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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장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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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2:5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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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비사업자 삼성화재 규탄 궐기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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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2:50:54Z</updated>
	    <published>2009-10-16T12:50: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lt;/P&gt;
&lt;P class=바탕글&gt;정비사업자 삼성화재 규탄 궐기대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보험수가 현실화, 임의삭감 중단하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주종의 관계 아닌 동반자적 관계요구-&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72116264AD7ED8C2FBD8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ctualwidth=&quot;4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영진)은 오는 10월23일 13:00~18:00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협력정비공장제도 폐지, 보험수가 현실화, 임의삭감 중단을 주장하면서 삼성화재(주) 상대로 궐기대회 개최하기로 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조합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 자동차보험가입 차량의 수리비를 적정하게 주지 않는 것은 물론 표준작업시간을 임의로 책정하여 보험사의 잇속만 채우고 있고 계약하지 않았거나 해지한 자동차정비공장 사고차량 입고 시 당해공장 입고 방해와 입고된 차량을 타 공장으로 입고 유도하고 보험금 지급의 지연, 보험금 지급의 일방적 삭감, 법적대응 업체에게는 각종 불이익 적용하고 있으며, 재료비 인상으로 원가가 인상되어도 즉시 반영해주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하고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또 조합은 지정된 협력업체에만 정비작업 물량을 몰아서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이중 삼중의 보험수가 삭감을 자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거래행위로서 대기업이 영세한 정비업체에 대한 작업공임 착취행위의 전형이라고 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동차정비업체는 만성적인 작업공임의 삭감지급과 지연지급으로 빈사지경을 헤매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하여 여러 각도로 자구책을 마련하여 극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는 자의로 정한 부당한 요금으로 계약을 강요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다고 하며.&lt;/P&gt;
&lt;P class=바탕글&gt;지역에서는 협력업체 지정문제와 살인적인 계약조건 문제로 업체 간 위화감이 조성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물리적인 충돌까지 일어나는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또 조합은 보험사의 부당한 행위에 대하여 수차례 협상과 시정을 요구하여도 보험시장 점유율이 높은 삼성화재에서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오히려 정비업체의 약점만을 노리고 약점을 가지고 고발 및 고소를 일삼고 있는데다 타 보험사마저도 정비업계와 갈등을 해소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음에 따라, 생존권 유지 차원에서 물리적 행사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궐기대회는 삼성화재의 부당성을 강력히 제기하고 법률적 투쟁도 동시에 병행하고 뜻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렌트업체, 견인업체 등과 연대하고 전국 4,500여 정비업체 및 150만 명의 전 종사자가 참여하는 물리적 투쟁이 될 것이라고 귀뜸 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또 이번 궐기대회는 단체 행동이 아니라 보험회사의 횡포에 맞서기 위한 생존권 보호 차원에서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며 정비업계는 보험사가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불공정 거래로 중소 정비업체 수익성 악화가 가중되고 있어 실력행사를 보여 줄 수밖에 없는 됐다고 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정비업계의 주장은 자동차정비 기술자의 정당한 대가와 대우를 받고자 하는 것이지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을 밝히면서 이제부터라도 보험사는 대기업의 사명감과 도덕성을 회복하여 자금 및 조직력을 앞세운 시장의 지배적이고 우월적인 지위를 중소기업을 보호. 육성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정비업체와 주종의관계가 아닌 동반자적인 관계로 생각하여 소비자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 하는데 앞장서 교통환경 안전에 이바지 한다는 생각으로 영세업자 길들이기에서 벗어나 진정 국민으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는 21세기의 대기업이 되어 달라고 요구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이동기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동차 안전도 종합등급제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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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author>
	    <updated>2009-10-16T12:49:10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9: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평가 등급 라벨 판매점 차(車) 부착&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동차 안전도 평가 정보를 소비자가 보다 쉽고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종합등급제를 도입된다. 국토해양부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결과를 연 2회 발표하는 등의 “자동차 안전도평가 제도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 동안 국토해양부는 매년 새로 출시되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자동차성능연구소)에 의뢰해 충돌안전성시험 등 7개 항목에 대하여 자동차 안전도를 평가하고 항목별 평가 결과를 매년 연말에 공표해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여러 항목별로 안전도평가 결과를 공표함에 따라 소비자가 자동차 안전도를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고, 평가결과를 연말에 1회만 발표함에 따라 신차에 대한 안전도 정보가 늦게 제공되는 등의 문제점이 있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에 따라 자동차 안전도평가 제도의 대국민 전달기능을 강화하고 정보제공을 신속화하는 한편, 평가항목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주요내용을 보면..&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동차 안전도 평가결과의 대국민 전달 기능 강화(종합등급제 도입): 개별 항목별 안전도평가 결과와 함께, 항목별 평가결과를 합산한 종합 안전도를 공표한다.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충돌안전 분야에 대하여 ‘10년부터 우선 실시하고, ‘13년부터 전체 항목으로 확대 시행한다. ▲안전도표시 라벨부착 권장: 안전도 등급이 표시된 라벨을 자동차 판매점에 전시되는 자동차의 창유리에 부착하도록 권장하고, 표시방법 및 라벨 부착 기준을 마련하여 권고(‘10년)하고 향후 여론 호응도 및 효과 등을 검토하여 제도화한다. ▲제작사홈페이지 안전도공개 권장: 자동차 구매시 활용도가 높은 제작사 홈페이지에 안전도 공개를 권장하고, 정부가 공표한 해당 제작사 차량의 안전도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에 표시토록 권고(‘10년)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평가결과 연 2회 발표: 신속한 평가진행 등을 통해 비교 평가가 가능한 차종 등으로 연간 2회 나누어 공표, 언론 발표와 함께 자동차정보전산망(www.car.go.kr)을 통해서도 수시로 공표(‘10년부터)한다. ▲제작사 요청 평가결과 동시 공표: 제작사가 안전성능을 개선하여 안전도 평가를 요청하는 경우 정부 평가결과와 함께 동시 공표(‘09.11부터)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평가항목 개선: SUV 차량 증가 등 다양하게 변화하는 교통사고 환경에 대응하여 안전한 자동차 제작 유도, 지주측면충돌을 안전성 평가항목으로 추가(‘10년)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평가차종 확대: 친환경 자동차 등 신차 증가 및 FTA에 따른 수입차 증가 등에 따라 보다 폭넓은 안전도 정보제공, 모든 국산 신규 출시 자동차 및 다(多)판매 수입자동차 등 안전도평가 차종을 확대(‘09년 10차종에서 ’13년 이후 20차종)할 방침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와 아울러 국토해양부는 자동차 안전도평가 결과 발표 시점인 12월에 “올해의 안전한 차”를 선정하여 발표·시상하는 등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한 홍보 행사도 실시(금년도에 시범적으로 실시한 후 ‘10년도부터는 정기적인 행사로 본격 시행)할 계획으로 있어 앞으로 국민들이 보다 손쉽고 빠르게 자동차 안전도 평가결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동차 안전도평가 제도(NCAP : New Car Assessment Program)는 충돌시험 등을 통하여 자동차 안전도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제작사로 하여금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정부에서 자동차의 안전도를 비교·평가하여 발표하는 제도로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와 사회적 손실을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안전정책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평가시험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정부의 성능시험대행자로 지정되어 있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실시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장세인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유소 휘발유 유증기 회수시설 효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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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author>
	    <updated>2009-10-16T12:48:11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대기오염 및 온실가스 저감, 경제적 이익&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유증기를 휘발유로 회수하여 연간 약 83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은 주유소 주유과정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이하 유증기라 함) 회수설비 설치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 분석과 사업자와 주유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치효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후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대폭 감소하였고, 주유소 사업자 및 이용객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 자체만으로도 독성이 있어 호흡 시 현기증, 마취작용 등이 수반될 수 있으며 암과 빈혈 등을 유발하고,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등 인체에 해를 끼치는 유해물질이며, 또한 대기 중에서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오존을 발생시키는 물질이다. 주유소에 유증기 회수설비를 설치하기 전과 설치한 후의 오염물질 농도를 2008년 및 2009년 두 차례 측정한 결과, 대기오염물질이 평균 92.1%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대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주유 시 발생하는 유증기로 인한 운전자, 주유원 및 지역 주민의 건강보호에도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은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서 설치한 유증기 회수설비는 대기 중으로 증발되어 사라지던 유증기를 휘발유로 회수함에 따라 대기오염 저감과 국민건강 보호는 물론 연간 491만ℓ의 휘발유를 회수하여 83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으며, 연간 10,534톤의 이산화탄소(CO₂)배출량이 줄어드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환경관리공단에서 지난 9월 21일부터 5일간 주유소를 직접 방문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회수설비를 설치한 주유소의 90.3%에서 휘발유 냄새가 감소하였다고 응답하였으며, 주유소를 방문한 이용객의 95.2%는 휘발유 냄새가 나지 않아 유증기 회수설비가 설치된 주유소를 다시 방문할 용의가 있다고 응답하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환경부에서는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사업이 대기오염물질 저감, 휘발유 회수, 온실&lt;/P&gt;
&lt;P class=바탕글&gt;가스 감축, 주민건강 보호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법적 설치기한보다 조기에 설&lt;/P&gt;
&lt;P class=바탕글&gt;치하는 주유소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 사업(조기설치 주유소에 대해 설치비용의 30-50%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 조명훈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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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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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2:47:09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7: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지식경제부의 정식 사단법인 인가 받아&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3A1F244AD7EC82449D4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ctualwidth=&quot;6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자동차부품 재제조업이 자동차정비업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회장 이성우)가 지난 12일(월) 지식경제부로부터 정식으로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6년 4월 21일 34명의 발기인으로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를 설립한 이후 3년6개월만이다. 그동안 협회는 약간의 우여곡절을 거쳐 이번에 지식경제부로부터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KAPRA)가 자동차부품재제조업계의 대표성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정식 인가를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성우 회장은 “참으로 길고 긴 터널 이었다” 면서 스스로 변화하고 정부시책에 발맞추는 투자와 노력을 강조하고 ▲작업장개선 ▲시스템구축 ▲품질 업그레이드 ▲전국 A/S 네트워크 설치 ▲시장 확대 등을 위해 회원사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또 이성우 회장은 출구프로젝트로 ▲해외로의 자원유출을 막고 코어시장의 물류유통 질서 확립 ▲업종분류코드를 지정받아 자금지원 세제혜택의 근간 마련 ▲보험가입자 차량 수리 시 중고 재제조품 사용 동의하면 보험료 할인제도마련 ▲재 제조 산업에 환경 분담금 지급 및 탄소감축효과 배출권 확보 제도화 등 10대 과제를 제안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이동기 기자&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이패스 이용자 개인정보 누출 우려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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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author>
	    <updated>2009-10-16T12:44:51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4: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지난 12일(월)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위원장 이병석)는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여·야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도로공사의 재무구조 악화, 민자 위주 고속국도 건설정책의 타당성 및 하이패스 이용에 따른 이용자의 불편 등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먼저 도로공사의 부채가 금년 6월말 21조 3,082억 원에 이르고 차입금 상환액과 그 이자액이 2009년 3조 6,420억원으로 고속국도 건설비의 120%에 달하는 등 재정 상황이 점차 압박을 받고 있으므로, 향후 고속국도의 원활한 건설과 관리를 위해 도로공사의 자구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의원들은 중요 고속도로 노선을 민자로 건설하여 통행료를 과다하게 징수함으로써 이용자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여러 개소의 요금소 설치와 다른 고속국도 및 도로와의 연계성 부족으로 이용자에게 불편을 초래하게 되는 민자 고속도로의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로공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리고,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하이패스 이용자에 관한 개인 정보가 수사기관 등에게 제공되고 있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고, 고속국도의 터널 등에 대한 안전시설의 미비와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개선 지연으로 국민의 생명·신체를 위협하고 있으므로 하루 빨리 이를 제거할 수 있도록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더불어 하이패스 운영으로 요금소 운영비 절감과 원활한 통행에도 불구하고 하이패스 차로의 안전 확보와 통행료 미납 방지대책을 마련하는 등 시스템의 미비점을 개선할 것을 촉구하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조명훈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수도권 대중교통 재원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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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author>
	    <updated>2009-10-16T12:43:40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3: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수도권 버스 재정지원 및 지하철 운영손실 등으로 수도권 지자체들의 대중교통 재원이 위기에 처한 것으로 국감에서 지적되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국토해양위원회 유정복 의원이 교통연구원 및 수도권교통본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금년 수도권 버스 재정지원 및 지하철 운영손실 등으로 9928억원이 필요하여 수도권 지자체들의 대중교통 재원에 상당한 타격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료를 분석해보면 서울시의 버스준공영제 재정지원이 2008년 1,894억원이 투입되었고, 2009년에는 2,900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또한 환승할인제 재정지원이 2008년 경기도 1,500억원, 인천시 버스할인 보조 191억원이 투입되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액도 2008년 서울시가 2,218억원, 인천시가 55억원이 발생하였고 이에 따라 지하철 운영적자가 서울이 3,743억원, 인천이 1,094억원이 발생하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광역지자체의 교통부문재정 대비 재정지원 및 손실총계는 서울이 6,643억원으로 14.4%, 인천이 1,431억원으로 38.1%, 경기도가 1,854억원으로 3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도권교통본부의 자료인 '수도권 장래 교통수요예측 및 대응방안 연구' 보고에 의하면 서울-인천-경기를 넘나드는 승용차 하루 통행량은 2006년 335만대에서 2021년 403만4000대로 20.1%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수도권 대중교통 재원조달에 있어 상당한 위기에 다다를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유정복 의원은 이렇게 부족한 수도권 대중교통 재원의 마련을 위해서 국가적 차원의 재정지원과 함께 안정적인 대중교통 재원확보를 위해 프랑스의 일드-프랑스권 대중교통조합(STIF)의 재원조달 사례와 같이 지방목적세인 광역교통세를 신설하여 광역교통 투자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부가가치세를 공동세원으로 하여 1%의 대중교통을 위한 지방소비세를 추가로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김호재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이패스가 전방  상황 알려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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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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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2:42:45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2: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막힌 길 피해 가도록 미리 알려줘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한국도로공사는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용해 제공하는 '하이패스 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이패스 교통정보시스템'은 차량에 설치된 하이패스 단말기와 고속도로 옆에 설치된 안테나가 서로 교신해 현재 주행속도 등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이 정보를 분석 가공한 뒤 따라 오는 하이패스가 설치된 차량에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이패스 교통정보시스템'에 의한 정보를 받기 위해선 해당 서비스가 가능한 단말기를 설치해야 하며, 네비형 단말기는 그림과 음성으로, 일반형은 음성과 문자로 전방 교통상황을 알려 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이패스 교통정보시스템'은 지난 2007년 기술개발 및 표준화를 시작해 지난해 말부터 경부고속도로 양재∼안성, 영동고속도로 신갈∼호법 구간에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교통정보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963km에 이르는 주요 구간에 구축할 예정이며, 2012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이패스 교통정보는 정보수집 샘플이 전국적으로 20%가 넘어 자료가 정확할 뿐만 아니라 도로 상황과 사고, 긴급 상황 등 돌발 상황을 바로 알려줘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총 2조1천억 원의 신규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한국도로공사 ITS처 담당자는 &quot;하이패스 단말기가 300만대를 넘어선 시점에서 톨게이트 무정차 통과 이외에 이용자들에 대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quot;이라며 본 사업의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이패스 단말기는 지난 6일 300만대를 넘어섰으며 올해 말까지 310만대, 2013년까지 570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용률 또한 7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조명훈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액체납자 압류 자동차 인터넷공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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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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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2:41:56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1: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서울시, 위탁업체 (주)오토마트 확인가능&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체납징수활동을 벌여온 서울시가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자동차를 온라인 공매방식으로 시민고객에게 직접 매각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자동차공매는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각양각색의 많은 차량을 확보하여 선택의 폭이 넓으며, 일반적으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시민고객들에게 매각하고자 그동안 서울시 및 자치구별로 실시하던 자동차 공매를 합동으로 실시하게 되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25.5톤 덤프트럭 (감정가 87백만원), 도요타 아발론(감정가 35백만원), 아우디 A6(감정가 30백만원)를 비롯해 에쿠스, SM7, 그랜져, 투싼, 비스토, 트라제 등 평소 체납자가 직접 운행하던 고급 외제차 및 다양한 종류의 차량이 공매물건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차량감정가액은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 차량상태 등을 종합분석하여 차량전문감정평가사가 책정하는데, 일반적으로 시중 중고차량 시세의 70~80%수준에서 결정되고, 서울시에서 주관하여 공매를 실시함에 따라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시중 중고차의 경우 사고흔적의 위장, 주행거리 조작 등의 일부 믿지 못할 부분이 있었으나, 이번 공매차량은 체납자가 직접 운행하던 차량으로 믿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압류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10월26일까지 서울시에서 위탁한 (주)오토마트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공매차량의 사진 및 차량점검사항과 함께 공매방법, 매각예정가격(공매최저가), 공매일시, 차량보관소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조명훈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소 렌트카 업체 돈 못 받아 분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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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author>
	    <updated>2009-10-16T12:40:54Z</updated>
	    <published>2009-10-16T12:40: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보험사, 청구액의 70%만 지급해&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물량을 밀어주겠다” 낮은 가격 계약체결-&lt;/P&gt;
&lt;P class=바탕글&gt;-경기검사정비조합 궐기대회 연대할 움직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보험사가 사고차량의 렌트비를 렌트카 회사(이하 렌트사)가 청구하는 청구액의 60%~80%만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문제가 되고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차량이 사고로 인해 운행을 할 수 없을 경우 통상 렌트카를 사용한다. 보험가입자가 렌트카를 사용할 경우 2003년 이전에는 렌트카 사용료를 보험사가 70%, 차주가 30% 부담했는데 2003년부터는 보험사가 100% 부담하는 것으로 약관이 변경되었다. 그런데 약관이 변경된 지 6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일부 보험사는 렌트사가 청구하는 렌트비를 100% 지급하지 않고 이전처럼 60%~80%만 지급하는 것이 관행으로 되고 있어 렌트사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실제로 G 렌트사 P지점의 경우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S보험사로부터 삭감당한 금액이 150여 건에 3천5백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몇 가지 예를 보면, 02도xxxx 쏘렌토 차량의 경우 2008년 1월5일부터 1월7일까지 2일6시간 동안 차주가 사용한 렌트비 ₩325,080월을 S보험사에 청구하였으나 지급받은 금액은 ₩163,320원으로 약 50%가 삭감되었다. 48가xxxx 에쿠스3.0의 경우도 2008년 6월 5일부터 6월13일까지 6일 동안 차주가 사용한 렌트비 ₩2,143,200원을 청구했으나 지급액은 ₩1,063,850원으로 약50%가 삭감되었다. 이러한 일방적인 삭감 이유가 무엇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표 J 씨는 “아무런 통보도 없으며 이러한 사례는 일상적” 이라고 허탈해 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렌트사의 현실을 보면, 브랜드는 전국브랜드이지만 대부분이 지역 단위로 운영되며 차량도 10대 내지 25대 정도의 영세업체 수준이다. 차량 할부금 등 운영 경비를 막기도 급급한 실정이다. 더구나 경쟁이 치열하고 차량 운행율이 떨어지면서 일부업체가 20%~30% 정도 렌트비를 내려 계약함에 따라 거의 대부분의 렌트회사가 어쩔 수 없이 제 값을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사고차량 수리기간 동안 렌트카를 사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지급하는 교통비에 대해서도 보험사는 법적 교통비 지급액보다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지급하면서 렌트카 사용을 자재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도 렌트카 시장을 악화시키는 한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과실, 미협의, 소송 등 문제가 있는 사고차량의 경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렌트비를 받지 못한다. 또 차주 과실 부담금에 대해서도 청구하지 말고 무료 대차를 요구하는 등 렌트사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일부 보험사가 속칭 “물량을 밀어주겠다” 며 낮은 가격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행태는 렌트사나 정비업체나 형편은 별반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G 렌트회사 J 사장은 렌트업계의 문제점에 대해 ▲청구액의 100%를 약관대로 지급하고 ▲장기 미해결 렌트비를 정상지급하고 ▲특정 렌트회사를 입고지원하는 부당행위 중단할 것 등을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한편 이에 대해 S 보험사 L부장은 “일반적으로 렌트카 사용료는 관할 시군에 신고하는 금액으로 천차만별이며 보험사와 렌트회사와는 개별 계약으로 결정되는데 S 보험사는 계약 내용대로 청구금액을 100% 지급하고 있다” 고 밝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경기도의 경우 오는 23일 수원시청 앞에서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대규모 궐기대회가 예정된 가운데 렌트사도 점차 연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파장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이동기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동차 정비수가 해법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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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author>
	    <updated>2009-09-08T09:49:25Z</updated>
	    <published>2009-09-08T09:49: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8%&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자동차 정비수가 해법은?&lt;/SPAN&gt;&lt;/B&gt; &lt;FONT size=1&gt;&lt;BR&gt;&amp;nbsp;&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gt;&lt;FONT size=2&gt;&lt;BR&gt;&amp;nbsp;&lt;/FONT&gt;&lt;/B&gt; &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righ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뉴스일자: 2009-09-08&lt;BR&gt;&amp;nbsp;&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정비업계/표준작업시간 문제 많아&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보험업계/대립구도 벗어나 상생필요&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IMG height=295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www.e-carnews.co.kr/wys2/file_attach/2009/09/08/1252368657-24.jpg&quot; width=450 align=left vspace=5 border=1&gt;정비업계가 보험업계에 대해 표준작업시간과 관련하여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한 시점은 2005년 보험수가를 공표하고 난 이후이다. 2005년 공표된 표준작업시간 산출 때에는 정비업계에서 추천한 60여개 정비업체에서 실제 수리 작업시간을 측정하여 정비업계의 의견이 A.O.S 데이터로 반영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 출고된 신차의 표준작업시간 산출 때부터는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자체적으로 참고작업시간을 산출하여 데이터를 A.O.S에 탑재하면서 정비업계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았다. 정비업계 한 관계자는 2005년 이후 출고된 신차의 경우 A.O.S에 탑재된 표준작업시간이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점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정비업계가 실제로 작업하는 차량은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실측할 때 사용한 신차가 아니라 파손된 차량이므로 당연히 표준작업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작업시간이 줄어들면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이에 대해 자동차기술연구소의 입장은 신차 표준작업시간 실측과정과 신차 표준작업시간 연구 시에 정비업계의 참석을 요청하였으나 정비업계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자동차기술연구소 기술연구팀 유병문 팀장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가 없다면 자동차기술연구소도 존속할 수 없다” 라고 연구소의 위치 설정을 했다. 유 팀장은 정비업계와 보험업계 간 대립구도를 통한 문제 해결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보험업계와 정비업계의 상생을 요구하면서 정비업계의 오픈 마인드를 요청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눈에 띄는 부분은 자동차기술연구소가 합리적인 표준작업시간을 산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고 밝힌 협의기구인 (가칭) “기술실무위원회”다. 정비업계가 표준작업시간 연구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산출하는 데이터를 검증하고 개선의견을 제시하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정비업계도 팀을 구성해 공동운영에 적극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동기 기자&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 울산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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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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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9:48:15Z</updated>
	    <published>2009-09-08T09:48: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9일까지 울산 문수 국제 양궁장에서&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117D80E4AA5A9CC620C8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ctualwidth=&quot;4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2009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조직위원장 정의선) 2009년 9월 1일(화)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9일(수)까지 9일간 개최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대회로 45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양궁 선수권대회는 지난 1931년 폴란드 르보프 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년에 한 번씩 홀 수 년도에 개최되고 있으며, 양궁 단일 종목 대회로는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대회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이 지난 1985년 제 33회 서울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이래 24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회이며, 한국 양궁이 1979년 베를린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 첫 데뷔한 이래 30주년을 맞는 해에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울산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는 선수 및 임원, 총회 참가자, FITA 스텝들을 포함하여 총 80개국 700여명이 참가하며, 작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남자 금메달을 차지했던 빅토르 루반(우크라이나)선수와 2007년 라이프치히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여자부 박성현을 누르고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챔피언에 올랐던 나탈리아 발리바(이탈리아) 선수, 끊임없이 우리 여자 양궁팀에 도전장을 내미는 중국 여자 양궁팀 등 세계 톱 랭커들과 양궁 스타들이 대거 참가하여 뜨거운 열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번대회의 우리 대표팀은 임동현(청원군청)선수가 남자 선수 최초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 지와 07년도 빼앗긴 여자 개인전 금메달의 탈환, 남자 단체전 5연패와 여자 단체전 4연패, 그리고 컴파운드 최초의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울산 김영철 기자&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경주엑스포공원은 지금 축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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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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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9:47:24Z</updated>
	    <published>2009-09-08T09:47: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민속축제한마당… 버블매직쇼 등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52CDE0B4AA5A99206C2A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ctualwidth=&quot;4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는 9월 내내 신명나는 축제가 벌어진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주엑스포공원의 가을철 대규모 관람객 유치를 위해 가족, 학생, 일반 단체를 타깃으로 4개 부문 50여개 프로그램을 펼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7월부터 상설화 된 '주말 오후 3시 콘서트'에서는 지난달 인기 있었던 '매직쇼'에 비눗방울쇼를 가미한 '버블 매직쇼'를 선보인다. (5일, 6일, 19일, 20일, 26일, 27일) 관객들이 직접 무대 위 공연에 참여하는 가족 체험공연으로, 버블아티스트의 손에서 만들어지는 형형색색의 환상적인 비눗방울은 어린이들에게 창의성과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온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오는 11일~13일에는 2009경북민속문화의 해 기념 '민속축제 한마당'(주최 : 경상북도?국립민속박물관)이 경주엑스포공원에서 마련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경북의 자랑스런 민속문화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흥이 넘치는 축제 한마당으로 공연, 경연, 전시, 체험, 장터 등 다섯 마당으로 구성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민속축제한마당'이 열리는 11일~13일 경주엑스포공원은 전면 무료로 개방되며, 17일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버블 매직쇼'는 민속축제한마당 개최로 12일~13일에는 휴연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 이동기 기자&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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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서울 차 없는 날&quot;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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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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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9:45:20Z</updated>
	    <published>2009-09-08T09:45:2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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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gt;통신3사가 시민의 버스 및 지하철 이용 지원&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KT, SK텔레콤), LG텔레콤 통신 3사는 서울시와 함께 9월22일 &quot;서울 차 없는 날&quot; 행사 홍보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를 위해 통신3사는 서울시의 버스 및 지하철 도착정보 서비스에 대해 9월 2일부터 서울시 차 없는 날 행사 당일인 22일까지 무선인터넷 접속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서울시의 버스 및 지하철 도착정보 서비스는 정보이용무료의 서비스로 휴대폰 무선인터넷을 통해 버스의 정류소 도착시각, 막차 여부, 지하철 첫차/막차 시각, 차량 도착시각, 지하철역 주변정보 등을 지도로 서비스 제공 중에 있으며 수도권 전철 전체 역사(공항 철도 등 제외)에서 전철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용방법은 버스도착/막차 정보의 경우 휴대폰에서 702와 # , 버스정류소 및 버스노선표지판 상단에 기재된 버스정류소 번호(5자리)를 이어서 입력한 후 통신3사의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하철 도착/막차정보는 휴대폰에서 702#00과 지하철 역사번호(3자리)를 입력한 후 통신3사의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확인이 가능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서울시 유시티추진담당관 김종근과장은 &quot;이번 행사가 9월22일 &quot;서울 차 없는 날&quot; 행사 홍보와 함께,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와 지하철 이용고객 증가에 기여하고, 동시에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시민고객이 좀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quot; 고 소감을 밝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서삼수 기자&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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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철, 자전거 승객 얼마나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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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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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9:44:40Z</updated>
	    <published>2009-09-08T09:44:4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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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gt;코레일, 올해 계단에 자전거 이동경사로 설치&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지난 6월 20일부터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할 수 있게 된 중앙선(용산∼국수) 전철의 주말 평균 자전거 이용객이 150명을 넘는 등 자전거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중앙선 전철의 자전거 이용객이 주말에는 150명을 넘고, 주중에도 20∼30명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말 날씨가 좋은 날의 경우, 200명이 넘는 자전거 이용객이 중앙선 전철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코레일에서 중앙선 주요 6개역에 대하여 자체 조사한 결과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코레일은 지난 6월 20일부터 서울도심과 남양주, 양평군 등 자연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연결하는 중앙선 전철에서 자전거 휴대승차를 시범운영해오고 있다. 중앙선에서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하차할 수 있는 역은 이촌·서빙고역 등 14개 역으로, 자전거는 전동차의 맨 앞칸과 맨 뒷칸에 실을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처럼 자전거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할 수 있는 역도 늘어날 전망이다. 코레일은 한남· 옥수· 응봉역을 추가로 지정하는 한편, 올해안으로 이촌·서빙고·한남·옥수·응봉역 등 주요역 계단에 자전거 이동용 경사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조명훈 기자&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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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디젤 대기개선효과 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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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시아종합기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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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9:43:48Z</updated>
	    <published>2009-09-08T09:43:4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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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gt;국내 보급중이거나 향후 보급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6가지 바이오디젤에 대한 대기개선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대두유, 폐식용유, 유채유, 팜유, 자트로파유, HBD(수소첨가된 바이오디젤) 등을 대상으로 경유에 각각 1%, 3%, 5%, 20%(부피)씩 혼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가스 저감효과를 비교분석한 결과, 휘발성유기화합물중 대표적인 유해물질인 BTEX(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는 바이오디젤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최대 약 55%까지 감소되었다. 이는 바이오디젤 자체에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거의 없어 경유와 혼합비율이 높아질수록 배출가스중 BTEX의 생성요인이 감소되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바이오디젤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미세먼지, 총탄화수소, 일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하였고,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도 2%이내로 약간 감소되는 효과를 보였으나, 질소산화물은 약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폐식용유와 HBD유는 질소산화물 증가율이 3% 이내로 다른 바이오디젤 보다 낮게 나타났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는 바이오디젤 사용량이 증가하면 연료중 윤활성이 좋아지고, 산소함량이 높아짐에 따라 연소가 잘되기 때문이며, 연소온도 상승으로 인해 질소산화물이 증가하는 원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현재 국내 경유에 함유되고 있는 바이오디젤 함량인 1.5%(부피)와 가장 유사한 1%(부피)를 기준으로 3%, 5%, 20% 사용시 배출량을 비교하면, 미세먼지 15.5%, 일산화탄소 13.8%, 총탄화수소 16.6%까지 최대로 저감되었으며, 질소산화물은 최대 10.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본 연구결과는 향후 바이오디젤 보급확대시 유종 다변화 및 대기오염 영향 분석시 기술자료로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내 보급되는 바이오디젤 원료는 대두유가 75～80%, 폐식용유 등 기타 유종이 20～ 25%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교통환경신문/ 조명훈 기자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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