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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22:4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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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끼는' 칼럼니스트, 윤빛가람 들쑤시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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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22:49:16Z</updated>
	    <published>2009-11-09T22:49: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27B45264AF81D7FBF445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어느 칼럼니스트가 윤빛가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추었습니다. 지난 20078년 열린 U-17 월드컵에 출전했던 윤빛가람은 기대만큼의 성장을 보여주지 못한채 현재 중앙대서 보통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당시 대표팀의 박경훈 감독은 분명 윤빛가람에 대해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선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술로 대회에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lt;/P&gt;
&lt;P&gt;하지만 '대들보' 윤빛가람은 당시 인터뷰 실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lt;/P&gt;
&lt;P&gt;당시는 두번째 경기 코스타리카와 경기서 0-2로 패한 후 윤빛가람이 가진 인터뷰 기사입니다. &lt;/P&gt;
&lt;P&gt;&lt;BR&gt;21일 오후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7세 이하 FIFA 세계 청소년월드컵 A조 두번째 경기에 선발로 출전, 이렇다할 활약없이 후반 22분 김의범과 교체된 윤빛가람은 &quot;감독(님)의 교체 결정을 이해할 수 없었다&quot;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lt;/P&gt;
&lt;P&gt;한국은 이날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종료 8분을 버티지 못하고 연이어 2골을 실점, 0-2로 완패해 사실상 16강 진출이 어렵게 됐다. &lt;/P&gt;
&lt;P&gt;우세한 경기를 풀어가고도 골이 안터져 힘들었다는 윤빛가람은 &quot;초반 코스타리카 수비진이 뒤로 물러나 공간이 열렸을 때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quot;고 속상해했다. &lt;/P&gt;
&lt;P&gt;그러나 윤빛가람은 토고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보였다. &quot;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quot;고 각오를 다진 그는 &quot;남은 토고전을 무조건 이겨 겸허하게 다른 조 결과를 기다리겠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lt;BR&gt;당시 윤빛가람의 말은 전혀 꾸밈이 없었습니다. 플레이에 대해 아쉬움이 많았고 분명 경기를 계속뛰지 못했던 것에 대해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당시 박경훈 감독은 윤빛가람을 꾸짖지 않고 다독였습니다. 집중포화를 맞았던 윤빛가람은 밥을 먹지 못할정도였으니 말입니다. &lt;/P&gt;
&lt;P&gt;윤빛가람은 이후 토고와 경기서 2-1로 승리하는데 역전골을 터트렸습니다. 어느정도 안정이 된 느낌이었구요. 밑에는 당시 경기 다음날 가진 인ㄴ터뷰 입니다. &lt;/P&gt;
&lt;P&gt;토고와의 A조 최종전에서 극적인 2-1 역전골을 터뜨려 한국이 '유종의 미'를 장식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한 윤빛가람은 &quot;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윤빛가람은 또 &quot;앞선 2경기에서 져 기분이 많이 상했다&quot;면서 &quot;토고전에선 모든 동료들이 죽을 힘을 다했다&quot;고 밝혔다. &lt;/P&gt;
&lt;P&gt;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이슈가 됐던 것에 대해서도 &quot;처음엔 많이 서운했고, 쓰라렸지만 골을 넣어 마음의 짐을 덜었다&quot;며 &quot;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했다. 아픔을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lt;/P&gt;
&lt;P&gt;분명히 자신의 의견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지만 말을 하지 않았다는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개의 인터뷰는 분명 저희 회사에서만 했던 것이고요. &lt;/P&gt;
&lt;P&gt;&lt;BR&gt;그런데 한국축구에 대한 전문가라며 칼럼을 쓰시는 분께서는 단 한번도 윤빛가람과 마주쳤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물어봤을때도 분명 남의 기사를 베꼈다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lt;/P&gt;
&lt;P&gt;윤빛가람의 인터뷰에 대해 한번도 질문하지 않고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한 그는 이런식의 기사를 썼습니다. 업계에서 쓰는 '우라까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몇달간 일했던 기자의 흉내를 내면서 받아쓰기식 기사로 인해 유망주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그에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클릭수 경쟁이라고 하는데 과연 누가 클릭수 경쟁을 한다는 것인지를요. 혹자들은 인터넷 신문의 기자들이 클릭수에 따라 돈을 받는다는 말을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lt;/P&gt;
&lt;P&gt;분명 인터넷 찌라시라고 부를만한 기사들도 많지만 취재를 통해 얻어낸 것들입니다. 하지만 그 칼럼니스트가 제대로 취재를 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문제가 되는 것은 여전히 전 회사의 프레스 카드를 들고 다니면서 기사사칭을 하고 다닌 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이슈가 됐던 여자친구도 대동하면서 참으로 재미있게 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축구를 이슈화 시키고자 정확한 사실확인없이 남의 아이디어를 베껴쓰면서 남들에게 베껴쓴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김남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남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동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기성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성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윤빛가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윤빛가람&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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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영, 불만 있으면 직접 말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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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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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6T18:51:39Z</updated>
	    <published>2009-09-06T18:51: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347DC264AA38607B6144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2005년 프로축구에는 혜성과 같이 등장한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현재 프랑스 리그 1 AS 모나코서 활약하고 있는 박주영 입니다. 박주영은 프로 데뷔와 함께 18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고 선수로 등극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올림픽 대표와 국가대표를 거쳐 현재 해외진출한 박주영은 그동안 언론을 기피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박주영도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는 언제부터 인가 기자들을 멀리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멀리서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박주영은 유쾌합니다. 꾸준히 그랬습니다. 선수들과 훈련할때는 전혀 다릅니다. 크게 웃고 떠들고 신이나서 선수단을 이끌고는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훈련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갈때는 다시 고개를 숙입니다. 아무리 박주영을 불러도 대답이 없습니다. 훈련할때 뿐만 아니라 모든 인터뷰와 기자회견이 그렇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대표 경기때는 더욱 심합니다. 언제나 고개를 숙이고 도망을 갑니다. 도망간다는 표현이 우습지만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그를 위해 프랑스로 직접 취재간 기자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호주와의 평가전서 인터뷰를 했다고 하는데 보통 큰 경기의 경우 2가지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그라운드에서 방송사가 진행하는 플래시 인터뷰가 있고 경기장을 빠져 나가면서 하는 믹스드존 인터뷰가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겨우 플래시 인터뷰나 할까말까한 박주영은 대부분 믹스드존을 그냥 빠져 나갑니다. 공식인터뷰와 함께 선수와 기자들이 만날 수 있는 곳은 믹스드존 밖에 없는데 박주영은 그걸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기자들이 이상한 말 꼬투리 잡고 기사를 쓰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을 안한다면 기사를 쓸수가 없는 것이지요. 특히 박주영은 호주와 경기서 선제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에 대해 경기 내용과 관련된 것을 질문하고 싶지만 대답을 회피한다면 방법은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확인을 위해 선수와의 인터뷰는 중요합니다. 허정무 감독도 핌 베어벡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quot;외국 기자가 사실확인 없이 그냥 써버렸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quot;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뷰를 하지 않는다면 굳이 경기장에 가서 기사를 쓸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칼럼니스트들은 경기장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국 출신의 축구 칼럼니스트도 거의 경기장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과연 그 사람들이 정확한 사실을 보도하는 것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쨌든 논점이 빗나가기는 했지만 기사를 쓰고 독자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입장에서 박주영의 행동은 아쉬울 따름입니다. 천하의 호나우두도 경기 끝나고 인터뷰는 해줬습니다. 호나우두와 박주영을 비교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만이 있다면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하면 어떨까요?&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호나우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나우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영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영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동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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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민 루니', '계룡산 루니'가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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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author>
	    <updated>2009-08-14T22:27:32Z</updated>
	    <published>2009-08-14T22:27: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20CC7264A8565F8B79FD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용주골 보지노프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티즌과 축구팬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계신 어느 축구선수 겸 기자님께서 '인민루니', '계룡산 루니', 팔공산 테베스' 등의 별명이 사대주의라며 큰 불만을 표출하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왜 불만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가좌동 인자기라는 별명을 얻고 싶으신가 본데 동종업계인 K3 선수들의 별명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뭔가 돈은 받았는데 까야 할 것을 찾아보니 저것밖에 없어서 그런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적으로 막장 테크를 타고 있는 K리그의 선수들을 알리기 위해서는 별명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동안에도 많은 별명들이 있었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바로 유비, 팽이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별명이었다. 그러나 프로축구를 좋아했던 사람을 제외하고 가물치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를 기억할 수 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 축구기자를 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럽축구에 대한 정보를 얻기 정말 어려웠다고 한다. 요즘 인터넷만 연결된 곳이 있으면 누구보다 빠르게 해외축구의 현 상황을 알고 있다. 막말로 맨체스터 현지보다 더 빠르게 알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상황에서 '상암동 펠레'가 나올 수 있었을까?&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찌라시 언론에서 '계룡산 루니' 라는 별명을 붙인 고창현은 현재 대전 시티즌의 중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고창현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사람들은 거의 없다. 고창현의 저돌적인 플레이를 본따 '탱크'와 같은 별명을 붙인다면 그나마 언론에 노출이 될 수 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창현은 한일월드컵으로 축제 분위기였던 2002년 수원에서 데뷔했다. 이후 부산과 광주를 거쳐 대전에서 활약하고 있다. 124경기에 출전해 14골 6어시스트를 기록한 중견이다. 그러나&amp;nbsp;고창현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amp;nbsp;국가대표에 뽑혔던 것도 아니고 그만한 활약을 보인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별명을 붙인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것이다. 많이 알려진 것은 일반적인 관점에서 잘 알고 있고&amp;nbsp;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K리그서 마케팅을 잘하기로 유명한 인천 구단도 언론이 만들어준 '인천의 호나우두'라는 별명을 버젓이 사용하고 있다. 만약 그것이 정말 쓰레기 같았다면 구단에서 직접 사용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위 말하는 듣보잡인데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언론에서 우직하게 별명을 만들어서 붙인다고 하면 그 별명이 맞다고 맞장구 치면서 호응을 해줄까? 네티즌들은 간사한 존재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물치'라는 별명을 가진 김현석은 K리그의 레전드급 선수이다. 하지만 그도 잘 알려지지는 못했다. 축구자체의 인기가 많지 않았기 때문. 그런데 현 상황서 새로운 별명을 붙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lt;/P&gt;
&lt;P&gt;&lt;BR&gt;참고로 '팔공산 테베스'는 대구의 변병주 감독께서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하게 했다고 말하셨다. 하일라이트로만 경기를 보시는&amp;nbsp;K3 선수겸 기자인 분께서 대구까지는 안가시나 보다. 훈련에 집중하셔야 하나?&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호나우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나우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호날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날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정대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대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루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루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테베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테베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고창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창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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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중석이 텅빈 A매치. 그 변명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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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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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3T20:53:52Z</updated>
	    <published>2009-08-13T20:53:5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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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11061204A83FE8522750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중석이 텅빈 A매치. 그 변명을 해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7회연속 진출과 함께 본선을 위한 첫번째 평가전으로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와 맞대결을 펼쳤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라과이에 대해 잠깐 알아보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위인 파라과이는 남아공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3위(7승 3무 4패ㆍ승점 24)에 올라 있는 강팀으로 지난 2007년 2월 부임한 아르헨티나 출신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의 지휘 아래 리빌딩을 진행 중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판 스타 로케 산타크루스(맨체스터 시티)가 부상으로 제외됐지만 남미 예선을 치르고 있는 주전 멤버가 대거 포함됐다.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넬슨 발데스와 실바도르 카바나스는 특급공격수로서의 이름을 뽐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미예선 총 20경기서 20득점 13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파라과이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허정무 감독이 대결했던 팀들중 가장 강한팀이다. &lt;/P&gt;
&lt;P&gt;산타 크루스가 빠졌지만 파라과이의 전력은 대부분의 주전들이 모두 나온 경기였다. 참고로 산타 크루스는 남미예선에 5경기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대표팀과 맞붙은 파라과이는 전력을 다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지만 남미예선서 브라질-아르헨티나를 제치고 1위까지 했던 팀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당장 이런 강팀을 데려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부 한다고 해서 아무나 데려올 수 있으면 매치 에이전트도 필요없고 그냥 돈만 싸들고 가면 된다. 명예회장으로 승진한 정 아저씨 대신하고 있는 조 회장이 긴축재정을 외치고 있기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쨋든 22,631명의 관중이라도 경기장을 찾은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날 서울의 날씨는 정말 말도 안됐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때문에 과연 경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정도였다. 집안에 앉아 영화 다운 받아놓고 창문을 닫은채 밖을 보지 않는 분들은 모르셨겠지만 도저히 외출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오후 5시가 되면서 구름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해가 쨍쨍 내리쬐기 시작했다. 경기장을 가보았지만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미 엎어진 물. 협회 직원들은 난리가 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붉은악마들의 열정은 대단했다. N석은 거의 꽉찬 느낌이었고 K리그 서울 대 성남전... 비하는 아니지만 현실적인 느낌을 전한다.. 보다 적어 보였던 관중석이 어느샌가 사부작사부작 채워지기 시작했다. 통상적으로 후반 시작된 후 관중수를 발표하기 때문에 23000명은 넘었을 것이 분명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교가 된 조모컵의 경우가 어떨지 다시 확인해 보고 싶다. 조모컵에 39000여명이 입장을 했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말이 될까?. 그 경기를 지켜봤는지 모르겟지만 일본 서포터들이 앉아야 할 자리는 텅비어 있었다. 참고로 인천 경기장의 경우 입석까지 완전 매진되어야 45000여명이 들어찬다. 그런데 그렇게 텅 비어있는 곳이 분명했는데 연맹의 발표숫자를 믿을 수 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지방에서 경기를 하자고 하는데 FC 코리아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가 간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K리그가 열리는 지방경기장을 살펴보자. 제주고 창원이고 대구 그리고 부산이고 살펴보자. 관중이 얼마나 오나? 그럼 스틸러스 웨이를 외치며 관중들이 몰려들고 있는 스틸야드? 미안하지만 A매치를 열기에는 부족하다. 협회의 무능력을 탓할 것이 아니라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보라. 왜 축협에서 A 매치를 지방에 유치하지 않는가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기장에서 직접 본 관계로 소녀시대가 왔다면 반가웠을 것이다. 이미 페이스 투 페이스로 두어차례 봤기 때문에 그리 놀랍지 않기는 하지만 소원을 분명히 외쳤을 것이다. 단한번의 이벤트였다면 소녀시대건 애프터스쿨이건 부를 수 있다. 또 초대가수를 불러 관중석을 채우며 재관람의 기회를 엿볼 수 있지만 그것은 원론적인 해결방법이 아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견을 올리며 축구팬들과 네티즌에게 많은 인정을 받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분명히 생각해 볼 것이 있다.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선수들의 한마디를 따내기 위해 기다리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직접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면 분명히 모두 알 수 없는 것이다. 현장에서 써낸 기사보고 다시 재평가와 짜집기를 하는 것 자체가 저작권법 위반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청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청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동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승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승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기성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성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조원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원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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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무, 박지성 특별대우해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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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1T08:4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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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20A88104A80B0F16378C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인으로 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의 파라과이전 특별대우에 대해 한 칼럼니스트가 불공평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지성은 팀에 잔류하고 AS 모나코의 조원희, 위건의 조원희 등은 차출하면서 상황을 어렵게 끌고 가고 있다는 것. &lt;/P&gt;
&lt;P&gt;하지만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경기를 봤다면 쉽게 수긍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닐까 한다. 물론 현장에 나오지 않으시고 삼겹살을 드시며 텔레비전으로 보시느라 잘 모르릴 수 있겠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박지성은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도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이고 팀 전술의 핵심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례로 허정무 감독이 그렇게 좋아하던 이동국을 선발하지 않았던 이유도 박지성 중심으로 된 대표팀 전술에 변화를 주기 싫었던 것이다. 타켓형 스트라이커인 이동국을 계속 중용한다면 전술적 변활를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박지성을 차출하지 않은 이유는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우선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적응이다.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시아투어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 그 말은 결국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박지성을 차출했다면 커뮤니티 실드 출전에 이어 파라과이전에 출전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출정도 보장할 수 없다. 아 물론 조원희의 경우에는 어떻겠는냐 하겠지만 팀의 중심은 조원희가 아니라 박지성이라고 다시 말하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호나우두가 빠지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팀 밸런스 맞추기에 노력하고 있다. 발렌시아와 보아텡 그리고 나니 등 경쟁자가 많은 상황서 박지성이 경기에 빠진다면 퍼거슨 감독은 그를 후순위로 밀어낼 수 밖에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된다면 경기에 제대로 출전하기 어려워 질테고 결과는 당연하다. 허정무 감독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그 부분이다. 조원희 박주영 등 대신할 선수를 찾는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의 전술서 박지성을 대신할 선수는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정무 감독은 자신의 축구인생 마지막을 걸고 이번 월드컵에 임하고 있다. 그게 바로 박지성을 특별대우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동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조원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원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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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이동국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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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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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7T14:1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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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3 id=GS_con_tit&gt;'득점 선두' 이동국, 정말 '게으른' 공격수?&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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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OSEN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7.07 08:24&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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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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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OSEN=우충원 기자] 득점 선두 이동국(30, 전북)이 정말로 '게으른' 공격수일까. &lt;BR&gt;&lt;BR&gt;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참관 겸 월드컵에 대비한 전지훈련지 물색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다녀온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E3%C1%A4%B9%A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허정무&lt;/FONT&gt;&lt;/U&gt;&lt;/A&gt; 대표팀 감독은 지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운영 방안을 설명했다. &lt;BR&gt;&lt;BR&gt;이날 기자회견서 가장 큰 관심을 끈 사안은 올 시즌 K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라이언 킹' 이동국의 대표팀 발탁. 이미 올 시즌 두 차례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한 이동국은 현재 11골로 득점 1위를 질주하고 있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7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7/07/osen/20090707082408.394.0.jpg&quot; width=470 w=&quot;470&quot; h=&quot;650&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그러나 허정무 감독은 냉정했다. 허 감독은 이동국이 이번 시즌에 벌써 두 번이나 해트트릭을 했다는 취재진의 말에 &quot;이동국이 넣은 11골 중에서 스스로 만든 골이 몇 골이나 되는가&quot;라고 반문한 뒤 &quot;그동안 쭉 지켜봤는데 골 감각은 좋았지만 서 있는 플레이가 많았다. 보다 날카롭게 움직여야 한다&quot;고 지적했다. &lt;BR&gt;&lt;BR&gt;이어 허정무 감독은 &quot;이동국은 해트트릭을 하는 등 잘 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quot;면서 &quot;팀에서 꾸준히 활약을 하는 선수가 필요하다&quot;고 강조했다. &lt;BR&gt;&lt;BR&gt;그러나 현재 대표팀 스트라이커들의 면모를 보면 허정무 감독의 말을 100퍼센트 수긍하기는 어렵다. 물론 허정무 감독이 무한한 신뢰를 보이고 있는 투톱 박주영(AS 모나코)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1%D9%C8%A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이근호&lt;/FONT&gt;&lt;/U&gt;&lt;/A&gt;(무적)의 경우 최근 A매치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기는 했다. 하지만 월드컵 최종예선서 결정적인 골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DA%C1%F6%BC%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박지성&lt;/FONT&gt;&lt;/U&gt;&lt;/A&gt;(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2%BC%BA%BF%E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기성용&lt;/FONT&gt;&lt;/U&gt;&lt;/A&gt;(FC 서울)에게서 나왔다. &lt;BR&gt;&lt;BR&gt;A매치 36경기에 출전해 11골을 기록하고 있는 박주영은 지난해 5월 31일 열린 요르단과 아시아 3차예선 홈 및 원정 경기서 모두 골을 넣었다. 또 지난해 11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예선서 이근호와 함께 나란히 득점에 성공했고 지난 6월 6일 UAE와 경기서도 골을 터뜨리며 꾸준한 면모를 보이기는 했다. &lt;BR&gt;&lt;BR&gt;올 시즌 J리그에 진출해 반짝 활약을 펼쳤지만 현재 프랑스 리그 1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C4%B8%AE+%BB%FD%C1%A6%B8%A3%B8%C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파리 생제르맹&lt;/FONT&gt;&lt;/U&gt;&lt;/A&gt; 진출에 난항을 겪고 있는 이근호는 A매치 23경기서 8골을 넣으며 득점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15일 UAE와 홈 경기서 2골을 넣은 이후 최종예선에서는 골을 보여주지 못했다. &lt;BR&gt;&lt;BR&gt;물론 허정무 감독은 박주영과 이근호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공격수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이른바 '타겟형' 공격수를 찾기 위해 정성훈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E7%B5%BF%C7%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양동현&lt;/FONT&gt;&lt;/U&gt;&lt;/A&gt;(이상 부산)을 모두 기용해 봤다. 하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lt;BR&gt;&lt;BR&gt;1998 프랑스월드컵서 혜성처럼 등장해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평가받던 이동국은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게으른 천재'로 낙인 찍혀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당시 이동국은 히딩크 감독이 원했던 강한 스태미너와 스피드가 부족했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잠재적인 능력 역시 보여주지 못했다. &lt;BR&gt;&lt;BR&gt;그러나 광주 상무에 입대한 뒤 부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B6+%BA%BB%C7%C1%B7%B9%B7%B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조 본프레레&lt;/FONT&gt;&lt;/U&gt;&lt;/A&gt; 및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F1+%BE%C6%B5%E5%BA%B8%C4%AB%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07082409676&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딕 아드보카트&lt;/FONT&gt;&lt;/U&gt;&lt;/A&gt; 대표팀 감독의 총애를 받았으나 2006 독일월드컵 직전 리그 경기서 부상을 당해 또 다시 월드컵을 필드가 아닌 먼 발치에서 바라봐야만 했다. &lt;BR&gt;&lt;BR&gt;이동국은 A매치 71회 출전해 22골을 기록, 현역 선수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주인공이다. 과연 그가 대표팀서 테스트조차 받지 못할 정도의 존재인지 2010 월드컵을 앞두고 전문가 및 팬들 사이에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10bird@osen.co.kr &lt;BR&gt;&lt;BR&gt;&lt;A href=&quot;http://osen.freechal.com/pumzine/pumzine.asp&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66cc&gt;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 &amp; Fun, 매일 3판 발행 ☞ 신문보기 &lt;/FONT&gt;&lt;/U&gt;&lt;/A&gt;&lt;BR&gt;[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BR&gt;&lt;BR&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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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End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DIV&gt;&lt;!--Off Display News Area--&gt;&lt;!-- End : 기사레이아웃 박스 --&gt;&lt;!-- Str : copyright --&gt;
&lt;DIV id=news_copyright&gt;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lt;A href=&quot;http://www.ose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osen.co.kr&lt;/A&gt;)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11년전 이동국이 네덜란드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광화문에서 보았습니다.&lt;/DIV&gt;
&lt;DIV&gt;친구들과 함께 갔지만 모두들 잠자고 있었습니다.&lt;/DIV&gt;
&lt;DIV&gt;그때 동국이의 모습을 보고 좋아하게 됐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무릎에 테이핑을 하고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 터닝슛하던 모습 잊지 못합니다. &lt;/DIV&gt;
&lt;DIV&gt;브레멘에 진출할때도 무조건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lt;/DIV&gt;
&lt;DIV&gt;2006년도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되고&lt;/DIV&gt;
&lt;DIV&gt;KTF 선전에 나올때도 함께 울었습니다. &lt;/DIV&gt;
&lt;DIV&gt;프리미어리그 갈때도 분명히 해낼 것이라 믿었습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성남을 거쳐 전북으로 왔을때 누구보다 기뻤습니다. &lt;/DIV&gt;
&lt;DIV&gt;초반 부진할때 기다렸습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누구보다 동국이가 잘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lt;/DIV&gt;
&lt;DIV&gt;찌질한 축구기자이기는 하지만 정말 잘됐으면 좋겠습니다.&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천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천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안정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정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영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영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동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월드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드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전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최태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태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에닝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닝요&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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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노예 이천수, 노예가 맞긴 맞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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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author>
	    <updated>2009-06-24T17:03:30Z</updated>
	    <published>2009-06-24T17:03:3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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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P&gt;
&lt;DIV class=&quot;post-sub ptr&quot; id=sendPost_kitchen_20071303800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P&gt;&lt;SPAN class=pcol2 id=sendPost_kitchenH_20071303800&gt;&lt;/SPAN&gt;&lt;/P&gt;&lt;/DIV&gt;&lt;!-- delete something | 20071116 AjaxUI --&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post-view&gt;
&lt;DIV class=box_articlehead&gt;
&lt;DIV class=logo_cp&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osen.co.kr/&quot; target=_blank onclick&#61;?news_nds(?news_imglogo?);?&gt;&lt;IMG id=userImg3980079 style=&quot;MARGIN: 0px 2px 4px 0px; 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office/top/top_109.gif&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980079)&quot;,200)'&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head&gt;&lt;!-- 기사 제목 --&gt;
&lt;H4 class=tit_article&gt;이천수는 현대판 노예?...이상한 이적설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9-06-24 16:08&lt;/SPAN&gt;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osen.co.kr/news/Sports_View.asp?gisano=G0906240103&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18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quot; width=70&gt;&lt;/A&gt; &lt;/DIV&gt;&lt;!-- //기사 정보 --&gt;&lt;/DIV&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DIV&gt;&lt;!-- //언론사 로고 강화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naver_news_20080201_div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quot;&gt;&lt;/DIV&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519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09/2009/06/24/200906241607161202_1.jpg&quot; width=47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OSEN=황민국 기자] &quot;페예노르트 시절 이상의 연봉을 지불한다면 이천수는 원하지 않아도 이적을 받아들여야 한다&quo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target=_blank ;? ;style.cursor=&quot;hand&quot; onmouseout&#61;?style.color=&quot;#0033CC&quot; ?6120?)? onclick&#61;?keyword_popup(event, onmouseover&#61;?style.color=&quot;#FF0000&quot;&gt;이천수&lt;/A&gt; 에이전트).&lt;BR&gt;&lt;BR&gt;전남 드래곤즈의 '풍운아' 이천수(28)가 현대판 노예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타 구단으로 이적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이천수의 에이전트는 지난 23일 기자들과 만나 &quot;원 소속 구단인 페예노르트가 이천수의 해외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수는 전남을 떠나고 싶지 않지만 계약서상의 조건에 따라 이적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다. 페예노르트 측에서는 중동과 독일 쪽으로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quot;고 말했다. 또한 이천수가 이적을 거부할 경우 불이익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이 에이전트는 &quot;이천수가 지난 2006년 페예노르트에 이적할 당시 체결했던 계약서에 선수 본인도 예측하지 못했던 '옵션'이 남아 있었다&quot;고 말했다. 이 옵션은 '이천수가 페예노르트에서 받는 연봉 이상(추정 50만 유로, 약 9억 원)을 지급할 경우 무조건 이적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lt;BR&gt;&lt;BR&gt;선수에게는 일방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는 조건으로 이천수가 이런 조건을 받아들였다는 것이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다.&lt;BR&gt;&lt;BR&gt;물론 이런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국내로 시선을 돌리면 된다. 프로축구연맹에는 '계약기간 내에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구단으로 이적을 선수가 거부했을 경우 해당 선수를 임의탈퇴시킬 수 있다'는 규정이 있어 선수의 의사에 상관없이 이적을 성사시킬 수 있다. 러시아로 떠나기 전 성남행 여부로 시끄러웠던 &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target=_blank ;? ;style.cursor=&quot;hand&quot; onmouseout&#61;?style.color=&quot;#0033CC&quot; onclick&#61;?keyword_popup(event, onmouseover&#61;?style.color=&quot;#FF0000&quot; ?5382?)?&gt;오범석&lt;/A&gt;이 비슷한 사례다. 그러나 국제무대에서는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이다. &lt;BR&gt;&lt;BR&gt;더 이상한 것은 이천수의 이적에 전남이 관여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수원에서 임의탈퇴된 이천수를 임대로 영입한 전남은 오는 2010년 1월까지 선수의 보유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그렇다면 이천수가 이적한다면 주도권이 전남에 있어야 한다. &lt;BR&gt;&lt;BR&gt;하지만 전남은 이천수의 이적 가능성조차도 하루가 지난 24일에나 파악한 분위기였다. 전남의 관계자는 &quot;이 문제를 오늘 파악했고 관련 조항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이천수의 에이전트는 24일 &quot;전남이 지난 1일까지 우선 협상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높은 이적료에 포기했다&quot;며 &quot;시간이 지난 상황에서 이천수의 이적 협상은 8월까지 페예노르트의 몫으로 돌아갔다&quot;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이 맞는다면 전남 측도 이번 사태를 키웠다고 볼 수 있어 이천수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 &lt;BR&gt;&lt;BR&gt;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번 사태에서 현대판 노예로 떠오르고 있는 이천수는 어떤 경우에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되레 이천수는 페예노르트가 추진하고 있는 이적을 받아들일 경우 현재 전남에서 수령하고 있는 2억 5000만 원의 4배가 넘는 돈을 손에 쥔다. 만약 이천수가 이적을 거부한다고 해도 내년부터는 페예노르트와 계약된 연봉을 수령하기에 손해라고 볼 수 없다. 그야말로 이상한 이적설이 아닐 수 없다.&lt;BR&gt;&lt;BR&gt;stylelomo@osen.co.kr&lt;BR&gt;&lt;B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osen.freechal.com/pumzine/pumzine.asp&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amp;Fun, 매일 3판 발행 ☞ 신문보기&lt;/FONT&gt;&lt;/A&gt;&lt;BR&gt;&lt;BR&gt;[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BR&gt;&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네덜란드로 이적하기전 울산에서 했던 &quot;이게 국내에서 하는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합니다&quot;로 시작하는 인터뷰를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어쨌든 결과가 나오겠지만 누구의 문제가 될지 혹은 무슨 문제가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천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천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네덜란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덜란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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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근호, 유니폼을 팔든 벤치를 달구든 무조건 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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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cros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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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3T06:06:08Z</updated>
	    <published>2009-06-23T06:06: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Tit id=ad_title&gt;佛 언론, &quot;이근호는 PSG의 첫 번째 영입 선수&quot;&lt;/DIV&gt;
&lt;DIV class=writeInfo id=ad_dt&gt;2009-06-21 오전 9:45:08&lt;/DIV&gt;&lt;SPAN id=ad_content&gt;
&lt;DIV class=articleImg&gt;&lt;IMG height=409 src=&quot;http://osimage.freechal.com/Data/Image/2009/06/21/200906210945081203_1.jpg&quot; width=520 border=0&gt;&lt;/DIV&gt;
&lt;P&gt;[OSEN=박린 기자] 프랑스 언론인 탑 메르카토가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유니폼을 입게 될 이근호(24)를 주목하고 나섰다. &lt;BR&gt;&lt;BR&gt;프랑스의 탑 메르카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quot;올 여름 이적시장서 PSG의 첫 번째 영입 선수는 이근호가 될 것이다. 이근호는 이미 전 소속팀인 주빌로 이와타의 홈페이지를 통해 PSG와 3년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quot;며 이적이 확정적임을 알렸다. &lt;BR&gt;&lt;BR&gt;2008-2009시즌 리그 6위(19승 12무 7패)로 유로파리그 진출에 실패한 PSG는 앙투안 콩부아레 신임 감독과 이근호의 합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판 짜기에 나서고 있다. &lt;BR&gt;&lt;BR&gt;이어 탑 메르카토는 &quot;이근호는 폴 르갱 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6개월 전 입단 테스트를 받은 바 있다. 이근호는 주빌로 이와타 유니폼을 입고 8경기서 6골을 터트렸다&quot;며 이근호가 PSG로 합류하기까지 과정을 소개하기도 했다.&lt;BR&gt;&lt;BR&gt;지난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유럽 진출을 노렸던 이근호는 잇단 계약 불발로 지난 4월 주빌로 이와타와 단기계약을 맺었고 이후 8경기서 6골 4도움이라는 특 A급 활약을 펼치며 PSG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lt;BR&gt;&lt;BR&gt;한편 탑 메르카토는 지난 8일 &quot;이근호는 프랑스 축구계를 달굴 것이다. PSG는 이근호와 계약을 맺는다면 현대 혹은 LG가 스폰서를 맡을 가능성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700만~800만 유로(약 130억 원) 정도의 이득을 가져다 줄 것&quot;이라며 이근호의 효용가치를 높게 평가한 바 있다. &lt;BR&gt;&lt;BR&gt;parkrin@osen.co.kr&lt;BR&gt;&lt;BR&gt;&lt;A href=&quot;http://osen.freechal.com/pumzine/pumzine.as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66cc&gt;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amp;Fun, 매일 3판 발행 ☞ 신문보기&lt;/FONT&gt;&lt;/U&gt;&lt;/A&gt;&lt;BR&gt;[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P&gt;
&lt;P&gt;개인적으로 이근호의 성장과정을 쭉 지켜봤습니다. 현재의 에이전트가 아니라 대구에서 큰 활약을 펼칠 당시 이근호의 에이전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얼마나 세계 무대에 진출하고 싶어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근호가 진출하게 된 파리 생제르맹은 지난시즌 프랑스 리그 1에서 6위를 차지했습니다. 19승7무12패로 49골을 넣었고 38골을 내주었습니다. 수비진은 그럭저럭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공격수의 보강입니다. PSG의 공격진을 살펴보면 기욤 오아로와 페귀 리인둘라 그리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테야 케즈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17골을 뽑아낸 기욤을 제외하고는 확실한 공격수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능력이 많이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케즈만이 후보로 밀린 상황이기 때문에 이근호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가 주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박주영의 활약상을 살펴본다면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해봅니다. 박주영과 다른 스타일인 이근호의 경우 측면공격수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PSG에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 감독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후배 박린의 기사를 살펴보면 마지막 부분에 한국기업의 스폰서쉽 체결 가능성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유니폼 팔러 간다는 말일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으로 인해 더욱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미 박주영도 EPL에 저런 방식으로 진출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설기현도 있었지만 실력외의 부분이 많이 작용했기 때문에 새로운 공격수 찾기를 원했죠... 어쨌든 이근호는 이미 아시아권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 J리그 진출 후 만났던 팀들이 대부분 10위 이하의 중하위권 팀이었지만 대표팀 소집전 만났던 상위권 팀들과의 대결서도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골과 어이스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완전히 부진했다고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쨌든 이근호의 해외진출은 벤치만 달구며 유니폼을 팔 가능성도 전무한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눈을 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군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빨리 나갈 수록 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죠. 만약 실패를 하더라도 돌아와서 다시 기회를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프랑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랑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운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운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벤제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벤제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10bir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0bir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최태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태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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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축구, 지성이즘(Jisungism)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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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author>
	    <updated>2009-06-18T12:27:00Z</updated>
	    <published>2009-06-18T12:27: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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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articleTit id=ad_title&gt;한국 축구, 지성이즘(Jisungism) 시대!&lt;/DIV&gt;
&lt;DIV class=writeInfo id=ad_dt&gt;2009-06-18 오전 7:57:13&lt;/DIV&gt;&lt;SPAN id=ad_content&gt;
&lt;DIV class=articleImg&gt;&lt;IMG height=402 src=&quot;http://osimage.freechal.com/Data/Image/2009/06/18/200906180757131201_1.jpg&quot; width=540 border=0&gt;&lt;/DIV&gt;
&lt;P&gt;[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가 바야흐로 '지성이즘(Jisungism)' 시대다.&lt;BR&gt;&lt;BR&gt;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7일 4만 283명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마지막 8차전서 이란과 1-1로 비겨 20년 만에 무패로 본선에 진출했다. &lt;BR&gt;&lt;BR&gt;한국은 후반 6분 노스라티가 왼쪽 측면서 올려준 크로스를 이운재가 펀칭으로 쳐낸 게 쇄도하던 쇼자에이 맞고 들어가 허무하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36분 이근호와 리턴패스를 받아 박지성이 천금같은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아내 무승부를 이끌어냈다.&lt;BR&gt;&lt;BR&gt;4-4-2 포메이션의 왼쪽 날개로 나선 박지성은 전반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미드필드에서 잦은 패스 차단으로 볼 연결이 원활하지 못하자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 공간 확보를 노렸지만 육탄 공세로 맞선 이란 수비벽을 좀처럼 뚫지 못했다.&lt;BR&gt;&lt;BR&gt;지난해 2월 6일 상암벌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의 남아공 월드컵 3차 예선 1차전(4-0)에서 추가골을 터트리며 '허정무호'의 첫 승을 이끌었던 박지성은 주장으로 나선 8경기에서 6승 2무를 기록했다. 박지성이 나오지 않은 경기서는 3무승부를 기록했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articleImg&gt;&lt;IMG height=422 src=&quot;http://osimage.freechal.com/Data/Image/2009/06/18/200906180757131201_2.jpg&quot; width=520 border=0&gt;&lt;/DIV&gt;
&lt;P&gt;박지성이 주장을 맡으면서 대표팀의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다. 홍명보 이운재 김남일 등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대표팀 장악을 했던 기존의 주장들과는 다르게 부드러움으로 선수들을 독려했던 것. &lt; &lt;BR&gt;br&gt;&lt;BR&gt;17일 이란전서도 박지성은 팀 전체의 화합을 이끌어 냈다. 동점골을 넣은 후 펼친 아기 기어가는 세리머니도 박지성의 아이디어였다. 이근호는 경기 후 &quot;10일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골을 넣으면 그 세리머니를 하자고 (박)지성이 형이 이야기했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박지성은 강요하지 않고 동료 및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해결하려는 욕심또한 누구보다 강하다. 그것이 한국 축구를 세계 수준으로 근접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lt;BR&gt;&lt;BR&gt;박지성은 경기 후 &quot;오늘 득점포를 터트린 것은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니었다&quot;면서 &quot;모두가 함께 해서 만들어낸 골이다. 선수들이 함께 했기 때문에 너무 기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lt;BR&gt;&lt;BR&gt;한국인 최초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로서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성장한 박지성은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지금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그 길이 바로 '지성이즘'을 만들어 냈다. &lt;BR&gt;&lt;BR&gt;10bird@osen.co.kr&lt;BR&gt;&lt;BR&gt;&lt;A href=&quot;http://osen.freechal.com/pumzine/pumzine.as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66cc&gt;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amp;Fun, 매일 3판 발행 ☞ 신문보기&lt;/FONT&gt;&lt;/U&gt;&lt;/A&gt;&lt;BR&gt;[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운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운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청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청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영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영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김동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동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홍명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명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기성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성용&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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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리그 살리기 위해서는 연속성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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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author>
	    <updated>2009-06-15T11:47:58Z</updated>
	    <published>2009-06-15T11:47: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7119B0F4A35B62A96764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7회연속 진출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허정무 감독에 대해 후한 평가를 주고 싶지 않지만 어쨌든 아시아의 맹주라는 자리는 지켜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 매치가 줄을 이으면서 K리그가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일부터 재개되는 K리그가 살아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늘은 한가지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가지 방안들을 내놓으며 K리그를 살리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수억원을 들여 대학 연구팀에 의뢰해 결과를 얻지만 매번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경기력을 끌어 올려 콘텐츠에 재미를 주자. 승강제를 통해 리그 변화를 주자 등등등...&amp;nbsp;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말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프로야구와 K리그의 가장 단적인 차이를 말하려고 합니다. 왜 K리그에 관중이 꾸준히 찾아 올 수 없는 이유를 찾는다면 굉장히 간단합니다. 바로 연속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프로야구의 경우 일주일이 2팀과 경기를 합니다. 바로 3연전씩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구팬들은 오늘 안가면 내일가면 되고 내일 못가면 모레가면 됩니다. 일주일 내내 경기를 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3연전이 펼쳐짐으로써 언제든지 야구장에 가면 야구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K리그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컵대회까지 포함하지 않고 정규리그만 놓고 본다면 주말에 언제 경기를 하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합니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에 경기를 나누어 하기 때문에 주말이라도 정확한 날짜를 주지 못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올 시즌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으로 인해 금요일에 경기가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ACL에 진출하는 일본과는 정반대로 일정이 뒤죽박죽입니다. 게다가 유럽명문팀이 방문한다고 일정도 갑자기 바꾸기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 J리그의 경우에는 캐나다 업체에 맞겨 치밀한 계산을 통해 한 시즌의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팬들은 우리팀이 언제 경기를 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우리는 그럴까요? 막상 이번 주말에 경기를 했다고 해서 다음주에 홈에서 다시 경기를 보게 되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없습니다. K리그 평균관중 상위권 팀인 수원의 경우를 살펴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원은 3월에 홈에서 두 경기를 했습니다. 3월 첫째주와 셋째주 입니다. 하지만 4월은 둘째주와 넷째주입니다.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일정을 짜 맞추다 보니 그렇데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상황이다 보니 홈에서 언제 경기를 할지 짐작하기 힘듭니다. 가뜩이나 밤문화가 발달한 한국에서 어지간한 축구팬이 아니고서는 축구장으로 발길을 옮기기 불안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축구연맹에서 분명히 시즌을 준비할때 철저한 일정분배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k리그에 관중이 많이 찾아오게 하려면 연속성이 있어야 합니다. 심리적으로 확실하게 몇번째 주말에 홈경기가 있다고 하는 보장만 있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창한 방법으로 끌어 올 수 관중을 유치하기는 쓸모없는 말만 이어질 뿐입니다. 관중의 편의를 생각한다면 정말 쉬울 수 있지 않을까요?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영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영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K리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K리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수원 삼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원 삼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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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무 감독, 사우디아라비아전 승리하고 싶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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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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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1T16:36:00Z</updated>
	    <published>2009-06-11T16:36: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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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2451F0F4A30B364770EC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차전 사우디아리바이와 경기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lt;BR&gt;&lt;/P&gt;
&lt;P&gt;월드컵 본선 7회 진출의 쾌거를 이룩한 허정무 감독은 이날 경기서 새로운 포백을 실험했다.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 이영표(도르트문트)와 오범석(사마라) 대신 김동진(제니트)와 이정수(교토)를 대신 출전 시킨 것.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K리그서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을 선보인 김창수(부산)이 나설 것이라는 전망과는 다르게 중앙 수비수인 이정수를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내세운 허정무 호는 그럭저럭 수비진 안정을 거두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앙 수비수로 나선 조용형(제주)와 김형일(포항)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인 듯 경기 초반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격에 흔들렸다. 전반 11분과 12분에 김형일이 주춤 거리며 뒷걸음쳐 상대에게 득점기회를 내주고 말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현대축구서 측면 수비수의 역할 중 하나인 오버래핑에 익숙치 않은 이정수가 공격에 나서지 못하면서 한국은 오른쪽 측면 공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다만 박주영과 이근호가 자리를 움직여 만들었을 뿐 빠른 공격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소속팀 수원에서 스리백의 일원으로 풀백으로 경기를 뛴 경험이 있는 이정수는 수비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승리를 하겠다는 대표팀에게 필요했던 공격 옵션을 없어질 수 밖에 없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이정수를 측면으로 돌린것은 수비를 강화하고 전방의 이근호와 박주영의 활동범위를 늘리게 된 계기가 되었지만 대표팀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늘어난 범위로 인해 공격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수구성을 놓고 본다면 공격적인 전술은 아니었다. 후반 양동현과 최태욱을 교체 투입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한명 퇴장당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연한 선택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이 홈에서 사우디와 맞대결을 펼친 것은 아시안게임을 포함해 총 3차례로 지난 1995년 10월 25일 잠실서 열린 친선경기서 황선홍의 골로 1-1 무승부를 거뒀고 지난 2005년 8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0-1로 패한 바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은 이 날 무승부로 사우디 상대로 홈경기 총전적 1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징크스를 깰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23년만의 홈경기 승리를 노린 대표팀의 선수구성은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정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정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양동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동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김창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창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조원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원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최태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태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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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내라! '인민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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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1T12:0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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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header&gt;
&lt;H3 class=font1 id=articleTitle&gt;'인민루니' 정대세, &quot;부상은 많이 좋아졌습니다&quot;&lt;/H3&gt;
&lt;DIV class=sponso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osen.co.kr/&quot; target=_blank onclick&#61;?news_nds(?news_imglogo?);?&gt;&lt;IMG id=userImg7056267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109.gif&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7056267)&quot;,200)'&gt;&lt;/A&gt; &lt;SPAN class=bar&gt;|&lt;/SPAN&gt; 기사입력 &lt;SPAN class=t11&gt;2008-02-23 01:03&lt;/SPAN&gt;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osen.co.kr/news/Sports_View.asp?gisano=G0802230003&amp;code=120100&quot; target=_blank link_button?)? news.naver.com t:1?http: c:43742 i:1000015797_109 rd.naver.com onclick&#61;?click_tagging(?ht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16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btn_original_text.gif&quot; width=47&gt;&lt;/A&gt; &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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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quot;&gt;&lt;/DIV&gt;&lt;BR clear=a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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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615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09/2008/02/23/200802222048271201_1.jpg&quot; width=47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OSEN=충칭(중국), 우충원 기자] 북한의 '인민루니' 정대세(24,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동아시아선수권 대회 마지막 중국과 경기에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김정훈 감독이 이끄는 북한 축구 대표팀은 22일 중국 충칭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중국전을 대비해 마지막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북한은 비공개로 훈련을 진행했고 훈련장으로 입장하는 선수단의 얼굴은 비장함이 보였다. &lt;BR&gt;&lt;BR&gt;이날 관심을 끈것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정대세의 상태. 전날 오른쪽 대퇴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정대세는 평소와 다름없이 훈련장으로 입장했다. &lt;BR&gt;&lt;BR&gt;정대세는 훈련에 앞서 한국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quot;다친 부위가 많이 좋아졌다. 중국과의 경기에 출전하는데 이상이 없을 것 같다&quot;고 짧게 밝혔다. &lt;BR&gt;&lt;BR&gt;북한 대표팀 김정훈 감독은 정대세이 출전에 대해 &quot;경기 당일이 되어야 알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lt;BR&gt;&lt;BR&gt;10bird@osen.co.kr&lt;BR&gt;&lt;BR&gt;[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북한 축구대표팀의 남아공 가는길에 복잡해졌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서 무조건 이기고 이란과 한국과의 경기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됐씁니다.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갑작스럽게 북한 경기결과를 지켜보다가 '인민루니' 정대세가 생각이 났습니다. 처음 본 것은 지난해 2월 중국 충칭에서 열렸던 동아시아선수권대회였습니다.&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열흘간의 중국 출장에서 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흐린날이 이어졌는데 북한은 전혀 훈련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국가적 특성상 말도 쉽게 붙이지 못했구요. 그나마 정대세를 통해서 들은 것은 기사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당시 첫 날 시차적응... 중국인데..에 어려움을 겪던 저는 첫 날 기사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윗분께 깨진것은 당연한 일이었고요.. 그래서 기사를 만드는 동안 눈에 띄는 기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그중 하나가 바로 '인민루니'입니다. 물론 플레이 스타일이나 생김새 크게 닮은것은 없었지만 저돌적으로 움직이는 모습만은 루니와 비슷했습니다. 급조한 별명이었지만 지금도 계속 쓰이는 것에 대해 크게 기쁩니다.&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그래서 제가 요즘도 별명을 만드는 재미를 붙였습니다. '계룡산 루니' 고창현, '월미도 호나우두' 유병수, '팔공산 테베스' 조형익 등.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인민루니'에 불만을 품은 모 매체 기자는 직접 일본까지 날아가 인터뷰를 실시하며 '조선의 드로르바'라고 붙였지만 너무 긴 나머지 사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축구의 인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재미도 추구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통곡의 벽' '별보다 밝은 남자' 등등등...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아 참 그런데 이번에 PSG로 이적할 이근호 별명은 '파리지엥'이 들어가면 좋을텐데 ... 고민이 많습니다.&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북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호나우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나우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호날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날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정대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대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웨인 루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웨인 루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드록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록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테베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테베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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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코비 어디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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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author>
	    <updated>2009-06-10T16:42:02Z</updated>
	    <published>2009-06-10T16:42: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header&gt;
&lt;H3 class=font1 id=articleTitle&gt;'명불허전' 코비, 'LA 우승은 내가 이끈다'&lt;/H3&gt;
&lt;DIV class=sponso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osen.co.kr/&quot; target=_blank onclick&#61;?news_nds(?news_imglogo?);?&gt;&lt;IMG id=userImg5524054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109.gif&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5524054)&quot;,200)'&gt;&lt;/A&gt; &lt;SPAN class=bar&gt;|&lt;/SPAN&gt; 기사입력 &lt;SPAN class=t11&gt;2008-06-11 13:18&lt;/SPAN&gt;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osen.co.kr/news/Sports_View.asp?gisano=G0806110053&amp;code=140500&quot; target=_blank onclick&#61;?click_tagging(?http: rd.naver.com i:1000015797_109 c:43742 t:1?http: news.naver.com link_button?)?&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16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btn_original_text.gif&quot; width=47&gt;&lt;/A&gt; &lt;/DIV&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 id=article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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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488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09/2008/06/11/200806111301271300_1.jpg&quot; width=54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OSEN=우충원 기자] 역시 코비 브라이언트(30, LA)였다. &lt;BR&gt;&lt;BR&gt;LA 레이커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07~2008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3차전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서 코비 브라이언트(36득점, 7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87-81로 승리했다. &lt;BR&gt;&lt;BR&gt;보스턴 원정 2연전서 모두 패해 위기에 몰렸던 LA는 초반부터 강력한 모습으로 보스턴을 압박하며 승리를 챙겼다. 이날 LA의 승리의 주역은 바로 코비 브라이언트였다. &lt;BR&gt;&lt;BR&gt;원정으로 치러진 1차전과 2차전서 코비는 부진한 모습이었다. 기록으로 본다면 1, 2차전 평균 27득점을 올렸지만 브라이언트였기 때문에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33.5득점), 2라운드(33.2득점)와 서부컨퍼런스 결승(29.2득점) 개인 기록과 비교할 때 컨디션 회복이 덜 된 모습이었다. &lt;BR&gt;&lt;BR&gt;하지만 2차전 후반서 보여준 모습은 브라이언트가 홈 3연전서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lt;BR&gt;&lt;BR&gt;홈으로 돌아오자 브라이언트는 자신이 어떤 선수인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36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한 코비는 라마르 오돔(4득점, 9리바운드)과 파우 가솔(9득점, 12리바운드)이 부진한 가운데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lt;BR&gt;&lt;BR&gt;3차전서 브라이언트는 20개의 야투를 던져 12개를 성공시키며 50%가 넘는 가공할 위력을 선보였다. 또 팀 플레이에 주력하기 위해 무리한 3점포를 거의 던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득점을 위해 노력했다. &lt;BR&gt;&lt;BR&gt;이로써 LA는 1승2패를 기록하며 반격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바로 그 중심에는 브라이언트가 있기 때문이다. 샤킬 오닐이 떠나간 뒤 자신의 힘으로 이룩한 파이널서 과연 브라이언트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lt;BR&gt;&lt;BR&gt;10bird@osen.co.kr&lt;BR&gt;&lt;BR&gt;[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작년 이맘때쯤 작성한 기사입니다. 당시 코비는 보스턴의 반지 원정대 3인방에게 우승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섀킬 오닐과 함께 3연패를 이룩하던 코비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었던 지난시즌은 무적함대 보스턴의 위력이 너무나도 강력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결국 올 시즌 코비는 자신의 힘으로 우승을 시킬 수 있는 시험대에 올랐고 파이널까지 진출한 후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경기서는 중요한 순간 상대파울로 얻은 자유투를 실수하며 승리를 내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원래 이번시즌 파이널서 코비와 르브론이 만날것을 대비해 미국행을 준비했었습니다. NBA 사무국에 이미 모든 취재신청을 마쳤고 허가를 다 받았지요. 혹자들은 NBA 인기가 시들한데 가서 무엇하냐는 말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농구가 정말 좋습니다.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물론 박지성이 출전했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도 가보고 싶었지만 단판 승부는 너무나도 가혹...이 아니라 취재신청을 못했기에 어쩔 수 없었고...해서 말입니다.&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어쨌든 제가 NBA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을때쯤 데뷔를 한 코비에 대해서 친구와 같은 느낌이 듭니다. 코비는 러시아워2라는 영화에도 나왔죠.. 홍콩 할머니가 크리스 뭐시기가 지나가니 &quot;코비 어디가니!&quot;라고 말했거든요 ㅋ..&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아무튼 이번에야 꼭 혼자 힘으로 우승을 기록했으면 좋겠습니다. &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L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코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NB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NB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레이커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커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수퍼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퍼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브라이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라이언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하워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워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드와이트 하워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와이트 하워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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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회연속 WC 진출' 허정무 호, 사우디-이란전 제발 이기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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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author>
	    <updated>2009-06-07T22:43:57Z</updated>
	    <published>2009-06-07T22:43: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51EC1244A2BC462A9E64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7일 경기를 끝나고 개선했습니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의 얼굴은 모두 밝았습니다. 월드컵 8회 진출과 7회연속 진출이라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거둔 허정무 감독은 오는 11월에 유럽 상위 클래스의 팀들과 평가전을 치루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랍에미리트연합(UAE)와 경기를 통해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은 10일과 17일 각각 사우디아라비아, 이란과 경기를 펼칩니다. 부담감이 없는 경기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하 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게 됐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정무 호 출범이후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현재 월드컵에 진출한 대표팀이 가장 걱정됩니다. 분명 조중연 회장이 북한과의 관계를 설명한 것 부터 시작해서 허정무 감독이 홈에서 열리는 경기를 쉽게 넘길리 없기 때문입니다. 분명 허정무 감독도 귀국 인터뷰서 남은 2경기에 대해 승리를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전에는 굳이 이길려고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성을 비롯해 대표팀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한 현재 유럽의 리그가 끝났고 A매치기간이기 때문에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고 하지만 말 그대로 그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지성을 제외하고 이영표, 조원희, 신영록, 오범석, 김동진 등 경기에 제대로 나서지 못했던 선수들도 분명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도 시즌을 함께하며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고 중동원정을 다녀왔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부담이 클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과의 경기서는 그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드보이'로 이름을 올렸던 최태욱을 비롯해 신예 공격수로 떠오른 유병수 그리고 중앙 수비수로 선발된 이강진과 측면수비수 김창수 등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선수들이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전력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기가 하락한 축구의 분위기를살리기 위해서 분명히 필요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금 상황서 굳이 무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리를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뒤에서 언급했던 선수들도 능력이 부족한 선수들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경기력을 펼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랫만에 공항에서 축구때문에 많은 취재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들도 K리그 중심 선수이기 때문에 팀 훈련을 못하는 대신 경기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랍니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축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축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청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청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영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영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기성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성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최태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태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유병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병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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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정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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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cros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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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05T20:20:06Z</updated>
	    <published>2009-06-05T20:20:0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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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47E67254A28FF3487ECB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재 감독이 이끄는 농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 홍콩과 함께 한 조에 속한 대표팀은 오는 8월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제25회 ABC대회 출전권을 겸하고 있다. 3장의 티켓 중 이미 개최국 자격으로 중국이 한 장을 확보한 가운데 남은 두 장의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21cm의 하승진을 비롯해 205cm의 김주성이 빠진 대표팀은 일본과 대만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신장으로 부담이 큽니다. 일본은 205cm의 쌍둥이 다케우치 형제를 비롯해 204cm의 이토 슌스케가 붙박이 주전으로 나설 전망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196cm의 아미노 토무까지 주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가드 가시와기 신슈케(183cm)를 제외하고 장신화를 이룬 상태다. 대만도 208cm의 장신 센터 우타이 하오를 비롯해 2m가 넘는 선수가 3명으로 높이에서 만큼은 한국보다 우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글에서 대표팀의 높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가장 아쉬운 선수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바로 대구의 전정규(187cm) 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시즌 전정규는 53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7.85득점과 2.25개의 리바운드 그리고 1.6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 했습니다. 단순히 스탯으로 따지자면 평균 보다 조금 뛰어난 선수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최근 상무서 뛰고 있습니다.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보면서 전정규의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한국 농구에 얼마 되지 않는 슬레셔 타입인 전정규는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그도 지난해에는 대표팀 선수였습니다. 올림픽 예선에 참가했던 젊은 대표팀의 주득점원이었던 것.&amp;nbsp;&amp;nbsp; 슬로베니아와 캐나다 경기서 그의 활약은 놀랄만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큰 활약을 펼친 기본 바탕은 골밑에서 버텨줄 수 있던 선수들이 있었겠지만 그의 욕심과 능력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투박한 플레이 스타일이지만 전정규가 가진 모든 능력을 끌어 내기에는 아직 기회가 제대로 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정규가 이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기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정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한채 상무로 입대했습니다. 그가 군에서 어떤 경험을 쌓은 후 변화된 모습을 보일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김남기 감독이 전정규가 돌아올때까지 대구에 남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를 크게 하고 있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일전에 사진을 준다고 하고 아직 못 주었습니다. 전정규가 기억을 할지 모르겠지만 다음번에 만나면 꼭 줘야 겠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김주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주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하승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승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농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허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이상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상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김승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승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주희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희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1WB&amp;amp;tagName=전정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정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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