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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향적 돌출 판결이 사법 신뢰와 안정 흔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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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편향적 돌출 판결이 사법 신뢰와 안정 흔든다&lt;/P&gt;
&lt;P id=date_text&gt;입력 : 2009.11.08 22:40&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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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서울남부지법 형사 5단독 마은혁 판사가 지난 1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14&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미디어법&lt;/FONT&gt;&lt;/U&gt;&lt;/A&gt; 개정안 처리를 막기 위해 국회의사당을 점거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민노당 보좌진과 당직자 12명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 마 판사는 &quot;민주당 당직자들도 함께 점거를 했는데 민노당 당직자만 기소한 것은 차별이고 공소권 남용&quot;이라고 기각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quot;민주당 당직자들은 국회의장 퇴거 명령 후 자진해산했지만 민노당 당직자 19명이 점거를 계속하다 체포됐고 그중 전과가 있는 12명만 기소했기 때문에 공소 제기에 문제가 없다&quot;며 항소하기로 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48&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검찰&lt;/FONT&gt;&lt;/U&gt;&lt;/A&gt;이 피의자들 혐의의 경중(輕重)에 따라 기소여부를 결정한 것을 놓고 공소권 남용이라면서 혐의가 뚜렷한 피의자의 공소를 기각한 데 대해 법원 내에서조차 무리한 판결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quot;공동 피의자 중 일부만 기소해도 평등권 침해나 공소권 남용이 아니다&quot;라는 대법원 판례와 정면 배치될 뿐 아니라 지난 7월 같은 혐의로 기소된 민노당 당직자에게 같은 법원 다른 재판부가 벌금 70만원을 선고한 판결과도 180도 다르다.&lt;BR&gt;&lt;BR&gt;담당 판사는 법원 내 특정 성향 사조직인 우리법연구회 소속이라고 한다. 그는 작년 9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139&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코스콤&lt;/FONT&gt;&lt;/U&gt;&lt;/A&gt; 노조원들이 회사를 불법점거한 것이 정당한 행위라면서 벌금형 선고를 유예했고, 지난 1월엔 공무원 촛불집회 참가를 독려한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lt;BR&gt;&lt;BR&gt;판사가 한쪽 편에 선 독단적 선입관으로 판례를 거스르고 다른 판사들과 정반대 판결을 내리는 이번 같은 편향적인 돌출 판결이 쌓이면 사법 신뢰는 물론 법적 안정성까지 흔들릴 수밖에 없다. &lt;/P&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편향적 돌출 판결이 사법 신뢰와 안정 흔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편향적 돌출 판결이 사법 신뢰와 안정 흔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공무원 촛불집회 참가를 독려한 전국공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무원 촛불집회 참가를 독려한 전국공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형사 5단독 마은혁 판사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형사 5단독 마은혁 판사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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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미(美)·일(日)동맹을 보며 한반도를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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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화이트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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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1:03:29Z</updated>
	    <published>2009-11-09T11:03:2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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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흔들리는 미(美)·일(日)동맹을 보며 한반도를 생각한다&lt;/P&gt;
&lt;P class=on id=art_tab1&gt;&amp;nbsp;&lt;/P&gt;
&lt;P id=date_text&gt;입력 : 2009.11.08 22:39 / 수정 : 2009.11.09 00:41&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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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912&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오바마&lt;/FONT&gt;&lt;/U&gt;&lt;/A&gt;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미국&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의 13~14일로 예정된 일본 방문을 앞두고, 미국과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2&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일본&lt;/FONT&gt;&lt;/U&gt;&lt;/A&gt; 간에 전례 없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061&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하토야마 유키오&lt;/FONT&gt;&lt;/U&gt;&lt;/A&gt; 일본 총리가 지난 9월 취임 이후 &quot;지금까지 일본은 미국에 너무 의존해 왔다&quot;며 &quot;대등한 미·일(美·日)관계를 추구하겠다&quot;는 입장을 거듭 밝혀왔기 때문이다. 지난 29일 일본 의회 답변에서 &quot;미·일동맹의 방향에 대한 포괄적 리뷰(재검토)가 필요하다&quot;고도 했다.&lt;BR&gt;&lt;BR&gt;하토야마 내각은 오키나와의 후텐마(普天間) 미군기지를 오키나와 내 다른 지역으로 옮기기로 한 지난 2006년 미·일 합의에 대해서도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집권 민주당 일부에선 후텐마 기지를 아예 일본 밖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으로선 아시아 주둔 미군 재편 전략의 기본 틀이 위협받는 상황을 맞은 것이다.&lt;BR&gt;&lt;BR&gt;미·일은 최근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5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워싱턴&lt;/FONT&gt;&lt;/U&gt;&lt;/A&gt;에서 외무장관 회담을 갖는다고 발표해 놓고 이를 취소하는 사태를 빚기까지 했다. 미·일 간의 균열이 응급 외교를 통해 서둘러 봉합할 수 있는 성격 이상의 균열이라는 진단도 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 정부와 언론은 &quot;일본은 더 이상 과거의 일본이 아니다&quot; &quot;이제 미국의 골칫거리는 중국이 아니라 일본&quot;이라는 격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은 지금까지 미·일 동맹을 아시아 전략의 기본 축(軸)으로 삼아왔기 때문에 일본의 이상(異常) 반응에 더욱 신경이 곤두선 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하토야마 총리 역시 오바마 정부의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13&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프가니스탄&lt;/FONT&gt;&lt;/U&gt;&lt;/A&gt; 전쟁 확대 방안에 대해 &quot;군사적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데 대해서 부정적&quot;이라고 말하는 등 &quot;미국에 대해 할 말은 하겠다&quot;는 기조(基調)를 굽히지 않고 있다. 하토야마와 민주당 내각은 미·일동맹의 수정을 꾀하는 한편, 한·중·일 협력을 축으로 하는 '동(東)아시아 공동체'를 추진하겠다고 나섰다.&lt;BR&gt;&lt;BR&gt;하토야마 총리가 미·일동맹의 중요성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quot;미·일동맹은 일본 외교의 기축(基軸)&quot;이란 말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55년간 세계에서 가장 견고한 관계로 평가돼 온 미·일동맹이 전환기적 진통을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일본의 이 같은 움직임을 하토야마 총리의 '원맨쇼'로만 보기 어렵다. 하토야마 신(新)외교 포석의 배후에는 '미국 일변도 외교'만으로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중국&lt;/FONT&gt;&lt;/U&gt;&lt;/A&gt;의 부상(浮上)'이라는 21세기의 새로운 정세 속에서 일본의 활로(活路)를 개척하기 어렵다는 일본 내의 새로운 인식이 작용하고 있다.&lt;BR&gt;&lt;BR&gt;하토야마는 지난 8월 &quot;미국 주도의 세계화 시대는 막을 내리고 다극(多極) 체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 미국이 2001년 9·11 테러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2개의 전쟁에 발이 묶이고, 지난해 발생한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미국 주도의 정치·군사·경제적 세계 질서가 동요하고 있다는 정세관(情勢觀))의 표현이다. 사실 일본은 자민당 정권하에서도 미국의 외교 정책이 일본 중시(重視)냐 중국 중시냐에 신경을 곤두세워 왔다. 그런 일본은 미국에 오바마 정권이 들어선 다음 미국의 대중 정책이 일면(一面) 견제·일면 협력의 양면적(兩面的) 성격에서 중국을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격상(格上)시켜 세계 문제를 중국과의 G2(주요 2개국) 회담에서 본격 논의하기 시작하자 상당한 외교적 충격을 받았다. 하토야마가 일본 근·현대 외교 전통인 탈아입구(脫亞入歐) 노선을 100년 만에 탈미입아(脫美入亞)로 전환해 보겠다고 시도하는 것은 미국의 패권적 지위 동요 때문만이 아니라 미국의 대중 정책의 변화에 대한 일본 나름의 선제적(先制的) 대응이란 성격도 갖고 있다.&lt;BR&gt;&lt;BR&gt;하토야마의 신외교가 장차 어떤 모습으로 현실화할지, 아니면 일시적 전통 이탈(離脫)을 거쳐 원래의 대미 경사(傾斜) 외교로 되돌아갈지는 더 지켜봐야 할 일이다. 그러나 한국·중국·일본이 미국과 맞물려 형성하고 있는 동북아 정세에도 조만간 크든 작든 변화의 흐름이 밀려들 것만은 분명하다. 우리는 미래의 한반도 통일까지 대비해야 하는 차원에서도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부상이 각각 어떤 속도로 진행돼 어떤 변화를 동반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전망 아래서 국가 전략을 조율(調律)해 나가야 한다. 지금 한·일해협 건너에서 미·일동맹이 빚어내는 균열음은 유동화(流動化)·다변화(多邊化)·복잡화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 국가전략 수립의 지난(至難)함을 일깨워주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gt;&lt;SPAN class=jpn_go&gt;&lt;IMG alt=&quot;일문으로 이 기사 읽기&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article/ic_jpn1.gif&quot;&gt;&lt;A href=&quot;http://www.chosunonline.com/news/2009110900001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일문으로 이 기사 읽기&lt;/FONT&gt;&lt;/U&gt;&lt;/A&gt;&lt;/SPAN&gt;&lt;/P&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흔들리는 미(美)·일(日)동맹을 보며 한반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흔들리는 미(美)·일(日)동맹을 보며 한반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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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들판의 결투김대중·顧問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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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1:00: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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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세종'들판의 결투&lt;/P&gt;
&lt;UL id=author&gt;
&lt;LI&gt;김대중·顧問 &lt;A href=&quot;htt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lt;/LI&gt;&lt;/UL&gt;
&lt;DIV class=tab_ctrl&gt;
&lt;UL class=art_tab&gt;
&lt;LI class=on id=art_tab1&gt;기사 &lt;/LI&gt;
&lt;LI id=art_tab2&gt;&lt;A id=BBSLINK&gt;100자평&lt;/A&gt;&lt;SPAN&gt;(&lt;SPAN id=BBSCNT&gt;0&lt;/SPAN&gt;)&lt;/SPAN&gt; &lt;/LI&gt;&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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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gt;&lt;A href=&quot;http://twitter.com/home?status=%5B%EA%B9%80%EB%8C%80%EC%A4%91%20%EC%B9%BC%EB%9F%BC%5D%20%26%2339%3B%EC%84%B8%EC%A2%85%26%2339%3B%EB%93%A4%ED%8C%90%EC%9D%98%20%EA%B2%B0%ED%88%AC+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8/2009110800663.html?Dep0=twitter&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트위터로 보내기&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article/ic_twitter.gif&quot; border=0&gt;&lt;/A&gt; &lt;/LI&gt;
&lt;LI&gt;&lt;IMG onclick=TryItNow(); alt=&quot;MSN 메신저 보내기&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article/ic_msn.gif&quot;&gt;&lt;SPAN&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article/ic_line.gif&quot;&gt;&lt;/SPAN&gt; &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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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id=date_text&gt;입력 : 2009.11.08 22:10 / 수정 : 2009.11.08 22:26&lt;/P&gt;&lt;/DIV&gt;&lt;!-- article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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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D&gt;&lt;IMG id=artImg0 height=224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1/08/2009110800663_0.jpg&quot; width=160&gt; 
&lt;DT&gt;&lt;SPAN&gt;▲&lt;/SPAN&gt; 김대중·顧問 &lt;/DT&gt;&lt;/DL&gt;
&lt;H3&gt;본인이 의도했건 아니건&lt;BR&gt;박근혜씨는 이 대통령과 진검대결에 나선 형세다&lt;BR&gt;박씨가 원한 승부처이고 MB가 뽑은 칼인가?&lt;BR&gt;두 사람에게 국민들은 민망하다 못해 지겹다&lt;/H3&gt;세종시(市) 문제가 어떻게 귀결되느냐에 따라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04&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박근혜&lt;/FONT&gt;&lt;/U&gt;&lt;/A&gt;씨가 겪게 될 정치적 파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나라당&lt;/FONT&gt;&lt;/U&gt;&lt;/A&gt;의 박 전 대표가 대국민 약속을 내세우며 세종시의 원안추진을 천명하고 이명박 정부 방침에 정면 대항하기로 한 이상, 양단간에 그에 따른 정치적 결과를 피해갈 수는 없게 됐기 때문이다.&lt;BR&gt;&lt;BR&gt;먼저 박씨의 주장이 먹혀들지 않고 이명박 정부의 수정안, 즉 자족형 도시가 관철될 경우, 박씨는 커다란 정치적 상처를 입게 될 것이다. 어쩌면 그의 대통령에의 꿈에 지장을 줄지도 모를 만큼 박근혜의 위상이 흔들릴 수 있다.&lt;BR&gt;&lt;BR&gt;박씨의 주장대로 법개정이 무산되고 원안대로 추진될 경우, 박씨의 입지는 정권 내는 물론 정치권 전체에서 크게 넓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의 정치 행보는 바로 대선(大選) 모드로 돌입할 것을 예상할 수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이 경우, 대통령과 그의 정부는 그 순간부터 '식물 정권'의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집권세력의 분열로 힘을 잃게 되는 데다 내년 지방자치 선거에서도 패배할 경우 한나라당 정권은 사실상 기능하기 어렵게 될 것이다. 그럴 때 같은 집권세력의 한 축으로서의 박씨만 안주하리란 보장은 없다. '친박'이 당권을 장악해도 마찬가지다.&lt;BR&gt;&lt;BR&gt;한마디로 말해 이 대통령과 박근혜씨는 본인들이 의도했건 아니건 이번 세종시 문제로 이 대통령과 진검대결에 나선 형국이 됐다. 이제 상황은 세종시의 발전에 어느 안(案)이 더 기여하느냐는 본질문제와는 별개로 MB 대(對) 박근혜의 정치적 대결로 치닫게 됐다. 여기가 박씨가 원한 승부처인가, 이것이 MB가 마침내 뽑은 칼인가? 아마도 그것은 아닐 것이다. MB와 박근혜의 끊임없는 갈등구조가 빚어낸 불행한 하나의 막극(幕劇)이겠지만, 여기에 개헌문제까지 겹치면 이제 두 사람은 서로가 피해갈 수 없는 막다른 골목길에 들어서게 된다.&lt;BR&gt;&lt;BR&gt;이 대통령에게는 야당이 둘 있다고들 한다. 하나는 민주당이고 다른 하나는 박근혜씨다. 이 대통령 처지에서 박씨는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 천적 같은 존재일 것이다. 박씨측에서는 이 대통령을 기회주의적으로 원칙을 바꾸는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여긴다. 실용을 강조하고 현실성을 내세우는 MB와 원칙을 내세우고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박씨는 애당초 화합과 화해가 어려웠을 것이다. 두 사람에게는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없다. 신뢰가 전제되지 않으면 '정치'라는 것이 불가능하다. 두 사람은 결코 화해하고 화합할 사람들 같지 않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은 여기서 박근혜씨의 일격을 당하고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세종시와 박근혜씨 문제가 아니더라도 대통령으로서 실효적 통치를 위해서도 수정안의 관철을 위해 건곤일척하는 수밖에 없다. 거기엔 정치적 무리가 따를 수 있다. 박근혜씨는 엊그제 총리를 상대로 한 국회의 세종시 문제 대정부 질문에서 '반(反)MB'의 총수답게 행동하며 위세를 보였다. 그러나 박씨가 자신의 대선가도를 '반MB'노선의 축 위에 세우는 것이 과연 현명한 일인가 생각해 볼 일이다. 물러나는 대통령이라도 남을 못되게 하는 어깃장의 힘은 있는 법이다.&lt;BR&gt;&lt;BR&gt;국민의 처지에서, 특히 이명박 정권을 탄생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보수-우파 진영의 관점에서 보면'친이'와 '친박'의 대결양상은 단순한 정책적 이견과 정치적 견제의 차원을 넘어서 범(汎)집권세력의 지리멸렬로 귀결될 수 있다. 세종시 문제로 섣불리 진검대결을 펼치는 저들 정치세력의 단세포적 조급성은 국정의 효율성을 크게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lt;BR&gt;&lt;BR&gt;그런 뜻에서 이 대통령이 이 상황을 수습하는 것이 절대로 필요하다. 지금은 이 나라의 운전석에 앉은 이 대통령의 능력과 책임이 더 막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대통령이 퇴임 후 자신의 업적을 긍정적으로 평가받기 원한다면 보수-우파의 정권과 대통령이 뒤따라 줘야 한다. 그런 뜻에서도 쉽지는 않겠지만 박씨와 타협의 길을 모색했으면 한다.&lt;BR&gt;&lt;BR&gt;박근혜씨도 더 숙고했으면 좋겠다. 그에게는 MB측을 이겨도 고민이고 져도 고민인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 그가 세종시 사태에서 충청인의 표심(票心)을 얻을는지 몰라도 그 과정에서 어쩌면 '얻는 것보다 더 많은' 민심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반대'만 하는 지도자로 낙인 찍혀서는 곤란하다. 그런 안목을 가지고 정국을 봐야 한다.&lt;BR&gt;&lt;BR&gt;만일 그러고서도 얻는 것이 없다면 그때는 두 사람이 서로의 길을 정리할 수밖에 없다. 결말을 내야 한다. 그것은 국민과 보수-우파 진영을 위해서도 그렇다. 이제는 'MB와 박근혜', '친이와 친박'의 싸움을 보는 국민도 민망하다 못해 지겨워졌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국민 앞에 나서더니 눈만 뜨면 사사건건 싸우는 이런 정치에 신물이 나기 시작했다. &lt;BR&gt;&lt;BR&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amp;apos;세종&amp;apos;들판의 결투김대중·顧問&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mp;apos;세종&amp;apos;들판의 결투김대중·顧問&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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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으로 이끄는 명언 90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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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화이트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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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0:52:34Z</updated>
	    <published>2009-11-09T10:52:3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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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A id=viewLink1&gt;&lt;FONT face=돋움체 color=red size=4&gt;&lt;B&gt;♣&lt;/B&gt;&lt;/FONT&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id=viewLink1&gt;&lt;FONT face=돋움체 color=red size=4&gt;&lt;B&gt;◐&lt;/B&gt;&lt;/FONT&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id=viewLink1&gt;&lt;FONT face=돋움체 color=red size=4&gt;&lt;B&gt;★&lt;/B&gt;&lt;/FONT&gt;&lt;/A&gt;&lt;/SPAN&gt;&lt;FONT face=돋움체 color=red size=4&gt;&lt;B&gt;&lt;STRONG&gt;성공으로 이끄는 명언 900가지&lt;/STRONG&gt;&lt;/B&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id=viewLink1&gt;&lt;FONT face=돋움체 color=red size=4&gt;&lt;B&gt;★&lt;/B&gt;&lt;/FONT&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id=viewLink1&gt;&lt;FONT face=돋움체 color=red size=4&gt;&lt;B&gt;◑&lt;/B&gt;&lt;/FONT&gt;&lt;/A&gt;&lt;/SPAN&gt;&lt;A id=viewLink1&gt;&lt;FONT face=돋움체 color=red size=4&gt;&lt;B&gt;♣&lt;/B&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 align=left&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amp;nbsp;&lt;/FONT&gt;&lt;/A&gt;&lt;IMG class=c height=540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38.cafe.daum.net/image/46/cafe/2007/05/16/18/04/464ac8dfd5d97&quot; width=489 border=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변재주 카페에서 보내드립니다.클릭하여 보세요&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재미있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오로지 그 일에 집중하라. -유철수 &lt;BR&gt;●성공이란 가고 싶은 길을 계속 가는 것입니다. ?구본형 &lt;BR&gt;●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그릇된 믿음을 버리는 것이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다. -앤드류 매튜스 &lt;BR&gt;●성공에 중요한 요소는 지식과 창조력이다. -에릭 브리 뉼슨&lt;BR&gt;●나의 관심은 주로 미래에 있다. 여생을 거기서 보낼 것이니. ―C.K. &lt;BR&gt;●어른은 누구나 가르칠 아이가 필요하다. 그래야 어른도 배우게 된다. ―F.C. &lt;BR&gt;●순간은 눈 깜짝할 사이지만 기억은 영원하다. ―B.M. &lt;BR&gt;●마음의 평화란 생의 갈등이 없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갈등을 이겨내는 능력에서 온다. ―무명씨 &lt;BR&gt;●名望을 잃으면 숨쉬고 있지만 죽은 사람. ―S.S. &lt;BR&gt;●우리들 대부분은 초라한 옷차림과 엉터리 가구들을 부끄럽게 여기지만, 그보다는 초라한 생각과 엉터리 철학을 부끄럽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lt;BR&gt;●문제에 관해서 잘 알지 못할 때 해결책을 늘어놓기란 참 쉬운 법. ―M.F. &lt;BR&gt;●노력하지 않아도 그대로 굴러오는 것은 나이뿐. ―G.P. &lt;BR&gt;●말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얘기를 음악이 들려 준다. ―H.C. &lt;BR&gt;●비통에 젖어 본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남을 동정할 수 있다. ―J.G. &lt;BR&gt;●사람들은 비밀을 알려주기는 꺼리지만, 교환하자면 선뜻 응한다. ―「선 샤인」誌 &lt;BR&gt;●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도 그걸 깨지지 않게 지키는 것은 인간의 의무. ―J.G. &lt;BR&gt;●기억이란 우리 모두가 지니고 다니는 일기장. ―M.H. &lt;BR&gt;●젊은이들은 밤중에 태어나서 이튿날 아침 해돋이를 처음 보는 갓난애들 같기 때문에, 어제란 으례 없었던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서머셋 모옴 &lt;BR&gt;●지옥에서 가장 끔찍한 자리는 인생의 중대한 문제에 중립을 취했던 사람들의 차지. ―빌리 그라함 &lt;BR&gt;●신문이란 사태를 있는 그대로 보도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사람들에게 약을 올려 그 사태에 관해 어떤 행동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야 한다. ―마크 트웨인 &lt;BR&gt;●나는 내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모른다. 그보다는 그 분의 손자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더 마음을 쓴다. ―에이브러햄 링컨 &lt;BR&gt;●민주주의는 사랑처럼 외면과 무관심을 제외한 어떠한 공격에도 살아 남을 수 있다.―P.S. &lt;BR&gt;●병원침대란 정지해 있는데도 요금미터기가 마구 돌아가는 택시와 같은 것. ―G.M. &lt;BR&gt;●권력과 인내가 겨룰 때에는 인내 쪽에 내기 돈을 걸어라. ―W.B.P. &lt;BR&gt;●묻는 걸 겁내는 사람은 배우는 걸 부끄러이 여기는 사람. ―덴마크 속담 &lt;BR&gt;●자유를 사랑함은 남을 사랑하는 것. 권력을 사랑함은 제 자신을 사랑하는 것.―윌리엄 해즐리트 &lt;BR&gt;●바쁘게 움직이는 정신은 굴러가는 눈덩이같이 자꾸 커진다. ―E.G. &lt;BR&gt;●위협해서 나쁜 짓을 막는 것보다는 구슬러서 착한 일을 시키기가 더 쉬운 법. ―R.S.S. &lt;BR&gt;●가진 것을 깡그리 빼앗아 버렸을 때는, 그 사람을 더 이상 다스릴 수가 없다. 그는 자유민이기 때문.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lt;BR&gt;●우리는 자유롭기 위해서 법에 묶여 사는 것이다. ―키케로 &lt;BR&gt;●우리가 숨길 수 없는 두 가지 사실: 술에 취한 것과 사랑에 빠진 것. ―안티파네스(희랍 극작가, 前 4∼5세기) &lt;BR&gt;●성장을 위한 성장은 암세포의 논리에 불과하다. ―H.A. &lt;BR&gt;●남자들은 어리석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適時에 바보인 척할 줄 아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 필요한 때 바보인 척할 줄 아는 것은 슬기로운 여자의 기본적 자질. ―폴 엘드리지(美 작가て교육자) &lt;BR&gt;●어린애가 하는 짓을 하기엔 너무 크고 어른들이 하는 일을 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가 10대. 10대들이 아무도 하지 않는 엉뚱한 짓을 하는 것은 이 때문. ―「리드」誌 &lt;BR&gt;●권태는 도덕가의 가장 큰 문제거리. 인류가 저지르는 범죄의 적어도 절반 이상이 권태에 대한 두려움에서 빚어지기 때문. ―버트런드 러셀 &lt;BR&gt;●세상에는 놀라는 사람도 많지만 반란을 만난 혁명가보다 더 놀라는 사람은 없다. ―P.G. &lt;BR&gt;●남에게 돈을 주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정신건강을 진단할 수 있다. 후한 사람 치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드물다. ―칼 메닝어 박사(美 정신의학자, 1893∼ ) &lt;BR&gt;●과거의 연극은 인생이 송두리째 비쳐진 거울이지만, 오늘의 연극은 인생을 들여다보는 열쇠구멍. -A.H.G. &lt;BR&gt;●미래란 다른 문을 통해 돌아오는 과거. ―A.H.G. &lt;BR&gt;●훌륭한 여행자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는 사람. 완벽한 여행자는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는 사람. ―L.Y. &lt;BR&gt;●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 물론 가끔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듣고도 그것을 분간할 줄 모른다면 똑같이 미치광이로 취급될 수밖에 없다. ―해리 S.트루먼 &lt;BR&gt;●모든 사람이 남보다 잘하는 일 한 가지.―자기 글씨를 알아보는 것. ―J.A. &lt;BR&gt;●자유는 정신을 숨쉬게 해주는 산소. ―모세 다얀 &lt;BR&gt;●꿈을 현실로 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빨리 그 꿈에서 깨어나는 것. ―J.M.P. &lt;BR&gt;●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사람을 믿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알지 못하는 사람은 우리를 기만한 일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사뮤엘 존슨 &lt;BR&gt;●내 인생은 나를 울화통 터지게 만드는 어떤 바보의 손에 달려 있다. ―J.H. &lt;BR&gt;●하고 싶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찾는 가장 쉬운 길은, 지금 당장 그 바보상자(TV)를 끄는 것. ―J.H.S. &lt;BR&gt;●자신이 존재한다는 바로 그 사실에 한번도 놀라보지 못한 사람은 가장 위대한 사실을 놓치고 있는 사람. ―J.F. &lt;BR&gt;●겸손한 사람에 오만하지 말고, 오만한 자에게 겸손하지 말라. -제퍼슨 데이비스(19세기 美 정치가) &lt;BR&gt;●신사로 태어나는 것은 우연이지만 신사로 죽는 것은 노력의 결정. ―B.G. &lt;BR&gt;●강을 다 건널 때까진 절대 악어를 집적대지 말라. ―C.H. &lt;BR&gt;●모범이란 남에게 영향을 주는 주된 일이 아니라, 유일한 일. ―알베르트 슈바이처 &lt;BR&gt;●분노할 때는 천천히. 시간은 충분하니까. ―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는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항구에 묶어 두려고 만든 것이 아니다.―존 A.셰드(美 교육자) &lt;BR&gt;●자유를 지지한다면서도 선동을 두려워하는 자는, 천둥과 번개 없이 비가 내려 주기를 바라는 사람. ―프레드릭 더글러스(18세기 美 노예폐지운동가) &lt;BR&gt;●거북은 아무도 몰래 수천 개의 알을 낳지만 암탉이 알을 낳을 때면 온 동네가 다 안다. ―말레이지아 속담 &lt;BR&gt;●더 많이 알면 더 많이 용서하는 법. ―캐서린 大帝 &lt;BR&gt;●남을 처벌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을 항상 경계할 것. ―프리드리히 니체 &lt;BR&gt;●개인이나 국가 모두에 가장 두려운 일은 권력의 상실이 아니고 감각의 상실이다. ―N.C. &lt;BR&gt;●날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이 기어 가라는 말에 따르지는 않을 것이다. ―헬렌 켈러 &lt;BR&gt;●약속을 잘하는 사람은 잊기도 잘하는 법. ―토마스 풀러(英 목사) &lt;BR&gt;●전문가보다 더 고약한 사람은 제가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사람. ―A.A.C. &lt;BR&gt;●울지 않는 지혜, 웃지 않는 철학, 어린이들 앞에 고개 숙이지 않는 위대함을 멀리하게 해주소서. ―K.G. &lt;BR&gt;●교육의 비결은 학생들을 존중하는 데 있지요. ―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안정이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메테르니히(19세기 오스트리아 정치가) &lt;BR&gt;●명예롭지 못한 권력 다음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유머 없는 권력. ―E.S. &lt;BR&gt;●미국의 위대성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더 개명되었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과오를 시정할 능력을 가졌다는 데 있다. ―알렉시스 드 토크빌(19세기 프랑스 정치가) &lt;BR&gt;●논쟁에서 무식한 사람한테 이기다니 어림없는 말씀. ―W.G.M. &lt;BR&gt;●임금을 주는 것은 고용주가 아니다. 고용주는 단지 돈을 관리할 따름이고 임금은 노동자들이 만든 생산품에서 나온다. ―헨리 포드 &lt;BR&gt;●원칙보다 특권을 더 높이 평가하는 사람은 곧 둘 다 잃게 된다. ―드와이트 D.아이젠하워 &lt;BR&gt;●젊은이들은 타산적일 만큼 많이 알지 못한다. 바로 그러니까 젊은 세대는 노상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며 그것을 이룩한다. ―펄 벅 &lt;BR&gt;●컴퓨터는 인간이 어림잡아 상상하는 수고를 많이 덜어 주었다. 하지만 비키니수영복도 꼭같은 공헌을 했다. ―「내셔널 업저버」誌 &lt;BR&gt;●나는 현명한 외면보다는 열정적인 실책을 더 좋아한다. ―아나톨 프랑스 &lt;BR&gt;●賞에 관해 누구나 알아둬야 할 한 가지 일은, 모차르트가 생전에 아무런 상도 타 본 적이 없다는 사실. ―H.M. &lt;BR&gt;●우리를 망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 만약 내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이 장님이라면, 나는 구태여 고래등 같은 집도 번쩍이는 가구도 바랄 필요가 없을 것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lt;BR&gt;●젊은이들이 평생을 두고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준비해 주는 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 ―L.O. &lt;BR&gt;●같은 책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맺은 우정처럼 빠르게 뭉치는 우정은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것. ―어빙 스턴 &lt;BR&gt;●우리는 적어도 매일 한 곡의 노래를 듣고 한 편의 시를 읽고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해야 하며 가능하면 몇 마디 도리에 맞는 말을 해야만 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lt;BR&gt;●거짓말을 하기는 쉽다. 그러나 단 한번만 거짓말을 하기는 어렵다. ―「텍사스 뉴스」誌 &lt;BR&gt;●어떤 사람들은 휴가여행을 떠날 때 온갖 물건들을 다 갖고 가면서도 예절을 빼놓고 간다. ―「타임스 리퍼블릭」誌 &lt;BR&gt;●연설은 연애와 같다. 어떤 바보라도 시작할 수 있으나 끝마무리를 짓는 데는 꽤 기술이 필요하니까.―맨로크프트卿 &lt;BR&gt;●진정으로 매력적인 여성은 젊은이에게 원숙을, 늙은이에게 젊음을 느끼게 하고, 중년남자를 완전히 자신감 있게 만들어 주는 여자. ―B.T. &lt;BR&gt;●혁명이란 낡은 사회가 새 사회를 잉태한 결과. ―H.F.S. &lt;BR&gt;●완벽한 아내란 완벽한 남편을 기대하지 않는 아내. ―무명씨 &lt;BR&gt;●통계는 正義를 대신할 수 없다. ―H.C. &lt;BR&gt;●내일이란 오늘의 다른 이름일 뿐. ―윌리엄 포크너 &lt;BR&gt;●복수를 하려고 벼르는 사람은 입는 상처의 치료를 않는 법. ―프란시스 베이컨 &lt;BR&gt;●수천 그루의 나무로 울창해진 숲도 한 톨의 도토리로부터 비롯된 것.―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친절이란 귀먹은 사람이 들을 수 있고 눈먼 사람이 볼 수 있는 언어. ―마크 트웨인 &lt;BR&gt;●사람에겐 친구와 고독이 아울러 필요하다. 여름과 겨울, 낮과 밤, 운동과 휴식이 필요하듯. ―P.G. &lt;BR&gt;●남몰래 하는 선행은 땅 속을 흐르며 대지를 푸르게 가꾸어 주는 지하수 줄기와 같은 것. ―토머스 칼라일 &lt;BR&gt;●민주주의는 감정이 아니라 선견지명이 낳은 제도. 긴 안목으로 설계하지 않은 체제는 얼마 못 가 무너질 것이다. ―C.Y. &lt;BR&gt;●贖罪羊을 찾는 것은 사냥 중에서 가장 쉬운 사냥. ―드와이트 D.아이젠하워 &lt;BR&gt;●침묵은 대화의 안전지대. ―A.H.G. &lt;BR&gt;●이 세계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자손들한테 빌린 것임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자연보호주의자다. ―「오더븐」誌 &lt;BR&gt;●모든 사람이 진실을 말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다같이 진실에 귀기울이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새뮤얼 존슨 &lt;BR&gt;●진심으로 기도를 올려 무언가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없다. ―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성공하는 사람이란 남들이 자기에게 던지는 벽돌로 든든한 기초를 쌓아가는 사람.―D.B. &lt;BR&gt;●친구에게 돈을 꾸려거든 먼저 친구와 돈 중에서 어느 쪽이 더 필요한지 결정할 것.―A.H.H. &lt;BR&gt;●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 끊임없이 용기의 둑을 쌓아야 한다.―마틴 루터 킹 목사 &lt;BR&gt;●살아간다는 것은 변화함을 뜻하고, 변화한다는 것은 성숙함을 뜻하고, 성숙한다는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자기를 창조해 간다는 뜻. ―H.B. &lt;BR&gt;●상식은 본능이요, 그것이 많은 사람은 천재. ―조지 버나드 쇼 &lt;BR&gt;●떡갈나무가 넘어질 때는 온 숲 속에 그 넘어지는 소리가 메아리치지만 수많은 도토리들은 미풍에 소리없이 떨어져 새로운 씨앗이 된다. ―토머스 칼라일 &lt;BR&gt;●조숙한 아이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그 아이의 어머니. ―J.W.M. &lt;BR&gt;●아픔 없이 자기 자신을 다시 만들 수는 없는 법. 제 자신이 곧 대리석이자 그걸 쪼는 조각가가 돼야 하기 때문. ―A.C. &lt;BR&gt;●세상은 결과만을 알고 싶어 한다. 남에게 産苦를 말하지 말고 거기서 얻은 아기만 보여줘라. ―A.H.G. &lt;BR&gt;●때로 푹 쉬도록 하라. 한 해 놀린 밭에서 풍성한 수확이 나는 법. ―오비드(고대 로마 시인) &lt;BR&gt;●공직을 맡은 자는 스스로를 공공재산으로 생각해야 한다. ―토머스 제퍼슨 &lt;BR&gt;●먹는 것에 대한 사랑보다 더 거짓 없는 사랑은 없다. ―조지 버나드 쇼 &lt;BR&gt;변혁에 저항하는 보수주의자도 변혁을 주창하는 진보주의자만큼 가치 있다. ―W.D. &lt;BR&gt;&lt;BR&gt;●오래오래 결실 있는 삶을 살아가는 한 가지 비결은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모든 사람의 모든 일을 용서해 주는 것. ―A.L. &lt;BR&gt;●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로버트 프로스트(美 시인) &lt;BR&gt;●자기 이웃에서 자행되는 탄압과 차별을 외면하면서 세계의 다른 쪽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일에 더 분노하기 쉬운 것이 인간. ―칼 T.로완 &lt;BR&gt;●노동은 사람에게서 세 가지 큰 악―권태와 非行과 궁핍―을 덜어 준다. ―볼테르 &lt;BR&gt;●영웅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용감한 것이 아니고 다만 5분 동안만 더 용감할 뿐이다.―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神은 움직씨[動詞]이지 이름씨[名詞]가 아니다. ―R.B.F. &lt;BR&gt;●읽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것을 읽은 체할 때 그 책은 성공한 것.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lt;BR&gt;●필요가 발명의 어머니라면, 불만은 진보의 아버지. ―데이비드 록펠러 &lt;BR&gt;●모든 사람이 영웅이 될 수는 없다. 영웅이 지나갈 때 박수쳐 줄 사람도 있어야 하니까. ―W.R. &lt;BR&gt;●무엇을 증명하려면 논리가 필요하지만 무언가를 발견하자면 직관이 필요한 것.―H.P. &lt;BR&gt;●사람들은 자기 일이나 자기네 정치는 하찮게 여기지만 노름판은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조지 버나드 쇼 &lt;BR&gt;●칭찬은 샴페인과 같다. 거품이 꺼지지 않았을 때 갖다 바쳐야 된다. ―R.R. &lt;BR&gt;●건강을 지닌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아라비아 속담 &lt;BR&gt;●사람들은 모두 훌륭한 국회의원을 뽑고 싶다고 하면서도 결국 뛰어난 政商輩에게 표를 찍고 만다.―O.P. &lt;BR&gt;●어떤 사람에게 이미 마음을 열어줬으면 그 사람에게 입을 다물고 있지 말라.―찰스 디킨스 &lt;BR&gt;●질투를 느껴 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믿지 말 것. 결코 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는 뜻이니까. ―G.B. &lt;BR&gt;●충고란 우리가 이미 대답을 알면서도 대답을 몰랐으면 싶을 때 요청하는 것. ―E.M.J. &lt;BR&gt;●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을 하지 않은 요리와 같은 것. 그건 배고픔을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을 것이다. ―조 파테어노(美 풋볼코치) &lt;BR&gt;●외교관계는 인간관계와 같이 끝이 없다.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니까. ―제임스 레스턴(美 시사평론가) &lt;BR&gt;●독신으로 지내는 것보다 더 나쁜 게 있다. 독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그것. ―B.S. &lt;BR&gt;●칭찬하기를 포기하면 큰 잘못. 매력적인 것을 매력있다고 말하기를 포기할 때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 ―오스카 와일드(英 시인) &lt;BR&gt;●자기는 어떤 활동 분야에서나 자동적으로 대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바보인 사람은 없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은 자기가 결혼생활에 자동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S.H. &lt;BR&gt;●일들이 잘못될 경우 사람들은 대통령을 비난하기를 좋아한다. 그건 대통령이 치러야 하는 고역. ―존 F.케네디 &lt;BR&gt;●한 여자의 이상적인 남성으로 남아 있으려면 독신으로 죽는 길밖에 없다. ―P.P. &lt;BR&gt;●우리는 구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며 첫 반평생을 보내고 젊은 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며 나머지 반평생을 보낸다. ―E.W. &lt;BR&gt;●깊이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늙지 않는 법. 고령으로 죽더라도 젊음을 간직한 채 죽는다. ―A.W.P &lt;BR&gt;●기적은 가끔 일어난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나게 하자면 피눈물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C.W. &lt;BR&gt;&lt;BR&gt;●따분한 인간이 되는 비결은 모든 것을 하나에서 열까지 빼놓지 않고 이야기하는 것. ―볼테르 &lt;BR&gt;●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도구는 우리의 귀. 즉 상대편 말에 우선 귀를 기울여 듣는 것. ―딘 러스크(前 美국무장관) &lt;BR&gt;●공산주의를 믿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라. 그 사람은 자기를 믿지 않는 그 무엇을 믿고 있으니까. ―F.M. &lt;BR&gt;●무엇이라도 좋으니 당장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 그것은 많은 엉터리 조치를 낳는 어머니.―대니얼 웹스터 &lt;BR&gt;●권태의 치료제는 호기심이지만 호기심을 고치는 약은 아무 것도 없다. ―M.F.A. &lt;BR&gt;●가장 좋은 선물은 모두가 서로를 감싸주는 행복한 가정. ―M.M. &lt;BR&gt;●황금시절을 헛되게 보내지 말라고들 경고하지만, 어떤 황금시절은 헛되이 지나갔기 때문에 황금시절이라 한다. ―J.R. &lt;BR&gt;●영웅들이 없는 민족은 장래가 없는 민족. ―M.M. &lt;BR&gt;●일어서서 자기 주장을 펴는 데도, 앉아서 귀기울여 듣는 데도 꼭같이 용기가 필요한 법. ―C.H.V. &lt;BR&gt;●재능 가운데 가장 소중한 재능은 한 마디면 될 때 두 마디 말하지 않는 재주. ―토머스 제퍼슨 &lt;BR&gt;●어느 정도의 반대를 받는 것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연이 바람을 받아야 높이 뜨는 것처럼. ―J.N. &lt;BR&gt;●일을 배우는 길은 그 일을 하는 것. ―에스토니아 속담 &lt;BR&gt;●요리법이 발달되고 나서 사람들은 필요한 것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음식을 먹는다. ―벤저민 프랭클린 &lt;BR&gt;●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상대방이 스스로 알도록 하라. 그러면 그는 당신을 두고두고 잊지 않을 것이다. ―「월스트리트 저널」誌 &lt;BR&gt;●醫術이란 自然이 병을 고쳐 주는 동안 환자가 기분 좋도록 해주는 기술. ―볼테르 &lt;BR&gt;●아버지가 자녀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아이들을 낳아 준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 ―J.H. &lt;BR&gt;●그 사람이 함께 어울리기를 피하는 사람들을 보고도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J.C. &lt;BR&gt;●누구나 바보 같은 소리를 할 수 있다. 불행한 것은 그런 말을 어렵게 하는 것이다. ―몽테뉴 &lt;BR&gt;●富의 재분배보다는 기회의 재분배가 더 중요하다. ―A.H.V.&lt;BR&gt;●발견을 위한 참다운 항해는 새 땅을 찾아내는 것보다도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데 의의가 있다. ―마르셀 프루스트(프랑스 작가) &lt;BR&gt;●위트는 대화의 양념이지 主食은 아니다. ―윌리엄 해즐리트(英 수필가) &lt;BR&gt;유행은 빛이 바래지지만 멋은 영원한 것. ―이브 생 로랭(프랑스 디자이너) &lt;BR&gt;●오래 묵을 수록 좋은 것 네 가지: 오래 말린 땔나무, 오래 묵어 농익은 포도주, 믿을 수 있는 옛친구, 읽을 만한 원로작가의 글. ―프란시스 베이컨(英 작가) &lt;BR&gt;●인생에 가장 성공적인 사람은 대체로 가장 훌륭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 ―벤저민 리즈레일리 &lt;BR&gt;●가장 위대한 에너지源 가운데 하나는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긍지. ―스포크 박사(美 소아과의사) &lt;BR&gt;●사람의 됨됨이를 알아보는 한 가지 좋은 방법은 공것을 주었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를 관찰하는 것. ―A.L. &lt;BR&gt;●친구를 비판하는 것이 마음 아플 때는 비판해도 좋다. 그러나 거기서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느낄 때는 입을 다무는 것이 상책. ―J.R. &lt;BR&gt;●나는 총칼을 든 10만 대군보다 한 장의 신문을 더 두려워한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lt;BR&gt;●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단 한 가지는 만원 버스의 좌석. ―에이레 속담 &lt;BR&gt;●역사란 피할 수 있었던 일들의 集大成. ―콘라드 아데나워 &lt;BR&gt;●사춘기란 인생의 한 시기가 아니라 바로 열병 같은 것. ―R.A. &lt;BR&gt;●강요된 것이 아닌 윤리가 진정한 윤리. ―C.S. &lt;BR&gt;●사람들은 한 잔 술에 귀여운 양이 되고, 두 잔에 질주하는 얼룩말이 되고, 석 잔에 포효하는 사자가 되고, 넉 잔에 어리석은 나귀로 되돌아간다. ―터키 속담 &lt;BR&gt;●전쟁에서 상처받지 않는 군인은 없는 법. ―J.N. &lt;BR&gt;●논란이 분분한 문제에 관해 역성들지 않고 사리 바르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유머감각이 풍부한 사람. ―L.F. &lt;BR&gt;●어떤 비밀을 남몰래 지키고 있을 때 그 비밀은 우리 머슴처럼 고분고분하지만, 일단 그것을 발설하고 나면 상전이 되어 우리를 지배하려 드는 법. ―T.P. &lt;BR&gt;●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각과 편견을 바꾸어 주는 것. ―아나톨 프랑스 &lt;BR&gt;●눈여겨 볼 때와 눈감아 줄 때를 아는 아내가 良妻. ―A.H. &lt;BR&gt;●겁쟁이도 고난을 이겨 낼 수 있지만 용기 있는 사람만이 불안을 이겨 낼 수 있다.―M.M. &lt;BR&gt;●어떤 민족을 이해하고 싶거든 그들의 민속춤을 보고 민요를 들어라. 결코 그들의 정치인들이 떠드는 소리에 귀기울이지 말라. ―아그네스 데 밀(美 무용가) &lt;BR&gt;●앞으로 나아가는 데는 언제나 위험이 따른다. 마치 2루로 도루하면서 한 발을 1루에 둘 수는 없듯이. ―F.B.W. &lt;BR&gt;●우울증을 고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몸을 잊고 남의 몸에 관심을 갖는 것. ―G.A. &lt;BR&gt;●자존심은 수양의 결실. 사람의 위엄은 자기 자신에게 '노'할 수 있는 능력과 더불어 성장한다. ―A.J.H. &lt;BR&gt;●아이들을 너무 행복하게 해주어 버리지나 않을까 두려워하지 말라. 행복이야말로 모든 건전한 사람이 성장하는 분위기이다. ―토머스 브레이(英 목사) &lt;BR&gt;●가장 위대한 기도는 인내. ―석가모니 &lt;BR&gt;●섬세하고 친절한 마음씨, 섬세하지도 않고 친절하지도 않은 혀, 이 두 가지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배필. ―L.P.S. &lt;BR&gt;●우리 시대의 그 숱한 야만적 작태는 그것을 놀랍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더욱 놀라운 일이다. ―M.M. &lt;BR&gt;●利己主義는 인간의 천성이요, 無私는 후천적 교양. ―J.G. &lt;BR&gt;●긴 논쟁은 쌍방이 다 옳지 않다는 증거. ―볼테르 &lt;BR&gt;●궂은 날씨는 창 안에서 볼 때 더 우울해 보인다. ―J.K. &lt;BR&gt;●전통이란 한 민족의 즐거운 추억. ―J.F.C. &lt;BR&gt;●고향이란 예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는 듯. ―W.D.T. &lt;BR&gt;●나무를 심는 사람은 자기 이외에 남들도 사랑하는 사람. ―영국 속담 &lt;BR&gt;●독서가들은 책을 읽고서 기억하는 부류와 책을 읽고 잊어버리는 부류로 나눌 수 있다. ―W.L.P. &lt;BR&gt;●스포츠팬들이 이름없는 선수에게 야유하는 법은 없다. ―R.J. &lt;BR&gt;●음악은 감정의 速記法. ―레프 톨스토이 &lt;BR&gt;●돈이 많고 건강하면서도 은퇴하는 것은 멋진 일. 그러나 돈이 많고 건강하면서 일을 계속하는 것은 더욱 멋진 일. ―B.V. &lt;BR&gt;●저 좋은 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말을 듣게 된다. ―L.L.L. &lt;BR&gt;●당신 자신의 부도덕성과 싸우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라. 그리고 새해를 맞을 때마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라. ―벤저민 프랭클린 &lt;BR&gt;●자녀에게 관심깊은 부모가 있고 집에 읽을 만한 책이 많은 아이는 가엾은 아이가 아니다. ―S.L. &lt;BR&gt;●미리 계획을 세워라―노아가 方舟를 모을 때는 비가 오지 않았다. ―G.F.C. &lt;BR&gt;●낙관론자와 비관론자는 모두 사회에 기여한다. 낙관론자는 비행기를 만들고 비관론자는 낙하산을 만들어 내니까. ―G.S. ●증오는 질질 끌면서 하는 자살과 같은 것. ―D.V.S. &lt;BR&gt;●과학은 아무리 발달해도 지혜가 아니고 상식이다. 지혜란 지식과 판단력이 조화된 것. ―R.C. &lt;BR&gt;●현실주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적을 믿어야 한다. ―데이비드 벤구리온 &lt;BR&gt;●하느님은 우리가 일할 때는 우리를 존중해 주고 우리가 노래할 때는 우리를 사랑한다.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lt;BR&gt;●훌륭한 모범은 거만한 법. 그 거만한 모범을 따르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별로 없다. ―마크 트웨인 &lt;BR&gt;●인내란 참을 수 없는 것을 숨기는 기술. ―F.P.J. &lt;BR&gt;●시간은 우리 각자가 가진 고유의 재산이요, 유일한 재산이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우리 자신뿐이다. 결코 그 재산을 남이 우리 대신 사용하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칼 샌드버그 &lt;BR&gt;●칭찬하면서도 부러워하지 않고, 뒤쫒지만 모방하지 않고, 찬양하지만 아첨하지 않고, 지도자로 앞장서지만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에겐 축복이 내릴지어다. ―W.A.W. &lt;BR&gt;●아담이 외로울 때 하느님은 그를 위해 열 명의 친구를 만들어 주지 않고 한 아내를 만들어 주었다. ―C.V. &lt;BR&gt;●인간은 완전하게 될 순 없으나 점점 나아질 수는 있다. ―E.S. &lt;BR&gt;●환경오염문제에 대한 회의를 여는 것은 허리를 굽혀 땅에 떨어진 껌 포장지를 줍기보다 더 쉬운 일. ―B.V. &lt;BR&gt;●행복이란 손 닿는 데 있는 꽃들로 꽃다발을 만드는 솜씨. ―B.G. &lt;BR&gt;●이웃 없이 지낼 만큼 돈 많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덴마크 속담 &lt;BR&gt;●손해 본 일은 모래 위에 새겨 두고, 은혜 입은 일은 대리석 위에 새겨 두라. ―벤저민 프랭클린 &lt;BR&gt;●문명이란 상황이 아니라 움직임이고, 항구가 아니라 항해이다. ―아놀드 토인비 &lt;BR&gt;●진정으로 어떤 논쟁을 매듭짓고 싶으면 &quot;당신 말이 옳은 것 같군요&quot;라고 말하도록 노력할 것. ―F.F.W. &lt;BR&gt;●정의를 지향하는 인간의 자질은 민주주의를 가능케 하지만, 불의로 기울기 쉬운 인간의 경향은 민주주의를 필수불가결하게 한다. ―R.N. &lt;BR&gt;●능력이 적다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은 가장 큰 잘못.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칼 세이건 &lt;BR&gt;●창조적인 소수가 이끌어 주지 않을 경우, 민주주의는 존속할 수 없다. ―H.F.S. &lt;BR&gt;●아이를 성공적으로 다루는 비결은 그 부모가 되지 않는 것. ―M.L. &lt;BR&gt;●진정한 성공은 성공할 수 없다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P.S. &lt;BR&gt;●남들이 당신 칭찬을 하게 하라. 당신이 제 자랑을 하는 것보다 두 배나 널리 퍼질 테니까. ―W.R. &lt;BR&gt;●아무리 나이를 많이 먹어도 아이스크림을 숟갈에 듬뿍 뜨다 떨어뜨렸을 때 실망하긴 마찬가지. ―J.F. &lt;BR&gt;●결혼하기는 쉽지만 결혼생활을 계속하기는 조금 어렵다. 평생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다는 것은 단연 최고의 예술에 속한다. ―R.F. &lt;BR&gt;●서로 나눈 기쁨은 두 배나 더 기쁘고 서로 나눈 슬픔은 절반밖에 슬프지 않다. ―스웨덴 속담 &lt;BR&gt;●현명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의문을 품고 어리석은 자는 남들만 의심한다. ―H.A. &lt;BR&gt;●조용한 군중들 편에 서면 십중팔구 옳은 쪽에 끼게 된다. ―N.W. &lt;BR&gt;●어떤 사람이든 당신이 선량한 사람이라고 해주면, 실제로는 그렇게 선량한 사람이 아닐지라도, 앞으로는 선량한 사람이 되려고 한층 더 노력할 것이다. ―C.V.M. &lt;BR&gt;●인생에서 맨 처음 하는 악수, 아기가 고사리 손으로 부모의 손가락을 감아 쥐는 악수야말로 가장 뜻 깊고 훌륭한 악수. ―M.B. &lt;BR&gt;●펄펄 끓는 국을 마시다 혀를 데이고도 같이 국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국이 뜨겁다는 것을 알리지 않는 사람은 정직하지 못한 사람. ―유고슬라비아 속담 &lt;BR&gt;●사교적인 사람이 되려면 남이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더라도 아무 소리말고 배울 것. ―T. &lt;BR&gt;●믿음이란 아직 어두운 새벽에 노래하는 새와 같은 것. ―라빈드라나드 타고르(1861∼1941, 인도 시인) &lt;BR&gt;●가을은 모든 잎이 꽃으로 변하는 제2의 봄. ―알베르 까뮤(1913∼1960, 프랑스 작가) &lt;BR&gt;●가끔 실패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안이하게만 산다는 증거. ―우디 알렌(美 유머작가) &lt;BR&gt;●장기가 끝나면 將軍도 士卒도 다시 장기망태기로 들어간다. ―이탈리아 속담 &lt;BR&gt;●아무도 보고 있는 사람이 없을 때의 당신이 당신의 참다운 모습. ―앤 랜더스(美 칼럼니스트) &lt;BR&gt;●사람은 누구나 돈이나 편견이 개재되지 않는 한 쉽사리 문제의 양면을 볼 수 있다. ―C.C.P. &lt;BR&gt;●연민이란 내 마음 속의 남의 괴로움. ―J.L. &lt;BR&gt;●내가 오늘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내 인생의 하루를 그것과 바꾸고 있으니까. ―H.M. &lt;BR&gt;●세상은 사람의 야심과 반드시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돼 있지 않은 곳. ―칼 세이건(美 천문학자) &lt;BR&gt;●자신이 지닌 재주는 무엇이든 십분 발휘하라. 가장 아름답게 노래 부르는 새들을 제외하고 다른 새들이 노래하지 않는 숲이 있다 치자. 그 얼마나 적막할 것인가! ―헨리 반 다이크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일찍 일어날 뿐. ―P.P. &lt;BR&gt;●같은 1달러라도 교회에 가져 갈 땐 커 보이고 가게에 가져갈 땐 작아 보인다. ―F.C. &lt;BR&gt;●사람들을 때려서 지도할 수는 없다. 그것은 폭력행사이지 지도력의 발휘는 아니다. ―D.D.E. &lt;BR&gt;●주체의식이 너무 강한 사람은 자기가 어떤 잘못도 저지를 수 없다고 느낀다. 주체의식이 너무 없어도 마찬가지. ―D.B. ●아이와 천재에게는 중요한 공통점이 있으니 탐구심이 바로 그것. ―E.G.B. &lt;BR&gt;●언제나 신선한 달걀로 남을 수는 없다. 병아리로 부화되든지 곯든지 해야 한다. ―C.S.L. &lt;BR&gt;●역사라는 게임은 최선의 사람과 최악의 사람들이 중간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은 제쳐놓고 저희들끼리하는 게임. ―E.H. &lt;BR&gt;●정반대가 된다는 것도 모방의 일종. ―G.C.L. &lt;BR&gt;●충돌했을 때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보행자를 개조할 방법은 없는 듯. ―B.V. &lt;BR&gt;●오늘날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발전이 아니라 그 부작용. ―D.F. &lt;BR&gt;●이 세상은 돈만 많으면 남들이 보는 눈도 달라진다. 부자가 여러 가지 일에 관여하면 다양한 기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지만, 가난한 사람이 두 군데 직장에 다니면 부업을 가졌다고 눈총을 받는다. ―K.M. &lt;BR&gt;●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취직할 수 없다고 불평하지만, 머리칼이 거의 다 빠지고 허옇게 센 사람이 직장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어다. ―빌 본(美 언론인て기고가) &lt;BR&gt;●다른 사람들이 제각기 박사가 되려고 기를 쓴다고 초조해 하지 말 것. 사람들이 모조리 박사가 되면 마지막 남은 청소부는 재벌이 될 테니까. ―월터 커넌(기자て뉴스해설자) &lt;BR&gt;●사람들은 슬픈 일이 닥칠 때마다 &quot;오, 하필이면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까&quot;하고 질문을 하지만,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같은 질문을 하지 않는 한 그런 질문을 할 자격이 없다. ―P.S.B. &lt;BR&gt;●아이들의 버릇을 고치려면 남들에게 아이들 칭찬을 하되 아이들이 엿듣게 할 것. ―H.G. &lt;BR&gt;●학교는 재능을 녹여 능력으로 바꿔 주는 제련소. ―R.L.S. &lt;BR&gt;●우주여행을 하고 싶어들 하지만 조심할 것. 인구가 이대로 증가하다가는 우주여행에서 돌아와 보면 다른 사람한테 자리를 뺏겼을지도 모르니까. ―K.M. &lt;BR&gt;●눈 감고 무조건 따라오라는 소리를 듣고 눈을 살짝 뜨고 엿보지 않는 사람은 바보. ―J.F. &lt;BR&gt;●결혼생활은 한 가지 값진 교훈을 가르쳐 준다. 언제나 말하기에 앞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생각하면 결국 말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이 그것. ―J.M. &lt;BR&gt;●우리가 후세에게 물려줄 수 있는 한 가지 최선의 것은 우리의 후손들의 수를 대폭 줄여 주는 것. ―O.M. &lt;BR&gt;●아무런 장애도 없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은 틀림없이 아무 데로도 뚫리지 않은 길. ―F.A.C. &lt;BR&gt;●미래를 어느 정도 현실 속에 도입할 수 있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현명한 정부의 비결. ―빅토르 위고 &lt;BR&gt;●예절이 바르다는 것은 자기의 마음 속에 있는 말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서 해야 할지 아는 기술. ―M.D.S. &lt;BR&gt;●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 웃음을 참는 것은 인간적. ―L.O. &lt;BR&gt;●인간의 조상이 무엇이냐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인간은 오로지 인류를 욕되게 하는 짓을 안 하도록 조심하면 된다. ―H.B. &lt;BR&gt;●어제는 경험, 내일은 희망, 오늘은 경험을 희망으로 옮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순간. ―B.S. &lt;BR&gt;●나는 자기의 스케줄에서 나를 위해 시간을 찾아 주는 친구를 소중히 여긴다. 그러나 자기의 스케줄을 보지도 않고 나를 위해 시간을 내 주는 친구를 더욱 소중히 여긴다. ―R.B. &lt;BR&gt;●수다쟁이란 다른 사람들이 불이 났다고 생각하게끔 연기를 피워 놓는 사람. ―D.B. &lt;BR&gt;●할 권리가 있다고 해서 하는 일이 꼭 옳은 것은 아니다. ―F.A.C. &lt;BR&gt;●&quot;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quot; 하는 말 뒤에 꼭 &quot;그러나....&quot; 하고 이어지는 이유는 무얼까 ―M.J. &lt;BR&gt;●우리 세대는 편할 때가 없다. 우리가 어렸을 적에는 어른을 존경해야 한다더니 이제 와서는 젊은 세대를 존중하라고 하니. ―M.S. &lt;BR&gt;●아침과 봄이 되었을 때 어떤 기분이 되는가를 보면 당신의 건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H.D.T. &lt;BR&gt;●제1급의 인간은 제1급의 인간을 고용한다. 제2급의 인간은 제3급의 인간을 고용한다. ―L.R. &lt;BR&gt;●개를 한번 쓰다듬어 주면 계속해서 내내 쓰다듬어 주어야 한다. ―F.P.J. &lt;BR&gt;●누구든지 직접 겪어 보기 전에는 류머티즘과 사랑을 믿지 않는다. ―M.V.E.E. &lt;BR&gt;●용기는 흔히 통찰력의 결핍에서 나오는 한편, 비겁은 대개의 경우 훌륭한 정보에 기초를 두고 있다. ―피터 유스티노프(英 배우) &lt;BR&gt;●모든 논쟁에는 양면이 있고 논쟁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흔히 그 양면 때문이다. ―M.M. &lt;BR&gt;●마치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는 것이 칭찬인 경우도 있다. 그것은 당신이 다른 사람의 생활 속에 편안하고 신뢰감을 주는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조이스 브라더스(美 여류심리학자て1927년생) &lt;BR&gt;●오랫동안 게을리한 의무야말로 나중에 무섭고 두려운 대상이 된다. ―촌시 라이트 &lt;BR&gt;●당신이 먼저 등을 구부리지만 않으면 남이 당신 등에 올라타지 못할 것이다. ―마틴 루터 킹 &lt;BR&gt;●코끼리가 싸우면 죽어나는 건 발밑의 풀. ―아프리카 속담 &lt;BR&gt;●&quot;이 행동에 대해 나에게 책임이 있는가, 없는가&quot; 하는 의문이 생긴다면 당신에게 책임이 있는 일. ―표드르 도스토예프스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우리는 흔히 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서가 아니라 우리 뜻대로 되기를 바라서 기도를 한다.―헬가 B.그로스 &lt;BR&gt;●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 그 모욕을 받은 사람에게는 청동에 끌로 판 것처럼 새겨진다. ―조반니 과레스키 &lt;BR&gt;●아무리 좋고 알뜰히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때로는 그들이 옆에 없을 때 무어라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평화를 느끼는 법. ―앤 쇼 &lt;BR&gt;●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파머스 다이제스트」 &lt;BR&gt;●滿潮에는 모든 배가 떠오른다. ―존 F.케네디 &lt;BR&gt;●누구에게나 청춘이 지나가 버렸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른 후, 실제로는 그것이 훨씬 뒤의 일이었음을 깨닫는다. ―미니언 먹로클린 &lt;BR&gt;●누군가 말하기를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모두 건강한 사람이란 언제 &quot;예스&quot;라고 하고, 언제 &quot;노&quot;라고 말하며, 언제 &quot;히야!&quot; 하고 소리질러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라고. ―W.S.K. &lt;BR&gt;●일단 무엇에 빠져 들었다 하면 감기처럼 나을 때가 되어야만 끝나는 법. ―E.J.S. &lt;BR&gt;●아직 이 세상에서 완전히 알려지지 않은 위험한 영역이 있다. 그것은 대륙이나 해양이 아닌 사람의 마음. ―A.E.C. &lt;BR&gt;●사람이 만약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친지들과 작별인사를 할 때 우리는 더 다정하게 할 것이다. ―Q. &lt;BR&gt;●문화와 번지르르한 겉모양은 서로 다른 것. ―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젊은이가 좀 젠체하더라도 비웃지 말 것. 어떤 얼굴이 자기에게 맞는가 찾기 위해서 이 얼굴 저 얼굴을 시험해 보고 있을 따름이니까. ―L.P.S. &lt;BR&gt;●근심걱정은 대개는 재상연된 것. ―C.M. &lt;BR&gt;●세상은 사람들을 못 살게 구는 못된 심술쟁이. 그러나 대담한 사람이 이 심술쟁이에게 대들어 그 수염을 움켜잡으면 놀랍게도 수염이 힘없이 뽑혀진다. 그것은 겁쟁이들을 쫓아 버리려고 살짝 붙여 놓은 가짜수염이니까. ―올리버 웬델 홈스(1809∼94, 美 학자) &lt;BR&gt;●누구나 그 가슴 속에는 한때 시인이었다 시들어 버린 혼이 깃들어 있는 법. ―S.K. &lt;BR&gt;●권력에 대한 탐욕은 힘이 아니라 약함에 뿌리 박고 있다. ―에리히 프롬 &lt;BR&gt;●환희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다. 단지 음악처럼 느끼는 것이니까. ―마크 트웨인 &lt;BR&gt;●시간이라는 모래밭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은 좋은 일.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기왕이면 훌륭한 방향의 발자취를 남기는 것. ―제임스 B.캐블 &lt;BR&gt;●나는 단순히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겁다는 것을 잊어 본 적이 없다. ―캐서린 햅번 &lt;BR&gt;●찾아갈 어머니가 있는 한, 결코 완전한 어른이 되지 못한다. ―사라 O.주이트 &lt;BR&gt;●요즘 흔히 우울증이라고 하는 것은 일을 적게 해 몸에 탈이 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로레인 핸스베리 &lt;BR&gt;●나는 매일 저녁 모든 근심걱정을 하느님께 넘겨 드린다. 어차피 하느님은 밤에도 안 주무실 테니까. ―메리 C.크라울리 &lt;BR&gt;●자존심 때문에 바보 짓을 삼갈 따름인데, 신중하다거나 얌전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도 많다. ―J.B.프리스틀리 &lt;BR&gt;●내 아버지가 누구였느냐는 문제가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내가 아버지를 어떤 사람이었다고 기억하느냐는 점이다. ―앤 섹스튼 &lt;BR&gt;●너무 열렬한 사람은 언제나 남들에게는 성가신 존재. ―올번 구디어 &lt;BR&gt;●노아가 진정 지혜로웠다면 파리 두 마리는 찰싹 때려 잡았어야 할 것 아닌가. ―헬렌 카슬 &lt;BR&gt;●전쟁을 악하다고 보는 한, 전쟁의 매력은 계속 남을 것이다. 전쟁을 만일 천박하다고 여긴다면 인기가 없어질 테지만. ―오스카 와일드 &lt;BR&gt;●절대로 실패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위대한 일을 해보시겠는가 ―로버트 H.슐러 &lt;BR&gt;●춤출 줄 아는 사람이 제일 유연하게 움직이기 마련. ―알렉산더 포프 &lt;BR&gt;●언론이 자유롭고 국민 모두가 글 읽을 줄 아는 나라에서라면 만사가 안전할 것이다. ―토마스 제퍼슨 &lt;BR&gt;●솔직한 것이 동정보다 낫다. 동정이란 위로를 하면서도 무언가 숨기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레텔 에를리히 &lt;BR&gt;●나는 사람이 지나치게 유능해지는 것이 싫다. 그런 사람은 대부분 인간미가 없기 때문에.―펠릭스 프랭크퍼터 &lt;BR&gt;●우리가 사랑을 하는 것은 사랑이야말로 유일하게 진정한 모험이기 때문이다. ―니키 조반니 &lt;BR&gt;●당신이 하는 거의 모든 일이 별로 의미 없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런 일들을 한다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 ―모한다스 K.간디 &lt;BR&gt;●때때로 낭비해 보는 것은 대단히 유쾌한 일. 그것은 습관이라는 무감각한 타성에 의해 절제하는 것을 막아 준다. ―서머셋 모옴 &lt;BR&gt;●사람의 표정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표정은 연륜이 우리 얼굴에 남기는 서명일 뿐. ―도로시 C.피셔 &lt;BR&gt;●남에게 호감을 주려면 많은 생각과 노력과 철두철미한 결단력이 필요하다. ―레이 D.에버슨 &lt;BR&gt;●들은 대로만 옮기고 그 이상 보태서 꾸밀 줄 모르는 앵무새에게서 우리 누구나 배울 점이 많다. ―「조크와 수수께끼 책」 &lt;BR&gt;●언제나 자기는 속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로 속고 있다―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신뢰한다는 그 흐뭇한 기쁨을 깜빡 모르며 지내니까. ―앤드루 V.메이슨 &lt;BR&gt;●평범한 날이여, 그대의 귀한 가치를 깨닫게 하여라. ―매리 J.아이리언 &lt;BR&gt;●아이들이 자라면, &quot;우리는 왜 태어났어요&quot;라고 묻는 때가 닥쳐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부모 자신이 그때까지 그 이유를 알고 있다면 정말 놀라운 일일 것이다. ―헤이즐 스코트 &lt;BR&gt;●설사 어리석은 짓을 하더라도 열의를 가지고 하라. ―끌로딘느 꼴레뜨 &lt;BR&gt;●나는 사나운 폭풍우에 미쳐 날뛰는 바다를 보았고, 조용하고 잔잔한 바다, 그리고 어둡고 침울한 바다도 보았다. 그리고 그 모든 변덕 속에서 나 자신을 보았다. ―마틴 벅스봄 &lt;BR&gt;●중년이란 한두 주일 뒤면 기분이 전처럼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을 언제나 하면서 지내는 때. ―돈 마키스 &lt;BR&gt;●자기 사상의 밑바탕을 바꿀 수 없는 사람은 결코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 ―안와르 엘 사다트 &lt;BR&gt;●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엔, 고비를 넘길 때까지만은 악마와 함께 가도 좋다. ―불가리아 속담 &lt;BR&gt;●행복 가운데는 두려운 행복도 있다. ―토마스 후드 &lt;BR&gt;●품위가 깃든 주름살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진다. 행복한 노년에는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새벽의 신선함이 있는 법. ―빅토르 위고 &lt;BR&gt;●낙관적이어서 해로울 것은 없다. 나중에도 얼마든지 울 수 있으니까. ―L.S.L. &lt;BR&gt;●자녀에게 물려 줄 최상의 유산은 자립해서 제 길을 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 ―이사도라 덩컨 &lt;BR&gt;●친구에게서 나는 제2의 나를 본다. ―I.N. &lt;BR&gt;●별로 거론되지 않지만, 인간에게는 간섭으로부터의 자유가 필요하다. 즉 이해나 비타민, 또는 운동이나 칭찬과 마찬가지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私的인 세계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 ―필리스 먹긴리 &lt;BR&gt;●참다운 자선은 그것이 면세가 되건 말건 상관하지 않는다. ―댄 베네트 &lt;BR&gt;●점자를 읽는 데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로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경이, 즉 낱말을 만지면 그 말도 사람을 만지듯 감동시키는 경이로움이 있다. ―짐 피빅 &lt;BR&gt;●권리는 그것을 지킬 용기가 있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로저 볼드윈 &lt;BR&gt;●마음은 극히 주관적인 장소이므로, 그 안에서는 지옥도 천국이 될 수 있고 천국이 지옥으로 될 수도 있다. ―존 밀튼 &lt;BR&gt;●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 있다. ―아다 베야르 &lt;BR&gt;●사람은 자기의 꿈―과거에 대한 추억의 꿈과 미래를 향한 열렬한 꿈―을 가져야 한다. 나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를 결코 멈추지 않으련다. ―모리스 슈발리에 &lt;BR&gt;●지극한 사랑 앞에서는 그 무엇이나 제 비밀을 털어놓는다. ―조지 W.카버 &lt;BR&gt;●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말 것. 말다툼은 언제나 두번째의 성난 말 때문에 비롯되니까. ―H.I.M &lt;BR&gt;●지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다. 경험은 어리석음 속에서 얻어진다. ―사샤 기트리 &lt;BR&gt;●언제나 문제 해결의 최선책은 남의 돈을 들이는 것인 듯. ―밀튼 프리드먼 &lt;BR&gt;●다른 운전자들에게서 정중한 대접을 받으려면 경찰차를 모는 수밖에 없다. ―H.C. &lt;BR&gt;●건전한 판단력은 정신의 경비원. 수상쩍은 생각이 머리 속으로 들어가는가 나가는가 감시하는 일이 그 임무. ―대니얼 스턴 &lt;BR&gt;●자수성가한 사람 중 가장 솔직한 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quot;정말 힘들게 정상에 도달했지요. 한 걸음마다 게을러지려는 자신과 싸웠고, 나의 무지를 깨우쳐야 했거든요.&quot; ―J.T. &lt;BR&gt;●문제를 직면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직면하지 않고서 해결되는 문제는 없다. ―제임스 볼드윈 &lt;BR&gt;●시대를 변화시킬 만큼 큰 인물이 아니거든 시대를 따라 변하라. ―G.T. &lt;BR&gt;●생태계 보호라는 것에도 一長一短이 있다. 마치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불순물이 있어야 더욱 아름다운 노을이 생기듯이. ―B.V. &lt;BR&gt;●자기의 말을 그저 들어 주기만 해도 즐거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B.E. &lt;BR&gt;●&quot;단 한 번의 인생&quot;이니까 함부로 산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변명. ―빌 코플랜드 &lt;BR&gt;●임금과 물가가 맞물고 반복 인상되는 과정에서 정말 문제는 모두들 올라가려고만 들지 내려서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 ―H.C. &lt;BR&gt;●친구나 매일 대하는 여러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에 맞서기란 가장 힘든 영웅적 행위 가운데 하나. ―T.H.W. &lt;BR&gt;●자기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을 &quot;태만&quot;이라고 한다면, 어느 회사, 정부 관청, 골프클럽, 대학교수진 치고 어느 정도씩 &quot;태만&quot;이 없는 데가 없을 것. ―J.W.G. &lt;BR&gt;●아이들이 잘 참는 것은 그 외에 딴 방법도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 ―마야 안젤루 &lt;BR&gt;●다수란 때로 바보들이 한쪽에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형성되는 것. ―클로드 맥도널드 &lt;BR&gt;●나는 누구나 다 나를 좋아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개중에는 만일 그들이 나를 좋아하면 지금보다 나 자신이 더 못나게 느껴질 사람들도 있기 때문. ―헨리 제임스 &lt;BR&gt;●자녀가 태어나기 전부터 자녀를 갖기에 족할 만큼 성숙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결혼의 가치는 어른들이 자식을 만들어 내는 데 있지 않고 아이들이 어른을 만들어 내는 데 있다. ―피터 드브리스(美 작가て언론인) &lt;BR&gt;●거울은 사실을 보여 주지 詩를 보여 주지는 않는다. ―메이 사튼(美 시인) &lt;BR&gt;●큰 거짓말은 마른 땅 위에 오른 큰 물고기와 마찬가지. 그것은 안달을 하며 날뛰어 몹시 성가시지만 당신을 해칠 수는 없다. 가만히 놓아 두면 제풀에 죽고 마는 법. ―조지 크랩(英 시인) &lt;BR&gt;●이제는 세계의 문제들을 피해서 달아날 수 있는 곳이라곤 없어졌기 때문에 우리의 思考도 세계적인 것으로 되어야만 한다. ―시어도 로스잭(美 작가) &lt;BR&gt;●고통에서 해방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지만 목발을 빼앗기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도 없다. ―제임스 볼드윈(美 흑인작가) &lt;BR&gt;●용서하는 것과 용서 받는 것은 같은 일을 달리 말한 것. 중요한 것은 불화가 해소되었다는 것. ―C.S.루이스(英 작가) &lt;BR&gt;●인간은 결코 산을 정복하지 못한다. 우리는 잠시 그 정상에 서 있을 수는 있지만 바람이 이내 우리의 발자국을 지워 버린다. ―알린 블럼 &lt;BR&gt;●모이가 풍족하면 병아리들은 모이를 놓고 서로 싸우지 않는다. 우리 인류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돈 마키스(美 언론인) &lt;BR&gt;●모든 것이 허용된다면 나는 끝없는 자유의 심연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모를 것이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소련 작곡가) ●새로운 사상을 대했을 때 느끼는 고통의 정도를 가지고 자신의 나이를 판단할 수도 있다. ―존 누빈 &lt;BR&gt;●어머니가 될 것인지 안될 것인지를 뚜렷한 의식으로 선택할 수 있기 전에 어떤 여성도 스스로 자유로운 여자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마가레트 생거(美 산아제한운동가) &lt;BR&gt;●두렵거나 당황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면 결코 모험을 할 수 없다. ―줄리어 소렐 &lt;BR&gt;●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다고 느낄 때 오는 고독감은 가난 중의 가난. ―테레사 수녀 &lt;BR&gt;●어떤 사람이 자기는 원칙적으로 그 일에 찬성한다고 말할 경우, 그 사람은 그것을 실천에 옮길 의향이 전혀 없음을 뜻한다. ―오토 폰 비스마르크(프러시아 정치가) &lt;BR&gt;●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quot;정직&quot;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敵意이다. ―로즈 N.프랜즈블로 &lt;BR&gt;●무질서하게 사는 이점의 하나는 끊임없이 멋진 발견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A.A.밀른(英 시인) &lt;BR&gt;●비눗물 맛을 모르는 사람은 개를 목욕시킨 적이 없는 사람. ―프랭클린 P.존스 &lt;BR&gt;●오래된 규범의 가치에 의심을 품는 것은 단순히 그것을 파기하는 것과 다르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엘리자베드 제인웨이 &lt;BR&gt;●재능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재능을 실현하기 위해 걸어야 할 어려운 과정을 밟을 용기를 지닌 사람은 드물다. ―에리카 종 &lt;BR&gt;●아무리 높은 왕좌에 앉아 있을망정, 사람은 궁둥이로 앉게 마련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유머. ―타키 &lt;BR&gt;●이른 아침의 산책은 그날 하루를 위한 축복. ―헨리 데이비드 도로(美 작가, 1817∼1862) &lt;BR&gt;●산책은 위대한 예술이다. ―헨리 도로(美 작가) &lt;BR&gt;●아기가 태어날 때 삼신할머니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호기심이다. ―엘리노어 루스벨트 &lt;BR&gt;●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값이 싸고 습관적으로 쓸 수 있는 데다가 세금이 공제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 ―「선샤인 매거진」 &lt;BR&gt;●인간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남을 속이는 것은 전적으로 신만이 져야 할 책임.―헨리 해스킨스 &lt;BR&gt;●인간이 추위와 굶주림, 갈증에 대비하는 이외의 모든 것은 오직 허식이며 낭비일 뿐이다. ―세네카 &lt;BR&gt;●전쟁에서 이등상이란 없다. ―오마 브레들리 &lt;BR&gt;●무엇이 이 세상을 움직여 가는지 이해할 나이가 되면 당신은 현기증이 심해서 그것에 대해 신경쓸 겨를이 없게 된다. ―C.R.깁슨 &lt;BR&gt;●무지개는 하늘이 성낸 것을 사과하는 것. ―실비아 A.보이롤 &lt;BR&gt;●자녀들의 교육 내용에 지나치게 간섭한 대가는 부모보다 우둔한 자손이 생겨나는 것. ―프랭크 A.클라크 &lt;BR&gt;●짐스럽다고 육봉을 떼어낸 낙타는 이미 낙타가 아니다. ―G.K.체스터튼 &lt;BR&gt;●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첫 네 시간 동안만큼 헛된 희망을 품는 때도 아마 이 세상에 없으리라. ―댄 베네트 &lt;BR&gt;●천둥도 그럴싸하고 인상적이지만 정작 그 일을 해내는 것은 번개. ―마크 트웨인 &lt;BR&gt;●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는 미소 짓는 새벽이 있다. ―칼릴 지브란 &lt;BR&gt;●첫눈에 반하기란 쉽지만 기적이 이루어지는 것은 두 사람이 여러 해 동안 마주 보고난 뒤의 일. ―샘 레번슨 &lt;BR&gt;●30세가 넘으면 사람은 자기 주관을 갖게 된다. ―베터 미들러(美 가수) &lt;BR&gt;●우리는 자명종 소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새벽에의 무한한 기대감으로 깨어나는 법을 익혀야 하고 또한 스스로 늘 깨어 있어야만 한다. ―헨리 데이비드 도로(美 작가) &lt;BR&gt;●예술은 창조자와 감상하는 사람이 서로 만나는 환희의 광장. ―도미다 고지로(일본 작가) &lt;BR&gt;●생명력은 살아 남는 능력뿐 아니라 새로 시작하는 능력에서도 드러난다. ―F.스코트 피츠제럴드(美 소설가) &lt;BR&gt;●힘과 인내를 알고자 한다면 나무를 벗으로 삼으라. ―할 보런드(美 자연주의자) &lt;BR&gt;●봄이란 구두가 온통 진창에 푹푹 빠지더라도 휘파람을 불고 싶은 기분이 저절로 샘솟는 계절. ―D.L. &lt;BR&gt;●상냥함은 차분한 열정. ―J.J. &lt;BR&gt;●우리는 정부를 가져야 하지만 매처럼 이를 감시해야만 한다. ―M.F. &lt;BR&gt;●세상 일로 혼란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하고 신뢰감 넘치는 어린아이의 눈빛을 바라봄으로써 새로운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H.H. &lt;BR&gt;●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선택하려 들지 말라. 또는 언제 죽을 것인가도. 당신은 지금 이 순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을 따름이니까. ―존 바에즈(美 가수) &lt;BR&gt;●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호안 미로(스페인 화가) &lt;BR&gt;●행복한 가정이란 빨리 온 천국과 다름없다. ―J.B. &lt;BR&gt;●아무 것도 시도할 용기를 갖지 못한다면 인생은 대체 무엇이겠는가 ―빈센트 반 고호(네덜란드 화가) &lt;BR&gt;●세상의 천재적 작품 속에는 우리의 머리 속에도 한번은 떠올랐으나 우리 스스로 버린 사상이 깃들여져 있다. 우리 스스로 생각했다가 내버린 생각들이 새삼 위엄을 갖추고 되돌아왔음을 발견한다. ―랠프 월리엄스 에머슨 &lt;BR&gt;●남을 밑으로 끌어내리려면 자기 자신도 불가불 그와 함께 끌어내려야만 한다. 그러니 남을 끌어내림으로써 자기 자신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도 놓치고 만다. ―매리언 앤더슨(美 흑인 여가수) &lt;BR&gt;●과학의 임무는 지구를 떠맡는 노릇이 아니라 도덕적 상상력을 물려받는 일이다. 왜냐하면 도덕적 상상력이 없으면 인간과 믿음 그리고 과학이 함께 멸망해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 ―제이컵 브러노프스키 &lt;BR&gt;●우습지 않은가 집시점장이를 비웃는 사람이 경제학자의 말은 진지하게 받아들이니. ―「신시내티 인콰이어러」 &lt;BR&gt;●아무런 문제의식이 없는 표정을 나는 미워한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탐구하고, 더 많이 보고, 더 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 없는 얼굴은 싫다! ―마리아 톨치프 &lt;BR&gt;●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무&amp;nbsp;것도 요구하지 않고 나무를 자유롭게 내버려 둔다.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lt;BR&gt;●인생살이를 서로 덜 힘드는 것으로 만들려 애쓰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는가 ―조지 엘리어트 &lt;BR&gt;●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할 일이 없는 것은 가장 견디기 어려운 권태. ―헨리 하스킨스 &lt;BR&gt;●사람을 침묵시켰다고 해서 그의 마음을 변화시킨 것은 아니다. ―존 모리 &lt;BR&gt;●독창성이란 탐험되지 않은 땅. 카누를 타고는 갈 수 있지만 택시를 타고는 도달할 수 없는 곳. ―앨런 앨더 &lt;BR&gt;●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어야 사람이다. ―최현배(한글학자) &lt;BR&gt;●위대한 사상은 날개와 아울러 착륙장치도 필요로 한다. ―C.D.잭슨 &lt;BR&gt;●만약에 개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사람들과 사귀는 노릇만큼이나 개들과 친하게 지내는 일도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카렐 차펙(체코 극작가) &lt;BR&gt;●사람들은 남을 증오하는 데 왜 그렇게도 고집스럽게 집착하는가 증오를 떨쳐버릴 경우 그들은 고통과 씨름해야 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제임스 볼드윈(美 흑인작가) &lt;BR&gt;●글이란 한번 인쇄되면 스스로의 생명을 지니게 되는 법. ―캐롤 버넷(美 배우) &lt;BR&gt;●자기가 생전에는 결코 그 밑에 앉아 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그늘을 드리워 주는 나무를 심을 때에 그 사람은 적어도 인생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D.E.트루블라드 &lt;BR&gt;●우리가 지금 당장에 의견의 차이를 해소시킬 수는 없다 하더라도 이 세상이 다양성을 누리도록 함께 노력할 수는 있을 것이다. ―존 F.케네디 &lt;BR&gt;●결정을 내리기 전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고자 고집하는 사람은 결코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앙리 F.아미엘(스위스 시인) &lt;BR&gt;●효율성을 높인다는 명분을 내걸고 정당한 절차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quot;효율적&quot;인 정부라면 독재정치를 해도 된단 말인가 ―투어굿 마설(美 흑인대법관) &lt;BR&gt;●문학을 좋아하고 시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속에 사랑이 있다는 증거다. ―박목월(시인) &lt;BR&gt;●오늘이란 신어야 할 신발과 같은 것. ―스티브 올렌 &lt;BR&gt;●신이 진실로 인간이 날기를 바랐다면 공항까지 가는 일을 더 쉽게 해주었을 것이다. ―조지 원터스 &lt;BR&gt;●그림자를 두려워 말라. 그림자란 빛이 어딘가 가까운 곳에서 비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루스 E.렌컬 &lt;BR&gt;●나이란 성숙해지기 위해서 치르는 비싼 대가. ―톰 스토파드(현대 영국 극작가) &lt;BR&gt;●무덤 앞에서 흘리는 가장 가슴 아픈 눈물은 고인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말과 행하지 못한 행위 때문에 나오는 것. ―해리엇 비처 스토우(美 작가, 1811∼1896) &lt;BR&gt;●한 민족을 가장 진실되게 표현하는 것은 그 민족의 춤과 음악이다. 사람의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애그니스 도 밀(美 무용가, 1906∼) &lt;BR&gt;●죄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선고하기보다는 차라리 죄인을 풀어주는 위험을 무릅쓰는 편이 낫다. ―볼테르 &lt;BR&gt;●교육이란 이 세상 여기저기에 흔하게 널려 있는 유일한 것이며, 아무나 가지고 싶은 만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도 하다. ―조지 호레이스 로리머 &lt;BR&gt;●낡았으나 편안한 의자가 하나도 없는 집은 혼이 없는 곳. ―메이 사턴 &lt;BR&gt;●아무리 편협한 고집장이라도 한때는 편견에 얽매이지 않았던 어린아이였다. ―메어리 드 루르드 修女 &lt;BR&gt;●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날이 있다. ―도산 안창호 &lt;BR&gt;●신용카드보다 부모를 더 존경하던 시절의 생활은 지금보다 훨씬 간편했다. ―로버트 오벤 &lt;BR&gt;●우리 모두의 심성에는 어린 카우보이, 어린 개척자가 뛰놀고 있다.―루이스 라무어(美 작가) &lt;BR&gt;●한 곳의 불의는 모든 곳에서 정의를 위협한다. ―마틴 루터 킹(1929∼1968) &lt;BR&gt;●대체로 인간은 선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만 너무 선하거나 언제나 선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조지 오웰(英 작자) &lt;BR&gt;●당신이 잠자리에서 일어나든 안 일어나든 하루는 시작된다. ―존 차디(美 시인) &lt;BR&gt;●우주의 대변동이라도 어린아이가 헛간 한 구석에 죽어 있는 참새의 주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는 광경만큼이나 감동스럽지는 못하다. ―토마스 새비지 &lt;BR&gt;●영원이란 생각해 보면 무서운 것이다. 어디에서 끝이 날지 알 수 없으니. ―톰 스토파드(체코 태생 英 작가, 1937∼) &lt;BR&gt;●인생이란 용기에 따라서 펴질 수도 있고 움츠러들 수도 있다. ―어네이스 닌(프랑스 태생 美 작가, 1903∼1977) &lt;BR&gt;●우리는 목구멍을 틔우기 위해서 기침을 하고 가슴을 틔우기 위해서 한숨을 쉰다. ―T.S.매슈스 &lt;BR&gt;●이 급변하는 시대에 한가지만은 변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용서를 비는 일이 유혹을 물리치는 일보다 더 쉽다는 사실이다. ―솔 켄던 &lt;BR&gt;●자유는 만물의 생명이요 평화는 인생의 행복이다. ―한용운 ●정치란 워낙 비싸게 먹히는 것이라서 오늘날엔 선거에서 지는 데도 막대한 돈이 든다. ―윌 로저스(美 배우, 1879∼1935) &lt;BR&gt;●첫눈이 내려도 가슴이 떨리지 않는 것은 늙어간다는 징조. ―버드 존슨 女史(故 린든 B.존슨 美 대통령 미망인, 1912∼) ●진보란 필요한 것은 가능하다는 신념과 더불어 시작된다. ―노만 카즌스 &lt;BR&gt;●최상의 거울은 친구의 눈이다. ―게일족 속담 &lt;BR&gt;●훌륭한 예술이란 그럴 듯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로이 아자크 &lt;BR&gt;●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내 일이 바로 나의 왕국이다. ―토마스 칼라일(스코틀랜드 수필가, 1795∼1881) &lt;BR&gt;●꽃을 받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당신이 아직 꽃향기를 맡을 수 있는 동안에는. ―리너 혼(美 흑인가수, 1917∼) &lt;BR&gt;●애정을 낭비했다고 말하지 말라. 애정이란 절대로 낭비되지 않는 것이다. ―헨리 W.롱펠로우(美 시인, 1807∼1882) &lt;BR&gt;●선물을 품위있고 정중하게 받는 것은 보답할 것이 없더라도 보답하는 셈이 된다. ―리 헌트(英 수필가, 1784∼1859) &lt;BR&gt;●행복이 진정 육신의 편안함과 근심으로부터의 해방에 있는 것이라면, 가장 행복한 존재는 어떤 남자나 어떤 여자가 아니고 미국의 암소일 것이다. ―윌리엄 L.펠프스(美 교육자, 1865∼1943) &lt;BR&gt;●어느 누구의 인생에도 대수롭지 않은 날이란 없다. ―알렉산더 울커트(美 저널리스트, 1887∼1943) &lt;BR&gt;●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 끼치는 침묵이었다고. ―마틴 루터 킹 &lt;BR&gt;●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의 존재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당신과 함께 있는 나의 존재를 위해서도. ―로이 크로프트 &lt;BR&gt;●만일 당신이 비밀을 바람에게 털어 놓았다면 바람이 그것을 나무들에게 털어 놓는다고 원망해서는 안 된다. ―칼릴 지브란 &lt;BR&gt;●누구든지 전에는 젊었을 때가 있지만 누구나 전부터 나이가 든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 속담 &lt;BR&gt;●나의 길을 밝혀 주고, 항상 인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도록 내게 용기를 불어넣어 준 것은 친절과 미, 그리고 진리였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lt;BR&gt;●집을 사지 말고 이웃을 사라. ―유럽 속담 &lt;BR&gt;●시골 풍경을 감상하면서 걷는 일에 견줄 만한 것은 없다. 멋진 경치는 한 곡의 음악과 같다. 그것은 적절한 박자로 감상되어야 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속도가 너무 빠르다. ―폴 스코트 모우러 &lt;BR&gt;●진보란 단순성을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의 능력. ―투르 하이에르달(노르웨이 인류학자, 1914∼) &lt;BR&gt;●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라. 그것은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다. 자아라는 다람쥐 쳇바퀴 속에 갇힌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밀리슨트 펜위크(前 美 하원의원, 1910∼) &lt;BR&gt;●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매일 무엇인가 하도록 하라. 이것이 당신의 의무를 고통없이 행하는 습관을 얻는 황금률이다. ―마크 트웨인 &lt;BR&gt;●나는 음악을 메뉴처럼 생각하고 있다. 매일 똑같은 것을 먹을 수는 없다. ―카를로스 산타나(멕시코 출신 기타연주가, 1947∼) &lt;BR&gt;●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 ―신채호 &lt;BR&gt;●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시간이 없다. ―테레사 수녀 &lt;BR&gt;●주머니에 손을 넣고 성공이란 사다리를 올라갈 수는 없다. ―美 속담 &lt;BR&gt;●어떤 교향악단도 강아지를 보고 웃는 2살짜리 계집애의 웃음소리와 같은 음악을 연주해내지는 못했다. ―번 윌리엄스 &lt;BR&gt;●삶에서 기쁨을 찾는 것이 여자의 최고급 화장품. ―로살린드 러셀(美 여배우, 1913∼1976) &lt;BR&gt;●자녀들에게 독립해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부모들의 가장 중요한 과업. ―프랑크 클라크 &lt;BR&gt;●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권하지 말라. ―스페인 격언 &lt;BR&gt;●타협은 훌륭한 우산이지만 허술한 지붕. ―제임스 러셀 로웰(美 외교관, 1819∼1891) &lt;BR&gt;●&quot;눈에는 눈으로&quot;란 옛 법을 따르면 우리는 모두 장님이 되고 말 것이다. ―마틴 루터 킹 &lt;BR&gt;●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존 배리모어(美 배우, 1882∼1942) &lt;BR&gt;●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배운 것과 똑같은 사실을 나는 우리 집 정원에서 배우게 되었다. 하느님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최선이다. ―오벤스 코미디 필러스 &lt;BR&gt;●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여인은 함께 울 수 있는 여인. ―엔조 비아그 &lt;BR&gt;●어린이는 의문부호의 바다로 둘러싸인 호기심의 섬. ―셸 석유회사 광고 &lt;BR&gt;●지구와 대륙과 대양의 형태를 발견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무지가 아니라 지식의 망상이었다. ―다니엘 J.부어스틴 &lt;BR&gt;●우정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가끔 계획된 활동 사이의 예상치 못했던 공간에서 일어난다. 이러한 공간이 생기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중요하다. ―크리스틴 리펠트와 어니스트 칼렌바흐 &lt;BR&gt;●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던 조국이다. ―김소운 &lt;BR&gt;●고기를 낚으러 가는 노인의 가슴 속엔 언제나 어린 소년이 들어 있다. ―J.콜더 조셉 &lt;BR&gt;●메아리를 들으며 본디의 소리를 기대하진 말라. ―「365개의 인용구가 담긴 달력」에서 &lt;BR&gt;●건축물에서 가장 견실한 돌은 토대의 맨 밑에 놓인 돌. ―칼릴 지브란(시리아 시인, 1883∼1931) &lt;BR&gt;●이상이란 별과 같아 아무도 거기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바다의 수부들처럼 우리는 그걸 보고 항해코스를 그린다. ―칼 슈츠(독일 태생 美 정치가, 1829∼1906) &lt;BR&gt;●한 여자를 자유롭게 할 때마다 우리는 한 남자를 해방시킨다. ―마거리트 미드(美 여류 인류학자, 1901∼1978) &lt;BR&gt;●유머는 한 줄기 시원한 여름 소나기처럼 대지와 대기, 그리고 당신을 모르는 사이에 정화시켜 준다. ―랭스턴 휴스(美 흑인작가, 1902∼1967) &lt;BR&gt;●하나의 아이디어는 티끌이 될 수도 있고 마법으로 변할 수도 있다. 거기에 적용하는 재능에 따라. ―윌리엄 번배크 &lt;BR&gt;●여자들의 힘이 점차 증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두뇌의 힘이지 팔뚝의 힘은 아니다. ―비벌리 실스(美 소프라노 가수, 1929∼) &lt;BR&gt;●우리가 눈감아 버리면 점점 크게 번져가는 것이 범죄의 속성. ―배리 파버 &lt;BR&gt;●행복한 결혼생활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 ―헬렌 거헤이건 더글러스(美 여배우, 1900∼1980) &lt;BR&gt;●우리가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앤슬 애덤스(美 사진작가, 1902∼) &lt;BR&gt;●식사 후 식탁에 손을 짚고 일어서려 할 때 테이블이 먼저 밀려나가면 식사조절을 시작해야 할 때. ―「조가비」에서 &lt;BR&gt;●인생행로에 삼진에 대한 두려움을 불러들이는 것은 절대 금물. ―베이브 루스(美 야구선수, 1894∼1948) &lt;BR&gt;●애국심이란 선조의 땅을 지키는 마음이라기보다 후손의 땅을 보존하는 마음이다.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스페인 철학자, 1883∼1955) &lt;BR&gt;●일이 벌어지도록 내버려둬야 할 때가 있는가 하면, 일이 일어나도록 만들어야 할 때가 있다. ―휴 프래더 &lt;BR&gt;●우리의 마음 속에는 발견되지 않은 성격의 대륙이 있다. 자신의 영혼을 탐험하는 콜룸부스가 되는 사람은 복되도다. ―「생명의 말씀」에서 &lt;BR&gt;●문명이란 개인과 개인을 결합시키고, 그 다음에 가족과 가족, 인종과 인종, 국민과 국민, 국가와 국가를 결합시켜 하나의 커다란 통일체로, 즉 인류의 통일체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지그문트 프로이드 &lt;BR&gt;●고위직의 입후보자를 조반용 시리얼을 사고 팔 듯 사고 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애들레이 스티븐슨(美 정치가, 1900∼1965) &lt;BR&gt;●호기심이란 기꺼이, 자랑스럽게, 열심히 자기의 무지를 실토하는 행위. ―S.레오나드 루빈슈타인 &lt;BR&gt;●꿈을 단단히 붙들어라. 꿈을 놓치면 인생은 날개가 부러져 날지 못하는 새. ―랭스턴 휴즈(美 흑인 시인, 1902∼1967) &lt;BR&gt;●문제란 사람이 최선을 다할 기회. ―듀크 엘링턴(美 흑인 작곡가, 1899∼1974) &lt;BR&gt;●10월의 미류나무는 겨울로 가는 길을 밝히는 횃불. ―노바 S.베어 &lt;BR&gt;●입으로 말하는 사랑은 외면하기 쉬우나,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랑은 저항하기 어렵다. ―W.스탠리 무니햄 &lt;BR&gt;●민주주의의 바탕에는 평범한 사람에게 비범한 가능성이 있다는 신념이 깔려 있다. ―해리 에머슨 포스딕(美 성직자, 1878∼1969) &lt;BR&gt;●빈들빈들 노는 것이 좋아 보일지도 모르지만, 일을 하면 마음이 흡족해진다. ―안네 프랑크(1929∼1945) &lt;BR&gt;●개울 바닥에 돌이 없다면 시냇물은 노래를 부르지 않을 것이다. ―칼 퍼킨스 &lt;BR&gt;●행운이 들어오거든 의자를 권하라! ―유태 격언 &lt;BR&gt;●&quot;무슨 어려운 일을 겪고 계신가요&quot;하고 물어보는 것이 곧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시몬 베유(프랑스 철학가, 1909∼1943) &lt;BR&gt;●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마여 안젤루(美 흑인 작가, 1928∼) &lt;BR&gt;●당신도 가끔 속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로렌스 J.피터 &lt;BR&gt;●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 한 순간이라도 시간이 끼어 들게 내버려두면, 그것은 자라서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고, 한 세기가 된다. 그러면 너무 늦어진다. ―장 지로두(프랑스 극작가, 1882∼1944) &lt;BR&gt;●자유의 기능은 다른 사람을 해방시키는 일. ―토니 모리슨(美 흑인 소설가, 1931∼) &lt;BR&gt;●결혼은 뚜껑을 덮어 놓은 음식. ―스위스 속담 &lt;BR&gt;●나는 여성이 어리석다는 점을 부인하지 않는다. 전능하신 하느님이 남자와 어울리게 만드셨기 때문에. ―조지 엘리어트(英 소설가, 1819∼1880) &lt;BR&gt;●신발이 어디가 끼는지는 신고 있는 사람만이 안다. ―서양 속담 &lt;BR&gt;●소문은 빨리 퍼지지만 진실만큼 오래 가지는 않는다. ―윌 로저스(美 배우, 1879∼1935) &lt;BR&gt;●남을 시궁창에 붙잡아 두려면 자기도 시궁창 속에 있어야 한다.―부커 T.워싱턴(美 흑인 작가, 1856∼1915) &lt;BR&gt;●가정의 난로 가가 가장 좋은 학교. ―아놀드 H.글래소 &lt;BR&gt;●얼마나 열심히 일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얼마나 많이 해냈는가를 이야기하라. ―제임스 링 &lt;BR&gt;●사물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안다는 것과 크게 다르다. ―찰스 케터링(美 실업인, 1876∼1958) &lt;BR&gt;●인내는 한 번 뛰는 장거리 경주가 아니라, 숱한 단거리 경주의 연속이다. ―월터 엘리어트 &lt;BR&gt;●인생이란 더러 끔찍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혹적이고 활기에 찬 경험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는 삶을 철저하게 누렸다. 한쪽 귀에는 탄식소리가 들려 오더라도, 다른 쪽 귀에는 언제나 노랫소리가 들렸다. ―숀 오케이시(아일랜드 극작가, 1880∼1964) &lt;BR&gt;●한 사회의 자유는 그 사회의 웃음의 양과 정비례한다. ―제로 모스텔(美 코메디언, 1915∼1977) &lt;BR&gt;●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은 배운다는 것. 돈이란 잃거나 도둑 맞을 수가 있고 건강과 정력은 약해질 수가 있다. 그러나 머리 속에 넣어둔 것은 영원히 당신의 것.―루이 라무르(美 작가) &lt;BR&gt;●이 세상에 친절보다 더 강한 것은 없다. ―한 수인 &lt;BR&gt;●아무도 뒷걸음질을 해서 미래로 갈 수는 없다. ―조셉 허거샤이머 &lt;BR&gt;●사람들은 자아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흔히 한다. 그러나 자아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창조하는 것. ―토마스 사스 &lt;BR&gt;●일인자가 된다는 것은 일인자의 자리를 지키는 일보다는 쉽다. ―빌 브래들리(美 상원의원) &lt;BR&gt;●눈을 보고 눈싸움을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늙어간다는 증거. ―두그 라슨 &lt;BR&gt;●유머란 깊이있는 관찰 결과를 다정하게 전달하는 방법. ―리오 로스튼 &lt;BR&gt;●사랑이란 두 사람이 놀고 둘이 다 이기는 게임. ―에바 가보(여배우) &lt;BR&gt;●인내의 참된 비결은 참는 동안 다른 할 일을 찾는 데 있다. ―「델 펜슬 퍼즐스 앤드 워드 게임스」에서 &lt;BR&gt;●실패의 99%는 항상 핑계를 대는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진다. ―조지 W.카버 &lt;BR&gt;●예의범절이란 마치 수학의 0과 같은 것.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는 것이지만 다른 것에 붙여지면 가치를 크게 더해 주니까. ―프레이어 스타크 &lt;BR&gt;●말수가 적을수록 남들이 더 귀를 기울이는 법. ―애비게일 밴 뷰렌 &lt;BR&gt;●에티켓이란 졸리는데도 좌중에서 겉으로 나타내지 않는 것. ―하이먼 버스튼 &lt;BR&gt;●사람들은 삶이란 작은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무언가 큰 것만을 성취해 보려고 한다. ―프랭크 클라크 &lt;BR&gt;●민주주의는 투표가 아니라 공정한 개표로 가늠하는 것이다. ―톰 스토파드(英 극작가) &lt;BR&gt;●한가함이란 아무 것도 할 일이 없게 되었다는 게 아니라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여가가 생겼다는 뜻이다. ―플로이드 델 ●행복한 결혼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계약이다. ―O.A.바티스타 &lt;BR&gt;●지식은 도서관에서 잠을 자고 있지만 지혜는 도처에서 눈을 크게 뜨고 조심스럽게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조시 빌링스 &lt;BR&gt;●웃음소리는 울음소리보다 멀리 간다. ―히브리 격언 &lt;BR&gt;●타고난 성격 탓으로 화를 자초하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 남까지 못살게 할 필요는 없는 법이다. ―루드야드 키플링(인도 태생의 英 작가) &lt;BR&gt;●윙윙거리는 모기의 소리만큼 심술과 적의를 그토록 작은 부피에 응집시킨 것은 없다. ―엘스페스 헉슬리 &lt;BR&gt;●도와 달라는 말을 듣고 도와주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도움을 청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도와주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 ―칼릴 지브란(레바논 시인) &lt;BR&gt;●사랑하고 일하며, 때로는 쉬면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인생, 그 인생에 감사하자. ―헨리 밴 다이크(美 교역자 작가) &lt;BR&gt;●하고자 하는 일은 착수하기 전에 충분히 연구하라.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를 굶는다. 사람은 비록 승려라 할지라도, 스스로 경작해서 먹어야 한다. -백장회해 &lt;BR&gt;●한번에 한가지씩만 일을 하라. 한 손으로 아무리 빨리 친다고 해도 소리는 나지 않는 법이다. 모든 일이란 서로 상응하는 것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치도 백성의 바라는 바에 따라서 비로소 효과를 내는 것이다. -한비자 &lt;BR&gt;●할 일을 찾아낸 자는 축복받을 지어다. -토마스 칼라일 &lt;BR&gt;●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가! 이것은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오직 하나의 의미는 신이 원하시는 이 짧고 제한된 시간 속에서 하고 있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가 뒤돌아 볼 때다. -파스칼 &lt;BR&gt;●행복 대부분은 끊임없이 계속되는 일과 그것에 의거한 행복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것이 마지막에 가서는 유쾌한 것으로 변하게 하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게 한다. 인간의 마음은 진정한 일거리를 찾을 때처럼 유쾌한 기분이 드는 때가 없다. 행복하기를 바라거든 먼저 일을 시작하라. 실패한 생애는 대개 그 사람이 전혀 일을 가지지 않았거나 일이 너무 적었거나 혹은 자신의 일을 못찾고 방황했을 때이다. -힐티 &lt;BR&gt;●현재 종사하고 있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고, 자기가 희망하는 것과 다른 길이라 할지라도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동안에 처음의 희망과는 다른 방향으로 대성하는 수도 있다. 또 현재의 일이 자기의 희망과는 직접 관계가 없더라도 먼 장래를 두고 본다면 전혀 허망한 일만은 아닌 것이다. 헨리 포드는 처음부터 자동차 사업에 대성할 포부로 자동차 공장의 직공이 된 사람은 아니었다. 그 일에 흥미를 가지고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동안에 한 계단씩 올라가서 세계 제일의 자동차 기업주가 된 것이다. 목표와 방향이 뚜렷하지 못할 때라도, 그날 그날 자기 일을 충실히 해 나가는 사람은 길이 절로 열린다. 오늘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오늘의 과제이다. 그것은 앞날을 기약하는 한 알의 씨앗이다. - G. 그로우트 &lt;BR&gt;●훌륭한 사람은 오직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만 늘 바란다. -로망 롤랑 &lt;BR&gt;●훌륭한 직업은 시종일관 자기희생과 투지, 그리고 창의력이 있어야 수행되는 것이다. -막스 비어붐 &lt;BR&gt;●큰 일에는 진지하게 대하지만 작은 일에는 손을 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몰락은 언제나 여기에서 시작된다. -헤르만 헤세 &lt;BR&gt;●큰 일이 필요하다면 작은 일부터 해야 할 것이다. 작은 일도 커지게 되기 때문이다. 큰 일이라고 지레 겁먹지 마라. 큰 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작은 일보다 어려운 것은 아니다. 소진되는 에너지는 일의 크기와는 무관하다. -김용삼 &lt;BR&gt;●참으로 위대한 일은 언제나 서서히 이루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성장해 가는 법이다. 참으로 중요한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모두 그 생활에 있어서 단순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쓸데없는 일에 마음을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lt;BR&gt;●천직 의식이 있다면 모든 직업은 위대한 것이다. -올리버 웬델 홈즈 2세 &lt;BR&gt;●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다음 세 마디뿐이다. 즉 일하라. 더욱 더 일하라. 끝까지 일하라. -비스마르크 &lt;BR&gt;●자기가 좋아하고 믿는 일을 하기만 하면 성공은 자연히 찾아온다. 자기가 지금하고 있는 일, 이미 한 일을 마음으로부터 즐기는 사람은 행복하다. -괴테 &lt;BR&gt;●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반밖에 쓰지 않는다면, 그것이 갑절 힘들어 질 것이다. 자기가 할 일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로 하여금 다른 행복을 찾게 하지 말라. 그에게는 일이 있고 인생의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토마스 칼라일 &lt;BR&gt;●자기에게는 너무나 사소한 일이라 생각하여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러한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 일을 실행에 옮기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사소한 일이어서가 아니라 그에게 너무 과분한 일이기 때문이다. -표치 &lt;BR&gt;●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 -스퍼전 &lt;BR&gt;●자신의 일에 열중하여 고민을 몰아내라. 하찮은 일로 자신의 행복을 파괴하지 말라. 자신의 일을 갖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칼라일 &lt;BR&gt;●자신의 행동을 감시하고 평가하고 점검하라. '괜히 일을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일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한 번쯤은 고민해 보자.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면 큰 일을 하지 못한다. -라 로슈푸코 &lt;BR&gt;●적은 것을 꾸준히 축척시켜라. 큰 일은 작은 일이 축척해 나가서 도달된다 &lt;BR&gt;●적절한 일에 적절한 사람. 적재적소(適材適所). -비스마르크 &lt;BR&gt;●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 부류의 인간을 만드셨다면, 그 인간은 아마도 입만 있고 손은 없을 것이다. 또 다른 부류로 일만 하고 먹지는 못하게 되어 있는 인간을 만드셨다면, 아마도 그 인간은 손만 있고 입은 없었을 것이다. 입과 손을 동시에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겠는가. 일하면서 먹고, 먹으면서 일하자. 어느 한 쪽에만 치중하는 불구자가 되지 말자. -링컨 &lt;BR&gt;●전심전력을 다하여 덤빌 수 있는 일이라면 인간은 대개의 경우에는 성공할 수 있다. -찰즈 슈워프 &lt;BR&gt;●전에 일어난 일을 잊지 않는 것은 훗날에 있을 일의 스승이다. -사기 &lt;BR&gt;●정직한 노동이 사랑스러운 얼굴을 만든다. -토마스 데커 &lt;BR&gt;●제화공은 좋은 신발을 만든다. 왜냐하면 신발 이외의 것은 아무 것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에머슨 &lt;BR&gt;●중요한 일은 자기 자신이 맡아야 한다. 지금 당장 안 되는 일일수록 지금 당장 그 일을 착수 해야 한다. 우선 하려는 의욕 위에,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1% 밖에 준비되어 있지 않다&amp;nbsp;하더라도 착수해야 한다. 진실한 마음으로 무엇을 계획하고, 그 일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즐거운 생활이다. 인생의 짜릿한 흥취란 새로운 일을 하는 데 있다. -앤드류 매튜스 ●일이 없을 때는 마음이 흐트러지기 쉬우니 마땅히 정적 속에서도 깨어나 밝게 비춰볼 것이요, 일이 있을 때는 마음이 흩어지기 쉬우니 마땅히 깨어난 속에서도 침착함을 주로 할지니라. -채근담 &lt;BR&gt;●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괴롭다면 그것은 지옥이다. -고르키 &lt;BR&gt;●일이 즐거운 것이라면, 일해서 얻은 것은 무엇이든 기분 좋은 것이다. 일의 어려움이 크면 클수록 그 쾌감도 한결 더하다. -고리키 &lt;BR&gt;●일하는 것, 이것만이 살아 있는 것이다. -파브르 &lt;BR&gt;●일하는 것이 즐거울 때 인생은 얼마나 기쁜가! 일하는 것이 의무일 때 인생은 얼마나 노예와 같은가! -막심 고리끼 &lt;BR&gt;●일하라. 더욱 일하라. 죽을 때까지 일하라. -비스마르크 &lt;BR&gt;●일하러 갈 곳이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이 어떤 신분의 사람이든 간에 참으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골치 아픈 존재다. -조지 버나드 쇼 &lt;BR&gt;●일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하여 일하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 -톨스토이 &lt;BR&gt;●일의 괴로움이야말로 참다운 기쁨이다. 그러나 도중에서 그만 둔 일, 손대지 않고 내버려 둔 일은 마침내 산더미같이 쌓여서 사람을 괴롭힌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괴로운 일이다. -푸브리우스 &lt;BR&gt;●일이란 기다리는 사람에게 갈 수도 있으나, 끊임없이 찾아 나서는 자만이 획득한다. -링컨 &lt;BR&gt;●일이란 남성이 무엇임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에피크로토스 &lt;BR&gt;●일이란 본래 육체로 하는 것이지 정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글씨를 쓰더라도 먼저 손을 놀려야 한다. 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으면서 막상 시작은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이 있는데, 우선 시작부터 하고 나면 일은 진전되게 마련이다. 머리 속에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말고 가볍게 손발을 놀리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카네기 &lt;BR&gt;●일이란 사람 수가 많다고 빨리 되는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일이란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다. 일이란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알맞은 정도를 목표로, 그리고 약간 빠듯하게 스케줄을 세워두면 잘 된다. -다케우치 히토시 &lt;BR&gt;●일이란 한데 뭉쳐진 큰 덩어리가 아니다. 매일매일 분량을 나누어 처리해야 하는 조그만 조각들이다. 일을 너무 지나치게 한다는 인간을 본 적이 없다. 힘써 일하라. 장시간 일하라. 이것이 나의 신념이다.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몸이 망가지는 법이 없다. 걱정하거나 자신의 힘을 무시해서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니까 병이 나는 것이다. -찰즈 에반즈 휴즈 &lt;BR&gt;●일을 만들면 일이 생기고, 일을 줄이면 일이 준다. -명심보감 &lt;BR&gt;●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프랭클린 &lt;BR&gt;●일을 바르게 처리하는 방법은 한 가지 뿐이지만 일을 바르게 보는데도 한가지 방법뿐이다. 곧 일 전체를 보는 것이다. -존 러스킨 &lt;BR&gt;●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만 높다 하더라. - 양사언 &lt;BR&gt;●독서는 해박한 인간을 만들고, 필기는 정확한 인간을 만들며, 대화는 민첩한 인간을 만든다. -괴테 &lt;BR&gt;●오늘 일어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참고 견디라. 이것이 내일을 찬미케 하는 유일한 길이다. - R. L 캘리엔 &lt;BR&gt;●젊어서 덕을 닦지 못하고 재산도 쌓지 못한 사람이 늙고 병들어 후회 한들 무엇 하리. - 法 句 經 &lt;BR&gt;●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으나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기를 배웠다. - 플루타크 영웅전 &lt;BR&gt;●교사는 촛불과 같아서 스스로를 다하여 학생을 계발(啓發)한다. - 루피니 &lt;BR&gt;●부모를 섬기고 처자를 애호하며 일에 질서가 있어 혼란을 일으키지 않은 것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 슛타-니파라 &lt;BR&gt;●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 정철 &lt;BR&gt;●아비가 누더기를 걸치면 자식은 모르는 척 하지만 아비가 돈 주머니를 차고 있으면 자식들은 모두 다 효자가 된다. - 세익스피어 &lt;BR&gt;●일을 한다는 것은 마치 우물을 파는 것과 같다. 비록 아홉 길 팠다 할지라도 샘물이 나오는 데까지 미치지 못 한다면 우물을 포기함과 같으니라. - 맹자 &lt;BR&gt;●만사(萬事)에 중용(中庸)이 으뜸이다. 모든 과도(過度)는 인류에게 고통을 가져 온다. - 플라우루스 포에눌루스 &lt;BR&gt;●그대 자신의 생활을 즐기라. 자기의 생각을 남과 견주어 보지 말라. - 꽁도르세 &lt;BR&gt;●쉬운 일도 없지만 마지 못해 하면 어렵게만 된다. - 테렌티우스 &lt;BR&gt;●현명한 사람을 볼 때는 자기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라. 어리석은 사람을 볼 때는 자기도 그렇게 되지 않기를 조용히 반성한다. - 공자 &lt;BR&gt;●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분노를 격동케 하느리라. - 성서 &lt;BR&gt;●오늘을 붙들어라. 되도록 이면 내일에 의지하지 말라. 그 날 그 날이 일 년 중에서 최선의 날이다. - 에머슨 &lt;BR&gt;●시간을 잘 붙잡는 사람은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 이즈레일리 &lt;BR&gt;●좋은 책을 읽으라. 그렇지 않으면 전혀 그 책을 읽을 기회를 얻지 못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 소로오 &lt;BR&gt;●어떤 사람이 헌신적 이면 우리는 그가 위선 이라고 비난하며 그렇지 않으면 불 경건하다고 비난하며 만일 그 사람이 겸손하면 그 겸양을 약점으로 간주하고 그가 관대하면 우리는 그의 용기를 오만 이라고 부른다. - 부루달루 &lt;BR&gt;●인내와 노력이 두 가지만 있으면 이 세상에서 못 할 일이 없다. 인내야 말로 환희에 이르는 문이다. - 야나콥스 &lt;BR&gt;●근면은 행운의 어머니이다. 반대로 게으름은 인간을 그 가 가장 바라는 어떤 목표에는 결코 데려다 주지 않는다. - M.D 세르반테스 &lt;BR&gt;●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여라. 이 것이 곧 아는 것이다. - 공자 &lt;BR&gt;●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웃음으로 넘겨보라. 찡그린 얼굴을 펴기만 하는 것으로 마음도 따라서 펴지는 법이다. 웃는 얼굴은 얼굴의 좋은 화장일 뿐 아니라 생리적으로도 피의 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웃음은 인생의 약 이다. - 알랑 ●논 밭은 잡초로 말미암아 손상되고 사람은 탐욕에 의해서 손상된다. - 法 句 經 &lt;BR&gt;●바다는 메워도 욕심은 못 메운다. - 한국 속담 &lt;BR&gt;●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험치 않다. 적을 모르고 나만 알면 승패가 없다. 적을 모르고 나도 모르면 그 싸움은 반드시 위험하다. - 손자 &lt;BR&gt;●천재를 만드는 것은 1 퍼센트이고 99 퍼센트는 노력이다. - 에디슨 &lt;BR&gt;●중상과 비방에 대한 대답 그 것은 묵묵히 자기의 의무를 지키는 것이다. - 와싱턴 &lt;BR&gt;●노여울 때는 열 까지 헤아려라. 노여움이 더욱 심하거든 백 까지 헤아려라. 노여움은 우리들의 수명을 짧게 하는 요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침 저녁으로 이 요물을 경계해야 한다. - 제퍼슨 &lt;BR&gt;●눈물 젖은 빵은 먹어 본 사람만이 그 진가를 안다. - A. 링컨 &lt;BR&gt;●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다. - 성서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말을 삼가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 T.풀러 &lt;BR&gt;●우리의 큰 원수는 방황과 주저이다. 할까 말까 하여 머물러 있는 것이 방황이요 주저이다.- 안창호 &lt;BR&gt;●명성은 아지랑이이고 인기는 우연이며 부에는 날개가 있다. 오직 한 가지 영속하는 것은 품성이다. - 그릴리 &lt;BR&gt;●우리가 아무 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 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다. - 성서 &lt;BR&gt;●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 - 파커(T. Parker) &lt;BR&gt;●친애하는 미국 국민들이여, 당신의 조국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 당신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으라. - 케네디(J.F.Kennedy) &lt;BR&gt;●노병(老兵)은 결코 죽지 않고 사라질 뿐이다. - 맥아더(D. Macarthur) &lt;BR&gt;●무실(務實)·역행(力行)하고 충의(忠義)·용감(勇敢)하라. - 안창호(安昌浩) &lt;BR&gt;●우리는 전투(戰鬪)에는 졌지만, 전쟁(戰爭)에는 아직 지지 아니했다. - &quot;드골(de Gaulle) &lt;BR&gt;●이것은 인간의 한 작은 일보(一步)지만, 인류를 위해서는 거대한 도약(跳躍)의 일보이다. - 암스트롱 (N. Armdtrong) &lt;BR&gt;●학문과 예술만이 인간을 신성(神性)에까지 끌어 올린다. - 베토벤(Beethoven) &lt;BR&gt;●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은 나를 두렵게 한다. - 파스칼(Pascal) &lt;BR&gt;●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 노자(老子) &lt;BR&gt;●법은 도덕의 최소한 - 옐리네크(Jellinek) &lt;BR&gt;●머리 위에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 내 마음에는 도덕률 - 칸트(I. Kant) &lt;BR&gt;●인간은 도구를 만드는 동물 - 프랭클린(B. Franklin) &lt;BR&gt;산적(山賊)을 멸(滅)하기는 쉬워도 심중(心中)의 적을 멸하기는 어렵다. - 왕양명(王陽明) &lt;BR&gt;●덕(德)은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lt;BR&gt;●천재(天才)란 하늘이 주는 1%의 영감과, 그가 흘리는 99%의 땀으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Edison) &lt;BR&gt;●청소년기는 제2의 탄생이다. - 루소(J. J. Rousseau) &lt;BR&gt;●Boys, be ambitious. - 클라크(Clark) &lt;BR&gt;●내가 십오(十五)에 학(學)에 뜻(志)을 두고, 삼십에 서고 - 공자(孔子) &lt;BR&gt;●지혜·용기·전체가 조화될 때 정의가 실현되고, 또한 만인의 행복을 보장하는 이상 국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 플라톤(Platon) &lt;BR&gt;●인생을 진실하게 그리고 전체로써 보아라. - 에피쿠로스(Epicurose) &lt;BR&gt;●남에게 부정하게 대하지 말 것이며, 남이 나에게 부정하지 못하게 하라. - 마호메트(Mahomet) &lt;BR&gt;●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 - 칸트(I. Kant) &lt;BR&gt;●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 스펜서(H. Spencer) &lt;BR&gt;●회화(繪畵)는 말없는 시요,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 - 시모니데(Simonides) &lt;BR&gt;●만물의 근원은 물 - 탈레스(Thales) &lt;BR&gt;●만물의 근원은 원자 - 데모크리토스(Demokritos) &lt;BR&gt;●만물의 근원은 불 - 헤라클레이토스(Herakleiros) &lt;BR&gt;●인간은 만물의 척도 -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lt;BR&gt;●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Socrates) &lt;BR&gt;●나는 세계 시민이다. - 디오게네스(Diogenes) &lt;BR&gt;●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G. Galileo) &lt;BR&gt;●앎은 힘이다. - 베이컨(F. Bacon) &lt;BR&gt;●인간의 마음은 출생할 때에는 백지(白紙)와 같다. - 로크(J. Locke) &lt;BR&gt;●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조지 워싱턴 &lt;BR&gt;●사람들은 당신의 말을 의심할지 모르나 당신의 행동은 믿을 것이다. ―L.C. &lt;BR&gt;●기회란 횃대에 앉는 일이라곤 없는 새[鳥]와 같은 것. ―C.M. &lt;BR&gt;●내심 없는 인간은 기름 없는 등잔불과 같다. ―앙드레스 세고비아 &lt;BR&gt;●가장 현명한 사람의 머리 속에도 어리석은 구석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lt;BR&gt;●자신의 결함이 남들한테 나타나면 견딜 수 없이 짜증스러운 법. ―네덜란드 격언 &lt;BR&gt;●당신이 뭣으로 바쁜지 얘기해 주면 당신이 어떤 인물의 사람인지 나는 곧 알아맞힐 수 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lt;BR&gt;●아무리 괴로운 시간이라 해도 한 시간은 60분을 넘지 않는다. ―모리스 맨덜 &lt;BR&gt;●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사람은 코미디언, 사람들로 하여금 생각한 뒤에 웃게 만드는 사람은 유머리스트. ―조지 번즈 &lt;BR&gt;●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J.M.B. &lt;BR&gt;●환상이 없는 곳에 과학이 없고, 사실을 무시하면 예술이 성립되지 않는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lt;BR&gt;●산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오르고 눈은 거기 쌓였기 때문에 치울 뿐. ―N.N. &lt;BR&gt;●교양이란 화를 내지 않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은 채 어떤 얘기라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로버트 프로스트(美 시인) &lt;BR&gt;●아는 게 많다고 모두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는 게 많으면 어떤 지도자를 따라야 할지 선택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M.D. &lt;BR&gt;●전혀 웃지 않는 사람과 잘 웃는 사람을 경계할 것. ―아놀드 H.그라소 &lt;BR&gt;●우리의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것이다. ―골드 스미스 &lt;BR&gt;●시간은 모든 것이 동시에 발생하는 것을 막아주는 자연의 섭리. ―S.C. &lt;BR&gt;●사람은 꿈이 후회로 바뀔 때 비로소 늙는 법이다. ―존 배리모어 &lt;BR&gt;●진실의 색은 단연 灰色. ―앙드레 지드 &lt;BR&gt;●때로 아무 일도 아니할 자유가 없는 사람은 정말 자유를 모르는 사람이다. ―키케로 &lt;BR&gt;●決定은 깨끗이 곧게 잘라지는 날카로운 칼이고, 未定은 이리 치고 저리 쳐도 자르질 못해서 날만 상하고만 무딘 칼이다. ―C.C.T. &lt;BR&gt;●칭찬이란 당신이 믿어본 적이 없는 당신에 관한 말을 남이 하는 것. ―F.F.W. &lt;BR&gt;●뉴스와 시시한 루머가 다른 점은 큰 소리로 말하는가 작은 소리로 말하는가의 차이일 뿐. ―F.P.J. &lt;BR&gt;●충고란 할 때는 말로 주고 싶고, 받을 때는 되로 받고 싶은 법. ―W.A. &lt;BR&gt;●민주주의란 지도자들이 어려운 일을 기차게 해낸다는 것으로서가 아니라, 시민들이 예사 일을 기차게 잘 해낸다는 것으로서 판가름이 난다. ―존 가드너 &lt;BR&gt;●추억은 번 돈을 한 잎 두 잎 세듯, 차근차근 소중히 간직하시도록. ―칼 샌드버그 &lt;BR&gt;●실수는 인간이 하는데, 그 탓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것은 더욱 인간적. ―B.G. &lt;BR&gt;●형성할 때 매우 조심해야 되지만 바꿀 때는 더욱 조심해야 되는 것이 輿論.―조쉬 빌림즈(美 유머리스트, 1818∼1885) &lt;BR&gt;●아버지 한 사람이 백명의 학교 스승보다 낫다. ―조지 허버트(英 시인, 1593∼1633) &lt;BR&gt;●명성이란 영웅적 행동이 풍기는 芳香. ―소크라테스 &lt;BR&gt;●대화를 잘하는 으뜸 가는 비결은 다음 어떤 말이 나올지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게 만드는 것. ―M.B. &lt;BR&gt;●어떤 사람과 유산을 나눠 가질 때까지는 그를 안다고 말하지 말라. ―요한 카스파르 라바테르(스위스시인, 1741∼1801) ●다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행은, 자기의 富를 나눠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의 富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벤저민 리즈레일리(英 정치가, 1804∼1881) &lt;BR&gt;●나는 독서를 못하는 왕이 되기보다는 비록 초라한 골방이지만 책이 가득찬 방이 있는 가난뱅이가 되겠다. ―머코리 &lt;BR&gt;●사랑할 시간도 충분치 않은데, 증오할 시간이 어디 있으랴! ―B.C. &lt;BR&gt;●성패는 시기가 좌우한다. 시기를 맞추는 것은 방법을 아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 ―A.H.G. &lt;BR&gt;●가진 것이 망치밖에 없을 땐 세상의 모든 문제가 못 대가리로 보이게 마련. ―에이브라함 마즐로 &lt;BR&gt;●不道德의 근원은 나만은 예외라고 생각하는 버릇. ―제인 아담즈 &lt;BR&gt;●傳統이란 불의의 사태를 예방하는 집단적인 노력. ―M. McL. &lt;BR&gt;●함께 웃은 사람은 잊혀져도 같이 운 사람의 이름은 못 잊는 법. ―아랍 속담 &lt;BR&gt;●낮에는 너무 바빠 근심이 없고, 밤에는 너무 졸려 걱정할 겨를이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L.A. &lt;BR&gt;●사다리란 그 위에서 편히 쉬라고 만든 게 아니라, 한쪽 발이 버틸 동안 다른 쪽 발로 더 높이 올라가라고 만든 발판. ―토마스 한슬리 &lt;BR&gt;●따분하기는 매한가지야. 하기 싫은 일들을 노상 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 일들을 아?? 못하거나―에릭 호퍼 &lt;BR&gt;●뭘 하고 싶은지 잘은 모르겠는데 가슴이 아파 오고, 그래도 좋은 것은―봄의 열병. ―마크 트웨인 &lt;BR&gt;●상처 입은 굴이 진주를 만든다. ―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프랭클린 D.루즈벨트 &lt;BR&gt;●행운아란 있는 법. 그러나 그들은 요행을 바라지 않고 힘껏 뛴 사람들. ―바브 잉엄 &lt;BR&gt;●자연의 순환은 단순한 반복현상이 아니다. 극장에서의 [앙코르]와도 같이 열렬한 재청에 의한 것이다. ―G.K.체스터튼(英 언론인て작가, 1876∼1936) &lt;BR&gt;●다이어먼드도 숯이나 석탄 같은 탄소의 응결체. 다른 점이 있다면 서로 다른 압력 아래 이루어졌다는 것일 뿐. ―「클래식 크로스워드 퍼즐」 &lt;BR&gt;●매 순간을 잘 감시하라. 이는 제가 가져온 것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살금살금 빠져 달아나는 도둑과 같은 것. ―존 업다이크(美 작가, 1932∼ ) &lt;BR&gt;●나는 절대로 미래를 생각하는 일이 없다. 미래는 너무도 빨리 닥쳐오기 때문에. ―앨버트 아인슈타인 &lt;BR&gt;●사노라면 항상 무언가 배우게 마련. 그 대부분은 내가 얼마나 잘못 알고 있었나를 깨우치는 것. ―빌 본 &lt;BR&gt;●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일 뿐. ―헨리 워드 비처(美 목사, 1813∼1887) &lt;BR&gt;●두려움은 혼자 간직하되 용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라.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lt;BR&gt;●아름다움을 찾으려고 온 세상을 두루 헤매도 스스로의 마음 속에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이 아니면 그것을 찾을 수 없는 법. ―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인생은 단 한 번뿐. 그러나 올바르게 일하면 한 번이라도 족한 것. ―F.A. &lt;BR&gt;●한 사람의 志願者는 억지로 끌려온 열 사람보다 낫다. ―아프리카 속담 &lt;BR&gt;●역사는 되풀이된다. 이는 역사가 잘못된 이유의 하나. ―C.D. &lt;BR&gt;●책이란 우리 마음 속에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로 쓰여지는 것. ―프란츠 카프카 &lt;BR&gt;●잘못을 정당화하다 보면 잘못이 갑절로 늘어난다. ―프랑스 속담 &lt;BR&gt;●꾸지람 뒤의 격려는 소나기 뒤에 나오는 태양 같은 것. ―요한 볼프강 폰 괴테 &lt;BR&gt;●인간이 창조하는 것은 정말 아무 것도 없다. 오로지 자연을 표절할 뿐. ―J.B. &lt;BR&gt;●대화란 의견이 다르면서도 토론이 계속될 수 있음을 뜻한다. ―D.M. &lt;BR&gt;●철학자란 자기가 일찍이 겪지 못한 어려운 문제를 안고 고민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이래라 저래라 충고하는 사람. ―W.R.L. &lt;BR&gt;●우연의 일치란, 이름을 밝히기 싫어하는 신이 가져다 준 하나의 작은 기적. ―H.Q. &lt;BR&gt;●著者를 고를 때는 친구 고르듯 신중히. ―W.D. &lt;BR&gt;●겁이 앞서다 보면 논리는 후퇴하기 마련. ―L.F. &lt;BR&gt;●사람들은 직관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규칙을 만든다. ―K.A.F. &lt;BR&gt;●거짓말을 해서 속이지 않을 수 없던 그런 사람을 우리는 미워한다. ―빅토르 위고 &lt;BR&gt;●무식이 환경을 크게 오염시킨다. ―F.F. &lt;BR&gt;●검열이란 그 사회의 자신부족을 반영한다. ―포터 스튜어트(P.S.)(美 법관) &lt;BR&gt;●약속은 가장 늦게 하는 사람이 가장 잘 지킨다. ―장 자크 루소 &lt;BR&gt;●말하는 권리는 자유의 시작일진 모르지만, 그 권리를 소중하게 만들려면 반드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월터 리프먼 &lt;BR&gt;●인간의 행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압도적 다수는 &quot;친절&quot;이라고 대답할 것이다.―케네스 클라크卿 &lt;BR&gt;●모든 일에 인내심을 가지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 ―St. F.S. &lt;BR&gt;●매사를 그리고 모든 사람을 지겨워하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지겨운 존재다. ―F.T. &lt;BR&gt;●어떤 것을 덮어놓고 希求하기에 앞서, 이미 그것을 획득한 사람의 행복을 주의깊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L.R. &lt;BR&gt;●누구나 화낼 줄은 안다. 그건 쉬운 일이다. 그러나 꼭 화를 내야 할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껏, 올바른 때에, 올바른 목적을 위해, 올바른 방법으로 화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lt;BR&gt;●시내를 보고 대양이 존재함을 믿는 것, 그것이 신념이다. ―W.A.W. &lt;BR&gt;●[나]를 잃으면 [나]를 알 수 없다. ―H.D.T. &lt;BR&gt;●모든 것은 더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lt;BR&gt;●변명을 늘어놓지 않고도 저녁초대를 정중히 거절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자유인이다. ―J.R. &lt;BR&gt;●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한다면, 모든 사람이 읽는 책을 읽어라. 그러나 그들보다 딱 1년 뒤에.―랠프 월도 에머슨 &lt;BR&gt;●남의 발을 밟고 서지 않은 자만이 굳건히 설 수 있다. ―F.P.J. &lt;BR&gt;●생존은 벌어들임으로써 가능하나, 삶은 베풂으로써 가능하다. ―H.I.M. &lt;BR&gt;●진보란 만족한 사람이 만들어내는 법이 없다. ―F.T. &lt;BR&gt;●역경은 원칙을 시험하는 기회. 역경없이 자신이 정직한지 아닌지 알 수 없다.―헨리 필딩(英 소설가) &lt;BR&gt;●사색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에드먼드 버크 &lt;BR&gt;●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은 쉽게 일자리를 얻지만, 왜 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사람을 부리는 윗사람이 된다. ―C.W. &lt;BR&gt;●자기 의견을 바꿀 줄 모르는 사람은 괸 물과 같다. 마음 속에 독사만이 우글거리는 사람. ―윌리엄 블레이크(英 시인) &lt;BR&gt;●올 여름에도 미국민의 ⅓은 초라한 집에서 옷도 제대로 못입고 밥도 제대로 못먹으며 살 것이다. 그러면서 그것을 휴가라고 부를 것이다. ―J.S. &lt;BR&gt;●소문이 퍼지지 않게 하려는 것은 울리는 종을 멈추려는 것과 같다. ―S.A. &lt;BR&gt;●사랑할 만한 것은 사랑하고 미워해야 할 것은 미워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 인간. 그리고 그 차이를 분간하는 데 쓰는 것은 두뇌. ―로버트 프로스트(美 시인) &lt;BR&gt;●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 ―세네카 &lt;BR&gt;惡法은 최악의 폭군. ―E.B. &lt;BR&gt;●폭력은 무능한 자들의 마지막 피난처. ―아이작 아시모프(美 공상과학소설가) &lt;BR&gt;●태풍이나 폭풍우는 피해 갈 수 있어도 서두름이란 악마를 앞서 갈 수는 없다. ―J.B. &lt;BR&gt;●깨끗한 양심처럼 더없이 폭신한 베개는 이 세상에 없다. ―프랑스 속담 &lt;BR&gt;●자기 자신에 대해 웃을 수 있는 사람처럼 행복한 사람은 없다. 매일 웃으면서 살테니.―하비브 부르기바(튀니지 외교관) ●사람이 어릴 적에 보여 준 재주대로 자란다면 이 세상에 천재가 못된 사람은 없을 것이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 &lt;BR&gt;●어린이가 어두움을 두려워하는 것은 용서하기 쉬우나, 어른이 광명을 두려워 한다면 그것은 인생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플라톤 &lt;BR&gt;●인류의 나이가 몇 살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지만, 인류가 철이 들 나이는 되었으리라는 것쯤 모르는 사람은 없다. ―가이드워드 &lt;BR&gt;●남에게 손가락질할 때마다 세 개의 손가락은 항상 자기 자신을 가리키고 있음을 잊지 말 것. ―무명씨 &lt;BR&gt;●하나의 진실을 말살하려고 들 때마다 두 개의 진실이 생겨난다. ―B.C. &lt;BR&gt;●나의 취미는 독서, 음악감상, 그리고 침묵. ―에디스 시트웰(英 시인) &lt;BR&gt;●반대하는 것이 신성한 것은 아니다. 반대할 권리가 신성한 것이다. ―T.아놀드 &lt;BR&gt;●회의주의자란 벽에 써놓은 뚜렷한 글씨를 보고도 가짜요, 僞書라고 우기는 사람. ―M.B. &lt;BR&gt;●심장이 오늘 깨달은 것, 머리는 내일쯤 가서야 이해한다. ―제임스 스티븐슨 &lt;BR&gt;●아끼는 사람은 가난해 보이면서 알부자가 되고 헤픈 사람은 부자로 보이면서 가난해지는 사람. ―N.W. &lt;BR&gt;●나는 통계숫자로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다.―진실만 빼놓고는. ―G.C. &lt;BR&gt;●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 ―사뮤엘 테일러 콜리지 &lt;BR&gt;●그 사람 하나만 보고는 사람 됨됨이를 모르는 법. 그 사람의 친구들을 살필 것. ―H.E.F. &lt;BR&gt;●친구와의 견해차이는 참으면서도 낯선 사람과의 견해차이는 異端이요 陰謀로 몰아붙이는 것이 인간.―B.애트킨슨 &lt;BR&gt;●본능이란 마음의 코. ―제라당 부인 &lt;BR&gt;●인기가 없어도 잡아가지 않는 사회. 나는 자유사회를 그렇게 정의한다. ―애들라이 스티븐슨 &lt;BR&gt;●불로소득은 외상, 언젠가는 청구서가 날아오기 마련. ―F.P.J. &lt;BR&gt;●누구나 다 즐겁게 해주려면 결국 아무도 즐겁게 해줄 수 없다. ―이솝 &lt;BR&gt;●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욱더 천천히. ―벤저민 프랭클린 &lt;BR&gt;●목마르기 전에 미리 우물을 파 두어라. ―중국 속담 &lt;BR&gt;●과거 없는 聖人, 미래 없는 죄인은 없다. ―고대 페르샤 속담 &lt;BR&gt;●새에겐 둥지가 있고, 거미에겐 거미줄이 있듯, 사람에겐 우정이 있다. ―윌리엄 블레이크(英 시인) &lt;BR&gt;●기도에 대한 하느님의 응답을 빼놓곤 이 나라에 들어오는 것은 모두 세금이 매겨진다. ―마크 트웨인 &lt;BR&gt;●남을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은 자기가 앞으로 지나가야 할 다리를 파괴하는 사람. ―G.H. &lt;BR&gt;●철학이란 정장을 하고 나온 상식. ―O.B. &lt;BR&gt;●누구나 거의 다 역경을 견디어 낼 수는 있지만, 한 인간의 됨됨이를 정말 시험해 보려거든 그에게 권력을 줘 보라. ―에이브러햄 링컨 &lt;BR&gt;●가장 아름다운 세 가지 광경: 꽃이 만발한 감자밭, 순풍을 받고 달리는 범선, 아기를 낳고 난 뒤의 여인. ―에이레 속담 ●비평가들의 말에 신경을 쓰지 마라. 비평가를 찬양하는 동상이 세워진 적은 없다.―장 시벨리우스 &lt;BR&gt;●시간이란 곡마단 같은 것. 늘 보따리를 싸서 다른 데로 옮겨 가버리니까. ―B.H. &lt;BR&gt;●고함을 질러 길들인 말이 속삭이는 소리에 복종할 것으로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 ―F.P. &lt;BR&gt;●당신 자신이 되어라. 그러면 당신보다 더 나은 적격자가 어디 있겠는가 ―F.G.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마음에 뜻을 지닌 사람이야말로 행복하다. /쉴러&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자기의 행복을 많이 말하는 사람은 비탄을 불러들인다. /허버트&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플라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인간은 현재 행복한 일은 없지만 언제나 이제부터 행복하게 되는 것./포우프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도스토예프스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현명한 자는 남의 욕설에 귀기울이지 않으며 남의 단점도 보려 하지 않는다. /채근담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괴로움을 철저히 경험하는 것으로서 만이 그것은 치유된다. /포로스트&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고난의 시기에 동요하지 않는 것, 이것이 탁월한 인물이라는 증거. /베에토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인간의 행복에 대한 두 가지 적은, 고통과 권태. /쇼펜하우어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위업을 고안하는 것은 천재이고 이를 실천하는 것은 근로다. /주베르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지금까지 어떤 좋은 기회가 없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 /모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지나치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 지나치게 냉담한 사람 모두를 경계하라. /프랑스속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사랑에는 신뢰가 필요하고 우정에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보나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참된 우정은 앞과 뒤가 같다. /류카아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사랑을 하는 사람은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들을 수 있다. /셰익스피어 &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인생은 그 사람의 생각의 소산./아우렐리우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사소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면 부로서도 만족하지 않는다. /비일란트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지식에 대한 욕구는 재물에 대한 갈망과 마찬가지로 획득할수록 증대된다. /스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지혜를 아는 데는 지혜가 필요하다. /리프먼&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희망은 갈망하고 추구하는 사람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J.플레처&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행복은 잃기 쉽다. 행복이란 언제나 분에 넘치는 것이기 때문. /까뮈&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기억하고 슬퍼하기보다는 잊어버리고 웃는 것이 훨씬 낫다. /로제티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결코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라 로슈프코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의 것임이요. /누가복음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빈곤은 많은 뿌리가 있지만, 그 원인은 바로 無知다. /존슨&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밀레&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바그너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한 시대의 문명은 다음 시대의 밑거름이 된다./코늘리&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현금은 알라딘의 램프이다. /고든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최악의 적은 떠받들고 찬양하는 자이다. /타키투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모든 것을 조금씩 더 안다는 것은 하나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디킨즈&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스스로 타인을 신용할 줄 아는 사람은 신용하라./리카아도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한 문제를 반쯤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낫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빈 가방은 똑바로 설 수 없다. /프랭클린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선은 신이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내린 굳센 힘. /슐러 &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나쁜 교제는 좋은 성품을 더럽힌다. /메난드로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 /솔로몬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결코 너의 결심을 미리 말하지 말라. /J. 셀든&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행복한 생활은 마음의 안정에 있다. /키케로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자신이 비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비참한 것은 없다. /보에티우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행복에는 날개가 있다. 붙들어 두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쉴러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자연과 시간과 인내는 삼대 의사다. /H. G. 보운-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귀찮다거나 괴롭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그 일을 괴롭게 만든다. /카네기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선한 마음을 가지지 않은 악인도,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악한 마음을 가지지 않은 선인도 없다. /에디슨&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기쁨을 주는 가장 가치있는 재산은 德./플루타르쿠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어려움을 먼저, 이익을 나중에 처리하는 것이 어진 사람의 자세. /공자&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행복은 희망만 있으면 싹이 튼다. /괴테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나는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 책이 가득찬 서재가 훨씬 좋다. -J. 릴리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인생이란 큰비가 쏟아지는 광야를 걸어가는 어려운 여행과 같은 것. /법구경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희망은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quot;나아가라, 나아가라&quot;고 말한다. /맹트놈 부인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유혹에 대한 확실한 방어법은, 언제나 겁내는 일이다. /마크 트윈&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존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없다. /피히테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우울이란, 자신의 생활 속에 그 의의를 발견 못했을 때 생기는 마음의 상태. /서양격언&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공포는 늘 무지에서 생긴다. /에머슨&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다만 상속인만 있을 뿐. /유태격언&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며 이리 저리 돌아다닐 필요는 없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그것은 날마다 일어나고 있다. /카뮈&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희망은 하나의 사상이다. /셰익스피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결혼생활은 끊임없는 대화이다. /니이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어떤 대화이든 진지하게. /T. 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말은 마음의 열쇠이다. /중국격언&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고통이 크면 클수록 그 고통을 이겨내는 명예는 더욱 크다./몰리에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친구에게 없는 좋은 것은 갖지 않도록 하라./칼리마쿠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사랑 다음으로 달콤한 것이 미움이다. /롱펠로우&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우리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 배운다. /세네카 &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쾌락과 동시에 고통을 주는 것이 사랑. /디오게네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교육은, 노인에게는 위안, 가난한 자에게는 재산, 부자에게는 장식품이다. /디오게네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성실히 사랑하며 조용히 침묵하라. /프리드리히 째에라인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꽃과 같이 말에도 그 색깔이 있다. /E. 리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정직만큼 풍부한 재산은 없다. /셰익스피어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자신을 절제하는 힘을 가진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세네카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죽음은 되돌아오지 않는 파도이다. /베르질리우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가정이 화목하면 반드시 번성한다/주세붕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남의 장점은 배우고,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하라/조광조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다만 한 번 죽는다. 의리에 부끄럽지 않게 하라/조 헌(임진왜란 도중)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도를 알고도 행하지 않음이 부끄러운 일이다/강 수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말할 때는 실행할 것을, 실행할 때는 말한 것을 돌아보라 /성여신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무실 역행(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힘써 실행하라)/안창호(일제 강점기 도중)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물을 마셔도 급하게 마시면 상한다 -권 벌-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이승만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나의 소원은 대한의 독립이오/김 구(일제 강점기 도중)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이다/이순신(임진왜란 도중)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싸워 죽기는 쉬우나 길을 내 주기는 어렵다/송상헌(임진왜란 도중)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최후의 1인까지 최후의 1각까지/만해 한용운(일제 강점기 도중)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재물은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쓸 권리가 없듯이 행복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사람에게는 누릴 권리가 없다/조지 버나드 쇼&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하지만 한 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차 있다/헬렌켈러&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크리스티 메튜슨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안다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상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아나톨 프랑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용기있는 한 사람이 다수의 힘을 갖는다/앤드류 잭슨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악 은 간혹 승리한다 그러나 결코 정복하지는 못한다./요셉 루&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해보지도 않고 놓쳐버리는 기회이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현명한 사람은 삶의 양이 아니라 질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정신은 시련 속에서 담금질해 강철로 다시 태어난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실패라는 상처에는 노력이라는 약을 바르고 최선이라는 붕대를 감아서 성공이라는 흉터를 남긴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변화를 손으로 잡지 않는다면 변화가 당신의 목덜미를 잡을 것이다 -윈스턴s. 처칠-&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지 않으면 아무 것도 시작할 수 없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목표가 없다면 아무것도 성취할 것이 없다. 목표가 없는 것은 나침반 없이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생생하게 상상하고 간절히 바라고 강하게 믿고 열정적으로 행동하면 그것이 무슨 일이든 반드시 이루어진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 0px 5mm; 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체 color=blue size=3&gt;♣눈앞의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면, 그 모든 경험이 힘과 용기와 자신감이 된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체 color=purple size=3&gt;이 글은 저의 제7호 멘토님이신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체 color=purple size=3&gt;황종성 박사님께서 보내오신 글을 복사하여 보내 드립니다.&lt;/FONT&gt;&lt;X-EMBED type=&quot;application/octet-stream&quot; autostart=&quot;true&quot; volume=&quot;0&quot; showstatusbar=&quot;1&quot; loop=&quot;-1&quot; border=&quot;0&quot; height=&quot;42&quot; width=&quot;359&quot; src=&quot;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amp;seq=8&amp;id=69084&amp;strmember=u90120&amp;filenm=Love+Is+Blue+%2D+Paul+Mauriat+Orc.mp3&quo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성공으로 이끄는 명언 900가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으로 이끄는 명언 900가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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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엽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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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0:4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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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P&gt;
&lt;H3 id=GS_con_tit&gt;낙엽의 재발견&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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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낙엽의 재발견&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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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서울신문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1.09 03:17&lt;/EM&gt;&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수정 &lt;EM&gt;2009.11.09 09:01&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EM&gt;|&lt;/EM&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서울신문] &lt;B&gt;●日 시골마을 年3억엔 소득 &lt;/B&gt;&lt;BR&gt;&lt;BR&gt;일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B5%C4%ED%BD%C3%B8%B6%C7%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3170203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도쿠시마현&lt;/FONT&gt;&lt;/U&gt;&lt;/A&gt;의 작은 마을 가미카쓰는 20년 전만 해도 노인들만 살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CE%B8%DE%BB%EA%B0%F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3170203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두메산골&lt;/FONT&gt;&lt;/U&gt;&lt;/A&gt;'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외지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러 찾아오는 '기적의 땅'이 됐다. 변화의 원동력은 낙엽이었다. 쓸모없이 버려지던 단풍잎의 미적 가치에 주목한 마을은 1987년 사회적기업 '이로도리'를 설립해 낙엽과 산죽, 소나무잎, 동백나무잎을 고급요리용 장식 소재로 팔았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61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9/seoul/20091109090115870.jpeg&quot; width=461 w=&quot;461&quot; h=&quot;553&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06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9/seoul/20091109090115656.jpeg&quot; width=406 w=&quot;406&quot; h=&quot;271&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처음에는 나뭇잎 상품의 수요가 없어 고전했지만, 음식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제품을 내놓자 인기를 얻었다. 지금은 마을에서 매년 3억엔(약 36억원) 이상을 벌어들인다. 노인들은 그저 나뭇잎을 모으는 일만으로 월 25만엔(약 320만원)을 손에 쥔다. 이로도리의 요코이시 도모지 부사장은 &quot;우울하던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마을 주민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준 것이 가장 큰 성과&quot;라고 설명한다. &lt;BR&gt;&lt;BR&gt;요즘 전국 자치단체들은 매일 쌓이는 낙엽을 불에 태우거나 땅에 묻느라 여념이 없다. 일부에서는 낙엽을 퇴비로 활용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낙엽은 '폴란드 망명정부의 지폐'처럼 버려진다. 하지만 앞선 국가에서는 작은 아이디어로 낙엽을 '돈' '일자리'와 맞바꾸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다양한 '블루오션' 창출 &lt;/STRONG&gt;&lt;BR&gt;&lt;BR&gt;해마다 1000억개가 넘는 일회용품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는 미국에서는 최근 한 식기회사가 출시한 낙엽 접시 '베르테라'가 쓰레기문제 해결의 희망이 되고 있다. &lt;BR&gt;&lt;BR&gt;인도 시골에선 야자잎으로 접시를 빚는다는 점에 착안한 이 접시는 낙엽과 물로만 만든다. 개당 1달러에 팔리는 이 제품은 오븐에서 써도 될 만큼 내구성이 뛰어난데다, 62일이면 자연분해돼 환경문제도 일으키지 않는다. 베르테라는 세계 여러 나라의 친환경제품 상을 휩쓸며 주목받고 있다. &lt;BR&gt;&lt;BR&gt;스웨덴은 낙엽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안을 연구해 10여년 전부터 낙엽과 잔가지, 풀뿌리 등을 이용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있다. 액체 바이오가스가 장기적으로 석유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국가과제로 삼았다. 프랑스에서는 폐기물 처리장에 지렁이 20억마리가 서식하는 특수탱크를 설치, 지렁이가 낙엽 등 정원쓰레기를 먹어치우게 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B1%E2%B3%F3%BE%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3170203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기농업&lt;/FONT&gt;&lt;/U&gt;&lt;/A&gt;에 필요한 지렁이 분변토(糞土)를 만들고 있다. &lt;BR&gt;&lt;BR&gt;한국종합환경연구소 이승호 책임연구원은 &quot;외국 도시들은 낙엽 재활용을 의무화하는 조례 등 법적 근거를 우선 마련, 주민들도 재활용에 적극 참여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lt;STRONG&gt;●우리는 태우고 땅에 묻고 &lt;/STRONG&gt;&lt;BR&gt;&lt;BR&gt;서울신문이 최근 서울 25개 자치구의 낙엽 재활용 실태를 파악한 결과, 매년 10월 말~12월 시내 가로수에서 배출되는 낙엽(3만t 추정) 가운데 절반이 넘는 58%(1만 7400t)가 수거 후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활용하더라도 농가에 무상제공하는 경우(9000t·전체의 30%)가 대부분이디. 한때 민간기업에서 의약품 원료로 활용하기 위해 국내 은행잎을 수거했지만, 지금은 오염문제 등으로 재활용을 중단하고 약품처리된 수입품을 사용하고 있다. &lt;BR&gt;&lt;BR&gt;자원순환연대 홍수열 정책팀장은 &quot;자치단체들이 지금이라도 낙엽을 쓰레기가 아닌 자원으로 인식한다면 외국 못지않게 다양한 활용방안을 곧 찾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lt;BR&gt;&lt;/DIV&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낙엽의 재발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낙엽의 재발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日 시골마을 年3억엔 소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日 시골마을 年3억엔 소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일본 도쿠시마현의 작은 마을 가미카쓰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본 도쿠시마현의 작은 마을 가미카쓰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사회적기업 &amp;apos;이로도리&amp;apos;를 설립해 낙엽과 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적기업 &amp;apos;이로도리&amp;apos;를 설립해 낙엽과 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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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식초 드셨어요?” 中서 대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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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화이트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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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0:35:16Z</updated>
	    <published>2009-11-09T10:35:1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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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식초 드셨어요?” 中서 대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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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P class=date&gt;헤럴드경제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1.09 10:14&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quot;진톈츠추러마(今天吃醋了ㆍ오늘 식초 드셨어요)&quot; &lt;BR&gt;신종플루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살균 작용을 하는 식초가 중국에서 대유행을 하고 있다. &lt;BR&gt;중국어에서 '츠추(吃醋)'는 '식초를 먹는다'는 뜻 외에 '질투하다' '옹졸하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때문에 &quot;오늘 식초 드셨어요(오늘 질투하셨어요)&quot;라고 물으면 상대방의 웃음을 자아낼 수 있어 인기 유행어가 되고 있다고 중궈신원(中國新聞)은 전했다. &lt;BR&gt;&lt;BR&gt;식초는 지난 2003년 사스가 중국을 휩쓸었을 때도 한 차례 유행한 바 있다. &lt;BR&gt;하지만 최근에는 '맥주방' '피시방'처럼 식초를 전문으로 파는 '식초방'이 유행하면서 젊은이들 사이에 트렌디 아이템이 됐다. &lt;BR&gt;&lt;BR&gt;이들 식초방은 찹쌀, 진주가루, 꽃, 과일 등 각종 천연재료를 첨가해 웰빙 트렌드에 편승하고 있다. &lt;BR&gt;&lt;BR&gt;전통 양조법 때문에 중국 무형문화재 제1군에 들어간 산시(山西) 칭쉬(淸徐)라오천(老陳)식초가 특히 인기다. &lt;BR&gt;&lt;BR&gt;백신에 대한 불신 때문인지 중국인들 가운데는 백신 접종 외의 방법을 찾는 이들도 상당히 많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 임산부 등 고위험군을 겨냥한 여러 가지 예방법이 속출하고 있다. &lt;BR&gt;&lt;BR&gt;베이징 시 중의(中醫)관리국이 7일 발표한 신종플루 예방 중의약 방안에 따르면 백출, 황금(속서근풀), 은화 각각 6g과 소엽 3g을 달여서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중의관리국은 이들 약재는 평소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가격이 한 제당 1위안(약 200원)에 불과할 정도로 저렴하다면서 성인,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 사용자에 맞는 달인 약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관리국이 만든 '베이징 시민을 위한 신종플루 예방 중의학 수첩'에는 가정에서 직접 달여 먹는 법이 소개돼 있으며 이 수첩은 100만부가 무료로 배포됐다. &lt;BR&gt;&lt;BR&gt;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는 마스크도 개발돼 시판에 들어갔다. &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8%AD%C5%EB%BD%C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1014073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신화통신&lt;/FONT&gt;&lt;/U&gt;&lt;/A&gt;은 톈진(天津)시 밍다(明大)과학기술개발유한공사가 개발한 마스크의 신종플루 바이러스 차단율이 92%에 달한다고 국가유행성독감센터가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lt;BR&gt;&lt;BR&gt;분자결합을 통한 미생물 살균과 원적외선 기술을 결합해 만든 마스크는 효능 지속기간이 길고 세탁 후에도 기능이 유지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밍다과학기술개발유한공사 연구소는 &quot;기관지 면역기능과 살균효과뿐만 아니라 안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부도 좋아진다&quot;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중국과학원이공화학기술연구소는 이 마스크의 편직 소재를 검사한 결과 대장간균, 황색포도상구균, 백색염주균 등을 99% 이상 살균할 수 있다며 바이러스 예방효과를 확신했다. &lt;BR&gt;&lt;BR&gt;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lt;BR&gt;&lt;B&gt;[인기기사] &lt;/B&gt;&lt;BR&gt;&lt;/DIV&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오늘 식초 드셨어요?” 中서 대유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늘 식초 드셨어요?” 中서 대유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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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빌리지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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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18:30Z</updated>
	    <published>2009-11-08T23:18:3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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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file205.uf.daum.net/attach/1646E5244AF6D31435C20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pdf_s.gif&quot;/&gt; read_pdf.pdf&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file236.uf.daum.net/attach/205852274AF6D37B327C3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pdf_s.gif&quot;/&gt; read_pdf 1.pdf&lt;/a&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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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식 정원·호텔식 주민시설… 아파트, 예뻐야 팔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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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0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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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2&gt;유럽식 정원·호텔식 주민시설… 아파트, 예뻐야 팔린다&lt;/H2&gt;
&lt;DIV class=sub_txt&gt;아파트 디자인의 진화 단지 내 정원·외관은 물론 휴게실·수영장도 세련되게&lt;/DIV&gt;
&lt;UL id=author&gt;
&lt;LI&gt;이석우 &lt;SPAN&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comment/bul_open_rep.gif&quot;&gt;&lt;A href=&quot;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amp;searchTermWriter=이석우&quot; target=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자의 다른 기사보기&lt;/FONT&gt;&lt;/U&gt;&lt;/A&gt;&lt;/SPAN&gt;&lt;/LI&gt;&lt;/UL&gt;&lt;!-- 발행일 --&gt;
&lt;DIV class=date_ctrl&gt;
&lt;UL class=ctrl2&gt;&lt;U&gt;&lt;/U&gt;&lt;/UL&gt;
&lt;P id=date_text&gt;발행일 : 2009.10.23 / 기타 E1 면&lt;/P&gt;&lt;/DIV&gt;&lt;!-- 기사본문 --&gt;
&lt;DIV class=article id=article&gt;
&lt;DL class=left_img style=&quot;WIDTH: 135px&quot;&gt;
&lt;DD&gt;&lt;A href=&quot;http://editor.daum.net/pdf/i_service/read_pdf.jsp?PDF=20091023E01EX1&amp;Y=2009&amp;M=10&quot; target=blank&gt;&lt;IMG hspace=8 src=&quot;http://editor.daum.net/pdf_tn/2009/10/20091023E01EX1.jpg&quot; align=absMiddle vspace=5 border=1&gt;&lt;/A&gt;&lt;/DD&gt;
&lt;DT&gt;▲ 종이신문보기&lt;/DT&gt;&lt;/DL&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7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구&lt;/FONT&gt;&lt;/U&gt;&lt;/A&gt; 수성구 범어동의 '쌍용예가' 아파트 단지에는 이색 정원이 있다. 나지막한 사철나무 2만 그루가 미로처럼 만들어져 있고, 삼각뿔 모양으로 다듬어진 조경수가 줄지어 서 있다. 정원 가운데는 60m길이의 분수대와 화원이, 가운데는 황갈색 벽돌로 보행로가 만들어져 있다. 영락없이 유럽 고성(古城)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하다. 정원의 이름은 '빅토리아원'.&lt;BR&gt;&lt;BR&gt;&quot;다른 아파트처럼 나무나 몇 그루 심고 끝내자는 공사 담당 부서와 갈등이 좀 있었죠. 그쪽은 공사비를 아껴야 하니까. 하지만 디자인 쪽에선 절대 양보를 못한다고 버텼어요.&quot; 임성재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399&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쌍용건설&lt;/FONT&gt;&lt;/U&gt;&lt;/A&gt; 상품기획부 부장의 말이다. 이 아파트 정원은 올해 상반기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우수디자인(Good Design)상을 받았다. 회사 내부에선 &quot;정원에 돈 쓰길 잘했다&quot;는 평가가 나왔다.&lt;BR&gt;&lt;BR&gt;최근 공동주택 공간인 아파트의 내·외부 공간 디자인이 엄청난 속도로 진화(進化)하고 있다. 아파트 단지 내 정원, 외관, 평면은 물론 주민공동시설(커뮤니티 시설)도 호텔 부럽지 않은 수준으로 바뀌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나서서 &quot;성냥갑 아파트는 건축불허&quot;라고 떠들지 않아도 지금은 성냥갑 아파트를 지을 한가한 건설사는 없다.&lt;BR&gt;&lt;BR&gt;&lt;B&gt;◆아파트 디자인이 분양률 좌우&lt;/B&gt;&lt;BR&gt;&lt;BR&gt;최근 아파트 건축에서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건설사들이 '디자인'을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 주택공급률이 높아지고 소득 수준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아파트를 짓기만 하면 팔리던 시절은 끝났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지난 9월 초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84&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현대산업개발&lt;/FONT&gt;&lt;/U&gt;&lt;/A&gt;이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81&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경기도&lt;/FONT&gt;&lt;/U&gt;&lt;/A&gt; 수원 권선동에서 분양한 '권선 아이파크'. 분양 당시만 해도 이 아파트는 중대형 위주여서 분양이 잘될 것이라고 장담을 못했다. 하지만 청약접수 결과 2.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성공적으로 분양됐다. 업계에서는 '디자인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gt;&lt;BR&gt;이 아파트를 설계한 사람은 세계적인 건축가 벤 판 베르켈(UN스튜디오)과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네덜란드&lt;/FONT&gt;&lt;/U&gt;&lt;/A&gt;의 대표적 조경설계가인 로드베이크 발리옹. 이들은 파크(Park)·워터(Water)·빌리지(Village) 등 자연과 주변환경에서 이미지를 차용한 5개의 외벽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아파트 외벽을 2중(더블 스킨 공법)으로 설계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quot;외벽을 이중으로 만들면 비용은 많이 들지만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최근엔 신도시를 만들면서 아예 디자인 공모를 해 시공사를 선정하기도 한다. 김포한강신도시를 짓는 김포도시개발공사는 현상공모를 통해 디자인·설계평가·시공능력을 평가하고 시공업체를 선택했다. 디자인 능력이 떨어지면 공사 수주도 하기 어려운 시대가 온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중앙광장, 축구장 몇배냐가 경쟁력&lt;BR&gt;&lt;BR&gt;&lt;/STRONG&gt;시커먼 아스팔트 바닥으로 돼 있던 아파트 중앙공간을 거대한 녹지공간으로 꾸미는 것도 '아파트 디자인 혁명'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아파트'는 더는 자랑거리도 아니다. 최근엔 중앙 녹지광장 키우기 경쟁도 벌어지고 있다.&lt;BR&gt;&lt;BR&gt;이달 영종하늘도시에 '우미 린' 4236가구를 분양하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73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우미건설&lt;/FONT&gt;&lt;/U&gt;&lt;/A&gt;은 중앙에 축구장 3개 규모에 이르는 초대형 중앙광장을 조성했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308&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광명&lt;/FONT&gt;&lt;/U&gt;&lt;/A&gt;에서 분양하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84&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림산업&lt;/FONT&gt;&lt;/U&gt;&lt;/A&gt;의 '광명 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에는 무려 축구장 7배 크기(5만㎡)의 녹지 공간을, 청라지구에서도 반도건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72&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라건설&lt;/FONT&gt;&lt;/U&gt;&lt;/A&gt; 등이 모두 단지 중앙에 축구장 2~3배 크기의 중앙광장을 만들었다.&lt;BR&gt;&lt;BR&gt;대형 수로(水路)를 아파트 단지에 끌어들이는 것도 최근의 유행이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239&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포스코건설&lt;/FONT&gt;&lt;/U&gt;&lt;/A&gt;이 인천 송도지구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더?? 퍼스트월드' 단지 중앙엔 폭 16m·길이 300m의 대형 중앙 수로가 관통하고 있다. 중앙 수로 주변의 녹지와 단지 곳곳의 산책로 등에는 산수유·배롱나무 등 15만 그루를 심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quot;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뒤덮인 삭막한 아파트로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어렵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B&gt;◆아파트에 카약장 게스트룸 등장&lt;/B&gt;&lt;BR&gt;&lt;BR&gt;주민들의 공동생활 공간인 '커뮤니티' 시설은 호텔급으로 진화하고 있다. 커뮤니티 공간의 수준이 아파트의 가치를 평가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된 것.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정도로는 더 이상 소비자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lt;BR&gt;&lt;BR&gt;지난해 말 입주한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서울&lt;/FONT&gt;&lt;/U&gt;&lt;/A&gt;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에는 아파트 단지에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 카약장'을 만들었다. 단지에 물길을 만들어 어린이들이 노를 저으며 카약을 탈 수 있게 했다. 호텔이나 초고가 아파트에 등장하는 게스트 룸이나 스카이라운지도 아파트에 들어선다. 이달 영종지구에 분양되는 '우미 린'은 최상층에 입주자 공용 펜트하우스와 스카이라운지를 설치하고, 서초구 서초동 '서초아트자이'에는 지상 22층 높이에서 두 개 동이 이어진 스카이 브리지에 게스트룸을 만들었다.&lt;BR&gt;&lt;BR&gt;아파트 외관과 조경 등에서 차별화가 시도되는 현상은 전국적인 현상으로 보기는 어렵다. 건설사들은 서울 강남 지역이나 수도권 대규모 택지에서 '랜드마크'로 짓는 아파트에 투자를 집중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 박원갑 연구소장은 &quot;더 이상 아파트가 콘크리트 흉물이 되지 않도록 정부 차원에서 디자인과 조경 다양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quot;고 말했다. 
&lt;DIV id=blank&gt;&lt;/DIV&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유럽식 정원·호텔식 주민시설… 아파트 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럽식 정원·호텔식 주민시설… 아파트 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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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퇴근 가능한 수도권 골프빌리지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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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05:31Z</updated>
	    <published>2009-11-08T23:05:3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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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P&gt;
&lt;H2&gt;＂팔고 보자＂ 高價 주택도 세일(sale)&lt;/H2&gt;
&lt;DIV class=sub_txt&gt;타운하우스·골프빌리지 등 10~30% 할인 분양 등장 드라마 촬영 장소도 제공&lt;/DIV&gt;
&lt;UL id=author&gt;
&lt;LI&gt;이석우 &lt;SPAN&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comment/bul_open_rep.gif&quot;&gt;&lt;A href=&quot;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amp;searchTermWriter=이석우&quot; target=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자의 다른 기사보기&lt;/FONT&gt;&lt;/U&gt;&lt;/A&gt;&lt;/SPAN&gt;&lt;/LI&gt;&lt;/UL&gt;&lt;!-- 발행일 --&gt;
&lt;DIV class=date_ctrl&gt;
&lt;UL class=ctrl2&gt;&lt;U&gt;&lt;/U&gt;&lt;/UL&gt;
&lt;P id=date_text&gt;발행일 : 2009.10.20 / 경제 B11 면&lt;/P&gt;&lt;/DIV&gt;&lt;!-- 기사본문 --&gt;
&lt;DIV class=article id=article&gt;&quot;대놓고는 못 하지만 수도권 타운하우스 시장도 할인 분양이 일반화됐어요. 샘플하우스를 방문한 고객 중에 구매 의사가 확실한 사람에게는 할인가격을 제시합니다.&quot;&lt;BR&gt;&lt;BR&gt;경기도에서 고가 주택을 분양 중인 분양대행사 관계자의 말이다. 4분기 이후 주택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고가 주택의 마케팅도 강화되고 있다. 경기회복과 함께 고가 주택에 대한 수요도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lt;BR&gt;&lt;BR&gt;일반 아파트의 경우 할인 분양을 시작하면 대대적인 선전에 나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고가 주택은 암암리에 할인 분양을 한다. 주택 이미지가 나빠진다는 이유다. 업계에서는 경기도 지역의 타운하우스는 10~30%가량 할인해 판매하는 것이 일반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고가 주택 시장에서 할인 판매까지 등장한 것은 주택경기가 회복됐을 때 조금이라도 분양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작용한 결과. 분양가격이 30억원대 안팎을 넘나드는 고가 주택으로는 타운하우스·골프빌리지·단독주택형 혹은 빌라·대형 주상복합아파트 등이 있다.&lt;BR&gt;&lt;BR&gt;&lt;B&gt;◆출퇴근 가능한 수도권 골프빌리지 등장&lt;/B&gt;&lt;BR&gt;&lt;BR&gt;최근 수도권에서 등장한 새로운 고가 주택 유형으로는 '골프빌리지'를 들 수 있다. 과거에는 강원도나 충청권 골프장에서 1~2일 정도 쉬어가는 레저형 골프빌리지가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경기도 골프장에서는 주거형 골프빌리지가 등장하고 있다.&lt;BR&gt;&lt;BR&gt;&lt;B&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399&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쌍용건설&lt;/FONT&gt;&lt;/U&gt;&lt;/A&gt;&lt;/B&gt;이 경기도 용인 기흥에서 분양 중인 '투스카니 힐스'의 경우 코리아CC 내에 짓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기흥IC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평일에도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최근 개통된 서울~용인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총 91가구 규모로 타운하우스형(160~210㎡) 28가구, 듀플렉스형(251~306㎡) 45가구, 단독형(320~409㎡) 18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9억~39억원 선이다.&lt;BR&gt;&lt;BR&gt;이 밖에도 인천 송도신도시에선 '잭 니클라우스', 청라지구에선 '베어즈 베스트 골프빌리지' 등이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골프빌리지는 송도나 청라지구에 업무 시설이 들어서면 출퇴근이 가능한 골프빌리지다.&lt;BR&gt;&lt;BR&gt;&lt;B&gt;◆드라마 촬영장소로 고급 주택 등장&lt;/B&gt;&lt;BR&gt;&lt;BR&gt;올해 초까지만 해도 개점휴업 상태였던 서울과 경기도의 타운하우스 시장도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타운하우스가 밀집해 있는 판교·용인 동백 주변에서 분양 중인 고가주택 단지에도 최근 방문객들과 계약 건수가 늘고 있는 상황. 동화홀딩스의 자회사인 &lt;B&gt;동화SFC하우징&lt;/B&gt;의 '네이처 하우스 빌리지'(14가구)의 경우 6월부터 샘플하우스를 짓고 분양에 들어갔다. 일본의 대표적인 목조 건축 업체인 '스미모토임업'과 함께 국내에서는 최초로 주문형 목조 주택을 짓는 것이 특징.&lt;BR&gt;&lt;BR&gt;드라마 촬영장소로 등장해 마케팅을 강화하는 곳도 있다. '엣지 있게'란 말을 유행시켰던 드라마 '스타일' 속 주인공들이 사는 집도 고가 주택의 샘플하우스와 모델하우스였다. &lt;B&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22&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삼성중공업&lt;/FONT&gt;&lt;/U&gt;&lt;/A&gt;&lt;/B&gt;이 용인시 동백에서 분양 중인 '동백 라폴리움' 샘플하우스는 드라마 주인공의 집으로 등장했다. 동백 라폴리움은 228~283㎡ 대형 주택 37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14억~20억원 정도다. 한 가구가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구성돼 있는 단독주택 형태다. 용인시 동백지구에 근접해 있으면서도 대로변에서 벗어나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3.3㎡당 4000만원이 넘는 '고가 분양가' 논란을 일으켰던 &lt;B&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248&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화건설&lt;/FONT&gt;&lt;/U&gt;&lt;/A&gt;&lt;/B&gt;의 '갤러리아포레'의 모델하우스 역시 이 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집으로 등장했다. 233~337㎡로 이뤄져 있으며 분양가는 27억~52억원 수준이다.&lt;BR&gt;&lt;BR&gt;&lt;B&gt;◆전원형 주택도 주변 개발 상황 고려해야&lt;/B&gt;&lt;BR&gt;&lt;BR&gt;고가 주택은 일반 주택과는 마케팅 방식이 다소 다르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모델하우스를 지어놓고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대중매체를 통해 아파트의 장점을 선전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고가 주택은 각 분양 대행사나 건설사들이 확보하고 있는 자산가들을 상대로 주택 투어 행사를 열거나 파티를 여는 'VIP 마케팅' 방식을 선호한다.&lt;BR&gt;&lt;BR&gt;전문가들은 타운하우스 시장이 서울 강남권의 고가 아파트와는 달리 완전히 되살아난 것은 아니어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실장은 &quot;아파트와는 달리 타운하우스는 환금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 또 고가 주택 역시 주변 지역의 개발 가능성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김규정 '부동산114' 부장은 &quot;전원형 타운하우스, 골프빌리지라고 하더라도 주변 개발 상황에 따라 시세 차익이 생길 수 있다&quot;며 &quot;기왕이면 주변 개발 청사진이 있는 곳을 고르는 것이 유리하다&quot;고 말했다. &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출퇴근 가능한 수도권 골프빌리지 등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퇴근 가능한 수도권 골프빌리지 등장&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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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 집의 조망까지 볼 수 있는 샘플하우스 인기 골프 빌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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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03:40Z</updated>
	    <published>2009-11-08T23:03:4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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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P&gt;
&lt;H2 id=title_text&gt;내가 살 집의 조망까지 볼 수 있는 샘플하우스 인기&lt;/H2&gt;
&lt;UL id=author&gt;
&lt;LI&gt;유하룡 기자 &lt;A href=&quot;mailto:you11@chosun.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you11@chosun.com&lt;/FONT&gt;&lt;/U&gt;&lt;/A&gt; &lt;SPAN&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comment/bul_open_rep.gif&quot;&gt;&lt;A href=&quot;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amp;searchTermWriter=유하룡 기자&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자의 다른 기사보기&lt;/FONT&gt;&lt;/U&gt;&lt;/A&gt;&lt;/SPAN&gt;&lt;/LI&gt;&lt;/UL&gt;
&lt;P id=date_text&gt;입력 : 2009.10.23 03:19&lt;/P&gt;&lt;!-- article --&gt;
&lt;DIV class=article id=article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3px&quot;&gt;'진정한 부자는 샘플하우스를 찾는다(?).'&lt;BR&gt;&lt;BR&gt;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모델하우스마다 관람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부자들은 모델하우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바로 소수 고객에게만 공개하는 샘플하우스다.&lt;BR&gt;&lt;BR&gt;샘플하우스는 주택 건설 현장에 거의 완성된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이미 완공된 건물이라 자신이 살 집의 조망과 인테리어, 마감재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쌍용건설 최세영 팀장은 &quot;살고 싶은 동이나 층, 향을 미리 선택해 느낌이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다&quot;면서 &quot;조망을 중시하는 고가 상품인 골프빌리지나 타운하우스는 사업지에 실제로 지은 샘플하우스가 필수적&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샘플하우스의 경우 철저히 고객과 '1대1' 사전 예약제로 상담을 진행한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쾌적하고 깊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개별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나 평면을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lt;BR&gt;&lt;BR&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height=198 alt=&quot;&quot; src=&quot;http://newsplus.chosun.com/site/data/img_dir/2009/10/22/2009102200918_0.jpg&quot; width=480&gt; &lt;/DD&gt;
&lt;DT&gt;&lt;SPAN&gt;▲&lt;/SPAN&gt; 쌍용건설이 용인 기흥 코리아CC 코스 내에서 분양하고 있는‘투스카니 힐스’샘플하우스의 내부 모습. / 쌍용건설 제공&lt;/DT&gt;&lt;/DL&gt;&lt;/DIV&gt;현재 샘플하우스를 운영하는 대표적 현장이 '투스카니 힐스'. 용인 기흥 코리아CC 코스 안에 들어서는 골프빌리지로 모든 가구에서 골프장 페어웨이를 조망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기흥IC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평일에도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 최근 개통된 서울~용인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건축 설계업체인 간삼파트너스 송철의 소장은 &quot;인·허가와 골프장 여건 등을 감안할 때 향후 투스카니 힐스보다 서울에서 더 가까운 곳에 골프빌리지를 건설하기는 어려울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투스카니 스타일은 돌, 흙, 나무를 내·외장재로 사용하는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방의 독특한 건축 양식을 도입했다. 석재를 활용한 고풍스러운 외관이 100년 이상 유지돼 대(代)를 이어 소유할 수 있다. 설계는 미국의 세계적 건축설계사인 바세니안 라고니(Bassenian Lagoni)가 맡았다. 투스카니 힐스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91실 모두 다르게 설계됐으며, 집안에는 유럽식 전통 벽난로가 제공된다. 계약자들에게는 코리아CC 정회원권과 2인 주중 회원 대우 혜택이 주어진다.&lt;BR&gt;&lt;BR&gt;투스카니 힐스는 마지막 1실2구좌 골프빌리지다. 지난해 11월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으로 앞으로는 1실5구좌로만 분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실2구좌여서 부부나 가족 명의로 계약하기 수월하다. 현재 코리아CC 코스 안에 모델하우스와 샘플하우스(87평형)를 운영하고 있고, 2호선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홍보관에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 문의 (080)4321-321. &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골프 빌리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 빌리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내가 살 집의 조망까지 볼 수 있는 샘플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가 살 집의 조망까지 볼 수 있는 샘플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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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알로 남성 자존심 세운다..  358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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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화이트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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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2:36:51Z</updated>
	    <published>2009-11-08T22:36: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9&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REPEAT: no-repeat&quot; height=28 vAlign=top background=../images/clinic/clinic_bar.jpg&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393 align=lef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루 한 알로 남성 자존심 세운다..&lt;/SPAN&gt;&lt;/TD&gt;
&lt;TD width=56&gt;&lt;/TD&gt;
&lt;TD width=84 align=lef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584&lt;/SPAN&gt;&lt;/TD&gt;
&lt;TD width=48&gt;&lt;/TD&gt;
&lt;TD width=32 align=lef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RIGHT: 12px; PADDING-TOP: 12px&quot; bgColor=#ffffff&gt;&lt;!-----발문 끝 -------&gt;&lt;!----- CALVINTEXT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g13px-484848&gt;&lt;B&gt;&lt;!--no title --&gt;&lt;/B&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10/21/200910210500027/image/200910210500027_1.jpg&quot; width=227 height=227&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 size=2&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40대 초반의 남성이 병원을 찾아왔다. 얼마 전부터 발기부전으로 마음고생을 하다가 용기를 내 병원을 방문한 것이다. 그는 “처음 증상이 있었을 때 친구들에게 얻은 발기부전 치료제로 해결하긴 했지만 효과는 그때뿐이었다”며 “성적 자극을 받거나 야한 장면을 봐도 발기가 되지 않는 나를 보면 남성으로서의 인생이 끝난 것 같아 서글퍼진다”고 했다. &lt;/SPAN&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한 아내와 성관계를 하려면 약부터 찾고 효과 발현시간까지 기다려야 하니 자신이 마치 기계가 된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것. 오랜 기간 발기부전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느낀 점은 남성에게 발기부전은 단순한 성기능 장애에 머물지 않고 자신감의 상실, 청춘시절의 상실, 남성으로의 자존감 상실 등 생각보다 훨씬 큰 상처와 아픔이 된다는 점이다. &lt;/SPAN&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안타까운 점은 이렇게 서글픔과 우울감까지 가져오는 심각한 문제를 내놓고 얘기하지도 못하고 병원 방문조차 꺼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의학적으로 발기부전이란 남녀가 모두 만족스러운 성행위를 할 수 있도록 발기가 충분히 되지 않거나, 발기되더라도 장시간 유지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대다수 남성이 발기부전에 대해 크게 절망하고 우울해하지만 발기부전은 적극적인 치료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lt;/SPAN&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국내 발기부전 환자가 주로 처방받는 치료법은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다. 환자 선호도도 높아 전체 환자의 80~90%가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를 활용한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외과적인 치료나 기구 삽입, 자가 주사 등보다 간편하면서 작용 발현시간이 짧고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lt;/SPAN&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실제로 시중에 시판 허가를 받고 출시된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는 제품마다 특성이 조금씩 다르므로 환자가 원하는 패턴과 특성에 맞춰서 사용하면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앞서 환자의 경우처럼 성관계에 앞서 매번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부자연스럽고 기계가 된 듯한 느낌이 든다면 거기에 맞는 치료제를 쓰면 된다. &lt;/SPAN&gt;&lt;/FONT&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10/21/200910210500027/image/200910210500027_2.jpg&quot; width=90 height=110&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 size=2&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유정우&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타워비뇨기과 원장 &lt;/SPAN&gt;&lt;/FONT&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예를 들어 요즘엔 비타민처럼 하루에 한 알씩 복용하면 발기 상태를 발병 이전으로 되돌리고 유지해주는 치료제도 나와 있다. 최근 출시된 시알리스 5mg의 신제형 ‘OAD’가 바로 그것. 이 제품은 하루에 한 알씩 복용하면 발기부전이라는 자각 없이 본인이 원할 때 언제든 자신감 있는 성생활이 가능하다. 말 그대로, 발기부전 치료제의 복용 패턴을 ‘하기 전’에서 ‘평상시’로 전환한 제품이다. &lt;/SPAN&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처럼 각 환자에게 맞는 다양한 치료제가 나와 있는 만큼 발기부전이 찾아왔다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만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고, 처방대로 정량만 복용해야 안전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amp;nbsp;&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하루 한 알로 남성 자존심 세운다.. 3584&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루 한 알로 남성 자존심 세운다.. 3584&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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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마당 페어웨이’ 골프 빌리지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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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화이트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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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2:12:19Z</updated>
	    <published>2009-11-08T22:12:1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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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앞마당 페어웨이’ 골프 빌리지 뜬다&lt;BR&gt;&lt;SPAN class=fg-b-13px-484848&gt;美, 加 은퇴자 사이에서 먼저 유행 … 위치, 가격, 서비스 꼼꼼히 따져봐야&lt;/SPAN&gt;&lt;!-----기자-------&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d12px-484848 vAlign=bottom height=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img/icon_arrow01.gif&quot; align=absMiddle&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전병민 부동산 디벨로퍼·엠씨엠홀딩스 대표 &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docs/magazine/weekly/img/line_dotline01.gi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1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img/blank.gif&quot; width=1&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발문 끝 -------&gt;&lt;!----- CALVINTEXT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g13px-484848&gt;&lt;B&gt;&lt;FONT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175 hspace=0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10/14/200910140500009/image/200910140500009_1.jpg&quot; width=600&gt;&lt;/SPAN&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미국 로스앤젤레스 남부지역의 소규모 전원도시 테메큘라에는 중산층을 위한 골프 빌리지가 형성돼 은퇴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왼쪽). 경기 기흥의 코리아CC 안에 건설 중인 골프 빌리지 ‘투스카니힐스’의 샘플하우스(290㎡)(오른쪽). &lt;/SPAN&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골프장 페어웨이가 내려다보이는 집에 살면서 원할 때마다 골프를 치는 일상을 최고의 노후생활로 여길 것이다. 이런 곳에서라면 집 밖의 빼어난 경치를 바라보며 와인 한 잔을 즐기는 품격 있는 생활 또한 가능할 터. 이런 삶의 조건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최근 국내에서도 개발되기 시작한 ‘골프 빌리지’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외출장을 자주 다녀본 사람에겐 집 앞마당이 골프장인 거주문화가 익숙할 것이다.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는 골프장 주변에 집이 들어서 있고 그곳 입주민이 여유 있게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 특히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미국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는 1년 내내 맑고 건조한 날씨 덕에 은퇴자가 많이 찾는 거주지역으로, 그들을 타깃으로 한 골프 빌리지가 여럿 조성돼 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특히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 플로리다 올랜도에는 골프장 주변에 타운하우스, 콘도, 단독주택 등이 계속 건설되고 있다. 입주자에게는 골프장 회원권뿐 아니라 커뮤니티센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이런 골프 빌리지는 골프장이 없는 지역보다 집값이 15~20% 비싼 것이 보통. 골프를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푸른 잔디가 드넓게 펼쳐진 페어웨이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큰 요인이다. &lt;/SPAN&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주택분양 위해 골프장 함께 짓기도&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주택 분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예 골프장을 재개발하는 사례도 있다. 캘리포니아 뉴포트(Newport) 해변에 자리한 펠리컨 힐스(Pelican Hills)가 그런 예다. 골프장 페어웨이를 따라 수백만 달러짜리 주택이 들어서 있는 이곳은 미국 상류층에게 인기가 높다. 한편 로스앤젤레스에서 조금 떨어진 팜스프링스 또는 남쪽의 테메큘라(Temecula) 같은 대도시 주변의 소규모 전원도시에는 몇십만 달러 수준의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를 공급하는 골프 빌리지가 형성돼 있어 중산층이 선호한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요즘 한국인들도 이들 지역을 많이 찾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가 도래하면서 업그레이드된 골프 빌리지가 기획되고 있다. 골프장뿐 아니라 요트, 테니스, 스키, 낚시 같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고 각종 취미생활, 교육, 의료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복합단지가 선보이고 있는 것.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골프 빌리지는 중국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상하이의 셰샨(Sheshan) 골프 빌리지가 대표적인 예다. 상하이 시내에서 차로 40분 정도 떨어진 이곳은 2004년 골프장 주변에 우리 돈으로 40억~60억원에 달하는 고급 주택들이 분양돼 인기를 끌었다. 이런 유명세에 힘입어 11월에는 월드 골프 챔피언십까지 열릴 예정이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국내의 경우 몇 년 전부터 제주와 강원도에 소규모 골프 빌리지가 개발되고 있지만, 거주지라기보다 휴양지, 즉 세컨드 하우스 개념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원주 오크밸리, 제주 핀크스 골프장의 비오토피아, 힐튼 남해리조트는 콘도나 주택이 골프장 안이 아닌 주변에 위치해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외국의 경우처럼 주택이 골프장 안에 자리해 골프장 페어웨이를 직접 조망하면서 골프도 즐기는 ‘정통’ 골프 빌리지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단지, 경기 기흥 코리아CC의 투스카니힐스와 골프CC의 SK아펠바움,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단지가 분양 중이거나 분양 예정이다(표 참조). 골프 빌리지 입주자가 누리게 될 혜택은 먼저 골프장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덧붙여 공항 픽업서비스, 심부름 서비스, 골프 교습 등 각종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그러나 이런 부가서비스가 본인과 가족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는 잘 판단해야 한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외의 골프 빌리지에서는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입주자 커뮤니티센터가 공동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별도로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어떤 관리회사가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지도 눈여겨봐야 한다. 물론 골프 빌리지의 보안성은 다른 거주형태보다 훨씬 뛰어나다. 골프장이라는 특성상 외부인이 함부로 접근할 수 없을뿐더러, 단지마다 외곽 보안경비를 철저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lt;/SPAN&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웰빙 노후’ 바람 타고 새 트렌드 부상&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제 막 선보이기 시작한 국내 골프 빌리지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독특한 입지조건과 은퇴 후의 웰빙생활 욕구와 맞물려 향후 새로운 주거 트렌드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희소성과 공급량의 제한으로 해외에서처럼 일반 주택보다 프리미엄도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1가구2주택, 종합부동산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양도세 경과세가 면제되며, 전매 제한이 없다는 특장점도 지닌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단지별로 주어지는 각종 혜택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고, 본인이 실제로 원하는 용도를 잘 판단해야 한다. 시간과 교통의 제약으로 얼마나 자주 이용할 수 있는지, 대규모 리조트 단지를 원하는지 아니면 소규모라도 가까이 있어 자주 찾거나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을 원하는지, 건축 형태와 재료에 따라 가격대가 적절한지도 고려해야 한다. 또 팔고 싶을 때 언제든 팔 수 없다는 제약도 염두에 둬야 한다. 고령이라면 인근에 종합병원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lt;/SPAN&gt;
&lt;P&gt;
&lt;TABLE class=f12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610 align=center bgColor=#bbb0a9 border=0&gt;
&lt;CAPTION&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484848&gt;최근 국내에서 분양(예정) 중인 골프 빌리지&lt;/FONT&gt;&lt;/STRONG&gt;&lt;/DIV&gt;&lt;/CAPTION&gt;
&lt;TBODY&gt;
&lt;TR align=middle bgColor=#dad4d1&gt;
&lt;TD&gt;&lt;B&gt;단지명 &lt;/B&gt;&lt;/TD&gt;
&lt;TD&gt;&lt;B&gt;위치 &lt;/B&gt;&lt;/TD&gt;
&lt;TD&gt;&lt;B&gt;면적(m²) &lt;/B&gt;&lt;/TD&gt;
&lt;TD&gt;&lt;B&gt;분양가(억원) &lt;/B&gt;&lt;/TD&gt;
&lt;TD&gt;&lt;B&gt;특징 &lt;/B&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gt;알펜시아&lt;/TD&gt;
&lt;TD&gt;강원도 평창&lt;/TD&gt;
&lt;TD&gt;217~551&lt;/TD&gt;
&lt;TD&gt;13~38&lt;/TD&gt;
&lt;TD&gt;대규모 리조트 단지&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gt;SK아펠바움&lt;/TD&gt;
&lt;TD&gt;경기도 기흥&lt;/TD&gt;
&lt;TD&gt;185~287&lt;/TD&gt;
&lt;TD&gt;9~31&lt;/TD&gt;
&lt;TD&gt;현대식, 타운/ 싱글형&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gt;투스카니힐스&lt;/TD&gt;
&lt;TD&gt;경기도 기흥&lt;/TD&gt;
&lt;TD&gt;158~409&lt;/TD&gt;
&lt;TD&gt;9~39&lt;/TD&gt;
&lt;TD&gt;이탈리아 투스카니 스타일&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gt;포레스트힐&lt;/TD&gt;
&lt;TD&gt;강원도 용평&lt;/TD&gt;
&lt;TD&gt;274~759&lt;/TD&gt;
&lt;TD&gt;15~41&lt;/TD&gt;
&lt;TD&gt;용평리조트 단지&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gt;잭니클라우스(예정)&lt;/TD&gt;
&lt;TD&gt;인천 송도&lt;/TD&gt;
&lt;TD&gt;310~558&lt;/TD&gt;
&lt;TD&gt;20~47&lt;/TD&gt;
&lt;TD&gt;송도 신도시 인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끝)&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골프 빌리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 빌리지&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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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진옥액 요법’으로 어혈 제거 … 지끈지끈 머리가 쾌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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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화이트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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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2:07:30Z</updated>
	    <published>2009-11-08T22:07: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금진옥액 요법’&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으로 어혈 제거 … 지끈지끈 머리가 쾌청!&lt;/SPAN&gt;&lt;BR&gt;&lt;SPAN class=fg-b-13px-484848&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로하스한의원 구헌종 원장의 만성두통 치료법&lt;/SPAN&gt;&lt;/SPAN&gt;&lt;!-----기자-------&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d12px-484848 height=25 vAlign=bottom&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align=absMiddle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img/icon_arrow01.gif&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영철 ftdog@donga.com &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docs/magazine/weekly/img/line_dotline01.gi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img/blank.gif&quot; width=1 height=1&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발문 끝 -------&gt;&lt;!----- CALVINTEXT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g13px-484848&gt;&lt;B&gt;&lt;FONT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10/28/200910280500021/image/200910280500021_1.jpg&quot; width=250 height=327&gt;&lt;/SPAN&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회사원 김미정(28) 씨는 근 10년간 두통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생리를 할 때마다 두통이 심했는데, 1~2년 전부터는 생리기간과 상관없이 계속 머리가 아프다. 몸이 불편하니 작은 일에도 화를 참을 수 없고 업무에도 지장이 많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업무량이 늘면서 스트레스가 점점 커졌고 이 때문에 두통도 더욱 심해져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을 지경이다. 많은 여성이 김씨처럼 두통으로 고통받고 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지만 이들에게 더욱 심한 고통은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는 데서 비롯된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로하스한의원 구헌종 원장은 “최근 상당수 젊은 여성이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와 올바르지 못한 자세, 운동 부족, 잘못된 식생활 습관 등으로 인한 두통을 호소한다. 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대부분의 경우는 어혈(瘀血)에 의한 혈액순환 장애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lt;/SPAN&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성 두통 훨씬 많아…‘瘀血’이 문제&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두통이란 머리가 아픈 전신 증세의 하나다. 많은 사람이 자주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지만 아직까지 명쾌하게 해결되지 않았다. 두통이 있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조이거나 찌릿찌릿하거나 어질어질한 것을 느끼게 된다. 두통의 종류는 긴장형 두통, 편두통, 군발성 두통 등 매우 다양한데 대표적인 두통은 혈관계 이상에 따른 편두통이다. 올 초 대한두통학회가 19세 이상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한 결과 61.4%가 최근 1년간 1분 이상 두통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국민 10명 중 6명이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얘기. 특히 여성(70%)이 남성(52.7%)보다 두통을 더 많이 호소했으며, 편두통 역시 여성(9.2%)이 남성(2.9%)보다 2.5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여성에게 두통이 심한 것은 남성보다 통증과 스트레스 등에 더 민감하기 때문. 또 출산이나 월경 때문에 어혈이 많이 생기는 것도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실제로 가임기 여성 4명 중 3명은 두통 등의 월경전증후군을 호소한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임신과 출산도 두통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전반적으로 편두통을 가진 여성이 임신하면 이전보다 편두통이 좋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출산하고 나면 임신 이전의 편두통 상태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 밖에도 두통을 유발하는 요인은 매우 다양하다. 뇌종양 또는 뇌출혈에 걸렸다든지 고혈압 등 혈관질환이나 발열 등에 의해 혈관이 확장됐을 때도 두통이 생길 수 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 자세가 잘못돼 경추 뒤틀림 같은 근골격계 이상이 생겼을 때 압박을 받은 혈관이 뇌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통증을 초래하는 경우도 많다. 잦은 음주 또한 두통을 유발한다. 몸에 알코올이 들어가면 간은 알코올을 해독하기 위해 단백질을 지방으로 바꾸기 시작하는데, 이때 혈액에 중성지방이 많아지면서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 하지만 두통을 일으킬 만한 특별한 질병이 없다면 두통의 원인으로 혈액순환 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혀 밑 침 놓아 수족냉증도 잡아&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10/28/200910280500021/image/200910280500021_2.jpg&quot; width=200 height=288&gt;&lt;/SPAN&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성에게 두통이 심한 것은 남성보다 통증과 스트레스에 더 민감하기 때문이다. &lt;/SPAN&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의학에서는 혈액순환 장애 치료를 위해 혈액 속의 어혈을 제거해 치료하는 방법을 주로 쓴다. 어혈이란 혈액의 점성이 높아져 혈액이 쉽게 정체되고 순환이 원활히 되지 않아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로하스한의원에서는 혈액순환에 문제가 되는 어혈을 금진옥액 요법으로 치료한다. 혈액 속의 어혈을 제거하지 않으면 당장 문제가 되는 곳의 혈액순환을 해결한다 해도 다른 부분의 혈관이 언제 또 막힐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헌종 원장은 “금진옥액 요법은 혀 밑에 있는 ‘금진’과 ‘옥액’이라는 두 혈자리에 침을 놓아 직접 어혈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피부나 근육 속의 어혈이 아닌,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혈관 내 어혈을 체외로 쉽게 내보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 어혈을 쏟아내는 시술법인 만큼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이나 혈우병 환자, 심한 당뇨 환자는 반드시 시술 전 상담이 필요하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로하스한의원에서는 이와 함께 혈전 제거와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있는 한약재로 만든 환약 및 공진단(供辰丹)을 처방한다. 이를 통해 혈액순환을 개선한 다음 어혈을 예방하고 맑은 혈액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올바른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등도 지도한다. 구 원장은 “과도한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 등 혈액순환에 나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장기적으로 건강한 몸을 지키려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편 금진옥액 요법은 두통뿐 아니라 손발 저림이나 수족냉증 같은 질환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손발이 저리고 냉한 증상을 한의학에서는 수족마목(手足麻木)이라 한다. 감각이 둔해지거나 없어지고, 당기면서 오그라드는 느낌이 들거나,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처럼 이상감각이 느껴지는 것을 말한다. 손과 발의 저림이 꼭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손, 발 중 한쪽만 저리거나 특정 손가락, 발가락만 저린 경우 등 다양하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방에서 보는 손발 저림과 수족냉증의 가장 큰 이유 역시 혈액순환 장애.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거나 혈액 자체의 변성에 의해 혈관이 좁아져서 피가 잘 돌지 못해 손발이 저리고 감각이 일시적으로 둔해지며 뻣뻣해지는 것이다. 손발이 저리고 시린 증상은 날씨가 추운 겨울에 심해지는데, 겨울철에는 기온이 내려가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더 악화되기 때문이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증상이 진행되면 여름철에도 양말을 신고 지내야 할 정도로 손발 시린 것이 심해진다. 많은 사람이 이처럼 손발이 저리거나 시린 증상을 별일 아닌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손발이 차고 시린 증상이 계속된다면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손발의 혈액순환은 전체 혈액순환의 척도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것은 건강의 척도이기 때문이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손발 저림 증상을 간과하다 보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고혈압, 당뇨, 중풍 등 각종 성인병은 혈액 중 기름이 많이 끼거나 혈관이 좁아져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한다. 구 원장은 “특히 손발 저림과 함께 머리가 자주 아프고 어지럼증이 있다면 중풍의 신호탄일 수도 있으므로 당장 혈액순환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lt;/SPAN&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끝)&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amp;#65279;금진옥액 요법’으로 어혈 제거 … 지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mp;#65279;금진옥액 요법’으로 어혈 제거 … 지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혀 밑에 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혀 밑에 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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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규 검찰총장, 기자들에 촌지 '구설수'회식 자리서 '게임' 형식 빌려 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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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화이트보스</name>
	    </author>
	    <updated>2009-11-08T22:02:41Z</updated>
	    <published>2009-11-08T22:02:4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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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P&gt;
&lt;DIV id=SG_ArticleHeadLine class=articleView-T&gt;김준규 검찰총장, 기자들에 촌지 '구설수'&lt;/DIV&gt;&lt;!--NewsAdTitleEnd--&gt;
&lt;DIV id=SG_ArticleSubHeadLine class=articleView-M&gt;회식 자리서 '게임' 형식 빌려 400만원 전달&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gt;
&lt;DIV class=articleView-R-L&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R&gt;&lt;!--&lt;img src=&quot;/Articles/images/news/btn_newspaper.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지면보기&quot;&gt;--&gt;&lt;/DIV&gt;&lt;/DIV&gt;&lt;!-- 여기까지 articleView-TMR 박스는 기사제목/부제/관련이슈/버튼2개 /Articles/Facade.asp내 넣기 --&gt;
&lt;DIV id=SG_ArticleBody class=articleView&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id=SG_ArticleID class=articleView-T&gt;20091106001222&lt;/DIV&gt;&lt;!-- &lt;div id=&quot;SG_Article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T&quot;&gt; 김준규 검찰총장, 기자들에 촌지 '구설수'&lt;/div&gt;
	&lt;div id=&quot;SG_ArticleSub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M&quot;&gt; 회식 자리서 '게임' 형식 빌려 400만원 전달&lt;/div&gt; --&gt;
&lt;DIV id=NewsAdContent&gt;
&lt;DIV id=SG_ArticleContent class=articleView-B&gt;
&lt;UL&gt;
&lt;LI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P&gt;&lt;IMG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10px&quot; border=0 alt=&quot;&quot; align=righ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11/06/20091106000441_0.jpg&quot; width=140 height=196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FONT&gt;&amp;nbsp;김준규(사진) 검찰총장이 기자들과 &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회식',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회식');&quot;&gt;회식&lt;/FONT&gt; 자리에서 ‘촌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gt;&amp;nbsp;김 총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각 언론사의 검찰 출입기자들과 저녁&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식사',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식사');&quot;&gt;식사&lt;/FONT&gt;를 했다. 취임 후 처음 기자들과 &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상견례',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상견례');&quot;&gt;상견례&lt;/FONT&gt;를 갖고 인사하는 자리였다. 검찰에선 김 총장 등 대검찰청 간부 8명이 나왔고, 신문과 방송사 기자 24명이 참석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gt;&amp;nbsp;이날 참석자들 전언에 따르면 김 총장은 저녁식사가 끝날 무렵 ‘추첨 이벤트’를 제안했다. 같은 번호 두 개가 적힌 종이 한 장씩이 기자들에게 주어졌고, 기자들은 이를 둘로 찢어 하나를 작은 &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상자',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상자');&quot;&gt;상자&lt;/FONT&gt;에 담았다. 김 총장을 비롯한 검찰 측 참석자 8명이 돌아가며 상자에 담긴 &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번호표',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번호표');&quot;&gt;번호표&lt;/FONT&gt;를 한 장씩 뽑은 결과 총 8개 언론사 기자가 당첨됐다. 김 총장은 당첨 기자들에게 &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봉투',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봉투');&quot;&gt;봉투&lt;/FONT&gt;를 하나씩 건넸다.&lt;/FONT&gt;&lt;BR&gt;&lt;BR&gt;&amp;nbsp;봉투 하나엔 1만원권·5만원권 현금과 10만원권 수표가 섞인 채로 총 50만원이 들어 있었다. 봉투 뒷면엔 ‘검찰총장 김준규’, 앞면에는 ‘격려’라고 적혀 있었다. 결과적으로 회식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400만원이 전달된 셈이 됐다. 이 돈은 김 총장이 부하직원 격려 등에 쓰는 ‘특수활동비’ 일부로 알려졌다. 특수활동비는 영수증 처리가 필요 없는 예산 항목이다.&lt;BR&gt;&lt;BR&gt;&lt;IFRAME height=200 src=&quot;http://adv.segye.com:8080/html.kti/segye/view@bannerIn&quot; frameBorder=0 width=200 scrolling=no align=left&gt;&lt;/IFRAME&gt;&lt;FONT&gt;&amp;nbsp;회식이 끝난 뒤 봉투 속 내용물을 확인한 기자들은 이튿날 돈을 회수했다. 일부 기자는 대검에 돌려줬고, 그냥 &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사회복지',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사회복지');&quot;&gt;사회복지&lt;/FONT&gt;단체에 &lt;FONT style=&quot;COLOR: #3d46a8;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기부',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기부');&quot;&gt;기부&lt;/FONT&gt;한 기자도 있었다. 검찰 관계자는 “어색해진 분위기를 풀기 위해서 한 일로 보이며, 촌지를 건네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lt;/FONT&gt;&lt;BR&gt;&lt;BR&gt;김태훈 기자 &lt;A href=&quot;mailto:af103@segye.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af103@segye.com&lt;/FONT&gt;&lt;/U&gt;&lt;/A&gt;&lt;/P&gt;
&lt;LI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LI&gt;&lt;/UL&gt;&lt;/DIV&gt;&lt;/DIV&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김준규 검찰총장 기자들에 촌지 &amp;apos;구설수&amp;apos;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준규 검찰총장 기자들에 촌지 &amp;apos;구설수&amp;apos;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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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간 파병은 태극기 휘날리며 갔으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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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화이트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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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2:01:07Z</updated>
	    <published>2009-11-08T22:01:0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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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프간 파병은 태극기 휘날리며 갔으면…&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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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title = &quot;[단독] ''아프간 파병은 태극기 휘날리며 갔으면…''&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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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세계일보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1.07 11:14&lt;/EM&gt;&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수정 &lt;EM&gt;2009.11.08 11:04&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EM&gt;| &lt;/EM&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누가 봤을까? &lt;A href=&quot;./who_view.html?cateid=1068&amp;issueid=&amp;photoid=&amp;cpid=&amp;newsId=20091107111406611&amp;cp=&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50대 남성, 강원&lt;/FONT&gt;&lt;/U&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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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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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FONT-SIZE: 16px&quot; id=news_content class=GS_font_0&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lt;STRONG&gt;&quo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BB%B7%B9%B9%D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11140661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탈레반&lt;/FONT&gt;&lt;/U&gt;&lt;/A&gt; 세력 급속 확장… 요원들 안전 심각 &lt;BR&gt;軍파견 땐 美와 공조 파병지 선택 신중해야&quot; &lt;/STRONG&gt;&lt;BR&gt;&lt;BR&gt;&quo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C7%C1%B0%A1%B4%CF%BD%BA%C5%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11140661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프가니스탄&lt;/FONT&gt;&lt;/U&gt;&lt;/A&gt;은 한번도 통일정부가 수립된 적이 없는 나라다. 그만큼 중앙정부의 장악력이 부족해 이라크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quot; &lt;BR&gt;&lt;BR&gt;황의돈(육사 31기·대장·사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은 6일 미 용산기지에서 국방부 기자단과 가진 오찬에서 최근 정부의 아프간 파병 결정과 관련, &quot;한국군의 현지 정보가 미흡한 만큼 파병 시 한미 간 공조를 통해 정보수집에 공을 들여야 한다&quot;며 이같이 말했다. &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50px&quot; class=GS_conL&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8/segye/20091108110404866.jpeg&quot; width=150 w=&quot;150&quot; h=&quot;189&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현재 아프간은 전반적으로 탈레반의 정치·군사적 장악력이 급속도로 확대된 반면, 미군과 나토군을 비롯한 아프간 정부군의 입지는 점차 좁아져 군사적 열세가 심해지고 있다. 따라서 정부가 확대파견할 계획인 민간재건팀(PRT)과 보호병력은 무장 갈등에 휘말릴 개연성이 매우 높고, 이들 요원들의 안전문제 역시 우려할 수준이다. 2004년 초대 이라크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C0%CC%C5%F7%BA%CE%B4%E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111406611&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자이툰부대&lt;/FONT&gt;&lt;/U&gt;&lt;/A&gt; 사단장을 지낸 황 부사령관의 발언은 이런 맥락에서 파병 시 위험을 경고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또 이라크 파병 경험을 바탕으로 이라크 파병과 아프간 파병의 차이점을 지적하며, 성공적인 파병 조건들도 언급했다. &lt;BR&gt;&lt;BR&gt;&quot;현지 정보수집과 함께 파병기간 동안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통해 그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지역주민들이 우리 부대를 지키고 보호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quot;고 1순위를 꼽았다. &lt;BR&gt;&lt;BR&gt;또 탈레반의 주요 테러 유형인 급조폭발물(IED)에 대응할 우리 군의 능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만큼 대비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량에 폭발물을 적재해 특정 지점으로 이동시켜 터트리는 VBIED(차량 급조폭발물)와 특정 위치에 폭발물을 설치한 뒤 원격조종해 폭발시키는 RCIED(무선·원격조종 급조폭발물)가 IED의 최근 추세인 만큼 이 역시 간과해선 안 된다는 의미다. &lt;BR&gt;&lt;BR&gt;이와 함께 황 부사령관은 &quot;이라크 파병 직전인 2003년 자이툰 대신 최초 파병지로 선정됐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B0%B8%A3%C4%ED%C5%A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11140661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키르쿠크&lt;/FONT&gt;&lt;/U&gt;&lt;/A&gt;를 세 차례 방문, 현지를 실사했는데 치안유지가 어렵고 테러 위험이 큰 것으로 판단해 미국에 건너가 파병지를 변경해주도록 요청했었다&quot;면서 &quot;이번에도 정부가 파병지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quot;고 주문했다. &lt;BR&gt;&lt;BR&gt;파병 논란에 대해 그는 &quot;1980년대 김일성이 재차 남침을 시도하려다 우리 군에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F9%B3%B2%C0%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11140661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월남전&lt;/FONT&gt;&lt;/U&gt;&lt;/A&gt; 참전용사가 많이 남아 있다는 보고를 받고는 도발계획을 포기했다는 얘기가 있다&quot;면서 &quot;정치적인 배경을 제외하면 우리 군이 해외에 나가 경험을 쌓는 것은 군 전투력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quot;고 파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이라크 파병 때는 김선일씨 피살사건 등으로 국민적 여론이 크게 악화돼 도망가듯이 쫓겨 갔다&quot;면서 &quot;이번에는 국민들이 흔드는 태극기를 보고 파병 길에 올랐으면 좋겠다&quot;고 바람을 피력했다. &lt;BR&gt;&lt;BR&gt;박병진 기자 &lt;BR&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아프간 파병은 태극기 휘날리며 갔으면…&amp;quo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프간 파병은 태극기 휘날리며 갔으면…&amp;quo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김일성이 재차 남침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일성이 재차 남침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amp;quot;이라크 파병 직전인 2003년 자이툰 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mp;quot;이라크 파병 직전인 2003년 자이툰 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은 6&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은 6&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MU&amp;amp;tagName=&amp;quot;아프가니스탄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mp;quot;아프가니스탄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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