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aparant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paranta"/>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aparanta"/>
  <rights>aparanta</rights>
  <author>
    <name>aparanta</name>
    <uri>http://blog.daum.net/aparanta</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aparanta</id>
  <updated>2008-10-01T11:06:07Z</updated>

  		<entry>
	    <title>KTX의 정시도착율? 시간불감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paranta/7075923"/>
		<id>tag:blog.daum.net,2009:aparanta.7075923</id>
	    <author>
		    <name>aparanta</name>
	    </author>
	    <updated>2008-10-01T11:06:07Z</updated>
	    <published>2008-10-01T11:06: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꽤 자주 KTX를 이용하는 편인데, 탈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KTX는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가격도 싼 편이며 시설도 꽤 훌륭하다. 게다가 승무원들의 친절도나 부대시설의 수준도 여타 다른 나라들의 고속철에 비해서 뒤질 게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에 대한 부분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지는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전 8월에 KTX가 1억 5천만명의 승객을 돌파했다고 코레일이 밝힌 바 있다. 더불어 97%의 정시도착율을 기록했다고도 밝혔는데, 내가 경험한 바와 너무 다른 것 같아서 자세한 사항을 알아봤더니, 정시도착율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기준으로 이 수치를 산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lt;/P&gt;
&lt;P&gt;(코레일 보도자료 &lt;A href=&quot;http://info.korail.com/2007/kra/new/new02000/w_new02100.jsp&quot; target=_blank&gt;http://info.korail.com/2007/kra/new/new02000/w_new02100.jsp&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정시율이라는 것은 열차가 도착 시간의 5분 이내에 도착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즉, 그 이상만 연착으로 간주한다는 것이다. 짧은 시간을 강조하는 KTX에게 5분 이상의 연착은 분명 큰 일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정시도착율이라는 개념을 이렇게 어설프게 잡아놓고는 마치 97%의 열차가 제 시간에 도착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홍보를 위한 눈 가리고 아웅하기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착이 5분 이상 길어진다면,&amp;nbsp;열차의 큰 결함이나 천재지변 같이 불가피한 상황으로&amp;nbsp;인한 경우가 많다.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문제는 아무런 이상없이 잘 달리는 열차가&amp;nbsp;항상 3, 4분씩 늦는 경우이다. 정시도착율을 5분 이내라는 시간기준으로 측정하면 97%라는 만족할만한 수치가 나오는 지 모르겠지만, 정시도착을 승차권에 찍힌 시간으로&amp;nbsp;생각한다면 KTX의 정시도착율은 0%라는&amp;nbsp;적나라한 수치와 직면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으면 1분, 많으면 3,4분씩 늦는 기차에서 내릴 때면, 차라리 도착 시간을 3분 더 잡아서 승차권에 기재하는 것이 낫지 않냐는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54분에 도착하기로 한 열차라면 적어도 54분에는 완전히 정차하여 문이 열리는 것이 정상이어야 하지 않냐는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54분에 도착하기로 한 열차라면 열에 아홉, 아니 열에 열은 57분 쯤이 되서야 문이 열린다. 이럴거면 왜 차라리 승차권에 도착시간을 57분이라고 기재하지 않는가? 이러고도 KTX의 정시도착율은 97%라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자는 1, 2분에 너무 민감한 것이 아니냐고도 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기차의&amp;nbsp;승차권에 적힌 도착시간은 분 단위로 세심하게 기재되어 있다. 이것은 적어도 KTX나 코레일에서는 도착시간을 분 단위로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KTX가 정시도착율을 5분이내라는 시간으로 계속 측정하고 싶다면 차라리 도착시간을 기재할 때에도 5분 단위로 기재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지킬 수도 없는&amp;nbsp;시간을 세밀하게 쪼개어 편성하면 무엇하는가? 매번 3,4분 씩 늦는 것이 매년 반복되고 있는데도 여전히 54분, 37분 등 구체적인 수치로 도착시각을 안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집단적인 시간 불감증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까운 일본의 경우와 비교하기도 조차 부끄럽다. 일본은 특히 열차에 관해서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진국이며 최첨단의 시스템으로 열차의 운행시각을 15초 단위로 통제하고 있다. 하지만 코레일에게 이런 수준의 열차 시스템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제발 승차권에 기재된 시간에 문이 열리게 해달라고 바라는 것도 아니다. 늦을 것 같으면, 애초에 승차권의 시각을 여유있게 기재하여 목표한 시간을 지키려는 노력이라도 해달라는 부탁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코레일은 여러가지 기관평가와 자체 평가기준을 통해서 혁신경영을 강조하고 있으며, 실제 여러가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코레일의 가장 큰 존재이유는 바로 열차운행에 있다. 가장 기본인 열차운행이 아직도 확실하게 정립되지 못하고 있는데 과연 어떤 것이 기관의 가치를 드높여줄 수 있을 지 의문스럽다. 장담하건데, 코레일에서 행하는 그 어떤 혁신경영보다도 오차가 없는 운행시각에 대한 확신을 고객에게 심어줄 때&amp;nbsp;코레일에&amp;nbsp;가치는 올라갈 것이며&amp;nbsp;다른 여타 경영에 대한 신뢰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KTX&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KTX&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연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정시도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시도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정시도착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시도착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시간불감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간불감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너무 춥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paranta/903112"/>
		<id>tag:blog.daum.net,2009:aparanta.903112</id>
	    <author>
		    <name>aparanta</name>
	    </author>
	    <updated>2007-12-05T17:36:38Z</updated>
	    <published>2007-12-05T17:36: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전기매트 하나라도 믿고&amp;nbsp;구입하는 사회가 부럽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엠비씨 불만제로 보니까 참 가관이더라.&lt;/P&gt;
&lt;P&gt;거의 몸에 전기를 통한 채 잠을 자는 실정이더만.&lt;/P&gt;
&lt;P&gt;그것도 국내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lt;/P&gt;
&lt;P&gt;업계 1위 업체의 매트가 제일 심했다. 나쁜 놈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기장 차단된다고 큰소리 빵빵 치던 업체는 &lt;/P&gt;
&lt;P&gt;정작 자기장 차폐제 하나 안들어있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트 하나 사는 건지, 전기학을 공부하는 건지, &lt;/P&gt;
&lt;P&gt;아무튼 분에 안맞는 정보들을 열심히 뒤적이다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신히 하루 종일 인터넷 뒤져가면서 알아본 끝에 &lt;/P&gt;
&lt;P&gt;믿을 수 있는 제품 구입!&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능와라, 이뻐해줄게...&lt;/P&gt;
&lt;P&gt;요즘 너무 추워... 자다가 추워서 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길거리 흡연을 반대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paranta/902778"/>
		<id>tag:blog.daum.net,2009:aparanta.902778</id>
	    <author>
		    <name>aparanta</name>
	    </author>
	    <updated>2007-12-05T17:16:47Z</updated>
	    <published>2007-12-05T17:1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담배값은 올라가는데 어떻게 정부기관들의 호언장담과는 다르게 흡연율은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담배 곽은 점점 더 이뻐져 가고, 화려해져 갑니다. 담배를 피지 않는 저도 담배만 보면 그놈 참 이쁘게 생겼다, 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블로그는 사실 뭐 뉴스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이기도 참 애매한 그런 곳입니다. 그냥 한 개인의 의견이 &lt;/P&gt;
&lt;P&gt;새로운 블로그와 인터넷이라는 첨단의 테크놀러지를 만나서 보다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찾았다는 &lt;/P&gt;
&lt;P&gt;사실에 큰 의의를 두고, 한 개인의 생각을 조목 조목 올리는 공간이라고 하고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포스팅은 평소에 제가 꾸준히 고민해 오던 길거리 흡연에 관한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흡연자들은 벌써 부터 짜증이 나셨을 수 도 있겠습니다. 실내에서도 못 피게 하더니 이젠 밖에서도 못 피게 하면 도대체 어디서 피라는 소리야! 라고 크게 화내실 수도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말이 맞기에, 크게 위로되는 말씀을 드릴 순 없지만, 조금만 더 비흡연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흡연에도 권리가 있습니다. 흡연자에게는 흡연을 할 권리가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분명히 존중 받아야 할&amp;nbsp; 권리임에 분명합니다. 특히 국가가 얼마전까지 전매권을 가지고 단독으로 담배를 생산 판매하는 국가에서는 당연한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비흡연자에게는 또한 담배연기를 맡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과연 어떤 권리가 우선하느냐, 이것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있었을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권리는 분명 중요하지만, 그 어느 권리도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주장될 수는 없다는 당연한 논리입니다. 담배 연기의 폐해는 심각합니다. 그런 담배 연기를 타인의 권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한다면, 그 권리는 조금 양보되어야 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내에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금연법은 어느 정도 정착된 듯 보입니다. 물론 좁은 영업장에서는 여전히 &lt;/P&gt;
&lt;P&gt;눈가리고 아옹식으로 흡연 구연과 금연 구역을 나누어 지정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차 나아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금연법의 그 본연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실내 흡연 금지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많은 실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실외라고는 하나, 버스정류장과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일 수 밖에 없는&amp;nbsp;특정한 장소에 대해서는&lt;/P&gt;
&lt;P&gt;보다 적극적인 금연정책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버스정류장 &lt;/P&gt;
&lt;P&gt;금연 정책은 그런 의미에서 크게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담배 연기의 특성상 적당한 거리의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는다면 그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단지 한 걸음 물러서서 담배를 피면 된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장소로는 횡단보도도 들 수 있습니다.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흘러오는 연기는 분명 불쾌합니다. &lt;/P&gt;
&lt;P&gt;서울역에 가보셨습니까? 서울역 내부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면 그곳은 담배연기로&lt;/P&gt;
&lt;P&gt;가득합니다. 실외 임에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피워대기 때문에 그 곳을 지나는 내내 담배 연기에서 한시도 자유로울 수 없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공공기관이나 큰 건물의 정문에서 일정한 거리 내에서는 금연정책을 시행하는 제도를 검토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지하철 역 출구나, 그 외 비슷하게 보행자가 담배 연기의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곳이라면 그와 같은정책이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불어 출퇴근 시간에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 대해서도 금연정책이 필요합니다. 아침에 길을 걷다 보면 앞서가는 사람들의 담배연기 때문에 불쾌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숨을 쉴 때 마다 들여마시는 그 연기는 정작 피는 사람들이 마시는 연기보다 더 나쁘다는 겉연기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앞서 가지 않는 이상은 그 연기를 계속해서 마실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나 뛰어서 앞지른다면 또 다른 앞선 흡연자의 연기에 노출될 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작 그 조금의 연기마저도 그렇게 불만이 많냐는 흡연자들의 투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연기가 그 순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되어 다른 장소에서도 같은 논리로 타인의 폐로 들어올 것이기 때문에 그 조그만 연기가 중요한 것이며 적극적인 정책의 시행이 필요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이와 더불어 흡연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흡연구역의 조성도 반드시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처럼 길 곳곳에 흡연 가능한 구역을 표시하여 흡연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구요, 곳곳에 충분한 환기시스템을 갖춘 흡연실을 곳곳에 만들어서 흡연자들의 불편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노력도 필요할 것입니다.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만, 흡연실을 하나의 경제적 상품으로 만들어 개발하는 것도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물론 관련 법규에 대해서는 많은 고려가 필요하겠지만요. 하지만 분명히 흡연자들을 배려하는 금연정책이어야 한다는 사실에는 저도 적극 찬성입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길거리 흡연을 금지하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흡연자들을 위한 공간을 적극 조성한 전례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흡연의 권리는 보장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보장받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 어떻게 보면 참 간단한 것 아닌가요? 또 담배가 몸에 해롭기 때문에 끊으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블로그에서 본 내용을 인용합니다. 그 분께서 재미있는 의견을 보여주셨는데 지금 안타깝게도 &lt;/P&gt;
&lt;P&gt;정확한 출처를 찾을 수가 없지만 인용합니다. 바로 노상방뇨와 흡연이었는데요. 우리 모두가 소변을 볼 &lt;/P&gt;
&lt;P&gt;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공공의 이익과 보건을 위해서 노상방뇨는 법으로 금지한다는 개념이듯, 흡연 또한 그런 의미의 권리의 제한으로 보는 것도 바람직할 거라는 의견이었습니다. 노상방뇨는 금지하되, 공중화장실에 대한 인프라를 확충하듯, 길거리 흡연을 금지하고 공공흡연실을 확충한다면 서로가 만족스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녀노소 모두가 보는 소변도 참아가면서 보는데, 하물며 한 개인의 취향인 담배는 타인을 위해서 좀 더&lt;/P&gt;
&lt;P&gt;양보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할 듯 도 합니다. 담배가 육체건강은&amp;nbsp;아니지만 정신건강에는 좋은 점도 있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이유로 담배를 피지 않고 있지요. 하지만 타인의 흡연으로 인해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들이 담배를 피는 것과 같은 해를 건강에&amp;nbsp;입게 된다면 그것만큼 억울하고 화나는 일이 있을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 정부가 들어선다면 이것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인 의사수렴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더불어 보다 건강한 정책이 시행된다면 더 좋은 일이겠지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금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길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흡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흡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금연구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연구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gEL&amp;amp;tagName=길거리흡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거리흡연&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