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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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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3T20:2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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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쇼핑몰] 캣츠아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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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6-13T20:21:18Z</updated>
	    <published>2009-06-13T20:21: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타깝지만 사진은 없다 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캣츠 아이즈는 언제나 내 마음속 1순위 ㅋㅋㅋ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물건값도 착하고, 배송도 빠르고. 꽤 좋은 곳. &lt;/P&gt;
&lt;P&gt;이번엔 우리 아가들 사료가 떨어져서 ㄱ- 안습적이게도 사료 하나를 구입하기 위해 캣츠아이즈 방문.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NF 홀리스틱이 캣콜에서도 사라지면서 공구몰에서 주문해 볼까 하다가 ㄱ- 공구몰 가격이 너무도 비싸 결국&amp;nbsp; ANF 타미 키튼을 주문해서 먹였다. 물론 미즈는 어덜트를 먹여야 정상이지만 ㄱ- 이 엄마 자금 사정이 딸리는 관계로 다 커서 키튼 처묵하고 계신다 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힘들게 적응 했던 ANF 홀리스틱. 지금은 처음에 홀리스틱을 깨작거리던 모습은 찾을 수 없다 ㄱ- 어제 잠시 주식캔 내발 줬다고 그대로 설사해서 집안에 온통 똥냄새 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다행히 오늘 아침 11시경에 아저씨가 와서 잠이 덜깨 부스스한 모습으로 사료를 뜯어 부어주니 미친듯이 처묵 ㄱ- 물론 4마리라 사료 먹는 속도도 어마어마하게 빠르다는 거. 천천히 먹어도 될텐디 말이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홀리스틱은 1등급인 anf는 어덜트와 키튼은 2등급으로 분류 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옥수수 분말이나 이런 것 때문에 2등급이 된 것 같다. 뭐 그래도 먹일게 있는게 어디임? 솔직히 로얄은 너무 비쌌다고 ㄱ-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kg 주문하는데 배송비 포함 26000원. &lt;/P&gt;
&lt;P&gt;가격도 착한기라 ㅋㅋㅋ 공구몰은 홀리스틱 25500원이었는데 캣츠아이즈는 품절이었지만 가격은 23000원. 너무 차이 나지 않는가. 공구몰은 ㄱ- 사은품도 많이 안주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료 주문하면서 저번에 지른 캔들이 있기에 캔 대신 져키 종류로 챙겨서 보내달라 하였더니 사장님 착하게도 ㅎㅎ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깃털 장난감 하나와 캔 오이시이 하나 그리고 델리스틱 저키 20g 과 닭가슴살로 보이는 것을 보내 주셨다. 사료 하나 주문하면서 이렇게 받기도 미안하지만 ( 그래놓고 요구사항 다 적어 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아마도 캣츠 아이즈를 능가할 정도로 마음에 드는 쇼핑몰이 있을까 싶다 ㅎㅎ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도 캣츠 아이즈 내 사랑해 주겠어!! &gt;.&lt;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쇼핑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쇼핑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고양이쇼핑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양이쇼핑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캣츠아이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캣츠아이즈&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양이 쇼핑몰] 키티공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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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6-04T15:00:37Z</updated>
	    <published>2009-06-04T15:00: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키티공구. 우수회원까지 5만원 이상이면 가능하며, 배송도 빠르고 친절하다고 소문이 나서 애들 간식 캔 좀 지를 겸 키티공구에 방문. 물론 일반회원 상태에서도 다른 곳보다는 훨씬 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일에 주문서 넣고 마감시간 이후에 입금. 3일에 입금확인 후 배송준비중만 저녁 10시까지 지속 됐다. 짜증이 지속 되서 결국 물건을 못받나 싶었더니 10시 30분 경 네이버 메일로 배송중이란 메일이 도착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짜증지수 상승. 뭐 어쨌든 물건이 온다는 건 좋았다. 10시가 넘어서도 배송장이 안떠서 게시판에 글 남겨놨더니 엉뚱한 소리만 하고 앉았다. 뭐하자는 거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들 친절하고 좋다던데 나는 별로 친절한 걸 못 느끼겠다. 그래도 모래와 사료는 가장 싸다고 하니까 이용하려는 거다. 뭐 이번엔 만원 대로 구매했지만 다음번엔 좀 더 구매할지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 애들이 먹는 ANF 홀리스틱이 앞으로 수입품목에서 제외되었다고 한다. 잘 팔라지 않아서 인지. 키공에 없기에 문의를 해봤더니 수입을 하는 곳에서 수입품목에서 제외되어 현제 다른 쇼핑몰에서 파는 ANF 홀리스틱이 마지막 물량이라고 한다. ㄱ- 젠장 또 사료 바꿔야해 ㄱ- 이거 적응 한다고 우리 미즈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키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키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키티공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키티공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06.03 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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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6-03T23:59:22Z</updated>
	    <published>2009-06-03T23:59: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흐음. 오늘 하루는 꽤재재 했음. 날씨도 비가 올 거면 오던가. 왜 올 거 같은 하늘 을 하고는 오지도 않는 것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좀 전에 상큼하게 블로그를 바꿔 보았어. 노래도 상큼한 걸로 바꾸다보니 어느새 소녀시대 노래들이 대부분이 되어 버렸고, 이미 작년 노래들이 그득 할 뿐이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요즘 노래는 안사서 나도 모름 ㄱ-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별이 20개 있긴 하지만 딱히 무슨 노래를 사고 싶다고 느끼는 편도 아니고, 요즘 무슨 노래가 유행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오래 쓸 수 있는 걸로 지르면 그만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일이면 애들 간식캔이 오는 구나!&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양이 쇼핑몰] 캣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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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ai1105.12881371</id>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5-27T23:21:27Z</updated>
	    <published>2009-05-27T23:21: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내가 미즈와 그의 애들의 용품을 지르는 곳이 세군데가 있다. 첫번째, 캣콜. 두번째, 캣츠아이즈. 세번째, 공구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캣콜 같은 경우엔 처음 미즈를 키우게 될 때부터 이용하게 된 사이트였다. 어떻게 알아서 주문하게 되었는지 세세하게 기억이 나질 않지만 누군가의 추천 글을 보고 이용을 했던 것 같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캣콜. 용품이 엄청 싸거나 그렇진 않지만 나름 서비스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 그나마 꾸준히 이용해 왔었지만 요 근래 몇 달동안은 이용하지 않았다. 미즈가 제일 좋아하는 로얄캐닌. 이 사료가 올해부터 사료값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최우수 회원도 일반 가격과 별반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부담 스러워 결국엔 캣콜을 버렸었다. 하지만 이번에 애들과 미즈 사료를 따로 사야하는 로얄캐닌 덕분에 돈이 이만저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그래서 바꾸게 된 사료가 ANF 홀리스틱 이었다. 1등급 사료에 3KG에 23000원 대의 가격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좀 아닌 건 3KG 밖에 없다는 거랄까? 캣츠 아이즈, 공구몰, 캣콜을 둘러보면서 가격을 비교해 보니 공구몰이 가장 쌌고, 캣콜, 캣츠 아이즈 순이었다. 캣츠 아이즈를 이용할까 했지만 캣츠아이즈는 ANF 홀리스틱이 품절이라는 안습인 사태에 캣콜으로 결정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공구몰을 갈까도 했지만 공구몰은 물건을 사면서 받는 사은품이 좀 안습이라 캣콜을 이용하게 되었다. 어제 아침에 주문을 넣고 오후 2시경 입금. 6시에 출고. 오늘 점심 1시쯤 도착. 분명히 박스에도 오전중 배송이라고 써져 있었건만 택배 아저씨는 그 메모를 상콤히 무시하시고는 점심시간에 배달해 주셨다. 집에 아무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을까. 메모한 부분을 성실하게 이행해준 캣콜은 좋았지만 한진택배는 맘상했다. ㄱ-&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메모에 혹시나 오가닉스 전연령 샘플이 있음 보내주십사 하였는데 없다고 메모 남겨 주셨다. (이 부분은 내가 요구한 것 ) 포포즈 브루얼 이스트 125정을 사면서 영양제 샘플 좀 더 챙겨 달라고 하였는데 상콤히 무시 ㄱ- 애들이 6이나 되고 영양제 125알은 금방 거덜나기에 ㄱ- 샘플 4알이라도 귀한 마당인데 그렇게 빼실 수 있는지. 에르도 포포즈 사고 영양제 샘플 받았는데. 나는 메모 남겼다고 안 준거냐? ㄱ-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그래도 사은품은 꽤 푸짐하게 받았다. 내추럴 발란스 주식캔 칠면조? 1개와 새로 나온 듯 한 간식캔 도모다치와 블루마린 그리고 오이시이 3개. 미오 콤보 파우지 하나와 모정 져키 하나 그리고 비프 져키 하나. 가쓰오부시. 요렇게 왔다. 아쉬운 건 여전히 포포즈 샘플 ㄱ-.&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캣츠 아이즈에 ANF 품절이 풀린다면 아마 그쪽으로 갈 거 같다. 뭐 공구몰, 캣콜, 캣츠 아이즈 모두 5만원 이상 구매 무배이지만 그래도 골고루 좋은 것들은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게 가장 좋은 듯 하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참 로얄캣, 생각보다 포장지가 좀 작은 듯? 리필용으로 샀는데 따로 박스가 있는 것은 좋지만 알갱이가 작아서 그런지 포장지가 생각보다 작아서 용량이 얼마 안되어 보이는게 좀 단점이랄까? 그래도 응고력 하나는 최고라고 하니 다행이다. 지금 쓰는 히노끼는 ㄱ- 떡도 만들어진다 가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내가 주문한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ANF 홀리스틱 3KG - 24000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로얄캣 베이비 파우더 향 3+1 - 23000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탈취제 - 4500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포포즈 브루얼 이스트 - 8900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Manitto&quot;&gt;이렇게 해서 무배 - 총 60400원 어치.&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사은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은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캣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캣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고양이쇼핑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양이쇼핑몰&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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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미즈 출산 1주일 전과 출산 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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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5-27T22:40:29Z</updated>
	    <published>2009-05-27T22:40: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VLbWF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qcGc=&amp;filename=2.jpg&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 몇달만의 블로그 인가. 역시 귀차니즘이 한 번 시작되면 정말 끝도 없는 것 같다. 위의 사진은 미즈가 출산하고 몇 일 뒤에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에게 젖을 주느라 체력이 딸려 불편하게 자면서 젖을 먹이고 있었다. 아깽이들 낳고서는 약 한달간을 씻기질 못해서 조금 꾀재재 해 보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그루밍도 하고 해서 깔끔하다. 아이들 돌보느라 홀쭉했던 지난 날을 생각하면&amp;nbsp; 참으로 대견 스럽다. 첫 출산 치고는 아이들도 숨풍 잘 낳았고, 누구 하나 외면하지 않고 스스로 잘 돌봤으니 이런 엄마가 또 어디있겠는가.&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VLbWF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y5qcGc=&amp;filename=3.jpg&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위의 사진은 미즈의 배가 한 껏 불렀을 당시에 찍은 사진이다. 출산 1주일 전으로 기억한다. 배가 터질 것 같이 불러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건강하니까 다행이다. 아이들도 지금은 잘 자라서 이리저리 뛰어 놀고 있으니.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i1105/1288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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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3-05T05:12:04Z</updated>
	    <published>2009-03-05T05:12: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잠에서 갓 깨어 흐리멍텅한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면 딱히 느낄 것도 없이 항상 똑같은 풍경이야. 벌써 아침인듯 해가 쨍쨍히 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기지개를 펴. 아직 잠의 수마에서 제대로 벗어나지 못해 하품을 하면 그제서야 어느정도 정신이 들어. 하지만 아직 정신을 완전히 차리기엔 무리가 있어. 야행성인 내가 이렇게 아침에 잘 일어나는 것도 신기해 해야할테니까.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햇빛이 좋은 나라지만 너무나도 강하게 아침부터 그것도 갓 깨어난 상태에서 온 몸으로 받아들이기란 무리야. 그래서 주위에 햇빛이 잘 들지 않는 나무 위로 아주 능숙하게 올라가. 어느새 햇빛이 들지 않는 나뭇가지 위에 앉았더니 선선한 바람에 다시 잠에 빠져 들어버릴 거 같아. 편하게 나무의 기둥에 기대어 잠시 하늘을 바라보고는 스르르 감기는 눈을 참지 못하고 다시 잠에 빠져들어.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다시 눈을 떴을 때는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난 듯 햇빛은 능숙하게 따듯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었어. 어느새 시원했던 이 나무도 햇빛을 받아 따듯하게 되어버리고 말았어. 하품을 늘어지게 하고는 내려가려던 참에 중심을 잃고는 밑으로 떨어지고 말아. 하지만 위태하게 떨어져도 발바닥으로 능숙하게 착지를 해.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살짝 배가 고파오는 것을 느껴. 아무리 신린이라고 해도 먹는 본능이 사라질 일은 없으니까. 먹을 것을 구해야 할 생각을 하니 이거 원 귀찮음이 온 몸을 파고 들어. 하지만 먹고 살아야 하니까 하면서 체념하고 걸음을 옮기려고 할때 낮선이가 내 영역에 들어온것을 느껴. 아주 당당하게 이곳을 헤치고 오고 있어. 다른 불청객으로 인해 기분이 한 없이 가라 앉는 것을 느껴. 그리고는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아. 아주 당당하게 남의 영역을 치고 들어오는 이가 누군지 확인을 해야 하거든. 그렇지 않고는 내가 배기질 못할 테니까.&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어느새 내 영역에 들어온 이가 당당히 내 앞에서. 아주 당연하다는 듯 인사를 건네. 하지만 인사를 받아주고 싶지 않아. 남의 영역에 들어오면서 저리도 당당한 모습이라니. 하지만 같은 신린이라면 아무리 싫어도 얼굴은 마주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최대한 못마땅한 표정을 참으면서 같이 인사를 건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내이름은 초아.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상대가 먼저 이름을 말했으니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할 것 같아서 나 역시도 이름을 얘기해줘. 서로 기운이 다른 것 쯤은 알고 있을 테니 굳이 내가 고양이라고 먼저 얘기 하지 않아도 먼저 알아챌 것이 분명해. 저 이가 무슨 생각을 하던지 말던지 크게 신경쓰지 않고는 그저 편하게 앉을 곳을 찾아 잠시 돌아다니다 마땅한 곳을 찾아서는 그곳에 앉아. 그리고 무슨 할 얘기가 있어 온 것일 테니 저 이의 입이 열리기를 그냥 기다려. 아마 끝까지 얘기 하지 않는다면 불같은 성격에 그냥 화를 내버릴지도 몰라. 그저 앉아서 얘기가 들려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인간에 대해 물어와.&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인간? 크게 내게 중요한 부분은 아닌걸?&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마음을 주는 인간? 어쩌면 내게도 있겠지. 하지만 그게 아주 극 소수일 뿐일테니까.&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어떻게 생각 할 것도 없어. 신뢰를 받는자.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자. 그렇게 나눠져 있을뿐이니까.&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도대체 갑자기 인간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는 저 이의 생각을 알 수 없어. 하지만 앞에서 대놓고 무시를 할 수도 없잖아. 그러니까 그냥 내가 생각 하고 있는 것을 무심하게 얘기를 해 줄 뿐이야. 그냥 가만히 있는 것도 예의는 아니니까. 도대체 무슨 예의가 그렇게 많은지 내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싫지만 이곳은 나 혼자서 사는 곳이 아닌 다른 몇 몇 신린도 함께 살고 있어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할 수 없어. 그러니 최대한 참고 사는 거지.&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좋던 말던 내 알바 아니지.&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그들이 주는 관심 따위야 그냥 무시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나한테 그렇게 묻는 것이 해답을 찾고 싶어서 인가? 머릿 속에 드는 의문을 해결 하기 위해?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 정말 진짜 해답은 자기 자신한테 있으니 인간에 대해 더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어. 신린이 아니기 때문이라니. 참 어처구니 없는 말이야.&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나는 저이가 하는 말을 이해 할 수 없어. 그저 마음 가는 데로 행동하면 될 것인데 그것이 단지 신린이 아닌 인간이기 때문이라니.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말이야. 아마 나는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니까 저 이의 말이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일지도 몰라. 하지만 자기가 물어 꺼내야 할 답을 다른 이에게 묻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란 걸 알아야 할텐데 말이지.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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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즈의 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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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2-05T09:33:36Z</updated>
	    <published>2009-02-05T09:33: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안타깝게도 사진은 없다. 찍은 것은 있는데 현재 usb가 없는 관계로 사진을 올리기가 힘들다.&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어제 새벽부터 애가 구토를 시작했다. 별로 먹은 것도 없을텐데 애가 왜 구토를 하느냐 새벽부터 걱정이 많았다. 가뜩이나 임신까지 한 애가 구토를 했으니 얼마나 조바심이 나겠는가. 한 3번 정도 구토를 하더니 다행히 멈췄다. 그리고 병원이 열 시간이 되자마자 바로 병원에 전화를 걸어 애 상태를 문의 했다.&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그랬더니 출산이 가까워 져서 그런 것 같다고 하시면서 애가 배에 힘을 주는 것을 본 적이 있냐고 물으셨다. 아직 애가 배에 힘주는 거라고는 본 적이 없었기에 솔직하게 말을 하고 전화를 끊자마자 애가 양수가 터진 듯 열심히 화장실을 갔다 오면서 야옹 거리며 불안한 시선으로 나를 쳐다봤다.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11시경 택배가 왔다. 컴 책상을 주문했는데 그것이 온 것이다. 미즈가 불안해 하던 말던 이 무심한 주인은.... 열심히 컴 책상 조립에 들어갔다. 그래도 수시로 미즈의 이름을 불러주면서 최대한 미즈가 안심 할 수 있도록 눈도 마주쳐 주고.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열심히 지 출산 박스를 망가 트려 놓더니 그쪽으로 가서 안나오길래 그나마 깨끗하게 만들어 놓은 철장으로 자리를 옮겨주었다. 본격적으로 진통이 시작 되는 듯 애가 배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한 5~6번 힘을 주더니 첫째가 나왔다. 낳는 건 못보고 있다가 애가 낑 거리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새끼를 낳았더라. 그 쪼그만한 것이 살겠다고 꿈틀 꿈틀 거리는 것이 어찌나 귀엽던지. 미즈는 꽤나 차분하게 자기 새끼를 핥아 주더라.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대충 12시 부터 순조롭 게 2시까지 총 5마리의 꼬물이들을 낳았다. 셋째만 빼고 지 엄마 털 색을 고대로 빼다 닮았다. 두마리는 치즈태비이고, 한마리는 삼색이, 그리고 두 마리는 지 엄마 털 배치까지 똑 닮아 버린 아가들이었다. 눈도 못뜨는 것들이 성깔은 있는지 지 엄마가 지 깐다 싶으면 얼마나 낑낑 거려쌌는지.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초보 엄마 티 내듯 누워서 젖 먹이는게 아니라 앉아서 새끼들 젖주고 그 상태로 잠을 자더라. 어찌나 안쓰러운지. 저녁이 되서 엄마가 오고 엄마는 꼬물이들을 보고는 삼색이보고 못생겼단다. 그래서 열심히 뭐라고 했더니 미즈도 불만이었던지 야옹 야옹 지 새끼 변호하듯 말을 하고 있었다. 풋.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건강하게 잘 자라라!&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고양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양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출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미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코숏&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숏&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꼬물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꼬물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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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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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1-31T08:29:35Z</updated>
	    <published>2009-01-31T08:29: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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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VLbWF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S5qcGc=&amp;filename=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VLbWF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amp;filename=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320&quot; width=&quot;320&quot; /&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이름은 아키. 바로 2일 전까지만 해도 우리집에 있던 어여쁜 여자 아가씨. 서울에 있는 친구집으로 가버린 지금. 혼자 남은 미즈는 아키를 찾아 열심히 울고 있다. 미즈 아이 낳을때까지 같이 둘까 하는 마음도 있긴 했지만, 친구도 날잡아서 왔으니 보냈다.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요 아가씨는 뭔가 미즈와는 판이하게 달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미즈는 자다 일어나면 야옹 거리면서 부비적 거리기 위해 사람에게 가까이 온다. 아무리 멀리서 자더라도 말이다. 그런데 아키는 얌전하게 깨서 자기가 편한 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리고 다시 잔다.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2개월때부터 무릎냥이의 소질이 있던 이 아가씨는 냥이 집사들의 로망인 캣타워가 오자마자 과감히 무릎을 버리고 캣타워를 택하면서 자연히 사람손에 잘 안오게 되었다. 그래도 골골골은 어찌나 잘 하는지... 아주 땅 가는 줄 알거다. 어렸을 때는 야옹 거릴때마다 목소리가 갈라지더니 크면서 목소리가 우렁 차게 변해서 깜짝 놀라고. 왠만하면 잘 울지도 않는 애.&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서울에 가기전. 중성화 수술을 했다. 수술을 하고 나온 아키를 보자마자 풋 웃음을 터트렸다. 애가 멍했다. 친구랑 같이가서 그나마 좀 덜 심각했던 것 같다. 애가 배가 홀쭉해져서 얼마나 놀랐는지.... 다행히 약 먹은 거 한번 토한 것 외에는 별 달리 아프지도 않더라. 약도 어찌나 잘 먹는지.&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KidD&quot;&gt;저 사진은 아마 4~5개월쯤 찍었던 사진일거다. 그때나 지금이나 왜소하고 마른건 변한게 없다. 그나마 얼굴에 살이 좀 있다는게 다행이지만. 상체는 찌고 하체는 마른... &lt; 상상하면 웃김.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고양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양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아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코숏&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숏&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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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즈 어렸을 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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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1-31T08:17:25Z</updated>
	    <published>2009-01-31T08:17:2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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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23D7F0749838E263DDD4F&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ShinySundayD&quot;&gt;↑요때 우리 미즈 4개월때. 저 게슴츠레한 눈과 앙증맞은 저 손!!!!! 분홍 코! &lt; 흥분중&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3361C064983899A3C15CA&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20&quot; width=&quot;32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ShinySundayD&quot;&gt;요때가 아마 미즈가 6개월 정도 되었을때. 지금으로 부터 딱 반년전. 집에 책들이 많아서 처분 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 나와 친구 앞에 미즈가 떡하니 나타나는 것이 아니던가. 유독 종이를 좋아하던 미즈이기 때문에 가끔은 책에다가 스크레치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론 그때마다 따끔하게 소리쳐서 혼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ShinySunday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ShinySundayD&quot;&gt;유독 종이를 좋아하는 우리 미즈. 그래서 순식간에 책 모델이 되어버린. 다른 때였다면 돌아보지도 않고 그냥 가버렸을 우리 미즈지만. 종이라서 그런가....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주는 미즈.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ShinySunday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ShinySunday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RixShinySundayD&quot;&gt;미즈야 부탁이 있다면. 그냥 책 읽을때 방해좀 안하면 안 될까? 왜 맨날 책에 얼굴을 부비적 거리는 것이여!!! 이 엄마 책 읽는데 방해 된단 말이다. 그래도 예쁜 내 자식!♡&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미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코숏&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숏&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책모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책모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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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를 바꿔 놓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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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아</name>
	    </author>
	    <updated>2009-01-31T08:05:36Z</updated>
	    <published>2009-01-31T08:0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갑자기 나도 다른 고양이 마니아처럼 블로그에 고양이에 관한 것을 막 올려 놓고 싶어졌다. 솔직히 고양이를 키우면서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귀차니즘 덕분에 그냥 생각만 하고 버려놓는 일이 많았다. smap이 좋아서 smap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여러번 마음 먹었으나, 역시나 귀차니즘 덕분에 그저 저 먼 산으로 향하게 되었다.&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그러던 도중 고양이. 그래 고양이라면 내가 키우고 있으니까 귀찮더라도 사진을 보관 하기 위해서 한 번쯤은 사용하지 않겠어? 라는 생각에 그저 무턱대고 바꿔 버렸다. 다른 건 다 고양이 뿐이겠지만. 이것만은 유일한 내 이야기 장이 되겠지.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미즈는 잠에서 깨더니 한참 야옹 거리다가 결국에는 바닥에 철푸덕. 살며시 눈을 감았다. 새끼들이 있는 불룩한 배는 요리조리 움직이고 있다. 참 신기하단말이지. 곧 출산. 어떤 아가들을 낳게 될지가 가장 큰 관심사이긴 하지만 무조건 건강하게 그리고 미즈도 건강하게만 있으면 바랄게 없을 거 같다.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그런데 강아지만 양말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고양이도 양말 좋아하는 구나. 아니 미즈가 별난 건가? 요것은 그냥 양말만 보면 물고, 핥고, 부비적 거리고. 보고 있으면 참 어이가 없을 정도.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좋다면 상관은 없다만, 그 냄새나는거 어디가 좋다고 그리 행동하는 건지. 아우 밤 낮 바뀐 이 생활은 언제쯤이나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런지. 궁금하도다.&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mydarling&quot;&gt;오늘은 처음 왔을때 미즈사진이나 좀 올려 놔야지.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고양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양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미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코숏&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숏&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Kma&amp;amp;tagName=우리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리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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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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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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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12T22:17:58Z</updated>
	    <published>2008-10-12T22:17: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참을 눈을 감은 채 그대로 멈추어 있습니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듯. 그렇게 그들의 눈에 비추고 있겠지요. 제가 무언가에 열중할때에는 그들은 저를 절대 건들지 않습니다. 물론 특별한 상황이 일어나지만 않는다면 말이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잠시 눈을 떠 푸르른 하늘을 바라봅니다. 어둠에 한치도 물들지 않은 새하얀 구름과 새파란 하늘은 언제나 지독한 상흔들을 없애주는 듯 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는 하늘이라 더욱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즐기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하늘을 바라보던 시선은 다시 땅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찾아왔다는. 함부로 사람을 만나게 하지 않는 그들이었으니 아마도 꽤나 높은 신분의 이일거라 그저 짐작을 할 뿐 함부로 누구냐고 묻지 않습니다. 묻는다 하여도 쉽게 대답해 줄 그들이 아니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그들을 따라 걷는 걸음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습니다. 이상하게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음은 저조차조 놀랄 정도이니까요. 누군가가 있는 곳에 도착한 모양인지 문 앞에서 옆으로 돌아서는 그들을 보며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안으로 들어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렇군요. 단우황자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동생이 그렇게 비참하게 밀려난 뒤, 처음 성녀라는 자리에 안자 추대를 받을때 있었던 이. 아주 당당하게 이 세상을 모두 지배하겠다는 느낌은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군요. 그는 스스로 원하는 것을 먼저 포기할 사람은 아닌 것 처럼 보였으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그를 바라보는 제 시선은 아무런 감정도 담고있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그저 아무렇지도 않은 미소도 왠일인지 그의 앞에서는 지어지지 않는 군요. 제가 그를 뚫어본다면, 그 역시 저를 뚫어볼지도 모릅니다. 무서운 사람일테니까요. 모든것을 가져야만 하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말이에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비웃는 듯 한 그의 말. 화가 솟아 올랐지만 함부로 얘기 할 수 없습니다. 화가 나도 그가 제 앞에서 사라진다면 그 화는 언제 있었냐는 듯 다시 사그라들테니 처음부터 내놓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하지만 어찌 본다면 단우 황자님 당신 역시 우물안 개구리일지도 모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참고 있겠노라 다짐했지만 그것이 쉽게 되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평소라면 그저 그의 말에 아무런 말도 없었을테지만 이렇게도 발끈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니 허무한 웃음이 나올 거 같지만 티내지 않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역시 저를 우습게 바라보고 있을테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우물안 개구리들의 위에 자리하고 있는 단우황자님 당신 역시.&lt;/P&gt;
&lt;P&gt;&amp;nbsp;- 그저 똑같을 뿐입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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