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 신천지로~

빛을발하라 2010. 3. 11. 11:27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함께하시는 나라 신천지에서 신앙함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천지에 오지 않았다면 아직도 종말에 대한 두려움과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하루하루 미련하게 살고 있었을텐데 참 성경으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경영하심을 깨닫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성광교회에서 신앙을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어렸을 때는 친구들이 함께있고 친절한 선생님이 계셔서 즐겁게 다녔습니다.

공과시간에 교회 선생님께서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친구들과는 놀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이방인이니까 어울리면 죄를 짓는 거라 말씀하셔서 정말 그것이 죄인줄 알고 교회다니는

친구들과만 놀았습니다.

설교시간에는 재림에 대한 두려움으로 항상 가득했습니다.

재림 때에는 기근으로 사람들이 굶어죽게되고 3차 전쟁이 일어나며 세상은 불로(핵전쟁) 심판할 거라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예수님 다시 오시는 재림에 대해서 기다리는 것보다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

 

제 동생은 교회에서 학생회장까지 했는데 그런 말세에 대한 설교를 매주 듣다보니 인생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학교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세상은 종말이 올텐데 공부는 해서 뭐하나라는 생각을 한거죠.

저도 고3때 수능을 준비하면서도 왜 내가 수능을 잘 봐야하는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냥 현재에 충실하기

위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곧 북한이 쳐들어와서 전쟁이 일어날 것만 같았고 핵전쟁으로 사람들은 다 죽게되고

믿는 사람들은 짐승의 표 바코드를 받지 않아서 굶어죽을 지경에 처해도 믿음으로 견디면 구원을 얻을 거라는

그런 생각을 했던거죠..

 

제 친구 목사님께서는 전쟁이 일어나면 믿는 사람들은 다 하늘로 올라가서 천국 혼인잔치를 하고 불신자들은

이 땅에 남아서 7년동안 환난을 당할 거라고 하셨데요. 믿는 사람들이 가서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예비하셨다고..ㅋ

 

말로는 사랑을 외치면서 자기들만 구원을 얻는다고 선민의식에 빠져있는 신앙을 했던 것을 생각하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씀이 응하고 있었던거죠.

 

지금은 말씀을 통해서 신천지로 유월되어와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알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예전에는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예수님의 재림이 이제는 성경으로 이해가 되고 기다려지게 됩니다.

그저 불로심판한다니 육적인 불만 생각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한다하시니 얼마나 이치적입니까.

신앙인만 구원을 얻고 불신자는 다 심판이라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니

얼마나 사랑이 넘칩니까?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알지 못하는 말로 훼방한다하더라도 그들의 말하는 핍박이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참 십자가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만국이 와서 경배할 신천지~!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출처 :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글쓴이 : 좋은사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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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신천지로~

빛을발하라 2010. 3. 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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