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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도 같이 먹고 삽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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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08T09:3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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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사냥과 대한민국  경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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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08T09:39:24Z</updated>
	    <published>2008-08-08T09:39: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민여러분.. 삼복 무더위에 잘 계신지요? 민주노동당 중랑구위원장 전권희 입니다. &lt;/P&gt;
&lt;P&gt;살림살이가 나아지고 있지 못해서 값비싼 여행 등은 생각할 수 없다 하더라도 그래도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낼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아니면 곧 다녀올 계획이신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도 초등학생 4학년, 2학년 두 아이들 둔 아빠로서 아이들이 방학한지 벌써 2주일가까이 됐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노릇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 죄책감을 덜고자 예정보다 일찍 갑자기 지난주 아이들하고 시골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기왕지사 고향집에 가게 된 것, 애초에는 부모님도 뵙고 동생들하고도 좋은 시간 보낼 계획으로 4박5일을 잡고 출발했지만 휴가마저 다 못채우고 상경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월 5일 부시방한 반대 집회에 경찰이 강경진압한다는 소식이 연일 들려오면서 혹여라도 많은&amp;nbsp;시민들이 다칠 수 있다는 생각에 편히 고향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없어서 부모님과 아이들에게는 미안했지만 상경을 했습니다. 8월 5일 조지부시가 방한했지요. 민생이 힘들고 무더위에 숨이 꽉꽉 막힐 지경인데 짜증나있는 국민들을 또 한번 열나게 만드는 반갑지 않은 사건이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시방한반대 촛불집회에 경찰은(국민의 경찰이기를 포기한 그들에게 과연 경찰이라는 칭호를 붙여야 할지 의문입니다)강경진압을 예고했으며 심지어 시민을 연행하거나 체포할시 포상금까지 내걸었다고 합니다. 정말 미친 정부가 아니고선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3달 가까이 촛불집회 현장에 직접 참가하기도 하고 언론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소식을 접해왔지만 8월 5일의&amp;nbsp;촛불시민들에 대한 진압은 정말 끔찍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마치 살기어린 시선으로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무리를 보는 듯 했습니다. 어제 그 순간만큼은 그들은 대한민국 경찰이 아니었습니다. 아니 제 눈에는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닥치는 대로 시민들을 폭행하는 조직폭력배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를 비롯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당원들이 최전선에서 경찰의 촛불진압에 맞섰습니다. 경찰은 국회의원마저도 연행하려는 폭력을 서슴치 않았으며 국회의원을 보호하려는 당직자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하였습니다. 어제는 해산이 아니라 무자비한 폭력과 검거가 목적이었습니다. 저도 당원들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몇 번의 연행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촛불집회 이후 하루 연행자중 최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부시방한에 반대하는 시민들과 국민들의 목소리는 너무도 정당합니다. 전 세계 전쟁이 있는 곳에는 부시가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시로 인해서 탈냉전시기에 오히려 인류는 극심한 테러와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역설적 현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전쟁물자와 무기를 우리나라에 강매하고 전 세계 유래가 없는 방위비분담금 명목으로 혈세를 1년에 수십억 달러씩 강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을 강요해 우리 국민의 건강권과 검역주권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렸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대통령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한미동맹을 복원하겠다고 했지만 되돌아온 것은 미국의 철저한 주권무시 국민무시였습니다. 결국 이명박 정부가 얘기했던 한미동맹은 미국상전에 조공을 갖다 바치는 행위와 무엇이 다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이명박 대통령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팔아먹고 이제는 나라마저 팔아먹고 있다며 매국노라고 규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당한 국민의 목소리를 무자비하게 진압한다고 국민의 목소리가 잠잠해지고 자신들이 승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과연 어느 나라, 누구를 위한 정부입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개월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국민들은 충분한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말도 있지만 이번의 경험은 국민들에게 큰 배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명박 정부와 경찰이 비록 권력과 법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에게 폭력과 탄압을 행하고 있지만 이는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경찰처럼 물리력으로 폭력정권, 독재정부를 단죄하지 못하지만 이미 이명박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정당성과 신뢰를 상실한 정부가 되었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정당한 위임을 받지 못한 정부라면 그것은 정부가 아니라 집단에 불과합니다. 다수의 국민들의 생각이 조만간 준엄한 심판으로 현실화 될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을 쓰고 보니 너무 근엄하고 결기어린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오늘새벽의 심정은 정말로 황망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 심정을 한 순간의 분노로 날려버리지 않고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해야 하는지 사색하고 다짐할 수 있다면, 오늘 새벽의 그 심정은 훗날 값진 보약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작금의 현실에 움츠려들거나 좌절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낙관과 희망을 가지고 오히려 4년 7개월밖에 안 남았다는 역설적 자신감으로 진보적 대안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을 내딛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민여러분! 무더위에 힘들지만 조금 여유를 가지면서 생활하고 건강 잘 챙기세요.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촛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대한민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한민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부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청계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계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경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강기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기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방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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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라당의 후안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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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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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5T09:49:53Z</updated>
	    <published>2008-07-15T09:49: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amp;nbsp;&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성명] 한나라당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lt;BR&gt;김귀환 의장과 연루된 30명의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즉각 사퇴하라!&lt;BR&gt;&lt;BR&gt;지난 6월 20일 새롭게 당선된 김귀환서울시의회 신임 의장이 서울지방경찰청에 뇌물공여 혐의로 체포되었다.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이 그중에서도 서울시의회의 대표인 의장이 부도덕한 행위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것이다. &lt;BR&gt;&lt;BR&gt;경찰이 밝힌 체포사유에 따르면 김귀환 의장이 지난달 20일 제7대 서울시의회 제2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4월 초순부터 동료 시의원 30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모두 3천여만원을 제공하였다고 한다. 결국 김의장의 긴급체포는 한사람만의 부정과 부패가 아닌 서울시의원 30명이 한꺼번에 벌인 부정하고 부패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현재 서울시의회는 106명의 의원중 한나라당이 100명, 민주당 5명, 민주노동당 1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는 한나라당이 다수당의 개념을 넘어서는 완전히 독점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실제로 이러한 구조를 토대로 한나라당은 그동안 서울시의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책을 일방적으로 추인하고 때론 한나라당 소속의원들의 이권을 챙기는 구태를 반복해왔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사전에 충분히 예견되었다고 할 수 있다. &lt;BR&gt;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의회의 권위는 땅에 떨어졌다. 의원의 30%가까이가 부정한 사건에 휘말린 지금 누가 서울시의회를 천만 서울시민의 대변자라고 이야기 할 것이며 서울시를 상대로 한 권위를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이에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현재의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우선 현재 사건에 연루된 의원들은 전원 사퇴해야 한다.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결과만 해도 해당 의원들이 김귀한 의장으로부터 100여만원씩 수표를 받아 사용한 것이 거의 다 밝혀졌다고 한다. 명백한 경찰의 수사결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원직에 연연한다면 천만 서울시민들의 분노에 철퇴를 맞을 것이다. &lt;BR&gt;&lt;BR&gt;또한 이러한 부도덕한 의원들을 공천한 한나라당은 즉각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 2006년 지방선거 당시 반노무현 정서에만 기대어 제대로 된 인물 검증도 하지 않은 채 공천장사를 하며 공천권을 남발했던 결과가 이렇게 드러났다. 이에 한나라당은 대국민 사과와 더불어 해당 의원들에게 당의 이름으로 사퇴를 명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나라당 또한 그 책임으로 인해 역사속에 사라질 것이다. &lt;BR&gt;&lt;BR&gt;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전부터 그리고 출범이후에도 도덕성에 대한 의문은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그것은 오늘과 같은 사태를 예견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속담을 증명했다. &lt;BR&gt;또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자행하고 있는 전담 검사배치 및 출국금지등 공안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오히려 이번 사건에 전담 검사배치등 검찰과 경찰을 총동원하여 빠른 시일내에 수사와 처벌을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이다. &lt;BR&gt;&lt;BR&gt;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한나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나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서울시의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의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이수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수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긴급체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긴급체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김귀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귀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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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문화제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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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5-23T17:53:54Z</updated>
	    <published>2008-05-23T17:53: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22일 목요일 &lt;A hideFocus style=&quot;CURSOR: text; TEXT-DECORATION: none; selector-dummy: true&quot; accessKey=l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lass=vbbs_content&gt;&lt;FONT color=#463e31&gt;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갔다. 8시가 &amp;nbsp;넘어서 느즈막이 현장에 가서&amp;nbsp;문화제를&amp;nbsp;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문화제 내내 기분이 좋치 않았습니다. &lt;BR&gt;&lt;BR&gt;물론 오늘말고도 몇번의 촛불문화제에서 종종 좋치 않은 기억과 감정이 있었습니다. 참여했던 당원들도 지적을 많이 했는데,그것은 비록 이름은 촛불 문화제이지만 5월초 촛불문화제 당시의 이명박정부에 대한 국민의 분노, 거침없는 발랄함이 사라지고 박제화되고 상투적인 느낌, 무명가수들의 콘서트장화 되어간다는 느낌, 내가 공연대상이 된다는 느낌, 대중의 분노를 터트려주고 가슴속에 응어리를 날려주는 시원하고 압축적인 촛불문화제가 아니라 시간을 때우는 지루하고 늘어지는 공연화 된다는 느낌, 촛불문화제가 오히려 스트레스를 키워주고 분노와 결의를 떨어트릴 수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lt;BR&gt;그런데 오늘 촛불문화제는 이 느낌이 기우가 아닌 사실이라는 것을 확증시켜 주었습니다. &lt;BR&gt;&lt;BR&gt;오늘 촛불문화제는 그야말로 최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lt;BR&gt;국민대책회의의 게시판을 보세요.분노하고 실망한 네티즌들의 글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lt;BR&gt;민주노동당이 대책회의 전반을 주도하고 있지 못하지만 책임있는 간부들이 대책회의에 사태의 심각성을 그대로 전해주십시오.&lt;BR&gt;&lt;BR&gt;우리가 촛불문화제를 참여한 것은 분노의 마음으로 참여한 것인데, 주최측이나 실무자들은 대중의 정서를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촛불문화제를 무슨 레게나 힙합문화제로 격하시키는 느낌입니다.&lt;BR&gt;문화제가 결코 콘서트가 아닙니다.!!&lt;BR&gt;네티즌들, 10대소녀들이 만들어준 격정과 희망의 공간을 운동한다는 사람들이 또다시 박제화시키고 무기력화 시킨다는 불만들이 지금 네티즌들사이에서 비등한 상황입니다. &lt;BR&gt;&lt;BR&gt;대책회의 실무 책임자들은 똑바로 알고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실무에 치이고 촛불문화제를 준비하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 막말로 하루씩 돌아가면서 참여단체에 주관을 맡겨버리는 오류를 결코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오늘처럼 집중촛불의 성격이고 농민들이 합류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마치 촛불문화제를 포기하듯이 사회자를 책임있게 섭외하거나 선정하지 않고, 프로그램도 준비하기가 힘들다고 운동권 집회와 같은 박제화된 방식을 탈피한다고 무명 인디밴드 가수들의 콘서트 공연장으로 절대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lt;BR&gt;네티즌들의 분노가 심각합니다. &lt;BR&gt;&lt;BR&gt;진정으로 대중의 바다에 뛰어든다는 것이 무엇인지, 대중과 함께 호흡하면서도 대중의 분노를 반보, 한발 앞서나가 이 투쟁의 국면을 어떻게 상승시킬 것인지 우리의 진지한 고민과 지혜, 진정한 용기와 책임감이 필요할 때입니다.&lt;/FONT&gt;&lt;/A&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촛불문화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문화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청계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계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노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노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광우병쇠고기반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쇠고기반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국민대책회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대책회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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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나간 시도의원들,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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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ATTACHVIEW1--&gt;&lt;/FONT&gt;&lt;/CENTER&gt;&lt;BR&gt;&lt;A hideFocus style=&quot;CURSOR: text; TEXT-DECORATION: none; selector-dummy: true&quot; accessKey=l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lass=vbbs_content&gt;&lt;FONT color=#000000&gt;[민주노동당 논평] 정신나간 시도의원들,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lt;BR&gt;대지진 참사지역인 중국 관광에 성매매 의혹까지, 정신나간 시도의원들 주민심판 면치 못할 것&lt;BR&gt;&lt;BR&gt;&lt;BR&gt;일부 지방의원들의 관광성 외유가 도를 넘고 있다.&lt;BR&gt;사실, 광우병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고, 온 나라가 혼란한 때에 연수를 핑계로 관광성 외유를 다녀오는 것 자체가 납득될 수 없는 일이다.&lt;BR&gt;&lt;BR&gt;더구나 상식적으로 용인될 수 없는 이들의 행태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lt;BR&gt;&lt;BR&gt;부산 사상구의회 의원들과 공무원 13명은 2200만원의 예산을 드려 대지진으로 참사를 당한 중국에 관광을 다녀왔다.&lt;BR&gt;또한, 경기도 광주시의회 의원과 공무원 11명도 중국 쓰촨성 일대 온천휴양지 방문 등 관광을 즐겼다.&lt;BR&gt;경기도의회 2개 상임위는 일본과 인도네시아로 연수를 다녀왔고, 경제투자위원회는 동유럽으로 관광성 연수를 떠날 예정이라고 한다.&lt;BR&gt;&lt;BR&gt;심지어, 성매매의혹까지 받는 의원들도 있다.&lt;BR&gt;언론 보도에 따르면, 충북 충주시의회 의원들은 ‘관광지 운영실태 벤치마킹’을 이유로 동남아 연수를 다녀왔고, 연수 중 성매매까지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lt;BR&gt;그들의 관광지 운영실태 벤치마킹은 성매매 벤치마킹이란 말인가&lt;BR&gt;&lt;BR&gt;기가막힐 일이다.&lt;BR&gt;나라에 큰 일이 있음에도 관광성 연수에 여념이 없고, 심지어 대지진 참사지역을 관광하고, 성매매 벤치마킹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의 정신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lt;BR&gt;&lt;BR&gt;정말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lt;BR&gt;해당 의회는 사실관계를 낱낱이 밝혀 주민들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공개해야 할 것이다.&lt;BR&gt;또한, 관련 의원들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주민들에게 백배 사죄해야 할 것이다.&lt;BR&gt;더불어, 각 정당은 해당의원들을 제명조치하고 국민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lt;BR&gt;&lt;BR&gt;주민들을 우롱한 것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대한민국의 위신을 추락시킨 이들은 반드시 주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lt;BR&gt;&lt;BR&gt;2008년 5월 22일&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경기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기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성매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매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중국지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지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대지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지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부산 사상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사상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지방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방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시도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도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관광성외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광성외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충주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주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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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민영화 즉각 중단하고 국민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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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5-23T01:22:21Z</updated>
	    <published>2008-05-23T01:22: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lt;A hideFocus style=&quot;CURSOR: text; TEXT-DECORATION: none; selector-dummy: true&quot; accessKey=l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lass=vbbs_content&gt;&lt;FONT color=#000000&gt;[민주노동당 논평]의료민영화 즉각 중단하고 국민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라!&lt;BR&gt;&lt;BR&gt;20일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민영화’ 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보건복지부는 정말로 국민이 무엇을 불안해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국민들이 정작 불안해하는 것은 ‘의료서비스의 민영화, 의료 산업화’ 이다. &lt;BR&gt;&lt;BR&gt;병원의 영리법인을 허용하면 돈벌이를 위한 진료, 상업화된 진료가 나타날 것이 뻔한다. 그리고 경제특구지역에서 건강 보험 수가를 따르지 않는 비싼 진료비의 병원이 등장수 있을 것이며, 전 국민의 개인질병정보를 보험회사에게 넘겨주려는 태도 등의 부작용도 예상되어 국민들은 불안해 할 것이다. &lt;BR&gt;&lt;BR&gt;특히 지금도 반쪽짜리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은 제시하지 않은 채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하기 위한 각종 방안만 고민하고 있는 정부를 보면, 과연 전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려는 정부인지 일부 계층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정부인지 알 수가 없다. &lt;BR&gt;&lt;BR&gt;당연 지정제 제도가 있다고 해서 언제 어디서든 병원이용이 가능하지는 않다. 지역별, 병원규모별로 불균등한 의료공급 전달체계를 개선해야 한다. 당연 지정제 유지만을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급여항목을 더욱 늘려 보장성 제고와 의료공급 전달체계 정비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현재 건강보험의 행위별 수가체제나 약제비 등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보장성이 59%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의료법인 영리화는 병원(특히 대형병원)들의 비급여항목의 검사 추가 등 의료공급 남발을 초래할 것이며, 결국 환자들의 부담만 높아질 것이다. 의료산업화 정책 또한 건강보험 보장성 확보를 위한 재원을 축소시키고 고소득자들의 건강보험 이탈을 촉진하여 건강보험 재정을 더욱 위험에 빠뜨리게 될 것이다.&lt;BR&gt;&lt;BR&gt;병원의 영리법인 허용을 즉각 중단하고, 전국의 질병정보를 민간보험회사에 넘겨주려는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 또한 건강보험 보장수준을 80%이상 끌어올리기 위한 계획과 함께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의료전달 체계를 개선해야 할 것이다. &lt;BR&gt;&lt;BR&gt;의료정책은 교육, 주택정책과 함께 국민들의 기본권으로 공적인 체계에서 보장받아야 할 부분이며 우리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근본적인 정책이다. 정부의 책임은 등안시한 채 의료영역까지 민간영역으로 떠넘기려하는 정부의 안이한 태도는 우리사회를 더욱 피폐화시키고 의료양극화 현상을 불러올 것이 뻔하다. &lt;BR&gt;&lt;BR&gt;광우병 쇠고기 수입, 의료서비스 산업화까지 돈 되는 장사라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팔아서는 안된다. &lt;BR&gt;&lt;BR&gt;이명박 정부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국민과 소통하기 바란다. &lt;BR&gt;&lt;BR&gt;2008년 5월 21일 &lt;BR&gt;민주노동당 건강보험지키기 운동본부&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건강보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보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노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노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의료보험민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료보험민영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의료보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료보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당연지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당연지정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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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던 토요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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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5-18T22:14:53Z</updated>
	    <published>2008-05-18T22:14: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A hideFocus style=&quot;CURSOR: text; TEXT-DECORATION: none; selector-dummy: true&quot; accessKey=l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lass=vbbs_content color=#000000&gt;민주노동당 중랑에서 활동한지 어느덧 5년입니다. 그동안 활동하면서 , 생활하면서 좋았던 일, 기뻤던 일이 많았지만 어제 주말은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행복했던 토요일 밤이었습니다.&lt;BR&gt;결혼전에는 아내와 집회에 간적이 있었지만 (제가 연애할 때는 촛불집회라는 것은 없어서..) 결혼후에는느 가족이 함께 촛불을 들 기회는 없었습니다.&lt;BR&gt;비록 초등학생 4학년 아들 녀석이 태권도 수련으로 집에 있어서 함께 하진 못했지만 숱한 집회와 촛불문화제에 참석했지만 한번도 가족과 함께 참여하지는 못했습니다.&lt;BR&gt;더욱이 광우병 쇠고기 반대를 위한 촛불문화제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도 기쁜 주말이었습니다.&lt;/FONT&gt;&lt;/A&gt;&lt;/P&gt;&lt;FONT class=vbbs_content color=#000000&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13/blog/2008/05/18/22/12/48302b0473957&amp;filename=사진080517_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3/blog/2008/05/18/22/12/48302b0473957&amp;filename=사진080517_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6/blog/2008/05/18/22/12/48302b11022ed&amp;filename=사진080517_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6/blog/2008/05/18/22/12/48302b11022ed&amp;filename=사진080517_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25/blog/2008/05/18/22/12/48302b1900002&amp;filename=600296_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5/blog/2008/05/18/22/12/48302b1900002&amp;filename=600296_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12/blog/2008/05/18/22/12/48302b2e180b5&amp;filename=17093500_zz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2/blog/2008/05/18/22/12/48302b2e180b5&amp;filename=17093500_zz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촛불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촛불문화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문화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주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청계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계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노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노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강기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기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토요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요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중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전권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권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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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 광우병쇠고기반대 현수막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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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5-18T22:09:28Z</updated>
	    <published>2008-05-18T22:09: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의 함성이 전국을 들끓게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진정 국민의 생명을 저버리는 행위을 하려고 한다면 국민이 나서서 막아야 합니다.&amp;nbsp;지역에서도 주민들의 광우병쇠고기 반대 의지를 모았으면 합니다.&lt;/P&gt;
&lt;P&gt;이에 집집마다&amp;nbsp;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 현수막을 걸읍시다.&lt;/P&gt;
&lt;P&gt;과천에서 시작된&amp;nbsp; 내집 앞 광우병쇠고기 반대 현수막이 전국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랑구에서도 시작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0080&gt;문의 : 02-437-1137 / 011-264-7180&lt;/FONT&gt; &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blog/2008/05/18/22/06/483029cccc3b8&amp;filename=광우병현수막.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blog/2008/05/18/22/06/483029cccc3b8&amp;filename=광우병현수막.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7/blog/2008/05/18/22/06/483029d5abce6&amp;filename=광우병현수막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7/blog/2008/05/18/22/06/483029d5abce6&amp;filename=광우병현수막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23/blog/2008/05/18/22/06/483029eea7236&amp;filename=광우병현수막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3/blog/2008/05/18/22/06/483029eea7236&amp;filename=광우병현수막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노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노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현수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수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광우병쇠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쇠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과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중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광우병쇠고기 반대 현수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쇠고기 반대 현수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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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원들에게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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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4-22T22:47:41Z</updated>
	    <published>2008-04-22T22:47: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사랑하는 당원여러분.&lt;/P&gt;
&lt;P&gt;&lt;BR&gt;어느덧 여름이 왔나 하다 싶을 정도로 따가운 햇볕이 내리 쬐는&amp;nbsp; 날씨입니다.&lt;BR&gt;더운 날씨에다 사회 돌아가는 모습 때문에 짜증이 많이 나는 요즘입니다.&lt;/P&gt;
&lt;P&gt;이번 선거는 위기에 처해 있던 민주노동당에게 회생의 기회를 준 메시지였고 ,분발과 혁신을 하지 않으면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였다고 생각합니다.&lt;BR&gt;이제 대한민국은 행정부, 입법부, 지방권력까지 모든 정치권력을 한나라당을 위시로 한 보수 세력이 완전히 장악한 정치지형이 되어버렸습니다. 참으로 가슴이 답답합니다.&lt;/P&gt;
&lt;P&gt;&lt;BR&gt;그렇다고 두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지역과 현장에서부터 진정성 있는 꾸준한 활동과 실력을 키워서 2010년 지방선거를 착실히 준비하고 반드시 지방자치의 진출을 이뤄낼 과제가 주어지고 있습니다.&lt;BR&gt;이를 위해서 당원모임, 분회모임, 운영위, 대의원대회등의 공간을 통해서 당원들의 지혜를 모아나가겠습니다.&lt;BR&gt;당면해서는 서울시당과 함께 '구의원 의정비 인상 주민감사청구'를 진행하고 보수적 지역토호가 장악한 지방의회를 바로 잡기 위한 지방선거 2개년 계획을 설계하고 꾸준한 활동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거 때 제시했던&amp;nbsp; “서민도 같이 먹고 사는 사회”를 열기 위해서,&amp;nbsp; “재벌정부, 부자정부에 맞선 진정한 서민대표”로 민주노동당의 진정성이 시작되어야 할 때입니다.&lt;BR&gt;당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곁으로 , 주민속으로 친근하고 깊게 들어가&amp;nbsp; 밭을 가는 농부의 심정으로 지역정치활동, 대 주민사업의 진정한 시작을 내딛어야 한다고 다짐하며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BR&gt;최근 현안으로 제기된 한미쇠고기 협상은 국민건강권, 검역주권을 포기한 협상이 아닌 조공이었습니다. &lt;BR&gt;한미쇠고기협상과 한미FTA비준 졸속처리 반대, 비준반대 내걸고 주민들과 함께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lt;BR&gt;총선기간내내 우리가 주장했던 당연지정제 완화 반대, 건강보험 사수를 말이 아닌 실천으로 표현하겠습니다.&lt;BR&gt;당연지정제완화, 건강보험약화가 어떤 상황을 초래하는지 영화 '식코' 보기운동을 대중적으로 펼치면서 의료영리화반대.건강보험 지키기 운동을 중앙당과 함께 지역에서 펼쳐나가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 변화된 환경에 맞게 지역위원회 운영과 활동의 방향을 정립하겠습니다 &gt;&lt;BR&gt;총선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의 변화와 활기찬 모습이 보이지 않은 점, 죄송한 마음입니다.&lt;BR&gt;홈페이지를 제작하고 담당했던 실무자의 탈당과 부재로 인해서 그동안 개편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lt;BR&gt;부족하더라도 빠른 시일내에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새롭고 활기찬 지역위원회의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lt;BR&gt;&lt;/P&gt;
&lt;P&gt;정당법으로 인해서 정당선거사무소가 종료되는 5월 9일 이후에는 지역위원회의 내외형적인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중랑구위원회뿐만 아니라 당의 모든 지역위원회에서도 많은 고민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변화된 상황에 수동적으로 대처할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지역위원회의 조직운영과 활동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고 발전시키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부심 있는 진보정당, 서민정당의 모습으로 한걸음씩 도약하고 발전하는 민주노동당을 열망하시는 당원여러분!&lt;BR&gt;중랑구에도 자랑스러운 우리의 구의원이 배출되어서 지역의 믿음직한 정치세력, 실력있는 진보세력으로&amp;nbsp; 도약하길 기대하시는 당원여러분!&lt;BR&gt;그 열망과 기대를 꼭 실현하고 싶습니다. &lt;BR&gt;당원여러분께서 꼭 동반자가 되어 주십시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맙습니다.&lt;BR&gt;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 중랑구위원장 전권희 올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건강보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보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지방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방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중랑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랑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구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전권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권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의정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정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중랑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랑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이명박정부 FT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정부 FTA&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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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초리를 달게 받고 격려를 잊지 않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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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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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10T17:03:44Z</updated>
	    <published>2008-04-10T17:03:4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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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A hideFocus style=&quot;CURSOR: text; TEXT-DECORATION: none; selector-dummy: true&quot; accessKey=l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lass=vbbs_content&gt;&lt;FONT color=#0000ff&gt;[18대 총선을 마치고, 주민과 당원여러분에게 드리는 글]&lt;BR&gt;&lt;BR&gt;주민여러분, 당원여러분. 민주노동당 중랑을 국회의원 후보 전권희 입니다.&lt;BR&gt;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lt;BR&gt;아직은 후보와 민주노동당의 실력 부족으로 보내주신 성원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lt;BR&gt;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매서운 회초리와 격려의 메시지’를 달게 받고, &lt;BR&gt;노동자 서민의 대표정당, 강력한 진보야당이 되어 서민경제를 살리겠습니다.&lt;BR&gt;&lt;BR&gt;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lt;BR&gt;저는 거의 무명에 가까운 후보였습니다. 비록 득표는 적었지만 과분한 관심과 격려를 받았습니다.&lt;BR&gt;큰 사랑으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BR&gt;노동자. 서민의 정당으로서 지역주민들과 호흡하지 못한 부족점을 쓰디쓴 보약으로 삼아 한발 한발 정진하겠습니다.&lt;BR&gt;주민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를 자양분삼아 중랑에 노동자,서민을 위한 진정한 진보정치 나무를 심고 가꾸겠습니다. &lt;BR&gt;중랑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넓은 그늘이 있는 풍성한 진보의 나무를 키우겠습니다.&lt;BR&gt;부자만이 성공하는 시대가 아닌, 노동자.서민이 행복한 사회, 서민이 살맛나는 행복중랑을 위해서 지역에서 헌신하겠습니다&lt;BR&gt;손을 잡아 주십시오. &lt;BR&gt;&lt;BR&gt;사랑하는 당원여러분.&lt;BR&gt;대선이후 당의 큰 분열과 탈당사태로 사랑하는 우리 민주노동당은 가장 커다란 시련과 어려움에 맞았습니다. &lt;BR&gt;저는 전국의 103명의 후보들처럼 당을 살리겠다는 정신으로 , 다시금 주민속에서 희망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이번 총선운동에 임했습니다. &lt;BR&gt;선거운동본부에 직접 결합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선거운동에 쏟아붓고 땀을 흘리신 당원들에게 진심으로 동지적 애정과 신뢰를 전합니다.&lt;BR&gt;아울러 특별당비로, 유세결합으로, 물품후원등 직간접적으로 선거에 힘을 주신 당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lt;BR&gt;민주노동당이 비록 많은 부족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있기에 민주노동당의 보배요, 희망과 시작의 근거입니다.&lt;BR&gt;다시금 민주노동당이 노동자. 서민의 대표정당으로 , 강한 진보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lt;BR&gt;&lt;BR&gt;총선에서 확인된 주민들의 '매서운 회초리, 격려의 메시지'를 가슴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lt;BR&gt;선거때 반짝 출현이 아닌, 언제나 주민곁에 있는 진실한 서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lt;BR&gt;&lt;BR&gt;감사합니다.&lt;BR&gt;&lt;BR&gt;2008년 4월 10일 &lt;BR&gt;민주노동당 중랑을 국회의원 후보자 전권희 &lt;/FONT&gt;&lt;/A&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국회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회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민노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노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총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총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진성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성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18대 총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8대 총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중랑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랑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전권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권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중랑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랑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BSm&amp;amp;tagName=김덕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덕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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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데일리] 서울시 &quot;저소득층은 가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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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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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27T11:27:57Z</updated>
	    <published>2008-03-27T11:27:5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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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op18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4px&quot;&gt;(프리즘)서울시 &quot;저소득층은 가라!&quo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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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id1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10px&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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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nor9_time_info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FONT size=3&gt;이데일리&amp;nbsp; &lt;/FONT&gt;입력 : 2007.03.06 10:44&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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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news10&gt;&lt;FONT id=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남창균기자] 서울시가 2010년까지 2만4000가구의 `장기전세주택`을 내놓기로 했다. SH공사가 짓는 주택 가운데 특별공급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셋집으로 돌리겠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서울시는 기존 임대주택을 대체한 `장기전세주택`을 내놓으면서 주거안정과 전세시장 가격조절을 이유로 들었다. 그러면서 &quot;저소득층 주거라는 기존의 임대주택 이미지와는 달리 중산층 및 실수요자를 겨냥하겠다&quot;고 지원대상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전세보증금이 2억5000만원에 달하는 45평형짜리 전셋집(2852가구)을 공급하기 위해 재정에서 365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것이다.&amp;nbsp;&lt;BR&gt;&amp;nbsp;&lt;BR&gt;이는&amp;nbsp;주택정책 기조를 저소득층 주거복지에서 중산층 주거안정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인 셈이다. 서울시는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TV와 전광판에 광고도&amp;nbsp;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최저 주거수준에 미달하는 빈민층이 수두룩한 상황에서&amp;nbsp;자력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한&amp;nbsp;중산층 지원에 나선다는 것은 잘못된 방향이라고 지적한다. &lt;BR&gt;&lt;BR&gt;민주노동당&amp;nbsp;의원실에서 통계청 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에 사는 330만9890가구 중 약 10.7%인 35만5427가구가 지하방에 거주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 4.8%(333만가구 중 16만가구), 인천시 5.4%(82만가구중 4만4000가구) 보다 훨씬 심각하다. &lt;BR&gt;&lt;BR&gt;서울시 25개구 중에서 광진구(17.4%), &lt;U&gt;중랑구(17.1%),&lt;/U&gt; 은평구(15%), 강북구(14.7%), 관악구(14.4%) 등 지하방 거주 비율이 10%가 넘은 곳만 모두 15개구에 달한다. &lt;BR&gt;&lt;BR&gt;한 전문가는 &quot;서울지역에서 심각한 주거불안을 겪고 있는 가구가 35만 가구를 넘는 상황에서 재정을 투입해 중대형 전셋집을 공급하겠다고 나선 것 자체가 넌센스&quot;라며 &quot;공공은&amp;nbsp;중소형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는데 주력하는&amp;nbsp;게 맞는 방향&quot;이라고 지적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STRONG&gt;*정부의 임대주택 정책 &lt;BR&gt;&lt;/STRONG&gt;정부는 1.31대책을 통해 주택정책의 방향을 서민주거복지에 맞췄다. 저소득층에게 국민임대주택을 확대 공급(100만가구→150만가구)하고, 비축용 임대주택(50만가구)과 공공임대주택을 늘려 2017년에는 340만가구(재고주택의 20%)의 임대주택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lt;/FON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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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시안] &quot;내 새끼도 사람이다. 사람답게 살게해 달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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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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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27T11:19:56Z</updated>
	    <published>2008-03-27T11:19: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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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article_1 colSpan=2&gt;&lt;A class=article_title onmouseover=&quot;window.status = '기사보기'; return true&quot; onfocus=this.blur(); onmouseout=&quot;window.status = ''; return true&quot; href=&quot;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70424185531&quot;&gt;&lt;FONT color=#800080&gt;&quot;내 새끼도 사람이다. 사람답게 살게해 달라!&quot;&lt;/FONT&gt;&lt;/A&g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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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article_2 colSpan=2&gt;서경주씨가 국회 기자실 앞에서 흐느낀 사연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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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edit_time width=300&gt;프레시안 2007-04-24 오후 7:03:45&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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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 width=95&gt;&lt;A onmouseover=&quot;window.status = '기사클리핑'; return true&quot; title=기사클리핑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Scripts/section/menu/clipping.asp?article_num=60070424185531&amp;s_menu=정치','new_value','width=390,height=270,resizable=0,scrollbars=0');&quot; onmouseout=&quot;window.status = ''; return true&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A&gt;&lt;/TD&gt;
&lt;TD align=left width=83&gt;&lt;A onmouseover=&quot;window.status = '프린트'; return true&quot; title=&quot;프린트 하기&quot; onclick=&quot;window.open('/Scripts/section/menu/print.asp?article_num=60070424185531','print_win','width=750,height=700,top=0,left=80,scrollbars=1');&quot; onmouseout=&quot;window.status = ''; return true&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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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amp;nbsp;24일 오후 4시경. 국회 기자실 주변 통로 쪽에서 격한 아우성이 들려왔다. 구호 외치는 소리를 배경으로 여성들의 비명이 뒤엉킨 현장은 아수라장이었다. 무리를 이끈 한 남성은 자신들을 제지하는 국회 경위와 바닥을 구르기도 했다.&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마땅한 유인물도 한 장 없이 기자실 진입을 시도한 듯한 50여 명의 무리는 장애 아이를 둔 부모들이었다. 서넛을 빼곤 대부분 30~40대의 여성들이었다. 이들이 국회 본청 면회실부터 꽤 먼 거리에 있는 기자실 앞까지, 덩치 좋은 경위들의 제지를 악다구니로 뚫고 들어와야만 했던 까닭은 무엇이었을까.&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gt;&quot;우리 지역에 학교가 없으니 이사 가라&quot;&lt;/B&gt;&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무리를 복도 바닥에 주저앉힌 한 남성이 두서없이 격정적인 울분을 토로할 때 서경주 씨는 서럽게 흐느꼈다.&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서울 마포에 사는 서 씨의 아이는 이제 6살이다.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이는 1급 장애판정을 받았다. 자가용이 없는 서 씨는 오전 8시에 대중교통편으로 아이를 데리고 어린이집에 갔다가 오후 5시 경 함께 귀가해 하루 종일 아이를 돌본다. 집안형편은 날로 쪼들려가지만 맞벌이는 애당초 그만뒀다.&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서 씨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라고 한다. 1년을 기다린 결과이긴 하지만 &quot;강동구나 서대문구로 먼 길을 오가지 않아서 다행&quot;이니 그렇다는 것이다.&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서 씨에 따르면 마포에 거주지를 둔 장애아동 수는 176명인 데 반해 마포지역 어린이집 전체가 장애아를 수용할 수 있는 정원은 23명에 불과하다. 153명의 장애아들은 그냥 집에 머물며 순번이 오기를 기다리거나 먼 지역의 장애인 아동시설을 찾아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다.&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아이가 학교를 입학하는 몇 년 뒤부터가 더 걱정이다. 혹시나 입학을 거부당하지는 않을까, 학교가 아이를 받아만 두고 사실상 방치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괜한 걱정이 아닌 듯 했다. 무엇보다 장애아를 수용할 수 있는 초등학교가 부족하다. 게다가 초등학교 장애아 학급은 보통 교사 1인당 학생 12명 정도로 구성된다고 한다. 그러나 초등학교 특수교육에선 교사 1인당 학생 4명이 넘으면 교육 자체에 의미가 없다는 게 서 씨의 주장이다.&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아이가 커 갈수록 보육비용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부모로써 자신을 감당할 자신도 없어지는 것 같았다. 서 씨는 &quot;자꾸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허름해지더라&quot;며 눈시울을 붉혔다.&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U&gt;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엄마인 이현배 씨도 이날 무리에 속해 있었다. 중랑구에 사는 이 씨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 할 때 &quot;우리지역에 특수학교가 없으니 이사 가라&quot;는 말을 숱하게 들었지만 6년을 견뎠다고 한다.&lt;BR&gt;&lt;/U&gt;&amp;nbs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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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랑신문] 중랑구에 사는 이유는? 통계조사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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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3-27T11:14:11Z</updated>
	    <published>2008-03-27T11:14: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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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중랑구에 사는 이유는&lt;SPAN lang=EN-US&gt;?&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주택 때문’&lt;SPAN lang=EN-US&gt; 42.1% 가장 많아&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lang=EN-US&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중랑구민 10명중 4명 가량이 ‘주택’ 때문에 중랑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시군구로 이사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군 입대’와 ‘결혼’ ‘교육’이었다.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서울시와 서울지방통계청은 2005년 11월 1일 기준으로 2005년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 조사항목 중 서울시 특성항목으로 선정하여 조사한 ‘거주사유’ , ‘다른 시군구 이동 사유’, ‘자녀출산시기’ 부문에 대한 최종집계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통계에 따르면 거주이유를 묻는 질문에 중랑구 13만7,927 가구 중 42.1%가 ‘주택’문제로 거주한다고 응답해 서울에서 주택문제로 거주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직장 및 취업’ (21.9%)이었으며,‘가족 및 친인척’과 살기 위해(12.1%), 어려서부터(8.3%) 순이었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반면 2005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중랑구에서 지난 1년 동안 가구원 중 일부를 타 지역으로 떠나 보낸 가구는 총 10,235가구로 이중 군 입대(2,908가구)와 혼인(2,578가구), 교육(2,179가구)이 가장 큰 이유였다.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또한 이번 통계에 따르면 중랑구 기혼여성의 첫째 자녀 출산연령은 만 25.5세로 서울시 자치구중 가장 낮았으며, 결혼 후 첫째자녀는 통상 2.2년 후에 출산했고, 막내자녀는 결혼 후 6.8년,막내 자녀 출산 연령은 29.7세였다.&lt;o:p&gt;&lt;/o:p&gt;&lt;/SPAN&gt;&lt;/P&gt;&lt;/DIV&gt;
&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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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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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기사제공 : //--&gt;
&lt;DIV align=right&gt;[김구철]&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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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n경제] '비강남' 집값 상승률, 강남의 8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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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2008jungnang.3243979</id>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3-27T11:10:12Z</updated>
	    <published>2008-03-27T11:10:1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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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P style=&quot;MARGIN-TOP: 20px&quot;&gt;&lt;FONT class=headtitle color=#000000 size=5&gt;&lt;STRONG&gt;'비강남' 집값 상승률, 강남의 8배&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MARGIN-TOP: 3px&quot;&gt;&lt;FONT color=#808080&gt;&lt;STRONG&gt;mbn경제 2008년 03월 20일 13:55&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3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808080&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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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랑신문] 중랑 아토피 유병률 서울서 가장 높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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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3-27T11:04:42Z</updated>
	    <published>2008-03-27T11:04:4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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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head&gt;중랑 아토피 유병률 서울서 가장 높아&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gt;아토피 발생 높은 이유‘교통량 많아서’&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amp;nbsp;&lt;/P&gt;
&lt;P&gt;중랑신문 2008-01-20 오후 4:51:00&lt;/P&gt;&lt;/TD&gt;&lt;/TR&gt;&lt;!--
            &lt;tr&gt; 
                &lt;td&gt;&lt;br&gt;중랑구가 특정 시점에 일정 지역 거주 환자 비율을 나타내는 아토피 유병률이 전국 247개 자치구에서 10번째, 서울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지역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아래 ‘인의협’)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전국 의료기관 아토피 
&lt;/td&gt;
            &lt;/tr&gt;
            --&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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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0%&quot;&gt;
&lt;DIV id=conte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중랑구 아토피 유병률 서울에서 가장 높아&lt;SPAN lang=EN-US&gt;&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인의협’연구결과&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중랑구가 특정 시점에 일정 지역 거주 환자 비율을 나타내는 아토피 유병률이 전국 247개 자치구에서 10번째, 서울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지역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아래 ‘인의협’)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전국 의료기관 아토피 진료기록을 토대로 내놓은 ‘영유아 및 소아의 지역별 알레르기 질환 실태 분석’ 연구 결과 중랑구의 아토피 유병률이 9.8%로 전국 247개 시군구 중 10위,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lt;관련기사 6면&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인의협이 천식 및 아토피 추정 발생률과 유병률을 조사한 이번 결과에 따르면 중랑구는 인구 만명당 천식환자수가&lt;SPAN lang=EN-US&gt; 4.0명, 아토피가 3.6명으로 천식 발생률은 전국 하위권을 기록했으나 아토피는 발생률에서도 전국 상위 25%권에 속했다.&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특히 중랑구는 유병률에서 천식이 14.5%, 아토피가 9.8%로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인의협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발생률이 높은 중랑구 등은 도로 교통이 많은 지역임을 적시했다.&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o:p&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3&gt;중랑 아토피 발생 높은 이유‘교통량 많아서’&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FONT size=3&gt;전체인구수 대비 환자비율 ‘유병률 서울&lt;SPAN lang=EN-US&gt; 1위’&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FONT size=3&gt;&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o:p&gt;&lt;FONT size=3&gt;&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o:p&gt;&lt;FONT size=3&gt;&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1면에서 이어짐) 인의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전국 의료기관 아토피 진료기록을 토대로 천식 및 아토피 추정 발생률과 유병률을 조사한 이번 결과에 따르면 중랑구는 인구 만명당 천식환자수가 4.0명, 아토피가 3.6명으로 천식 발생률은 전국 하위권을 , 아토피는 전국 상위 25%권에 속했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특히 특정 시점에 일정 지역 거주 환자 비율을 나타내는 유병률에서는 천식이 14.5%로 전국 상위 50위권 안에 포함됐으며, 특히 아토피의 유병률은 9.8%로 전국243개 지역 중 열번째, 서울 25개구 중에서는 1위를 기록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인의협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발생률이 높은 중랑구와 종로구, 용산구, 동대문구,&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 &lt;/SPAN&gt;서대문구 등은 도로 교통이 많은 지역임을, 성동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는 제조업 공장 밀집지역임을, “서초구, 강남구 등은 대기오염 요소와 더불어 새집으로 인한 실내공기오염 등을 원인으로 적시했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발생률 부문에서 상위 10위권은 서울 5개 지역을 포함 대부분이 대도시에서 아토피 발생률이 높았다.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반면 상대적으로 녹지가 많은 노원구(2.9)와 도봉구(3.0)는 발생률이 낮았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한편 전체 인구 수 대비 아토피 환자 수를 비율로 나타낸 유병률에 있어서는 다소 상이한 결과가 나왔다. 유병률이 가장 높은 전국 상위 10개 지역 중 중랑구를 제외하고 대도시는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이에 대해 ‘인의협’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유병률 추정에 사용한 자료가 건강보험 진료 청구 자료임을 감안하면,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과소평가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실제 병원에 가지 않은 다수의 환자가 제외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실제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은 연구 성적보다 훨씬 큰 규모일 것”이라고 추정했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발생률은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경우를 하나 하나씩 모두 헤아려서, 몇 사람이 최초로 발생했느냐를 조사하고, 유병률은 어떤 시점으로 딱 잘라서, 가정하자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꺼번에 건강검진해서 지금 병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를 보는 것이다.&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PlainTex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 mso-bidi-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발생률은 특별히 어느 지역에 해당 질병이 높게 나타났을 경우, 그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자료로, 유병률은 일정 시점에 해당 질환 규모를 파악하는데 의미가 있다.&lt;o:p&gt;&lt;/o:p&gt;&lt;/SPAN&gt;&lt;/P&gt;&lt;/DIV&gt;
&lt;SCRIPT&gt;
//content.style.fontSize = fontSize + &quot;px&quot;;
&lt;/SCRIPT&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
&lt;P&gt;&lt;!--기사제공 : //--&gt;
&lt;DIV align=right&gt;[김구철]&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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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디컬투데이] 어린이 천식, '노원·중랑구' 가장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2008jungnang/3243686"/>
		<id>tag:blog.daum.net,2009:2008jungnang.3243686</id>
	    <author>
		    <name>전권희</name>
	    </author>
	    <updated>2008-03-27T10:55:33Z</updated>
	    <published>2008-03-27T10:55: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class=titleWrap&gt;&lt;A href=&quot;http://hmall.tistory.com/entry/어린이-천식-노원·중랑구-가장-많다&quot;&gt;&lt;FONT size=3&gt;어린이 천식, '노원·중랑구' 가장 많다&lt;/FONT&gt;&lt;/A&gt;&lt;/H2&gt;
&lt;DIV class=titleWrap&gt;&lt;SPAN class=category&gt;&lt;FONT color=#000000&gt; &lt;FONT face=굴림&gt;메디컬투데이 &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ate&gt;&lt;FONT face=Verdana size=2&gt;2008/03/06 04:32&lt;/FONT&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 class=titleWra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ate&gt;&lt;/SPAN&gt;&amp;nbsp;&lt;/FONT&gt;&lt;/DIV&gt;&lt;!-- titleWrap close --&gt;
&lt;DIV class=article&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9세이하 아동 5명 중 1명은 천식&lt;BR&gt;&lt;BR&gt;&lt;/STRONG&gt;천식으로 고생 중인 6세 이하 어린이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시 노원구, 중랑구'인 것으로 드러났다.&lt;BR&gt;&lt;BR&gt;또 저항력이 낮은 9세 이하 아동 5명 중 1명은 천식, 6명 중 1명은 알레르기 비염, 9명 중 1명은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이 연간 660만명(2006년 기준)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최근 4년간(2002~2006)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36%, 천식 환자는 17%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lt;BR&gt;&lt;BR&gt;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6년 1년간 대표적인 환경성질환인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으로 진료 받은 인원(중복인원 제외)이 665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lt;BR&gt;&lt;BR&gt;특히 6세 이하 어린이 및 65세 이상 노인의 알레르기비염, 천식진료가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또한 건보공단은 2002년(545만명)에 비해 4년간 환경성질환자가 120만명 급증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즉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4년간 3.9%감소를 보였지만,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296만명에서 401만명으로 105만명(35.6%)이 증가했고, 천식 환자도 198만명에서 231만명으로 4년간 16%이상 증가세를 보였다.&lt;BR&gt;&lt;BR&gt;이가운데 제주도는 아토피피부염과 알레르기 비염이 가장 높았고, 천식은 광주가 가장 많았다. &lt;BR&gt;&lt;BR&gt;이에 반해 부산은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은 전국에서&lt;/FONT&gt;&lt;SPAN id=callbacknesthmalltistorycom16986478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FONT color=#000000&gt;&lt;EMBED id=bootstrapperhmalltistorycom16986478 src=http://hmall.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callbackId=hmalltistorycom16986478&amp;host=http://hmall.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hmall.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698%26callbackId%3Dhmalltistorycom16986478%26destDocId%3Dcallbacknesthmalltistorycom16986478%26host%3Dhttp%3A%2F%2Fhmall.tistory.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 가장 낮았고, 알레르기 비염은 강원도가 가장 진료인원 비율이 낮았다. &lt;BR&gt;&lt;BR&gt;아토피 피부염은 9세이하 아동의 11.4%가 진료를 받았으나, 30대이후 부터는 진료인원이 1%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고연령층은 진료를 거의 받지 않았다.&lt;BR&gt;&lt;BR&gt;특히 천식은 9세이하 아동의 5명 중 1명, 알레르기 비염은 6명 중 1명 정도가 치료를 받았다. 천식은 아토피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비염과는 달리 40대이후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환경적인 영향 외에도 담배 등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으로 추측된다고 건보공단은 분석했다.&lt;BR&gt;&lt;BR&gt;이아 더불어 서울지역의 취학 전 6세이하 아동 중 4년(2003~2006년)간 진료현황을 1000명당 진료건수로 조사한 결과, 아토피 피부염은 163명, 알레르기 비염은 150명, 천식은 200명이 진료를 받았다.&lt;BR&gt;&lt;BR&gt;이가운데 천식환자는 노원구·중랑구 등, 알레르기비염 환자는 서대문구·노원구 등, 이토피피부염은 은평구·서대문구에 많았다.&lt;BR&gt;&lt;BR&gt;아울러 서울 65세이상 노인은 알레르기 비염은 진료인원은 1000명당 54명이 진료를 받았고, 천식은 1000명당 62명이 진료를 받았다.&lt;BR&gt;&lt;BR&gt;이처럼 65세이상 노인 중 알레르기비염 환자는 남성이 많았고 한강이남에 진료건수가 많았으며, 천식환자는 여성이 많은 가운데 한강이북에서 진료받은 이들이 많았다.&amp;nbsp;&amp;nbsp; &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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