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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4T09:3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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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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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4T09:34:36Z</updated>
	    <published>2009-10-24T09:34: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래는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 43가지의 전문. &lt;BR&gt;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lt;BR&gt;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lt;BR&gt;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2%FC%B3%AA%B9%A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313321056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참나무&lt;/FONT&gt;&lt;/U&gt;&lt;/A&gt;가 된다 &lt;BR&gt;4 포기하면 편하다 &lt;BR&gt;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lt;BR&gt;6 아니면 말고 &lt;BR&gt;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lt;BR&gt;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lt;BR&gt;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lt;BR&gt;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lt;BR&gt;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lt;BR&gt;12 까도 내가 까 &lt;BR&gt;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lt;BR&gt;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lt;BR&gt;15 &quot;내 너 그럴 줄 알았다&quot; &quot;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quot; &lt;BR&gt;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lt;BR&gt;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lt;BR&gt;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lt;BR&gt;19 &quot;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quot; &lt;BR&gt;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lt;BR&gt;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lt;BR&gt;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lt;BR&gt;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lt;BR&gt;24 효도는 셀프 &lt;BR&gt;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lt;BR&gt;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lt;BR&gt;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lt;BR&gt;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lt;BR&gt;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lt;BR&gt;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lt;BR&gt;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lt;BR&gt;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lt;BR&gt;33 되면 한다 &lt;BR&gt;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lt;BR&gt;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lt;BR&gt;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lt;BR&gt;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lt;BR&gt;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lt;BR&gt;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lt;BR&gt;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lt;BR&gt;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lt;BR&gt;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lt;BR&gt;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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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부의 남다른 재테크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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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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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5T16:00:30Z</updated>
	    <published>2009-10-15T16:00: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quot;남들과 반대로 투자하고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평생 배운다는 자세로 산다.&quot; &lt;BR&gt;&lt;BR&gt;중국 국영방송인 CCTV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10대 갑부 중 한 명인 이토야마 에이타로의 5대 재테크 철학을 소개했다. &lt;BR&gt;&lt;BR&gt;이토야마는 자수성가해 30살에 수십억 엔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18개 기업을 일으켰으며 32살에는 정치에 입문, 일본 역사상 가장 젊은 참의원이 돼 정치계를 좌지우지했다. 1996년에는 정계를 은퇴해 다시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lt;BR&gt;&lt;BR&gt;그는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일본 40대 부호' 중 45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 7위에 올랐다. 이토야마는 돈 버는 기회를 잡으려면 돈을 벌 수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며 5대 재테크 원칙을 CCTV에 공개했다. &lt;BR&gt;&lt;BR&gt;▲ 남들이 살 때 팔고 남들이 팔 때 산다 = 이토야마는 30년간 주식투자를 하면서 시장의 방향과 거꾸로 가는 투자원칙을 지켰다. 투자자의 99%가 주가하락으로 공황에 빠졌을 때 주식을 샀으며 반대일 때 팔았다. 주식투자 자금은 한 번에 모두 사용하지 않고 처음에 3분의 1 혹은 절반을 투자하고 나머지 돈은 주가가 더 내려갈 때에 대비해 남겨두었다. 15~20%의 수익이 발생하면 차익을 실현했다. 주식에 투자할 때는 증시에 모든 신경을 집중했으며 항상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lt;BR&gt;&lt;BR&gt;▲ 가난한 사람과는 사귀지 않는다 = 이토야마는 2001년과 2002년 일본 경영자들을 상대로 한 세미나에서 &quot;가난한 사람과는 사귀지 마라&quot;고 말했다. 이들은 돈이 없는 사람이어서 만나면 돈을 쓰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을 보고 아첨하고 만나기 때문에 돈이 떨어지면 떠나갈 사람이어서 만나봐야 손해만 발생한다는 것이 이토야마의 관점이다. 그는 이들의 또 다른 유형은 돈이 없으면서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돈이 없는 사람이라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고 사업의 영감을 제공할 수 있으면 만날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 근검절약한다 = 이토야마는 많은 돈을 흥청망청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업무적으로 접대할 일이 있다면 고급식당을 갔지만, 평소에는 일반 서민들과 같은 것을 먹었으며 고급의류를 구매하는 데는 더욱 취미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가 구입한 사치품은 자동차와 30억위안(5천130억 원)짜리 유람선이 전부다. 그는 유람선으로 지구를 3바퀴 유람했다. &lt;BR&gt;&lt;BR&gt;▲ 평생 공부하고 모르는 일은 끝까지 연구한다 = 이토야마는 `평생 공부한다.'는 말에 크게 동감했으며 모르는 일이 생기면 끝까지 파고들어 답을 얻어냈다. 나이가 들어서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을 싫어했다. 3년 전에는 3개월간 배운 컴퓨터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자체 홈페이지를 개설했고 컴퓨터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다. &lt;BR&gt;&lt;BR&gt;▲ 돈버는 가장 큰 비결은 인내심 = 이토야마는 `어떻게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인내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소개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어려움이 많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의 경우도 잘 못하면 주가가 떨어져 큰 손실을 보고 자살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참고 기다려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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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지 마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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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9-30T21:04:30Z</updated>
	    <published>2009-09-30T21:04: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gt;100세를 즐기려면…&lt;BR&gt;70대 디자이너, 80대 여행가 … 어떤 것에든 몰두해야&lt;/H3&gt;
&lt;STYLE&gt;	/*  우축 컴포넌트 */.aBodyComTit	{background-color:#0a6a46;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height:25px; padding:0 0 0 10px;  } /*Forbes */ .aBodyComTit2	{font-weight:bold; color:#0a6a46; margin:5px 5px 5px 5px;} .aBodyComTit_j	{background-color:#33496f;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height:25px; padding:0 0 0 10px;  } /*월간중앙  */.aBodyComTit2_j	{font-weight:bold; color:#33496f; margin:5px 5px 5px 5px;}.aBodyComTit_e	{background-color:#762e31;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height:25px; padding:0 0 0 10px;  } /*이코노미스트  */.aBodyComTit2_e	{font-weight:bold; color:#762e31; margin:5px 5px 5px 5px;} .aBodyCom	{line-height:18px; margin:5px 5px 5px 5px;} .img_border02  {padding:5px 5px 2px 5px; background-color:#fff; border:1px solid #cccccc;}/* 이미지 두께1px */ #articleImage.picRight	{float:right;margin-left:15px;} #articleImage.picRight .picture_panel	{width:250px; margin-left:15px;} &lt;/STYLE&gt;

&lt;DIV class=picCenter&gt;
&lt;H4&gt;관련사진&lt;/H4&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09/org_28115653.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09/28115653.jpg&quot; name=photo&gt;&lt;BR&gt;&lt;/A&gt;&amp;nbsp;
&lt;DD&gt;&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
&lt;P align=justify&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economis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amp;nbsp;어떻게 하면 100세까지 건강하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것이다. 적은 돈이나마 수입과 함께 보람을 주는 일을 해도 좋다. 오로지 취미에 올인할 수도 있다. 평생의 업을 이어간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노년의 로맨스를 만들어도 좋다.&lt;BR&gt;&lt;BR&gt;&lt;B&gt;01 스스로 삶을 디자인하라&lt;/B&gt;&lt;BR&gt;&lt;BR&gt;지난 9월 18일 광주 북구에 있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의 한 귀퉁이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소녀들이 낙엽 굴러가는 것을 보고 자지러지게 웃는다는 말은 흔히 들어봤지만 그날 웃음의 주인공은 70세 안팎의 할머니들. 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 이벤트를 위해 대전에서 기차를 타고 행사장을 찾은, 이름하여 ‘할머니가 행복한 공방’의 주인장들이다. &lt;BR&gt;&lt;BR&gt;6명의 공방 할머니는 하루 종일 이어지는 관람객의 눈길과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속에서 자신의 일에 몰두했다. 그들이 즐거운 이유는 자신이 하는 일을 단순한 일, 흔히 생각하는 ‘노인 일거리’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아름다운 액세서리를 만들고 그들이 만든 액세서리는 백화점 진열대와 젊은 여성의 목과 가슴 위에서 자태를 뽐낸다. &lt;BR&gt;&lt;BR&gt;멋진 액세서리들은 할머니의 자긍심을 북돋우고 일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어느 결에 4년째 공방에서 작업해 온 할머니들은 납품일자를 지켜야 하는 상황을 여러 번 겪으면서 책임감마저 투철해졌다.‘할머니가 행복한 공방’은 적극적 사고와 적극적 대응에서 시작됐다. &lt;BR&gt;&lt;BR&gt;‘이 나이에 돈 몇 푼 벌어 뭘 해? 자식들이 주는 용돈으로 놀러나 다니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디자인하는 그들의 하루하루가 행복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할머니 공방에는 매일 아이들과 젊은 여성 그리고 청년들까지 할머니로부터 액세서리 만드는 법을 배우려고 온 사람들로 길게 줄이 늘어선다.&lt;BR&gt;&lt;BR&gt;&lt;B&gt;02 어떤 것이든 사랑에 빠져라&lt;/B&gt;&lt;BR&gt;&lt;BR&gt;우리나라에는 무인도를 포함해 3000여 개의 섬이 있다고 한다. 그중 1000여 개의 섬을 다녀온 81세 노시인 이생진씨. 지도에 표시되지 않은 무인도조차 그 앞에서는 두 발로 걷기에 딱 좋은 아담한 섬에 불과하다. 대표 시인 ‘그리운 바다 성산포’가 말해주듯 그는 특히 제주도를 사랑한다. &lt;BR&gt;&lt;BR&gt;말로만 명예도민, 명예시민 하는 사람들과 달리 그는 한 달에 몇 차례씩 제주도를 오간다. 어떤 이들은 은퇴 후 ‘오늘도 골프, 내일도 골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하지만 이생진 시인은 오늘도 여행, 내일도 여행이다. 특히 그는 걷기에 빠져 있다. 아니다. 그가 빠져 있는 것은 걷기가 아니다. &lt;BR&gt;&lt;BR&gt;그는 컴퓨터에 빠져 있다. 문서프로그램은 이미 오래전부터 익숙하게 다루고 있지만 누군가 컴퓨터의 어떤 프로그램이 좋다고 하면 그 프로그램을 바로 배우기 시작한다. 어느 날인가는 블로그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곤 블로그를 만들었다. 아니다. 그는 컴퓨터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니라 젊은 제자들과 사랑에 빠져 있다.&lt;BR&gt;&lt;BR&gt;그는 무엇하고나 사랑에 빠진다. 그의 열정은 그야말로 밑도 없고 끝도 없어 그를 ‘노시인’이라고 부를 수 없다. 그는 유명한 시인이지만 전혀 권위적이지 않아 그를 그냥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그는 두 발로 걸을 수 없는 섬은 섬이 아니라며 오늘은 만재도, 내일은 우이도를 향해 길을 떠났다. 작은 노트북과 USB, 그리고 스케치북이 담긴 배낭을 메고 말이다. 
&lt;P align=justify&gt;&lt;B&gt;03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lt;/B&gt;&lt;BR&gt;&lt;BR&gt;서해안 대부도 남쪽 고랫부리 선창가. 바다가 지척인 곳에 이병혁 박사(물리학)의 6.6㎡ 남짓 되는 작업실이 있다. 그의 꿈은 어딘가에 있을 보물섬을 찾아 작은 배를 타고 서해를 떠다니는 것이다. 그래서 며느리가 ‘꼬마선장’이라는 별명을 붙여 줬다고 한다.&lt;BR&gt;온갖 공구와 각종 재료가 가득한 작업실 앞에는 3년이나 공 들인 길이 5m가량의 배가 완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lt;BR&gt;&lt;BR&gt;새 배의 선체 바닥은 해안가에서 주운 대나무를 반으로 가른 후 이어 붙여 만들었다. 그는 남에게 시키면 성취감은커녕 재미도 없다며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만든다. 옆에서 보던 부인도 반전문가가 됐다. &lt;BR&gt;&lt;BR&gt;“난 스트레스도 없고 건강해요. 건강 비결은 그저 잘 먹고 많이 움직이는 거죠. 지나간 일을 돌아보고 후회하는 걸 아주 싫어합니다. 후회해도 과거는 되돌아오지 않거든요. 또 모든 걸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난 내가 늙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그냥 꾸준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날까지 할 뿐입니다.”&lt;BR&gt;&lt;BR&gt;그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래야 혼자가 돼도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팔순이 넘은 꼬마선장은 새 배를 고랫부리 앞바다에 띄우고 인근 섬을 탐험할 생각으로 도르래를 열심히 움직인다.&lt;BR&gt;&lt;BR&gt;&lt;B&gt;04 노년의 로맨스도 당당하게&lt;/B&gt;&lt;BR&gt;&lt;BR&gt;세계미래학회 회장인 파비엔 구보디망은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미래혁명』이라는 책에서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 수명이 120세가 될 것이며 그때는 평범한 사람도 결혼을 두세 번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미 한 남자와 수십 년을 살아버린, 그래서 남자에 대해 무척 잘 안다고 생각하는 중년 혹은 노년의 여성들이 호락호락하게 늦은 결혼을 생각할까? &lt;BR&gt;&lt;BR&gt;당당하고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남성이 있다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지 모르겠다. 아직은 뜨거운 볕이 남아 있는 초가을, 필자는 서울의 한 노인복지관 앞 벤치에 앉아 있었다. 마침 점심시간이었는데 한 할아버지가 그 앞을 지나가다가 돌아섰다. 그리곤 무어라 중얼거리며 발길을 뗐다. &lt;BR&gt;&lt;BR&gt;그러다가 다시 뒤돌아보고 또 중얼거리며 발길을 뗐다. 그렇게 반복하길 서너 차례. 그러더니 필자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아 하는 말이 “참 곱다”였다. 이어서 커피 한 잔 하자고 권유했지만 아직 점심 전이라 사양했다. 할아버지는 혹 필자가 사라질까 걱정되는지 동행에게 커피를 사 오라 시키고는 자신은 혼자 산다며 묻지도 않은 답을 하더니 이것저것 질문을 퍼부었다. &lt;BR&gt;&lt;BR&gt;필자의 나이를 알고서 손가락을 꼽더니 이내 발끈하며 화를 내는 것이 아닌가? “에이! 내가 스무 살만 차이 나도 어떻게 해 보려고 했는데, 스물다섯 살 차이는 감당하기 좀 그래. 아직 점심 전이라며? 어여 가서 밥이나 자시구려!”50대 중반의 필자가 80세 할아버지에게 보기 좋게 딱지를 맞은 것이다. &lt;BR&gt;&lt;BR&gt;이 얘기를 들은 혹자는 늙은이가 주책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노인의 용기가 참으로 멋지지 않은가? 용감한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는 속담에 연령 제한은 없다. 많은 이가 평균수명 100세 시대라고 하면 ‘욕심도 많다’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 것이다’ ‘빨리 죽겠다’라고 말한다. &lt;BR&gt;&lt;BR&gt;그러나 평균수명이 80세건 100세건 혹은 120세건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면 지루할 틈 없이 사는 것이 잘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젊어서 경제적 이유로, 양육 때문에, 부모 봉양하느라, 이런저런 이유로 하지 못한 일을 하면서 살다 보면 건강은 저절로 유지될 것이다.&lt;BR&gt;&lt;BR&gt;장수시대 그리고 다양성의 시대, 컨버전스(융합) 혹은 디버전스(기능 분리) 시대에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나의 의지, 나의 욕구, 나의 꿈, 나의 희망 그것 이외에.&lt;BR&gt;&lt;BR&gt;홍정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살핌전 큐레이터 ·『나이 듦을 즐긴다는 것』 저자 &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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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dragon---Heartbreaker(하트브레이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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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6T22:25:55Z</updated>
	    <published>2009-09-26T22:25:5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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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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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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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가 '와우'하는 남자, '올레'하는 남자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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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9-26T00:31:51Z</updated>
	    <published>2009-09-26T00:31: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여성이 남성과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make a woman to sleep with a man) 것은 무엇일까.&lt;BR&gt;&lt;BR&gt;남성이 여성에게 어필하게 하는 특징들(the features that make a man appeal to a woman)은 상상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 복잡(be far more fascinating and complex than you could imagine) 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각) 심리학자인 신디 메스턴 박사와 데이비드 버스 박사가 저술한 신간 ‘왜 여성들은 성관계를 갖는가’의 발췌본(the extract from the new book ‘Why Women Have Sex’ by psychologists Dr. Cindy Meston and Dr. David Buss)을 간추려 소개했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height=319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9/25/2009092501020_0.jpg&quot; width=480&gt; &lt;/DD&gt;&lt;/DL&gt;&lt;/DIV&gt;
&lt;P&gt;&lt;STRONG&gt;◇ 냄새&lt;/STRONG&gt;&lt;BR&gt;&lt;BR&gt;새로운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according to new scientific researches) 여성은 어떤 남성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결정하기에 앞서(before a woman decides if a man is right for her) 남성의 유전자 구성을 냄새로 알아낸다(sniff out a man’s genetic make-up)고 한다.&lt;BR&gt;&lt;BR&gt;여성의 후각(a woman’s sense of smell)은 임신을 할 수 있는(can become pregnant) 월경 주기의 중간(during the monthly menstrual cycle) 배란 시기를 전후해 절정에 달하는(reach a peak around the time of her ovulation)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질병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유전자들(the genes responsible for fighting off disease-causing bacteria and viruses)은 주조직적합복합체(MHC)로 불리는 유전자군(群)에 들어(be found in a group of genes called the 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or MHC) 있다.&lt;BR&gt;&lt;BR&gt;사람들마다(different people) 이 유전자들의 다양한 변형을 갖고(have various versions of these genes) 있다. 그런데 여성들은 자신들의 그 것과 다른 MHC 유전자들을 가진 남성들과 짝을 맺음으로써 두 가지 면에서 이로움을 취한다(can benefit in two ways from mating with men whose MHC genes are dissimilar to their own).&lt;BR&gt;&lt;BR&gt;그런 짝(such a mate)은 대개 여성 본인과 다른 유전자들을 가진 경우가 많다(be likely to have dissimilar genes in general). 이들 다른 MHC 유전자의 남성과 짝을 지으면, 첫째로 가까운 관계 유전자들의 생식에 따른 선천적 결함들 중 많은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might help to prevent many of the birth defects associated with reproducing with close genetic relatives) 있다.&lt;BR&gt;&lt;BR&gt;두 번째로 이로운 점(the second benefit)은 그러한 결합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누구나(any children of such a union) 더욱 강한 면역체계를 갖게 된다는(have a more robust immune system)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여성들은 냄새로 다른 MHC 유전자를 가진 남성들을 알아낼 수 있다는(be able to sniff out men with dissimilar MHC) 사실이다.&lt;BR&gt;&lt;BR&gt;브라질 학자들은 29명의 남성에게 면으로 된 피부 천조각을 5일 동안 걸치도록 해서(ask 29 men to wear cotton skin patches for five days) 땀을, 그래서 체향을 흡수하도록(absorb their sweat and thus their body odors)했다.&lt;BR&gt;&lt;BR&gt;그리고 29명의 표본 여성들(a sample of 29 women)로 하여금 각각의 천조각 냄새를 맡아(smell each cotton patch) 매력적인 것부터 매력적이지 않은 것까지 냄새를 평가하도록(evaluate the odor on a scale from attractive to unattractive) 했다.&lt;BR&gt;&lt;BR&gt;과학자들은 이와 함께 혈액 검사를 통해(through blood tests) 각각의 남성과 여성의 특정 MHC 유전자 복합체를 파악(identify the specific MHC complex of each man and woman)했다. 그 결과 여성들은 자신들의 그 것과 다른 가장 바람직한 복합체를 가진(have a complex dissimilar to their own to be the most desirable) 남성들의 체향을 집어냈다.&lt;BR&gt;&lt;BR&gt;반면, 자신의 그 것과 비슷한 복합체를 가진 남성의 냄새에는 역겨워하며 움찔했다(recoil in disgust). 고도로 발달된 이 후각(this highly developed sense of smell)이 여성들의 성적 관심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have a profound effect on women’s sexuality) 것이다.&lt;BR&gt;&lt;BR&gt;진화심리학자(evolutionary psychologist)인 크리스틴 가버 애프가 박사는 48쌍의 MHC 유사성을 연구해본(study MHC similarity in 48 couples) 결과, 각각의 여성과 남성의 유사성 정도(the degree of similarity between each woman and man)가 증가할수록 여성의 남성 상대에 대한 성적인 반응(the woman’s sexual responsiveness)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또 남성 파트너가 비슷한 유전자를 가졌을 경우 여성은 덜 자주 성관계 갖기를 원하는(want to have sex less often) 것으로 조사됐다. 자신과 비슷한 MHC 남성 파트너를 가진 여성들(women with MHC-similar partners)은 다른 남성들에 대해 더 많은 성적인 환상을 갖는다(have more frequent sexual fantasies about other men).&lt;BR&gt;&lt;BR&gt;특히 배란 주기 중 가장 왕성할 때(particularly at the most fertile phase of their ovulation cycle) 그런 욕구를 더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남성들에 대한 성적인 환상은 단순히 머릿속에 머물지 않고(do not just remain in their heads) 더 높은 비율의 성적 불륜(higher rates of sexual infidelity)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lt;BR&gt;&lt;BR&gt;&lt;/P&gt;
&lt;DL class=left_img style=&quot;WIDTH: 2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2 height=336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9/25/2009092501020_1.jpg&quot; width=280&gt; &lt;/DD&gt;&lt;/DL&gt;
&lt;P&gt;&lt;STRONG&gt;◇ 키(신장)&lt;BR&gt;&lt;BR&gt;&lt;/STRONG&gt;여성은 어떤 몸을 바람직하게 생각할까(what sort of body does a woman find desirable). 여성이 남성에게 기대하는 가장 분명한 신체적 특징(the most obvious physical characteristic a woman looks for in a man)은 키(height)다.&lt;BR&gt;&lt;BR&gt;여성들은 키 큰 남자들을 매력적으로 생각(consider tall men to be attractive)한다. 각종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은 키 큰 남자들을 남편감으로 선호하며(prefer tall men as husbands), 특히 단기적인 섹스 파트너로는 키에 훨씬 큰 비중을 두는(put an even greater emphasis on height in shorter-term sex partners)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gt;&lt;BR&gt;실제로 평균 보다 키가 큰 남자들(taller-than-average men)은 더 많은 동거 여자친구들과 자녀들을 갖고 있는(have a greater number of live-in girlfriends and more children) 것으로 조사돼 연애나 생식에 있어 그들의 인기를 입증해(confirm their popularity for romance and reproduction) 주고 있다.&lt;BR&gt;&lt;BR&gt;키 큰 남성들에 대한 여성들의 선호에는(in women’s preference for tall men) 근원적인 논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there seems to be an underlying logic). 한 예로 서양문화권에서는(in Western cultures) 키 큰 남성들이 작은 남성들보다 더 높은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갖는(have higher socio-economic status than short men) 경우가 많다.&lt;BR&gt;&lt;BR&gt;영국의 경우, 신장이 1인치 더 클 때마다(each added inch of height) 남성의 연봉이 수천 파운드씩 더 높아지는(add several thousand pounds to a man’s annual salary)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평균적으로(on average) 키가 1m83인 남성은 1m65인 남성보다 30년간의 직장생활 동안 10만 파운드(약 2억원) 이상을 더 버는(earn more than 100,000 pounds across a 30-year career)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또 키 큰 남성들은 작은 남성들보다 더 건강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경찰관인 경우, 키 큰 경찰관들은 작은 키의 동료들보다 공격을 덜 받는다(get assaulted less than their shorter colleagues). 이는 신장이 다른 남성들로부터도 더 많은 존중(more respect from other men)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이성인 여성들은 어느 쪽을 더 원하겠느냐(which one could a woman, the opposite sex, want?)고 책의 저자들은 반문한다.&lt;BR&gt;&lt;BR&gt;&lt;STRONG&gt;◇ 체격&lt;BR&gt;&lt;/STRONG&gt;&lt;BR&gt;키(신장)가 여성들을 자극하는 유일한 남성의 신체 부위(the only aspect of men’s bodies that excites women)는 아니다. 상대 짝 선호도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according to studies of mate preferences) 여성들은 성적인 관계뿐 아니라 장기적 파트너십에 있어서도 힘이 세고, 근육질이며 강건한 남성을 원하는(desire strong, muscular, athletic men for long-term partnerships as well as for sexual liaisons)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gt;&lt;BR&gt;대부분 여성들은 엉덩이에 비해 어깨가 넓은 V자형 몸통에 본능적인 선호도(a distinctive preference for a V-shaped torso, broad shoulders relative to hips)를 갖는다. 여성들은 또 근육질 상체와 조화를 이룬 날씬한 배에 끌린다고9be attracted to a lean stomach combined with a muscular upper torso) 한다.&lt;BR&gt;&lt;BR&gt;그래서인지 엉덩이 대비 어깨가 넓은 남성들(men with a high shoulder-to-hip ratio)은 16세 또는 그 이전의 어린 나이에(at an early age - 16 or younger) 성관계를 갖기 시작하는(begin having sexual intercourse)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따라서 어깨가 좁은 동료들에 비해 더 많은 섹스 파트너를 갖게(have more sex partners than their slim-shouldered peers) 돼 (한 여성과) 관계를 갖고 있는 도중에도 더 많은 바람을 피우는(have more affairs while in a relationship) 경향이 있다.&lt;BR&gt;&lt;BR&gt;그러나 남성들은 여성들이 매력적으로 보는 근육질의 정도를 너무 과대 평가해(overestimate the degree of muscularity that women find attractive) 바벨을 들어올리고, 단련된 식스 팩 근육을 과시해야만 하는(need to pump iron and sport a honed six-pack) 것으로 생각한다.&lt;BR&gt;&lt;BR&gt;(운동 과다에 따른) 경직된 근육의 남성 이미지(images of muscle-bound men)가 여성들이 가장 성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여기는(find most sexually attractive) 것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부추기고 있다. 마치 불가능할 정도로 여윈 모델들의 사진특집(photo spreads of impossibly thin models)이 여성들로 하여금 남성들이 가장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가냘픔의 정도를 과대 평가하게 만드는(lead women to overestimate the degree of thinness that men find most attractive) 것과 같다.&lt;BR&gt;&lt;BR&gt;&lt;STRONG&gt;◇ 얼굴&lt;BR&gt;&lt;/STRONG&gt;&lt;BR&gt;전통적으로 잘 생겼다는 남성과 그 보다 덜 매력적인 평범한 남성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되면(when it comes to choosing between a conventionally handsome man and an ordinary, less attractive man) 여성들은 선택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다(have a difficult choice to make).&lt;BR&gt;&lt;BR&gt;여성들은 네모진 턱의 남성적인 얼굴을 평상적인 성적 만남에선 가장 섹시하고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find square-jawed, masculine faces to be the sexiest and the most attractive for a casual sexual encounter)한다.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에 의한 남성적인 얼굴에 대한 여성들의 성적 욕구(women’s sexual desires for testosterone-fuelled faces of masculinity)는 여성들의 주기 중 배란 시기 때 특히 강해진다(be especially strong during the fertile window of their cycle).&lt;BR&gt;&lt;BR&gt;하지만 여성들은 장기적 관계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덜 남성적인 얼굴이 더 매력적이라고 판단(judge somewhat less masculine faces to be more attractive for a long-term relationship)한다. 여성들은 장기적인 짝을 선택할 때는(when choosing long-term mates)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은 남성들에게 끌린다(be attracted to men who are likely to be ‘good dads’)는 것이다.&lt;BR&gt;&lt;BR&gt;그러나 임신할(become impregnated) 때가 되면 더욱 남성적인 얼굴(more masculine faces)이 주는 강건한 건강 신호(the signals of robust health)에 자신도 모르게 끌리게 된다. 남성적 얼굴을 만드는 높은 테스토스테론 생성이 신체의 면역기능을 보장해주기(compromise the body’s immune functioning) 때문에 우성을 향한 여성의 본능이 그 쪽으로 기운다는 얘기다. 또 남성적으로 보이는 얼굴(a masculine-looking face)은 남성의 건강(a man’s health), 다른 남성들과 경쟁해 성공할 수 있는 능력(his ability to succeed in competing with other men), 보호해줄 수 있는 능력(his ability to protect)을 표시해주기 때문이다.&lt;BR&gt;&lt;BR&gt;그렇다면 한 가지 수수께끼가 생기게(raise a puzzle) 된다. 여성들은 왜 위험한 관계에서 평생의 사랑에 이르기까지(from dangerous liaisons through to life-long love) 모든 짝짓기 관계에서 매우 남성적인 남성들에게만 끌리지(be attracted to highly masculine males for all mating relationship) 않는 것일까.&lt;BR&gt;&lt;BR&gt;더 많은 테스토스테론을 가진 더 남성적인 남성들(the more masculine men with more testosterone)일수록 성적인 충실도가 적은 경향이 있기(tend to be less sexually faithful) 때문이다. 따라서 대부분 여성들은 '상충성'에 직면하게(face a ‘trade-off’) 된다.&lt;BR&gt;&lt;BR&gt;즉, 덜 남성적인 남성을 선택(choose the less masculine-looking man)하면 보다 좋은 아버지와 성적으로 충실한 짝을 얻게(get a better father and sexually loyal mate) 된다. 반면에 더욱 남성적인 남성을 선택하면 자식에게 건강에 좋은 유전자들을 부여해줄(endow her children with good genes for health) 수 있지만, 성적인 에너지의 일부를 다른 여성들에게 돌리는(channel some of his sexual energy toward other women) 남성에 대한 대가를 감수해야(must suffer the costs) 한다.&lt;BR&gt;&lt;BR&gt;&lt;STRONG&gt;◇ 목소리&lt;/STRONG&gt;&lt;BR&gt;&lt;BR&gt;목소리의 고저(voice pitch)는 사람의 연설에 있어 가장 인상적인 특징(the most striking feature of human speech)이다. 그 중에서도 여성을 성적으로 도취하게 하는 남성의 목소리(male voice that gives women a sexual buzz)가 있다.&lt;BR&gt;&lt;BR&gt;사춘기 이전에는(before puberty) 남자와 여자 목소리가 비슷하다. 그러나 사춘기가 되면 현저한 변화가 일어난다(remarkable changes occur). 테스토스테론이 사춘기 소년들에게 변화를 유발(trigger the change in boys at puberty)한다.&lt;BR&gt;&lt;BR&gt;남자애들은 성대(聲帶) 길이의 급속한 증가를 겪으면서(experience a dramatic increase in the length of their vocal cords) 여자애들의 그 것보다 60퍼센트가 더 길어지게(become 60 per cent longer than those of girls) 된다. 더 긴 성대와 성도(聲道)는 더 굵고 공명이 더 큰 목소리가 나게(produce a deeper, more resonant voice) 한다.&lt;BR&gt;&lt;BR&gt;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이 단기적 관계 또는 장기적 관계의 상대를 선택할 때 남성의 목소리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한다. 굵은 목소리는 여성들의 단기적 또는 장기적 파트너 선택 둘 다에 있어 선호 대상이지만, 오로지 섹스를 위한 단기적 만남 개연성만 놓고 고려할(consider them as prospects for purely sexual, short-term encounters) 경우엔 굵은 목소리 선호도가 훨씬 높았다. 특히 배란 사이클의 왕성한 단계 때(in the fertile phase of their ovulation cycle)는 굵은 목소리 남성들에게 가장 강한 성적 매력을 느끼는(show the strongest sexual attraction to men with deep voices) 것으로 조사됐다.&lt;BR&gt;&lt;BR&gt;굵은 목소리는 일반적으로 양호한 건강과 좋은 유전자의 사인으로 받아들여진다(be accepted as a sign of good health and good genes). 그런데 굵은 목소리는 신체의 좌우대칭(the bilateral body symmetry)이 잘 돼 있어야 나오기 때문에 여성들은 자신에게 생길 수 있는 자손을 위해 그 건강한 유전자의 소리(the sound of healthy genes for her possible offspring) 를 좇아간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P&gt;
&lt;DL class=left_img style=&quot;WIDTH: 30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3 height=300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9/25/2009092501020_2.jpg&quot; width=300&gt; &lt;/DD&gt;&lt;/DL&gt;
&lt;P&gt;&lt;STRONG&gt;◇ 춤과 행동&lt;BR&gt;&lt;BR&gt;&lt;/STRONG&gt;사람이 춤추는 방식(the way a person dances)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드러나게(reveal a huge amount of information) 한다. 훌륭한 춤 솜씨(a dancing prowess)는 에너지 수준, 건강 및 생물역학적 효율성 등의 정보를 전달해준다(convey information about energy level, health and biomechanical efficiency).&lt;BR&gt;&lt;BR&gt;한 연구에서는 여성들에게 디지틀 처리로 가면을 씌우거나 화소 처리된 춤추는 남성들의 이미지를 보게(have women view digitally masked or pixellated images of men dancing) 했더니 여성들이 더 크고 더 강렬한 동작들을 보이는 남성에게 끌리는(be attracted to men who display larger and more sweeping movements) 현상을 보였다. 그들을 더 에로틱하게 평가한다는(rate them more erotic) 얘기다.&lt;BR&gt;&lt;BR&gt;어떤 여성들은 오로지 춤에 반해서 그 남성들과 성관계를 가지는(have sex with men simply because they are impressed by their dancing)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성들은 춤 동작들 중에서도 특정 신체의 동작을 다른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것으로 느낀다는(find certain body movement to be more attractive than others) 조사 결과도 있다.&lt;BR&gt;&lt;BR&gt;남성들 움직임의 다른 행태도 여성들에게 유용한 짝짓기 정보를 제공해(provide women with valuable mating information) 준다. 동성(同性)간의 쌍방이 아닌 일방적 타치(nonreciprocal same-sex touching) - 한 예로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의 등에 손을 대는(a man touches another man’s back) 것 -는 우세를 나타내는 잘 입증된 신호(a well-documented signal of dominance)이다.&lt;BR&gt;&lt;BR&gt;여성들은 ‘손 대는 사람들’이 더 많은 지위를 가진 것으로 여기며(see ‘touchers’ as having more status), 팔이나 다리를 쭉 펼 때처럼(as when a man stretches his arms or extends his legs) 공간을 최대화하는 동작들(movements that maximize space)을 또 다른 우세 신호(another dominance signal)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또 신체가 열린 자세를 보이는 사람들(those who display open body positioning) - 예를 들어 가슴에 팔짱을 끼지 않은(do not fold their arms across the chest) -을 더 힘이 있는 쪽으로 판단(be judged to be more potent)한다.&lt;BR&gt;&lt;BR&gt;&lt;STRONG&gt;◇ 개성과 유머&lt;BR&gt;&lt;/STRONG&gt;&lt;BR&gt;성적 매력(sexual attraction)은 단순히 호환 상대를 찾아 자석처럼 이끌린 육체들의 문제(simply a matter of physical bodies drawn magnetically together in search of compatibility) 만이 아니다.&lt;BR&gt;&lt;BR&gt;어떤 여성들에게 있어 개성 - 특히 뛰어난 유머감각(in particular, a good sense of humor) -은 성적인 스파크를 일으키는 데 있어(in generating a sexual spark)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터넷 데이트 사이트들 중에 약자로 GSOH(good sense of humor)가 있다는 것만 봐도 유머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다.&lt;BR&gt;&lt;BR&gt;여성들은 남성의 유머 감각을 단기적-장기적 관계에 있어 모두 탐나는 특성으로 평가(rate men’s sense of humor as a desirable trait)한다. 위트가 있는 남편을 가진(have witty husbands)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더 결혼생활에 만족해(be more satisfied with their marriages than women who do not) 한다고 한다.&lt;BR&gt;&lt;BR&gt;유머감각이 왜 성적 매력에서 중요한 지는(be important in sexual attraction) 과학적 논란의 대상(the subject of scientific debate)이 돼왔다. 유머감각에 관한 남녀 간의 차이는 유머의 생산(남을 웃기는 것)과 유머 감상(남의 농담에 웃어주는 것) 사이에 있다(be between humor production(making others laugh) and humor appreciation(laughing at others’ jokes).&lt;BR&gt;&lt;BR&gt;남녀 간에 차이가 있다. 남성들은 자신들의 농담에 잘 웃어주는 여성을 유머를 가진 여성으로 규정(define a woman with a good sense of humor as someone who laughs at their jokes)한다. 남성들은 자신들의 유머를 잘 받아주는 여성들(be receptive to their humor)을 좋아한다.&lt;BR&gt;&lt;BR&gt;이와는 대조적으로(in contrast) 여성들은 유머를 구사하는 남성들(men who produce humor)에게 이끌린다. 원 나이트 스탠드부터 평생의 짝짓기까지 모든 유형의 관계에서(for all types of relationships, from one-night stands to lifelong matings) 여성들은 남성들의 유머에 빠져든다.&lt;BR&gt;&lt;BR&gt;어쨌든 여성이나 남성 모두 유머감각을 가진 상대를 좋아하는 것은 웃음이 긍정적 분위기를 이끌어내고(elicit a positive mood), 이는 신뢰와 지성의 표시(a sign of confidence and intelligence)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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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용한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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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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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2T19:20:43Z</updated>
	    <published>2009-09-12T19:20:4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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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위키버시티 &lt;A href=&quot;http://www.wikiversity.org/&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www.wikiversity.org&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MIT OCW &lt;A href=&quot;http://ocw.mit.edu/&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ocw.mit.edu&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Open Yale Course&amp;nbsp; &lt;A href=&quot;http://oyc.yale.edu/&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oyc.yale.edu&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YouTube EUD&amp;nbsp;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edu&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www.youtube.com/edu&lt;/SPAN&gt;&lt;/A&gt;&lt;/SPAN&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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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iTunes U&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Talks@Google&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Curriki&amp;nbsp; &lt;A href=&quot;http://www.curriki.org/&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www.curriki.org&lt;/SPAN&gt;&lt;/A&gt;&lt;/SPAN&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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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OCW consortium&amp;nbsp; &lt;A href=&quot;http://www.ocwconsortium.org/&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www.ocwconsortium.org&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MEROT&amp;nbsp; &lt;A href=&quot;http://www.merlot.org/&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www.merlot.org&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NSDL&amp;nbsp; &lt;A href=&quot;http://ns이.org/&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nsdl.org&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World Digital Library&amp;nbsp; &lt;A href=&quot;http://www.wdl.org/en&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LINE-HEIGHT: 25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www.wdl.org/en&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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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이 타이밍 만나야 ‘성공’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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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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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7T12:27:37Z</updated>
	    <published>2009-08-27T12:27: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quot; align=middle&gt;&lt;A href=&quot;javascript:showImage('/photos/magazine/article/711/711_064_1.jpg');&quot;&gt;&lt;IMG src=&quot;http://www.kbizweek.com/photos/magazine/article/711/711_064_1.jpg&quot; width=400&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quot; align=middle&gt;1만 시간(10년)의 연습은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 넘버다. 빌 게이츠는 중·고등학교에서 하버드대학 2학년까지 7년 동안 프로그래밍을 연습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 주의 명작&lt;BR&gt;&lt;BR&gt;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lt;BR&gt;&lt;BR&gt;“행운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이런 행운을 차지할 수 있는 사람은 대부분 제대로 준비돼 있고 끈기 있는 쪽이며, 대개 그런 사람이 훗날 전기 작가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lt;BR&gt;&lt;BR&gt;이는 20세기를 수놓은 400명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 빅터 고어츨의 말이다. 이를 공식화하면 ‘큰 인물＝준비＋행운＋끈기’로 나타낼 수 있다.&lt;BR&gt;&lt;BR&gt;&lt;B&gt;① 톡·톡·톡=&lt;/B&gt; 개인의 재능, 지능, 노력, 열정을 뛰어넘는 것은 바로 사회가 주는 ‘특별한 기회’와 ‘역사·문화적 유산’이다.&lt;BR&gt;&lt;BR&gt;말콤 글래드웰은 ‘아웃라이어(김영사 펴냄)’에서 성공은 개인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과 역사, 문화적 유산, 시공간적 기회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아웃라이어’란 사전적 의미로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를 뜻한다. 그런데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는 조금 의미가 다르다. 그는 ‘보통 사람의 범주를 넘어선 성공을 거둔 사람’, ‘성공의 기회를 발견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을 아웃라이어로 통칭한다. 즉, 평범한 수준을 넘어서는 그런 사람들이다.&lt;BR&gt;&lt;BR&gt;글래드웰은 보통 사람의 범위를 뛰어넘는 사람들의 성공 요인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성공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전부 틀렸다는 결론을 내린다.&lt;BR&gt;&lt;BR&gt;글래드웰에 따르면 타고난 능력이 있으면 좋기는 하지만 성공의 조건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1830년대에 태어난 사람 중에 부자가 많고, 1950년대에 태어난 사람 중에 컴퓨터 산업을 이끈 사람이 많은 것처럼 ‘타이밍’은 결정적 요인 중 하나라는 것이다.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는 모두 1955년생이다.&lt;BR&gt;&lt;BR&gt;주역에서는 성공의 첫 번째 열쇠는 타이밍이라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기다림(需)이다. 기다림에는 믿음이 필수적이다.&lt;BR&gt;&lt;BR&gt;&lt;B&gt;② 톡·톡·톡=&lt;/B&gt; 시기가 오면 큰 강을 건너는 모험(利涉大川) 정신을 발휘해야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무리해서 건너면 반드시 파멸한다(過涉滅頂).&lt;BR&gt;&lt;BR&gt;우리 역사에서도 위대한 인물은 특정 시기에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은 둘 다 1501년생이다. 이 시기에 율곡 이이, 이순신 장군이 있는데 우연하게도 모두 49세에 세상을 떴다.&lt;BR&gt;&lt;BR&gt;글래드웰은 포브스가 선정한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75인의 명단을 분석한 결과 19세기 중반에 태어난 미국인이 14명 포함돼 있었다. 인류 역사상 최고 부자인 존 D 록펠러(1839년)를 비롯해 앤드루 카네기(1835), J P 모건(1837) 등 14명이 1831~40년 사이에 태어났다. 이들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겪었던 1860~70년대에 주역이 되었다.&lt;BR&gt;&lt;BR&gt;&lt;B&gt;③ 톡·톡·톡=&lt;/B&gt; 그 시기에 철도가 건설되기 시작했고 월스트리트가 태어났다. 전통적인 규칙이 무너지고 새로운 규칙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 변환기에 그들이 몇 살이었는지가 관건임을 보여준다.&lt;BR&gt;&lt;BR&gt;그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1970년대에 또다시 큰 변화의 물결이 경제를 휩쓸었다. 바로 컴퓨터의 등장과 산업화다. 글래드웰은 빌 게이츠나 빌 조이도 같은 방식으로 분석한다. 즉, 100년 전이 굴뚝형 성공 신화의 전성시대였다면 100년이 지난 1970년대는 다가오는 컴퓨터 혁명을 선점하는 이가 성공의 주역이 된다.&lt;BR&gt;&lt;BR&gt;실리콘밸리의 베테랑들은 개인 컴퓨터 혁명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해는 1975년이었다고 말한다. 1975년이 바로 컴퓨터 혁명의 여명기라면 이 시기를 주도하려면 20년 전에 태어난 인물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바로 1955년생이 적격이다. 대학을 졸업한 이들은 오히려 낡은 패러다임에 속해 있어 변혁의 주인공이 되기에는 역부족이다. 1954년생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빌 조이, 1955년생으로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가, 1956년생은 스티브 발머가 있다.&lt;BR&gt;&lt;BR&gt;&lt;B&gt;④ 톡·톡·톡=&lt;/B&gt; 우리가 발견한 것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꽉 움켜쥔 후, 그 특별한 노력이 사회 전체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는 시대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그들의 성공은 그들만의 작품이 아니다. 그것은 그들이 자라난 세계의 산물이다.&lt;BR&gt;&lt;BR&gt;&lt;B&gt;⑤ 톡·톡·톡=&lt;/B&gt;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기회가 늘 우리 자신이나 부모에게서 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로부터 온다.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특정한 시간과 공간 속의 특별한 기회에서 오는 것이다.&lt;BR&gt;&lt;BR&gt;글래드웰은 이를 ‘마법의 타이밍’, 즉 마법의 시간대라고 말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려는 사람이 1955년에 태어나는 것이나 기업가가 되려는 사람이 1835년에 태어나는 것처럼, 변호사가 되고자 하는 젊은이에게는 1930년대에 태어나는 것은 마법의 시간대를 등에 업은 것이나 다름없었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gt;⑥ 톡·톡·톡=&lt;/B&gt; 1만 시간(10년)의 연습은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 넘버다.&lt;BR&gt;&lt;BR&gt;빌 게이츠는 1968년 레이크사이드 학부모회가 사준 컴퓨터 터미널 덕분에 그 컴퓨터가 연결된 워싱턴대학 컴퓨터센터에서 밤새워 프로그램을 할 수 있었다. 하버드대에서도 컴퓨터실은 빌 게이츠의 사무실이나 다름없었다. 그는 자신의 소프트웨어 회사를 차리기 위해 하버드를 중퇴한 대학교 2학년까지 7년간을 쉼 없이 프로그래밍을 해 온 것이다. 그 시대에 빌 게이츠와 같은 행운을 누릴 수 있는 10대가 전 세계에 얼마나 될까.&lt;BR&gt;&lt;BR&gt;&lt;B&gt;⑦ 톡·톡·톡=&lt;/B&gt; “저는 어린 시절부터 그 시기의 누구보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한 좋은 경험을 하고 있었고 그것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행운의 연속이었지요.”&lt;BR&gt;&lt;BR&gt;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빌 조이는 미시간대학교 컴퓨터센터가 문을 연 해인 1971년에 입학했다. 그게 행운이었다. ‘여자 손도 한 번 못 잡아 본 머저리’였다고 고백하는 그는 1년 내내 컴퓨터센터를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고 그 세계에 완전히 빠지고 말았다. 1975년 캘리포니아대학원에 들어간 그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세계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었다. 그는 인터넷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만들어낸 주인공이다.&lt;BR&gt;&lt;BR&gt;비틀스는 1960~64년까지 1200시간의 연주 연습을 했는데 이게 비틀스의 스타 탄생을 가능하게 한 시간이었다.&lt;BR&gt;&lt;BR&gt;앤더스 에릭슨은 1990년대 초 ‘재능논쟁의 사례’라는 연구에서 프로 연주자는 스무 살까지 매일 연습 시간을 꾸준히 늘려 결국 1만 시간에 도달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게 이른바 ‘10년 법칙’이다. 반면 엘리트 연주자는 8000시간, 미래의 음악 교사는 4000시간을 연습했다. 아마추어들은 1주일에 세 시간 이상 연습하지 않았고 스무 살이 되면 2000시간 정도 연습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lt;B&gt;⑧ 톡·톡·톡=&lt;/B&gt; 슈퍼스타 변호사와 수학 천재, 소프트웨어 기업가는 언뜻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에서 벗어난 존재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그들은 역사와 공동체, 기회, 유산의 산물이다.&lt;BR&gt;&lt;BR&gt;글래드웰은 또한 성공은 역사적 유산과 특별한 기회의 합작품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어떤 부류의 아웃라이어라 하더라도 드높은 횃대 위에 앉아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진심으로 ‘나는 이 모든 것을 내 힘으로 해냈다’라고 말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lt;BR&gt;&lt;BR&gt;&lt;B&gt;⑨ 톡·톡·톡=&lt;/B&gt; 아웃라이어는 결국 아웃라이어가 아닌 것이다.&lt;BR&gt;&lt;BR&gt;이 책에서는 천재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가설(?)을 증명해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그중 하나가 IQ 190의 크리스 랭건을 든다. 랭건은 “저보다 똑똑한 사람이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할 정도로 똑똑한 천재다. 그러나 랭건은 미주리 주의 교외에 있는 말 목장에서 책을 읽으며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백만 명 중에 하나 태어날까 말까 한 두뇌의 소유자가 지금까지 세상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lt;BR&gt;&lt;BR&gt;&lt;B&gt;⑩ 톡·톡·톡=&lt;/B&gt; 바로 그것이 크리스 랭건의 천재성에 대한 최고의 역설이다. 이는 아무리 뛰어난 천재라도 혼자서는 자기 길을 만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lt;BR&gt;&lt;BR&gt;1만 시간(10년)의 연습은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 넘버다. 빌 게이츠는 중·고등학교에서 하버드대학 2학년까지 7년 동안 프로그래밍을 연습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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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수록 우리아들 닮은 지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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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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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4T10:15:40Z</updated>
	    <published>2009-08-24T10:15:4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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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 우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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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7-23T11:59:17Z</updated>
	    <published>2009-07-23T11:59: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WORD-SPACING: normal; LINE-HEIGHT: 13pt; LETTER-SPACING: 0px; TEXT-DECORATION: none&quot; color=#333333&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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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9pt; PADDING-BOTTOM: 15px; MARGIN: 5px; WORD-SPACING: 1px; LINE-HEIGHT: 13pt; PADDING-TOP: 10px; LETTER-SPACING: 0px; TEXT-DECORATION: none&quot; color=#5b7c9e&gt;
&lt;DIV&gt;1.좌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말러의 &quot;대지의 노래&quot; 중에서 '청춘에 대하여'&lt;/DIV&gt;
&lt;DIV&gt;베르디의 오페라 &quot;아이다&quot; 중에서 '정결한 아이다'&lt;/DIV&gt;
&lt;DIV&gt;모차르트의 &quot;아베 베룸 코르푸스&quo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2.우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홀스트의 모음곡 &quot;행성&quot; 중에서 '목성, 기쁨을 가져오는 자'&lt;/DIV&gt;
&lt;DIV&gt;리스트의 &quot;라 캄파넬라&quot;&lt;/DIV&gt;
&lt;DIV&gt;시벨리우스의 &quot;핀란디아&quot;&lt;/DIV&gt;
&lt;DIV&gt;(200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A href=&quot;http://mail.bizdeli.com/1I-113494I-4541712I-4goaSoZE-8zPqrCF-1201572I-4ehhgE-8D-7D-7DDDD-6BaBJJSHD-6oCD-6ZuD-7zeCgD-7DguCJUohD-6BzgKF-3LRFrF-18995584831C-8oCgAsBgPuF-11C-8hhvZPAF-1hhvJBHSPa1105004C-8gBuhHPuF-1aSHKUzI-3&quot; target=_blank name=ANCHOR193260&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WORD-SPACING: -1px; LINE-HEIGHT: 13pt; LETTER-SPACING: 0px; TEXT-DECORATION: none&quot; color=#326eab&gt;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이근아 옮김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 '20세의 뇌'로 젊어지는 24시간 활용법' 중에서 (예인(플루토북))&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요즘 '뇌와 자기경영'에 대한 말씀을 몇번 드렸습니다만, 뇌 연구는 매우 흥미로운 분야입니다. 지난주 월요일 뇌 연구에 몰입하고 있는 연대 김주환 교수의 연구실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날 프로 골프선수와 일반 골퍼의 뇌를 찍은 사진을 보았습니다. 티샷을 하는 순간을 머리로 상상하게한 뒤 뇌를 촬영했는데, 모습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프로선수의 뇌는 한 부분이 크게 활성화되어 있었고, 일반 골퍼의 뇌는 여러 부분이 작게 활성화되어있더군요.&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해석은 이랬습니다. 프로선수는 '연습'을 통해 뇌에 만들어진&amp;nbsp;'티샷 회로'에 신호를 주는 것으로 공을 칩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amp;nbsp;뇌는 한번 크게 활성화됩니다.&lt;/DIV&gt;
&lt;DIV&gt;하지만 일반 골퍼는 티샷을 할 때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amp;nbsp;아직&amp;nbsp;뇌에 '하나의 회로'가 만들어질만큼 연습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연습 때 배운 사항들이 머리속을 연속적으로 스치고 지나갑니다.&amp;nbsp;&quot;팔은 이렇게 하고, 다리는 이렇게 하고, 고개는 돌리지 않고....&quot; 뇌의 여러 부분이 연속적으로 활성화되는 이유이지요.&lt;/DIV&gt;
&lt;DIV&gt;어제 강조해드린 '연습'을 통해 만들어지는&amp;nbsp;뇌 회로 이야기와 같은 맥락입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렇게 신비롭고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를 우리는 건강하고 젊게 유지해가야겠지요. 뇌 연구 결과들을&amp;nbsp;볼때마다 느끼는 생각입니다.&lt;/DIV&gt;
&lt;DIV&gt;이와 관련해 신경과 의사이자 뇌,치매 전문가인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는 '음악'을 통해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시키라고 조언합니다. 확실히 좋은 음악은 뇌를 활성화시켜주는&amp;nbsp;것 같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저자는 음악을 들을 때는 여러 장르를 폭넓게 들으라고 말합니다. 평소에 가요나 팝송만 주로 들었다면 클래식도 자주 들으라는 겁니다. 뇌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곡이나 장르가 귀에 익었다는 것은 머릿속에 이미 그것을 받아들이는 장소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뇌를 활성화시켜주는 효과가 약해집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저자는 또 좌뇌와 우뇌를 자극해주는 음악은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좌뇌는 논리와 디지털, 우뇌는 직감과 아날로그와 관련이 있지요. 그래서 이미지가 연상되기 쉬운 곡을 들으면 우뇌가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되고, 말이나 문자가 필요한 곡을 들으면 좌뇌가 활발하게 활동하게된다고 그는 설명합니다. 물론 우리는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자극시켜주고 발달시켜야합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가 추천한 좌뇌와 우뇌를 자극시켜주는 클래식 곡들입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
&lt;DIV&gt;1.좌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말러의 &quot;대지의 노래&quot; 중에서 '청춘에 대하여'&lt;/DIV&gt;
&lt;DIV&gt;베르디의 오페라 &quot;아이다&quot; 중에서 '정결한 아이다'&lt;/DIV&gt;
&lt;DIV&gt;모차르트의 &quot;아베 베룸 코르푸스&quot;&lt;/DIV&gt;
&lt;DIV&gt;슈베르트의 &quot;아베마리아&quot;&lt;/DIV&gt;
&lt;DIV&gt;푸치니의 가극 &quot;나비부인&quot; 중에서 '어느 갠 날'&lt;/DIV&gt;
&lt;DIV&gt;슈베르트의 &quot;마왕&quot;&lt;/DIV&gt;
&lt;DIV&gt;푸치니의 오페라 &quot;투란도트&quot; 중에서 '공주는 잠 못 이루고'&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2.우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홀스트의 모음곡 &quot;행성&quot; 중에서 '목성, 기쁨을 가져오는 자'&lt;/DIV&gt;
&lt;DIV&gt;리스트의 &quot;라 캄파넬라&quot;&lt;/DIV&gt;
&lt;DIV&gt;시벨리우스의 &quot;핀란디아&quot;&lt;/DIV&gt;
&lt;DIV&gt;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quot;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quot;&lt;/DIV&gt;
&lt;DIV&gt;쇼스타코비치의 &quot;교향곡 5번&quot; 4악장&lt;/DIV&gt;
&lt;DIV&gt;차이코프스키의 발레 모음곡 &quot;호두까기 인형&quot; 중에서 '꽃의 왈츠'&lt;/DIV&gt;
&lt;DIV&gt;드보르작의 &quot;슬라브 무곡 1번&quot;&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요즘 사무실이나 집에서 저자가 쓴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의 부록인 '좌뇌,우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 명곡 6선 CD'를 자주 틀어놓습니다.&lt;/DIV&gt;
&lt;DIV&gt;그것이 음악이든, 퀴즈든, 걷기이든, 좋은 습관을 통해 항상 우리의 뇌를 적절히 자극해주고 활성화시켜주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플레이션 목표제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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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7-23T11:54:21Z</updated>
	    <published>2009-07-23T11:54: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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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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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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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mailTitle vAlign=center width=&quot;88%&quot;&gt;&lt;B&gt;&lt;FONT size=2&gt;&lt;FONT face=굴림&gt;인플레이션 목표제의 문제점&lt;/A&gt;&lt;/FONT&gt;&lt;/FONT&gt;&lt;/B&gt;&lt;/TD&gt;
&lt;TD id=cateMore vAlign=center align=right width=&quot;5%&quot;&gt;&lt;A href=&quot;http://61.250.102.14/Check.html?TV9JRD0zNzkwOQ==&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c2MA==&amp;UE9TVF9JRD0yMDA5MDcyMDAwMDEz&amp;VEM9MjAwOTA3Mjc=&amp;S0lORD1D&amp;Q0lEPTAwMQ==&amp;URL=http://www.keri.org/jsp/kor/eco_issue/keri_list.jsp?masterCode=K002010&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www.keri.org/images/kor/mailzine/btn_more.gif&quot; border=0&gt;&lt;/A&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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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ececec&gt;&lt;!--내용물 : 시작--&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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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4px; PADDING-LEFT: 4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ececec&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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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지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화폐의 공급이 수요에 맞춰 이루어지지 않는 데 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근본적인 원인도 여기에 있다.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eral Reserve Board)가 인위적인 저금리 정책을 쓰면서 화폐 수요를 초과하는 과다한 화폐량을 공급하였다. 과잉 유동성이 주택시장에 흘러들어가 거품을 형성하였다가 거품이 꺼지면서 금융위기가 촉발된 것이었다. 여기에 한 가지 의문이 있다. 그렇게 많은 통화량이 시중에 풀렸을 때 미국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감지하여 제동을 걸 수 있었을 터인데, 그러지 못했던 이유이다.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이 추구하는 통화정책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안정이다. 이를 위해 각국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목표제를 채택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U)은 2% 이내, 영국은 2%,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1~3%, 한국은 2.5~3.5%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은 명시적으로 인플레이션 목표제를 채택하지 않는다. 그러나 미국 연준은 인플레이션 목표제를 채택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소위 ‘암묵적’ 인플레이션 목표제를 채택하여 왔다. 그렇다면 실제 인플레이션이 암묵적으로 정한 인플레이션 목표를 넘어갔을 경우 통화량을 확대하는 정책을 자제했다면 과잉 유동성에 의한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lt;/FONT&gt; &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미국 연준의 이러한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인플레이션 목표제가 갖고 있는 치명적인 문제점 때문이다. 인플레이션 목표제는 특정 물가지수, 즉 소비자물가지수를 사용한다. 소비자물가지수를 산정할 때 포함되는 재화의 범위는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통화량 변화에 따른 재화의 가격변동은 소비자물가지수에 포함되는 재화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만약 통화량 변동에 따라 소비자물가지수에 포함되지 않는 재화의 가격을 크게 변동시켜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면 소비자물가지수를 대상으로 한 인플레이션 목표제는 잘못일 수 있다. 소비자물가를 안정시키는 것이 결코 경제활동을 안정시키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물가를 대상으로 한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하였다고 할지라도 소비자물가지수에 포함되지 않는 부동산과 같은 자산가격이 폭등하였다면 그것은 ‘진정한’ 물가안정을 이뤘다고 볼 수 없다.&lt;/FONT&gt; &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실제로 미국은 저금리 정책으로 통화량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총통화(M&lt;SUB&gt;2&lt;/SUB&gt;)의 증가율은 2001년 6.49%, 2002년 9.89%, 2003년 6.27%, 2004년 7.01%, 2005년 5.35%, 2006년 4.68%, 2007년 5.57%였다.&lt;SUP&gt;1)&lt;/SUP&gt; 그러나 이러한 통화 증가는 소비자물가지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 소비자물가지수를 바탕으로 계산한 인플레이션율은 2001년 2.83%, 2002년 1.59%, 2003년 2.27%, 2004년 2.68%, 2005년 3.39%, 2006년 3.24%, 2007년 2.85%였다. 반면에 늘어난 통화량이 주택시장에 몰려 주택가격을 폭등하게 하였다. 태평양지역(Pacific Census Division)의 주택가격지수로 계산한 주택가격 상승률을 보면 2001년 11.4%, 2002년 7.8%, 2003년 10.8%, 2004년 13.2%, 2005년 21.8%, 2006년 17.4%, 2007년 3.3%였다.&lt;SUP&gt;2)&lt;/SUP&gt; 이와 같은 사실은 인플레이션 목표제가 통화정책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아 중앙은행의 실수를 유발하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lt;/FONT&gt; &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이와 같은 사례는 비단 이번 금융위기 뿐만 아니다. 1929년에 터진 자산 가격 버블 역시 소비자물가의 안정성을 추구한 신용 확장에 그 원인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저금리 정책을 써서 통화를 많이 풀었던 우리나라에서도 소비자물가가 상당히 안정되었지만 2002~2003년과 2005~2006년 주택 가격이 폭등하였던 데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들에 비추어 볼 때 소비자물가지수와 같은 특정 물가지수에 국한되어 목표를 정하여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FONT&gt; &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이러한 문제점 외에도 인플레이션 목표제는 이론적으로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우선 인플레이션 목표제는 경제 변화의 중요한 요소를 무시한다는 점이다. 경제 변화의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생산성 증가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생산성이 증가하면 생산이 증가하여 물가가 자연히 하락하게 된다. 그에 따라 소비자의 후생이 증가함은 물론이다. 컴퓨터와 같은 첨단기술부문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컴퓨터의 가격이 1980년-1999년 동안에 90%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생산은 1980년 49만 대에서 1999년 4,300만 대로 급격히 증가하였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가 많은 이익을 얻었다.&lt;SUP&gt;3)&lt;/SUP&gt; 이러한 물가하락이 경제 전반에 걸쳐 일어난다면 소비자의 이득은 더욱 커지게 된다. 그런데 물가안정 목표제를 채택하면 이 경우에도 물가하락을 막기 위해 확대통화정책을 써야 한다. 이러한 확대통화정책은 결국 소비자의 후생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물가안정을 목표로 하는 인플레이션 목표제는 바람직한 통화정책이 아니다.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그 다음의 문제는 인플레이션 목표제가 재화의 상대가격의 왜곡을 초래한다는 점이다. 통화량이 추가로 경제 내에 유입되었을 때 모든 재화와 용역이 동시에 동일한 비율로 오른다면 재화와 용역의 상대가격 변화가 없고, 따라서 경제의 왜곡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통화량을 늘렸을 때 실제로는 모든 재화와 용역들의 가격이 동시에 동일한 비율로 오르는 것이 아니라 시차를 두고 각기 다른 비율로 오르면서 그 영향이 각기 다르다. 다시 말하면 새로 유입된 통화량이 지출된 재화가 가장 먼저 오른다. 그 다음 제일 먼저 새로운 통화를 사용한 사람에게 물건을 판 사람들이 새로운 통화를 보유하게 되고 그것을 다른 재화와 용역에 지출하면, 그 재화와 용역의 가격이 오르게 된다.&lt;SUP&gt;4)&lt;/SUP&gt; 마치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이 이러한 과정이 진행되면서 재화와 용역들의 가격이 오르게 되고 그 과정이 끝나는 시점에서 상대가격의 집합은 새로운 통화가 유입되기 이전의 것과 전혀 다르게 된다. 이러한 상대가격의 변화는 가격의 정보전달 기능을 왜곡하여 기업의 생산 결정을 어렵게 만든다.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금융시장의 안정과 재화와 용역의 상대가격을 왜곡시키지 않으려면 화폐공급이 화폐의 수요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현재의 중앙은행제도 하에서는 정부에 의해 임의로 화폐공급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지식의 문제로 말미암아 중앙은행이 화폐수요의 변화에 맞게 화폐를 공급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다. 게다가 현재 각국의 중앙은행이 최우선적인 목표로 삼고 있는 물가안정을 위해 채택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목표제는 금융시장을 안정시키는 데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다.&lt;/FONT&gt; &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그러므로 현재의 중앙은행제도를 화폐공급이 화폐수요에 맞게 공급되는 시스템으로 개혁을 해야 한다.&lt;SUP&gt;5)&lt;/SUP&gt; 그러나 그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면 지금 현재 각국의 중앙은행이 채택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목표제를 신중하게 재검토해야 한다. 굳이 물가안정 목표를 실행해야 한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아닌 보다 나은 목표대상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시 말하면 자산 가격들을 포함하는 보다 폭넓은 물가목표제를 채택하는 것이다. 그러면 완전하지는 않지만 중앙은행은 단지 소비자물가지수를 대상으로 물가안정을 취하는 것보다는 실수를 훨씬 덜하게 될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안재욱 (경희대학교 대학원장/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 &lt;/STRONG&gt;&lt;/FONT&gt;&lt;A href=&quot;mailto:jwan@khu.ac.kr&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444444&gt;&lt;STRONG&gt;jwan@khu.ac.kr&lt;/STRONG&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1) 이것과 다음에 언급되는 데이터들은 St. Louis Federal Reserve Bank의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amp;nbsp;&amp;nbsp;&amp;nbsp; 것임.(&lt;/FONT&gt; &lt;A href=&quot;http://61.250.102.14/Check.html?TV9JRD0zNzkwOQ==&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c2MA==&amp;UE9TVF9JRD0yMDA5MDcyMDAwMDEz&amp;VEM9MjAwOTA3Mjc=&amp;S0lORD1D&amp;Q0lEPTAwMw==&amp;URL=http://research.stlouisfed.org/fred2/series/CPACSTHPI/downloaddata?cid=32060&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gt;http://research.stlouisfed.org/fred2/series/CPACSTHPI/downloaddata?cid=32060&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2) 태평양지역(Pacific Census Division) 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 걸쳐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amp;nbsp;&amp;nbsp; 주택가격&amp;nbsp;증가율을 보이고 있음.&amp;nbsp;&lt;BR&gt;3) Thomas E. Woods Jr. (2009), &lt;EM&gt;Meltdown&lt;/EM&gt;, Washington D.C.: Regnery Publishing, Inc., p.136.&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케인즈가 죽어야 경제가 산다』로 번역되어 있음).&lt;BR&gt;4)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udwig von Mises[1996(1949)] &lt;EM&gt;Human Action&lt;/EM&gt;, San Francisco: Fox&amp;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amp;nbsp;&amp;nbsp;&amp;nbsp; Wiles,&amp;nbsp;제18장과 20장을 참조하기 바람.&lt;BR&gt;5) 중앙은행의 개혁 방안에 대한 자세한 논의는 안재욱(2008) 『시장경제와 화폐금융제도』를 참고&lt;/FONT&gt; &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amp;nbsp;&amp;nbsp;&amp;nbsp; 하기 바람.&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내용물 : 끝--&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bottom align=left&gt;
&lt;TD&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keri.org/images/kor/new_mailzine/img_bottom01.gif&quot; width=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전세계 한국인 민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ibib/16133221"/>
		<id>tag:blog.daum.net,2009:anibib.16133221</id>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7-20T01:17:25Z</updated>
	    <published>2009-07-20T01:17: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전세계 한국인 민박&lt;/STRONG&gt;&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ff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quot;&gt;&lt;STRONG&gt;http://minbakdanawa.com/main/index.php&lt;/STRONG&gt;&lt;/SPAN&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한국어 지원&amp;nbsp;되는&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A href=&quot;http://www.booking.com/hotel/ro/central.html?sid=ebcb7917513bfc4cd79ec800d873db8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2&gt;http://www.booking.com/hotel/ro/central.html?sid=ebcb7917513bfc4cd79ec800d873db&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86&lt;/A&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특히 유럽, 발칸지역 등 경쟁력 있음&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Booking.com에서는 신용 카드로 예약만 되고&amp;nbsp;결제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숙박 요금은 현지 호텔에서 직접 지불하면 됩니다.&lt;BR&gt;예약한 호텔의 취소 정책(&quot;호텔정책&quot; 참고)에 명시된 기간 내 예약을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lt;BR&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5c7fb0&gt;2. 한국의 트레블스테이션이 더욱 저렴하니 비교 바랍니다.- 아마 환율 인상전으로 계산 된 듯&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루마니아 부카레스트 링호텔 비교하니 약 20% 저렴함)&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A href=&quot;http://www.ticketstatio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2&gt;http://www.ticketstation.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T: 070 8260 2223&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F.+82 (0)70 7098 4977&amp;nbsp;&amp;nbsp;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TRAVEL STATION CORP&amp;nbsp; 김홍구 사장님&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3. 실속파 &amp;nbsp;유럽 전반호텔 실시간 가격비교 가능&lt;BR&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A href=&quot;http://www.hostelbookers.com/property/index.cfm?fuseaction=accommodation.search&amp;isdynamic=1&amp;strsearchby=destination&amp;straccommodationtype=hostels&amp;intdestinationid=4011&amp;strdestination=ohrid&amp;strdestinationparent=&amp;intnights=1&amp;intpeople=1&amp;dtearrival=08%2f07%2f2009&quot;&gt;&lt;FONT size=2&gt;http://www.hostelbookers.com/property/index.cfm?fuseaction=accommodation.search&amp;isdynamic=1&amp;strsearchby=destination&amp;straccommodationtype=hostels&amp;intdestinationid=4011&amp;strdestination=ohrid&amp;strdestinationparent=&amp;intnights=1&amp;intpeople=1&amp;dtearrival=08%2f07%2f2009&lt;/FONT&gt;&lt;/A&gt;&lt;/SPAN&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전세계 168개 나라에 있는 &lt;SPAN class=TAG_emphasized&gt;20,000&lt;/SPAN&gt;여 곳 이상의 &lt;FONT color=#5c7fb0&gt;호스텔&lt;/FONT&gt; 중에서 선택하십시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korean.hostelworld.com/index.php&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korean.hostelworld.com/index.php&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lt;A href=&quot;http://web3.hrs.de/web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eb3.hrs.de/web3/&lt;/A&gt;&lt;/P&gt;
&lt;P&gt;전세계 특히 유럽인들 사용-한국어 지원&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amp;nbsp;h&lt;A href=&quot;http://www.hotels.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ttp://www.hotels.co.kr/&lt;/A&gt;&amp;nbsp; 8,000 도시 100,000개 호텔 검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lt;A href=&quot;http://www.hostelsclub.co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9a9a9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http://www.&lt;/SPAN&gt;&lt;/FONT&gt;&lt;FONT color=#d1b274&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hostel&lt;/SPAN&gt;&lt;/FONT&gt;&lt;FONT color=#e573ae&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s&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9a9a9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club.com&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lt;A href=&quot;http://www.agoda.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agoda.co.kr&lt;/A&gt; &lt;BR&gt;최저가 보장의 한국어 지원 호텔예약 시스w템에서 비교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amp;nbsp;&amp;nbsp;&lt;SPAN class=text1&gt;전 세계의 저렴한 호텔 및 게스트하우스 검색하기&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reskor.com/main/LodgingFinder/Additional/BackPackers.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800080&gt;http://www.reskor.com/main/LodgingFinder/Additional/BackPackers.htm&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A href=&quot;http://www.hosteltimes.com/Kr&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size=+0&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www.&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c8056a&gt;hostel&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times.com/&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c8056a&gt;Kr&lt;/FONT&gt;&lt;/SPAN&gt;&lt;/SPAN&gt;&lt;/A&gt;&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e31600&gt;(한국어 검색 가능함)&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DIV id=user_contents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
&lt;P&gt;10 .중국 전역 약 2000여개 호텔이 최대 70%할인&amp;nbsp;예약 가능합니다.&lt;/P&gt;
&lt;P&gt;호텔대금은 체크아웃시 호텔에 직접 지불 가능합니다&lt;/P&gt;
&lt;P&gt;또한 중국내&amp;nbsp; 국내 할인 항공권도 구매 가능합니다&lt;/P&gt;
&lt;P&gt;한국은 물론 중국내에서도 예약가능합니다&lt;/P&gt;
&lt;P&gt;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바랍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payhotel.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3cc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www.payhotel.co.kr&lt;/SPAN&gt;&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이룡' 중국호텔예약 &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NO1 중국호텔예약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http://www.edragon.co.kr 전화&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 02-776-7500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mso-hansi-font-family: Verdana&quot;&gt;F: 82-2-776-770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 mso-ascii-font-family: 새굴림&quot;&gt;메일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erica@edragon.co.kr&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Verdana; mso-hansi-font-family: Verdana&quot;&gt;&lt;A href=&quot;http://www.edrago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2&gt;http://www.edragon.co.kr&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주)유로스테이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 mso-ascii-font-family: 새굴림&quot;&gt;유럽으로 가는 정보 정거장&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c0c0c0; 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Verdana; mso-hansi-font-family: Verdana&quot;&gt;www.eurostation.co.kr&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mso-hansi-font-family: Verdana&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Verdana; mso-hansi-font-family: Verdana&quot;&gt;erica@eurostation.co.kr&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 mso-hansi-font-family: Verdana&quot;&gt;&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T: 82-2-776-790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F: 82-2-776-7704&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lt;/DIV&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기타&amp;nbsp; 호텔 예약사이트 입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bookhostel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9a9a9a&gt;&lt;FONT face=Verdan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A href=&quot;http://www.bookhostel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2&gt;www.book&lt;/FONT&gt;&lt;/SPAN&gt;&lt;FONT color=#d1b274&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hostel&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e573ae&gt;s&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A&gt;com&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hostelworld.com/&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9a9a9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www.&lt;/SPAN&gt;&lt;FONT color=#d1b274&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hostel&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world.com&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10. 한국소재&amp;nbsp; 호텔예약업체 &lt;/P&gt;
&lt;P&gt;&amp;nbsp;&lt;A href=&quot;http://www.hotelpas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hotelpass.com&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baenang114.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333333&gt;www.baenang114.com&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스데이 예약 - 한글 지원&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homestaybooking.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homestaybooking.co.kr/&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배낭여행자 위한 숙소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A href=&quot;http://www.backpacker.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5ea7f3&gt;http://www.backpacker.com&lt;/FONT&gt;&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바탕&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000000&gt;The Backpacker's Bible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A href=&quot;http://www.letsgo.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5ea7f3&gt;www.LetsGo.com&lt;/FONT&gt;&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000000&gt;The best trips start here.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A href=&quot;http://www.frommer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5ea7f3&gt;www.Frommers.com&lt;/FONT&gt;&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americanhiking.org/&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5ea7f3&gt;www.american&lt;FONT color=#e573ae&gt;hiking&lt;/FONT&gt;.org&lt;/FONT&gt;&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lt;A href=&quot;http://www.cntraveler.com/&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9a8a1e&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www.&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93a9f6&gt;&lt;A href=&quot;http://www.aaa.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9a8a1e&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aa.com&lt;/SPAN&gt;&lt;/FONT&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5ea7f3&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e97d81&gt;Drive&lt;/FONT&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464646&gt;America with&amp;nbsp;&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AAA members Card&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class=myclass href=&quot;http://www.aaakansas.com/readweb.asp&quot; target=_blank&gt;&lt;/A&gt;&lt;A href=&quot;http://s0b.bluestreak.com/ix.e?hy&amp;s=7870630&amp;a=7202527&quot; target=_blank&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Plan and make reservations on...&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for roadside assistance&amp;nbsp;&amp;nbsp;&amp;nbsp; ☏ 1 (800) AAA-HELP&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lt;FONT color=#46464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 &lt;FONT color=#636363&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Verdana&quot;&gt;&lt;FONT color=#474747&gt;≪TOUR BOOK&amp;nbsp;≫&lt;/FONT&gt; &lt;FONT face=Batang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quot;&gt;매년 발행&lt;/SPAN&gt; American Automobile&amp;nbsp;Association&amp;nbsp;&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태원 맛집 ②] 아프리카에서 호주까지…6대륙 본토의 맛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ibib/16133220"/>
		<id>tag:blog.daum.net,2009:anibib.16133220</id>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7-17T00:02:48Z</updated>
	    <published>2009-07-17T00:02: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초저녁, 이태원 해밀톤 호텔 뒷골목에선 프랑스 파리의 노천카페 거리에 온 기분을 늦은 밤, 이태원 소방서 뒷길에선 케냐 나이로비의 뒷골목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이태원 구석구석을 빼곡히 채운 6대륙의 맛과 정서를 느껴보자.&lt;BR&gt;&lt;BR&gt;&lt;B&gt;아프리카의 세계&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splu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07/htm_200907151409150107000001070100-001.jpg&quot;&gt;&lt;/CENTER&gt;
&lt;P&gt;&lt;BR&gt;해피홈&lt;/B&gt;&lt;BR&gt;&lt;BR&gt;이태원 경찰서 바로 뒤 아프리카 타운. 흑인꼬마들이 쉴 새 없이 뛰어다니며 장난치는 시끌벅적한 이 건물엔 흑인 전용 레게 펌 미용실부터 세탁소까지 웬만한 건 다 있다. 그 중 2층 복도 끝 자리한 나이지리아 음식점 ‘해피홈’. 자리에 앉으면 손 씻을 물이 담긴 플라스틱그릇부터 내 준다. &lt;BR&gt;&lt;BR&gt;나이지리아에서 온 주인 뷰티(Beauty)가 추천하는 메뉴는 에구시 수프(EGWUSI SOUP)와 바나나 튀김(FRIED PLANTAIN). 호박씨, 파프리카, 양파로 만든 국물에 소고기, 북어, 보리새우를 첨가한 에구시 수프에선 마치 우리의 청국장과 비슷한 냄새와 맛이 난다. &lt;BR&gt;&lt;BR&gt;쌀가루로 만든 흰 떡을 손으로 뜯어 수프에 찍어 먹는다. 바나나튀김엔, 바나나의 일종이지만 한국에서 흔히 보는 바나나보다 3배는 큰 플랜테인을 쓴다. 튀겼지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시큼한 맛도 난다. &lt;BR&gt;&lt;BR&gt;이곳은 언제나 나이지리아인들로 가득하다. 처음엔 마치 아프리카 뒷골목 같은 건물 분위기에 긴장할 수도 있지만 ‘한국 아줌마’와 다를 바 없는 주인 뷰티, 그리고 한국말도 할 줄 아는 깜찍한 딸 바네사(Vanessa)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런 긴장은 금세 풀린다. &lt;BR&gt;&lt;BR&gt;이태원역 3번 출구. 이태원 경찰서 왼쪽 건물 2층 l 바나나 튀김(FRIED PLANTAIN) 7000원, 에구시 수프(EGWUSI SOUP) 8000원 l 02-797- 3185 &lt;BR&gt;&lt;BR&gt;&lt;B&gt;서아시아의 맛&lt;BR&gt;&lt;BR&gt;페르시안 랜드&lt;/B&gt;&lt;BR&gt;화려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오히려 진짜 이란 현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이란인 주인 베자드(Behzad)가 추천하는 메뉴는 고르메 삽지(Ghorme Sabzi). 양파와 4가지의 이란채소를 약불에 볶다, 말린 레몬 ·빨간 콩 · 토마토 페이스트 ·양고기를 넣고 끓인 음식이다.&lt;BR&gt;&lt;BR&gt;수프엔 말린 레몬의 신맛이 강하게 퍼져 있고 이란 채소에서 나는 한약재 비슷한 냄새는 양고기 냄새를 완전히 덮었다. 검은빛이 나는 말린 레몬은 한 입 베어 물면 눈이 살짝 감길 정도로 시면서 동시에 상큼하다. 이란 사람들이 신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집 음식 대부분엔 레몬을 넣는다고 한다. &lt;BR&gt;&lt;BR&gt;수프에 딸려 나오는, 샛노란 샤프란이 들어간 고슬고슬한 밥은 이란 쌀과 태국 쌀을 반반 섞어 만들었다고. 이란식 밥짓기는 밥물에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쌀이 익을 때까지 저으며 끓이다 마지막에 물을 쫙 빼는 식인데 그 과정에서 밥 자체에 간이 배어 매우 고소하다. &lt;BR&gt;&lt;BR&gt;양고기 특유의 냄새 때문에 중동음식을 꺼려하는 사람이라도 고소한 샤프란 밥에 비벼먹는 고르메 삽지 수프는 새콤한 맛에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게 만든다. &lt;BR&gt;&lt;BR&gt;이태원 역 3번 출구. 이태원 소방서 뒷골목 l 고르메 삽지 9000원 l 02-797-7109 &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splu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07/htm_200907151409150107000001070100-002.jpg&quot;&gt;&lt;/CENTER&gt;
&lt;P&gt;&lt;BR&gt;&lt;B&gt;이스탄불&lt;/B&gt;&lt;BR&gt;&lt;BR&gt;유럽 배낭여행 중 돈이 떨어지면 가장 만만한 음식이 케밥이다. 고기가 들은 데다 양도 많아 든든하지만 가격은 3000원 이하로 해결가능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그 케밥이 이젠 한국에서도 이젠 흔한 음식이 돼버렸다. 이스탄불은 ‘그 흔한 터키 케밥집’이지만, ‘쉽게 맛볼 수 없는 에크맥 팔라펠 샌드위치’를 파는 곳이다. 팔라펠은 병아리콩을 동글동글하게 빚어 튀긴 중동의 길거리 음식이고 에크맥은 터키에서 주식으로 먹는 전통 빵이다. &lt;BR&gt;&lt;BR&gt;밀가루에 약간의 이스트와 소금 등만을 더하고 화덕에서 노릇노릇 구워내 담백한 맛이다. 겉은 딱딱하면서도 속은 쫄깃한 에크맥 빵 안에 치커리· 비타민· 양상치 ·양배추를 깔고 팔라펠 3개를 얹은 뒤 요구르트 소스를 뿌렸다. &lt;BR&gt;&lt;BR&gt;팔라펠은 병아리콩을 물에 하루 불리고 삶아 파슬리 ·양파· 마늘과 갈아낸 뒤 바질· 오레가노 등의 허브와 튜메릭(강황, 카레의 재료) · 코리앤더(고수의 씨) · 커민(미나리과) 등의 이슬람 향신료를 더해 바삭하게 튀겨냈다. 팔라펠도 집집마다 맛이 다른데 이스탄불은 인디안칠리를 많이 첨가해 매콤하다. &lt;BR&gt;&lt;BR&gt;녹사평 역 2번 출구에서 남산 방향으로 5분 정도 직진 l 애크맥 팔라펠 샌드위치 4000원 l 02-796-0271 &lt;BR&gt;&lt;BR&gt;&lt;B&gt;유럽의 풍광 &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splu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07/htm_200907151409150107000001070100-003.jpg&quot;&gt;&lt;/CENTER&gt;
&lt;P&gt;&lt;BR&gt;피자리움&lt;/B&gt;&lt;BR&gt;&lt;BR&gt;랜치피자 한 종류를 제외하곤 모든 ‘네모 피자’가 5000원 이하인 곳. 가게이름은 주인 박찬호 씨가 로마에서 6개월간 일했던 피자집 이름에서 따왔단다. 5000원 이하 중 인기 피자는 마르게리따와 살라미 피자. 재료는 단순하다. &lt;BR&gt;&lt;BR&gt;마르게리따엔 토마토소스· 바질· 모짜렐라가, 살라미엔 살라미 ·양파· 토마토소스· 모짜렐라가 들어간다. ‘이탈리아식’ 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얇고 바삭바삭한 피자는 아니다. 그보다 3배정도 두껍고 치즈 토핑도 풍부하게 쭉쭉 늘어나진 않는다. 주인 설명에 따르면 반죽에 치즈를 녹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머니는 가벼운데 피자가 먹고 싶은 날, 색다른 네모 피자를 접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월요일은 휴무. &lt;BR&gt;&lt;BR&gt;녹사평 역 2번 출구. 남산으로 내려가는 대로변 l 마르게리타피자, 매운 살라미피자 5000원. 마리나라(마늘피자)3500원 l 02-312-7580 &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splu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07/htm_200907151409150107000001070100-005.jpg&quot;&gt;&lt;/CENTER&gt;
&lt;P&gt;&lt;BR&gt;&lt;B&gt;셰프 마일리&lt;/B&gt;&lt;BR&gt;&lt;BR&gt;푸근한 인상만큼이나 인심도 넉넉한 오스트리아 아저씨 크리스티앙 마일링거(Christian Meilinger). 오스트리아의 힐튼호텔에서 15년간 셰프로 일한 경험이 있는 그는 2년 반 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수제햄 전문점을 연 것. &lt;BR&gt;&lt;BR&gt;인테리어는 소박하리만큼 단순하지만 마일링거에게선 ‘맛만큼은 최고’라는 자부심이 묻어난다. 화학 조미료도 일절 쓰지 않는다고 한다. 가게 주방은 언제나 분주하다.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30여 가지의 햄과 소시지를 쉴 새 없이 만들어내기 때문. 양 창자로 만든 튜링거 소시지부터 바비큐용으로 좋은 매콤한 이탈리안 소시지. 훈제 칠면조 햄부터 맥주와 함께 먹으면 맛있다는 비어햄, 색색의 파프리카가 들어간 햄까지 모두 맛있다. &lt;BR&gt;&lt;BR&gt;특히 추천할 만한 것은 살라미(SALAMI, 말린 햄) · 드라이드 미트(DRIED MEAT, 말린 고기) ·돼지 간으로 만든 리버파테(LIVER PATE)다. 고기의 형체가 그대로 살아있는 드라이드 미트와 6개월 간 쫀득쫀득하게 말려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살라미는 짭짤하면서 그 풍미가 매우 진하다. &lt;BR&gt;&lt;BR&gt;혀에 얹는 순간 그대로 녹아버리는 리버파테는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파는 푸아그라 못지않다. 주로 빵에 발라 먹지만, 차가우면서도 진한 잘 갈아낸 돼지 간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그냥 먹어볼 것. &lt;BR&gt;&lt;BR&gt;이태원 역 4번 출구에서 우회전 l (100g당) 소시지 2800원, 햄 4000원, 살라미와 드라이드미트 각각 6000원 l 02- 794-7024 &lt;BR&gt;&lt;BR&gt;&lt;B&gt;북아메리카의 환호&lt;BR&gt;&lt;BR&gt;스크루지&lt;/B&gt;&lt;BR&gt;&lt;BR&gt;들어서는 순간 터질 듯한 환호성에 귀가 먹먹해지는 곳. 다 같이 스크린을 보며 열광하는 스포츠 펍이다.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릴 수 있다. 펍을 가득 채운 손님의 대부분은 북미 계통이다. 주로 중계하는 스포츠가 미식축구와 럭비이기 때문. ‘서울 서바이벌’이라는 럭비팀의 스폰서를 맡고 있기도 하다. 응원팀의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은 흑맥주 한 잔씩을 앞에 두고 대형 스크린 속 경기에 열을 올린다. &lt;BR&gt;&lt;BR&gt;이태원역 1번 출구 해밀톤 호텔 뒷골목 왼쪽 끝 l 각종 병맥주 4000~9000원, 칠리치즈프라이 8000원 l 02-797-8201 &lt;BR&gt;&lt;BR&gt;&lt;B&gt;남아메리카의 열정&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splu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07/htm_200907151409150107000001070100-004.jpg&quot;&gt;&lt;/CENTER&gt;
&lt;P&gt;&lt;BR&gt;꼬메돌&lt;/B&gt;&lt;BR&gt;&lt;BR&gt;아찔한 이과수 폭포와 열정의 축구로 대표되는 나라 파라과이. 원주민 인디언 문화와 그들을 지배했던 스페인 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곳. 파라과이의 크기는 대한민국의 4배지만, 아시아에서 유일하다는 파라과이 식당 ‘꼬메돌’은 테이블 다섯 개로 소박한 곳이다. &lt;BR&gt;&lt;BR&gt;‘꼬메돌’ 은 스페인어로 ‘식당’. 한국남자와 결혼한 파라과이 여자 윌마(Wilma)와 윌마의 미모의 조카가 직접 만들고 판다. 치빠와 치빠과수, 엠빠나다가 주 메뉴다. 치빠는 파라과이 주식인 만디오까를 가루 내어 치즈를 넣고 구운 빵. 싱거우면서 쫀득쫀득한 게 깨찰빵 같다. 만디오까는 파라과이 전역에서 볼 수 있는, 긴 고구마 모양의 식물이다. &lt;BR&gt;&lt;BR&gt;치빠과수는 옥수수가루에 치즈를 넣고 구운 것. 독특하게 씹히는 맛이 있어 빵이라기보다는 마치 고기를 잘 갈아 넣은 파이 같다.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엠빠나다는 밀가루 반죽 속에 옥수수· 치즈· 완두콩· 다진 소고기 등을 각각 넣고 구운 파라과이식 군만두다. 바삭한 껍질이 으스러지는 동시에 뜨겁고 부드러운 치즈가 입 안 가득히 퍼진다. &lt;BR&gt;&lt;BR&gt;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우회전한 뒤 첫 번째 골목에서 다시 우회전 l 엠빠나다 한 개당 2000~3000원· 치빠 2000원· 치빠과수 3000원 l 02-749-2827 &lt;BR&gt;&lt;BR&gt;&lt;B&gt;오세아니아의 풍요 &lt;BR&gt;&lt;BR&gt;시드앤멜&lt;/B&gt;&lt;BR&gt;&lt;BR&gt;호주는 이민국이라 세계 각국의 음식이 뒤섞여 있는 곳이지만 과거 식민지배로 인해 특히 영국색이 강한 곳이기도 하다. 이 호주 음식점(SYDnMEL)의 추천 메뉴는 쉐퍼즈 파이와 써퍼스 버거. 영국에서 유래한 쉐퍼즈 파이는 다진 소고기 ·양파· 당근을 육수에 끓여낸 뒤 으깬 감자와 치즈를 얹어 오븐에서 구워 내는 요리다. 뚝배기 같은 사기그릇에 담아내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뜨겁게 먹을 수 있다. &lt;BR&gt;&lt;BR&gt;고기의 씹히는 맛과 으깬 감자의 부드러운 맛, 아낌없이 넣은 치즈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입안을 행복하게 한다. 써퍼스 버거엔 파프리카와 슬라이스 치즈, 그릴에 구운 두툼한 소고기와 커다란 파인애플 조각이 들어간다. 일반 수제버거보다도 훨씬 두꺼워 ‘이걸 어떻게 먹나’ 싶지만, 한입 베어 물면 흘러나오는 달콤한 파인애플 즙 덕분에 전체적으로 촉촉해져 먹기 쉽다. &lt;BR&gt;&lt;BR&gt;‘호주만의 음식’은 없다지만 귀여운 코알라 인형들로 장식된 ‘시드앤멜’ 에서 아낌없이 넉넉한 재료가 들어간 음식들을 먹는 것만으로도 풍족한 땅 호주가 떠오른다. &lt;BR&gt;&lt;BR&gt;지하철 이태원역 1번 출구. 해밀톤 호텔 뒷골목 l 쉐퍼즈파이 1만900원, 써퍼스 버거 9900원, 막걸리 코코넛 4500원 l 02-792-2190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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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 맛집 ①] 1박 3만원 맛있는 ‘세계 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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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7-17T00:01:24Z</updated>
	    <published>2009-07-17T00:01: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이태원 맛집 ①] 1박 3만원 맛있는 ‘세계 일주’&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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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이태원 맛집 ①] 1박 3만원 맛있는 ‘세계 일주’&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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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lt;BR&gt;휴가철이다. 해외여행 간다는 친구 얘기에 어느새 마음은 인천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주머니엔 비행기표도, 넉넉한 시간적 여유도 없는 게 현실. 감히 해외여행은 엄두도 낼 수 없는 처지다. &lt;BR&gt;&lt;BR&gt;그렇지만 살짝 생각을 달리하면 한국 땅에서도 가능하다. 바다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곳, 서울 속의 외국 땅'이태원'이 있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싸고, 알려진 것보다 더 재밌는 '이태원 속의 세계'. 2만원이면 '무박 2일의 세계일주'도 현실이 된다. &quot;자! 떠나자. 이번 주말엔 이태원으로 해외여행을!&quot; &lt;BR&gt;&lt;BR&gt;&lt;STRONG&gt;PM 2:00 &lt;/STRONG&gt;&lt;BR&gt;&lt;BR&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class=GS_conZ&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7/16/ilgansports/20090716101205026.jpeg&quot; width=568 w=&quot;568&quot; h=&quot;771&quot;&gt;&lt;/P&gt;&lt;/DIV&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D%BD%B6%F7+%BB%E7%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606510406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슬람 사원&lt;/FONT&gt;&lt;/U&gt;&lt;/A&gt; 길목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C%C1%EE%BA%A3%C5%B0%BD%BA%C5%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606510406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우즈베키스탄&lt;/FONT&gt;&lt;/U&gt;&lt;/A&gt; 식당 '사마라칸드'(02- 793- 4603)에서 '우즈베키스탄식 칼국수' 라그만(LAGMAN)을 먹는다. 소고기· 감자· 당근· 토마토· 실파를 풍성하게 올렸고 국물 맛도 진하다. 5000원. &lt;BR&gt;&lt;BR&gt;&lt;STRONG&gt;PM 3:00 &lt;/STRONG&gt;&lt;BR&gt;&lt;BR&gt;이슬람사원 입성. 사원 마당의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벤치에서 낮잠을 즐긴다. 깨면 눈앞에 보이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2%F7%B5%B5%B8%A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606510406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차도르&lt;/FONT&gt;&lt;/U&gt;&lt;/A&gt; 두른 여인들과 하얀 돔 건물은 순간적으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D%BD%B6%F7+%B1%B9%B0%A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606510406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슬람 국가&lt;/FONT&gt;&lt;/U&gt;&lt;/A&gt;에 배낭여행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lt;BR&gt;&lt;BR&gt;&lt;STRONG&gt;PM 4:00 &lt;/STRONG&gt;&lt;BR&gt;&lt;BR&gt;이슬람 과자점 '살람 베이커리' (02-749-4323) 에 들러 구경한다. 시리아인 칼미드(Kalmed)가 만든 35가지 바끌라바가 있는 곳. 바끌라바는 중동 과자로 밀가루 반죽에 견과류와 시럽을 넣고 구워 달콤한 맛이다. 100g에 3500원. 사원 근처 슈퍼마켓 구경도 재밌다. 아랍 향신료부터 정통 인도 커리와 탄두리 치킨 소스까지 없는 게 없다. &lt;BR&gt;&lt;BR&gt;&lt;STRONG&gt;PM 5:00 &lt;/STRONG&gt;&lt;BR&gt;&lt;BR&gt;다시 소방서 쪽 큰 길로 나온다. 4번 출구를 지나 직진해 이태원 지하상가에서 윈도우쇼핑. &lt;BR&gt;&lt;BR&gt;&lt;STRONG&gt;PM 6:00 &lt;/STRONG&gt;&lt;BR&gt;&lt;BR&gt;4번 출구 오른편 '타코 아미고'(02-749-5253)에서 타말레를 먹는다. 옥수수 잎에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갈아 넣은 옥수수 반죽을 넣고 찐 멕시코 전통음식이다. 강한 옥수수 냄새와 독특한 매운 맛이 난다. 씹는 맛은 부드럽다. 2900원. &lt;BR&gt;&lt;BR&gt;&lt;STRONG&gt;PM 7:00 &lt;/STRONG&gt;&lt;BR&gt;&lt;BR&gt;아일리쉬 펍 '울프하운드'(02-798-7971). 아일랜드 팝이 크게 울려 퍼지는 이곳에선 모두가 서로 아는 사람들처럼 왁자지껄 떠들어댄다. 덩치 큰 백인들로 꽉 차 자리가 없어도 잠시 서 있다 보면 누군가 합석을 권한다.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인 것처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맥주 한병에 6500원부터. &lt;BR&gt;&lt;BR&gt;&lt;STRONG&gt;PM 10:00 &lt;/STRONG&gt;&lt;BR&gt;&lt;BR&gt;소방서 골목 입구의 라틴클럽 '아메리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6%F3%C6%BC%B3%A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606510406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라티나&lt;/FONT&gt;&lt;/U&gt;&lt;/A&gt;(AMERICA LATINA (02-793-2333). 남미의 대표 술 데킬라로 만든 '데킬라 선라이즈' 한잔만 시켜도, 스테이지 위에서 '정열의 밤'을 보낼 수 있다.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15년을 살다 온 주인 이인수 씨에게서 무료로 살사도 배울 수 있다. 주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A3%B3%D7%BC%F6%BF%A4%B6%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606510406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베네수엘라&lt;/FONT&gt;&lt;/U&gt;&lt;/A&gt; 대사부터 중남미 출신의 미군들까지 고향인 남미를 그리워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다. 강렬한 비트의 살사에 몸을 맡기고 데킬라 한잔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된다. 데킬라 선라이즈 8000원. &lt;BR&gt;&lt;BR&gt;&lt;STRONG&gt;PM 11:30 &lt;/STRONG&gt;&lt;BR&gt;&lt;BR&gt;3번 출구 근처의 힙합 클럽 'UN'은 주말 저녁이면 클럽을 꽉 채운 흑인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여성은 12시 전까진 무료. &lt;BR&gt;&lt;BR&gt;&lt;STRONG&gt;AM 1: 30 &lt;/STRONG&gt;&lt;BR&gt;&lt;BR&gt;'조금 더 편안한 클럽'에서 '쉬어가며' 놀 시간. 이태원역 2번 출구 쪽의 클럽 '스파이'는 비교적 한산한데다 포켓볼 시설과 편히 쉴 수 있는 소파까지 있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D7%C5%A9%C5%E4%B4%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606510406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테크토닉&lt;/FONT&gt;&lt;/U&gt;&lt;/A&gt;과 유로댄스가 주류를 이루는 스파이엔 러시아 모델들이 즐비하다. 그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패션쇼 무대 뒤 대기실을 보는 듯 하다. 여성 무료. &lt;BR&gt;&lt;BR&gt;&lt;STRONG&gt;AM 5:00 &lt;/STRONG&gt;&lt;BR&gt;&lt;BR&gt;'여기가 어느 나라인지' 모르게 놀았어도 마무리는 한국식이 최고. 소방서 뒷골목 '참숯화로'(02-797-1112)에서 시원한 물냉면 한 그릇이면, 출출해진 배를 채우고 갈증 나는 목을 축일 수 있다. 테라스에 앉아 먹을 것을 권한다. 꼭두새벽이지만 테라스 옆 길가엔 끊임없이 외국인 그리고 제 3의 성을 지닌 이들이 스쳐간다. 이국적 기분을 느끼기 위해 온 이태원은 분명 흔치 않은 것들로 가득 찬 곳이지만 그렇기에 '이태원에서만큼은 그 누구도 이방인이 아니라는 사실'이 느껴진다. 냉면과 밀면 3900원. &lt;BR&gt;&lt;BR&gt;&lt;STRONG&gt;6:00 &lt;/STRONG&gt;&lt;BR&gt;&lt;BR&gt;지하철을 탄다. 현관문은 '부모님 안 깨시게 조용히' 연다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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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차(車) 살 때… 심사숙고할까 무의식에 맡길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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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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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2T08:56:58Z</updated>
	    <published>2009-07-02T08:56:5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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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아파트·차(車) 살 때… 심사숙고할까 무의식에 맡길까 &lt;/SPAN&gt;&lt;/STRONG&gt;
&lt;DD&gt;고민 고민하든 직관으로 사든 &quot;결과는 같더라&quot; 연구 잇따라 '무의식적 사고' 효능에 의문도 &lt;/DD&gt;&lt;/DL&gt;
&lt;P&gt;아파트나 자동차를 선택할 때 심사숙고(深思熟考)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뇌의 무의식적인 판단에 맡기는 것이 좋을까.&lt;BR&gt;&lt;BR&gt;3년 전 네덜란드 과학자들은 심리실험 결과를 토대로 &quot;중요하거나 복잡한 결정을 내릴 때는 잠시 고민을 접고 무의식에 맡기는 게 좋다&quot;고 밝혔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무의식적 사고(unconscious thought)'의 효능에 의문을 제기하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lt;BR&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B&gt;결정은 처음부터 내려진 것&lt;/B&gt;&lt;BR&gt;&lt;BR&gt;2006년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5&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565656&gt;네덜란드&lt;/FONT&gt;&lt;/A&gt; 암스테르담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은 복잡한 자동차 설명서들을 읽고 한참 고민한 그룹과 고민 대신 퍼즐게임을 한 그룹을 비교했다. 그 결과 퍼즐을 푼 그룹이 더 나은 결정을 했다. 당시 연구진은 &quot;딴청을 부리는 사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에서 각종 정보를 종합, 처리한 것&quot;이라며 &quot;어려운 결정은 하룻밤 자고 나서 하는 게 좋다&quot;밝혔다.&lt;BR&gt;&lt;BR&gt;하지만 미 오하이오대의 다니엘 래시터(Lassiter) 교수는 '심리과학(Psychological Science)'지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quot;퍼즐을 푼 그룹은 처음에 설명서를 보고 바로 직관적인 결정을 한 것을 나중에 반복한 것에 불과하다&quot;고 반박했다. 심사숙고 그룹도 처음엔 같은 결정을 하지만 다시 고민하는 도중에 설명서의 내용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져 오히려 그른 판단을 한다는 것.&lt;BR&gt;&lt;BR&gt;연구진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같은 자동차 선택 실험을 하면서 바로 결정을 하지 못하게 설명서 내용을 암기하도록 시켰다. 그러자 이번엔 심사숙고한 그룹이 퍼즐을 푼 그룹보다 더 나은 결정을 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68&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565656&gt;벨기에&lt;/FONT&gt;&lt;/A&gt; 자유대의 악셀 클리러만(Cleeremans) 교수도 최근 아파트 구매 실험에서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최근 독일서 열린 국제학회에서 밝혔다. 이번에는 고민할 여유를 주지 않았다. 그러자 퍼즐을 푼 그룹이나 안 푼 그룹이나 차이가 없었다.&lt;BR&gt;&lt;BR&gt;두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누구나 정보를 접하고는 바로 직관적인 결정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결정을 믿지 못하고 계속 고민하다간 정보가 퇴색되면서 오히려 그릇된 결정으로 가고, 반대로 직관적인 결정을 한 것을 잊고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결정을 하면 처음 했던 대로 돌아간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photo_center&gt;&lt;B&gt;무의식도 의식의 영역? &lt;/B&gt;&lt;BR&gt;&lt;BR&gt;이에 대해 암스테르담대 연구진은 &quot;추가 실험에서 무의식적인 사고를 거친 결정이 첫인상에 따라 결정한 것보다 더 낫다는 결과를 얻었다&quot;고 반박했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5&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565656&gt;독일&lt;/FONT&gt;&lt;/A&gt; 베른스타인 컴퓨터신경과학연구소의 존-딜란 헤이네스(Haynes) 박사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quot;새로운 연구결과는 퍼즐을 푸는 동안의 무의식적 사고는 결정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quot;라고 국한시켰다. 그는 &quot;무의식적인 사고는 본능적인 반응에도 중요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157&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565656&gt;KAIST&lt;/FONT&gt;&lt;/A&gt; 김대수 교수는 &quot;결국 무의식적 사고를 의식의 영역에 포함시키느냐의 문제&quot;라고 말했다. 잠을 자고 나면 전날까지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잠을 자면 기억이나 판단과 관련된 뇌 전두엽의 기능이 억제된다. 하지만 이때도 뇌의 다른 부분에선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고 있다. 자는 동안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할 뿐이지 완전한 무의식은 아니라는 말이다.&lt;BR&gt;&lt;BR&gt;그렇다면 왜 인간은 무의식적 사고를 하게 됐을까.&lt;BR&gt;&lt;BR&gt;김대수 교수는 &quot;생존을 위한 진화&quot;라고 설명했다. 눈앞에 적들이 득실거리는 야생에선 당장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에만 집중해야지 다른 고민을 할 여유가 없다. 요즘 세상으로 따지면 운전을 할 때 딴 생각을 하면 사고를 부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뇌가 눈앞의 일만 처리하는 것은 아니다. 고민거리도 언젠가는 해결해야 한다. 그 방편으로 뇌는 어떤 생각은 무의식에 가둬 몸이 불편하지 않게 했다고 볼 수 있다. 모르는 게 약인 것이 있는 법이다.&lt;BR&gt;&lt;BR&gt;/ 조선일보&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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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해한 펀드보고서… &quot;이 말이 그 뜻이었구나&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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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혼자떠나는 여행</name>
	    </author>
	    <updated>2009-07-02T08:50:32Z</updated>
	    <published>2009-07-02T08:5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L&gt;
&lt;D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난해한 펀드보고서… &quot;이 말이 그 뜻이었구나&quot; &lt;/SPAN&gt;&lt;/STRONG&gt;
&lt;DD&gt;'설정액'은 투자자들이 집어넣은 금액 '보수'란 금융사 인건비 등 각종 비용&lt;BR&gt;머리아픈 보고서, 용어만 알아도 술술 &lt;/DD&gt;&lt;/DL&gt;
&lt;P&gt;길었던 금융위기의 충격이 진정되고, 경기 회복 기대감이 피어오르는 가운데 펀드에도 자금이 조금씩 몰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투자심리가 다시 회복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습니다. 펀드는 이제 국민에게 친근한 투자수단이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펀드 운용보고서를 받아보면 생소한 용어들로 머리가 아픕니다.&lt;BR&gt;&lt;BR&gt;일부 운용사들은 보고서를 알기 쉽게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용어 자체가 어렵다 보니 쉽지 않습니다. 자주 접하는 펀드 용어 중에서 알아두면 좋을 단어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photo_center&gt;&amp;nbsp;&lt;/DIV&gt;
&lt;P&gt;&lt;STRONG&gt;①설정액과 순자산&lt;BR&gt;&lt;BR&gt;&lt;/STRONG&gt;설정액은 펀드에 투자자들이 집어넣은 돈의 액수를 말합니다. 투자원금으로 보면 됩니다. 순자산액은 펀드매니저들이 설정액을 가지고 이리저리 돈을 굴려 수익을 내거나 손실을 본 뒤 남은 금액입니다. 펀드매니저들이 수익을 많이 냈다면 펀드 순자산은 설정액보다 커지게 되겠지만, 반대라면 순자산이 설정액보다 적게 됩니다.&lt;BR&gt;&lt;BR&gt;&lt;B&gt;②펀드 기준가격, 좌수&lt;/B&gt;&lt;BR&gt;&lt;BR&gt;펀드 기준가격은 펀드를 사거나 팔 때 기준이 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보통 처음 펀드가 출시될 때 기준가격은 1000원에서 시작합니다. 펀드 설정 후 펀드가 투자한 주식 및 채권 가격이 변하기 때문에 기준가격도 이에 따라 움직입니다. 따라서 펀드에 가입한다면 기준가격이 낮을수록 유리하고 팔 때는 기준가격이 높은 것이 좋습니다.&lt;BR&gt;&lt;BR&gt;펀드 기준가격은 펀드 좌(座)수의 가격입니다. 좌란 펀드의 거래 단위입니다. 펀드가 주식 및 채권에 투자한 뒤 이를 투자자에게 주식이나 채권으로 나눠줄 수 없기 때문에 '좌'라는 별도의 단위를 만듭니다. 처음 펀드가 출시될 때 1좌의 가격은 1원으로 책정됩니다. 기준가격은 1000좌의 가격입니다. 따라서 펀드가 출시될 때 기준가격이 1000원이 되는 겁니다. 1좌는 단위가 너무 작아 기준가격으로는 안 씁니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photo_center&gt;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height=203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6/29/2009062900386_1.jpg&quot; width=480 border=0&gt; &lt;/DD&gt;&lt;/DL&gt;&lt;/DIV&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quot;http://danmee.chosun.com/renew/js/credit.js&quot;&gt;&lt;/SCRIPT&gt;

&lt;P&gt;&lt;STRONG&gt;③위탁·판매·수탁 보수&lt;BR&gt;&lt;BR&gt;&lt;/STRONG&gt;펀드보수는 말 그대로 펀드를 운용·관리하는 금융 회사들에 들어가는 인건비 등 각종 비용을 말합니다.&lt;BR&gt;&lt;BR&gt;자산운용사가 받는 것은 위탁보수, 은행 등 판매회사가 받는 것은 판매보수로 불립니다. 위탁·판매보수가 전체 펀드보수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판매보수가 위탁보수보다 두배가량 높습니다. 주식형펀드가 채권형펀드보다 보수가 셉니다.&lt;BR&gt;&lt;BR&gt;이외 펀드 자산을 보관·관리해주는 은행 등에는 수탁보수가 지급됩니다. '일반사무수탁보수'란 것도 있는데 펀드 기준가격 계산 등 일반사무를 맡아주는 회사에 주는 보수입니다. 이런 것들은 펀드 순자산 대비 0.03~0.08% 수준으로 미미합니다.&lt;BR&gt;&lt;BR&gt;이런 보수들이 많아질수록 펀드 운용비용이 증가해 수익률은 낮아지기 때문에 같은 유형이라면 보수가 낮은 펀드가 유리합니다.&lt;BR&gt;&lt;BR&gt;&lt;B&gt;④선취·후취·중도 환매 수수료&lt;/B&gt;&lt;BR&gt;&lt;BR&gt;일정기간마다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것이 보수라면 수수료는 한 번만 내면 되는 1회성 비용입니다. 펀드 가입 시 내는 선취수수료, 만기 후 돈을 찾을 때 내는 후취수수료, 중도에(보통 가입 후 90일 이내) 환매할 때 내는 중도수수료로 나뉩니다. 중도환매수수료는 펀드에 다시 포함돼 남아 있는 투자자들 수익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lt;BR&gt;&lt;BR&gt;펀드 이름 뒤에 붙은 알파벳이 'A'면 선취, 'C'이면 선·후취 수수료 없이 중간에 보수를 받는 펀드를 말합니다. 후취를 뜻하는 'B'와 선·후취를 모두 받는다는 뜻인 'D'는 외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유형입니다. 'E'는 온라인 펀드로 수수료가 낮은 편입니다.&lt;BR&gt;&lt;BR&gt;&lt;B&gt;⑤매매회전율&lt;BR&gt;&lt;BR&gt;&lt;/B&gt;펀드 매니저가 주식·채권 등을 얼마나 자주 사고팔았는지를 보여주는 항목입니다. 거래금액을 투자금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자산운용사가 단기매매 차익을 노려 샀다 팔기를 반복하면 매매회전율이 올라갑니다. 보통 가치투자 스타일 펀드라면 매매회전율이 낮고, 성장추구형 스타일이라면 매매회전율이 높습니다.&lt;BR&gt;&lt;BR&gt;따라서 가치투자 펀드인데 매매회전율이 높다면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보통 매매회전율이 높다면 그만큼 주식 등 매매가 빈번해 수수료가 나간다는 뜻이기 때문에 높은 수익률이 나오지 않는 이상 그다지 좋은 신호는 아닙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조선일보&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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