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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공반독재구국전선[Bird's Eye-007NI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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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22:0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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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등 14개국에 핵무기 배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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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22:06:33Z</updated>
	    <published>2009-11-23T22:06: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1 class=migratedtitle&gt;&lt;B&gt;MC: &lt;/B&gt;2009년 말 현재 약 2만3천 기의 핵무기가 북한을 포함해 전세계 14개 나라, 111 곳에 배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t;BR&gt;&lt;BR&gt;2009년 말 현재 전세계 핵 보유국은 북한을 포함해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디아, 파키스탄, 이스라엘 등 모두 9개국으로 총 핵무기 규모는 2만3천360 기에 이른다고 핵과학자회보 최신호가 주장했습니다. 저명한 핵과학 전문지로 18일 발간된 핵과학자회보 11/12월 호는 ‘2009 세계 핵무기 배치 현황’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lt;BR&gt;&lt;BR&gt;그러나 보고서는 북한을 핵보유 국가로 분류만 했을 뿐, 북한의 핵무장 능력은 물론 핵무기가 과연 어디에 저장돼 있는지 신뢰할 만한 정보가 없다며 구체적인 핵 보유 규모와 저장 장소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보고서는 이어 미 공군의 최신 정보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이 핵 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탄도 미사일을 아직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lt;BR&gt;&lt;BR&gt;보고서는 이 9개 핵 보유국 외에도 미국이 핵무기를 배치 중인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터키, 네덜란드를 포함해 현재 14개국 111 곳에 핵무기가 있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 중 약 절반 정도가 실전에 배치 중이거나 실제 운용 중이라고 보고서는 덧붙였습니다. &lt;BR&gt;&lt;BR&gt;주요 국가별로는 러시아가 약 1만3천 기의 핵무기를 보유, 이 중 4천850 기를 실전 배치 중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9천400 기의 핵무기를 보유 중인 미국은 이 중 2천700 기를 실제 운용 중이라고 보고서는 밝혔습니다. &lt;BR&gt;&lt;BR&gt;냉전 당시 핵무기 개발 경쟁을 벌였던 미국과 러시아는 구 소련의 해체에 따른 냉전 종식 이후 줄곧 핵무기의 보유와 배치 규모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t;BR&gt;&lt;BR&gt;보고서에 따르면, 냉전이 끝날 무렵 자국 영토 외에도 동맹국과 공해상에 수천 기의 핵무기를 배치했던 미국은 이후 핵 보유 규모를 급격히 축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1980년 대 중반 75개에 달했던 서독 지역의 미군 핵무기 저장고가 현재 단 1곳으로 줄었습니다. &lt;BR&gt;&lt;BR&gt;이같은 핵무기 감축은 러시아도 마찬가지여서, 구 소련이 1991년 당시 동유럽에 핵무기를 전진 배치한 것을 포함해 약 500 곳의 핵무기 저장고를 전세계에서 운용했던 데 반해, 러시아는 현재 자국 영토 안에서 48개의 핵무기 저장고만 운용 중이라고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lt;BR&gt;&lt;BR&gt;반면, 240기의 핵무기를 보유 중인 중국과 각각 70~90, 60~80 기의 핵무기를 보유 중인 파키스탄, 인디아는 전 세계적 핵무기 감축 추세에 역행해 질적, 양적으로 핵무기 보유를 늘리고 배치 지역도 확대 중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이 세 나라가 핵무기를 어디에 배치했는지 그 위치를 가려내기가 어렵다면서 현재도 핵 기지와 저장고가 건설 중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lt;/H1&gt;&lt;!--usercomments--&gt;&lt;!--commentsbox--&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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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북한 외무성 ‘유엔 인권 결의 배격’입장 밝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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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A bear 허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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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22:03:07Z</updated>
	    <published>2009-11-23T22:03: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body&gt;&lt;STRONG&gt;북한은 인권 상황을 개선하라는 국제사회의 압력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최근 유엔 총회의 대북 인권 결의에 '단호히 배격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북한 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을 전해드립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0일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대북 인권결의안에 대해 &quot;단호히 전면 배격한다&quot; 고 말했습니다. &lt;/P&gt;
&lt;P&gt;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을 통해 대북 인권 결의안 채택은 &quot;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이 해마다 벌이고 있는 판에 박힌 정치적 모략 책동&quot;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lt;/P&gt;
&lt;P&gt;북한의 이 같은 반발은 유엔이 지난 19일 대북 인권 결의를 채택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날 인권 문제를 다루는 유엔 제3위원회는 유럽연합과 일본이 상정한 대북 인권 결의안을 찬성 96, 반대 19, 기권 65표로 채택했습니다.&lt;/P&gt;
&lt;P&gt;유엔 결의안은 주민을 탄압하는 북한 정부의 심각한 인권 침해에 우려를 나타내면서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 탈북자에 대한 북한 당국의 가혹한 처벌에 대해서도 우려하는 한편 탈북자 강제 송환을 금지하는 원칙을 존중할 것을 요구했습니다.&lt;/P&gt;
&lt;P&gt;이날 회의에서 유럽연합을 대표해 발언한 스웨덴 정부 대표는 &amp;nbsp;유엔은 지난 4년간 &amp;nbsp;북한 정부에 주민들에 대한 인권 개선을 요구했지만 &amp;nbsp;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바로 이 때문에 다시 한번 결의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스웨덴 정부 관계자는 유엔은 북한주민들이 겪는 고통을 외면할 수 없다며, 북한 정부에 인권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유엔이 북한 정부의 인권 탄압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마치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거나 북한의 인권 상황이 개선된 것처럼 잘못 인식될 수 있다며 결의안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lt;/P&gt;
&lt;P&gt;미국 오바마 행정부도 북한 주민들의 인권 상황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미 상원은 지난 20일 로버트 킹 미국 대북인권특사 후보자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킹 특사는 국무부 선서식을 거쳐 조만간 공식 업무에 착수하게 됩니다. &lt;BR&gt;킹 특사는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미국의 대북정책에 관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킹 특사는 부시 행정부 시절의 제이 레프코위츠 특사와는 달리 상근직 대사급으로 국무부에서 근무하면서 북한 인권문제를 다루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이에 앞서 킹 특사는 이달 초 상원 인준청문회에 출석해 자신이 특사에 취임하게 되면 중국 정부에 대해 탈북자 추방과 강제 북송을 하지 말도록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lt;/P&gt;
&lt;P&gt;또 유럽의회도 북한인권 청문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럽을 방문한 탈북자들을 면담한 헤이디 하우타라 유럽의회 인권소위원회 위원장은 북한 정권의 인권 탄압 사례를 수집해 유럽 의회에서 청문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lt;/P&gt;
&lt;P&gt;특히 국제사회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 상황이 개선되지 않자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의 인권 탄압 주모자 명단과&amp;nbsp;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 명단을 공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lt;/P&gt;
&lt;P&gt;미국의 민간단체인 미국 북한인권위원회는 올해 초부터 북한의 인권 탄압 책임자 명단 작성에 들어갔습니다. 관측통들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장과 국가안전보위부장 등이 이 명단에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lt;/P&gt;
&lt;P height=&quot;150&quot;&gt;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은 함경북도 회령과 평안남도 개천 등에 10여개의 정치범 수용소를 설치하고 10여만명의 주민들을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엔 제3위원회, 대북 인권결의안 압도적 다수로 채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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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3T22:01:17Z</updated>
	    <published>2009-11-23T22:01: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body&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유엔은 어제 (19일)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의 대북 인권결의안을 회원국 압도적 다수의 찬성으로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유럽연합과 일본의 주도로 한국 등 53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나섰으며, 한국 정부도 찬성표를 던졌습니다.&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국제사회의 인권 문제를 다루는 유엔 제3위원회는 19일 유럽연합과 일본이 상정한 대북 인권결의안을 찬성 96, 반대 19, 기권 65표로 채택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결의안은 북한 정부의 심각한 인권 침해에 우려를 나타내면서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 탈북자에 대한 북한 당국의 가혹한 처벌에 대해서도 우려하는 한편 탈북자 강제송환을 금지하는 원칙을 존중할 것을 요구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날 회의에서 유럽연합을 대표해 발언한 스웨덴 정부 관계자는 유엔은 지난 4년 동안 매년 북한 정부에 주민들에 대한 인권 탄압을 중단하도록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바로 이 때문에 다시 한번 결의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스웨덴 외교관 액트&gt; 스웨덴 정부 관계자는 발언에서 유엔총회는 북한주민들이 겪는 고통을 외면할 수 없다며, 북한 정부에 인권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유엔이 북한 정부의 인권 탄압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마치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거나 북한의 인권 상황이 개선된 것처럼 잘못 인식될 수 있다며 결의안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번에 채택된 결의안은 고문과 공개처형, 정치종교적 이유에 따른 사형 부과 등 북한 내 각 분야에서 조직적으로 만연해 있는&amp;nbsp; 인권 침해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밝히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러나 주로 서방국가들이 찬성한 이번 결의안에 대해 제3세계를 중심으로 인권 문제를 정치쟁점화 해서는 안 된다는 반대 발언이 이어지는 등 40분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유엔주재 북한대표부의 박덕훈 차석대사는 발언을 통해, 결의안은 북한을 파괴할 목적으로 미국이 주도한 것이라고 강력히 반박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박덕훈 액트&gt; 이번 결의안은 북한을 반대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적대세력들의 정치적 음모에 불과하다는 주장입니다.&amp;nbsp; 박 차석대사는 또 결의안은 북한의 국가사회 체제를 부인하고 말살하려는 시도라며, 반대의 뜻을 밝혔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박 대사는 이어 결의안을 통해 북한으로부터 뭔가를 기대하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라는 말로 결의안 채택의 의미를 전면 부정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유엔의 인권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을 갖지는 않지만 1백92개 유엔 회원국들의 총의를 모은 것으로, 유엔총회는 이를 근거로 북한의 인권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한편 유엔 제3위원회는 이날 버마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내용의 결의안도 별도로 채택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덴마크, COP15에서의 정상회담 개최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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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A bear 허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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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21:58:54Z</updated>
	    <published>2009-11-23T21:58: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h&gt;교토 의정서의 뒤를 잇는 새로운 온난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UN회의, COP15가 내달 7일부터 18일까지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개최국 덴마크는 난항하는 회의를 진전시키기 위해 회의 종반 이틀 간 정상회담 개최를 촉구했습니다.&lt;BR&gt;&lt;BR&gt;이와 관련해 덴마크의 수상부는 22일 모든 UN회원국의 정상에게 정식으로 초대장을 보낸 결과, 지금까지 65개국의 정상이 참가 의향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lt;BR&gt;&lt;BR&gt;이미 참가를 표명한 곳은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과 브라질 인도네시아 일본 등입니다.&lt;BR&gt;&lt;BR&gt;지금까지 COP15를 위한 협의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 대립이 이어져, 교토의정서 뒤를 잇는 새로운 의정서의 연내 채택은 이미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확대됐지만, 덴마크 정부는 정상들의 참가로 인해 정치적으로 구속력 있는 합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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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력조사, 내후년부터 16세에서 65세까지 대상에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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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21:57:34Z</updated>
	    <published>2009-11-23T21:57: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h&gt;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어린이의 학습도달도를 측정하기 위해 3년 마다 15살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제학력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내후년인 2011년부터는 16살부터 65살까지 어른도 포함해 새로운 조사를 개시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따라서 일본 문부과학성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학력을 국제적으로 비교함으로써 지금까지의 교육과 직업훈련 방식을 재검토 해 정책에 반영시키고자 새로운 조사에 참가할 것을 결정했습니다.&lt;BR&gt;&lt;BR&gt;새로운 조사는 일본 외에 미국과 영국, 한국 등 25개 국이 참가할 예정으로, 한 나라당 5천 명을 대상으로 문장과 도표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해독력'과 '수학력' 그리고 인터넷을 활용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IT활용능력'에 대해 조사하게 됩니다.&lt;BR&gt;&lt;BR&gt;그리고 학력과 직업경력, 수입 등과의 관계도 분석해 4년 후인 2013년에 조사결과를 공표할 예정입니다.&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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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핵시설 방어 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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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21:55:40Z</updated>
	    <published>2009-11-23T21:55: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h&gt;이란은 이란 국내의 핵시설이 공격을 받을 경우를 상정해서 대규모의 군사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군사훈련에는 이란군과 최고지도자 직속 정예부대인 혁명방위대 등이 참가했습니다.&lt;BR&gt;&lt;BR&gt;첫 날인 22일에는 각지에 관제실과 레이더설비 등이 설치됐는데 5일 간의 훈련에서는 전투기 훈련과 요격미사일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이란의 핵개발문제를 놓고 구미 각국은 핵무기제조가 목적이라는 의혹을 불식할 수 없다며 이란이 우라늄농축 활동의 일부를 국외에서 실시하는 계획안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제재조치를 강화할 것이라는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이란과 적대중인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저지할 필요가 있다'며 이란의 핵시설에 대한 군사공격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lt;BR&gt;&lt;BR&gt;이번 훈련에 대해 이란군의 미가니 준장은 국가의 중요 시설인 핵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군사적인 잠재능력을 과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해, 이란이 군사력을 과시함으로써 구미 각국과 이스라엘을 강력히 견제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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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ght Watch(나이트 워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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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2:14:49Z</updated>
	    <published>2009-11-22T22:1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40DC0214B09399CD27D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5&gt;
&lt;P class=description&gt;The statue appearing to be whispering into the ear of actor Konstantin Khabensky, whose face is on a billboard advertising the 2004 blockbuster &quot;Nochnoi Dozor&quot; (Night Watch-어둠의 세력을 감시하는 나이트 워치: 귀가 빙빙돌아가는 사람은 Bird's Eye으로 미국 백악관이나 러시아 크렘린궁등 각국 지도자들의 존경 대상이 돼 왔습니다&amp;nbsp; 귀가 빙빙돌아가는 사람을 욕하는 세력은&amp;nbsp; 대부분 범죄집단으로 제거돼 왔습니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 colSpan=4&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themoscowtimes.com/photogallery/2152/389843/&quot; target=_blank&gt;http://www.themoscowtimes.com/photogallery/2152/389843/&lt;/A&gt;&lt;/P&gt;
&lt;H3 id=GS_con_tit&gt;러시아액션 ‘나이트 워치’, 12월 8일 국내개봉&lt;/H3&gt;
&lt;P&gt;제 9회 부천 판타스틱국제영화제 개막작이었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AA%C0%CC%C6%AE+%BF%F6%C4%A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51129061611363&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나이트 워치&lt;/FONT&gt;&lt;/U&gt;&lt;/A&gt;'('NOCHNOI DOZOR', 십세기폭스 코리아수입, 티무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다음달 8일 국내 개봉된다. &lt;BR&gt;&lt;BR&gt;'나이트 워치'는 국내에는 생소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7%AF%BD%C3%BE%C6+%BF%B5%C8%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51129061611363&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러시아 영화&lt;/FONT&gt;&lt;/U&gt;&lt;/A&gt;지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2%B8%AE%BF%EC%B5%E5+%BA%ED%B7%CF%B9%F6%BD%BA%C5%C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5112906161136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할리우드 블록버스터&lt;/FONT&gt;&lt;/U&gt;&lt;/A&gt; 이상의 비주얼과 특수효과 탄탄한 스토리로 지난해 러시아에서 큰 성공을 거뒀고, 글로벌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사가 전세계 배급은 물론 후속작 제작에 참여하는 작품이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200511/29/mydaily/20051129061610.425.0.jpg&quot; width=500 h=&quot;282&quot; w=&quot;500&quot;&gt;&lt;/P&gt;&lt;/DIV&gt;
&lt;P&gt;'나이트 워치'는 평범한 사람들로 위장해 어둠의 세력을 감시하는 나이트 워치와 가수 톱스타 등으로 자신을 숨긴 채 빛의 세력을 감시하는 어둠의 세력 데이 워치의 대결을 그린 이색 판타지 액션스릴러 영화다. &lt;BR&gt;&lt;BR&gt;지난 7월 부천 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 개막작으로 소개돼 독창성과 재미에 높은 평가를 받았고 티무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직접 내한 한국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566671C4B0940EA26F04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3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3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3&gt;나이트 워치&lt;/FONT&gt;&lt;/STRONG&gt;&amp;nbsp;(Night Watch)&lt;/P&gt;
&lt;P&gt;2004년 모스크바…&lt;BR&gt;아내의 외도를 목격한 안톤은 격분한 나머지 마녀를 찾아가게 되고, &lt;BR&gt;그 곳에서 어둠의 세력을 감시하는 나이트 워치를 만나게 된다. &lt;BR&gt;나이트 워치를 통해 자신이 빛과 어둠의 능력을 모두 가진 특별한 존재 임을 알게 된 안톤은 그들과 함께 어둠의 세력에 대항하며 기나긴 전쟁을 종식 시켜줄 ‘위대한 자’의 출현을 기다리는데...&lt;BR&gt;&lt;BR&gt;어둠의 세력을 감시하던 어느날,&lt;BR&gt;안톤은 한 어린 아이를 뒤 쫓게 되고,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게 되는 어둠의 세력의 음모…&lt;BR&gt;안톤은 과연… 세상이 어둠의 세력에 지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811681F4B093DAB01A43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8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8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2011681F4B093DAC02475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9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9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8.uf.daum.net/image/175196154B09410A1A8DA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8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8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35ABE194B0943547CADF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45ABE194B0943547D1B9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2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2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55ABE194B0943547E8EB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8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8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영화의 기본 설정은 빛과 어둠의 전사들 간 전쟁이 중세 이후 휴전상태에 접어들었다는 것. 빛과 어둠 양측은 각각 나이트 워치와 데이 워치라는 감시자를 두고 이후 수세기간 힘의 균형을 유지한다. 영화는 2004년 어느날 나이트 워치를 만나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발견한 한 남자가 어둠의 세력에 대항해 싸워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lt;/P&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CDATA[
						document.title = &quot;러시아액션 ‘나이트 워치’, 12월 8일 국내개봉&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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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CRIPT&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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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北, 금강산 '南당국자 현장방문' 협의가능&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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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2:07:50Z</updated>
	    <published>2009-11-22T22:07: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북한이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사건과 관련, 남측 당국자의 현장방문 문제를 협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현대를 통해 우리 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22일 파악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통한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리종혁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금강산 관광 11주년 기념행사 참석 차 18일 금강산을 찾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 개성.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남북 당국간 회담 의사를 전하면서 이런 뜻을 피력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소식통은 &quot;리 부위원장이 당시 현 회장에게 `(남측 정부가 관광 재개의 선결 조건으로 내건)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관광객 신변안전 문제는 물론 현장방문 등 남측 정부가 원하는 것에 대해 무엇이든 협의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소식통은 이어 &quot;리 부위원장은 이 같은 입장을 통일부에 전달해달라면서 `공식적으로 회담을 제의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quot;고 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현대 측은 현회장이 금강산에서 돌아온 이후 리 부위원장이 언급한 사항을 서면으로 통일부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lt;BR&gt;이에 따라 북한의 '변화된 제의'에 정부가 어떤 대응을 할지 주목된다. &lt;BR&gt;정부는 작년 7월11일 금강산 관광객 고(故) 박왕자씨가 북측 초병의 총격에 의해 사망한 다음 날부터 금강산 관광 중단을 결정하면서 우리 측 당국자의 현장 조사를 허용하라고 북에 요구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러나 북측은 작년 8월3일 '금강산지구 군부대 대변인'의 특별담화를 통해 &quot;현지조사에 대해 말한다면 죽은 당사자를 금강산관광지에 상주하고 있던 남측 인원(현대아산 직원)들이 현지에서 직접 확인하고 넘겨받아간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quot;이라며 거부 입장을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 후 정부는 당국자의 현장 방문을 명시적으로 요구하지는 않았지만 재발방지책 마련, 관광객 신변안전 보장의 제도화와 함께 사건의 진상규명이 당국간 협의를 통해 이뤄져야 관광재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피력해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jhcho@yna.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jhcho@yna.co.kr&lt;/FONT&gt;&lt;/U&gt;&lt;/A&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정일, 북한 인민보안성 시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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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007nis.15856856</id>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39:53Z</updated>
	    <published>2009-11-22T21:39: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67B8A014B0936991A81B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인민보안성본부(경찰청)를 시찰하고 지휘성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 사진을 22일 보도하며 정확한 시찰일은 밝히지 않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김정일 북한 최고영도자가 일전에 북한 인민안보성 본부를 시찰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인민안보원들이 생명으로 혁명성과와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위하리라 믿는다고 표시했습니다. &lt;/P&gt;
&lt;P&gt;김정일 최고영도자는 시찰시 기술연구실 등 부처를 참관하고 인민보안원들이 과업을 수행하는 상황을 요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사가 22일 전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그는 인민보안원들이 사명을 명기하고 각항 과업을 출중하게 완수한데 대해 만족을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인민군이 조국 국방선을 보위하고 인민보안원들이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보위하는한 사회주의 조선은 필승불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전투력을 보다 제고할 것을 인민보안성에 요구했습니다. 
&lt;P&gt;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는 이번 시찰의 구체적인 시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A href=&quot;http://korean.cri.cn/1660/2009/11/22/1s152957.htm&quot; target=_blank&gt;http://korean.cri.cn/1660/2009/11/22/1s152957.htm&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남한의 경찰청에 해당하는 `인민보안성' 본부를 시찰했다고 북한 언론매체들이 휴일인 22일 일제히 보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김 위원장이 인민보안성 본부를 시찰한 사실이 북한 매체에 의해 보도된 것은 1998년 9월 `김정일 체제 1기' 출범 이후 처음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물론 김 위원장이 그동안 인민보안성 본부를 실제로 시찰하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시찰은 했지만 북한 언론 등을 통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럼에도 폐쇄적인 북한 사회의 속성에 비춰 볼 때 북한 매체들이 일제히 김 위원장의 동정을 보도한 것 자체가 단순히 넘길 만한 일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 일단 어떤 의도가 깔려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얘기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특히 북한의 만성적인 경제난과 식량난 등으로 사회적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현실을 주목하는 시각이 많다. 사회적 불안에 따른 주민 동요를 미연에 차단하기 위해 인민보안성을 통한 내부 통제 강화를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또 3남 정은을 후계자로 지명한 것과 연관짓는 분석도 나온다. 앞으로 3대 세급의 후계자 구도를 굳혀 가기 위해서는 혹시 불거질 수 있는 불만 세력의 반발을 미리 봉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런 분석들을 뒷받침하듯 북한 매체들의 보도 내용도 김 위원장이 인민보안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격려했다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북한 매체들은 김 위원장이 &quot;인민보안성의 모든 지휘성원(간부급)과 인민보안원들이 계급투쟁의 제1선부대, 당의 내무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맡겨진 전투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했다&quot;고 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김 위원장은 또 &quot;당의 정치보위자, 계급투쟁의 선봉투사들인 인민보안원들이 앞으로도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목숨으로 사수해 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시했다&quot;고 북한 매체들은 덧붙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인민보안성은 북한의 치안 유지와 사회 통제를 담당하는 내각 기관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1945년 11월17일 보안간부훈련소로 출발해 1948년 9월 북한정권 수립 때 내무성 산하의 일개 국(局)이 됐으나 1962년 10월 내무성이 국토관리성으로 바뀌면서 사회안전성이라는 명칭을 갖고 독자적 기관으로 분리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어 1972년 12월 '사회주의 헌법' 개정과 함께 사회안전부로 개칭됐으며 그후 1998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1차회의에서 사회안전성으로, 2000년 4월 10기 3차회의에서 인민보안성으로 바뀌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기관의 수장인 주상성 인민보안상은 인민무력부 장성 출신으로 1990년대 최전방인 강원도 평강군에 주둔하는 5군단장으로 근무했고 92년 4월 상장, 97년 2월 대장으로 승진을 거듭하다, 2004년 7월 해임된 최룡수 후임으로 인민보안상에 올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는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에 임명됐으며 4월 9일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1차 회의에서 국방위원회 위원과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최진욱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quot;김정일 위원장이 1997년부터 `선군정치'를 내세우면서 북한 체제는 폭정의 성격이 강해지고 있다&quot;며 &quot;이런 상황에선 주민에 대한 억압과 통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인민보안성의 역할과 위상도 갈수록 높아질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는 &quot;김 위원장의 인민보안성을 시찰이 처음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이번 공개시찰은 전격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quot;면서 &quot;이를 계기로 북한 사회의 통제기구로서 인민보안성의 정치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 셈&quot;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zoo@yna.co.kr&quot;&gt;&lt;FONT color=#252525&gt;zoo@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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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일 위원장, 북한 인민군 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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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007nis.15856855</id>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37:12Z</updated>
	    <published>2009-11-22T21:37: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83823044B093230FB65E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남북 비무장지역 북한 초소--고압전류선과 북한 대남&amp;nbsp;초소&amp;nbsp;&lt;/P&gt;
&lt;P&gt;김정일 북한 최고 영도자는 최근에 북한 인민군은 경제건설에서 큰 업적을 이룩함으로써 군인들이 조국의 보위자일뿐만아니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의 창조자임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lt;P&gt;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0일 김정일 영도자가 인민군 580 부대 산하의 한 소사양장을 시찰하면서 이와같이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lt;P&gt;김정일 영도자는 북한 인민군은 아주 어려운 조건하에서 각지에 많은 목축기지와 양어장을 건설해 강성대국 건설을 위한 튼튼한 기초를 닦았다고 지적했습니다. 
&lt;P&gt;그는 또한 현유 목장의 능력을 발휘해야 할뿐만아니라 새로운 목축기지를 대폭 건설해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대폭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lt;P&gt;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보도에서 김정일 영도자의 이번 시찰의 구체적 시간과 지점은 밝히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13AB2054B09330DC112D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남북 비무장지역 근처&amp;nbsp;북한 학교와 운동장 모습&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55EFD054B0933B4408B8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남북 비무장지역 근처 북한 농촌 가구&amp;nbsp;모습&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3663B054B09344A7DE70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남북 비무장지역 근처 북한 마을&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30346044B0935792DBB8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6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6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북한 경제위기와 후진국 인민군 모습&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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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주민, 김정은 집권시 생활고 악화 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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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16:12Z</updated>
	    <published>2009-11-22T21:16: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1 class=migratedtitle&gt;&lt;B&gt;MC: &lt;/B&gt;북한 주민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인 김정은이 집권하면 지금보다 생활고가 더 심해질 것으로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t;BR&gt;&lt;BR&gt;북한 내부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1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북한 주민은 현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그의 삼남인 김정은이 낙점됐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김정은이 집권하면 김정일 위원장보다 더 심한 폭정을 펼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lt;BR&gt;&lt;BR&gt;이 소식통은 북한 주민에게 김정은은 김정일 위원장보다 더 과격한 독재자의 면모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북한 주민 사이에는 김정은이 집권하면 지금보다 살기가 더 힘들어진다는 얘기가 만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lt;BR&gt;&lt;BR&gt;이 소식통은 2006년 김 위원장이 3대 권력 세습은 ‘세계적인 망신’이라며 후계자 관련 논의를 금지했지만, 지난해 건강에 이상이 생긴 후 본격적으로 후계자 지명에 나섰다고 설명하면서 그가 후계자를 고르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기준은 권력 이양 이후 어머니가 다른 자신의 여러 자식이 위험에 처하게 될지 여부라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이 소식통은 이미 김정일 위원장의 의중에 따라 북한 군부에서 김정은을 지지하는 인사가 주요 보직을 차지하는 인사이동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북한 군부는 김정일의 권력 이양 의도에 따를 수밖에 없으리라고 내다봤습니다. &lt;BR&gt;&lt;BR&gt;이 같은 대북 소식통의 전언에 대해 미국 해군분석센터(CNA)의 켄 고스(Ken Gause) 외국지도부 연구담당 국장은 20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김정은이 독재적이고 괴팍한 성격을 가졌다는 소문이 북한 내에서 도는 상황은 알고 있지만 김정은이 실제로 그런 성격을 가졌는지 여부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lt;B&gt;Gause: There are rumors that he has very autocratic nature, very foul temperament but again those rumors, how much do we actually know about that? &lt;/B&gt;&lt;BR&gt;&lt;BR&gt;미국에서 북한 지도체제 연구의 권위자로 꼽히는 고스 국장은 김정은의 품성에 대해서는 북한의 권력 핵심층조차 잘 모를 수 있다면서 북한 내에서 김정은은 괴팍한 성격을 지녔다는 소문이 검증되지 않은 채 사실로 여겨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t;BR&gt;&lt;BR&gt;고스 국장은 젊은 김정은이 아버지를 이어 집권한다 하더라도 군과 당내의 경험 많은 고위 관리의 의견에 맞서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긴 매우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면서 김정은은 김정일 위원장과 비교해 권력이 약할 수밖에 없으리라고 내다봤습니다. &lt;BR&gt;&lt;BR&gt;고스 국장은 김정은이 공식적으로 후계자로 대내외에 천명되기 전에는, 북한 집권층 내에서 권력 투쟁이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북한 군부도 통일된 의견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군부 내 여러 세력이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lt;/H1&gt;&lt;!--usercomments--&gt;&lt;!--commentsbo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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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24시간 강의’ 등 온라인 교육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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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14:20Z</updated>
	    <published>2009-11-22T21:14: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1 class=migratedtitle&gt;&lt;B&gt;MC: &lt;/B&gt;북한이 컴퓨터를 통해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원격 강의를 확대 하는 작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이탈리아의 정보기술 회사가 밝혔습니다. 북한은 이탈리아의 회사와 협력해 새로운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해 수출할 계획입니다. &lt;BR&gt;&lt;BR&gt;북한이 온라인 교육, 즉 컴퓨터를 통해 대학 강의를 듣고 공부할 수 있는 통신망과 관련 프로그램의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고 북한과 협력하는 이탈리아의 정보기술 업체인 '엘레롬(eleRom)'이 20일 밝혔습니다. &lt;BR&gt;&lt;BR&gt;'엘레롬(eleRom)'의 미첼레 리오네티 대변인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북한이 자체적으로 이를 활용하고 확대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전했습니다. &lt;BR&gt;&lt;BR&gt;&lt;B&gt;Michele Lionetti: I know they are working to spread it in the country... 북한이 원격 강의, 온라인 교육의 확대를 위한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북한은 높은 수준의 관련 기술을 갖고 있고, 우리 회사와 꾸준히 접촉해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lt;/B&gt;&lt;BR&gt;&lt;BR&gt;북한은 이미 지난달 '엘레롬'과 함께 컴퓨터에서 해당 과목의 강의 내용과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공부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출시했으며 지금은 실시간으로 컴퓨터에 접속해 교수의 강의를 직접 시청하고 질의응답도 할 수 있다고 리오네티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lt;BR&gt;&lt;BR&gt;북한의 김책공업종합대학도 올해 컴퓨터 통신망을 이용해 학교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원격 대학을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일본 내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최근 밝힌 바 있습니다. &lt;BR&gt;&lt;BR&gt;이 원격대학은 모든 행정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신망을 구축하고 지방의 학생들에게 강의 내용을 실시간 또는 녹화방송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이미 이 대학의 학생들에게 24시간 내내 원격통신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t;BR&gt;&lt;BR&gt;'엘레롬(eleRom)'의 리오네티 대변인은 북한의 '신지(Sinji)'와 공동으로 개발해 출시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learnwithelsi)이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곳곳에 유통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를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lt;BR&gt;&lt;BR&gt;이탈리아의 또 다른 정보기술업체인 '쿠오타제로'도 북한의 조선컴퓨터센터와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북한 기술자를 포함한 100여 명의 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북한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을 해외 시장에 수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t;/H1&gt;&lt;!--usercomments--&gt;&lt;!--commentsbo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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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핵 실험장 흙입수 정보원 4명 처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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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12:04Z</updated>
	    <published>2009-11-22T21:12: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1 class=migratedtitle&gt;&lt;B&gt;MC: &lt;/B&gt;한국에서 대북 정보원으로 활동했던 북한군 ‘상좌’ 출신 탈북자 김주성(가명) 씨는 2006년 북한의 제1차 핵실험을 전후해 북한 내 핵 실험장 인근의 흙과 물을 입수하려고 수차례 시도했고 그 과정에서 북한 내에서 활동하던 자신의 정보원 4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amp;nbsp; &lt;BR&gt;&lt;BR&gt;2004년 10월부터 3년간 한국 국군정보사령부의 대북 정보원으로 일한 김주성 씨는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 만나 2005년과 2006년 자신의 북한 내 정보원을 동원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 인근의 암석과 흙, 그리고 물을 수집해 한국 정보 당국에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북한의 1차 핵실험에 앞서 2005년에는 풍계리 인근 갱도의 암석과 주변 사진을 입수해 당국에 넘겼고 이를 통해 한국 정보 당국은 갱도의 지질 상태를 분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북한이 2006년 1차 핵실험을 단행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풍계리 핵시설 주변의 흙과 물을 입수해 정보 당국에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lt;B&gt;김주성: 1차 핵실험을 10월 9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인가 두 달 만에 가서 흙과 물을 채취해 왔습니다. &lt;/B&gt;&lt;BR&gt;&lt;BR&gt;하지만, 정보 당국 측은 김 씨가 입수해 온 흙과 물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면서 다시 흙과 물을 가져오라고 주문했고 2007년 이 임무를 수행하던 자신의 북한 내 정보원 4명이 북한 당국에 적발돼 처형됐다고 김 씨는 설명했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2007년 두 번째로 북한 핵 실험장 인근 흙과 물을 입수하는 과정에서 한국 정보 당국이 자신의 경고에도 직접 자신의 정보원과 접촉해 임무를 진행하게하다 사고가 났다며 안타깝다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자신의 정보원 4명 중 하나가 북한 보안 당국에 신원이 밝혀져 미행당하는 상황에서 정보원들이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다가 사고를 당했다면서 한국 정보 당국은 당시 자신의 정보원에게 풍계리 핵 실험장 부근 물로 적신 헝겊과 적시지 않은 헝겊, 그리고 부근 흙을 밀봉하고 자필로 쓴 서한까지 동봉해 한국 측으로 넘기라고 주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자신의 정보원들이 주문대로 일을 진행하고 나서 마지막에 북한 국경을 넘는 과정에서 뒤를 쫓던 북한 측 보안요원에게 붙잡혀 처형당했다며 괴로워했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이 정보원들이 모두 사망한 상황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대남 침투용 벙커 건설과 북한의 핵실험 관련 시료 채취와 관련된 일을 밝힐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이미 고인이 된 정보원들은 구체적으로 북한 인민군 중위, 인민군 분대장(포장), 군 무역회사의 사장 그리고 사회 무역기관의 지도원이라고 김 씨는 덧붙였습니다. &lt;BR&gt;&lt;BR&gt;한편, 김 씨는 18일 오후 미국 상원에서 열린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과 시리아의 미사일 거래에 대해서 증언했다고 밝혔지만, 최근 주목받는 버마와 북한 간의 핵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또 북한의 농축 우라늄 핵개발 계획은 90년대 중반 미국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 이후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lt;/H1&gt;&lt;!--usercomments--&gt;&lt;!--commentsbo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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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군부, 돈 주면 핵정보도 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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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09:50Z</updated>
	    <published>2009-11-22T21:09: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1 class=migratedtitle&gt;북한 군대는 뇌물만 주면 핵실험장 정보까지 가져다 줄 정도로 부패가 만연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H1&gt;
&lt;DIV id=story_body style=&quot;POSITION: relative&quot;&gt;북한군 ‘상좌’ 출신으로 한국에 입국한 후 대북 정보원으로 활동한 탈북자 김주성(가명) 씨는 북한 관리들의 부정부패로 북한의 군사 기밀에 대한 정보 수집이 예전보다 수월해 졌다고 증언했습니다. &lt;BR&gt;&lt;BR&gt;탈북자 김주성 씨는 북한의 군대는 뇌물만 주면 보안이 철저한 핵실험장 정보까지 가져다 줄 정도로 부정부패가 만연돼 있다고18일 자유아시아 방송과의 회견에서 밝혔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2000년대 초반 한국에 입국한 후 한국의 정보 사령부에서 2004년부터 3년 동안 대북 정보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2005년과 2006년 두차례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 위치한 핵 실험장 인근 부대에 대한 정보와 부근의 흙과 물까지 성공적으로 채취하는 등 관련 정보를 수집한 경험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lt;BR&gt;&lt;BR&gt;&lt;B&gt;김주성 : 시장경제가 들어서면서 북한 사람들도 수령보다 돈의 귀중함을 알게됐습니다. 이제는 군대도 보초를 서면서도 어떻게 돈을 벌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lt;/B&gt;&lt;BR&gt;&lt;BR&gt;김 씨는 당시 자신의 정보 수집을 도와준 북한 관리는 돈을 받고 이같은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히고 과거 북한에서 군인들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권력을 누리며 북한 정권에 대한 충성심도 높았지만 최근에는 권력보다는 돈이 최고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북한 군부 내에서도 정보나 군수 물자를 외부에 팔아 넘기고 뇌물로 호화생활을 누리는 관리들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lt;BR&gt;&lt;BR&gt;&lt;B&gt;김주성 : 군인들은 나라에서 주는 배급 외에는 얻는 수입이 없습니다. 사단장 연대장의 직위에 있다고 해도 달러를 만져보기는 힘듭니다. 달러를 벌기 위해서는 군대 식량을 내다 팔아야 하는데 그러면 부패에 걸리고 징계를 받으니까 가만히 먹고 조용히 일처리해서 비밀을 파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lt;/B&gt;&lt;BR&gt;&lt;BR&gt;그는 또 북한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들 사이에서는 군대가 뒤를 봐주지 않으면 돈벌기 힘들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군인과 상인들의 결탁이 일반화되는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김 씨 자신도 북한에서 무역일을 하면서 고위층 군인들에게 정기적으로 달러를 뇌물로 바친 경험이 있다며 당시 자신이 뇌물 자금으로 사용한 외화가 5년 동안 미화로 15만 달러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lt;BR&gt;&lt;BR&gt;김 씨는 이어 선군 사상의 정책아래 식량과 물자 등의 배급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는 군대에까지 뇌물수수가 확산되고 황금만능주의 사상이 도입되기 시작한 근본적인 원인인 북한의 폐쇄적이고 억압적인 체제가 가져온 경제 정책의 실패라고 분석했습니다. &lt;BR&gt;&lt;BR&gt;북한 당국은 북한 군대의 내부 깊숙히 침투한 부정부패의 행위를 막기위해 뇌물거래와 외화축적 혐의의 간부들에게 최고 형량을 내리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이미 물질을 충성심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군부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덧붙였습니다. &lt;BR&gt;&lt;BR&gt;한편, 신변안전 상 가명을 사용하고 있는 탈북자 김주성 씨는 북한군 상좌 출신으로 한국의 정보 사령부에서 2004년부터 3년 동안 대북 정보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씨는 18일 미국 의회에서 열린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의 인권 문제와 남침 야욕, 그리고 북한 지도부의 부패상 등에 대해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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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린턴 ‘북 비핵화 약속하면, 관계정상화 논의 가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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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IA bear 허관</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07:01Z</updated>
	    <published>2009-11-22T21:07: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body&gt;&lt;FONT face=Verdana&gt;북한이 비핵화를 약속하면, 미국은 북한과의 관계 정상화와 평화협정 체결을 협의할 수 있다고,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19일 말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국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이 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 특사의 평양 방문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클린턴 장관은 북한이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과정에 다시 돌입하면, 상당한 혜택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이번 방문에서 분명하게 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클린턴 장관은 이어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를 약속하면, 북한과의 관계 정상화와 평화협정 체결, 경제개발을 위한 지원을 협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lt;/FONT&gt;&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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