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야기/해외 이야기

타닐츨가 2020. 1. 27. 17:19

 

해외 이야기

 -  베트남 하롱베이(썬월드 하롱파크) -

 

 

 

해외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이야기입니다.

 

기록 일시 : 20190401(월)~ 20190405(금)

기록 장소 : 베트남 하롱베이 썬월드 하롱파크 위치 ( 썬휠 케이블카 타는곳 )  

 

베트남 하롱베이 썬월드 케이블카 타러 썬월드 하롱파크로 출발 합니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코스는

하노이옌뜨 →  하롱베이 관람 (비경→승솟동굴 → 티토섬)하롱파크흐엉리엔 분짜(오바마 분짜) 식당

하노이시티투어호치민 관저호치민 박물관

 

※ 위 지역을 구분해서 보시려면 상단 지역 클릭 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하롱베이 여행 일정 중 하롱베이 썬월드 하롱파크 위치와 하롱파크 여행  셋째날 일정을 올린글입니다.

 

올려진 글의 자료는 약간 다를수도 있으므로 여행시에는 확인 바랍니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경로입니다.

하노이에서 1박 → 옌뜨(베트남옌뜨명승지구)  1박 →

오늘은 여행  목적지 하롱베이( 비경, 승솟동굴, 티토섬)  구경 후 

하롱베이 선착장 가까이에 있는 썬월드 하롱파크로 썬휠(관람차) 타러 가는 일정입니다.

 

아래지도는 하롱베이 여행경로인데, 클릭 하시면 지도에서 베트남 하노이, 옌뜨, 하롱베이 위치, 지도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썬월드 하롱파크  2층케이블카 타는곳 위치와 썬휠(관람차 타는곳)로 가는 케이블카 운행로입니다.

아래 지도를 클릭하시면 하롱파크  2층케이블카 타는곳 위치와  썬휠(관람차 타는곳)위치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썬 월드 하롱 파크  2층 케이블카 타러 관광버스로 가면서 찍은 하롱베이  일부.....입니다.

 

 

 

 

베트남 하롱파크 케이블카 타려는 손님은 줄을 서세요....

네~~~  아주 말을 잘 듣는군요..

 

 

 

야호~~~  신난다....

하롱베이 하롱파크 케이블카 타고 썬휠(관람차) 타려고 가고 있습니다.

 

 

 

 

베트남 썬월드 하롱파크 케이블카 창 너머로

하롱베이 유람선 타고 오면서 보았던 그 다리와 배들이 보이며, 다리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케이블카 타지 않고 저곳의 다리를 건너가도 썬휠 타러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드디어 베트남 하롱베이 썬월드 하롱 파크, 썬휠 하롱에 도착했는데, 썬휠 안내표시가 좌측으로 보입니다.

 

 

 

 

 

베트남 썬휠 하롱 건물에서 내려다 본 하롱베이 시내 일부 풍경인데,  기분이 저절로 좋아집니다.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자아~~!!!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하롱베이 썬월드 하롱파크에서 2인이 오붓하게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는 썬휠(대관람차)을 타고 올라가려고 합니다.

왼쪽은 하롱베이 유람선에서 오른쪽은 썬휠 타는곳에서 찍은것입니다.

 

그런데 어지러우면 어케해?  약간 긴장이 되는.....

 

 

 

 

 

베트남 하롱베이 썬휠(관람차)에서 내려다 보니,  생각보다는 어지럽지 않고, 무섭지도 않습니다.

세월따라~~  바람따라~~~~ 그냥 천천히 한바퀴 돌고 내려 왔습니다.

 

 

 

 

썬휠 하롱 건물에는 밀랍으로 정교하게 만든 유명인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고, 밖에는 포토 존도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같이 사진을 찍는데, 사진으로 보니 밀랍 조형물이 살아 있는 사람 같습니다.

 

 

 

 

으메~~

베트남 하롱베이 썬월드 하롱파크  구경할때는 몰랐는데,  배 고파 죽것네....

저녁밥은 삼겹살로 대접해 줍니다. 

 

 

후기소감 :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후,  썬 월드 하롱파크, 썬휠 타고 구경도 재미는 있습니다.

베트남 옌뜨,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경비와 일정은 여행상품 마다 다르므로 여행사 참고하시고. 이글이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넷째날인데, 다시 하노이로 되돌아가서 하노이 시티투어와 호치민 박물관 여행을 올리겠습니다.

 

글 올린이 : 벌교 땅골로    l    작성자 :  타닐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