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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사랑하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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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22:3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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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Ⅲ 교회음악행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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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30T22:35:27Z</updated>
	    <published>2009-11-30T22:35: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1. 교회음악행정의 의의&lt;/STRONG&gt;&lt;/P&gt;
&lt;P&gt;-교회음악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lt;/P&gt;
&lt;P&gt;-전문화시대-Team ministry&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교회음악과 예배음악의 차이 &lt;/STRONG&gt;&lt;/P&gt;
&lt;P&gt;a.교회음악-교회 내에서 예배를 위한 음악활동. 교회교육을 위한 음악활동, 교회바깥을 위한 음악선교 활동, 교인들간의 친교를 위한 친교음악 활동&lt;/P&gt;
&lt;P&gt;b.예배음악-예배를 위하여 사용하는 음악,교회음악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음악이다. 행렬송, 회중찬송, 성가대 찬양, 오르간 음악(전주,간주,후주곡 등),헌금 봉헌송, 묵도송,화답송 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쇼회음악은 각 영영의 음악활동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수행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쩔 수가 없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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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30T22:17:11Z</updated>
	    <published>2009-11-30T22:17: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쩔 수가 없다.&lt;/P&gt;
&lt;P&gt;나... 그냥 왕따 할란디.&lt;/P&gt;
&lt;P&gt;솔직히 저번 세미나.... 단원을 내가 모은 게 아니라 일규가 진용오빠한테 도와달라고 해서 구햐졌고 덩달아 지혜언니가 한다고 했다. &lt;/P&gt;
&lt;P&gt;그리고 수진이는... 아마 진용오빠가 하니까... 따라서 하는 것 같아보였고... &lt;/P&gt;
&lt;P&gt;그것말고는 윤성이랑 일규는 원래 하기로 했었으니까...&lt;/P&gt;
&lt;P&gt;저번 세미나에 대해서...&lt;/P&gt;
&lt;P&gt;내가 생각이 짧았다.&lt;/P&gt;
&lt;P&gt;여긴 음악학부가 아니고 성악과가 아니다.&lt;/P&gt;
&lt;P&gt;앗 실수....&lt;/P&gt;
&lt;P&gt;난 애들이 전문인이라고 생각했다.&lt;/P&gt;
&lt;P&gt;하지만 아니다. &lt;/P&gt;
&lt;P&gt;애들도 아마츄어들....&lt;/P&gt;
&lt;P&gt;그리고 악기를 전공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을 너무 짧게 했디.&lt;/P&gt;
&lt;P&gt;그것말고는....&lt;/P&gt;
&lt;P&gt;한학기동안 해온 내 작편곡은 망쳤다.ㅠㅠ&lt;/P&gt;
&lt;P&gt;하지만 하나님께 먼저 드리는 제물이기에...&lt;/P&gt;
&lt;P&gt;내가 평할 수는 없다.&lt;/P&gt;
&lt;P&gt;하나님께... 드려지면... 난 그걸로 되었지만...&lt;/P&gt;
&lt;P&gt;ㅠㅠㅠㅠ&lt;/P&gt;
&lt;P&gt;음의 피치가 너무 높다.&lt;/P&gt;
&lt;P&gt;미안...&lt;/P&gt;
&lt;P&gt;아이구...그거 고쳐야겠구만....ㅠㅠ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쩔 수가 없다.&lt;/P&gt;
&lt;P&gt;나 그냥 왕따할란다.&lt;/P&gt;
&lt;P&gt;난 이런 사람이 좋다.ㅋ 오랜시간 동안 실력을 숙성하고 쌓이서 &lt;/P&gt;
&lt;P&gt;나중에.... 아름다운 결과를 내는 그런 사람,...??????&lt;BR&gt;내가 그러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세상의 창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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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2714morning.12881094</id>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27T12:21:47Z</updated>
	    <published>2009-11-27T12:21: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3058d2&gt;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 1:1 창조의 선포&lt;/P&gt;
&lt;P&gt;계시 중의 계시요, 책 중의 책인 성경은 단순 간결한 서술형 단문으로 시작된다. 이 짧은 한마디야 말로 시공을 초월한 영원자 하나미의 우주 기원을 알리는 위대한 메시지 선포인 것이다. 하난미은 모든 존재의 시작이요, 원인이며&amp;nbsp;근원일 뿐만 아니라 무에서 유츷 창조하신(creatio exnihilo) 우주와 세계의 주인이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궁팡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창 1:2-13 기초작업&lt;/P&gt;
&lt;P&gt;빛(1-5), 궁창(6-8), 바다, 땅, 식물(9-13)로 이어지는 셌재 날까지의 창조사역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건물의 골격과 같이 온 우주의 기본 형태와 모양을 결정짓는 작업으로서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의 뛰어난 건축 감각이 엿보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미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시 이는 네째 날이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을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싲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학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미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창세기 1:14-31 균형, 조화 및&amp;nbsp;완성&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앞서 결정된 기본 틀 위에 하나님은 그 광활한 천지의 무대를&amp;nbsp; 장식할 요소들 즉 일월 성신(14-19절), 조류와 어류(20-23절), 짐승과 사람(24-31절)을 지어 놓으셨는데 특히 만물의 영광이라 일컫는 인간 창조의 대목에 이르러서는 그 동기와 목적을 명백히 밝힘으로써 장차 드러날 원대한 구속 사역의 객체에 대한 당신의 각별한 애착과 관신음 표명하고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삶의 적용...그리고 묵상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두번째 작편곡 &quot;나의 힘되신주&quot; 발표가 끝났다. 와우~~ 여유로워서 마음이 너무 홀가분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지만 망쳤다. 열심히는 준비했는데 마이크 작동이 안되어서 교수님한테 혼났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처음에 작곡을 할 때..... 모티브, 동기가 필요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선율을 생각한다. 예쁜 선율.....(굳이 예쁜 선율이 아니어도 좋겠지만 나는 예쁜 선율이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한마디 이상 두마디.... 세마디도 괜찮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나는 거의 8분음의 멜로디를 시작의 기점과 종지의 김점으로&amp;nbsp;찬송 멜로디를 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8뷴음은.... 살아있음에 대한 확신....&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16분음은 약간 서두르는 느낌이겠지만 8분음은... 보통....&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64템포를 지정해놓은 이유는.. 그렇다. 60템포는 완전 느리지만... 64템포는 안단티노... 느리지만 결국 느리지는 못한 느낌...&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가사는 시편 18편을 인용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빛과 어둠, 그리고 물과 뭍. 궁창.. 등등을 가지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이 세상을 만드셨다.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 사람을 지으시고 그 사람에게 축복을 더하셨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작곡가도, 건축가도, 화가도 동일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나님만큼은 못하지만 그들 또한 작품을 만든다. 악보를... 그리고 건축물을.... 그림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어제 이범준교수님께 다녀왔다. 악보를 봐달라고...&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나도 작곡을 3년전공하면서까지 아직까지 많이 어렵다. 힘들다. 아르페지오의 방향,,,그리고 화성...ㅠㅠㅠ&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기왕 작품 낼거... 확실하고 잘 꾸며서... 내는게 좋을 것 같은 판단 하에 교수님꼐 다녀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예상 그대로 나는 많이 부족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범준 교수님 밑에서 계속 작곡 공부했었으면.... 지금쯤은 어느 정도 올라와있었을까...라는 생각도 했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지만 난 사람에게 의지하면 완전히 의지하게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래서 난 싫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예수님을 의지하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사람에게 의지하면 그건.... 아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악보를 하나 그리는 데 있어서... 아렵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작품을 만든다는 건 정말 어렵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최고의 걸작품.... 그건 사람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나님께서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드시고 그 걸작품에게 축복도 더하셨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주님마음 닮아가게 하옵소서......&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나도 그런 걸작을 창조해야 하는 사람이기에.... 매일매일을 공부하고...ㅠㅠㅠ 이전의 바보 김서영... 어디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바보 김서영이 보고싶다.ㅠㅠ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오늘.... 나사렛관 패치홀에서 관현악과 졸업연주회 하는 날....&lt;/P&gt;
&lt;P&gt;보러가야지^^&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기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주님..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날 위해서... 이토록 세상을 만드셨군요. 감사해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세상을 바라며 감사를 느낍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특히 선교사역 하러 갈적에.... 전철로 인해서 한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주님.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저도 과연 그런 걸작을 만들 수 있을까요?&amp;nbsp; &lt;/FONT&gt;&lt;FONT color=#000000&gt;많이 무섭고 두려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특히 부족한 실력향상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있구요.(피아노연습....)&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베스트셀러만큼 한 작품을 내야할텐데... 전 이리도 많이 부족해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지만 포기안할래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주님께서 날 이리로 인도하시고 지금도 계속.... 축복하셨으니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도와주세요. 저의 선생님이 되어주세요, 저의 약속이 되어주세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가족이 많이 어려워요. 가정형편도 그렇고.... 많이 불편해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주님. 제가 사랑하는 가족....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주님의 감동을 느꼈던 그 모든 일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새 감동을 주시어서 주님전에 다시 나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서지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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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24T14:55:34Z</updated>
	    <published>2009-11-24T14:55: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dcChapTitle&gt;개요&lt;/DIV&gt;
&lt;DIV class=dcLh21&gt;일정한 체계에 따른 책의 목록 작성(나열적 또는 기술적 서지)이나, 실물로서의 책에 관한 연구(분석적 또는 비평적 서지)를 말한다. 이 용어는 또한 그런 활동의 산물을 나타내는 데에도 사용되며, 특정 작가의 작품이나 일정한 주제에 관한 모든 작품 또는 특정한 국가나 시대에 관한 체계적인 자료의 형태를 띠기도 한다. 서지학은 또한 책에 사용된 종이와 제본·인쇄·조판·제작과정 등 책의 물리적 특성을 자세하게 묘사하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은 학생들과 학자들이 일정한 분야의 연구를 위한 자료를 얻기 위해서나, 한 권의 책에 대해 인쇄 연대와 신뢰성, 원문 연구를 위한 가치 등의 사실을 입증하는 데 사용된다.&lt;BR id=clr&gt;&lt;/DIV&gt;
&lt;DIV class=dcBlank30&gt;&lt;/DIV&gt;&lt;A name=NDSUMMARY&gt;&lt;/A&gt;
&lt;DIV class=dcBlank30&gt;&lt;/DIV&gt;
&lt;DIV class=dcDottedBar&gt;&lt;/DIV&gt;
&lt;DIV class=dcBlank16&gt;&lt;/DIV&gt;
&lt;DIV class=dcChapTitle&gt;&lt;A name=T1&gt;&lt;/A&gt;나열적 또는 &lt;A name=ID5&gt;&lt;/A&gt;기술적 서지&lt;/A&gt;&lt;/DIV&gt;
&lt;DIV class=dcLh21&gt;기술적 서지의 주요한 목적은 많은 자료들에서 추려낸 상세한 정보를 항목별로 체계화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쓸모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초기 서지에서의 체계화 원칙은 단순히 어떤 작가의 모든 작품, 즉 그 작가가 작성한 자신의 작품 목록(자전적 서지)이나 전기작가가 작성한 그의 주제별 작품목록을 편집하는 것이었다.&lt;BR id=clr&gt;&lt;/DIV&gt;
&lt;DIV class=dcBlank30&gt;&lt;/DIV&gt;
&lt;DIV class=dcLh21&gt;서양의 초기 자전적 서지로는 2세기의 그리스 의사인 갈레노스와 가경자(可敬者) 비드가 만든 것들이 있다(비드가 만든 것은 731년 자신이 쓴 〈영국 민족의 교회사 Ecclesiastical History of the English People〉에 들어 있음). 교회 작가들의 전기에 서지를 실은 최초의 전기작가는 4세기에 &lt;A name=ID4&gt;&lt;/A&gt;〈유명인사들에 관하여 De viris illustribus〉&lt;/A&gt;를 쓴 성 &lt;A name=ID3&gt;&lt;/A&gt;&lt;A class=dcLnk href=&quot;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query1=b25h3873b&quot;&gt;&lt;U&gt;&lt;FONT color=#4800ff&gt;히에로니무스&lt;/FONT&gt;&lt;/U&gt;&lt;/A&gt;이다. &lt;BR id=clr&gt;&lt;/DIV&gt;
&lt;DIV class=dcBlank30&gt;&lt;/DIV&gt;
&lt;DIV class=dcLh21&gt;중세 유럽의 수도원처럼 책을 필사실에서 손으로 쓰던 시절에는 서지를 작성하기가 쉬웠다. 그러나 15세기 인쇄술이 발명된 뒤로는 책이 양산되었으며, 책에 관한 체계적인 정보가 더욱 필요하고 유용해졌다. 일찍이 1545년 독일계 스위스의 박물학자이자 작가인 콘라트 &lt;A name=ID2&gt;&lt;/A&gt;&lt;A class=dcLnk href=&quot;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query1=b01g2461b&quot;&gt;&lt;U&gt;&lt;FONT color=#4800ff&gt;게스너&lt;/FONT&gt;&lt;/U&gt;&lt;/A&gt;는 포괄적인 서지를 계획하고 과거와 현재의 모든 작가들을 편집하여 &lt;A name=ID7&gt;&lt;/A&gt;〈세계 서지학 Bibliotheca universalis〉&lt;/A&gt;을 만들기 시작했다. 1555년 완성된 이 계획의 일부는 기재 사항들을 몇 가지 지식 범주로 나누는 것이었다. 포괄과 분류를 다같이 시도한 공로로 그는 '서지학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얻었다. &lt;BR id=clr&gt;&lt;/DIV&gt;
&lt;DIV class=dcBlank30&gt;&lt;/DIV&gt;
&lt;DIV class=dcLh21&gt;현대에는 지식이 급증하여 엄청난 양의 책들이 발간됨에 따라 정교한 분류방법이 필요해졌다. 널리 사용되는 체계로는 &lt;A name=ID8&gt;&lt;/A&gt;&lt;A class=dcLnk href=&quot;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query1=b05d2204a&quot;&gt;&lt;U&gt;&lt;FONT color=#4800ff&gt;듀이 십진분류법&lt;/FONT&gt;&lt;/U&gt;&lt;/A&gt;(Dewey Decimal), 자체의 소장 도서에 기초를 둔 &lt;A name=ID9&gt;&lt;/A&gt;&lt;A class=dcLnk href=&quot;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query1=b08m1221a&quot;&gt;&lt;U&gt;&lt;FONT color=#4800ff&gt;미국 국회도서관분류법&lt;/FONT&gt;&lt;/U&gt;&lt;/A&gt;(Library of Congress Classification), &lt;A name=ID10&gt;&lt;/A&gt;&lt;A class=dcLnk href=&quot;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query1=b02g2719a&quot;&gt;&lt;U&gt;&lt;FONT color=#4800ff&gt;국제십진분류법&lt;/FONT&gt;&lt;/U&gt;&lt;/A&gt;(Universal Decimal Classification) 등이 있다. 20세기 후반의 25년간은 이러한 체계로 분류한 정보를 처리하는 데 컴퓨터가 널리 사용되면서, 정기간행물에 실린 기사들까지 포함하여 포괄적인 서지를 작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되살아났다. &lt;BR id=clr&gt;&lt;/DIV&gt;
&lt;DIV class=dcBlank30&gt;&lt;/DIV&gt;
&lt;DIV class=dic_goTop onclick=&quot;javascript:location.href='#top';&quot;&gt;&lt;/DIV&gt;
&lt;DIV class=clr&gt;&lt;/DIV&gt;
&lt;DIV class=dcBlank30&gt;&lt;/DIV&gt;
&lt;DIV class=dcDottedBar&gt;&lt;/DIV&gt;
&lt;DIV class=dcBlank16&gt;&lt;/DIV&gt;
&lt;DIV class=dcChapTitle&gt;&lt;A name=T2&gt;&lt;/A&gt;분석적 또는 &lt;A name=ID6&gt;&lt;/A&gt;비평적 서지&lt;/A&gt;&lt;/DIV&gt;
&lt;DIV class=dcLh21&gt;비평적 또는 분석적 서지는 20세기 초 학자들이 책의 물리적 특징을 연구하는 기술을 개발하면서 시작되었다. 학자들은 우선 16세기에 인쇄된 초기 고판본(incunabulum)으로 알려진 책들의 연대·인쇄인·출처를 밝히는 데 성공했다. 로버트 &lt;A name=ID11&gt;&lt;/A&gt;프록터&lt;/A&gt;가 대영박물관과 옥스퍼드대학교 보들레이언 도서관에서 보여준 방법들은 손으로 인쇄한 초기 간행본에 대해 그것을 인쇄한 나라와 도시뿐만 아니라 특정한 인쇄인까지 정확하게 밝혀냈으며, 그 방법들은 19세기와 20세기의 기계로 인쇄한 책들의 물리적 특징을 연구하는 데까지 확대되었다. 비평적 서지의 기술을 희귀본과 미심쩍은 연대 또는 심지어 위조된 판본에까지 적용하자, 원문 비평에서 중대한 결과가 발생했다.→ &lt;A class=dcLnk href=&quot;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query1=b08m0906a&quot;&gt;&lt;U&gt;&lt;FONT color=#4800ff&gt;문헌학&lt;/FONT&gt;&lt;/U&gt;&lt;/A&gt;&lt;BR id=clr&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합창문헌,교보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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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13T12:43:11Z</updated>
	    <published>2009-11-13T12:43: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합창소리&lt;/SPAN&gt;&lt;/STRONG&gt; &lt;/P&gt;
&lt;P&gt;풀륭하고 잘 가다듬어지고 정돈된 인간의 목소리와 비교할 수 있는 음악이나 악기는 없다.&lt;/P&gt;
&lt;P&gt;-윌리엄 버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힘찬, 완전히 공명된 그러면서도 음악적으로 탄력적인 합창소리는 지휘자는 물론 합창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의목표인 동시에 자유롭고 협동된 발성의 결과이다. 불행하게도 생동감있는 합창은 우연히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발성의 기본 원칙을 정기적인 리허설 일정에 적용한 결과이다. 높은 음악성과 어울리는 스타일로 여러 합창 레퍼토리를 공연할 수 있는 합창단은 대개 유능한 합창전문가에 의해 양성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소리의 질 &lt;/P&gt;
&lt;P&gt;목소리란 복잡한 현상이므로, 음질을 분류한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노래하는 모든 음은 독특한 질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음질은 가수가 자신의 음성에 대해 갖는 정상적인 이미지, 후두와 공명부의 해부학&amp;nbsp;구조, 목소리로 표현되는 모음의 특성, 모음의 범위 밖에 존재하지만 화성의 스펙트럼에 따라 추가되는 소리특성(밝음, 날카로움, 두꺼움)이나 울림음에 의해 결정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명&lt;/P&gt;
&lt;P&gt;①풍부하고 완전히 울리는 합창 톤을 만들려면 진동하는 공기 기둥이 입, 목의 위쪽 끝, 입의 뒷부분, 후비부 비강 등의 주요 공명장소에 확실하게 닿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을 열고, 입과 입술을 느슨하게 닿는 특성이 있는 허밍으로 합창을 시작하게 한다.&lt;/P&gt;
&lt;P&gt;②&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24일 세미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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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13T11:53:15Z</updated>
	    <published>2009-11-13T11:53: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소프라노(보류)&amp;nbsp; 박수진 &lt;/P&gt;
&lt;P&gt;앨토&amp;nbsp; 김서영&lt;/P&gt;
&lt;P&gt;테너 석윤성 &lt;/P&gt;
&lt;P&gt;베이스(확정) 추일규 이진용&lt;/P&gt;
&lt;P&gt;반주 전지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곡: 나의 힘 되신 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알기 쉬운 음악 이론』-다라 출판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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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07T01:01:34Z</updated>
	    <published>2009-11-07T01:01: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위법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 대위법이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개 이상의 선율을 결합시키는 작곡기법을 대위법이라고 한다. 즉 1개의 선율에 별도의 선율을 결합시키는것으로서 폴리포니(Poly phony)라고도 불리며, 1개의 선율(소프라노 성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을 화성이 반주하는 호모포니(homophony)와는 구별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화성학과 대위법은 작곡의 가장 기초적인 이론이다. 화성법은 화성을 주체로 이른 바 세로(수직)의 관계임에 반해 대위법은 선율을 주체로 하는 가로(수평)의 관계가 직물의 날실과 씨실같이 밀접한 관계를 갖고서 구성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대위법에서는 1개의 선율을 정선율(counter firmus)라고 하며 C.F로 나타낸다. 그리고 대비되는 별도의 선율을 대선을을이라고 한다. (정선율을 정한 가락, 대선율을 대한 가락으로 부르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대위법의 종류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대위법에는 크게 나누면 단대위법과 복대위법이 있다. 단대위법에는 대선율의 수에 따라 2성 대위법, 3성대위법, 4성대위법 등이 있다. 또 2성대위법에는 대선율의 음표 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즉 온음표 대 온음표(1:1) 온음표 대 2분음표(1:2) 온음표 대 4분음표(1:4) 온음표 대 3분음표(1:3) 등이 있으며, 다시 당김음 대위. 화려대위라고 불리어지는 것도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제1종, 온음표대 온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율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도 1개의 음표를 결합시킨 것을 온음표 대 온음표 1:1과 같은ㄴ 식으로 부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b. 정선율과 대선율의 음정관계는 항상 협화음정이어야 하며, 다음에 보이는 9종류를 사용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완전1도, 완전5도, 완전8도, 장단3도, 장단6도, 장단10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것 중에서 완전 1도는 악곡의 처음과 끝에만 사용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e31600&gt;주: 완전 4도는 불협화음정으로 다루어 사용하는 것을 금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c. 정선율과 대선율이 10도 이상 떨어지는 것을 금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d. 대선율의 도약은 가능한 한 적게 사용한다. 또 대선율은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선율은 반진행을 하게 하고, 병진행은 적게 사용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e. 대선율의 동일음의 연속은 3회까지만 반복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f. 병행 5도, 병행 8도는 금한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g. 은복 5도,&amp;nbsp;은복 8도는 금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h. &amp;nbsp;3도와 6도의 연속도 3회이상은 금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i.&amp;nbsp; 3온음(Tritone의 진행은&amp;nbsp;피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j. 정선율은 항상 으뜸음으로 시작한다. 또 대선율은 정선율 위에 결합시키는 경우, 으뜸음 또는 딸림음으로 정선율 아래에 결합시키는 경 우는 으뜸음으로 시작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k.대위법의 종지는 갖춘마침(Ⅴ-Ⅰ)으로 한다. 그리소 정선율을 2도 하행하여 끝나고, 대선율은 상행하여 끝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제 2종, 온음표대 2분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율은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은 2개의 음표를 결합시키는 것을 온음표대 2분음표 또는 1:2와 같은 식으로 부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b. 대위법의 개시는 정선율과 대선율이 동시에 시작하거나, 시작음 앞에 2분 수미표를 두고 대선율이 시작하는 것도 가능ㄹ하다. 어떤 경우든, 시작음은 1:1에서 설명한 규칙과 같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c. 강박에는 협화음정을 사용하고. 약박에는 협화음정&amp;nbsp;또는 블협화음정을(완전4도음정을 포함)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불협화음정은, 경과적(순차진행)으로 사용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d. 병행5도, 병행 8도는 1개의 음을 사이에 두었을 때도 금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e. 은복5도, 은복8도는 직접 연속되는 강박과 약박에서 금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f. 온음표 대 온음표에서 허용된 동일음의 반복은 어껀 경우에도 금지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g. 그밖의 규칙은 1:1과 같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3)제 3종, 온음표대 4분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율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은 4개의 음표를 결합시킨 것을 온음표 대 4분음표 또는 1대 4와 같은 식으로 부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b. 대위법의 갯니는 정선율과 대선율이&amp;nbsp;같이 시작하거나, 시작음앞에 4분쉼표를 두고 대선율이 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어느경우든&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시작음은 1:1과에서 설명한 규칙과 같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c. 강박(제1의 4분음표)에는 정선율에 대한 협화음정을. 제3와 제 4의 4분음(약박)에는 협화음정이나 경과음정ㄱ인 불협화음정을 사용한다. 또한 제 3의 4분음표는 가능한 한 협화음정을 사용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d. 1:4에는 캄비아타(Cambiata)라고 하는 특수한 불협화음정을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강박에서 순차로 2도 하행하고, 그 불협화음에서 계속 3도 도약한 후 3음 이상이 순차로&amp;nbsp; 상향하는 음의 모형을 말한다. 캄비아타를 이루는 다섯&amp;nbsp; 개의 음 중에서 첫째, 셋째, 다섯째의 강박에는 협화음정이 되어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e.&amp;nbsp;그 밖의 규치근 1:1. 1:2의 규칙과 같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4)온음표대 3분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울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은 1개의 음표를 결합시킨 것을 또는 1;3과 같은 ㅅㄱ으로 부른다. 이 대위법은 1:2. 1:4의 응용이다. 따라서 그 규칙은 각각 1;2, 1;4에 준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5)제4종 당김음 대위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변성화음(variant chord)-장조에서의 단조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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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03T16:50:21Z</updated>
	    <published>2009-11-03T16:50: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장조와 단조가 서로의 특성을 교환함으로써 이루어지는 화음을 변성화음(variant chord)라고 한다.&lt;/P&gt;
&lt;P&gt;MajorL: 음계의 일곱째 음에서 으뜸음으로 향하는 으뜸음에서 볼 수 있고&lt;/P&gt;
&lt;P&gt;Minor: 음계의 여섯째 음이 딸림으로 향하는 이끔음에서 볼 수 있다.&lt;/P&gt;
&lt;P&gt;＊단조보다는 장조가 지배적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lt;/P&gt;
&lt;P&gt;＊특성: 내재되어 있는 상대방의 특성(Major:minor)을 표면화하여 성질을 바꾸어 사용하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장조에서의 단조성&lt;/P&gt;
&lt;P&gt;＊화성적 장음계에서 6음이 반음내려가는 것을 기초로 하여 동주음 단조에서 사용되는 화음을 씀으로서 단조성을 나타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ajor:Minor」&lt;/P&gt;
&lt;P&gt;음계 중 장;단이 달라지는 음은 E와 Eb, A와 Ab뿐이다. 결국 Ab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Eb이 끼이게 되므로 이를 근거로 한다면 주3화음을 단3화음으로 성질을 변화시킬 수 있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변화화음의 해결&gt;&lt;/P&gt;
&lt;P&gt;변화되는 방향으로 해결할 것(가장 좋고)&lt;/P&gt;
&lt;P&gt;같은 화음 안에서 위치가 바뀌는 것은 상관없음 &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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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예수의 생애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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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31T17:34:49Z</updated>
	    <published>2009-10-31T17:3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예수의 생애와 교훈」&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 예수 전의 자료 :비판적인 연구는 약 1세기부터 시작되었음.(과격한 학자들은 예수는 역사적 인물이 아니고 이상적 인간을 묘사하기 위한 신학적 인물이라고 함)&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 마가복음(최초의 복음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마가: 마리아의 아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소아시아 구라파의 여러 선교에 참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바울이 로마에서 순교한 후 베드로의 비서격 활동&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베드로가 순교한 후 그에게서 들은 담화와 교회가 보유하고 있던 단편자료와 천국복음서를 저술하였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복음서: 예수의 셍에, 특히 예수의 수난을 주축으로 하고 그의 교훈과 함께 저술한 최초의 전기문학으로 기원 60년 경에 로마에서 쓴 것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 마태복음:기원전 80년경에 「마가복음」과 Q자료를 사료로 하여 마태가 기록 한 것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사료를 보충하여 수정 및 개편 (전설에 의하면 저자는 예수의 제자인 세리마태라고 하나 학자들은 수리아의 안디옥에 사는 유대인 기독 신자의 한사람이라고 함)&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3)누가복음:「마태복음」이 기록도니 때와 거의 같ㅇ은 기원 80년경에 로마에서 기록됨. 누가는 수리아의 안디옥에서 출생한 희랍의사였음, 바울의 반려자. 또한 동역자로서 그를 도와 구라파 전도 여행에 수행하였으며, 예수의 전기인 「누가복음」과 초대기독교 역사인 「사도행전」을 저술하였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마태,마가,누가: 공관복음서(sunoptic Gospels)&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4)요한복음: 기원1세기 경에 이르러 기독교는 유대문화권을 넘어 희랍로마문화권으로 전입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기독교적 변증이 필요. 그래서 사실(史實)의 의미와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한 신학적 해석 요구, 기원1세기말부터 2세기 초에 걸쳐 소아시아의 예배소 지방에서 예수의 제자 요한이나 그의 영향을 받은 아시아의 장로, 요한이 기록한 복음서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ㅠ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2714morning/12881080"/>
		<id>tag:blog.daum.net,2009:2714morning.12881080</id>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13T16:25:04Z</updated>
	    <published>2009-10-13T16:25: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까까지는 날씨가 너무 예뻤단 말야!!!&lt;/P&gt;
&lt;P&gt;근데 비는 왜오는 거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
&lt;P&gt;급 우울해졌잖아.&lt;/P&gt;
&lt;P&gt;나 이제 걱정하는 스타일에서 벗어났는데 &lt;/P&gt;
&lt;P&gt;막 걱정되구....ㅠㅠ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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