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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 블로거의 몽당연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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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몽당연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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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21T15:2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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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라는 건설경기만 경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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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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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21T15:20:00Z</updated>
	    <published>2008-08-21T15:20: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건설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갖가지 방법이 동원되는 모양이다. &lt;/P&gt;
&lt;P&gt;건설업체와 분리할 수 없는 것이 아파트 미분양인데 그걸 풀어주기 위해 지금까지 효과적으로 막아왔던 정책을 다 풀겠다는 것이다. 누가 이득을 볼까 한나라당이 말하는 지금까지 세금폭탄을 맞은 중산층?&lt;/P&gt;
&lt;P&gt;건설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파트를 여러채 굴리며 돈놀이하는 복부인들과 소위 빅5라고 한느 건설사들만 땡잡은 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민들은 이제 아파트 구입의 꿈을 접어야 할때가 온것이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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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기를 하나 다룰 줄 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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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8-20T04:45:47Z</updated>
	    <published>2008-08-20T04:45: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가장 멋진 삶인지는 몰라도 사람으로 태어나 악기하나쯤 멋지게 다룰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해왔다. 사람들은 남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혹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음악을 선택해 욕구를 채우려 애쓴다. 음악은 생각외로 커다란 즐거움이 되어 준다. 그리고 그 음악을 자신의 손이나 몸으로 연주해 나갈때 얻는 쾌감은 엑스터시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세상에는 내가 아는 악기말고도 그 악기가 연주해 내는 소리도 들어보지 못한 것들도 많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혹은 협연을 통해 나오는 음악안에서 자신의 몫을 표현해 내기도 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오늘은 비올라연주를 들었다. 좋아하던 드라마, 영화의 배경을 나오던 음악이 바로 그 비올라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참 멋져 보였다. 하지만 악기의 종류를 따지고 싶지는 않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내가 원할 때 수많은 말보다 그냥 악기를 통해 표현해 낼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중국 악기중에서 가장 대중적인게 얼후라는 게 있다. 마치 깽갱이 소리를 내는 현악기인데 이걸 배워보고 싶었다. 한번은 아는 사람이 얼후를 들고 왔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만져보았는데 생각보다 소리 내기가 쉽지 않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내가 표현하고 싶을때 악기를 다룰 줄 아는 재주, 그게 참 부러운 밤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겨레결체';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북경올림픽 날씨때문에 울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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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8-04T14:03:25Z</updated>
	    <published>2008-08-04T14:03: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는 8월 8일 오후 8시 8분(현지시간)에 베이징 올림픽주경기장인 궈자티위창에서 열리는 2008 베이징 하계올림픽 개막식이 사상 최악의 기상이변으로 얼룩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개최국 중국에 비상이 걸렸다．&lt;/P&gt;
&lt;P&gt;&lt;BR&gt;　중국 베이징기상국이 4일 올림픽 개막식에 천둥, 폭우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최악의 경우 태풍이라는 불청객의 상륙도 가능하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미 지난달 30일 태풍 '풍웡'으로 중국 동부지역에서 110가구가 파괴되고, 39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터라 중국 정부도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lt;/P&gt;
&lt;P&gt;&lt;BR&gt;　현재 문제의 태풍은 중국대륙 170~110㎞ 밖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보다 정확한 예측은 24~36시간 이전이라야 가능한 상황이다． 만약 태풍이 좀 더 일찍 다가오게 되면 총 250여개국에서 100여명의 정상이 참석예정인 사상 최대 규모의 올림픽 개막식은 태풍으로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다．&lt;/P&gt;
&lt;P&gt;&lt;BR&gt;　베이징기상국 왕젠제 부국장은 4일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quot;올림픽 기간 동안 총 2~3개의 태풍이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 태풍으로 베이징올림픽 분산개최도시인 홍콩, 축구경기가 열리는 상하이가 영향권에 들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태풍이 길어야 2~3일이면 소멸돼 대회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최근 중국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는 상황인데다 태풍의 형성과정과 속도를 누구도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올림픽조직위원회 측은 강풍이나 폭우가 오더라도 총 1만명이 참여하는 개막식의 하이라이트 불꽃놀이에는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지만 태풍이 닥칠 경우는 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lt;BR&gt;　한편 중국정부는 기상이변에 맞서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최고 수준의 인공강우기술을 총동원한다는 계획이다． 개막식 전에 인공강우를 내려 구름의 씨를 말리겠다는 것． 하지만 인공강우로 태풍까지 잡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영국 신문 '타임스' 인터넷판은 중국 고위관계자인 장 퀴앙의 말을 빌어 &quot;인공강우 기술은 아직 실험적인 단계이며, 특정한 날씨와 구름에 한해서만 성공을 점칠 수 있다&quot;는 전망을 내놓았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북경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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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8-04T14:00:09Z</updated>
	    <published>2008-08-04T14:00: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외국인 관광객 특수’ 꿈꾸며 가게 늘렸는데&lt;BR&gt;&lt;BR&gt;中정부 비자 제한 등 규제 강화로 매출 뚝&lt;BR&gt;&lt;BR&gt;중국 베이징의 왕징(望京) 지역에서 S 한식집을 운영하는 J(52) 씨. 저녁이면 항상 손님들이 줄을 서 한참을 기다려야 식사를 할 수 있을 만큼 호황을 누렸던 그의 가게가 요즘엔 줄 서는 날이 단 하루도 없다. 손님이 30% 이상 줄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올해 초 그는 올림픽 특수를 예상하고 가게를 늘렸지만 새 가게는 몇 달째 손해를 보고 있다.&lt;BR&gt;&lt;BR&gt;중국 내 한국인 사업자들은 베이징 올림픽 ‘대박’을 노렸으나 되레 ‘올림픽 한파’를 맞고 있다.&lt;BR&gt;&lt;BR&gt;미용실을 운영하는 K 씨 가게는 손님이 평소보다 30% 이상 줄었다. 특히 학생과 주부 손님은 절반 이상 감소했다. 슈퍼마켓이나 술집도 매출이 10∼30%씩 줄었다.&lt;BR&gt;&lt;BR&gt;한국인과 중국동포들이 많이 운영하는 민박집은 타격이 더욱 심하다. 지난해 말 800위안(약 12만 원)을 주고도 예약하기 어려웠던 민박집 하루 숙박비는 최근 400위안 선까지 뚝 떨어졌다.&lt;BR&gt;&lt;BR&gt;이 같은 한파는 무엇보다도 중국 정부가 올림픽을 앞두고 테러 방지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비자 발급을 크게 제한했기 때문이다. 올해 초 100만 명으로 예상된 올림픽 기간의 한국인 관광객은 실제로는 10만∼15만 명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게다가 평소 중국에 거주하는 유학생과 자영업자 가운데 상당수도 비자 연장을 받지 못해 최근 줄줄이 귀국했다. 밖에서 올 손님은 안 오고 평소 오던 손님마저 밖으로 나가 버린 셈이다.&lt;BR&gt;&lt;BR&gt;하지만 이 같은 매출 감소는 ‘작은 비명’에 불과하다. 음식점 등 일부 업소는 지난달 초 실시된 베이징 시의 일제단속에 걸려 영업정지 처분을 받고 문을 닫아야 했다.&lt;BR&gt;&lt;BR&gt;올림픽 기간 각종 규제 탓에 사업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3년째 인테리어 사업을 하는 한국인 H(38) 씨는 지난달 1일 직원 20여 명 전원에게 3개월 휴가를 줬다. 베이징 시가 올림픽 기간 건축공사장의 모든 작업을 중단시켰기 때문이다.&lt;BR&gt;&lt;BR&gt;D 민박집을 운영하는 Y 씨는 “65억 세계인 전체가 하나가 되는 멋진 꿈을 추구한다는 베이징 올림픽이 우리에겐 ‘악몽’이 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content>
	    	</entry>
    	<entry>
	    <title>당신도 탄수화물 중독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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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5-27T22:34:18Z</updated>
	    <published>2008-05-27T22:34: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lass=cms_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order=0 style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P class=style6&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탄수화물 중독증이란?&lt;/FONT&gt;&lt;/STRONG&gt;&lt;BR&gt;탄수화물 중독이란 하루에 요구되는 탄수화물의 양(300~400g) 이상으로 섭취를 하면서도 이를 자제하지 못해 먹어도 계속 허기를 느끼는 증상이다. 심해지면 탄수화물 의존도가 높아져 탄수화물이 공급되지 않으면 불안하고 초조해지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탄수화물에 든 단맛을 내는 당분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을 흔히 ‘단맛중독’이라고도 부른다. 3백(三白)이라 불리는 정제된 흰 쌀, 흰 밀가루, 흰 설탕은 좋지 않은 탄수화물로 흰 쌀밥, 흰 식빵, 케이크, 과자 등을 피해야 한다. 이들이 체내로 들어가면 흡수율이 높아 인슐린 분비를 끌어올리고 쉽게 체지방을 축적하게 만들어 결국 몸 안의 대사 균형을 깨뜨리고 살이 찌기 쉽게 되는 것. &lt;BR&gt;이러한 당분의 흡수율을 나타낸 지표를 GI지수라고 하는데 GI지수가 낮고(60 이하)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도움이 된다.&lt;/P&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0px&quot; vAlign=top&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0px&quot; vAlign=top&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gt;
&lt;DIV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804/10/d57m.jpg&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P&gt;&lt;SPAN class=style7&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lt;BR&gt;탄수화물 중독에서 피하려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style6&gt;&lt;BR&gt;우선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인 과일이나 야채, 견과류, 콩류 등을 있는 그대로 섭취해야 한다. 흰 쌀이나 흰 밀가루, 설탕이나 감미료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피하고 탄수화물 음식은 주로 비전분성인 야채로 섭취하자. 그리고 시중에서 판매되는 고과당의 과일주스나 청량음료, 술 등의 가공된 음료를 많이 마시지 말자. 지방산 함량이 높은 기름 대신, 올리브유 등의 기름을 사용하여 음식을 조리하고 오메가3 지방산을 첨가하여 식사를 하자. 특히 바짝 튀긴 음식이나 마가린 등의 음식에는 전이지방이 들어 있으니 멀리하도록.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평상시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에 균형을 맞추자.&lt;/SPAN&gt;&lt;/P&gt;
&lt;P class=style6&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lt;BR&gt;오메가3 지방산이란?&lt;/FONT&gt;&lt;/STRONG&gt;&lt;BR&gt;신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것으로 불포화지방산 중에서도 필수 지방산에 속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같은 운동을 해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덜 피로하게 만드는 것. 등푸른생선 등 천연 식품에서 섭취하자. &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팔하나 떼어버리는 심정의 중국 정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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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5-21T21:51:48Z</updated>
	    <published>2008-05-21T21:51: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사천성은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접어들고 있다. 언론에 내비친 모습 이상으로 황폐화되고 있다. &lt;/P&gt;
&lt;P&gt;이어지는 여진에 더이상 이곳에서 복구작업이 의미가 있을 까 싶을 정도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은 고향을 등지려 하고 중국 정부도 솔직한 심정으로 이곳을 떼어버리고 싶은 심정일것이다. &lt;/P&gt;
&lt;P&gt;민심은 천심이라고 아직까지는 중국 정부를 향해 칼끝을 겨누지는 않고 있지만 후속조치에 따라서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결과를 초래 할지도 모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도 사고가 발생하면 그것이 자연재해인지 인재인지를 놓고 실갱이를 하지만 이번 사고는 인재의 부분도 많지만 아직 목소리는 강하게 나오지는 않고 있다. &lt;/P&gt;
&lt;P&gt;통제때문인지 모르지만 한반도 절반에 해당하는 땅덩어리가 지진의 피해로 곤혹을 치루는 이때 해법은 무엇인지 아마 공산당 정부는 골머리를 싸매고 있을 것이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국 지진, 에베레스트 신령을 화나게 한 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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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5-13T12:36:05Z</updated>
	    <published>2008-05-13T12:36: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중국의 사천성 서북부는 한족의 땅이 아닌 강족과 티벳족의 마을이다. 이곳은 동쪽의 한족 마을과의 경계인데 바로 이곳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며칠전 중국은 악천후를 무릅쓰고 자신의 올림픽 축제를 위해 에베레스트에 올라 자국의 국기를 꽂았다. &lt;/P&gt;
&lt;P&gt;에베레스트가 있는 곳은 다름아닌 티벳의 땅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지진은 그들의 신성한 영역에 더러운 의도를 가지고 침략한 점령군에 대한 준엄한 경고라고 보인다. &lt;/P&gt;
&lt;P&gt;안타까운 것은 이번 피해에서 티벳족들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인데 이는 자신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질책이리라&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전세끼고 집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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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26T14:58:51Z</updated>
	    <published>2008-04-26T14:58: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직장인들이 집을 사려고 준비하다 보면 부족한 자금 때문에 늘 고민하게 됩니다. 신혼부부나 사회 초년생들은 종자돈이 부족해 집을 사는 데 더 큰 애로를 겪게 되지요. &lt;BR&gt;&lt;BR&gt;돈이 부족해 전세를 구한다고 내 집 마련 걱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전세 계약이 끝날 때 집값이 폭등하면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은 더 힘들어지니까요. 요즘은 새 아파트의 분양가가 꽤 높고 대출 이자도 비싸 집을 사는 데 부담이 큽니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150px&quot;&gt;
&lt;P class=ph&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lt;/DIV&gt;그럼 돈이 부족한 직장인들이 자금 부담을 덜면서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아닙니다. 지름길이 있습니다. 저는 전세를 적극 활용하시기를 권합니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것이지요. &lt;BR&gt;&lt;BR&gt;이 방법은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것과 달리 이자 부담이 없고 초기에 투입해야 하는 본인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전세를 끼고 집을 살 때는 몇 가지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lt;BR&gt;우선 매매가 대비 전세금 비율이 높은 단지를 선택하는 게 유리합니다. 매매가격에 비해 전세금 비율이 높을수록 본인 부담금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값이 같다면 전세금이 높게 형성되는 지역일수록 초기 비용은 줄이면서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특히 지하철역, 학교 주변처럼 전세 수요가 풍부한 곳에 집을 사는 게 좋습니다. 세입자와 맺은 전세계약이 끝난 뒤에도 전세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아 추가 부담이 생길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전세금이 오른다면 주택 매입에 들어가는 본인 부담금이 더 줄어 훨씬 유리합니다. &lt;BR&gt;&lt;BR&gt;단 서울과 수도권 5대 신도시에서는 1가구 1주택자라 하더라도 '3년 보유, 2년 거주'의 요건을 갖추지 않으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E%E7%B5%B5%BC%D2%B5%E6%BC%B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42603120335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양도소득세&lt;/FONT&gt;&lt;/A&gt;를 내야 하기 때문에 전세를 끼고 집을 살 때는 훗날 한번은 실제로 거주해야 한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lt;BR&gt;&lt;BR&gt;교통여건 개선과 재개발 등 각종 개발 호재(好材)가 많은 곳일수록 나중에 집값이 올라갈 확률이 더 높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적은 부담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 시세 차익까지 거둘 수 있다면 '꿩 먹고 알 먹는' 셈이니까요. &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다음 대선후보에 박근혜의 몫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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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25T14:14:31Z</updated>
	    <published>2008-04-25T14:14: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박근혜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친박연대 의원 당선자들의 입당을 촉구했다. 한나라당 수뇌부에게...&lt;/P&gt;
&lt;P&gt;입당 결정은 누가하나? 강재섭? 안상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체 한나라당은 독재의 당인가? 의결기관을 통해 다수결로 하든가...&lt;/P&gt;
&lt;P&gt;관중입장에서는 답답한 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근혜는 뭔가 착각을 하는 것 같다. 자신은 가만 있어도 추종하는 세력이 변치 않을 것이라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영남권 우두머리로, 극소수 박정희 향수병 환자들에게나 인기가 있지 나머지에게는 그저 그런 여성 정치인에 불과할 뿐이다. 친박연대의 실체도 허상이다. 다음 대통령 후보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세력일 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적으로 다음 대통령후보로 유력한 사람은 정몽준과 오세훈이 될 것이다. 정당 소속은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다. 최소한 민정당의 그림자는 이제 벗어야 하지 않겠나&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오세훈씨 한나라당 탈당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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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22T20:48:09Z</updated>
	    <published>2008-04-22T20:48: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까 한나라당 서울지역 당선자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가관이더군요. &lt;/P&gt;
&lt;P&gt;서울 시민이 뽑아놓은 서울시장을 다음 선거에 나오지 못하도록 공천을 주지 말자고 까지 하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언제부터 서울 시민을 위해 그토록 일을 했는지 알 수 없거든요. 정몽준이는 마치 좌자이라도 되는 지 폼잡고 앉아 이러쿵 저러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솔직히 내가 사는 지역이 뉴타운 해당지역은 아니지만 뉴타운을 하겠다는 선언적 의미가 땅값을 올려보겠다라는 말과 동의어가 되어버린 상황이 그들의 입방정때문이 아닌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에 그들은 뉴타운을 지정하는 것에 있어 아무런 권한도 없다. 몇몇이 무력시위를 하듯 서울 시장을 협박하는 꼴 하고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방자치장을 국회의원이 들들 볶는 것을 보니 오세훈 시장은 차라리 당적을 버리고 무소속으로 일하는 편이 나을 듯 싶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명박씨는 한우 먹지 말고 값싸고 맛있는 수입고기나 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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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21T21:31:45Z</updated>
	    <published>2008-04-21T21:31: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입쇠고기의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정치논리라고 공박하는 한국의 대통령은 이어 그동안 값싸고 맛있는 고기를 먹을 기회를 국민들이 얻지 못했다. 며 마치 수입고기가 한우가 비싸고 맛없어서 먹지 못했던 국민들에게 선물을 던져 주듯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이없다. 우리가 언제부터 그렇게 고기 못먹어 안달을 하며 살았나. 있는 사람은 최고급 브랜드&amp;nbsp;한우를 칼질할때 없는 사람은 그저 삼겹살이나 구워 먹어도 행복했다. &lt;/P&gt;
&lt;P&gt;한우소고기를 돈이 없어 못먹으면 그만인게지 광우병이라는 위험성까지 무릅써 가며 먹고 싶지 않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소한 대통령은 이번 쇠고기 개방에 대해 우리가 국제사회에서 무역으로 먹고&amp;nbsp;살려면 한가지는 희생할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진정성을 보여주어야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들은 청와대와 고급저택안에서 청정한우만 뜯어먹고 살거면서 비싸서 쇠고기 못먹는 국민들을 위한다는&amp;nbsp;듯이 말하지 말았으면&amp;nbsp;한다. 섬김을 말하지만 그 섬김이 대한민국 국민을 말하는 것인지 미국을 섬긴다는 것인지 답답하다.&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부시의 목장에서의 하룻밤 숙박료는 광우병 소고기의 수입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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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19T20:41:54Z</updated>
	    <published>2008-04-19T20:41: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명박대통령이 미국에서 뭘하는 지 전혀 관심이 없다. 그런데 그가 부시의 전용목장에서 알현을 한다고 한다. 이전에 그를 만나러 간 한국의 대통령은 근처에도 가보지 못할 정도로 물관리를 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이명박은 용케 진입하게 된 것을 가지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그게 공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국민에게 광우병 소고기를 제공하겠다는 약조를 해주고 얻어낸 일종의 룸차지라는 말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은 특히 명나라에게 사대주의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한심한 왕조였다. 명나라가 침범한적 한적 없건만 알아서 벌벌 긴 알수 없는 신하의 예를 갖춰 올린 경우다. 더 무서웠던 몽고족이나 여진족들에게는 직접적인 피해를 받았음에도 우습게 생각하다 전 국토를 유린당한 반면 명나라에게는 왜 그러토록 굴신의 자세를 보였는지. 약소국으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라도 21세기인 오늘도 그모양을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은 차라리 미국에 가지 말았어야 했다. 내년 미국의 대선이 끝나면 새로운 누군가가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오를 것이다. 그때 갔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한다. 국민에게 위험스런 쇠고기를 먹이고 얻어낸 목장에서의 잠자리, 차라리 내가 채식주의자가 되는 편이 속편하지 않을까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대통령이라면 조류독감에 걸린 닭고기(끓여먹으면 괜찮으니깐)와 광우병 소고기와 맞 바꾸자고 해봤을 텐데..불쌍한 한국의 농축산업자들...그들도 이명박이에게 한표 던졌겠지.&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목욕타월만 걸치고 밥타가는 여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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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beijingmanyou.3598125</id>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18T18:09:28Z</updated>
	    <published>2008-04-18T18:09: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중국 대학 식당에서 한 여대생이 뭐가 그리 급했는지 목욕타월만 걸치고 밥을 타가는 모습이 인터넷에 올라왔네요. 찍은 사람은 같은 학교 대학생들인것 같은데...참으로 재미있는 사람들도 많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56.com/u96/v_MzI2NzczODk.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56.com/u96/v_MzI2NzczODk.html&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설학원 강사의 공교육 현장 습격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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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beijingmanyou.3594031</id>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18T14:26:26Z</updated>
	    <published>2008-04-18T14:26: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교육부(바뀐 명칭 길고 이해가 안된다) 는 전국 학교에 0교시및 방과후 자율학습시간에 사설학원 강사가&amp;nbsp;와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방침은 결국 누굴 위해서 인가? 대형 사설학원들의 주가는 폭동했고 학원 강사들도 휘파람 불고 있단다. &lt;/P&gt;
&lt;P&gt;그리고 강남과 목동의 학교들도 조건부 찬성이라고 하는데 한국의 공교육은 이제 항복한 셈인가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수위주의 학습과 모자라 이제는 새벽과 저녁에도 학원 강사가 학교까지 와서&amp;nbsp;영어와 수학을 가르치겠다니 우리 아이들만&amp;nbsp;불쌍하다. 인생살면서 중고교 아니 초등학교때&amp;nbsp;까지 그토록 지독하게 영어와 수학을 배우는게 무슨 도움이 되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학진학만을 위한 고교수업, 특목고 진학을 위한 중학교와 초등학교수업, 유명 영어유치원에 들어가기 위한 또 다른 영어보습학원에&amp;nbsp;몰려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어른들의 욕심은 끝이 없어 보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못배웠으면 자기 아이들은 무조건 많이 배우게 하고 또 많은 배운 부모들은 최소한 자기 만큼은&amp;nbsp;공부를 시켜주겠다는 학습열 누가 막겠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오늘날의 한국의 교육은 대체 방향성을 잃고&amp;nbsp;있지 않나 남들 다하니까 내 자식도 보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과도하고 방향을 잃은 교육열로 사교육비 지출로 원성이 자자한 학원들만 배불리는 이런 정책입안자는 누구인가 싶다. 혹시 본인이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은 아닌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특정업체 광고글이 다음베스트에 꾸준히 올라오는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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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몽당연필</name>
	    </author>
	    <updated>2008-04-16T21:47:34Z</updated>
	    <published>2008-04-16T21:47: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얼마전 어떤 사람이 어떻게 알았는지 메일을 보내와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블로그에 올려진 글을 실어주면 댓가를 지불한다고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저런 조건을 달아서 일단 알았다고 회신했는데 감감무소식이다. 그런데 친구도 비슷한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은 이미 그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문제는 자기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모 업체의 신제품에 대해 리뷰형식으로 글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에 다음 블로그에 자주 올라오는 두글자 짜리 바로 그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또 왜그렇게 그 제품에 관련된 글이 자주 올라오나 봤더니 그런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가지를 집고 넘어가야 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사람들은 어떻게 메일 주소를 알았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다음은 왜 특정업체의 홍보성 블로그 포스트를 꾸준히 베스트에 올려주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시 돈이 아니겠나?&amp;nbsp; 또한 구린 곳이다.... 문제는 이런 글을 보고 그 제품을 구매할 소비자만 봉이 되는 게 아닐까? 정작 제품가격에 포함된 마케팅 비용은 고스란이 소비자가 떠 안는 셈인데...&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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