 어느 정도 알면서도
독자들이 분자수준의 생명과학기술 의 무뢰한이거나
기초 밖에 모른다는 것을 이용해
 박교수 박사와 나가마쓰박사를  유독 꼬집어 겨냥 했다는 것은
 글쓴이가 그를 깎아 내리기 위함이란 것이 만 천하에 드러난 셈이다.
 따라서 정도를 걷는 과학자로서
이미 건너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박교수 박사는
이후에는 더 이상 천박지축으로 온 강물을 흐리는 미꾸라지가 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필화 사건을 진화 시키려 노력해 보겠다” 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원로 과학자로서 아량을 베풀며 후대 과학자에게 애정 어린 충고의 말을 잊지 않았다. 그의 말을 아래에 옮겨 정리해 보았다....................
....................................

후배에게 선배로서 애정어린 충고와 격려 보내는 넓은 아량 보여..........
................................................................

“김우재 기자여.
앞으로는 천방지축 경박한 행동은 절대 용서할 수 없음을 깊이 깨닫기를 바라네.
머리가 텅 비어 정치적이고 텔런트인 학자들이 보상 심리로
대학 내에서 보직 싸움, 불량한 상품으로 문교부장관 자리 등 내각을 탐내다
무릎 꿇은 사이비가 판치는 세상에서도
주어지는 이를 뿌리치고 정도를 걸었던 과학자가 있었음 을 알아주게.



과거나 현재나 최신 영어나 일어등으 로 된 과학서적이나 문헌은
 연구한 데이터나 방법, 사진 한 장 차이로 과학은 단계적으로 발전하지.
360도 전 방향으로, 또는 깊은 골에 이르기 까지 기초를 튼튼히 해 놓으면
 최신 논문이나 저명가의 원서도 1-2쪽 만 참고 하면 된다네.

젊은 나이에 바다 건너 다니면 ‘착시현상’ 병이 걸려 있다가
귀국해서 빠르면 5-6년, 늦으면 10여년 가는 동안
‘오만 방자병’ 물감은 빠지게 마련 이라네.
인생이 끝없는 도전으로 잠간 왔다 가는 순간 이라는 걸 잊으면 아무 연구도 못해.
어느 한 곳을 집중하여 그를향해 몰입하여도 완성하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아.
 이 박교수 박사는
고 박대통령 시절과 고 이규동 장군(이순자 여사선친) 의 부원군 시절
수차레에 걸친 입각 제의가  있엇어도 외면했고,
대학에서도  무거운 보직을 맡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국립연구소에서 교수로 갔었다네.

그렇게 세월히 흘러 이제 와서야 [파랑도 프로젝트]로
팍 유토피아의 혁명’ 인 유전자 은행과 채종원의 완성 단계에 이른 거야.
해마다겪는 홍수범람 파랑도 섬 경작지 의 침수와 토양 유실방지를 위해
 5,000-6.000 m의 파랑도 주위에 높고 튼튼한 제방과 토양을 개량해
거대(巨大)한 채종모수(採種母樹)를 정식(定植)하면
지구 3대위기 동시 해결 지구촌 팍 유토피아 혁명의 길로 가속도가 붙어 갈거야.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발목은 잡지 말길 바라네.
무한 경쟁 시대에 시간과 에너지를 헛되게 쓰지 말길 바라네.

모든 연구나 일은 혼연 일체(渾然一體)에서 시작 된다네.
즉 [얼 ,혼 ,영. ] 적으로 하는 거야.
누군가 영적인 머리를 흔들어 놓으면 혼란스러워 연구도 안돼.
매사가  다 그래. 어슬렁거리거나, 남의 뒷 냄새 맡으러 다닐 시간이 없어.
 자기 일만 잘해. 곁눈질 말고 정도를 걷길 바라네.
최근에 꼴뚜기들이 날뛰어 한강의 기적인 ‘새마을 운동’ 정신을 망각하고
민족의 얼을 다 빼내 버리는 혼란한 세상을 만든 결과를 보면
우리모두 한마음
한몸으로 일치단결하여 새마을정신으로 한강의기적을 만든거야,
미국 월가의 탐욕스런 투기꾼과 음융한 클린턴이 IMF라는 사기꾼들 카드로
 한국의 50개년 만든 국부를 침탈 강도질해간거야,
당시 마레이지아 수상은
절대로 IMF카드를 배척하고 받아드리지말라고 충고햇으나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parangdo21&folder=45&list_id=10322510]참조

당시 정권이 넙숫 I M F를 받아드린 결과로 우리경제가
쑥대밭 되는 국치(國恥)로
오늘날 빈부격차 와 청년 백수들 일자리가 날아가고 매일 40여명의 생활고로
동반자살하게 되엿고
모든 산업시설은 과중한 요구와 파업과 적은정부 만든다며
십수만명의 영재과학자들을 중국 등 아세아 지역으로 내몰렷고
조국의 산업계와 금융기관은
월가의 탐욕스런 투기꾼들 이 갖여갓고 상당부분의 강도들 주식으로
한국산업계나 한국기업들이 움직여 !
그 수익금 인 국부가 계속 침탈 당하는 현재진행형이지 !

정치권은 자기국민 끼리 는 머리 가 터져 피가흐르도록 용감하게 싸우면서도
월가의 강도들이 국부를 강탈해 가도 못 본척 하는 꼴이야 !
그결과는 오늘의 현상여 !
어쩌면 그리도 머리뻥 촌닭들이 국내정권끼리는  사납게 닭싸움을 하면서도
조국의 주인 의식이 그리도 없다는 말인가 ?    참으로 이상한 나라여 !

재정이 잇어야 스웨덴 같이 선진복지국가 가 되지 !
스웨덴 의 복지국가는 장구한 계획을 세워 150-300년벌기령(伐期齡) 주기(週期)의 
유럽적송(歐州赤松) 을
 선발육종 하여 150-300년 신품종 조림계획으로
전국토를 수형목(秀型木= )을 정영수(精英樹=) 숲으로 만들어
매년심은 만큼 150-300년 된 벌기령 의 대경목(大徑木)을 벌채(伐採)하여
거시적인 경제정책으로 정부재정의 85%를 충당하여
스워덴식 복지국가 를 만들엇다네 !.
멀리보고 360도 전방위적으로 깊고 넓게 관찰하고 생각해봐
큰그림을 그려야돼, 정치권은 정권쟁취를 목적으로 그동안 왓다 갓다 한 결과는
국민들의
새마을 얼 을 훼손시켯고 분열 과 갈등 문화꽃을 피웟어 ,그것도 인터넷을 활용한
북한의 쌩떼쓰는
막가파식 불쌍놈들 문화와 같은 꽃을 피워
무심코 십수년 환경에서 바람직하지 못한 물감에 스며들어

누구 를 위한 글을 쓰며 누구를 위한 생떼만 쓰며 살자는 것인가 ?

그래서 흠이좀 잇더라도 민주화새력 과 산업화세력이 하나되여
 MB 정부를 택한것 아닌가 ?

그러면 MS정권이 경제를 살려보도록 한마음 한몸이 되여주어야지?
 
그런데 MB정권은 너무 서둘러 부시 목장까지 찾아들어 순서를 뒤로할
그 예민한 광우병 미국 쇠고기파동 뢰관 을 건드려
분별력 없는 포탄이 터진것 아닌가 ?

미국쇠고기문제는 뒤로 미룬후

다른카드를 꺼낸후 뒤로 미뤗어야할 사항이여 ! ...
처음부터 순서를 바 로 못본 실책이야 !

노무현 정권당시 고 박홍수 농수산부 장관한테서 직접 전화가왓어 모르기는해도
 전 김성훈 장관 이나
막강한 표밭을 이루는 카토릭 숨겨진 실권자 가 오가며 박교수 박사의
자문을 청하도록 한것이겟지 !
몽골의 사막화 방지 숲 조성사업에
고 노무현 대통령과 함게한 몽골을 같이 갈수없느냐 ? 며 자문해 달라며 ? ,

물론 거절햇지...이유는 파랑도 프로젝트 가 최우선해야 된다고...?

그리고
MB정권 후에도 여러갈래에서 몽고 사막화 방제 숲을 만들자고...그러나
일에는 순서가 잇어 !

파랑도 프로젝트 인 숲을 만드는데 좋은 묘목이 천문학적 숫자로 필요한데 채종 을 해야 묘목을 만들지 ?

이미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 과 몽골정부 3개부처 와 MOU 를 체결한지
3-4개년차 되여 그 준비에 여념이없는거야,
유토피아혁명의 주사위는 던져졋어 ....몽고 정부 측 하는말이
[하도 여기 저기 집적거리며 다니는 한국인들 로 혼란스럽다는거야?
나무몇그루 심어놓고 사진 같이 찍어놓고 언론프레이
만 하고 뒤돌아 간다는거야
심은나무는 다 말라 죽엇다]며
 한국의 줄기세포박사 축시법 새마을운동 박사이며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그린혁명의 주역 삼림록화 의 기적을 이룬
노하우가 많은 경윤을 지닌 원로 과학자를 갈망한다며 지금도 파랑도는
몽골 고위층 한국왕래가 빈번해
!
몽골/대한민국숲을 만들어 볼 가 하지 !...그러나 준비 연구 시간이필요해

말을 바꾸어 노무현정권때 일이야!

[ 미국쇠고기와 관련하여 고 박홍수 장관한테 자문에 의한사연은
절대로 미국 쇠고기 시장이 되지말라며
 [산촌 농민을 살아갈 스위스 제도]를 예로 들어가며 그카드가 이루기 전에는
 에프티에이
미국쇠고기 파동은 섯불리 ok 햇다가는 농어촌 마저 I M F같은 핵폭탄이 터져
 전봉준 난이 일어날수도 잇는 예민한 과제이니
최대한 미국으로부터 그에 합당한 한국의 국익의 카드를 얻어올수잇는
 강력한 무기로활용하여
한국상품의 미국시장을 점유할수잇는 고지를 갖도록하자 는 자문을 해준바잇다

이로 인해 박홍수장관은 오랫동안 시달리며 깊은 고민에 빠졋다 가
 아마도 그로인해 [후세에 이완용 보다더한 한국을 팔아먹은 매국노라는 ?]
  남모르는 깊은 고민으로  인하여
조용히 입원한후 암으로 작고한 것이 아닌가 한다...]


박홍수 장관은 진주시소재  경상대학교  임학과 출신으로
축산영농으로 성공한 농촌을 잘아는 참으로 순수한 장관이엇다

[parksworld.kr]의
http://www.parksworld.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204&flag=]
참고요망

인간은 망각유전자가 작동하여 행 과 불행 을 낳지!
미월가의 이익만 추구하는 탐욕스런 투기꾼들은

한국의 IMF 강도질로 꿀맛을 드린후 전세계를 상대로
 $기축통화 와 발행권을 빌미로 하여

다단계 사기성 금융상품으로 포장한후 전세계 금융계를 강탈해갓다
어찌 그리 단기차익이높은 금융상품이 오래 갈것인가 ?
황모 금융인이 천벌을 받는모양이다

머리뻥 ㅎ 금융인이 지금것 어느구석에서 국부를 축내며 숨어 살엇다는건가 ?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하고 독서를 게을리 하지말아야할 절대 절명의 이시기에

한국적인 독서 외면 국민 들의 독서열풍 불꽃을 피우기 위해 BOOK LIFE 운동을 전개하여
세게에서 가장총명하고 지혜롭고 열정적인 우리 국민들의 전세게를 선도할
1등국민들로
제 2 의 한강의기적 을 이루고저 한다.

말을 바꾸어
 미 월가의 세계적인 금융사기 사건으로 다시 죄없는 우리국민들의
비참한 현실을 한번 살펴보게.

1960년대로 다시 돌아 왔어.
그러나 정신 만은 다시 그때로 돌아가야 돼. 새마을 얼 로 다시 도전해 보게.

김우재 기자여.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했다지.
 그렇다면 망둥이 처럼 뛰면 안 된다네.
충분한 준비와 연구, 공부를 많이 해야 해.
그래야 미래에 존경스러운 대통령도 될 수 있어.
좁디 좁은 땅에서 남북으로, 동서로, 여야로 대결해 분열과 갈등, 이념 대립과 정쟁으로 세월만 보내는 작태를 한번 보게.
국가 발전과 효율성 제고, 민생 문제 등 산적한 정계를 보라.
이 난맥상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우리는 간도와 연해주 등 옛 영토을 품는 큰 그림을 그리는 마음으로
꿈을 피워가야 한다네.

꿈을 펼쳐 보려면 국민의 마음을 잡는 연습부터 해야 할 것이야.
과거에 S대 출신의 모 젊은 피가 시장 선거 때 tv 토론에서 보여 주었듯 상대방 약점만 연구하여 공격 일변도로 다른 후보의 말할 시간조차 주지 않았음을 상기 해 보라. 이무기 정객처럼 흉한 모습을 보여 표가 다 날아 간 사연을 아는가? 그래서 상대적으로 모씨는 대통령까지 되었지. 당시에 (ㄱ) 당선가능한 수준의 머리로 젊은이 답게 번쩍이는 새로운 정책으로 승부 했더라면 아마 이길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시종 가장 혐오스러운 비방으로 점철되었던 tv토론 은 이미 승부가 결정 났엇지.! 선거해봐야 뻔한짓을해서 지금까지 고생여!

대중심리는 모르고 엉뚱한짓 엉뚱한 길만 가는거야? s대 총학생회장 이란 이력서로 그 한계적인
사회의 눈을 갖고 ? 통계학을 공부햇더라면 그런 무모한 짓은 않햇을거야?
그런데 지금도 남의
험만 잡는 일을해 그러다 ㅎ 의원한테 그렇잔어? 안타까워 !
 대학이나 사관학교에 가서 표본추출하면
모집단을 상대로한 샘플링이 통계처리가 맞지않아?
이미 선출된 잣대 이지 모집단의 임의로 무작위
샘품링된것 아니잖아?
아니면 우리국민들이 가장혐오스런 구렁이들 잇어서는 않될 폐기처분할
잘못된 정치교육으로 이미 짙게 물들엇던 탈색이 어려웟던가 ?
 
우리 서울시민 들 은 많은기대를 걸엇다 그만큼 실망이 커서 tv 토론끝에 ㅇ 씨로 다 표가 몰린거야 ?
상대방 약점만 물고
늘어지는것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말할기회 조차 앗아가는 게임이 아니거든
 시청자의 마음을 잡는 시간인데 안타깝지?
젊은피 수혈한다던 꿈은 산산조각낫어?
 장래에 도 아마 벼가 알차게 익은
씨앗을 국민들은 찾게 만들어 놓앗지?
 섯불리 젊은피 수혈한다고 벼가 꼿꼿이 하늘로 쳐들고 벼알이

우유빛 수잉기(穗孕期) 도 못된 애숭들 누가 선택하겟나 ?
그동안
너무 우리국민들 얼 과 혼과 영적세계를 뒤흔들어 놓앗어?
그결과는 비참한 현실로 오늘을 만들엇어?
실용적이고 깊고넓은 시야로 축합
융합되고 철학적 이여야 돼 머리뻥들 떠들어 대 봐야 이제는
현명한 우리국민들 안먹혀?

하두 속아봐서 ?
어르신들 집에가서 아기 보라니 ?
이래저래 극에달한 정치권행패 에 신물이나서

핵폭탄이 터질 지경인데 ㅈ씨가 통계학 공부를 햇더라면
 지금은 씰버시대에 표깎아 먹는 소리 햇겟나?


진실한 애국애족에 불타는 지도자 자기를 촛불같이 불태워 밝은 불빛 밣히는 참된 지도자를 원해?

표밭을 이루려면
패륜아는 안돼,
명심보감 에 장유유서(長 幼 有 序) 가잇어 ,그리고
스승을 욕되게하면 잘 잘못을 떠나
싸움은 지는거야 ?
그리고 남을 섬길줄알아야 섬김을 받는거야 ....존경받는 지도자 ?

지도자의 꿈을 가졌다면, 모든 사람을 사랑하라.
누구를 비방하면 천적을 맞는 법.
[원수와 원한을 맺지말라 길이좁은곳에 맞나면 회피 하기 어려워라]
/[讐怨을 莫結하라 路 逢 狹 處 難 回 避 니라].

사람의 마음을 잡으려면 좋은 마음으로, 좋은 정책으로 승부하라.
 말 많던 허경영 후보는 젊은 세대에 어필 했다지. 사기성이 많은 후보라는 여론은 있지만 매우 신선한 면이 엿 보였기 때문이리라.

지지리 운이 없어 존경스러운 대통령을 모셔보지 못한 우리의 숙원을 속 시원이 풀어주는 사람으로
큰 꿈을 펼쳐주기를 대망해 본다.
인류와 국민의 꿈과 여망에 꽃을 피워줄 과학자로서,
영국의 대처 수상보다 큰 그림을 그리는 과학자 대통령의 탄생을 바라는 바이다.

이 사회는 그동안 반목과 갈등, 분열과 정쟁으로
국민들의 영적인 손상은 너무나 컸다고 보여지네.
초인력 자석의 마법과 같이 두루 안아 주는 리더가 되자면,
최근에 행정학회에서 발표한 DJ와 노무현 정권의 평가를 거울로 삼기 바란다네.
말 한마디, 글 한자에 믿음이 [신념의 마술] 가도록 올곧게 탑을 쌓아야
목적지에 다다를 것이야.

혹여 미래에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 지금 부터라도
사회와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아야 하며 더불어서
 언제나 총기를 잃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모든 학문을 두루섭렵하며 책을 많이 읽어야돼,인생은 짧아 각분야를 살아갈수없어 그들의 삶을통한 진리를 엮은 다양한 분야의 지혜를 책에서 얻지 !

이것으로 먼저 살아가는 인생 선배로서 후배를 아끼는 마음으로 충고하는 바이다.”

이상은 박교수 박사와 인터뷰 요약 내용. 끝. <팍스월드, 홍기인 대기자>
참고로,.........클릭하세요 ! 


. 박교수 박사의(1)연구업적과 (2)동국대 대학원 강의교재 및 저서 보기는 아래 링크 보기

 

  1.연구업적

   *연구업적 : http://cafe.naver.com/ecoscience/10  -클릭하세요 !   
     [연합뉴스 ; 특별 학술활동 & 사회특별 및 정책활동 등의 유실수 신품종육종 연구 등

                        각종 매체 토픽기사 등]

                                        
  2.동국대 대학원 강의    교재 및 저서. 

    대학원;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parangdo21&folder=5&list_id=11016080


.살며 생각하며ㅡ대각[大覺=Cracking] 적인 삶 !
1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http://parangdo88.egloos.com/10123293

2.우리 삶에 적용되는 멋진 생각들
http://parangdo88.egloos.com/10123310

3. 진 실 [ 眞 實 ] *
http://parangdo88.egloos.com/10031189
4. 죽는 法 을 배우세요

http://parangdo88.egloos.com/10029723

잘 보았습니다 ^^
혹시 커피를 좋아하세요?
그렇다면 꼭 한번 들려주세요^^
http://cafe.naver.com/fic

 
 
 

학설 및 연구활동/지구3대위기해결

유토피아 2009. 12. 16. 00:44

▶ 육종학자 박교수 | 40년 나무연구 끝에 다기능 유실수 개발

 

 
 
 
박교수(朴敎秀·66)씨는 유실수 육종(育種) 연구에 40년 세월을 바친 끝에 ‘멀티게놈’ 육종에 성공, 다기능 식물 ‘유토피아’를 개발해낸 주인공이다.

지난해 동국대 산림자원학과 교수에서 정년 퇴임한 그는 요즘 수원시 곡반정동에 있는 1만8000여 평의 농장과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Eden Park Utopia Academy Center)을 이끌고 있다. 연구원의 영어 명칭에는 40년에 걸친 꿈이 그대로 녹아 있다. 지구 곳곳에 ‘유토피아(Utopia)’ 나무를 심어 ‘에덴동산(Eden Park)’을 만들겠다는 희망이 이제 비로소 현실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지구는 인구과잉으로 포화상태고, 식량·에너지·환경이 지구를 위협하는 3대 위기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장차 이를 극복하고 청정한 물과 공기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가뭄과 흉작, 폭우와 홍수, 태풍 등 이상기후에 의한 재해를 방지하며, 푸르고 쾌적한 숲을 가꿔낼 수 있는 꿈의 나무가 바로 유토피아입니다.”

박씨가 유실수 육종에 혼신의 정열을 기울이게 된 계기는 12세 때 죽음과 조우(遭遇)하면서 비롯됐다. 그는 한국전쟁 당시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는 미군 트럭에 빨려 들어가면서 의식을 잃었다가 일주일 뒤에야 깨어났다.

열 개의 트럭 바퀴가 짓누르고 간 그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왼쪽 대퇴부는 탈골됐고 뼈가 으스러졌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가족과 의사, 간호사가 침대를 에워싼 채 마치 시체를 대하듯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썩어들어가는 다리를 절단하는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듣자 그는 죽기를 작정하고 단식했다. 며칠을 굶었을까, 의식을 잃고 다시 병원 침대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게 페니실린이라는 거다. 이 약 한 방울이면 다리를 안 잘라도 된다. 미군부대에서 어렵게 구해왔다. 너를 위해 이 한 병을 다 쓰겠다”는 의사의 말이 그에겐 천상의 복음처럼 들렸던 것이다.

죽음에서 구원된 순간 그는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자신을 살려낸 의사처럼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평생을 바칠 것인가. 아니면 가난 때문에 굶어죽는 사람들을 위해 우장춘 박사 같은 학자가 되어 그들을 기아에서 구해낼 것인가.

“일제시대까지만 해도 2만평의 농지를 소유했던 우리 집안이 해방 후 토지개혁으로 하루 아침에 몰락했어요. 그때 닥쳐온 지독한 가난은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우리 가족도 그랬지만, 주변에 영양실조로 부황이 들어 누렇게 뜬 얼굴로 죽어가는 사람이 부지기수였죠.”
 
배고픔 면하려 나무 연구
부지런하고 벼락 같은 성미로 야생마처럼 동네를 휘젓고 다니던 열두 살 소년의 가슴에 평생 뿌리내릴 꿈의 씨앗이 뿌려진 것은 그 즈음이다.

당시 산에는 밤나무와 호두나무가 지천으로 깔려 있었다. 또한 집집마다 감나무나 대추나무가 있어 가을이면 그 열매로 거둬들이는 돈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서울사람들이 산을 통째로 사서 입도선매하는 바람에 돈은 전부 그들 몫이었다.

국토의 70%를 차지하는 산에 아름드리 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수확하면 적어도 굶어죽는 가난은 면할 수 있지 않을까. 기왕이면 고추나무처럼 나무의 키를 작게 하고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리게 해서 누구라도 쉽게 배불리 따먹게 할 수는 없을까.

옥천농업중학교에 다니던 그는 그런 꿈을 실험할 기회를 우연하게 잡을 수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원예학을 가르치던 교수가 그가 전쟁통에 살던 동네로 피난을 와있었는데, 그로부터 접목법을 배웠던 것이다.

그후 친구네 복숭아 과수원 2000평을 연구소 삼아 접붙이기에 나선 그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감나무 한 그루에 여러 종류의 감이 열리게 하는 ‘아접’에도 성공하자 그는 고향마을에서 일약 유명인사로 떠올랐다.

유실수뿐 아니라 미국산 닭과 돼지, 토끼 등 수천 마리의 가축을 기르며 중·고등학교를 다닌 그에겐 ‘대학생’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새벽같이 일어나 풀을 베고, 과수원과 가축 돌보는 일을 혼자 힘으로 해야 했기에 학교엔 번번이 지각을 했기 때문이다.

큰아버지가 대목(大木)이라 집에 이런저런 연장들이 굴러다니곤 했는데, 그는 이것을 이용해 곧잘 쟁기 같은 농기구를 만들어 쓰곤 했다. 거름을 나르는 리어카도 직접 나무로 만들었다.

박씨는 그 시절에 갈고 닦은 솜씨를 바탕으로 연구원에서 쓰는 6종의 농기계를 설계하고 개발했다. 그중 2개는 특허출원중이다. 농장 일꾼들은 나무 가꾸는 일은 물론, 기계 다루는 솜씨도 ‘빠꼼이’인 그를 당해낼 재간이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무슨 일이든 한번 시작했다 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 쉴새없이 사람을 몰아붙이기 때문에 농장 직원들은 두 달을 못 넘기고 도망치기 일쑤였다. 하지만 “인간이 1000년을 산다면 모를까, 겨우 한 순간인 인생에서 쉬어갈 수 없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어린 시절 죽음 직전까지 다가섰다가 확고하게 자리잡은 인생관이다.

얼마전 지독한 몸살을 앓았던 것도 무리한 작업 때문이었다. 철공소 사람을 불러 고장난 기계를 손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게 화근이었다.

충북대 농과대학에 진학한 그는 온기도 없는 자취방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공부에 매달렸다. 이루고자 하는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었기에 그 시절도 즐겁고 행복했다.

하지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죽음’과 ‘성공’ 외에는 관심을 끊고 살겠다고 작심한 터라 욕도 많이 먹었다. 연구비로 몇십억원을 날리고, 가족은 제쳐둔 채 얼마 남지 않은 땅까지 팔아치우고 연구에 몰두할 때는 “염치없다” “냉혹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기능성 열매 50종 열려
졸업 후 농촌진흥청 임목육종연구소에 근무할 때도 극심한 견제와 시기를 견뎌내야 했다. 기능성이 있는 특용수와 유실수를 연구하겠다고 연구팀장으로 들어갔는데, 수십 개 연구팀 거의 전부를 특정 명문대 출신이 장악하고 있었다. 텃세와 따돌림이 이만저만하지 않았다. 연구비를 타는 방법조차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는 2년쯤 지나서야 연구소의 생리를 터득했고, 어릴 때부터 꿈꿔온 ‘고추나무 키만한 유실수’에 버금가는 ‘난쟁이나무’를 개발했다. 이를 필두로 수많은 연구실적을 쏟아내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집념과 끈기로 일궈낸 연구성과를 국내외에 발표한 논문 40여 편과 저서 20여 권에 담았다. 과학기술분야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정부는 그가 개발한 호두나무와 밤나무 등의 유실수 재배법을 보급하기 위해 7편의 기술영화를 제작했다.

농촌진흥청 연구소에 근무하던 1965년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을 설립한 그는 이곳에서 ‘유토피아’ 육종에 본격적으로 매달렸다. 그 결과 2000년, 영하 40℃의 극한지에서도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의 한국형 품종 유토피아가 탄생했다. 유토피아는 첫 열매를 맺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여느 나무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유토피아의 근간은 ‘크리아일리노엔시스(Cryillinoensis)’란 이름을 가진 나무다. 박씨가 이 나무를 처음 접한 곳은 미국 미시시피강 하류였다. 2만년 전 지구가 빙하기에서 벗어나면서 육지의 판(板) 변화가 일어났는데, 이때 이 지역에 열대 및 난대성 식물이 착근됐다. 그는 원래 열대성이던 이 식물이 지구 북쪽으로 퍼져나간 사실을 처음 알아내고 변이품종의 개발 가능성을 점쳤다.

그후 40년에 걸친 연구 끝에 복합다기능 신품종으로 육종된 것이 유토피아다. ‘유토피아’라는 이름은 그가 ‘지상낙원’을 그리며 직접 붙인 것이다.

“밤나무에는 밤만 열립니다. 감나무엔 감만 열리죠. 하지만 유토피아는 50종의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용성이 여느 나무의 50배에 달한다는 의미죠. 가령 의약품으로 활용할 목적이면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열매를, 화장품이나 식품 원료로 쓸 목적이라면 화장품과 식품 성분이 들어 있는 열매를 마음먹은 대로 열리게 할 수 있어요.”

현재 그의 연구원 농장에는 5만여 그루의 유토피아 나무가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 이 가운데 다 자란 성목 400여 그루를 토대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정리해 조만간 학계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05년까지 기후대별로 신품종 유토피아 개발기지 완성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를 수립했다. 중국과학기술대학 석좌교수로, 중국과 연계한 동북아생명과학한림원 원장을 맡고 있는 박씨는 기지 물색을 위해 중국측과 협의중이다.

서울 구기동에 있는 그의 집 지하 30평 공간은 약리학, 분자학, 유전공학, 생물공학 등 신품종 나무를 개발하기 위해 섭렵한 다양한 분야의 책들로 가득하다.

“관련 학문을 통합해서 연구하지 않으면 자신의 전공분야를 개척할 수 없습니다. 공부는 하면 할수록 모르는 것 투성이죠. 저는 지금도 제자나 후배 같은 젊은 학자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배웁니다.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는 오늘날엔 자만은 곧 낙오를 의미합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할 게 아니라 배우려고 애쓰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해야죠.” 

      신동아       박은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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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 박사는?/나무박사

유토피아 2009. 12. 5. 21:55

태백준령 의 조령고개 박문수 넘나 들던 과 거 길       십수백년 지난이후 포청천 이한성이 넘엇다네

문경새재 청정수 청정바람 태생적 높은정기  밝은태양 얼이얽고 세월엮어 큰 나래펴려 파랑새 되엿다네

속리산 서산에 두고 눈아래 봉은사넓펴 가은읍 구비치는 맑은물결 일럭이니 감나무 밤나무 대추나무

빨강 사과향 이 온산야 풍요속에 농촌사랑 고향사랑 나라사랑 충만되여 록색성장 꿈을 안고 한양땅에

자리잡네    북으론 수안보 충주땅이 동으론 강원도땅 서로는 속리산이 남으로 경상도땅 남북 의 태백준령

깊고깊은 첩첩산중 산포도 산다래 머루덩굴 새빨간 오미자요 도토리 상수리 나무 표고버섯 풍요속에

청정환경 기능 성 무공해 식약자원 생산되여 미래산업꽃피우네

세멘트회색문화 록음기식 암기교육 문화 속에 굳어진 의식문화 록색산업 무지하여

이나라 미래산업 록색산업 이끌턴가?    문경새재 자연과학 록색산업 농산촌에 익힌 영재 문경의

파랑새  요  이한성 의 여 명 이 방방곡곡  불밝히리

 

2009, 12 , 5.  토    팍스월드  과학부 기 자

 

아래기사는  이한성 국회의원의 탄생과 자란곳으로 문경새재 중심의 청정환경 에서 태여 나고 자랏으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고향을 등진바없이 살아온 농산촌 이 기반이된 깨끗한 선비요 학자요 법조인이요 정치인이다

아래 농촌사랑 고향사랑 내역을 살펴보면 박문수 암행어사 가 넘나들던 문경새재 의 정기를 타고난후

 십수백년 이후 또다시 과거길 이한성 어사 의 영재를 탄생시켯다

정치불신이 너무커 부정부패로 낙인찍는 정치권의 백로되고 어사되여 밝고 맑은 청정환경 정치권 탄생이

 대망 및촉망되는 초선  국회의원 이다

현장 현실을 잘아는 정치인 파랑새의 날개짓이 에사롭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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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이한성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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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한성(법학박사)

       문경 동로 출생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현)

       

       

       


     점점 맛있어지는 과일 2007-02-12 16:13:04
작성자 : 관리자  


 

  점점 맛있어지는 과일

                                이한성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

  필자가 어렸을 적에는 밤나무가 아주 귀했다. 군데군데 자연적으로 자라난 밤나무가 그나마 1950년대 후반에 창궐한 밤나무혹벌 때문에 전국의 밤나무가 전멸하다시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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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집에는 밤나무가 없어서 어두운 새벽에 일어나 길모퉁이에 서있는 남의 집 밤나무 밑에 가 밤새 떨어진 밤을 주워온 기억이 난다.

  아직 날이 밝기 전이어서 쇠똥이 묻은 것도 모르고 집었다가 손에 쇠똥이 묻기도 했지만 귀한 밤을 주운 기분이 좋았었다.

  그런데 요즈음은 밤나무가 산기슭에 지천으로 서있고 알밤이 떨어져 뒹굴어도 주워 갈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밤나무를 심으면 양식에 보탬도 되었을 터인데 옛날에는 왜 밤나무 같은 유실수를 심지 않은 채 그토록 굶주렸는가 하고 생각도 해 본다. 밤나무가 이렇게 많아진 것은 1960년대에 박정희 대통령이 육종학자 박교수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를 민둥산마다 심도록 하는 운동을 벌여 산림녹화와 식량문제 해결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데 기인한다.

  박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는 심은 지 1년 만에 키가 25cm까지 자라고 주먹만한 알밤송이가 최고 일곱 개나 열리는 품종이었다. 이 밤나무 개발방법을 ‘유근역위(幼根逆位) 접목법’이라고 하는데 당시 세계 육종학계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인간의 육종 연구는 1만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콩과 같은 곡식도 처음에는 굵기가 형편없이 작아서 잡초와 뚜렷이 구별되지 않을 정도였으나 굵은 종자만 골라서 씨를 퍼뜨리는 방법으로 종자를 계량한 것이다. 이것이 육종의 시초로 이를 통해 식량사정이 좋아진 인류는 농사를 지으며 정착생활을 시작하였다.

   이것은 인류역사상 혁명적인 것으로서 ‘제3의 물결’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엘빈 토플러는 이것을 ‘제1의 물결’이라고 하였다. 인류가 육종을 시작한 1만년 전의 작물에 비해 현재는 약100배 가량 그 수가 늘어났다.

  근대의 육종은 오스트리아의 생물학자 멘델(1822-1884)이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졌다.

  멘델의 법칙을 응용한 근대육종법은 서로 다른 품종을 교잡하여 양친의 장점만을 가진 새 품종을 얻는 것이다.

  씨없는 수박을 개발한 우장춘 박사(1898-1959)는 우리나라의 육종학을 개척한 분이다.

최근에는 생명공학적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변형 품종을 얻어내는 방법이 활용되고 있다. 이렇게 육종연구가 비약적으로 진행된 결과 세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식량의 공급도 상응하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게다가 인류는 전에 없던 맛있는 과일들을 맛보고 일년 내내 싱싱한 채소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 국민들로 하여금 ‘보릿고개’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한 ‘통일’벼, 봄에 재배해도 생장할 수 있어 일년 내내 싱싱한 야채를 먹을 수 있게 된 포기배추와 무, 맵고도 맛있는 ‘청양’고추, 당도가 뛰어난 ‘후지’사과와 ‘금싸라기’참외, 사과만큼 크고도 맛이 있는 ‘유명’복숭아 등도 육종연구의 결과이다.

 속성 밤나무를 개발했던 박교수 박사는 40년간 연구해 오던 유토피아나무 개발작업을 최근에 완성하였다. 박 박사에 의하면 이 나무는 한 번 심으면 350년.500년 동안 계속 자라서 지름이 3.5m, 높이가 60m나 되는 거목이 되고 수명은 1,000년이나 되며 탄소동화작용 능력이 뛰어나 환경복원기능과 자원생산능력이 다른 나무의 30배에 이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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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육종기술인 유전자 복제와 유전자 변이의 방법을 적용한 결과이다.

 이 나무의 열매에는 인간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특수물질이 50가지 이상 함유되어 있어 인류를 더 젊게, 건강하게 해 줌으로써 커다란 복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육종 연구의 결과는 개발에 성공한 기업과 국가에 커다란 자산이 된다.

  배추나 무의 씨앗은 육종업체가 개발비를 산입하여 판매하게 되고, 한번 식재로 여러 번 생산을 하는 장미와 같은 식물은 상품을 판매할 때 기술료(로얄티)를 받아간다. 게다가 세계적으로 종자에 대한 국가적 주권을 인정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2004년에 이에 관한 조약이 체결되어 남의 나라의 종자를 함부로 쓰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정부기관, 과학자, 농업인들이 함께 육종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경이로운 품종을 개발하는 한편 유용한 재래종자의 유전자를 보전하여 국익을 도모하여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