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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히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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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10T21:3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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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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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10T21:37:30Z</updated>
	    <published>2007-12-10T21:37: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인간관계는 깊이 들어가보면 give and take가 바닥에 전제되어 있습니다. &lt;/P&gt;
&lt;P&gt;그래서 님이 말했다시피 나에게 줄 것이 있는 사람과 오랜 관계를 맺고 싶고 &lt;/P&gt;
&lt;P&gt;그렇지 않으면 그 끈이 오래가지 않는 법이죠. &lt;/P&gt;
&lt;P&gt;상대방 또한 내게 얻을게 있다고 본인이 판단할 때 오래 가고 그 관계에 가치를 둡니다. &lt;/P&gt;
&lt;P&gt;그렇지 않고 서로 내가 너무 손해 보고 있다고 판단이 되면 어느 정도까지는 가도 오래 못갑니다.&lt;/P&gt;
&lt;P&gt;때문에 '귀인'을 만나도 내가 그 사람에게 상응할 어떤 내외적 가치를 지니지 못할 경우&lt;/P&gt;
&lt;P&gt;그 관계는 깊어지기 어렵고 오래 유지 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시 이런 경험은 안 해 보셨나요? &lt;/P&gt;
&lt;P&gt;내가 힘들 때, 내가 정말 곤란할 때 적어도 저 사람만은 나를 도와 줄 것이다라고 &lt;/P&gt;
&lt;P&gt;기대하고 믿어서 도움을 청했는데 내 예상과는 달리 단칼에 거절하는데 반해&amp;nbsp;&lt;/P&gt;
&lt;P&gt;전혀 도와 주리라고 기대하지 않았던 다른 사람에게 그 도움이 온 경우말입니다. &lt;/P&gt;
&lt;P&gt;후자는&amp;nbsp;내가 생각한 전자에 비해 오히려 가진 것이 없어 보이는 사람, &lt;/P&gt;
&lt;P&gt;내가 오히려 도와줘야 할 처지에 있는 사람인 경우가&amp;nbsp;많구요.&amp;nbsp;&lt;/P&gt;
&lt;P&gt;제가 살아보니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황당했습니다. &lt;/P&gt;
&lt;P&gt;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분석을 해봤습니다. 제 생각인즉&lt;/P&gt;
&lt;P&gt;내가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을 때, 도움을&amp;nbsp;줄 것으로 믿은&amp;nbsp;사람은 &lt;/P&gt;
&lt;P&gt;그 당시에는 내 도움이 전혀 필요한 사람들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lt;/P&gt;
&lt;P&gt;때문에 그 사람들은 손해 보는 거래가 은연중 싫었던 것이었지요. &lt;/P&gt;
&lt;P&gt;반면 내게 도움을 준 사람은 내 도움이 그나마 필요한 사람들었기에 &lt;/P&gt;
&lt;P&gt;내게 상부상조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학시절 과에서 백혈병에 걸린 선배가 있었서 지하철 가두 모금을 했더랬지요. &lt;/P&gt;
&lt;P&gt;당시로선 3호선 라인이 제일 부자 동네였으니까 제일 많이 걷힐 거라고 생각했건만&lt;/P&gt;
&lt;P&gt;가난한 걸인이 제일 많이 지나다닌 1호선에서 압도적인 금액이 걷혀 &lt;/P&gt;
&lt;P&gt;라인별 모금을 벌인 팀들의 희비 및 기대치가 어긋난 것에 대해 논란이 있었죠. &lt;/P&gt;
&lt;P&gt;1호선 라인의 사람들은 자기들도 백혈병 걸려 돈이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lt;/P&gt;
&lt;P&gt;생각을 은연 중에&amp;nbsp;했기에 감정이입을 했고 3호선 라인은 그렇지 않았던거죠. &lt;/P&gt;
&lt;P&gt;각설하고, 인간관계에 대한 어떤 보이지 않는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니 이렇게 길어졌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일반적으로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원할까요?&lt;/P&gt;
&lt;P&gt;예를 들어 사업가와 친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lt;/P&gt;
&lt;P&gt;그 사업의 노하우 및 물질적인 도움, 그 사람의 인적네트워크를 원할 것입니다. &lt;/P&gt;
&lt;P&gt;그렇다면 그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가진 사업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lt;/P&gt;
&lt;P&gt;대체로 사업가에게 제일 큰 고민은 자신의 일을 기업가 마인드로 해 줄 수 있는 믿을만한 &lt;/P&gt;
&lt;P&gt;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런 사업가들은 조직에서 여러 사람들 겪었고 &lt;/P&gt;
&lt;P&gt;돈에 따라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신물나도록 겪은 사람들입니다. &lt;/P&gt;
&lt;P&gt;이런 사람들에게는 열정, 성실, 충성심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강원도 산골짜기의 가난한 농가 출신인 정주영씨가 사업가로 발돋움할 수 있던 계기는 &lt;/P&gt;
&lt;P&gt;쌀가게에서 머슴처럼 시키는 일만하고 월급만 받아간게 아니라 &lt;/P&gt;
&lt;P&gt;주인이 알지 못하는 다른 분야들, 예를 들어 엉망인 창고의 재고를 정리했다던지 &lt;/P&gt;
&lt;P&gt;고객중심으로 철저히 약속을 지켜 쌀 배달을 했다던지 비가 오던 눈이 오던 &lt;/P&gt;
&lt;P&gt;가게에 일찍 나와 정리를 하고 수고를 하루 이틀이 아닌 수년을 묵묵히 했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그런 일은 주인의&amp;nbsp;아들조차 못한 것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정주영씨처럼 생각 안합니다. &lt;/P&gt;
&lt;P&gt;덜 손해 보고 더 받고자 합니다.&amp;nbsp; 또 사람 심리란 당장 내게 대가가 돌아오는 &lt;/P&gt;
&lt;P&gt;일이 아니면 남의 일에 자기 일처럼 헌신을 쏟기가 어렵습니다. 설렁설렁하다가 내빼기 쉽지요. &lt;/P&gt;
&lt;P&gt;제가 보기엔 정주영씨는 기업가에게 잘 보여서 뭔가 얻으려는 의도하에&amp;nbsp;그렇게 했다기보다는&amp;nbsp;&lt;/P&gt;
&lt;P&gt;성격상 그렇게 살아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밀고 나가다보니 그런 '운'이 &lt;/P&gt;
&lt;P&gt;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근에 박진영씨도 한 인터뷰에서 그런 말을 하더군요. &lt;/P&gt;
&lt;P&gt;'인적 네트워크란 일부러 엮는다고 생기는게 아니라 일을 열심히하고 자기 일을 추구하다보면&lt;/P&gt;
&lt;P&gt;그 일에 동조하는 사람들, 그렇게 사는 삶에 찬동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저절로 곁에 온다...'&lt;/P&gt;
&lt;P&gt;내가 '그 어떤 사람'이 되는가에 따라 나를 알아보고 꼬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이 분들의 경우는 이 사람들 내부에 있는 '탁월성'이 타인을 끌었다고 봐야 하지요. &lt;/P&gt;
&lt;P&gt;즉 타인에게 없는 어떤 범상못한 점으로 그에게 투자를 기꺼이 하고 싶은 마음을 이끌어 냈다고 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의 마음과 인정을&amp;nbsp;얻기 위해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lt;/P&gt;
&lt;P&gt;어떤 사람의 경우는 동료들의 경조사에 일일이 다 참석합니다. &lt;/P&gt;
&lt;P&gt;상가집에 가서 남들 다 가고 난 뒤 끝까지 남아서 뒷정리하고고 궂은 일 도맡아서 하는 사람이 있고, &lt;/P&gt;
&lt;P&gt;어떤 사람의 경우는 자신이 가진 노하우를 흔쾌히 다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lt;/P&gt;
&lt;P&gt;인맥의 달인, 마당발의 귀재라고 흔히 일컫는 정치인들 보면 옆에서 볼 땐&lt;/P&gt;
&lt;P&gt;과연 저렇게까지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lt;/P&gt;
&lt;P&gt;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참으로 우스운게 일 잘하고 묵묵한 사람보다 오히려 곁에서 볼 때는 &lt;/P&gt;
&lt;P&gt;아부를 떤다고 흉보는 사람들이 더 잘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lt;/P&gt;
&lt;P&gt;(일본의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쟁쟁한 장수를 제치고 오다 노부나가의 후계자가 된 이유도 &lt;/P&gt;
&lt;P&gt;그가 노예였던 장수로 승진했던&amp;nbsp;항상 오다 노부나가의 신발을 겨울이면 자기 가슴에 품어 &lt;/P&gt;
&lt;P&gt;체온으로 뎁혀서 대령하는 그 탁월한 마음얻기 실력 때문이라고 평하듯이요)&lt;/P&gt;
&lt;P&gt;유명한 세일즈계의 신화를 이룬 사람들을 보면 인맥관리에 대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lt;/P&gt;
&lt;P&gt;'색계'에서 왕차이즈가 맘을 열게 된 계기가 다이아몬드을 받고서였듯이 &lt;/P&gt;
&lt;P&gt;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사실 남들과 똑 같은 방법으로 해선 안 됩니다. &lt;/P&gt;
&lt;P&gt;내가 손해본다고 생각하고 베풀고, 내가 잃어 버린다고 생각하고 맘을 비워야 오히려 얻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amp;nbsp;사람들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할 듯합니다. &amp;nbsp;&lt;/P&gt;
&lt;P&gt;우린 흔히 사람을 물질적인 존재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돈과 학벌이나 포지션으로 &lt;/P&gt;
&lt;P&gt;사람을 많이 평가하고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는 이유로 나의 가난이나 외모, 인간적인 스펙&lt;/P&gt;
&lt;P&gt;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갖지 못한 것을 탓하기 쉽습니다만, &lt;/P&gt;
&lt;P&gt;사실 사람은 영적인 존재라서 내면 깊숙이는 사랑, 진리, 영원성을 추구합니다. &lt;/P&gt;
&lt;P&gt;누가 나를 이용하려고 다가오면 말은 안해도 느낌으로 알고, &lt;/P&gt;
&lt;P&gt;가식으로 대한다면 그것 또한 금방 캐치해 내서 마음을 닫습니다 &lt;/P&gt;
&lt;P&gt;마음에 칼을 품고 입으로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절대 안 통합니다. 때문에&lt;/P&gt;
&lt;P&gt;내가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스킬로 사람을 어떻게 해 보려 한다면 절대 먹히지 않습니다. &lt;/P&gt;
&lt;P&gt;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 부족함이 없는 사람도 사실은 아무와도 나누기 힘든 &lt;/P&gt;
&lt;P&gt;내적인 공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외적인 소유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lt;/P&gt;
&lt;P&gt;스펙과 외적 조건을 따지는 계산이 난무한 시대이기 때문에 어쩌면 사람들은 &lt;/P&gt;
&lt;P&gt;반면 순수한 만남과 진정성있는 만남을 원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때문에 어떤 사람이 힘들더라도 정직하게 도덕을 지키며 살 때, 그 사람의 격이 높아지고&lt;/P&gt;
&lt;P&gt;다르게 봅니다. 가난하게 살아도 늘 정직하고 맑은 사람, 진실한 사람,&lt;/P&gt;
&lt;P&gt;혹은 많은 탈선의 유혹 속에&amp;nbsp; 한길을 간 사람들, 긍정적인 사람, &lt;/P&gt;
&lt;P&gt;배려깊은 사람, 희생하는 사람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의 경우, 내가 정말 너무 하기 힘든 일이었지만 그 사람을 위해 눈 딱 감고 &lt;/P&gt;
&lt;P&gt;맘을 비우고 그 일을 할&amp;nbsp; 때, (그 일이 어렵다는 거 상대가 알던 모르던) &lt;/P&gt;
&lt;P&gt;그 사람이 '내 사람'이 되는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lt;/P&gt;
&lt;P&gt;적당히, 남들 하는 만큼 혹은 상대가 내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가 어떻게 해야지하고 &lt;/P&gt;
&lt;P&gt;마음을 먹는다면 사실 사람을 얻는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어떻게 보면 &lt;/P&gt;
&lt;P&gt;내가 100을 주고도 하나도 못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그 누구든 최선을 다해서 &lt;/P&gt;
&lt;P&gt;대하다 보면 그 100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lt;/P&gt;
&lt;P&gt;또한 내가 그 사람을 아주 좋아해야 합니다. 단점을 봤다고 단칼에 자르는 것이 아니라, &lt;/P&gt;
&lt;P&gt;믿어주고 기대해주고 (사실 나이들어 보니 사람들 다 거기서 거깁니다. 즉 일 잘해서 좋아하면 &lt;/P&gt;
&lt;P&gt;깐깐해서 힘들고, 사람이 수더분하고 성격이 좋으면 일 마무리가 서툴고 하여튼 100%가 없습니다)&lt;/P&gt;
&lt;P&gt;너그러울 때, 그 사람을 얻습니다. 너무 맑은 물이 되어 이것 저것 가리고 칼로 자르면 &lt;/P&gt;
&lt;P&gt;남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속아주고 믿어 주고 그런 것이 필요하더군요. &lt;/P&gt;
&lt;P&gt;결론적으로 말하면&amp;nbsp;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 달렸더라고요.&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나는 배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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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1-15T21:27:12Z</updated>
	    <published>2007-11-15T21:27: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lt;BR&gt;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이다.&lt;BR&gt;&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4409_360x481.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lt;BR&gt;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lt;BR&gt;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lt;BR&gt;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lt;BR&gt;&lt;BR&gt;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lt;BR&gt;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있음을 나는 배웠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4408_400x350.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lt;BR&gt;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보다는 &lt;BR&gt;내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lt;BR&gt;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lt;BR&gt;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4410_400x366.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무엇이 아무리 얇게 베어난다 해도 &lt;BR&gt;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lt;BR&gt;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한다는 것을..&lt;BR&gt;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의 만남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lt;BR&gt;&lt;BR&gt;해야 할 일을 하면서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lt;BR&gt;마음을 비우는 자들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웅임을 나는 배웠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4411_450x390.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사랑을 가슴 속에 넘치게 담고 있으면서도 &lt;BR&gt;이를 나타낼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lt;BR&gt;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우리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lt;BR&gt;진정한 우정은 끊임없이 두터워진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0443_405x333.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그리고 사랑도 이와 같다는 것을..&lt;BR&gt;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해서 &lt;BR&gt;나의 모든 것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또 나는 배웠다. &lt;BR&gt;아무리 좋은 친구라고 해도 때때로 그들이 나를 아프게 하고&lt;BR&gt;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lt;BR&gt;&lt;BR&gt;그리고 타인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고 &lt;BR&gt;내가 내 자신을 때로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0444_400x335.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도 &lt;BR&gt;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환경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lt;BR&gt;오로지 나 자신의 책임인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우리 둘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가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0445_400x357.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그리고 우리 둘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lt;BR&gt;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밖으로 드러나는 행위보다 인간 자신이 먼저임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두 사람이 한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lt;BR&gt;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lt;BR&gt;앞과 뒤를 계산하지 않고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lt;BR&gt;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서 앞선다는 것을..&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0446_400x417.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내가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에 의하여 &lt;BR&gt;내 인생의 진로가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이제는 더 이상 친구를 도울 힘이 내게 없다고 생각할 때에도 &lt;BR&gt;친구가 내게 울면서 매달릴 때에는 &lt;BR&gt;여전히 그를 도울 힘이 나에게 남아 있음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글을 쓰는 일이 대화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lt;BR&gt;내 마음의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0447_350x370.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내가 너무나 아끼는 사람들이 너무나 빨리 &lt;BR&gt;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lt;BR&gt;&lt;BR&gt;그리고 정말 나는 배웠다. &lt;BR&gt;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과 &lt;BR&gt;나의 믿는 바를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한다는 것.&lt;BR&gt;&lt;BR&gt;그러나 이 두 가지 일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것이 &lt;BR&gt;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inline&quot; src=&quot;http://blog.empas.com/jnk6362/20614407_450x379.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
&lt;TABLE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사랑하는 것과 사랑을 받는 것의 그 모두를..&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급등주의 10가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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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30T23:11:12Z</updated>
	    <published>2007-10-30T23:11: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1. 고점대비 많이 하락해서 더이상 떨어지지 않는종목 &lt;BR&gt;&lt;BR&gt;2. 주당 순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종목 &lt;BR&gt;&lt;BR&gt;3. 일,주,월봉이 바닥권에서 수렴된 차트 모습 &lt;BR&gt;&lt;BR&gt;4. 자본금 총 주식수 시가총액 현재가격이 적정수준 의 조건을 갖추야 한다 &lt;BR&gt;&lt;BR&gt;5. 전환사채,신주인수권 부사채 등 매물로 형성될 수 있는 주식이 없어야한다 &lt;BR&gt;&lt;BR&gt;6. 꾸준하게 이익내고 있는 저 per 종목 &lt;BR&gt;&lt;BR&gt;7. 최대주주 특수 관계인 지분율이 적당 (약 30 -40%) &lt;BR&gt;&lt;BR&gt;8. 앞으로 시장에 반영될 재료를 보유한 종목 &lt;BR&gt;&lt;BR&gt;9.바닥권에서 양봉으로 밀집되는 종목 &lt;BR&gt;&lt;BR&gt;10. 전에 급등한 종목 이라면 더욱 좋다 &lt;!-- end clix_content --&gt;&lt;!-- auction item info start --&gt;&lt;!-- auction item info end --&gt;
	    </content>
	    	</entry>
    	<entry>
	    <title>1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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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25T23:01:17Z</updated>
	    <published>2007-10-25T23:01: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nhn 오늘 8%가 올랐네..어이없다-_-;;&lt;/P&gt;
&lt;P&gt;나야 좋지만 이렇게 단기급등하면 팔고 싶은 유혹이 강해진다..&lt;/P&gt;
&lt;P&gt;연말까지는 보유할려고 그랬는데..천천히 가자^^&lt;/P&gt;
&lt;P&gt;포스코도 4%오르고~&lt;/P&gt;
&lt;P&gt;포스코 단타로 매입한거라..전고점까지 오르거나 아니면 요번주내로 팔아야쥐~ 중국긴축도 좀 걱정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코텍 좀 떨어졌네..며칠 동안 꽤&amp;nbsp;올라 개인들이 판 것 같다. 추가매수해야지..코텍의 3분기 실적부진이 주가에 너무 많이 반영되었고..이젠 좋은일만 남은듯싶다. 공장완료될때까지 계속&amp;nbsp;보유해야지^^&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외인매매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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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25T22:05:58Z</updated>
	    <published>2007-10-25T22:05: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1.외국인 매매동향을 봅니다. &lt;BR&gt;&lt;BR&gt;지수가 상승하고 있다고 해도 외국인이 꾸준히 매도하고 있으면 조만간 뭔일 일어 납니다.^^ &lt;BR&gt;&lt;BR&gt;그래서 지수보다는 매매동향을 먼저 봅니다. &lt;BR&gt;&lt;BR&gt;2.종합지수/코스닥지수/해외지수 등을 봅니다. &lt;BR&gt;&lt;BR&gt;지수 볼때는 거래량을 먼저 봅니다. &lt;BR&gt;&lt;BR&gt;3.최근에 강세/약세 업종지수를 봅니다. &lt;BR&gt;&lt;BR&gt;강하게 가는 업종에 속한 종목은 조정 시(평균단가에서 -5%개념) 매수해도 되고, 때론 &lt;BR&gt;&lt;BR&gt;평균단가 위에서 매수해도 되고.... 그리고 갑작스러운 폭락에도 금방 회복 가능하죠. &lt;BR&gt;&lt;BR&gt;약한업종에 속한 종목 중 외인이 꾸준히 매수하면 중장기 목표로해서 분할매수 해도 되죠^^ &lt;BR&gt;&lt;BR&gt;4.관심종목 선정 &lt;BR&gt;&lt;BR&gt;1) 지분율이 낮거나 높은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죠 &lt;BR&gt;&lt;BR&gt;2) 낮은 지분율에서 계속 사고팔고 반복하는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죠 &lt;BR&gt;&lt;BR&gt;3) 하락세인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죠 &lt;BR&gt;&lt;BR&gt;5.창구분석 &lt;BR&gt;&lt;BR&gt;종목을 선정했으면 창구분석을 꾸준히 해야죠 &lt;BR&gt;&lt;BR&gt;6.매수/매도/손절기준 설정 &lt;BR&gt;&lt;BR&gt;종목마다 매수/매도/손절 기준을 다르게 하는 것이 좋겠죠^^ &lt;BR&gt;&lt;BR&gt;7.기다림 &lt;BR&gt;&lt;BR&gt;자신이 정한 매수/매도/손절 기준에 올때까지 누가 뭐라해도 기다리는 것이죠 &lt;BR&gt;&lt;!-- end clix_content --&gt;&lt;!-- auction item info start --&gt;&lt;!-- auction item info end --&gt;
	    </content>
	    	</entry>
    	<entry>
	    <title>10/23(화) nice cho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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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23T23:24:03Z</updated>
	    <published>2007-10-23T23:24: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nhn 어제 절반가량 매도했는데 7%올랐다. &lt;/P&gt;
&lt;P&gt;코텍 5.8% 올랐다.&lt;/P&gt;
&lt;P&gt;포스코 주당 59만원가량에 5주 신규 매수했는데 2% 가량 올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 절반가량 매도한 자금으로 코텍과 포스코를 샀는데 nhn이 7%나 올라서 좋으면서도 약간 씁쓸했다.&lt;/P&gt;
&lt;P&gt;하지만 nhn에 거의 올인하다 싶은 내 포트폴리오가 상당히 부담스러웠다. 또 코텍과 포스코를 매입한 것이 적어도 틀.린&amp;nbsp;선택은 아니라고&amp;nbsp;고 생각하기에&amp;nbsp;결과적으로 nhn을 절반 매도한&amp;nbsp;나의 선택이 좀 더 안 좋았을지라도&amp;nbsp; 분산이라는 내 나름의&amp;nbsp;원칙을 지킨 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코텍..외국인과 개인이&amp;nbsp;많이 사들여서 오른 듯 하다. 하지만 기관이 팔았다.&amp;nbsp;기관이 팔면 왠지 불안하다. 아무튼 더 지켜보자! 상승추세는&amp;nbsp;이제 시작이다~ 10000만원 가량에서 분할 매도할 거다.&lt;/P&gt;
&lt;P&gt;포스코..개인과 기관의 물량 덕에 올랐다. 하지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엄청났다. 이제 그만 팔&amp;nbsp;때도 된거 같은데..끈질긴 자식들-_-; 포스코 펀더멘탈에 큰 무리없고 60이평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는 생각에 오늘 샀다. 결과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나쁘지는 않은 선택인 것 같다. 전고점에서 매도할까 생각중..&lt;/P&gt;
&lt;P&gt;nhn..우리들의 기관..최고다. 오늘도 nhn을 많이 사줬다. 게다가 오늘은 외국인도 매수세가 좀 더 강했다. 윈도드레싱에 의해서 최소 연말까지 기관에 의해 지탱될 거라 생각한다. 개인도 중장기 적으로는 매수세가 유입될거라 생각되고...외국인은 잘 모르겠다 ㅋ 연말까지 는 상승세를 유지할꺼라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0/22(월) 냉정해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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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22T18:18:58Z</updated>
	    <published>2007-10-22T18:18: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nhn 20주 매도 체결가 : 250200&lt;/P&gt;
&lt;P&gt;코텍 &amp;nbsp;200주 -&amp;nbsp;7280 &amp;nbsp;&amp;nbsp;100주 -7540&amp;nbsp;매수..&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종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저가&amp;nbsp;&amp;nbsp;&amp;nbsp; 고가&lt;/P&gt;
&lt;P&gt;nhn&amp;nbsp;&amp;nbsp;&amp;nbsp;247800 &amp;nbsp;231100 253500&lt;/P&gt;
&lt;P&gt;코텍&amp;nbsp;&amp;nbsp; 765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6870&amp;nbsp;&amp;nbsp;&amp;nbsp;&amp;nbsp;780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장전부터 검은 월요일이 예상되었던 오늘..&lt;/P&gt;
&lt;P&gt;nhn 비중이 너무 높다고 생각되어 38주에서 20주를 매도했다. 외국인이 엄청 팔아대고 있지만..그래도 기관이 버티고 있으니 쉽게 무너질꺼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비중이 너무 높다보니 심적으로 부담되고 차익실현을 어느정도 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amp;nbsp;&amp;nbsp;좀 더 빨리&amp;nbsp;비중을 줄였더라면 손해를 적게 보았을거라는 아쉬움은 있다. &lt;/P&gt;
&lt;P&gt;그리고 코텍..4분기 실적 개선의 기대감과 함께 상승&amp;nbsp;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여 분할매수를 했다. 그 동안 기관의 로스컷 &lt;/P&gt;
&lt;P&gt;매물로 많이 빠졌는데 더 이상의&amp;nbsp;기관의 공격적인 매도는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amp;nbsp;오히려 기관과 외국인이&amp;nbsp;코텍을 매집했다..앞으로&lt;/P&gt;
&lt;P&gt;꽤 오를꺼 같다!&amp;nbsp;&lt;/P&gt;
&lt;P&gt;목표가 만원으로&amp;nbsp;잡고 계속 분할 매수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올인은 하지말자!&lt;/P&gt;
&lt;P&gt;스트레스 받지 말자..그냥 무덤덤하게 감정을 배제하고 거래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랑하는 방법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사랑을 한다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sdfchan/3303066"/>
		<id>tag:blog.daum.net,2009:asdfchan.3303066</id>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22T08:41:03Z</updated>
	    <published>2007-10-22T08:41: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사랑하는 방법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사랑을 한다는 것은.&lt;/P&gt;
&lt;P&gt;당연히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보여주는 방법 밖에 모르는데..&lt;/P&gt;
&lt;P&gt;그 상대는 묵묵히 조용히 뒤에서 나를 사랑해 주고 있는지도 모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그 사람의 행동을 이렇게 단순히만 생각했었는데..&lt;/P&gt;
&lt;P&gt;알고보니 그 사람 속은 그게 아니었을 수도 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그가 나처럼 표현해주어야만 그 사랑을 알 것 같은데..&lt;/P&gt;
&lt;P&gt;그는 그렇게 표현하는게 어색할 지도 모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와 나의 절친한 친구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데..&lt;/P&gt;
&lt;P&gt;나와 우리 가족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와 나의 애인 사이에서 의견이 항상 일치 할 수 만은 없는 것. &lt;/P&gt;
&lt;P&gt;그것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 자신도 그렇고 어쩌면 그 상대방도 가끔은 그 당연한 일이 &lt;/P&gt;
&lt;P&gt;당연하지 않아야 하는 것처럼 우기고 화내고 삐질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애라는 것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한 다는 것.. &lt;/P&gt;
&lt;P&gt;참 자극적이고 흥분 되는 일임에는 충분 한 것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너무나도 챙겨주고 싶은 한 사람에게 나의 열정을 붓고,&lt;/P&gt;
&lt;P&gt;또 그에 대해 너무 기뻐 하는 그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을 다 가진 것 마냥...행복하지요..&lt;/P&gt;
&lt;P&gt;또 그런 관심과 사랑을 내게도 베풀어 주는 그 사람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다주고 싶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어느 정도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lt;/P&gt;
&lt;P&gt;자꾸 욕심을 부리게 되는 것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생각하는데로 해줬으면 하고&lt;/P&gt;
&lt;P&gt;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으러 갔으면 하고&lt;/P&gt;
&lt;P&gt;내가 해달라는 대로만 해주었으면 하고..&lt;/P&gt;
&lt;P&gt;그렇게 자꾸 그 사람이 내 모든것을 이해하고 다 들어줬으면 하는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던 여자던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애를 몇번을 해봐도&lt;/P&gt;
&lt;P&gt;몇번의 시련을 겪고 몇번의 상처를 극복했어도 또 다시 돌아오는 상처 욕심 이기심..&lt;/P&gt;
&lt;P&gt;다시 처음 처럼 돌아오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의 남친과 저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려 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 잠 많은 거?&lt;/P&gt;
&lt;P&gt;나 가끔 뒷 마무리 안 좋은 거?&lt;/P&gt;
&lt;P&gt;나 가끔 투정 잘 부리는 거?&lt;/P&gt;
&lt;P&gt;나 매사에 겁이 많은 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사람 가끔 너무나 매정한거?&lt;/P&gt;
&lt;P&gt;그 사람 가끔 철 부지 애 같은거?&lt;/P&gt;
&lt;P&gt;그 사람 일 할땐 다른 건 눈에 암 것도 들어오지 않는 것?&lt;/P&gt;
&lt;P&gt;그 사람 고집 센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등등-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꼬고 다투고 짜증내고 바꿔달라고 요구 하지 않아요..&lt;/P&gt;
&lt;P&gt;그냥 그러려니 그렇게 그의 일부인냥 받아드리려고 해요, 그도 나에게 그렇게 해주구요..&lt;/P&gt;
&lt;P&gt;그렇게 그런 부분까지도 이해 하려고 하는게 &lt;/P&gt;
&lt;P&gt;그를 진심으로 내 사람으로 받아드리는 것이 아닌가해요//&lt;/P&gt;
&lt;P&gt;조건 없이 있는 그 대로요...물론 쉽지는 않지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lt;/P&gt;
&lt;P&gt;그걸 상대방을 위해 다 바꿀 순 없잖아요..&lt;/P&gt;
&lt;P&gt;조금씩의 변화는 줄 수 있을 지언정,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대가 내가 생각하는 데로만 내가 하자는 데로만 움직여 주길 &lt;/P&gt;
&lt;P&gt;바라는 것은 너무 욕심인 것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와 여자라는 관념이 아닌..&lt;/P&gt;
&lt;P&gt;나 그리고 상대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두 명의 다른 사람이 만나 함께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lt;/P&gt;
&lt;P&gt;있는 그대로 상대를 인정하고 배려하는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사람의 관계에서 언제나 항상 이럴 수 는 없겠지만....&lt;/P&gt;
&lt;P&gt;욕심을 하나 버리고 나면,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폭은 넓어지게 마련인 것 같아요...&lt;/P&gt;&lt;BR&gt;&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매매일지를 쓰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asdfchan/3294511"/>
		<id>tag:blog.daum.net,2009:asdfchan.3294511</id>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21T10:15:47Z</updated>
	    <published>2007-10-21T10:15: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늘부터 매일 매매일지를 쓰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매일지를 쓰면서 내 거래에 문제는 없었는지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만의 투자원칙을 조금씩 만들어 가기 위해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그에 이걸 올리는 이유는 일단 손으로 쓰기는 귀찮거니와 혹시 이 글들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내가 나의 거래내역을 다 밝힌다고 해서 작전세력이 나를 등쳐먹을려고 모의를 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솔직히 난 지금 주식에 푹 빠져있다. 머릿 속에는 늘 캔들들이 왔다갔다 한다-_-;&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평생 주식을 하지 않을까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나의 재무상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자경력 : 2년 조금 안됨&lt;/P&gt;
&lt;P&gt;월 수입 : 40~50만원(참고로&amp;nbsp;난 학생 ㅋ)&lt;/P&gt;
&lt;P&gt;지출 : 40~50&lt;/P&gt;
&lt;P&gt;저축 : 없음-_-&lt;/P&gt;
&lt;P&gt;투자원금 : 약 천만원(작년에 빡세게 과외해서 벌음)&lt;/P&gt;
&lt;P&gt;기간별투자수익률 : 2006~2007 -&amp;nbsp;약 20%&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7~현재 - 약 62%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총 수익률&amp;nbsp; - 약 111%&lt;/P&gt;
&lt;P&gt;현재 보유종목 : nhn 약 천만원&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코텍 74만원&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미래에셋차이나 500만원&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미래에셋인디아 90만원&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현금 : 약 400만원&lt;/P&gt;
&lt;P&gt;목표 : 시장상승률 보다 20% 높은 수익률..시장상황이 안 좋더라도 연 20%&lt;/P&gt;
&lt;P&gt;투자원칙 :&amp;nbsp;아직 가닥이 잡힌 것은 별로&amp;nbsp;없고..일단 손절매는 -5%, 오른다는 확신이 안들면 일단&amp;nbsp;빼고 보자 정두..&lt;/P&gt;
&lt;P&gt;대략여기까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 많이 벌자 ㅎㅎ&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평가인가..저평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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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asdfchan.3270143</id>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18T17:27:15Z</updated>
	    <published>2007-10-18T17:27: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1...고평가인가?...저평가인가? &lt;BR&gt;&lt;BR&gt;&lt;BR&gt;1988년 워렌 버펫은 코카콜라를 대량 매입하였다... &lt;BR&gt;그것도 PER 15배에... &lt;BR&gt;&lt;BR&gt;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였다... &lt;BR&gt;&lt;BR&gt;왜?...코카콜라를 샀을까?...그것도 높은(?)가격에(PER 15배에)... &lt;BR&gt;&lt;BR&gt;&lt;BR&gt;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그의 투자철학이 &lt;BR&gt;1980년대를 전후하여 크게 변화해 왔음을 이해해야 한다... &lt;BR&gt;&lt;BR&gt;그가 초기 그레이엄식의 염가매수를 선호하던... &lt;BR&gt;한모금 밖에 필수없는 &quot;담배꽁초&quot; 주식을 선호하던 시기와... &lt;BR&gt;&lt;BR&gt;후기 필립 피셔식의 성장주 투자를 선호하던 시기이다... &lt;BR&gt;&lt;BR&gt;(아마도 이것의 이유는 자본수출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lt;BR&gt;&lt;BR&gt;&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되지 않는 두가지 부분이 있다... &lt;BR&gt;&lt;BR&gt;왜?...갑자기 코카콜라를 매수했을까? &lt;BR&gt;그럼 왜?...훨씬 이전에 매수하지 않았을까? &lt;BR&gt;&lt;BR&gt;&lt;BR&gt;워렌 버펫은 코카 콜라가 좋은 기업이라는 사실을 &lt;BR&gt;알고 있음에도...그동안 매수하지 않았었다... &lt;BR&gt;(워렌 버펫은 어린시절 코카 콜라를 갖고 아르바이트를 &lt;BR&gt;했었으며...코카 콜라가 아주 좋은 기업임을 50년전부터 &lt;BR&gt;지속적으로 알고 있었다...) &lt;BR&gt;&lt;BR&gt;훌륭한 CEO인 고이에타주가 1981년에 회장에 취임했으며... &lt;BR&gt;그의 탁월한 경영능력을 알고 있었음에도 매입하지 않았었다... &lt;BR&gt;&lt;BR&gt;그러던 그가 1988년 갑자기 코카 콜라를 매입한 것이다... &lt;BR&gt;그것도 PER 15배에... &lt;BR&gt;&lt;BR&gt;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것은 어쩌면 &lt;BR&gt;당연한 것일 것이다... &lt;BR&gt;&lt;BR&gt;&lt;BR&gt;이러한 궁금증에 그는 1989년 주주들에게 보낸 &lt;BR&gt;편지에서 이렇게 답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quot; 왜 좀더 빨리 코카 콜라 주식을 사지 않았을까? &lt;BR&gt;왜 고이에타주란 (훌륭한 경영자가) 등장했을때 사지 않았을까? &lt;BR&gt;만약 제가 좀 더 단순한 사람이었다면 1936년에...(중략)... &lt;BR&gt;(전재산을 투자하여 코카 콜라를 샀을것이다...) &lt;BR&gt;저는 코카 콜라를 통해 한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 &lt;BR&gt;아주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생각이 떠올랐다면 &lt;BR&gt;50년이 지나기 전에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입니다...&quot; &lt;BR&gt;&lt;BR&gt;&lt;BR&gt;한마디로 말하면 코카 콜라를 50년 늦게 샀다는 말이다... &lt;BR&gt;&lt;BR&gt;&lt;BR&gt;그의 생각은 1993년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lt;BR&gt;보다 확연히 드러난다... &lt;BR&gt;&lt;BR&gt;코카 콜라는 1919년 상장하였으며... &lt;BR&gt;상장후 반토막이 나기도 하였지만...만약 상장당시 주식을 매입하고 &lt;BR&gt;배당을 다시 코카콜라에 재투자했다면 &lt;BR&gt;75년이 흐른 1993년 5만배의 수익이 났을 것이라고 말한다... &lt;BR&gt;&lt;BR&gt;1919년 상장후 20년이 지난 1938년까지 80배 올랐지만... &lt;BR&gt;만약 그때라도 투자했다면...1993년까지 55년간 600배의 수익을 &lt;BR&gt;올렸을 것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한마디로 말해서 &lt;BR&gt;좋은 기업은 기업가치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으며... &lt;BR&gt;좋은 기업은 투자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lt;BR&gt;가장 빠른 시기라는 것이다... &lt;BR&gt;&lt;BR&gt;한마디로 말해서 자신은 50년 늦게 샀지만... &lt;BR&gt;산 그 순간 부터는(1988년부터는) 가장 빨리 산사람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1919년 이후 세계공황도 있었고...2차 세계대전도 있었다... &lt;BR&gt;1993년까지 75년간 수없는 전쟁과 공황,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그리고 &lt;BR&gt;셀수도 없는 큰 악재들에 시달려 왔다... &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카 콜라는 그 75년간 5만배 올랐다... &lt;BR&gt;이것이 역사이다...그리고 이 역사는 향후 75년 후에도 &lt;BR&gt;그러할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2...다시한번 고평가인가?...저평가인가? &lt;BR&gt;&lt;BR&gt;&lt;BR&gt;PER가 1.0 이라고 저평가이고...PER가 20.0 이라고 고평가일까? &lt;BR&gt;PBR이 0.1 이라고 저평가이고...PBR이 20.0 이라고 고평가일까? &lt;BR&gt;&lt;BR&gt;이제 우리는 주식의 고평가 저평가에 대해 진지하게 &lt;BR&gt;다시 고민해 보아야 한다... &lt;BR&gt;&lt;BR&gt;이제 그 역사속으로 들어가 보자... &lt;BR&gt;&lt;BR&gt;&lt;BR&gt;1970년부터 1972년까지 3년간 미국에 &quot;니프티 피프티&quot;란 장세가 펼쳐졌다... &lt;BR&gt;소위 우량주 50개만 상승한 것이다... &lt;BR&gt;&lt;BR&gt;그리고 1973년 세계 불황속에 그 거품(?)이 꺼지면서 &lt;BR&gt;우량주 50개들은 1974년까지 2년간 폭락하였다... &lt;BR&gt;거의 모든 종목들이 1/3 토막이 되었다... &lt;BR&gt;&lt;BR&gt;아마 모든 투자가들이 큰 손실을 입었을 것이라 추측할 것이다... &lt;BR&gt;&lt;BR&gt;그러할까?... &lt;BR&gt;&lt;BR&gt;만약 역사를 되돌아가서...우리가... &lt;BR&gt;1972년 니프티 피트티 종목 50개를 샀다고 가정하자... &lt;BR&gt;그것도 니프티 피프티장세의 최고 상투인... &lt;BR&gt;1972년 말에 샀다고 가정하자... &lt;BR&gt;사자마자 2년간 1/3토막 나고 시작했다고 가정해 보자... &lt;BR&gt;&lt;BR&gt;현재 우리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파산해 있을까? &lt;BR&gt;&lt;BR&gt;&lt;BR&gt;1972년부터 1996년까지 25년동안... &lt;BR&gt;동기간 S&amp;P 500은 연 평균 13.0% 상승했다... &lt;BR&gt;&lt;BR&gt;그리고 니프티 피프티 종목 50개도 25년간 &lt;BR&gt;연평균 13.0% 상승했다... &lt;BR&gt;&lt;BR&gt;즉, 최고 거품(?)의...최 상투(?)에 샀는데... &lt;BR&gt;지수상승률을 따라잡은 것이다... &lt;BR&gt;&lt;BR&gt;실로 엄청난 결과라 하지 않을수 없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1972년 말 상투 당시 코카 콜라는 PER 46.4배에 거래되고 있었다... &lt;BR&gt;당시 최 상투에 샀어도 25년간 연평균 17.2%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lt;BR&gt;&lt;BR&gt;당시 필립모리스는 PER 24.0배에 거래되고 있었는데... &lt;BR&gt;최 상투에 샀어도 연평균 20%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lt;BR&gt;&lt;BR&gt;만약 지수상승률인 13%씩 상승하는 것을 적정가치로 본다면... &lt;BR&gt;코카콜라는 당시 최고 46배였으나...92배까지 샀어도 &lt;BR&gt;연평균 13%의 수익을 올렸다는 것이며... &lt;BR&gt;&lt;BR&gt;필립모리스는 당시 최고가격이 24배 였으나... &lt;BR&gt;78배까지 샀어도 연평균 13%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lt;BR&gt;&lt;BR&gt;&lt;BR&gt;반면...폴라로이드는 당시 최고 95배 였으나... &lt;BR&gt;실제가치는 16배에 불과하였으며... &lt;BR&gt;(95배에 샀다면 25년간 연평균 1.7%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lt;BR&gt;&lt;BR&gt;MGIC는 당시 68배에 거래되고 있었는데... &lt;BR&gt;실제가치는 4배였으며... &lt;BR&gt;(68배에 샀다면 25년간 연평균 -8.6%의 손해를 보았을 것이다...) &lt;BR&gt;&lt;BR&gt;ITT는 당시 15배 였으나...실제가치는 9배에 불과하였다... &lt;BR&gt;(15배에 샀다면 25년간 연평균 8.7%의 수익을 올렸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내가 주식에 &quot;주&quot;자도 몰라서...1972년 최 상투에 &lt;BR&gt;우량주 50개를 매수했다 하더라도... &lt;BR&gt;25년간 연평균 13%의 수익을 올릴수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이제 만약 내가 주식에 &quot;주&quot;자 정도만 안다면... &lt;BR&gt;아주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수준의 직감만 있었다면... &lt;BR&gt;&lt;BR&gt;최상투만은 어느정도 피했을 것이고... &lt;BR&gt;최소한 중간상투에 매수했을 것이다... &lt;BR&gt;&lt;BR&gt;&lt;BR&gt;여기에 내가 만약 초등학교 정도의 경제상식만 있었다면... &lt;BR&gt;이상한 어중이 떠중이 모두 섞인 50개중에서... &lt;BR&gt;10개정도로 추릴 것이며... &lt;BR&gt;코카 콜라, 펩시 콜라, 질레트면도기, 필립모리스, &lt;BR&gt;월트디즈니 같은 주식들로 채워졌을 것이다... &lt;BR&gt;이중 실수로 폴라로이드도 사고 블랙엔데커도 매수했다고 &lt;BR&gt;하더라도... &lt;BR&gt;&lt;BR&gt;나는 25년간 연평균 30%가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며... &lt;BR&gt;이것은 워렌 버펫에 필적하는 수익률인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3...그래도 다시한번 고평가인가?...저평가인가? &lt;BR&gt;&lt;BR&gt;&lt;BR&gt;1989년 한국의 종합지수는 1,000포인트를 찍었다... &lt;BR&gt;그리고 15년이 흐른 지금...한국의 종합지수는 &lt;BR&gt;800포인트로 20%가량 하락해 있다... &lt;BR&gt;&lt;BR&gt;여기 어느 가장 멍청하고 바보같은 투자가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lt;BR&gt;그리고 그 바보같은 투자가가 당시 최상투인 1,000포인트인 &lt;BR&gt;1990년 1월 4일 주식을 샀다고 가정해 보자... &lt;BR&gt;&lt;BR&gt;(아래 가격은 유,무상, 액분, 배당등을 감안한 수정주가이다...) &lt;BR&gt;&lt;BR&gt;&lt;BR&gt;1990년 1월 4일 이 바보투자가는 종합지수 1,000포인트에서... &lt;BR&gt;최상투에서...가장 바보스럽고...가장 멍청하게도... &lt;BR&gt;&lt;BR&gt;삼성전자를 최상투인 2만원에 매수하였다... &lt;BR&gt;제일제당을 최상투인 3천원에 매수하였다... &lt;BR&gt;농심을 최상투인 9천원에 매수하였다... &lt;BR&gt;포항제철을 최상투인 3만원에 매수하였다... &lt;BR&gt;SK텔레콤을 최상투인 3천원에 매수하였다... &lt;BR&gt;현대차를 최상투인 6천원에 매수하였다... &lt;BR&gt;삼성SDI를 최상투인 8천원에 매수하였다... &lt;BR&gt;&lt;BR&gt;그리고 이 바보같은 투자가는 &lt;BR&gt;지금은 휴지가 되버린 다른 주식들도 매수하였다... &lt;BR&gt;&lt;BR&gt;그리고 15년이 흘렀다...중간엔 IMF도 겪었다... &lt;BR&gt;&lt;BR&gt;&lt;BR&gt;지금 이 바보같고 멍청한 투자가는... &lt;BR&gt;&lt;BR&gt;파산해 있을까?...백만장자가 되어 있을까?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4...자본주의하에서 우량주식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이다... &lt;BR&gt;&lt;BR&gt;여기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lt;BR&gt;그리고 그 에스컬레이터는 올라가고 있다... &lt;BR&gt;&lt;BR&gt;여기 두사람이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가위바위보를 &lt;BR&gt;하고 있다... &lt;BR&gt;&lt;BR&gt;A가 이기면 한칸 올라가고... &lt;BR&gt;B가 이기면 한칸 내려가는 게임이다... &lt;BR&gt;&lt;BR&gt;누가 이길까? &lt;BR&gt;&lt;BR&gt;아마 그 둘의 가위바위보가 채 끝나기도 전에 &lt;BR&gt;에스컬레이터는 최상층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그리고 이 에스컬레이터가 좋은 품질(기업)이면 품질일수록 &lt;BR&gt;그 두사람의 가위바위보와는 상관없이... &lt;BR&gt;보다 빠르고 보다 안전하고 보다 여유있게... &lt;BR&gt;최상층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lt;BR&gt;이제 이 에스컬레이터가 1층에서 출발하여... &lt;BR&gt;3층에 도달하였다... &lt;BR&gt;&lt;BR&gt;당신은 올라탈 것인가?...말것인가? &lt;BR&gt;&lt;BR&gt;&lt;BR&gt;이제 10층에 도착하였다... &lt;BR&gt;당신은 올라탈것인가?...말것인가?... &lt;BR&gt;&lt;BR&gt;&lt;BR&gt;이제 100층에 도달하였다... &lt;BR&gt;당신은 올라탈것인가?...말것인가? &lt;BR&gt;&lt;BR&gt;&lt;BR&gt;워렌 버펫은 코카 콜라라는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탄 것은 &lt;BR&gt;12,000층에 도달했을때이며... &lt;BR&gt;그리고 현재 코카콜라는 10만층까지 올라가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이제 질문을 해보자... &lt;BR&gt;&lt;BR&gt;위에서 예를 든 바보같은 투자가는 1990년 1월 4일 &lt;BR&gt;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탔다... &lt;BR&gt;&lt;BR&gt;그 투자가가 올타탄 시점은 고평가인가?...저평가인가?... &lt;BR&gt;&lt;BR&gt;&lt;BR&gt;&lt;BR&gt;오늘도 수많은 투자가들이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lt;BR&gt;올라탈 것인가 말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lt;BR&gt;&lt;BR&gt;많은 투자가들이 오르락 내리락하며 우왕좌왕하고 있다... &lt;BR&gt;오르내리길 수없이 반복하며 헤메고 있다... &lt;BR&gt;&lt;BR&gt;그 사이 에스컬레이터는 15년을 올라왔으며... &lt;BR&gt;그 고민의 순간에도... &lt;BR&gt;가위바위보를 하며 올라갈지 내려갈지 맞추려고 애쓰는 와중에도... &lt;BR&gt;나스닥을 보며 뜬눈으로 밤을 지세우는 와중에도... &lt;BR&gt;너무 많이 올라갔다고...너무 많이 내려갔다고 &lt;BR&gt;걱정하는 와중에도 에스컬레이터는 쉴새없이 올라가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그 바보같은 투자가가 올라탄 이후...15년이 흘렀다... &lt;BR&gt;이제 다시 질문을 해보자... &lt;BR&gt;&lt;BR&gt;우리의 포트폴리오는 고평가인가?...저평가인가? &lt;BR&gt;&lt;BR&gt;&lt;BR&gt;우리는 그 바보같은 투자가보다는 15년 늦게 올라탔지만... &lt;BR&gt;향후 올라탈 모든 투자가들에 비해선 가장 빨리 올라탄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앞으로 15년후 누군가 나에게 물을지도 모른다... &lt;BR&gt;&lt;BR&gt;고평가에요?...저평가에요? &lt;BR&gt;&lt;BR&gt;&lt;BR&gt;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lt;BR&gt;&lt;BR&gt;&lt;BR&gt;당신은 그 바보같은 투자가보다 30년 늦게 올라탔으며... &lt;BR&gt;당신은 나보다 15년 늦게 올라탔지만... &lt;BR&gt;앞으로 올라탈 모든 투자가들에 비해선 가장 빠르게 올라타는 것이라고...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이제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질문을 해보자... &lt;BR&gt;&lt;BR&gt;고평가라고 생각하는가?...저평가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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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투자자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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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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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18T17:19:59Z</updated>
	    <published>2007-10-18T17:19: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원칙 투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이는 애널이나 주식에 헤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들의 투자이론도 좋지만 대다수의 고수라 불리우는 초고수개미들의 경우 자신만의 원칙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즉, 이런 초고수개미들을 보면 나름대로 원리원칙을 세워 놓고 그것에 반하는 매매는 하지 않는 다는 특성이 있습니다.&lt;BR&gt;&lt;BR&gt;원칙투자라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으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서 그렇다고 신이되기를 원하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감정을 배제하고 철저한 분석에 의한 그리고 매 타이밍마다의 기계적인 매매패턴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실을 키우는 이유들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손절매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거나 또는 매집가격에 대한 성급함으로 인하여 고점대에서 주식을 매집한다거나 또는 분할이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아서 많은 손실을 보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lt;BR&gt;&lt;BR&gt;역시 인간의 조급함과 성급함 그리고 참을성은 딜레마의 하나임을 여실히 보여 줄 수 밖에 없는 것임을 알아야 하나 봅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과연 원칙투자라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면서 주식을 매집해서 매도 그리고 손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U&gt;1. 덫을 쳐 놓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를 가져라&lt;/U&gt;&lt;BR&gt;&lt;/STRONG&gt;-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흔히 실수하는 것중에 항상 조급함으로 인하여 자신이 생각을 했던 가격대 까지 떨어지기 전에 매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주식이라는 것은 항상 +권으로 되어야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종목이 아침에 -5%로 시작이 되었을 때 잡게 되고 종가가 -2%로서 장을 마감한다면 이는 3%의 수익이 난 것입니다. 물론 하한가와 같은 모습이 나타났을 경우 제가 이전에도 말씀 드렸다 시피 이런 종목은 저가에 잡는 것이 아니라 관성의 법칙상 내일 역시 하락할 확률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정도를 걸어야지 지나치면 못 한것만 못하다는 것 역시 알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토끼를 잡으로면 덫을 쳐 놓고 잡힐 때 까지 기다릴 줄 아는 지혜를 배우십시오.&lt;BR&gt;&lt;BR&gt;&lt;U&gt;&lt;STRONG&gt;2. 급히 먹은 음식은 채하니 느긋하게 먹는 법을 배워라&lt;/STRONG&gt;&lt;/U&gt; &lt;BR&gt;- 주식을 할때 주의하여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몰빵이나 한번에 매수를 하는 실수입니다. 주식은 매분마다 불확실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개구리와 같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확실하다는 판단이 들더라도 매수 시 시차를 두고 매집을 하십시오. 이는 만일 한종목을 분할 매수 중에 갑자기 이상 기류로 인하여 주가가 하락으로 접어 들 경우를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매집중에 이상하다 싶을 경우 다시 쏟아 내면 손실을 줄일 수 있으나 이미 한번에 매수를 한경우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한 종목을 찍으면 1분안에 사야 하는 개미의 조급함을 자주 봅니다. 문제는 사야 겠다는 마음을 먹은 순각 해당 종목이 바로 오를거 같은 환상속에 개미들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gt;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당신은 마법사가 아닙니다. 종목에 주문을 걸려 해도 당신은 마법이 없습니다. 자신이 찍은 종목이 바로 갈 확률은 거의 없으니 안심하고 천천히 사도 어디로 종목은 도망가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U&gt;3. 쾌락을 조금씩 맛 볼줄 아는 참된 아타락시아를 느껴라&lt;/U&gt;&lt;BR&gt;&lt;/STRONG&gt;아타락시아(Ataraxia - 참된 쾌락의 추구로 마음이 평온한 상태)&lt;BR&gt;- 고점대에서 매도를 할 경우 급하게 매도를 하여 크게 먹지를 못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그렇기에 맨날 잃기만 하던 개미가 대박이 다가왔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많이 오르면 팔아 버리는 우를 흔히 범합니다. 오르는 주식을 잡은 경우 이것도 관성이 적용되어 계속 오르려 합니다. 따라서 오르는 종목을 잡았을 경우 좌지우지 하지 말고 철저한 쾌락주의자가 되어 천천히 유희를 느끼며 조금씩 매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U&gt;4. 아니다 싶을 때는 손절매라는 무기를 사용해서 싹을 잘라라&lt;/U&gt;&lt;BR&gt;&lt;/STRONG&gt;- 종목을 잡은 후 급격하게 떨어질 경우 자신이 정해 놓은 손절매 구간을 항상 보다가 그 가격대가 붕괴 된다면 바로 전량 매도 할 줄아는 기계적이고도 동물적인 감각의 보유자가 되십시오. 따라서 해당 종목을 잡기전에 항상 손절가도 함께 그림자처럼 따라 다녀야 합니다. 손절가는 현재가에서 -5%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매수가격에서 -5%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보통 떨어 지기 시작하면 여기서 오르겠지 오를거야 또 다시 주문을 외우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마법사가 되려 하나 절대 마법은 없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생각하거나 애널이 추천한 손절 가격대가 붕괴 될 시 바로 매도를 할 줄아는 지혜 즉, 들어 갈때와 물러날 때를 아는 지혜를 배우십시오.&lt;BR&gt;&lt;BR&gt;&lt;STRONG&gt;&lt;U&gt;5. 세력은 항상 개미을 유혹하는 거리의 여자와도 같다&lt;/U&gt;&lt;BR&gt;&lt;/STRONG&gt;- 세력들은 항상 거리의 여자와 같이 개미를 유혹합니다. 하지만 유혹 당하는 순간 당신의 모든 재물은 한순간의 유혹에 모두 빼앗겨 버립니다. 기술적 분석에 &lt;STRONG&gt;&lt;FONT color=red&gt;양&lt;/FONT&gt;-&lt;FONT color=blue&gt;음&lt;/FONT&gt;-&lt;FONT color=red&gt;양&lt;/FONT&gt;&lt;/STRONG&gt;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세력이 급등을 시킬 경우 한번 올리고 개미들의 물량을 털기 위해서 눌러 놓고 다시 올린다는 정설입니다. 또는 역으로 최고점대가 오면 개미를 유혹하기 위한 전술로서 세력들은 호재성 공시라든가 아니면 추가 급등을 시켜 초장대형 양봉과 음봉을 만들면서 개미들을 유혹하는데 모두 망하는 지름길 입니다. 따라서 매 순간을 판별할 수 있는 초능력자가 되어야 합니다.&lt;BR&gt;&lt;BR&gt;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은 전혀 원칙없는 투자 속에 많은 돈을 증시에 쏟아 부어 가며 나날이 힘든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들은 스스로 공부를 해서 배울 수도 아니면 애널들의 도움으로 헤쳐 나갈 수 있는 것들로서 판단은 스스로 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만은 않은 일이며 저 역시 수년 후에 깨달은 것들로서 귀에 못이 박히게 듣지만 우리들은 이에 대한 중요성을 생각지를 않습니다.&lt;BR&gt;&lt;BR&gt;주식은 산수게임이며 확률게임입니다. 따라서 베팅 역시 상승확률이 높을 때 하는 것이지 그저 초보와 같이 자신의 패를 보지 않고 올인을 외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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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의 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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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17T22:06:42Z</updated>
	    <published>2007-10-17T22:06: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lt;P&gt;&amp;nbsp;&lt;/P&gt;
&lt;DIV&gt;1. 오르는 주식이 더 오른다&lt;/DIV&gt;
&lt;DIV&gt;&lt;상승중인 종목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많다&gt;&lt;BR&gt;이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만 오르는 주식이 더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보유자가 매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lt;BR&gt;주가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투쟁입니다. 어느 쪽이 강한가에 따라 주가의 상승여부가 결정됩니다.&lt;BR&gt;왜 보유자는 매도하지 않는가? 잘 오르고 있는 주식을 누가 매도하겠습니까? 주식보유자는 매도세력인데 매도세력이 팔짱끼고 있기때문에 물량이 부족합니다.&lt;BR&gt;그래서 더 오르게 됩니다. 또 한가지 이유는 주가가 오르면 시장의 관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왜 오를까하고 궁금해 하고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루머도 생깁니다.&lt;BR&gt;그래서 새로운 매수자가 더 생기게 됩니다. 이런 선순환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오르는 종목이 더 오르는 것입니다.&lt;BR&gt;&quot;내리는 종목이 더 내리는 것&quot;은 이와 정반대 이유때문입니다.&lt;/DIV&gt;
&lt;DIV&gt;&lt;BR&gt;2. 버티는 종목이 강하다&lt;/DIV&gt;
&lt;DIV&gt;&lt;주가가 약간의 고점에서 하락하지 않고 횡보하는 종목은 강하다&gt;&lt;BR&gt;버티는 종목이 강한 이유는 두가지 원리때문입니다. 하나는 매도세력이 매도를 안해서 버티는 경우입니다.&lt;BR&gt;둘째는 누군가 조심스럽게 매집하기 때문입니다. 즉 주가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lt;BR&gt;둘째 경우가 정말 주가에는 비아그라와 같습니다. 누군가 매집한다면 강하게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아그라 진짜 강합니다.&lt;/DIV&gt;
&lt;DIV&gt;&lt;BR&gt;3. 적당히 쉬면 다시 간다&lt;/DIV&gt;
&lt;DIV&gt;급등주가 얼마간 조정을 받으면 다시 상승합니다.(피보나치에 의하면 상승폭의 1/3, 2/3정도) 특히 잘 맞아 떨어지는 경우는&lt;BR&gt;저항선위에서 조정이 시작하여 저항선까지 밀린 경우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lt;BR&gt;재상승원리는&amp;nbsp; 관심을 가지고 있던 신규매수자가 하락가격에 매력을 느끼고 매수에 가담하게 되고 보유자는 매도를 꺼리게 되기 때문입니다.&lt;/DIV&gt;
&lt;DIV&gt;&lt;BR&gt;4. 모양이 좋은 주가가 상승한다&lt;/DIV&gt;
&lt;DIV&gt;&lt;차트가 좋으면 주가도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gt;&lt;/DIV&gt;
&lt;DIV&gt;차트우량주는 내부를 들여다보면 알게 모르게 호재나 재료가 있기 마련입니다.&lt;BR&gt;이런 이유에서 차트우량주가 상승을 하지만 차트우량주의 상승원리는 인터넷의 확산과 전자차트의 발달로 차트를 투자의 기본도구로 사용하는 인구가 늘고 있는데 있습니다.&lt;BR&gt;기술적 분석상 좋다고 얘기되어지는 차트모양은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차트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입니다.&lt;/DIV&gt;
&lt;DIV&gt;&lt;BR&gt;5. 천천히 가는 주가가 오래간다&lt;/DIV&gt;
&lt;DIV&gt;&lt; 꾸준히 상승하는 종목이 오래 상승하면서 나중에 보면 크게 상승해 있습니다.&gt;&lt;/DIV&gt;
&lt;DIV&gt;꾸준히 상승하는 원리는 누군가 꾸준히 매수하면서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lt;BR&gt;오르는 종목이 더 오르는 원리와 마찬가지로 상승하는 가운데 있는 종목은 매도세는 잠복하게 됩니다.&lt;BR&gt;상승하므로 지속 보유라는 의사결정을 하는 것입니다.&lt;/DIV&gt;
&lt;DIV&gt;&lt;BR&gt;6. 시가가 강한 놈이 강하다&lt;/DIV&gt;
&lt;DIV&gt;&lt;동시호가로 형성된 시가가 전일 종가보다 높게 시작하면 그날 강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는 것입니다.&gt;&lt;/DIV&gt;
&lt;DIV&gt;시가가 강한 종목의 강세원리는 애초부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종목이라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강한 매수세에 압도된 매도세가 매도를 보류하기 때문에 강할 수 있는 것입니다.&lt;BR&gt;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차익매물의 소화과정을 잘 지켜보아야 합니다.&lt;BR&gt;특히 전일 상한가 종목이 여세를 몰아 시가가 강할 가능성이 높은 데 요사이는 상한가 종목투자기법이 발달하여 차익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차익매물이 잘 소화되는지 살펴야 합니다.&lt;BR&gt;상한가투자기법이란 상한가에 매수하여 다음날 강한 시가때 매도하여 차익을 노리는투자기법입니다.&amp;nbsp;&lt;BR&gt;상당한 리스크가 따르며 코스닥에는 잘 통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약세장에서는 더욱 더 조심해야 합니다.&lt;/DIV&gt;
&lt;DIV&gt;&lt;BR&gt;7. 소리없이 가는 놈이 진짜다.&lt;/DIV&gt;
&lt;DIV&gt;&lt;언론이나,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않았는데 어느새 많이 상승해 버린 종목입니다.&gt;&lt;/DIV&gt;
&lt;DIV&gt;소리없이 간다는 것은 일반에게는 알려지지 않는 재료가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lt;BR&gt;소리없이 가는 종목이 강한 상승원리는 감추어진 큰 재료가 발표되면 크게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소리없이 가는 종목이 강한 것입니다.&lt;BR&gt;또한 소리없이 가는 종목을 미리 매수한 사람들은 종목에 확신을 가지고 매수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함부로 매도하지 않아서 매도세가 약해지기 때문에 크게 상승할 수 있는 것입니다.&lt;/DIV&gt;
&lt;DIV&gt;&lt;BR&gt;8. 바닥에서 뛰는 주가가 무섭다.&lt;/DIV&gt;
&lt;DIV&gt;&lt;바닥권에서 갑자기 급상승하는 종목은 크게 시세를 낼 수 있습니다.&gt;&lt;/DIV&gt;
&lt;DIV&gt;바닥권에서 갑자기 급상승하는 종목이 종종 있습니다. 이들은 장기간 횡보를 하다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거나 아니면 조금씩 상승하고 있던 종목입니다.&lt;BR&gt;바닥권에서 상승한 종목이 무서운 원리는 그동안 긴 조정으로 매도세가 전멸한 상태가 되었을 수 있는 것입니다.&lt;BR&gt;긴 조정기간동안 기다림에 지쳐 매도할 사람들은 다 매도했기 때문에 상승시 매물부담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lt;BR&gt;그러나 어설픈 상승은 바로 단기차익매물을 받고 다시 주저 앉을 가능성이 큽니다.&lt;BR&gt;적당한 상승이 아니라 강한 상승이어야만 비로서 안심하고 매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lt;/DIV&gt;
&lt;DIV&gt;&lt;BR&gt;9. 정석으로 오르는 주가는 크게 상승한다.&lt;/DIV&gt;
&lt;DIV&gt;&lt; 상당히 올랐으면 좀 쉬고 좀 쉬었으면 상승하는 모양이 주가가 강할 수 있습니다.&gt;&lt;/DIV&gt;
&lt;DIV&gt;오르고 쉬고, 그후 그 전보다 더 오르고 또 쉬고하는 종목은 대개 크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lt;BR&gt;오르고 쉬고 하는 종목이 상승하는 원리는 손바뀜과 매물소화과정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추가상승의 기운을 모아가는 것입니다.&lt;BR&gt;손바뀜이 이루어지면 왜 상승하는가? 손바뀜이 이루어지면 손이 바뀔 때 매수한 사람은 자신의 매수가에서 수익이 날때까지 기다리는 경향이 있고&lt;BR&gt;순바뀜이 이루어 진다는 것은 새로운 매수세가 계속 유입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 매수세로 상승하는 것입니다.&lt;BR&gt;주가 상승 습성을 잘 이해하면 부질없이 성급하게 매도하여 수익을 축소시키거나 물량을 털리는 비극을 막을 수 있을뿐 아니라 상승하는 종목을 매수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lt;/DIV&gt;&lt;!-- end clix_content --&gt;&lt;!-- auction item info start --&gt;&lt;!-- auction item info end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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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요건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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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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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15T15:17:14Z</updated>
	    <published>2007-10-15T15:17: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ize=2&gt;&lt;STRONG&gt;&lt;U&gt;제목 : (백관호의 투자레터)투자요건 4가지 [2007-10-15] &lt;BR&gt;&lt;BR&gt;&lt;/U&gt;&lt;/STRONG&gt;[이데일리 백관호 칼럼니스트] &lt;BR&gt;세상만사 모두 그렇듯이 어떤 일을 하고자 하면 &lt;BR&gt;그에 필요한 요건을 갖추고 나서 착수하여야 합니다. &lt;BR&gt;그렇게 준비를 하고서도 성공을 보장받지 못합니다. &lt;BR&gt;그게 현실입니다. &lt;BR&gt;&lt;BR&gt;통상적으로 사업의 성공확율은 대략 10% 정도로 봅니다. &lt;BR&gt;열 명 중에 한 명 정도가 성공하는 셈이지요. &lt;BR&gt;이것도 상당히 낙관적으로 어림한 수치입니다. &lt;BR&gt;많은 개인 사업자들을 보면 사업에 필요한 요건은 커녕, &lt;BR&gt;제대로 된 사업계획조차도 없이 일을 추진합니다. &lt;BR&gt;대부분 실패하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주식투자, 더 어렵습니다. &lt;BR&gt;대략 1%의 성공, 백 명 중 한 명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lt;BR&gt;수치상으로 보면 사업보다 더 준비하고 더 따져보아야 합니다. &lt;BR&gt;열 배 이상 노력해야지요. &lt;BR&gt;그러나 주변의 주식투자자들 보면 별다른 준비가 없습니다. &lt;BR&gt;오히려 성공 가능성이 높은 조그만 사업만큼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lt;BR&gt;준비가 필요하다는 의식마저도 없는 상태이지요. &lt;BR&gt;그냥 남들처럼 막연히 하다 보면 되겠거니 하고 매매하지요. &lt;BR&gt;&lt;BR&gt;주식 공부는 기본입니다. &lt;BR&gt;남들이 다 하는 일반적인 공부 위에 더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lt;BR&gt;공부 이전에 따져보고 검토할 요인들이 있지요. &lt;BR&gt;오늘은 그것을 4가지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lt;BR&gt;&lt;BR&gt;투자에 있어 반드시 고려할 요건은 &lt;BR&gt;크게 보아 객관적 요인과 주관적 요인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lt;BR&gt;객관적 요인은 투자자 개인과 상관없는 투자대상인 주식에 관한 &lt;BR&gt;요인으로서 여기에는 이익(profit)과 위험(risk)이 있습니다. &lt;BR&gt;주관적 요인은 투자자 개인과 관련된 요인으로서 &lt;BR&gt;다시 능력(capability)과 선호(preference)로 나눕니다. &lt;BR&gt;따라서 주식투자에 필요한 요건은 4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첫째, 이익(profit) &lt;BR&gt;투자의 첫째 요건은 말할 것도 없이 이익입니다. &lt;BR&gt;이익이 있어야 투자를 하는 겁니다. &lt;BR&gt;너무나도 분명한 요건이라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lt;BR&gt;거의 모든 투자자들이 대부분 투자에 따르는 이익을 &lt;BR&gt;예상하거나 또는 기대하고 주식투자를 하지요. &lt;BR&gt;예상 이익(율)이 높은 곳에 투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lt;BR&gt;투자의 이익을 알아보는 기법으로서, &lt;BR&gt;전통적 투자이론인 자본예산( capital budgeting)이 이에 속합니다. &lt;BR&gt;회계적이익율(ARR), 내부이익율(IRR), 순현가(NPV) 등이 있지요. &lt;BR&gt;더 이상의 번잡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lt;BR&gt;&lt;BR&gt;둘째, 위험(risk) &lt;BR&gt;그런데 현대에 들어 와서 사람들이 차츰 깨닫기 시작합니다. &lt;BR&gt;이익만 쫓아가서는 이익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lt;BR&gt;현실의 주식투자 세계는 너무도 복잡하고 불확실하여 &lt;BR&gt;자신이 생각하는대로만 되지는 않는다는 난관에 봉착합니다. &lt;BR&gt;그래서 이러한 위험을 관리하려는 이론이 등장합니다. &lt;BR&gt;바로 현대 투자론의 핵심인 자본시장균형이론 CAPM이론입니다. &lt;BR&gt;노벨상까지 수상한 탁월한 개념입니다. &lt;BR&gt;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위험관리에 등한합니다. &lt;BR&gt;&lt;BR&gt;특히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은 매우 모험적이고 맹목적입니다. &lt;BR&gt;주식 투자에 있어 위험은 거의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lt;BR&gt;단기에 수십%의 이익을 유혹하는 대박종목 찾아다니느라 바쁘고, &lt;BR&gt;정보 얻느라고 동분서주 황망하지만, &lt;BR&gt;분산투자는 번거롭고 거추장스럽게만 생각합니다. &lt;BR&gt;결과나 성과는 뻔하지요, 참담한 실패입니다. &lt;BR&gt;위험을 제일 먼저 고려하는 외국인과 기관과의 경쟁에서 &lt;BR&gt;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lt;BR&gt;&lt;BR&gt;자,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lt;BR&gt;위험관리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데, &lt;BR&gt;그 다음 단계의 요인을 이야기하는 것이 다소 무리이기는 하나 &lt;BR&gt;매우 중요하기에 추가적으로 언급하겠습니다. &lt;BR&gt;&lt;BR&gt;셋째, 능력(capability) &lt;BR&gt;투자자들이 그야말로 거의 생각하지도 않는 질문. &lt;BR&gt;“과연 나는 주식투자에 능력이 있는가?” &lt;BR&gt;&quot;나는 충분한 자금과 시간이 있는가?“ &lt;BR&gt;능력이 없으면 앞에서 설명한 객관적 요소를 갖춘, &lt;BR&gt;이익 전망도 좋고 위험도 상대적으로 적은 주식이 있더라도 &lt;BR&gt;투자를 해서는 아니 됩니다. &lt;BR&gt;아무리 맛있는 떡도 소화를 시키지 못하면 체하지요. &lt;BR&gt;능력에 넘치는 일을 하면서 성공을 바라는 건 억지입니다. &lt;BR&gt;주식투자는 전문가 프로들이 하는 처절한 머니게임입니다. &lt;BR&gt;그런데 많은 개인 투자자들 자신의 능력은 제처 두고 &lt;BR&gt;막연한 희망과 기대만으로 저돌적으로 돌진합니다. &lt;BR&gt;무참하게 깨질 수밖에요. &lt;BR&gt;&lt;BR&gt;넷째, 선호(preference) &lt;BR&gt;마지막으로 하나 덧붙입니다. &lt;BR&gt;“주식 투자 자체를 좋아한다는 것” &lt;BR&gt;주관적인 요인으로서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lt;BR&gt;주식 투자의 핵심 중의 핵심입니다. &lt;BR&gt;주식 투자 좋으면 얼마든지 하십시오. &lt;BR&gt;성과요? &lt;BR&gt;왜 신경 씁니까? &lt;BR&gt;내가 좋아하는 일 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행복한 삶입니다. &lt;BR&gt;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성공확율이 부쩍 높아집니다. &lt;BR&gt;아무리 일을 해도 지치지 않지요. &lt;BR&gt;성공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lt;BR&gt;&lt;BR&gt;귀하는 지금 어떠한 상태에서 주식투자를 하시는지요? &lt;BR&gt;혹시 이익만을 쫓아가는 불나방 같은 투자는 아닌지요? &lt;BR&gt;혹시 위험관리는 생각하고 투자하시는 지요? &lt;BR&gt;귀하의 투자능력을 한번이라도 검토는 해보셨는지요? &lt;BR&gt;지금 정말로 주식투자가 좋아서 하시는지요? &lt;BR&gt;&lt;BR&gt;부디 주식투자로 행복한 삶 이루기를 바랍니다. &lt;BR&gt;그리고 가끔 자신과 자신의 주변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십시오. &lt;BR&gt;주식투자 중요하기는 하지만 인생자체일 수는 없습니다. &lt;BR&gt;이왕에 하시려면 위의 4가지 요인을 검토하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백관호 선문대학교 교수] &lt;/FONT&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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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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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08T19:02:29Z</updated>
	    <published>2007-10-08T19:02: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부자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lt;BR&gt;&lt;BR&gt;돈을 벌기 위한 첫째 원칙은 절대 돈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둘째 원칙은 이 첫째 원칙을 절 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quot; &lt;BR&gt;&lt;BR&gt;&lt;BR&gt;-주식투자의 달인. 워렌 버핏. 1930~ &lt;BR&gt;&lt;BR&gt;&lt;BR&gt;&lt;BR&gt;재테크를 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이지 잃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러나 &lt;BR&gt;&lt;BR&gt;&lt;BR&gt;&lt;BR&gt;이 말을 실천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투자에 능한 사람들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최선의 상황을 가정을 머리 &lt;BR&gt;&lt;BR&gt;&lt;BR&gt;&lt;BR&gt;에 떠올립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할 때는 장밋빛 미래를 먼저 그립니다. 그러나 훌륭한 투자자들 &lt;BR&gt;&lt;BR&gt;&lt;BR&gt;&lt;BR&gt;은 투자에 앞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그립니다. 따지고 또 따져본 후 의사 결정을 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버핏은 이런 태도를 자신의 투자에 적용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는 연 평균 20% 투자수익률을 목표 &lt;BR&gt;&lt;BR&gt;&lt;BR&gt;&lt;BR&gt;로 투자를 했고, 실제 30여 년 동안 연 평균 약 22%의 투자수익률을 올렸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이 수익률로 그는 세계에서 두 번째 부자가 �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훌륭한 투자자들은 보수적입니다. 그것도 아주 심할 정도로 말입니다 &lt;BR&gt;&lt;!-- end clix_content --&gt;&lt;!-- auction item info start --&gt;&lt;!-- auction item info end --&gt;&lt;!-- 스크랩 출처 --&gt;&lt;!-- 첨부파일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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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주식 초보자에게 도움이 되는 워렌버핏의 5가지 투자법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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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전~~</name>
	    </author>
	    <updated>2007-10-07T20:44:36Z</updated>
	    <published>2007-10-07T20:44: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ff0099&gt;&lt;STRONG&gt;&lt; 주식 초보자에게 도움이 되는 워렌버핏의 5가지 투자법&lt;/STRONG&gt; &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99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1. 좋아 하는 공이 올때까지 기다려라&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버핏은 개인 투자자의 커다란 잇점은 ‘야구 경기에 나선 타자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위치의?공이 올 때까지 언제나 기다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타자가 배꼽 위 2인치 높이로 들어오는 직구를 좋아한다면, 그런 공이 올 때까지 다른 코스의 공들은 계속 그냥 보내 버릴수 있는 것이다. 사실 수많은 종류의 거래들 가운데 이런 방식이 허용되는 것은 주식 투자뿐이다. 값싸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고가주를 기다릴 수도 있고, 유망한 성장주라는 것을 확신하는 상황이라면 어느 정도 주가가 떨어질 때까지 관망할 수도 있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2. ‘고슴도치 투자법’을 사수하라.?&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자신의 투자방식을 바꾸지 말아야 한다. 버핏은 한 가지 투자방식을 시도했으면 적어도 1~2년 이상은 계속해야 한다고 믿었다.? 가급적 시행착오를 줄여야 하겠지만, 일생 동안 몇 번이라도 성공을 거둔다면 그것으로 그 동안의 실패는 만회하고도 충분한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주식투자에서는 불가피한 경우에만 큰 결단을 내려 투자방식을 바꿔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3. 주가가 하락할 때 주식매입의 기회가 있다.&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버핏는 또한 주식의 시장가격이 실제가치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몇 년이나 지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그러므로 버핏은 대개 주가가 하락했을 때 주식을 매입하고 매입한 주식의 가격이 어느 정도 오르면 거기에서 우선 다시 재검토한다. 반대로 주가가 일단 상승한 주식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미 상승한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막차타기나 마찬가지로 취급했다. 버핏은 이런 투자법을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가 개인의 성격의 문제라고?말한다. 또한 그는 기업 성장에 대한 확신이 강하면 강할수록 투자성과는 좋아진다고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4. 경영자의 자질은 매우 중요하다.&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버핏은 기업 경영자의 자질에 대해 ‘일로매진’(一路邁進, one-line employment)을 첫번째로 꼽았다. 경영자가 회사 일에 ‘미쳐 있느냐’는 것이다. 경영자라면 항시 최고의 경영을 고민해야 한다. 경영자가 아침에 수염을 깎으면서 골프 게임에 대해 생각한다면 경영도 그만큼 뒤쳐지게 된다. 또한 우수한 경영자는 비용관리의 대가가 돼야 한다. 경영자를 판단할 때 합리성, 정직성이 중요하며 일반 주주와 경영자의 이해가 같아야 하며, 회사가 계속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경영을 잘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5. 프랜차이즈(독점적 기업)에 투자하라.&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버핏은 시장 독점적 기업(business franchises)의 투자하려고 한다. 우량 기업 판단기준은 사업독점성’(business franchise)에 있다. 어떤 기업이 사업독점성(business franchise)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그 기업은 특정 분야에서 월등한 위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경쟁기업이 신규 진입하더라도 제품 가격이나 회사이익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못할 정도로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과 같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워렌버핏의 삶과 투자 법을 살펴보면 주식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매일 주식시세만 보고 있을 수 없는 샐러리맨에게 요즘 뜨고 있는 가치투자자처럼 제대로 된 주식을 고를 수 있는 눈을 기르는데, 워렌 버핏의 투자법은 큰 도움이 된다. 현재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새로 주식을 발굴한다면 위의 5가지 투자법으로 주식을 골라보자. 아마 당신도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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