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오해

빛을발하라 2008. 9. 30. 12:08

<위증> 신천지측 주장에 따르면, 그 ‘실상’ 이라는 것이 교주 이만희씨를 가르킨다고 한다

 

<반증> 어느 시대나 예언이 이루어지면 실상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 실상은 예언서에 기록된 대로 나타나는 인물

과 사건을 모두 포함한다. 어찌 이만희 씨 한명만이 실상이랴. XXX의 말대로라면 예언의 말씀 속에 나오는 모든 인

물과 사건이 이만희 씨라는 말인가?! XXX는 전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위증> 계시록에 나오는 비유를 풀이할 때 성경에 근거하여 풀지 않고 자기의 교리를 주입시키기 위하여 짜맞추는 식으로 풀

이한다

 

<반증> 비유한 말씀뿐 아니라 모든 말씀을 본 선교센터만큼 ‘성경 안에서 답을 찾아 성경대로’ 푸는 데가 있으면 나

와 보라.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왜 수 많은 신학 박사, 신학교 총장, 목사, 신학생, 장로, 전도사, 성도들이 본 선

교센터에 와서 성경을 배우겠는가? 확신하건데 그들은 결코 XXX 보다 못난 사람들이 아니다. XXX가 정말 말씀을

바로 가르친다면 과거 XX 교회 성도들이 자신의 목자이던 XXX를 떠나 우리 신천지 교회로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위증> 윤회를 주장함으로써 부활을 부인한다. 이들이 윤회 교리를 주장하는 것은 교주 이만희씨를 예수님이라고 주장하기 위

해 만든 교리이다. 즉 이천 년 전 예수님이 이 시대에 이만희씨로 환생하였다는 주장이다.

 

<반증>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만희 씨가 자신에 대해 증거하는 바 그는 ‘예수님의 대언자이지 예수님이 아니다’.

XXX는 이만희씨를 예수님으로 만들려고 안달이 난 사람같다. 그 이유는 물론 윤회라는 엉뚱한 말을 통해 이만희씨

를 재림 주로 만들고 이단으로 정죄하려는 까닭에서일 것이다. 신천지 교회에서는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설을 믿지

않는다.

 

 

<위증> 이들이 비유 풀이를 무기로 삼는 이유는, 성경을 비유풀이식으로 해석하여 교주를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반증> 신천지 모든 성도는 이만희 씨가 하나님이 아닌 줄 알고 있다. 이만희 씨가 진짜 하나님이라면 그가 왜 하나

님께 기도하겠는가? 이만희 씨가 비유를 푸는 것은 ‘자신을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대로 비유

가 풀렸기 때문’이다 (요16:25).

 

 

<위증> 이만희씨는 천국을 인정하지 않는다

 

<반증> 신천지 수만 성도는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려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만희 씨가 천국을 인정하지

 않는다니 이 무슨 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가? 천국 없는 기독교는 그 자체가 성립할 수 없다.

 

 

<위증> 구약의 예언이 성취될 때 그 하나, 하나가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다.

 

<반증> 구약의 예언이 성취된 초림 때 구약 예언의 하나하나가 문자 그대로 성취되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시편22

편 16~18절 예언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는 현장(요19:)에 응하였을 때 문자 그대로의 개들이 나타나지 않

았다.

 

 

<위증> 요한계시록12장에 나오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들은 오직 예수님을 가르킨다

 

<반증> 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아이가 예수님이라면 재림 때 그를 낳고 도망가는 여자는 누구인가? 성경에 기록된

바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오시며(계1:7), 다시 여자에게서 나시지 않는다.

그러나 XXX의 말대로 그 아이가 예수님이라고 한번 가정해보자. 예수님께서는 그 아이에게 철장을 준다고 약속하

셨는데(계2:27, 12:5) 예수님이 예수님 당신에게 철장을 주신다는 말인가?

그리고 아이를 낳은 여자는 광야로 가 자기곳에서 1260일동안 양육을 받을것이라고 하였는데 그 여자가 마리아라

도 된다는 것인가? 마리아가 언제 광야로 가서 양육을 받았는가?

결론부터 말한다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들은 예수님의 약속대로 계시록2~3장에 등장하는 이세벨, 니골라당,

발람과 발락 그리고 사단의 회 등을 빙자하여 등장하는 일곱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과 싸워 이긴 자이다. 왜 그런지

알고 싶은 자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와서 자세한 설명을 듣기 바란다.

알지 못하면 입을 다물고 조용히 배우는 것이 현명한 태도일 것이다. 부디 무식한 거짓 주장을 중단하고 진리의 말

씀으로 거듭나기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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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오해

빛을발하라 2008. 9. 30. 12:08

<위증> 이만희씨는 예수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격인 사명자를

만나야 한다고 한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2」, p. 52 )

 

<반증>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한적이 없다. 「하늘

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2」 52쪽 원문을 보고 직접 확인해 보라.

 

“그러므로 아들과 또 아들로 말미암아 참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게 되니 영생을 얻게 된다

(마11:27, 요17:3)."

 

우리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을 확실히 믿는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으려

면 예수님을 알아야 하고 예수님을 알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마11:27).

계시록에는 예언이 실상으로 나타날 때에 분명히 사도 요한격인 사명자가 예수님의 계시를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다(계1:1~3). 왜 성경을 부인하는가? 이는 XXX측 목자들이 계시를

받지 않는 육체뿐인 자들이라는 증거이다.

 

 

<위증> ‘보혜사’를 성령(하나님)이 아닌 ‘대언자로서의 인간’이라고 하므로 그의 신관은 범

신론이라 할 수 밖에 없다.

 

<반증> 우리는 보혜사가 성령이 아닌 ‘대언자로서의 인간이 라고만’ 주장한 적이 없다. 보

혜사는 영의 보혜사인 진리의 성령(요14:17, 26)과 영의 보혜사가 함께 하는 육의 보혜사가

있다.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하기 때문에 영의 보혜사가 함께 하는 사람도 함께 하는 그 영

으로 말미암아 보혜사라 부른다. 이는 하나님의 대언자인 예수님을 보혜사라 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참고 - 요일2:1 난하주).

‘범신론’이란 자연과 신의 대립을 인정하지 않고 일체의 자연은 곧 신이며 신은 곧 일체의

자연이라고 생각하는 종교관이다. 인도의 우파니샤드 사상, 불교 철학, 그리스 철학 등이 이

에 속한다. 즉 범신론은 유일신인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다. 위와 같이 엉터리 보혜사론에

대해 들먹거리며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범신론을 결부시키는 것은 본 교단을 억지로 이

단으로 만들기 위한 계략이 확실하다.

 

 

<위증> 이만희씨가 가르치고 있는 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 등 대부분의 교리

는 도저히 기독교적이라고 볼 수 없는 이단이다

 

<반증> 이만희씨가 반 기독교적인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고 판단하려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경을 부인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경을 믿고 있으며

위에서 반증한 바와 같이 반 기독교적이라고 비판 받을 내용이 하나도 없다. 신천지교회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거짓말을 지어낸 것이 도리어 자신들이 마귀라는 것(요8:44)을 알게

 하는 증거가 되었다.

 

 

<위증> 계시록의 해 돋는 곳으로부터 올라와 인(印)치는 천사가 바로 자신(이만희)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증> 성경에 무지한 XXX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 영으로 존재하는 천사는 이만희씨가 아

니다. 대언의 영(계19:10)인 천사는 사도 요한 격인 목자를 택하여 하나님의 인을 치는 존

재이다.

 

 

<위증> 이들은 요한 계시록을 이만희가 해석했기 때문에 이만희가 인 떼는 자이며 재림 주

라고 주장한다.

 

<반증> 계시록 5장을 잘 읽어보라. 하나님의 손에 있던 봉한 책의 인은 예수께서 떼셨다.

이만희씨가 요한계시록을 해석한 것은 ‘예수께서 인을 떼셨기 때문’이지 이만희 씨가 재림

주라는 말은 아니다. XXX는 이만희씨를 교계에서 완전히 매장시키려는 의도로 이런 위증을

했을 것이다.

 

 

<위증> 이들이 비유 풀이르 무기로 삼는 이유는, 성경을 비유풀이식으로 해석하여 교주를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반증> 신천지 모든 성도는 이만희씨가 하나님이 아닌 줄 알고 있다. 이만희씨가 진짜 하

나님이요 예수님이라면 그가 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겠는가?

이만희씨가 비유를 푸는 것은 ‘자신을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대로

비유가 풀렸기 때문’이다 (요16:25).

 

 

<위증> 이들은 교주 이만희를 요한계시록의 알파와 오메가, 보혜사 성령, 인(印)치는 천사

등으로 주장하고 있다.

 

<반증> 알파와 오메가는 처음과 나중이란 말로, 모든 것을 예언하고 이루시므로 끝을 맺는

하나님을 가르킨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택했다는 이만희씨가 자신을 알파와 오메가 즉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겠는가?

또한 진리의 성령 보혜사도, 천사도 하나님께 속한 영일찐데 어찌 이만희씨가 자신을 보혜

사 성령이요 천사라 할 수 있겠는가? 거짓말을 해도 어느 정도껏 해야 사람들이 믿어줄 것

이다. 이만희 씨를 해하려하거든 빈틈이 없는, 정말 이만희씨가 말했음직한 그럴 듯한 거짓

말부터 준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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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오해

빛을발하라 2008. 9. 30. 12:08

<위증> 하나님의 외아들로 친히 강림하사 십자가로 우리 죄를 대속하심에 대하여는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음이 통일교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실패한 패배자로밖에 보지 않고 있음이 분명하다

 

<반증> 이상은 터무니없는 위증과 추측이다.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정XX 씨가 근거 자료로 인용한

이만희씨의 저서 「계시록의 실상」 12~13쪽을 읽어보기 바란다.

 

“범죄한 아담의 세계에서 떠난 하나님은(창6:1~3) 노아에게 임하셨고 노아를 들어 아담의 세계에 회개를 촉구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않았기 때문에(벧후2:5) 홍수로 심판하셨다.

또 범죄하므로 이들을 무너뜨리시고(창11:) 떠나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임하여 장래사를 약속하셨으니 곧

모세의 때요 모세의 세계였다. 이 모세의 세계가 또 다시 범죄하고 부패하여 끝이 나므로 이들을 구원하러 오신

분이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돌이켜 보건데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나라와 백성의

권세를 다시 찾으려고 시대마다 자기 사자를 보내 증거(일)해 오셨고 싸워 오셨다(「계시록의 실상」, pp. 12~13)."

 

위 단락 어디에서 예수님을 그저 ‘아담, 노아, 아브라함 등과 동등한 사명자로’ 왔다고 했는가?

보다시피 위 책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외아들로 친히 강림하사 십자가로 우리 죄를 대속하신 것’을

부인하는 문구도 없고 그런 느낌을 주는 문장도 없다.

그런데도 정XX 씨가 “신천지 교회에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외아들로 친히 강림하사 십자가로 우리

죄를 대속하심에 대하여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다.”고 위증한 것은 우리를 “예수님을 실패자로 보는

통일교”와 같은 부류로 만들기 위한 속셈이 아닌가?

 

 

<위증> 첫 언약(예수님)은 깨졌다는 말을 자주 인용한다

 

<반증> 정XX 씨는 첫 언약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잘난 체 하는 ‘헛똑똑이’가 분명하다.

첫 언약은 “예수님 또는 예수님이 세운 언약‘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육적 이스라엘과 맺은 약속‘으로

이미 파해진 것(렘31:31~32)이다. 그러나 예수님과 예수님의 새 언약은 깨어지지 않는다.

성경의 양대 맥을 이루고 있는 첫 언약과 새 언약도 구분하지 못하면 정XX씨처럼 신구약 성경을 뒤범벅

하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모든 단추가 잘못 끼워지기 마련이니 정XX씨는 말씀의

초보부터 차근차근 배워야 할 것이다.

 

 

<위증> 그(이만희 씨)는 종교 다원화주의를 신봉하는 자이다.

 

<반증> 이 무슨 말인가! 신천지 교단은 종교 다원주의화를 신봉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유일신으로

믿고 있으며 성경으로써 세상 모든 이론을 파하려 노력하고 있다(고후10:4~5)

 

 

<위증> 소수의 144,000명만이 구원을 얻는다고 한다.

 

<반증> 구원은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받는다(계7:). 단지, 십사만 사천 명이 다른 사람과 차별이

되는 것은 그들은 땅에서 구속함을 입은 첫 열매로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같은 제사장 노릇을 하기

때문이다(계20:4~6). 우리가 십사만 사천 명에 대해 말한 것은 이러한 특별한 내용이지 이들만 구원을

받는다는 말이 아니다. 구원은 흰 옷을 입은 큰 무리도 받는다.

오XX 씨의 왜곡된 말은 신천지 교회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한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

 

 

<위증> 이만희 씨의 이름도 대외적으로는 ‘이희재’로 둔갑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반증> ‘이희재’는 이만희 씨의 족보상 이름이다. 그러므로 이희재라는 이름을 쓰는 것이 둔갑이라

할 수 없다. ‘빛이 가득하다’는 뜻의 ‘만희(萬熙)’란 이름은 그의 할아버지가 태몽을 꾸고 지어준

이름인데 사람들은 이 이름을 더욱 즐겨 불렀다고 한다.

베드로의 본명은 시몬인데 예수께서도 그를 시몬이라고도 부르고 베드로라고도 하셨다. 정XX씨의

말대로라면 예수님도 둔갑에 능하신 분이 아닌가? 또한 베드로가 자신을 시몬이라 소개하는 것도

둔갑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와 같이 이만희씨가 이희재란 본명을 썼다고 둔갑이 어쩌고저쩌고

한다면 세상에 둔갑 아닌 것이 없을 것이다.

 

 

<위증> 무료로 성경을 가르쳐 준다고 선전함으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반증> 성경대로 무료로 말씀을 전하는 것이 미혹하는 방법이라면 값없이 복음을 전해주신

예수님과 선지자들과 사도들도 다 미혹자가 아니겠는가? ‘무료’를 문제 삼는 이유는 XXX 측

목자들이 삯꾼 목자이기 때문일 것이다.

 

 

<위증> 신약과 구약은 무효라고 한다(「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27 )

 

<반증> 이만희씨는 신약과 구약이 무효라고 말하지 않았다. 다만, 언약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무효하다고 하였다.

XXX 측에서 인용한 「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27쪽 원문은 다음과 같다.

 

“약속은 말로도 하고 글로서도 한다. 사람이 사람과의 언약을 지킬진대 하물며 하나님과의 언약은

더더욱이 지켜야 한다. 그러나 지키지 아니하면 그 언약은 무효가 되고 만다.”

 

XXX측은 본 교단을 이단이라고 정죄하고자 위 글들 의도적으로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

“___ 지키지 아니하면 그 언약은 무효가 된다.”라는 위 문장에서 “지키지 아니하면” 이란 조건부

문구를 빼고 “신약과 구약은 무효라고 한다.”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는 기독교계에 엄청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으로 일반인들로 하여금 본 교단을 성경을 무시하는 곳으로 인식하게끔 변개한 

불법행위가 분명하다.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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