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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8T10:4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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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향민의노래(마지막소원)작사.작곡 = 이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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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8T10:43:48Z</updated>
	    <published>2009-08-18T10:43: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제목 : 실향민의노래(마지막소원)작사.작곡 = 이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1 ) &lt;BR&gt;그리워도 보고파도 만날수없는 &lt;BR&gt;내-부-모 내형재들 살아계신지 &lt;BR&gt;가로막힌 삼팔선을 바라보면서 &lt;BR&gt;기다리며 보넨세월 어재같은되 &lt;BR&gt;살아생전 만나러나 내부모 내형재을 &lt;BR&gt;( 2 ) &lt;BR&gt;그리워도 가고파도 갈수가없네 &lt;BR&gt;임-진-강 다리건너 고향이런만 &lt;BR&gt;가로막힌 철조망을 바라보면서 &lt;BR&gt;기다리며 보넨친구 떠나들가네 &lt;BR&gt;죽기전에 가고파라 내고향 내고향에 &lt;BR&gt;** &lt;BR&gt;가로막힌 철조망을 바라보면서 &lt;BR&gt;기다리며 보넨친구 떠나들가네 &lt;BR&gt;죽기전에 가고파라 내고향 내고향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javascript:checkVirus(&quot;grpid=tbVd&amp;fldid=7MXY&amp;dataid=51&amp;fileid=1&amp;regdt=20080516084315&amp;url=http%3A%2F%2Fpds73.cafe.daum.net%2Fattach%2F15%2Fcafe%2F2008%2F05%2F16%2F08%2F43%2F482cca8e44b9d%3F.mp3&quot;)'&gt;&lt;IMG class=vam alt=첨부파일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mp3_s.gif&quot; border=0&gt; 실향민의노래[1]...AR.mp3&lt;/A&gt; 
&lt;DIV class=embedPlayer&gt;&lt;EMBED style=&quot;LEFT: 96px; WIDTH: 300px; TOP: 387px; HEIGHT: 45px&quot; src=http://pds73.cafe.daum.net/original/15/cafe/2008/05/16/08/43/482cca8e44b9d?.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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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그맨 A의 눈물고백 /가정파괴범가수 C는누구일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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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희망나누기</name>
	    </author>
	    <updated>2006-10-25T07:36:53Z</updated>
	    <published>2006-10-25T07:36: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개그맨 A의 눈물고백 (1) &quot;가수 C는 가정파괴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가 처음 나를 찾아온 것은 꼭 1년전 이맘때 쯤이다. 그때도 찬바람이 막 불기 시작했으니까.&lt;/P&gt;
&lt;P&gt;목동 스포츠조선 사옥 뒤쪽에 있는 '오동도'란 식당에서 만났다. 저녁을 먹는 둥 마는 둥 그는 무려 3시간 동안이나 자신의 이혼과 관련된'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lt;/P&gt;
&lt;P&gt;그가 눈물을 흘리며 억울함과 고통스런 기억들을 토해냈을 때 기자와 취재원이 아닌 같은 남자로서 분노가 치밀 정도였다. 이후 만류와 설득을거듭하며 미뤄오던 끝에 최근 또다시 그의 심경을 듣게 됐다.&lt;/P&gt;
&lt;P&gt;이 얘기를 칼럼에 소개하면서 독자들에겐 이해 당사자들이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니셜 처리하는데 미리 양해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lt;/P&gt;
&lt;P&gt;A의 얘기를 결론부터 말하면 &quot;내(A)가 아내 B와 이혼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알려진 것처럼 당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도박사건이 아니라유명 가수 C와의 불륜 때문이었다&quot;는 것이었다.&lt;/P&gt;
&lt;P&gt;A는 10년전 결혼한 뒤 신혼기간중 해외 원정도박사건에 휘말려 1년만에 B와 이혼한 것으로 세상에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A는 지난해 가을재혼했다)&lt;/P&gt;
&lt;P&gt;하지만 A는 &quot;당시 도박사건으로 해외에 떠돌았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 일 때문에 아내와 갈라선 것은 결코 아니다&quot;고 했다.&lt;/P&gt;
&lt;P&gt;도박사건이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은 물론, 삶을 포기할 만큼 무기력하게 했어도 그게 결정적인 이혼사유는 아니었다는 주장이다.&lt;/P&gt;
&lt;P&gt;그의 주장에 따르면 연예계 대 선배격인 가수 C는 A가 B와 결혼하기 직전부터 부적절한 관계였고, 결혼식을 올린 이후에도 지속돼 결국 A에게들통이 나면서 가정불화로 이어졌다.&lt;/P&gt;
&lt;P&gt;A는 &quot;당시 주변의 가까운 지인들과 이 문제를 심각하게 논의했으며, 아내 B가 C와의 관계를 깨끗이 청산하면 없었던 일로 과거를 지우려고했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하지만 그 문제로 분란이 계속되면서 외박을 자주하거나 동료들과 해외여행을 다니며 도박을 하게 됐고, 이후 자포자기 상태로 점점 도박의 구렁텅이에빠져들었다고 했다.&lt;/P&gt;
&lt;P&gt;A는 &quot;내가 도박사건에 연루된 뒤 빚쟁이들이 무서워 해외를 떠돌고 있을 때 C는 아내 B를 시켜 서울에 있는 내 어머니와 누나 등 가족들에게끈질기게 이혼을 강요했고, 무기력한 상태였던 내가 또한번 자포자기 심정으로 이혼에 합의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A는 이 대목에서 굵은 눈물을쏟아냈다)&lt;/P&gt;
&lt;P&gt;A의 전처였던 B는 현재 경기도 신도시 한 아파트에서 C와의 사이에 자녀 둘을 낳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는 형식적으로는 B와 떨어져서울에 따로 살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사실혼 관계라는게 A의 주장이다.(C의 본처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lt;/P&gt;
&lt;P&gt;A는 자신이 해외 도피생활을 끝내고 검찰조사를 받으러 2000년 12월23일 서울로 돌아오게 됐을 때 가진 B와의 국제 전화통화 내용도 공개했다.&lt;/P&gt;
&lt;P&gt;A는 &quot;아내에 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귀국사실을 알렸다&quot;면서 &quot;그러나 B는 24일부터 3일간 C의 연말 가요디너쇼가예정돼 있으니 들어오더라도 28일을 넘겨 귀국하라&quot;고 말해 더이상의 미련을 접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A는 왜 10년이 넘은 자신의 아픈 과거를 기자에게 털어놓았을까? 더구나 영원히 덮여져야 할 치부를 세상에 드러낼수 있다는 위험성을 감수하고 말이다.&lt;/P&gt;
&lt;P&gt;이런 독자들의 궁금증은 기자에게도 물론 마찬가지다.&lt;/P&gt;
&lt;P&gt;A는 뒤늦게 불미스런 과거를 털어놓는 이유에 대해 &quot;7~8년만에 방송국에서 우연히 만난 C의 뻔뻔하고도 후안무치한 태도를 보고 내가 흠집이나더라도 도덕과 정의를 위해 진실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quot;고 밝혔다.&lt;/P&gt;
&lt;P&gt;A는 지난해 9월2일 C와 서울 여의도 MBC 로비에서 딱 마주쳤다.&lt;/P&gt;
&lt;P&gt;A에게 C는 자신의 이혼 이후 줄곧 '아내를 뺏어간 파렴치한 선배연예인'이란 악감정이 남아있었지만, 다행히 서로 부딪칠 일이 없어 한동안잊고 지냈던 상대.&lt;/P&gt;
&lt;P&gt;하지만 이날 방송스케줄 협의차 MBC에 들렀다가, 역시 라디오 특집방송 게스트로 출연하고 나오던 C와 맞딱뜨렸다. '운명의 외나무다리 조우'가결국 사건의 발단이 된 셈이다.&lt;/P&gt;
&lt;P&gt;A는 마주친 C에게 어색한 눈인사를 했으나 C가 자신을 무시하고 돌아서자 '왜 피하느냐'고 따지려고 밖에 대기하고 있던 벤츠승용차까지 따라가문을 열었다.&lt;/P&gt;
&lt;P&gt;한데 대뜸 C로부터 심한 욕설과 발길질이 날아오자 분노한 A는 &quot;당신같은 파렴치한 인간은 절대 가만 두지 않겠다&quot;며 언성을 높였고, C의매니저와 방송사 경비가 뜯어말려 간신히 차를 출발시키고 진정이 됐다.&lt;/P&gt;
&lt;P&gt;때마침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나오던 최양락 노사연 등이 이 장면을 목격했다. 이후 '사건전말'이 몇몇 사람에게 알려졌으나 '쉬쉬' 덮는 바람에더이상의 확산으로 번지지는 않았다고 한다.&lt;/P&gt;
&lt;P&gt;A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quot;아무리 원수라도 연예계 대선배라는 점에서 얼떨결에 마주치니 나도 모르게 인사를 하게 됐다&quot;면서 &quot;미안해야할 그가거꾸로 업신여긴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든 따지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그는 또 &quot;엄연히 결혼까지 하고 사는 후배연예인의 아내를 강취해간 그는 '가정파괴범'이나 마찬가지이며, 당시 내가 문제를 삼았다면 간통사건의주인공이 될 수도 있었다&quot;면서 &quot;뒤늦게라도 반성하고 미안해 하기는 커녕 안하무인의 태도에 분노를 삭힐 수가 없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
&lt;P&gt;A는 이날 방송사 로비 해프닝을 겪은 뒤 절친한 가수 S, L과 개그맨 주병진, 김정렬, 이영자 등과 진실폭로에 대해 상의했으나 대부분의동료들이 &quot;재혼을 앞두고 있는 마당에 불미스런 뉴스에 연루되서야 되겠느냐&quot; &quot;때가 되면 저절로 용서가 된다&quot;며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중견 인기가수인 S는 &quot;C는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훌륭한 가수라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처신이 적절하지 못한 것같다&quot;면서 &quot;내가 만약 C라면A를 조용히 불러 '과거의 잘못된 일은 미안하다, 당신도 이미 재혼을 했고 오래전 일이니 그만 용서를 해달라'고 한번쯤 화해시간을 가졌다면더이상 이런 불미스런 얘기가 떠돌지는 않았을 것&quot;이라고 아쉬워 했다.&lt;/P&gt;
&lt;P&gt;한편 기자는 A의 고백을 처음 들은 이후 수차례 C의 주변인물들과 접촉을 했으며, 소속사 대표인 D씨의 경우 긍정도 시인도 하지 않은 채줄곧 '노코멘트'로 일관하는 태도를 보였다.&lt; 강일홍 기자 eel@&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gsneotek.co.kr/webzine/200012/life.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http://www.gsneotek.co.kr/webzine/200012/life.html&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링크 따라가 보시면&amp;nbsp;&amp;nbsp;&lt;/P&gt;
&lt;P&gt;밑에 3일동안 디너쇼 한 분이 몇분 나오시죠.. 중년 중에서.&lt;/P&gt;
&lt;P&gt;23일부터 디너쇼 하신분 도 누군지 찾을 수 있을 테죠..&lt;/P&gt;
&lt;P&gt;어디까지나 추측이고 본인이 입을 열기 까진 정확하겐 모르겠죠..&lt;/P&gt;
&lt;P&gt;추측만 할 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 가수 소리들으면서 년말에 디너쇼(트로트)할 가수는&lt;/P&gt;
&lt;P&gt;손꼽아 바도 한두명 인거 같은되..흠..누구일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째 감이 잡피나요..님들..누군지..???????&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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