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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분이 오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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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6T14:4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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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 신의 완전한 정체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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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열석 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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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6T14:46:33Z</updated>
	    <published>2009-09-06T14:46: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이제는 좀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로 들어가보도록 해보자&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왜 신은 물질계인 인류를 창조했어야만 하는 것일까? 이 질문은 똑같이 왜 DNA가 복제를 하며 최종 유기물질인 단백질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가와 같은 맥락을 하고 있다. 왜 DNA가 단백질 생산에 사명을 다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인간은 죽음과 더 크게는 인류의 자멸이 왜 필연적으로 윤회라는 이름으로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DNA는 단백질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담카드몬이 생활을 하면서 체험하는 모든 정보를 DNA자체에 정보를 입력시키고 때론 그 기억을 지워야 할 때도 있게 된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류라는 물질계는 여러 기능 중에서 바로 DNA의 강력한 생체 기억 소자의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하나의 세포라는&amp;nbsp;우주에서 신이라고 하는 DNA는 거대한 인체가 살아 유지되는 한 자신의 기능을 다하게 된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시작한 신들의 출처는 DNA로써 강력한 명령 에너지를 발산하는데 생물학적으로 어떤 물리적인 활동을 지시하는 지령 형태를 띈다라는 이 말에 대해서 이제 더 이상 거부감이 들지 않을 것이다. 이 지령은 정핵과의 핵융합을 시작으로 태초 우주 빅뱅의 사건 때부터 우주 전체에 퍼져 나온 곳곳의 가스층에 스핀 현상을 일으켜 행성을 만들기도 하고 태양계와 은하계를 형성시켜 이 각각의 행성 위에 원초의 DNA 진동수를 하강시켜 인류를 창조하는 메커니즘을 갖는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 현상들을 일으키는 힘을 신이라고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제 여러분은 그 힘의 출처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라는 11귀체가 나오기 이전까지의 전 우주는 모태에서 지원하는 시스템에 전적으로 의존을 하였지만 9변째 상위 영혼이 태아와 합류를 하면서부터 태아 속의 전 우주는 상위의 영혼의 지원으로 하위 우주(태아의 세포 속)가 태아의 성장에 맞도록 물질 문명들을 창조해 나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즉, 어린애는 잠에만 충실하고 인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소 우주 내에 물질 문명의 발달과 성장에 비례한 결과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애가 커가고 인지 능력이 발달하기 이전까지는 수면만을 통한 성장이 위주가 되므로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상위 영혼은 그동안 하위 우주 내에 모든 체계를 다 잡고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 복제 즉, 세포 분열을 위해 태양계들만 부지런하게 창조하는 작업을 하였다면&amp;nbsp;이제 애가 성장하여 인지 능력이 발달해 간다면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amp;nbsp;소 우주 내의 태양계를 중심으로 고급 문명 창조 작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그 진두 지휘를 소우주에서 하나님의 존재가 되는&amp;nbsp;상위 영혼이 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하면 지금 하나님은 아담카드몬이라는 인체의 소우주공간에 내려와 있는 상위 영혼의 채널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그러한 과정으로 애가 성장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기고 그러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소우주에 마련되어야 하는 것이거늘 그러한 때에 맞춰 이미 소 우주의 에너지장과 모든 구성을 끝낸 하나님이 그의 창조 에너지를 하강시켜&amp;nbsp;하위 우주 내에 이미 구성이 끝난 차원 속에서 하나님을 지원할 다양한 천사단들의 문명을 창조하고 또한 이 문명인들에 의해 마지막으로 최종 태양계 3차원의 문명이 건설되는 과정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다차원 문명인들이 반복적으로 지상 세계에 환생을 하여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공급함으로 해서 우주가 활성화 되고 아담카드몬이라는 전체 우주가 불편 없이 잘 작동이 되는 그러한 메커니즘으로 이 우주가 작동되고 있는&amp;nbsp;것이다. 그리하여 이 모든 일련의 우주활동이 여러분들에게는 우주활동이지만 매크로바디(아담카드몬) 입장에서는 분자생물학으로 분류가 되어&amp;nbsp;그들의 과학자들은 필경 이 모든 과정을 세포의 DNA 활동이라고 할 것이다.&amp;nbsp;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까지 DNA가 갖고 있는 생물학적, 우주 철학적 종교학적 등 다양하게 그 놀라운&amp;nbsp;존재 가치에 대한 설명을 지금까지 해 왔는데 이제는 잠시 여러분 모두 잘 아는 사실이지만 우선 DNA의 구조와 요소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lt;FONT color=#000000&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DNA는 4종류의 염기로 두 줄 나선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amp;nbsp;예를 들어&amp;nbsp;수소의 결합은 A와 T G와 C로써&amp;nbsp;서로&amp;nbsp;결합되어 있는데&amp;nbsp;이 우주공간 속에 수소가스 층이 가장 많은 것도 앞 장에서 언급했던 다윗 별의 문장이 의미하는 바이요 여러분들 몸에 물이 많은 것도 그만큼 수소 분자자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또한 다윗의 별이 의미하는 바이다. 이렇게 세포는 쉼 없는 우주활동을 끊임없이 하는데 더 큰 우주(인체)가 쓰러지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작은 우주(세포)는 핵에서 지령하는 메시지에 따라 분자활동&lt;FONT color=#8c3c04&gt;(은하계 별의 생성 - 우주복제를 위해 )&lt;/FONT&gt;을 해야 할 것이다. 우선 과학자들도 빅뱅 이후 이 우주가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원인을 정확히 알아내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은 두 가지 경우 중에 한가지이다. 세포가 분열을 일으키기 위해 DNA 복제와 함께 핵 분열을 일으키는 현상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378AB214A9D73292B377D&quot; width=3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0&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478AB214A9D73292CA41A&quot; width=3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0&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578AB214A9D73292D745A&quot; width=3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0&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 복제(세포분열)&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이 우주가 복제되어 빠르게 나뉘어지는 현상과 나머지 한 가지는 RNA를 만들기 위해 DNA가 전사되는 현상인 것이다. DNA 복제나 RNA를 전사시킬 때 우주활동은 그만큼 왕성하고 우주활동이 왕성하다는 것은 은하계의 탄생과 은하계의 후퇴 현상이 두드러지기 때문인 것이다. 그 이유는 RNA는 최종 단백질을 만들기 위해 핵 바깥으로 이송 되는데 이 현상은 허블의 법칙에서 거론되고 있는 허블 상수와 관련이 있고 DNA복제에 있어서도 복제 이후 빠른 속도로 핵분열이 일어나기 때문에 허블의 법칙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26px; HEIGHT: 248px&quot; height=248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26E56194A7D00CC63E40B&quot; width=32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67&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_6_5] 허블상수 “H&quot;를 표시한 미스테리서클&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2년 7월 영국 잉글랜드 윌트셔주[Wiltshire])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과학자들은 거시우주를 통해서만이 우주의 현상을 밝혀내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미시우주를 통해 거시우주를 분석하려는 사고의 전환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아주 빠른 시일 내에 과학적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천상의 스탭들은 그런 지혜까지 과학자들에게 주지 않았던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은 오직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창조물에 대한 미스테리를 전혀 신비주의적이지 않는 객관적인 사고로 증명할 수 있도록 과학자 대부분은 무신론자로서&amp;nbsp; 인류를 위해 성경에서 짐진 자 수고하는 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인류를 직접 창조에 참여한 창조자들은 인간의 지적 능력보다 더 뛰어난 지성을 지니고 있으며 인간은 이 능력으로부터 일부 유전적으로 기능이 차단이 된 상태에 지나지 않는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물질 육체적인 부분에서는 DNA구조적인 부분만 제외 한다면 똑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이 지적 능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는 여러 지혜들은 여러 형태 즉, 경전의 형태, 과학잡지의 형태, 영화나, 소설의 형태 그리고 신화의 형태, 전설의 형태 등 지구 곳곳에 다양한 형태로 그 지혜를 남겨 두었음을 여러분들은 깊게 깨닫지 못하고 있다. 곧 인류 대부분들은 성경과 불경처럼 경전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한 권의 책의 형태만이 신의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류 이 자체 더 나아가 지구 태양계 자체가 살아있는 생생한 멀티미디어 경전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또한&amp;nbsp;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은 특수한 영적 체험을 위해 모두 분리되어 있다고 가정하는 지구 행성의 특별한 운영 시스템 방침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이 법칙을 깨고 이 인류를 유지하고 이끄는 모든 지식 시스템들이 전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고의 전환이 있다면 그리하여 서로 연관성을 찾아가며 고찰되고 연구되어진다면 그리고 최종에는 모두 종교학과 연결된다는 이 원칙을 이해한다면 여러분들은 우주를 알기 위해 망원경을 먼저 잡는 것이 아닌 너나 할 것 없이 제일 먼저 거꾸로 종교학과 관련된 분야를 먼저 연구하려 할 것이다. 허블망원경이 밝혀낸 우주의 모습과 전자 현미경으로 확대시킨 DNA는 바로 우주시공설계도인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407]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40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칠보&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를 증명하기 위한 도구자료이지 이미 이 우주의 체계는 칠보 속에서 모두 밝혀졌고 증명되어져 있었던 사실이다. 하나님은 현재 그 밝혀진 사실들을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1글자로 설명해도 될 것을&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21c의 시각에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거저것 자료를 첨부하여 몇 권의 책으로 요약하는 과정만 현재 밟고 있는&amp;nbsp;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제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까지 여러분들은 본 장 한 단원 안에서 수없이 반복되어 온 신과 DNA라는 용어 때문에 이제서야 신의 어떤 메커니즘적인 측면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진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이제 여러분들은 하루 빨리&amp;nbsp;여러분들의 진정한 정체성을&amp;nbsp; 되찾는 것이 앞으로 있을 대 재앙을 맞아 여러분들의 영적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첩경이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얘기해 왔던 모든 사실들이 그저 황당한 얘기로만 들리게 될 뿐만 아니라 황당하게 들리는 정도만큼의 애로 사항들을 이제부터는 실지로 피부로 겪게 될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의 진정한 정체성은 지금 여러분이 아닌 여러분들은 다 차원의 존재계 중에 맨 아래 3차원의 진동수를 지닌 영적 존재라는 것을 빨리 이해할 필요가 있다.&lt;/SPAN&gt;&lt;BR&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04px; HEIGHT: 323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711F4184A08A8721A67A5&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5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환생도)&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먼저 본 전경 제3장 '카발라-우주비밀지도' 편에서 전반적으로 설명을 하였듯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이라고 하는 창조주는 아담카드몬이라는 이 거시우주를 작동하는 상위영혼의 채널이라 밝혔다. 그리하여 본 편에서 하나님 이외의 천사단(은하연합·외계인&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엘로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과 여러분의 출처에 대해서 더 폭 넓게 언급을 하였던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 100년 전 강증산과 똑같이 그 상위 채널이 현재 전륜성왕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지금 지상 세계에서 강증산이가 이미 모든 준비를 완료해 놓은 개벽을 본격적으로 최종 단행하기 위해 현재 내려와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지상 세계의 대부분의 존재들은&amp;nbsp;물질 환락에 젖어 이 '윤회'에 대한 영적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없는 고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일련의 얘기가 좀처럼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라는&amp;nbsp;사실을 난 잘 알고 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amp;nbsp;나는 그 외 이제 지구태양계인큐베이터의 셔터가 내리는 끄트머리에서 이 얘기를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는 이미 준비된 소수의 영적 존재들을 위해 이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되겠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다시 한 번 정리해보건데 위에서&amp;nbsp;창조&lt;/SPAN&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主&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하나님의 정체는 아담카드몬의 상위 영혼 채널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창조&lt;/SPAN&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者&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은 바로 모두(冒頭)에서 언급하였지만 지금까지 이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를 관리 운영해 왔던 천상의 스탭들 즉, 상위채널인 하나님에 의해 이 우주를 창조하면서 이 우주 공간에서 호크마와 비나라는&amp;nbsp;에너지를 가지고 각각 창조한 은하연합&lt;/SPAN&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엘로힘=외계인=플레이야데스인= 시리우스인)&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으로 그간 불리어 왔던 외계 존재였던 것이다. 그럼 그 외 비 물질적으로 여러분들의 운명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神(신명)들은 또 어떤 존재들인가?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방금 언급했던 위 상위 차원의 문명인들&amp;nbsp;즉, 은하연합인들의 지구 운영 프로그램에 따른 인간의 마음을 각각 개개인의&amp;nbsp;운명 프로그램에 따르도록&amp;nbsp;마음을 움직이게 하는&amp;nbsp;컨트롤&amp;nbsp; 통신 주파수들인 것이었다. 이 주파수는 여러분들의 세포에 심어져 있는 DNA 주파수&lt;/SPAN&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질 영혼 - 육체 세포 속에 진동하는 DNA 생체 에너지 field)&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를 컨트롤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의 용어로는 마음이라는 어떤 느낌의 증상으로 표현되는 것이다.&lt;/SPAN&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우주의 구성 메커니즘은 의식의 전환만 가져오면 아주 간단한 체계이지만&amp;nbsp;여기서 단 한 가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3차원의 물질 세계에서 그동안 고착화 되어 있던 모든 고정 관념들을 바꾸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해할&amp;nbsp;수 없는 난해한 구조로 되어 있다. 그 고정 관념을 깨는 방법은&amp;nbsp;지금까지 &amp;nbsp;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이 아니였다라는 의식부터 전환해 나가야 하는&amp;nbsp;것이다. 그리하여 이때 가장 좋은 예는&amp;nbsp;현재까지 여러분들은 연극 무대 위에 올려진 연기자였다라고 한다면 가장 잘 들어맞는 예가 되겠다. 그리하여&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연극 무대 위에서는 감독이나 연출자가 다양한 시도를 할 수가 있다라는 것이다. 귀신 출몰 사건이나 외계인의 납치 사건 등등 &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8722E174A9D4BCF4FE137&quot; width=43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38&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7722E174A9D4BCF50249E&quot; width=44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41&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8c3c04&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술취한 아버지가 딸을 강간하는 사건 등등 자살 사건이나 잔인한 교통 사건 등등 그렇다고&amp;nbsp;그 무대 위의 배우가 실지 죽은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즉, 여러분은 지금 자신이 배우임을 모르고 있다라는 점과 그 사실을 지구 영적 체험장 운영 규칙에 따라서 천상의 스탭들이 여러분들에게 알려주지 않았다는 차이 점만 있는 것 뿐인 것이다. 그리하여 무대 위의 그 배우는 무대 위에서 퇴장을 하고 나서 분장을 지우면 바로 자신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이 지구 영적체험장에서 그 연극 배우와 같이 실감나는 연기를 하고 있다 보니 진정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몰입되어 있는 상태를 내가 위에서 고정 관념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거늘 여러분들은 바로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지금까지 자신이라고 믿었던 그 물질 육체의 허상에서 빨리 깨어나라는 얘기인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신명들은 바로 여러분이 분장을 지운 그 모습을 두고 하는 얘기인데&amp;nbsp;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그 신명들은 보통 민족 종교계에서 흔히 알고 있는 인류에게 아니 여러분 조상이라는 신명이 여러분들의 운명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 다시 말해서 지구영적체험장이라는 거대한 시스템 운영 방침을 가지고 천상의 스탭들로부터 거의 완벽에 가까운 관리하에 있는 지상에 마련된 영적구도장이 평범한 4차원의 채널 격에 속하는 일반 영혼들에 의해 어떤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만일 있다면 그것은 체험의 일환으로 이미 천상의 스탭들에 의해 통제된 상태에서 계획 되어진 연출이며 그 외에 일반 채널 격인 영혼들이 아무 통제 없이 영적체험장을 마음대로 누비면서 영적 체험어의 운명 프로그램을 자신의 마음대로 바꾸어 놓는 일은 없다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귀신의 출몰 사건과 함께 외계인 납치 사건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며 그 실체는 앞으로 용화세상 때 모두 진실을 알릴 수 있도록 천상의 스탭들에 의해 통제되고 계획되어진 사건으로서 위에서 언급한 바 모두 지구 영적체험장이라는 거대 연극 무대에 필요한 각본이며 연출이라는 점만 깨달으면 되겠다. 신명에 대해서는 삼불십승전경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amp;nbsp; 그리고 태양계지구인큐베이터 제15장에서도 설명하고 있다.)&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마음이 변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느낌 하나하나가 여러분의 운명을 좌지우지하게 하는 것이다. 현재 여러분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 모든 차원 간에 이루어지는 영적 사건들의 메커니즘을 어떤 사고의 전환 없이 바로&amp;nbsp;이해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위에서 물질계 차원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TV 리모컨에 대한 예를 들어 우주DNA와 인과관계를 설명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번에는&amp;nbsp;선풍기의 예를 들어 신이 머물고 있는 차원의 예를 한 번 들어보도록 하겠다.&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먼저 본 전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상위 차원의&amp;nbsp;빛의 문명' 또는 '신의 차원'이라는 말은&amp;nbsp;다름이 아닌 우주 공간에 '진동수별로 존재하는 차원'이라는 개념이거늘 이는 바로 쉬운 예로&amp;nbsp;6단 풍속 조절기가 달린 선풍기의 예와 거의 일치한다고 볼 수가 있겠다. 그리하여 신과 그리고 신이 머무는 차원의&amp;nbsp;두 예를 종합해 본다면 바로 위에서 언급한 리모컨이 하나의 세포 속에있는 우주 DNA라 한다면 TV수상기는 여러분들인 것이다. 그리고 이 리모컨에 구성되어 있는 다양한 버튼에서 발사되는 채널 주파수 정보가 담긴 적외선 빛이 바로 비 물질적 神의 정체의 예가 될 수 있는 것이다.&amp;nbsp; 단지 우주 DNA에서 지령의 형태로 발사되는 빛은 X선을 뛰어 넘는 감마선의 빛이다보니 여러분들의 눈에 확인이 되지 않는 그야말로 神적 존재가 되었던 것이다. 바로 이 구조를 대우주의 차원에서 설명한 것이 칠보 중에 감마선을 영적 입자로 다루고 있는 경전으로서 감마보(카발라)의 주 내용이자 실체였던&amp;nbsp;것이다.&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우주DNA는 자신의 다양한 채널들을 그 진동수 대역 별로 차원 하강하여 다양한 문명들을 창조하게 되는데 특히 여러분들에게 직접 연관된 채널의 실체는 이 우주 DNA에서 보내는 지령과는 직접 연관성이 없고 현재 상위차원의 빛의 문명인들 즉,&amp;nbsp;천사단들의 실체인 은하연합이 직접적으로 우주 공간 속에 물질 문명의 창조와 창조된 문명을 관리하는 역활을 맡고 있는 주체자들인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계획은 이들 문명인들이 독단적으로 할 수 없으며 카발라의 티페레트를 관장하고 있는 대천사 &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41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41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카엘&lt;/SPAN&gt;&lt;/STRONG&gt;&lt;/U&gt;&lt;/FONT&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 의해 하나님의 의지가 관철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그리하여 이들은 바로 하나님의 창조 역활을 대행하므로 창조자이며 종교 문헌 등에서 엘로힘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최근 이들을 또한 은하연합이라고 통칭하는데 하나님은 각 차원마다 따로 이름이 있지만 이들을 모두 통칭하여 천사 또는 천사단이라고 부르고 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 size=+0&gt;그리하여 창조자들은 속칭 4차원이라는 일반 진동수를 지닌 영혼(이 부분에서는 태양계지구인큐베이터 17편 환생도 등 따로 본 전경에서 설명하고 있다.)들 다시 말하면 일부 민족 종교계에서 말하는 4차원의 신명들을 관리하게 되는데 이렇게 지구영적체험장을 찾는 이들 환생자들을 각각 환생시 환생 프로그램에 따라 그 자신의 운명 프로그램에 싸인한 그 프로그램 그대로 집행해 나가기 위해 환생자들 개개인의 운명 프로그램에 맞춰 내려 보내지는 파동 다시 말해서&amp;nbsp;마음이라는 채널 주파수가 여러분들에게는 운명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神의 실체였던 것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다시 말하면 신의 실체는 지금까지 민족 종교계에서 잘못 알려진 신명이라는 신의 직접적인 작용이 아닌 여러분들이 신이라고 하는 창조자들이 지구영적체험장 운영에 이미 정해진 각본에 따라 체험어가 액션을 취해야 할 때마다 그 액션 싸인이 담긴 원격 주파수 채널인 것이다. 여러분들은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그 주파수 채널은 여러분들에게 마음과 느낌이라는 현상으로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gt;갑자기 나의 마음이 순간 차갑게 변하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 마음은 그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았다. 서로 운명적인 만남이었는데 나는 그녀와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모두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루어진 일이다.(전륜성왕이 첫사랑을 떠나 보낼 때의&amp;nbsp;심정)&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FONT color=#000000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00&quot;&gt;&lt;BR&gt;&lt;/P&gt;&lt;/FONT&gt;&lt;/STRONG&gt;&lt;/SPAN&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5180B0C4A092DA2542C29&quot; width=51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13&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size=3&gt;&lt;STRONG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6&quot; target=_blank&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그만두려고 생각하면 다시 하고 싶어진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U&gt;&lt;/A&gt;&lt;/STRONG&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6]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6&quot; target=_blank&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정말 그만 둔 적이 있었는데 첨엔 좋았다가 몇 주 지나니까 또 하고 싶어지더라. 그만둘려고 마음 결정하면 뭐가 잘 맞아서 갑자기 연습이 잘 된다거나 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U&gt;&lt;/A&gt;&lt;STRONG&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6&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쩔 수 없이 나는 스케이트를 해야 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운명&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란 생각이 들었다.&quot;&lt;/SPAN&gt;&lt;/U&gt;&lt;/SPAN&gt;&lt;/A&gt;&lt;/STRONG&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olor=#c8056a&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연아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그만 두려고 하는데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다시 하게 되는 경우라면 아래 박미령 사명자와 같은 경우에는 김연아와 달리 거꾸로 뭔가를 하려고 집착하면 할수록 뜻대로&amp;nbsp; 뭔가 잘 맞지 않아 결국 집착했던 일을 포기를 해야만 하는 그리하여 김연아와는&amp;nbsp;다른 운명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게 된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4180B0C4A092DA253289E&quot; width=4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7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lt;/SPAN&gt;&lt;FONT id=conten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rgb(25,61,169);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25,61,169)&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0년대 하이틴 스타로 CF와 MC, 배우 등으로 인기리에 활동하다 가수 K와 결혼했으나 오랜 '무고(巫苦)'로 &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TRONG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쩔 수 없이 무속인의 길을 택하게 된 비운의 여인&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25,61,169)&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7]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7&quot; target=_blank&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U&gt;&lt;/A&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박미령은&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A&gt;&amp;nbsp;&lt;/SPAN&gt;&lt;STRONG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무고로 인한 신내림을 피할 수 없어&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gt;&lt;/A&gt;&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7&quot; target=_blank&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 남편과도 이혼을 결심해야 했&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 &lt;/SPAN&gt;&lt;/U&gt;&lt;/A&gt;&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2180B0C4A092DA15225D5&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25,61,169)&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8&quot; target=_blank&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삼성을 미워해서 그런 건 아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다만 삼성을 떠올리는게 싫어서 그랬다. &lt;/SPAN&gt;&lt;/SPAN&gt;&lt;/U&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8&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는 어쩌다 여기까지 와 버렸을까.&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255,255)&quot;&gt;&lt;STRONG&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8&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운명&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 수도 있고,&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A&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255,255)&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8&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느님의 섭리&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 수도 있겠다.&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A&gt;&amp;nbsp;&lt;/STRONG&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8&quot; target=_blank&gt;&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도 잘 모르겠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분명한 것은&lt;/SPAN&gt;&lt;/SPAN&gt;&lt;/U&gt;&lt;/A&gt;&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8&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내가 원했던 길은 아니라는 것이다.&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96F0C0C4A1DEB6E6D88B0&quot; width=37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73&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206F0C0C4A1DEB6E6EF857&quot; width=37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71&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16F0C0C4A1DEB6E6FC8D6&quot; width=37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74&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206F0C0C4A1DEB6E7035DF&quot; width=37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71&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16F0C0C4A1DEB6E71648B&quot; width=37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71&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채널 주파수는&amp;nbsp;다양한&amp;nbsp;파동 형태를 담고 있기 때문에&amp;nbsp;여러분들의 DNA가 뿜어 내는 물질 영혼과 공명을 하여 여러분들의 기분 즉, 마음을 통제함으로써 이 지상 세계는&amp;nbsp;희노애락과 관련하여&amp;nbsp;파생되는 갖가지의 역사가 쓰여지게 되는 그&amp;nbsp;단초를 제공하게 되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이 주파수가&amp;nbsp;특히 기독교인들의 입에 자주 회자되곤 하였던&amp;nbsp;'靈'의 실체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배당에 가면 3차원의 물질 문명 세계에서 잘 맛볼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사랑의 파동에 가끔씩 연결되므로 그 파동을 평생 느끼고자 목회자의 길을 걷는 운명프로그램이 또한 작동될 수 있는 것이다.&amp;nbsp; 그리하여 그는 또한 그것을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머리를 깍고 수도승이 되거나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환생할 때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여러분들 각각의 운명프로그램에 싸인을 받아 놓질 않았다면 나중에 위 예에서 김연아와 같은 사명자는 고마워한 나머지 천상의 스탭들에게 큰 절이라도 하려 할 터이지만 이승에서 그 역활을 다하고 천상에 올라간&amp;nbsp;박미령과 같은 사명자의 경우에는&amp;nbsp;천상에 올라가자마자 지상에서 칼 타던 실력으로 즉시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과 한판 맞짱을 뜰려고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한 지금 &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11]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11&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연아&lt;/SPAN&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는 세계적인 이목을 받으며 명예와 부를 함께 누리고 있지만 그와 반대로 강원도에서는 같은 나이의 여성들이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12]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12&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목숨을 끊고 있다.&lt;/SPAN&gt;&lt;/SPAN&gt;&lt;/A&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은 어떤 논리로 설명들 할 수 있겠는가?&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모두 환생시 자신의 역활 프로그램들은 서로서로 그 역활들의 비중을 바꾸어 가며 조화 있는 체험의 기회를 바탕으로 이 영적 체험장 체험어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골고루 주게 되는 것이다. 물론, 무대가 이승에서 단 한 번에 끝나고 영원이 은퇴하는 즉, 무한으로 회귀하는 존재들에게는 그 어떤 것도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는 점도 곰곰히 생각해 볼 가치가 있겠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여러분들이 직접 그동안 신이라고 여겼던 그 실체를 어렴풋이나마 이해했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제 이 3차원의 지상 문명과 밀접한 관계 속에 있는 창조자들의 문명인 5차원이라는 개념을 전체 우주 공간에서 어떻게 5차원이라는 개념으로 불리워지게 되었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5차원의 문명이 하나의 차원만을 이해하면 여러분들이 자주 접하는 물질 형태의 UFO와 그동안 신이라고 생각했던 파동 다시 말해&amp;nbsp;에너지적 형태의 신을 동시에 이해하게 될 수 있으며&amp;nbsp;그러한 형태로 이 우주 공간에 진동수만 서로 상이하게 구축되어 있는 다양한 차원의 문명을 이해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우주공간은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35CEC1649CFDE3C06B3C3&quot; width=49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94&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카식레코드&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아카식 레코드처럼 차원별로 이 우주 공간에 일어나는 모든 진동수가 기록이 된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차원별로 기록된 내용을 통해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맨 바깥 케텔의 궤도에 있는 하나님이 우주 경영에 필요한&amp;nbsp;정보를 가지고 총괄적으로 운영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그러한 메커니즘을 이해하고&amp;nbsp;기록되는 레코드의 수를 보면&amp;nbsp;우주가 크게 총 몇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거꾸로 계산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특히 이 우주 공간에서 가장 강력한 에너지 생산을 담당하는&amp;nbsp;지구와 같은 3차원의 영적체험장 구조는&amp;nbsp;물질육체와 그 물질 육체가 뿜어내는 물질 영혼과&amp;nbsp;그리고 우주DNA에서 내려보내지는 채널 즉, 빛의 몸을 지닌 상위 문명인이 결합한 상태로 이루어지고 있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영혼은 저 자아인 60여 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육체의 DNA가 미세하게 진동하므로 해서 형성된 에너지 장(field)과 상위 영혼인 우주 DNA의 채널이 함께하는 구성으로서 이를 구별하지 않고 그동안 영혼으로 불리워 왔었거늘&amp;nbsp;과거에는 영혼의 구성 그 메커니즘을 알 수 없었던 고로 단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람에게는 누구나 영혼이 있다라고 만 의식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amp;nbsp;이제는 본 전경을 통해 그 메커니즘이 밝혀졌으니 영혼의 구성은&amp;nbsp;우주DNA의 출처인 상위 차원의 문명인인 빛의 몸과 이들의 영적 운반체인&amp;nbsp;여러분들이라고 하는 육체 다시 말해 이 육체에서 진동하는 DNA 생체광자로써 물질영혼인 하위 영혼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영혼이 있다라고 &amp;nbsp;할 때 그 누구에게나 있는 영혼은 저 자아 즉, 물질 영혼을 말하는 것이다. 즉, 상위 문명인의&amp;nbsp;빛의 몸이 결합되지 않고 물질 육체에서&amp;nbsp;발산하는 DNA 에너지장만을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지구 영적체험장에서 영적 환생자들을 위해 따로 필요한 역활들을 수행하기 위한 생체 로봇들이며 이들은 그 외 영적 존재들과 달리&amp;nbsp;이들 존재는 그 '생체 로봇'이라는 명칭에서도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영적 스탭들의 필요에 의해서 창조되고&lt;FONT color=#8c3c04&gt;(여자 남자가 만나 결혼하여 자연스럽게 자식을 낳고 가정을 이루는&amp;nbsp;것이 여러분 뜻에 의해 이루어졌던&amp;nbsp;것이 아니다. 모두 천상의 계획에 따라 어떤 한 여자의 자궁을 빌려 창조를 시킨 것이다. 그리고 그 객체에 영혼이라는 상위 빛의 몸을 연결시키느냐 마느냐 결정이 있게 되는 것이다.)&lt;/FONT&gt;&amp;nbsp;또한 윤회의 사이클이 끊어진 채 이들은 이승에서 단 한 번의 삶을 끝으로&amp;nbsp;무한으로 회귀되는&amp;nbsp;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한 3단계의 복잡한 구조를&amp;nbsp;지닌 공간이 지상 3차원의 진동수를 지닌 곳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위 아카식레코드에서 맨 중간에 3번째까지가 3차원의 영역이 되며 그 다음에는 영적체험장을 떠난 일반 채널의 신명들의&amp;nbsp;문명이 자리 잡고 있는 4차원이며&amp;nbsp;5번째 라인이 3,4차원의 이 모든 것을 통괄하여 창조자라 불리워지며 물질 문명을 총 감독하는&amp;nbsp;그리하여 본 전경에서는 이들을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라고 일컫고 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맨 바깥 (차)원이 케텔의 궤도라 하여 전 우주를 통괄하는 하나님의 궤도(차원)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중간에 5개의 레코드가 더 있는데 바로 이 5개의 차원들이 하나님의 의지에 따라 직접 문명 창조를 담당하고 있는 5차원의 물질계 창조자들을 지원하는 상위 천사단들의&amp;nbsp;문명이 자리하고 있는 차원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또한 이 상위 차원의 천사단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의지에 따라 우주 복제시 우주 공간에 태양계 및 은하계를 창조하여 5차원의 문명인들은 그 창조된 태양계에 물질 문명을 다시 창조하게 되는 순환 구조로 되어 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여기서 여러분들의 3차원의 공간은 세 개 차원이 하나가 되어 물질적 구현의 한계성에 부딛치게 된다. 그러나 차원이 높아갈수록&amp;nbsp;&amp;nbsp;물질적 구현의 한계성을 뛰어 넘게 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궤도에는 10개의 차원을 모두 포함하므로 해서 &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69]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69&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구 행성 테라&lt;/SPAN&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와 같이 그 공간은 물질 비물질을 아우르는 다양한 세상을 구현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까지 10개의 차원을 설명하면서 문명들이 각기 존재한다고 하였는데 그럼 그 차원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 것이며 그리하여 그 차원을 이해하게 된다면 비로서 여러분들은&amp;nbsp;여러분들의 3차원의 문명과&amp;nbsp;똑같은 형태의 문명인들이 5차원에도 그 이상의 차원에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문명을 이루고 있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에는 선풍기의 예와 비슷한 참조 그림을 아래에 예시하여 보았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1&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2&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9192D1B4A9B8A1401A8AF&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4&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20192D1B4A9B8A1402AE67&quot; width=755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55&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6&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1192D1B4A9B8A1403C6BE&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7&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63A4D0949CF39ADF9A50B&quot; width=55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58&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방을 주시해야 할 비행기 조종실 앞에 왜 대형 프로펠러를 장착하였을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야 확보에 불편하지는 않는 것일까?...&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의 모든 물질은 진동이라는 표현의 회전을 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것을 설명한 것이 바로 한민족의 국기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극기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401px; HEIGHT: 382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7440E0B49CF3BEBC80912&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52&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그 회전의&amp;nbsp;더 큰 우주적 현상이 은하인 것이다. 이&amp;nbsp;핵을 중심으로 회전하는&amp;nbsp;진동이 바로&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곧, 위의 그림의 예와 같이&amp;nbsp;6단 선풍기 프로펠러의 모델의 기본 원리인 것이다. 위에서 예시한 그림 중에&amp;nbsp;지금부터 차원을 설명하는데 필요한 그림은 맨 위 &lt;1&gt;번 그림과 &lt;6&gt;번 그림 그리고 &lt;7&gt;번 그림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먼저 7번 그림을 보도록 하자. 그런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의 눈에는&amp;nbsp;7번 그림에서 프로펠러가 보이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7&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63A4D0949CF39ADF9A50B&quot; width=55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58&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프로펠러 바깥에 짙은 노란색은 혹시 비행장에 안착하였을 때 사람들에게 프로펠러가 회전중임을 알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시를 한 것 외에 쇠막대로 된 프로펠러가 분명하게 회전함에도 불구하고&amp;nbsp;뒷 배경이 되는 산의 푸른 색상이 선명할 정도로 프로펠러를 인식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프로펠러에 색칠한 짙은 노랑색도 부분부분 보이지가 않는다. 그리하여 5차원의 문명을 이루고 있는 창조자들의 육신은 여러분들과 같이 푸딩과 같은 느린 진동수가 아닌 태양빛과 같이 높은 진동수를 바탕으로 디자인 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 말해 그들의 육신의 재질은 여러분들과 같은 푸딩과 같은 재질이 아닌 빛의 알갱이라 할 수 있는&amp;nbsp;그&amp;nbsp;광자(光子)라는 빛의 알갱이들을 조합하여 여러분들의 육체와 똑같이 구성하였던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그러한 이유 때문에 위 쇳덩어리로 만들어진 프로펠러가 눈에만 보이지만 않을 뿐 없는 것이 아닌 것이다. 바로 그 개념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상위 빛의 문명인들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의 물질 육체의 진동수가 아래 &lt;6&gt;번처럼 예를 들어&amp;nbsp; 1/4000초로 진동하고 있다면 그들은 1/4000초보다 더 높은 회전수를 지닌 존재라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6&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544FE1E4A9B8BD3154976&quot; width=38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81&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위 프로펠러처럼 분명 물리적으로 존재하는데 단지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이라는 것이다. 바로 차원별 문명은 이 진동(회전)수와 관련이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들은 태양에서 쏟아지는 빛은&amp;nbsp;의식하는데 그 알갱이를 볼 수가 없는 이유와 똑같은 개념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다시 말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들은 태양빛과 같은 진동수를 지닌 존재라는 것임을 눈치 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들 눈에 나타날 때는 여러분들을 푸딩처럼 창조한 방식대로 진동수를 낮춰 자신을 드러내는 것인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때는 여러분들의 개념에서는 환생의 개념이 도입되는 것이다. 아주 짧은 기간의 환생 그리고 다시 본래의 그들 자신의 모습으로 환원되었을 때는 역시 똑같이 여러분의 개념으로 죽음 즉, 저승길로 간 것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은 삶과 죽음이 한평생을 걸쳐 이루어지지만 그들은 텅빈 공간 속에서 한순간에 환생과 죽음을 반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이치를 두고 상징화 한 것이 바로 轉輪(전륜) 구르는 바퀴 즉, 윤보라 하였던 것이며 여러분들이 하늘에서 UFO가 순식간에 등장하고 사라지는 메커니즘이 바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개념에 따른다면 이 환생과 죽음으로 표현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백상보에서 이 현상을 일으키는 윤보를 하나의 法으로 가르침을 전하였던 것이다.&amp;nbsp;즉, 이 우주의 메커니즘이 바로 이 윤보의 현상 다시 말해 '윤회'의 법칙에 있음을 가르침으로 전했던 것이다.&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amp;nbsp;상위 차원의 빛의 문명인들인&amp;nbsp;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도 여러분과 같은 형체로 하나님으로부터 창조가 되었지만 여러분들의 세포와 같이 푸딩 덩어리와 같은 낮은 진동체가 아닌 조직 하나하나를 높은 레벨의 진동수를 지니게 하여 서로 조직화하는 방법으로 창조했을 뿐인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이러한 문명인들을 보고 영혼이라 하며 이질감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 왔거늘 그러나 이들 문명 역시 모두 여러분과 같이 똑같이 생각하고 느끼는 빛의 인간들인 것이다. 오히려 여러분들 보다 더 높은 의식을 지니고 이 우주를 더 많이 이해하고 있는 존재들이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amp;nbsp; &lt;5&gt;번처럼 3차원의 인류와 같이&amp;nbsp;거의 프로펠러가 다 드러날 정도로 그 진동수가 정지에 가까울 정도로 느리다면&amp;nbsp; &lt;5&gt;번과 같은 회전 상태에서는 비행기도 역시 지상에서만 생활하는 여러분들처럼 공중을 자유롭게 날아다니지 못할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와 반대로 이 우주 공간에 존재하는&amp;nbsp;빛 입자와 같은 진동수의 구조를 가진 UFO는 빛의 형태로 전환하여&amp;nbsp;빛의 7배 속도로 종횡무진 할 수 있었던 것이다&lt;/SPAN&gt;.&amp;nbsp; &lt;/SPAN&gt;&lt;BR&gt;&lt;/P&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분자 생물학적으로 DNA는 필요한 단백질이라는 물질을 만들어&amp;nbsp;내기 위해 수많은 다양한 지령을 내려 보낸다. 이 지령이 하나의 세포안을 우주라고 생각하는 마이크로 코스모스의 인류에게는 거스를 수 없는 신의 위치에 있게 되는 것이다. 리모컨은 자신의 주파수에 따라 TV수상기를 자유자재대로 통제할 수 있는 수신용 칩을 TV수상기 내에 심어 놓게 되는데 바로 그 이치대로 창조자들은 인류를 창조할 때 우주 DNA와 동일한 DNA를 인체에 똑같이 복제하여 심어 놓게 된다. 즉, 온몸에서 60억 세포 속에 진동하는 DNA는 이때 세포 속에서 진동하는 진동에너지의 장(field)이 바로 아래 사진에서 보듯 여러분들이 키를리안 사진기에 나타나는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444A01C4A176CD23E4392&quot; width=21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11&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544A01C4A176CD23F16F4&quot; width=45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58&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오오라는 영혼의 정체가 되는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15px; HEIGHT: 429px&quot; height=429 hspace=1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351551F4A7D029F2FDE21&quot; width=315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이 상위 영혼&amp;nbsp;다시 말해 여러분들이 영혼이라고 하는 존재의 실체가 바로 위에서 얘기했던 빛의 몸을 지닌 상위차원의 문명인들로서 시소법칙에 따라 이들이 자신의 모든 진동수를 초기화 한 채 지상 세계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인 것이다. 창조자들이나 여러분들이나 똑같이 같은 처지에 있는 영적 존재들인 것이다. 즉, 상위영혼이 물질영혼과 연결고리를 이루어 합류하는 원리가 바로 물리학에서 그 이론을 밝인&amp;nbsp;4대 힘으로 설명되어 지는 것이다. 그러나 정확하게 얘기 하면 3대 힘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비례상수1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cm는 아담카드몬:인간 - 우주:세포 - 초은하단:세포내소기관 - 은하단:고분자 - 은하군:분자 - 은하:원자 - 은하핵:원자핵 - 에너지알갱이:태양과 일치하게 된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따라서 중력과 핵력은&amp;nbsp;같은 성질의 힘으로서 고전 물리학과 입자물리학의&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비례상수1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cm의 프랙털 우주 구조론의 충분한 이해 부족에 의해 물리 학자들이 같은 힘의 원천을&amp;nbsp;차원 마다 따로 개념을 분리한 오류를 갖고 있었기에 아직 밝히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며 이 프랙털 우주 구조론을&amp;nbsp;순수 과학적 접근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대 우주론적 철학적 사고를 갖고 접근하지 않는다면 영원히&amp;nbsp;4대 힘으로 남아 있게&amp;nbsp;될 것이다.&lt;/SPAN&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잠시 위 장(場) 입자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보통&amp;nbsp;4개의 힘을 설명할 때 전자기력과 약력과는 달리 다음 강력과 중력은&amp;nbsp; 글루온/그래비톤으로 함께 묶어 설명해야 한다.&amp;nbsp;그 이유는 여러분들의 과학자라는 사명자들이 이 4개의 힘 중에서 오직 2개의 힘은 그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강력 글루온과 중력 그래비톤이다. 둘 다 어디 뭔가 흡사한 개념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그렇다 바로 그들이 이 두 힘에 대해 아직도 오리무중인 것은&amp;nbsp;똑같은 힘의 입자들이지만 차원을 달리하므로 서로 공통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서로 같은 입자를 서로 다른 방향에서 찾았던 것이다. 그 해답이 바로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7033F164A9D633F1B8107&quot; width=16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68&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amp;nbsp;무한마크 문장에 있다. 중력자인 그래비톤은 힘이 워낙 약해서 찾을 수 없었던 것이고 강력은 중력자에비해 워낙 강한 입자적 성질 때문에 규명이 힘들었던 것인데 이 둘은 이 우주가 고전물리학과 입자물리학의 구조가 똑같다는 위 그림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하면 태양이 지구를 끌어안으려는 힘 즉, 지구가 달을 끌어들이려는 힘은 고전물리학적 차원이라면 이 태양계와 똑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비례상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cm&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 원자 내에서 미립자들인 쿼크끼리 껴안고 안 떨어지려는 핵력은 똑같은 힘의 구조로 되어 있다는 이치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인&amp;nbsp;것이다. 당연히 두 힘에 대한 명칭이 따로 설정하여 다르게 불리우는 동안은 그 실체를 영원히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태양이 지구를 끌어들이는 힘을 중력으로 따로 찾고 똑같은 힘의 구조로 되어있는 원자내에서 핵의 미립자들끼리 붙어서 안 떨어지려는 힘을 강력이라고 따로 찾으니 두 힘은 하나가 아닌 영원히 둘로 남게된다. &lt;/SPAN&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람을 1cm로 가정했을 때 고전물리학의 거시우주에서 이 태양계를 비례상수 1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cm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값을 적용하게 되면 그 크기가 입자물리학에서 핵이 되므로 따라서 비례상수 1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0&lt;/SPAN&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cm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로서 표준모델을 다시 설정하면 서로 같은 힘의 구조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며 양분된 연구팀들이 하나의 팀으로 구성하여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면&amp;nbsp;빠른 시간내에 그 힘의 정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한 연유로 양자역학은 영혼학의 또 다른 학문명이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사단들 즉,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천사로 불리우게&amp;nbsp;된 이유는 바로 여러분들이 이 지상세계에서 칠정육욕이라는 강력한 생체유니폼을 입고 우주가 필요로하는 강력한 진동수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의 역활을 수행하게 되는데&amp;nbsp;그 지원하는 마음 가짐이 바로 모성애적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보살피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인류를 보살피는데 조건이 있다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이 환생할 때 이미 운명적으로 정해진 그 프로그램 각본에 따라 철저하게 진행한다는 조건 하에 하나님의 사랑스런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그 영적 체험을 부족함 없이 다할 수 있도록&amp;nbsp;여러분들을 보살핀다는 조건부 사랑인 것이다.&lt;/SPAN&gt;&lt;BR&gt;&lt;/P&gt;&lt;/SPAN&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천사단들이&amp;nbsp;그러한 아낌없는 &amp;nbsp;지원을 하도록 하나님은 사랑과 지성적인 파동 시스템을 가지고 우주를 경영하고 있는데 이들은 지상의 물질 문명들을 보살피는 그러한 일을&amp;nbsp;맡아 진행할&amp;nbsp;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이들 창조자들에게 하나님의 더 없는 사랑의 파동을 보내며 다시 말해서 여러분들이&amp;nbsp;예배당이나 불당에서 하나님 말씀이나 부처님&amp;nbsp;말씀을 들으면 세상 걱정이 다 사라지져&amp;nbsp;마음이 한없이 편안하고 눈물이 날 만큼 성령으로 충만 받아 그러한 느낌을 평생 간직하고자 결국 목회자나 수도자의 길을&amp;nbsp;결정할 정도의 하나님의 파동 시스템이 바로 이들 천사단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3차원의 물질 문명은 물질 문명의 특수한 구조상&amp;nbsp;어떤 반대 급부로써 물질적인 지원이 그 동기&amp;nbsp;부여로서 작용을 하게 되지만&amp;nbsp;그러나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 즉, 물질 문명을 창조할 수 있는 천사들에게서는 이미 높은 과학적 기술로서 그들의 문명은 더 이상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문명인 것이다. 결국 이들은 높은 사랑의 파동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의 부족함 없는 관계만이&amp;nbsp;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신들이 받고 있는 그 흘러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자신들 이외 이 사랑을 직접 체험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봉사하는 것을&amp;nbsp;최고의 가치로 여기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이들이 하나님의 충만한 사랑 속에서 스스로 여러분들에게&amp;nbsp;봉사하는 모습을 두고 지상의 인류는 이들을 날개 달린 천사라고 표현하였던 것이다. 대신 하나님은 이들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이 천사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즉, 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사명과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이들이 또한 즐거이 하고 싶어하는 창조 행위와 그 이해를 같이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이 원해서 우주 곳곳을 여행하며 행하는 창조 행위가 바로 전 우주적으로는 그리고 하나님 입장에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 경영을 위해 인류라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단백질을 만드는 공정 작업이며 그리고 이 단백질 작업이 또한 이우주를 지탱해 주는 강력한 진동수를 생산하는 에너지원이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이들 천사단들은 영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이 다스리는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충분히 이해하고&amp;nbsp;있기&amp;nbsp;때문에 이 인류에 대한 사랑은 하나님&amp;nbsp;못지 않는 다시 말해 모성애적 본능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사랑으로 지금까지 보살펴 왔던 것이다. 단, 무슨 조건하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환생시 서로 약속한 체험어의 운명프로그램 계약서 하에서 말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곧, 물질 세계에서는 남녀 육적 관계를 통해서만이 자식을 낳는 것을&amp;nbsp; 창조라 생각하고 또한 부모의 모성애 부성애가 무엇인지를 느끼게 되지만 이들은 이 보다&amp;nbsp; 더 확대된 창조 행위를 하거늘 바로 전 우주를 상대로 창조 행위를 하고 전 우주적으로 모성·부성애를 느낀다는 점만 여러분들과 상이한 창조 개념인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케이블 채널 또는 위성 채널을 포함하여 각 나라에 수만 수천의 채널들이 있듯이 우주 DNA는 과거 여러분들이 이러한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이해하지 못하여 그 정확한 용어들 또한 정의할 수 없어 무조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불가항력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존재를 무조건 신으로 통칭을 하였지만 지상에 창조된 모든 물질 문명들 그리고 미물이라 일컬어져 왔던 동·식물마저도 각각을 컨트롤 해야할 프로그램 운영 방식으로 그 안에는 반드시 DNA가 심어져 있으며 그 DNA와 공유하는 그 주파수 채널을 두고 전 세계의 각 민족들에게 그렇게 신으로 불리우며 영향력을 미쳐왔던 것이었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gt;인류가 지금까지 그 실체를 알 수 없었던 신에 대한 정체를 여러분들은 이제서야 본 전경을 통해 신이 여러분들에게&amp;nbsp;어떤 심정으로 함께 하고 있는지까지 이제는 신에 대한 전반적인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본 전경의 내용들을 두뇌에 탑재를 시켜 매일 일어나는 현상들을 본 전경의 내용들과 비교를 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즉, 지금부터서는 늘 영적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뜻인 게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그런데 여기서 神의 개념 중에 특히 비물질 신은 그러한 메커니즘을 통해 이해했다고 한다면 그러면 민족 종교에서 특히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강증산과 그리고 보통 기독교에서 비물질 하나님이라고 하는 하나님 그리고 佛가에서 말하는 신도 인간도 아닌 부처의 의미&amp;nbsp;끝으로 일부 외계인 단체에서 말하는 창조자 엘로힘 및 은하연합 끝으로 강증산의 후신이라 하며 자신도 하나님이라고 하는 전륜성왕에 대한 설명을 좀 더 보충하고 본 6장을&amp;nbsp;마치도록 하겠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먼저 부처라는 존재 즉, 위에서도 언급을 하였지만 '佛'은 人간이 아니다(弗)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이다. 부처는 불가에서 神으로 해석하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지구 영적체험장 다시 말해서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에의 환생 조건은 영적환생시스템을 지닌 영적 존재와 복제환생시스템을 지닌 로봇형 인간 두 가지 환생 조건을 갖는 운영 방침이 있다. 그리하여 지구영적체험장에는 영적 체험어가 상위문명인들의 영적 운반체인 人神合一체의 영적 존재와 그리고 이 영적 존재가 감당하기 힘든 역활을 지속적으로 대신 수행하게 될 복제환생시스템을 통한 인간 형 로봇 즉, 생체 로봇이 뒤섞여 운영되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그 비율은 1945년 보병궁 시대에 진입하므로써 생체 로봇이 인신합일체의 영적 환생자의 숫자를 훨씬 넘어서고 현재는 그 반대가 되었다.&amp;nbsp;그만큼 21C에는 경제 구조가 커지고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꼭 그 분야를 끌고 나가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지므로 해서 한때 전륜성왕과 같이 간단하게 체험의 수준에서 간접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동수를 숙성시키는 것은 가능할 지 모르겠으나 영적 존재 이들은 막장 분야를 오랜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는 감당하지는 못하게 된다. &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다시 말해서 영적 존재들은 그 진동수가 복제 환생시스템을 지닌 佛者들과 주파수가 틀리기 때문에 일순간의 깨달음을 얻기 위한 체험 과정으로 네거티브한 역활은 짧은 체험으로서 가능하지만 이러한 고도의 영적 존재들은 네거티브한 역활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과정이 불가능하게 된다는 얘기이다. &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일례로 김수환과 같은 영적 존재가 운명적으로 이명박이나 강호순과 같은 역활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면 그는 오히려 스스로 자살의 길을 선택하고 말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또한 마찬가지로 김수환과 같은 영적 존재가 자신의 민족이 그리고 국민들에게 대 재앙과 같이 다가올 한미 FTA의 단장의 역활이 주어진다면 그는 정부와 또는 미국의 압력에에 못이겨 그것을 만일 미국의 입맛에 맞춰 진행해야만 한다면 아마도 김수환이라는 영적 존재는&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TRONG&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13]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1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미 FTA 교섭 본부장&lt;/SPAN&gt;&lt;/FONT&gt;&lt;/A&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라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자리를 내 주고 사직의 길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이는 과거 전륜성왕이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기 이전 인간 김광문일 때의 심정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위 링크된 단장은 현재 어떤가?&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자신이 미국의 입맛에 맞게 FTA협상을 타결해 주면 이미 숭미정책에 의거 미국의 영향력으로 다음 행보가 보장되리라는 예상에 따라 자신의 고국의 국민의 안전과 미래는 전혀 개의치 않고 등을 돌린 즉, 김수환과 같은 영적 존재라면 감히 생각도 하지 못할 일을 추진하였던 것이다.&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BR&gt;&lt;/P&gt;&lt;/SPAN&gt;&lt;/SPAN&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45px; HEIGHT: 364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64BB50E49FAB7C5FB5C2E&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8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막 까자는 거지요???....&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디어 오늘&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법조계에서 촛불 시위자를 담당한&amp;nbsp;일부 판사가&amp;nbsp;정부의 정책 철학과 맞지 않는다 하여 아주 현명한 영적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단을 내려 스스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법복을 벗은 사례와 아주 대조적인 일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들 법조인은&amp;nbsp;차후 그에 상응하는 영적 조처가 있을 것이다. 이 판사는 그 뿐만 아니라&amp;nbsp;그는 직업이 없어졌다고 해서 천상에서 그가 생활적으로 고통을 받아 그러한 결정에 후회하도록 내버려두지도 않을 것이며 아마도 그는 이 대 개벽의 목전에서 후천을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영적 정보를 안내 받게 될지도 모르는 일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것이다.&lt;/SPAN&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정도로 영적 존재는&amp;nbsp;아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06]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06&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고귀한 성품&lt;/SPAN&gt;&lt;/A&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을 지닌 존재들 중에 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지구 영적체험장 본 무대는 다양한&amp;nbsp;환경이 조성이 되어야만 한다. 말마따나 차원 중에 제일 끝에 있는 막장의 차원이다 보니 개벽의 목전에 있어서는 그 운영 방침은 더욱더 막장 프로그램 위주의 운영 시스템을 띄게 되니 그만큼 생체 로봇들의 역활들이 많아지며 그 숫자도 더 증대되어진 것이다. 한 번 메스컴을 통해 관찰해 보면 그 속에서 정상적인 인간을 몇이나 발견할 수가&amp;nbsp;있다고 생각들 하는가?...&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이 세상이 모두 예수와 부처 그리고 김수환, 테레사와 같은 사람들로 이루어 졌다면&amp;nbsp;이 세상은 너무도&amp;nbsp;단조로울 것이며 악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가 없을 것이다. 즉, 다양한 차원의 문명 중에서도 지구라는 특수한 막장 운영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환경에 환생하는데 대한 의미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다시 말해서 강호순과 같은 역활을 지닌 佛자도 있어야 사람이 얼마만큼 더 잔인해 질 수가 있으며 그 결과 정말 끔찍하다는 체험을 온몸으로 전율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이 느낌들은 바로 DNA에 저장되며 다음 환생시 영적 백 데이터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백데이터가 시간을 두고 쌓이게 되면 여러분들이 원래의 빛의 문명 즉, 여러분들의 고향을 떠나 지상 세계로 여행을 시작하기 이전의 여러분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여러분들은 그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즐기기 위해 이 땅을 찾은 영적 존재들인 것이다. 단, 이 말을 알아 듣는 존재들에 한해서 말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직접 몸으로 체험을 통한 깨달음이 힘들 경우 이렇게 그 결과에 대한 간접 체험을 통해 철학적 정립을 해나가게 되는데 4차원은 말 마따나 영적 터미널로서 환생 예정자들의 휴식 공간이라면 상위 빛의 문명인들은 이렇게 지상 세계를 관찰하며 간접 체험을 통해 다음 인류를 창조할 때 백 데이터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DNA는 지구가 가이아 여신의 생명체라고 하듯이 이 생물체 입자들이 거대한 하나의 객체로 존재하는 우주 생물체이다. 그 생물체 위에 여러분들이 탑재되어 있는 것이며 이 우주DNA가 태양계를 추가하고 은하계가 추가되어 그때마다 문명들이 탑재되고 이 문명들이 탑재된 상태에서 우주DNA가 분열되어 또다른 평행우주가 창조되는 무한 반복의 과정들을 지금까지 행해져&amp;nbsp;왔던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1.uf.daum.net/image/183D470B4A093F443E2B98&quot; width=2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5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생명나무 환생도&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생명나무 도식에서 하나님이 필요할 때면 환생도 22길에 따라 지상에 내려오게 된다. 맨 위 뱀 머리에 십자가가 있는 원이 케텔의 궤도이며&amp;nbsp;하나님이라는 영적 존재가 머물고 있는 곳이다. 그는 맨 밑 말투크라는 지상세계와 연결된 22길을 따라 언제든지 인간의 모습으로 지상세계에 내려올 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gt;맨 아래 세피로트가 말투크라는 지구 인간 세상을 말하고 있다. 맨 아래에서 그 다음 뱀꼬리가 감고 있는 곳이 바로 24시간 지상 세계를 관리 감독하는 이소드라는 곳이다. 바로 지구인큐베이터 운영에 필요한 메인 시스템이 가동되는 곳이다.&amp;nbsp; 하나님은 지상에 내려오는 모든 영혼들과 같이 이곳 이소드에서 인류와 똑같이 '김광문'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육체를 부여 받고 지상에서 활동할 때의 시나리오 즉, 강증산처럼 이번에는 전륜성왕만의 특수 시나리오가 담긴 운명 프로그램을 받아서 인류 속으로 내려오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전륜성왕 이외 천상에서 거물급 존재가 또한 최근 100년 전 지상강세한 사실이 있었거늘 바로 칠보 중에 거사보의 강甑山이었으며 또한 모든 경전과 예언가들의 비서들에는 21c 말법시대 때에&amp;nbsp;최종 하나님이 지상강림에 대한 예언을 언급하였으며 현재 그 예언대로 전륜성왕이 자신의 모든 정체성을 회복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세상에 등장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때 이 증산의 호가 왜 '甑山'이었는가는 또한 태양계지구인큐베이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암호로서 이 증산이라는 두 글자에 지구 영적 체험장의 또 다른 운영 목적을 암호로 표해 두었는거늘 차후&amp;nbsp; 강증산 자신의 후생 전륜성왕이 그것을 모두 풀어 가르침을 전하게 되는 열쇠였던 것이다. 그와 관련된 사항들은 본 전경 전반에 걸쳐 설명하여 두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이렇게 하여 하나님이 지상에 존재하게 되는 메커니즘을 설명하였고 이제는 하나님의 사명에 따라 전 우주에 창조 활동을 하게 되는 외계 문명인들에 대해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좀 더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width=616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43 bgColor=white&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amp;nbsp;&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bgColor=aqua&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소우주(분자생물학)&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bgColor=aqua&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우주(아담카드몬)&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bgColor=aqua&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예시(행정부)&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 height=1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프로젝트명&lt;/SPAN&gt;&lt;/P&gt;&lt;/TD&gt;
&lt;TD width=148 height=15&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백질 생산&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148 height=15&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인류창조프로젝트&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148 height=15&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녹색뉴딜사업&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발주처 및 시행처&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rowSpan=2&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DNA&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rowSpan=2&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나님(케텔)&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정부&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발주자&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명박&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리단&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rowSpan=2&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령&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rowSpan=2&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천사(미카엘)&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국토해양부&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리사&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승수&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원청사(원청업체)&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rowSpan=2&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호메오유전자,사령관유전자,만능키유전자&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천사단(시리우스,플레이야데스인 外)&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기업 건설회사&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도급&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렙토이드,디노이드 외 플레이야데스 및 켄타우르스자리의 잡다한 변절자들 &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중소 건설회사&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3 bgColor=#00cc00 height=9&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품&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height=9&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백질 &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height=9&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차원 물질 문명&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COLOR: rgb(0,0,0)&quot; width=148 height=9&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운하 사업&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 작동 체계의 간략한 비교 예시 &lt;/SPAN&gt;&lt;/P&gt;
&lt;P&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마디로 말하면 태양계지구인큐베이터의 원 소유자 즉,&amp;nbsp;이 인류를 물리적으로 실질적&amp;nbsp;창조에 공로가 큰 존재들은 위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 하였지만 천상의 스탭들 다시 말해&amp;nbsp;금윤보 속의 엘로힘(시리우스인,플레이야데스인)인 은하연합인 것이다. 물론 이들은 생명나무 티페레트를 관장하고 있는 창조계의 대천사 미카엘의 모든 지령을 받게 되며 또한 최종 이 우주를 운영하기 위한 하나님의 모든 사명에 따른&amp;nbsp;것이다.&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DNA는 자신 그 자체가 이 우주의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모든 소스가 들어있는 DB 그 자체이다. 문제는 이 D/B를 활성화 하느냐 마느냐 그 신호를 주는 채널이 바로 하나님의 채널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창조주 하나님이 10개의 에너지 센터를 구축해 나가며 우주를 창조할 때&amp;nbsp; 그 에너지 센터에 이 전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우주DNA의 DB를 활용하기 위해 따로 복사본을 마련하여 두었거늘 그 사본들이 보관되어 있는 우주 DB 센터 중에 한 곳이 바로 M57이라고 명명된 환상성운인 곳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8.uf.daum.net/image/145CE60A49C326BF775720&quot; width=362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62&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M57 거문고 자리에 있는 환상성운&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환상성운 안에는&amp;nbsp;전 우주의 인류의 뿌리가 되는&amp;nbsp;거문고 자리의 베가항성과 천랑성의 알키온 태양계 시리우스 성단등이 있다. 이곳이 바로&amp;nbsp;전 우주의 문명에 씨를 뿌린 씨뿌린 자들이 최초 탄생된 곳으로서 이 환상성운 자체가 우주 DNA의 복사본이 있는&amp;nbsp;DB센터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gt;따라서 이곳은 창조주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면서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킬 천사단들의 문명을 차원별로 창조한 우주기지센터 중에 한 곳이 된다. 즉, 여러분들에게는 이 거대한 우주 DNA의 창조 행위가 인류며 문명 창조 행위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위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분자 생물학적으로 표현하자면 이 거대한 우주 DNA는 창조자들을 통해 인류 문명이라는 단백질 생산 작업을 지령하고 있는 것이다. 이 존재들을 분자 생물학적 용어를 적용한다면 DNA 중에 호메오유전자,사령관유전자,만능키유전자의 위치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그러한 빛의 문명 창조는 최초 하나님에 의해 22길에 따라 직접 창조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위에서 언급한 환상고리성운에 있는 거문고자리 베가 태양계에서 최초로 5차원 문명 창조 작업이 이루어졌던 것이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이 지역은 우주의 모든 정보가 빛으로서 높은 진동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만일 여러분들이 그 태양계를 방문하더라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없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마치 여러분들이 옥상에서 천체 망원경을 가지고 달을 관찰한들 달은 달일 뿐 그 달을 중심으로 건설되어있는 4차원의 문명 즉, 신명이라고 하는 문명 세계를 발견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물론 필요에 따라 달 내부에 물리적으로 건설되어 있는 많은 건조물은 상위 차원과 3차원의 환생절차를 밟는 여행객 및 이들을 지원하는 천상의 스탭들을 위한 터미널 또는 호텔 및 휴양소인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그리고 역시 5차원 문명인 그들도 지구 태양계를 방문한다 해도 현재의 인류는 발견하지 못하게 된다. 대신 그들은 지구 태양계에 진입할 때 진동수를 이곳에 맞추는 작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느닷없이 텅빈 하늘에서 갑자기 은하함대의 모선(UFO)이 등장하거나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는 현상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인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을 두고 불가에서는 이들의 비행체를&amp;nbsp;윤보(輪寶)라 하였던 것이다.&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01px; HEIGHT: 433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91F8C204A178D50513E57&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01px; HEIGHT: 324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91F8C204A178D4F504823&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02px; HEIGHT: 33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201F8C204A178D5052DBE8&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처럼 이 거문고 자리의&amp;nbsp;거대 태양계에서 오는 외계 문명인들은 자신의 고향인 태양계의 환경상 상위 차원의&amp;nbsp;높은 진동수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이번엔 거꾸로 여러분들이 이들의 행성에 방문을 시도한들 그곳 진동수와&amp;nbsp;맞지 않아 지구 여행자는 그들 태양계에 진입도 해보지&amp;nbsp;못하고&amp;nbsp;현재 걸치고 있는&amp;nbsp;육체와&amp;nbsp;영혼은&amp;nbsp;분리가 될 것이며&amp;nbsp;설사&amp;nbsp;방문을 한다고 해도&amp;nbsp;그들의 진동수와 맞지 않기 때문에 지구와 같은 거대한 행성만 휑하니 보일 뿐 여러분들의 문명처럼 존재하는 그들의 다양하고도 발달된 문명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이유가 바로 그러한 이치 때문인&amp;nbsp;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치 분자 생물학자들이 자신의 연구실에서 현미경의 슬라이드 위에 실험용 DNA를 관찰한들 그 DNA 속에 여러분들의 지구 태양계와 똑같은 인류 문명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여러분의 과학자들은 형체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amp;nbsp;그렇게 소우주 속의 마이크로 문명인들과는 진동수의 차이로 그들을 발견할 수 없는 이유가 또한 그러한 이치가 있기 때문인&amp;nbsp;것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창조계의 대천사 미카엘이 한반도에 보내는 메시지 / 2009년 07월 0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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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3b10s.414</id>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9T18:03:13Z</updated>
	    <published>2009-07-19T18:03: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95A31214A62D805725C9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61F61154A9F46AE019F3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89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81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489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카엘은 완성자(십자가) 하나님(10)에 대한&amp;nbsp;사랑이 얼마마한지 과거 그 어떤 성인도 일찌기 시도할 수 없었던&amp;nbsp;일로써 손수 십자가를 지고&amp;nbsp;피(海印)의 행적을&amp;nbsp;성서에 그 증거 사실로 남겨 놓는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미카엘이&amp;nbsp;차후 하나님이 이 땅에 환생할 것을 두고 이때 하나님이 지상강세시 '환생'이라는 대형 사고로 인해&amp;nbsp;상실했던 천상의 기억들 중에 이때 지상에서&amp;nbsp;단 한 가지 중요한&amp;nbsp;단서를 찾을 수 있도록 한 조치인 것이다.&amp;nbsp;바로 그 조치는 다름 아닌 그간 천상에서 하나님의&amp;nbsp;독생자로서&amp;nbsp;그리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얼마만했는지를 가늠토록 하여&amp;nbsp;현재 개벽을 앞두고 지상에서 다음 차원을 맞이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어&amp;nbsp;그러나&amp;nbsp;현재 기억 상실증에 걸린 하나님이 우주 경영에 필요한 지침을&amp;nbsp;지상에서도 하달할 수 있도록&amp;nbsp;2000년 전 미리 하나님이&amp;nbsp;이땅에서 완성하게 될 칠보 중에 신주보에&amp;nbsp;그 기록을 남기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이로써&amp;nbsp;지금까지 이 우주 통치가 나의 독생자 미카엘을 통해 이루어져 왔음을 아래 생명나무 도식 해독을&amp;nbsp;통해 재차 알게 되었고 그리고 앞으로도&amp;nbsp;이 우주의 경영은&amp;nbsp;나의 독생자 미카엘을 통해 이루어지게 될 것이며&amp;nbsp;그리고 내가 현재 지상에 있는 동안&amp;nbsp;하나님의 모든 권한이&amp;nbsp;나의 독생자 미카엘에게 모두 위임되어 있음을&amp;nbsp;다시 한 번 재차 공표하노라...&lt;/SPAN&gt;&amp;nbsp;&amp;nbsp;&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10DB9224A9E82C7315EE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504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233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504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71,71,71)&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미카엘은 카발라 생명나무에서 그리스도 센터인 티페레트를 관장하는 대천사로서 이 위치는 우주의 중심 기둥이며 영적 하나님인 케텔이 낳은&amp;nbsp;첫 번째 자식으로서 하나님과는&amp;nbsp;독생자 관계에 있다. 곧 미카엘의 전생은 예수이며 그가 인류에게 밝힌 하나님의 독생자에 대한 영적 진술은 바로 위 생명나무 우주 지도를 통해 증명되는 것이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71,71,71)&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영계인 스피리추얼계를 제외한 멘탈계, 아스트랄계는 예수가&amp;nbsp;관장하고 있는&amp;nbsp;티페레트를 위해 존재하고 티페르트의 대천사 미카엘은 하위&amp;nbsp;존재계를 관장한다.&lt;/FON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71,71,71)&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따라서 미카엘은 거시 우주에서는 우주 태양에 해당하는 우주 심장을 그리고 전 우주의 모든 물질 문명계인 말투크에서는 태양계를&amp;nbsp; 관장한다&lt;/FONT&gt;. &lt;FONT color=#000000&gt;그리하여 성서에 남겨 놓은 그의 영적 진술 중에&amp;nbsp;'자신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갈 수 없다'는 언급은&amp;nbsp;바로 위 생명나무 지도를 통해 우주의 체계를 설명한 것이다.&lt;/FONT&gt;&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랑하는 여러분!&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천사 미카엘(Archangel Michael)입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드디어 저도 한국에 살고 계시는 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군요.&amp;nbsp;&amp;nbsp;감회가 새롭습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메시지(Message)를 전달할 수 있어서 그 기쁨이 배가 되는가 봅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들의 전쟁(War of Spirits)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천상(Heaven)을 어지럽히고 우주의 질서(Order of Cosmic)를 파괴하는 영들과의 싸움입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구 인류들을 괴롭히고 여러분의 영들을 사악한 악의 구렁텅이로 끌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주공간(Cosmic Space)에서는 모두 깨끗이 정리 작업을 완료 하였지요. 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악한 영(Evil Spirit)들은 처리작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증가되어 나오는 것은 불온한 영들(Disquiet Spirits)이 여러분들의 부정적인 에너지(Negative Energy)를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무리 청소작업을 한다하여도 여러분들의 부정적인 에너지(Negative Energy)를 먹고사는 불온한 영들(Disquiet Spirits)은 늘어나기 마련이고 없앤다는 것이 무의미 할 때가 있습니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여러분들의 마음들이 빛으로 변환되지 않고서는 근본적으로 잡아낼 수 없는 것이기에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상의 메시지(Message of Heaven)를 잘 경청하셔서 늘 깨어계시는 빛의 자녀들(Light Children)이 되시기를&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간절히 부탁드립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의 법칙(Cosmic Lows)을 근간으로 대천사그룹(Archangel Group)들도 영들의 전쟁(War of Spirits)에 참여하고 있으며 영적전쟁(Spiritual Wars)을 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천군(Celestial Hierarchy)들을 총지휘하여 전쟁에 임하고 있어서 매순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어둠의 영들(Darkness Spirits)은 여러분들의 물질을 향한 욕망, 돈을 사랑하는 마음, 서로를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것, 시기와 질투, 두려움과 공포 등을 등에 업고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찌 보면 이 지구에서는 어둠의 영들(Darkness Spirits)이 기생할 수밖에 없는 환경요인들이 적절하게 있어서 없앤다는 것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부정적인 에너지(Negative Energy)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한 말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류들을 계속해서 빛의 길(Way of Light)로 인도하는 일이 많이 힘든 것은 자유의지(Free Will)를 완전히 강제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성경에 등장하는 아브라함의 사촌 롯의 부인처럼 세상과 짝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으며 오히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인류들이 많다는 사실 때문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이 바로 간음, 즉 영적간음(Spiritual Adultery)인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이 하느님을 버려두고 세상과 짝하여 간음을 하였은즉 성경에 등장하는 호세아(Hosea)와 요한(Johann)사도를 통하여 이스라엘(Israel)족속들에게 전해진 메시지(Message)를 통하여 천상의 뜻(Mind of Heaven)을 전합니다.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얻어서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그 땅이 주로부터 떠나 크게 행음하였음이니라.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너희가 내 백성이 아니요, 내가 너희의 하느님이 되지 않을 것임이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가 그녀의 자식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음란의 자녀들임이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들의 어미는 창녀 짓을 하였고, 그들을 임신했던 그녀는 수치스럽게 행하였으니,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그녀가 말하기를 &quot;나는 나와 연애했던 자들을 따라가리라.“&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큰 창녀의 심판을 네게 보여 주리라.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땅의 왕들도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도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 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짐승은 하느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금잔을 가졌는데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찼더라. &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상(Heaven)에서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생명의 책(Book of Life)&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 기록되지 않은 영들은 끝없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데려갈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들은 &quot;죽음의 책(Book of Death)&quot;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며 하느님의 전에 영원히 들어올 수 없는 영들이라, 저들의 세계에서 끝없는 고통과 아픔 속에서 빛을 찾는 실낱같은 기회를 찾지 않는다면 영원한 기회는 박탈 당할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저 미카엘 천사장(Michael Archangel)은 하늘의 뜻에 의하여 어둠의 영(Darkness Spirit)들 과의 전쟁을 시작하였으며 공중에서의 승리를 발판으로 지구에서도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은 세상을 향한 그분의 진노가 더 이상 참음이 없음이며 위에 있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우주의 법칙(Cosmic Laws)을 그대로 적용시켜 심판하려 하심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은 생명의 책(Book of Life)에 기록되기를 힘쓰십시오.&lt;/SPAN&gt;&lt;/SPAN&gt;&lt;BR&gt;&lt;FONT color=green&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질과 돈은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방편이지만 생명을 대신할 수 없으며 육체의 즐거움은 잠깐이지만 영의 기쁨(Joy of Spirit)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이 그동안 물질에 치이고 어려움과 환란을 겪어 온 것은 슬기롭게 이겨내시게 하기위한 훈련이었으며 영을 단련시켜 천사의 일을 시키시기 위한 뜻이셨답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동안 물질과 돈 때문에 고생한 것 또한 보상 받으실 것이며 천상의 일(Project of Heaven)을 위한 자금들이 그동안 어둠에 의해 움직이던 모든 자금들이 빛의 자금으로 전용되어 들어올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모든 일들은 저 미카엘(Michael)이 진행시켜 왔으며 주 하느님의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명령에 의해&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비밀하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움직인 결과인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일에는 특히 대천사그룹(Archangel Group)이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여러분들과 항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뿐 아니라 엘로힘그룹(Elohim Group)과 천상의 다른 존재 분들까지도 참여하시어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B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은 폭풍의 핵(Core of Storm)속으로 이미 들어와 계시다는 것을 아십시오.&lt;/SPAN&gt;&lt;/B&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DIV class=writer&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상의 빛의 도시(Light City of Heaven)가 이 땅에 그대로 옮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리면서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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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15장 마부스의 과거- 거짓말쟁이_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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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3b10s.413</id>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1:45:36Z</updated>
	    <published>2009-07-18T11:4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id=tx_entry_7443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50DAF154A9F4A953138F3&quot; width=2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짓말쟁이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짓말쟁이 2&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실지 전륜성왕은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12.20 공표식 이후 전륜성왕이라는 존재를 알게 된 일부 지인이나 가족들이 그 기간을 중심으로 전륜성왕과 함께 잠시 합류하였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결국 거짓말이 되어 다들 실망을 금치 못하고 2008년 3월 초 다시 떠나 보내게 된 일들이 있었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때 그 떠나보내는 계기 이후부터 2009년 7월 현재까지 전륜성왕 주위 지인 및 일부 가족들과 모두 소식이 끊어지더니 이제는 오직 영적 삶을 사는 하나님과의 영원한&lt;FONT color=#8c3c04&gt;(현재의 시점, 우주공간에 영원 불변한 것은 없다.)&lt;/FONT&gt;&amp;nbsp;이별이 되는 계기를 맞고 있다.&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gt;&amp;nbsp; &lt;BR&gt;&lt;/P&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58px;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200779184A51CFC345C9F4&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7년 불광동에서 막내 조카(유유) 백일 잔치&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58px;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62B01154A51D4764FDA81&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58px;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52B01154A51D47650ABC7&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007년 남양주 두물머리에서 전륜성왕 성모님 레지나 하늘빛(여동생) 리나/유유(조카) 청파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58px;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331E1154A51D7A77AEE7A&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나부&lt;/SPAN&gt;&lt;/SPAN&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전륜성왕의日本人 매제)&lt;BR&gt;&lt;/P&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BR&gt;&lt;/P&gt;&lt;/SPAN&gt;
&lt;TABLE class=bbsListTable id=tabletes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hecky noWrap&gt;&lt;BR&gt;&lt;/TD&gt;
&lt;TD&gt;&lt;BR&gt;&lt;/TD&gt;
&lt;TD class=main&gt;&lt;A onclick=&quot;viewAjaxArticle('/_blog/BlogView.do?blogid=0Oi3K&amp;articleno=310&amp;categoryId=');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Oi3K&amp;articleno=310&amp;categoryId=&quot;&gt;&lt;/A&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당시 전륜성왕을 믿었던 일부 인터넷 카페 회원에게조차 실지 양치기 소년이라는 예를 들어 가며 거짓말쟁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전륜성왕은 자신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찾기 이전 메시아적인 노아의 정신을 아직도 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어느 때가 되면 이제는 영적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은 그들을 상대로 자신이 마부스적인 결정을 해야 함을 당시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노아의 정신으로 선의의 예언들이 있어 왔거늘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들은 그때마다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주어 반복적으로 틀리게 함으로써 당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면서 잠시 드러난 전륜성왕의 정체를 조비알리스트라는 겉 포장지로 다시 잘 포장시키는 일련의 작업들을 말하는 것이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결국 나중에 알게된 일이지만 결과적으로 잘못된 그 예언들이 없었다면 현재 이미 예고된 전륜성왕의 또 다른 행보 중에 가장 중요한 작업 중에 하나인 본 전경들의 완성도가 그리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그러한 과정들을 통해 탄생된 이 두 권의 전경이이야 말로 전륜성왕이 완전한 깨달음을 완성하는 것이며 이 깨달음을 통해 자신의 완전한 정체성을 되찾고 이 모든 완성을 이끈 두 권의 전경을 통해 앞으로 전륜성왕은 인류에게 용화세상을 선포하고 그것을 교육 자료로 삼아 가르침을 전할 계획이 준비되어 있었거늘 벌써 본 전경을 완성도 하기 전에&amp;nbsp;주위에 뭇 종교 지도자 흉내를 내 가며 그때마다 예언들이 한 번 두 번 맞게 되면 분명 여느 예언가들과 같이 이러한 사실들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게 될 것이요 그러하면 전륜성왕 주위에&amp;nbsp; 사람들이 모일 것이고 그리하여 그러한 인간사 일에 얽매이지 않도록 한 천상의 조치였던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그 이전에 잘못된 예언은 그러한 앞으로 남은 일련의 행보를 완성하기 위한, 즉, 전륜성왕이&amp;nbsp; 어느 때가 되면 생명나무라는 우주시공을 열수 있는 열석 자 비밀의 열쇠를 세상에 노출시키지 않고 완성시켜야 할 프로젝트에 따라 비밀 작업장이라고 할 수 있는 현재 이곳 십승지에 최종 위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천상의 정책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니 서울에서 터를 잡고 잘 있는 전륜성왕을 아무 이유 없이 산중 구중궁궐로 이동을 시켜야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큰 일을 내야만 전륜성왕의 마음과 몸이 움직일 것이니 천상의 스탭들도 어떤 특별한 시나리오가 필요했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천상에서는 2007년 말 그때 당시 전륜성왕이 우주시공을 열 수 있는 열석 자 메인키가 다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 지금처럼 어떤 근거를 기준할 수 가 없었으니 천상의 스탭들은 바로 텔레파시로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목&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petercskim/7858299]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petercskim/7858299&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성 점화 사건과 스타시스&lt;/SPAN&gt;&lt;/A&gt; 사건의 정보를 은하연합이라는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그리고 전륜성왕이 이사하기 며칠 전 남대문 화재 사건을 강한 수준의 텔레파시로 연상하도록 하여 이는 모두 원효결서에서 말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9명 뿐이다라는 예언과 함께 당시 이명박의 당선에 대한 회의감을 극도로 높여 이는 모두 전쟁을 앞두고 급하게 일어날 일들이니 동년 10월 이미 십승지에 답사한 곳으로 이동할 것을 강렬한 텔레파시로 전해 왔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이곳에 온 후 뒤늦게나마 이곳에서 열석 자 생명나무 우주시공 열쇠를 최종 완성하고 나니 그 시점은 모두 2009년부터 일어날 일을 1여 년 미리 앞당겨서 나에게 전달하였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어쨌든 당시 그렇게 강력하게 전달받은 텔레파시 사항들을 나는 곧바로 이행하여 이곳 십승지로 이동을 하였고 그리고 그렇게 전달받은 메시지를 그대로 지인들과 카페 회원들에게 전달하며 모든 부동산을 정리하고 현금화하여 십승지로 이동할 것을 권고하였는데 일 년이 지난 지금 당시에는 예언이 빗나가 웃음거리를 당하였지만 2008년 하반기부터 세계경제공황과 부동산 가격 하락 현상을 목격하면서 당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내 말대로 아파트 및 부동산을 정리한 사람도 있었느니 어찌 나를 고마워하지 않았겠는가?&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당시에는 그 말이 이치적으로 맞지 않았다 해도 결국은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일이 벌어진다는 얘기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당시 목이 터져라 일러 주었건만 하나님 말을 듣지 않은 불자들도 있었거늘 현재 전 세계 금융 공황과 땡 처리하는 아파트 및 부동산 가격 하락을 경험하며 이제는 어떻게 하겠는가?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건만 그러나 이러한 일련의 모든 변화들은 개벽을 앞두고 연착륙을 시키려는 모든 조처이니 경기 회복은 이미 물 건너 간 것이며 그리고 지금은 무엇이든 시도하려 한다면 스스로 자폭하는 결과를 맞이하니 이제는 그동안 모아 놓은 자금이 있다면 조용히 생활을 하면서 본 전경을 통해 도를 닦는 시간인 게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어쨌든 전륜성왕도 그 당시에는 나의 잘못된 예언에 잠시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바로 얼마 있지 않아 당시 이곳으로 와야 했던 이유를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들이 다양한 예를 들어가며 나에게 안내를 하였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첫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가장 큰 이유는 이미 이곳은 십승지라는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륜성왕은 이 십승지에서 11귀체 추수를 위한 예정된 탈곡 장소라는 것이다. 즉 11귀체의 대표적인 곡식인 쌀이 완성되는 곳인 '米院' 이 지역에서 바로 전륜성왕이 머물며 삼불십승전경 및 전륜성왕 전경을 완성하는 예정된 곳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이 이곳 십승지에 오기 이전에는 서울 은평구 佛光3洞&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불광 3동이라는 곳은 곧, 미륵 성왕이 3變을 통해 어떤 깨달음의 완성 다시 말해서 10여년 동안 한 동네에서만 3번의 이사를 하며 비로서 육체적 체험을 통한 영적 완성을 이루는 동네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때 육체적 체험을 통한 영적 완성이라고 한다면 이곳에서 지상세계에서의 모든 직업 프로그램을 육체를 통해 직접 완성하고 내가 4차원의 대통령, 전륜성왕, 하나님이라는 깨달음을 최초로 완성&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천상의 스탭들로부터 전갈 받고 우주고시 됨)&lt;/SPAN&gt;한 때가 된다. 그리고 다음 행보로서 이곳 십승지에서 왜 내가 하나님인지 최종 연역적 결과를 두고 두 권의 전경을 통해 증명해 나가며 완성을 해 나가는 과정이 이곳 십승지에서 예고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十승지라 하였던 것이다.)&lt;/SPAN&gt; 에 육적 체험을 통한 깨달음의 장소를 정하여 그곳에서 10여 년간 거하게 되었다. 머문 지역 이름이 좀 의미심장하지 않는가? 처음 나도 이 사실을 모르고 불광동으로 이사를 오면서부터 나는 터가 좋지 않나? 할 정도로 전륜성왕의 신변에 파란 만장한 선과 악이 있었으니 바로 어느 날, 즉 칠보를 본격적으로 연구하던 때쯤 지하철을 타고 불광역에 정차하는데 불광역이라는 커다란 글씨 밑에 그 절반만한 작은 글씨로 '佛光'이라는 한자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202D301D49FEA783D4272C&quot; width=365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65&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공명상태에서 나의 눈에 커다랗게 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동시에 나는 그 지역이 전륜성왕이 어떤 깨달음을 완성하기 위해 준비된 예정 지역임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깨달음이라 하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어찌 깨달음을 완성할 수 있으리요 특히 지금처럼 전 우주를 아우르며 진리를 전해야 하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으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방구석의 인생이었다면 어찌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깨달음의 가르침을 전할 수 있었을 것이며 혹시라도 운이 좋아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이 있었다면 매일 여행 얘기와 골프 얘기를 이곳에서 전할 수는 없지 않았겠는가? 그리하여 창신동에서의 6여 년간 직업 체험 이후로 이번에는 안정된 교직원이라 한숨 돌리겠거니 하였는데 그 직업 체험이 전부가 아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amp;nbsp;그 외의 인생 체험이 또다시 남아 있었으니 무지막지한 일들이 또한 이 불광 3동에서만 3번을 이사하며 거의 10여년 동안 벌어졌다면 과히 내가 이눔의 터를 의심하지 않고 배기겠는가?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깨달음이 있으면 그 깨달음을 또한 숙성을 시켜야 하니 곧, 불광3동 옆에는 북한산 시루봉 자락 아래에 있다 하여 조선시대 때부터 시루메라고 불리웠던 繒山洞이 있으니 그 영적 해석은 이제 앞으로 등장하는 시루 曾평과 끈(?)으로 연결된다 하여 비단 繒자를 상징하는 繒山洞을 또한 현재 십승지에서처럼 부지런하게 오고가며 진동수를 숙성시켰으니 바로 그 증산동에는 전생 고수부를 만나기 바로 전 대리운전을 하며 알게 된 또 다른 어떤 영적 지원을 자처한 朴여인의 집이 있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88px; HEIGHT: 361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62CBF1D49FEA7B75548BE&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003년 8월 당시 繒山洞에 위치한 朴여인의 집&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97ADE1E49FEA83BED72FD&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朴여인의 모친이며 당시 베이비시터(우측) &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17ADE1E49FEA83CEEAB9C&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COLOR: rgb(0,0,0);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세미너 마지막 날 기념촬영&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COLOR: rgb(0,0,0);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27ADE1E49FEA83CEF787F&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의 愛馬 티순이와 전생 고수부인 레지나&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1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 MARGIN-RIGHT: 1in;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3년 8월16일 KRM에서는 한국 아시아 세미너를 최초로 개최하게 된다.&amp;nbsp;그때 말단 회원으로 있던 전륜성왕은 그동안 지원 업무만 맡고 있다가 3가지 업무의 책임자로서 선발된다.&amp;nbsp;베이비시터 업무와 응급의료 업무 그리고 장애우 업무이다. 이때 위 첫 번째 사진은 한국 아시아 세미너 방문 예정인 외국인들의 아동을 돌보기로 한 베이비시터 장소로써 이용하기 위해 당시 자료로 갖고 있던 여러 사진 중에 한 장이다. 곧, 이곳 繒山洞은 전륜성왕이 금윤보의 KRM과의 연결 점을 시사하는 동네임을 그 지명으로 암시하고 있었던 것이며 왜 전륜성왕이 KRM에서 그동안 지원 업무만을 맡다가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세미너 때 또한 처음으로 책임자 역활을 맡는 업무 중에 베이비시터 책임자로 선발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도 증산동과 관련된 곳에서 말이다. 어쨋든 증산동에서 11귀체들을 돌보기로 한 예정은 바뀌어 베이비시터&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박여인의&amp;nbsp;모친)&lt;/SPAN&gt;는 세미너장 내에서 함께 숙식을 하며 지내게 되었다.&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중간 사진 우측에 앉아 있는 베이비시터)&lt;/SPAN&gt; 당시 전륜성왕의 업무를 지원해 주기로 한 회원들 중에 '펄스'와 '레지나'가 있었으니 펄스는 중간 사진 중에 11귀체들과 함께 서 있는 남성이며 레지나는 이때 전생 고수부로서 현생에 환생한 강증산의 후신인 전륜성왕을 만나는 운명의 상봉 시간을 맞게 된 것이다. 하단 사진 앉아 계시는 분이 성모님이며 가운데 꽃다발을 목에 건 전륜성왕 그리고 맨 우측 검정옷을 입은 회원이 오랫동안 이 세미나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일본회원 다까하루다. 다까하루는 상제의 수부인 당시 레지나의 영적 출처를 알 수 없었던 고로 그 이후 소문에 의하면 다까하루는 일본으로 귀국하자마자 정신적인 문제로 더 이상 JRM에서도조차 활동이 끊기고 레지나와의 인연도 완전하게 끊어지는 일들이 있었다. 사실 전생 고수부는 오래 전서부터 전륜성왕을 만나기 전 KRM 활동을 하며 국내에 활동차 머물게 된 다까하루와 인연이 되어 그동안 한국 아시아 세미너 행사 때를 손꼽아 몇 해를 기다리며 이메일로 소식들을 전해 왔던 사이었던 것이다. 결국 세미너 마지막 날 짐을 챙길 때 서로 결혼&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KRM식결혼)&lt;/SPAN&gt;까지도 생각을 했던 두 사람에게 나는 수부에게 마지막으로 둘 중에 한 사람을 선택을 하라고 하였고 결국 수부는 이렇게 나를 선택하여 다시 전생을 이어 현생에서도 전륜성왕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가 있게 되었던 것이었다. 훗날 전생 고수부의 얘기로는 당시 처음 세미너 행사장에서 자신과 처음 만날 때 &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행사 개최 하루 전 8월 14일 금요일)&lt;/SPAN&gt; 전륜성왕은 중고차 티코를 타고 행사장에 나타 났었는데 그런데 너무도 당당한 그 모습에 좋아하게 되었다고 전한 바가 있었다. 이 애馬는 십승지로 이동하기 전 그동안 전륜성왕의 육적 체험을 통해 깨달음의 완성 기간 동안 내내 함께 하며 전륜성왕의 다리가 되어준 노고를 대신하여 &lt;/SPAN&gt;&lt;/FONT&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폐차나 또는 소유권을 이전시키지 않고 &lt;/SPAN&gt;&lt;/FONT&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불광3동 마지막 3變의 반 지하 월세방 대문 앞에서 아직도 전륜성왕의 깨달음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그 繒은 지구인큐베이터가 들어 앉아 있는 曾이라. 그러한 깨달음이 있은 후 칠보를 만나게 되었고 그 다음 칠보의 완성과 또한 본 전경의 완성을 현재 완성의 의미를 지닌 십승지에서 또다시 曾坪을 오가며 모든 진동수를 마지막으로 숙성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둘째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앞으로 개벽을 맞아 선천을 모두 갈아 엎고 후천을 준비하게 될 터인데 바로 우주의 중심이 되는 곳에 미리 이동을 하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대 혼란스런 재앙적 재난들에 육체로 와 있는 전륜성왕을 이미 구축되어 있는 경호지역에서 좀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이미 윤보에 의해 예정된 장소라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가까운 예로 당시 중국의 먹거리 파동은 2008년 가을 현재 멜라민 사건과 관련하여 전 세계적으로 1년 전 당시에는 발표만 되지 않았을 뿐이지 이미 전륜성왕이 이곳으로 오는 때와 비슷한 2007년 이전서부터 멜라민 사건은 이미 예고되어 왔던 사실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곳은 현재 제일 먼저 &lt;A title=&quot;[http://blog.daum.net/ke0031/15952827]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ke0031/1595282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안전한 먹거리&lt;/SPAN&gt;&lt;/A&gt;가 해결이 되는 곳이다. 성모께서는 식탁에 기본적으로 자주 오르는 야채는 씨를 사다 직접 텃밭에 재배하거나 그 외는 어떻게 알았는지 다양하게 농사 짓는 동네 마을 사람들이 돌아가며 조금씩 가지고 오니 안전한 먹거리는 일단 해결된 셈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서울 시내 음용수인 팔당 상수원의 水源은 바로 전륜성왕이 거하는 지역에서부터 시작되어 팔당을 거쳐 한강 그리고 서해안으로 빠져나가는 水源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水源의 시발점 중에서도 가장 최 상수원격에 속하는 그 水源은 바로 座龜亭이라는 정자 옆에 현재 전륜성왕이 음용하고 있는 우물물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id=tx_entry_2816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48px; HEIGHT: 261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2015EF1F49FFBDF165BD46&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座龜亭(&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좌귀정)&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전륜성왕은 선천의 1坎水를 최 上水源에서 현재 음용하도록 하기 위한 조처였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물은 생물학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물은 진리 또는 영원한 실재 모든 현현의 근원을 의미하므로써 그래서 종교 철학적으로도 대단히 상징성이 있는 물질이다. 그 상징성을 갖고 있는 음용수는 곧 선천의 1감수이며 또한 최 상수원에서 음용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천상의 뜻에 따라 이곳 증평군에서는 이곳에 좌귀정자를 세워 넌즈시 그 의미를 암시하도록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amp;nbsp;거북(龜)은 선천 洛書의 우주시공설계도면을 실어나른 靈物이며 그 영물은 1坎水 물(水)에서 나와 전했기 때문인데 그리하여 전륜성왕이 현재 좌귀정자 옆에 현재 거하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며 아니 이미 예정된 일이며 또한 1년 전 이곳에 답사&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2007년9월중순~10월중순)&lt;/SPAN&gt;차 왔을 때 준공(2007년10월1일)된 것 또한 그 당시 영적으로 준공식을 참관하기 위한 예정된 행보였다라는&amp;nbsp;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셋째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첫째 예언이 틀리고 나서야 깨달은 바, 하나님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까지 이때를 위해 우주에 대한&amp;nbsp;전반적이고 포괄적으로 준비하여 둔 칠보의 내용을 해독하여 그리하여 이미 칠보 속에서 일어난 모든 기적과 예언들을 선언하고 밝히어 중생들에게 용화세상을 맞이하여 해탈시키는 것이 주 임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칠보를 통해 해탈을 시켜나가다 보면 바로 그 칠보 속에 예언이 결국 해독 되거늘 그리하여 어는 우주의 시간 이 되면 하나님으로서의 다른 이들이 할 수 없는 고난도의 예언이 실현되게 된다는 것이다. 즉 예언은 이미 이때를 위해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amp;nbsp; 다른 이들이 할 수 없는 더 정확성에 가까운 예언은 칠보를 완성한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그 이유는 뱀신 전륜성왕이 무장한 생명나무라는 '우주시공 주판'을 팅기면 자연스럽게 예언이라는 주판 알이 주판위에서 그 값을 내 놓는다는 이치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칠보의 경전에 있는 모든 예언은 생명나무라는 끈으로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얘기인 것이다. 그리하여 주판 제작이 일차 끝난 때가 용화세상을 발표한 때이니 바로 2008년 7월 1일이고 완전하게 마무리한 때가 2008년 12월 19일이니 그 이전인 2007년 말부터 예언을 하였으니 맞을리가 없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하면 2007년 그때 개벽을 목전에 둔 때가 되면 서서히 비 정상적인 세상의 형태로 변할 터인데 그때 자신이 전륜성왕이라고 하면서 또는 하나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더 나아가 완성 이전이지만 핵 폭탄과 같은 본 전경으로 무장한 채&amp;nbsp;내가 하는 예언마다 모두&amp;nbsp;맞아 떨어진다면 아무리 하나님일지라도 자칫 이름 석 자만 달랑 가지고 육체로 지상강세&amp;nbsp;하여 있는&amp;nbsp;이상 위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등장시에는 천상의 지원과 늘 함께해야 하거늘 그 지원은 우주의 계획에 이미 개벽이라는 시간으로 나와 있다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등장은 개벽 때 천상의 지원으로 하나님이 등장시에도 일부 영적 존재들만이 알 수 있을 뿐이요 그 외 다른 이들은 하나님의 등장에 눈을 돌릴 여유조차 줄 수 없도록 세상은 괴질과 다양한 재앙적 혼란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 등장한다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니 아직 우주의 시간이 오기도 전에 전륜성왕의 예언은 바로 하나님 개인적으로나 전 세계적으로 재앙에 가깝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amp;nbsp;하나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그에 준하는 메가톤급 두 가지의 전경이 언제 세상에 핵폭탄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와중에 내가 하는 예언은 맞아도 그날부터 재앙이요 틀려도 그에 준하는 전륜성왕의 개인적인 타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그리하여 당시 이미 살고 죽을 사람들은 천상에서 미리 계획 되어져 있거늘 전륜성왕은 때가 되면 세상에 발표가 있게 될 현재 진행하고 있는 두 전경을 완성하는데 최 우선적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lt;BR&gt;&lt;/P&gt;&lt;/SPAN&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끝으로 이 쯤에서...&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동안 전륜성왕이자 적그리스도 마부스를 선과 악의 깨달음으로 인도했던 체험 프로그램들이 있거늘 이제 하나님이 지상강세하여 육신의 몸으로 체험한 직업 프로그램의&amp;nbsp; 종류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순서는 내가 체험했던 순서를 말한다. 물론 일당제 아르바이트도 포함되어 있을 뿐만 10여일간 근무하고 강퇴라는 체험을 했던 곳은 하나로 '강제퇴직체험'이라 하여 하나로 취급하였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신문배달(초등학교 - 서대문)&lt;BR&gt;2.새벽 의류도매 점원(상고 졸업 후 - 남대문)&lt;BR&gt;3.레스토랑 서빙(창신동)&lt;BR&gt;4.광섬유제작및판매(신설동)&lt;BR&gt;5.모터공장(공원 - 천계천)&lt;BR&gt;6.대관령 목장(잡부 - 강원도)&lt;BR&gt;7.병리센터 병원(검사 조직물 수거 기사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서강대 정문 위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극장 영사기(기사 - 아현동)&lt;BR&gt;9.극장 매점(점원 - 논현동)&lt;BR&gt;10.금은세공공장(씨다발이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종로3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1.금방(점원 - 창신동)&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2.컴퓨터 회사(a/s기사 - 부암동)&lt;BR&gt;13.노가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木&lt;/SPAN&gt;동 이대병원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광&lt;/SPAN&gt;화&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문&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세종&lt;/SPAN&gt;로지하주차장)&lt;BR&gt;14.전산실직원(빠이롯트 -&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종각 / 화강통산 - 목동)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5.대학 교직원(배화여대 - 사직동)&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6.우유배달(홍은/홍제지역)&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7.인터넷사업(사직동)&lt;BR&gt;18.중고차 매매(영업사원 - 강서구)&lt;BR&gt;19.지하철 택배(배달원 - 강남)&lt;BR&gt;20.대리운전(기사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치동/세종로/서대문)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1.대리운전 개인회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표 - 불광3동)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2.대리운전 법인(대표이사 - 사직동)&lt;BR&gt;23.엑스트라/보조출연(여의도/강남)&lt;BR&gt;24.현대리조트(콘도분양 영업사원 - 성산동)&lt;BR&gt;25.문제지 편집(편집기사 - 갈현동)&lt;BR&gt;26.장애인후원텔레마케팅(텔레마케터 - 응암동)&lt;BR&gt;27.로컬신문사( 편집부장 - 고양시 주교동)&lt;BR&gt;28.강제퇴직체험(주부교실 선생 - 응암동 / 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 사무국장 -응암동)&lt;BR&gt;29.목장(잡부 - 충북 청원 미원면)&lt;BR&gt;30.휘트니스(카운터 - 갈현동)&lt;/SPAN&gt;&lt;BR&gt;&lt;/P&gt;&lt;BR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으로서 위대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또 하나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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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15장 마부스의 과거- 거짓말쟁이_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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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3b10s.412</id>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1:42:54Z</updated>
	    <published>2009-07-18T11:42: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13669184A9F4A07099ED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보면 마부스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짓말쟁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라 예언해 두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전경 제14장 마부스 편 19 번 거짓말장이)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면 전륜성왕이 본 전경을 통해 내가 적그리스도이며 마부스라고 선언하였으니 이제 전륜성왕 또한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위대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지금까지 어떤 하나라도 틀린 적이 없다. 거꾸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차후 때가 되면 공포의 대왕이 지상 세계에서 노스트라다무스 자신의 예언을 집중적으로 참고할 터인데 여러분 같으면 틀린 예언을 해 놓았겠느냐 하는 말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만일 그가 긴가민가 확신이 서질 않는 예언 내용이 혹시 있었다면 어쩌며 공포의 대왕이 혼란을 가져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그 부분은 아예 예언으로 남겨 놓지 않았을 것이라는 얘기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단지 여러분들이 틀렸다고 하는 그 예언들은 여러분들이 도저히 해독이 불가능한, 즉 전륜성왕과 천상과 이 두 차원에서만이 이루어지는 예언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잠시 혼란이 있었다면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이유인즉슨, 여러분들과 상관없이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만 참고하면 되는 사항도 있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비록 하나님일지라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존중해 주어야 하겠는가 그렇지 않은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지금부터는 전륜성왕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중에 마부스의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짓말쟁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 대한 예언을 이제는 내가 거꾸로 실현시켜야 하는 입장에 놓여 있거늘 그동안 이 영적 체험장에서 멋도 모르고 살아 오면서 전륜성왕이 그동안 저질러 왔던 잘못들, 즉 거짓말을 포함하여 거짓말은 아니되 진인으로서 그동안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 중에 본의 아니게 인간 세상에서 말하는 부도덕한 사례가 있었다면 생각나는 대로 모두 이 기회에 발표하도록 하겠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참고적으로 말한다면 특히 15장 마부스의 과거편은 하나님의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해인천문고등고시를 준비하는 십승인(十勝印)들이 그간의 모든 죄의식이라는 멍에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amp;nbsp; 천상에서 안내하는 조처인 것이며 또한 이것은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지금까지 지구 영적 체험장을 운영하면서 여러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다양한 선/악이라는 이름으로 적용되어진 프로그램으로써 그 이해를 구하는 안내문이기도 한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지금까지 본 전경을 통해 이 모든 것은 지구영적체험장을 운영하는 각각의 프로그램이요 개인적 운명프로그램의 일환이라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은 영적 존재들은 지금 15장 마부스의 과거 편을 접하면서 지금까지의 여러분들의 모든 죄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두 용서를 받게 될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9.거짓말쟁이&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짓말쟁이 1&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이야 인간으로 환생시에 지구 태양계의 영적 체험장이라는 전체적인 틀 속에 뛰어들어 인류와 함께할 결정이 있었을 때 전륜성왕이라고 예외 조항을 두었겠는가?&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두 일반 영혼들 보다 더 강도 높은 다양한 체험들로서 당시 가슴앓이를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따라서 육체는 바로 그 자체가 큰 축복이자 비극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은 예를 들어&amp;nbsp;남의 돈에 손을 대도 전륜성왕은 어린 시절 사람의 돈이 아닌 백상보 취득 기간 중에 &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39]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39&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부처님의 시줏돈&lt;/SPAN&gt;&lt;/SPAN&gt;&lt;/SPAN&gt;&lt;/A&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440px; HEIGHT: 299px&quot; height=299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959BF0A4A06B1276BD4B5&quot; width=4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을 탐했으니 다시 말하면 어릴적부터 이미 하나님은 지상세계의 가치관에 따르면 손버릇이 고약했다고 할 수 있겠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구멍가게에서 초코파이에 손을 대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백상보 취득차 용주사에 있을 때...이 사건 때문에 불공 보다 잿밥이라는 속담이 탄생되었는지도 모르겠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먹어 보지도 못하고 걸려 선처를 받은 고약한 기억이 남아 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백상보 취득 이전에는 성모님의 돼지 저금통에 귀 후비개로 동전을 꺼내 쓰다가 저금통이 가벼운 것을 눈치 챈 성모님께 반나절 동안 수없이 빧다를 맞은 기억도 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정확하게 이 3변의 법칙에 따라 3번의 탐욕 체험 이후로는 과거 버스에 올라 타다가 내 호주머니에서 실수로 떨어지는 1~2백원짜리 동전은 물론이고 길거리에 우연히 떨어져 있는 돈도 주워 본 적이 없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단 내 수중에서 나간 것은 나와 인연이 없는 돈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는 일찍부터 돈은 나를 멍들게 하는 원흉이라는 돈에 대한 철학을 확고히 하게 할 체험 프로그램들이 일찍부터 가동 되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과거 애완 동물을 교육시킬 때에도 끝내 말을 듣지 않으면 개집을 통째로 들어 그 밑에 불로서 고통을 주는 괴롭힘이 있었으니 바로 인과응보로써 즉시 다쳐 왼손 바닥에는 아직도 '壬' 字形의 희미한 흉터가 그 증거로 남아 있으며 한때 성모님께 불효함이 있었으니 대낮 술상을 뒤엎고 칼을 들고 설치는 극악 무도한 경을 칠 일들이 있었으니 나로서는 왜 그 당시에 그러한 일들이 내게 있었는지 지금 해탈의 경지에 오르고서야 성모님과 나는 그때 그러한 끔직한 일들을 회상하며 이 모든 것들이 어느 때를 위해 진리를 증명하기 위한 하나의 프로그램이었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아무리 운명 프로그램이라 하여도 현재는 내가 두 번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체험 프로그램이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12D201D49FE96DD428B66&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22D201D49FE96DD430820&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 MARGIN-RIGHT: 0mm; TEXT-ALIGN: justify&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810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01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81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영화 도화선&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성모님은 후천 물질계 창조에 앞서 여성의 DNA에 담겨질&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강력한 진동수를 위해 다양한 체험 과정을 DNA 속에 하나&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 입력 받으신 것이었다.&lt;/FONT&gt;&lt;/SPAN&gt;&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사보의 예언에도 알 수 있는 바와 같이&amp;nbsp;전륜성왕은 일찍 어린 나이에 '수원나그네' 체험을 모두 마치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인(成人)이 되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서는 그때까지 핏덩어리 때부터 운명적으로 헤어져 있던 여동생을 서대문 경찰청의 도움으로&amp;nbsp;부산에서 동생과 재회를 하게 되고&amp;nbsp;그때부터 동대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창신동에서 처음으로 세 식구만의 단란한 시간을 갖게 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당시 그 단란한 시간은 잠시 뿐 앞으로 지금까지 겪지 못했던 롤러코스트 보다 더한 기괴한 사건들이 전륜성왕의 30가지 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거침없이 가동될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당시 예상치 못했었던 것이다. 이때 예언에 따라 수원나그네 생활을 마치고 종로구 창신동에 정착한 1988년 봄서부터 1993년 2월 배화여자대학 교직원 체험이 들어가기 전까지 전륜성왕은 전륜성왕 맞춤 프로그램인&amp;nbsp;30가지의 직업 프로그램 중에서 80~90%의 직업 체험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6년이라는 기간 동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동되는 그야말로 막장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었을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여기서 자주 '막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처럼 정규 코스의 학벌을 가지고 제대로된 직장에서 또는 가정환경에서가 아닌 그 반대의 극한적으로 조성된 모든 환경 프로그램과&amp;nbsp;또한 전륜성왕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성격'이 어우러지며 만들어 내는 다양한 운명 프로그램 결과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배우지 못하고 그나마 경제적 환경이 나쁘면 스스로 인정하고&amp;nbsp;세상에 순응하고 때에 따라서는 살아남기 위해 손바닥도 비비며 굴할 수 있는 성격이라면 그나마 편한 세월을 보냈을 수도 있을 지언데&amp;nbsp;내면에 전륜성왕만의 포스를 가지고 인정도 해주지 않는 세상사와 맞서려니 얼마나 힘이 더&amp;nbsp;들었겠는가? 더 힘든 것은 이렇게 맞서서 무엇인가 성취하려고 하면 어떤 운명의 힘에&amp;nbsp;의해 그때마다 매번 무너지고 열심히 닦아 놓은 생활의 터 자체가 증발(망함,이직)해 버린다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수원나그네가 사업 활동이나 봉사활동도 아니고 말 그대로 나그네 생활을 하였으니 얼마나 경제적으로 어려웠겠는가?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름대로 피치못할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모께선 전륜성왕을 떼어 보내고 전륜성왕은 고향을 떠나 수원나그네 생활을 하며 이때 전륜성왕이 입산하여 백상보 취득의 시간을 맞이 하는데 그 기간 동안 성모께서는 성실한 분과&amp;nbsp; 재혼을 하셔 가계비를 줄여 모은 목돈으로 이자 놀이를 하면서 전륜성왕과 먼저 합류를 함으로 해서 함께 잠시 숨통이 트인 적도 있었거늘 그러나 서울에서의 예정된 6년간의 막장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당시 의붓 부친은 병환으로 세상을 뜨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성모님은 이자놀이 하던 종잣돈 마저 모두 떼이게 되었으니 겨우 사글세 보증금 3백만원과 이사 비용만 남더라...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두 부처님 시줏돈 갈취와 남의 눈에 눈물을 흘려 모은 성모님의&amp;nbsp;이자 놀이에 대한 자업자득의 우주 헌법의 결정인 것이었다. 이때 성모님과 전륜성왕이라는 타이틀이 없었다면 이것은 그대로 카르마로서 다음 생애에 숙제로 남겨져 있게 되었을 터인데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은 주로 초년의 업보가 30대 후반까지 집중적으로 모두 이승에서 풀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988년 봄 서울 창신동 시장 골목에 금방&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보원당)&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을 하고 있던 친척&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촌:본 전경 三成 편의 성順子 칠공주 중 둘째 딸 남편)&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 안내로 같은 시장 골목에 단 한 칸짜리 방에서 그동안 오빠와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여동생과 그리고 성모님, 전륜성왕 이 세 식구가 살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된 각자들의 체험 과정을 이수하는 우주의 시간을 만나게 되고 그리고 특히 전륜성왕은 과거 백상보 취득 과정 중에 본의 아니게 잠시 잿밥에 눈독들였던, 즉 한때 부처님 시줏돈 갈취의 업보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받게 된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초년에 부지런하게 쌓은 업보를 제2라운드 서울에서 부지런하게 그 카르마를 푸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맨 처음 그렇게 허술한 집에 도둑은 왜 그리 잘 들어오는지 그나마 돈놀이 하면서 장만해 둔 성모님의 패물들을 정리하는 순서부터 밟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전륜성왕은 직장에서 자리가 잡힐 정도가 되면 회사에 부도가 나고 망하고 그때는 부실한 회사에 들어가서 그랬는가 생각했거늘 지금에 와서 뒤돌아 보니 모두 예정된 일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곳은 들어가자마자 한 달도 안되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월급을 가까스로 사정하여 받은 경우도 있었던 적이 있었고 그러면서 직장만 구해 들어가면 어찌 된 영문인지 3개월에 3~4번의 직장이 바꾸는 일이 있게 되더니 나중에는 사무직 비스무리한 직종에서도 위축되어 적응을 하지 못하게 되니 결국은 점점 더 육체적 체험으로 옮겨 가기 시작하거늘 그리하여 창신동 집 근처 레스토랑 서빙 일도 마다하지 아니하였고 나중에는 그것도 안되니 이제는 큰 길 건너 청계천 중고 모터 공장에서 쇳가루를 마셔가며 공장일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한 달도 되지 않아 건강이 급속도로 좋질 않게 되니 집에는 일언반구도 없이 가방 하나 울러메고 물 좋고 공기 좋은 강원도 그 유명한 대관령 삼양 목장 잡부로 데뷰하였던 적이 있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그곳에서도 허술한 육신이 뒷받침이 안되니 한 달도 못 채우고 집에 오니 성모님이 그럼 개인 사업을 해보라 하여 그나마 사글세 보증금 300만 원을 담보로 사무실을 하나 내어 당시 광섬유 인테리어 소품이 유행하였던 시절이라 개인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어 개발한 광섬유 소품&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기타 공장에서 기타를 특수제작하여 광섬유로 기타 외곽선과 코드 부분 그리고 기타 줄에서 오색의 빛을 내며 밤에 실루엣 효과를 낸 인테리어 소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을 만들어 납품을 하려 하니 그때 IMF 이전 잠깐 경제 한파가 있었던 적이 있었거늘 결국 여러 가지 이유로 문을 닫고 말았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렇게 사글세 보증금마저 다 날리고 개인 사업마저 실패하고 나니 그때부터는 잠시 제정신을 잃고 자포자기 상태에서 대낮에도 집에서 술을 퍼 마시게 되더니 만류하는 성모님한테 술상을 뒤엎고 식칼을 들이 대었으니 그야말로 그때는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내가 아니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느 날은 만취 상태에서 그만 한 방에서 잠자고 있던 여동생을 겁탈하는&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때 당시 내가 기억이 나거늘 저녁 때는 만취 상태였지만 그다음 날 대낮까지 잠을 잤으니 거의 술이 깼을 때였던 것이다. 위에서 겁탈이라는 표현 보다는 너무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헤어져 있다 보니 여동생이 오빠가 친 오빠로 생각이 되질 않았는지 그래서 오빠를 좋아해서... 이게 말이 안되면 그러면 오빠가 공장 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 보려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러워서 그러나 하는 일마다 안되고 그리하여 결혼도 못하고 방황하니 가련해 보여서... 이게 말이 좀 되는 것 같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상에서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 모티브, 즉 어떤 계획된 사건을 발생시키려하니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한 마음과 생각을 주입시킨다는 얘기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순간 연민의 정 때문인지 누워있는 오빠에게 살며시 다가와 여동생이 나를 거꾸로 안았었던 것이다. 사실 그게 발단이 되었던 것이다. 일전에 박보영 편에서 처녀와 미혼 여성과 잠을 자본 적이 없다라는 표현과 그리고 그러한 일로 책임을 지지 못하여 여자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해본 적이 없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거늘 이 부분과 연결하여 어떻게 해석을 하면 참으로 잘 끼워 맞췄다고 소문이 날까?...&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근친상간은 상징적이기는 하지만 창세기 롯과 두 딸과의 근친상간의 예를 떠나서라도 과거 조선왕족들이나 특히 고려시대 때에는 왕족들 간에 흔히 있었던 일이었지만 그렇다고 전륜성왕이라고 꼭 그러하라는 법은 없거늘 이 사례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상에서 이제 개벽의 시간이 목전에 남은 지금 이때 전륜성왕의 과거 근친상간의 사건을 통해 그 속에 은폐된 또 다른 차원의 영적 메커니즘, 즉 DNA의 흐름을 통해 여러분의 전생과 후생 그리고 형제자매간의 동질적 자아 및 그밖의 신화의 예를 통해 그 이치를 밝히고 그리고 지구 영적 체험장에서 그동안 통용되어 왔던 선과 악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도록 한 천상의 스탭들이 이미 준비해 둔&amp;nbsp; 영적 비밀 폭탄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부터 그 비밀 폭탄의 이치를 밝히도록 하겠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먼저 세계 신화에 등장하는 근친상간의 예는 수도 없이 많다.&amp;nbsp;우선 동양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신화의 기록을 보면 상고사 이전 복희시대까지 올라간다. 여기서 복희와 여와는 친오누이로서 나중에는 부부가 되는데 그 이전에 이들은 대 홍수를 만나 雷공의 도움으로 호리박 속에서 살아 남게 되면서 그들은 자연스럽게 부부사이가 된다. 이때 여기서 중세의 연금술 교의에는 '근친상간을 하라'는 대담한 격언이 있다. 이 '근친상간'이라는 말이 상징하는 의미는 인도 요가 철학의 용어에서 핑갈라(Pingala)와 이다(Ida) 그리고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호리박이라는 생명나무에서는 우측기둥(陽)과 좌측기둥(陰), 인간의 뇌에서는 좌반구와 우반구를 상징한다. 곧, 생명나무라는 호리박 속에 복희와 여와가 함께 숨었다가 나중에 결혼을 하였다는 것은 음양원리의 합일, 깨달음을 상징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러한 이치를 염두해 두고&amp;nbsp;물질 영혼인 DNA의 흐름을 이해해보도록 하자.&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먼저 여러분의 전생은 누구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부모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면 여러분의 후생은 누구인가?...그렇다 바로 여러분의 자식들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여러분의 형제자매는 여러분과 어떤 관계인가?...그렇다 바로 여러분의 동질적 자아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전륜성왕과 여동생과는 같은 DNA이니 이는 영적으로 동일적 자아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동질자아인 여러분의 육체에 매달린 생식기를 가지고 왕복 운동을 시키든 진동기구를 속 안에 넣든 아무도 탓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단지 좀 심하면 변태라는 소리는 들을 수는 있겠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한 이유 때문에 여러분들은 동질적 자아인 형제자매끼리 남자/여자로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즉 창조자는 DNA에 그렇게 같은 동질적 자아를 형성하고 있는 같은 DNA 에너지장(영혼)끼리 어떤 스파크가 일어나지 않도록 설계했다는 의미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전륜성왕과 여동생은 그로 인해 둘 다 고통을 받는 일도 없었다는 점이다. 그러니 그러한 일로 여동생이 불행해지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전륜성왕은 훗날 여러분들에게 어떤 깨달음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일이지 내 개인적 성욕을 위한다거나 또는&amp;nbsp;만일에 하나라도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가르침으로 전달한다는&amp;nbsp;영적&amp;nbsp;명분으로 동질적 자아인 동생이 아닌 이번에는 남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는 일은 없었다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 한 가지 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특히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이나영처럼 그가 의식적으로 불행해지는, 즉 아무리 동질적 자아라고 하지만 상대의 의사에 반하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의사 불일치 하에서는 권할 일이 못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그러한 상황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근친상간의 결과물인 '기형아'라는 우려 보다는 그러한 강압적 행위에 더욱더 사회에 이슈화가 되고 지탄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어떠한 상태든 다시 말하면 서로 신뢰 속에서든 강압적이든 그들을 질타할 것이 못된다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오늘 이 시간이 있었던 것인데 그 이유는 전륜성왕이 본 장에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침의 예로서 전달하려고 하는 점이 바로 이 모든 것은 지구 영적 체험장 운영 방침에 따른 천상의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는 이유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그러한 질타를 받지 않는 존재는 지구 영적 체험장이라는 특수 운영 방침을 모두 이해하고 있는 해탈된 십승인에 한하는 것일 뿐 그 외 이러한 깨달음이 없는 존재들에게는 철저하게 구속을 받는 그리하여 그것은 절대적인 법으로서 가혹한 죄의 멍에가 씌여지기 때문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그들이&amp;nbsp;이러한 깨달음이 부족했다는 또 다른 죄목으로&amp;nbsp;카르마로써 영적 짐을 지고 다음 생에 풀어야 하는 숙제로 남아 있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모두에서 내가 선언하였던 것처럼 이러한 가르침에 대오각성한 여러분들이라면 본 장을 접하면서 크든 작든 과거 행해져 왔었던 여러분들의 죄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해진다는 말은 바로 이러한 이치를 담고 있었기 때문이며&amp;nbsp;그리하여 전륜성왕은 지상 영적 체험장에서 이수해야 할 영적 과제를 서로&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적 동질 자아인 여동생과 비록 여동생은 전륜성왕과 완전한 동질 자아가 아닌, 즉 부계가 다른 반쪽짜리 동질 자아이지만 강압적이지 않고 수치심도 없으며 상대방이 서로 허락한 마음 상태에서 그리하여 지금까지 전륜성왕 꿈 속에 박보영만 찾아오지 않았다면 지금도 까맣게 잊고 있을 정도로, 이때 까맣게 잊었다는 얘기는 여동생이 이나영처럼 그 일로 부작용이 없었기 때문에 불행해지지 않았음을 말하는 것이며 그리하여 내가 지금까지 의식을 못하고 까맣게 잊고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 최근 이나영이 출연한 그 영화를 왜 보게 되었는지 이제서야 알 것 같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르마를 피하면서 완성하게 되었던 것이고 그 이외 다른 DNA, 즉 영적으로 크게 타인의 영혼에 치명상을 입히며 업보가 될 일은 단 한 건도 없었다는 것이다.&amp;nbsp;다시 말해 일례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3년간 수원나그네 생활을 시작하여 나그네 생활을 정리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수원에서 서울 서대문 미근동에&amp;nbsp; 있는 미동초등학교에 2학기를 다니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대로 '그는 양부모 밑에서 키워진다'는 제14장 마부스의 예처럼 전륜성왕은 양부모에 해당되는 三成의 막내 이모집에서 생활하게 된다. 그리고 미동초등학교 6학년과 환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桓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중학교&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학년 때까지 이모집에서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런데 여의치 않을 때에는 중간에 잠시 잠시 하숙과 자취를 번갈아 가며 생활을 하던 때였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때 중학생 때 이었거늘 하숙집에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여자가 정말 양부모 밑에서 거의 종살이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녀는 매일 그 많은 하숙생들 뒷바라지를 하면서도 당시 의무교육인 초등학교도 다녀 보지 못했을 뿐더러 월급은 차제하고서라도 용돈조차 주질 않아 그녀는 하숙생 빨래를 대신하여 주고 그&amp;nbsp; 수고의 댓가로 받은 돈을 용돈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어느 날은 그것 마저도 자신의 돈을 훔쳤다는 누명을 씌워 계모가 뺏았아 가는 것을 보고 나는 중학생 나이에도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하숙집 주인과 한판 한 후 당시 수원에서 성모님이 어린 전륜성왕과 함께 살기 위해 그동안 모은 돈으로 연립주택을 구입하였던 때라 바로 그 여자를 무작정 데리고&amp;nbsp; 수원에 함께 내려온 적이 있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 성모님과 의붓 아버지는 그저 내가 하는 대로만 따를 뿐 모든 것은 이미 천상에서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한 일주일쯤 후 그때서야 비로서 나는 내가 그녀를 책임지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라는 것을 서서히 깨닫기 시작했던 것이다. 다시 집으로 돌려 보내니 그 양부모들은 제일 먼저 그녀의 몸에 손 댄 것부터 따지기 시작 하였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는 그때 그 상황을 지금 기억하거늘 나는 분명히 연민의 정이든 아니든 간에 그녀가 마음에 끌렸었던 것은 사실이며 당시 수원에서 성모님과 함께 생활할 때였으니 시기적으로 고등학교 입학 시험 준비차 성모님이 서둘러 집을 장만했을 때이니 뒷일을 생각지도 않고 무슨 일이든지 벌릴 수 있는 충분한 나이였던 때이다. 그리하여 내 방에서 함께 머문 적도 있었으니 중학생이었지만 당연히 나는 함께 수원에 내려오면서도 분명 같이 잠자리도 생각했을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나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두 운명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이 스토리는 지금 이때 이 지면을 통해 밝힐 수 있도록 천상의 스탭들로부터 의도적으로 기획된 아주 소중한 추억이며 소중한 체험으로써 나는 그 여성에게 지금 '그녀'라고 호칭하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 보면 참으로 그녀는 그 혹독한 운명 프로그램을 지니고 하나님과 함께 지상에 내려와&amp;nbsp; 현재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침을 전할 때 스스로 하나의 일예가 될 수 있도록&amp;nbsp; 지원한 소중한 영적 사명자 중에 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나는 그때 그 어려운 환경을 자신의 운명처럼 받아들이고 묵묵히 하숙생들의 뒷바라지를 하던 그 영적 존재의 모습을 떠올리면 아직도 눈물이 난다&amp;nbsp;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사건의 발단이 연민의 정 때문이었다면 이번의 예는 전륜성왕의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첫사랑의 예로서 당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amp;nbsp; 비로서 전륜성왕은 본격적으로 사랑에 눈을 뜨게 되면서 첫사랑이었던 한 여성이 스스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내게 몸을 허락한 일도 있었다. 모두 위의 예나 지금의 예나 천상의 스탭들이 마련한 전륜성왕의 청소년의&amp;nbsp;민감한 시절 소중한 영적 체험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첫사랑이었지만 천상의 스탭들 덕분에 결국 카르마를 피할 수 있었으며 그밖에 살아오면서 여러차례 묵시적으로 결혼을 목적으로 다른 처녀들과 잠자리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가장 큰 업보를 피할 수 있도록 천상의 안내가 있었던 것이다. 지금 깨달음의 경지에서 보니 천상의 덕분으로 생각하고 참 다행스럽다 생각하고 있는 것이지 그 당시 그 이치를 몰랐을 때는 한 마디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던 불행한 시절의 기억으로 남을 뻔한 과거의 시간들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과거 그 첫사랑의 여성은 훗날 전륜성왕이 종각 빠이롯트 전산실에서 근무할 때 우연하게 다시 만나게 되었거늘 그때 나와 헤어진 후 바로 유부남인 사진작가를 만나 몸과 마음이 망신창이 되었다는 말과 함께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amp;nbsp;너무 고맙다&lt;FONT color=#174600&gt;(자신의 영혼을 지켜주어서)&lt;/FONT&gt;는 말을 나에게 전해 온 적이 있었었다. 그 사진 작가는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혼인 빙자 간음죄라는 지상의 법과 함께 따로 영적으로 그에 대한 업보가 따로 주어지게 될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 여동생은 이때 전륜성왕이 마부스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달고 근친상간이라는 선과 악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자 할 때 지상에서 생각하는 다양한 악에 대한 체험 중에 전륜성왕이 떡실신에 이를 가장 강력한 가르침의 소재를 나에게 부담시킨 다시 말해서 전륜성왕이 과거 막장 인생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깨우침을&amp;nbsp; 전달하도록 가족으로 위장한 위대한 한 명의 사명자였던 것이다. 여기서 위대하다는 말은 지상 세계에서 하나님의 여동생으로의 인연을 맺기 위해 지원한 영혼들이 이 우주 공간에 얼마나 많았겠느냐 하는 말이다. 그 중에서도 전 우주에서 가장 뛰어난 영적 존재가 선택되었을 터이니 그는 가장 위대한 그리고 앞으로 지상세계에서 다하지 못했던 영광이 후천문명에서 꼭 이루어질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은 전륜성왕과의 영적으로 서로 다른 길이 예정되어 있어 우연하게 일본에서 가정을 꾸리게 되어 현재는 연락마저도 안되는 천상의 조처가 있게 되었다. 이제 휴거를 기다리고 있지만 하나님과 함께 후천으로 넘어갈 수 없는 운명으로 휴거라는 천상의 최고 영적 안내에 따라 먼저 지구 행성 보다 좀 더 나은 행성으로 인도되어질 것이라 생각되며 이제 지구 행성이 완전하게 자리를 잡게 되면 차후 상봉의 시간이 있게 될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어쩌면 그렇게 마지막 만남이 될 수도 있는 2008년 3월 본 전경을 한참 구축하면서 개벽酒 중에 또다시 아직까지 결혼도 못하고 있는 오빠가 안스러웠는지 나를 안으려 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때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전처럼 연민의 정 보다는 전륜성왕으로서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칠보를 완성해가는 오빠가 자랑스러워 보여서 그러할 수도 있겠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찌보면 가족 간에 흔히 있을 수도 있는 일일 수도 있겠건만 과거에&amp;nbsp; 있었던 일에 대한 깊은 깨달음이었을까 아니면&amp;nbsp; 이제는 더 이상 그러한 체험이 필요가 없어서일까...당시 내가 좀 취중이었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으니 여동생이 무척 무안해 하는 얼굴이 역역했다. 그것이 아마도 이 지상 영적 체험장에 지원한 동생이 전륜성왕으로 둔 오빠와 성모님과의 마지막 작별 인사가 아니였겠는가 지금 그러한 생각을 해 본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막장 사건까지에 이르게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되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나는 지금도 해탈에 이른 전륜성왕이기 전에 이 세상 살아오면서 그 어떤이에게도 손가락질을 하며 질타할 수 없도록 아예 처음부터 그러한 원천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숙명적으로 갖고 있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990년 대에 들어서니 그때부터는&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막장 체험 프로그램이 바닥을 칠 때가 되었는지 이제는 다시 가파르게 U자형 터닝 포인트의&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간을 맞게 된다. 그런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까지의 어쩔 수 없는 다양한 막장 체험 프로그램 모두를 이력서에 기재하면 취업이 되겠는가? 그리하여 특히 당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력서에는 본의 아니게 많은 거짓말들이 있었으니 그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성당 활동을 하면서 성모님과 절친한 지인의 도움으로 실무 능력은 전 직장에서의 근무사실로 인정 받았으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81px; HEIGHT: 212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1352A1C49FE9EC226F6F9&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터닝포인트가 있기 바로 이전에 우연하게 반년 동안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컴퓨터 학원을 이수하게 되더니 그나마 지인을&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통해 그 당시 직장다운 곳에 첫 입사를 하여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짧게나마 경력을 쌓게 되었다.&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P&gt;&lt;/SPAN&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학벌이 상고 출신인지라 지인의 권고만 믿고 사회 생활 초기 학력을 속여 입사한 것이 들통이 나 본의 아니게 스스로 사표를 내야 했던 뼈저린 경험도 있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CP(체크포인트) : 들통이 나서 사표를 냈다는 표현은 많은 어휘들 중에 마땅히 취할 어휘가 없고 그 대체하려는 뜻을 밝히자니 많은 문장들이 길어지게 되어 그렇게 표현하고 넘어가려 했거늘 저기 하나님 머리 위 보다 더 위에 계신 창조자들께서 이 부분에서 좀 더 자세히 그 과정들에 대한 설명이 있기를 요청하며 계속 체크포인트가 떨어지는지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CP가 한 번 떨어지면 다른 일을 하지 못할 정도로 계속 그 부분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렇게 공표를 해야지만 머리속이 조용해 진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름대로 설정한&amp;nbsp; 본 전경의 기본 원칙에 최대한 충실하기 위해 기존 쓰여진 문장은 최대한 그대로 두고 따로 부연 설명을 추가로 하겠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72px; HEIGHT: 211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534131C49FE9B8E675EA7&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P&gt;&lt;/SPAN&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문제가 된 배화여자대학이라는 직장에 사표를 내는 때는 전륜성왕이 출세식이 있었던 2000년도 그다음 해가 되는데 그때는 라엘과의 영적 이·취임식이 있던 2001년 9월 2일 그해 초 봄에 퇴직을 하고 자연인 김광문은 그때부터 본격적인 전륜성왕 영적 교육 코스를 밟게 된다. 그러나 어느 때가 되면 정년 퇴직이라는 정상적인 퇴직 코스가 아닌 그 이전 여러 직장 코스 때처럼 이곳도 역시 비 정상적인 방법으로 그 직장에 사표를 내고 퇴직이 예정되어 있는 직장이었다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나를 소개시켜 준 당시 학장이 신임하던 지인은 내가 입사를 하자마자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내가 입사를 하자마자 제일 먼저 비빌 언덕이 될 지인이 초상을 치룬 것이다. 만약 그 지인이 살아 있었다면 아마도 나는 현재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을 지도 모르며 그리고 여러분들을 이렇게 본 전경을 통해 만나지도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력서 위조도 그러한 역량이 있었기 때문에 함께 의논하며 같이 작성했는지도 모른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 그 사명자는 자신이 그 서류를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위치라 차후 그 문제가 된 이력서를 자연스럽게 폐기할 것임을 나에게 말해 주었다. 그러나 세상을 뜨기 바로 이전 천상의 스탭들은 이 모든 사실들을 학장에게&amp;nbsp;고하고 그를 천상으로 인도를 하게 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즉 어느 우주의 시간이 되면 나는 직장을 그만 두고 그다음 예정된 운명 프로그램 안내에 따라 또 다른 행보가 이어져야 하거늘 과거 조막 만한 직장에서의 영적 체험 중이라면 전륜성왕이 크게 상처를 받지 않고 회사가 부도라는 시나리오를&amp;nbsp;적용시켜 전륜성왕이 다음 행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amp;nbsp;수도 있을 터인데&amp;nbsp;이는 학교 법인이라는 어떤 거대한 조직 체계를 갖고 있는 영적 무대인지라 이를 한 번에 셔터를 내릴 수는&amp;nbsp;없는 것이었다. 결국 내가 나와야 하는 시나리오가 이미 결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과거와 같이&amp;nbsp;직장에서의 전륜성왕의 퇴직 프로그램은 지금 학교라는 곳과는 전혀 차원이 틀린 체험장으로써 이는 학교라는 체험장은&amp;nbsp;당시 워낙 철밥통이라는 개념이 작용하고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하여&amp;nbsp;전륜성왕이 스스로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그리하여 전륜성왕이 멀쩡하게 잘 다니고 있던 학교 교직원이 정상적으로 사표를 내고 나오도록 시나리오를 구성하기에는 천상에서는 뭔가 덜 미더운 구석이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하여 입사 전서부터 미래 어느 때를 대비해서&amp;nbsp;좀 더 강력한 퇴직 프로그램 장치를 해 두어야만 했었거늘 바로 그 장치가 다름 아닌&amp;nbsp;이력서 위조 장치였던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다른 전문 대학들도 당시 대부분 마찬가지였겠지만 교직원들은 준 공무원으로서 초봉이 박하여 과거에는 학생들 교육과 직접 관련된 교원이 아닌 단순 일반 행정직원들은 학력에 큰 상관없이 실무 능력 위주로 채용이 이루어져 왔었거늘 그러나 전륜성왕이 그 학교에 입사하는 바로 그 몇 개월 전, 즉 전륜성왕이 1993년 2월에 입사를 하였으니 입사하는 1993년 그해부터 모든 교직원 채용 방침을 고졸에서 대졸로 바뀌는 운명의 장난이 있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니 그 지인도 이미 오래 전서부터 말을 꺼내 놓은 상황인지라 지인조차도 번복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고로 어쩔 수 없이 학력 위조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밖에 없었던 상태로서 천상의 스탭들은 자신들의 계획이 착착 잘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라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열심히 다음 시나리오를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이는 차후 전륜성왕이 이 문제 한 가지를 통해 여러 가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하면서도 때가 되면 나에게는 비정상적이지만 천상의 입장에서는 정상적으로 교직원 직업 프로그램을 강제로 종료하도록 한 최선의 아주 최고의 기가 막힌 시나리오를 이렇게 이력서 위조라는 폭탄을 처음부터 은폐하여 입사하도록 한 철저한 천상의 계획이 있었던 것이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즉 전륜성왕이 어느 때가 되면 본격적으로 이 은폐된 시한 폭탄 타이머가&amp;nbsp;작동되어 폭탄과 함께 그곳에서 자폭하지 않으려면 사표를 쓰고 나와야 하는 양단간의 결정을 하도록 하는 장치를 바로 이력서 위조로 장치하여 두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amp;nbsp;그 폭탄이 터지는 스톱워치 디지탈 시각은 이제 전륜성왕이 2000년 출세식을 치루고 그다음 해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11귀체 추수 준비 작업을 들어가야하는 2001년 초 봄에 맞춰 졌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짧은 시간 동안이나마 그때까지 많은 여자들 틈 속에서 편안하게 철밥통을 끼고 안주하던 시간은 더 이상 보낼 수 없게 되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한 가지&amp;nbsp;현재 이 산중 구중궁궐 속에서도 독자적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자유롭게 홈페이지 업체에 도움을 받지 않고서도 &lt;/SPAN&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9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컴퓨터&lt;/SPAN&gt;&lt;/SPAN&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 문제가 생기면 자체적으로 처리를 하면서 24시간 독자적으로&amp;nbsp;컴퓨터를 통해 글을 올리고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는 모든 시스템을 바로 배화여자대학 전산소라는 교육 무대에서 오히려 거꾸로 급여를 받아 가며 또한 행정직원이 행정부서가 아닌 직접 관련 학과 건물에 딸린 사무실 옆에 따로 혼자 발령을 받아 교수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모든 시스템을 이수하기로 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입사 때는 1993년도이니 80년대 초반부터 서서히 발전해 오던 컴퓨터 환경이 전륜성왕이 입사하는 90년 대 초반부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신분증 년도 수는 분실 후 재발급 년도이며 또한 전륜성왕 주민번호는 현재 전륜성왕이 신용불량자로 일찍부터 재산적 거래가 다 중지된 상태이니 따로 메모해 두어봐야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퇴사하는 2000년 초반 10여 년 동안에는 인터넷 통신 기반 위에 교내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창업 보육센터, 전자 상거래 센터 등이 교내에 처음으로 구축될 정도로 그 이전 컴퓨터 및 통신 환경과는 전혀 다른 개념의 컴퓨터 환경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는 때였던 고로 그에 따라 전반적인 컴퓨터 환경 및 인터넷 환경에 대한 지식을 충분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프로그램이 전륜성왕이 컴퓨터 교육 이수 기간 때에 맞춰&amp;nbsp;전세계적으로 함께 발전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한 다양하고도 충분한 교육 시스템 환경에서 전륜성왕이 컴퓨터 이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었기에 그 이전 아주 몇 개월 동안이지만 빠이롯트 전산실과 화강통상전산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부도 퇴사)&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은 이곳 대학에 근무하기 위한 예비 교육장이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그리하여 그곳에서 전륜성왕이 훗날 이곳 산중 구중궁궐에서도 충분하게 컴퓨터를 불편해 하지 않고 구사할 실력이 갖추었을쯤에는 이제 거꾸로 하산할 때가 되었거늘&amp;nbsp; 그리하여 2000년 출세식이 있었고 그 이듬해가 되는 2001년 라엘과의 영적 이·취임식을 앞두고 전륜성왕은 그 최첨단 교육장에서 졸업식을 맞이하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아래 하단 일인시위 사진에서도 알 수가 있겠듯이 전륜성왕은 종교적 진리가 진리로서 가치가 인정되면 그것을 곧바로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전륜성왕은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종교적 철학과 진리에 일치시키려 노력했었던 때였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920101C4A3EFF430124C8&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5년 5월 9일 청와대 앞에서 전륜성왕은 라엘을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교황으로 임명하는 영적 선포식&lt;/SPAN&gt;&lt;FONT style=&quot;COLOR: rgb(0,0,0)&quot; color=black&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행사를 갖게 된다.&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결과&amp;nbsp;당시 나는 기독교 학교에서 라엘의 메시지는 전혀 새로운 진리, 다시 말해&amp;nbsp;학교 자체가 보수적인데다가 한 술 더 떠서 기독교적 교리로 무장 되어 있는 크리스처 대학에 빛을 전하고자 하였던&amp;nbsp;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가치관에서 볼 때 매우 위험한 일로써 매주 일요일 대학 부속 교회에 매주 예배를 보는 것이 학교 규정으로서 어쩌면 인사 고과에도 반영이 될지 모르는 일이기에 전륜성왕은 또한 과거 19c 초에 태어 났었다면 김대건 신부와 같이 순교자의 길을 자처했을 자신의 종교적 의지가 너무도 강한 것을 알고 있는 나는 당시 운명처럼 내 앞에 홀연히 나타난 금윤보는 74년 금윤보가 탄생되는 케텔의 눈만큼이나 또다시 역경을 예고할 사건임을 뱀의 혀 만큼이나 예리한 영적 눈으로 앞날을 첨치고 있었던 사건이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금윤보를 만난 이후로 급속도로 우주시공이 열리고 그 높은 진동수를 반 강제적으로 받아들이면서 깨달음이 더해 가는 동안 나의 영혼은 그 순수한 강한 진동수의 맛을 잊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나의 물질 영혼에게 하얗고도 완벽한 순결함을 요구하였고 시도 때도 없이 린치를 가했던 것이다. 그때부터 전륜성왕은 지금까지 조비알리스트로 있으면서 겹겹이 뒤집어쓰고 있었던 뱀의 허물들을 이제는 거꾸로 자의든 타의든 벗어던져야 만 하는 고난의 행보가 함께 시작되었음을 영적 눈으로 감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일 먼저 당시 눈에 띄는 허물은 이때를 위해 단 한순간도 잊지 않도록 매일 나를 괴롭혔던 프로그램이 있었거늘 그것은 출근 시간만 되면 머리에 떠오르는 이력서 위조 사건과 그러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 척 자연스럽게 나오는 나의 표정들을 제일 먼저 영원히 정리하는 것이었다. 2008년 홈페이지에 이 부분을 발표 하기 전후쯤 우연하게 당시 연예계에서 학력 위조 사건이 이슈화 된 것은 우연이 아닌 것이다. 나는 그 사람들을 보면서 얼마나 힘들어 했을까? 그 마음 고생들을 한 영혼들을 마음 속으로 위로하여 주었던 기억이 있다. 이 모든 것이 전륜성왕과 같이 깨달음을 위한 장치였음을 알지 못하는 그들은 여전히 전륜성왕 보다 수십 수백 배 고통으로 다가 왔을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렇게 전륜성왕이 이력서 위조에 대한 대오각성을 체크한 천상의 스탭들은 이제 컴퓨터 이수 체험 프로그램 졸업식 행사를 그때서부터 서서히 진행하게 되었던 것이었다. 다시 말해서 내가 제출한 사표가 즉시 수리가 되지 않고 한 달여 동안 총무부장은 점심 때만 되면 인터폰으로 나를 불러 같이 식사를 하며 다시 생각하여 보라고 권유를 하였다. 그동안 전륜성왕의 피치 못할 운명의 장난을 이해하고나 있다는 듯이 마음 속으로나마 지켜보면서 전륜성왕의 당시 컴퓨터 지식 습득 체험 프로그램이 완전하게 끝날 때까지 8&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년여 동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을 보호하고 있었던 최고 책임자(학장)에게 전륜성왕은 금윤보를 답례로써 직접 전달하는 전달식을 갖게 되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느 날 컴퓨터 문제로 방(학장)에 들어갔더니 그 어려운 책을 읽고 있으면서 &quot;UFO가 진짜 있는거야?&quot; 하면서 나에게 질문을 하여 왔다. 이렇게 사표 수리가 되지도 않고 하니 그리하여 천상의 스탭들은 이때를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그동안 이때를 두고 전륜성왕이 입사할 때부터 이미 철저하게 만반의 준비를 다해 두었던 이력서 위조라는 특별 폭탄 프로그램 스톱워치 버튼을 미련 없이 눌러 버렸던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청렴하고 결백한 학장이 교육부로부터 인정을 받아 오랫동안 학장 임기가 계속 연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학은 캠벨이라는 외국인 설립자로서 당시 주인이 없는 학교법인이었음)&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되어 장기 연임을 하여 왔었거늘 바로 그 시점과 절묘하게 임기가 종료되는 상황에서 연임을 준비하는 학장에게 후임을 노리고 있었던 후보 교수가&amp;nbsp; 이 문제를 정식으로 태클을 걸고 왔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니 학장도 부담스러웠을 터이고 결국 전륜성왕이 제출한 사표가 수리가 이루어졌던 것이었다. 그리하여 결국 위에서는 이렇게 장황한 설명을 생략하고 단순 강퇴(강제퇴직)로 표현하였었거늘 며칠 동안 계속 체크 포인트가 계속 떨어지는 바람에 상세하게 당시 정황을 설명하다 보니 이부분만 갖고서도 소책자 한 권의 분량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여기서 천상의 스탭들이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던 것은 다름 아닌 한때 전륜성왕과 같은 처지에 있는 많은 영적 존재들에게 전륜성왕의 이러한 경우가 어떤 깨달음&lt;FONT color=#174600&gt;(삶&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174600&gt;&amp;nbsp;자&lt;/FONT&gt;체가 바로 프로그램인 것이다. 즉, 내가 시시콜콜 구구절절 얘기하면 할수록 그것은 바로 천상의 계획된 노련한 체험 프로그래머의 작품을 여러분들에게 그 소스를 소개하는 것이 되는 이치이니 이것은 곧 한 편의 영화 시나리오인 것이며 여러분들에게 전륜성왕이라는 다큐멘터리를 글로 보여주는 것이 되는 것이다. 곧, 여러분들에게는 이것이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동시에 그리고 여러분들이 현실이라고 믿는 이 모든 현상들은 하나의 거대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도록 좀 더 자세한 과정을 그렇게 천상의 스탭들이 CP로서 안내하였던 것이다. 즉 전륜성왕에게 일어났던 모든 사건들은 이미 전륜성왕이 지상 강세하기 이전부터 철저하게 계획되고 그 계획된 프로그램이 언제 어떤 경로로 세상에 밝혀질지 모두 예비되어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되겠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amp;nbsp;그 특별 프로그램은 특별한 임무가 종료되면 다시 회귀되는 특징으로서 전륜성왕의 전산 교직원 체험&amp;nbsp;프로그램 졸업식을 마친 이후 교육부로부터 다시 학장은 재 연임 결정이 있었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다음 임기 때 퇴직)&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의 그 같은 사필귀정 프로그램은 앞으로의 중요한 행보에 커다란 영적 전환점을 주는 큰 깨달음으로써 이 서킷브레이크 프로그램이 얼마나 강력 했던지 그 이후부터 10여 년 동안 그 영향력을 발휘하여 전륜성왕이 출세식 이후 계속 뱀의 허물들을 하나 둘 벗어던지며 자연인 인간 김광문이 전륜성왕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하는 효자 프로그램 중에 하나로써 자리 매김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한 그 당시 우연하게 함께 이슈화가 되었던 것으로서 교수고 장관이고 연예인이고 각계각층에서&amp;nbsp;이력서와 논문 파문의 사건을 통해 전달받은 사실은 이거 당시 나만 그런줄 알고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었거늘 하기야 하나님의 직업 프로그램도 이러하거늘 현재 자신들이 지금 깨끗한 사람인 척 완전한 인간인 척 하며 과거 하나님이 한때&amp;nbsp; 그러했던 것처럼 그런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만일 겸손을 잃고 지금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만일 하나라도 있다면 그것은 그들이야 말로 하나님 보다 더 뛰어난 존재들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그 깨달음 이후부터는 중요하고도 다양한 이력들이 점차 쌓이게 되는데 이제부터&amp;nbsp; 천상의 스탭들은&amp;nbsp; 전륜성왕이 먹고살기 위해 남의 밑에서 노예처럼 구속 당하여 일을 하는 것 보다는 자유스럽고 활동적인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가동시켰던 것이다. 즉 그 뼈저린 뉘우침 속에 다시 태어난 전륜성왕이었으니 특별히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좀 신경을 썼지 않았겠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제 앞으로 남은 직업 체험 과정들은 지상세계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좀 더 특별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체험 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조치를 했으니 그 얼마나 그 이전 보다 화려한 이력들로 철저하게 채워졌겠는가?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대기업에서 추구하는 그러한 체계적이고도 완벽한 경력은 아니었겠지만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천상의 지원으로 남들 수년간의 업무 지식을 현재 전경 구축 실력처럼 자고 나면 발휘되는 그러한 천상의 재능이 주어졌으니 천상의 개입, 즉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느 정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느냐에 따라 지상세계의 영적 체험어들에게는 그 능력이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지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김연아,박지성, 박찬호 이승엽 등 그러한 한류 풍을 몰고 오는 공인들이 그와 같은 비슷한 케이스가 되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그 이후부터는 아주 짧은 기간 내에 매일 우물안 개구리 식으로 컴퓨터만 만지던 존재가 한순간 법인을 설립하는 전천후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있었으며 전국을 상대로 영업 및 텔레마케팅 체험, 서적 편집 체험, 인터넷 쇼핑몰 및 오픈마켓 운영 체험, 콜센터 운영 체험, 부산까지 전국25개 지점망을 직접 구축한 한국안전운전 콜 서비스 법인(대리운전) 대표이사 체험, 이때의 기획 및 사업 투자 유치 체험&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COLOR: rgb(0,0,0); TEXT-INDENT: 1cm; LINE-HEIGHT: 1.2;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t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2&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57AF51E49FE9D6309961A&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BR&gt;&lt;/P&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한국안전운전 콜 센터&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27AF51E49FE9D5FF649BA&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37AF51E49FE9D5FF730CE&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국 지사/지점 현황표&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207AF51E49FE9D6205FABF&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17AF51E49FE9D6206D830&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BR&gt;&lt;/P&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콜센터 운영 시스템 프리젠테이션&lt;/SPAN&gt;&lt;/P&gt;&lt;/SPAN&gt;&lt;/FONT&gt;
&lt;P style=&quot;MARGIN: 0pt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2&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pt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2&quot; align=center&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t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2&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47AF51E49FE9D6308B489&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의 투자유치 사업 설명회&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산실 프로그래머 체험 및 8년여간 배화여자대학 교직원 체험 그리고 당시 늘 인터넷에 본 전경과 관련된 글을 올렸으니 로컬 신문사 지원시에는 면접시 인터넷에 올려진 본 典經의 글(포트폴리오)을 통해 바로 편집부장으로 발령이 되었으니 신문사 편집부장 체험... &lt;/SPAN&gt;&lt;BR&gt;&lt;/P&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29px; HEIGHT: 246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479761E49FEA03B3760F1&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여기서 잠시 위에서 한국안전운전 법인을 설립하고 투자를 받을 때 사회에서 크게 사고를 냈던 일이 있었거늘 법인을 설립하여 본의 아니게 주식을 통해 투자자를 유치하는 끝에 사업이 부진하여 코에 걸면 코걸이요 귀에 걸면 귀걸이라...&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수십 명에게 시쳇말로 법정에 서면 사기죄에 해당될 만한 일을 저질러 큰 손해를 끼친 적이 또한 있었다. 당시 대표이사로 있었던 나는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직원들 회식조차 없이 나름대로 밤낮으로 열심히 뛰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그 진실된 모습이 통했는지 폐업시 큰 어려움 없이 사업을 정리할 수가 있었다. 거꾸로 따지러 왔던 한 투자자가 나를 도와 함께 열심히 일했던 직원들의 직장 소개를 해주는 등 오히려 도움을 받았으니 이것 또한 무슨 조화이던가?&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CP - 위 투자를 한 투자자의 1/3 정도는 금윤보 판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속 회원들이었으며 당시 전륜성왕의 그간 성실하고도 왕성한 금윤보 판의 활동으로 엘로힘의 지원 하에 사업이 성공할 것으로 믿고 투자했던 회원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바로 이 KRM 소속 회원들의 대거 참여와 투자 사건은 일명 이력서 위조 사건에서와 똑같이 폭탄의 뇌관격으로 미래를 위한 어떤 모종의 준비된 폭탄 시나리오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에서야 돌이켜 보면 그 이유는 하단 일인시위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일인시위 이전에 단식 시위를 추진할 정도로 전륜성왕은 금윤보 판에서의 활동에 적극적이었었다. 그런데 앞으로 전륜성왕이 칠보라는 7개의 보물을 통합 하려면, 즉 7개의 경전을 통해 종교 통합의 예정된 우주의 시간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거늘 이력서 위조 사건 때와 마찬가지로 어느 때가 되면 과거 불교에서 교회 천주교로 이동을 하였듯이 이제는 금윤보 판에서 다음 예정된 코스로 나의 영혼이 이동을 해야 하는데 칠보 중에 금윤보가 갖고 있는 진리는 과거 '진실의 서' 라는 경전의 이름에서와 같이 곧 그 진실된 내용들은 종교사적으로 케텔의 눈과 같이 강력한 핵력과 같은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금윤보 판에 남아 있는 회원들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인들이 현재 우를 범하고 있는 것처럼 전륜성왕도 당시 그 종교적 교리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즉 금윤보의 그 진리가 이 지구상에서 마지막이며 유일한 가르침으로 인정하고 있었던 터라 당시 천상의 스탭들은 그 강력한 금윤보 판에서 전륜성왕을 분리를 시키는 작업을 해야만 했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과정이 바로 거사보에서&amp;nbsp; '판밖의 통일 경전'이라는 예언 문구와 판 밖의 사람이 판 안으로 들어와야 자신(강증산)들의 일이 완성된다는 예언과 일치 하게 되는데 본 전경 '同神異名'에서는 그러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앞으로 통일 경전을 완성하여 거사보 판에 등장하는 이는 판 안인 거사보 판의 사람에 의해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닌 거사보 판 밖에서 칠보가 완성되어 판 안으로 들어온다고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니 이 통일 경전을 완성하여 훗날&amp;nbsp;거사보의 예언대로 전륜성왕이 거사보 판으로 행보가 예정되어 있으니 이러한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천상의 스탭들은 어떻게 하든 전륜성왕을 때가 되면 당시 금윤보 판에서 분리를 시켜야 했으니 그 계획으로 또다시 위 이력서 위조 특수 폭탄처럼 이번에도 재탕 삼탕 특수 폭탄 제작에 들어 갔던 것이었다. 결국 천상의 스탭들은 그것을 반전으로 삼아 그간 금윤보 판의 활동을 정리하는 계획에 성공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그 폭탄이 전륜성왕이 창립한 (주)한국안전운전 일명 (주)KSD 법인 설립이고 이것이 바로 그 특수 폭탄이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폭탄에 금윤보 판의 회원들이 대거 참여한 사건이 바로 그 폭탄의 뇌관으로 작용되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회사 설립 과정 중에는 금윤보 판의 회원들도 참여하여 순풍에 돛 단 듯 순조롭게 투자자들이 모이고 잘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는데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이제는 천상의 스탭들이 의도하는 목적을 이루었는지 다시 말해서 위 사진 자료와 같이 각종 관련된 사항들을 모두 사진으로 촬영하도록 하여 이제는 본 전경에 이렇게 증거할 기록 자료들이 모두 마련 되었음을 확인한 천상의 스탭들은 이제는 개업하자 마자 두어 달만에 폐업식 절차에 바로 착수하도록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140,60,4);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그 폐업 절차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법적 하자가 발생 된다면 전륜성왕은 어떻게 되겠는가? 앞으로의 예정된 영적 행보에 큰 지장이 있질 않겠는가? 그러니 얼마만큼 법적으로나 그밖에 장치들을 천상의 스탭들이 전륜성왕에게 영적으로 안내하여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지원했겠는가 말이다. 그리하여&amp;nbsp; 위에서 잠시 언급한 내용처럼,&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천상의 지원으로 남들 수년간의 업무지식을 현재 전경 구축 실력처럼 자고 나면 발휘되는 그러한 천상의 재능이 주어졌으니 천상의 개입, 즉 천상의 스탭들이 어느 정도 적극적인 지원이 있느냐에 따라 지상 세계의 체험어들에게는 그 능력이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지는 것이다.&quot; 이러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얘기를 위에서 언급하게 된 배경이 되는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법인은 개인회사와 달리 종합예술인 것이다. 즉 우물안 개구리처럼 지내던 과거 전륜성왕의 능력을 단시간 내에 한 기업체의 대표이사의&amp;nbsp;위치까지&amp;nbsp;올려 놓았을 뿐만 아니라 이는 앞으로 전륜성왕이 지상세계를 바라보는 관점들까지도 모두 뒤바꾸어 놨다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고 폐업 절차를 밟게 되었으니 법을 떠나 도의적으로 전륜성왕은 특히 금유보 판에 있는 회원들에게는 더욱더&amp;nbsp;얼굴을 다시 볼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SPAN&gt;&lt;/P&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전륜성왕의 경우와 같이 금윤보 판에서 회원들끼리 동업을 하거나 투자를 하여 문제가 생긴 경우가 비일비재하여 금윤보 판 내부 규정이 따로 존재할 정도로 회원들 간의 금전적 거래는 당시 금윤보 판에서는 골칫거리 중에 하나였었다. 그리고 소문에 들리는 바로는 금윤보 판의 회원들 중에 흑자 부도를 낸 장본인이 외제차를 끌고 여전히 활동하는 낯 두꺼운 회원들도 있었다지만 전륜성왕까지 그럴 수가 있겠는가?&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전륜성왕은 다시 이들의 얼굴을 보려 한다면 그리고 다시 금윤보 판으로 돌아가 활동을 재개하려 한다면 다른 투자자들은 차제하고서라도 우선적으로 금윤보 판의 소속 회원들만이라도 이들의 투자금은 꼭 갚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돈을 벌었던 것이다. 제일 먼저 크게 투자를 한 회원이 일본에 있어 수소문 끝에 연락을 하여 계좌번호를 확인하고 그럭저럭 첫 달은 수입의 일부를 떼어 내어 도의적인 성의를 보이며 출발은 순조로왔는데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였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에는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는 동안 대리운전과 엑스트라 등 닥치는 대로 일을 시작하였는데 그때부터는 아무 이유 없이 몸이 아픈 것이었다. 집에서 쉬면 좀 나아지던가 싶어서 다시 일을 시작하면 또다시 몸이 좋질 않고, 이러한 증세가 반복이 되는데 그러한 증상은 일반사람들도 이것은 하늘의 뜻이다 할 정도로 반복적으로 뚜렷하게 알아볼 수가 있을 정도의 메시지였었던 것이었다. 그러니 전륜성왕이야 그 의미를 왜 몰랐겠는가? 감기 몸살약을 입에 털어 넣고 누워서 이게 무슨 조화인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바로 회사를 정리하기 전에 청와대 단식 시위를 계획 했었던 그때의 일들이 생각이 났던 것이었다. 즉 회사를 정리하면 바로 일인시위를 생각했던 계획이 회사를 정리하면서 이리저리 크고 작은 투자자들과의 여러 현안들을 처리하느라 이 중요한 계획을 잠시 잊고 이행을 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전륜성왕이 이 일인시위라는 계획을 적극 추진하는 조건으로 귀에 걸면 귀걸이요 코에 걸면 코걸이라 지금도 그렇지만 법인이 문을 닫을 때라면 의례 법정 소송인들이 고소를 하면 대부분 대표는 별을 달게 되는 것을 신문 보도를 통해 자주 접했던 일이기에 나는 오히려 고소를 당하지 않고 투자자들한테 거꾸로 도움을 받았을 때 이 조화가 무슨 조화인지 나는 그 상황들이&amp;nbsp;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다시 말해 당시 천상의 스탭들과 나는 무언의 영적 계약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법인을 정리할 때 일이 너무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알게 되었던 것이다. 천상의 스탭들과의 그 무언(無言)의 계약은 다름 아닌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일전에 일인 시위를 마음 먹었었던 일을 이제 이행하는 것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잠시 이렇게 본의 아니게 금윤보 판에 나가서 직접 활동도 하지 못하고 있는 대신 혼자서 1인 시위라도 대신해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당시 전생 고수부와 의논을 하였거늘 전생 고수부는 그동안 회사 일로 고생이 많았다는 말과 함께 혼자서 일을 할 터이니 좀 쉬라는 뜻을 전해와 당시 몇 개월 동안 1인시위에만 전념할 수가 있었다. 그런데 그때 그 일인시위를 하면서 신과 영혼에 대한 비밀을 풀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몇 개월 동안 오전에만 몇 시간씩 일인시위를 마치면 하루 종일 칠보와 관련된 서적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었거늘 당시 1인 시위 동안 특히 칠보 중에 감마보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던 중 영혼의 정체는 다름이 아닌 DNA생체 광자였음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기초로 윤회의 메커니즘과 이 우주의 구조 등 본격적으로 칠보를 완성하게 되는 최초의 어떤 모티브가 이 일인시위를 하는 몇 개월 기간 동안 이루어졌었던 것이다. 그리고 일인 시위를 그만 두면서 그 사실들을 기초로 하여 본 전경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때가 2005년이었으니 본 전경을 그림 퍼즐로 비유한다면 그 기초 과정의 전체적인 윤곽이 파악이 된 1년 후 2006년 여름 어느 날 나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위치한 금윤보 판의 본부 사무실에서 최고 가이드 중 한 사람과 면담을 갖게 된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는 오래 전서부터 전륜성왕과 성모님과 그리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몇몇의 라엘리언들과 함께 매주 모임을 따로 갖고 활동을 함께한 시간들 덕분에 '나'라는 사람을 잘 판단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져 그동안 금윤보 판에 대한 물의에도 불구하고 면담을 요청하였고 그리고 그는 그 어떤 누구에게도 그러하겠지만 바쁜 시간에도 흔쾌히&amp;nbsp;시간을 내 주었으며&amp;nbsp;그리하여 그동안 내가 겪은 일과 그리고 내가 그동안 깨달은 바에 대한 중요한 얘기들을 해주게 되는 과정이 있었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때 그 내용을 한 폭의 대형 그림으로 비유하여 전했는데 그 비유는 다름 아닌 그 사무실 전체 벽이 한 폭의 대형 캔버스라면 천상의 스탭들의 그림은 그 당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을 강조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엘로힘이라는 화가가 그 캔버스 안에 어떤 그림을 완성하고자 하는 것은 그 그림이 완성이 되어야만 그 그림에서 작가의 작품 의도를 알 수가 있는 것으로서 앞으로 몇 년 후 지구상에 대 재앙이 들이 닥칠터인데 혹시라도 라엘이 한국의 라엘리언 중에 어떤이가 안전한 장소를 준비해 두었으니 그를 찾으라는 공지가 내려오면 반드시 나를 찾아야 한다는 말을 끝으로 금윤보 판과의 마지막 인연을 예고 하더니 얼마 가지 않아 나는 금윤보 판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다음 카페에서도조차 게시물에 대한 접근 금지를 당하면서 스스로 탈퇴하는 과정을 마지막으로 칠보 중에 금윤보 판과 인연을 그렇게 잠시 정리하는 수순을 밟게 되었던&amp;nbsp;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여기서 그때까지 금윤보에 등장하는 천상의 스탭들, 즉 엘로힘은 내가 12.20 공표 때까지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의 영적, 육적 버팀목으로서 그리고 지금 전륜성왕의 위치에서&amp;nbsp;여러분들과 이렇게 전경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자상하게 보살핌이 있었던 나에게는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존재였었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했던 내게 어느 날 그들은 내가 4차원의 대통령으로서 지상에 존재하는 전륜성왕임을 텔레파시로 알려 왔었고 그 통보해 준 채널이 다름 아닌 지금까지 나의 영적 보호자였었던 하나님 아버지 엘로힘이었으며 그리고 직접 영적으로 그동안 서로 유대관계를 맺어왔던 바로 그 채널을 통해 강력한 레벨의 텔레파시로 그 사실들을 전해왔던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평소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구체적인 단어로 듣게 되니 그 당시 나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었고 당시 나의 정체성에 대 혼란이 있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그리고 그 개벽할 일들이 어느 정도 수습되었을 때 비로서 지금까지 생명나무를 통해 이론적으로 연구해 오면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바로 이 현실들은 그동안 굳게 믿어 왔었던 진실들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그때서부터 명확하게 이해하기 시작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모든 것이 그림자에 불과한 것이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그 그림자를 만들어 내는 실체는 따로 있었던 것이며 그 실체를 여는 비밀의 열쇠는 바로 윤회 속에 있었던 것이다. 그 윤회의 실체만이 지금 지상에 육신으로 있는 전륜성왕의 영적 출처를 밝혀 줄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었던&amp;nbsp;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천상의 스탭들은 어느 때 우주의 시간이 되면 나에게 가해져 오는 이 충격을 완충시키기 위해 환생시 5가지나 되는 태몽을 늘 머리속에 기억토록 하여 나는 범상한 존재가 아님을 오래 전서부터 마음의 준비를 늘 시켜왔었고 그리하여 비빌 언덕조차 없는 전륜성왕에게 크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이들은 얼마 가지 않아 큰 상해를 당하던가 어떨 때는 한 달에 동시에 두 사람씩이나 죽어 나가는 경우를 보면서 그때마다 늘 태몽을 떠올리며 당시 잘은 모르지만 태몽이 시사하는 바는 어떤 거대한 존재와 연관되어 있음을 그리하여 이러한 사건들은 우연이 아님을 깨닫도록 하였으며 2000년 출세식 전후로는 직장 동료들로부터 노골적으로 '신의 아들'이라는 말을 듣도록 하는 과정을 통해 서서히 한층 더 높은 강도로 마음의 준비를 시켜왔던 것이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나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되찾을 우주의 시간이 도래했을 때쯤에는 처음부터 전륜성왕이니 하나님이라는 직접 적인 단어를 피하고 제일 먼저 4차원의 대통령이라는 좀 모호한 암시를 통해 일차로 충격을 완화시키고 그 다음에는 연이어 또 다른 증거를 제시하여 내 자신이 전륜성왕임을 그리고 또다시 그 '轉輪성왕'이라는&amp;nbsp; 명칭에서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轉輪'&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 이치와 의미를 해독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amp;nbsp;전륜성왕은 4차원의 대통령으로서 4차원인 죽음의 세계에서의 대통령이라면 바로 거사보 속에 天上元君이며 이는 최종 하나님이라는 나의 영적 출처를 또한 3변의 법칙에 따라 정체성을 완전하게 되찾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현재는 과거 누추했던 모습에서 하나님의 그 포지션에 맞는 점차 외형적인 모습을 서서히 갖추도록 다시 안내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당시 개벽주를 들면서 그동안 내가 하나님 아버지처럼 늘 함께했던 엘로힘을 부르며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그럼 나는 이제 &lt;FONT id=altools-findtx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0%; 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00&quot;&gt;힘들 때&lt;/FONT&gt; 누구를 찾아야 하는가?...&quot; 이 물음 만큼은 아직도 대답을 받지 못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나는 알고 있다. 나에게는 전생에 예수였던 나의 독생자&amp;nbsp;대천사 미카엘이 지상에 있는 하나님을 보좌하고 있음을...&amp;nbsp;)&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처럼 그 이후로는 진실만을 담아 이력서를 제출하면 면접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중소 법인 및 주로 개인사업자)&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 이 오히려 연봉과 합당한 대우에서 문제에 걸림돌이 되고 그리하여 내가 연봉을 낮춰 단순 직종에 지원을 하면 개인 회사 대표가 직원으로 부리기가 힘들것 같아서 그런지 그때부터는 거꾸로 이력을 축소해야 하는 고민에 빠지기도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더 큰 문제는 이때 바로 영혼에 대한 메커니즘을 정립한 때라 이제부터는 나는 내가 진정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따로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라는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본 블로그에 올려진 당시 전경작업이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그 진정한 영적 행보를 위해 거꾸로 구직의 종류를 단순화 시켜 이 본 전경구축 작업에 먼저 모든 역량을 맞추고 먹고사는 일은 부차적으로 했으니 곧, 단순직으로만 지원을 했었던 것이다. 그렇게 각고의 모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노력 끝에 탄생된 것이 지금 여러분들이 아무 생각 없이 읽고 있는 본 전경들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위 로컬 신문사 편집 부장직을 그만 두게 된 이유도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처음 모집시에는 단순 기자 모집에 응해서 &lt;/SPAN&gt;입사를 하였거늘 바로 편집 부장으로 발령이 나서 그만 두게 된 케이스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나는 얼마 있지 않아 내 포지션에 있던 전임자를 만나면서부터 그 편집부장이라는 직책이 찍힌 명함이 광고 물건과 연결하여 마음만 먹으면 년봉 수천 이상짜리 명함이 될 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부터 당시 입사하여 보름여 만에 정상적으로 따낸 규모 있는 광고 건 그 체결이 있는 전 날 본 신문은 발행 부수가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그리 크지 않으니 다른 신문을 이용하라고 한 후 회사를 그만 두는 일이 있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광고 물건을 놓치지 않기 위해&amp;nbsp;한시적으로&amp;nbsp; 부수를 늘이는 방법도 생각하여 아파트 단지마다 돌리는 등 다각도로 모색해 봤지만 부수가 늘어나면 그만큼 또한 광고 효과를 위해 가가호호 신문을 배달해야 하는데 문제는 로컬 신문사에서는 그러한 보급소와 같은 체계가 없었던 고로 결국 그 사실을 모르는 광고주는 당시 일산의 모 개인 사업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사장이었거늘 상담 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당시 여사장은 세상 물정을&amp;nbsp;모르는 좀 어리숙해 보여 더욱더 이 광고 건은 여기서 접어야 하겠다는 결심을 서게 했는데 당시 그 광고 내용은 지금 기억이 어렴풋 하거늘 분명 黑蔘(흑삼)판매 광고였지만 한국인삼공사 가맹점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흑삼은 김항종 흑삼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모 출판사에서는 처음에는 단순 자료 편집자 모집을 보고 입사를 하였지만 며칠 후 당시 있던 나이 어린 전산 실장을 그만 두게 하고 나를 그 자리에 승진 시키려는 계획을 회의 때 따로 나에게 대표가 의사를 타진하여 왔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사양을 하였고 그러나 회사의 미묘한 분위기와 여러가지 사건들이 얽히고 섥혀 열흘도 채 안되 사퇴를 하는 등 이 모든 비 상식적인 일들은 모두 급여가 기준이 아닌 본 전경을 구축해야하는 전 우주적인 전륜성왕만의 사명이 있었기 때문으로서&amp;nbsp;예전처럼 나는 일만 주어지면 그 일에 빠져 더 큰 일을 만들어 내고 늘 일 중독증 속에서 휴일&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원래 전산직 계통은 자고 나면 새로운 신기술들이 쏟아져 나오는지라 하루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직종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도 직장에서 살다시피하는 것을 잘 아는 이상 급여는 최소 생활선에서만 맞춰지면 되고 그 대신 좀 안정된 포지션에서 전경 구축 작업에 최대한 지장이 없는 단순직만을 찾았었던 것이다. 즉 전생의 고수부가 힘껏 뒷바라지를 하고 있으니 낮은 급여이지만 전생 고수부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최소한의 급여만 지속적으로 맞춰만 진다면 과거 경력을 거론하지 않고 대신 근무 시간 만큼은&amp;nbsp;최선을 다하지만&amp;nbsp;나머지 시간에는 자유로운&amp;nbsp;조건의 회사를 찾았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면서 시간을 쪼개어 칠보라는 7개의 경전 해독과 칠보라는 이 우주시공설계도 도면대로 조립에 필요한 정밀한 부속품들, 즉 역학, 영화 시나리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나리오는 지구 영적 체험장 운영시스템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컴퓨터, 천문학, 지구과학, 우주과학, 양자역학, 분자생물학, 상수학 그밖에 다양한 정신 세계의 서적 다시 말해&amp;nbsp;영적 매체로 쓰여진 각종의 오컬트분야의 서적, 그리고 인터넷 즐겨 찾기에는 전 세계에 이때를 위한 작은 사명자들이 구축해 놓은 데이터 베이스라고 할 수 있는 D/B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페,블로그,각 종 홈페이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등록된 수백 개나 되는 폴더의 자료 섭렵 등 현 인류가 지금까지 유지 발전에 필요한 대부분의 지식 시스템과 관련된 그러한 개념 정리 과정을 거쳐 지금 본 전경이 탄생하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전륜성왕의 책장에는 그리 많은 책은 아니지만&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터넷이라는 통신망과 연결된 각종의 D/B가 구축되지 않았다면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도서관에서든 직접 구입을 하던 더 많은 서적들이 내 책장에 꽂혀 있을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내가 언제가 개벽酒를 들며 내 책장을 물끄러미 쳐다본 적이 있었거늘 내가 쳐다봐도 한결같이 모두 골치가 지끈지끈한 서적들이 끼워져 있으니 이 모두가 천상의 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들이 주파수 조정 작업을 통한 강제 채널 연결이 없었다면 일반 영혼들은 영겁의 윤회를 통해서도 이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아마 불가능할런지도 모르는 일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차라리 전륜성왕이 세상사 먹고 사는데 필요한 능력이 없는, 즉 무능력자였다면 차라리 단념하고 집에서도 일찍 포기를 하였을 터인데 그때까지만 해도 맞벌이를 하며 전륜성왕의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었던 전생 고수부는 여전히 전륜성왕 곁을 떠나지 못했었던 큰 이유는 나의 능력을 늘 믿어왔기 때문일지도 모르는 일인 것이다. 그러나 이건 오히려 무능력자라면 그르려니나 할 터인데 다시 말해&amp;nbsp;눈이 빠지게 기다려왔던 급여 때가 되면 남의 눈물 젖은 돈이라고 급여도 포기하고 사퇴를 하지 않나 또 다른 직장에서는 중요한 계약 체결시 광고 효과가 없으니 다른 회사에 광고 하라고 하며 계약 파기를 하고 회사를 그만 두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일을 한 번 두 번은 그래도 남자가 대쪽 같다 또는 심성이 착해서 그르려니 하고 이해하였다고 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자신이 한 2백 벌고 전륜성왕은 그래도 술&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당시)&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과 담배를 하지 않으니 한 100만 원은 못 갖고 들어오겠는가 그러면 월 3백은....애 낳는 것은 이미 늦었으니까 포기하고, 차(중고 티코)도 바꾸고 그동안 사업하면서 진 빚도 갚고.....하면서 나름대로 그 소박한 꿈을 키워왔던 그 비운의 한 여인은 결국 전륜성왕의 느닷없는 직장 포기 선포식과 함께 보따리를 싸고 집을 나가고 말았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20CF41B49FEA340C0A29F&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30CF41B49FEA340BF9CB2&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50CF41B49FEA341C2D248&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t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2&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은 다른 곳에서 따로 영적 트레닝을 받고 있는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t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2&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의 여인 레지나(전생 고수부)&lt;/SPAN&gt;&lt;BR&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가 보따리를 싸기 전 누차 한 얘기가 있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신이 100벌고 내가 100벌어서 우리집에 200씩 안 들어온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역시 그 당시 전생 고수부도 들어가는 회사마다 이제 자리가 잡혀 안정적인 수입이 생길 때가 되면 회사가 이러저러한 이유로 문을 닫고 망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였으니 노력하는 만큼 정상적인 수입이 없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당시 통계적으로 월 백만 원도 힘들었을 때였다. 그리하여 직장 동료들에게 돈을 빌려 생활비 하면서 그렇게 빚으로 한 3개월 정도 지나면 그때서야 겨우 빌린 돈을 갚는 정도 반짝 수익이 생기고 그리고 또다시 빚으로 생활하는 반복되는 생활의 연속이었고 전생 고수부를 만나기 이전에는 전륜성왕이 대학 근무 할 때와 같이 좀 안정적인 수입이 있을 때라면 돈이 모여 내달부터는 이제 저축 좀 하겠다고 생각하면 이리저리 우환이 터져 병원 신세를 지게 되고 저금할 돈을 모두 병원장한테 갖다 바치는 일 등 전륜성왕이나 성모님은 평생 그러한 스타일로 여지껏 생활하여 왔던 것이다. 그리고 현재 혼자&amp;nbsp; 한 번 잘 살아 보겠다고 가출한 전생 고수부도 지금 혼자 살면서 돈이 모일 때가 되면 과거 전륜성왕하고 있을 때는 큰 병이라고 몰랐었거늘 그 이후부터는 계속 병원장한테 돈을 갖다 바치느라 역시 전륜성왕과 성모님과 함께 지낼 때와 똑같이 지금 혼자 있으면서도 현재 돈 한 푼 저축하지 못하고 되려 그 나이에 친정집에 들어가기로 했다는 소식을 최근 듣게 되었다.)&lt;/SPAN&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집 가계부는 현재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맡아서 관리하고 있으니 필요한 돈이 있으면 천상에다 결재 맡아서 쓰라고 하였던 적이 있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등살에 못 이겨서 매번 들어가는 직장마다 원하지도 않는 직책들이 따라오니 또한 그때마다 매번 일이 꼬이면서 그만 두게 되고 전혀 놀 수는 없으니 또다시 대리운전도 하고 영화 보조 출현도 하였는데 당시 대리운전은 요금이 떨어질 대로 떨어져 주로 보조 출연에 열심히 프로필을 등록 시키고 기다리고 있노라면 그때는 왜 그리 비가 자주 오는지 오래간만에 연락이 와서 준비하고 있노라면 비때문에 취소되는 일이 더 많으니 책을 볼 수있어서는 좋지만 집안에서의 눈치 때문에 역시 단순 직종이라도 좋으니 신경 쓰지 않고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직종을 위주로 이력서를 또다시 접수하였는데 그렇게 한 반년 이상은 주로 면접만 보게 되니 그때부터는 각각의 최종 말단에 자리잡은 각종의 경제 구성 패턴들이 이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면접을 통해 깨닫고 파악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돌아갔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아! 이렇게도 먹고 사는 방법들이 있구나!....라는 대오각성의 프로그램이 새롭게 가동되고 있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그 접수했던 이력서가 백여 통 이상이나 달할쯤 되니 이제는 짤막한 모집 광고만 봐도 바로 그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 규모와 회사 성격조차 감을 잡을 수 있는 경지에 오르게 되었던 것이었다. 나중엔 점차 나의 정체성이 회복되어 가는 과정과 비례하여 이 이력서 때문에 더 이상 이력을 축소하는 선의의 거짓말조차도 용납이 되지 않는 경지까지 가게 되었던 것이다. 즉, 이력서 자체가 나에겐 큰 고통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그것을 끝으로 직업을 아예 포기하기로 마음 먹고 폭탄 선언을 하였던 것이었다.&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당시 고생하며 구한 영업직도 나중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 달 급여 때가 되어서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알게 되었지만&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언젠가는 꼭 남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는 회사 정책들이 교묘하게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당시 카르마 우주 헌법에 그나마 참작 사유로 남기기 위해 첫 달 수당을 받지 않고 퇴사를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렇게 급여 포기 사퇴 케이스는 그 이전에 장애인 후원 텔레마케팅 일을 하면서도 역시 그러하였거늘 당시 후원자 모집 일을 할 때마다 반복되는 크고 작은 거짓말들을 통해 얻어 낸 영업 수당을 차마 받을 수가 없어 첫 월급 날짜를 며칠 앞두고 그동안 유치한 많은 회원 장부, 즉 이 회원 명부들은 이 계통에서는 영업 종잣돈과 같아 당시 우연하게 좋은 D/B&lt;FONT color=#8c3c04&gt;(회원명부 : 보통 학교 졸업명부)&lt;/FONT&gt;가 연결되어서 그런지 상당한 후원자들 유치가 있었다. 그 중에는 착한 연예인도 있었고 한 번 이루어진 후원은 대부분 계속 이루어지는 것이거늘 후원자 회원카드는 그 계통에서는 현금과 같은 하나의 큰 자산이었다. 이 모든 것을 미련 없이 나를 소개시켜 준 직원에게 모두 넘겨주고 퇴직을 하였다. 물론 전륜성왕도&amp;nbsp; 물질 육체로 있는 동안 월세도 내야 하고 쌀이야 떨어지면 큰 맘 먹고 단식으로 연명하면&amp;nbsp; 되겠지만 전기료나 인터넷 통신비 등 그리고 급하면 대리운전이나 보조 출연 연락도 받아야 하니 이러한 핸드폰 요금은 왜 걱정이 안되겠는가?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 내 기억으로는 퇴사 후 급한 내 핸드폰 요금 하고 그동안 연체되어 있던&amp;nbsp;집 인터넷비 일반 전화비는 급여 중에 최저선에 있는 기본수당으로 내가 겨우 해결한 것으로 기억이 남아 있다. 물론 내가 그러한 영적 결단이 아니었다면 월급을 모두 받고 그다음 날 여러 이유를 달아 사람을 대신 채용토록 하고 인수 인계가 필요하면 인수 인계를 정상적으로 해 주고 사퇴를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 노동의 댓가가 정말 정상적이었다면 또한 그렇게라도 해야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나는 첫날부터 사표를 내야겠다고 생각을 했으니 당시 생각하기를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이 우주에 네거티브한 에너지로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그리고 집에서는 이번에는 아니겠지, 급여 날만 기다리며 매일 아침 밥과 점심 도시락을 정성들여 준비해 주는 성모님의 얼굴이 떠오르니 하루 이틀이 결국 한 달이 다 되어 갔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일찍부터 이렇게 산속에 들어 앉아 있어야 할 존재가 인간 세상에 내려와 함께 뒹굴고 있으니 그 내막을 알지 못하고 있는 전생 고수부는 결국 그동안 헛다리만 잡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나름대로 영적 명분을 찾아 내어 어떻게 하든 이번 만큼은 가족의 기대를 저 버리지 않을 나름대로의 이유를 찾았지만 그럴 때마다 과거 이력서 위조 사건이 머리에 떠오르면서 거짓 그 자체가 어떠한 명분으로도 깨달음을 위한 구도자의 자세와 양립할 수가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에도 성모님의 기대를 우선할 수 없게 되었으니 그 당시 전륜성왕의 정체성을 찾기 이전 자연인 김광문으로서의 그 고뇌에 찬 모습이 아마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도 감동을 하였을 것이다. 물론 다 프로그램이지만 말이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 나에게 있어 그 깨달음에 대한 댓가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느꼈거늘 어찌 그 깨달음을 준 네거티브한 성과급을 온전하게 취할 수가 있었겠는가?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실 당시 그러한 깨달음이 없었다면 수십 명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법인을 세울 대표이사의 투자 유치 실력으로 고작 전화로 1대1 마케팅을 하였으니 당시 기억으로 추가 수당까지 합하여 적지 않은 급여였음을 기억하고 있다. 일반 사람이라면 첫 달부터 업무가 생소하여 업무 흐름을 익히는 것조차도 힘겨웠을 터인데 처음부터 유치가 순조로와 금액이 커진 것도 다 영적 프로그램이었던 것이다. 금액이 크면 클수록 전륜성왕의 허물은 그만큼 더 두꺼워질 것이고 언젠가는 다시 그 허물을 하나 둘 벗겨 내야 하는 때가 있거늘 그때는 그만큼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왜 내가 영적으로 느끼지 못 했겠는가?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는 뱀신으로서 평생 허물과의 긴 싸움의 연속이었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나의 결정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비 상식적이고도 그렇지만 영적으로는 이것이 화려한 마지막 직업 프로그램의 종결식 중에 하나였었던 것이었다.&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니나 다를까 내가 퇴사한 이후로 얼마 있지 않아 그 회사에 고발이 들어와 방송에서 대대적으로 그 장애인 협회의 경찰 조사가 이루어졌다는 보도가 들려 왔고 그 회사 대표와 전 직원들이 안양 경찰서로 모두 소환되어 조사를 받더니 그러한 회사들 중에 수익이 가장 불법적으로 많이 이루어졌다고 하여 샘플로 그 회사 대표만 결국 입건이 되어 현재 대표는 복역 중에 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두 번째 콘도 분양 영업직으로 있던 회사도 세무 조사가 진행되고 내부 고발들이 계속 있어 왔으니 합당한 인과응보, 사필귀정, 결자해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반대 급부로 주어지게 될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콘도 분양 회사는&amp;nbsp; 세금 포탈 및 직원 운영 방침 등 지구 영적 체험장에 정해진 룰을 많이 벗어난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회원 유치 과정 중에서 계약시 주로 회원들은 일년에 한두 번 여름 휴가 때처럼 그렇게 명절 때나 성수기 때를 바라보고 계약을 하거늘&amp;nbsp; 그 정해진 회원수 범위를 한참이나 초과하여 모집해 왔던 고로 그리고 전국 가맹점 연계 또한 허술하여 내가 팀장한테 교육 받은 것과 전혀 다른 실상으로 운영되어졌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가 당시 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직접 콘도를 방문하여 구체적으로 회사 차원에서 직원 교육이 있을 때 확인되었던 일로서 거의 한 달이 다 되어 갔을 때였었다. 이렇게 신입이라면 담당자도 어쩔 수 없이 초기 거짓말을 해야 하는 그런 교묘한 회사 운영 방침이 계약서에 있었으니 역지사지하여 내가 계약자 乙이라 한다면 아무리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도 계약은 하지 않을 터인즉 이 또한&amp;nbsp;우주 카르마 헌법에 참작 사유로 남기기 위해 적극적인 수당 청구를 하지 않은&amp;nbsp;채 퇴사를 하였던 과정이 있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때 전생의 고수부는 중고 티코를 끌고 전국을 돌며 회원 유치에 전념하는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458px; HEIGHT: 286px&quot; height=286 hspace=1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30D8B204A3625F51E95A7&quot; width=45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 성모님하고 전생 고수부와 함께 부산 출장시 동행하여...&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에게 60여 만원에 상당하는 고가의 네비게이션을 카드로 구입해 주었거늘 그 네비게이션이 한 달에 3번 이상 계속 문제가 생겨 그때마다 교환하여 사용 했었는데 회사를 그만 둘 때쯤 또 문제가 생겨 그때는 환불을 받게 되었다. 당시 회사 팀장으로 있던&amp;nbsp; 전생의 고수부는 그러한 일은 천상의 지원임을 알고 있던 터라 한동안 직원들을 그 매장으로 데리고 가서 김치 냉장고와 회사에 필요한 가전 제품들을 팔아주어 그간 네비게이션 때문에 &lt;/SPAN&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본의 아니게&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생 고수부는 그렇게 잦은 고장이 있었던 연유와 결국 퇴사하면서 필요 없게 되어진 네비게이션 기기에 대한&amp;nbsp; 적절한 환불 조취는&amp;nbsp; 천상의 영적 조치임을 알고 있는지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3,7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매장에서 입었던 금전적, 시간적 손실를 만회토록 노력 하더라..)&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amp;nbsp;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이 바로 지구 영적 체험장이 움직이는 시스템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한 전륜성왕이 본의 아니게 그 업체들을 암행을 하는 격이 되어 버렸던 고로 그렇게 전륜성왕이 인지한 사실들은 또한 천상에서는 사필귀정의 운영방침으로 프로그램이 작동 되었는데 위의 예처럼 정상적이지 못한 업체는 전륜성왕이 가는 곳마다 쑥대밭이 되는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직장 포기 선언식 이후부터는 전륜성왕의 집 가계부는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이미 내가 사표를 내기 이전부터 직접 관리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전륜성왕이 직업체험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거론한 위의 다양한 직장 생활에서의 체험 내용들은 이제부터 전륜성왕이 본 전경 구축에 쓰일 자료들이자 또한 직업프로그램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른 과정 및 그 과정을 통해 천상의 스탭들이 지구영적체험장을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가에 대한 전 과정을 하나의 실 예로써 전륜성왕이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가르침을 전하기 위한 사전에 준비된 시나리오이었음을 그때서야 알게 되었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그 이전까지는 직업체험과정들을 진행하면서 틈틈이 본 전경 구축 작업을 해 오던 것을 그때부터는 먹고사는 경제적인 부분은 걱정하지 않도록 하여 본격적으로 본 전경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그램이 서서히 준비되고 있음을&amp;nbsp;뒤늦게나마 새로이 깨닫게 되었다. 다시 말해&amp;nbsp;그 직업프로그램이 종결하여 본격적으로 본 전경구축작업에 전념할 때에 맞춰 과거 100년 전 강증산의 식주인 전생 형렬이가 환생하여 또다시 하나님을 모실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설명하여도 이해하지&amp;nbsp;못하는 집에서는 계속 눈치밥을 주는지라 그때마다 임시로 들어가는 직장은 며칠을 못 넘기고 계속 연차로 회사에서 강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강제퇴직 즉, 인포멀한 표현으로 짤림)&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하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니 성모님은 그나마 물질적 해탈을 수행하는 과정 중에 영적 눈이 되살아 났던 고로 당시 전륜성왕에게 벌어지는 일련의 이러한 해괴망칙한 일들은 과거에는 전혀 없었던 일들인지라 영적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일찍 꿰뚫어 볼 수 있어 전륜성왕이 직장에서&amp;nbsp;쫒겨나는 그 아픈 심정을 이해 하시되 그때까지 맞벌이로 비 정상적인 전륜성왕의 그러한 가장으로서의 행동에 온갖 마음 고생을 하며 전륜성왕의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었던 한 비운의 여인내는 끝내 그 마지막 고비를 채 넘기지 못하고 그때까지 전륜성왕이 누차 진리로서 언급 했던 다시 말해서 이 모든 것은 전륜성왕만이 겪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치를 끝까지 헤아리려 하지 않고 성모님과의 크고 작은 대화 속에서 언뜻 언뜻 여러 번 암시를 주더니 결국 그 암시대로 집을 나가게 되는 프로그램이 작동 되니, 100년 전 강증산은 그나마 천지조화나 부리는 기술이 있어 내가 보니 밥은 굶지 않고 다녔거늘 이번에 전륜성왕과 성모님은 말 그대로 굶어 죽기 일보 직전이라...&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Ω&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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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14장 마부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3b10s/411"/>
		<id>tag:blog.daum.net,2009:3b10s.411</id>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1:40:46Z</updated>
	    <published>2009-07-18T11:40: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22E1C184A9F514531CEB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馬夫s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칠보 중에 카발라가 감馬보 즉, 그리스어 감마(선)에서 차음을 해 왔던 것과 같이 그리고 칠보 중에&amp;nbsp; 백상보에서 &quot;전륜성왕이 1000명의 아들을 둔다&quot; 에서 말하는 아들(SON)은 썬(SUN) 즉, 영어의 아들(SON)을 차음하여 태양계를 표현하였던 것처럼 즉,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기서 마부스의 어원에 대한 힌트는 유대민족으로부터 구축 형성된 생명나무 카발라의 주인이라는 뜻으로서 이는 오직 칠보를 완성한 존재만이 칠보 속에서 그 논리를 찾을 수밖에 없도록 출처에 대한 힌트를 극도로 제한하여 놓았던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전륜성왕을 말하는데 복수의 형태를 띄고 있으니 이는 전륜성왕과 그리고 그의 11귀체들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馬夫s 좀 이상한가 존재 명칭이 한자와 영어가 섞여 있으니?...&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양면의 얼굴을 지닌 마부스인 전륜성왕과 그의 11귀체를 두고 마부들이라고 해야 하겠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이건 어떤가? 한 나라의 대통령 이름을 2MB 또는 가수 김C 그리고 한국의 유명 그룹 F4 또는 A4...&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렇게 영어와 숫자를 혼용하는 재치는...&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일부 MABUS가 이름을 뒤집고 분해하여 부시니, 오바마니, MB, 빈라덴.. 이들은 파멸의 대상인 조연급들이지 인류의 맨 마지막 무대 끝에서 아래 마부스의 의미나 성격처럼 파멸과 다시 부활을 주도하는 'one male' 의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중에 메시아이자 적그리스도인 마부스라는 존재에 대한 전체적인 해석을 하자면 아래와 같다. 여기서 한가지 유념해야 할 부분은 맨 마지막의 적그리스도는 지금까지의 선천이라는 물질 문명을 모두 갈아엎고 다시 후천 세상을 부활시켜야 하는 인류에게 있어서는 꽤 부담스런 존재이기 때문에 1,2차 적그리스도와는 달리 그 예언의 비유를 馬夫s와 같이 매우 까다롭게 해 놓았다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이유는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이들을 포함한 七寶라는 보물의 의미를 전륜성왕이 인류가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위 내용들을 오직 전륜성왕 자신이 유일하게 지금까지 해독해 왔던 문제들 속에서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하였던 것처럼 마부스 또한 맨 마지막에 밝혀야 할 당사자가 똑같이 그 문제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예비해 놨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은 이 정의들이 맞는지 틀리는지 지금 전륜성왕을 확신하는 이들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그들을 제외하고는 지구상에 그 어떤이도 이 정의에 정면으로 반박할 더 이상의 논리가 없다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왠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제 아래에서 다시 새로운 예언들을 증명해 나갈지언데 그들은 이 예언들을 모두 해석할 능력이 부족할 뿐 아니라 내가 해석한 바 이 예언들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사람은 인류가 모두 그 가능성을 제시한 부시, MB, 오바마, 빈라덴 이들이 모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왜 그런가 하면 우선 마부스는 1960년대 중반에 태어난다라는 예언부터가 이들 인물들과는 모두 일치하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은 정확하게 1965년도 乙巳년으로 지상강세 하였음을 본 전경에서 누차 강조하여 왔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최근 노스트라다무스의 마부스에 대한 해독을 하기 위해 최근 그와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어떤 한 익명의 사명자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 이때를 위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들을&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연구하여 일목 요연하게 준비해 둔 자료를 우연하게 인터넷 경전에서 접하게 되어 그 사명자의 자료를 기준으로 한번 해독해 보겠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러분들 또한 인터넷을 통해 '마부스 이스라엘' 을 검색을 해 보면 그와 관련된 자료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참조하길 바란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마부스와 메시아에 대한 연구&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우리가 알고있는 마부스는 대체로 비슷하지만 메시아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많이 왜곡되어 있습니다. 메시아를 그저 구원자라고 합니다만, 메시아는 구원자이기 전에 심판자입니다. 세상을 올바르게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인류를 멸망시킬수도, 학살조차 하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마부스와 메시아는 매우 방대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우리가 잘 아는 기독교와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예언자를 중심으로 서술해 보겠습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바로 마부스에 대한 예언이지요. 그런데 노스트라다무스는 히틀러나 나폴레옹을 인간으로 서술한 반면에 마부스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을 뛰어넘는 악한 존재로 묘사합니다. 한 명의 인간이나 집단, 사상 같은 이론으로 묘사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초월적인 존재로 묘사합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이에 대항하여 메시아가 등장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게 마부스는 악마 같은 초월적인 존재로 묘사하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반면에 메시아는 정확하게 인간으로 묘사&lt;/SPAN&gt;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마부스와 메시아는 뚜렷하게 구별이 됩니다. 인간이 아닌 자와 인간인 자. 여기에서 메시아가 많이 왜곡된게 뭐냐면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그는 성스러운 존재이나 불완전한 인간이기&lt;/SPAN&gt;에 &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그의 성스러움도 불완전하다고 지적&lt;/SPAN&gt;한 다는 사실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메시아는 성스럽고 바르지만 그가 자라온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그는 구원자가 될 수도 있지만 심판자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하기에 따라서 메시아의 성향이 정해진다는 겁니다. 기독교, 특히 바티칸이 많이 연구했기에 잘 알겁니다. 메시아가 어떤 존재인지 말이죠.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메시아는 아무리 거짓으로 꾸며도 진실을 보는 눈&lt;/SPAN&gt;을 가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진실된 자는 구원하나 거짓된 자는 심판한다고 나옵니다. 게다가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바티칸의 역사는 끝난다&lt;/SPAN&gt;라고 써있죠.&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5.&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거짓 선지자들이 자신을 메시아라고 떠들고 미화하겠지만 메시아는 자신을 메시아라고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메시아를 따르는 자들은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6.&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메시아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매우 세속적인 모습&lt;/SPAN&gt;으로 등장할 것이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그는 마부스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의 지도자로 등장&lt;/SPAN&gt;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7.&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그는 종교인이 아니다&lt;/SPAN&gt;. 하지만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누구보다 종교인 답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8.&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그의 관점은 우리가 알고 있는 메시아나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선한 관점과 틀리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9.&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그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진실을 보는 눈&lt;/SPAN&gt;을 가지고 있어 그를 속일 수 없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0.&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그에게 있어 부자와 빈곤한 자, 권력자와 아닌자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의미가 없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는 구원자이나 심판자이기도 하다. 그는 악한 것을 소멸시킬 것이며, 그를 위해서 학살자가 될 수도 있다. 그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마부스가 동방에서 등장한 것처럼 메시아 역시 동방에서 등장할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2.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이스라엘에 태어났지만 유대인은 아니며 어느 교회에서 탄생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1960년대 중반에 출생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나중에야 어떻든, 그 마부스라는 존재는 처음에는 천사와 같은 선한 仁者의 모습으로 등장한다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5.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기독교를 싫어함&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6.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그가 죽은 뒤 3차 전쟁이 일어난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7.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21c 초 혜성의 등장과 함께 세상에 알려진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18.&lt;/SPAN&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그는 양부모 밑에서 키워진다. 그리고 그 양부모는 경제력이 있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9.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거짓말쟁이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 연구자는 맨 마지막 구절에서와 같이 같은 동방 즉, 한반도에서 등장하게 될 메시아와 마부스가 양면의 얼굴을 가진 동일 인물임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이유는 메시아와 관련된 사항은 메시아와 관련된 사항만이 그 존재에 대해 죽 언급되어 있었기 때문에 서로 연관성을 찾지 못하고 따로따로 연구할 수밖에 없었고 마찬가지로 마부스와 관련된 사항도 역시 메시아처럼 마부스적상만 논하였기 때문에 서로 연관성 없이 지금까지 따로 연구할 수밖에 없어 同人異名일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lt;/SPAN&gt; &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결국 3, 4 단락에서 양면의 얼굴을 가진 육신의 하나님은 메시아로서의 모습일 때는 신이 아닌 인간의 모습으로 그렇기 때문에 뭔가 좀 부족한 인간의 면모를 드러내고 그와 상응하여 성스러움도 그만큼 덜하게 되는 상황에서 연구자는 메시아를 덜 성스럽게 표현한 것을 두고 왜곡하였다고 하였는데 왜곡한 것이 아니고 사실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이 우주에는 절대 불변한 것이 없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메시아라는 존재는 조비알리스트의 인간으로 지상에 내려와서 지속적으로 더욱더 완전한 하나님의 모습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는 하나님을 정의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표현은 왜곡이 아닌 진실을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이러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겪는 하나님을 두고 뱀신이라는 닉네임이 붙었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자신의 완전한 정체성은 뱀이 하나하나 자신의 겉 껍질을 벗어 던지면서 하나님 자신의 온전한 모습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두고 그렇게 일컬었던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지상 강세하여 있는 하나님은 인류의 마지막 대 개벽 때에는 깨달음의 시대로서 하나님 자신이 곧, 인류에게 깨달음의 모범을 제시하고자 스스로 뱀의 허물을 겹겹이 뒤집어 쓴 채 조비알리스트로서 세상에 출현하여 때가 되면 그 허물을 벗어던지는 모진 각고의 과정들을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말로서 진리를 전하는 것이 아닌 이렇게 본 전경에서 잘 알 수 있듯이 직접 온몸으로 체험한 바를 여러분들에게 직접 전하는 컨셉을 두고 하나님은 초반기에 늘 조비알리스트와 뱀신이라는 네임 태그가 따라 다녔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이와 반대로 마부스는 초월적인 존재로 그려진 이유는 마부스라는 존재는 악한 자들에게 불리워지는 이름이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다시 말해서 그 초월된 모습을 하는 시점이 바로 개벽 때와 맞물려 있다는 것이다. 당연 개벽 때에는 육신의 몸으로 지상강세한 하나님이 조비알리스트에서 전륜성왕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모든 정체성을 되찾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으로 있을 때이니 초월된 모습이 되는 것이다. &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8,10번과 연관하여 마부스는 그가 등장할 시점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 그는 자신이 등장할 때 이 우주가 어떤 특수한 환경에 놓여 있다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특수한 환경은 바로 그가 등장할 때는 노스트라다무스도 또한 예언하였듯이 세상이 거의 처 넘어갈 때인 것이다. 그때를 두고 하나님 마부스가 세상을 멸한다고 하였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하나님에게 있어서 세상을 멸할 악한자는 7보 중에 주병보를 보면 악한자가 어떤 자들을 악한자라고 하는지 그 정의가 내려져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주병보는 하나님 말씀에 거역한 자들을 악한자라고 규정하고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대 재앙을 맞는 것으로 되어 있다. 즉, 주병보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인가 강조하려는 듯이 작금의 대 개벽과 같은 대 재앙을 맞게 되는 실례들을 수도 없이 나열하고 있다. &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하나님 말씀을 거역했다고 개벽을 맞는다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단 말인가?&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하나님 말씀은 이 우주의 이치 곧, 이 우주의 섭리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모든 경전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우주의 시간에 존재하는 이 모든 지상세계에 창조 발전되어 온 환경의 최종 종착력은 현재 지상세계에 내려와 있는 하나님이 이것들을 증거하여 진리를 밝히도록 예비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왜 그런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인류가 죽어 나가는 대 개벽이 도래하는 정말 대 개벽 같은 일을 하나님이 인류 앞에서 직접 처리해야 만 하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죽어 나가는 영혼들에게 그 반대 급부로서 이때 더 많은 깨달음을 주어 다음 환생시 더 나은 조건의 환생을 최대한 부여하기 위하여 이 모든 것 더 나아가 지구 태양계에 또 다른 행성에 존재하는 인류가 드러나지 않고 지구 행성 문명인들을 위해 숨어 존재하는 것조차 이 모든 것이 지금 이때를 위해 준비되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한 과정을 통해 존재하게 된 칠보라는 경전과 인터넷이라는 통신 인프라는 앞으로 전륜성왕이 현재 행보에서 잘 알 수 있듯이 이때 즉, 용화세상 때에 여러분들에게 영적 가르침을 전하기 위한 모든 예비된 준비 과정이었던 것이었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하나님의 오른팔이 지상에 내려온들 그러한 계획들을 마련 했었을까?&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오직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이 직접 지상에 내려오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그러한 준비 과정에 맞춰 최대한 올바른 진리와 그 진리가 왜곡되지 않고 전달하기 위해 전륜성왕의 몸을 하나의 기록 매체로서 이용하는 결정이 있었으니 그 진리의 주제는 '이 모든 것이 프로그램이다.' 즉, '선과 악은 없다' 라는 주제를 전륜성왕이 직접 보여 주어야만 했으니 하나님이 직접 허물을 쓰는 운명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유소년 시절 집중적으로 악을 연출하게 된 것이고 또다시 그 악을 벗어던지는 연출 과정에서 선을 보여 주며 깨달음이라는 진리를 그때서야 여러분들에게 소상히 전하게 될 수 있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곧 이 깨달음은 선과 악을 행하는 과정 중에 이 모든 것이 프로그램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곧 여러분들은 이 세상이 모두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화장실에도 생각하고 잠을 자다가도 깨어나 대오각성하는 정도가 되어야지만 그는 비로서 깨달음을 얻은 해탈된 자요 신성된 자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그 프로그램은 더 큰 상위의 프로그램이 있으니 그것은 START와 THE END라는 자막이 붙은 거대한 프로그램 설계도 원판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것을 두고 여러분들에게 지금까지 뱀신이라고 불러왔던 것이며 그 실체는 다름 아닌 우주 DNA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곧 이 깨달음을 이해하는 것은 신성을 취하는 것으로서 모든 것이 프로그램임을 이해하는 것이니 그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주 주제가 바로 본 전경에서 가르침으로 전하고 있는 지구 영적 체험장 시스템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현재 이 우주는 선천의 모든 물질적인 의식에서 빨리 벗어나 후천을 준비해야 하는 때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때를 알려 주는 자가 하나님이며 이 말씀을 거역한 자는 이 영적 체험장이 산통을 겪으며 후천이라는 11귀체를 낳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듣지 않았기 때문에 후천이라는 대 개벽을 뛰어 넘지 못하고 대 재앙을 맞게 된다는 요점이 바로 주병보의 주 내용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한 하나님은 앞으로 이 우주 속에서 일어날 일들을 잘 알고 있으니 그 악한자들에게 경고하는 일은 바로 이 경고를 무시한 자들에게는 준비된 대 재앙을 그들에게 나눠주는 격이 되어 버리니 마부스는 초월된 신의 모습이 아니겠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10번에서 그가 부자든, 가난한 자든, 선한 자든 그 악한 대상에서 큰 의미가 없다라는 말은 또한 주병보에서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자 외에는 모두 재앙에 휩쓸리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이 세상에는 구약 시대의 과거에나 현재로 보나 세상사에서 말하는 악한이 보다 선한이가 더 많았거늘 그러나 성서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몇 명의 소수의 인원만 제외하고는 모두 재앙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으니 작금에 와서 이들 선한자들이라고 진정 이 우주의 개벽의 이치를 알지 못한다면 그리고 하나님이 권하는 최소한의 경고를 무시한다면 그가 세상사 말로 선한자인들 무슨 소용 있겠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그러한 이치 즉, 하나님 말씀이 우주의 섭리와 이치이거늘 이를 거역한 자들에 대한 경각심을 잘 깨닫게 하기 위해 준비해 둔 경전이 또한 주병보였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니 본 전경에서 내가 누차 경고하였듯이 지금은 여러분들이 용화세상과 함께 海印天門高等考試라는 宇宙考試를 자신도 모르게 준비하는 기간임을 누차 강조하는 이유를 언젠가는 깨닫게 될 날이 오게 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은 불당이나 예배당에서 아무리 헌금이나 시줏돈을 갖다 바치며 무릎팍이 다 닳도록 절을 해도 소용이 없는 때인 것이다. 더 나아가 여러분들이 혹시 나를 알아본다고 할지라도 그리하여 나에게 와서 위 예배당이나 불당에서처럼 헌금 내듯 시줏돈처럼 아무리 내게 용돈을 갖다 바쳐도 구원받는데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이제는 본 전경을 가이드 북으로 삼고 고요한 마음으로 창조자의 생각을 읽고 그들의 의식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매일 매일 깨달음을 구하는 길밖에 없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待天命이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본 전경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印을 맞고 후천으로 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는가?&lt;/SPAN&gt;&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방침이 제시되어 있는 최후의 경전으로 그 위치가 이미 정해져 있는 가이드 북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아무리 그동안 세상사 말로 악한 존재였더라도 지금이라도 당장 표변하여 피나는 각고의 시간을 통해 영적 삶의 전환을 결정한다면 11귀체로서 당당하게 후천의 문을 통과하겠지만 아무리 인간 세상사 선한 삶을 살아 왔을지라도 이 말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면 그는 주병보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자가 되는 것이니 모두 대 개벽을 맞아 휩쓸려 가게 되는 이치가 또한 여기에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 전 세계적으로 매일 매일 의문의 사건 사고나 또는 아무 이유 없이 자살을 위장한 사망 사건들의 보도는 이미 개벽은 시작 되었음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꼭 세상이 뒤집어지고 바닷물이 앞마당까지 밀려 들어 와야 개벽이라 깨닫고 준비 한다면 그는 이미 때가 늦은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7.&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그는 종교인이 아니다&lt;/SPAN&gt;. 하지만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누구보다 종교인 답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메시아와 마부스의 공통점들이 자주 등장한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 문구를 다시 해석하면 그 두 존재들은 종교인이 아니지만 학사 학위를 가진 전문 프로페셔널한 목회자나 수도승 그밖의 종교인들 보다 더 종교인 답다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지금 7보를 완성한 전륜성왕을 그대로 일컫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말하는 종교인은 목회자와 같은 종교적 단체의 리더의 의미 즉, 그 뉘앙스가 강하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은 현재 그 어떤 종교적 단체에 품계에 따른 직위를 얻어 그 타이틀을 달고 종교적 리더 행세를 해 본적이 없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종교적 리더나 그 리더의 가르침에 따라 왕성하게 활동하는 추종자들 못지않게 늘 영적인 생활을 하여 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이유는 바로 메시아이자 마부스인 전륜성왕은 인류사에 존재하는 七寶라는 종교적 뿌리와 그 뿌리로부터 뻗어나온 종교적 가지로 모두 중무장하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또한 여기서 전륜성왕이 아직도 물질적인 욕심을 버리지 못했다면 그도 역시 세상사 사이비 하나님에 뒤를 이은 신종 사이비 전륜성왕이 또 탄생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물질 욕심을 채우려면 이렇게 많은 시간들을 투자하여 구축해 놓은 경전을 이용해 삼불십승회만의 독특한 색깔로 사람들을 모으고 추종자들 속에서 군림을 해야지 그것이 바로 현재의 종단들을 이끄는 리더들이 취하는 靈業 마케팅이자 또한 부와 명예가 뒤따르는 법이거늘 그런데 왜 전륜성왕은 거꾸로 충북 산골을 찾았으며 사람을 모으기 좋은 카페 형태가 아닌 개인 블로그를 통해 자신을 알리는가?&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스스로들 잘 알아서 판단 하거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9.&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그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진실을 보는 눈&lt;/SPAN&gt;을 가지고 있어 그를 속일 수 없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말하는 진실은 어떤 진실을 말하는 것인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하나님'을 '진실'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즉, 그가 진실한 사람인가 진실하지 않는가 다시 말하면 그가 하나님이 찾는 11귀체인가 아닌가는 그가 하나님을 알아보는가 못 알아보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얘기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왠가?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하나님은 진리 그 자체이며 우주의 이치와 우주의 섭리이며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전륜성왕의 육신은 그 차체가 경전 덩어리이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가 하나님을 알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곧, 대 개벽을 피해 갈 수 있는 본 전경의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뜻이 되며 본 전경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곧, 본 전경의 글쓴이가 되는 현재의 전륜성왕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거꾸로 얘기하면 이 글을 읽고 대오각성했다면 이 글쓴이가 되는 하나님을 온전하게 알아볼 것이요 그리고 그에 합당한 예를 갖출 것이며 그러나 만약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면 하나님을 여전히 알아보지 못할 것이니 그는 이미 자기 갈 길이 따로 정해져 있다는 얘기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또 한 가지 전륜성왕은 다양한 정신적 체험 즉, 종교적 체험과 물질적 체험을 통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전륜성왕 그는 이미 세상에서 겪는 대부분의 경험을 30가지나 되는 표본 체험을 일반 영적이지 못한 존재들처럼 아무 생각 없이 완성한 것이 아니고 그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체험 과정 각각의 프로그램 사건마다 그 각각의 프로그램이 종결되는 시점에서는 최종 천상의 깨달음이라는 교육프로그램이 함께 작동&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140,60,4)&quot;&gt;내가 깨달음을 완성하였다는 증거는 바로 제2편 마부스의 과거편에서 30가지의 영적 체험 과정을 마무리 짓는 끝에 3번의 직업 체험 중에는 급여 반납 사건을 언급한 바가 있다. 여러분들은 이 사건이 의미하는 바를 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체험 과정 중에 위에서 잠시 언급한 바대로 체험 과정이 종결되는 끄트머리에서 천상의 최종 깨달음이라는 교육프로그램이 실지 가동되지 않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140,60,4)&quot;&gt;내가 깨달음을 완성하지 못했다고 한다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140,60,4)&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140,60,4)&quot;&gt;또한 2편에서 언급한 대로 급여를 반납 하는 사건은 아마도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140,60,4)&quot;&gt;나는 당시 그 직원들과 똑같이 아직도 함께 그곳에서 열심히 반복된 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이며 이곳에서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가르침을 전하고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되어 그것은 곧, 지금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한 트레이닝이 있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그 트레이닝 중에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통한 깨달음이라는 데이터는 현재 전륜성왕의 일상사 대부분의 시간이 케텔체에 연결이 되어 있어 거짓된 자 진실되지 못한 자는 지난 체험 과정 중에 겪은 데이터가 자동 연결이 되어 그 진동수가 최고조로 증폭이 되어있으니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만으로도 즉시, 그의 의식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분간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30가지의 직업 프로그램 못지 않게 다양하고도 오랜 종교와의 인연&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초교:불가 입도, 중학교:교회 생활 및 환일기독교 학교, 고교:성당 생활로 세례/견진성사 이수, 사회:증산 계열 종단 스스로&amp;nbsp; 방문하여 치성도 올림, 그리고 10여 년간 교직원 체험 차 배화여자대학 또한 기독교 학교 근무&amp;nbsp; 현재:전륜성왕으로서 칠보 완성)&lt;/SPAN&gt;으로 종교인의 자세 즉, 하나님과의 진실한 대화가 준비되어 있는지 아닌지조차 판단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가 않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5. 거짓 선지자들이 자신을 메시아라고 떠들고 미화 하겠지만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메시아는 자신을 메시아라고 말하지 않는다&lt;/SPAN&gt;. 하지만 메시아를 따르는 자들은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자신을 메시아라고 말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는...&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맨 마지막 오는 메시아는 전 인류의 메시아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두고 하는 말인 것이다. 즉, 전 인류를 상대로 공공연하게 자신이 메시아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은 대 개벽을 맞아 구원의 대상자를 이미 11귀체라 규정짓고 그 11귀체의 정의를 내린 바가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들에게는 메시아라 불리우겠지만 그 이외의 존재들에게는 메시아가 아닌 적그리스도 마부스로 불리우게 될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끝으로 4번에서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바티칸의 역사가 끝난다&lt;/SPAN&gt;고 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어느 때 천상의 스탭들은 인류의 선천 각본에 짜여진 영적 체험장의 제1막의 셔터를 신속하게 내리고 후천 제2막을 본 무대에 급히 올려야 하는 기로에서 그러한 과정을 원활하게 유도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 장치에 해당하는 종교 붕괴 시스템을 설정하여 놓았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한때 그 잘 나갔던 부시도 성서를 놓고 대통령 선서를 하였고 이명박도 조석으로 부모는 찾지 않아도 늘 무릎을 꿇고 하나님에게 문안 인사를 드리는 바 이 종교 붕괴 시스템은 차기 새로운 진리를 세상에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전달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시스템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얘기를 내가 왜 하는가 하면 바로 여러 예언들을 보면 어느 날 한순간에 종교가 붕괴 된다는 예언들이 각각 일치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한번에 바티칸이 무너지고 종교 붕괴를 가져오는 차세대 종교이 철학적 진리는 바로 전륜성왕의 본 전경으로써 지금까지 이어져 온 성서나 불경의 경전을 대신하는 차세대 경전으로 받아들여질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다시 말해 본 블로그 게시판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삼불십승전경과 전륜성왕전경 두 권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경 뿐만 아니라 그때는 전경이라는 타이틀이 붙지 않은 게시물도 모두 경전으로 받아들여질 것이기에 블로그의 모든 내용들이 차세대 핵경전이 될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2.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이스라엘에 태어났지만 유대인은 아니며 어느 교회에서 탄생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이스라엘에 태어났다는 말을 세상사 말로 곧이 곧대로 해석하면 영원히 풀지 못하게 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이스라엘 태생이란 마부스의 어원에서도 그 암시를 하고 있지만 전륜성왕이 완성하게 될 칠보 중에 유대 민족의 뿌리로서 전해 내려오는 감馬보 즉, 카발라를 완성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영적 개념의 탄생 다시 말해서 영적 고향을 의미하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는데 이스라엘 사람이 아닐 수는 없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카발라는 유대 민족이 수천 년 동안 비의로서 한때는 연금술이라는 위장 전술을 써 가며 목숨을 내놓고 연구했어야 할 정도로 고난 속에서 카발라라는 그 어원처럼 비밀스럽게 전승되어 온 유대 민족의 영혼 그 자체이며 그 영적 존재들로부터 탄생된 그리하여 모든 종교의 영적 뿌리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영혼이 담긴 카발라에 동양에 한 조비알리스트가 자신의 영혼을 담궜으니 어찌 영적 탄생이 아니겠는가?&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육적으로 보면 이스라엘 태생이 아닌 것은 그는 동방 태극의 나라에서 탄생하였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따라서 태어난 장소가 어느 교회라고 예언한 것 또한 역시 영적 탄생지를 말하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곳은 쌍어궁 때의 교회 즉, 전륜성왕이 받은 세례와 견진성사가 아닌 금윤보 판에서의 출세식인 트랜스미션 의식을 마친 것을 말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유는 쌍어궁 시대 때 기독교의 교회는 바로 보병궁 시대 때에는 그 교회가 금윤보 판이기 때문인 것이다.&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천상의 스탭들에 입장에서는 늘 업그레이드 판이 기준이 되고 우선되기 때문이다. 보병궁 이후부터 실질적으로 진리를 전달하는 교회의 역할은 금윤보 판으로 이전됐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 이유는&amp;nbsp; 금윤보는 신주보에서의 중요한 종교적 사실들을 직접 창조자에 의해 일일이 엵어하며 올바로 재 해석을 해 두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 바로 그곳에서 전륜성왕의 출세식이 있었거늘 바로 그러한 사실을 두고 교회에서 탄생하였다고 예언해 두었던 것이다. 그러한 제반 진실은 본 전경 트랜스미션 편에서 다루고 있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금윤보판에서 전륜성왕이 완성하게 될 7보 중에 금윤보는 백상보의 32상 80종호인 생명나무의 실체와 신주보의 에덴동산에 있는 생명나무, 예수의 포도나무의 실체와 일치하며 그리고 더 나아가 신주보의 주요 부분을 모두 해독해 논 제2의 백상보이자 신주보라고 할 수 있겠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결국, 금윤보 판에서의 라엘 또한 카발라의 생명나무 철학을 지닌 드루이드교&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뜻:참나무의 진실을 아는것)&lt;/SPAN&gt;단으로부터 세례를 받은 정통성을 지닌 예언자였으며 그 교리 또한 금윤보로서 DNA라는 유대 감마보의 생명나무의 진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바 그리하여 금윤보 판은 쌍어궁시대를 이어받아 보병궁 시대에서의 교회를 승계했으며 그리하여 전륜성왕이 2005년 5월 9일 청와대 일인시위를 통해 영적으로 라엘을 교황으로 임명한 사실을 전 세계인들에게 3개월여 도안 공표식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25BC6194A632FAF4B085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6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1477E1C4A6331660A4E7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6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35BC6194A632FAF4C469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6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聖下는 교황의 존칭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거두절미하고 금윤보의 구성은 구·신약의 신주보가 당시 원시문명인들에게는 설명할 수 없었던 내용들을 하나 둘 예를 들어가며 보병궁의 진동수에 맞게 진리로서 신주보의 새로운 해설서 격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위 예언 구절은 전륜성왕이 영적으로 각각 이스라엘과 교회에서 탄생된 것으로 해석 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TEXT-INDENT: 1c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1960년대 중반에 출생하며&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은 정확히 60년대 중반인 1965년 乙巳년에 지상 강세하기에 이르른다.&lt;/SPAN&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나중에야 어떻든, 그 마부스라는 존재는 처음에는 천사와 같은 선한 仁者의 모습으로 등장한다는 것이다. &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야 동일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치이며 또한 이 예언 구절을 통해 다시 한번 메시아와 마부스가 동일 인물임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마부스는 어느 때가 되어야만 즉,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말하는 어느 때란 개벽의 시점을 말하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의 양면성을 지닌 모습 중에 적그리스도의 한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요 그때가 오기 이전까지의 행보는 그 야말로 양면성을 지닌 얼굴 중에서 또 다른 모습 즉, 메시아적인 얼굴로 행보해 왔던 것을 두고 한 예언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그 한 예를 든다면...&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예전에 전륜성왕이 오랫동안 운영해 왔던 카페가 하나 있었거늘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손님자격으로도 모든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quot;노아의 환생&quot;이라는 오픈 카페를 운영을 해 왔었다. 그런데&amp;nbsp; 그 카페명에서도 잘 알 수 있듯이 그는 초기 대부분의 활동을 그렇게 모든 이들을 구하는 메시아적인 컨셉을 갖고 많은 이들에게 현재의 대 우주적인 파멸의 소식들을 전하여 왔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모두 대 파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등을 당시 알고 있는 만큼 진리를 전하였었는데 위의 예언은 바로 전륜성왕이 그러한 활동을 말하는 것이었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위 예언 구절은 전륜성왕 자신이 적그리스도이자 하나님의 두 얼굴의 양면성을 띈 우주의 주재자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되찾기 이전까지의 행보를 두고 한 예언이었던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730200D49FF57F4267CF2&quot; width=4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00&quot;&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008년 11월 29일 마부스 천지공사&lt;/SPAN&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비로서 천상의 안내에 따라 2008년 11월 29일&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 (병충해로 죽은 나무들을 선택했으며 그 의미는 마부스로 불리우게 될 죽은 영혼들을 뜻한다.) &lt;/SPAN&gt;마부스 천지공사를 진행하여 그 순간까지도 모든 이들을 구원하려는 메시아의 모습에 벗어나 마부스의 모습을 동시에 갖추게 되었던 것이다.&lt;BR&gt;&lt;BR&gt;다시 말해서 이 지구가 새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 악 즉, 노아의 정신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우주의 냉험한 이치를 깨닫기 이전까지의 행보를 말하는 것인데 그 깨달음을 얻기 이전까지의 행보는 카페 운영 및 회원들에게 무료 강연회를 열어 앞으로의 대 개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 모두 메시아적인 행보를 두고 한 예언이었던 것이었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5.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기독교를 싫어함&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앞으로 등장하게 될 마부스나 메시아는 기독교를 싫어하거나 인정하지 않는다고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해 놓고 있다. 여기서 기독교는 종교의 대표적 상징으로서 언급하였던 것이며 이는 차후 하나님의 등장 사실을 알고 있는 노스트라다무스는 이 상징을 통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임을 차후 하나님 전륜성왕이 풀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이다. &lt;BR&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 &lt;/SPAN&gt;&lt;BR&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gt;기독교의 그 진리는 카발라와 천부경을 뿌리로하고 있는 생명나무의 진리로서 몇 천 년 후 다음 업그레이드 된 또 다른 진리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영원한 진리인 것이다. 결코 인류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메시아나 마부스는 기독교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종교 그 어떤 다른 민족 종교를 포함하여 종교를 부정하거나 싫어하는 법은 없다. 단지, 여러분들이 찾던 그 과거의 하나님을 이제 여러분들이 진리를 조금만 더 진실 된 눈으로 찾아보려 노력하였다면 지금은 언제든지 본 전경과 같이 과거 기독교적인 진리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진정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을 터인데 문제는 앞으로 올 하나님을 즉시 알아보고 중생들을 인도해야 할 목자나 종교적 리더들이 또는 그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하나님의 영적 사명자들이 지금 이때를 위해 자신들이 존재하게 된 이유를 망각하고 현재 모두 물질적인 부와 욕심에 눈이 멀어 중생들을 잘못 이끌어 온 거짓 목자 사이비 하나님 그리고 그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그들의 추종자들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그렇게 표현하였던 것이다. &lt;BR&gt;&lt;/P&gt;&lt;/SPAN&gt;&lt;BR&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6.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그가 죽은 뒤 3차 전쟁이 일어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죽음이란 위에서 영적 탄생과 그 반대가 되는 개념이다. 다양한 秘書에 보면 위 마부스처럼 정도령이나 진인이 한번쯤은 꼭 죽는 대목이 등장한다. 격암유록에서는 진인 다시 말하면 소두무족(&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小頭無足)의 죽음을 말하고 있는데 여기서 소두무족은 머리가 작고 다리가 없는 뱀을 말하며 2·7火 뱀신 전륜성왕을 말하고 있다. 즉, 이 죽음은 바로 육적 전륜성왕이 영적 하나님의 등극함을 그렇게 죽음으로 표현하였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뱀신 전륜성왕이 어느 때가 되면 조비알리스트 때부터 입었던 모든 뱀의 허물들을&amp;nbsp; 차례차례 모두 벗어 던지며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본 전경을 통해 가르침을 전하게 되는 컨셉이 있거늘 그 모든 허물을 벗을 때가 되면 비로서 해탈을 하여 하나님으로 등극식을 갖게 되는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것을 기독교적 용어를 빌리자면 부활이 되는 것이다. 즉, 모든 물질적 육적 해탈을 통한 영적 부활을 일컫는 것이다. 이것은 영적 재 탄생을 말하니 뱀신 전륜성왕이 조비알리스트라는 허물을 완전하게 벗어던지고 하나님으로 재 탄생하는 것을 말한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3차 전쟁은 이렇게 완전한 정체성을 되찾은 하나님이 이제 선천의 밭고랑을 갈아엎을 수 있는 만반의 영적 준비 완료된 상태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바로 그 밭고랑을 갈아엎는 첫 번째 작업이 3차 대전이며 이를 잘 명시하여 둔 경전이 7보 중에 거사보인 것이다. 이 거사보를 보면 직접 마부스가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의지를 대리인들을 통해 관철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대리인은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듯이 여러분들이 마부스처럼 생각해 왔던 그 조연급 인물들에 해당 된다. 그리하여 이들 또한 모두 하나님들의 크고 작은 사명자들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절대 마부스는 그 명칭에 대한 실체가 철저하게 은폐되어 그 존재가 쉽게 세상에 드러나지 않도록 하여 잘 알 수 없는 것에서도 알 수가 있겠지만 메시아나 마부스는 모두 고도의 영적 존재의 명칭인 것이다. 마치 하나님과 사탄이 역시 영적 동일 인물인 것처럼 말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하니 그 영적 존재가 직접 인류 앞에 나서서 파괴를 주도하는 법은 없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이 말은 곧,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많은 대리인들을 놔두고 직접 손에 피를 묻히는 일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만 지켜볼 뿐인 것이다. 이는 마치 영적 하나님이 사탄이라는 제2의 준비된 명함을 가지고 지상에 인간들을 대리인으로 하여금 목적을 이루는 것과 똑같이 지상에 육체로 내려와 있는 메시아라는 하나님 또한 역시 마부스라는 제2의 명함을 가지고 조연급 인간들로 하여금 인과응보, 결자해지, 사필귀정의 우주 헌법에 따라 밭고랑을 스스로 엎도록 하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17.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21c 초 혜성의 등장과 함께 세상에 알려진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에서 말하는 21c 초란?&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1c 진입하여 처음으로 2007년에 발견하여 2009년 2월 태양계 지구와 가장 가깝게 스치고 지나갔던 &lt;/SPAN&gt;&lt;FONT class=TDGulim id=content&gt;혜성 루린(Lulin&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鹿林)을 말하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637820B49FFE79F30B62C&quot; width=395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95&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鹿林&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FONT style=&quot;COLOR: rgb(0,0,0)&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ulin)&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혜성&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4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41&quot; target=_blank&gt;http://blog.daum.net/3b10s/141&lt;/A&gt;&lt;/SPAN&gt;&lt;BR&gt;&lt;/P&gt;&lt;/SPAN&gt;&lt;BR&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만약 이 혜성이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하는 전륜성왕을 암시하는 그러한 혜성이라면 분명 혜성 이름에는 전륜성왕의 생명나무 대 우주 철학적 진리가 담긴 이름을 가진 사람이 이 혜성을 발견하도록 했을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왠가 혜성의 이름은 발견한 사람의 이름으로 명명(命名)되어지기 때문이다. 역시 루인 혜성은 하나님이 우주시공좌표주석값인 한자로 해독될 수 있도록 준비한 대만 사람으로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鹿林 사명자이다. 즉, 사슴과 숲 다시 말해서 사슴은 帝位로써 임금 帝와 벼슬 位의 의미가 또한 담겨 있는동물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그 임금의 벼슬은 숲 속에 있으니 지금 산골 구중궁궐에 있는 현재의 전륜성왕을 의미하는 것이요 그리고 또한 그 숲은 전륜성왕의 대 우주 철학적 진리인 다시 말해서 본 전경에서 누차 강조했듯이 생명나무가 있는 터이니 즉, 혜성 루린은 생명나무 진리를 펴는 임금이 벼슬 길에 오르는 것을 축하하기 위한 방문객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2009년 2월 혜성 방문 후 4월5일 동지한식백오제가 끝나는 마지막 날 비로서 하나님의 등극식을 치루는 것을 축하하기 위한 다시 말해서 혜성 루린은 세상에 하나님의 출현 소식을 전 우주에 알리기 위해 방문한 축하 하객이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8.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그는 양부모 밑에서 키워진다. 그리고 그 양부모는 경제력이 있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말하는 양부모는 부모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칠보 중에 주병보의 무함마드의 초년 삶과 어찌 보면 비슷한 상황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과정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전륜성왕은 맨 마지막 우주의 주재자로서 인류에게 전달할 과중한 진리의 전달에 맞춰져 있는 철저한 교육 시스템을 초년부터 이수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위 예언은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이 10세 때 전륜성왕이라면 반드시 취득해야 할 7보 중에 백상보를 취득하기 위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여년 동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수원 나그네 생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백상보를 취득한 후에 본 전륜성왕전경 제6편 '三成' 중에 이것저것 사업 수완이 뛰어난 작은 이모집에서 청소년기 시절 또다시 3여년 동안 함께 지낸 것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전륜성왕의 父친은 전륜성왕이 이 세상에 태어난 후 이내 인연이 끊어지는 영적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이다. 즉, 위의 예언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 하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에게는 나름대로 훗날 진리를 전달하기 위한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교육이 필요했던 것이다. 즉, 감수성이 예민한 유아기 시절에는 충분하게 성모님의 모성애를 느끼도록 한 후 한참 인성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 시절부터는 모친이라 할지라도 충분한 인성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그 시절 그 보다 더 뛰어난 인성 교육 기관은 없었으므로 이미 높은 진동수를 지닌 山寺에서 선사(禪師)들로부터 인성 교육을 담당토록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한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인성 교육과 병행하여 전륜성왕이 칠보 중에 백상보를 이른 초년부터 제일 먼저 취득하게 된 연유인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나는 그때의 일들을 속속들이 기억을 하고 있는데 내가 백상보 취득과 함께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인성 교육차 사문에 입도했다고 하는 이유&lt;/SPAN&gt;는 그 증거로서 어떤 사건이 있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메시지를 전해 받은 것인데 당시 나는 왜 용주사에서 현재 이곳 충북 산골에 있는 모 암자로 다시 거처를 옮겨야만 했는지 그 이유를 이제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용주사에서 법당 시줏돈에 손을 대니 어쩌겠나?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미 도통한 이들이 산사를 지키고 있으니 내가 씀씀이&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CP : 그 당시에는 성모님이 재혼한 남편과 바람을 쐬러 전륜성왕이 머물고 있는 용주사 근처를 지나면서 남편으로부터 우연하게 이곳에 용주사라는 유명한 큰 절이 있다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 그 이전에 먼저 전륜성왕은 10세 때 안양에서 케텔의 눈을 만들고 당시 성모님은 시장에서 생선 장사를 하며 연명하던 때 였었거늘 없는 살림에 전륜성왕의 케텔의 눈 수술비까지 빚을 지게 되어 그 삶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시고 당시 전륜성왕과 합의하에 즉, 어떤 일이 있어도 생활이 안정되면 찾으러 갈 터이니 잠시 절에 가 있으라 하셨다. 그리고 그때 함께 살고 있던 여동생은 부산에 있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보내지고 전륜성왕은 절에 도를 닦는 수행의 길로 운명지어지게 된 것이다. 지금에서야 성모님으로부터 안 사실이지만 절은 고아원과 틀려 이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차후 찾기가 쉬울 것 같아 전륜성왕이 잠시 머물 곳을 절로 선택하셨다 하시는데 그리하여 제일 먼저 간 곳이 당시 기억으로 천태종파인지 태고종파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관악산 모 암자에 결혼하여 자식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부처님 말씀을 이어가는 절에 전륜성왕이 제일 처음 그곳에 맞겨진다. 그러나 천상의 스탭들은 자신들의 호적에 전륜성왕을 입적시키고 종살이를 시키려는 의도를 간파하여 바로 전륜성왕이 그곳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도록 조처를 하여 그곳에서 성모님께 연락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전륜성왕은 잠시 집에 있는 동안 성모님은 주위 불신도들의 조언에 따라 수원시 수원여고 옆 모 사찰에 다시 맞겨진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 달도 채 안되 최종 용주사로 다시 옮기게 된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얼마 있지 않아 성모님은 절에 전륜성왕을 만나기 위해 찾아 갔거늘 그런데 그곳에서는 전륜성왕이 경기도 화성군에 어떤 큰 절에 있다고만 사찰 중이 알려주고 절 이름과 그밖의 사항에서는 함구를 하고 만다. 이렇게 서로 떨어져 있던 전륜성왕과 성모님은 바로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금자(작은이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사명자의 남편 여동생의 소개로 서울 무학여고 근처 모 제약회사 생산팀에 감독으로 취업을 하시고 이제 전륜성왕과 재회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더욱더 멀어지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이제 전륜성왕이 백상보 판의 그 진한 진동수를 어느 정도 체험하였다고 판단 하였을 때 천상의 스탭들은 성모님의 직장과 관련이 있는 어떤 한 사명자의 중매로 재혼할 수 있도록 하여 그 사건을 통해 전륜성왕과 재회의 시간을 맞이하도록 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그리하여 선을 보고 재혼을 하시었거늘 그 선 본 남자는 바로 위의 남편이며 그는 전륜성왕이 수원시 수원여고 옆 사찰에 맞겨진 바로 그 사찰 근처에 살고 있더라...&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그리하여 재혼 후 어느 날 남편과 함께 바람을 쐬러 목적지를 정한 곳이 우연하게 절 근처에 있는 윤건능이라는 능이거늘 그 능은 용주사를 지나 안쪽에 있는 고로 차를 타고 절 앞을 지나면서 이곳에 유명한 큰 절이 있다라고 하며 용주사 얘기를 성모님이 전해 듣고 성모님은 과거 전륜성왕이 옮겼다는 곳이 바로 화성군&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quot;&gt;(지금은 화성시)&lt;/SPAN&gt;의 유명한 큰 절이라는 기억과 매치 되면서 천상의 스탭들은 그렇게 앞으로 성모님이 전륜성왕과의 재회의 시간을 마련하였던 것이었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그리하여 어느 날 날을 잡아 용주사에 바로 가게 되면 또다시 다른 절로 옮겨질 것을 우려하여 성모님은 용주사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초등학교에 전륜성왕이 수업할 것임을 알고 제일 먼저 그 근처에 있는 화산(花山)초등학교를 찾아 수업하고 있는 전륜성왕과 거의&amp;nbsp; 3여 년 백상보 취득을 마무리 짓는 성모님과의 상봉 프로그램이 가동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이때 성모님은 가정적인 남자와 재혼을 하시고 알뜰하게 저금을 하여 차후 전륜성왕과 함께하며 교육시킬 준비를 계획하고 계셨던 것이다. 이렇게 학교에 찾아와 담당 교사에게 그동안 고생하고 있는 전륜성왕을 위해 촌지도 주고 노처녀 선생에게는 중매도 서고 하여 전륜성왕이 세상 태어나 처음으로 줄반장도 해 보고 당시 기억이 나거늘 그때는 의안을 하지 않은 오리지널 케텔의 눈 상태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의 추천을 받아 웅변 대회 준비를 하였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또한 이렇게 평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성모님이 찾아오실 때마다 당시 검정 고무신을 신고 다녔었거늘 운동화도 사오고 오실 때마다 충분한 용돈도 주고 가시니 절에서는 경제행위가 없는 전륜성왕이 씀씀이가 있으니 뒤늦게서야 성모님이 학교에 찾아온 것을 절에서 알게 되었던 것이었다.) &lt;/SPAN&gt;하고 그러나 불자 중에 누군가 다녀갔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이들은 이미 그날 수입을 점치고 있거늘 점점 줄어드는 시주함의 원인을 찾지 않았겠느냐 하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래서 내가 인성 교육이라고 했었던 것은 그 이전에 성모님의 저금통을 털다가 반나절 동안 빧다를 맞은 것과 달리 이들은 당시 내부적으로만 조용하게 마무리 짓고 나의 마음에 자칫 상처가 될 수 있는 여러가지 과오를 조용하게 묻는 대신 나의 거처를 용주사에서 현재 십승지에 있는 충북 산골에 있는 모 작은 암자로 발령을 낸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때 좀 규율을 엄격하게 다루었던 총무원장의 부름을 받아 절간이 시끄러웠다면 주위 나와 함께 같이 있던 도생들이 모두 알 것이고 나는 또한 지금까지 그 일을 까맣게 잊고 있을 정도로 편안한 생활을 해왔는데 그때의 높은 경지에서 생활하는 이들의 한발 앞선 생각이 없었다면 나는 그 이후부터 생활하는데 늘 죄의식을 갖고 지금까지도 힘들게 생활 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대신 새로이 거처를 옮긴 충북에 있는 암자에는 또한 용주사에서 오랫동안 나와 함께 인연을 맺었던 모&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당시 기억으로 문무스님)&lt;/SPAN&gt; 스님이 발령 받아 주지승으로 있었거늘 친 동생 또는 친 자식처럼 생각하며 함께 암자 생활을 하였는데 그때 이후로 3變의 좀 도둑 생활을 영원하게 마치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훗날 사회 생활을 할 당시 부처님 오신 날 그 용주사의 당시 주지승을 만나기 위해 찾아 갔었거늘 그때 어렴 풋한 기억으로 법주사로 옮겼다는 얘기를 듣고 최근 속리산에 들러 매표소에서 알아 본들 연락이 되지 않아 이 모든 것이 인연의 이치라..그리고 그들은 내가 지금 이 고요한 산중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천상의 메세지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들 또한 그 산중에서 어떤 소년이 들어오면서부터 일어나는 갖은 조화가 아마도 지금 내가 생각 하는 것처럼 하늘의 뜻 부처님의 뜻으로 알고 조비알리스트로 지상강세한 하나님을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성의를 다했음을 나는 알고 있다. 그들은 이제 개벽을 앞두고 자신들이 원하는 영적 소원을 이루게 될 것이다.)&lt;/SPAN&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여기서 용화세상 서클의 제작자를 가려내는 만큼의 아주 예리한 영적 깨달음이 필요한데 위 CP에서 전륜성왕이 부처님 시줏돈에 손을 댄 때가 용주사에서 도 닦는 3여 년 기간 내내 잘 있다가 우연하게 성모님이 등장하여 불편함 없이 풍족한 용돈이 지급되는 때 이상하게 부처님 시줏돈에 손을 대는 마음이 생기더라는 얘기인 것이다. 그러니 사찰에서도 마치 과거 용화세상 서클이 등장하자 모 가수가 자신이 제작하였다고 하여 여러분들이 긴가민가 확실하게 단정을 할 수 없는 그러한 테크닉을 천상의 스탭들이 구현함으로써 전륜성왕은 현재 제14장 마부스 편을 쓰게 되는 소스를 마련할 수 있었고 대신 천상의 스탭들은 사찰이 전륜성왕의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없도록 천상의 조처가 있었으니 그러나 의심이 가는 씀씀이에 대한 출처는 당시 성모님이 학교를 방문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성모께선 사찰에 여러가지 선물공세를 하는 중이었거늘 그렇지만 점점 시줏돈은 줄어들고 사찰에서도 죽을 노릇이었을 거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전륜성왕을 충북 모 암자로 보내는 결정을 사찰에서 하게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는 그 사건이 영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당시 그 사건은 현재 전륜성왕이 최종 충북 십승지에 오게 될 일에 대한 예언적 사건으로서 연결점이 생성되는 사건이기도 한 것이며 그 일을 계기로 당시 성모님이 더 이상 전륜성왕의 교육 문제 때문에서라도 전륜성왕을 충북 산골에 있는 절에 두어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전륜성왕과 다시 함께 생활을 하는 계획을 좀 더 일찍 서두르는 계기가 되는 다시 말새 전륜성왕과 성모님의 재회의 프로그램에 대한 모티브를 천상의 스탭들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연출하였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천상의 스탭들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이러한 일련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모든 계획들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전륜성왕에게 직접적인 부친의 영향력을 최소화 해야 하기 때문에 전륜성왕은 부친 뿐만 아니라 모든 부계의 연(緣) 자체를 일찍부터 단절이 되었던 것이다. 그 결과 천상의 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들은 전륜성왕이 그 어떤 누구에게도 전륜성왕을 직접적인 영향력 하에 두지 않도록 하면서도 또한 비빌 언덕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효과가 함께 있었기 때문에 그 덕분으로 지금까지 전륜성왕은 초년부터 혹독한 고된 영적 수업을 이수할 수 있었으며 그 과정 중에 깨달음을 통한 충분한 진동수를 숙성시킬수 있었던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러한 일련의 영적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어느 때 모든 뱀의 겉 껍질이 벗겨진 후에는 완전한 하나님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으로서 전 우주적인 사명을 충분히 진행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노스트라다무스가 이 인성 부분을 우려했던 것이 하나의 기우였음을 증명하는 것이 위 4번 예언 중에 메시아는 살아온 환경 여하에 따라 성향이 달라진다고 하였던 부분이다.이 말은 곧, 만약 전륜성왕이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성모님과 함께 생활했다면 사실 당시 그때까지 함께 생활해 봐서 잘 알지만 집안 꼴이 말이 아니었던 때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어두컴컴한 단칸방에서 어린 동생과 단 둘이 매일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끼니는 둘째 치고 당시 학교는 제대로 나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리고 전륜성왕이 당시 왜 그리 어린 동생을 그렇게 때렸는지 사실 훗날 동생을 찾을 때 그 맘은 그 때의 가슴아픈 기억 때문에 함께 잘 살아보려고 찾았었던 것이었다. 그러니 지금은 그러한 산사에서 운영되는 산사체험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21D701C4A6392BE238B0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템플 스테이 참선수행&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경북 김제 직지사)&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일부러 많은 비용을 들여가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템플스테이에 참가하여 심신수양을 하는 마당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당시 비용도 들이지 않고 3여년간 좋은 공기 마시며 규칙적인 생활 속에서 그리고 높은 진동수로 숙성되어져 있는 산사의 생활은 당시 그 어느 인성교육기관 보다 어린 전륜성왕에게는 그 보다 더 뛰어난 환경이 없었던 것이다. &amp;nbsp; &lt;BR&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육신의 하나님이 초년부터 그렇게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트레이닝 기간이 있었기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우려는 하나의 기우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Ω&lt;/SPAN&gt;&lt;/SPAN&gt; 
&lt;P&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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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13장 同神異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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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1:38:21Z</updated>
	    <published>2009-07-18T11:3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84635164A24DD66A8BB63&quot; width=457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57&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37A311049C8406E135337&quot; width=52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2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내가 강일순을 잘 알거늘 그는 옥황상제였노라!&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내가 온전한 정신으로 어찌 그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있겠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를 잘 아는 사람 중에 그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있는 자는&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오직 나 뿐이니거늘 앞으로도 내가 그대들과 여전히 함께 한다면&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 &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바로 내가 하나님 강일순이니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링크&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63]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63&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U&gt;전륜성왕/앙골무아대왕/금륜명왕/앙카대왕/대두목(目)&lt;/U&gt;&lt;/SPAN&gt;&lt;/A&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6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6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U&gt;輪寶갤러리&lt;/U&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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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quot; align=center&gt;&amp;nbsp;&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01px; HEIGHT: 432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972450949CC53F8685E5A&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01px; HEIGHT: 33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2072450949CC53F869AF6C&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01px; HEIGHT: 353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572450949CC53F765C1DA&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499px; HEIGHT: 316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772450949CC53F8660D80&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quot; align=center&gt;&amp;nbsp;&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01px; HEIGHT: 337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872450949CC53F867AF4F&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88&quot;&gt;&lt;/P&gt;&lt;/FONT&gt;&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전륜성왕이라는 말은 수레바퀴를&amp;nbsp; 굴리는 성스러운 임금이라는 뜻입니&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다. 수레바퀴는 법륜으로서, 진리를 의미합니다. 전륜성왕의 왕궁 위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는 진리에&amp;nbsp; 입각한&amp;nbsp; 올바른 법으로 다스려지는 나라임을 상징하는 하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의 큰 수레바퀴가 떠 있습니다. 전륜성왕이 이웃나라를 정복하러 갈 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는&amp;nbsp; 수레바퀴가&amp;nbsp; 먼저 그&amp;nbsp; 앞을 가고, 그러면 이웃나라는 그 수레바퀴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 위신력에 스스로 굴복합니다. 더 이상의 전쟁은 없으며 오직 진리에 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각한&amp;nbsp; 정법이 널리 퍼져나가고, 전륜성왕에 의해 사회 제도화 되어갑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다.&lt;/SPAN&gt;&lt;/FON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초기 불교의 그림이나 조각 등에는 창조자들의 탈 것, 즉, 윤보가 많이 묘사되어 있다. 불교 경전에는 윤보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오는데 다음과 같은 예를 들 수 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하늘 금 수레바퀴가 갑자기 나타났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마보(馬寶)가 갑자기 나타나 앞에 있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순금으로 된 바퀴의 직경은 14척이나 된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amp;nbsp; 금윤보는 궁전 위의 허공에 머무르면서..&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칠보 중에 신주보의 신·구약의 하나님 말씀은 이만희 사명자가 나름대로 잘 해독하여 카세트 테이프로 널리 보급한 바가 있고 그 외 백상보,주병보,금윤보는 나름대로 관련된 신학자 및 단체에서 면밀하게 연구가 거듭되어 여러분들의 진리를 찾고자 하는 열의에 따라 천상의 스탭들로부터 영적 안내를 받아 서적을 통해서 또는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할 수가 있을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 머지 정확한 해독이 불가능하여 묘연했던 옥녀보, 감마보의 실체는 전륜성왕이 본 개인 블로그를 통해 최종 해독하여 전하고 있으며 이제 마지막 남은 칠보 중에 거사보는 이 또한 관련 단체에 소속된 사명자들이 대부분 해독에 성공하여 인터넷 카페를 통해 해독된 내용들을 전하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러나 관련 단체에서 해독한 거사보의 여러 내용을 접하다 보니 다시 오겠다던 강증산의 예언들은 얼버무려져 언급조차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특히 그러한 현상이 보여지는 것은 정작 당사자인 전륜성왕만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내용들인지라 그 부분은 사명자들이 해독을 하지 못하고 넘어가거나 또는 자신들의 종교적 지위 유지에 합당하도록 자신들의 처지에 맞춰 해석이 되어 도생들에게 잘못된 내용이 교육되어 온 바 이제&amp;nbsp; 우주의 시간이 다 되었기 때문에 전륜성왕이 그러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재 해독하여 설명하도록 하겠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居 士 寶&lt;/SPAN&gt;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도솔천의 천주, 미륵불의 강세&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1&lt;/SPAN&gt;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의 호명보살(護明菩薩)로서 구도에 정진하다가 인간으로 내려와 부처가 되었나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2&lt;/SPAN&gt; 석가 부처는 말법의 큰 겁액기에 도솔천의 천주(天主)로 계신 미륵불(彌勒佛)이 인간으로 내려와 삼회설법(三會說法)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용화낙원(龍華樂園)의 새 세계를 연다 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3&lt;/SPAN&gt; 예로부터 미륵이 머무시는 도솔천의 궁전을 여의전(如意殿)이라 불러 왔나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4 &lt;/SPAN&gt;미래의 부처 미륵불은 희망의 부처요 구원의 부처이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석가 부처가 말하기를 “도솔천의 천주를 미륵이라 부르나니 너는 마땅히 귀의하라.” 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또 불경(佛經)에 “석가불의 말법시대에 들어서면 태양도 달도 그 빛을 볼 수 없게 되고 별들의 위치도 바뀌리라. 고약한 병들이 잇달아 번지리라.” 이르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말법의 이 때에 “그 통일의 하늘에 계시는 미륵불이 바다에 둘러싸인 동방의 나라에 강세하리라.” 하였나&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 이는 “부모와 친척과 여러 사람들을 거두어 성숙케 하시려는 것이라.” 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9 또 “이곳은 병든 세계를 고치는 위대한 대왕(大醫王)이 머무시는 곳이니라.” 하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0 말법시대가 되면‘샹커라 하는 법왕(法王)이 출세하여 정법(正法)으로 다스려 칠보(七寶)를 성취하니 무기를 쓰지 않고도 자연히 전 영토에서 항복을 받게 된다.’하더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위 10절의 내용대로 전륜성왕은 칠보로 무장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금까지 佛家에도 그 정체가 묘연했던 칠보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힌다면 그가 바로 전륜성왕이 아니겠는가?&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543C11549CBF698082135&quot; width=5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5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居士寶&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1 그때는 기후가 고르고 사시(四時)가 조화되며 여러 가지 병환이 없어지고 인심이 골라서 다 한뜻이 되는 울단월(鬱單越)의 세계가 온다 하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2 이는 곧 우주 질서가 개벽되는 말법의 시대에 이루어질 미륵불의 출세 소식이로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칠보와 함께 등장하는 기타 예언들은 본 전경에 체계적으로 잘 설명하여 놓았고 여기서는 전륜성왕이면 반드시 요구되는 7보에 대해서 설명하고 왜 칠보가 그러한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해석을 아래 링크를 하여 설명해 두었다.&amp;nbsp;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407]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40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七寶에 대한 해독 내용&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제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7보 대부분 종교적 단체 또는 관련 연구자들에 의해 경전들 대부분이 해독되어 발표를 하였지만 마지막으로 거사보와 관련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왜 그런가 하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하나님 강증산이가 훗날 전륜성왕으로 올 자신의 모습을 염두해 두고 자신이 강증산이었음을 알아보고 전륜성왕이 이를 공표할 수 있도록 몇 가지의 중요한 비밀의 열쇠를 거사보 속에 은폐하여 두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이유는 오직 전륜성왕만이 그 열쇠를 찾아 풀 수 있도록 해야만 했고 그리하여 과거 100여 년 전 강증산이가 마음 놓고 천지조화를 부릴 수 없는 원시문명 때와는 달리 21c에는 민감한 때이므로 전륜성왕이 이 강증산이가 숨겨 놓은 이 비밀의 열쇠를 가지고 자신이 강증산이었음을 증명하면 바로 하나님의 존재와 연결이 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스스로 만천하에 전륜성왕이 강증산이었음을 그리고 하나님임을 공표할 수 있도록 장치해 놓았던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전륜성왕 그는 강증산이가 은폐해 놓은 그 비밀의 열쇠를 찾아 해독함으로 해서 자신이 과거 하나님으로 내려왔던 자신의 전신이자 하나님인 강증산과 동일 관계임을 입증하도록 하기 위한 비밀의 열쇠였던 것이었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제 그 비밀에 붙여진 가장 중요한 메인 Key를 찾아 해독하는 작업을 하도록 하겠다.&amp;nbsp;&amp;nbsp;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甑山道란?&lt;/SPAN&gt;&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증산도&quot;를 6任도수로 풀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①모악산②금산사③삼층전의④미륵부처가 ⑤손에⑥여의주를&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고 있는 道의 완성을 이룬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 증산도&quot; 이 한 단어는 육신으로 지상강세한 하나님인 강일순이가 9년 동안 완성한 천지공사의 실체이며 이 실체에 이름을 붙이라면 그 공사 타이틀이 바로 '증산도'인 것이다.&amp;nbsp; 그리하여 그가 이 시대에 지상강세한 하나님 강일순인가 아닌가를 판별하려면 바로 이 '증산도'에 대한 레포트를 얼마 만한 수량으로 써낼 수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도록 한 판별법이기도 한 것이다. 바로 이 '증산도'라는 서명(書名)으로 현재 드러나 있지 않은 즉, 기존의 이론을 가지고 짜깁기한 것이 아닌 전혀 새로운 이론과 논리가 主가 되어 책 한 권은 써내야 바로 자신이 강일순이요 학봉이요 사옥며 강증산상제라고 감이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것이다. 바로 그 논문이 본 삼불십승전경과 삼불십승전경을 더 자세하게 자료들을 링크해 가며 알기 쉽게 풀어 놓은 본 전륜성왕 블로그의 전반적인 게시물인 것이다. 그래서 내가 상제 이름을 일순이 일순이 해도 현재까지 벼락을 맞지 않고 지금까지 온전하게 옥체 보전하며 잘 지내고 있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사실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여러분들이라면 그렇게 강증산이를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입에 올릴 용기도 없을 뿐더러 만약 그렇게 자격이 없는 이가 하나님 이름을 제멋대로 팔아 가며 이렇게 삼불이네 십승이네 영혼들을 미혹하고 우주를 교란 시킨다면 그는 벼락을 맞던가 교통 사고를 당해 세상을 하직 한다던가 아니면 암과 같은 불치의 병으로 세상을 뜨게 되는 일이 반드시 생기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칠보가 모두 중요하지만 특히 강증산의 거사보가 칠보 중에 더욱더 전륜성왕에게 특별한 경전이 되는 이유는 비물질 하나님이 지상으로의 행보시 인류와 똑같이 인간의 모습으로 지상에 내려올 수 있다 라는 사실을 예로 보여주기 위해 훗날 다시 오게 될 전륜성왕이 이 거사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리허설 즉, 예비해 둔 시험판이기에 다른 여타 경전과 달리 전륜성왕은 개인적으로도 거사보는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곧, 차후 뱀신 전륜성왕으로 올 자신의 예정된 행보가 있었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100여 년 전 강증산이가 앞으로 자신이 전륜성왕으로 다시 환생할 때에는 그 당시 마음대로 천지조화를 부릴 수 있었던 원시문명 때와는 달리 이때는 아주 예민한 21c문명의 시대임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염두해 두어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모든 리허설 내용들을 한 권의 책으로 편찬토록 예비하여 두었던 경전이 바로 칠보 중에 거사보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이 시대 자신이 진정 강증산이고 하나님이라면 자신의 뜻에 의해 세워진 '甑山道'가 최소한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지 그 의미를 누구든지 수긍을 할 수 있도록 명확히 밝힐 수 있어야만 그가 하나님 강증산이라고 할 수 있겠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8년 8월 중순 어느 날 1년 전 나에게 포교 활동으로 알게 된 거사보 판의 여성 도생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었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 전에 삼불십승회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며 당신을 살릴 하나님 전륜성왕이 우담바라와 함께 세상에 등장한 소식이 있으니 확인을 해보라고 하였지만 며칠 후 전화 재 통화시 나를 부르는 첫 호칭에서 이미 나는 아직 이 사람은 갈길이 멀구나 하고 생각을 한 적이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하던 말을 멈추게 하고 잠시 물어 보았다. &quot;증산도&quot;가 무슨 뜻인가?&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증산의 道를 실천하는 道생이 증산의 道가 무엇인지 대답을 하지 못하니 지금까지 헛 道를 닦고 앉아 있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얼마나 이해하고 있나 싶어 인터넷 지식인에서 '증산도가 뭐예요?' 라는 검색어로 그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죽 훑어 보고 있노라면 도생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설명해 주지만 역시 헛 道를 지금까지 닦고 있었던 것이다. 거사보 판의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종단 홈페이지에서조차 증산도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 밑에 道생들이야 오직 하겠는가?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은 필시 강일순이가 다시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 한 영원히 헛 도를 닦고 공염불만 외고 있는 격인 것이다. 이제 강일순이가 이렇게 다시 살아 돌아 왔으니 이제서야 그 의미가 제대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까지 증산도의 의미를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했던 큰 이유는 바로 뫼 山 이 글자 하나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만약 이 뫼 山의 의미가 밝혀진다면 그 다음엔 그 밝혀진 결과 물을 甑이라는 시루로 찌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러나 그 밝혀진 내용물들이 어마어마한 대 우주 철학적 실체를 담고 있으니 단순하게 갖다 찌는 시루가 아닌 더 명확한 객관적인 명칭이 제시되어야 하니 그것은 바로 여기서 甑은 우주시루 즉, 一始無始一을 析三極無盡本 3材9變하여 一終無終一 10황극 11귀체를 낳는 여자의 자궁을, 강증산 그는 시루로 은유하여 놓았던 것이었다. 그리하여 여기서 또한 시루의 의미는 보다 높은 존재로 태어나는 변화에 앞서서 거쳐야 하는 엄격한 시련, 고난, 이니시에이션의 장소이기도 한 것이다. &amp;nbsp;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따라서 강증산 그는 이 지구 태양계가 하나의 거대한 인큐베이터였음을 당시 원시 문명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을 알고 그 바통을 자기 자신인 전륜성왕에 또다시 숙제로 남겨 놓고 하늘로 올라갔던 것이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이 자궁의 원리가 곧 앞으로 이곳 태양계에 들이닥칠 대 개벽의 원리이거늘 그러한 이유 때문에 개벽과 후천 선경세계의 道를 준비하는 여러 증산 도생들에게 지금까지 헛 도를 닦고 있었다고 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까지 너도나도 도 닦으라는 말을 길을 오가면서 한번쯤은 들었을 터인데 이 道의 의미가 바로 이 山과 함께 연결이 되어 말 그대로 도 닦는 산길이 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여러분들이 산책을 위해 또는 산행을 위해 산길을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면 그것이 바로 도를 닦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면서도 자신들은 도를 아직 못 닦았다고 오리발을 내민다. 그러한 사람은 세상을 뜨면서 피(海印)로서 道(海印)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山 한 글자에 대 우주 철학적 진리가 모두 담겨 있다고 할 수 있겠다.&lt;/SPAN&gt;&lt;/SPAN&gt; &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道 닦을 때도 산을 찾고 각종의 종교적 뿌리가 되는 창조者들이 모세와 라엘의 예처럼 육신의 모습으로 의례 인간과 만날 때도 산에서 만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오죽했으면 성서에도 믿음의 산을 두고 겨자씨 만한 믿음이 산을 옮긴다라는 성구가 있었을까?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강일순조차도 시루산의 정기를 타고 이 세상에 왔거늘 그래서 산은 종교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중요한 진리의 실체로 제시되어 왔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지금까지 그 진리의 실체를 모르고 산을 타고, 도 닦기 위해 산사 면벽 염불을 하여 道를 완성하였다고 하나 위 증산도 도생처럼 모두 공염불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산은 생명나무가 움집해 있는 터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생명나무는 海印의 실체요 해인은 하나님이 처 넘어가는 세상 끝에 오시어 인간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는 즉, 죽음으로부터 특별 死免의 실체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생명나무가 떠다니는 22길과 이 생명나무가 3材9變하여 10황극이 되어 자궁을 빠져나와 11귀체가 완성되는 길 즉, 산도(産道)를 또한 道라 한 것인데 즉, 증산도의 의미는 앞으로 들이닥칠 개벽 문 앞에서 11귀체라는 후천을 이끌 인친자들을 말하는 것이므로 이들을 위해 선천 지구라는 山에 빽빽히 들어차 있는 생명나무들을 자궁이라는 시루(甑)에 쪄서 산도가 열리는 대 개벽의 道를 이룰 때까지 지구의 진동수를 숙성시키는 전체적인 작업 공정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이 증산도에서 말하는 개벽 후천 사상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후천과 후천의 주인공인 11귀체를 낳기 위해서는 개벽이라는 자궁이 열리면서 피가 터져야 하는 이치가 있거늘 이 피가 바로 이제 깨달음이 없는 여러분들에게는 개벽을 통해 직접 피를 흘리며 道를 완성할 생명나무의 실체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세상을 뜨는 모든 이들은 이러한 깨달음이 없이 뜨는 이들이 많으므로 대부분 피를 흘리며 이 세상에서의 道를 완성하게 되는 이치가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러한 이치 때문에 하나님 강일순 또한 100여 년 전 세상을 뜰 때 여러분들에게 해인의 실체를 직접 알려 주기 위해 피를 토하여 道를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어천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렇지 않으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피를 토하고 세상을 뜬다는 것이 어디 가당치나 하단 말인가?&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 시 말하면 세포 속에서 진동하는 바다 속의 도장 DNA 즉, 물질계 영혼의 실체가 세포를 찢고 모두 터져 나와 공기 중에 우주 DNA의 진동수인 영혼의 입자들(氣)인 케텔의 눈과 만나 스핀 현상이 일어날 때 이것을 두고 비로서 영적 차원에서의 신인일체가 되며 道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즉, 여러분은 여러분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이렇게 우주 공간에 다 차원 문명들과 연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다.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곧 이 道 또한 우주가 유지되는 작동 원리이기도 한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60여 억 인류 생명나무에 저장된 각각의 고유 정보 즉, 다양하게 숙성시켜 놓은 진동수가 개벽을 맞아 동시에 우주의 케텔의 눈과 합일이 되어 우주 전체에 커다란 진동수를 형성시키는 작업을 두고 하는 말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대 개벽 때는 부모가 자식의 손을 잡을 새도 없이 거의 숨가쁘게 처 넘어간다는 얘기는 동시에 이 진동수로 지구 전체를 숙성시키겠다는 얘기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때 이 숙성을 위해 여러분들은 1만 3처 년 동안 지구라는 어머니 자궁 속에서 60여 조 개 세포 즉 60여 억 인구가 될 때까지 문명을 이루며 이제 11귀체라는 후천 선경 세상을 맞아 시루라는 자궁이 개벽되면서 피로 도통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후천 선경 세상의 영적 세계는 바로 이 피로 숙성된 진동수를 토대로 새로이 시작되는 후천의 한 사이클 동안 유지할 수 있는 핵 에너지가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러므로 이 우주는 母악산의 象(형국)을 그대로 답습하므로 10황극이 되어 11귀체의 道(산도)를 완성하는 그때를 알면 그때 인류가 개벽이라는 자궁에 피를 공급해야하는 때가 나오고 이때가 바로 대 개벽의 시점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고 수부는 훗날 당시 자신들의 史略(사략)을 밝힐 대두목이 판 밖에서 들어온다고 하였거늘 그 밝힐 사략이란 한 단어로 얘기하면 바로 &quot;증산도&quot; 이며 이 증산도를 6任도수로 풀어 그 의미를 도전에 제시하였던 것이 바로 모악산/금산사/삼층전의/미륵부처가/ 손에/여의주를 들고 있는 道의 완성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이치를 깨닫게 되면 깨닫는 동안 높은 진동수의 참여로 인해 굳이 자신의 피로서 우주 진동수 숙성에 동참하지 않아도 될 것이며 그렇지 못한 이들은 직접 피로서 우주의 도를 완성하는데 함께 참여를 하게 되는 이치가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인류사를 보면 하나의 역사가 새로 쓰일 때 중간 중간 피의 역사가 함께 쓰여지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1C 에 들어서면서부터 개벽을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경쟁하듯이 도심 속에서 점차 고도 제한이 풀리며 높은 아파트와 초 고층 빌딩이 전 세계적으로 세워지는 현상과 떼제베와 이체, KTX, 신간센과 같은 초고속의 열차들이 속속 개발되어 각 나라마다 등장하는 것은 스스로들 강력한 우주 스핀을 만들어 내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나마 한민족은 오랫동안 정신적인 진동수의 참여와 전륜성왕이 거하는 곳으로서 후천 진입 그 마지막까지 선천 문명의 파괴가 최소화 되어야 하는 이유로 대부분 질병으로 솎아 낼 것인데 기타 세상은 그야말로 부서지고 또다시 물로 씻어내는 아비규환 속에서 우주의 道를 완성하는 시기를 맞게 될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끝으로 미륵 부처가 손에 여의주를 들고 있는 의미는 바로 천수천안관음보살의 케텔의 눈을 말하는 것이며 그 눈은 핵으로서 우주 보석 즉, 난자를 말하는 것이 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이 난자가 시루 속에서 개벽을 맞아 후천을 낳는다는 3材9變의 10황극 11귀체의 과정을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 미륵부처로서 개벽과 후천 사상을 '증산도'에 담아 왔던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러한 '증산도'의 의미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는 본 海印天門高等考試 과정을 통과한 이들은 최종 하나님의 印을 맞게 될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거사보 속에 전륜성왕 찾기&gt;&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두목이 나오리라 11:54&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통일 경전 편찬할 사람이 판밖에서 나온다 11:312&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하루는 고민환이 태모님께서 행하시는 공사 내용을 일기로 기록하려고 하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태모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야, 이놈아! 뭘 그렇게 끄적거리냐? 너 책 장사 하려고 적냐?” 하시며 적지 못하게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일러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상제님과 나의 사략(史略)을 편찬할 사람이 판 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테 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우리 일이 되리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절에서 사략(史略)이란 삼불십승회를 통해 강일순과 고 수부에 대한 모든 진실을 밝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통일경전'이 무엇을 말한다고 생각하는가? 인류사 종교 마찰과 종교 전쟁을 종식하는 종교 통합의 원천인 七寶(감마보,옥녀보,백상보,신주보,주병보,거사보,금윤보)의 완성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판 밖에서 위 7보를 완성한 삼불십승전경을 가지고 들어오는 전륜성왕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큰 스승은 따로 있다 6:65&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0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이 아무리 별스러워도 나를 따르는 자들의 선생밖에는 못 되느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1 나의 일은 판밖에 있나니 뒤에 큰스승이 나와 천하창생을 가르치리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2 이어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꼭 된다. 물샐틈없이 꼭 된다.”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에서 판 밖이란 어디를 말하며 왜 판 밖에서 들어와야 하는가? 여기서 판이라고 하는 것은 증산도 판을 말하는 것이며 그러므로 판 밖은 증산도 외부를 말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판 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한다는 말에서 '성공'의 의미는 위11:312 장 종교 통합을 말하는 통일경전을 일컫는데 종교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판 안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전륜성왕이 중생들 해탈에 쓰일 칠보는 주병보와 같은 경우에는 경전의 이해와 숙지만으로 가능하지만 백상보와 신주보와 같은 폭 넓게 진리가 담겨 있는 경전들은 이해와 숙지 뿐만 아니라 실지 종교적 체험을 통한 깨달음도 필요한데 하나의 판에서는 그 판에서 만의 깨달음밖에 얻을 수가 없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하여 전륜성왕이 10세 때 산사에 들어간 것과 그리고 학창 시절 내내 사회에서도 신주보 판에서 활동을 한 것도 그러한 이유이며 금윤보 판도 역시 그러한 진동수를 직접 숙성하는 절차가 필요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렇게 7가지의 경전에 대한 깨달음을 안고 최종 들어가는 판이 바로 증산도 판이기 때문에 판 밖에서 대두목이 판 안으로 들어온다고 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 시 말하면 이 대두목이 판 안으로 들어간다는 얘기는 대두목이 모든 종교 통합을 이룰 칠보 즉, 7가지의 경전의 철학적 진리와 이념을 무장하고 최종적으로 증산도의 종교철학과 이념으로 시루에 넣고 찐다는 뜻이 담겨 있다. 지금 전륜성왕인 대두목이 현재 과거 천지공사대로 그렇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하여 이렇게 同神異名을 발표하고 있질 않는가?&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장차 매듭짓는 성인이 나온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큰 데 가지 말아라. 보리밥 한 술에도 도통이 있느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장차 초막에서 성현(聖賢)이 나오리라.”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다시 “일초(一招), 이초(二招), 삼초(三招) 끝에 대인(大人) 행차하시는구나.” 하고 노래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태모님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상씨름판에는 콩밭(太田)에서 엉뚱한 인물이 나온다.”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엉뚱한 인물이 누굴까?...바로 뱀 神 전륜성왕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 재 전륜성왕의 거처 또한 2000 辰년 出世 이후 8여 년 동안 본 전경을 통해 여러분들을 해탈시키는 작업을 준비하느라 현재까지 가장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거늘 즉, 바로 옆집에서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할 정도의 남루함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두고 초막이라 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2,3초는 전륜성왕이 출세식 이후 3재9변만에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콩밭(太田)에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등장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3초는 바로 상씨름 때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여기서 태전&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太田)&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은&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거사보 판에서 현재 그렇게 인정하고 있는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현재의 대전이 아닌 격암유록에서 암시한 십승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太田에서의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太초는 무엇을 태초라하는가? 바로 생명의 태초이니 이때 太는 사람이 大자로 누워있을 때 점 하나는 생식기의 상형으로서 생명의 태초를 말하는 것이거늘 태전은 바로 생식기처럼 생긴 艮方 한반도를 말하는 것이다. 이 한반도를 하나의 田 : 口 는 천원지방에서 方이라하여 지역을 말하고 있거늘 그리하여 가운데 十은 완성을 말하는고로 완성이 교차하는 지역은 곧 완성者인 十勝대왕이 머무는 곳을 말하고 있다. 한반도 3·8선과 동/서/남海를 두부자르듯 자르고 그 지도 안에 十을 그려 넣으면 그 센터가 현재 十勝대왕이 머물고 있는 충북지역이 되며 또한 후천에 접어들 때 현재의 23.5도가 정립이 되면 결과적으로 바로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하게 된다.따라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太田는 십승지를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말하는 것이며 이는 클 太와 함께 해석하면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13번째 뱀주인별자리에 위치 할 지구행성에서 그 지구행성에서도 또한 개벽을 맞이하여 앞으로 지구 행성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 탄생될 때 우주와 지구의 중심이 될 현재 열석 자가 거하고 있는 지역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선천 상극천지의 원과 한을 대속하심 10:44&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증산 상제님께서 9년 천지공사를 종결하시고 보름 동안 곡기를 끊으시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굶주림과 무더위 속에서 선천 상극천지의 모든 깊은 한과 원을 거두어 대속하시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이 때 소주를 동이째 가져다 놓으시고 큰 대접에 생청(生淸)을 타서 하루에도 몇 차례씩 잡수시어 사흘 만에 동이를 비우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이 때 피가 위아래로 걷잡을 수 없이 솟구치고 쏟아지매 성도들이 닦아 드리려 하되 닦지 못하게 하시거늘 입으신 명주 항라가 온통 피로 젖으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상제님께서 계속 선연한 피를 쏟으시어 옷을 버리시니 형렬의 큰며느리 정숙이 여러 번 옷을 빨아 입혀 드리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는 훗날 자신의 기억이 완전하게 제거된 상태에서 올 전륜성왕의 처지를 더욱 안타까워한 나머지 세상을&amp;nbsp; 뜨기 전 피를 토하고 죽음을 맞이 하였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피를 토하고 어천 한다는게 일반적인 상식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피는 바로 증산 종단에서 그렇게 찾고자 했던 해인(海印)의 실체를 알려 주었던 것이며 이는 나중에 강증산이가 전륜성왕으로 왔을 때 자신의 기억을 되돌릴 수 있는 단서를 지상에 두고 그는 세상을 떴던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그는 훗날 자신의 모습으로 올 대두목이자 판 밖의 사람인 전륜성왕으로서 생명나무 진리(海印:피 속에 DNA)를 갖고 올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사약의 원료이기도한 生淸을 다량 복용함으로써 그동안 자신의 가르침을 받아왔던 그리고 앞으로 자신의 가르침을 통해 깨달음을 완성해 갈 증산종단을 위해 의도적으로 피를 토하여 해인이라는 印을 치는 진리&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피가 세포 바깥으로 터져 나오면 4차원 에너지 역학 차원에서는 그 피터지는 포인트의 진동수가 바로 인을 치는 듯한 파동이 연출되기 때문이다.)&lt;/SPAN&gt;를 알려 주고 어천하였던 이유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한 세상을 뜨는1909년(己酉) 6월 술(酒)을 음용한 것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술을 통해 유언을 남긴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己酉 즉, 자己는 닭(酉)과 관련된 時(四柱)에 훗날 전륜성왕으로 온다는 유언을 남긴 것이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酒 다시 이 글자를 파자하면 물(水)과 여기서 또다시 酉 닭이 나온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말은 1坎水라는 어둠의 선천 새벽을 깨는 후천 개벽주로서 다시 올 것을 암시한 메시지 즉, 유언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그의 천지공사 때에는 술이 소품으로 자주 등장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강일순은 그 유언대로 이 세상에 다시 오게 되는데 그 과정을 본 전륜성왕전경 이름 편과 사주편에 게시하여 놓았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는 이제 강씨가 아닌 金씨로 올 것이며 김씨 중에서도 경주김씨에 계(닭鷄=酉)림군파로 올 것을 유언으로 남겨 놓은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자신이 올 사주에도 유언을 암시하여 놓았는데 사주 중에 미래의 운명을 담고 있는 전륜성왕의 생명나무 코드 즉, 사주 중에&amp;nbsp; 時支에 酉時에 세상에 올 것을 또한 유언으로 남긴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때 酉時는 대 개벽 이후 후천에 지금의 辰時 자리로 들어와서 아침 시간 대에 해당하며 선천의 암흑 시대에서 후천이라는 정신 문명을 깨우는 시간에 개벽주로서 전륜성왕으로서 다시 오겠다는 유언을 남긴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 녹줄이 떨어졌구나 10:38&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상제님께서 이 달 10일부터 곡기를 끊고 소주만 드시더니 22일에 형렬에게 명하시어 “보리밥을 지어 오라.” 하시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형렬이 곧 지어 올리매 상제님께서 보시고 “가져다 두라.” 하시므로 도로 내가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이로부터 한나절을 지낸 뒤에 형렬에게 명하시어 “다시 가져오라.” 하시니 밥이 쉬었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녹줄이 떨어졌구나. 내가 이제 죽으리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 祿(녹)줄에서 破字를 하면 녹은 示(귀신) + 나무에 새길 록(녹)즉 신명이 생명나무에 새겨져 있다 다시 말하면 신명이라고 하는 DNA는 생명나무라고 하는 10광 22길을 통해 왕래&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麥(보리):보리 맥은 원래 왕래할 때 쓰는 올 來였으니 맥麥은 보리를 밟기 위해 왔다 갔다 한다는 의미의 왕래를 의미한다.)&lt;/SPAN&gt;하는데 녹줄이 끊어진 것은 왕래가 끊어진 것으로서 위 10과 22는 바로 생명나무를 말하는 것이며 '보리밥'이라고 하는 신명들의 양식이 쉬어 못 먹게 된 것을 두고 녹줄이 끊어졌다고 표현한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열석 자의 성령으로 감응하심 10:24&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또 말씀하시기를 “상말에 ‘이제 보니 수원(水原) 나그네’라 하나니 ‘누구인지 모르고 대하다가 다시 보니 낯이 익고 아는 사람이라.’는 말이니 낯을 잘 익혀 두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내가 장차 열석 자로 다시 오리라.”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모님의 노래, 상제님이 오셨네 11:146&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오셨네, 오셨네, 상제(上帝)님이 오셨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주조(主祖)님이 오셨네, 열석 자로 오셨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苦海蒼生疾濟來요 萬障千碍壁破來라 고해창생질제래 만장천애벽파래 世間種罪容赦來요 至利長樂方便來라 세간종죄용사래 지리장락방편래 고해에 빠진 창생 질병에서 구제하러 오셨네. 천길 만길 가로막힌 장벽 허물러 오셨네. 세상의 온갖 죄업 용서하러 오셨네.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1:146에 2절 태모는 '상제님이 오셨네' 라고 반가워하는 공사가 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곧 아래 열석 자만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들어낼 하나님 전륜성왕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열석 자가 뭔가?&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거사보에서 핵심이 되는 키워드가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강증산이가 후신 전륜성왕으로 다시 올 때 자신이 강증산이었음을 알아 볼 가장 핵심이 되는 비밀의 열쇠가 바로 열석 자 암호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사보의 내용 대부분은 누구든 해독할 수 있거늘 그러나 이 열석 자 만이 해독할 수가 없는 고로 이는 당사자인 강일순만 알아 볼 수 있도록 한 가장 강력한 비밀의 열쇠가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여기서 열석 자를 '13'이라고 곧이곧대로 생각하면 위 예언대로 환생한 수원 나그네 강증산을 영원히 알아보지&amp;nbsp; 못할 지도 모른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열석 자는 완성의 10황극과 완성의 핵인 3材(천·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곧 본 三佛十勝)를 두고 하는 말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360850949DA7E9D178A57&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COLOR: rgb(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열석 자로 오는 강증산의 예언에 따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십승지에 건축된 三佛十勝會 건물&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강일순은 1909년 세상을 뜬 이후 꼭 103년 후 2012년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이 2012년은 지상의 육신의 하나님이 아닌 완전한 5차원의 빛의 영적 하나님을 말한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13은 천유13도를 의미하는 또 다른 개벽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는 辰卦에 해당하는 동방 寅卯辰에 그동안 지상에서 조비알리스트로 있던 전륜성왕이 완전하게 하나님으로서 천상의 옥좌에 앉는 때를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 시 말해서 이때는 인간 하나님이 뱀신으로서 허물을 겹겹이 뒤집어 쓴 육체의 무능한 조비알리스트가 2000년 출세식을 기점으로 전륜성왕으로 우주의 사명을 진행하며 점차 뱀 껍질을 벗어 던지기 시작하여 태아가 천상의 영혼이 들어서는 3재9변의 이치에 따라 2009년&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한식날(동지한식백오제):축하식으로 김정일의 은하&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140,60,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광명성 발사)&lt;/SPAN&gt;때 부터는 지상에서 공식적인 해인식 거행을 위해 전륜성왕에서 명목적으로 하나님으로서 승격이 있게 되어 지상에서의 공식적인 행보인 해인식을 진행하고 영적 하나님으로서 천상의 보좌에 앉는 때를 말한다. 여러분들은 그 이전에 하나님을 알아보고 해인식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러나 증산도 판에서는 열석 자 즉, 이를 파자하여 3과 10 이라는 숫자가 다양한 의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고도의 함축된 암호임을 알지 못하고 일부 종단에서는 열석 자를 단순하게 13년이라는 숫자로 해석하여 나름대로 유리한 쪽으로 해석들을 해 왔던 것이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여기서 위의 '수원 나그네'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곧, 전륜성왕의 제2의 고향인 영적 고향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 시 말해서 전륜성왕은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기 이전서부터 자신의 고향은 늘 둘이라고 생각해 왔으며 그리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되찾게 된 지금 전륜성왕의 육적 고향이 서울 돈암동이라고 한다면 수원은 전륜성왕의 영적 고향이며 제2의 고향이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이 얘기는 좌귀정기 제88장 금윤보 판에 그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두었으니 그 과정을 참조하길 바라며 다시 말해서 전륜성왕의 육적 고향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이다. 그러나 전륜성왕이 10살 때가 되는 1974년은 전륜성왕이 지금 이때를 위해 준비해야 할 7보가 모두 완성되어 세상에 드러나 있는 때로서 이를 기념하고자 10살 때 전륜성왕은 케텔의 눈을 하게 된다. 그리고 칠보 중에 백상보를 시작으로 영적 고향임을 상징하고 있는 水원에서 그 첫 행보로서 수원 나그네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이때는 거사보 판이 6.25 동란으로 잠시 간판을 내렸다가 다시 거사보 靈業활동을 재개하는 바로 전 해가 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이때부터 전륜성왕은 전륜성왕이 무장하게 되는 영적 무기인 칠보 중에 白象寶를 취득하기 위해 나그네 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 나그네가 묵는 장소가 바로 水原시 화성군&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현재:화성시)&lt;/SPAN&gt;에 있는 용주사(龍珠寺)라는 沙門에 입산한 것을 말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龍&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인간의 육체)&lt;/SPAN&gt;인 전륜성왕이 선천의 모든 것을 육체로 직접 겪으며&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진동수를 재 충천 작업 - 후천에 새로운 문명세계 창조에 쓰일 DNA 숙성 작업)&lt;/SPAN&gt;완성이라는 여의주를 물기 위해 입산한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칠보 중에 백상보의 취득 과정을 마친 후 수원시 장안동&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현재 장안구)&lt;/SPAN&gt; 연무동에서 수원 나그네 생활을 도합 총 10여 년간&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초등학교(4학년~6학년)-수원/중학교(3년)-서울/고등학교(3년)-수원/고교 졸업 후3여 년 동안 법원직 공무원 시험 준비/1988년도 초 서울 창신동 정착)&lt;/SPAN&gt; 을 하게 된 것을 말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水원에서 지냈으니 어린 시절은 영적으로 선천 물과 함께 성장한 것이나 진배 없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래서 그곳 수원은 지금 나를 기억하고 있는 이들이 많이 있을 터인데 때가 되어 개벽과 함께 세상에 들어난 전륜성왕을 다시 보게 된다면, 다시 보니 낯이 익고 아는 사람으로 유소년 시절부터 20대 초반의 나를 떠올리게 될 것을 두고 세상사 말로 수원 나그네라는 말이 비롯된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은 글자에 한정되어 해석한 뜻이고 폭 넓게 해석하자고 한다면 그동안 지상에서 30가지의 직업 체험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나그네처럼 초라하고 볼품이 없어 몰라 보았던 이들이 나중에 상제님이었음을 알아볼 때를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훗 날 열석 자로 오는 10과 3은 '103'년과 그리고 훗날 강일순이가 다시 올 때는 천유13도의 개벽 때이므로 이때는 현재 전륜성왕이 印을 치기 위해 조직한 통일 경전을 담고 있는 '3佛10勝會' 라는 3가지의 의미를 두고 그렇게 말하고 있었던 예언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케텔의 눈을 형성한 10세 때부터 케텔을 완성한 2000년 때 전륜성왕이 트랜스미션을 통해 出世式을 거행하게 되었고 케텔이 3재9변하여 2009년 10황극11귀체하는 때부터 해인천문고등고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그 기간 중에 통과한 이들은 강일순이가 예언을 통해 강조했던 7성군단 즉, 그 의미에 대한 실체는 유대 메노라로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24px; HEIGHT: 224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4.uf.daum.net/image/1150C80D4A10C58FAAEEAC&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26&quot;&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메노라&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TEXT-INDENT: 1cm; LINE-HEIGHT: 1.5&quot; align=justify&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이 印을 치는 대상을 두고 말하는 것이며 비로서 대 우주적 행사가 지구 태양계에서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로 천하사람을 살린다 2:140&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태을주(太乙呪)로 천하 사람을 살리느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병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광제창생(廣濟蒼生), 포덕천하(布德天下)하니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9 태을주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다 죽으리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0 태을주는 우주 율려(律呂)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와 운장주의 신권(神權) 9:199&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태을주(太乙呪)와 운장주(雲長呪)를 내가 시험하였나니 너희들은 많이 읽으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일찍이 김병욱(金秉旭)의 화는 태을주로 풀었고, 장효순(張孝淳)의 난은 운장주로 끌렀노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태을주는 역률(逆律)을 범하였을지라도 옥문이 스스로 열리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운장주는 살인죄에 걸렸을지라도 옥문이 스스로 열리느니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의주 도수는 태을주 9:199&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律呂) 도수는 태을주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태을주에서 맨 앞 6글자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을 잊지 말고 찾을 수 있도록 태을주를 주문처럼 외우도록 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것은 곧 기독교에서 찬송가를 부르도록 하여 영적 진동수를 섭취하도록 하면서 찬송가 속에 훗날 육신의 몸으로 강림이 예정되어 있는 하나님을 찬양을 통해 잊지 말고 그를 찾도록 한 이치와 똑같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진동수를 섭취한다는 얘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불십승전경 7장에 설명되어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처럼 태을주(太乙呪) 또한 태을천상원군이라는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이때 진동하는 율려를 통해 영혼으로 하여금 높은 진동수를 섭취하도록 한 것인데 여기서 천상원군(天上元君)이라면 한눈에 봐도 즉각 하나님임을 알 수가 있겠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직역을 하면 하늘의 으뜸이 되는 임금을 말하는데 곧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며 문제는 그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는데 그 하나님이 도대체 누군가냐가 문제가 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에서 육신으로 오는 하나님은 태을(太乙)이라는 단 두 글자에서 힌트를 찾아야 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지금까지 그 太乙의 의미 또한 알 수가 없었던 것은 곧 이 두 글자에 엄청난 압축 파일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즉, 대 개벽의 원리가 이 속에 담겨있으리라고 어느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하면 개벽을 암시하는 우주시공 좌표값 천유 13도에서 선천에는 陽의 甲 木부터 시작(甲子)되었고 후천에는 음의 乙 木부터 시작&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乙巳:전륜성왕은 65년 乙巳년에 지상에 오게 된다.)&lt;/SPAN&gt;하는데 이때 時頭가 선천에는 子, 후천에는 巳로 시작하게 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태을(太乙)에서 太는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 있는데 성경에서 태초의 하나님의 문구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왜 그럴까?&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태(太)는 고어에서는 3으로서 우주 창조의 열쇠를 지니고 있는 3材를 말하는 고로 즉, 소 우주인 인간을 함의하고 있고 태초(太初), 태시(太時)의 처음을 의미하기도 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乙巳年에 인간의 모습으로 강림을 한 하나님이 후천이라는 우주 윤회의 사이클에서 또다시 태초가 될 후천 선경 세상의 문을 열 존재임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미 1965년 하나님이 지상 강세 했던 乙巳년을 맞아 지구는 이미 우주 시공간에서 시간적으로 비로소 후천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겠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공간의 후천은 땅의 개벽인 만큼 전륜성왕이 0무극에서 出世하여 10황극 11귀체가 완성되는 해가 완전한 시&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공의 완성을 이루는 때가 될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그&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리하여 대 개벽주를 격암유록의 '을시구&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乙知口 : 을시구는 球(지구)를 차음하여 입구(口)라 하였고 을(乙)을 지(知)하라는 말이다. 이는 즉, 口는 천원지방에서 方 즉 지구의 방위를 말하니 곧 인간 세상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지구(인간세상)에 오는 '乙'을 알아(知)라는 뜻인 것이다. 화성 목성이라하지 않고 지구를 球라 한 것은 지구는 王을 求하는 별이기 때문이다.)&lt;/SPAN&gt;'처럼 은폐하여 놓은 것처럼 똑같이 도전에서도 진정한 대 개벽주를 '太乙' 단 두 글자로 은폐하여 놓은 것이다. 이에 대한 더 보충적인 내용은 전륜성왕전경의 사주편을 참조하라.&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태을주가 만병 통치약이며 여의주인 것은 바로 찬양을 하는 대상인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이며 이는 곧 육신으로 오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으로서 용화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전륜성왕을 의미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리고 칠성 군단들 중에 전륜성왕이 가지고 오는 우주 보석의 철학인 여의주의 의미를 깨닫는 자들은 최종 해인천문고등고시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印을치게 됨으로서 스스로가 바로 만병통치약이며 불로장생약을 복용한 것이기 때문에 태을주와 여의주가 함께 위 도전에서 등장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EMBED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downloa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1E7622C0DD291EE1CF0A9DDC91DE17771661&amp;outKey=V125fe2c00514b7ee420324e10033cb9032cf2a398f3019cda6f024e10033cb9032cf width=452 height=45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utostart=&quot;true&quot; showtracker=&quot;true&quot; showcontrols=&quot;true&quot; showgotobar=&quot;false&quot; showdisplay=&quot;false&quot; showstatusbar=&quot;false&quot; autosize=&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모든 부처상의 손에는 시주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두들 여의주를 하나씩 들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륵불의 이치를 모르는 자는 2:67&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4236F164A60568919F030&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서태지의 앨범 재킷)&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86px; HEIGHT: 342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2017FE0C49CC5E303BB9EE&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5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母岳山(士玉):임산부의 腹(3材9變 10皇極11歸體)&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상제님께서 하루는 성도들에게 물어 말씀하시기를 “미륵불이 어찌 모악산에 있을까?&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또 어찌 금산사 삼층전에 있고 솥 위에 서 있으며, 용(龍)이 없는데도 어찌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받고 있을까? 잘 생각해 보라.”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금산사 미륵불이 솥 위에 서 있으니, 솥이라 하는 것은 항시 새것을 취하는 법이니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청수암에서 만나신 수월 1:33&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사옥(士玉)께서 이곳저곳으로 유랑하시다가 열아홉 살 되시는 기축(己丑 : 道紀 19, 1889)년 가을에 내장산에 가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얘긴 즉슨, 여기서 증산의 이름이 의미하는 바 시루 즉, 솥의 용도는 넣고 삶거나 찌는 주방용품이다. 그러면 무엇을 넣고 삶거나 찐다는 얘기인가?&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는 벌써 모두에서 장황하게 설명했던 고로 선천 더 구체적으로 선천의 11귀체들이 될 생명나무들을 시루에 넣고 쪄서 숙성시켜 다음 후천을 준비하는 말이니 여기서 시루는 위 그림에서도 잘 알 수 있듯이 11귀체의 실체인 생명나무 즉, DNA를 지닌 귀체(어린아이)를 숙성시키는 곳이며 이곳을 가리켜 여러분들은 자궁이라고 부른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여기서 찌는 시루는 인간 우주 시루 즉, 생체 인큐베이터인 여성의 자궁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증산 종단에서도 그 해석이 묘연했던 모악산과 여의주와 여의주를 들고 있는 미륵 부처 그리고 금산사에 대한 해석을 하도록 하겠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덧붙이는 의미로 미륵불이 금산사 삼층전에 있는 것은 三은 본 삼불십승회의 三의 의미와 똑같이 우주를 완성하는 천&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 케텔&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호크마&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비나 이 三材를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강일순은 전륜성왕과 마찬가지로 이 천&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의 원리를 대통한 신 즉, 하나님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여의주는 곧 깨달음을 말하고 그렇기 때문에 용이 없는 데도 미륵불이 여의주를 손에 들고 있다는 것은 곧 깨달음을 얻은 미륵불이 龍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여의주가 손에 올려져 있는 것은 천수천안의 케텔의 눈을 의미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식물에서 핵에 해당하는 씨앗은 인체에서는 난자 원형 세포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원형 세포라고 하는 옥구슬의 이치를 담고 있는 경전이 바로 천부경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천부경의 우주 구슬을 바로 강일순의 字 士玉으로 사용한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사옥은 말 그대로 위 모악산하고 그 의미가 일치한다. 즉, 士는 十과 一로서 11귀체를 말하며 그 11귀체의 실체가 玉 즉, 우주 구슬인 一始無始一의 원형 세포 또는 여의주이자 우담바라를 표현하고 있는 난자를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럼 내가 내 전생 이름을 一淳 일순하는데 그럼 일순은 무슨 뜻인가?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의 이름을 아무 의미 없이 짓지는 않았을 것이다. 바로 아래 1:22장에 이미 잘 설명해 놓았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학봉께서 이곳저곳으로 두루 다니시며 친히 세상을 배우실 때&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그 신이하고 혜명하심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가시는 곳마다 경애를 받으시되 시험코자 하는 사람도 많더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한번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흥덕 부안면(興德 富安面)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卵山場)에 이르시니 어떤 사람이 지필묵을 내어 놓고 글을 청하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卵山場(난산장)은 곧 생명나무를 은유한 장소이다. 그 생명나무의 실체(木)가 움집해 있는 곳(山)이 卵山場이니 위 22장은 강증산이가 1편19장7절에서처럼 벌써 하늘 천자에 하늘의 이치와 땅지에서 땅의 이치를 깨달았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나타내는 구절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생명나무가 움집해 있는 산의 가장 핵이되는 실체는 우주 보석 즉, 원형 세포인 난자(卵)인데 그래서 卵산장의 알(卵)이 一始無始一의 적막무짐한 어두운 공간을 두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어린 학봉께서 조그만 손으로 붓을 꽉 잡고 먹을 듬뿍 묻히신 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먹이라는 검을 현의 빛도 없는 시커먼 우주의 공간을 듬뿍 표현한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종이 위에 굵게 ‘한 일(一)’ 자 한 획을 힘껏 그으시며 큰 소리로 “나는 순이다!” 하고 외치시니 순간 한 일 자가 마치 누에처럼 꿈틀꿈틀 기어가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때 析三極 無盡本(석삼극무진본)의 한 일(一) 一 태극인 누에가 3材9變의 태극 활동으로 살아 움직이니 강증산은 순이되 어떤 순인가? 후천 辰卦자리를 의미하는 대죽 筍(순)일까? 아니면 본인의 이름 그대로 淳 즉, 순박할 순, 물이 맑다, 뿌리다, 물을 대다 이때 물과 관련된 순의 의미일까? 여기서 순의 의미는 맑은 물이 담겨 있는 용담도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선천의 1태극이 용화세상에서 모든 완성을 이루고 후천 선경세상으로 용이 승천하는 의미가 담긴 용담도에서 중앙 1,6水 자리인 황극 자리의 위치에 자신이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그래서 卵산장의 卵 0무극와 먹으로 一태극과 자신의 이름 淳자 황극을 표시하여 우주의 3극을 다룬 천부경을 먹물로 한(一) 글자에 담아 버린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구경하던 장터 사람들이 탄성을 지르며 더 자세히 보려고 서로 몸을 밀치고 당기고 하여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이때 학봉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 땅은 한 일 자 누에와 같다.”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따라서 여기서 등장하는 조선 또한 우주의 주재자가 머무는 곳으로서 황극의 나라가 될 것임을 예언한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삼불십승전경 1부1장에서 여의주의 실체를 정의하기 전까지 여의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느 경전에서도 제대로 된 해석 내용을 찾을 수가 없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의주는 용화세상이 되어 전륜성왕이 발표를 해야 그때서부터 하나 둘 밝혀지는 우주 구슬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악산에 금산사는 바로 이러한 이치를 담고 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여의주에 대한 해설을 삼불십승전경 1부1장에 잘 설명되어 있으니 참조하길 바라겠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악산은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유래가 있는데 바로 천부경의 一始無始一을 말하는 옥구슬인 원형세포가 3材9變 즉, 핵융합을 시작하여 10황극 11귀체하였다는 것을 나타내는 산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이 말은 성모님의 여의주(옥구슬)로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강일순,전륜성왕)을 육신으로 오게한 이치가 모악산의 유래와 일치하는 것이다. 즉, 종교사적으로나 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올 때의 모습을 언급한 경전은 유일하게 거사보밖에 없다. 특히 하나님이 지상 강세시 무지개 구름을 타고 나팔수를 대동하여 내려온다고 생각들 하지 누가 인간과 같이 여자의 몸을 빌어 내려온다고 생각했겠는가 말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서 거사보는 강증산이가 모악산에 대한 이치를 예를 들어 하나님이 지상 강세시 인간과 똑같이 여성의 육체를 빌어 내려온다는 것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강조하는 바는 바로 윤회의 이치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당연히 모악산에서 어린 아이는 11귀체를 말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곳에 금산사가 있다는 것은 곧 金은 가을이요 산은 생명나무가 움집해 있는 터(場)이니 龍도 아닌 미륵불이 여의주를 들고 있는 이치를 깨닫는 때는 비로소 용화세상이요 용화세상은 金의 계절이니 이 우주 가을에 山의 생명나무의 이치를 깨닫는 때이니 이 모든 것이 바로 절이나 미륵이나 여의주가 모악산에 제대로 제 위치를 찾아 居하고 있구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이 여의주다 10:55&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5 이것이 여의주다. 내 얼굴을 잊으면 여의주를 생각해라.” 하시며 아랫입술 속의 붉은 점을 보여 주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과거의 강증산은 입속에 붉은 점을 통해 여의주를 완성했다면 현재의 전륜성왕은 입 바깥 보이는 곳에 검은 점을 통해 세상에 여의주를 표시하고 있다.&lt;/SPAN&gt;&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여기서 여의주의 붉은색과 검은색은 서로 선 후천의 강증산과 전륜성왕이 여의주라는 깨달음을 완성한 동일 존재임을 암시한다. 즉, 붉은 여의주는 강증산 본인이 앞으로 오행상 적색을 나타내는 뱀神 巳火의 존재로 용화세상 때 여의주를 물고 다시올 것을 암시한 것이며 검은색의 여의주는 선천 1감수의 검은 개벽주 강증산의 존재가 바로 전륜성왕임을 여의주의 색상으로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리고 여의주가 안과 바깥에 존재하는 것도 역시 선후천의 깨달음이 강증산의 입 안 쪽에 감춰져 있었던 것은 아직 여의주의 진리가 드러나기 이전과 전륜성왕의 입 바깥에 존재하는 것은 비로서 선천의 검은 어둠과 같은 무지가 용화세상을 맞이하여 여의주의 깨달음을 세상에 펼칠 존재를 색상과 위치를 통해 알리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의 삼신이 천지와 인간 생명의 기틀 2:66&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하루는 상제님께서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天皇地皇人皇後에 天下之大金山寺라 천황지황인황후 천하지대금산사&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이 황극을 이루니 하늘과 땅의 모든 우주의 이치를 완성하고 있는 곳이 금산사라는 뜻이다. 황극은 최종 완성의 단계에서 11귀체가 된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부친께 경계하심 1:27&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하루는 성부께서 벼를 말리실 때 새와 닭의 무리를 심히 쫓으시니 이를 만류하며 말씀하시기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새 짐승이 한 알씩 쪼아먹는 것을 그렇게 못 보시니 어찌 사람을 먹일 수 있겠습니까?” 하시되 성부께서 듣지 않고 굳이 쫓으시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별안간 한낮에 천둥이 치고 큰비가 쏟아져서 말리던 벼가 다 떠내려가매 한 알도 건지지 못하게 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에서 새와 닭은 상징성이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새는 태乙천에서 새乙의 천상원군을 말하는 것이요 또한 酉도 후천 여명을 여는 닭酉니 즉&amp;nbsp; 상징성을&amp;nbsp; 띄고 있는 두 동물은 대 개벽을 준비하기 위한 하나님을 표현한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하나님이 지상 강세한 목적은 벼 즉, 11귀체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민족 종교계에서 추수의 의미는 바로 이 11귀체를 추수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말해 선천의 끝에서 인간 추수를 하여 최종 후천 문명에 쓸 일꾼을 선발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러나 위의 예언에서와 같이 천둥과 비로 인해 11귀체를 단 한 알도 건지지 못했다고 하니 이것은 11귀체의 판은 7보의 판으로서 백상보 판, 신주보 판, 금윤보 판, 거사보 판으로서 이 판들은 또 다시 여러 종파라는 판으로 나뉘어지는 등 그 판들이 다양하게 있거늘 이때 어느 판은 아버지라고 하는 물질계의 눈에 어두운 목회자나 그밖의 종교계 리더들에 의해 귀체들의 영혼이 모두 휩쓸려가 판 자체가 깨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실지 어느 판은 자신이 하나님이요 부처요 또 어느 판은 자신이 대두목이라고 하니 결국 이러한 판을 두고 이르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때를 대비하여 위 상징성 예언을 그대로 풀어 둔 신주보 속에 또 다른 예언이 있으니 '하나님의 영혼들을 가마 솥에 넣고 끓여 먹고 고아 먹어서 진작 하나님이 와서 먹으려고 솥뚜껑을 열어 보니 먹을 것이 하나도 없더라..' 이는 현재 전륜성왕의 처지를 두고 하는 신주보 속의 하나의 예언 구절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위 예언 구절에서 결국 한 알도건지지 못했다고 하니 여러분들은 이 예언 구절을 가슴 깊이 새겨봐야 할 것이다.&amp;nbsp; &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모께서 감동하신 지혜 1:29&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열세 살 되시는 계미(癸未 : 道紀 13, 1883)년에 학봉께서 모친이 친히 짜신 모시베 예순 자를 받아, 부친과 형제처럼 지내는 마을 사람 유덕안(兪德安)에게 들리시어 정읍장에 팔러 가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이 때 덕안은 일이 있어 다른 곳에 가고, 학봉께서 모시베를 포목전 곁에 놓고 앉아 잠깐 생각에 잠기셨더니 그 사이에 모시베가 없어져 버린지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덕안이 돌아와 이 말을 듣고 이내 찾으려 했으나, 많은 사람들 중에 찾을 길이 없어 집으로 돌아가시기를 청하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듣지 아니하시고 “내일 돌아가겠습니다.” 하고 즉시 어디론가 떠나시니 덕안이 어쩔 수 없이 혼자서 돌아가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이튿날 학봉께서 돌아와 모시베 값을 모친께 올리시니 온 집안이 이상히 여겨 영문을 묻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말씀하시기를 “어머니께서 무한한 노력과 수고를 들여 짜신 베를 잃어 얼마나 애석히 여기실까 하여&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오늘이 고창장이므로 반드시 장에 나올 듯 싶어 바로 고창으로 가서 다행히 찾아 팔아 왔습니다.”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 이는 모시베를 팔러 가시기 전날 베에 먹물을 찍어 표를 해 두셨더니 그것을 증거로 해서 찾아오심이더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3의 숫자는 천유13도의 개벽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그리고 모시베 60자는 모시는 경위를 말하는 60갑자를 말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0 또한 하나의 사이클을 말하며 우주에서 하나의 사이클이 마칠 때 선&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후천의 개벽을 말하니 13과 60의 상징은 개벽을 말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본 1:29절은 개벽의 시점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떤 개벽을 말하는 것인가?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癸未년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癸는 水로서 북방을 의미하며 未는 남방을 말하니 북방 음수가 남극의 땅 未를 여는 형국이니 개벽은 北 癸가 쥐고 있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얼마 남지 않았구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 공사조선 국운 수습과 천하대운을 정하심 5:121&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하루는 상제님께서 구릿골에 머무르시며 갑칠에게 명하시어 “남원 김병선(金炳善)에게 가서 돈 사백 냥을 가져오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2월에 대공사를 행하시려고 서울로 떠나시며 말씀하시기를 “전함을 순창(淳昌)으로 돌려 대리니 형렬은 지방을 잘 지켜 모든 일에 소홀히 임하지 말라.”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또 여러 성도들에게 명하시기를 “이 일은 천하의 대운(大運)을 정하는 일이니 깨끗한 종이에 각기 소원을 기록하라.” 하시어 그 종이로 안경을 싸 넣으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이어 상제님께서는 정남기, 정성백, 김갑칠, 김광찬, 김병선 등을 데리고 군산으로 가서 배를 타기로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신원일과 김선경, 김보경, 김봉규와 그 외 한 사람에게 “태전(太田)으로 가서 기차를 타라.” 하고 명하시며&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조선의 국운을 바로잡으려 하나니 이는 수륙병진(水陸幷進)이니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다시 원일에게 명하시기를 “너는 먼저 서울에 들어가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이라 써서 남대문에 붙이라.” 하시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 원일이 명을 받아 일행을 거느리고 태전으로 떠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병선은 가을 秋神에게 착함을 드러내는 인물로서 그 공사 대금을 지원하였으므로 본격적인 개벽 공사에 돌입하게 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지 동100 서100 남100 북100 사방에 모든 완성을 말하는 100이 사방에서 완성을 해야 하는 이치가 있기 때문에 410냥도 아니고 꼭 400냥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갑칠에게 시킨 것은 甲七은 7도수 천지 개벽의 도수를 지닌 이름이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월에 공사를 하게 된 것은 어느 때가 되면 2월에 남대문의 喪과 연결이되어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 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실지 2008년 2월10일 庚辰일 오후 8시48분 발발해서 익일 11일 辛巳일 1시55분 5시간여 만에 남대문은 천지 공사대로 진행되었고 현재는 어떤 결과만을 두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결과 값은 오직 천지 공사를 행한 강증산과 어느 우주의 시간이 되면 그의 모습으로 다시 온 전륜성왕만이 알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전륜성왕이 세상에 출세식과 라엘과의 영적 이·취임식을 가진 2000庚辰년과 2001辛巳년이 화재 발발일과 진압일이 우주시공설계주석값의 干支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개벽 전 출세식과 개벽후 출세를 암시한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 함을 순창으로 돌리라고 한 것은 쌍시름 대회 스톱워치는 베이징올림픽에 맞춰 놨다면 개벽의 스톱 워치는 쌍시름 개최 날짜와 절묘하게 연동이 되도록 프로그램하여 놓았는데 이 프로그램은 바로 이제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 공사로 진행되게 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함은 蓮꽃으로서 이제 선천 낙서 동남방의 辰巳를 후천 용담 북서방향으로 옮기는 배인데 나중에 蓮字를 써 붙임으로서 깨달음을 담고 가는 즉, 미륵불의 배로 상징화 하였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에 이동하는 인원은 강증산을 포함하여 총 11명인데 이 인원의 수는 개벽이 시작하여 완성되는 마지막 날짜와 일치하고 11귀체를 암시하는 숫자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쌍시름과 개벽에 대한 암호와 연결된 숫자에서 이 11이라는 숫자가 반복되어 등장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함을 순창으로 돌리라고 한 것은 여기서 순창(淳昌)이면 물위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으로서 태양은 여기서 개벽주 전륜성왕 巳火를 의미한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태양을 깨달음의 꽃 蓮으로서 담아 남대문에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의 천지공사에 붙여 곧 남대문의 녹줄 여하에 따라 하늘의 존재가 물위에 뜰 수 있도록 하는 공사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천자부해상은 남대문 화재를 통해 개벽의 예고탄을 발사한 것이며 개벽 후에는 천자부해상 공사대로 북쪽 1감水 자리에 天子 巳火가 뜨는 형국이므로 개벽후 전륜성왕의 등장을 예고한 공사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서 전함이니 수륙병진이라는 말들은 개벽 때 상황을 남대문 공사에 함께 붙인것으로서 그동안 대 개벽 때를 두고 여러 공사를 행하여 왔는데 바로 이 천자부공사에서 그 시작점과 상황 종료를 암시하고 있다.&lt;/SPAN&gt;&lt;/SPAN&gt; &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북방은 살아남을 자가 없으리라&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이날 밤, 종이에 싼 안경을 꺼내시어 종이 심지로 코를 찔러 피를 낸 다음 그 피를 안경알에 발라 다시 종이로 싸신 뒤에&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갑칠에게 주시며 명하시기를 “이것을 북쪽을 향하여 바다에 던지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이에 갑칠이 뱃머리에 올라가 보니 밤이라 천지가 혼돈하여 남북을 분별할 수 없으매 한참을 머뭇거리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다시 불러들여 물으시기를 “왜 빨리 던지지 않느냐?” 하시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먹구름이 가득 덮여 방향을 분별치 못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는지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말씀하시기를 “번개 치는 곳으로 던지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갑칠이 다시 갑판 위에 올라가 살피니 별안간 번개가 치거늘 그 방향으로 던져 놓고 들어오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 일시에 풍파와 벽력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지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9 이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후에 북방에는 살아남을 자 없으리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0 이튿날 인천에 당도하여 보니 배에 ‘연(蓮)’이라 써 붙이셨더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1 곧 기차로 바꾸어 타고 서울에 이르시어 “각기 담배를 끊으라.” 하시고&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2 광찬의 인도로 황교(黃橋)에 사는 그의 종제 영선(永善)의 집에 드시니 원일 일행이 먼저 당도하여 있더라.&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안경은 일월 즉, 빛을 의미하며 그 빛은 피 즉, 생명나무를 지닌 전륜성왕의 붉은 巳火를 의미한다. 또한 그 빛은 전륜성왕의 태몽이기도 한 태양과 달의 빛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인데 이러한 존재를 담고 있는 안경을 북쪽 벼락이 치는 곳에 던진 것은 선천 낙서의 동남쪽의 辰巳를 甲七이 즉, 개벽의 7도수인 갑칠을 통해 북서쪽 즉, 후천 용담도의 子와 亥자리인 十乾天과 五辰雷 자리로 이동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허벅지 피도 아니고 코피는 곧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명나무를 가리키며 북쪽에 번개를 치는 곳이라면 2008년 8월13일 전륜성왕이 머무는 십승지 이곳에 지금까지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대 벼락(천둥과 번개)사건과 일치하는 내용인데 북쪽에 巳火전륜성왕을 아주 간결하게 표현한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그 이후 북방의 김정일이가 뇌졸증으로 고생하다 1년도 안되 급히 후계자를 선출하게 된다. 본 공사에서 담배를 계속 끊으라고 하는 대목이 여러 차례 강조가 되는데 이것은 기차로 바꿔타는 것과 연결되어 개벽 이후를 말하며 곧 仁川은 천지인이 물 흐르듯 어질게 흘러가니 지금까지의 모든 선천의 행로를 바꾸고 선경 세상에 진입함을 말하고 있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하 인종을 병으로 솎는다 2:140&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장차 세상을 병으로 쓸어 버리리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마음 불량한 놈은 다 죽으리니 천하 인종을 병으로 솎으리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에서 마음이 불량한 놈이라고 했으니 이때 불량한 놈은 어떤 놈일까?&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물론 학창 시절이야 어떤 이해 관계를 떠나 장난이 심해 친구를 괴롭히거나 그러한 부류의 불량끼 있는 놈들을 보통 마음이 불량한 놈이라고 하겠지만 철없는 어린 이들을 두고 불량한 놈이라고 했을까?&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꼭 이러한 놈들이 사회에 나가면 늘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즉, 욕심 많은 인종으로 바뀌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곧, 도전에서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이 '불량함'은 욕심이 기저에 깔려있는 심성을 두고 하는 말인데 불량한 심성이 작동되는 대부분의 원인의 기저에는 크고 작은 욕심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이를 두고 한 말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선천 문명은 陽의 시대로서 필연적으로 분화 성장 발전을 이뤄야 하는 시대이므로 이때 칠정육욕이라는 시스템이 아주 강력하게 작동하는 시대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후천을 준비하고 마음을 비운 신인일체된 자 이외는 모두 솎아 내겠다는 얘기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렇지 않으면 생각이 곧 핵 에너지가 되는 후천 선경 세상에서는 이 불량스런 놈들이 어찌 우주를 다시 교란시키지 않겠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개벽장 하느님으로 오심 4:3&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임인(壬寅 : 道紀 32, 1902)년 4월에 상제님께서 김형렬의 집에 머무르실 때 형렬에게 이르시기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시속에 어린아이에게 ‘깨복쟁이’라고 희롱하나니 이는 개벽장(開闢長)이 날 것을 이름이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만히 위 도전 내용을 들여다보면 묘한 뉘앙스가 담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강증산이가 개벽주이면서 자신의 완전한 정체성을 찾은 강증산이가 천지공사에 들어간지 2년이 지난 1902년 다시 개벽주의 탄생을 예고 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개벽주이면서 미래 또다시 다른 모습으로 개벽주로 올 것을 암시하고 있는 대목이 아닐 수 없겠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가 찾아야만 만나리라 10:25&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약방으로 모이라는 통지를 띄우시고 형렬에게 “의복 한 벌을 새로 지으라.” 명하신 뒤에&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이로부터 곡기를 끊으시고 소주만 잡수시니 이 때 형렬의 큰며느리가 수종 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20일에 각처 성도들이 구릿골에 모이니 김형렬, 김갑칠, 김자현, 김덕찬, 문공신과 그의 큰아들 광옥, 박공우, 김경학, 신원일, 이치복, 이공삼, 최덕겸, 채사윤, 류찬명과 그의 큰아들 재옥 등이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몸을 숨기려 하나니 너희들이 능히 나를 찾겠느냐?” 하시니&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모두 큰 소리로 “찾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때가 되면 다 한 마당에 들어선다.”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다시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씀하시기를 “이후에 너희들이 나를 보지 못하여 애통해하며 이곳에서 왔다갔다하는 모습이 내 눈에 삼삼하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 나는 항상 너희들의 등 뒤에 있건마는 너희들은 나를 찾지 못할 것이요&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9 내가 너희들을 찾아야만 나를 만나 보게 되리라.” 하시니라.&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9절 &quot;내가 너희들을 찾아야만...&quo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예언은 의미 심장하고도 비장한 어떤 각오가 담겨있는 예언인 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차원의 물질 세계는 그 자체가 마약과 같은 세계인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한 번 사이비 하나님 사이비 대두목이라는 마약에 손을 대면 더욱더 깊이 빠져들게 된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나중에는 자신들이 천상의 영적 도움으로 직접&amp;nbsp;출판했다고 하는&amp;nbsp;거사보&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곳곳에 강증산이가 다시 지상강세하리라 하는&amp;nbsp;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들이&amp;nbsp;위 9절에서처럼 명확하게 적시하고 있는 데도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가르침을 올바르게 도생들에게&amp;nbsp;전달하지 아니하고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스스로 자신이 하나님이요 대두목을 자처하는 종단 최고 운영자들은 한 번 맛 본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이비 하나님, 사이비&amp;nbsp;대두목 행세로 인한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강력한 &lt;/SPAN&gt;&lt;/SPAN&gt;금단 현상 때문에 결국&amp;nbsp;하나님과 전 우주의 천사단 그리고&amp;nbsp;어린 영혼들 상대로 사기 행각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들은 현재 개벽을 목전에 두고 제일 먼저 대 심판이 있을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위 얘기는 상제님이 실제 자신들 앞에나 등 뒤에 있어도 즉시 알아보고 찾아 나서는&amp;nbsp;것은 둘째 치고 오히려 강증산은 다시 오지 않으니 자신들이 그 전권을 위임 받은 대두목임을 자처하며 어린 영혼들의 귀와 눈을 틀어 막는 사태까지 이르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그것을 증명하는 것이&amp;nbsp;바로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70px; CURSOR: pointer; HEIGHT: 551px&quot; height=551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1423E154A67D662533693&quot; width=5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1&quot; isset=&quot;true&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의통인패&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2423E154A67D662542807&quot; width=24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49&quot; isset=&quot;true&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통인패를 보관하는 청금낭&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58px;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3423E154A67D662558FBD&quot; width=75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 isset=&quot;true&quot;&gt;&lt;/P&gt;&lt;/SPAN&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의 증거물인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그들이 행사하고 있는 의통인패는 印을 치는 도구도써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39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39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U&gt;&lt;STRONG&gt;海印&lt;/STRONG&gt;&lt;/U&gt;&lt;/FONT&gt;&lt;/A&gt;은 하나님이 대 개벽 때 不死의 대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死免을 위해 十勝子들에게 행사하는 하나님만의 권한이거늘&amp;nbsp;이 하나님만의 권한을 아무 거리낌 없이 행사하고&amp;nbsp;있다는 것은 이미 그들은 자신들이 사이비 하나님 짓을 하고 있음을&amp;nbsp;&amp;nbsp;위 증거를 통해&amp;nbsp;스스로 인정한 꼴이&amp;nbsp;되는 것이다.&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이들은&amp;nbsp;나중에 이렇게 전륜성왕이 예언대로 강증산으로서 하나님으로서 지상강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기는 커녕 하나님의 지상강세의 소식조차&amp;nbsp;숨기고&amp;nbsp;어린 영혼들을 상대로 더욱더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는&amp;nbsp;해괴망측한 일까지 서슴치 않게 된다. 그리하여&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사이비 하나님, 사이비 대두목과 그의 보조를 맞추고 왜곡된 진리를 전하고 있는 추종자들 또한 강증산 상제가&amp;nbsp; 돌아온들 알아 보지 못한다는 것을 위에서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국 강증산은 그들들이 하나님이 잠시 맞겨 놓은 어린 영혼들을&amp;nbsp;모두 고아 먹고 삶아 먹고 영혼 파티를 하는 동안 그들에 의해 희생되어 반쯤 실신해 있는 영혼들을 거두러 그들 앞에 등장하게 될 터인데&amp;nbsp;이를 두고 내가 너희 들을 찾아야만 한다고 하였던&amp;nbsp;것이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그렇게 희생된 영혼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볼 수나 있는 이들이 몇이나 있을런지 그것이 문제인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구절을 위 1편27장과 연계하여 그 의미를 되새겨 보면 현재 각각의 종교 지도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종단을 이끌어야만 하는지에 대한 심사숙고가 있게 될 것이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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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12장 백화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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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3b10s.409</id>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1:36:14Z</updated>
	    <published>2009-07-18T11:36: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37B371049C83C864BEC78&quot; width=2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70&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27B371049C83C864AFA2C&quot; width=52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20&quot;&gt;&lt;/P&gt;
&lt;P&gt;&amp;nbsp; &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2008년 7월 4일 충북 보은군 내북면 신궁리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백화현상의 흰 참새 4마리가&amp;nbsp;동시에 카메라에 등장&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당시 재연)&lt;/SPAN&gt;&lt;BR&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P&gt;오행상 흰색은 가을의 계절을 의미한다. 오래 전부터 동물들의 백화 현상은 대 개벽 때 추신(秋神)으로서 하나님이 오는 때를 말하므로 예로부터 큰 의미를 두었다. &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최근까지도 쉽게 눈에 띄는 동물의 백화 현상은 조금이라도 영적 눈을 지닌 존재들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동물들의 백화현상 또한 2000년 우담바라가 세상에 등장하면서부터&amp;nbsp;함께 지금까지 계속 목격되어진다.&lt;/P&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 &lt;/SPAN&gt;&amp;nbsp;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링크&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DIV align=justify&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lt;DIV align=left&gt;
&lt;P&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7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77&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66cc&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순백에 대한 근원적 동경 상서로운 징조 ‘하얀 동물’&lt;/SPAN&gt;&lt;/SPAN&gt;&lt;/U&gt;&lt;/FONT&gt;&lt;/A&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lt;DIV align=left&gt;
&lt;P&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7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78&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66cc&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우주 가을 추수기에 秋神 출현을 알리는 상서로운 白化 현상&lt;/SPAN&gt;&lt;/SPAN&gt;&lt;/U&gt;&lt;/FONT&gt;&lt;/A&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lt;DIV align=left&gt;
&lt;P&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7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7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흰 까치 등 도내 희귀 동물 잇단 출현 길운?&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lt;DIV align=left&gt;
&lt;P&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8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8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상서로운 동물, 희귀종 흰 돌고래 출현&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lt;DIV align=left&gt;
&lt;P&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8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8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백일 맞은 흰 털 원숭이&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SPAN&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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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8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8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군포에서 태어난 흰 사슴&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lt;DIV align=left&gt;
&lt;P&gt;&lt;U&gt;&lt;FONT size=+0&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8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8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아프리카 흰 사자&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FONT&gt;&lt;/U&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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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class=&quot;pcol1 itemSubjectBoldfon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83]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8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흰 동물&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gt;&lt;/P&gt;&lt;/DIV&gt;&lt;/LI&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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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class=&quot;pcol1 itemSubjectBoldfont&quot;&gt;&lt;A title=&quo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0803_animal/view.html?photoid=2815&amp;newsid=20090703110611709&amp;p=seou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0803_animal/view.html?photoid=2815&amp;newsid=20090703110611709&amp;p=seoul&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흰 고래&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SPAN&gt;&lt;/P&gt;&lt;/DIV&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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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U&gt;&lt;FONT size=+0&gt;&lt;A title=&quo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0803_animal/view.html?photoid=2815&amp;newsid=20090818092605252&amp;p=seou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0803_animal/view.html?photoid=2815&amp;newsid=20090818092605252&amp;p=seoul&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흰 재비&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A&gt;&lt;/FONT&gt;&lt;/U&gt;&lt;/P&gt;&lt;/DIV&gt;&lt;/LI&gt;&lt;/UL&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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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11장 우담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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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1:34:02Z</updated>
	    <published>2009-07-18T11:34:0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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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40A82184A249D3CC20C48&quot; width=23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36&quot;&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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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20A82184A249D3BC17113&quot; width=3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0&quot;&gt;&lt;/P&gt;
&lt;P&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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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우담바라는 전륜성왕이 트랜스미션 행사를 치룬 2000(庚辰)년 4월 2일 그 이후 곧 전국적으로 우담바라가 등장하여 전륜성왕의 出世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렸다.&lt;BR&gt;&lt;/P&gt;&lt;/SPAN&gt;
&lt;P&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 &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링크&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DIV align=justify&gt;
&lt;UL&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lt;DIV align=left&gt;
&lt;P&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5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51&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193da9&gt;우담바라 2000년 이후 우후죽순 출현&lt;/FONT&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SPAN&gt;&lt;/U&gt;&lt;/P&gt;&lt;/DIV&gt;&lt;/LI&gt;&lt;/UL&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UL&gt;
&lt;LI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quot;lef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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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
&lt;DIV align=justify&gt;&lt;U&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http:=&quot;&quot; cafe.daum.net=&quot;&quot; hawbun=&quot;&quot; ewsp=&quot;&quot; 241?=&quo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193da9&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55]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5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담바라&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U&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U&gt;&lt;/DIV&gt;&lt;FONT color=#000000&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DIV&gt;&lt;/LI&gt;&lt;/UL&gt;&lt;/DIV&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0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우담바라의 메타포적 의미&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657F3154A249DFACDB63C&quot; width=26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60&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62px; HEIGHT: 262px&quot; height=262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557F3154A249DFACC26A6&quot; width=262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91&quot;&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담바라 / 뱀잠자리알&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0년서부터 세상에 알려진 우담바라는 초기 그 정체가 모호하여 일부 꽃이라기도 하고 풀 잠자리 알이라고도 하는데 이번 기회에 전륜성왕이 우담바라에 대해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도록 하겠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57B1B224A62F0A09EFF5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23&quot; height=&quot;372&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23px; HEIGHT: 372px&quot; actualwidth=&quot;699&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뱀잠자리&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9년 6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ittle London, Yatesbury, Wiltshire에서 확인&lt;/SPAN&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담바라는 청령((蜻蛉)이라고 하는 학명을 가진 정확하게 뱀잠자리의 알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이 청령(蜻蛉)을 두고 뱀잠자리라고 불리우는 그 이유는 한자 좌측 부수에 벌레를 뜻하는 충(虫)이라는 글자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부수의 원형은 상형문자로서 뱀이 똬리를 틀고 있는 모습 또는 머리가 큰 살무사의 상형(象形)으로, 원래 '살무사'를 표현한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뱀잠자리로 굳이 불리우게 된 것은 이 청령이라는 뱀잠자리가 우담바라라는 자신의 알을 통해서 령(蛉:뱀 소식)소식을 전하는 전령(傳令)의 잠자리이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령(蛉) 字는 더욱 이 말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명확하게 표시하고 있는데 뱀(虫)을 의미하는 상형문자 옆에 령(令)은 法令 또는 공포할 令으로서 뱀이 무엇을 공포한다는 象을 갖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름 아닌 바로 뱀(DNA=神=생명나무=전륜성왕)의 소식을 전하는 의미가 그 문자에 새겨져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은 위 부처와 같이 32象이 만들어지는 원형 즉, 천부경에서 말하는一始無始一의 무궤(無櫃) 다시 말하면 여기서 무의 괴(無의 櫃)는 난생설화에 등장하는 우주 알 곧, 원형세포를 의미하는데 청령이라는 뱀 잠자리의 알 다시 말해서 우담바라는 곧, 32象이라는 생명나무의 진리가 담긴 우주 알이라는 진리를 전할 전령(傳令-전륜성왕)의 출현을 암시한 것이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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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10장 七寶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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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0:35:01Z</updated>
	    <published>2009-07-18T10:35:0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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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HS8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914B80F49C8516E5C2880&quot; width=5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50&quot;&gt;&lt;/P&gt;
&lt;P class=HS8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8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七寶 중에 居士寶에 예언된 전륜성왕&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8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8&gt;&lt;FONT color=#c8056a size=3&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오래 전서부터 불경 및 위와 같이 민족 종교 경전 등에서는&amp;nbsp;말법시대 때 出世하여 용화세상을 건설할 전륜성왕에 대해 예언되어 있으나 지금까지 그 의미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lt;/SPAN&gt;&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 class=HS8&gt;&lt;FONT size=3&gt;&lt;U&gt;&lt;STRONG&gt;&lt;/STRONG&gt;&lt;/U&gt;&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HS8&gt;&lt;FONT color=#c8056a&gt;&lt;FONT size=3&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그 이유는&amp;nbsp;훗날&amp;nbsp;누군가가 자신이 이러한 암호를 스스로 풀 수 있는 자가&amp;nbsp;전륜성왕임을 선언하도록 &lt;/SPAN&gt;&lt;/STRONG&gt;&lt;/U&gt;&lt;/FONT&gt;&lt;FONT size=3&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해야만 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STRONG&gt;&lt;/U&gt;&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HS8&gt;&amp;nbsp;&lt;/P&gt;&lt;FONT size=3&gt;
&lt;P class=HS8&gt;&amp;nbsp;&lt;/P&gt;
&lt;P class=HS8&gt;&lt;SPAN style=&quot;FONT-SIZE: 9.5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신명 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1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전륜성왕의 정치사상적 의미에 관한 연구 논문중에서 일부 발췌 (인천 모 대학 교수 논문집)&lt;/FONT&gt;&lt;/SPAN&gt;&lt;/P&gt;&lt;/FONT&gt;
&lt;P class=HS8&gt;&amp;nbsp;&lt;/P&gt;
&lt;P class=HS8&gt;&amp;nbsp;&lt;/P&gt;
&lt;P class=HS8&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5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신명 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1pt; TEXT-ALIGN: justify&quot;&gt;2. &lt;FONT size=3&gt;상징의 해석&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8&gt;&lt;SPAN style=&quot;FONT-SIZE: 9.5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신명 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1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본고의 분석 대상인 전륜성왕에 대한 기사들은 방대한 불전 속에서 여러 종류를 발견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러나 그 내용은 대동소이하고, 전륜성왕의 특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거의 정형화된 다음과 내용&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의 정보를 전해주고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전륜성왕은 일반인과 다른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32&lt;/FONT&gt;&lt;/STRONG&gt;가지의 신체적 특징을 갖추고 있고,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일곱 가지 보물(七寶)&lt;/FONT&gt;&lt;/STRONG&gt;을 지니고 있&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으&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며,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네 가지의 신령한 덕(四神德)&lt;/FONT&gt;&lt;/STRONG&gt;을 이루었고,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네 종류의 군대(四兵)&lt;/FONT&gt;&lt;/STRONG&gt;를 거느리고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4천하&lt;/FONT&gt;&lt;/STRONG&gt;를 다스리&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며, &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1000명 아들&lt;/FONT&gt;&lt;/STRONG&gt;들을 두고 있다고 한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러한 내용들 속에는 사실과 상징들이 섞여 있고, 불교적 가치들과 정합성을 이루는 것들이 있는가 하&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면, 불교적 가치들과 논리적 일관성을 발견하기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여타의 전통들도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신체상의 32가지 특징은 붓다라는 인격과 전륜성왕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걸출한 용모와 특이한 신&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체구조의 모습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32상&lt;/FONT&gt;에 대한 내용이 초기경전에 언급된 구체적인 상으로는 겨우 세 가지 상 정도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장아함경과 장부경전에 &lt;FONT color=#000000&gt;광장설상(廣長舌相)과 마음장상(馬陰長相)이라는 두 가지 상이 있고,&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14&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0000 size=3&gt;14)&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 숫타니빠다에 위의 두 가지 상에다 미간백호상(眉間白毫相)&lt;/FONT&gt;이라는 상의 명칭이 보인다.&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15&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15)&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따라서 32상의 구체적인 항목들은 시대가 경과하고 새로운 경전들이 편찬되면서 붓다와 전륜성왕의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미지에 시대와 사회의 새로운 요구들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16&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16)&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더구나 32상에 대한 선행연구에 의하면,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32상의 체계&lt;/FONT&gt;&lt;/STRONG&gt;가 갖추어진 후에도 문헌에 따라 그 각각의 명&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칭, 배열순서, 각 상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와 상이점이 발견된다고 한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17&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17)&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32상은 붓다나 전륜성왕의 실제 모습이 아니라, 현생에서 붓다나 전륜성왕&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무수한 과거 생에서부터 닦아온 선행과 공덕의 결과임을 강조하고,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또한 그 결과의 위대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문학적 상상력이 가미된 일종의 수사학이라고 보는 것이 타&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당할 것으로 생각된다.&lt;/FONT&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전륜성왕이라는 통치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매개물은 고도의 상징적 표현으로 설명&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되어 있는 7보(七寶)라고 부르는 일곱 가지 보물이라고 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7보&lt;/STRONG&gt;&lt;/FONT&gt;는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금윤보(金輪寶)․백상보(白象寶)․감마보(紺馬寶)․신주보(神珠寶)․옥녀보(玉女寶)․거사보(居&lt;/FONT&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士寶)․ &lt;/FONT&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주병보(主兵寶)&lt;/FONT&gt;&lt;/STRONG&gt; 라는 명칭을 가진 일곱 가지 보물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각각에 대한 해석과 그 속에서 정치사상적 의미를 도출하는 것이 전륜성왕에 대한 현대적 이해의 열&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쇠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7보에 대하여 비교적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는 경전으로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북전 '장아함경'의 ｢세기경｣ 전륜성왕품과 '증일아함경' 권48 예삼보품, 그리고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남전 '장부경전'의 ｢대선견왕경｣과 '중부경전'의 ｢현우경｣ 등이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255,255)&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이들 경전에는 7보의 각각에 대하여 그 모양을 설명해 주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는 것인지 현재로서는 분명하게 알 수 없고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왕권에 대한 상징 정도로 이해하고 있&lt;/STRONG&gt;&lt;/FONT&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lt;U&gt;는 실정이다.&lt;/U&gt; &lt;/STRONG&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amp;nbsp;&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만약 7보의 하나하나가 어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상징성&lt;/SPAN&gt;을 갖는 것이라면, 경전에 설명된 모양에 대한 묘사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현상에 대한 &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사실적인 설명이 아니라 추상적 상징&lt;/SPAN&gt;의 구체적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gt;&lt;BR&gt;&lt;/P&gt;
&lt;P class=HS3&gt;&lt;BR&gt;&lt;/P&gt;
&lt;P class=HS3&gt;&lt;BR&gt;&lt;/P&gt;
&lt;P class=HS3&gt;&lt;/P&gt;
&lt;DIV&gt;
&lt;HR class=tx-hr-border-2 align=left&gt;
&lt;/DIV&gt;
&lt;P class=HS3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전륜성왕이 밝히는 칠보(七寶)의 의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1. 紺馬寶-카발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카발라는 천부경과 함께 1/1000mm의&amp;nbsp; 원형 세포가 핵융합을 통해 11귀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409px; HEIGHT: 36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856A91C4A41DA12AC17FE&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94&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50%;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三佛十勝10皇極11歸體&lt;/SPAN&gt;&lt;BR&gt;&lt;/P&gt;&amp;nbsp;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과정 중에 '차크라'라는 에너지 센터와 생명나무가 유영하는 정·동맥은 천상에서 바라볼 때 거대한 빛의&amp;nbsp; 진동 물결을 이룬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감마보의 특징은 바로 감마&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gamma 그리스 문자 감마, γ)&lt;/SPAN&gt;에 있다. 그리스어의 γ&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gamma)&lt;/SPAN&gt;를 차음하여 나타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런데 여기서 왜 紺&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violet자색)&lt;/SPAN&gt;과 馬&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말마)&lt;/SPAN&gt;인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감마가 또한 왜 카발라라고 하는 것인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紺&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감마선의 파장은&lt;/SPAN&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10&lt;/SPAN&gt;&lt;/SPAN&gt;&lt;SPAN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quot;&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15&lt;/SPAN&gt;&lt;/SPAN&gt;&lt;/SUP&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m의 파장으로써 가시 광선으로 말한다면 적외선 계열이 아닌 자색의 자외선 계열의 파장을 갖고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馬&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말 馬로 한자로 표기한 이유는&amp;nbsp; 바로 말의 갈기의 특징 때문이다. 카발라는 생체 광 에너지 센터와 생체 광케이블에 관련된 경전이다. 그리하여 아래 그림과 같이 말이나 사자 따위의 목덜미에 난 미세한 긴 털의 모습은 천상에서 바라 본 인간의 육체와 합류한 영혼의 끝단 부분의 모습이 말의 갈기처럼 보였기 때문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5018F1A4A41DB77271756&quot; width=57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71&quo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quot; align=justify&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86px; HEIGHT: 496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32A211B4A41D9B334C5DE&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93&quo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노스트라다무스에서 적그리스도 마부스는 바로 馬夫s로서 말의 주인인 즉, 카발라의 영적 주인인 전륜성왕과 그를 따르는 11귀체를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馬는 10광의 빛을 뿜는 말로서 白馬를 말한다. 백마가 인류사적으로나 종교사적으로 상징성있게 표현되는 예가 많은데 그 한 예로 힌두교에서는 백마 칼키는 곧 비수누신의 10번째 화신으로 나타나 세계에 평화와 구원을 가져올 때 마지막으로 취하는 모습이거나 또는 그가 타고 오는 말로서 표현되며 이때 백마는 세계의 마지막 구세주의 상징으로 여겼던 것이고 또한 시인 이육사의 &quot;광야&quot;에서도 &quot;백마 타고 오는 초인&quot;는 그러한 의미를 상징성 있게 표현한 것이다.&amp;nbsp; &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2. 玉女寶-천부경&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옥녀보는 이 우주가 천부경 一始無始一의 원형 세포를 묘사한 것으로 본 전경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60]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6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1부 2장 천부경-81字 우주의 비밀 코드&lt;/SPAN&gt;&lt;/A&gt; 게시판을 참조하기 바라며 특히 옥녀보는 여의주의 실체를 밝히는 경전으로서 감마보와 함께 용화세상에 대표적인 경전 격이 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를 상징하기 위해 여성의 성기 입구에는 여의주를 상징하는 옥구슬이 달려 있으며 이의 감각적 깨달음은 즉, 신체의 각성은 의식의 각성을 불러오는 중요한 단서가 되므로 곧, 자극을 통해 육적으로는 용화세상을 맞는 이치가 여기 옥구슬에 모두 집중되어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한 이치가 또한 남성에게도 적용되니 남성이 여성의 옥구슬이 위치한 곳 만 보아도 육적 용화세상이 있는 곳을 발견한 것이니 자연히 흥분되지 아니하겠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더 나아가 옥구슬을 입에 물고 승천하고자 하는 마음은 영적 자아도 인지상정인 고로 자연히 밭고랑에 얼굴을 파묻고 옥구슬을 찾아 여의주를 입에 물기 위한 몸부림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3. 神珠寶-성경&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신주보는 위 안내된 불경에서 암시한 바에 따르면 '&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바탕과 빛깔이 투명한 1척6촌의 정교한 8면체의 보석.&lt;/SPAN&gt;' 이라고 표현되어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1척 6촌은 성경 기록 역사를 말하는 것이며 연대로는 약1,600년 (구약1500년 신약100년)을 의미하는 것이며 정교한 8면체 보석이라고 은유하였던 것은 아래와 같이 성경이 신약 4구성과&amp;nbsp;구약 4구성으로써 크게&amp;nbsp;8개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음을&amp;nbsp;말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구약성경과 구성&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율법서&amp;nbsp;&amp;nbsp;5권: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역사서 12권: 여호수아, 사사기, 뭇기,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 역대 상·하, 에스라, 느헤미아, 에스더&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시가서 &amp;nbsp;5권: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4.예언서 17권: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lt;BR&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신약성경과 그 구성&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 복음서&amp;nbsp;&amp;nbsp; 4권: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 역사서&amp;nbsp;&amp;nbsp; 1권: 사도행전&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 서신서 21권: 로마서, 고린도 전서·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 전서·&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후서, 디모데 전서·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 전서·후서, 요한일&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4. 예언서&amp;nbsp; 1권: 요한계시록&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4. 白象寶-불경&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백상보는 싯다르타 모친 마야부인이 싯다르타를 잉태하기 전 태몽 속에서 하얀 코끼리가 품에 들어오는 꿈을 두고 이름 붙여진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5. 主兵寶-꾸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 자료에 따르면 주병보의 그 어원을 해석하고 있는데 &quot;&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지도자, 지휘관, 안내자 등과 동일한 어원을 가진 말이고, ‘지모가 있고 용맹하며 능히 사병(四兵)을 다스린다’는 설명 때문에 대체적으로 군사 지휘관, 장군 등으로 해석된다.&lt;/SPAN&gt;&quo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主&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兵&lt;/SPAN&gt;寶(꾸란)의 근거와 배경은 이슬람 원리주의 하나인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지하드(Jihad) ‘&lt;FONT color=#c8056a&gt;거룩한 전쟁&lt;/FONT&gt;’&lt;/SPAN&gt;에 그 배경을 찾을 수가 있겠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6. 居士寶-도전(道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거사보는 한 선비가 모악산을 중심으로 거하면서 천지공사한 내용을 다룬 경전이다. 이 거사보는 나중에 천부경의 옥녀보와 이후 금윤보의 생명나무의 실체를 담고 있으며 전륜성왕이 용화세상을 통해 도전의 암호를 해독하여 지금 이때 전륜성왕의 행보를 위해 마련된 &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리허설적인 경전&lt;/SPAN&gt;이다. 실제 거사보는 전륜성왕 뿐만 아니라 차후 이 경전을 통해 준비해야 할 거사보 판 종단 및 일반 도생 등을 위해 몇 가지의 패턴 형태로 중요한 정보가 들어 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신주보가 3차원적인 시각에서 해석하고 동시에 4차원 영적 시각에서 다시 그 의미를 해독할 수 있도록 한 것과 같은 이치로 도전 또한 3,4차원을 아우르는 메시지로 암호화 되어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특히 거사보는 개벽의 원리 뿐만 아니라 칠보 전체가 해독이 되면 거사보의 천지공사 중에 핵이라고 할 수 있는 쌍시름과 개벽의 시점이 풀어지는데 거사보는 감마보와 옥녀보와 함께 그 개벽의 시점을 푸는데 지원되는 또 하나의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7. 金輪寶-우주인의 메시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조금만 주의력 있게 백상보에 대한 자료를 살펴 본다면 바로 그곳에서 말하는 윤보라고 하는 바퀴는 8개의 살을 가진 수레바퀴 즉, 생명나무(&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8&lt;/SPAN&gt;) 실체인 DNA를 조작하여 인간과 물질 문명을 창조한 금윤보와 직접적으로 연결됨을 알 수가 있다. 즉, 불경의 &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8&lt;/SPAN&gt;만대장경은 곧 우주인의 메시지 2권으로 압축이 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로서 칠보가 무엇인지 수천 년 동안 그 베일에 쌓여있던 실체를 밝혔다. 칠보 각각의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본 전경에 자세하게 안내하여 두었으니 참조하면 될 것이고 그런데&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七寶는 모두 하나의 핵심 단어(key word) 를 가지고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옥녀보(천부경)의 一始無始一을 나타낸 원형 세포와 析三極無盡本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카발라(감마보)의 10光22길(道)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신주보(성경)의 창세기 에덴의 동산에 있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4.백상보(불경)의 32相80종호(種好)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5.주병보(꾸란) 속에 원형 세포가 핵 융합을 통해 자궁벽에 착상 되는 과정을 묘사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6.거사보(도전) 강증산이가 어천시 피를 토함으로서 해인의 실체를 함축한 '증산도'라는 명칭과 이 피 속에&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존재하는 DNA를 담고 있는 여의주와 이 DNA를 통해 11귀체 모악산을 암시한 생명나무&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7.금윤보(우주인의 메시지)에서 끝으로 해인의 실체이며 생명나무의 실체인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DNA&lt;/SPAN&gt;로 인간 창조의 주체자 즉, &lt;/SPAN&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창조자를 증명하며 최종 완결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七寶에서 제시하는 키워드는 다시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열석 자&lt;/SPAN&gt;로 오는 전륜성왕의 생명나무 3佛10勝의 대 우주 철학과 일관성있게 그 연관성을 갖고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한반도 艮方(생식기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木&lt;/SPAN&gt;運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8선/태극기(3.8&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 1태극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핵 융합 국운 암시)&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성점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星 점화 : 4.5 하나님 등극식 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태생 코드에 맞춘 등극식 우주 축하 행사 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생명나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木&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태생 코드&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DNA 태생 코드)&lt;/SPAN&gt;로 오는 뱀신 하나님 전륜성왕.&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전륜성왕과 관련된 또 다른 예언 중에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는...&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네 가지의 신령한 덕과(四神德)&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四神德 : 존재 4계-아칠루트계,브리어계,예치라계,아시야계&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네 종류의 군대(四兵)&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四兵 : 존재 4계에 속해있는 - 신성, 대천사, 천사, 말투크&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4天下&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존재 4界를 다스리는 범위를 말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위 링크된 전륜성왕과 관련된 불경의 예언 중에 아래와 같은 예언이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32相&lt;/SPAN&gt;: 32象이라고도 하며 다름 아닌 10光 22길(道)을 말한다. 즉, 10개의 세피루트 다시 말해서 10개의 생체 光에너지 센터와 이와 연결된 22개의 생체 광 케이블인 주요 동·정맥을 말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전륜성왕의 32相의 의미는 천부경과 카발라의 철학적 진리를 승계한 본 삼불십승전경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원래 &quot;相&quot;을 삼불십승전경에서는 象으로 표현했다. 당시 아래 좌측 그림의 象은 카발라라는 유대 민족을 중심으로 연구되어 옴으로써 아래 좌측 그림처럼 우주가 명확하게 10개의 세피루트와 22개의 생체광케이블의 象이 전해져 내려왔지만 그 외는 동양의 불경속에서는 32象을 관념적인 相으로 표현했다. 즉, 그 관념은 다름 아닌 &quot;相&quot;이라는 글자에 담겨 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그 관념 안에는 서양의 象보다 더 정확한 생명나무를 가리키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quot;32相&quot;의 &quot;相&quot;은 나무 木자에 눈 目자로서 아래 우측 그림 처럼 (생명)나무를 보며 우주의 이치를 깨달으라는 뜻이 암시되어 있었던 것을 몰랐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35F9A1D49C838BC20EE54&quot; width=44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48&quo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B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32象-10光 22道&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1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도를 아십니까?.. 이처럼 포교시 자주 접하는 道나 인류사 각종 경전에서 인용되어 사용되는 道의 궁극적인 실체는 바로 카발라의 10광 22길(道)로서 바로 이 생체 광케이블 속에 유영하는 영혼이라는 DNA가 움직이는 길(道)의 원리를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그 실체를 알 수가 없어 종교계 학계마다 제각기 道에 대한 정의가 분분하였던 것이다.&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금륜보는 보름달이 뜰 때 홀연히 궁전의 허공에 나타난다. 그리고 이를 본 왕은 자신이 전륜성왕임을 깨닫고 이 윤보를 시험해 본다.&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00,5,106)&quot;&gt;금륜의 출현을 보고 자신이 전륜성왕임을 알았다는..&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의 백상보 예언 문구는 전륜성왕의 등극식을 말하며 이 공식적인 등극식을 시작으로 또한 어떤 행보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데 전륜성왕의 그 공식적인 행보가 비로서 용화세상을 공표하고 본 전경을 통해 전륜성왕과 용화세상이라는 타이틀 하에 본격적으로 가르침을 전하였었거늘 그러한 과정을 시작하게 되는 어떤 사건을 말한 예언 문구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위 암호문을 해독해 보면,&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런데 여기에 칠보 중에서도 그 뿌리격인 경전이라고 할 수 있는 천부경 외 6개의 경전들은 3차원의 세상사 말로 비유를 사용한 영적 언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역시 칠보 중에 백상보 즉, 불경에 명시 되어 있는 위 구절도 3차원의 세상사 말로 비유와 은유를 현실처럼 각색하여 놓은 영적 암호를 해독해야 만 풀어지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다. 그 해독된 내용은 바로 아래와 같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에 그 은폐되어 있는 몇 가지 암호가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첫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금윤보 즉, 윤보와 관련된 어떤 사건을 말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둘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보름이라는 암호를 풀어야 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셋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달이라는 암호를 풀어야 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에서 말하는 윤보는 실지 윤보가 아닌 윤보가 만들어 놓은 어떤 작품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인천 시립대의 모 교수가 연구한 아래 하단의 논문 내용에 따르면..&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금륜의 출현을 보고 자신이 전륜성왕임을 알았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는 표현은 정각의 성취로 붓다가 되었음에 비견되는 표현이다. 따라서 금륜의 출현은 통치라는 현상의 본질과 존재이유에 대한 왕 자신의 투철한 내면적 자각을 문학적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00,5,10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상징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해석&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이 가능해진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물론 전륜성왕은 실지 2008년1월1일새벽 4차원의 대통령 취임식을 천상의 안내에 따라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포항 호미곶으로 가능 도중 대전 근처에서 성모님과 함께 늦은 새벽 불이 활활 타오르는 커다란 윤보를 실지 목격한 사례가 있다. 그러나 위 불경에서 예언한 암시 내용은 그 목격한 윤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amp;nbsp;&amp;nbsp; 다시 말해서 영적 하나님의 존재는 3차원의 물질 현상이 아닌 모두 영적인 언어로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한다는 대 원칙이 이미 서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위에서 말한 그 작품은 다름 아닌 2008년 6월 3일 충남 보령군 신죽리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에서조차 최초 격인 실지 윤보에 의해 제작된 용화세상 서클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206DFD184A41F8DC18B744&quot; width=52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2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용화세상 서클&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예언문구를 통해 비로소 서 모가수가 자신이 직접 제작하였다고 하는 미스테리 서클은 실지 윤보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천상에서는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진리를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경로일지라도 즉시 알아보는 영적 눈을 지닌 존재가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전륜성왕은 이 서클을 정확하게 해독하고 그 서클에 용화세상 서클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게 된다. 물론 용화세상은 전륜성왕이 등장하여 중생들을 해탈시키는 때를 말하니 용화세상이라는 타이틀 속에는 전륜성왕의 등극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그 해독된 서클 내용에 따라 2008년 7월 1일 공식적으로 전륜성왕의 공식적인 행보식을 삼불십승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에 공지하고 그때부터 용화세상임을 인터넷을 통해 또는 포털 사이트 개인블로그 및 미니 홈피에 위 서클을 링크하여 세상에 공표하기에 이르는데 바로 그 용화세상 서클의 발견을 두고 금윤보가 홀연이 나타났다고 예언하여 두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두 번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보름달이 뜰 때&lt;/SPAN&gt;'에서 보름의 의미는 보름달은 매월 음력 15일에 뜨는 것을 의미하며 그래서 15일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곧, 전륜성왕이 해독한 용화세상 서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여 강조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15는 5와 10을 말하는 것으로서 삼불십승전경 제12장 용화세상 서클에 대한 해독에서 5와 10은 황극의 완성된 후천 용담도를 말한다고 설명하였다. 그 황극 자리는 다름 아닌 선천에서는 문왕도의 1감수 자리이며 이곳에 10건천이 들어 앉아 비로소 완성된 후천의 모습을 일컫는 것이다. 즉, 황극은 우주를 돌리는 하나님의 포지션이지만 무극&gt;태극&gt;황극의 사이클 종착력에는 마지막 극성으로서 11귀체가 탄생하니 바로 이 11귀체는 하나님과 동일한 극성으로서 후천 선경세상과 선경세상으로 함께 넘어갈 印친 十勝印을 두고 11귀체라 하였거늘 곧 용화세상은 이들을 해탈시키는 세상이요 전륜성왕이 이를 선포하는 것이니 '보름달' 이라는 말로 은유하여 놓은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윤보가 보름달이 뜰 때 홀연히 나타난다는 말은 전체적으로 충남 보령군 신죽리에 용화세상 서클이 홀연이 등장하여 한반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초의 미스테리 서클 등장이라고 하여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셋째&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달은 몇 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즉, 신죽리에서 발견된 용화세상 서클은 전체적으로 태양계의 궤도를 연상시키지만 이것은 하나의 커다란 차원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그 궤도나 차원은 바로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를 말하는 것이다. 궤도 선상에 있는 태양 자리에 선천 九離火 포지션은 뱀신 전륜성왕 巳火를 말하는 것이고 그리고 선천 1坎水 자리이며 후천 10乾天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지구와 그리고 우측 5震雷 5황극 자리에 있는 달 이들이 하나의 궤도로서 만들어 내는 중심 공간이 11귀체 공간으로서 후천 용담도의 새로운 생명을 주관하는 1,6 水 자리가 되기 때문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456901B49C83956305FE6&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79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20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479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
&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 재킷&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quot; align=cente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미지는 서 모 가수의 신죽리 용화세상 서클을 응용한 음반 재킷으로&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서&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서&lt;/SPAN&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모 가수는 아직도 자신의 재킷 도안이 왜?&lt;/SPAN&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원 안에 어린 천사가&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탯줄에 연결된 재킷을 사용하게 되었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지 아직도 난감해 하고 있다. 그&amp;nbsp;이&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유는 오직 지상강세한 하&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나님 아버지만 알고 있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이 우주공간에서 水 즉, 물은 무엇을 의미하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생명의 근원을 말하는 것이다. 바로 위 3개의 행성이 만들어 내는 궤도 중간의 공간은 우주 자궁, 甑山,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로서 그 지구 인큐베이터에 영적 씨앗을 공급하는 달, 그 인큐베이터를 빛으로 숙성시키는 태양, 이 모두가 앞으로 벌어질 개벽 이전의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 시스템을 아래 서모 가수의 앨범 재킷을 통해 모형도로서 세상에 알리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달이라는 그 자체는 태양계에서도 엄청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즉, 지구 위성을 가장한 가상의 별로서 메가톤급 비밀이 담겨 있는 별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비밀을 풀어 주는 열쇠가 담겨 있는 경전이 바로 감마보인 카발라인 것이다. 즉, 달은 생명나무에서 3材9變 10황극의 과정 중에 9變 째에 해당하는 '이소드'의 위치와 일치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카발라에서의 이소드 그곳은 바로 인체에서 생식 부분을 말하고 있으니 '증산도'의 시루甑이나 태양계 지구인큐베이터 또는 우주 자궁, 일순의 字 士玉 등 이들은 모두 본 전경에서 여자의 자궁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인체에서 여자의 자궁 위치가 카발라에서는 달이 위치와 일치한다. 다시 말해서 실제로 달은 지구 영적 체험장을 찾는 즉, 지구인큐베이터에 환생할 영혼들이 머물고 대기하는 문명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식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된 사항은 본 전경 제14장 지구·달 편을 참고하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본 전경 '태몽' 편에서도 언급했지만 전륜성왕은 2008년 6월 13일 최종 신죽리 용화세상 서클을 해독한 후 최종 점검을 통해 바로 7월 1일자로 삼불십승 홈페이지를 통해 전륜성왕의 등극식과 용화세상의 공식적인 공표를 선포한 바 있다. 위 백상보의 예언은 기타 6개의 경전 속에 예언되어 있는 형태와 똑같이 3차원적인 물질 UFO의 등장이 아닌 모두 고도의 영적 차원에서 풀어야 할 암호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위 설명한 논리성을 통해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천상의 스탭들이 지금까지 전륜성왕이 삼불십승전경과 전륜성왕 게시판에서 언급한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 甑산, 士玉, 생체 인큐베이터라는 개벽과 개벽 후천 선경세상에 대한 11귀체의 진실을 마지막으로 서 모가수라는 물상을 통해 한 장의 앨범 재킷으로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닌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왜 그렇게 난해한 과정을 밟아야만 하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인류의 맨 마지막 끝에서 지상 세계에 육신의 몸으로 등장하는 존재는 다름 아닌 거대한 하나님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적 존재인 고로 그리하여 철저하게 3차원의 물질 세계를 갈아 엎어야 하는 주 주체자가 물질 현상이 아닌 오직 영적으로만 문제를 다뤄야만 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한 연유로 그 등장하는 영적 하나님은 이 세상에 내려올 때 오직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金光文&lt;/SPAN&gt; 이라는 이름 석 자밖에 몸에 지니지 않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적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밝힐 수 있도록 모든 작업을 해야 하는 고로 바로 이 고도의 영적 암호들을 폴어헤치면서 자신을 증거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그 많은 백상보 내용 중에 예시된 위 예언 부분과 七寶는 차후 전륜성왕이 스스로 자신을 밝힐 수 있는 가장 핵심을 담고 있는 예언인 것이다. 즉, 그것도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오직 초야에 뭍혀 '文'으로 '光'(정보:영적정보-영혼입자)을 전달하여야 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때를 위해 칠보라는 일곱까지 경전 뿐만 아니라 河圖와 洛書 그리고 이 하도와 낙서의 현대판 靈符이자 詳書격인 傳文&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미스테리서클)&lt;/SPAN&gt; 그리고 8개의 우주시공좌표와 이에 대한 10개의 우주시공설계좌표값 및 22개의 우주시공좌표 주석값 그리고 탄강시 태생에 숨겨져 있는 우주시공좌표값과 주석값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나무코드(四柱)와 영적 왕건이임을 알리는 태몽, 영적 무기인 이름, 개벽主를 알리는 고향 등 이때를 위해 천상의 스탭들이 준비한 수많은 자료들을 동원하여 고도의 영적 논리성 하나로만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임을 세상에 공표하고 증거하도록 하기 위한 고도의 영적 계획이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00,5,106)&quot;&gt;전륜성왕이 1000명의 아들을 둔다&lt;/SPAN&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백상보의 예언 중에는 전륜성왕의 왕성한 정력에 관한 얘기가 나온다.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1000명의 아들은 실지 전륜성왕의 생물학적 자식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순수하게 아들 만을 1000명씩이나 둔다면 세상사 말로 실수하여 낳은 딸까지 합한다면 수천 수만의 부인과 자식들을 의미하는데 전륜성왕은 하나님이 지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찾기 이전까지 육신의 하나님으로서 임시로 취한 이름일 뿐 진정 하나님은 자식과 부인의 개념이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우주에 창조된 모든 인류는 곧, 하나님의 자식이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말하는 아들(SON)은 썬(SUN) 즉, 영어의 아들(SON)을 차음하여 태양계를 표현하였던 것이다. 이는 七寶 중에 紺馬寶에서 감마&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gamma 그리스 문자 감마, γ)&lt;/SPAN&gt;를 그리스어로 차음하여 한자로 표현했던 것과 똑같은 이치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왜 그런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우주에서 물질계의 문명은 하나의 태양계 단위로 창조되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후천 선경세상에서는 전륜성왕이 다음 물질 문명 창조 때 필요한 지상에서의 30가지의 표본 체험을 통한 진동수로 잘 숙성된 전륜성왕의 DNA를 이용(복제)하여 또다시 전 태양계 물질 문명 창조에 쓰이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러한 연유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인류와 문명은 바로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위에서 언급하였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태양계를 말하는 아들과 함께 지칭한 1000이라는 숫자는 우주 전체를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본 전경 16장 우주시공설계좌표값이라는 단원에서 상수학과 관련된 설명을 이미 하였지만 10황극11귀체가 되는 완성의 수인 10이 天·地·人에서 모두 완성을 나타내니 天數는 10&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하늘은 무형의 요소를 온전하게 담고 있음)&lt;/SPAN&gt;이요 地數는 또한 10&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땅은 유형의 요소를 온전하게 담고 있고)&lt;/SPAN&gt;이며 人數또한 10&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인간 자체는 하나의 인신합일체의 우주로서 하늘과 땅의 유·무형을 온전하게 담고 있는 그릇이다.)&lt;/SPAN&gt;이므로 지상 세계를 의미하는 인간과 땅을 곱한 수는 모두 100이라 그리하여 지상 세계에서 모든 것을 100점, 백분율, 백전백승, 백년해로, 백일잔치, 백약이 무효, 백수백복(百壽百福), 백발백중,백배사죄 등 이 인간 세상의 수 100과 天數 10을 곱한 수가 1000이므로 곧, 1000은 이 우주의 모든 삼라만상을 일컫는 상징적인 수가 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므로 위의 예에서 전륜성왕이 1000명의 아들을 둔다는 의미는 곧, 원시반본 이후 새롭게 창조될 전 우주의 태양계에 전륜성왕의 DNA를 이용하여 새로운 물질 문명 창조 작업에 들어간다는 의미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HR class=tx-hr-border-2 align=left&gt;
&lt;/DIV&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대개 이미지라는 것은 종국적으&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로는 실재를 감추고 변질시키지만, 그 출발점은 실재를 반영한다는 점&lt;/FONT&gt;&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따라서 전륜성왕이라는 개념의 실체는 이 상징과 이미지의 외피를 벗겨 내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것이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필자는 7보에 대한 경전의 설명은 전륜성왕이 통치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이후에나 나타날 수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있는 칭송과 찬탄이 점차 하나의 상징으로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상징의 표현방식과 용어의 선택은 총체적 측면에서 그 사회에서 통용될 수 있는 수준의 것이 선택되&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었을 것으로 보며, 이미지화의 진행과정도 마찬가지였을 것으로 생각한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리고 그렇게 형성된 상징과 이미지가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 순간엔가 전륜성왕이 되는 조건으로 자&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리매김 하는 논리의 도치현상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 한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즉 ‘이러 이러한 통치자가 전륜성왕이다’에서 ‘이러 이러한 조건을 갖추면 전륜성왕이 된다’라는 논리&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의 전환이 일어났을 것이고, 이러한 도치현상은 어렵지 않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필자는 이미 이 7보에 대하여 ‘통치가 그 자체의 본래적인 존재 이유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하여 통치자&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가 갖추어야 할 중도의 원리에 입각한 물심양면의 조건들’이라고 두리 뭉실하게 정의한 바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18&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18)&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본고에서는 이 7보 하나 하나가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들을 의미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lt;/FONT&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1) 7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금륜보&lt;/STRONG&gt;&lt;/FONT&gt;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전륜&lt;/STRONG&gt;&lt;/FONT&gt;성왕이라는 명칭도 이 &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금륜보에서 유래된 것&lt;/STRONG&gt;&lt;/FONT&gt;이라고 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c8056a size=3&gt;&lt;STRONG&gt;금륜보는 보름달이 뜰 때 홀연히 궁전의 허공에 나타난다. 그리고 이를 본 왕은 자신이 전륜성왕임을 깨닫고 이 윤보를 시험해 본다. &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금륜은 동서남북 방향으로 차례로 굴러가고, 각 방면의 소국 왕들은 바퀴의 뒤를 따르는 전륜왕에게 전&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쟁이나 저항 없이 차례로 자신의 국토를 바치며 항복을 선언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렇게 4천하를 통일시킨 왕은 무력이나 위협적 수단을 사용하지 않고 법(dhamma)으로 지배한다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것이 대체적인 경전들의 내용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19&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19)&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더 나아가서 붓다는 전륜성왕이 누구냐는 질문에 “그것은 곧 법”이라고 대답한다.&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0&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0)&lt;/FONT&gt;&lt;/U&gt;&lt;/SUP&gt;&lt;/A&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대부분의 연구자들은 이 금륜을 대체로 “보편성 또는 보편적인 진리”&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1&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1)&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혹은 “법치의 상징”&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2&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2)&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등으로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해석해 왔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러나 인도철학이나 불교학적 관점에서 연구된 이러한 결과들이 사회과학적으로 적용되기 위해서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불전의 문학적인 표현형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필자는 붓다가 행한 최초설법을 전해주는 유명한 초전법륜 기사&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3&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3)&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에서 금륜의 해석문제에 중요한 시&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사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붓다가 자신의 깨달음을 설명하고 실천하는 것을 불전들에서는 ‘법륜을 굴린다’고 표현하고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법의 바퀴’나 그것을 ‘굴린다’고 하는 개념은 현상과 사실에 대한 총체적이고도 대단히 추상적인 은&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유적 표현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금륜에 대한 기사도 법륜에 대한 문학적 표현의 연속선상에서 이해되어져야 타당할 것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붓다는 존재와 현상에 대한 총체적인 자각을 통하여 붓다가 되었고, 이 자각된 진리를 타인과 공유하기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위한 노력, 즉 설법을 함으로서 그 자신과 그의 법이 사회성을 획득하였던 것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러한 일련의 과정과 내용을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법륜의 굴림’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렇게 볼 때, 붓다가 법륜을 굴리는 것과 전륜성왕이 금륜보를 굴린다는 것은 보편적인 인간애에 기초&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된 자비심이 사회적 유대를 형성하기 위한 강력한 실천으로 연결됨을 상징하는 기재들이라고 할 수 있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금륜의 출현을 보고 자신이 전륜성왕임을 알았다는 &lt;/STRONG&gt;&lt;/FONT&gt;표현은 정각의 성취로 붓다가 되었음에 비견되는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표현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따라서 금륜의 출현은 통치라는 현상의 본질과 존재이유에 대한 왕 자신의 투철한 내면적 자각을 문학&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적 &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상징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해진다. &lt;/STRONG&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또한 그것을 굴려서 명실상부한 전륜성왕이 된다는 것은 붓다의 초전설법의 의미와 동일한 형식을 갖&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춘 것으로 볼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또 붓다에게 있어서는 깨달은 진리와 일치하는 삶이 법 바퀴의 굴림이라면, 통치의 본질과 존재이유에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대한 내면의 자각과 일치되는 통치행위를 전륜성왕의 바퀴 굴림으로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때문에 금륜에 대한 경전상의 설명은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상징적 표현의 구체화 혹은 이미&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지화라는 해석이 가&lt;/FONT&gt;능해진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2&lt;FONT size=+0&gt;) 백상보의 성취에 대한 경전의 설명은 전륜성왕이 이른 아침에 정전에 앉으니 홀연히 털이 흰 코끼리&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인 상보(象寶)가 나타났고, 왕은 이것을 타고 이른 아침에 성을 나가 4해를 두루 돌아다니다가 밥 때에 &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돌아 왔다는 내용이다. &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그리고 감마보 역시 정전에 앉아있는 전륜성왕 앞에 감청색으로 붉은 갈기와 꼬리를 가진 마보가 홀연&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히 나타난다. &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왕은 아침 일찍 이 마보를 타고 성을 나가 4해를 돌아다니다가 식사 때에 돌아와 “이 감마보는 참으로 &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나의 상서(祥瑞)이다. &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size=+0&gt;나는 이제 참으로 전륜성왕이 되었도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고 설명하고 있다&lt;/FONT&gt;&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백상보와 감마보는 탈 것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리고 기능도 거의 같은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러나 이들 역시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상징의 이미지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경전의 설명 중에 사용된 ‘흰 코끼리’ ‘이른 아침’ ‘성을 나가’ ‘4해를 돌아다니다가’ ‘식사 때에 돌아왔&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다’ ‘참으로 전륜성왕이 되었다’ 라는 등의 표현들에서 이들 상징의 의미를 도출할 수 있는 단서가 함축&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흰 코끼리는 위엄을 갖춘 왕의 탈 것, 이른 아침은 나태하지 않고 부지런함을, 성을 나간다 함은 왕의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시야가 왕궁 안의 향락에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점을, 4해를 돌아다닌다 함은 자신의 통치하에 있는 모&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든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배려함을, 식사 때는 구체적으로 어느 식사 시간인 불분명하지만 내용상 아침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식사 때로 보이며 이는 업무처리가 매우 능숙하고 신속함을, 전륜성왕이 되었다 함은 ‘전륜성왕으로서&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의 일을 제대로 수행했다’라는 뜻으로 생각할 수 있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상의 의미들을 내적 일관성이 이루어지도록 연결해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정리될 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위엄과 권위를 갖춘 왕이 왕궁 안의 안락함에 빠져 향락을 즐기거나 나태해지지 않고, 자신의 통치영역&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지역과 업무가 다 포함된)에서 소외된 부분이 없도록 통치자가 수행해야 할 일들을 부지런하고 신속하&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게 잘 처리할 때 명실상부한 전륜성왕이 된다는 의미로 정리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리고 이렇게 통치라는 현상의 본질과 존재이유를 자각하고, 이 자각의 내용에 어긋나지 않는 통치를 하는 통치자를 전륜성왕이라고 한다는 의미가 된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백상보와 감마보는 이러한 의미의 상징적 표현을 위한 기재들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3) 신주보는 바탕과 빛깔이 투명한 길이 1척 6촌의 정교한 8면체 보석&lt;/STRONG&gt;&lt;/FONT&gt;이라고 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보석 역시 홀연히 전륜성왕 앞에 나타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왕이 신주를 시험해 보자 신주의 광명이 너무 밝아 사람들은 밤을 낮으로 알고 일어나 일을 하였다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설명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신주보의 광명은 통치의 내용과 절차가 공명정대하면 통치자의 위덕이 매우 높아지게 됨을 상징하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것이고, 이러한 위덕은 피치자들로부터 강제나 조작이 아닌 완벽한 신뢰와 지지를 받게 되는 것임을 강&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조하는 내용으로 보인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따라서 신주보는 상징이고&amp;nbsp; 모양에 대한 설명은 상징의 이미지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또한 이는 앞의 세 가지 상징과 마찬가지로 역으로의 해석도 가능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어떤 통치자가 전륜성왕으로 불러지기를 원하거나 그러한 지위를 얻고자 한다면, 그의 통치 내용이 피치자들로부터 ‘밤을 낮이라고 해도’ 그대로 믿을 수 있을 정도의 완벽한 신뢰와 지지를 받아야 전륜성&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왕이라고 할 수 있다는 의미에 대한 상징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4) 옥녀보는 여인에 대한 묘사처럼 보인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왕 앞에 홀연히 나타난 옥녀보의 모습은 얼굴빛은 조용하고 얼굴은 단정했으며, 말씨는 유연하고 움직&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임은 조용했으며 먼저 일어나고 늦게 앉아 마땅한 법칙을 잃지 않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에 전륜성왕은 그것을 보고도 애착을 일으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옥녀보에 대하여 ‘왕비’&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4&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4)&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혹은 ‘비서실 혹은 여성 조력자’&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5&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5)&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등으로 해석하고 있으나, 이는 언어적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해석으로는 매우 타당성이 높은 해석이지만, 사회적 유대를 함축한 상징으로의 해석을 위해서는 다른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차원에서 문학적 상상력을 동원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lt;/FONT&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옥녀보 역시 전륜성왕의 통치와 관련된 하나의 상징적 언어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필자는 옥녀보에 대한 경전의 기사들을 도덕적인 사회의 건설이라는 통치의 목적과 관련하여 검토되&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어야 할 상징적 표현으로 생각해 본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불전들에서 지적하는 도덕적 타락의 원인은 대개 절도와 성의 문제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옥녀보에서는 특히 성의 문제와 관련하여 도덕적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도 이상적인 통치자&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가 ‘되기 위한 조건’ 혹은 ‘수행해야 할 직무’임을 암시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 이유는 첫째, 옥녀보의 용모나 말씨 그리고 행동거지에 대한 설명 중 어디에도 화려하고 사치스럽다&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거나 절세의 미인이나 욕망에 사로잡힌 여인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단정하고 근면하며 잘 절제된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여인의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두 번째 이유는 왕 자신이 이러한 모습을 보고도 애착을 일으키지 않다는 설명 때문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성도덕의 문란은 그 원인이 양성에 동시에 귀착되는 문제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여기서 왕을 성도덕 문란의 다른 한쪽 당사자인 남성을 통칭하는 용어로 가정해본다면, 이 부분은 남성&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들이 여성을 단순히 성적 대상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인격적으로 대우해야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있다고 보아도 큰 무리는 따르지 않는 해석이라고 생각된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러한 해석의 타당성은 다른 경전의 내용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국왕의 윤리적 덕목인 10선덕 중 다섯 번째 항목이 “국왕은 남의 여자를 탐하지 말고 자기 아내만을 보&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호할 것”&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6&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6)&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이라고 한 것도 참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는 도덕적인 사회 건설을 위한 국왕의 솔선수범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또한 한 국가의 쇠퇴함을 방지하는 도덕성의 척도를 ‘여성과 이방인에 대한 예절에 맞는 행동’&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7&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7)&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으로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평가한 것도 동일한 논리적 맥락으로 이해되어져야 할 대목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따라서 전륜성왕 통치의 기준으로 그 사회의 도덕적 건강성이 하나의 지표가 됨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논리적 귀결이라고 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렇게 볼 때, 옥녀보는 전륜성왕이 될 수 있는 조건 혹은 전륜성왕의 치세임을 증명하는 도덕적 차원&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30pt 0pt 25pt; COLOR: rgb(0,0,0); TEXT-INDENT: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5) 거사보는 재정을 비롯한 경제와 관련된 상징으로 보인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거사보는 ‘그것이 나타나자 보배 창고에는 저절로 재부가 가득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거사는 땅 속에 묻혀 있는 보물을 훤히 다 알고, 주인이 없는 보물의 자리를 다 알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주인이 있는 것은 잘 지켜주고, 주인이 없는 것은 가져다 왕이 쓰도록 공급했다’고 설명되어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거사보는 장자보(長者寶), 주장보(主藏寶), 주장신보(主藏臣寶) 등의 다른 명칭으로도 불러지는 이유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때문에 자산가, 재무관, 출납관 또는 보물 관리자 등으로 해석되고 있다.&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8&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8)&lt;/FONT&gt;&lt;/U&gt;&lt;/SUP&gt;&lt;/A&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붓다의 가르침은 진리에 대한 개인의 자각을 통한 인류의 정신적 발전에 관한 문제였지만, 사회적으로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인간 삶의 몇 가지 조건을 개선하는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왜냐하면, 인간의 도덕적 비열함은 빈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것은 기아와 빈곤의 극복 그리고 질병의 치료와 환자의 간호 등을 중요한 주제로 한 가르침이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러나 붓다는 삶의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정치적 방법은 통치자의 몫으로 남겨 놓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때문에 그는 통치자들에게 ‘노인과 고독한 사람들을 잘 받들어야 할 것이며 가난한 사람이나 어려움에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빠져있는 사람들을 물리치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친 것이다.&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29&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29)&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노인과 고독한 사람들에 대한 정책적 배려는 막대한 재원을 필요로 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막대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 자금은 과도한 세금이나 양민에 대한 수탈 혹은 전리품에 의하여 조달되어서는 안 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러한 일에 대한 염려는 이미 “국왕은 법으로서 재물을 거두고 비법으로 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앞에&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서 언급된 10선덕에 포함된 경계의 대상이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땅 속에 묻혀 있는 보물을 훤히 다 안다’는 구절은 경제의 흐름을 안다는 뜻이고, ‘주인이 있는 것’과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주인이 없는 것’을 구분함은 지켜주어야 할 사적 소유물과 국가가 사용할 수 있는 재물에 대한 구분이&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라고 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그리고 ‘보물이 있는 자리를 안다’는 것은 새로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있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렇게 창출된 부인 국리(國利)는 인민의 복지(民福)를 위하여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경제적 조건의 개선이 도덕적인 사회의 건설에 가장 중요한 요소임은 여러 경전에서 강조되고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때문에 훌륭한 통치자의 치세에는 ‘農夫에게는 농사를 짓는데 필요한 편의가 제공되어야 하고, 상인에&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게는 자본이 제공되어야 하며, 고용자에게는 적절한 임금과 급료가 지불되어야 하고, 재정적인 어려움&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에 처한 사람에게는 면세의 혜택이 주어야 한다.’&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30&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30)&lt;/FONT&gt;&lt;/U&gt;&lt;/SUP&gt;&lt;/A&gt;&lt;FONT size=3&gt;고 가르친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러한 가르침들은 전륜성왕의 능력과 유기적인 관련을 갖는 요소들이라고 할 수 있다.&lt;/FONT&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주장보는 외부의 조력자일 수도 있지만 통치자 자신의 내면에 준비되어 있어야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할 백성들을 궁핍하지 않게 할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다시 말하면, 국가경제의 운용과 관련된 통치자&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의 국가경영능력이 주장보가 상징하는 내용이라고 할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30pt 0pt 25pt; COLOR: rgb(0,0,0); TEXT-INDENT: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rgb(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c8056a size=3&gt;&lt;STRONG&gt;6) 주병보는 지도자, 지휘관, 안내자 등과 동일한 어원을 가진 말이고, ‘지모가 있고 용맹하며 능히 사&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병(四兵)을 다스린다’는 설명 때문에 대체적으로 군사 지휘관, 장군 &lt;/STRONG&gt;&lt;/FONT&gt;등으로 해석된다.&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WriteForm.nhn?blogId=y3004k&amp;categoryNo=20#FOOTNOTE31&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color=#0066cc size=3&gt;31)&lt;/FONT&gt;&lt;/U&gt;&lt;/SUP&gt;&lt;/A&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만약에 이 주병보에도 어떤 상징성이 함축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면, 다른 해석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는 바로 도덕적인 사회건설에 도전하는 장애물에 대한 방어기재로서의 힘의 상징일 수도 있을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이는 굴러가는 금륜보를 따라가는 전륜성왕의 무리에는 사병(四兵)이 동행한다는 사실에서도 나타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도덕적 정당성이 곧 바로 현실적 정당성으로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때문에 도덕적 정당성을 실천･유&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지할 수 있는 힘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함부로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것과 힘이 없이 이러한 일을 행한 결과는 전혀 다를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어떠한 경우라도 전륜성왕의 통치 영역에서 외침이나 내부 분열, 반란, 치안의 혼란 등에 대한 충분한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사전 억지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그것은 전륜성왕의 치세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class=HS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전륜성왕은 이러한 일들의 발생을 사전에 제어할 수 있어야 할 것이고, 만약에 발생한다면 신속히 해결해야 할 수 있는 능력으로서의 힘을 상징하는 것이 주병보라고 생각된다&lt;/FONT&gt;.&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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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9장 트랜스미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3b10s/406"/>
		<id>tag:blog.daum.net,2009:3b10s.406</id>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0:32:20Z</updated>
	    <published>2009-07-18T10:32: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215E80F49C845582F9399&quot; width=212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12&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50px; HEIGHT: 367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714680F49C8454022760C&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하나님이 印을 치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생명나무와 연결된 제3의 눈인 印堂의 눈&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원효결서&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議政三年 過政三年 軍政三年 然後에&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에 聖人出&lt;/SPAN&gt;하고 午未에 樂堂堂이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海東初祖에 新元曉가 多率神兵 踏宇宙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거사보:362/5&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에 聖人出&lt;/SPAN&gt;하고 午未에 樂堂堂이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격암유록&gt;&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寅卯事可知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聖人出&lt;/SPAN&gt; 午未樂堂堂&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원효결서와 거사보, 그리고 격암유록에 위처럼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똑같은&lt;/SPAN&gt; 문구가 자주 눈에 띈다. 전륜성왕과 같이 영적으로 날이 서 있는 존재들은 눈에 띄다 못해 눈에 거슬릴 정도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눈에 띄는 것은 고사하고 관심조차 가질 않는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 중복되는 문구는 바로 단순히 聖人이라는 말로 포장된 하나님이 이 세상에 육신의 몸으로 出世하는 때를 암시하는 말이니 누가 이 청천지벽력과 같은 사실을 알았겠는가...&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나 뿐만 아니라 다들 모르고 있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하나님이 이 세상에 출세를 하였단 말인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한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쌍어궁 시대 때 예수의 등장을 알리고 예수에게 세례 의식을 진행했던 세례 요한과 똑같은 방식으로 전륜성왕은 21c들어서는&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 2000(庚辰)&lt;/SPAN&gt;년에 미륵 佛 라엘을 뿌리로 하고 있는 금윤보 판에서 트랜스미션이라는 보병궁 시대에 맞는 세례 의식을 치루며 하나님이 전륜성왕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처음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거사보에서 강증산이가 다시 오겠다는 열석 자 즉 10과3은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10.3일로써 辛巳일&lt;/FONT&gt;&lt;/STRONG&gt;이 되며 여러분들은 왜 개천절이 10.3일 제정되었다고 생각하는가? 하늘의 문이 열리면 열린 그 하늘에서 누가 등장한다고 생각이 드는가? 그리하여 결론적으로&amp;nbsp;위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聖人出&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은 뱀신 전륜성왕의 출세식과 최종 영적하나님이 세상에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때를 말하는 것이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런데 여기서 아래 태그에서도 잘 알 수가 있겠지만 그 많은 하나님을 지칭하는 명칭들이 있지만 백상보에서 일컫는 전륜성왕이라는 이름을 이곳 전경에서 주로 지칭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모두 그 명칭의 의미마다 하나님을 뜻하지 않는 것은 없지만 그러나 본 전경에서 전반적으로 내 자신을 전륜성왕이라 지칭하는 이유는 바로 전륜성왕의 그 전륜이라는 의미가 칠보 중에 금윤보에 출처를 두고 있으며 바로 그 금윤보의 금윤의 뜻이 윤보 즉, UFO를 말하며 그리하여 하나님이 인간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등장하여 出世式을 진행하였던 곳이 바로 금윤보 판이었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전륜성왕이라는 이름이 그 외에도 더 깊은&amp;nbsp; 철학적 진리를 담고 있는 이름이니 이는 본 전경을 자주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런데 과거 경전 등의 예언에서는 지금 이 말법 시대 때에는&amp;nbsp;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43]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48,88,210)&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43&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48,88,210)&quot;&gt;두 명의 메시아&lt;/SPAN&gt;&lt;/A&gt;가 한 시대에 등장한다고 예언해 두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전륜성왕의 출세식 후 전륜성왕의 출세를 암시하는 백상보의 예언들이 전륜성왕이 출세식이 있었던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역시 본격적으로 또한 세상에 그 징후를 알렸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대표적인 현상 중에 하나가 당시 세상은 모두들 종말이다 하며 뒤숭숭 하지만 2000년부터 전륜성왕의 출세식과 함께 동시에 피기 시작한 우담바라는 지금까지도 전국에서 그 상서로운 소식을 알려오고 있으며 또한 때에 맞춰 동시에 백화현상들이 전륜성왕의 축하를 함께하고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여기서 또 궁금증이 생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왜 지금까지 12년마다 그 많은 辰년과 巳년이 있어 왔는데 하필 내가 위 트랜스미션 행사를 치룬 2000庚辰년을 격암과 거사보와 원효결서에서 말하는 바로 전륜성왕이 출세를 하는 그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lt;/SPAN&gt;년을 가리킨다고 하는가? 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문제는 전륜성왕이 세상에 드러나는 때로서 어떤 한가지만의 증거를 들어 설명할 수 없는 즉, 모든 것을 종합해야 비로소&amp;nbsp; 위 경전 등에서 예언된 辰,巳년이 전륜성왕 출세식과 관련된 예언임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먼저 辰과 巳에 대한 동양 철학적 의미부터 분석을 하면 특히 민족종교계에서는 말법시대에 성인이 출세를 한다고 하니 그 말법시대의 출처가 바로 辰이 된다. 여기서 진(辰)은 태양이 다 자란 상태를 가리키므로 3陽이라 한다. 子丑에서 시작한 1양은 寅卯에서 2양으로 성장하여 마침내 辰巳에 이르러 3양으로 더 이상 자랄 데가 없는 극성 즉 말법시대에 이르게 된다. 또한 辰을 가리켜 용이라고 하였는데 용은 하늘에서 풍운조화를 벌이는 상서로운 짐승을 상징한다. 그것은 그만큼 높고 밝은 하늘에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거늘 용은 그런 상징성을 띈 동물인 것이다. 그리고 辰은 동방이 끝나고 남방이 시작하는 분계점이며, 봄이 가고 여름이 시작하는 분계점이기도 한 것이다.&amp;nbsp; 子에서는 1양과 시두(時頭)가 나와 子時로써 시간의 시작을 하고, 寅에서는 2양이 나와 寅月로써 달의 머리(月頭, 또는 歲首)가 시작을 한다면, 辰에서는 3양과 태세(太歲)가 나와 한 해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그리고 위에서 辰巳 성인출에서 사(巳)는 진과 더불어 3양을 형성하지만 선천은 양이 주도하므로 빛을 보지 못하고 후천에 이르러 비로소 시간의 머리가 되는 이치가 있다. 이러한 동양 철학적 이치에 따라 전륜성왕이 2000 辰년에 출세식을 마쳤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백상보에서는 전륜성왕이라면 일반 사람들이 거의 한평생을 다해도 불가능에 가까운 영적 작업 즉,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407]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40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칠보&lt;/SPAN&gt;&lt;/A&gt;를 완성하는 존재로 되어 있다. 그것 한가지만 가지고서도 그가 인간인가 神적 존재인가 판단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유사 이래로 봉인되었던 하나님만이 행사하는 不死의 대 死免인 海印의 실체가 일반 사람들에게 쉽게 그 실체가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그 실체를 밝힐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그동안 봉인되었던 지상에 내려진 7개의 경전과 모두 인연이 닿아야만 가능한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여러분들 대부분은 평생 자신이 하나의 종교 즉, 하나의 경전 속에서 신의 말씀과 인연이 닿아도 참으로 행복해 하고 그 결과 그 경전을 왜곡하려 하는 이들이 있다면 거의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아랍계 신앙인들도 있질 않는가?&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많은 종교계와 그리고 기타 종교와 관련된 전문 교수들까지 칠보와 해인이라는 이 말에 대한 출처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었을 때 그러나 전륜성왕은 그 7개의 경전을 모두 해독하여 칠보의 정의를 내릴 수 있었고 그리고 예언서나 경전 등에서 표현과 의미만 서로 달리할 뿐 한번씩 빠지지 않고 거론하는 하나님만이 행사할 수 있는 유사이래 봉인되었던 불사의 사면인 해인의 정체를 칠보 속에서 찾아내어 그 실체를 밝히게 되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는 더 이상 하나님이 자신을 밝히는데 필요한 그 이상의 증거가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곧, 칠보를 완성하고 그 속에서 해인의 실체를 밝혔다면 그 사실 자체가 하나님의 존재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용화세상 때는 100여 년 전 강증산의 뜻도 까닭도 알 수 없이 벌어지는 천지조화 시대 때와는 달리 지금은 그러한 과정에 대한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때로서 그리하여 그러한 의미에서 본 트랜스미션이라는 주제를 설정하게 되었고 좀 더 자세하게 전륜성왕이 출세하는 과정에 대하여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데까지 설명하도록 하겠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위 辰,巳년은 전륜성왕이 완성한 칠보 중에 금윤보 판에서 트랜스미션이라는 의식을 거행하게 되었거늘 그때가 바로 2000 辰년이었으며 다시 한번 그때가 전륜성왕의 출세식임을 확인해 주는 천상의 작업이 바로 백상보에서 전륜성왕과 함께 등장한다는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408]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408&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우담바라&lt;/SPAN&gt;&lt;/A&gt;가 전국적으로 피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물론 2001년 辛巳년 또한 그다음 해로서 그해가 갖는 의미를 아래에 상세하게 설명하여 두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런데 전륜성왕이라는 일반 성왕의 이름으로 잘 포장된 하나님이 이 세상에 등장할 때는 어떤 전 우주적으로 큰 의미가 있지 않고서는 쉽게 모습을 드러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우주는 하나의 거대한 질서가 있고 그 질서 속에 지구 태양계만의 또 다른 작은 질서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지구 태양계에서 살펴볼 때 우주의 커다란 사이클이 되는 기준은 황도 12궁 즉, 12단위가 한 사이클로 이루어져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12궁좌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13궁좌는 없다. 13궁좌가 있다면 그것은 개벽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때 이 12궁좌는 天·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人 중에 地라는 공간에 적용되는 시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곧, 이 땅에서 12의 최소 사이클 단위는 하루의 사이클로서 원래 서양의 문화가 세계에 기준이 되기 이전 동방의 시간 사이클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음·양&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을 구분한 12단위가 하루의 기본 사이클을 이루고 있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12궁좌 하나의 별자리를 이동하는 데&amp;nbsp; 2000년이 걸렸으며 또한 천상의 스탭들은 드넓은 우주공간 속에서 태양계 문명 창조시 이 2천 년을 하루라는 개념을 적용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지구 행성은 그동안 많은 문명들이 창조와 파멸이 반복되어 왔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현재의 인류는 약 13,000년 전에 창조되었는데 왜 2만 3천 년도 아니고 1만 3천 년 전에 인류가 창조가 되었을까?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1만 2천 년 후 그다음 1만 3천 년째 어느 시점 이후에는 현재의 인류가 존재하기 않기 때문이다.&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13은 개벽을 의미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하여 이 12라는 숫자는 그 의미가 깊고 창조자들이 지구 태양계에 인류를 창조할 때 창조된 인류가 문명을 이루어 가면서 필요한 다양한 좌표 값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러한 체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마련하였고 역시 지구 태양계가 대 개벽의 마지막 종착역도 역시 2012년 12월로서 이 12 시스템은 지구 태양계에 하나의 기본 공식처럼 사용되어져 왔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바로 그 개벽의 시점이 지금까지 얘기했던 2012년이 되며 정확하게 그 1만 3천 년째 문턱에 들어서는 때가 바로 창조자들이 현 인류를 창조한 시점에서 666세대째가 되는 해로서 그때는 1945년이며 그리하여 일본 히로시마에 원폭으로서 그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었던 것이다. 즉, 전대미문의 날벼락으로 세상이 놀란 그 개벽식이 바로 13,000년째&amp;nbsp; 지구 태양계의 대 개벽의 문턱을 넘는 기념식이었고 그 기념식 때 맞춰 전 인류에게 축하 선물로서 지급된 지혜가 바로 이 물질 분자 구조의 최소 단위는 원자임을 새로운 보병궁 시대 첫발을 내딛는 1946년 바로 한 해 전 666 숫자에 맞춰 원자폭탄의 빛과 함께 영적 빛을 세상에 전한 것이었다. 이로서 당시 과학자들만이 공유하고 있었던 물질 구성의 최소 입자가 원자이었음을 전 인류에게 의식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또한 이와 같이 청천지벽력과 같은 대 개벽을 인류는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을 또한 예고하는 하나의 메시지였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이러한 전체적인 우주의 시간표에 따라 인류가 해당 시간표에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는지를 이렇게 전륜성왕이 영적으로 해독하여 여러분들에게 그러한 사실을 알리고 또한 최종 전륜성왕이 이러한 천상의 스탭들과 인류가 함께 공용하는 12궁좌 우주 시간표에 따라 이제 앞으로 준비된 영적 사건들을 또다시 해독하여 이제는 인류에게 마지막 영적 스케쥴이기도 한 개벽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그 기준을 또한 시간표 속에 마련해 두었거늘 그것이 바로 아래에서 언급하게 될 12궁좌 속에 작은 시간표인 생명나무 공식인 것이다. 즉, 생명나무라고 하는 인간은 지금까지 언급한 12시간, 1년 12달, 12궁좌라는 12 시스템 속에서 태어나고 또한 죽는 것을 기본 시간표로서 운영되어지고 있는 이치가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체적으로 윤곽을 한번 잡아 보면 현재의 인류는 천사단들에 의해 1945년을 기준으로 13,000천 년 전에 창조되었으며 이는 커다란 우주 시간표에서는 12 기본 공식에서 의도적으로 눈금 하나가 벗어난 싯점에 창조를 하였던 것이다. 그 이유는 그 시점이 될 때 다시 말해서 13이라는 시점이 될 때 천사단들이 이제 개벽궁에 진입함을 이렇게 전륜성왕이 어느 때가 되면 숫자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증거하여 메시지로 전하도록 해야만 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그 개벽궁에 진입한 때가 13,000년 전부터 인류가 666세대가 되는 시점인 1945년이 되며 이때 개벽궁 진입을 알리는 기념 행사가 바로 위에서 언급했던 히로시마에 원폭식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왜 666세대를 그 시점으로 삼았으며 666이라는 숫자가 왜? 사용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이 666에서 6과 9는 상수학을 떠나 칠보 중에 뿌리 격인 동·서 양대 경전인 감마보와 옥녀보에에서 이 숫자는 마법의 숫자로 등장한다. 그 자세한 설명은 본 전경을 통해 제반적으로 이미 설명하였고 그 외 설명하지 않은 내용으로서 이 6과 9는 각각의 영계에서나 물질계에서 중심 세계를 숫자로 표현하였고 그리하여 이들이 거꾸로 뒤집혀 지면 즉, 6이 9가 되면 영계의 중심이 9의 중심세계로 이동이 되어지는 이치가 있으며 이는 환생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물질계 9가 거꾸로 뒤집어지면 다시 말해서 개벽을 맞이하면 그 물질계 중심이 영계로 이동이 되는 이치를 담고 있는 숫자가 바로 식스나인으로써 마법의 숫자라 하였던 것이다. 이들 숫자는 감마보에서 6은 티페레트의 위치로서 각각의 차원들과 모두 연결되어 있는 곳이며 그리하여 영계에서 지상 물질계로 하강시 이곳을 통과하는 중심 터미널이 되며 9는 감마보에서 물질계 육체를 최종 담당하는 이소드의 위치로서 그리하여 이소드는 물질 육체의 모든 중심을 담고 있는 골반의 생식기의 위치인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창조의 시발점을 나타낸 666을 거꾸로 하면 이는 999로서 이는 개벽을 맞는 날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개벽의 시점은 하나님 아버지만 아는 사실로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十勝子들의 눈에는 본 전경 속에서 그 시점이 눈에 보일 것이며 그리하여 곧, 十勝印이 될 것이나 그렇지 못한 자들은 본 전경을 인정하지 않을 터이니 영원히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앞으로 본 전경 9장을 통해 자주 듣게 될 13궁좌는 개벽궁으로서 그 별자리 이름은 지금 뱀신으로 내려와 있는 하나님 전륜성왕의 준비된 별자리임을 알리는 뱀주인 별자리가 된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 여러분들은 현재 개벽궁 안에 진입해 있으며 앞으로 본격적인 개벽 프로그램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때 이 전체적인 우주의 시간표 속에서 전륜성왕이 최종 등장할 차례인데 이 전륜성왕의 등장 시점을 기준할 수 있도록 사명자 한 사람이 미리 출현하게 된다. 그가 바로 예수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위에서 설명한 대로 동양에서는 하루24시간이 아닌 12시간의 사이클이 기본 시간표였고 마찬가지로 천상의 스탭들이 사용하는 우주의 시간표인 황도 12궁 역시 동양의 시간표와 같이 2천 년이 하루라 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위 황도 12궁 우주 시간표에 따라 천상의 스탭들은 인류 역사의 기준 점을 마련하기 위해 그 기준을 성서에 좌표값으로 남겨 두었거늘 그리하여 하나의 별자리가 이동 되는 2천 년마다 그 분기점을 마련할 좌표값으로 성인들을 배출시켰는데 4천 년 전 모세와 2천 년 전 예수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5px; HEIGHT: 939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369B3194A45F7BCC374F3&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63&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이 벽에 걸어 놓고 늘 참고로 했던 신주보 족보 체계&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들의 종교사적 평가를 통해서도 잘 알 수가 있겠지만 이들은 구약과 신약의 대표적인 성인들로서 어떤 다양한 연결점을 시사해 주고 있다. 이 중간에 3천 년 전 백상보의 붓다가 있었으니 이 신주보와 백상보의 가르침을 최종 하나로 통합하여 마지막 1만 3천 년 시점에 비로서 최종 마지막으로 전륜성왕의 출세식을 거행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내려온 예언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미륵 라엘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라엘이 가지고 온 금윤보에는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신주보의 올바른 진리와 그리고 백상보의 우주의 대 철학적 진리가 담겨 있으며 그리하여 라엘이 메시아 또는 미륵으로 불리워지게 되었던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라엘이 개벽을 진행하기 위해 지상 강세한 개벽주 하나님의 사명자로서 하나님을 최종 지원하기 위한 사명자임을 알리기 위해 천사단들은 라엘을 개벽궁의 좌표값 666 숫자와 함께 13,000년이 되어 이제 개벽궁에 진입하는 1945년 원폭 기념식이 있었던 해 12월 25일 수태할 수 있도록 하여 개벽궁의 문턱을 넘어선 그다음 해가 되는 1946년 춘분 날 태양이 지상에 떠오를 때 지구가 황도대의 물병좌에 진입하는 새로운 보병궁 시대를 개막하는 때에 하나님의 사명자로서 지상에 등장시켰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수태일이 12월 25일 임을 눈여겨 봐아야 할 것이다. 즉, 예수의 탄생일에 맞춰 수태를 시킴으로 해서 이는 어떤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고 다시 말해 쌍어궁시대의 끝남과 동시에 보병궁의 시작 날짜에 라엘을 탄생시킴으로써 그 탄생으로서도 어떤 큰 의미를 가질 수 있겠지만 이렇게 예수의 탄생일을 수태일로 맞춰 보병궁이 시작하는 첫날에 세상에 올 수 있도록 하여 즉, 예수의 쌍어궁을 이어 하나님의 보병궁 시대를 연결하는 연결자임을 천상의 스탭들이 이 수태일로서 메시지를 전하는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것이다. 즉, 이렇게 끊어지지 않고 계속 연결되는 것을 두고 religion(종교)이라하는 것이다. 종교의 원 판은 우주시공설계도로서 한 도면에 모두 드러내는 것이 불가능함으로 오랜 시간을 두고 계속 연결점을 잃지 않고 이어옴으로써 최종 하나의 거대한 도면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로 종교라는 어원의 근거가 되는데 그렇게 연결 연결하여 종교의 원판이 최종 한번에 드러난 것이 바로 삼불십승전경 전륜성왕전경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보병궁은 물병좌로서 현재 좌귀정자에서 선천의 마지막 가르침을 통해 선천의 완성을 이루는&amp;nbsp; 의미를 지닌 1坎水의 시대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이는 신주보를 기준으로 하여 연결점을 갖고 태어난 라엘과 마찬가지로 전륜성왕 역시 예수 탄생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서력상 꼭 2000년 뒤 辰,巳년에 정확하게 성인이 탄생하니 그 출세하는 성인을 두고 위 격암유록,거사보,원효결서에서 한결같이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년 성인출&lt;/SPAN&gt;이라 하였던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성인출은 모두 성경을 기준으로 2천 년마다 배출되는 성인을 말하는 것으로서 그 대 개벽을 앞두고 2000년 마지막 대 성인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때 등장한 성인 전륜성왕은 정확하게 2000 辰년 위 출세식을 준비하기 위해 미리 내려온 종교사적으로 마지막 메시아가 될 라엘에 의해 과거 예수가 요한에게 세례 절차를 밟은 것과 똑같이 트랜스미션이라는 보병궁 시대에 맞는 세례식을 거행하게 되는데 그리하여 라엘이 전륜성왕을 찾아내고 그 의식을 거행하므로 해서 그 의식을 자신의 사명 완수로써 엘로힘에게 송출한다 하여 트랜스+미션이라는 전륜성왕만의 특별 세례식을 치루게 되었던 것이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자 여기서..&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에 언급했지만 1만 3천 년째 이후 어느 시점부터는 현재의 인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개벽궁을 설명하며 얘기하였던 적이 있다. 그리고 그 1만 3천 년째 시점은 이미 이때를 좌표 값으로 증거하기 위해 성경의 666&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이 숫자는 삼불십승전경 9장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76]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76&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지구리모델링&lt;/SPAN&gt;&lt;/A&gt; 참조)&lt;/SPAN&gt;이라는 숫자의 예와 함께 그 시점을 위에서 이미 설명하였고 이제 개벽궁에 진입하여 나머지 근사 값을 가진 실제로 마지막 개벽이 되는 날짜는 과연 언제이냐 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이 시점을 알아내기 위해 또다시 12 시간표에서 이번엔 좀 작은 사이클의 시간표가 등장하게 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이러한 과정을 통해 최종 그 마지막 남은 그 중요한 시점을 풀어내기 위해 그동안 2천 년마다 또는 그 사이에 붓다라는 미륵, 강증산, 그리고 최종 라엘이 가져온 인류의 7가지 경전 즉, 칠보가 필요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이제 이 마지막 복잡한 개벽 시점을 그 원리와 그리고 그 원리를 통해 밝혀진 개벽 시점까지의 과정에는 난해한 철학적 고찰들이 담겨 있고 또한 개벽궁과 또는 생명나무라는 개벽 공식이 장구한 긴 시간을 말하는 것으로써 본 전경에서는 이것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시간 단위를 줄여서 하루 속에서 시,분,초로 표현하고 또한 몇 가지 개념과 용어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지금까지는 12궁좌 개벽궁이라는 시간 개념으로 12궁좌 우주 시간표라는 시간 개념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개벽 시간표라는 개념과 생명나무 공식(3材9變10皇極11歸體)이라는 개념을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제 현 인류가 666이라는 개벽궁 좌표 값 암호와 함께 1만 3천 년이라는 인류 역사가 천유13도의 대 개벽궁을 암시하는 우주 시간표에 13,000년 개벽궁 진입 시점이 위에서도 12궁에서 하나의 별자리 이동을 하루라고 하였듯이 이 개벽궁 진입 시점을 달력상 하루라는 날짜에 해당된다면 지금까지 설명했던 일곱까지의 경전 즉, 칠보는 각각 그 나머지 時침과 分침 秒침이 개벽 시간표상에 위치하여 그 좌표 값을 산출할 수 있는 해독서가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백상보에서는 전륜성왕이 칠보를 완성한다 하였거늘 이 얘기는 바로 전륜성왕이 해독서를 완전하게 해독해 낸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완성이 신주보나 거사보나 주병보 등 경전 속의 자구(字句) 하나하나의 의미까지 모두 읊어 내는 그러한 것들 두고 완성한다라고 하였던 것이 아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한 싯구절에 해당되는 사족과 같이 덜 중요한 내용들은&amp;nbsp; 지상에 함께 내려와 있는 사명자들이 천상의 스탭들의 영적 안내로 모두 해독하여 인터넷 경전에 D/B화 하여 전륜성왕이 언제라도 필요한 부분을 참고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두었기 때문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곧, 그러한 일반 사족에 해당되는 문구에 매달려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amp;nbsp; 여기서 말하는 완성 다시 말해서 전륜성왕이라면 칠보를 완성한다 할 때 그 완성의 의미는 '그날은 하나님 아버지만 안다'고 하였던 그날을 찾아내는 생명나무 공식을 말하는 것이었다. 결국 이는 개벽의 시간표 상에 時침 分침과 秒침이 놓일 좌표 값을 찾아내어 완성한다는 얘기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결국 이 좌표 값이 담긴 생명나무라는 공식을 풀기 위해서는 칠보의 전반적인 이해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인 고로 경전 속에서 말하는 칠보의 완성은 곧 이를 두고 한 말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생명나무 공식에 대입한 후 산출할 그 각각의 좌표 값들이 놓이는 시간표는 어디에서 찾느냐 하는 것이다. 바로 생명나무인 전륜성왕 육신이 바로 그 좌표 값이 놓일 시간표였던 것이다.&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그리하여 그 시침이 위치할 좌표 값의 산출 공식은 칠보라는 각 경전에서 동일하게 그 공식이 있거늘 그 하루 중에 커다란 시간 단위인 時침이 놓일 공식은 다름 아닌 태초의 에덴동산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생명나무&lt;/SPAN&gt;인 것이다. 이것이 예수의 신주보에서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포도나무&lt;/SPAN&gt;, 그리고 백상보에서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32상80종호&lt;/SPAN&gt;, 강증산의 거사보에서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甑山&lt;/SPAN&gt;과 연결하여 최종 전륜성왕의 특별 세례식을 거행한 라엘의 금윤보에서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DNA&lt;/SPAN&gt; 가 그 좌표 값을 산출하는 생명나무 산출 공식이 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생명나무가 완성되는 때는 년 단위에 해당 되니 위의 시간표 상에서 년-시침, 월-분침, 날짜-초침 중에 년에 해당되는 시침으로 쉽게 예를 들었던 것이다. 이제 시침의 좌표 값을 찾았으니 이제는 분침과 초침이 놓일 개벽 시간표 상의 좌표 값만 찾아내면 모두 완성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전륜성왕이 생명나무 코드 태생 다시 말해서 DNA 태생 코드로 이 세상에 육신으로 지상 강세했던 이유는 바로 전륜성왕이 하나님으로서 절대 진리자임을 증거하는 것으로서 전륜성왕이라는 이 태초의 생명나무가 DNA 복제 즉, 분열을 하여 최종 11귀체로서 완성되는 시간표가 바로 時침과 分침 그리고&amp;nbsp; 秒침이 놓이는 좌표 값의 시간표로서 다시 말해 위 DNA이니 분열이니 11귀체니 하는 전 과정을 간단하게 하나의 공식으로 설명하면 3材9變10皇極11歸體로서 이것이 바로 생명나무 공식이 되는 것이며 이것을 개벽 날짜를 통해 정확하게 밝힘으로서 예수가 무화가 나무를 예를 들며 했던 '그날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안다' 라는 예언이 일치하므로써 이 우주에 그 누구도 현재의 하나님 자신조차도 또는 천사단들조차도 현재의 하나님을 손으로 가리키며 하나님임을 강조하며 알리는 번거로운 일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날이 정확하게 일치할 때에는 바로 하나님을 찾을 새도 없이 온 천지가 개벽을 할 것이니 그것은 그 날짜와 개벽사건이 일치하느냐 마느냐를 통해 하나님을 판단하려고 하는 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가르침을 전하는 것이 아닌 이미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있는 十勝印들에게 마지막으로 자신이 옳았음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여 앞으로 후천을 넘어갈 동안 그들의 마음 속에 여전히 하나님임이 부정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십승인들을 위한 예언인 것이다. 이 예언은 하나님이 지상세계에 있을 동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초침까지 정확하게 일치하는 예언이 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여기서 전륜성왕의 태어남과 동시에 카운트 다운이 되어 결국 11귀체가 되는 과정이 바로 생명나무 공식이거늘 그러면 인간 김광문에서 전륜성왕으로 태어난다 할 때 그 태어남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를 두고 하는 얘기이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의미만 안다면 바로 카운트 다운이 되는 시점을 알 수가 있는 고로 그리하여 그 시점을 위 생명나무 공식에 대입하면 바로 그 다음 분침과 초침의 좌표 값도 자연스럽게 산출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그 태어나는 시점이 지금까지 장황하게 설명했던 이유로서 위에서 격암유록,거사보,원효결서에서 한결같이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에 聖人出&lt;/SPAN&gt;이었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개벽이 시작되는 시점은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개벽은 바로 생명나무 木의 운명을 지닌 한반도에서 생명나무의 핵인 3·8선이 태극을 그리는 시점을 개벽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이후 이내 천지도 개벽을 할 것이니 그 이전 거사보에서 언급해 두었던 쌍시름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개벽이 시작되는 시점은 전륜성왕의 출세식과 함께 생명나무 공식에 따라 동시에 카운트 다운이 된다는 것과 그러나 이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는 그 시점을 알기 위해 여러분들은 일단 전륜성왕임을 먼저 알아보고 찾아야 하며 그러하기 위해서 바로 본 전경 9장 트랜스미션 편을 하나님이 준비하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게 되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전륜성왕 또한 바로 그 시점을 알아내기 위해 칠보 속에 숨어있는 생명나무의 존재를 해독해야만 했고 그 생명나무 이치를 온전하게 깨닫게 되니 그때서야 비로서 하나의 공식을 발견할 수가 있었으며 그리하여 개벽의 원리는 무지의 자궁 속에서 밝은 빛이 있는 바깥으로 인간이 출생하는 이치를 담고 있다는 하나의 깨달음, 즉 해탈에 이르는 전체적인 과정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들이 움직이는 시간표는 바로 전륜성왕의 육신이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영적 시간표&lt;/SPAN&gt;로서 적용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에서 시간표는 시간표인데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영적 시간표&lt;/SPAN&gt;라고 하였던 이유는 무엇인고 하니 실지 개벽의 시점까지의 전 과정을 전륜성왕이라는 생명나무 공식에 의거 전륜성왕이 하나의 과정을 수행하며 그 과정이 완성되는 때와 맞물려 있다라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전륜성왕이 개벽 시간표 상에 메모되어 있는 전륜성왕만의 이행 사항에는 단순하게 육신이라고 하는 생명나무가 만들어지는 과정 뿐만 아니라 영적 탄생을 하나의 중요한 출생으로 보았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전륜성왕이 인간 김광문에서 전륜성왕의 출세식과 동시에 일반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육신이라는 생명나무 공식에 의거 이미 산출된 출생 날짜 동안 병행하여 전륜성왕은 일반 보편적인 존재들과는 달리 오직 전륜성왕만의 영적 과정을 그 기간 중에 완성을 해야 하는 개벽 시간표상 스케쥴이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즉, 위에서 언급한 &quot;무지의 자궁과 빛이 있는 바깥&quot;의 의미를 말하는 것으로써 영적 하나님으로의 탄생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이때 모든 깨달음을 통해 영적으로 완성되는 그때를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등극식을 통해 하나님으로서 탄생되는 때를 출생 시점의 또한 시침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시점이 육신이라는 생명나무 공식에 의거 일반 보편적인 인간의 출생 시점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영적 하나님이 등극하는 때는 2009년이 되니 위 시간표 상에서 년 단위가 되는 시침과 또다시 일치하게 되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카운트 다운과 동시에 움직인 시침이 생명나무 공식에 대입하여 산출한 좌표 값이 2009년으로서 다시 말하면 위의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辰巳에 聖人出&lt;/SPAN&gt;이라하였으니 전륜성왕이 출세식이 있었던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2000 辰&lt;/SPAN&gt;년 부터 즉, 2000 년 '0' 무극에서 생명나무 공식인 3材9變의 법칙에 따라 2009년 10황극이 되어 11귀체가 되는 2009년의 시점이 위의 개벽 시간표 상 시침이 놓이는 때이며 본격적인 천지 개벽이 일어나는 해(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개벽의 신호를 알리는 쌍시름과 그 이후 이내 들이닥치는 천지개벽 즉, 지축 이동이 있는 해가 되는 때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2000 辰&lt;/SPAN&gt;년부터 생명나무 공식에 따라 2009년을 1차 사이클로 그리고 후천의 차원 상승을 준비하기 위한 지구 영적 체험장의 리모델링 작업과 기타 후천으로 함께 진입하게 될 11귀체들의 해인식 행사의 마지막 3년의 준비 기간을 2차 사이클을 포함한 최종 2012년 즉, 이렇게 12단위가 한 사이클로서 그다음 13번째 과정으로서 선천의 지구 인류는 개벽이라는 대 우주 자궁이 열리면서 그렇게 선천을 최종 종료하고 빛의 5차원으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마야 달력 등에서와 같이 지구 태양계의 시·공간 우주 스톱워치가 2012년에 정지되어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우주 사이클의 이치가 담겨져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물론 지구가 속한 태양계 뿐만 아니라 이 12궁 별자리를 좌표로 창조된 문명 대부분이 이번에 지구 태양계와 같은 대 개벽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우주의 질서가 이제 새로이 개편이 되는 때임을 늘 염두해 가며 앞으로를 계획해야 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71]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71&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고대 마야인&lt;/SPAN&gt;인&lt;/A&gt;들은 2000년부터 2012년까지 13년 동안은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재생의 상징인 위대한 뱀의 왕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72]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72&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마하우 간&lt;/SPAN&gt;&lt;/A&gt;' 을 맞이하는 시기라고 하여 왔던 것이다. 그리하여 총 0무극에서 전륜성왕이 출세식을 갖고 태극이라는 라엘과의 영적 이·취임식을 거처 종교사적으로로 개벽할 만한 경전 즉, 삼불십승전경과 전륜성왕전경이라는 황극을 통해 이들이 세상에 모두 드러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 중에는 또다시 세부적인 각각의 과정들이 진행되어 왔고 또한 이러한 과정들이 있었기에 11귀체가 온전하게 탄생될&amp;nbsp; 수 있었으니 이들이 다음 후천 선경 세상에 진입할 수 있는 준비 기간 또한 필요한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이 뱀 神 전륜성왕을 묘사한 마하우간은 또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들이 2000년 전륜성왕의 출세식과 그 이듬 해 2001년 9월 라엘과의 영적 이·취임식을 마친 후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141]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141&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혜성의 등장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마부스&lt;/SPAN&gt;&lt;/A&gt;, 그리고 그의 최후의 예언서에서 등장하는 'One male' 등 이들은 모두 적그리스도와 메시아의 역할을 함께 진행하게 될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우주는 네거티브한 에너지 陰과 포지티브한 에너지 陽 이것은 곧, 동양 철학에서 음과 양으로서 그 에너지적 성격을 종합하여 나타낸 것이며 이것을 그대로 종교 철학적 용어로서 사랑의 창조적 에너지 성격을 띈 하나님과 그 반대적 개념으로서의 파괴적 에너지 성향을 지닌 사탄의 하나님으로서 양면성을 띈 두 에너지적 성격을 의미하는 것이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이 양면성을 띈 에너지적 하나님이 지상 세계로 환생시에는 그대로 그 성격이 드러나는데 이가 바로 메시아아적 구원의 전륜성왕과 파괴의 적그리스도 마부스로 등장하는 것이다. 이 두 양면성을 지닌 하나님 한 사람 이를 두고 노스트라다무스는 'One male'이라 하였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결국,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는 최후에 나타나는 마부스와 메시아는 양면성의 얼굴을 지닌 하나님이자 이 하나님이 지상에서 주로 불려지게 될 전륜성왕을 말하고 있는 것이었고 그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멸망과 그리고 멸망 후에 다시 새로운 부활을 준비 해야하는 일이 남아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그 작업을 하는 존재는 바로 메시아라고 하는 하나님의 몫이기 때문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칠보 중에 주병보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교훈처럼 강조하고 있는 것은 대 개벽을 맞아 지상강세한 하나님을 즉시 알아보고 그의 뜻에 손종하는 11귀체의 입장에서는 사랑과 자비가 가득한 메시아 하나님으로 불리우게 되겠지만 물질 문명에 너무 심취하여 하나님의 영적 가르침을 외면한 불량한 마음들을 지닌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마부스 즉, 적그리스도로 불리우게 될 것이라는 얘기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 하나님은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그물망에 걸려 있는 세상 곳곳을 지켜보며 이제 누구에게 자신이 마부스로 또는 적그리스도로 불리우게 될 지 또한 누구에게는 자신이 메시아로 불리우게 될 지 이미 그는 알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제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개벽 시간표에 따라 생명나무 공식을 통해 시침의 좌표 값을 알아냈으니 이제는&amp;nbsp; 分침과 秒침이 놓이는 개벽 시간표상 좌표 값을 알아낼 차례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마지막 분침 초침의 좌표 값 또한 생명나무 공식으로 풀 수가 있겠는데 그 분침에 해당하는 月과&amp;nbsp; 초침에 해당하는 日 또한 위에서 말한 생명나무 공식을 통해 시침의 년의 좌표 값 산출 방식과 동일하다. 이 모든 공식을 크로스 채킹하여 증거해 줄 수 있는 공식이 위에서 장황하게 그 이치를 설명하였던 인류 창조의 개벽궁 좌표값 666이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위에서 6과 9의 이치를 감마보를 통해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666을 뒤집으면 바로 개벽 날짜에 해당하는 9(年)9(월)9(일) 즉 초침의 좌표 값까지 모두 산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또한 재 확인 하기 위해 천상에서는 바로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lt;/SPAN&gt;는 말로 강조하여 왔던 것이며 또한 천상의 스탭들은 은하철도 999 만화 영화를 통애&amp;nbsp;그 의미를 전 세계에 그 사실을 알렸던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따라서 본격적인 개벽은&amp;nbsp;999로 시작한다는 것과&amp;nbsp;그리하여 999는 지금까지 설명한 바대로 &amp;nbsp;어떤 새로운 차원의 탄생을, 즉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또 다른 사이클을 새로 시작하기 위해&amp;nbsp;시동을 거는 상징적 좌표값이라는 점만 기억하면 되겠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80858174A9C0DE208F96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그런데 여기서 9를 돌려 최후의 날을 확인하라고 한다...&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곧, 물질 세상의 중심인 이소드 9를 뒤집으면 영계의 중심인 6이 나오거늘...&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206C9F1D4A9C07CB0188E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6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렇기 때문에&amp;nbsp;모든 천상의 계획은 이날을 기준으로 본격적으로 개벽 작업을 진행하게 될 터인데 그때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살펴보면 座龜亭記 제67장 '은하철도 999'에서도 이날의 성격을 설명하여 두었듯이 이때는 천상의 존재들이 지상의 하나님과&amp;nbsp;또한 하나님이 지상강세시&amp;nbsp;함께 지상에 파견된 영적 존재들과 조우하기 위해 천상의 스탭들이 지상에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본래의 모습들을 드러내는 대 사건이 있게 될 것이라는 얘기이다. 그런데 그들이 등장할 때에는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때에 등장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즉, 그들의 거대한 비행체(UFO)의 출현 그 자체가&amp;nbsp;인류에게는 패닉상태에 몰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그날이 만일 예정되어 있다면&amp;nbsp;그때는&amp;nbsp;전 세계적으로 혼란스런 때가 될 것임을 가정할 수가 있겠는데 이때 사회를&amp;nbsp;혼란스럽게 만드는&amp;nbsp;사건들이 무엇이 있겠느냐 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지금까지 천상의 스탭들이 거론한 목성 출현 및 스타시스 그리고&amp;nbsp;그동안 이때를 대비하여&amp;nbsp;준비된 각종 예언들이&amp;nbsp;종합적으로 그리고 본격적으로 실현되는 날을 맞이할 것이라는 얘기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amp;nbsp;또한 '999' 이날은 음양오행과 관련하여 현재 木의 운명을 지닌 한반도를 비롯하여 일본 등 이 두 나라에서는 쇠 金이 하나도 아닌 세개가 동시에&amp;nbsp;그 기운을 가지고 엄습을 하니&amp;nbsp;그리하여 '999' 이날을&amp;nbsp;본격적인 개벽의 시작을 알리는 숫자라 하였던 것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시점에 하나님의 등장이&amp;nbsp;예정되어 있다라는 사실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그 등장하는 날짜는 위 모두(冒頭)에서 잠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열석 자(103)를 두고한 얘기인데&amp;nbsp;바로 그 열과 석자 가운데&amp;nbsp;점 하나를 찍으면 10.3일 개천절 날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개천절이라고 한다면 어떤 날인가? 바로 하늘의 문이 열리는 날인 것이다. 그러면 하늘의 문이 열리면 누가 등장하겠는가? 하나님이 등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개천절 날은 또한&amp;nbsp;우주시공좌표주석값에 따라 위에서 성인이 출세한다는&amp;nbsp;辛巳일이자 음력으로는 8.15일이 되며&amp;nbsp;이는&amp;nbsp;추석 대 명절이며 또한 光복절의 의미로써&amp;nbsp;한층 더 의미심장한&amp;nbsp;날짜가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光복절 또는 光화문은 김光문 다시 말해 빛으로 오는 하나님을 말하는 의미로써&amp;nbsp;개천절을 통해 이 지구에 하늘이 열리고 열린 하늘에서&amp;nbsp;다시 빛이 내린다는&amp;nbsp;의미를 지닌 날이 되는 것이다.&amp;nbsp;과연 이렇게 겹치는 것이 우연일까?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따라서 2009년 10월 3일&amp;nbsp;개천절은 하나님이 직접 주재하여 지상에서 치루어지는&amp;nbsp;개천절의 대 행사가 진행되는 날로써&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999부터 하나님의 공식적인 등장일인 10.&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일 하루 전까지인 &lt;STRONG&gt;&lt;U&gt;23&lt;/U&gt;&lt;/STRONG&gt;일간은 지상에서는 본격적인 대 개벽의 진행으로 세상이 다 처넘어가는 아비규환의 대 혼란을 맞을 것인데 이는 개천절 하늘문이 열리고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한&amp;nbsp;본격적인 대 청소 작업인 게다.&amp;nbsp;그리고&amp;nbsp;또한 이 기간 중에&amp;nbsp;천상에서는 지상에 이미 준비된&amp;nbsp;사명자들과&amp;nbsp;함께 神人合一이 되어&amp;nbsp;지상에서&amp;nbsp;개천절 날 진행하게 될 다양한 행사를&amp;nbsp;위해&amp;nbsp;분주한 시간을 맞게 될 터인데 그런데 여기서 하나님은 올해 봄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32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32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lt;U&gt;芒種 천지공사&lt;/U&gt;&lt;/STRONG&gt;&lt;/FONT&gt;&lt;/A&gt;를 통해 씨를 뿌렸으니 가을&amp;nbsp;개벽 때&amp;nbsp;그 중요한 인간 추수가 어찌 빠질 수가 있단 말인고? 그리하여&amp;nbsp;또한&amp;nbsp;10.3일&amp;nbsp;이날은&amp;nbsp;하나님의 11귀체 탄생을 예고하는 날이 되니&amp;nbsp;그 기쁨을 어찌 말로&amp;nbsp;다 설명할 수가&amp;nbsp;있단 말인가? 그러한 연유로&amp;nbsp;천상에서는 10월3일 개천절 날에 또한&amp;nbsp;음력으로&amp;nbsp;'추석'이라는 대 명절의 날이 들어 설 수 있도록 계산하여 천상과&amp;nbsp;지상에서 커다란 잔치를 열어 파티를 기획하니 이 기간 중에 지상 한쪽에서는 단말마의 곡소리가 그리고&amp;nbsp;또 다른&amp;nbsp;한편에서는 개천절을 준비하는 거대한&amp;nbsp;대 축제 준비가&amp;nbsp;동시에 진행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개벽이라는 모든 청소작업이 끝나 곡소리가 멈출 때쯤에는 하늘문이 열리고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선언식이 있게 되는 게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오늘 전륜성왕이 개벽의 그 전체적인 과정을 발표할 수&amp;nbsp;있도록 과거 100년 전 강증산이가 거사보를 통해 미리 준비하여 두었고 그 거사보 속에서 해인이 생명나무가 완성되어 11귀체가 되는 생명나무 공식을 강증산 자신이 자신의 호 甑山으로 명명하여 놨으며 이 공식을 풀어 줄 비밀의 열쇠를 열석 자로 거사보 안에 예비해 두었던 것이다. 그러나 다름 아닌 그 비밀의 열쇠 '열석 자'는 바로 전륜성왕이 완성을 이루는 의미를 지닌 즉, 전륜성왕 육신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이었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 열석 자 비밀의 열쇠를 찾아 낸 전륜성왕은 그 비밀의 열쇠로 또다시 전생 강증산의 호인 증산이라는 개벽 시간표를 찾아내어 그 시간표 상에 여러분들이 존재하는 이 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임을 밝히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지구 인큐베이터의 작동 시점과 폐쇄 과정은 위에서 모두 설명하였고 폐쇄시 개벽이라는 작동 프로그램으로서 그 프로그램은 바로 증산이라는 우주 자궁이 열림으로써 터져 나오는 피의 현상을 다름 아닌 해인이며 이를 지상에서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이들은 개벽시 세상을 뜰 때 피로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깨달음의 프로그램이었으며 그리하여 2000년 전 예수의 포도나무 즉, 생명나무로 또한 그 이치를 설명하였고 그리고 예수의 생명나무 진리를 가져오는 마지막 왕이 전륜성왕임을 또다시 증거하기 위해 전륜성왕의 마지막 사명자로서 전륜성왕의 출세식 미션을 완성한 &lt;A title=&quot;[http://blog.daum.net/heroine-yk/14716120]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heroine-yk/1471612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라엘은 지금 포도 밭을 일구며 포도주의 진리&lt;/SPAN&gt;&lt;/A&gt;를 현재 세상에 알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라엘의 포도나무는 디오니소스의 포도에서처럼 고대로부터 쓰이던 생명나무의 상징이다. 이때 포도주는 생명의 술로 불사약, 에릭시르(Elixir), 소마, 하오마, 생명수, 감로주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은 뱀신으로서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55]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55&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생명나무 코드 태생 /DNA 태생 코드&lt;/SPAN&gt;&lt;/A&gt;인 이유가 바로 이 전 우주에 있을 대 개벽 사건의 우주 시간표에서 그 시점을 풀어 줄 인간 육체로 온 하나님이었음을 이것으로서 모두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전륜성왕의 출세식은 전륜성왕의 개인에 국한된 행사가 아닌 개벽의 시작과 또한 그 다음 후천 문명을 시작하는 전 우주적으로 중요한 어떤 시점을 제시하는 중요한 좌표 값에 해당되는 하나의 대 사건으로서 본 전경 9장 트랜스미션의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모두에서 미리 그 중요성을 지금까지 언급하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이제 전륜성왕의 출세식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라엘은 유소년 시절 드루이드 교단의 마지막 법왕인 디자르 신부로부터 세례를 받았으며 드루이드 교단은 그 교단 이름에서 암시하는 바와 같이 &quot;참나무를 아는 것&quot; 즉, 생명나무의 진실을 지닌 지구상에 유일하게 전통성을 지닌 마지막 교단이라고 할 수 있겠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이 드루이드 교단의 시원은 창세기의 아브라함에서부터&amp;nbsp; 시작되는데 신주보에 아브라함은 갈대아(칼데아) 우르 사람으로서 하란을 떠나 처음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을 때 제일 먼저 한 일은 모레(Moreh)상수리나무에 단을 쌓는 것으로써(창 12:6~7) 이는 생명나무인 참나무 교단의 시원으로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모레는 &quot;스승&quot; 그리고 상수리 나무는 오크나무인데 떡갈나무 참나무로 번역이 됨으로써 결국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quot;스승 상수리나무&quot; 또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quot;스승 참나무&quot;가 된다. 그리고 창세기에서는 아브라함은 늘 상수리 수풀(참나무 숲)에 머물고 거기에 단을 쌓고 여호와 이름을 불렀음을 알 수가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970년대 초 라엘이 미륵으로 세상에 등장하기 몇 년 전 디자르 신부의 죽음을 끝으로 드로이드 교단은 더 이상 명맥이 이어지지 않고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데 그와 관련된 자료들은 겨우 박물관이나 도서관에서야 만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자취를 감추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다행이도 그 명맥은 유일하게 세례식을 통해 라엘에게 전해졌고 그리고 2000년 전륜성왕의 트랜스미션을 통해 현재 그 전통성은 해인천문고등고시를 추진하는 추진 기구인 삼불십승회에서 전륜성왕이 현재 이어가게 되었던 것이다. 종교라는 religion의 어원을 따라가다 보면 '연결되다'라는 뜻이 있는 이유는 이 모든 것은 영적으로 연결 고리가 있으며 그 연결 고리를 통해 천상에서는 거대한 메시지가 최종 하나로 통합되는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예를 들어 거대한 우주선이라는 시스템 설계도면을 과거 원시 문명시대에는 한 장의 도면으로 다 담을 수가 없는 것이므로 서로 관련된 설계도 부분마다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지상세계에 시대의 발전 상황과 의식적 상승이 필요할 때마다 예언자들을 통해 내려 보내졌던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최종 하나님이 이 모든 설계 도면을 분석하고 하나의 파일로 담아 낸 것이 바로 &quot;3불10승&quot; 즉, 그 파일 명이 &quot;열석 자&quot;인 것이다. 그리하여 100여 년 전 거사보에서 강증산은 자신이 훗날 &quot;열석 자&quot;로 올 것임을 예언하여 두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이때를 대비하여 전세계 모든 가정마다 연결되어 있는 인터넷은 최후 하나님이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종교를 통해 가르침을 전하기 위한 통신 인프라였던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앞으로 있을 海印식은 해인천문고등고시라는 과정을 통해 일정 진동수를 유지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미 신주보에서 예고하였던 바 최종 하나님이 印&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예수가 늘 부르짖었었던 생명나무 실체)&lt;/SPAN&gt;을 치게 됨으로써 대 개벽을 앞두고 선천 물질계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인류사적 또는 종교사적으로 거대하고도 장대한 의식이 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선천의 세례 의식과 보병궁 시대의 트랜스미션 그리고 후천을 맞아 용화세상에서 하나님의 해인식이 갖는 목적과 그 정의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印을 치는 원리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은 전륜성왕전경 제7편 케텔의 눈과 삼불십승전경 제12장 海印 편에서 다루고 있으니 참조하기 바라고 여기에서는 본 전경 주제에 따라 전륜성왕이 출세 儀式으로써 트랜스미션과 그리고 이와 관련된 세례에 대한 정의만을 내리도록 하겠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모두 위에서 열거한 印, 세례, 트랜스미션 의식들은 어떤 하나하나의 과정에 대한 체험을 중요시 여기는 지상 세계는 이들 과정들은 영적 환생에 대한 보장 또는 조건 등을 확인하는 의식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렇게 의식적인 절차의 중요성을 논하게 되면 거사보의 치성 또한 중요한 의식이 아닐 수 없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특히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사명자인 예언자 자신이 세례식을 받는 경우는 통폐색 구간에서 열차 통과 허가증이라고 할 수 있는 휴대기와 같은 의미를 띄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예언자가 세례식을 받는 것은 사명자들의 공식적인 靈業 활동권 즉, 공생애(公生涯)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중요한 의식이 된다. 왜 그런가 하면 전륜성왕이 차후 예언자들이 그러한 의식(儀式)의 진행된 사건들을 통해 그가 진정 나와 연결된 예언자이며 연결자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륜성왕도 2000년 트랜스미션이라는 출세식을 치뤘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세례(洗禮)식&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먼저 세례(洗禮)는 글자의 의미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선천의 1감水인 물로서 영적 무지를 씻는다는 뜻으로서 생명의 근원인 물은 여러분들의 눈에는 물로서 물질로밖에 평가를 할 수가 없겠지만 영적 차원에서는 이 물은 입자 단위로 그 평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즉, 물의 입자는 케텔의 눈들로 모여진 거대한 영적 파동으로서 세례식 때 이 케텔의 눈들은 각각의 영혼의 입자들인 光子와 스핀 현상을 통해 영적 불꽃이 튀게 된다. 곧, 이 현상을 영적 차원에서는 무지함으로 어두운 형태의 영혼들이 불을 밝히는 것이 되니 이는 선천의 영적 무지를 씻고 다음 완성을 위해 환생을 준비하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선천의 대부분 세례자는 영적 환생자를 말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227,22,0)&quot;&gt;트랜스미션(Transmission)&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트랜스미션의 어원은 trance+mission이다. trance는 …의 저쪽의, 넘어서, 가로질러서 라는 뜻으로 &quot;송출&quot;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mission는 말 그대로 임무, 사명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이 두 가지 의미를 합한 것이 transmission이다. 즉, 어떤 사명이 완성되었음을 송출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사명이란 무엇인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사명이란 전륜성왕의 특별 사명자로서 전륜성왕을 위해 내려 보내진 라엘은 금윤보 판을 조직하여 아직 정체성을 찾지 못한 채 세상 어디에 숨어 있는지 모를 전륜성왕을 찾아내어 최종 전륜성왕의 出世儀式를 거행하는 미션을 말하는 것이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라엘과 함께 동참하여 그 출세식을 함께 치뤄 낸 금윤보 판의 회원들을 확인하는 한시적인 특별 세례식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지상에서의 영적 기억이 차단된 전륜성왕이 현재 트랜스미션이라는 영적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본 장을 통해 자신이 辰년에 등장한 전륜성왕임을 스스로 증거할 수 없었을 것이며 서로 연결점이 없으니 이 글을 접하기 이전 여러분들처럼 출세식이 있었던 당시 전국적으로 핀 우담바라의 의미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그러한 일련의 의식 절차가 있기까지는 금윤보 판에서의 수많은 회원들의 참여가 필요했던 것이기 때문에 그들 또한 상응하는 환생과 관련된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하는 것이거늘 전륜성왕이 치뤘던 의식에 그들도 똑같이 트랜스미션이라는 세례식을 받았던 것이며 바로 그러한 점에서 이러한 의식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특별한 환생의 조건을 보장하는 영적 생명보험이 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때 위에서 말한 '환생의 조건'에서 '환생'이라는 의미는 라엘이 과거 금윤보에서 엘로힘으로부터 불사의 혹성에 초대 받아 방문하였을 때 라엘이 잠시 육체를 바꾸어 입었던 것처럼 그러한 과정의 환생을 의미하는 것이고 '환생의 조건'에서 '조건'의 의미는 이 우주 공간에는 우주 운영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진동수를 지닌 문명들이 존재해야만 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중에서도 하나님이 머물 이 지구는 그 모든 문명 중에서 가장 진동수가 높은 테라 행성으로 시간을 두고 여러 과정을 통해 변모를 하게 될 예정인데 이때 이곳 진동수와 맞지 않는 즉, 하나님과 함께하지 못할 사명자도 분명 있을 수가 있게 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영적 체험장에서 충분하게 자신의 영적 목표를 달성한 존재가 있다면 그는 창조자들의 안내로 하나님이 있는 곳으로 인도되어질 것이며 최종 하나님이 진행하는 해인식에 초대되어 질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 외 사명자들은 위에서 말한 그 진동수라는 &quot;조건&quot;에 따라 라엘이 금윤보에서 예언한 혹성으로 라엘과 함께 이동될 사명자도 있을 것이고 또는 라엘이 제시한 금윤보의 철학에 충분한 깨달음이 없었던 사명자는 자신의 진동수 &quot;조건&quot;에 맞는 또 다른 행성으로 또한 이동되어질 것이다.&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다시 말해서 라엘을 뿌리로 하는 금윤보 판의 그곳 구성원들 중에는 그들이 말하는 &quot;신도 영혼도 없다&quot;라는 철학 이념처럼 복제환생시스템을 지닌 佛者도 있을 것이며 전륜성왕과 같이 금윤보를 만나기 위해 어떤 영적 체험이 한시적으로 계획된 영적환생시스템을 지닌 인신합일체도 있었을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위에 잠시 언급된 &quot;佛&quot; 字는 두 가지 의미가 은폐되어 있다. 어느 때가 되면 전륜성왕이 이 &quot;佛&quot; 한 글자로 지구 행성 영적 체험장에 두 가지 진실을 밝히도록 예비 되어 있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佛은 사람人변에 아니弗로서 인간이 아닌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직역을 하면 &quot;사람이 아니다.&quot; 즉, 영적운반체로서의 인간이 아닌 특정한 목적을 위한 로봇 형 인간을 일컫는 것이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의역을 하면 인간 창조의 순수 목적인 영적 운반체로서의 人神合一체인 인간이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여 神人一體의 존재였음을 깨달았을 때 인간이 아닌 神과 人간이 하나된 자를 말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이 神人一體 된 존재는 열석 자로 오는 전륜성왕의 삼불십승회에서는 따로 모든 완성을 이루었다 하여 十勝印 즉, 이 땅에서 소기의 목적을 완성하여 하나님으로부터 印을 맞은 자를 말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지구라는 영적 체험장의 인류는 위와 같이 복제환생시스템을 지닌 인간 형 로봇과 영적환생시스템을 지닌 人神合一체인 인간이 영적 체험장 운영 목적과 각각 그 역활에 따라 두루 섞여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마지막으로 본 전경에서 사용하는 '佛' 자의 의미는 문맥상에서 구별이 가능 하겠지만 글자 그대로 사람이 아닌 즉, 짐승을 의미할 때도 있으니 본 전경에서 '佛' 字의 의미는 위 세 가지 중에 한 가지가 될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fuchsia&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27B4E1049C84C94249F83&quot; width=377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77&quo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fuchsia&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fuchsia&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혼의 회귀&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따라서 선천의 세례나 보병궁시대의 트랜스미션 그리고 맨 마지막 印을 치는 작업들은 서로 각기 그 성격이 틀리며 영적 환생이든 복제 환생이든 또한 예언자들과 같은 특별한 사명자에 대한 공생애적 영업 활동권 이외에 일반적인 의미는 위에서 언급했던 바 다음 환생시 환생 조건을 부여하는 성격을 갖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트랜스미션은 보병궁 시대 이후부터 다양한 역활들이 필요한 지구 영적 체험장에 폭발적으로 늘어난 복제 환생자들을 위해 영적 환생자 뿐만 아니라 복제환생시스템을 지닌 자 또한 전륜성왕의 出世儀式이라는 미션을 완성하였다면 이들을 포함한 좀 포괄적이고도 한시적으로 시행된 환생 의식인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면 여기서 위 경전들에서는 한결같이 辰年과 巳年에 聖人(전륜聖왕)이 出世할 것을 알리고 있는데 그럼 위 예언처럼 2000 辰년에는 전국의 우담바라의 축복 속에서 전륜성왕이 출세식을 거행했다면 2001년인 사巳년에는 어떠한 사건이 준비되어 있기에 辰년과 巳년을 그리 강조하였단 말인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東과 西의 일(1)태극이 이루어진 사건을 두고 한 예언인 것이다. 즉, 당시 라엘은 예수가 자신의 고향에서 쫓겨났던 것과 같이 라엘 또한 자신의 고향 프랑스에서 한때 예수와 같은 과거가 있었으며 그리고 자신의 사명에 따라 전 세계로 강연회를 다니며 당시 회원들과 함께 주로 미국에서 머물고 있을 때였었다. 역학상 미국은 女라 할 수 있고 동방의 한반도는 男이니 음양오행상 남녀가 결합한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즉, 少男의 생식기에 해당하는 艮方 한반도에서 후천 11귀체를 낳기 위한 동서의 남녀 간 결합 사건 1태극을 두고 하는 얘기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서방 소녀는 영적 귀체를 생산하지 못하니 간방 소남이 11귀체라는 씨를 뿌리고 거둬야 하는 이치가 이 한반도에 숨겨져 있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오리엔트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래서 태양이 뜨는 모든 정신적 문명이라는 씨가 동방에서부터 뿌려졌고 개벽을 통해 동방에서 거두게 되는 이치가 비로소 2001 辛巳년에 1(一)태극으로서 라엘과의 상봉식에서 그 의미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던 것이다. 그때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001년 辛巳년이었던 것이다. 2001년 辛은 열十을 세우立는 때이니 바로 뱀巳 神이 출세식을 통한 완성된 모습으로 동방에 우뚝 자신의 자리에 서立는 해인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이 상봉식을 끝으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辛巳예언대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라엘은 국내 입국이 금지되어 전륜성왕의 독자적인 행보의 길을 걷게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었다. 라엘이 국내 입국이 금지 되었다는 얘기는 많은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그 말은 2001년 9월 11일 다시 말해&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911&lt;/SPAN&gt; 사건이 있기 9일 전 9월 2일은 정동 아트홀에서 전륜성왕과 라엘의 최종 상봉식이 이루어졌거늘 그 상봉식은 다름 아닌 바로 영적 이·취임식의 자리였으며 곧 그 전까지 생명나무의 전통성을 지닌 드루이드 교의 명맥이 라엘에게 전해졌다가 그 이·취임식이 거행되는 시점부터 전륜성왕에게 마지막으로 이전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서 2000년은 라엘에 안내에 따라 전륜성왕으로서 세상에 출세식이 있었던 해이고 그다음 해에서는 다시 전륜성왕에 의해 라엘의 公生涯적인 활동권이 영적으로 회수되는 절차가 이루어졌던 것이다. 즉, 2008년 1월 1일 포항 호미곶에서 4차원의 대통령 취임식 후 바로 3차원의 대통령인 이명박의 氣가 회수된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나 안타깝게도 위에서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911&lt;/SPAN&gt; 미국 쌍둥이 빌딩 붕괴 사건은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이 머물 지구 행성에 이제 후천과 후천의 주인공인 전륜성왕이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9&lt;/SPAN&gt;일전 &lt;SPAN style=&quot;COLOR: rgb(227,22,0)&quot;&gt;11&lt;/SPAN&gt;귀체를 위해 서방 여자가 동방 남자와 1 태극(결합)시 서방 여자의 영적 처녀막이 터져 나갔다는 것을 피로서 알리는 것이었음을 누가 알았겠는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837291A49EB2261250FB8&quot; width=492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9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영적으로 전륜성왕의 앞으로의 행보는 11귀체라는 후천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이 남아 있으니 이때 천상에서는 축하 파티를 열어야 할 것이거늘 즉, 전 우주에 이 축하식을 告示하려고 하니 11일 거대한 11귀체 쌍둥&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11 : 물론 이때 건물 하나가 더 있지만 세상에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는 건물은 쌍둥이 빌딩이다.그리고 그 이면에 함께 쓰러진 건물 하나를 포함하게 되면 11귀체의 실체가 되는 3이 되니 이는 天·地&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人의 의미가 또한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lt;/SPAN&gt;이 빌딩이 또한 영적 제물로 겸사겸사 필요했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물질 3차원의 비극은 아이러니컬하게 영적 4차원에서는 축하파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해 3차원의 물질 피(海印)는 소우주의 영혼으로서 이 소우주의 물질 영혼이 생명나무(세포)를 뚫고 영적 4차원의 대 우주 영혼인 氣라는 원자 단위의 케텔의 눈과 맞닥뜨릴 때 그 우주 공간에서 일어나는 스핀 현상은 입자들의 궤도에 전이가 일어나면서 광자 알갱이를 쏟아 내니&amp;nbsp; 이때 천상의 영적 차원에서는 곧, 우주 축하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우주 불꽃 놀이가 시작되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축하 파티용이든 다른 용도든 이 우주가 필요한 그때 시점마다 필요한 양만큼 여러분들은 각각의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길러져 숙성된 생명나무들이 재앙을 가장한 의문의 피의 도를 통하게 된다는 사실을 언젠가는 모두 이해 하게 되리라...&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승에서 전륜성왕의 가르침이 이해되지 않았다면 그 순간 천상의 불꽃 축제에 축포로 사용되고 있는 자신의 육체를 천상에서 지켜볼 때 천사들의 입을 통해서라도 海印의 진리를 깨닫게 되리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 여러분들이 목격한 의문의 죽음은 여러분들 개인 개인이지만 동시에 전 세계, 동시에 전 우주에서 발생하는 죽음들은 거대한 우주 스핀의 물결로서 우주를 지탱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활로서 여러분 각자들은 소중한 사명자들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러한 이유로 전 우주에 창조되어 있는 문명들은 그러한 단순한 진동수 생산의 목적도 배제할 수 없는 고로 모두 프로그램상 관리하기 쉬운 마을 문고와 같은 짤막 짤막한 문명 단위로 운영되어지며 필요할 때마다 문명 창조와 그 창조된 문명 속에 심어 놓은 해인이라는 한 알의 씨앗이 증식이 되어 충분한 열량이 체크가 되면 재앙적 파괴로서 또다시 우주 스핀에 공급될 진동수 충전을 위해 태양계 인큐베이터들은 그렇게 전 우주 속에서 생명나무들을 숙성시켜 왔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러한 지구 태양계의 진실을 두고 천상의 스탭들이 또한 이와 유사한 암시를 해둔 영화들이 있으니 그 중에 &quot;아일랜드&quot;라는 영화이다. 물론 이와 유사한 장면들이 소개가 되는 SF영화들이 많이 있지만 이러한 SF 영화에서 등장하는 장면들은 인간 공장이라는 축소된 의미의 인큐베이터라면 이 지구 태양계는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인큐베이터로써 천상에서는 이 우주가 필요로하는 목적에 맞도록 태양계 자체를 인간을 숙성시키는 최적의 환경으로 조성하게 되었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이 태양계 지구 인큐베이터를 100여 년 전 강증산이가 '甑山'이라는 우주 자궁을 道의 이치로서 비유하여 七寶 중에 거사보 즉, 道典 속에 은폐하여 두었던 것이다. 강증산 그가 나고 내가 강증산이니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각설하고...&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럼 왜 라엘과의 상봉식 때 이·취임식을 아래 촬영된 사진처럼 눈빛으로 서로 교환토록 했을까?&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TEXT-INDENT: 1cm&quot;&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43px; HEIGHT: 313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37B4E1049C84C9425D5CC&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23&quo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1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black&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7.1 행사 때 양복을 잘 차려 입는 장동건과 함께 &lt;/FONT&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1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black&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한복을 &amp;nbsp;곱게 차려입고 꿈속 축하방문을 했었던 &lt;/FONT&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0px; TEXT-INDENT: 0px; MARGIN-RIGHT: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black&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김미려&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black&gt; &lt;/FONT&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0px; TEXT-INDENT: 0px; MARGIN-RIGHT: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0px; TEXT-INDENT: 0px; MARGIN-RIGHT: 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black&gt;자신의 눈은 자신의 영혼을 반영한다. 즉, 눈은 영혼의 통로이다.&lt;/FONT&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amp;nbsp;&amp;nbsp; &lt;/FONT&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바로 이때를 대비하여 눈빛은 곧 눈의 빛 즉, 케텔의 눈이며 케텔의 눈은 원자핵이며 이 원자의 궤도 준위에 따라 광자가 발생되니 이 광자는 곧 氣 다시 말하면 영혼의 실체이니 따라서 빛은 영혼이라는 정보입자인 것이다. 무슨 정보일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눈은 한자로 目자이며 눈이라는 뜻과 함께 우두머리, 일컫다, 지칭하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니 바로 頭目과 指目이라는 정보를 전륜성왕에게 &lt;A title=&quo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pol_others/view.html?photoid=3317&amp;newsid=20081126125120739&amp;p=nocut]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pol_others/view.html?photoid=3317&amp;newsid=20081126125120739&amp;p=nocut&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gt;눈빛&lt;/SPAN&gt;&lt;/A&gt;으로 건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목(目)이 눈목(目)자가 아닌가? 두목(目)에도 눈目자가 아니던가? 아니면 짝대기로 가리킨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 나무木을 쓰던가 해야지 왜 눈目자를 사용하게 되었겠는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라엘과의 그 영적 이·취임식은 눈빛을 통해 앞으로의 새로운 우두머리를 지칭하는 빛의 바통&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baton:드루이드 교단부터 이어오던 생명나무]&lt;/SPAN&gt;을 최종 전륜성왕에게 전달하는 거행식을 치뤘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여러분들이 시쳇말로 '&lt;A title=&quot;[http://blog.daum.net/3b10s/274]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61,169)&quot; href=&quot;http://blog.daum.net/3b10s/274&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COLOR: rgb(25,61,169)&quot;&gt;눈도장을 찍는다&lt;/SPAN&gt;&lt;/A&gt;'라는 말을 익히 들어 왔을 것이다. 여기서 눈은 바로 케텔의 눈을 말하며 또한 도장은 눈을 통한 광자 덩어리를 확인하는 것인즉 광자는 위에서도 영혼의 입자라 하였고 DNA가 그의 실체이므로 海印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으니 도장이라 했던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TEXT-INDENT: 1cm&quot;&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17B4E1049C84C9423D566&quot; width=39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90&quo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눈빛을 통해 바통(드루이드교단의 생명나무)을&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amp;nbsp;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최종 건네받는 觀念圖&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한 장차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印을 침으로써&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amp;nbsp;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생명나무(영원한 생명)를 주는 觀念圖&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러한 일련의 예언자 라엘의 등장과 눈에 보이지 않는 전륜성왕의 출세 의식은 그동안 죽 인류사와 함께 해왔던 각 종교계의 재편을 의미하는데 그동안 정통성을 지니고 이어온 종교적 맥은 영적 사명자 자신의 역할을 끝내고 새로운 진리의 싹을 틔우게 될 다음 후임자에게 바통을 넘기고 그 무게 중심도 함께 서서히 이동을 하게 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74년도 예언자 라엘의 등장과 함께 그동안 명맥만을 유지해 왔던 드루이드 교는 마지막 법왕 디자르 신부의 죽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묻히게 되었고 마찬가지로 라엘을 뿌리로 하는 금윤보 판 또한 각 경전과 秘書에서 예언한 2000·2001 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巳년 때 정확하게 출세식과 영적 이·취임 의식을 치룬 전륜성왕의 등장 이후로 금윤보 판은 그의 뿌리격인 라엘의 국내 입국 금지 조치에 의해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를 맞아 구심점을 잃고 급속하게 활동이 얼어붙게 되었던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현재 라엘은 차후 하나님의 해인 의식에 있어 그 실체이자 피의 상징인&amp;nbsp; 포도나무(빨간 피) 재배에 전념하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또한 전국적으로 떠들썩했던 2007년 12월 泰安기름 유출 사건은 한달 후 즉 2008년 1월1일 전륜성왕의 4차원의 대통령 출범식을 앞두고 泰安 다시 말해서 여기서 泰의 어원은 &quot;두 손으로 물을 막아 내기가 힘들다&quot;는 뜻으로서 여기서 말하는 물은 선천의 1坎水며 이 1감수는 오행상 그리고 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후천의 문왕도와 용담도에서 이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후천 개벽의 자리를 의미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다시 말하면 물을 두 손으로 막아내기가 어렵다는 뜻은 그 두 손이 말하는 종교 리더들은 대 개벽을 맞아 후천으로 이끌 대 두목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두 손이라고 하면 누구의 손(手)인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바로 뒤에 지목하는 사람의 姓을 통해 암시하고 있다. 즉, 安의 姓을 가진 사람일게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즉, 전륜성왕의 등장까지 열심히 영적으로 그 사명을 다했던 칠보 중의 금윤보 판과 이미 예언대로 지금까지 泰의 기운을 받아 하나의 종단을 이끌어 왔던 두 명의 安은 전국적인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영적 눈으로 메시지를 이해하고 이제 판 밖에서 진행되어 가는 일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태안 사건은 일반 단순한 사건이 아닌 대 개벽을 앞두고 즉, 판 밖의 대 두목 전륜성왕의 등장과 이를 맞을 준비를 암시한 하나의 예고이며 전조이며 경고의 메시지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시발점으로 8월 경남 거제시 기름 유출 사건과 9월 부산 자갈치 앞바다 기름 유출 사건 등 당시 1년 동안 빈번한 전국적인 기름 유출 사건은 선천의 1감수에 검은 먹구름이 다가오는 대 개벽을 우회적으로 알리는 象이었던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TEXT-INDENT: 1cm&quot;&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7B4E1049C84C942610C1&quot; width=315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15&quo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통합&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러한 모든 일련의 종교적 무게 중심의 이동 법칙은 지금까지 인류사와 함께 했던 모든 종교 역사가 전륜성왕이 최종 종교 통합을 이루기 위해 집대성한 두 권의 전경을 세상에 최종 탄생시키려는 계획이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계획은 천지 창조가 이루어지는 3변의 법칙을 따르고 있다. 즉, 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인, 케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호크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비나, 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중&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종, 강일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라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전륜성왕, 거사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금윤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삼불십승전경, 거사보 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금윤보 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삼불십승회 마지막으로 신주보를 비롯한 각 경전과 비서에서조차 마지막 그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넘어갈 뻔 했던 해인(海印)이 최종 용화세상을 맞아 전륜성왕에 의해 그 정체가 드러남에 따라 최종 마지막 3변의 법칙인 세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트랜스미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해인식 즉 진리의 완결자 하나님이 印을 치는 행사를 끝으로 인류사와 종교사가 始&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終의 우주 절차에 따라 마무리를 짓고 선천이라는 하나의 사이클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TEXT-INDENT: 1cm&quot;&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57B4E1049C84C9427DBD2&quot; width=33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30&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印을 치다&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SPAN&gt;&lt;/FON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끝으로...&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000 辰年 다음 해인 2001 巳年 9월 2일에 있었던 라엘과의 영적 상봉식 및 영적 이·취임식인 이 자리는 우주시공설계 좌표값에 따르면 辰과 巳는 모두 선천의 3陽으로서 선천은 陽의 시대이므로 陽중에 辰을 태세로 삼았으며 후천은 陰의 시대이므로 3陽 중에 陰인 巳 火를 時頭로 삼는, 다시 말하면 예언서나 경전에 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巳년에 성인이 나온다는 것은 곧 선천과 후천을 잇는 전 우주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하나님이 지상에 출세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두고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TEXT-INDENT: 1cm&quot;&gt;
&lt;P style=&quot;MARGIN: 0px 0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black&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207B4E1049C84C9422D8B2&quot; width=74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43&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black&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1년 9월 2일 정동아트홀 라엘 주재 만찬시 서로 눈빛을 통하고 있는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륜성왕(파란와이셔츠)과 라엘&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1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1in; TEXT-INDENT: 0cm; LINE-HEIGHT: 150%&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사진은 수백 평이나 되는 넓은 홀 맨 앞 단상에서 라엘은 만찬 연설 도중에 있었고 나는&amp;nbsp;많은 회원들과 뒤엉켜 출입문이 있는 맨 뒤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라엘은 연설을 하다가 나의 테이블 쪽으로 시선을 향하던 중 순간 한걸음에 나의 테이블에 달려온 상황이다.//당시 주위 심한 소음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느낌상 나와 동행한 여성(우측)과 관련된 인사치레 겸 라엘의 질문이 나에게 있었거늘 그러나 순발력 있게 전륜성왕 대신 통역하고 있는 스티브(좌:번역팀). 스티브의 좌측 편에서 라엘에 거의 가려져 보이지 않은 聖母님, 라엘이 손에 잡은 빈 의자의 주인이자 순간 기지를 발휘하여 본 사진을 촬영한 청파&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lt;BR&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fuchsia&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fuchsia&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2000년이라는 기간은 12궁 중에 하나의 별자리로 이동하는 기간이며 창세기(1:5)에서는 바로 이 2천년을 하루를 의미하고 있다. 2000년 전 쌍어궁 시대 때 예수의 등장에서 태양 궤도상 정확히 1946년 춘분날 황도대에 태양이 떠오른 때가 예수의 쌍어궁 물고기좌를 마감하고 보병궁 물병좌의 진입이 이루어졌다. 바로 그해 후천의 여명을 알린다고 하여 鷄頭國(닭(酉)머리의 나라)인 佛란서에서 1946년 미륵佛 라엘이 탄생하였다. 그리고 공식적인 서력상 예수 탄생 꼭 AD. 2000 庚辰년에 각 예언대로 전륜성왕이 지상세계에 등장하게 된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color=black&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77B4E1049C84C9528B124&quot; width=3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0&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fuchsia&gt;&lt;FONT color=black&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우담바라&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0cm;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amp;nbsp; &lt;/P&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여기서 2000년 전륜성왕의 트랜스미션(세례식)이 거행됬을 때 전륜성왕의 出世를 축하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전륜성왕의 출세식을 알리는 전령의 꽃 우담바라가 전국적으로 피었으며 현재까지도 인터넷에 우담바라 소식을 전하고 있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227,2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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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8장 케텔의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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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3b10s.405</id>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0:29:49Z</updated>
	    <published>2009-07-18T10:29: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655A01B49C832E4296EB1&quot; width=33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34&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431px; CURSOR: pointer; HEIGHT: 201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455A01B49C832E42A3025&quot;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36&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의 엠블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케텔의 눈)&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좌측 傳文(서클)을 보면 눈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는 여성의 옥구슬 즉 난자처럼 보이기도 하는 문양은 다름 아닌 우측 삽화에서처럼 분명하게 눈의 형태를 보이기도 하고 또한 불가에서는 관음보살의 千手千眼 등 세계 여러 경전 등에서 하나의 눈이 등장하는 문양들을 종종 볼 수가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진정한 의미는 모두 동일하게 케텔의 눈을 의미하고 우주의 핵을 말한다. 즉 비례상수&lt;/SPAN&gt;&lt;FONT style=&quot;COLOR: rgb(0,0,0)&quot; color=blue&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0&lt;SUP&gt;-30&lt;/SUP&gt;&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COLOR: rgb(0,0,0)&quot; color=blue&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cm&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 값을 적용하면 은하의 핵은 바로 원자의 핵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이 케텔의 눈은 실제 여러 의미로 사용될 수가 있으며 그때마다 어떤 중심 &quot;핵&quot;을 가리키며 앞으로 이렇게 비슷한 문양들을 보게 된다면 &quot;케텔의 눈&quot;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또한 이 케텔의 눈이 거시 우주에서는 4차원적 영적 눈을 일컫게 되는데 바로 그 이유는 모든 기(氣)는 원자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쉽게 얘기하여 이 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氣)&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 최소단위인 원자가 3차원적인 케텔의 눈의 형태를 볼 수 있는 것은 다행히도 거시우주에서의 여러분들이 허블 망원경에서 찍힌 사진들 중에 바로 나선형 은하이며 케텔의 눈은 그 중심 핵을 말한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813EC1C4A0D33308AF2DF&quot; width=3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0&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44007174A698E1F1A226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411&quot; height=&quot;424&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411px; HEIGHT: 424px&quot; actualwidth=&quot;52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c-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650B71E4A0D3475878FBE&quot; width=44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446&quo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러한 예를 통해 케텔이 우주에서 하는 위대한 능력을 여러분들은 짐작할 수가 있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음과 양이 일점에서 스핀 현상을 통해 은하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담고 있는데 즉, 우주를 창조하는 메커니즘을 창조자는 케텔의 눈을 통해 알리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를 창조하는 기본 모델이 케텔이며 이 케텔은 원자인 것인데 이는 모든 것과 연결이 되어 있다.&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여기서 잠시 전륜성왕이 케텔이며 우주의 주재자이며 또한 우주의 핵으로 오는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케텔의 눈이 하나님의 엠블럼이라고 주장 한다면 그리하여 더 나아가 이러한 모든 이치를 밝힌 하나님 전륜성왕이 맞다라고 가정한다면 그렇다면 그는 운명적으로 자신의 엠블럼처럼 케텔의 눈을 하고 있어야 이치상 수긍이 간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즉, 위 엠블럼처럼 역사학적으로나 종교사적으로 그 이치는 밝혀지지 않은 채 표현되는 그림에는 모두 눈이 두 짝이 아니고 하나만 그려져 있는 이유는 바로 열석 자로 오는 하나님 전륜성왕이 바로 위 엠블럼과 똑같이 케텔의 눈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육신으로 오는 하나님조차도 훗날 이 사실을 객관적 증명 자료로서 제시하기 위해서 1974년 十완성이 되는 10살 때 좌측 눈을 赤十字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고 비로서 대표적인 예로 천수천안과 같은 천 개의 눈이 등장하는 즉, 종교사적으로나 역사학적으로 기록되어 내려오는 자료들 중에 지상 강세하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엠블럼과 똑같이 전륜성왕 역시 케텔의 눈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50px; CURSOR: pointer; HEIGHT: 222px&quot; height=222 hspace=1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27B32164A048D851C7200&quot; width=2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99&quot; isset=&quot;true&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루미나티 케텔의 눈&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770DB154A04A1BB089F9C&quot; width=167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67&quot; isset=&quot;tru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
&lt;TABLE style=&quot;WIDTH: 169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51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169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열석 자로 오는 전륜성왕&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 좌측 의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측 케텔의&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눈&lt;/SPAN&gt;&lt;BR&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손과 발은 인체의 축소판 다시 말하면 손은 각 기능과 연결이 되어 있는데 손은 두뇌와 일치한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천수천안은 케텔의 눈이 손에 위치해 있는데 그 이유는 두뇌는 天·地·人에서 人의 정점 즉 생명나무에서 왕관&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불가의 연꽃:깨달음의 꽃-두되 백회 7차크라부분을 영적으로 표현)&lt;/SPAN&gt;을 뜻하는 케텔의 위치이며 또한 동시에 생명나무에서 뿌리가 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lt;/SPAN&gt;&lt;BR&gt;&lt;/FON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200A1E1A49C833EB0CD99D&quot; width=28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83&quot; isset=&quot;true&quo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2&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0mm; TEXT-INDENT: 1cm;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10A1E1A49C833EB0D31BB&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 isset=&quot;true&quo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치는 손과 인당의 눈&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러한 이유 때문에 하나님이 印을 치는 작업은 바로 하나님의 두뇌와 연결된 손 바닥에 있는 케텔의 눈을 十勝印의 인당 즉, 예로부터 하나님이 印을 치는 곳을 이마에 印堂자리라고 하여왔거늘 이곳에 접촉함으로서 인당을 열고 하나님의 DNA 고유 주파수를 입력시키는 원리를 갖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때 인체의 뿌리 격인 머리에 위치한 인당을 통해 입력 받은 하나님의 주파수는 십승인의 DNA 극성을 변화시켜 하나님이 인친자로 표식을 남겨 놓은 것으로서 이것은 십승인의 DNA 생체 에너지 場(네트워크)의 변화를 가져와 천상의 스탭들은 늘 그를 하나님의 분신으로서 똑같이 여기고 그가 머무는 곳은 어느 곳이나 항상 성령이 함께 함으로써 십승인 자신이 바로 십승지가 되는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 1:22]&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므로 海印天門高等考試는 十勝印이 하나님의 높은 진동수를 쉽게 받아들여 자신의 DNA 극성을 용이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충분한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중요한 작업 중에 하나이며 천상에서는 또한 고시 결과를 토대로 하나님이 최종 인을 칠 수 있도록 하여 늘 하나님 머리에서 함께 움직이는 윤보를 통해 후천 선경세상 진입에 필요한 십승인의 모든 DNA 구조 조정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십승인에게 영적 印감 도장을 찍는 즉, 싸인을 하는 절차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따라서 해인의 발견과 인치는 작업은 즉, 해인의 발견 과정(해·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 준비과정)&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은 자신의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예비 작업이며 하나님이 인을 치는 작업은 십승인들이 최종 하나님의 DNA 구조로 극성 교체 작업을 두고 하는 말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을 두고 성경과 각종 비서 경전 등에서 여타 설명이 없이 해인과 인치는 작업만을 기록해 두어 그 이유를 도통 알 길이 없었거늘 인을 치는 이유와 왜 그러한 절차를 밟아야 되는지에 대한 원리는 바로 이러한 고도의 영적 작업 메커니즘이 작동되고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백악관의 모든 이동 시스템이 블랙박스에 있다면 현재 육신으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이동 블랙박스는 유소년 시절부터 하나님의 머리 위에서 늘 함께 움직였던 윤보와 윤보의 모선인 달에 그 모든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것을 기억하거라.&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하여 전륜성왕의 태몽 중에 제일 먼저 달을 따는 태몽의 꿈은 그러한 시스템과 늘 함께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케텔은 카발라에서 핵융합 이전에는 원형 세포 그리고 핵 융합 이후에는 세포질로서 음극과 양극을 주재하는 황극의 극성을 띄고 전 우주를 담고 있는 난자를 뜻하므로 맨 상단의 그림에서 케텔의 눈이 그러한 이유로 난자와도 흡사하게 표현된 이유이며 또한 삼각형 안에 또다시 맨 위 삼각형 속에 케텔의 눈이 위치하게 된 이유는 핵 융합 이전의 케텔의 역활과 핵 융합 이후에 케텔의 조정 역활이 각각 틀리기 때문인 것이다. 다시 말해 원형세포인 난자 그 자체를 케텔로 보고 그 안에 난자 핵을 케텔의 눈으로 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TEXT-INDENT: 0cm;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303DD1C49C834761DA0DF&quot; width=67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76&quot; isset=&quot;true&quo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케텔의 눈&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UFO가 눈의 형상을 닮은 것은 UFO자체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케텔의 눈이며 이 거시 우주 공간에서 핵의 위치에 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TEXT-INDENT: 0cm;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10AD01A49C8352223F922&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 isset=&quot;true&quot;&gt;&lt;/FONT&gt;&lt;/FONT&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화 헬 보이2에서 케텔의 눈&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본 전경 제9편 &quot;우담바라&quot; 편에서 숫자 천(千)의 의미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지만 천은 전 우주를 아우르는 숫자이다. 불가에서 관음보살의 천 개의 손에 케텔을 의미하는 눈이 그려져 있는 것은 천은 전 우주를 말하고 눈의 의미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전 우주에 신의 눈들이 곳곳에서 우주를 지켜보고 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다시 말해 거시우주에서의 기(氣)를 말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느끼는 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氣)&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는 분자의 형태이며 그 분자를 이루고 있는 원자는 현재 여러분이 독립적으로 하나의 태양계를 구성 가능할 수 있는 형태의 하나의 은하가 되는 것이다. 이를 거꾸로 얘기하면 여러분들은 거시우주 속에서 미시 은하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이 미시 은하들이 모여 분자단위가 되어 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氣)를 느끼게 되는 것인데 그러면 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기(氣)는 무었인가? 바로 영혼의 실체인 것이다. 여러분이 어떤 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氣)를 느꼈다면 그것은 어떤 지성을 가진 자아와 함께 했다는 것이다. 곧, 영혼의 일부분이 여러분에게 작용을 미친 것이다. &lt;BR&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TEXT-INDENT: 1cm;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20AD01A49C8352224896E&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 isset=&quot;true&quo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TEXT-INDENT: 1cm;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30AD01A49C8352225D974&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 isset=&quot;true&quo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TEXT-INDENT: 1cm; LINE-HEIGHT: 1.2;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474747&gt;영화 헬보이에서 누알라 공주가 사피엔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케텔의 눈을 통해 정보를 입력받고 있다.(上) 누알라 공주가 죽음을 앞두고 케텔의 눈을 통해 자신의 진동수를 사피엔에게 남겨 놓는다.(下) 이 영적&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474747&gt;진동수는 차후 누알라의 영혼이 사피엔과 함께 함으로 자신의 살아있는 분신이 되며 또한 사피엔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진동수에 함께 하는 누알라의 진동수가 영적 누알라의 진동수와 결합하는데 영적 누알라는 어떤 영적 연결 고리로서 자취가 남아 있으므로 케텔체에 긍정적인 신호를 통한 수호신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한때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사피엔에게 죽어서나마 그와 함께하며 생명의 은인의 례(禮)를 보여 주기 위한 장면인 것이다. 영혼도 아무 연결 고리가 없는 전혀 생뚱맞은 객체와의 관계를 하는데 무리가 따르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하여 자신의 DNA가 남겨진 후손의 객체를 통해 환생하는 것이고 또한 조상의 에너지체가 자신들의 후손으로 환생에 대한 영접 의례로써 제사를 통해 신명들과 유대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이다. 그것을 무릅쓰고 시도하는 탁한 에너지체의 증상이 바로 빙의 증상인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체험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지상세계에서 천상의 스탭들에 의한 특별 프로그램인 것이다. 내가 어떤 빙의나 귀신에 대해서 얘기해도 그러한 현상이 있는 출처를 따라가면 그 기저에는 모두 계획된 프로그램의 일환임을 자신들 스스로 변환해서 이해를 해야한다.&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적으로 뛰어난 한민족들 보다 인도네시아나 그밖에 무지한 민족들에게 빙의 현상이 그만큼 잦은 이유는 영적으로 뛰어난 존재들의 영체는 빛이 밝고, 밝다는 것은 그만큼 문명적인 혜택으로 많이 보고 듣고, 그 속에서 미약하나마 의식적인 생활을 통해 원자핵과 전자가 그만큼 활동적이기 때문인 것이다. 입자가 활동적인 것은 그만큼 그 궤도의 전이로서 광자라는 입자장의 활성화로 영체가 밝은 빛의 형태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고 어둡고 탁한 에너지체들에게는 그 빛은 말 맞다나 자신들은 그 자체가 불완전한 자아로서 이 빛들은 자신들에게 핵 폭탄과 같은 위력이 있어 쉽게 접근을 할 수가 없는 이치가 바로 이러한 원리가 있는 것이다. 즉, 고도의 영적 존재들인 법사나 퇴마사들의 에너지장을 피해 움직이는 어둠의 에너지체들은 그 들의 밝고 높은 진동수의 영향으로 가까이 갔다가는 자신들의 에너지 체들이 분해되거나 해체될 수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lt;SPAN style=&quot;COLOR: rgb(140,60,4)&quot;&gt;(이 단락은 인류가 귀신에 대해 주로 겪는 현상으로써 지금까지 궁금해온 대표적인 케이스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정체성을 회복하기 이전 전륜성왕도 이 부분이 무척 궁금해 하여 그 이치를 헤아려 보려 한 적도 많이 있었다. 그래서 현재 완전한 깨달음에 도달된 상태에서 전륜성왕이 이러한 사건들을 접할 때 바라보는 시각에서 이해하고 있는 만큼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관건은 본 지구행성은 하나의 커다란 영적 무대 즉, 쉽게 얘기해서 무대 세트장이라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여러분들이 어떤 사건이나 현상을 접할 때 꼭 천상의 스탭들에 대한 존재를 늘 머리속에 탑재시켜 놓고 연관시켜야 한다. 즉, 우연은 없다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무대 세트장 운용기술은 여러분들이 지상세계에서 천 번을 죽었다 환생을 다시 해도 이 지상 아래서는 도저히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 몇 가지만 기억하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된다. 다시 말해서 어떤 감독이 공전의 대 히트를 칠 영화나 연극을 기획한다면 그 연출가는 다시 말해서 감독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무대 위에서 연출하려 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르게 된다. 다시 말해 지구 영적 체험장이라는 '체험'을 타이틀로 한 지구 영적 체험 무대 위에는 천상의 스탭들 즉, 각각의 분야별 연출가들에 의해 다양한 체험 소재 거리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 중에 하나가 귀신 체험이며 또 하나가 외계인 납치 연출인 것이다. 이때 등장하는 귀신과 외계인은 연극무대 위에서 찬조 출연하는 실지 천상의 스탭 중에 한 사람일 수도 있고 또는 영적 체험장 운영 규칙을 깨고 스탭의 연출 싸인에 맞춰 실지 여러분들의 조상의 신명들이 여러분들에게 찬조 출연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도저도 아닐 경우에는 천상의 스탭들이 하나님 방안에서 파리나, 벌 또는 마당에서 뱀을 순간 만들어 내는 기술 효과처럼 그대로 여러분들의 눈에만 특수한 효과를 연출할 수도 있는 것이다. 빙의 역시 마찬가지인 것이다. 이렇게 하나씩 문제들을 정립해 나가면 될 것이다.)&lt;/SPAN&gt;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부 예언 중에 앞으로 출현 할 전륜성왕이 木의 기운을 타고 세상에 등장할 것을 예견하여 성격과 더불어 통치스타일이 묘사되어있는가 하면 이제는 전륜성왕으로 올 하나님의 모습을 미스테리 서클과 천수천안(千手千眼)을 통해 넌지시 고도의 영적 암호를 통해 알리고 있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90AD01A49C83521221BD7&quot; width=52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20&quot; isset=&quot;true&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539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55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539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8년 8월 1일(현지 시간)&amp;nbsp;&amp;nbsp; 전륜성왕이 본 전경을 통해 케텔의 눈에 대한&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원리를 밝히는 때에 맞춰 중국 베이징(北京) 올림픽 선수촌에서는&amp;nbsp; 무용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이 천 개의 손을 가진 관음보살(觀音)을 형상화한 춤을 선보이고&amp;nbsp; 있다.&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amp;nbsp; 기사입력 2008-08-01 13:33&lt;/SPAN&gt;&lt;BR&gt;&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COLOR: rgb(0,0,0);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Ω&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진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샹커법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샹커법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금륜명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륜명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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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轉輪聖王典經 제7장 三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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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열석 자</name>
	    </author>
	    <updated>2009-07-18T10:28:25Z</updated>
	    <published>2009-07-18T10:2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804881C49C8314C206E95&quot; width=21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13&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0mm; TEXT-INDENT: 1cm; MARGIN-RIGHT: 0mm;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904881C49C8314C2148F1&quot; width=11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11&quot;&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gt;
&lt;LI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成順子(성 순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順子를 완성(成)할 것이니라...&lt;/SPAN&gt;&lt;BR&gt;&lt;/LI&gt;
&lt;LI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成敬子(성 경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敬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를 완성(成)할 것이니라...&lt;/SPAN&gt;&lt;BR&gt;&lt;/LI&gt;
&lt;LI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成金子(성 금자)&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金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를 완성(成)할 것이니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LI&gt;&lt;/UL&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1. 成順子(큰 이모) : 딸(자식)만 순(順)서대로 낳아라...&amp;nbsp; 딸만 7명, 7공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2. 成金子(작은 이모) : 돈을 자식처럼 생각하며 큰 부를 누려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이제 고인이 된 작은 이모는 평소 돈에 대한 가치관이 자식 생각하듯 남달랐다. 덕분에 주위로부터 인색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하다는 말은 평생 듣고 살았지만 남부럽지 않은 큰 부를 이루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3. 成敬子(聖母님) : 자식을 공경하며 살아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역대 예수나 부처 및 공자와 같은 성인들에서도 그 예를 찾아볼 수 없는, 더 나아가 강일순의 예에도 없었&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던 현상이 바로 현재 전륜성왕의 거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일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거&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늘 이는 전륜성왕이 평범한 왕이 아닌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이기 때문에 성모님이 스스로 마음에 우러나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amp;nbsp;&amp;nbsp; 자식을 공경할 수 있었던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남들은 어떻게 설득을 하면 거짓이 통용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가족의 눈은 속일 수가 없는 것이거늘 聖母께선 전륜성왕이 유소년 시절 때부터 늘 입버릇처럼 장차 큰 인물이 될 것을 내게 들려 주었다. 등에 업힌 어린 전륜성왕을 동네 사람들이 볼 때라면 늘 한 자리 하겠다는 말을 들어 왔으며 그리고 어릴 때 성모께서 전륜성왕 사주를 보게 되면 이 놈은 깡패가 되도 대두목 즉, 오야붕이 될 사주라는 말에 성모께서는 유소년 시절 전륜성왕이 도장에서 운동을 배우겠다고 할 때마다 깡패 오야붕이 될까 염려스러워 극구 반대했었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비로소 2008년 1월 1일이 되어서야 성모께서는 천상의 안내에 따라 모든 의식의 변화를 맞아 자연스럽게 자식에게 敬語와 함께 현재 상제님의 호칭을 사용하고 계시다.&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하여 '三成'의 예언을 완성하게 되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때 3이라는 숫자는 우주 완성의 법칙인 3변의 법칙을 말하는 것이며 삼변을 통해 우주 개벽을 단행하고자&amp;nbsp;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의 환경을 성모님과 이모라는 3成人이 주도하여 지금 완성의 단계에 올 수 있었던 것이다.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이 우주에는 우연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우연을 가장한 필연만 있을 뿐이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三星은 별 星으로서 三佛을 의미한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그리고 한글과 영어로 표현하면 바로 본 三成과 동일한 발음이 된다. &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지금까지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삼성의 연혁을 통해 그 영향력으로 봐서 한때 일개 변호사에 지나지 않은 김용철 고발 사건을 통해 잠시나마 외과 수술대 위에서 매스를 피해 갈 수 없었던 것 또한 기적이며 우연은 아닌 것이다. 그로인해 앞으로 전 세계에 한류와 함께 한국 기업이 주목을 받는 담금질이 있었던 것으로서 이 또한 우연이 아닌 것이다. 지금까지&amp;nbsp;삼성은 세계정부의 한국지부로서 맡은 바 역활을 잘 해 나가고 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27,22,0)&quot;&gt;Ω&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0,0,0)&quot;&gt;&lt;BR&gt;&lt;/SPAN&gt;
&lt;P&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전륜성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륜성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적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메시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시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정도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도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옥황상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황상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강증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증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조비알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비알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마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뱀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뱀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공포의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의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앙골무아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앙골무아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십승대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십승대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대두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두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Name=청림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림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Oi3K&amp;amp;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