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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2009건강주치의 하지정맥류, 핏줄이 다 같은 핏줄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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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box_articlehead&gt;
&lt;DIV class=logo_cp&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prlink.yonhapnews.co.kr/&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연합뉴스 보도자료&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office/top/top_098.gif&quot;&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head&gt;&lt;!-- 기사 제목 --&gt;
&lt;H4 class=tit_article&gt;&lt;2009건강주치의 - 삼성흉부외과④&gt; 하지정맥류, 핏줄이 다 같은 핏줄이 아니야!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9-05-22 15:24 &lt;/SPAN&gt;&lt;/DIV&gt;&lt;!-- //기사 정보 --&gt;&lt;/DIV&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57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98/2009/05/22/RPR20090522018300353_01_i.jpg&quot; width=2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quot;예전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얼마 전에 다리를 보니 파란 핏줄이 보여요. 이거 하지정맥류인가요?&quot;&lt;BR&gt;&lt;BR&gt;혹시 모를 '하지정맥류'의 위험이 내게도 찾아올까 속앓이를 하며 인터넷에 이런 질문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lt;BR&gt;&lt;BR&gt;정맥 안쪽의 판막이 망가져 피가 거꾸로 흐르게 되면서 발생하는 혈관질환인 하지정맥류는 흔히 종아리나 허벅지에 새파란 힘줄이 튀어나온 것을 일반적인 증상으로 보고 있다.&lt;BR&gt;&lt;BR&gt;따라서 다리에 파란 핏줄이라도 보일라치면 '혹시 하지정맥류?' '병원에 가야 하나?' 등 이런저런 생각들로 고민하게 마련이다.&lt;BR&gt;&lt;BR&gt;이에 대해 천안삼성흉부외과의 문상호 원장은 &quot;핏줄이 보인다고 다 하지정맥류는 아니고 건강한 남성의 손등처럼 힘줄이 튀어나오더라도 거의 직선이고 약간씩만 휘어진 상태라면 정상혈관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혹 다리에 파란 혈관이 굵고 라면 면발처럼 구불구불해지고 튀어나 보인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할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lt;BR&gt;&lt;BR&gt;이밖에도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들고 잘 붓거나, 가족 중에 하지정맥류 질환이 있는 경우 등에 해당된다면, 흉부외과를 찾아 '듀플렉스 혈류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확한 하지정맥류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lt;BR&gt;&lt;BR&gt;하지정맥류 초기에는 압박 스타킹의 착용으로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으며, 발병된 정맥류의 경우에는 정맥 내 레이저 치료, 혈관경화요법 등의 치료로 간단하게 병을 치료할 수 있다. &lt;BR&gt;&lt;BR&gt;문상호 원장은 &quot;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정맥류질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 다리가 크게 아프지 않는 이상 방치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quot;며 &quot;하지정맥류를 오래 방치할 경우 정맥 판막이 점점 심하게 망가져 궤양이나 염증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올 수 있다&quot;고 주의를 요했다. &lt;BR&gt;&lt;BR&gt;어느 병이든 초기에 치료하면 고생도 덜하고 후유증도 적은 법이다. 하지정맥류가 의심된다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흉부외과를 찾아 조기에 흉터 없이 깨끗하게 치료를 받도록 하자.&lt;BR&gt;&lt;BR&gt;도움말: 천안삼성흉부외과 문상호 원장&lt;BR&gt;&lt;BR&gt;출처 : 삼성흉부외과&lt;BR&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하지정맥류 핏줄이 다 같은 핏줄이 아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지정맥류 핏줄이 다 같은 핏줄이 아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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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은 무엇? 프라이머, 제대로 골라 쓰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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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애니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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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01:43:2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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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18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내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은 무엇? 프라이머, 제대로 골라 쓰기&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16g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5px&quot; align=middle&gt;&lt;/STRONG&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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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src_start_1--&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lady/200905/20090521130542_1_be_advice1.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1--&gt;&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1--&gt;&lt;/TABLE&gt;피부 표현에서 놓칠 수 없는 2가지는 가능한 한 얇게,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튼튼한 바탕 공사가 필요하다. 모공을 가리고 피붓결을 정돈하는 것은 물론 피부톤을 보정하고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하는 기능까지. 갈수록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메이크업 프라이머의 사용법과 피부 타입별 맞춤 프라이머 제안. &lt;BR&gt;&lt;BR&gt;&lt;BR&gt;프라이머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천차만별. 매끄럽게 정돈된 피붓결로 연출할 수 있는 프라이머의 똑똑한 사용법을 알아보자. &lt;BR&gt;&lt;BR&gt;&lt;BR&gt;&lt;STRONG&gt;1 프라이머 전, 보습에 신경 쓴다 &lt;BR&gt;&lt;/STRONG&gt;프라이머는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밀리고 뭉칠 수 있으므로 보습을 잘 해줘야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된다. 토너를 화장솜에 충분히 묻혀 2번 정도 발라줄 것. 또 대부분의 프라이머에는 실리콘 성분이 들어 있어 프라이머를 바른 뒤 메이크업 베이스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밀리게 되므로 이를 먼저 사용해야 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적은 양으로 넓게 펴 바른다 &lt;BR&gt;&lt;/STRONG&gt;들뜨지 않으려면 적은 양으로 최대한 얇게 바르고 충분히 스며들게 해야 한다. 질감이 쫀득한 젤 타입 프라이머의 경우 콩알 정도 크기만큼 덜어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그런 다음 바로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말고 스며들도록 2~3분 정도 기다린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3 손가락으로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킨다&lt;/STRONG&gt;&lt;BR&gt;왁스나 파우더처럼 스펀지나 퍼프로 바르게 돼 있는 특수한 질감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프라이머는 손가락으로 발라야 제대로 매끄럽게 표현된다. 바른 뒤에는 따뜻한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면 촉촉하게 잘 스며든다. 제대로 스며들지 않으면 파운데이션이 뭉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lt;BR&gt;&lt;BR&gt;&lt;BR&gt;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골라 쓰듯 프라이머도 피부 타입에 따라 알맞은 제형과 색감의 제품을 써야 한다. 4가지 피부 타입에 맞춘 다양한 텍스처의 프라이머를 소개한다. &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right border=0&gt;&lt;!--imgtbl_start_2--&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2--&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lady/200905/20090521130542_2_be_advice2.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2--&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2--&gt;&lt;!--cap_end_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2--&gt;&lt;/TABLE&gt;&lt;STRONG&gt;잡티가 많으며 얼룩덜룩 피부톤이 일정하지 않고 칙칙한 경우 &lt;BR&gt;&lt;FONT color=#800080 size=3&gt;피부톤을 고르게 보정하는 컬러 프라이머&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lt;BR&gt;&lt;STRONG&gt;1 미네랄 에어 스타터&lt;/STRONG&gt; 복숭아빛 핑크 컬러로 생기 있는 피부톤으로 보정하는 무스 타입 프라이머. 3만원대, SEP. &lt;BR&gt;&lt;STRONG&gt;2 프랩 프라임 스킨 인핸서&lt;/STRONG&gt; 피부톤 컬러 프라이머로 펄 입자가 안색을 화사하게 표현한다. 4만1천원, MAC.&lt;BR&gt;&lt;STRONG&gt;3 댓 갤&lt;/STRONG&gt; 빛을 반사시키는 피그먼트가 들어 있어 피부가 화사하고 매끄러워 보인다. 4만2천원, 베네피트. &lt;BR&gt;&lt;STRONG&gt;4 시머링 멀티 크림&lt;/STRONG&gt; 진줏빛 컬러 베이스로 잔주름과 모공을 커버 해 화사한 피부로 연출한다. 3만원대, 라네즈. &lt;BR&gt;&lt;STRONG&gt;5 프라임 프라이머 미네랄&lt;/STRONG&gt; 질감이 가볍고 사용감이 촉촉해 피부를 생기있게 표현한다. 1만8천원, 바닐라코.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left border=0&gt;&lt;!--imgtbl_start_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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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3--&gt;&lt;!--cap_end_3--&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3--&gt;&lt;/TABLE&gt;&lt;STRONG&gt;잔주름이 많고 눈가에 다크서클이 있거나 피부가 창백한 경우 &lt;BR&gt;&lt;FONT color=#800080 size=3&gt;피부가 환해지는 펄 베이스 프라이머&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lt;BR&gt;&lt;STRONG&gt;1 프랩 프라임 스킨&lt;/STRONG&gt; 실리콘 성분이 모공과 잡티를 부드럽게 커버하고 메이크업을 오래 지속시킨다. 4만1천원, MAC. &lt;BR&gt;&lt;STRONG&gt;2 글로우 인핸서&lt;/STRONG&gt; 비타민 E, 마룰라 오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1만7천원, 더바디샵. &lt;BR&gt;&lt;STRONG&gt;3 트왈라잇 프레쉬 페이스 글로우&lt;/STRONG&gt; 촉촉한 질감으로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와 윤기를 선사한다. 6만3천원, 프레쉬. &lt;BR&gt;&lt;STRONG&gt;4 더 스타일 포어 미니마이징 퍼스트 베이스&lt;/STRONG&gt; 라리씰과 홍차 발효 추출물이 모공을 관리한다. 8천8백원, 미샤. &lt;BR&gt;&lt;STRONG&gt;5 상추 오이 매트 피니시 젤&lt;/STRONG&gt; 상추와 오이 추출물이 피부를 시원하고 촉촉하게 만든다. 7천9백원, 스킨푸드.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right border=0&gt;&lt;!--imgtbl_start_4--&gt;
&lt;TBODY&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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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src_start_4--&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lady/200905/20090521130542_4_be_advice4.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4--&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4--&gt;&lt;!--cap_end_4--&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4--&gt;&lt;/TABLE&gt;&lt;STRONG&gt;피지 분비가 많아 모공이 넓고 T존 부위의 번들거림이 심한 경우&lt;BR&gt;&lt;FONT color=#800080 size=3&gt;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실리콘 베이스 투명 프라이머&lt;/FONT&gt; &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1 비타민 C 스킨 부스트&lt;/STRONG&gt; 사용감이 상쾌한 젤 타입으로 비타민 C가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3만4천원, 더바디샵. &lt;STRONG&gt;2 프라임 프라이머&lt;/STRONG&gt; 굴곡 없이 매끈한 피부로 연출하고 유분을 잡아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한다. 1만8천원, 바닐라코. 3&lt;STRONG&gt; 포토피니쉬&lt;/STRONG&gt;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가 모공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4만7천원, 스매쉬박스. &lt;BR&gt;&lt;STRONG&gt;4 올매트 매티파잉 프라이머&lt;/STRONG&gt; 피부에 얇게 밀착돼 얼굴 번들거림을 잡아준다. 5만1천원, 메이크업포에버. &lt;BR&gt;&lt;STRONG&gt;5 라 바즈 프로&lt;/STRONG&gt; 부드럽게 질감으로 메이크업하기에 좋은 최적의 피부 상태로 만든다. 4만8천원, 랑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left border=0&gt;&lt;!--imgtbl_start_5--&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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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5--&gt;&lt;!--cap_end_5--&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5--&gt;&lt;/TABLE&gt;&lt;STRONG&gt;피붓결이 거친 건성피부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어려운 경우 &lt;BR&gt;&lt;FONT color=#800080 size=3&gt;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는 가벼운 질감의 프라이머&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1 더 프라임 프라이머 매트&lt;/STRONG&gt;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를 흡수한다. 1만8천원, 바닐라코. &lt;BR&gt;&lt;STRONG&gt;2 파운데이션 프라이머&lt;/STRONG&gt; 투명하고 매끄러운 층을 만들어 하루 종일 메이크업을 지속시킨다. 4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lt;BR&gt;&lt;STRONG&gt;3 메이크업 프라이머&lt;/STRONG&gt; 불규칙한 피부 표면을 보정하고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2만2천원대, 라네즈. &lt;BR&gt;&lt;STRONG&gt;4 놀마덤 리파인-포어 에센스&lt;/STRONG&gt; 징카돈 성분이 피지를 조절하고 세부스톱 성분이 모공 크기를 줄인다. 3만9천원, 비쉬. &lt;BR&gt;&lt;STRONG&gt;5 어 롱 웨어링 메이크업 코팅 프라이머&lt;/STRONG&gt; 부드러운 촉감으로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1만6천원, 파우더포룸. &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내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은 무엇? 프라이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은 무엇? 프라이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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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모, 풋 케어, 등 관리… May Essential Beauty Lis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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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4T01:4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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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18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제모, 풋 케어, 등 관리… May Essential Beauty Lis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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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16g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5px&quot; align=middle&gt;&lt;/STRONG&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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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lt;BR&gt;햇살이 따가워지고 노출이 점점 늘어나는 시기. 잔털 하나 없이 말끔히 정돈된 다리 라인에 깊숙이 파인 옷 사이의 매끈한 등, 불쾌한 땀 냄새 대신 파우더리한 향의 디오더런트까지. 설마 하고 나섰다가 낭패 보지 않으려면 꼼꼼히 체크하자. 5월에 필수적으로 해야 할 보디 케어 리스트.&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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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src_start_1--&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lady/200905/20090522153727_1_beauty_list1.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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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1--&gt;&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1--&gt;&lt;/TABLE&gt;&lt;BR&gt;혹시, 여름이 가까워 올수록 말 못할 고민으로 속병을 앓고 있지는 않는지. 겨드랑이 사이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땀 냄새, 굳은살이 박인 울퉁불퉁한 발, 여드름 자국이 흉하게 남아 있는 등, 진작 손쓰지 않았음을 원망하듯 삐죽이 나온 다리털까지.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일들이다. 여름이 다가올수록 여자 마음은 설레게 마련이지만 한편으론 의기소침한 때 일 수도 있다. 이렇듯 작지만 무시 못할 여러 가지 트러블에서 벗어나 당당한 서머 시티 퀸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 보디 케어를 정리했다. 내게 맞는 제모법과 향기로움을 남겨줄 땀 냄새 퇴치법, 풋 케어 노하우와 자신 있는 매끈한 등 관리 노하우를 꼼꼼하게 짚어봤다. &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2--&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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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2--&gt;&lt;!--cap_end_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2--&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8f0197 size=3&gt;등관리&lt;BR&gt;&lt;/FONT&gt;&lt;/STRONG&gt;목선을 따라 등까지 이어지는 뒤태는 이제 레드카펫의 할리우드 스타들만의 것이 아니다. 등이 V자로 파인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옷을 입었을 때, 본인은 아는지 모르는지 막 솟은 여드름과 거뭇거뭇한 피부톤은 차라리 가리는 게 나을 것이다.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라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먼저 샤워할 때 긴 타월로 등을 꼼꼼히 닦아준 뒤 각질을 제거하는 스크럽 제품을 사용한다. 그 다음 물기를 없애고 보디 오일이나 보습제로 충분한 유·수분을 공급해 등 피부에 활력을 주는 게 중요하다. 최근엔 등 관리를 위한 전용 제품이 나와 있는데, 스프레이 타입 제품으로 손이 잘 닿지 않는 곳까지 효과적을 관리해준다. 여기에 평소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등을 관리하는 것도 잊지 말 것.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 혈색이 좋아지는 것 이상의 효과적인 등 관리는 없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오가닉 리프레싱 바디 파우더&lt;/STRONG&gt; 한여름의 끈적한 피부를 부드러운 파우더가 뭉침 없이 가볍게 닿아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준다.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유지해주는 쿨링 효과가 있다. 3만원, 오리진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버블링 익스폴리언트&lt;/STRONG&gt; 몸의 각질을 제거하고 강력한 보습 효과로 피부를 매끄럽게 하며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2만9천원, 누들앤부. &lt;BR&gt;&lt;BR&gt;&lt;BR&gt;&lt;STRONG&gt;▶클리어 보디 로션&lt;/STRONG&gt; &lt;BR&gt;등과 가슴 피지 클리너로 피지가 많은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여드름을 관리해준다. 1만8천원, 오르비스&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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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3--&gt;&lt;!--cap_end_3--&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3--&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8f0197 size=3&gt;제모&lt;/FONT&gt;&lt;/STRONG&gt;&lt;BR&gt;노출 패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면 털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일반적인 면도 방법 외에 털을 녹이는 제모 크림, 테이프를 이용한 왁스 등이 있다. 해마다 업그레이드돼 출시되는 인체공학적 여성용 면도기나 통증 없이 털을 녹여주는 제모 크림 등은 비용면에서 부담이 없지만 주기적으로 자라나는 털을 수시로 관리해줘야 한다는 점에서 약간은 성가시기도 하다. 털과 영영 안녕을 고하고 싶다면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 제모라는 빅카드를 꺼내 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 영구 제모는 모낭과 모근에 레이저를 쏨으로써 성장기에 있는 털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또 최근에는 레이저 기계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술 횟수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레이저 시술을 받는 도중에 털을 뽑거나 왁싱하는 것은 금물이고 자외선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두자.&lt;BR&gt;&lt;BR&gt;&lt;BR&gt;&lt;STRONG&gt;▶실크 드레스 헤어 리무벌&lt;/STRONG&gt; 크림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부드러운 제모 크림. 호호바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관리한다. 3천3백원, 더페이스샵. &lt;BR&gt;&lt;BR&gt;&lt;BR&gt;&lt;STRONG&gt;▶크리미 모이스춰라이징 오일&lt;/STRONG&gt; 제모 후 민감한 피부를 위한 순한 보습 제품으로 오트밀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2만원대, 아비노.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비트 인샤워 크림&lt;/STRONG&gt; 강화된 모이스처라이징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는 크림 타입 제모 제품. 양면 스펀지가 손쉽게 제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5천원대, 비트.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알로에 베라 에쌍씨엘 SOS 포스트 디필레이션 오일&lt;/STRONG&gt; 알로에 베라 성분이 왁싱 후 피부가 화끈거리지 않도록 진정시켜주는 오일. 2만5천원, 이브로쉐.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4--&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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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4--&gt;&lt;!--cap_end_4--&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4--&gt;&lt;/TABLE&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f0197 size=3&gt;풋케어&lt;BR&gt;&lt;/FONT&gt;&lt;/STRONG&gt;이맘때 가장 시선을 끄는 신체 부위는 바로 발이 아닐까. 깔끔하게 정돈한 뒤 형형색색의 페디큐어를 한 샌들 속의 발은 여름을 앞둔 요즘 가장 핫한 패션의 일부가 될 정도다. 먼저 홈케어로 발 관리를 간단히 하고 싶다면 대야에 따뜻한 물을 담아 발을 담그는데 이때 입욕제나 에센셜 오일을 넣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발의 혈액순환을 도운 뒤 발 전용 스크럽제 등으로 구석구석 숨어 있는 각질을 제거하고 뒤꿈치 등의 굳은살도 관리한다. 그런 다음 발톱의 큐티클을 정리하고 베이스 코트를 발라준 뒤 원하는 네일 컬러로 페디큐어를 하면 완성. 최근 유행하는 큐빅 장식이나 다양한 디자인의 네일스톤으로 장식해준다면 길을 나설 때 맨발이라도 그 위세가 위풍당당하지 않을까. &lt;BR&gt;&lt;BR&gt;&lt;BR&gt;&lt;STRONG&gt;▶풋 크림&lt;/STRONG&gt; 열대 과일 추출물과 함께 알로에 성분이 함유돼 각질 완화뿐 아니라 발의 피로까지 빠르게 풀어준다. 1만2천원, 베라스파.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네일 스톤&lt;/STRONG&gt;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접착력이 좋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1천원, 더페이스샵.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네일 피니쉬&lt;/STRONG&gt; 빠르게 건조되는 네일 컬러로 손톱 보호 트리트먼트 성분이 들어 있고 광택이 오래간다. 1만6천원, 루나솔.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네일 컬러 N&lt;/STRONG&gt; 선명한 컬러가 특징으로 빨리 마르고 뛰어난 발색은 물론 손톱 보호 성분이 들어 있다. 2만7천원, RMK.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네일톡&lt;/STRONG&gt; 선명한 비비드 컬러의 네일로 갈라지거나 변색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1천원, 더 페이스샵. &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5--&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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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src_start_5--&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lady/200905/20090522153727_5_beauty_list5.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5--&gt;&lt;!--cap_end_5--&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5--&gt;&lt;/TABLE&gt;&lt;FONT color=#8f0197 size=3&gt;&lt;STRONG&gt;냄새관리&lt;BR&gt;&lt;/STRONG&gt;&lt;/FONT&gt;사람에 대한 기억의 창고 중에서 가장 오래 남는 것이 바로 후각이라고 한다. 얼굴, 목소리 등은 다 잊혀지고 가장 마지막으로 남는 것이 냄새라니 다가오는 여름 땀 냄새에 더욱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땀이 없는 체질이라도 매일 조금씩 땀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땀은 노폐물을 외부로 배출하고 체온 조절을 하는 역할을 하지만 땀 냄새만은 백해무익. 땀 냄새로 고민이라면 먼저 샤워 후 향이 진한 향수 대신 내추럴한 향의 보디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평소 디오더런트를 휴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디오더런트는 땀구멍을 조여 땀을 덜 나게 하고 함유된 특정 향으로 땀 냄새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레세나 패션&lt;/STRONG&gt; 몸 냄새의 원인이 되는 땀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달콤하고 풍성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1만1천원, 레세나.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오가닉 토털리 퓨어 데오도란트&lt;/STRONG&gt; 유기농 라벤더 알코올이 몸의 나쁜 냄새를 강력하게 중화시키고 피부를 진정시킨다. 3만원, 오리진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프레시 데오도란트 내추럴 스프레이&lt;/STRONG&gt; 민트와 연꽃잎의 아로마 효과로 시원함과 즉각적인 편안함을 주는 디오더런트. 3만7천원, 겐조.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제모 풋 케어 등 관리… May Essential Be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모 풋 케어 등 관리… May Essential Bea&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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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절반, 운동 안하고 아침도 제대로 안먹어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yssak/4114"/>
		<id>tag:blog.daum.net,2009:anyssak.4114</id>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39:50Z</updated>
	    <published>2009-05-24T01:39: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height=&quot;100%&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w align=middle height=50&gt;&lt;FONT color=black&gt;&lt;SPAN id=CellTitle height=&quot;50&quot;&gt;&lt;SPAN id=Title style=&quot;DISPLAY: block; 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373737; LINE-HEIGHT: 25px;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quot;&gt;청소년 절반, 운동 안하고 아침도 제대로 안먹어&lt;/SPAN&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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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title id=CellSub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 id=CellContent&gt;
&lt;DIV id=Content style=&quot;DISPLAY: block; FONT-WEIGHT: normal; FONT-SIZE: 13px; COLOR: #373737;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DECORATION: none&quot;&gt;
&lt;CENTER&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datanews.co.kr/ArticleImages/2009/05/22/200905221451452931.jpg&quot; align=center vspace=10&gt;&lt;/CENTER&gt;&lt;BR&gt;우리나라 청소년 절반 가량은 운동도 안하고 아침밥도 제대로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lt;P&gt;보건복지가족부는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지난해 9~11월 전국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구 6923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lt;2008년 아동청소년 종합실태조사&gt;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21일 밝혔다. 
&lt;P&gt;조사결과 12~18세 청소년의 45.1%는 운동이나 야외활동을 하지 않고, 정기적(1주일에 1회 이상)으로 운동하는 비율은 9%에 불과했다. 반면 6~8세 아동의 36.1%는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lt;P&gt;12~18세 청소년 중 매일 아침밥을 먹는 비율은 50.3%로, 거의 아침밥을 거른다는 응답이 22.7%에 달했다. 또 청소년 절반 가량은 주 3회 이상 인스턴트 식품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lt;P&gt;0~18세가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병은 ‘아토피’가 가장 많고 ‘비염’, ‘천식’이 뒤를 이었다. 또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자녀의 건강은 편식, 아토피, 키, 시력 순이었다. &lt;BR&gt;
&lt;CENTER&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datanews.co.kr/ArticleImages/2009/05/22/200905221451452932.png&quot; align=center vspace=10&gt;&lt;/CENTER&gt;&lt;BR&gt;8세 미만 아동의 예방접종은 70% 내외로 ‘필수’와 ‘선택’ 접종 모두 대체로 잘하고 있다. 연령별로 필수와 선택 접종을 모두 한 비율은 △0~2세 76.2% △3~5세 69.4% △6~8세 70.6%였다. 
&lt;P&gt;외래진료 횟수는 연령에 따라 점차 줄었다. 외래진료 횟수는 2세 이하가 평균 9.1회였으나, 12~18세의 경우 평균 3.2회 외래진료를 받았다.&lt;BR&gt;
&lt;CENTER&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datanews.co.kr/ArticleImages/2009/05/22/200905221451452933.jpg&quot; align=center vspace=10&gt;&lt;/CENTER&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 id=CellInfo1&gt;&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이수아 기자&lt;/STRONG&gt;[&lt;A href=&quot;mailto:leesooah@datanews.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eesooah@datanews.co.kr&lt;/FONT&gt;&lt;/U&gt;&lt;/A&gt;] 2009-05-22 14:51:45&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
&lt;TR&gt;
&lt;TD id=CellInfo3&gt;&lt;SPAN id=Copyright style=&quot;DISPLAY: block&quot;&gt;&lt;FONT class=link1&gt;Copyright ⓒ 데이터뉴스 | 무단전재-재배포금지.&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청소년 절반 운동 안하고 아침도 제대로 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소년 절반 운동 안하고 아침도 제대로 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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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 건강 ‘단호박·현미’로 챙겨요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yssak/4113"/>
		<id>tag:blog.daum.net,2009:anyssak.4113</id>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37:07Z</updated>
	    <published>2009-05-24T01:37: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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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_t id=font_title&gt;발 건강 ‘단호박·현미’로 챙겨요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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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_sub_t id=font_subtitle&gt;발 건강에 좋은 음식 &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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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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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datein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22일 (금) 13:09:33&lt;/TD&gt;
&lt;TD class=datein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편집부&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r id=articleBody&gt;
&lt;P&gt;발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발을 통해 우리 몸 상태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발의 건강은 우리 몸의 건강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얘기다. &lt;/P&gt;
&lt;P&gt;특히 여자들은 발이 차면 냉증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비위가 약하고 신체가 허약한 사람이 대체로 손과 발이 차고 소화기관이 안 좋을 수 있다고 한다. &lt;/P&gt;
&lt;P&gt;이번 호에서는 발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도록 하자. &lt;/P&gt;
&lt;P&gt;손, 발이 차고 소화기관이 좋지 않다면 미역과 마늘을 섭취하면 좋다. 양배추, 당근, 파, 부추도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으로 손과 발을 따뜻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lt;/P&gt;
&lt;P&gt;발의 색이 달라지거나 붓는다면 전문의들은 신장을 의심해보기도 한다. 몸의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해독 작용을 하는 현미를 먹거나, 신장에 좋은 늙은 호박을 먹으면 신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lt;/P&gt;
&lt;P&gt;요리전문 블로거 ‘요리천사’와 함께 단호박과 현미찹쌀을 이용한 요리를 만들어 보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6600&gt;단호박 현미케이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549_14484_106.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WIDTH: 627px; HEIGHT: 9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27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color=#ff6600&gt;재료&lt;BR&gt;&lt;/FONT&gt;&lt;/STRONG&gt;반죽: 현미찹쌀 1컵반, 단호박 찐 것 1/3컵, 우유 2/3컵(150cc), 젖은 찹쌀가루 1~1.5컵, 베이킹소다 1/2 작은술, 소금 1 작은술(꽃소금), 설탕 1/2컵(원하는대로)&lt;BR&gt;속 재료: 깐밤 3~4개, 대추 4개, 건포도·곶감·넛츠류(아몬드, 호두, 피칸, 호박씨) 2컵&lt;BR&gt;기타: 20cm×20cm 코팅틀, 유산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6600&gt;만드는 법&lt;BR&gt;&lt;/FONT&gt;&lt;/STRONG&gt;1. 찹쌀은 물에 3~4시간 불려 체에 받아 물기를 뺀다.&lt;BR&gt;2. 단호박은 쪄서 살만 발라 놓는다.&lt;BR&gt;3. 밤은 굵직하게 썰고 나머지 넛츠류와 대추, 곶감, 건포도는 잘게 다진다.&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549_14488_199.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BR&gt;4. 믹서에 불린 쌀, 우유, 단호박 찐 것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549_14487_191.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BR&gt;5. 갈아진 반죽에 찹쌀가루를 1컵 정도 넣고 되직하게 반죽을 한다.&lt;BR&gt;6. 이 때 소금과 설탕, 베이킹소다를 섞는다.&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549_14485_1830.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7. 썰어 놓은 재료의 2/3를 반죽에 섞어 준다.&lt;BR&gt;8. 틀에 유산지를 깔고 잘&amp;nbsp; 섞은 반죽을 편편히 펴서 넣은 다음 나머지 재료를 위에 고명으로 뿌려준다.&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549_14486_1848.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9. 예열된 170도 오븐에 40분 정도 굽는다.&lt;BR&gt;(반죽의 두께는 2cm가 넘지 않도록 팬에 펼쳐 주세요.)&lt;BR&gt;10. 어느정 도 식으면 밀봉을 시키고, 완전히 식으면 가위로 잘라 포장을 한다(냉동실에 보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549_14489_1920.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4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549_14490_1939.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lt;tr&gt;
					&lt;td height=&quot;15&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gt;
										&lt;/td&gt;
				&lt;/tr&gt;
				추천위젯끝//--&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발 건강 ‘단호박·현미’로 챙겨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 건강 ‘단호박·현미’로 챙겨요&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민들레' 새롭게 조명돼야 항균·항암·해독효과 뛰어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yssak/4112"/>
		<id>tag:blog.daum.net,2009:anyssak.4112</id>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34:57Z</updated>
	    <published>2009-05-24T01:34: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L id=GS_Title&gt;
&lt;DD class=news_status&gt;[토요산책/5월 23일] '민들레' 새롭게 조명돼야 항균·항암·해독효과 뛰어나 &lt;BR&gt;차·음료로도 활용 해볼만&lt;/DD&gt;
&lt;DD class=newstitle id=GisaTitle&gt;
&lt;DIV id=GS_Reporter&gt;&lt;BR&gt;서형주&lt;고려대 교수ㆍ식품영양학&gt; &lt;A href=&quot;mailto:&quot;&gt;&lt;/A&gt;&lt;/DIV&gt;&lt;/DD&gt;&lt;/DL&gt;
&lt;DIV id=GS_ContentGroup&gt;&lt;!-- 가운데 정렬 사진 사용--&gt;&lt;!-- 가운데 정렬 사진 끝 --&gt;&lt;!-- 관련 사진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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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last id=GS_Content&gt;
&lt;DIV id=GS_Content_Top&gt;&lt;!--HANKOOKI_DEF GISA_CONTENTS--&gt;올 초 베이비 파우더에서 시작돼 의약계까지 발칵 뒤집어놓았던 석면 사태. 이를 지켜보면서 지난해 여름 멜라민 파동이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무엇 하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가 없는 현대인에게 제대로 된 음식은 과연 무엇이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다. 설상가상으로 요즘은 공기조차 온갖 해로운 물질을 포함한 중금속 황사와 연무현상 등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러나 문제는 언제나 그 스스로 해결의 씨앗을 품고 있는 법.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람들은 이제 알게 모르게 체내에 쌓인 각종 독성 물질들을 어떻게 하면 몸 밖으로 배출할 수 있을지에 관심을 기울인다. 어차피 이미 먹고 마신 음식 때문에 몸 속에 쌓인 나쁜 성분들을 최대한 해독시켜주거나 더 이상 축적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니 말이다.&lt;BR&gt;&lt;BR&gt;우리 국민들이 각종 독성 물질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 있는 것처럼 중금속 중독과 방어에 탁월한 먹거리ㆍ약재도 우리나라 땅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lt;BR&gt;&lt;BR&gt;특별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질긴 생명력으로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해 흔히 '민초(民草)'를 비유하는 식물로 알려진 민들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질긴 생명력의 상징답게 전세계에 골고루 분포돼 있는 민들레는 예로부터 각종 문헌이나 의학서적에 의하면 독충에 물렸을 때 즙을 내 해독하거나 식중독 치료에 쓰이는 등 해독ㆍ항균 작용이 뛰어나다.&lt;BR&gt;&lt;BR&gt;민들레는 비타민A와 칼륨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항균ㆍ항염ㆍ항암 예방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민들레가 가진 뛰어난 효능은 해독·해열 작용이 뛰어나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하다는 것. 따라서 민들레로 만든 음식은 음주 전후의 간 해독 작용에 효과적이어서 일반인뿐 아니라 특히 회식 자리가 잦은 30~50대 남성 직장인들의 간 손상 예방 및 기능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또 요즘 같이 먼지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 몸 속에 쌓이기 쉬운 수은ㆍ납ㆍ카드뮴 등의 중금속 독소를 빼내고 몸을 증강시키는 데 탁월하다.&lt;BR&gt;&lt;BR&gt;&lt;/DIV&gt;
&lt;DIV id=LEFT_MENU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id=Scroll_SPOS&gt;&lt;/DIV&gt;
&lt;DIV id=Photo_Scroll style=&quot;LEFT: 16px; TOP: 1179px&quot;&gt;&amp;nbsp;&lt;/DIV&gt;&lt;/DIV&gt;
&lt;DIV id=GS_Content_Bot&gt;특히 최근 학계에서 민들레의 항산화ㆍ항균 등의 생리활성 기능이 밝혀지기도 했다. 민들레 시료 추출물이 생리활성을 나타내는 폴리페놀성 화합물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이 폴리페놀성 화합물이 생체 내 여러 병인으로 작용되는 활성산소(ROS)를 소거 및 차단하는 높은 항산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됐으며 이는 각종 라디칼(radical)에 의해 야기되는 병인을 제거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lt;BR&gt;&lt;BR&gt;&lt;SPAN id=Gisa_Mid_Ad26080&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사실 민들레는 버릴 것 하나 없는 세계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 중 하나다. 자생성이 강한 식물로 잎ㆍ줄기ㆍ뿌리가 각각 고유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 민들레의 리놀산과 콜린 성분은 고혈압ㆍ심장병ㆍ간질환 등 성인병에 효과가 있으며 담즙분비 촉진, 항류머티즘 등에 약재로 이용된다. 특히 잎과 줄기에 있는 실리마린이라는 성분은 최고의 간 기능 개선제로 꼽힌다. 실리마린은 간의 세포막을 튼튼하게 하면서 효소들의 작용을 도와 간세포 재생을 촉진시킨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간장치료제의 주요 성분도 바로 이 실리마린이다.&lt;BR&gt;&lt;BR&gt;약리적 효과뿐 아니라 건강식품으로도 탁월하다. 어린 잎사귀는 샐러드나 시금치가 들어가는 거의 모든 요리에 나물처럼 사용할 수 있고 건조시켜 볶은 뿌리는 차 음료를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또 꽃은 와인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식품으로 활용된다.&lt;BR&gt;&lt;BR&gt;따라서 중금속에 노출되기 쉬운 우리나라 환경에 비춰볼 때 민들레를 평소 꾸준히 먹는 것이 탁월한 예방책 중 하나다. 평소 식탁의 요리 재료로 활용하는 게 번거롭다면 말린 민들레나 약재를 이용해 차나 음료를 만들어 꾸준히, 손쉽게 음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lt;BR&gt;&lt;BR&gt;&lt;!--HANKOOKI_DEF GISA_CONTENTS END--&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amp;apos;민들레&amp;apos; 새롭게 조명돼야 항균·항암·해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mp;apos;민들레&amp;apos; 새롭게 조명돼야 항균·항암·해독&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암이 무섭다? 암치료비가 더 무섭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yssak/4111"/>
		<id>tag:blog.daum.net,2009:anyssak.4111</id>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33:24Z</updated>
	    <published>2009-05-24T01:33: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box_articlehead&gt;
&lt;DIV class=logo_cp&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prlink.yonhapnews.co.kr/&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연합뉴스 보도자료&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office/top/top_098.gif&quot;&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head&gt;&lt;!-- 기사 제목 --&gt;
&lt;H4 class=tit_article&gt;암이 무섭다? 암치료비가 더 무섭다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9-05-22 17:00 &lt;/SPAN&gt;&lt;/DIV&gt;&lt;!-- //기사 정보 --&gt;&lt;/DIV&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6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123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98/2009/05/22/RPR20090522024200353_01_i.jpg&quot; width=476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스승의 날 무렵, 오랫동안 찾아 뵙지 못했던 옛 스승이 그립고 죄송스러운 생각에 올해는 꼭 찾아 뵈리라 마음 먹고 수소문을 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해마다 한두 번 정도는 선생님을 찾아 뵙는 친구들 덕분에 가장 기억에 남는 담임 선생님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lt;BR&gt;&lt;BR&gt;그런데 함께 들려온 소식.. 늘 학생 편에서 생각해 주셨고 담임선생님과 친분이 두터워 기억에 남았던 선생님 한 분이 암 투병을 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큰 증상을 느끼지 못했는데 발견 했을 때 이미 꽤 진전된 상태였다고 한다.&lt;BR&gt;&lt;BR&gt;최근 여기저기 지인들의 암 투병 소식을 들으면서 그들이 투병생활과 더불어 생활고까지 겹치는 경우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lt;BR&gt;&lt;BR&gt;암. 과거에도 참 어려운 질병이었고 현재도 그렇지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발전된 의학기술에 의한 다양한 치료법을 통해 최근 완치되는 경우가 많다. 암진단을 받고 치료비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건강할 때 암보험을 미리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lt;BR&gt;&lt;BR&gt;그렇다면 암보험에 가장 현명하게 가입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암보험 전문비교/상담이 가능한 인스밸리(www.insvalley.com)를 통해 알아보자.&lt;BR&gt;&lt;BR&gt;1. 암보험 가입시 이미 가입한 보험상품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라&lt;BR&gt;&lt;BR&gt;전문적인 암보험은 아니더라도 특약을 통해 암보장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의 보장금액과 보장기간을 미리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형태로 가입한다면 보다 경제적이다. 보장기간은 최소한 80세 이상 최대한 길게 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2. 가족력 등이 있어서 특정한 고액암에 대한 대비가 더욱 필요하다면 해당 고액암에 대해 더 많이 보장하는 상품을 선택하라.&lt;BR&gt;&lt;BR&gt;가족력(Family History) 등으로 어느 특정암이나 고액암에 걸릴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면 일반암 뿐만 아니라 특정암, 고액암에 대한 보장도 염두해 가입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3. 암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보험나이가 낮아 보험료가 싸다. 또한 암진단의 경우 대부분 가입 후 90일이 지나야 암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lt;BR&gt;&lt;BR&gt;또한 최근 보험사들이 암보험 판매를 중지하거나 암보장금액을 축소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되도록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4.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딱 맞는 상품을 비교하여 가입하라.&lt;BR&gt;&lt;BR&gt;무조건 보험료가 싸거나 고액암이나 특정암 등 한두 가지 항목의 보장금액이 높다고 좋은 보험은 아니다. 다양한 보험사의 다양한 암보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스밸리(www.insvalley.com) 보험몰 등을 통해 꼼꼼히 비교하고 확인해서 가입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보험비교사이트 인스밸리 제휴 보험사]&lt;BR&gt;&lt;BR&gt;생명보험사-AIG생명,우리아비바생명,교보생명,금호생명,녹십자생명보험,대한생명,동부생명,동양생명,미래에셋생명,삼성생명,신한생명,흥국생명&lt;BR&gt;&lt;BR&gt;손해보험사 - AIG손해보험,LIG손해보험,그린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동부화재,메리츠화재,삼성화재,한화손해보험,에이스보험,제일화재,처브페더럴인슈런스,현대해상,흥국화재(구 흥국쌍용화재)&lt;BR&gt;&lt;BR&gt;출처 : 인스밸리&lt;BR&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암이 무섭다? 암치료비가 더 무섭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암이 무섭다? 암치료비가 더 무섭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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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한 안경과 렌즈착용은 이제 안녕~ ICL 렌즈삽입술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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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4T01:30:32Z</updated>
	    <published>2009-05-24T01:3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headtitle_new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답답한 안경과 렌즈착용은 이제 안녕~ ICL 렌즈삽입술로 &lt;BR&gt;해결&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lt;SPAN class=bodo_arti&gt;
&lt;P&gt;&lt;BR&gt;&lt;IMG height=255 hspace=5 src=&quot;http://imgnews.jknews.co.kr/editor/overdream/20090522_708108357.jpg&quot; width=331 align=left border=0 habyupload=&quot;16250&quot;&gt;-10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의 경우 안경을 쓰기 어려워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렌즈를 오래 착용하게 되면 눈이 쉽게 충혈되고 눈이 뻑뻑한 안구건조 현상이 나타나면서 결막염등과 같은 안질환의 발생도 많아진다. &lt;/P&gt;
&lt;P&gt;빙글빙글 돌아가는 안경이나 부작용 많은 렌즈를 착용하지 않기 위해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고려하게 되지만 초고도 근시, 난시가 심한 경우, 각막이 얇은 경우는 수술이 불가능하여 수술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lt;BR&gt;&lt;BR&gt;하지만 ICL(안내렌즈삽입술)은 눈 속에 자신의 굴절력에 맞는 특수렌즈를 이식하여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삭하는 과정이 없고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렌즈를 삽입하기 때문에 눈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시력 회복효과 또한 지금까지 알려진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 &lt;/P&gt;
&lt;P&gt;안내렌즈에 사용되는 재질인 콜라머는 생체 적합성이 높아 눈 속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신진대사 물질이 잘 투과되기 때문에 안전성도 높다. 또한 홍체와 수정체 사이에 렌즈가 삽입되므로 외관상으로도 전혀 렌즈가 보이지 않는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안내렌즈삽입술(ICL)은 첨단 검사 장비와 전문검사 능력, 정확한 정밀 검사가 중요!&lt;/STRONG&gt;&lt;/P&gt;
&lt;P&gt;안내렌즈삽입술은 말 그대로 각막을 깍지 않고 눈 속에 특수 제작한 렌즈를 삽입하는 것이다. 안내렌즈삽입술에는 ICL, 알티산, 알티플렉스 등이 있고 수술 전에는 각막 MRI와 생체 현미경을 통해 눈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한 후 눈 상태에 맞는 렌즈삽입술을 선택하게 된다.&lt;/P&gt;
&lt;P&gt;ICL렌즈는 홍채 뒤쪽의 공막고랑에 고정하게 되는데 이 부분의 지름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생체 현미경을 통하여 이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충분한 수의 건강한 내피세포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ICL 안내렌즈삽입술은 홍채에 최소한의 절개창을 내고 렌즈를 삽입하는 어려운 수술로 기계 장비의 역할보다는 집도하는 의사의 경험과 숙련도가 크게 작용한다. 따라서 ICL 수술 인증서의 유무나 확실히 검증된 렌즈를 사용하는지 시술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전문의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부작용 걱정없이 안정적인 시력 유지&lt;/STRONG&gt;&lt;/P&gt;
&lt;P&gt;ICL 안내렌즈삽입술의 경우 고도근시 교정을 위해 많은 양의 각막을 레이저로 절삭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각막절편이나 각막돌출증 같은 부작용에 대한 염려가 없다. 또한 시력교정술 후에 발생할 수 있는 야간 빛번짐 현상이나 원거리 근거리 조절 능력의 상실, 망막박리의 위험성이 적고 안정적인 시력 유지가 가능하다. &lt;/P&gt;
&lt;P&gt;만약 수술 후 문제가 생겨도 눈 속의 렌즈를 제거하면 수술 전 상태로 복귀할 수 있다. 이는 라식이나 라섹이 굴절교정 효과를 내기 위해 각막에 영구적인 변화를 주는 것과 달리 ICL 수술은 단순히 빛이 지나가는 광학경로 내에 렌즈를 놓을 뿐이기 때문에 렌즈의 도수의 차이가 생기더라도 눈에 아무런 해를 주지 않고 적절한 도수의 새 ICL로 교체 할 수도 있다. &lt;/P&gt;
&lt;P&gt;ICL 안내렌즈 삽입술은 지금까지 임상연구 결과 모든 범위의 근시나 원시에 대한 수술이 가능하며 고도 근시뿐만 아니라 경도의 근시나 원시도 치료 가능한 교정범위가 가장 넓은 시술법이다. 특히 각막의 손상이 전혀 없기 때문에 몸에 손상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어 최근의 웰빙 트렌드에도 잘 맞아 ICL 수술을 하고자 하는 환자들이 꾸준히 늘고있다.&lt;/P&gt;
&lt;P&gt;ICL 수술 내에서도 진화가 계속되어 렌즈를 삽입하는 절개창이 최소화되어 수술 시간과 회복 시간이 빨라 시술 후 20분 정도면 시력이 회복되고 1 - 2일 후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lt;/P&gt;
&lt;P&gt;후즈후 안과 도송준 원장은 &quot;ICL 안내렌즈삽입술은 라식, 라섹과 달리 눈 속에 렌즈를 넣는 수술이기 때문에 눈의 상태를 측정하는 여러 가지 검사와 함께 각막과 수정체의 거리를 말하는 전방 깊이 측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수술 경험이 많은 숙련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SPAN&gt;&lt;BR&gt;&lt;BR&gt;&lt;SPAN class=bodo_blue&gt;&lt;FONT color=#1e73b4&gt;출처 : 후즈후안과 도송준원장&lt;/FONT&gt;&lt;/SPAN&gt;&lt;FONT color=#444444&gt;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0px; COLOR: #777&quot; align=right&gt;2009-05-22 17:00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답답한 안경과 렌즈착용은 이제 안녕~ ICL&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답답한 안경과 렌즈착용은 이제 안녕~ ICL&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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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식수술의 '부작용 제로'에 도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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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29:00Z</updated>
	    <published>2009-05-24T01:29: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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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articleTit id=ad_title&gt;
&lt;P&gt;라식수술의 '부작용 제로'에 도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DIV class=writeInfo id=ad_dt&gt;
&lt;P&gt;2009-05-22 오후 5:20:05&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SPAN id=ad_content&gt;
&lt;DIV class=articleImg&gt;
&lt;P&gt;&lt;IMG height=295 src=&quot;http://osimage.freechal.com/Data/Image/2009/05/22/200905221720054300_1.jpg&quot; width=331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lt;A href=&quot;http://www.iloveeye.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ff&gt;[밝은세상 건강칼럼]&lt;/FONT&gt;&lt;/U&gt;&lt;/STRONG&gt;&lt;/A&gt; '라식수술 안전합니까.' 얼마전 모 방송국에서 라식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보도가 나온 뒤 수술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이에 대해 안과 전문의들은 &quot;매년 10만명 정도가 라식수술을 받는데 이중 극소수에서 부작용이 나타난다. 근래에는 검사장비와 수술기법이 발달해 부작용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quot;고 설명했다. &lt;BR&gt;&lt;BR&gt;&lt;B&gt;■ 라식수술 과연 안전한가 ?&lt;/B&gt;&lt;BR&gt;&lt;BR&gt;지난 1991년 엑시머레이저의 도입과 함께 국내에서 레이저 시력교정술이 시작됐다. 이후 라식수술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했으며 국내 안과 의사들이 국제적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초기 엑시머레이저부터 라식 라섹 마이크로라식 에피라식 웨이브프론트라식 홍채인식웨이브프론트 인트라라식 등 시력교정술은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다. &lt;BR&gt;&lt;BR&gt;라식수술의 부작용은 안구건조증 빛번짐 근시퇴행 각막확장증 등을 꼽을 수 있다.수술과정에서 감각신경이 손상돼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은 대부분 수술 1~6개월 후에 감각신경이 재생되면서 호전된다. 야간 빛번짐은 어두울 때 동공이 커지면서 발생할 수 있지만 고도근시가 아닌 경우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 역시 수술 후 3~12개월에 걸쳐 회복된다. &lt;BR&gt;&lt;BR&gt;방송보도에서 문제가 됐던 각막확장증의 경우도 극히 드문 합병증이다. 지난 2006년 미국 및 유럽굴절수술학회에서 발표된 '라식수술 11년 추적관찰결과' 논문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500명 중 한명도 각막확장증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됐다. 또 다른 논문에서는 각막확장증이 나타날 확률이 0.01% 미만이라고 했다. 1만명 가운데 1명 미만으로 발생할 정도로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lt;BR&gt;&lt;BR&gt;그리고 이들 부작용은 일부 특징적인 눈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인데 수술 전에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부작용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수술 후 환자의 부적절한 관리가 부작용의 원인이 될 때도 있다. &lt;BR&gt;&lt;BR&gt;&lt;B&gt;■ 각막 CT, 부작용 0%에 도전&lt;/B&gt; &lt;BR&gt;&lt;BR&gt;2002년 미국 시력교정수술학회에서 각막을 깎고 난 후 잔여각막이 250마이크론 이상이면 각막확장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발표가 있었다. 이후 국내의 거의 모든 안과에서 290~300마이크론 이상의 각막을 남기고 있어 각막확장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lt;BR&gt;&lt;BR&gt;최근 들어 정밀한 첨단 검사장비가 계속 나오고 있어 부작용을 더욱 줄일 수 있게 됐다.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 초음파 각막검사와 각막지형도 검사를 통해 각막의 굴곡률 굴절력 각막두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lt;BR&gt;&lt;BR&gt;또 ORB 스캔의 출현으로 각막의 전면 뿐만 아니라 후면의 두께와 크기에 대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최근 4년간은 학계에서 각막확장증 발생보고가 거의 없는 상태다. &lt;BR&gt;&lt;BR&gt;최근에는 각막 CT까지 등장해 라식수술 부작용 0%에 도전하겠다고 공언할 정도다. 각막 CT는 인체장기 진단기구로 사용되고 있는 CT(컴퓨터 단층촬영기)의 개념을 각막에 응용한 것이다. &lt;BR&gt;&lt;BR&gt;기존에 현미경 검사로는 알 수 없었던 개인의 미세한 병변까지 수술 전에 알 수 있어 수술 후의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각막 CT는 각막 전층을 0.002㎜ 단위로 단층촬영해 내피세포의 수와 밀도,크기,모양까지 측정할 수 있다. 이로써 원추각막 각막기능부전 등을 사전 진단해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으며 수술 후 정확한 잔여각막의 예측으로 수술의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lt;/P&gt;
&lt;P&gt;&lt;BR&gt;[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lt;/P&gt;
&lt;P&gt;&lt;BR&gt;자료 제공 : &lt;A href=&quot;http://www.iloveeye.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ff&gt;청담 밝은 세상 안과, 부산 밝은 세상 안과&lt;/FONT&gt;&lt;/U&gt;&lt;/STRONG&gt;&lt;/A&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라식수술의 &amp;apos;부작용 제로&amp;apos;에 도전한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식수술의 &amp;apos;부작용 제로&amp;apos;에 도전한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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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국닷컴 ‘손씻기’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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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26:33Z</updated>
	    <published>2009-05-24T01:26: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약국닷컴 ‘손씻기’ 캠페인 실시&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articleView id=SG_ArticleBody&gt;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ID style=&quot;DISPLAY: none&quot;&gt;20090522002910&lt;/DIV&gt;&lt;!-- &lt;div id=&quot;SG_Article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T&quot;&gt; 약국닷컴 ‘손씻기’ 캠페인 실시&lt;/div&gt;
	&lt;div id=&quot;SG_ArticleSub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M&quot;&gt; &lt;/div&gt; --&gt;
&lt;DIV id=NewsAdContent&gt;
&lt;DIV class=articleView-B id=SG_ArticleContent&gt;
&lt;UL&gt;
&lt;LI&gt;
&lt;CENTER&gt;&lt;IMG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quot; height=300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5/22/20090522001130_0.jpg&quot; width=375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5000000000000&quot;&gt;&lt;/CENTER&gt;
&lt;P&gt;최근 멕시코와 미국을 중심으로 사람에게서 대규모 감염증상이 나타나면서 변종 돼지인플루엔자의 발병이 국제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lt;BR&gt;&lt;BR&gt;&lt;SPAN&gt;이번 돼지독감의 경우 조류독감과 돼지독감, 인간인플루엔자가 변이를 일으키면서 사람과 사람간의 전이가 가능해져 돼지독감이 전무했던 국내에서도 돼지독감에 대한 검역과 예방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홍보');&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홍보');&quot; onmouseout=mouse_Out();&gt;홍보&lt;/FONT&gt;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이에 인터넷약국 약국닷컴은 고객들의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건강');&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건강');&quot; onmouseout=mouse_Out();&gt;건강&lt;/FONT&gt;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홈페이지( &lt;/SPAN&gt;&lt;A href=&quot;http://www.yakkook.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www.yakkook.com&lt;/FONT&gt;&lt;/U&gt;&lt;/A&gt; )를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과 손 씻는 방법을 소개한다.&lt;/P&gt;
&lt;P&gt;다음과 같은 경우에 손을 꼭 씻을 것을 권장한다.&lt;/P&gt;
&lt;P&gt;1. 식사 전&lt;/P&gt;
&lt;P&gt;2. 음식 조리 전&lt;/P&gt;
&lt;P&gt;&lt;SPAN&gt;3.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화장실');&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화장실');&quot; onmouseout=mouse_Out();&gt;화장실&lt;/FONT&gt;을 사용한 후&lt;/SPAN&gt;&lt;/P&gt;
&lt;P&gt;4. 아기를 돌보기 전&lt;/P&gt;
&lt;P&gt;5. 아기 기저귀를 갈아준 후&lt;/P&gt;
&lt;P&gt;6. 애완동물을 만진 후&lt;/P&gt;
&lt;P&gt;7. 돈을 만진 후&lt;/P&gt;
&lt;P&gt;&lt;SPAN&gt;8.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기침');&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기침');&quot; onmouseout=mouse_Out();&gt;기침&lt;/FONT&gt; 또는 재채기 후&lt;/SPAN&gt;&lt;/P&gt;
&lt;P&gt;9. 외출에서 돌아온 후&lt;/P&gt;
&lt;P&gt;10. 콘택트렌즈를 갈기 전&lt;/P&gt;
&lt;P&gt;11. 환자와 접촉한 후&lt;/P&gt;
&lt;P&gt;12. 책이나 컴퓨터를 만진 후&lt;/P&gt;
&lt;P&gt;또한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아래의 단계에 따라 손을 씻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lt;/P&gt;
&lt;P&gt;1. 흐르는 미지근한 물에 손과 팔목을 적신다.&lt;/P&gt;
&lt;P&gt;&lt;SPAN&gt;2. 충분한 양의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비누');&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비누');&quot; onmouseout=mouse_Out();&gt;비누&lt;/FONT&gt;를 바른다.&lt;/SPAN&gt;&lt;/P&gt;
&lt;P&gt;3.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lt;/P&gt;
&lt;P&gt;4. 손가락을 깍지 낀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손등을 닦는다.&lt;/P&gt;
&lt;P&gt;5. 손가락을 깍지 낀 상태에서 양손바닥을 닦는다.&lt;/P&gt;
&lt;P&gt;6. 두 손을 깍지 낀 상태로 돌리면서 씻는다.&lt;/P&gt;
&lt;P&gt;7. 반대편 손으로 엄지손가락을 쥐고 돌리면서 씻는다.&lt;/P&gt;
&lt;P&gt;8. 손톱 밑을 주의해서 씻는다.&lt;/P&gt;
&lt;P&gt;9. 흐르는 물에 비눗기를 완전히 씻어낸다.&lt;/P&gt;
&lt;P&gt;&lt;SPAN&gt;10. 종이&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수건');&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수건');&quot; onmouseout=mouse_Out();&gt;수건&lt;/FONT&gt;으로 물기를 닦는다.&lt;/SPAN&gt;&lt;/P&gt;
&lt;P&gt;11. 수도꼭지는 사용한 종이수건으로 잠근다.&lt;/P&gt;
&lt;P&gt;&lt;SPAN&gt;온라인약국쇼핑몰 약국닷컴 서민영 약사는 “신종 인플루엔자의 발생으로 손씻기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손씻기는 독감,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감기');&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감기');&quot; onmouseout=mouse_Out();&gt;감기&lt;/FONT&gt;, A형간염,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식중독');&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식중독');&quot; onmouseout=mouse_Out();&gt;식중독&lt;/FONT&gt;, 유행성 결막염 등 각종 세균, 바이러스성 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은 자주 씻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씻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올바른 손 씻기 만으로도 감염성 질환의 60%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lt;/SPAN&gt;&lt;BR&gt;&lt;BR&gt;한편 약국닷컴은 외출 중에 손씻기가 불가능한 상황에도 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세정제를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lt;/P&gt;
&lt;LI&gt;&amp;nbsp; &lt;/LI&gt;&lt;/UL&gt;&lt;/DIV&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B id=SG_ArticleDateLine&gt;
&lt;UL&gt;
&lt;LI class=articleView-D&gt;기사입력 2009.05.22 (금) 17:41, 최종수정 2009.05.22 (금) 17:44 &lt;/LI&gt;
&lt;LI style=&quot;HEIGHT: 10px&quot;&gt;
&lt;LI&gt;[ⓒ 세계일보 &amp;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lt;/LI&gt;&lt;/UL&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약국닷컴 ‘손씻기’ 캠페인 실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국닷컴 ‘손씻기’ 캠페인 실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yssak/4107"/>
		<id>tag:blog.daum.net,2009:anyssak.4107</id>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25:02Z</updated>
	    <published>2009-05-24T01:25: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20px&quot;&gt;&lt;A class=news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 size=5&gt;&lt;U&gt;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lt;/U&gt;&lt;/FONT&gt;&lt;/STRONG&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title&gt;&lt;A class=sub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 size=5&gt;&lt;U&gt;&lt;/U&gt;&lt;/FONT&gt;&lt;/STRONG&gt;&lt;A class=sub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기사 타이틀 --&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 시작: 시간,닉네임 --&gt;
&lt;TABLE style=&quot;BORDER-BOTTOM: #d6d6d6 1px dott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기사 작성시간,최종업데이트시간 --&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5px; COLOR: rgb(153,153,153); PADDING-TOP: 10px&quot; align=left&gt;09.05.22 17:51 ㅣ최종 업데이트 09.05.22 17:51&lt;/TD&gt;&lt;!-- 닉네임 --&gt;
&lt;TD class=st_man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10px&quot; align=right&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showPopupCommunity(event, 'ball1', '00521501')&quot;&gt;&lt;IMG height=15 onerror=&quot;this.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quot; width=15 align=absMiddle&gt; &lt;SPAN&gt;천호선 (sunset1000)&lt;/SPAN&g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시간,닉네임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Top상단 --&gt;&lt;!-- 시작: 태그 --&gt;&lt;/P&gt;
&lt;DIV class=Center_box02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 태그 리스트 --&gt;
&lt;DIV class=Ct_tag_list&gt;&lt;SPAN id=spTags&gt;&lt;/SPAN&gt;&amp;nbsp;&lt;/DIV&gt;&lt;/DIV&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 s: article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at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폐암을 공부하면 할수록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암들도 다 무섭고 싫지만 그중에서도 폐암은 당연코 가장 무서운 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무서운 폐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폐암은 발생률만 따지고 보면 암 중에서 2번째로 흔합니다. 흔한 병들은 대개 예후가 좋기 마련인데, 이놈은&amp;nbsp;암으로 인해서 죽는 분들 중에서 폐암으로 죽는 사람이 가장 많을 정도로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좀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폐암으로 진단이 되면 5년 이내에 86%가 사망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도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 등의 의학 기술의 발전이 동반되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높아진 것이지 30년 전에는 5년 생존률이 7%가 안 되었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폐암이 무서운 것은 조기에 폐암이라고 의심할 만한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흔한 증상이라고 해야 기침이나 흉통이니 기침 날 때마다 폐암을 의심할 수도 없고, 특별한 증상이 있다면 병원이라도 가볼 텐데, 이놈은 우연히 발견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에 폐암 환자에게 특별한 증상이 있다고 하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만약 폐암 환자의 목소리가 갑자기 변한다든지 음식을 삼키기 힘들다든지 하는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이미 다른 장기로 퍼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때에 병원에 오시면 이미 제대로 치료 받기에는 늦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찍 발견하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그렇다고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 오면 이미 다른 장기로 퍼져 있어서 손쓸 방법이 없으니 이렇게 고약한 녀석이 어디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폐암이 정말로 무서운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것이 매년&amp;nbsp;위 내시경으로 조기검진을 받는 것이라고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암이라도 조기에 발견되어 치료할 수만 있다면 예후를 훨씬 더 좋게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정부에서도 한국에서 많이 발생하고 위험한 5대 암의 경우 무료로 조기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시행하는&amp;nbsp;5대암 조기검진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폐암은 빠져 있습니다. 왜일까요? 폐암이 중요하지 않아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폐암이 조기검진 사업에 빠져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직까지 조기검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기 검진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만 있다면 치료도 훨씬 쉽고 예후도 훨씬 좋아진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지만,&amp;nbsp;아직까지 폐암의 조기검진에 대해서는 확실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조기검진의 중요성 때문에 지금도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low-dose spinal&amp;nbsp; CT는 나름 민감도도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생존률에 향상이 없어서 좀 더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
	 function photoSizeIE001056106() {
	  var tImg =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IE001056106&quot;);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BoxIE001056106&quot;).style.width = tImg.width+&quot;px&quot;;
	 }
	//--&gt;
	&lt;/SCRIPT&gt;

&lt;DIV class=photoCenter id=photoBoxIE001056106 style=&quot;WIDTH: 450px&quot;&gt;
&lt;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id=photoIE001056106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0522/IE001056106_STD.jpg&quot; onload=javascript:photoSizeIE001056106();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IE001056106');&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IE001056106');&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05610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담배를 문 해골&lt;/B&gt; 담배를 문 해골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빈센트 반 고흐&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담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담배&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폐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기에 발견할 수가 없기에&amp;nbsp;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한 폐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도 모두 알고 있는 금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단한 결론을 말하기 위해서 너무 긴 서론을 썼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무서운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금연밖에 없기 때문에 또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입니다.&amp;nbsp;물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분들도 폐암에 걸릴 수 있고, 담배를 많이 피우시는 분들 중에도 건강한 분들이 있습니다. 개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뜻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일반적으로 봤을 때 흡연 시 폐암에 걸릴 확률은 13배가 증가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같은 흡연 노출에 대해서 남자보다 1.5배 더 상대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폐암이 흡연과 관련이 있습니다. 흡연이 폐암 발생을 높인다는 것은 확실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금연하면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나?&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이제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흡연은 앞서 말한 폐암뿐만 아니라 췌장암, 방광암 등 각종 암의 발생률을 높이고 죽상경화증 등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도 높이기 때문에 비흡연자들에 비해 흡연자들의 기대 수명 또한 낮아집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그렇다면 실제로 금연에 성공한 경우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을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이웃나라 일본에서 약 30만 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기대수명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이 연구는 일본에서 1990년대에&amp;nbsp;각기 다른 세 곳에서 연구된 결과를 모아서 발표한 것으로 40세 이상의 남자 14만명, 여자 15만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흡연에 대한 설문지를 통해서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과 끊은 사람, 처음부터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 이렇게 세 그룹으로 대상군을 나누었고 나이와 성에 따라서 기대수명에 대한 계산은 다르게 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나이는 남자의 경우 54.1 ± 9.7, 여자의 경우&lt;/FONT&gt;&lt;FONT color=#333333&gt;&amp;nbsp;54.5 ± 9.8 years 이었고, 남자의 경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 1.5-1.8배, 여자는 1.4-2.1배가 더 많았습니다.&amp;nbsp;평균&amp;nbsp;9.6 ± 2.3 years 동안 연구들이 진행되었고 그 사이에 남자는 1만6282명, 여자는 9418명이 죽었다고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이제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남자 40세를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기대수명은 다음과 같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흡연자(smoker)는 38.5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피우다 끊었던 사람(ex-smoker)은 40.8 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한 번도 피우지 않았던 사람(never-smoker)은 42.4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여자의 경우, 마찬가지로 40세를 기준으로 했을 때 기대수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흡연자(smoker)는 42.4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피우다 끊었던 사람(ex-smoker)은 42.1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한 번도 피우지 않았던 사람(never-smoker)은 46.1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종합해 보면 성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비흡연자들은 현재도 담배를 피우고 있는 흡연자들에 비해서 약 4년을 더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또 주목할 만한 사실은 담배를 피우다가 끊었던 사람들도 남자의 경우 기대수명이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늘어난다는 사실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4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4.8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5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3.7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6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1.6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 color=#996633&gt;70세 이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0.5년&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즉 담배를 한 번도 피우지 않은 사람이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 비해서 약 4년 정도 더 오래 살 수가 있고, 담배를 피우다가 끊는 사람도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 비해서는 더 오래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흡연은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그 다음으로 현재 흡연하시는 분들도(70대라고 하더라도) 담배를 끊는 것이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더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물론&amp;nbsp;개인별로 흡연 이외에 운동이나 생활습관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기대수명치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흡연 하나의 요인만 가지고 기대수명 차이를 정확히 예측하기는&amp;nbsp;힘듭니다. 단, 확실히 얼마 정도인지 알 수는 없지만, 흡연자에 비해서 비흡연자가 그리고 금연을 한 경우에 기대수명이 증가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금연합시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DIV&gt;출처 :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 - 오마이뉴스&lt;/U&gt;&lt;/FONT&gt;&lt;/A&gt;&lt;/DIV&gt;
&lt;DIV&gt;&lt;/DIV&gt;&lt;/DIV&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nyssak/4106"/>
		<id>tag:blog.daum.net,2009:anyssak.4106</id>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24:37Z</updated>
	    <published>2009-05-24T01:24: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20px&quot;&gt;&lt;A class=news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 size=5&gt;&lt;U&gt;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lt;/U&gt;&lt;/FONT&gt;&lt;/STRONG&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title&gt;&lt;A class=sub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 size=5&gt;&lt;U&gt;&lt;/U&gt;&lt;/FONT&gt;&lt;/STRONG&gt;&lt;A class=sub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기사 타이틀 --&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 시작: 시간,닉네임 --&gt;
&lt;TABLE style=&quot;BORDER-BOTTOM: #d6d6d6 1px dott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기사 작성시간,최종업데이트시간 --&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5px; COLOR: rgb(153,153,153); PADDING-TOP: 10px&quot; align=left&gt;09.05.22 17:51 ㅣ최종 업데이트 09.05.22 17:51&lt;/TD&gt;&lt;!-- 닉네임 --&gt;
&lt;TD class=st_man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10px&quot; align=right&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showPopupCommunity(event, 'ball1', '00521501')&quot;&gt;&lt;IMG height=15 onerror=&quot;this.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quot; width=15 align=absMiddle&gt; &lt;SPAN&gt;천호선 (sunset1000)&lt;/SPAN&g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시간,닉네임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Top상단 --&gt;&lt;!-- 시작: 태그 --&gt;&lt;/P&gt;
&lt;DIV class=Center_box02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 태그 리스트 --&gt;
&lt;DIV class=Ct_tag_list&gt;&lt;SPAN id=spTags&gt;&lt;/SPAN&gt;&amp;nbsp;&lt;/DIV&gt;&lt;/DIV&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 s: article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at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폐암을 공부하면 할수록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암들도 다 무섭고 싫지만 그중에서도 폐암은 당연코 가장 무서운 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무서운 폐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폐암은 발생률만 따지고 보면 암 중에서 2번째로 흔합니다. 흔한 병들은 대개 예후가 좋기 마련인데, 이놈은&amp;nbsp;암으로 인해서 죽는 분들 중에서 폐암으로 죽는 사람이 가장 많을 정도로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좀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폐암으로 진단이 되면 5년 이내에 86%가 사망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도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 등의 의학 기술의 발전이 동반되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높아진 것이지 30년 전에는 5년 생존률이 7%가 안 되었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폐암이 무서운 것은 조기에 폐암이라고 의심할 만한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흔한 증상이라고 해야 기침이나 흉통이니 기침 날 때마다 폐암을 의심할 수도 없고, 특별한 증상이 있다면 병원이라도 가볼 텐데, 이놈은 우연히 발견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에 폐암 환자에게 특별한 증상이 있다고 하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만약 폐암 환자의 목소리가 갑자기 변한다든지 음식을 삼키기 힘들다든지 하는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이미 다른 장기로 퍼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때에 병원에 오시면 이미 제대로 치료 받기에는 늦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찍 발견하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그렇다고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 오면 이미 다른 장기로 퍼져 있어서 손쓸 방법이 없으니 이렇게 고약한 녀석이 어디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폐암이 정말로 무서운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것이 매년&amp;nbsp;위 내시경으로 조기검진을 받는 것이라고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암이라도 조기에 발견되어 치료할 수만 있다면 예후를 훨씬 더 좋게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정부에서도 한국에서 많이 발생하고 위험한 5대 암의 경우 무료로 조기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시행하는&amp;nbsp;5대암 조기검진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폐암은 빠져 있습니다. 왜일까요? 폐암이 중요하지 않아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폐암이 조기검진 사업에 빠져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직까지 조기검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기 검진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만 있다면 치료도 훨씬 쉽고 예후도 훨씬 좋아진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지만,&amp;nbsp;아직까지 폐암의 조기검진에 대해서는 확실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조기검진의 중요성 때문에 지금도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low-dose spinal&amp;nbsp; CT는 나름 민감도도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생존률에 향상이 없어서 좀 더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
	 function photoSizeIE001056106() {
	  var tImg =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IE001056106&quot;);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BoxIE001056106&quot;).style.width = tImg.width+&quot;px&quot;;
	 }
	//--&gt;
	&lt;/SCRIPT&gt;

&lt;DIV class=photoCenter id=photoBoxIE001056106 style=&quot;WIDTH: 450px&quot;&gt;
&lt;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id=photoIE001056106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0522/IE001056106_STD.jpg&quot; onload=javascript:photoSizeIE001056106();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IE001056106');&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IE001056106');&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05610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담배를 문 해골&lt;/B&gt; 담배를 문 해골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빈센트 반 고흐&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담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담배&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폐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기에 발견할 수가 없기에&amp;nbsp;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한 폐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도 모두 알고 있는 금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단한 결론을 말하기 위해서 너무 긴 서론을 썼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무서운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금연밖에 없기 때문에 또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입니다.&amp;nbsp;물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분들도 폐암에 걸릴 수 있고, 담배를 많이 피우시는 분들 중에도 건강한 분들이 있습니다. 개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뜻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일반적으로 봤을 때 흡연 시 폐암에 걸릴 확률은 13배가 증가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같은 흡연 노출에 대해서 남자보다 1.5배 더 상대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폐암이 흡연과 관련이 있습니다. 흡연이 폐암 발생을 높인다는 것은 확실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금연하면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나?&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이제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흡연은 앞서 말한 폐암뿐만 아니라 췌장암, 방광암 등 각종 암의 발생률을 높이고 죽상경화증 등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도 높이기 때문에 비흡연자들에 비해 흡연자들의 기대 수명 또한 낮아집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그렇다면 실제로 금연에 성공한 경우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을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이웃나라 일본에서 약 30만 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기대수명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이 연구는 일본에서 1990년대에&amp;nbsp;각기 다른 세 곳에서 연구된 결과를 모아서 발표한 것으로 40세 이상의 남자 14만명, 여자 15만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흡연에 대한 설문지를 통해서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과 끊은 사람, 처음부터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 이렇게 세 그룹으로 대상군을 나누었고 나이와 성에 따라서 기대수명에 대한 계산은 다르게 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나이는 남자의 경우 54.1 ± 9.7, 여자의 경우&lt;/FONT&gt;&lt;FONT color=#333333&gt;&amp;nbsp;54.5 ± 9.8 years 이었고, 남자의 경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 1.5-1.8배, 여자는 1.4-2.1배가 더 많았습니다.&amp;nbsp;평균&amp;nbsp;9.6 ± 2.3 years 동안 연구들이 진행되었고 그 사이에 남자는 1만6282명, 여자는 9418명이 죽었다고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이제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남자 40세를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기대수명은 다음과 같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흡연자(smoker)는 38.5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피우다 끊었던 사람(ex-smoker)은 40.8 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한 번도 피우지 않았던 사람(never-smoker)은 42.4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여자의 경우, 마찬가지로 40세를 기준으로 했을 때 기대수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흡연자(smoker)는 42.4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피우다 끊었던 사람(ex-smoker)은 42.1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한 번도 피우지 않았던 사람(never-smoker)은 46.1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종합해 보면 성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비흡연자들은 현재도 담배를 피우고 있는 흡연자들에 비해서 약 4년을 더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또 주목할 만한 사실은 담배를 피우다가 끊었던 사람들도 남자의 경우 기대수명이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늘어난다는 사실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4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4.8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5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3.7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6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1.6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 color=#996633&gt;70세 이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현재 흡연자에 비해 0.5년&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즉 담배를 한 번도 피우지 않은 사람이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 비해서 약 4년 정도 더 오래 살 수가 있고, 담배를 피우다가 끊는 사람도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 비해서는 더 오래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흡연은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그 다음으로 현재 흡연하시는 분들도(70대라고 하더라도) 담배를 끊는 것이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더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물론&amp;nbsp;개인별로 흡연 이외에 운동이나 생활습관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기대수명치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흡연 하나의 요인만 가지고 기대수명 차이를 정확히 예측하기는&amp;nbsp;힘듭니다. 단, 확실히 얼마 정도인지 알 수는 없지만, 흡연자에 비해서 비흡연자가 그리고 금연을 한 경우에 기대수명이 증가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금연합시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DIV&gt;출처 :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790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 - 오마이뉴스&lt;/U&gt;&lt;/FONT&gt;&lt;/A&gt;&lt;/DIV&gt;
&lt;DIV&gt;&lt;/DIV&gt;&lt;/DIV&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암이 너무 무섭습니다... 금연합시다&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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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2009건강주치의-목포미래병원④&gt; 관절내시경, 흔적은 최소화하고 회복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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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애니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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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4T01:20:45Z</updated>
	    <published>2009-05-24T01:20: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box_articlehead&gt;
&lt;DIV class=logo_cp&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prlink.yonhapnews.co.kr/&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연합뉴스 보도자료&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office/top/top_098.gif&quot;&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head&gt;&lt;!-- 기사 제목 --&gt;
&lt;H4 class=tit_article&gt;&lt;2009건강주치의-목포미래병원④&gt; 관절내시경, 흔적은 최소화하고 회복은 빠르게!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9-05-22 18:18 &lt;/SPAN&gt;&lt;/DIV&gt;&lt;!-- //기사 정보 --&gt;&lt;/DIV&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15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45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98/2009/05/22/RPR20090522028300353_01_i.jpg&quot; width=31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직장인 김민호(28세, 남/가명)씨는 야구 마니아다. 프로야구 시즌 때마다 찾아가서 야구 관람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주말에는 야구동호회의 야구 경기에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lt;BR&gt;&lt;BR&gt;그런 그가 며칠 전, 야구를 하던 도중 어깨가 평소와 다름을 느꼈다. 잠깐 '삐끗한 거겠지.'라는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김씨는 다음날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통증으로 병원을 찾기에 이른다. 그리고 그에게 내려진 진단은 어깨힘줄파열.&lt;BR&gt;&lt;BR&gt;이처럼 김씨같이 격렬한 스포츠 활동으로 인해 관절이 손상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런 관절의 질환이나 손상에 대해 예전에는 직접 관절절개를 통한 시술을 행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치료와 회복시기를 앞당긴 '관절내시경'이 주목을 받고 있다. &lt;BR&gt;&lt;BR&gt;관절내시경수술은 문제가 생긴 관절부외에 1cm미만의 미세한 구멍을 내고 초소형 고감도 카메라가 달린 관절내시경을 삽입해 관절 내 손상된 연골이나 이물질, 염증의 진행정도 등을 진단하면서 동시에 수술을 진행하는 수술법이다.&lt;BR&gt;&lt;BR&gt;주로 무릎 전방십자인대파열, 발목이 삐끗한 후에 발생하는 관절의 골절 및 탈구 등 스포츠 손상 및 외상 후에 발생하는 관절 내 모든 질환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관절내시경수술이 각광받고 있는 데는 여러모로 많은 장점 때문이다.&lt;BR&gt;&lt;BR&gt;우선 절개 부위가 작다보니 회복 속도도 빠르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출혈과 감염 등 수술 후유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lt;BR&gt;&lt;BR&gt;척추관절전문병원으로 알려진 '목포미래병원'(전라남도 목포 소재)의 심형준 원장은 &quot;연골 손상의 경우 MRI같은 특수검사에서도 발견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는데, 관절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은 관절 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미세한 손상 부위까지 정확히 발견함과 동시에 정교한 치료가 가능하다&quot;고 말한다.&lt;BR&gt;&lt;BR&gt;또한 관절내시경을 통해 손상 부위를 조기 발견하면 연골 재생술이나 자기 연골세포 이식술을 통해 퇴행성관절염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lt;BR&gt;&lt;BR&gt;심형준 원장은 또, &quot;수술하는 전문의의 경험과 노하우에 따라 관절내시경 수술 성공률이 달라진다&quot;며 &quot;충분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가 축적된 관절내시경 전문의에게 수술 받는 것이 좋다&quot;고 조언했다. &lt;BR&gt;&lt;BR&gt;한편, 스포츠 활동 시 발생하는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운동 시 충분한 준비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10분 이상의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고, 운동 3∼4시간에 조금씩 휴식을 취하도록 하자.&lt;BR&gt;&lt;BR&gt;도움말: 목포미래병원 심형준 원장&lt;BR&gt;&lt;BR&gt;출처 : 목포미래병원&lt;BR&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관절내시경 흔적은 최소화하고 회복은 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절내시경 흔적은 최소화하고 회복은 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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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사랑카드 신청하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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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18:49Z</updated>
	    <published>2009-05-24T01:18: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kl style=&quot;PADDING-BOTTOM: 6px; PADDING-TOP: 2px&quot; width=600 colSpan=2&gt;아이사랑카드 신청하세요!&lt;!--/DCM_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jm colSpan=2&gt;경북도 9월부터 i-사랑카드로 보육료 본격 지원&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jn height=45&gt;2009-05-22 18:29:17&lt;/TD&gt;
&lt;TD align=right&gt;&lt;A onclick=&quot;MM_openBrWindow('http://ec.512.co.kr/web/link.jsp?mcode=10041&amp;nid=158140','','width=710,height=690')&quot; href=&quot;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58140&amp;sc=naver&amp;kind=menu_code&amp;keys=25#&quot;&gt;&lt;/A&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knv style=&quot;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10px&quot;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DCM_BODY--&gt;&lt;B&gt;올해 도내선 5만 명 추산…부모 어린이집 선택권 강화 기대&lt;/B&gt; &lt;BR&gt;&lt;BR&gt;경상북도는 오는 9월 i-사랑카드 시행을 앞두고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lt;BR&gt;&lt;BR&gt;´I-사랑카드´는 소득에 따라 시설에 직접 지원하던 현행 보육료 지급방식에서 벗어나 보육시설 이용권을 전자카드(바우처)에 담아 부모에게 지급, 부모가 인터넷 등을 통해 직접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lt;BR&gt;&lt;BR&gt;
&lt;TABLE width=55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file.dailian.co.kr/news/200905/news1242982730_158140_1_m.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lass=d_bg&gt;&lt;FONT color=#666666&gt;◇ 경북도가 아이사랑카드 신청을 받는다. 사은 교육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 ⓒ 경북도 제공&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경북도에 따르면 이 제도는 보육예산을 시설에 직접 지원함에 따라 부모와 시설간 의사소통이 어렵고, 예산 지원체계가 복잡해 행정업무에 부담을 주는 등 다양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 도내 i-사랑카드 발급대상자 수는 5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lt;BR&gt;&lt;BR&gt;i-사랑카드 발급대상자는 정부로부터 보육료를 지원받는 모든 가구로, 이들 대상자들은 반드시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야 한다. &lt;BR&gt;&lt;BR&gt;현재 카드 발급 대상은 ▲법정저소득층(기존 1층 지원대상 아동) ▲차등보육료지원 대상자 ▲만5세아 자녀를 둔 부모(소득하위 70% 이하 가구) ▲장애아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소득 무관) ▲만0세 ~2세(2006.1.1 이후 출생)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모든 부모(기본 보육료 지원 대상) 등이다. 단 국·공립 법인 등 정부인건비 지원시설에 다니는 아동은 제외된다.. &lt;BR&gt;&lt;BR&gt;i-사랑카드 신청접수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고 있으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및 개인신용정보 제공 동의서, 부모명의의 계좌 통장사본, 신분증(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소득 및 재산을 조사한 후 카드 발급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lt;BR&gt;&lt;BR&gt;경북도는 i-사랑카드의 원활한 신청발급 및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시·군 및 읍면동 담당자 전원에게 지침전달 교육을 실시했으며, 추진 지원비도 지원했다. &lt;BR&gt;&lt;BR&gt;
&lt;TABLE width=55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file.dailian.co.kr/news/200905/news1242982730_158140_2_m.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lass=d_bg&gt;&lt;FONT color=#666666&gt;◇ 아이사랑 카드 진행절차. ⓒ 경북도 제공&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경북도는 이 카드 도입으로 어린이집과 소통증진 등 보육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부모의 보육시설 선택권을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gt;&lt;BR&gt;또 어린이집 운영자는 보육료 신청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이 업무가 없어지게 됨에 따라 영유아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보육료 수급 도 선발방식(보육료 결제 후 5일 이내 입급)으로 전환돼 시설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gt;&lt;BR&gt;이와 함께 행정기관(시군구)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영유아 건강, 영양, 안전관리 업무 강화하는 계기와 함께, 복잡한 보육료 지급 및 정산 관련 업무의 효율화, 행정절차의 간소화로 담당공무원의 행정부담을 완화하는 등 보육행정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t;BR&gt;&lt;BR&gt;한편 경북도는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확대에 따라 지난 4년간 보육수요가 급증해 보육예산 또한 2007년 1460억원, 2008년 1903억원, 올해 2356억원 등으로 지난 2006년 1137억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양적으로 큰 성장을 이뤘다. &lt;BR&gt;&lt;BR&gt;기본보육료=영아(0세~2세)의 경우 정부인건비 미지원시설(민간, 가정보육시설 등)을 이용할 경우 가구의 소득에 상관없이 기본보육료 지원을 통해 영아보육 활성화를 기대. 0세 35만원, 1세 16만9000원, 2세 11만2000원 지원. &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아이사랑카드 신청하세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사랑카드 신청하세요!&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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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GM, 노조와 구조조정 합의에도 파산 불가피&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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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애니싹</name>
	    </author>
	    <updated>2009-05-24T01:17:02Z</updated>
	    <published>2009-05-24T01:17: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arti_ttl04 id=hollink_title style=&quot;MARGIN-TOP: 4px&quot;&gt;&quot;GM, 노조와 구조조정 합의에도 파산 불가피&quot; &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8px&quot;&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워싱턴 포스트 보도&lt;/STRONG&gt;&lt;/FONT&gt; 
&lt;DIV id=CLtag style=&quot;FONT-SIZE: 15px; LINE-HEIGHT: 22px&quot;&gt;
&lt;P class=arti_txt4 id=newsView style=&quot;MARGIN-TOP: 23px; FONT-SIZE: 15px&quot;&gt;제너럴모터스(GM)가 노조와의 &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1%B8%C1%B6%C1%B6%C1%A4','3','')&quot; style=&quot;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B8%C1%B6%C1%B6%C1%A4&quot; target=_blank&gt;구조조정&lt;/A&gt;&lt;/SPAN&gt; 합의에도 불구하고 &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C6%C4%BB%EA','1','')&quot; style=&quot;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6%C4%BB%EA&quot; target=_blank&gt;파산&lt;/A&gt;&lt;/SPAN&gt;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워싱턴포스트(WP)는 21일 &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9%CC%B1%B9','2','')&quot; style=&quot;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9%CC%B1%B9&quot; target=_blank&gt;미국&lt;/A&gt;&lt;/SPAN&gt; 정부가 노조와의 합의에도 불구,GM을 크리아슬러와 마찬가지로 신속파산 절차를 통해 정상화시키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했다. 파산보호 신청으로 신속히 새 회사를 출범시키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정부가 마련한 GM 파산 보호 절차에 따르면 정부는 GM에 300억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미 정부는 부실을 떼낸 '뉴 GM' 지분을 50% 소유하고，9명의 이사진 중에서 4명을 선임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뉴욕타임스(NYT)도 수백명에 달하는 채권단 중 90% 이상의 동의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만큼 GM이 결국 파산보호 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lt;BR&gt;&lt;BR&gt;이날 미 언론들은 GM이 전미자동차노조(UAW)와 퇴직자 건강&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A%B8%C7%E8','0','')&quot; style=&quot;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A%B8%C7%E8&quot; target=_blank&gt;보험&lt;/A&gt;&lt;/SPAN&gt;기금(VEBA) 보조금 삭감 등을 포함한 구조조정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노조가 6만명에 달하는 조합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는 만큼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lt;/P&gt;
&lt;P id=newsView style=&quot;MARGIN-TOP: 23px; FONT-SIZE: 15px&quot; class=&quot;arti_txt4&quot;&gt;GM은 2007년 합의에 따라 퇴직자 &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0%C7%B0%AD%BA%B8%C7%E8','4','')&quot; style=&quot;FONT-WEIGHT: 700; FONT-SIZE: 14px;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C7%B0%AD%BA%B8%C7%E8&quot; target=_blank&gt;건강보험&lt;/A&gt;&lt;/SPAN&gt;기금에 출연을 약속한 350억달러 중 150억달러는 이미 출연했으며 앞으로 200억달러를 추가로 내놔야 한다. GM은 당초 자구안대로 200억달러 중 절반을 새로 출범하는 회사의 지분 39%로 대신 주기로 합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합의안에는 기금 출연금 삭감 외에도 시간당 노동비용을 삭감하도록 노조가 양보하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달 1일까지 재무부에 자구안을 내야 하는 GM은 노조 합의와는 별도로 채권단의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lt;BR&gt;&lt;BR&gt;뉴욕=이익원 특파원 &lt;A href=&quot;mailto:iklee@hankyung.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iklee@hankyung.com&lt;/FONT&gt;&lt;/U&gt;&lt;/A&gt;&lt;IFRAME src=&quot;http://www.hankyung.com/news/app/lib/_readnum.php?aid=2009052211831&amp;nv=o&quot; frameBorder=0 width=0 height=0&gt;&lt;/IFRAME&gt;&lt;BR&gt;&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JlN&amp;amp;tagName=&amp;quot;GM 노조와 구조조정 합의에도 파산 불가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mp;quot;GM 노조와 구조조정 합의에도 파산 불가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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