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어록

빛을발하라 2010. 7. 20. 19:08

  • 지나온 것 묻지도 않겠고 알고 싶지도 않다. 앞만 보고 달려가자.
  • 하나님은 거듭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거듭나지를 않으면 아무런 달라질 것이 없다. 거듭나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씨로 나지 아니했기 때이다.
  • 하나님의 정신은 '얌전하다, 거룩하다.'하는 것하고는 거리가 멀다. 주를 위해 죽고자 하는 정신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 12지파는 하나님의 창작물이요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 우리는 지구촌을 두고 생각해 봐야 한다. 먼저는 우리 자신을 온전하게 한 후 만국을 다스릴 수 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다.
  • 바람이 불어도 견디는 것이 커지고 성장하는 것이 된다. 만물에게 배워라.
출처 : 신천지 마태지파 공식카페
글쓴이 : 믿음의친구 원글보기
메모 :

 
 
 

생명어록

빛을발하라 2010. 7. 11. 11:22

 

  • 우리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피라미 새끼같이 해서는 안된다.
  • 우리는 사단의 배라도 갈라 끄집어내어 빼앗고 하나님의 것을 찾아야 한다.
  • 이 대우주 자연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 자기가 뭐가 되겠다는 자, 교만하면 하늘이 가만있지 않는다.(신모 씨 이탈 후 하셨던 말씀)
  • 비실비실하면 만정이 안 간다. 아직까지 이름만 가지고 있다면…. 사명자면 사명자의 일을 해야 사명자다.
  • 이 세상을 소성시키자는데 이유가 필요 있겠는가? 청년, 장년, 부녀든 모든 교육이 철두철미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 그 조직이) 하늘 군대처럼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 예수님은 태어난 그 순간부터 '성경적'이었다.        
출처 :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글쓴이 : 진짜양양이 원글보기
메모 :
항상 감사합니다

 
 
 

생명어록

빛을발하라 2010. 7. 9. 12:31

 

 

 

 

 

 

우리에게는 질서가 있다.

총회에서 지파장(지파)에게로 지시가 내려가면

서무가 총무에게, 총무는 지파장에게 주어서 지파에서는 그 내용대로 지시를 받는다.

지파장이 혼자 다 일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필요한 것은 총무에게 맡겨서 시켜야 하고,

총무를 통해 보고받고 고칠 것은 고쳐가고 해야한다.

 

성도는 할 말이 있으면 구역장에게,

구역장은 임원에게, 임원 선에서도 해결이 안 되면 부서장에게, 부서장이 해결 못하면 총무에게,

총무는 이것을 교회 담임에게 주는 것이다.

이 질서에 따라 해결 못한 것은 지파나 총회로 알릴 수 있다.

이러한 질서를 통해 건의해도 교회와 지파에서 해답을 주지 않고 무시하는 경우에는,

당사자가 직접 총회 신문고로 진정서를 써 넣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은

'질서 있는 사람, 진리의 사람'이다.

 

이 지구촌에는 사람이 가득 차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없어서 그냥 계시겠는가?

무질서한 곳이 과연 천국이 될 수 있겠는가! 

 

 

 

 

 

 

출처 :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글쓴이 : 진짜양양이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