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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MA의 Lif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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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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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1-24T23:41:32Z</updated>

  		<entry>
	    <title>폭탄선언! 블로그 폐쇄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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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24T23:41:32Z</updated>
	    <published>2008-01-24T23:41: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늘은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좀 쓰렵니다.&lt;/P&gt;
&lt;P&gt;많은 고민 끝에 ARMA's Life Story 패쇄 결정을 내렸습니다.&lt;/P&gt;
&lt;P&gt;이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과 알게되었고... 제게 큰 의미를 준 블로그지만...&lt;/P&gt;
&lt;P&gt;이제 더이상 운영해 나갈 여력이 없기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렵게 블로그 폐쇄 결정을 내리고야 말았습니다.&lt;/P&gt;
&lt;P&gt;그동안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말씀 올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흠... 좀 낚시가 됐으려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amp;nbsp;티스토리 블로그는 계속 운영됩니다.&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앞으로는 &lt;/STRONG&gt;&lt;/FONT&gt;&lt;A href=&quot;http://arma.tistory.com/&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3&gt;&lt;STRONG&gt;ARMA's Life Story : arma.tistory.com&lt;/STRONG&gt;&lt;/FONT&gt;&lt;/A&gt;&lt;FONT size=3&gt;&lt;STRONG&gt;에서 만나요~~~ 호호호&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 돌 날라온다... ^^&lt;/P&gt;
&lt;P&gt;일도 바뻐지고 해서 도저히 블로그 두개 운영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lt;/P&gt;
&lt;P&gt;이곳으로 찾아주신던 분들.... 꽤심하다고 절 버리지 마시고요....&lt;/P&gt;
&lt;P&gt;즐겨찾기에 다음 블로그 대신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arma.tistory.com) 등록해 주시고요~&lt;/P&gt;
&lt;P&gt;HANRSS쓰시는 분들을 위해~ &amp;nbsp;&lt;A href=&quot;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arma.tistory.com%2Frss&quot; target=_new&gt;&lt;FONT color=#0000ff&gt;HANRSS를 이용하시는 분은 FEED를 추가해 주세요.&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흠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블로그에는 더이상 글과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lt;/P&gt;
&lt;P&gt;무심하다 생각마시고.... 제 사정도 좀 뵈주시길......&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블로그폐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폐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티스토리로 오세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티스토리로 오세요~&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선거법 공판을 마치며....민주주의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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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23T09:23:01Z</updated>
	    <published>2008-01-23T09:23: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cc9900 size=3&gt;공직 선거법 위반 공판이 열리다......&lt;/FONT&gt;&lt;/STRONG&gt;&lt;BR&gt;오늘(2008.1.22) 오전 10시에 남부지방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에 대한 공판이 있었습니다. 심리 도중 오늘 선고가 가능하다는 판사님의 말씀에 조금 더 시간을 내 오후 2시에 선고까지 받고 왔습니다. &lt;BR&gt;이로서 2007년 11.13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당한 지 71일만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저의 싸움은 끝이 났습니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법원의 판결은 주1)&quot;선고유예&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심리적, 경제적 이유로 &quot;선고유예&quot;가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랬었지만, 막상 원하던 판결이 나고 나니 &quot;그렇구나....&quot;라는 생각만 들 뿐입니다.&lt;BR&gt;&lt;BR&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4/blog/2008/01/23/09/22/479688b3cb862&amp;filename=40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4/blog/2008/01/23/09/22/479688b3cb862&amp;filename=40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오늘 공판이 열린 법정-허락받고 찍었습니다.]&lt;/FONT&gt;&lt;/FONT&gt;&lt;/DIV&gt;&lt;/FONT&gt;&lt;/FONT&gt;
&lt;P&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P&gt;
&lt;P&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법정에서 나와 길을 걸으며 이것 저것 생각에 잠겼지만, 제가 예상했던 것처럼 마음이 홀 가분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판결 전 보다 지금의 심정이 더욱 복잡하고 착잡한 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지만, 보다 많은 것을 오늘의 짧은 재판과정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cc9900 size=3&gt;민주주의와 범의 엄격함 사이에서 고민하는 재판부....&lt;/FONT&gt;&lt;/STRONG&gt;&lt;BR&gt;그 중 가장 제 마음을 파고든 것은&amp;nbsp; &lt;STRONG&gt;“재판부의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quot;&lt;/STRONG&gt;인 것 같습니다. &lt;BR&gt;재판부는 심리에 들어가기 앞서 이렇게 말합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8e8e8e&gt;&lt;FONT size=2&gt;&lt;FONT color=#666699&gt;&quot;공직선거법 93조의 조항을 광의적으로 해석하면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고, 조항마저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2004년 공직선거법 93조에 대한 위헌 소송에서 합헌 결정이 내려진 이상 재판부는 자의적으로 합헌인 법 조항에 근거하여 판결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quot;&lt;/FONT&gt; &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gt;어느 정도 문제는 인정 할 수 있지만, 법이니 따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lt;BR&gt;이후 심리가 끝나고 오후에 재개된 판결에서 재판부는 이러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666699&gt;“피고인이 블로그에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적 의견을 게시함으로써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점은 인정되나, 재판부는 이를 처벌할 수가 없습니다. &lt;BR&gt;&lt;BR&gt;이러한 정치적 의사표현에 대해 처벌한다는 것은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고, 민주주의는 이러한 의사표현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며,&amp;nbsp; 현재의 민주주의는 이러한 행동의 결과라고 할 수 있는바 이를 처벌하여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현을 제한한다는 것은 민주주의라는 가치를 퇴색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본 법정은 피고인에게 선고유예를 선고합니다. &lt;BR&gt;&lt;BR&gt;그렇다고 하여 본 법정의 결정이 정치적 의사표현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며, 다만 앞으로는 법이 정하는 한도 내에서 글을 써주시기 바란다는 것입니다.&lt;BR&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666699 size=2&gt;그리고 피고가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는 영향력 있는 블로거로 보여져 처벌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우리는 민주주의라는 소중한 가치를 지켜나가야 하므로 본 법정은 많은 고민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amp;nbsp; (제 기억을 더듬어 쓴 것이므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결의 요지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공직선거법 93조의 위법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성문화된 법의 엄격함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려는 재판부의 고민이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lt;BR&gt;그리고 이것은 제게 많은 교훈을 주었으며 제게 갇혀있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제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는 기쁨에 앞서 저를 숙연하게 했던 것은 철저치 짓밟히고 유린당한 줄만 알았던 민주주의가 제가 알지 못하는 사이 그것을 지켜나가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분들에 의해 찬연히 빛을 발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번 사건이 끝나고 나면 홀 가분 해질 줄 알았던 제 마음은 오히려 더욱 무거워져 있습니다. 재판이 끝난 후에 포스팅하려 했던 글 주제들은 재판부의 고민을 느끼게 된 후 아무 의미 없는 것이 되어버렸으며, 속 시원히 법을 조롱해보겠다던 마음 또한 지금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와 함께 수줍게만 들리는 “신뢰하며 영향력 있는 블로거”라는 대목에 지금까지 제가 해온 미숙한 포스팅을 생각하며, 그러한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새로운 고민도 하게 되었습니다. 비난일색, 비아냥거림, 나팔불기 등의 포스팅으로 많은 추천수를 거머쥔 저급한 블로거로써 낯뜨거운 감정에 제 얼굴을 떨구어야 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그리고 지금 저는 더 많은 숙제들이 제 어깨와 가슴을 짓누르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lt;BR&gt;이번 사건은 분명 제 블로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집니다. &lt;BR&gt;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변죽을 둘러대며 웃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돌아오는 길에 선거법 개정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lt;BR&gt;제 비판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재판부의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과 노력.....&lt;BR&gt;방향성을 잃어버린 제 마음의 혼돈...... 그리고 선거법으로 보호받고 있는 선거법 개정의 주체 국회....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문득 인간일수도 사이보그일 수도 없었던 공각기동대(Ghost on the Shell) 쿠사나기 소령의 마지막 독백이 떠오릅니다. &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quot;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gt;&lt;BR&gt;&lt;BR&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gt;&lt;BR&gt;&lt;BR&gt;저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송구스러움과 함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lt;BR&gt;그리고 아무 보상없이 제 변론을 해주신 배지영님께 이 글을 빌어 감사말씀 전합니다. &lt;BR&gt;&lt;BR&gt;마지막으로 선거법 위반으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께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amp;nbsp;&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 size=1&gt;&lt;FONT color=#8e8e8e&gt;&lt;BR&gt;.........................................................................................................................................................................&lt;/FONT&gt;&lt;BR&gt;&lt;/FONT&gt;주1) 선고유예 : 범정(犯情)을 참작해 경미한 범행을 한 자에게 일정한 형의 선고를 유예하고 그 기간을 특정한 사고 없이 경과하면 형의 선고를 면하게 하는 제도.&lt;BR&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공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공직선거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직선거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수위의 콩나물 지하철 대책...글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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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21T02:34:14Z</updated>
	    <published>2008-01-21T02:34: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cc9900 size=3&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original/8/blog/2008/01/21/02/31/4793855e16021&amp;filename=10월평균3.gif')&quot;&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지하철 출퇴근을 포기하며.....&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차디차고 서먹한 아침 바람을 가르며 종종걸음을 칩니다.&lt;BR&gt;아침공기의 차갑고 뻑뻑한 느낌을 온몸에 받으며 팔을 한번 빙빙 돌려보지만 아침 공기는 여간 해서 풀려지려 하지 않는 군요.&lt;BR&gt;직장인으로서 아침을 맞이 한다는 것은 어쩌면 지하철 전쟁을 치루기 위한 전초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아침은 저 같은 직장인에게 희망적이지 못합니다. ^^&lt;/P&gt;
&lt;P&gt;오래 전 한강변을 달리며 가끔 웃음을 지을 수 있었던 여유는 지하철 출퇴근을 시작하며 사라져 버렸습니다. 한가지 얻은 것이 있다면 그 동안 소홀했던 책읽기를 시작했다는 것 뿐....&lt;/P&gt;
&lt;P&gt;하지만 이 책 읽는 기회마저 지하철은 제게 제공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지하철 2호선이군요... 8호선을 타고 잠실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lt;/P&gt;
&lt;P&gt;근래 들어 지하철 전동차가 연착을 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합니다. &lt;BR&gt;열차가 조금만 연착되어도 잠실 역은 아수라장이 됩니다. 특히 8호선 잠실 역에 상/하행선의 열차가 동시에 도착할 때에는 그 두 전동차에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의 숫자가 장난이 아닙니다.&lt;BR&gt;그 수많은 인파가 긴 복도를 지나 잠실 역 플랫폼에 다다를 때면, 이미 플랫폼에는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꽉 차있는 상태여서 계단에서 플랫폼으로 올라서기 조차 힘든 형국이 됩니다.&lt;/P&gt;
&lt;P&gt;이럴 때에는 보통 열차가 3대, 많게는 4대가 되어서야 겨우 전동차에 몸을 실을 수가 있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다 보니 출근시간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 돼버리고, 몸도 마음도 지쳐버리게 됩니다. 열차 내부도 움직일 틈도 없이 사람들로 꽉 메워지게 되구요....&lt;BR&gt;이 일을 계속 당하다 보니, 이제 더 이상 지하철을 이용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lt;/P&gt;
&lt;P&gt;뭔가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나름대로 문제가 뭔지 한번 조사해 봤습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cc9900 size=3&gt;1. 과연 잠실 역의 유동인구는 얼마나 될까?&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 1) 지하철 역사/월별 승하차 인원 (2007.10월 기준)&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23/blog/2008/01/21/02/30/4793852e00651&amp;filename=10월평균1.gif')&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3/blog/2008/01/21/02/30/4793852e00651&amp;filename=10월평균1.gif&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출처:서울메트로- &lt;A href=&quot;http://www.seoulmetro.co.kr/&quot; target=_blank&gt;http://www.seoulmetro.co.kr&lt;/A&gt;)&lt;/P&gt;
&lt;P align=left&gt;&lt;BR&gt;2007년 10월 통계를 서울 메트로에서 찾았습니다. 이 자료를 토대로 분석을 해보면, 월별 승하차 인원(2007.10월 기준)은 강남역 이 594만여 명으로 1위, 그 다음 잠실 역이 483만여 명으로 2위입니다. 역시 강남 역은 상업의 중심지로써 엄청난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군요. 이 자료는 24시간의 통계를 보여주는 것이니 좀더 자세하게 출근 시간대의 유동인구 통계를 보겠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amp;nbsp; 2) 지하철 역사/출근 시간대(07~09시)별 승하차 인원 (2007.10월 29일 기준)&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original/8/blog/2008/01/21/02/31/4793855e16021&amp;filename=10월평균3.gif')&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image/8/blog/2008/01/21/02/31/4793855e16021&amp;filename=10월평균3.gif&quot; border=0&gt;&lt;/A&gt;&lt;BR&gt;(출처:서울메트로- &lt;A href=&quot;http://www.seoulmetro.co.kr/&quot; target=_blank&gt;http://www.seoulmetro.co.kr&lt;/A&gt;)&lt;/P&gt;
&lt;P align=left&gt;&lt;BR&gt;2007년 10월 29일(월)의 출근 시간대(07~09시) 승하차 인원을 보면 신림역, 강남역, 잠실역 순입니다. 하지만 승차 인구로만 볼 때 신림역이 2만8천여 명으로 1위, 잠실역이 1만8천여 명으로 2위, 그 다음 강남역, 삼성역 순입니다. 강남역과 삼성역은 사무실 밀집지역이므로 승차 인구보다는 하차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알 수있습니다. &amp;nbsp;&lt;BR&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 3) 잠실역의 출근시간대 분 당 수송인원은? &lt;/STRONG&gt;&lt;BR&gt;이렇게 통계 수치를 보면 출근 시 가장 큰 전쟁을 치러야 하는 역은 신림역과 잠실역으로 나타납니다. 제가 신림역을 통해 출퇴근 하진 않으니 잠실역의 예로 계속 분석을 해보겠습니다.&lt;BR&gt;잠실역의 경우 오전 7시 부터 9시까지 두 시간사이에 18,406명이 잠실역에서 승차했으며, 이는 1분 당 150여 명의 인원을 수송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lt;BR&gt;분 당 150여명을 수송해야 하는데 열차 간격이 2분이라면, 300여 명이, 3분이었다면 450명이 열차를 기다리는 형국이 되니 플랫폼에 발 딛을 틈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인 듯 싶습니다. &lt;BR&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cc9900 size=3&gt;&lt;STRONG&gt;2. 잠실역의 유동인구가 많은 이유는...&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일 평균 유동인구 480만 명, 출근 시간대 유동인구 74만 명 등, 잠실역의 유동인구가 많은 까닭은 무엇일까요? 아래의 지도를 보면 어느 정도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lt;BR&gt;&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7/blog/2008/01/21/02/31/4793858601dbe&amp;filename=지하철-지도1.gif')&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7/blog/2008/01/21/02/31/4793858601dbe&amp;filename=지하철-지도1.gif&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BR&gt;보시는 바와 같이 강동,송파, 하남시의 출근 인구가 잠실역으로 집중되게 됩니다.&lt;BR&gt;지하철 노선을 설계할 때 이러한 유동인구수 계산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5호선과 8호선을 이용하는 많은 인구가 잠실역에서 만나게 됩니다. 어떻게든 역간을 이어놓기만 하면 된다는 탁상 행정이 만든 결과일지도 모르겠는데요.... &lt;BR&gt;&amp;nbsp;&lt;BR&gt;그럼 잠실역의 주요 이동인구를 제공하는 강동, 송파의 인구수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lt;BR&gt;(동별 인구수는 찾을 수가 없어서 동별 세대수를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lt;/P&gt;
&lt;P&gt;서울시 25개 구 중 송파가 2위(228,770 세대) 강동이 9위(170,752 세대)로 서울시 전체 3,978,938세대 중에 399,522 세대로 전체의 9.9%를 차지합니다. 거기에 하남시의 인구까지 더해져 잠실역으로 유입되게 됩니다. 참고로 1위는 관악구의 230,093 세대로, 신림역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출처 : 통계청 - 서울 인청 경기도 인구수)&lt;/P&gt;
&lt;P&gt;위와 같은 자료를 참고해 보면 신림, 잠실역의 역사 혼잡은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lt;BR&gt;&lt;BR&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cc9900 size=3&gt;&lt;STRONG&gt;3. 적당한 해소방안은 없을까?&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보통의 경우 승객들은 걷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환승통로와 가까운 곳에서 많이 내리고 타게 됩니다. 실제로 잠실역 강남 방향의 경우 8호선 환승로가 열차의 끝부분에 위치하는 관계로 열차의 두 세칸 정도의 사람들이 많이 내리고 많이 타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시간지연이 발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열차 지연이라는 현상을 초래하게 됩니다.&lt;BR&gt;그렇다고 해서 환승로와 가까운 칸에 타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으니 적당한 대안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lt;BR&gt;&lt;BR&gt;이런 지하철 문제로 고민하던 중 반가운 기사를 하나 접했는데요...&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177fcd&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blog/2008/01/21/02/32/479385a0393b5&amp;filename=20080117130209.263.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blog/2008/01/21/02/32/479385a0393b5&amp;filename=20080117130209.263.0.jpg&quot; border=0&gt;&lt;/A&gt;&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economic/finance/200801/17/segye/v19638142.html&quot; target=_blank&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관련기사 : 인수위, ‘콩나물 지하철’ 해소 나선다 - 세계일보 2008.1.17]&lt;/FONT&gt;&lt;/A&gt;&lt;/DIV&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제가 이 기사가 반가웠던 것은 그 해법이 탁월하다 하기보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단지 이 부분도 고민하고 있구나&lt;SPAN lang=EN-US&gt;..&lt;/SPAN&gt;라는 생각에서 입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이러한 내용까지 검토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lt;SPAN lang=EN-US&gt;.....&lt;BR&gt;&lt;BR&gt;&lt;/SPAN&gt;이 방식으로 생각해 보면 현재 지하철 배차간격이&lt;SPAN lang=EN-US&gt; 1&lt;/SPAN&gt;분이라고 감안할 때 잠실역에 들어오는 배차 간격이&lt;SPAN lang=EN-US&gt; 3&lt;/SPAN&gt;분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되고&lt;SPAN lang=EN-US&gt;, &lt;/SPAN&gt;그나마 잠실역이나&lt;SPAN lang=EN-US&gt;, &lt;/SPAN&gt;강남&lt;SPAN lang=EN-US&gt;, &lt;/SPAN&gt;삼성역 등 승하차 인구가 특정역에 집중되어있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lt;SPAN lang=EN-US&gt;, &lt;/SPAN&gt;하차 인구가 많은 역에 서는 열차는 항상 만원&lt;SPAN lang=EN-US&gt;, &lt;/SPAN&gt;그렇지 않은 열차는 여유 있게 운행될 것 같습니다.&lt;SPAN lang=EN-US&gt;&lt;BR&gt;&lt;BR&gt;&lt;/SPAN&gt;만약&lt;SPAN lang=EN-US&gt;, &lt;/SPAN&gt;승하차 인구가 많은 주요 역사에서 모든 열차가 무조건 서는 방식으로 개선된다고 한다면&lt;SPAN lang=EN-US&gt;, &lt;/SPAN&gt;열차 지연 및 콩나물 사태를 방지하는 기능이 무색해 지게 됩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결국 앞서 말씀 드렸듯이 열차 지연은 이러한 특정역 때문에 생기게 되는 것이니까요&lt;SPAN lang=EN-US&gt;.....&lt;BR&gt;&lt;BR&gt;&lt;/SPAN&gt;우선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lt;SPAN lang=EN-US&gt;, 이런 설익은 방안을 대책이라며 펑펑 터트리지 마시고, &lt;/SPAN&gt;관련 기관에서는 좀더 심도 있는 해결책을 연구하여 제시하여 주기를 바래봅니다&lt;SPAN lang=EN-US&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cc9900 size=3&gt;&lt;STRONG&gt;4. 제가 제시하는 해법은....&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이 문제를 고민하실 때 꼭 염두 해야 하는 것은 플랫폼내에 사람이 올라가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건너 띄기 운행 방식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많죠. &lt;BR&gt;&lt;BR&gt;제가 생각하는 가장 적당한 해법은 해당 역사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늘리는 것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전 구간에서의 지하철 운행 속도를 감안하여 열차 지연 시 긴급 투입하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역사 내 유동인구를 분산 시키지 않는다면 지하철을 이용하는 많은 인구들이 그 불편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lt;/P&gt;
&lt;P&gt;선로 구성상, 기술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은 해법이기는 하나, 성수동에 있는 차량기지를 잘 활용한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간혹 회송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모습을 승객들이 봐야 하는 가슴아픔은 존재하겠지만요.... 하지만 인수위가 제시하는 열차 두 대 그냥 보내는 것보다는 나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lt;/P&gt;
&lt;P&gt;새로 출범하게 되는 정부는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정말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는 것을 염두 하시고, 이런 저런 문제를 잘 고려하여 전문기관에서 정말 실현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저도 이 고유가 시대에 차를 운행하지 않고 지하철을 탈 수 있을 테니까요....&lt;/P&gt;
&lt;P&gt;잠실역 생각만 하면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자동차로 발길이 향하고 마니.... 정말 큰일입니다. ^^&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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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ntry>
	    <title>딸아이의 팔씨름 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rma2017/5887130"/>
		<id>tag:blog.daum.net,2009:arma2017.5887130</id>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20T18:42:31Z</updated>
	    <published>2008-01-20T18:42: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오늘 오랫만에 화장실 낙서장을 들여다 봤더니....&lt;BR&gt;(화장실 낙서장이 뭔지 모르시는 분은 &lt;/FONT&gt;&lt;A href=&quot;http://arma.tistory.com/131&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177fcd size=2&gt;&quot;우리가족의 화장실 낙서장&quot;&lt;/FONT&gt;&lt;/A&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 참고)&lt;BR&gt;딸애가 이런 낙서를 해 놓았습니다. ^^&lt;BR&gt;&lt;BR&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original/22/blog/2008/01/20/18/42/4793176a9a830&amp;filename=서인.gif')&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image/22/blog/2008/01/20/18/42/4793176a9a830&amp;filename=서인.gif&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BR&gt;전 화장실에 앉아서 이거 보고 대폭소를 해버렸습니다. ^^&lt;BR&gt;&lt;BR&gt;흠.... 뭔가 해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lt;BR&gt;&lt;BR&gt;&quot;2008년 1월 15일 (화요일)&lt;BR&gt;엄마 근데(그런데) 내가 사랑한다는 사실 알지~요?&lt;BR&gt;엄마 나랑 팔씨름 하자요.(해요) 팔씨럼(팔씨름)이기고 싶으면 이러캐(이렇게)해봐요.&lt;BR&gt;그러면 이길 수 있어요&lt;BR&gt;그림 해석&lt;BR&gt;오른쪽 손은 손바닥을 펴고 손을 잡고, 왼쪽 손은 주먹을 꽉쥐고 팔씨름을 하게되면 자기를 이길 수 있을 거라는..... 친절하게도 까먹지 말라는 충고까지.... ^^ &quot; 해석 끝....&lt;BR&gt;&lt;BR&gt;아마도 언젠가 엄마와 팔씨름을 했던 모양이고, 엄마가 일부러 져준것 같네요~&lt;BR&gt;흠... 그러고 보니 일주일 전 쯤... 저하고 팔씨름 했던 기억이 나네요~&lt;BR&gt;저와 딸아이와의 팔씨름 결과는 ....당연히 아빠인 저의 압승으로 끝났지만.....(져줄걸...)&lt;BR&gt;엄마와의 한판은 딸아이의 승리로 끝났나 봅니다.&lt;BR&gt;이 낙서를 해 놓은 이유는 아마도 &quot;승자로써의 자만과 관용&quot;이겠군요...ㅎㅎㅎ&lt;BR&gt;&lt;BR&gt;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우리딸~~ (어제 취학 통지서가 배달되었어요~~)&lt;BR&gt;항상 이렇게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생기네요~~&lt;BR&gt;&lt;BR&gt;화장실 낙서장 끝부분에 보니 마눌님께서 앞으로는 재판같은 것 받지 말고 살자는 화해의 손길을 슬적 내미셨군요.... 몇일동안 사람을 들들 볶아대더니, 이제서야 화해의 손길을 내밀다니......&lt;BR&gt;&lt;BR&gt;얼렁 덥썩~하고 잡아버려야 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
&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
Daum 블로거뉴스&lt;/a&gt;에서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87949&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 포스트&lt;/a&gt;를 추천해주세요.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87949?rec=1&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추천&lt;/a&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팔씨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팔씨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딸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취학통지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취학통지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민노씨 감사합니다. 하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rma2017/5873896"/>
		<id>tag:blog.daum.net,2009:arma2017.5873896</id>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18T21:53:32Z</updated>
	    <published>2008-01-18T21:5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cc9900&gt;이 포스팅은 민노씨의 포스팅에 대한 트랙백을 목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오늘 오전에 블로그에 접속하여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들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댓글을 만났습니다. 비공개로 설정되어 다른 분들이 보실 수는 없었지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댓글 이었기에 저녁에 생각을 정리한 후에 뭔가 글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지금 블로그에 접속해보니 그 댓글이 포스팅으로 변해 제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배달되어 있습니다. 그 댓글의 취지는 이러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quot;ARMA님께서 선거법과 관련한 블로깅 활동으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경제적인 손실을 겪고 계시다면 마땅히 동료블로거로서 함께 싸우고, 또 그 경제적인 손실에 대해 조력(성금모금운동 같은.. ^ ^;; )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재판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마땅히 무죄라고 생각하지만, 이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영역이지 않나 싶어요. &lt;BR&gt;블로거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즐거운 참여를 호소합니다. : ) &quot;&lt;BR&gt;&lt;A href=&quot;http://minoci.net/37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77fcd&gt;[출처 : 민노씨 - 2007 올블 TOP 100 블로그 단상 : 경향 및 이모저모]&lt;/FONT&gt;&lt;/A&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댓글은 바로 민노씨의 댓글 이었는데요....&lt;BR&gt;바로 제 생각을 말씀 드리지 못해 포스팅까지 하는 수고를 끼쳐 드렸으니 상당히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제 보잘것없는 의견에 고개를 끄덕여 주시는 민노씨께 이 포스팅을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quot;민노씨.. 감사합니다.&quot;&lt;/STRONG&gt; &lt;BR&gt;역시 '민노씨'라고 부르는 것은 영~ 익숙해 지지가 않는군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그리고 이 포스팅을 통해 제 입장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lt;BR&gt;우선 선거법 개정 운동에 동료블로거로써 함께 해주시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부분에는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amp;nbsp; 이는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lt;BR&gt;저도 조만간&amp;nbsp; &quot;아직도 선거법 개정에 관심이 있으신가요&quot; 라는 포스팅도 계획하고 있었으니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하지만 지속적인 관심의 영역이 'ARMA'라는 개인 블로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해있는 현실에 분명 정신적, 경제적 손실이 수반되겠지만 아마도 그것은 제 개인적인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악법도 법이라면 우선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고, 이렇게 위법행위로 볼 수 있는 일은 한 것도 제 개인의 일이기 때문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물론 민노씨는 저를 지칭하여 선거법 위반으로 고통 받는 블로거 전체를 말씀하시고 있다는 것은 압니다만, 아마 저와 같은 처지의 많은 분들 또한 &amp;nbsp;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하고&amp;nbsp; 생각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렇게 말씀 드리는 것은 이번 공판에서 위법성이 있다는 판결이 나온다 하더라도 더 이상 항고하거나 저항하지 않을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끝장을 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회사나 가정을 생각해 볼 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lt;BR&gt;이 사건을 빨리 정리해 내지 못하면 제가 속해 있는 회사업무에도 지장을 줄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제 가정 또한 현재보다 더한 불화에 휩싸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에 법과 정의가 있다면 법은 국민에게 자유라는 가치의 존엄함을 보여주리라 생각합니다만, 만일 현행법 상 위법여부가 있다면 그것이 부지불식간이었다 할지라도 법의 엄격한 잣대로 판단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법이 그러하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amp;nbsp; &lt;BR&gt;&lt;BR&gt;저와 몇몇 블로거 분들의 사례로 선거법 문제가 이슈화가 되었다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그러한 이슈를 만들어낸 책임은 제가 감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lt;BR&gt;이러한 연유로 저는 현재 진행중인 개인적인 법률문제에 동료 블로거들의 도움을 청하고 싶진 않습니다. &lt;BR&gt;&lt;BR&gt;하지만 선거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네티즌, 조금 더 협의의 범위로 바라보면 시사/정치를 다루는 블로거는 모두 잠재적 선거법 위반 사범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lt;BR&gt;&lt;BR&gt;하여 제 의견은 동료 블로거들의 관심과 노력을 선거법 개정 운동에 맞추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비상식적인 법 집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선거법 개정을 위해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예전 민노씨 말씀처럼 “즐겁게 축제처럼”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많은 분들이 선거법 개정이라는 이슈에 찬동해주시고, 이 결과 블로그를 통한 작은 외침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그럴듯하게 바꾸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남들이 보면 샘이 날 정도로 즐겁게 그리고 축제처럼 세상을 맑고 깨끗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마지막으로 제 개인의 일로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된 점 깊게 사과 드리며, 민노씨의 따듯한 우정과 걱정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글 맺도록 하겠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gt;&lt;BR&gt;&lt;BR&gt;&lt;BR&gt;&lt;/FONT&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FIELDSET style=&quot;BORDER-RIGHT: #a1b0db 1px solid; PADDING-RIGHT: 0px; BORDER-TOP: #a1b0db 1px solid;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auto; BORDER-LEFT: #a1b0db 1px solid; WIDTH: 312px; PADDING-TOP: 0px; BORDER-BOTTOM: #a1b0db 1px solid; POSITION: relative; HEIGHT: 63px; TEXT-ALIGN: left&quot;&gt;&lt;LEGEND style=&quot;BORDER-RIGHT: 1px; PADDING-RIGHT: 3px; BORDER-TOP: 1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BORDER-LEFT: 1px; PADDING-TOP: 0px; BORDER-BOTTOM: 1px&quot;&gt;&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3 alt=&quot;Daum 블로거뉴스&quot; src=&quot;http://img-section.hanmail.net/blognews/common/bl_news.gif&quot; width=94 border=0&gt;&lt;/A&gt;&lt;/LEGEND&gt;
&lt;DIV style=&quot;MARGIN: 11px 0px 0px 11px; FONT: 12px 굴림; COLOR: #31438f; LETTER-SPACING: -1px&quot;&gt;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lt;/DIV&gt;
&lt;DIV style=&quot;MARGIN: 1px 0px 0px 12px; TEXT-DECORATION: none&quot;&gt;&lt;A style=&quot;FONT: 10px tahoma; COLOR: #929292;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83204&quot; target=blank&g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83204&lt;/A&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 -30px 0px 0px 246px; POSITION: absolute&quot;&gt;&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83204?rec=1&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quot; height=30 alt=추천하기 src=&quot;http://img-section.hanmail.net/blognews/common/bl_recom.gif&quot; width=54&gt;&lt;/A&gt;&lt;/DIV&gt;&lt;/FIELDSET&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올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선거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거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민노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노씨&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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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블 탑 100 선정이 즐겁지 만은 않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rma2017/5863427"/>
		<id>tag:blog.daum.net,2009:arma2017.5863427</id>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17T21:24:33Z</updated>
	    <published>2008-01-17T21:24: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오늘 올블로그 탑100 블로그 발표가 있었습니다.&lt;BR&gt;2007년 후반기 탑 100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산골소년과 가끔 이야기 하곤 했었는데... 올블로그를 시작한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았기에.... 힘들겠지... 하곤 했었습니다.&lt;BR&gt;(참고로 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2007년 10.31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original/9/blog/2008/01/17/21/23/478f48a275582&amp;filename=02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image/9/blog/2008/01/17/21/23/478f48a275582&amp;filename=02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BR&gt;그런데 제 블로그가 2007년 탑100에 들다니 우선 기쁜 마음 감출 수가 없습니다.&lt;BR&gt;우선 많이 모자란 글 솜씨와 생각에 공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lt;BR&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award.allblog.net/&quot; target=_new&gt;&lt;IMG src=&quot;http://images.allblog.net/banner/images/105.jpg&quot; border=0&gt;&lt;/A&gt;&lt;/P&gt;&lt;/IMG&gt;&lt;BR&gt;하지만 저는 마냥 기뻐할 만한 위치에 있지는 않습니다.&lt;BR&gt;경사스러운 날에 뜬금없이 이게 무슨 소린가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lt;BR&gt;오늘 올블 탑100 발표를 보고 주제넘게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lt;BR&gt;&lt;BR&gt;2007 올블 탑 100 선정이 즐겁지 만은 않은 이유.....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lt;BR&gt;&lt;BR&gt;&lt;STRONG&gt;1.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선사한 올블 탑 100선정 소식&lt;/STRONG&gt;&lt;BR&gt;제가 올블 탑100에 선정되었다는 것을 알고 처음에는 무척 많이 놀라고 또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의 이면에는 이에 대한 안타까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타까움은 지금까지 제가 생각해 왔던 블로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를 조각내는 것이어서 마음이 더욱 착잡해지기 시작합니다.&lt;BR&gt;&lt;BR&gt;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세상을 향한 날갯짓을 시작했지만, 결국 새장속에 갇힌 새일 뿐이라는 것을 새삼스레 실감하게 됩니다. 정말 아직까지 블로그 스피어라는 세상은 좁구나.... 라는 생각을 떨쳐 버리기가 힘듭니다. 이런 주제 넘는 생각을 말하는 것은 분명 저는 올블 탑 100, 그것도 22위라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되는 블로거이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지난 2007 대선에서 저는 블로그 스피어의 협소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아마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블로그 스피어의 미비한 영향력에 적잖히 실망하셨을 겁니다.&lt;BR&gt;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저는 블로그 스피어가 좀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길 바랍니다. 수많은 의견과 지식이 정제되고 토론되는, 집단 지성의 총아 블로그 스피어가 좀더 깨끗하고 맑은 세상을 위한 이정표 역할을 해낼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lt;BR&gt;&lt;BR&gt;좀더 다양한 계층, 다양한 의견, 그리고 무한 확장되는 폭 넓은 공간이길 바랍니다.&lt;BR&gt;그래서 저같은 블로거가 올블 탑100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lt;BR&gt;배부른 헛소리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이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lt;BR&gt;&lt;BR&gt;블로그가 세상을 바꾸는 자그마한 목소리가 될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해 봐야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올블 탑100의 영광과 선거법 위반이라는 아픔&lt;/STRONG&gt;&lt;BR&gt;&lt;BR&gt;제 포스팅 중 가장 호응이 높았던 포스팅이 모두 선거법과 관련된 것이라는 것이 보여주듯 ARMA's Life Story는 올블 탑 100이라는 영광을 안겨 주었지만 선거법 위반이라는 아픔도 제게 주었습니다.&lt;BR&gt;&lt;BR&gt;처음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되었을 때 배짱 좋게 떠들어 대던 마음도 이제 점점 위축되어 가기 시작합니다. 공판 일정이 잡히고 피고인 소환장이 날아들어 집안은 다시 한번 쑥대밭이 되고 부모님은 자식걱정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십니다. 집사람은 이제 대놓고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lt;BR&gt;&lt;BR&gt;별것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상황이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함으로서 가족에게 고통이 전가되니 저 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세상은 저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에 저도 슬슬 입닥치고 살아가야 할까 봅니다.&lt;BR&gt;&lt;BR&gt;상황이 이렇다 보니 올블 탑 100의 영광을 안겨준 블로그가 효자인지 아닌지 저도 분간이 잘 안갑니다. 그러길래 왜 선거법을 위반해서 이 고생일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마 선거법 위반을 하지 않았다면 올블 탑 100이라는 영광도 없었을테니..... 이것 참 아이러니 합니다. &lt;BR&gt;&lt;BR&gt;이래저래 올블 탑100 선정이 즐겁지 만은 않은 이유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lt;BR&gt;즐거운 날에 이런 꿀꿀한 포스팅을 해서 죄송합니다. 용서를....&lt;BR&gt;&lt;BR&gt;마지막으로 저를 제외한 99명의 탑100블로거께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 전하며, 그외 101 블로거 여러분들의 선전을, 그리고 2007년의 각자 이룩하신 성과에 격려와 축하를 드리며 글을 맺겠습니다. 2008년도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 By ARMA -&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gt;&lt;/FONT&gt;
&lt;DIV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_blank&gt;Daum 블로거뉴스&lt;/A&gt;에서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79645&quot; target=_blank&gt;이 포스트&lt;/A&gt;를 추천해주세요. [&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79645?rec=1&quot; target=_blank&gt;추천&lt;/A&gt;]&lt;/DIV&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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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올블탑1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블탑100&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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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판 '쿨러닝' 봅슬레이 대표팀에 박수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rma2017/583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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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14T03:42:53Z</updated>
	    <published>2008-01-14T03:42: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 color=#cc9900 size=3&gt;&lt;STRONG&gt;한국판 '쿨러닝' 봅슬레이 대표팀에 박수를....&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한국 동계 스포츠계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겼다.&lt;/FONT&gt;&lt;BR&gt;&lt;BR&gt;&quot;한국 썰매종목 개척자 강광배(35.강원도청) 감독이 이끄는 봅슬레이 대표팀이 사상 첫 월드컵 시리즈 진출권을 따내는 쾌거를 이룩했다. 봅슬레이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파크시티 경기장에서 치러진 2008 아메리카컵 2차 대회 2인승 경기에서 8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전날 1차 대회에서 7위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시즌 국가별 랭킹 포인트에서 18위를 차지, 20위까지 주어지는 2008-2009시즌 국제봅슬레이연맹(FIBT) 월드컵 시리즈 출전권과 함께 내달 세계선수권대회(독일 알텐베르크)에 나설 수 있는 자격도 얻었다.&quot;&lt;BR&gt;&lt;A href=&quot;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amp;searchtext=%eb%b4%85%ec%8a%ac%eb%a0%88%ec%9d%b4&amp;contents_id=AKR2008011301230000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77fcd&gt;[관련기사 : 봅슬레이 대표팀, 사상 첫 월드컵 출전권 획득 - 연합뉴스 08.1.13]&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9/blog/2008/01/14/03/41/478a5b443820e&amp;filename=봅슬레이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9/blog/2008/01/14/03/41/478a5b443820e&amp;filename=봅슬레이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강광배 선수 2006년 연합뉴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2006년 초 스켈레톤에서 봅슬레이로 종목을 전환한 강광배 선수가 이룩한 쾌거라고 하겠다. 강광배 선수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하여 주종목이던 스켈레톤을 접고 봅슬레이로 전향 했다고 한다. 2006년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지 1년 여만에 이룩해낸 엄청난 성과라고 볼 수 있겠다&lt;/FONT&gt;. &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snews/sports/others/200602/18/yonhap/v11744087.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77fcd&gt;&lt;인터뷰&gt; 봅슬레이 전향 선언한 강광배 - 연합뉴스 06.2.18&lt;/FONT&gt;&lt;/A&gt;&lt;BR&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하지만 마냥 축하하고 말 일은 아닌듯 싶다.&lt;BR&gt;기사 내용을 보면 미국대표팀이 1993년에 사용하던 봅슬레이를 500달러를 주고 임대하여 경기에 출전하였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강 선수가 경기에 사용한 봅슬레이에는 KOREA 대신 USA가 선명하게 적혀있었다는 말이다.&lt;BR&gt;&lt;BR&gt;갑자기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의 손기정 선생님이 생각이 난다. 일장기를 가리려 가슴에 올린 그의 팔이 생각난다. 한국 대표팀의 봅슬레이에 USA라는 문자가 선명하였다고 해서 일제 감정기하의 손기정 선생님과 같은 안타까움을 느끼진 않았을 것이다. &lt;BR&gt;하지만 그 곳에 KOREA라는 이름이 당당하게 적혀 있었기를 바라는 심정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lt;BR&gt;&lt;BR&gt;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은 많은 아픔을 강한 의지로 견뎌내며 살아가는 듯 하다.&lt;BR&gt;얼마전 경기 도중 쓰러진 채 일어나지 못한 권투의 최요삼 선수도 그러하고, 요즘 한창 개봉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quot;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quot;이라는 영화의 핸드볼 선수들도 그러하다.&lt;BR&gt;&lt;BR&gt;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연아 선수 또한 얼마전 까지 그렇게 좋은 조건에서 훈련을 받은 것은 아니라는 것도 사실이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지만 말이다.&lt;BR&gt;&lt;BR&gt;반짝하고 사라지는 관심보다는 꾸준히 바라봐 주는 시선이 필요하다. 이런말을 하는 나도 잘 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잘 할때 보내주는 박수 보다는 넘어졌을때 일으켜 주는 박수를 많은 분들이 보내 주시기를 바란다. &lt;BR&gt;&lt;BR&gt;다음달에 열리는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의 성적, 그리고 국제 봅슬레이연맹의 월드컵에서 성적과 무관한 관심과 박수를 보내주었으면 한다. 결과보다는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환호하고, 그들이 흘렸을 땀과 눈물에 박수를 보내주었으면 한다.&lt;BR&gt;&lt;BR&gt;영화 &quot;쿨러닝&quot;에서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이 경기 도중 부서진 봅슬레이를 선수들이 어깨에 지고 피니시 라인을 통과할 때 보내주던 박수와 같은 그들의 노력과 정신에 갈채를 보낸다. 계속 선전해서 원하시는 꿈을 이루시길....&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lt;fieldset style=&quot;border:1px solid #a1b0db;text-align:left;width:312px;height:63px;padding:0;margin:0 auto;position:relative;&quot;&gt; 
&lt;legend style=&quot;margin:0 0 0 10px;padding:0 3px;border:1px&quot;&gt;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section.hanmail.net/blognews/common/bl_news.gif&quot; width=&quot;94&quot; height=&quot;13&quot; alt=&quot;Daum 블로거뉴스&quot; border=&quot;0&quot;&gt;&lt;/a&gt;&lt;/legen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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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65359&lt;/a&gt;&lt;/div&gt;
&lt;div style=&quot;position:absolute;margin:-30px 0 0 246px&quot;&gt;&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65359?rec=1&quot; target=&quot;_blank&quot;&gt;
&lt;img src=&quot;http://img-section.hanmail.net/blognews/common/bl_recom.gif&quot; width=&quot;54&quot; height=&quot;30&quot; alt=&quot;추천하기&quot; style=&quot;border:none&quot;&gt;&lt;/a&gt;&lt;/div&gt;
&lt;/fieldset&gt;&lt;/div&gt;
&lt;P&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봅슬레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봅슬레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쿨러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쿨러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강광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광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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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소년의 살아가는 방식....그리고 그의 엽기행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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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13T02:03:43Z</updated>
	    <published>2008-01-13T02:03: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cc9900&gt;인기 블로거 산골소년의 살아가는 방식....그리고 그의 엽기행각...^^&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저와 같이 근무하는 회사 동료중에 저 외에도 블로그에 푹 빠져서 사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전혀 모르는 나름대로 파워 블로거! 나름대로 인기 블로거인 &lt;A href=&quot;http://mckdh.net/&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77fcd&gt;&quot;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quot;&lt;/FONT&gt;&lt;/A&gt;(이하 산골이)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최근 RSS 구독자수가 근 100명에 육박해 가는(현재 99명)만큼, 많은 분들이 산골이의 글 솜씨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호의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은데요.....&lt;BR&gt;이거 산골이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다 보니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슬슬 시샘이 나네요~(현재 RSS 구독자 26명 ㅜㅜ &lt;A href=&quot;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arma.tistory.com%2Frs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77fcd&gt;불쌍한 제 블로그도 구독 좀 해주세요~ 네~~&lt;/FONT&gt;&lt;/A&gt;) &lt;BR&gt;&lt;BR&gt;그래서 몇 가지 산골소년의 실체를 입증할 수 있는 일화 몇 가지를 소개하려 합니다.&lt;BR&gt;&lt;BR&gt;이 포스팅의 동기는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일화임을 알려 드리며 뒷담화 시작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1. 산골이의 직장상사 약 올리기....^^&lt;/STRONG&gt;&lt;BR&gt;지난 금요일 저는 외부출장에서 돌아와 회의록을 작성하고 있었는데요....&lt;BR&gt;사무실 분위기가 갑자기 어수선해 지는 겁니다. 갑자기 웅성웅성~ 대더라구요....&lt;BR&gt;그래서 무슨일이냐며 물어 봤더니 직원들이 슬슬 말은 안하고 베베 꼬네요~&lt;BR&gt;그래서 뭔가 황당한 일이 있나보다 싶어 계속 추궁해 봤죠.. 사건의 전말은 이러합니다.&lt;BR&gt;&lt;BR&gt;산골이가 속해 있는 팀은 서버 개발팀으로 제가 아닌 다른 분이 팀장을 맞고 계십니다.&lt;BR&gt;그 팀장님을 묘사해 보자면..... 외모는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고길동과 흡사하며 성격 또한 그와 비슷하여 까칠하기에 절대 만만한 상대는 아닌데요~ 산골이가 그 팀장님에게 다가와서 책 한권을 건네 주더랍니다.&lt;BR&gt;“이런 책이 있으니 한번 보세요~” 라면서요... &quot;Release IT&quot;라는 책이었는데요...&lt;BR&gt;&amp;nbsp;팀장님은 알았다며 책을 받아 시간날 때 볼 심산으로 책꽂이에 꽂아 놓으셨다고 하더군요.... 책을 전해준 산골이는 아무말 없이 자리로 돌아갔고요....&lt;BR&gt;&lt;BR&gt;그런데 시간이 나서 책을 좀 볼까 했더니 그 책이 없어졌다 랍니다. 그 책이 어디 갔나 했더니 산골이가 다시 가져간 것이었는데요~&amp;nbsp; &lt;BR&gt;“아니~ 보랄 때는 언제고 책을 왜 다시 가져간 거야?&quot; 하니, 산골이 왈 “그거 저도 아직 안 봤는데요...”라고 하더라는..... -_-;&lt;BR&gt;&quot;아니 그럼 왜 나한테 책을 보라고 줬어&quot; 라는 질문에~ 당연하다는 듯~ “그냥 그런 책이 있다는 것 보라고 드린 건데요” 하더라는......&lt;BR&gt;&lt;BR&gt;&lt;STRONG&gt;결국 책자랑 한것이라는 군요.....^^&lt;/STRONG&gt; &lt;BR&gt;&lt;BR&gt;뭐 직속팀장을 가지고 노는 산골이의 강심장도 놀랍지만.... 그냥 “허허~”거리는 팀장님도 대단하십니다 그려..... 나한테 그랬으면 어떤 꼴을 당했을지 모르겠네~ 산골군...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아니 뭐 별것 도 아닌것 가지고 그러냐는 분들이 계실까봐 다른 일화 하나더 소개합니다.&lt;BR&gt;조사해 보니 이런 일이 또 있었더라구요....&lt;BR&gt;&lt;BR&gt;&lt;STRONG&gt;2. 책 제목에 주목하라....^^&lt;/STRONG&gt;&lt;BR&gt;얼마전 결혼한 김과장에 얽힌 일화 인데요....&lt;BR&gt;산골이가 오느날 뜬금없이 책 하나를 가져와 읽어보니 정말 과장님한테 도움이 될것 같다며 그 책을 김 과장에게 선물했다고 합니다.&lt;BR&gt;김과장은 뜻하지 않던 책선물을 받은 데다가, 부하직원이 세심하게 자신을 생각해 주니 적잖히 감동 했다고 하는데요..... &lt;BR&gt;&lt;BR&gt;그런데 몇일 뒤에 산골이가 다시 와서 책을 돌려달라고 하더랍니다. &lt;BR&gt;&quot;과장님~ 그 책 다시 주세요! 그 책 다시 좀 읽어야 겠어요....&quot;&lt;BR&gt;아니 잠깐 빌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다시 돌려달라고 했답니다. 김과장의 표현에 따르면 상당히 당당하게 돌려달라고 했다는 데요....&lt;BR&gt;이것 참 산골이의 정신세계를 점점 이해하기 힘들어 지는데요, 한가지 추측 가능한 것은 산골이에게 책은 어떠한 인간관계보다 소중하다~ 정도일까요? ^^&lt;BR&gt;&lt;BR&gt;그리고 산골이가 다시 봐야겠다며 돌려달라고 한 책은&amp;nbsp; &lt;STRONG&gt;&quot;여자를 사로잡는 유혹기술&quot;&lt;/STRONG&gt;이었다는....ㅎㅎㅎ 미치겠다....^^&lt;BR&gt;&lt;BR&gt;혹시... 이래도 뭐 그런것 가지고 그러냐는 분.....&lt;BR&gt;직장상사가 되가지고 그렇게 부하직원 뒷담화나 까야 되겠냐는 분들을 위해~&lt;BR&gt;마지막으로 결정타 하나 날립니다.&lt;BR&gt;&lt;BR&gt;&lt;STRONG&gt;3. 십시일반도 유뷴수지.....^^&lt;/STRONG&gt;&lt;BR&gt;얼마전 퇴근 시간이 되어 짐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lt;BR&gt;갑자기 저쪽에서 소동이 일어납니다. &quot;아니 그런게 어딨어~ 말도 안돼!!&quot;&lt;BR&gt;직원 한명이 황당하다는 듯이 소리를 질러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물었죠....&lt;BR&gt;그러니 하는 말~ &lt;BR&gt;&quot;아니 산골이가 XML 책! 그 두꺼운 책을 좀 내일 가져다 달라잖아요~~~&quot;&lt;BR&gt;&quot;아니 뭐 그것 좀 가져다 줘라... 필요한가 보지.....공부하겠다는 데 그걸 못 도와주냐?&quot;라고 했더니.... 억울하다는 듯이 항변을 하더군요...^^&lt;BR&gt;&lt;BR&gt;&lt;STRONG&gt;&quot;아니 그게 아니구요~ 산골이도 그 책이 있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가져오면 무거우니까 저한테 가져다 달라잖아요...-_-;&quot;&lt;/STRONG&gt;&lt;BR&gt;&lt;BR&gt;저는 &quot;푸하하핫&quot;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lt;BR&gt;산골이에게 저 말이 사실이냐고 물었더니만......&quot;아니 저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니까 책까지 가져오면 너무 무거워서요....&quot; 라는 것입니다. 결국 '십시일반'하자는 취지였다고 하는 군요...&amp;nbsp; 그런데 전혀 도와주고 싶지 않았다는....^^&lt;BR&gt;&lt;BR&gt;이상 산골이와 책과 관련된 에피소드였습니다.&lt;BR&gt;책과 관련되지 않은 에피소드들은 또 많이 있겠지만 오늘은 산골이와 책과 관련된 에피소드만 엮겠습니다. 자~ 산골이의 실체를 아신 분들... 당장 RSS 구독 삭제하세요~^^&lt;BR&gt;&lt;BR&gt;산골이의 인기를 시샘하는 저를 보고 역풍이 불지도 모르겠는데요~ ^^&lt;BR&gt;&lt;BR&gt;사실 이런 포스팅을 해도 되겠느냐고 산골이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lt;BR&gt;그리고 &quot;혹시 이 글이 인기를 끌어서 네 구독자수에 영향을 미치면 나 미워할꺼지...? &quot;라고 직접적으로도 물었죠... 하지만 싱글벙글한 산골이는 &quot;그럴리는 없겟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트랙백을 걸겠다&quot;고 하더군요..... 역시 블로거 다운 생각입니다.^^&lt;BR&gt;&lt;BR&gt;이 포스팅을 하는 숨은 의도는 &quot;IT 개발자라고 해서 의미건조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상호간의 신뢰에 기반한 아기자기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이렇게 아웅다웅 살아가는 IT 개발자들의 모습~ 보기 좋지 않은가요? ^^&lt;BR&gt;&lt;BR&gt;&lt;STRONG&gt;4. 포스팅 본색&lt;/STRONG&gt;&lt;BR&gt;그래서 드리는 말씀~~~ 저희와 같이 팀을 이뤄 같이 동거동락할 개발자를 찾습니다. ^^&lt;BR&gt;분야는 C(VC) 개발자인데요~&amp;nbsp; 혹시 관심있으신 분 댓글 남겨주세요~&lt;BR&gt;주변에 좋은 분 계시면 말씀도 전해 주시고요~~ 제게 메일 주셔도 됩니다. arma2017@hanmail.net&lt;BR&gt;&lt;BR&gt;흑 ... 그런데 이 포스팅이 읽히지도 않으면 안습인데.... 블로거 여러분들 좀 도와주세요~&lt;BR&gt;그러니깐 추천 좀..... (추천 구걸 해보긴 처음이네요~ ^^)&lt;BR&gt;&lt;BR&gt;올블 추천은 &lt;A href=&quot;http://link.allblog.net/7924818/http://arma.tistory.com/223&quot;&gt;&lt;FONT color=#177fcd&gt;http://link.allblog.net/7924818/http://arma.tistory.com/223&lt;/FONT&gt;&lt;/A&gt;&lt;BR&gt;&lt;BR&gt;자추자코는 블로거의 로망이라고 &quot;옐&quot;님이 그러시던데...^^&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
Daum 블로거뉴스&lt;/a&gt;에서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62555&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 포스트&lt;/a&gt;를 추천해주세요.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62555?rec=1&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추천&lt;/a&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산골소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산골소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IT 개발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IT 개발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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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석희까지 포기한 대운하 토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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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11T02:57:00Z</updated>
	    <published>2008-01-11T02:5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어익후~ 시간을 보니 10시 45분....&lt;BR&gt;빨리 퇴근해서 100분토론 봐야겠다~~ 라는 생각에 급 퇴근!&lt;BR&gt;왜? 대운하 토론회는 개그 프로보다 더 재미있으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결국 앞부분 조금 놓친 것 같던데요....하지만 조금 늦게 시작했는지 토론이 금방 시작된 것 같네요~ KBS 토론회와 내용은 비슷한 것 같은데, &quot;그분은 하실 수 있다&quot;는 논조는 많이 조정한 듯 하네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몇 가지 재미있었던 포인트.... 이전 토론회와 상이한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재미는 시민논객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1. 이명박 당선자를 선택한 국민은 30% 인 것을 인지하라?&lt;/STRONG&gt;&lt;BR&gt;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이명박 당선자에게 아픔을 주었던 그 논객! 또 나오셨네요~&lt;BR&gt;그런대 그새 고생을 좀 하셨나요. 예전 보다 얼굴이 많이 핼쑥해 지신 것 같아요~&lt;BR&gt;마지막으로 30%의 국민만이 당신을 지지했다는 것을 인지하라고 하셨는데..... &lt;BR&gt;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애당초 투표도 안 한 사람들을 국민이라는 범주에 넣는 것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머지 70%를 이명박 당선자 비지지층이라고 보는 것은 정말 큰 무리가 있죠..... 일반적으로 1,000명중 100명이 참여해 30%의 지지율이 나왔다면 나같이 단순 무식한 사람의 상식적인 통계로 계산해 보면 200명이나 1,000명이 참여했다고 해도 30%대의 지지율을 보일 것이라는 거죠.&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그러니 이미 대통령에 당선된 자에게 투표 안 한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quot;국민의 70%는 당신을 지지하지 않아!&amp;nbsp;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은 30%밖에 없어!&quot; 라고 힘주어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2. 한반도 대운하에서 보트 타고 싶은 아가씨~&lt;/STRONG&gt;&lt;BR&gt;&quot;운하 만들면 보트도 타고 수영도 하고 좋을 것 같은데, 왜 자꾸 반대만 하시나요?&quot; 라고 말씀 하시는 개념상실 아가씨~~물론 정확히 그럴게 말한 것은 아니지만요... &lt;BR&gt;저건 누가 시켰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amp;nbsp; &quot;오~ 저 아가씨 보트 타고 싶구나~~~&quot;라는 생각이 �~ 들더군요.... 답변도 듣는 둥 마는 둥 하시고..... 아무튼 욕 보셨쎄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3. 아니 현정아~! 너는 왜 거기에 있는 거니?&lt;/STRONG&gt;&lt;BR&gt;어머~ 몇 년전 저와 함께 근무하던 여직원이 뜬금없이 카메라에 잡히네요~&lt;BR&gt;공부 더 한다고 사표 쓰고 나가더니, 방송 쪽으로 관심이 바뀌었나 봐요? 아무튼 오랜만에 보게 되니 반갑네요~ 그런데 졸린 거 티 나더라~ 아무튼 졸린 것 참느라 애 썼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4. 손석희까지 포기한 대운하 토론회&lt;/STRONG&gt;&lt;BR&gt;아~ 이제 손석희도 포기했나요? 토론이 과열되는 것 같은데도 정리를 안 해주네요~&lt;BR&gt;패널들은 &quot;나도 말 좀 하자며 나서고 말 막고.... ^^&quot;&amp;nbsp; 손석희가 중반까지는 정리하려고 노력하더니 후반에는 그냥 두네요~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 토론은 아무 의미 없다고 판단 한 걸까요?&lt;BR&gt;방송 끝날 때까지 패널들에게 시간을 할애하고 정리 발언 할 시간도 없이 &quot;수고하셨다&quot;며 인사하고 끝나네요~&amp;nbsp; &lt;BR&gt;마지막으로 패널 중 한 명이 &quot; 정리 발언 할 시간도 없나요? &quot; 하니깐....&lt;BR&gt;&quot;네 없습니다.&quot; -_-; 손석희씨! 이거 좀 짱 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5. 말 뿐인 서해안 시대&lt;/STRONG&gt;&lt;BR&gt;민감한 질문이 하나 나왔는데,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라 답변하지 않겠다고 하네요~&lt;BR&gt;&quot;세계 5대 항구중의 하나인 부산항이 수출입의 주요 항만이 될 것이라면 서해안에 30조를 들여 건설하고 있는 항구는 뭐가 되느냐? 경부운하 계획과 상반되는 것이 아니냐?&quot;는 질문이었는데요~~ &lt;BR&gt;서해안 시대가 도래한다며, 영정도 공항 만들고 항만 시설까지 갖추는 마당에 경부운하를 생각한다는 건 결국 경부축이 우리나라의 주축이 된다는 거죠.... &lt;BR&gt;둘 중 하나는 분명 잘 못 가고 있다는 것인데요..... 쩝...서해안 사업은 이제 어떻게 될까요? 사실 부동산도 경부축을 따라 움직이더라구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5. 공동 조사 및 연구 없이 하는 토론은 계속해서 이 모양일 듯....&lt;/STRONG&gt;&lt;BR&gt;서로 들이대는 자료의 차이가 너무 크니 서로 우길 수 밖에..... 적어도 일치된 자료와 근거를 가지고 좋고 그름을 토론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나마 KBS 토론회에서 자료와 근거 제시 없이 말싸움만 하신 덕에 오늘은 도표와 챠트가 많이 등장하네요~ &lt;BR&gt;뭐 그래 봤자 서로 제시하는 자료는 인정하지 않으니 있으나 마나 하지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토론회를 다 보고 난 후에 느끼는 감정은 정말 단순한 생각 뿐...&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quot;다음 토론회 또 봐야지... 이거 정말 재미있다~~~&quot; 는 것&lt;/STRONG&gt;&lt;/FONT&gt;&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한반도 대운하를 생각하면 앞날이 캄캄하지만, 토론회 자체는 정말 재미있군요~&lt;BR&gt;이번 토론회 못 보신 분들은&amp;nbsp; 다음 토론회는 꼭 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아니 이거 웃을 일이 아니잖아..... -_-;&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BR&gt;&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한반도 대운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반도 대운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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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에게서 느껴지는 쓸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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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09T13:14:07Z</updated>
	    <published>2008-01-09T13:14: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cc9900 size=3&gt;꼬마에게서 느껴지는 쓸쓸함......&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퇴근해서 TV를 켜니 뜬금없이 김광석의 &quot;이등병의 편지&quot;가 흘러나온다.&lt;BR&gt;뭔가 하고 바라보니 꼬마아이의 뒷모습이 보인다.&lt;/FONT&gt;&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original/5/blog/2008/01/09/13/12/478449b723b20&amp;filename=1.gif')&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image/5/blog/2008/01/09/13/12/478449b723b20&amp;filename=1.gif&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이런... 정말 쓸쓸해 보인다.&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2/blog/2008/01/09/13/13/478449ce2690f&amp;filename=2.gif')&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blog/2008/01/09/13/13/478449ce2690f&amp;filename=2.gif&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어여 가라며 손짓도 한다. 꼬마에게서 저런 포스가 느껴지다니....^^ &lt;BR&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뭔가 하고 봤더니 눈높이 대교 광고다. 헐.....&lt;BR&gt;전체 광고를 한번 보자.&lt;BR&gt;&lt;BR&gt;&lt;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player.iple.com/pages/movie/embshell/emb_player.swf?ownpnum=15335003&amp;movieseq=10182272&amp;companycd=2 width=402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quality=&quot;high&quot;&gt;&lt;/EMBED&gt;&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정말 그럴싸 하다~. &lt;BR&gt;&lt;BR&gt;아이들이 학교에 처음 입학한다는 것을 &quot;놀이터야 잘있어라&quot;라는 것으로 표현했는데....&lt;BR&gt;재미있으면서도 뭔가 씁슬하다.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반영한 결과랄까?&lt;BR&gt;&lt;BR&gt;좀더 밝고 힘차게 뛰어 놀아야 할 우리 아이들....&lt;BR&gt;하지만 놀이와는 동떨어져 입시교육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우리네 아이들의 모습...&lt;BR&gt;학교에 입학한다고 해서 놀이와 격리되는 것은 아니지만.... 쩝...&lt;BR&gt;&lt;BR&gt;내 딸아이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lt;BR&gt;그렇기 때문에 이 광고가 그냥 쉽게 지나쳐 지지 않는 지도 모르겠다.&lt;BR&gt;공부... 공부도 좋다. 공부가 적성에 맞는다면 부모로써 공부할 수 있는 &lt;BR&gt;좋은 환경을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도 한다. &lt;BR&gt;&lt;BR&gt;하지만 그것보다는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lt;BR&gt;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즐겁게 마냥 뛰어놀고...내 어린 시절 처럼 말이다.&lt;BR&gt;&amp;nbsp;&lt;BR&gt;아이들의 뒷모습에서 쓸쓸함을 느껴서야.... &lt;BR&gt;어른들이 무슨 낯으로 아이들을 볼 수 있겠는가.....&lt;BR&gt;&lt;BR&gt;하지만 광고는 나름대로 신선하다. ^^&lt;/FON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amp;nbsp;&lt;/FONT&gt;&lt;/P&gt;&lt;/DIV&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광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신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눈높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높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대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교육의 현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의 현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헌법재판소는 국민의 편에 설수 없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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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arma2017.5787704</id>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08T13:52:46Z</updated>
	    <published>2008-01-08T13:52: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cc9900 size=3&gt;&lt;STRONG&gt;이명박 특검법 위헌결정은 
신속히, 그럼 공직선거법 위헌 결정은...&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quot;헌법재판소가 오는 10일 BBK 특검법에 대한 헌법소원에 대한 선고를 
내린다.&lt;BR&gt;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목영준 재판관)는 10일 오후 2시 전체 재판관 평의를 열어 이명박 당선인의 처남 김재정씨 등이 
'이명박 특검법'에 대해 낸 헌법소원 사건에 대한 선고를 내릴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quot;&lt;BR&gt;&lt;/FONT&gt;&lt;A 
href=&quot;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55441&amp;year=2008&amp;pg=1&amp;date=20080108&amp;dir=677&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color=#177fcd size=2&gt;[관련기사 : 헌재 
BBK특검법 10일 선고...가처분신청은 결정에 따라 자동 기각]&lt;/FONT&gt;&lt;/A&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사상 유래 없는 빠른 판결의 이유는 무엇일까?&lt;BR&gt;헌재는 이번 사건 
심리를 시작한 직후 줄곧 &quot;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최대한 신속하게 결론을 내겠다&quot;고 밝힌 바 있다. &lt;BR&gt;여기서 말하는 사안의 중대성은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일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명박 특검법이 결정된 것은 BBK 검찰 수사 발표 이후 &quot;BBK 
광운대 동영상&quot;이 새로이 공개되며 BBK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해소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BBK 특검법을 통해 국민적 의혹을 풀어야 하는가 
마는가의 문제는 헌재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렇게 보면 헌재의 신속한 위헌 심판 결과발표 결정은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사안의 중대성이라기 보다는, 이명박 당선자에게 면죄부를 주는가 마는가에 대한 사안의 중대성이라고 볼 수 있겠다. 좋다. 어찌 
되었든 국민들이 이명박 특검법에 대한 헌재의 결정을 눈 여겨 보고 있으니 이 사안이 중대하다고 보자.....&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그렇다면, 수 없이 많은 선량하고 무고한 국민들을 범죄자로 만들어 가고 
있는 공직선거법의 위헌 심판 결정은 어떠한가? 많은 국민들을 범죄자로 만들어 가고 있는 공직선거법 위헌 심판은 헌재가 판단하기에 중요하지 않은 
사안이란 말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미 2007년 9월 4일 시민단체와 연대한 네티즌 193명은 
'공직선거법 93조(탈법방법에 의한 문서 도화의 배부 게시 등 금지)헌법소원청구를 하였지만, 아직 헌재는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고 
있다.&amp;nbsp; &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러는 와중 당연히 누려야 할 표현의 자유를 
침해 받은 선량하고 무고한 국민들은 무더기로 범죄자가 되어가고 있다. 만일 헌재가 뒤늦게 공직선거법에 대한 위헌 결정을 내린다고 해도 이미 
사건이 종결된 당사자들은 법률불소급, 일사부재리 원칙 등에 의해 전과기록이 유지될 수 밖에 없다. 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이야기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하고자 하는 말은 많지만 모두 각설하기로 하고,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법치국가라면, 이를 확고히 할 만한 헌재의 올바르고 빠른 결정을 기대해 본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DIV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333333&gt;Daum 
블로거뉴스&lt;/FONT&gt;&lt;/A&gt;에서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4695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333333&gt;이 포스트&lt;/FONT&gt;&lt;/A&gt;를 추천해주세요. [&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46954?rec=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333333&gt;추천&lt;/FONT&gt;&lt;/U&gt;&lt;/A&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20px 0 0 0;&quot;&gt;&lt;b&gt;주제&lt;/b&gt; : &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200801/08/yonhap/v19526679.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헌재, 이명박 특검법 `초스피드' 결정 배경&gt;&lt;/a&gt; &lt;font class=&quot;d_999999&quot;&gt;[미디어다음]&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선거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거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특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특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헌법재판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헌법재판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선거법 개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거법 개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나에게 있어 자유라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rma2017/5779765"/>
		<id>tag:blog.daum.net,2009:arma2017.5779765</id>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8-01-07T07:39:17Z</updated>
	    <published>2008-01-07T07:39: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근래에 들어 포스팅이 뜸 했습니다. 잠깐 잠수를 타고 있었는데요.....&lt;BR&gt;제 근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이 간혹, 정말 간혹 계셔서 잠깐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lt;/P&gt;
&lt;P&gt;우선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은 것은 모든 분들 또한 그러할 테니 굳이 설명 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2008년 새해를 맞이하여 힘차게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었어야 했는데,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빡빡한 일정으로 계약이 되어 당분간은 나 죽었소~ 라고 일만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대한민국 IT산업의 현실이 이러하니&amp;nbsp; 밥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30분 정도의 시간을 내면 블로깅을 할 수는 있었는데, 그것 조차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집에 와서 노트북을 열고 인터넷 기사라도 좀 보고 있으려면, 집사람이 눈을 흘기며 지나가며 한마디 합니다. &quot;지금 뭐해..... 하지마...그거.....&quot; 이 말 한마디 들으면 정말 기분이 상합니다. 짜증이 아주 많이 납니다. 나름대로 평정심을 찾아보고자 큰 숨도 쉬어보지만 이내 노트북 뚜껑을 닫아버리고 맙니다. &lt;/P&gt;
&lt;P&gt;혼자서 속으로 생각하죠.... &quot;나에게 자유란 무엇일까..... 왜 내가 내 행동의 일거수일투족을 간섭&amp;nbsp; 받아야 할까? 그것도 다른 곳도 아닌 내 집에서 말이다....&quot; (집에서 제가 블로깅 하는것이 제한 받는 이유는 앞선 포스팅 &lt;A href=&quot;http://arma.tistory.com/159&quot; target=_blank&gt;&quot;어머 이러시면 안되요~&quot; &lt;/A&gt;을 보시면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의사표현이나 행동에 제한을 받아도 되는 것 일까요? 국가와 사회보다는 가정의 행복이 더욱 중요하다는 이유는 언뜻보면 옳은 듯 보이지만, 뭔가 심하게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극도로 심화된 개인주의와 집단 이기주의가 지금 이 시대의 슬픈 자화상을 만들고 있다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최근 들어 포스팅 하고자 했던 글들은 너무도 많았습니다.&lt;BR&gt;의료보험 민영화와 당연 지정제 폐지에 대해서도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고, 대운하와 인수위의 활동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이렇게 블로그에 제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하는 것이 집사람의 잔소리 때문이라고만 한다면 뭔가 많이 어색합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공처가인것은 인정하겠지만, 집사람의 타박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lt;BR&gt;&lt;BR&gt;집사람의 잔소리 이전에 제 의지를 강하게 속박하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lt;BR&gt;바로 “이어령 비어령”의 대명사 공직 선거법입니다.&lt;/P&gt;
&lt;P&gt;선거법 위반으로 경찰, 검찰 조사까지 받고나니 두 번 다시는 이런 꼴을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lt;BR&gt;회사에 눈치도 보이게 되고, 분명 제 개인적으로도 즐거운 일은 아니니까요.....&lt;BR&gt;그럼 제가 또 선거법 위반을 하지 않으려면...... &lt;BR&gt;&lt;BR&gt;결국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으면 되지 않겠냐는 분도 계시겠지만,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를 쓴다면 걸면 걸리는 것이 공직선거법입니다. 정책에 대해 비난하거나 옹호하여도 결국 특정 정당에 이익이나 불이익을 주기 위한 것 아니냐며 인과관계를 만들면 그만이니까요. 공직선거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이런 웃기지도 않는 일은 계속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이렇게 제 생각을 블로그에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현실에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quot;쳇~&quot; 하는 감정도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는것이죠. &lt;BR&gt;&lt;BR&gt;선거법 개정을 위해서는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야 하는 것도 사실이고,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선거사범으로 특별 관리(?)되고 있는 마당에 마음대로 목소리를 높이기 힘든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분들에게 기대고 있을 수 만도 없는 노릇입니다. 나 조차도 행동하지 못하는 마당에 다른 분에게 나서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안다고 생각되서요.&lt;BR&gt;&lt;BR&gt;결국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마당에 연일 쏟아지는 가족의 만류는 제 글쓰기 욕구를 급격히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 &quot;앞에 나서지 말라&quot;는 이유로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간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화되어 갈까요....&lt;/P&gt;
&lt;P&gt;아마 우리 사회가 어렵게 이루어낸 민주화, 자유라는 가치는 지독한 개인 이기주의 덕분에 이렇게 천천히 퇴색해 나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lt;/P&gt;
&lt;P&gt;이와 함께, 한 사회의 구성원인 개인이 &quot;진정한 자유&quot;를 누리기 위해서는 다른 구성원의 자유가 어느 정도 제한 또는 희생 되어야 한다는 모순이 제게 새로운 숙제로 남습니다. &lt;BR&gt;&lt;BR&gt;얼마 전 TV에 나오던 &quot;슈바이쳐 박사가 인류에 공헌 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quot; 라는 문구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lt;BR&gt;&lt;/P&gt;&lt;BR&gt;흠.... 이래 저래 생각만 많아지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
Daum 블로거뉴스&lt;/a&gt;에서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42015&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 포스트&lt;/a&gt;를 추천해주세요.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42015?rec=1&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추천&lt;/a&gt;]&lt;/div&g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선거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거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책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책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이기주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기주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개인주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인주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가족의 좌충우돌 영화 관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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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RMA</name>
	    </author>
	    <updated>2007-12-24T01:21:47Z</updated>
	    <published>2007-12-24T01:21: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하니 집사람이 뭔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찾더군요....&lt;BR&gt;마음 같아서야 뭔가 근사한 이벤트를 열어주고 싶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lt;BR&gt;해서 집사람과의 합의로 오랜만에 영화를 한편 보고 왔습니다.&lt;BR&gt;제가 가족과 함께 본 영화는 &quot;황금 나침반&quot;이라는 영화였는데요....&lt;BR&gt;&lt;BR&gt;&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original/33/blog/2007/12/24/01/15/476e8984b3f99&amp;filename=20071210083108.456.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image/33/blog/2007/12/24/01/15/476e8984b3f99&amp;filename=20071210083108.456.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다른 분들이 블로그에 영화 감상 후기를 많이들 올리시기에 &lt;BR&gt;&quot;나도 한번 올려볼까? 요즘 정치 이야기 하기도 싫고.... 이 참에 영화 전문 블로거로......&quot;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영화평을 막상 써보려고 하니 제가 영화에 대한 전문지식도 없을뿐더러, 배우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없으니 참 쓸 말이 없더군요. 그리고 영화평을 쓰자고 한다면 적어도 편안한 마음으로 영화 감상을 했어야 했는데, 전 그것 조차 못하고 말았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제가 영화를 편안함 마음으로 볼 수 없었던 이유......&lt;BR&gt;&lt;BR&gt;&lt;STRONG&gt;저희 가족의 좌충우돌 영화 감상기 올려 봅니다. ^^&lt;/STRONG&gt;&lt;BR&gt;&lt;BR&gt;간만에 영화 한편을 보기로 결정한 저희 가족은 우선 &quot;무엇을 볼까?&quot;라는 주제로 논쟁을 벌입니다. 저는 딸 애가 볼 수 있는 &quot;황금 나침반&quot;을 보자고 했고, 아내는 &quot;나는 전설이다&quot;라는 영화를 보자고 합니다. 윌 스미스가 나오는 &quot;나는 전설이다&quot;는 12세 이상 관람가라고 아무리 우겨도, 부모와 함께 가면 딸 애도 볼 수 있다며 제 아내는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quot;나는 전설이다&quot;라는 영화는 일곱 살짜리 꼬맹이가 보기에는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quot;황금 나침반&quot;을 보자고 우겨보지만 당 채 결정이 나질 않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그래서 꼬맹이의 의견에 맡기기로 하고 딸아이의 의견을 물었습니다.&lt;BR&gt;항상 엄마 편만 들던 녀석이 오늘은 웬일인지 아빠 편을 들어 &quot;황금 나침반&quot;을 보자고 합니다. (이후 아빠 편 들어 줬다고 무지하게 생색 내더군요..... -_-; )&lt;BR&gt;그래서 겨우 영화를 선정하였고, 인터넷으로 예매를 했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여기서 잠깐,&lt;/STRONG&gt; &lt;BR&gt;&lt;STRONG&gt;인터넷으로 영화 예매를 하며 거의 30분이라는 시간이 허비 되었습니다.&lt;/STRONG&gt;&lt;BR&gt;어디선가 받은 CGV 50% 할인쿠폰이 있었는데, 이걸 사용하려고 하니 어떤 사이트에 가입하고 그곳에서 어떤 배너를 눌러 승인 번호를 받고 어쩌고 저쩌고.....&lt;BR&gt;조금 해보다가 짜증나서 포기해 버렸습니다. 이런 식의 쿠폰은 차라리 안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짜증이 치밀더군요.... 허송 세월 한 시간이 정말 너무 아깝습니다.&lt;BR&gt;신용카드 결제할 때 장애가 한번 나더니, 그나마 어렵게 결정한 자리까지 예약된 자리로 표기되어 날라가 버렸습니다. 엄연히 빈 좌석일 가운데 황금 같은 세 자리를 남겨두고 오른쪽 맨 끝 세 자리를 예약 하였습니다. &lt;BR&gt;CGV 아저씨들~~ 시스템 개선 좀 하시죠.... &lt;STRONG&gt;지금같은 시스템이면 저 혼자서 모든 좌석을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lt;/STRONG&gt; 좀 바꿔요~~~&lt;BR&gt;&lt;BR&gt;그래도 여기까진 뭐.... 별 문제는 없었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영화 시간은 오후 5시 40분~ 우리는 5시에 집에서 출발하기로 하고 외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4시 45분 경 저는 딸아이와 함께 1층으로 차를 대기 시키기 위하여 문을 나서며 집사람에게 신신당부 합니다.&amp;nbsp; &quot;빨리 내려와~ 여봉~~&quot;&lt;BR&gt;차를 가지고 1층 현관에 대기한 순간 5시 5분..... 의외로 집사람이 5시 10분경에 나타납니다. 저는 속으로 &quot;오~ 왠 일이냐~ 이렇게 빨리 내려오고 ^^, 이 정도면 내 현란한 운전실력으로 시간을 만회 할 수 있겠다. 이래 뵈도 “이니셜 D” 매니아라구....^^ ” (사실은.... 강변 CGV까지 10분이면 갑니다. 쿨럭 -_-;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하지만 왠 걸~ 차문을 열고 가방을 옆자리에 내려 놓으며 하는 말... &quot;여보 가방에 내 지갑 있는지 한번 찾아보고 있으면 전화해~ 나 지갑을 안 가지고 왔나 보네.... 화장대에 뒀나 봐. 올라갔다 올께~ &quot; &lt;BR&gt;이런 제길슨..... 슬슬 꼭지가 돌기 시작하는데... 어쩌겠습니까? 참아야죠.... &quot;알았어 여봉~ 빨리 갔다 와....^^&quot; 라고 웃으며 말했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집사람은 다시 올라가고 나는 집사람 가방 뒤지고....... 집사람 가방에 확실히 지갑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집에 있겠지 뭐... “ 하며 집사람을 기다리기 시작하는데......5시 20분이 다 되었는데도 안 내려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어 1차 추궁~ &quot;안 내려 올 거야?&quot; &lt;BR&gt;집사람 하는 말 &quot;지갑이 안 보여....마트에 두고 왔나?&quot;&amp;nbsp; 헉스..... &quot;잘 찾아봐 있겠지....&quot; 하며 전화를 끊지만, 속에서 열불이 오릅니다. 흠.... 이 밀려오는 짜증을 우찌할고......&lt;BR&gt;&lt;BR&gt;지금 시각은 5시 35분! 영화 시작 5분 전..... 끙~~~&lt;BR&gt;이제 화가 좀 났죠....&quot;우선 내려와! 마트에 내려주고 나는 환불해서 올 테니....&quot;&lt;BR&gt;집사람 왈 &quot;내가 지갑은 잘 챙기는데... 어디 있지? 혹시 애가 자기 가방에 넣어 뒀나?&quot;&lt;BR&gt;제가 거의 발작을 일으키며 대꾸합니다. &quot; 아 그게 왜 애 가방에 들어가~ 우선 내려와~ 가서 찾아봐!&quot; 라고 외쳤죠.... 잠시 후 집사람이 하는 말 &quot; 어! 여기 있다. 아니 이게 왜 여기 있어!!!&quot; 이런.... -_-;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저는 빨리 내려오라며 전화를 끊었지만.... 지갑도 찾았겠다.... 끌어 오르는 짜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다리만 “덜덜덜~” 떠는 중.....&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집사람이 제 눈앞에 등장하지만.... 사실 눈길도 주기 싫은 감정.... 결혼하신 분들은 아마 아시리라..... 제 마음을.....그리고 지금 시각은 5시 41분......&lt;BR&gt;이미 영화는 시작하고 있다...-_-; 아...짜증나......&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어차피 영화 처음부터 보긴 글렀고, 그래 이제 가면 전반 조금 못보고 .....&amp;nbsp; 이리 저리 생각하며 극장으로 향합니다. 운전도중 집사람 하는 말...&quot;여보 너무 빨러~~!!&quot; &lt;BR&gt;내가 집사람에게 하는 말 &quot; 뭐가 빨러! 160밖에 안 되는데.... ^^ 사실은 90 ^^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우여곡절 끝에 극장에 도착하니 6시가 다되어가고.... &lt;BR&gt;그래도 차도 안 막히고 주차장에서도 차가 잘 빠져서 빨리 왔어요~~ ^^&lt;BR&gt;티켓팅하고 콜라니 팝콘이니 살 여유도 없이 극장으로 입장....&lt;BR&gt;사실 저는 팝콘 사려고 줄 서있다가, 집사람이 &quot;여보 빨리 와 !&quot; 라고 외치는 소리에 뻘쭘하게 줄을 떠나 극장으로 들어갔다는.....뭔가 입장이 바뀐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모두 나만 보는 것 같은 쑥스러움에 아무 생각 없이 “엉~~~” 하며 달려 갑니다. -_-;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상영관 번호 확인하고 나서야 집사람은 팝콘하고 콜라 사러 다시 퇴장, 저만 딸아이와 함께 입장 했는데... 역시나 영화는 많이 전개가 되어있고....&lt;BR&gt;드디어 자리에 앉는 순간..이거 뭐냐... 베이비 시트가 없다. 제길슨.... ㅜㅜ&lt;BR&gt;(베이비 시트 : 어린아이들이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앉은 키를 높여주기 위해 마련된 일종의 방석 - 애 없는 분들은 모르실까봐.... 그리고 앉은키가 큰 것은 절대 자랑거리가 아님.^^)&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저도 다시 뒤돌아나가 극장 직원을 찾아 베이비 시트 좀 줘요~~ 라고 구걸하듯 텅 빈 복도를 서성이고...급기야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나오는 직원 한 명에게 &quot;저~ 베이비 시트! 베이비 시트가 하나도 없어요~ 좀 찾아 주세요~네~ 베이비시트~~~좀.... ㅜㅜ” &lt;BR&gt;내 창백한 얼굴을 보고 놀라서인지, 아니면 내가 무서워서 그러는지....뭔가 크게 잘못 되었다는 듯 직원이 나보다 더 당황합니다.&amp;nbsp; &lt;BR&gt;&quot;어~! 베이비시트가 없어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금방 가져다 드릴께요~ 몇 관 이예요? 제가 금방 가져다 드릴께요~~!!&quot; 오~ 가져다 주신다구요 안 그래도 애만 혼자 두고 나와서 마음이 편치 않던 참인데 정말 잘되었다 싶어 &quot; 아이구 감사합니다 스타 3관입니다. 3관이요!&quot; 라고 외쳤고~&lt;BR&gt;직원은 &quot; 네 알겠습니다.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quot; 라며 저 멀리 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돌아서서 극장 안으로 들어가려다가 생각해 보니.... &lt;BR&gt;&quot;아저씨.... 당신이 내가 어디 있는 줄 알고 그걸 가져다 준다는 거야..... 그거 들고 온 극장을 누빌샘이야....?&quot;라는 생각이 들더군요....&lt;BR&gt;결국 아무도 없는 복도에 뻘줌히 서서 이 아저씨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lt;BR&gt;잠시 후 그 분도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는지, 베이비 시트 들고 급하게 뛰어나오다가 나를 본 후에야 좀 안심을 한 듯 발걸음이 느려집니다.&amp;nbsp; &lt;BR&gt;방석 들고 극장 안을 돌아다니며 &quot; 방석 찾으신 분~ 방석 찾으신 분~&quot; 하고 외치고 다닐 생각을 했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품에 방석을 안고 극장으로 향하고..... 아이 자리 밑에 깔아주고 겨우 털썩~하고 제 자리에 앉았습니다.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 이게 뭐냐.... ㅜㅜ&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이리하여 총 112분 중 30분은 훌러덩~ 까먹고, 80분 정도의 영화를 보았으니......&lt;BR&gt;제가 뭔 제주로 영화 관람 후기를 쓰겠습니까? ... 후~&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gt;&lt;FONT size=2&gt;&lt;STRONG&gt;우리 모두 잠깐~ 생각해 봅시다.&lt;/STRONG&gt;&lt;BR&gt;아이가 생긴 이후로 영화 감상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lt;BR&gt;간난장이 일 때는 극장 근처도 못 가 본채 꼭 봐야겠다고 생각한 영화들은 자동차 극장을 전전긍긍하며 봐야 했으며, 조금 큰 후에도 애를 맡길 곳이 없다는 이유로 거의 영화를 보지 못하죠. 그나마 요즘엔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어린이 영화나 가족 영화는 챙겨서 보게 되는데요....&lt;BR&gt;저도 가끔은 제가 보고 싶은 영화를 보고 싶다 이거죠..... 어떤 영화든 아이들을 대리고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뭐~ 신음 소리 같은 거 나오는 영화 빼고....)&lt;BR&gt;제 생각에는 심야시간대(밤 10~12시 사이)에 무선 이어폰을 끼고 볼 수 있는 상영관을 하난 만들면 어떨까 싶어요.... 그럼 애들이 울어도, 다른 분들은 방해 받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lt;BR&gt;&lt;BR&gt;조금 이야기가 옆길로 새고 있는데요...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그래도 여화를 보가는 했으니 나름대로 관전평을 한번 써 본다면... &lt;BR&gt;“나 아머 베어 하나 사줘~!&quot; 입니다. ^^&amp;nbsp; 내가 못살어....^^&lt;BR&gt;&lt;BR&gt;&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original/26/blog/2007/12/24/01/15/476e89a9b8a4e&amp;filename=meetwhom_3338536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image/26/blog/2007/12/24/01/15/476e89a9b8a4e&amp;filename=meetwhom_3338536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입 벌리고 있는 놈이 '아머 베어'입니다.이것 가지고 스포라고 하는 분 안계시길...]_##]&lt;BR&gt;&lt;BR&gt;&lt;BR&gt;올블 추천은 &lt;A href=&quot;http://link.allblog.net/7288126/http://arma.tistory.com/202&quot;&gt;http://link.allblog.net/7288126/http://arma.tistory.com/202&lt;/A&gt;&amp;nbsp;입니다요^^&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
Daum 블로거뉴스&lt;/a&gt;에서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00150&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 포스트&lt;/a&gt;를 추천해주세요.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00150?rec=1&quot; target=&quot;_blank&quot;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추천&lt;/a&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크리스마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마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황금나침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황금나침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CGV&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GV&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zjx&amp;amp;tagName=영화감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화감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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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quot;이명박 특검&quot;을 반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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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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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21T02:47:24Z</updated>
	    <published>2007-12-21T02:47: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cc9900 size=3&gt;저는 &quot;이명박 특검&quot;을 반대합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17대 대선이 이명박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lt;BR&gt;이명박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경제만은 꼭 살리겠다. 국민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 등...&lt;BR&gt;차기 정권의 청사진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선거에서 패배한 각 대선 캠프들도 대 국민 담화를 통해 총선을 향한 행보를 천천히 시작하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도 결과에 승복하고 패배를 인정하였는데요....&lt;BR&gt;아직까지 꺼지지 않은 불씨가 하나 남아있죠. 바로 “이명박 특검” 입니다.&lt;BR&gt;오늘 한나라당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quot;이명박 특검에 대한 거부권 행사&quot;를 요청하였으며 청와대는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quot;특검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라&quot;는 메세지를 전달 했습니다.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은 &quot;이명박 특검법&quot;을 받아들이려 한다는 것이 기정 사실인 것 같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저는 분명히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명박 특검법에 대한 입장은 다소 부정적입니다. 제가 “이명박 특검법”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견지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첫 번째, 국론 분열보다는 통합에 힘을 써야 할 때입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투표에 참가한 과반수(48.7%)의 유권자가가 이명박 후보를 선택한 이상 정치권은 더 이상 국론 분열을 막고 국민 통합을 이루어 내는 것에 열중해야 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결국 깨끗이 선거 결과에 승복한다고 선언한 이상 상대방 흠집내기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총선 준비를 차근 차근 해 나가는 것이 진정한 패자의 모습이 아닐까요....&lt;BR&gt;근 6개월 동안 지속된 네거티브 공방 속에서 국민들도 많이 지쳤으며, 더 이상의 혼란은 국민들이 바라지 않는 다는 것도 염두 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두 번째, 특검 법안이 통과된다고 해서 제대로 된 특검이 이루어 지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우선 특검법이 통과 된다고 하더라도 48.7%의 득표율을 통해 당선된 대통령 당선자를 철저히 조사하여 혐의가 인정될 경우 기소까지 해야 하는 특별검사직을 수락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amp;nbsp; 만에 하나 특별검사가 선임되어 조사하는 동안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BBK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고 하면 특검은 그 결과를 진실 그대로 발표할 수 있을까요? 정말 만에 하나 영화 &quot;공공의 적&quot; 의 '최민식'과 같은 검사가 대통령 당선자를 기소하기에 이른다고 한다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까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세 번째, 특검 결과 여부를 떠나 국민은 허탈감에 빠져들 수 밖에 없습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만에 하나 대통령 당선자의 혐의가 들어나 기소가 된다고 하더라도 &quot;대통령에 대한 형사소추를 금지한 법&quot;에 의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재판에 출두 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국민은 사기 혐의자를 대통령으로 모시고 5년을 지내야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땅에 곤두박질 치는 순간이며, 법질서가 무너지는 순간에 직면하게 됩니다. 결국, 이 땅에는 더 이상 법과 정의가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lt;BR&gt;&amp;nbsp;&lt;BR&gt;만일 검찰의 BBK 수사 결과를 국민의 60%가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특검의 수사결과가 검찰의 기존 조사 결과와 대동소이 하다면 국민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될까요? 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인 특검까지 동원하고도 진실의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는, 권력 앞에 굴복해야만 하는 허망함을 느끼게 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결국 두 가지 결과 모두 국민에게 상처만을 남기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네 번째, BBK 사건은 야권에 총선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lt;/FONT&gt;&lt;/STRONG&gt;&lt;BR&gt;야권이 총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BBK를 다시 이용하려고 든다면, BBK 한방만 믿다가 대선에서 패배를 맛 본 것과 같이 총선에서도 대패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 대패할 것입니다. 만일 특검 조사 결과 대통령 당선자의 혐의가 입증 된다고 해도 야권은 과반 득표를 얻어낸 대통령을 탄핵 할 수 있을까요? &lt;BR&gt;글쎄요~ 제 생각에 역풍이 불어 닥치지 않는다면 다행일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lt;BR&gt;(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37%의 정치 무관심 층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즉, 과반 득표에 대한 딴지 사절입니다. )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마지막으로 정치권에 바랍니다.&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만약 특검 법안이 통과 된다면 BBK사건은 특검에 일임하고, 야권은 국민들에게 어떠한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것인지 고민하시는데 많은 노력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BBK의 악령에 목메이지 마십시오. 안타깝게도 부패했다고 해서 정치하지 못하는 세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보 대 보수, 수구 대 민주개혁세력 등 정치꾼들의 이념 논쟁이 가치를 갖는 시대 또한 지나갔다고 생각됩니다. 총선에서 마저 민주개혁세력의 힘을 모아 달라는 등의 구호는 국민들에게 철저히 외면당할 것입니다.&lt;BR&gt;&amp;nbsp;&lt;BR&gt;이제 얼마 안 남은 기간 동안 우리 국민들이 진정으로 추구해야 하는 새로운 가치를 찾아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은 1당 독주체제가 굳어질 것이라는 위기의식을 갖고 총선에 임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Batang', 'Serif'&quot; size=2&gt;&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결 &amp;nbsp;론 &lt;BR&gt;&lt;/STRONG&gt;&lt;/FONT&gt;권력의 지위여부를 떠나 법의 준엄한 잣대로 권력을 심판 할 자신이 있다면 특검을 시행하십시오. 하지만, 특검을 빌미로 국민을 정치에 이용하려고 한다거나, 아니한 만 못한 특검이 될 것이라면 더 이상 정국을 혼란으로 몰아 넣지 마시고 준엄한 국민의 심판에 승복하시기 바랍니다. &lt;/FONT&gt;&lt;/P&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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