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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사랑하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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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01:0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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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음악 이론』-다라 출판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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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07T01:01:34Z</updated>
	    <published>2009-11-07T01:01: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위법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 대위법이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개 이상의 선율을 결합시키는 작곡기법을 대위법이라고 한다. 즉 1개의 선율에 별도의 선율을 결합시키는것으로서 폴리포니(Poly phony)라고도 불리며, 1개의 선율(소프라노 성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을 화성이 반주하는 호모포니(homophony)와는 구별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화성학과 대위법은 작곡의 가장 기초적인 이론이다. 화성법은 화성을 주체로 이른 바 세로(수직)의 관계임에 반해 대위법은 선율을 주체로 하는 가로(수평)의 관계가 직물의 날실과 씨실같이 밀접한 관계를 갖고서 구성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대위법에서는 1개의 선율을 정선율(counter firmus)라고 하며 C.F로 나타낸다. 그리고 대비되는 별도의 선율을 대선을을이라고 한다. (정선율을 정한 가락, 대선율을 대한 가락으로 부르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대위법의 종류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대위법에는 크게 나누면 단대위법과 복대위법이 있다. 단대위법에는 대선율의 수에 따라 2성 대위법, 3성대위법, 4성대위법 등이 있다. 또 2성대위법에는 대선율의 음표 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즉 온음표 대 온음표(1:1) 온음표 대 2분음표(1:2) 온음표 대 4분음표(1:4) 온음표 대 3분음표(1:3) 등이 있으며, 다시 당김음 대위. 화려대위라고 불리어지는 것도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제1종, 온음표대 온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율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도 1개의 음표를 결합시킨 것을 온음표 대 온음표 1:1과 같은ㄴ 식으로 부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b. 정선율과 대선율의 음정관계는 항상 협화음정이어야 하며, 다음에 보이는 9종류를 사용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완전1도, 완전5도, 완전8도, 장단3도, 장단6도, 장단10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것 중에서 완전 1도는 악곡의 처음과 끝에만 사용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e31600&gt;주: 완전 4도는 불협화음정으로 다루어 사용하는 것을 금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c. 정선율과 대선율이 10도 이상 떨어지는 것을 금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d. 대선율의 도약은 가능한 한 적게 사용한다. 또 대선율은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선율은 반진행을 하게 하고, 병진행은 적게 사용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e. 대선율의 동일음의 연속은 3회까지만 반복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f. 병행 5도, 병행 8도는 금한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g. 은복 5도,&amp;nbsp;은복 8도는 금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h. &amp;nbsp;3도와 6도의 연속도 3회이상은 금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i.&amp;nbsp; 3온음(Tritone의 진행은&amp;nbsp;피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112a75&gt;j. 정선율은 항상 으뜸음으로 시작한다. 또 대선율은 정선율 위에 결합시키는 경우, 으뜸음 또는 딸림음으로 정선율 아래에 결합시키는 경 우는 으뜸음으로 시작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k.대위법의 종지는 갖춘마침(Ⅴ-Ⅰ)으로 한다. 그리소 정선율을 2도 하행하여 끝나고, 대선율은 상행하여 끝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제 2종, 온음표대 2분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율은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은 2개의 음표를 결합시키는 것을 온음표대 2분음표 또는 1:2와 같은 식으로 부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b. 대위법의 개시는 정선율과 대선율이 동시에 시작하거나, 시작음 앞에 2분 수미표를 두고 대선율이 시작하는 것도 가능ㄹ하다. 어떤 경우든, 시작음은 1:1에서 설명한 규칙과 같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c. 강박에는 협화음정을 사용하고. 약박에는 협화음정&amp;nbsp;또는 블협화음정을(완전4도음정을 포함)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불협화음정은, 경과적(순차진행)으로 사용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d. 병행5도, 병행 8도는 1개의 음을 사이에 두었을 때도 금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e. 은복5도, 은복8도는 직접 연속되는 강박과 약박에서 금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f. 온음표 대 온음표에서 허용된 동일음의 반복은 어껀 경우에도 금지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g. 그밖의 규칙은 1:1과 같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3)제 3종, 온음표대 4분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율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은 4개의 음표를 결합시킨 것을 온음표 대 4분음표 또는 1대 4와 같은 식으로 부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b. 대위법의 갯니는 정선율과 대선율이&amp;nbsp;같이 시작하거나, 시작음앞에 4분쉼표를 두고 대선율이 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어느경우든&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시작음은 1:1과에서 설명한 규칙과 같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c. 강박(제1의 4분음표)에는 정선율에 대한 협화음정을. 제3와 제 4의 4분음(약박)에는 협화음정이나 경과음정ㄱ인 불협화음정을 사용한다. 또한 제 3의 4분음표는 가능한 한 협화음정을 사용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d. 1:4에는 캄비아타(Cambiata)라고 하는 특수한 불협화음정을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강박에서 순차로 2도 하행하고, 그 불협화음에서 계속 3도 도약한 후 3음 이상이 순차로&amp;nbsp; 상향하는 음의 모형을 말한다. 캄비아타를 이루는 다섯&amp;nbsp; 개의 음 중에서 첫째, 셋째, 다섯째의 강박에는 협화음정이 되어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e.&amp;nbsp;그 밖의 규치근 1:1. 1:2의 규칙과 같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4)온음표대 3분음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 정선울 1개의 음표에 대해 대선율은 1개의 음표를 결합시킨 것을 또는 1;3과 같은 ㅅㄱ으로 부른다. 이 대위법은 1:2. 1:4의 응용이다. 따라서 그 규칙은 각각 1;2, 1;4에 준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5)제4종 당김음 대위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변성화음(variant chord)-장조에서의 단조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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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1-03T16:50:21Z</updated>
	    <published>2009-11-03T16:50: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장조와 단조가 서로의 특성을 교환함으로써 이루어지는 화음을 변성화음(variant chord)라고 한다.&lt;/P&gt;
&lt;P&gt;MajorL: 음계의 일곱째 음에서 으뜸음으로 향하는 으뜸음에서 볼 수 있고&lt;/P&gt;
&lt;P&gt;Minor: 음계의 여섯째 음이 딸림으로 향하는 이끔음에서 볼 수 있다.&lt;/P&gt;
&lt;P&gt;＊단조보다는 장조가 지배적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lt;/P&gt;
&lt;P&gt;＊특성: 내재되어 있는 상대방의 특성(Major:minor)을 표면화하여 성질을 바꾸어 사용하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장조에서의 단조성&lt;/P&gt;
&lt;P&gt;＊화성적 장음계에서 6음이 반음내려가는 것을 기초로 하여 동주음 단조에서 사용되는 화음을 씀으로서 단조성을 나타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ajor:Minor」&lt;/P&gt;
&lt;P&gt;음계 중 장;단이 달라지는 음은 E와 Eb, A와 Ab뿐이다. 결국 Ab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Eb이 끼이게 되므로 이를 근거로 한다면 주3화음을 단3화음으로 성질을 변화시킬 수 있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변화화음의 해결&gt;&lt;/P&gt;
&lt;P&gt;변화되는 방향으로 해결할 것(가장 좋고)&lt;/P&gt;
&lt;P&gt;같은 화음 안에서 위치가 바뀌는 것은 상관없음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예수의 생애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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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31T17:34:49Z</updated>
	    <published>2009-10-31T17:3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예수의 생애와 교훈」&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 예수 전의 자료 :비판적인 연구는 약 1세기부터 시작되었음.(과격한 학자들은 예수는 역사적 인물이 아니고 이상적 인간을 묘사하기 위한 신학적 인물이라고 함)&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 마가복음(최초의 복음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마가: 마리아의 아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소아시아 구라파의 여러 선교에 참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바울이 로마에서 순교한 후 베드로의 비서격 활동&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베드로가 순교한 후 그에게서 들은 담화와 교회가 보유하고 있던 단편자료와 천국복음서를 저술하였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복음서: 예수의 셍에, 특히 예수의 수난을 주축으로 하고 그의 교훈과 함께 저술한 최초의 전기문학으로 기원 60년 경에 로마에서 쓴 것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 마태복음:기원전 80년경에 「마가복음」과 Q자료를 사료로 하여 마태가 기록 한 것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사료를 보충하여 수정 및 개편 (전설에 의하면 저자는 예수의 제자인 세리마태라고 하나 학자들은 수리아의 안디옥에 사는 유대인 기독 신자의 한사람이라고 함)&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3)누가복음:「마태복음」이 기록도니 때와 거의 같ㅇ은 기원 80년경에 로마에서 기록됨. 누가는 수리아의 안디옥에서 출생한 희랍의사였음, 바울의 반려자. 또한 동역자로서 그를 도와 구라파 전도 여행에 수행하였으며, 예수의 전기인 「누가복음」과 초대기독교 역사인 「사도행전」을 저술하였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마태,마가,누가: 공관복음서(sunoptic Gospels)&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4)요한복음: 기원1세기 경에 이르러 기독교는 유대문화권을 넘어 희랍로마문화권으로 전입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기독교적 변증이 필요. 그래서 사실(史實)의 의미와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한 신학적 해석 요구, 기원1세기말부터 2세기 초에 걸쳐 소아시아의 예배소 지방에서 예수의 제자 요한이나 그의 영향을 받은 아시아의 장로, 요한이 기록한 복음서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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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13T16:25:04Z</updated>
	    <published>2009-10-13T16:25: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까까지는 날씨가 너무 예뻤단 말야!!!&lt;/P&gt;
&lt;P&gt;근데 비는 왜오는 거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
&lt;P&gt;급 우울해졌잖아.&lt;/P&gt;
&lt;P&gt;나 이제 걱정하는 스타일에서 벗어났는데 &lt;/P&gt;
&lt;P&gt;막 걱정되구....ㅠㅠ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공연기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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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10T15:16:02Z</updated>
	    <published>2009-10-10T15:16: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기획이란 아이디어에 방향성을 갖게 하는 것&lt;BR&gt;기획이란 일반적으로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구체적 수단을 발견하는 것입니다.&lt;BR&gt;그럼 아이디어와 기획의 차이는 무엇일까요?&lt;/P&gt;
&lt;P&gt;ⓛ 아이디어는 단발적 형태로도 존재하지만 기획은 여러가지 아이디어의 집합체이다. &lt;/P&gt;
&lt;P&gt;② 기획은 방향성을 가진 창조이다.&lt;BR&gt;&amp;nbsp;아이디어는 확신형의 사고 가운데서 모든 가능성이 펼치는 것, &lt;BR&gt;이에 비해 기획은 목적에 따른 충분한 방향성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lt;BR&gt;방향성 없는 아이디어에 일정한 방향성을 부여하고, 이를 일정한 목적에&lt;BR&gt;집약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하나의 기획이 설립되어 가는 것이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 5장 기타 사항들(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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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09T02:19:00Z</updated>
	    <published>2009-10-09T02:19: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지휘대&lt;/STRONG&gt;&lt;/P&gt;
&lt;P&gt;&amp;nbsp;지휘대가 충분히 높아서 대원들이 지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훌륭한 지휘 기교를 가진 지휘자가 지휘를 해도 효과는 없게 된다. 지휘자의 눈이 아니라 지휘봉이나 팔의 동작이 하단에 있을 때도 대원들이 볼 수 있어야 한다. 지휘할 떼 팔이 마루 바닥과 평행이 되었을 때 대원들이 고개를 기웃거리지 ㅇㄶㄱ고도 손을 볼 수 있는 지 확인하라. 그러나 지휘대가 너무 높아서 가까이 있는 기악 연주자들이 머리르 쳐들어 올려다 보려고 얘쓰고 있지 않는지도 살펴 보라. 만약 필요하면 가까이 있는 그러한 대원들을 조금 멀리 옮기도록 하라.&amp;nbsp;이렇게 하면 모든 대원들이 지휘자를 보는 데 더 도움이 된다. 지휘대는 지휘할 때 하단과 평행하든지 그 훨씬 밑에 있게 하라. 대원들이 모두 지휘자를 잘 볼 수&amp;nbsp;있는지 물어보고 팔의 동작이 보이지 않을 때는 어느 때 든지 알려달라고 부탁하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자세&amp;nbsp;&lt;/STRONG&gt;&lt;/P&gt;
&lt;P&gt;대원들이 지휘자의 손이 밑으로 내려가서 볼 수 없을지라도 청중들은 모든 동작을 잘 볼 수 있다. 지휘자는 발을 모으고 움직이지 말라. 지휘자가 발을 떼고 움직이면 그 횟수 만큼 지휘 효과가 격하되고 대원들은 만약 지휘자가 동일한 자리에 없게 되면 ㅈ지휘자를 보기 위해 그들 자시의 자세가 조금씩 깨어자며 그 때마다 조금씩 연주속도가 순간적으로 길어지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지휘자가 그 지휘도중 허리를 굽히거나 머리를 숙이거나 무릎을 굽히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도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휘자 자신은 더 열정적으로 지휘를 한다고 느낄 지 모르나 그렇게 하는 것은 단지 지휘 효과를 격감 시킬 뿐이다. 항상 경계하는 자세를 유지하라. 절대로 한 눈 팔거나 무관심하지 말라. 그것은 너무 빠르게 ㅍ파급되기 때문이다. 만약 분위기를 잠시 동안 이완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예외이다.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버릇(습관)&lt;/STRONG&gt;&lt;/P&gt;
&lt;P&gt;&amp;nbsp;누구든지 자기의 좋지 못한 버릇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 버릇을 조만간에 발전시킨다. 한번은 어떤 젊ㅇ느 지휘자가 지휘도중 왼손을 주머니에 넣고 열쇠를 달각 달각 만지는 버릇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 훌륭한 연주회를 망쳐 버렸다. 그는 후에 제안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서 오케스트라로 콘젤토-그로쏘(Concerto&amp;nbsp;Grosso)를 연주했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낌짝 놀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손가락으로 앞 이마의 머리칼을 빗질하거나, 귀를 긁는 등 이러한 사소한 버릇들은 잡초와 같아서 나타날 때마다 근절되어야 한다. 이런 버릇들ㅇ은 스스로가&amp;nbsp;찾아내지 못한다. 그래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친구.... 그렇지 않으면 비용이 들더라도 지휘 교사를 채용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왼손잡이&amp;nbsp;&lt;/STRONG&gt;&lt;/P&gt;
&lt;P&gt;&amp;nbsp;대부분 학자들은 왼손잡이도 마치 자기가 오른손잡이인 것처럼 오른손으로 지휘를 하고 왼손은 보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지 않고 오니손으로 지휘하게 되면 오른손 지휘기교에 익숙해진 연주자들은 대단한 혼란을 얻게 도니다. 초보자의 경우 처음에는 다소 우스꽝스러울지 모르나, 곧 기능을 발전시키게 되면 후에 왼손이 보조역할을 할 때 결정적인 효과를 얻게 될 겅아더.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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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현악평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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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07T00:34:27Z</updated>
	    <published>2009-10-07T00:34: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관현악곡으로 편곡할려면 Piano총보(Piano Score, Reducation Piano)를 작성한 뒤에 대체로 아래와 같은 순서로 편곡해야한다.&lt;/P&gt;
&lt;P&gt;(1) 악기편성을 결정할 것 &lt;/P&gt;
&lt;P&gt;(2) 악곡전체에 색체적인 동시에 Dunamic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구상할 것 &lt;/P&gt;
&lt;P&gt;(3) 주선율을 맡을 악기를 결정할 것&lt;/P&gt;
&lt;P&gt;(4) 먼저 화성적으로 편곡할 것 &lt;/P&gt;
&lt;P&gt;(5) 다음에 이에 대선율, Obilgato, 변주등 대위 내지 화성적인 편곡을 첨가할 것.&lt;/P&gt;
&lt;P&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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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립다.먼저자고 그후부터 공부하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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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05T17:16:40Z</updated>
	    <published>2009-10-05T17:16: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침11시까지 늦잠자고 1시에 겨우 학교갔다와서 4시쯤 집에 돌아왔음...ㅠㅠㅠ&lt;/P&gt;
&lt;P&gt;졸려 뒤질 것 같음.&lt;/P&gt;
&lt;P&gt;하지만!!! 난 열정이 있기 때문에 자려는거야!!&lt;/P&gt;
&lt;P&gt;지금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서 피곤해서 자는거라구!!! &lt;/P&gt;
&lt;P&gt;자고난 후에 작곡해야지!!...&lt;/P&gt;
&lt;P&gt;난 죽지 않아!!!&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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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장 기타 사항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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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2714morning.12881068</id>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04T21:39:51Z</updated>
	    <published>2009-10-04T21:39: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지휘대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지휘대가 충분히 높아서 대원들이 지휘자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훌륭한 지휘 기교를 가진 지휘자가 지휘해도 효과는 없게 된다. 지휘자의 눈이 아니라 지휘봉이나 팔이 동작이 하단에 있을 때도 대원들이 볼 수 있어야 한다. 지휘 할 때 팔이 마루 바닥과 평행이 되었을 때 대원들이 고개를 기웃거리지 않고도 손을 볼 수 있는지 확인하라. 그러나 지휘대가 너무 높아서 가까이 있는 기악 연주자들이 머리를 펴들어 올려다 보려고 애쓰고 있지 않는지도 살펴 보라. 만약 필요하면 가까이 있는 그러한 대원들을 조금 멀리 옮기도록 하라. 이렇게 하면 모든 대우너들이 지휘자를 보는 데 더 도움이 된다. 지휘대는 지휘 할 때 하단과 평행하든지 그 훨씬 밑에 있게 하라. 대원들이 모두 지휩자를 잘 볼 수 있는지 물어보고 팔의 동작이 보이지 않을 때는 어느 때든지 알려달라고 부탁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자세&lt;/STRONG&gt;&lt;/P&gt;
&lt;P&gt;&amp;nbsp;대원들이 지휘자의 손이 밑으로 내려가서 볼 수 없을지라도 청중들은 모든 동작을 볼 수 있다, 지휘자는 발을 모ㅇ고 움직이지 말라. 지휘자가 발을 떼고 움직이면 그 횟수 만큼 지휘 효과가 격하되고 대원들은 만약 지휘자가 동일한 자리에 없게 되면 지휘자를 보기 위해 그들 자신의 자세가 조금씩 깨어지며 그때마다 조금씩 연주 속도가 순간적으로 길어지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지휘자가 그 지휘도중 허리를 굽히거나 머리를 숙이거나 무릎을 굽히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휘자 자신은 더 열정적으로 지휘를 한다고 느낄 지 모르나 그렇게 하는 것은 단지 지휘 효과를 격감시킬 뿐이다. 항상 경계하는 자세를 유지하라. 절대로 한 눈 팔거나 무관심하지 말라. 그것은 너무 빠르게 파급되기 때문이다. 만약 분위기를 잠시 동안 이완하고저 한다면 그것은 예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버릇(습관)&lt;/STRONG&gt;&lt;/P&gt;
&lt;P&gt;&amp;nbsp;누구든지 자기의 좋지 못한 버릇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 버릇을 조만간에 발전시킨다. 한번은 어껀 젊은 지휘자가 지휘도중 왼손을 주머니에 넣고 열쇠를 달각 달각 만지는 버릇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 훌륭한 연주회를 망쳐 버렸다.&amp;nbsp; 그는 후에 제안을 부탁했으며, 이 자리에서 자기와 열쇠와 오케스트라로 콘젤토-그로쏘(Concerto Grosso)를 연주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손가락으로 앞 이마의 머리칼을 빗질하거나, 귀를 긁는 등- 이러한 사소한 버릇들은 잡초와 같아서 나타날 때마다 근절되어야 한다. 이러한 버릇들은 스스로가 찾아내지 못한다. 그래서 아내나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친구.... 그렇지 않으면 비용이 들더라도 지휘 교사를 채용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왼손잡이 &lt;/STRONG&gt;&lt;/P&gt;
&lt;P&gt;&amp;nbsp;대부분 학자들은 왼손잡이도 마치 자기가 오른손잡이인 것처럼 오른 손으로 지휘를 하고 왼손은 보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본서 제 8장에서 언급된 것과 같음). 그렇지 않고 왼손으로 지휘를 하게 되면 오른 손 지휘기ㄹ교에 익숙해진 연주자들은 대단한 혼란을 얻게 된다. 초보자의 경우 처음에는 다소 우스꽝스러울지 모르나, 곧 기능을 발전시키게 되며 후에 왼손이 보조역할을 할 때 결정적인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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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 4장 지휘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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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라껍데기</name>
	    </author>
	    <updated>2009-10-03T23:39:58Z</updated>
	    <published>2009-10-03T23:39: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지휘자가 반드시 지휘봉을 사용해야 되느냐 안하여도 되느냐 하는 총론이 많다. 그러면 다음 사실들을 고려해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지휘봉은 악단에는 필요하나 합창단에는 필요없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합창단도 타악기 연주와 똑같이 재빠른 리듬의 박자를 필요할 때가 있다. 바이올린도 합창단과 같이 부드럽게 노래해야 할 때가 있다. 한쪽 편에 좋든지 나쁜 것은 분명히 다른쪽 편에도 똑같은 조건을 갖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지휘봉은 박자의 촛점을 제시해준다. 이것은 틀린 생각이다. 지휘봉을 사용한다는 것은 박의 촛점을 지시해준다는 의미는 아니다. 왜냐하면 지휘봉 없이도 분명한 박의 촛점을 지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지휘봉은 맨손보다 더 좋게 보인다. 이것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지휘자를 왼쪽 편에서 볼 때 어두운 색의 벽이나 옷을 배경으로 한 하얀 지휘봉은 아마 맨 손보다 더 좋개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와이셔츠를 입었을 때 정면에서 보면 그렇지 않다. 최근에 어떤 초청 지휘자가 베이지색 지휘봉을 가지고 베르디 진혼곡(The&amp;nbsp;Verd Requiem)으로 400명을 지휘했다. &lt;/P&gt;
&lt;P&gt;두세번의 연습이 지난 후 몇몇 대원이 지휘자의 기교에 대해 논쟁하게 되었다. 기악 연주자 한 사람이 그 지휘봉에 대해 언급했다. 참석했던 대부분의 합창대원들은 지휘봉이 사용되었는지도 모르다가 그 말을 듣고 적지않게 놀랐다. 그들의 위치에서는 너무 멀어서 지휘봉이 보이지 않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지휘봉은 정밀도를&amp;nbsp;높여준다.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휘봉이 보이지 않든지 지휘봉이&amp;nbsp;너무 길어서 휘두를 때 윙윙 소리를 낸다면 그렇지 않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중론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좀더 논리적인 실험대상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사실들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지휘봉은 칸타빌레의 유창한 질감을 딱딱하게 한다.&amp;nbsp;그래서 합창지휘의 질감을 딱딱하게 한다. 그래서 합창지휘의 칸타타 발레의 대가인 스토코브스키(Stokowski)가 지휘봉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우연한 일치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지휘봉은 어떠한 손의 움직임도 잘 보이도록 확대시켜 준다. 많은 사람들의 손은 긴장할 때 혹은 격렬한 순간이 지난 후에는 가볍게 떨게 마련이다. 지휘봉은 지휘자의 심적 상태를 말해 줄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확실이 드러내 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지휘봉은 손의 중요한 기능을 뺏는다. 그것은 소이 해야 할 감정의 표시를 지휘봉이 담당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장엄한 부분에 주먹을 꽉 지는 것이나, 노래하는 기분으로 유창한 움직임을 지시할 때 손의 긴장을 주는 것이나, 섬세한 것을 표시하기 위해 한 손가락만 펴든지, 혹은 섬세한 것은 위해 새끼 손가락을 펴서 약간 올리는 것 등을 맨 손으로 구사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많은 기교와 연습이 필요한 것이며 초보자들에게는 해당이 되지&amp;nbsp;않는다. 그러므로 모든 초보자들이 짛휘봉을 사용해야 한다. &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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