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및 수상/세계천재그랑프리

유토피아 2010. 1. 24. 23:11

 국 가 원 로 위 원 회   + +    <2009년 12월호 편집국 특집기사  >

      

<특집기사>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나무박사 박교수는 ?
 
                                              2009/09/23 17:36

   

理學博士

農學博士   韓國有實樹科學院長/국가원로위원회 天才科學振興院長

樹木.Dr.            朴敎秀 博士

 

  국 가 원 로 위 원 회...<2009년 12월호 편집부 특집기사>

 

  도덕국가 건설연합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주())   박교수 박사는 국가원로회 총재단 공동의장 임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 3분< 백선엽 장군,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3인>=백선엽장군 ,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우리 국가원로위 천재과학 진흥원의 꿈을 펼치는 장소는

환상의 섬 파랑도 프로젝트 의 일원으로

제목은  [파랑도 프로젝트] 실현의 일원 입니다.

파랑도 프로젝트에 나아갈길은 아래와 같이 요약하여 기술합니다.


1. 현재 지구는 과잉인구로 인하여 자원고갈,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으로 혹독한 추위와 가뭄, 집중호우와 강렬한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하여 하루도 빠꿈할 날이 없는 지구촌의 소식은 즐겁기보다는 우리인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위와같은 지구3대 위기를 극복하는 길만이 인류에 평화와 행복과 미래가 있다.


2. 이를 시급히 해결하려면 현재 1억8천명의 인구가 지구촌을 환경으로 살아갈 수있으나 이미 60억 인구를 초월하는 가속도가 붙은 인구증가율은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1960년대 초 20대의 나이로 국립대학 교수 시절부터 수목학적 종자식별연구를 시작으로

무배유종자와 유배유종자로 시작된 발생학적인 접근과 줄기세포의 생장경과적인 세포생화학 분화과정의 조직생화학적연구로 줄기세포를 규명한후 전능성 만능성과 유약성등의 줄기세포 기능을 규명하여

극성의 교정기능분화에 이르는 학설로 축시법을 발명 활용하엿다.따라서 세계최초로 줄기세포를 규명 개발한후 더 나아가서

 멀티게놈 육종학을 창시하고 멀티기능에 의하여 위 지구3대위기를 해결할 멀티게놈 육종에 의하여 이를 지구촌에 숲을 이루게 한다면 우리는 멀티기능에 의한 지구확장 기능이 확대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이것이 세계천재회의로부터 세계천재과학자 그랑프리를 받은 국제적 upov 인증을 받은 것으로 팍유토피아 나무 신품종은 1000년 이상을 살며 지구3대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아래 한시로 표현한 내역참조)


3. 뿐만아니라 세계최초 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과 극성을 역으로 이용한 극성교정분화학설에 의한 축시법개발로 당년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속성 밤나무 등 속성유실수 등에 의한 난쟁이 초밀식재배로 지구3대위기중 자원고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혹독한 가뭄은 장차 물부족 현상으로 우리 인류가 위기를 봉착하기 때문에 대기중(공기중)에서 물을 만들어 쓸수있는 제수기를 발명하여 생명수와 더불어 앞으로 만년설이 녹아 바닷물이 지구촌 곡창지대인 평야를 삼킬 경우 우리는 위1항과 2항, 3항의 기술로 비탈진 산야에 팍유토피아나무 등 속성유실수를 심어 지구3대위기를 구원할 수 있게 되어 장차 잘못하면 지구를 떠나 우주 보트피플이 될 운명을 박교수 박사의 팍유토피아트리 멀티기능에 의하여 유토피아를 큰 선물로 받아 유토피아 혁명에 의한 풍요롭고 평화롭고 행복이 가득찬 쾌적한 생활 환경에서 파라다이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5. 이를 위하여는 50개년 이상에 걸쳐 누구의 지원도 받지 않고 연구비를 자가부담하여 팍유토피아트리 나무를 무한하게 줄기세포 유전자복제에 의한 방법으로 만들어 우리의 조국에 산야를 중심으로 유토피아 숲을 만든 후 UN산하 석학원로 교수들과 함께 하는 파랑도 프로젝트를 이행하여 전지구촌이 유토피아숲이 되는 날까지 극대한의 노력으로 연구에 결실을 맺고자 한다.

따라서 도덕국가건설연합의 천재과학진흥원장으로써 앞으로 지구촌을 뒤덮는 유토피아숲을 완성하는 팍유토피아나무를 증식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저 한다.

독자 여러분과 국가원로위원회 도덕국가연합 제위의 성원을 기원합니다.  

 

<국 내 외 다양한 단체 와 독지가 등 과 의 지구3대위기 동시해결 유토피아숲을 함께 만들것임>

 

 

   

성목.  박교수 박사  한시  聖木 .朴敎秀 博士 ( 漢 詩) 

                         지구 3 대 위기 해결 [팍 유토피아나무]

                    신품종 개발 에 박교수 박사의 철학이 담겨진  뜻 ( 漢 詩 ) !
               ========================================================= 


                   縮 時 地 空 (축시지공)  逆 位 天 地 (역위천지)

                   森 林 富 國 (삼림부국)  樂 村 大 國 (락촌대국)


                  多 元 複 胎 (다원복태)  聖 秀 巨 木 (성수거목)

                  滿 空 天 地 (만공천지)  武 陵 樂 園 (무릉낙원)


                 億 兆 蒼 生 (억조창생)  永 劫 滿 開 (영겁만개)

                 千 年 天 壽 (천년천수)  聖億 劫(성수억겁)

                 春 樹 暮 雲 (춘수모운)  偕 老 同 穴 (해로동혈)


          주)  해 석        :


         삼림부국[森林富國]을 위해 배고픔을 참고

         줄기세포 극성이용[極性利用]

         축시법[縮時法] 개발에 매진했네.


          지구확장이론[地球擴張理論]을 바탕으로

          천년나무 유토피아에

          다원 유전자[多元遺傳子]의 숨결을 불어 넣어

 

          한 평생 천지[天地]와 우주[宇宙]를

          낙원[樂園]으로 만들고 싶었다네.


          친구여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에

          술 한 잔 기울이며 즐기다

 

        1천년 수명의 유토피아 나무 밑에

        함께 묻히고 싶은 것이

       나의 소박[素朴]한 소원 이라네

 

         Explanation(영역)

   Devoted my life in the development of deceleration time

    ethod over the hunger

    with the use of extreme nature of stem cell

    for the great land of forestation.

    My only goal to make the earth and universe

    as the paradise by giving the life

    with the millennium utopia with the multi-level genes

    on the basis of theory of earth expansion

     My friend,

     I wish to share my wine on the

     morning light and evening sun set

     and buried under the utopia with the millennium life.


     on the dawn of September 22, 2006

       Dr. Park kyo-soo

     별첨;참조

  가.국가원로위원회 2009년 12월호 편집부 자료 일부. 참조

  나.연합뉴스 특별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참조

 

 

1.국가원로위원회 는 역대 총리를 비롯한 대학총장 국회의/부의장 석학원로 과학자 등 각분야의 국가발전에 일   생을 바친 우리나라를 이끄신 어르신들로 국가발전에 멘토 어르신들로 도덕국가 건설연합 조직을 이끌고잇음

2.박교수박사는 국가원로위 공동총재직 위 로 [천재과학진흥원장]직 을 겸하고잇다

3.국가원로위 산하 도덕국가 건설연합 전국 회원은 900 여명으로

국가원로위 총재단 과 부총재단이이끌고 잇다

1.세계최초 줄기세포 발명과 이용한 천재과학자 박교수 박사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로 그린혁명을 일구겠습니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얘기로 또다시 세상이 시끄럽다. 2005년 줄기세포 배아복제연구의 허위 논란으로
우리나라 과학계를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던 황 교수가 자신이
대표연구원으로 있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지난해 12월에 신청한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1일 불허했기 때문이다.<국가 미래를위하여 무궁무진한 과학기술개발의 황무지개척에 큰불행이다>
정부는 체세포 복제 배아연구의 논문조작, 실험용 난자 취득, 난자 불법매매 등으로 학계와 대다수의 국민들로부터 퇴출당한 황우석 교수를 연구 책임자 자격으로 인정 할 수 없음을 미승인 근거로 제시했다. 후생동물의 조직 분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세포인 줄기세포는 근육·뼈·뇌·피부 등 신체의 어떤 기관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만능세포로 2004년과 2005년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사이언스지에 게재 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면
줄기세포를 세계최초로 연구한 사람은 누구일까?
.......................................................................................
[ 주소창 크릭 ! 하면 줄기세포 의 축시법 동영상 발현됨 !]
클릭...! http://idhn.co.kr/popup_frame.cgi?number=19500
.......................................................................................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황우석 교수를 꼽을지 모르지만
정답과는 거리가 멀다.

세계적인 육종학자인 박교수 박사는 세계최초 줄기세포 규명 과 발명으로 50 여년전
20대였던 60년대 중반에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기술을 연구 활용하여 만능성을 규명 및
발견 하여 축시법을 발명하고 속성 신품종 유실수를 개발하여
세계육종학계를 충격에 몰아넣었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의기투합하여 새마을 운동을 탄생시켰다.

(줄기세포 극성교정분화학설로 축시법 개발 과 활용)


이후 육종연구를 위해

 

 자신의 행적을 감추었던 그는   다기능 식물인

 ‘월드팍유토피아트리(World Park Utopia Tree)'개발에

  성공하여 화려한 복귀를 하였다.


  월드팍유토피아트리는 박교수 박사가 착안하고 창조한
  최첨단 바이오테크 기술에 의하여 장기간 연구 끝에 육종된 신품종으로
  갖가지 멀티기능을 갖춘 환경유전자원이다.

 

   <연합뉴스  특별 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박교수 박사는?/새마을박사

유토피아 2010. 1. 23. 23:08

 

백기완의 박정희 전대통령에대한 평가

 

 

 


              

   새마을 ♬새벽종이 울리네 

 
    백기완의 박정희 전대통령에대한 평가
 
  『 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 3만명을 못살 게 했지만

    김영삼 김대중은 3천만 명을 못살게 했다.』고 하는

    신산의 세월을 딛고 나서야 떨림의 음성으로 절규하는

    백기 완 선생의 충심어린 고백을 들어보고 유신을 비난하라. 

    젊은이들아!!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2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국민소득 76불에서 1,500 불,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 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이며, 애국자가 과연 누군지 아느냐 말이다.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국민에게 우리도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혁명으로 잠재력을 일 깨워 자신감을 안겨준 지도자,
  그가 바로 박정희 대통 령이다. 

  젊은이들아!!
  그런 그가 독재자였음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그 어느 지도자들보다도 가장 복제하고 싶은 인 물,
  가장 친근감이 있어 대화하고 싶은 지도자가 박정 희라며
  그리워하는 이유는 또, 왠지 아는가?

  '행복지수'라는 것이 있다.
  그때는 지금처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새벽부터
  손이 부르트게 일을 하였지만 내일의 희망과 비전이
  있었으며 삶의 의욕이 충만해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독재자 박정희라?? 
  젊은이들 아, 당시 독재 시대라 해도 일반 대다수 국민은
  생활하 고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런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독재니 자유니 하며 이론적 정의만을 내세우는
  소수의 사람들과 정치를 하겠다는 극소수의 '정치꾼'들을
  제압하였으나 그 또한 누구를 위한 억압적 제압이었겠느냐?

  부정 축재하려고 그랬느냐?
  자식들과 친인척을 도와 주려고 그랬느냐?
  아니면 출세하여 족보에 남기려고 억압적 제압을 하였느냐?

  젊은이들아!!,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대한민국 그때에서,
  자유, 독재,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고 박대통령을 생각해 봐라!!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식욕, 성욕, 금욕, 지배욕, 이라 했 다.
  그 첫째 '식욕', 먹는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선 될 수 없다고 본 다.

  경제력이 뒷밭임 없는 민주주 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는 민주주 의!,
  모래사막 위에 탑을 쌓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

  당시 우리보다 몇 배를 더 잘 살던 필리핀과 북 한을 보고,
  타이, 말레이시아를 봐라, 지금 이들 국가 들이 어떤가를…….
  한 나라의 발전이 지도자가 누구냐 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 아니겠 나.

  그래도 독재자 박정희라 폄하 하 며,
  그의 업적과 공을 깎아내리려 애쓰는 젊은이들이 많다.

  왜, 그럴까?
  16,000불에서 살다 보니 76불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이 다.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다이어트에 신경 쓰다 보니
  과거 60년대가 실제로 어땠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유니 독재니 하며 교과서적 정의만 을 내세워 따진다.

  젊은이들아!!
  우리나라 정부 일 년 예산의 80%를 미국의 지원으로 살았고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했지 만,
  뉴스거리조차 안되던 때가 바로, 60년대였 다.

  배를 곯아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 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 빼기를 고민하는 젊 은이들아!!

  그때는 여성은 살이 쪄야 맏며느리 감 이라 인기가 있었고,
  남자는 살이 찌고 배가 나와야 사 장이며 인격, 신분 상승으로 여겨
  겨울이면 옷을 많이 입고 살쪄 배 나온 시늉을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 다.

  오늘의 시각에서 본다면 웃긴다고 할까?
  눈물겨운 일이라고 할까?

  젊은이들아!!
  과거가 없는 현 재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풍요로움 또한, 그 가치를 모르는 법!!.

  1960년 4월19일 학 생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장면 과도정 부가 들어섰을 때, 각종 단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노 동자, 농민, 상인, 이발사, 식당주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길거리로 몰려나와 데모…….

  학생들도 교장 선생님 조회 시간이 너무 길다 데모,
  짧 은 머리 기르자 데모, 공부시간 단축하자 데모,
  하다못 해 초등학생, 선생들까지도 데모, 데모,…….

  온 나라가 일 년 열두 달 365일 데모로 지새워 오죽하면
  데모를 하지 말자고 데모를 하였으니, 나라가 어떻게 되였겠는가?

  이를 지켜본 세계에서는 KOREA는 '데모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최루탄 가스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워 밤이면 마음 놓고 밖을 나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치안은 여기서 이 루 다 말할 수가 없이 무법이 판을 치던 그때,
  하다못 해 깡패도 주먹으로 정치를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더욱이 기가 막힐 노릇은 이승만 독재로부터 자유를 찾았으니,
  모든 것이 자유라며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거나
  주먹을 휘둘러대며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의 국민들이 많았으며, (당시에는 초등학교 무학자가 대다수였다.)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서울 광화문에서 데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여 현장 실황을 남한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
  얼?떨? 많은 남파 간첩들이 포진되어 안보가 위태로웠는지,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김일성 자서전에 당시 남침하지 못한 것 후회한다 했지 않은가.
  그때,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이들아!!

  이렇듯,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풍전등화였던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박정희가 나타난 것 아닌 가.

  역사에 만약 이란 없다 하지만 당시에 박정희 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당리당략과 사 리사욕, 출세욕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이고 보면 지금 쭘 이 나라는 어떻게 되였을까?

  너희들이 제일 좋 아하는 축구가 월드컵 세계 4강에 올라 대한민국,~,
  짝 , 짝, 짝~, 하며 즐거움을 맞볼 수가 있었을 것이며,
  올림픽을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가 있었을까?
  또, OECD 경제 대열에 오르는 오늘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까?

  젊은이들아,
  사업가는 10년, 정치가는 최소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과 지혜가 있어야 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당 시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입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 만,
 
  박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하며
  이승만정권 때부터 14년간이 나 지지 부진하게 끌어 오던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여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 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업, 철강업,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 건설
  기술 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박대통령의 업적을 기반으로 가 아닌 가.

  젊은이들아!!
  그런 그를 사후 27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친일파청산이란 명제하에
  알 수 없는 정치적 잣대로 재고 재단하여 매도하고 자,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 정희' 만화책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세뇌시키려 하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 운운하며

  세계 수십여 개 국가, 수만 명이 하루가 멀다 날 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배워간 새마을운 동까지도
  사실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다 하니 도대체 이 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이웃 나라 중국에서도 박 대통령에 탁월한 지도력을 배우고자 연수용
  교재로 '박 정희 전기'란 책이 중앙 위원회 산하 당정 고위 간부들의
  교과서가 되였으며 서점에서는 베스트에 올라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중국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함인 데,

  이 나라에서는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님'을 꼬 박꼬박 붙여가며
  존칭을 쓰고 통큰 지도자라며 추켜 세 우면서도

  박대통령에게는 '님'은 커녕, 그가 쓴 친 필이라 해서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 부시고 빠 개고, 하다못해 그 시절에
  심어 젓 다해서 나무까지 뽑 아내 그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려 하니
  이런 기가 막힐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말이다.

  또, IMF 때보다도 살기 힘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진보라 자칭 하며 개혁하겠다고 과거 캐기에 국론 분열을 일삼으며

  국민 80%가 반대하는 국보법을 김정일이가 원하는 대로 폐기하겠다고
  발버둥치는 그들!! 그래서 국민들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그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전직 국무총 리, 대법원장,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이 래 사상 최대 규모의 사회 각계 원로 9,000여 명이
  시 국선언을 하였으니 도대체 이들이 누구며,
  왜 이러는 지 진짜 알 수 없는 노릇 아니냐?.

  세대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아!!,

  한 번의 실수는 5년이 아니라 10년이 갈 수도 있으며
  한번 잘못 선택한 지도자로 겪어야 할 고통의 대가는
  자손 대대로 후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천하에 사기꾼 김대업을 이용하고 젊은이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잡고선 탄핵 땐 예수 부활을 비교하면서 다시 태어났다고
  자랑하는 좌파정권, 그 배후세력들이 지금까지의 언행 을 보면,

  아마도 언젠가는 독재자 부인 육영수여사 살해했다고
  살인범도 의인으로 추대하여 광화문에 이순 신 동상 철거하고
  문세광 동상 세우자고 촛불 든 젊은 이들 선동할까 정말 걱정된다.

  똑바로 알아라!!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하 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가 없는
  문제없는 사회가 없는 데,

  역사 바로 세워야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고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 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

  개혁이란 명제 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 엎어 버린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알 수 없는 심판의 잣대로
  매장시키려 한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짖던 자들의 행태란 말인가!!

  그런 기형적 사고의 두뇌로 개혁 이다 역사 바로 세우겠다 한다면
  그 누구도 '왕따' 시 켜 매장시킬 수 있으며,

  세종대왕도 독재자로 몰아 세우고 그분의 많은 업적을 모조리 비판하여
  쓰레기통 으로 집어넣어야 하며 한글도 때려 치워야 되는 것 아닌가.

  젊은이들아!!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 뀌고 물질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 간다 할지라도 바뀔 수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라!!.

  권좌, 출세를 위한 일이면 그 어떤 가치와 업적도 부정하려 드는
  부도덕한 정치인들과 그 배후 세 력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젊은이들이 오늘 의 잣대로 비판하려 애쓰는 것을 지켜보면서,

  두 손을 불끈 쥐고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오늘을 살던 우리가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을 때, 우리는 민족중흥의 신앙을 굳게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노라고 떳떳하게 대답하자.'라고 한 민족중흥의 시 조,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이 되어 생각해 본 다.

젊은이들아!!
고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자!!

 

 救國300正義軍決死隊長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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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