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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d is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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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7:49: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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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와 관한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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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7:49:29Z</updated>
	    <published>2009-11-06T17:49: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6400 size=2&gt;우유가 최고의 자연식품이라는 말은 과학적 연구성과의 결실이라기보다 &lt;BR&gt;'전국 낙농 위원회'가 제공한 자료에 불과하다. &lt;BR&gt;&lt;BR&gt;그것은 그들의 광고에 의해 일방적으로 주입된 상식이다. &lt;BR&gt;실로 미국의 전국낙농위원회는 광고에 막강한 예산을 쏟아 붓고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엄마도 학교도, 속았다. 이익단체의 광고에 속아 내 아이, &lt;BR&gt;우리 아이에게 불완전한 식품을 강요했던 것이다. &lt;BR&gt;&lt;BR&gt;알고 보니 마케팅 도구였던 '식품 피라미드' &lt;BR&gt;&amp;nbsp; &lt;BR&gt;미육우목축협회(NCBA)회장 Andy Groseta NCBA은 &lt;BR&gt;미국을 움직이는 힘이라 불릴 만큼 막강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amp;nbsp; &lt;BR&gt;ⓒ NCBA&amp;nbsp; 우유에 관한 불편한 진실 &lt;BR&gt;&amp;nbsp; &lt;BR&gt;우리는 어릴 적 학교에서 '식품 피라미드'를 배웠다. &lt;BR&gt;식품 피라미드의 상층에는 '우유, 유제품'이 자리 잡고 있다. &lt;BR&gt;그런데, 이 식품 피라미드는 어디서, 누가, 어떤 근거로 만든 것일까? &lt;BR&gt;&lt;BR&gt;&lt;먹는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gt;의 저자 &lt;BR&gt;신디 오미라는 &quot;식품 피라미드는 의사나 영양학자나 보건 전문가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lt;BR&gt;미국 정육 도매업자들이 정육판매를 증가시켜 &lt;BR&gt;이윤을 늘이기 위해 만든 마케팅 도구&quot;라고 말한다. &lt;BR&gt;&amp;nbsp;'식품 피라미드' 배포 배후에는 미국 낙농업계가 있었다. &lt;BR&gt;&lt;BR&gt;그것이 도대체 얼마나 과학적이겠는가? &lt;BR&gt;이러한 영양학은 우리 나라에도 그대로 수입되어 오늘날까지 막강한 위세를 떨치고 있다. &lt;BR&gt;&lt;BR&gt;실제로 낙농업계의 경제적, 정치적 파워는 엄청나다. &lt;BR&gt;&amp;nbsp;&lt;시사IN&gt;(5월 24일자 기사)에 의하면, &lt;BR&gt;미국 육우목축협회인 NCBA는 미국 주요 로비 단체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lt;BR&gt;&quot;NCBA는 공화당에 연간 400만 달러 이상을 후원하며 &lt;BR&gt;그에 따라 무리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quot;고 한다. &lt;BR&gt;&lt;BR&gt;미국 책임정치연구소(CRP) 통계에 따르면, 2006년 목축업계가 뿌린 &lt;BR&gt;정치 후원금이 자그마치 486만 달러다. &lt;BR&gt;또한, &lt;시사IN&gt;은 &quot;NCBA에서 오랫동안 일하던 사람이 &lt;BR&gt;미국 농무부 고위직으로 자리를 옮기는 경우도 많다&quot;고 밝히고 있다. &lt;BR&gt;얼마 전에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lt;BR&gt;NCBA 회장인 앤디 그로세타가 참석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lt;BR&gt;&lt;BR&gt;우유, 유아에게 적합하지 않은 식품 &lt;BR&gt;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교수를 지낸 바 있고, &lt;BR&gt;소아의학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프랭크 오스키 박사는 &lt;BR&gt;&lt;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gt;라는 책을 통해 &lt;BR&gt;'상업적인 이득만 추구하는 낙농업계의 사기극'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lt;BR&gt;&lt;BR&gt;1974년 4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는 캘리포니아 우유생산 자문위원회와 &lt;BR&gt;이들의 광고대행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lt;BR&gt;이 소송에서 연방거래위원회는 &quot;우유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quot;라는 표어가 &lt;BR&gt;소비자를 오도하며 기만적이라고 하여 사기 광고라고 판정했다. &lt;BR&gt;&lt;BR&gt;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서는 &lt;BR&gt;개발도상국에 유아 유동식 판매 금지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lt;BR&gt;가능하면 모든 유아들에게 모유를 먹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lt;BR&gt;미국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협회, 소아과연구협회, 외래소아과학회에서도 &lt;BR&gt;유아에게 모유를 먹이는 것이 최상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lt;BR&gt;&lt;BR&gt;전미유제품평의회에서조차 우유가 유아에게 &lt;BR&gt;적합한 식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시인했다. &lt;BR&gt;이처럼 우유가 사람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이 &lt;BR&gt;여러 의학단체와 연구기관, 소비자단체에서 제기되었다. &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낙농업계는 &lt;BR&gt;&quot;우유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무언가를 갖고 있다&quot;는 표어를 내세워 &lt;BR&gt;여전히 광고 캠페인을 멈추지 않고 있다. &lt;BR&gt;&lt;BR&gt;우유 소비량이제일 많은&amp;nbsp;많은 필란드 노르웨이 미국같은 국가에 &lt;BR&gt;골다공증 많은 이유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lt;BR&gt;&lt;BR&gt;유가공업체로부터 컴미션을 받는 학자들은 &lt;BR&gt;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을 강조하고 있다. &lt;BR&gt;하지만 우유의 칼슘은 인체에 잘 흡수되지 못한다.&amp;nbsp; &lt;BR&gt;또 한가지 우리가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 &lt;BR&gt;바로 우유에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는 것. &lt;BR&gt;&lt;BR&gt;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우유를 먹는다. &lt;BR&gt;그런데 좀 이상한 부분이 있다. &lt;BR&gt;우유 소비량이 가장 높은 국가인 미국이 골다공증 최대국가이다. &lt;BR&gt;이뿐만이 아니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과 같이 &lt;BR&gt;우유 소비량이 많은 북유럽 국가들에서도 골다공증 발병 비율이 높다.&amp;nbsp; &lt;BR&gt;&lt;BR&gt;반면에 왜, 우유나 유제품의 섭취가 드문 &lt;BR&gt;아시아나 아프리카에서는 골다공증 환자를 찾아보기 힘들까? &lt;BR&gt;골다공증 환자 비율이 적은 아시아나 아프리카인들도 &lt;BR&gt;미국에 와서 미국인들과 같은 식생활을 하게 되면 &lt;BR&gt;일반 미국인들과 같은 비율로 골다공증이 늘어난다는 사실은 무엇 때문일까? &lt;BR&gt;&lt;BR&gt;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교수이자, 소아의학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lt;BR&gt;프랭크 오스키 박사는 자신의 저서들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 이유는 세가지다. &lt;BR&gt;&lt;BR&gt;첫째, 우유에 들어있는 세균을 멸균하기 위해 고온살균처리를 하는 순간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칼슘의 성분이 변하기 때문에, 우유를 아무리 많이 마셔도 칼슘이 잘 흡수되지 않는다. &lt;BR&gt;둘째,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우유 안에 들어있는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락타우즈'라는 당분을 소화시킬 수 있는 '락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있어야 한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그런데 대부분의 아시아인, 흑인과 일부 백인은 1~3세 사이에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체내의 락타아제 분비량이 줄어들기 시작해서 5세엔 거의 사라진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락타아제가 없는 사람이 우유를 마시면 우유 안에 들어있는 칼슘을 흡수하지 못할 뿐 더러,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소화되지 못한 락토우즈가 대장에 서식하는 잡균들의 양분이 되어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유당불내증(乳糖不耐症)이라 불리는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킨다. &lt;BR&gt;셋째, 우유와 다른 고단백질 음식은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이를 계속 먹게 되면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사람의 몸은 점차 산성화 되어간다. 그러나 인체는 약알칼리성이고,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 하기 때문에, 뼈 안에 저장된 칼슘을 빼내어 혈액으로 공급한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이러한 작용이 계속되다 보면 뼈에서 과다한 칼슘이 빠져나가,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뼈는 점차 약해지게 되고 골다공증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암세포여, 우유 먹고 쑥쑥 자라라 &lt;BR&gt;&lt;BR&gt;그 뿐만이 아니다. 우유는 '암'을 키워주는 인자이기도 하다. &lt;BR&gt;우유는 송아지를 '성장'시키기 위한 소의 젖이다. &lt;BR&gt;'소의 젖' 성장 효과가 어느 정도냐 하면, 태어난 지 47일만에 &lt;BR&gt;송아지의 몸무게를 두 배로 늘려 놓는 정도다. &lt;BR&gt;이러한 '젖'은 송아지의 몸에 들어가면 성장 효소를 찾아, &lt;BR&gt;그 효소에서 숙주하며 송아지를 성장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lt;BR&gt;그런데 성인의 체내에 들어오면, 이미 다 커버린 후라 성장 효소를 찾을 수 없다. &lt;BR&gt;&lt;BR&gt;방황하던 우유는 비정상적인 효소를 찾아 숙주하며 쑥쑥 키운다. &lt;BR&gt;그것이 바로 '암 종양'이다. &lt;BR&gt;그 이유는, 우유는 동물성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이다. &lt;BR&gt;동물성 지방은 암을 발병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lt;BR&gt;&lt;BR&gt;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 브리검 부인병원의 조은영 박사는, &lt;BR&gt;26~46세의 여성 간호사 9만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lt;BR&gt;'동물성 지방을 과다 섭취하면&amp;nbsp;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lt;BR&gt;또한 미국 예일대학의 메이네(Susan T. Mayne)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lt;BR&gt;세 주(州)에서 1000명 이상의 환자와 700명의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lt;BR&gt;인터뷰를 시행한 결과, '동물성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lt;BR&gt;식도암과 위암이 발생할 소지가 더 높다'고 보고했다. &lt;BR&gt;&lt;BR&gt;다큐멘터리 &lt;우유에 관한 불편한 진실&gt;에 나오는 대부분의 의료 전문가들은, &lt;BR&gt;&quot;암 질환자에게는 절대 우유나 유제품을 먹여서는 안 된다&quot;고 경고하며, &lt;BR&gt;실제로 다량의 유제품을 섭취하던 암환자에게 유제품 섭취를 끊도록 하였더니 &lt;BR&gt;호전 된 사례도 있었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녹색채소에 우유의 2배 이상의 칼슘 들어 있어 &lt;BR&gt;&amp;nbsp; &lt;BR&gt;ⓒ 미국 유가공 촉진위원회&amp;nbsp; 우유에 관한 불편한 진실 &lt;BR&gt;우유는 칼슘을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영양원이 아니다. &lt;BR&gt;우유를 대체할 식품은 많다. 예를 들어, &lt;BR&gt;녹색 채소에는 우유의 2배 이상의 칼슘이 들어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약사 김수현씨는 자신의 책 &lt;바른 식생활이 나를 바꾼다&gt;에서, &lt;BR&gt;&quot;칼슘하면 우리는 우유만을 떠올립니다, &lt;BR&gt;그러나 말린 고구마줄기에는 우유의 10배가 넘는 칼슘이 들어 있고, &lt;BR&gt;말린 토란대(6배), 무말랭이(2배), 들깻잎(1.5배), 냉이(1.2배)등의 채소는 &lt;BR&gt;칼슘과 철분에 있어서 우유보다 훨씬 많은 양을 함유하고 있습니다&quot;라며 &lt;BR&gt;&quot;우유가 아닌 채소를 통해서도 칼슘을 섭취하고 흡수율도 높일 수 있습니다, &lt;BR&gt;칼슘의 섭취를 위해 무조건 우유만을 고집할게 아니라 &lt;BR&gt;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채소를 먹고 밖에서 적당한 산책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quot;라고 권한다. &lt;BR&gt;어떤 젖먹이 동물도 이유기를 지나면 제 어미의 젖을 먹지 않는다. &lt;BR&gt;유독 사람만이 지구상에서 이유기가 지나도 젖을 먹는다. &lt;BR&gt;그것도 '사람의 젖'이 아닌 '소의 젖'을 먹는다. &lt;BR&gt;&lt;BR&gt;우유는 우리가 알고 있던 것처럼 그렇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 아니다. &lt;BR&gt;절대적으로 필요한 식품도 아니다. &lt;BR&gt;식품 선택의 기준은 어떠한 경우일지라도 개인의 판단에 맡겨질 문제이지만 &lt;BR&gt;우유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섭취의 증가는 &lt;BR&gt;현대인의 많은 난치성 질병들을 양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t;BR&gt;&lt;BR&gt;이 글을 통해 우리가 가졌던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lt;BR&gt;단지 우유에서 끝나질 않길 바란다. &lt;BR&gt;아주 당연한 일이지만, 모르쇠 해 왔던 우리의 식생활에 관심을 갖고, &lt;BR&gt;우리의 식탁과 우리의 몸은 우리가 지키자는 변화의 바람이 일었으면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64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6400 size=2&gt;출처 : 에스라 하우스 &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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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피림 증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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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7:40:26Z</updated>
	    <published>2009-11-06T17:40:2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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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7118A0C4AF3E0EC05BBA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8118A0C4AF3E0EC06B76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2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2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20118A0C4AF3E0ED07645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2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2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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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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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7:3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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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58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title&gt;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lt;BR&gt;: 120 cm 크기의 사람 대퇴골의 발견 &lt;BR&gt;(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lt;/TD&gt;&lt;/TR&gt;&lt;!-- 저자 이름이 있다면 
  &lt;tr&gt; 
	&lt;td height=&quot;30&quot;&gt; &lt;div  style='text-align:right'&gt;		
			&lt;img src=&quot;/imgs/bull_p.gif&quot; width=&quot;6&quot; height=&quot;6&quot;&gt;&amp;nbsp;&lt;u&gt;Omniology&lt;/u&gt;
		&lt;/div&gt;&lt;/td&gt;
  &lt;/tr&gt;
  --&gt;
&lt;TR&gt;
&lt;TD height=30&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IMG height=6 src=&quot;http://www.kacr.or.kr/imgs/bull_p.gif&quot; width=6&gt;&amp;nbsp;&lt;U&gt;Omniology&lt;/U&gt;&lt;BR&gt;&lt;BR&gt;&lt;/DIV&gt;&lt;/TD&gt;&lt;/TR&gt;&lt;!-- 내용 --&gt;
&lt;TR&gt;
&lt;TD vAlign=top&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5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BR&gt;&lt;BR&gt;
&lt;DIV class=bd_txt id=bodytex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FONT-SIZE: 19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0px; FONT-FAMILY: &quot; center? 한양신명조?; TEXT-ALIGN:&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center? 한양신명조?; TEXT-ALIG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center? 한양신명조?; TEXT-ALIGN:&gt;&lt;FONT color=teal&gt;&lt;/FONT&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center? 한양신명조?; TEXT-ALIGN:&gt;&lt;A class=bd_txt target=new name=#1212835768&gt;&lt;/A&gt;&lt;IMG src=&quot;http://www.kacr.or.kr/img/UNI3638.jpg&quot;&gt;&lt;/SPAN&gt; 
&lt;P&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quot; center? 한양신명조?; TEXT-ALIG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lt;B&gt;47 인치의 사람 대퇴골(47 inch Human Femur). &lt;/B&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1950년대 후반, 터키 남동쪽 유프라테스 계곡에서 도로공사를 실시하던 중에 거인들의 유골들이 포함되어있는 많은 무덤들이 파헤쳐지게 되었다. 대퇴골 양쪽 끝의 길이는 120 cm (47.24 inches)로 측정되었다. 텍사스 크로스비톤(Crosbyton)에 있는 블랑코산 화석박물관(Mt. Blanco Fossil Museum)의 관장인 죠 테일러(Joe Taylor)는 이것이 해부학적으로 정확히 사람의 대퇴골인지, 크기가 비례하는지를 위임받았다. 이 거인의 신장은 4.2-4.8 m (14-16 feet), 발의 크기는 51-56 cm (20-22 inch)로 추정되었다. 그 또는 그녀의 팔을 따라 옆으로 내려진 손가락 끝은 무려 땅에서 1.8 m에 위치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성경기록에 의하면, 신명기 3장 11절에 나오는 바산 왕 옥의 철 침상의 크기는 장이 9 규빗, 광이 4 규빗으로 대략 길이가 4.2m, 폭이 1.8m 나 된다. 창세기 6장 4절에는 고대에 거인들이 살았음을 기록하고 있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gt;&amp;nbsp;&lt;/P&gt;
&lt;BLOCKQUOTE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당시에 땅에 네피림 (Nephilim, Giants)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창세기 6:4)”&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TRONG&gt;*참조 :&lt;/STRONG&gt; Who Were the Nephilim?&lt;BR&gt;&lt;A class=bd_txt href=&quot;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2/n1/who-were-the-nephilim&quot; target=new&gt;&lt;FONT color=#0000ff&gt;&lt;U&gt;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2/n1/who-were-the-nephilim&lt;/U&gt;&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TEXT-ALIGN: justify? 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quot;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gt;The return of the Nephilim?&lt;BR&gt;&lt;A class=bd_txt href=&quot;http://creation.com/the-return-of-the-nephilim&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creation.com/the-return-of-the-nephilim&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lt;BR&gt;&lt;/P&gt;&lt;/SPAN&gt;&lt;/BLOCKQUOT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center&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lt;/TD&gt;&lt;/TR&gt;&lt;!-- 출처, 링크정보, 번역 정보 --&gt;
&lt;TR&gt;
&lt;TD&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lt;BR&gt;URL : &lt;A class=bd_txt href=&quot;http://www.omniology.com/Joe+GiantLeg.html&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omniology.com/Joe+GiantLeg.html&lt;/FONT&gt;&lt;/U&gt;&lt;/A&gt;&lt;BR&gt;번역자 : IT사역위원회&lt;BR&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2,000 여년 전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놀라운 기계 장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12345lovelymarie/8931563"/>
		<id>tag:blog.daum.net,2009:12345lovelymarie.8931563</id>
	    <author>
		    <name>mar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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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7:28:38Z</updated>
	    <published>2009-11-06T17:28: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58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title&gt;”야벳, 컴퓨터 끄는 것을 잊지 말거라!” &lt;BR&gt;: 2,000 여년 전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놀라운 기계 장치 &lt;BR&gt;(Japheth, remember to turn off the computer...) &lt;/TD&gt;&lt;/TR&gt;&lt;!-- 저자 이름이 있다면 
  &lt;tr&gt; 
	&lt;td height=&quot;30&quot;&gt; &lt;div  style='text-align:right'&gt;		
			&lt;img src=&quot;/imgs/bull_p.gif&quot; width=&quot;6&quot; height=&quot;6&quot;&gt;&amp;nbsp;&lt;u&gt;Calvin Smith&lt;/u&gt;
		&lt;/div&gt;&lt;/td&gt;
  &lt;/tr&gt;
  --&gt;
&lt;TR&gt;
&lt;TD height=30&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IMG height=6 src=&quot;http://www.kacr.or.kr/imgs/bull_p.gif&quot; width=6&gt;&amp;nbsp;&lt;U&gt;Calvin Smith&lt;/U&gt;&lt;BR&gt;&lt;BR&gt;&lt;/DIV&gt;&lt;/TD&gt;&lt;/TR&gt;&lt;!-- 내용 --&gt;
&lt;TR&gt;
&lt;TD vAlign=top&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5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출처 : 한국 창조 과학회&lt;BR&gt;&lt;BR&gt;
&lt;DIV class=bd_txt id=bodytex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P&gt;&amp;nbsp;&amp;nbsp; 오늘날 대부분의 학교에서 가르쳐지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의하면, 고대 인류는 원시적이었으며, 시간이 흘러 진화하면서 점점 더 지적으로 발전했던 역사를 가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수천년 전의 사람들이 기술적으로 발전된 사람들이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노아 홍수와 같은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의 신화로서 분류된다. 왜냐하면 노아와 같은 고대의 사람이 창세기 6장에 기록된 것과 같은 거대한 배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때때로 주의 깊은 관찰자들은 사람은 매우 현명하게 창조되었으며, 하나님께 불순종한 사람의 죄와 저주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진화되기보다 오히려 쇠퇴되고 있다는, 성경의 창조론적 견해를 지지하는 뉴스들을 접할 수 있다. &lt;/P&gt;
&lt;P&gt;최근에 CBC 뉴스는 BC 150-100년 사이에 만들어진 한 장치(device)에 대한 이야기를 보도하였다. 이 장치는 1901년 그리스 안티키테라(Antikythera) 섬의 한 난파선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그 이야기에서 흥미로운 점은 그 장치는 암석 속에 파묻혀 있었으며, 내부를 조사하기 위해서 처음 X-레이로 조사되어졌다는 것이다. 그런데 암석의 형성에는 수백만 년이 걸린다고 일반적으로 가르쳐지고 있지 않은가! [2]&amp;nbsp;&amp;nbsp; &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creation.or.kr/dataroom/library/20091019_01.bmp&quot;&gt;&lt;BR&gt;&lt;FONT face=바탕체&gt;안티키테라 메커니즘은 고대에 있었던 일종의 기계적 유사 컴퓨터이다. &lt;/FONT&gt;&lt;/P&gt;
&lt;P&gt;&lt;BR&gt;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그 장치의 놀라움을 기술하고 있었다 : ”매우 뛰어난... 그 기계가 디자인된 방식은 당신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도록 한다. 이 장치를 만들어낸 사람이라면 놀라운 일들을 수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기사는 그 기계를 설명하면서, 그것은 일종의 유사 컴퓨터로서 (흔히 현대 자동차에서 사용되어지는) 차동기어(differential gear)를 가지고 있었고, 태양, 달의 움직임과 일식을 추적할 수 있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 기계는 또한 행성들의 움직임들도 추적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어지며, 그 복잡함은 18세기의 시계에 비견된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이 발견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그 기사의 다음과 같은 내용에서 알 수 있다 : &lt;/P&gt;
&lt;BLOCKQUOTE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
&lt;P&gt;과학자들에게 가장 커다란 수수께끼는 어떻게 그러한 유용한 장치가 또 다른 1000 년 동안 어떠한 기록도 없이 고고학적 기록에서 완전히 사라질 수 있었는가 하는 점이다. &lt;/P&gt;
&lt;P&gt;런던 과학박물관의 관장인 마이클 라이트(Michael Wright)는 말했다. ”나는 이와 같은 과학 기술이 어떠한 기록도 남기지 않고 사라졌다가, 유사한 형태로 재발명되어지는 일을 쉽게 발견한다.” &lt;/P&gt;&lt;/BLOCKQUOTE&gt;
&lt;P&gt;이 말은 매우 중요한 점을 시사해주고 있다. 1700년대에 시작되었다고 가르쳐지고 있는 일부 과학 기술들은 사실 수천년 전에도 존재했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단지 기록으로 남아있지 않았을 뿐이지, 그러한 복잡한 기계장치를 만들 수 있는 지성이 오래 전에도 존재했었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lt;/P&gt;
&lt;P&gt;과학 기술은 지난 100여년 동안 아이디어들을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서 빠르게 발전되어져 왔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발견에 빠르게 접근 도달할 수 있었고,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러나 고립되어진 한 개인이나 작은 그룹들은 짧은 기간 내에 빠르게 원시적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집을 건축하는 방법이나,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lt;/P&gt;
&lt;P&gt;지난 300년 동안 이루어진 과학 기술의 발전 양을 생각해 보라. 인류는 단지 300여년 안에 전기, 자동차, 컴퓨터 등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인류는 노아 홍수가 일어나기 전까지 1656년 동안 커다란 발전을 이룩했을 지도 모른다. 물론 아이디어들이 기록되어지고 공유되어지는 조직화된 구조가 없었다면, 엄청난 발전은 없었을 것이지만 말이다. 범법자를 처벌하는 정부나 경찰력의 부재는 노아 홍수 이전 시대의 과학 기술 발전에 있어서 주요한 제한 요인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서구 유럽의 과학 기술을 활짝 꽃피운 것이 성경적 기독교와 그것으로부터 흘러나온 사상이었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4]&lt;/P&gt;
&lt;P&gt;아담은 완벽하게 창조되었고, 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아담은 매우 짧은 기간 동안에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다) 창조되었다. 창세기 4:21-22절에는 창조 이후 짧은 기간 안에 사람들은 금속들을 가공 제조할 수 있었으며, 악기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음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한 일들은 노아가 거대한 방주를 건조할 수 있었던 것처럼, 매우 높은 수준의 지적 능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lt;/P&gt;
&lt;P&gt;그래서 오랜 시간 동안 세뇌되어져 왔던 진화론적 사고의 틀을 벗어버린다면, 이 새로운 발견은 노아의 방주에 유사 컴퓨터와 같은 이러한 기계 장치가 장착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며, 고대인들이 원시적이었다거나 오늘날의 우리보다 덜 지적이었다고 생각할 아무런 근거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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