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시/듣고싶은노래

타닐츨가 2020. 5. 8. 13:10

 

듣고싶은노래 이야기

- 구금( 口琴), аман хуур(아망 호르) 연주  -

 

 

 

 

 

 

듣고싶은 노래   구금( 口琴), аман  хуур(아망 호르) 연주  입니다.

 

 

 

기록 일시 : 20200508(금)

기록 장소 : 작업실

 

올린 연주는    youtube.com  에서 링크한 것입니다.

 

 

 악기설명 : 몽골어 аман  хуур (아망 호르), 구금( 口琴) ,혹은 영어 guimbarde, Jew's harp 라고도 합니다.

 

 

 이 악기는 두 갈래로  나누어진 둥그런 형태의 틀 가운데 얇은 떨림판 기둥을 고정 시켜서 만들어졌으며,

재질은 쇠, 나무 혹은 대나무  등 ,형태와 재질이  여러가지 있는것 같습니다.

 

 연주 방법은 입술에 둥그런 형태의 틀을 집어넣고, 입속의 바람으로 공명감을 만들며, 가운데 얇은 떨림판 기둥을 손가락으로 퉁기면서 여러 음의 소리를 내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틀 가운데 얇은 떨림판에 끈을 매달아서 잡아당겨 소리를 내기도 하며. 시중에 판매도 하고 있었습니다.

 

연주 듣기 : youtube.com  구금( 口琴), аман  хуур(아망 호르)연주 : 18분 22초

Johann Georg Albrechtsberger (1736-1809) - Concerto for Jew's Harp, Mandora and Orchestra 

 

구금(口琴)과 만도린을 위한 협주곡

 

 

 

 

 

연주 듣기 : youtube.com 몽골 허미, 머링호르, 아망호르 연주 :  3분 49초

 

 

 

 

аман  хуур(아망 호르), 구금( 口琴)

 

 

 

 

 

 

마두금 (머링 호르)

 

 

 

 

구금[口琴, Jew's harp]

Jaw's harp, guimbarde라고도 함. 두 갈래로 된 틀의 가운데 부분에 나무 혹은 얇은 쇠기둥을 고정시킨 악기. 연주자는 입 속에 이 틀을 집어넣어 공명강(共鳴腔)을 만들며, 가운데 얇은 기둥을 손가락으로 튕겨 소리를 낸다. 제4배음부터 제10배음까지의 음들(c-e-g-bb-c′-d′-e′)만을 낼 수 있다. 원래 쇠기둥은 한 음높이만을 내지만, 구강의 모양을 바꾸면 쇠기둥의 구성 배음들 중 특정 음이 강조됨으로써 다른 음을 낼 수 있게 된다. 18세기에 유럽의 기교적 연주자들은 음높이가 다른 2개 이상의 쇠기둥이 달린 악기를 사용하였고, 이로써 음계 내 모든 음들을 낼 수 있었다. 

 

 

 

Jew's Harp[구금(口琴) (입에 물고 손가락으로 타는 악기)

 

구금은 오세아니아 주, 아시아의 부족문화권, 유럽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14세기경 아시아로부터 유럽 대륙에 소개됐다. 유럽 구금은 쇠기둥을 고정시켰고 금속틀이 서양 배[梨]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유럽 이외 지역의 형태 중에는 대나무나 기타 다른 나무통을 얇게 잘라 만든 것이 많다. 어떤 경우엔 쇠기둥의 끝에 끈을 달아 이것을 잡아당겨 소리를 내기도 한다. 아시아의 구금은 미묘하고 여린 소리를 내며, 종종 명상과 연관되어 사용되었고, 19세기 오스트리아에서는 연인에게 세레나데를 부를 때 쓰였다. 구금은 몸울림악기중에서도 채로 몸체를 두들겨 소리를 내는 '치는 몸울림악기'라기보다는 몸체의 일부를 잡아뜯거나 뚱겨 소리를 내는 '뜯는 몸울림악기'이다.  구금 설명 자료출처 : 이제는님의 블로그

 

자료 출처 :   youtube.com

글 올린이 : 벌교땅골로    ㅣ   작성자 :  타닐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