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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룽이의 배고플때 먹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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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30T22:0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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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스토리로 이삿짐을 꾸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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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30T22:02:10Z</updated>
	    <published>2007-12-30T22:02: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FONT size=6&gt;&lt;FONT color=#940000 size=7&gt;&lt;STRONG&gt;&lt;FONT color=#307f00&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6&gt;&lt;FONT color=#940000 size=7&gt;&lt;STRONG&gt;&lt;FONT color=#ffbab7&gt;bestfriendjulia&lt;/FONT&gt;.&lt;FONT color=#befa5a&gt;tistory&lt;/FONT&gt;.com&lt;/STRONG&gt;&lt;/FONT&gt;&amp;nbsp;&lt;FONT color=#e5e4e4&gt;에&lt;/FONT&gt;&lt;/FONT&gt;&lt;FONT color=#e5e4e4 size=6&gt;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e5e4e4 size=6&gt;이사갔습니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5c585a size=6&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d801e5 size=6&gt;&lt;STRONG&gt;&lt;FONT color=#ffbab7&gt;베스트프랜드줄리아&lt;/FONT&gt;.&lt;FONT color=#befa5a&gt;티스토리&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e5e4e4 size=6&gt;어렵지 않죠?&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e5e4e4 size=6&gt;많이 놀러오세요!&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5c585a size=6&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ffffff size=6&gt;헤헤~~~(^0^)&lt;/FONT&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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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진짜 진짜 좋은 대통령 뽑아주세요.&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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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author>
	    <updated>2007-12-11T17:35:15Z</updated>
	    <published>2007-12-11T17:35: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김경준씨 자술서가 공개됐다고 하면서 이후보의 협박뉴스를 열내면서 보다가&lt;BR&gt;전직 검사분이 쓰신 &quot;BBK사건은 검찰의 치욕&quot;이란 뉴스를 보고 정말 기막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lt;BR&gt;&lt;BR&gt;정말로 가슴속에 체한것처럼 답답합니다.&lt;BR&gt;밑도 끝도 없이 해결도 안되는 문제니 해외에서 지켜보는 나도 이렇게 짜증나는데&lt;BR&gt;&lt;BR&gt;한국에서 직접 몸소 분위기를 느끼고 매일 뉴스를 통해 접하는 분들은 빨리 진실이 속시원히&lt;BR&gt;해결되고 쓸만한 일꾼이 대통령이 되길 바라실꺼라 생각합니다.&lt;BR&gt;&lt;BR&gt;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이곳에서도 후보들이 직접 와서 적잖히 난리치고 가시기때문에&lt;BR&gt;한번 왔다가면 떠들썩 할만큼 뉴스와 신문들로 조금은 피부로 느끼는 편입니다.&lt;BR&gt;&lt;BR&gt;BBK 사건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왜 터트려졌는지 모르지만 &lt;BR&gt;조금더 일찍 알려졌더라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조사할수 있지 않았나 싶은 아쉬움이 듭니다.&lt;BR&gt;지금이라도 뭐 늦진 않았겠지만...&lt;BR&gt;&lt;BR&gt;제가 이번 사건으로 뭔지 모르게 이상할 정도로 싸한 분위기가 느껴지는게 왜인지 모르겠습니다.&lt;BR&gt;검찰이 마치 국민에게 왕따당하는 그런 느낌이요.&lt;BR&gt;검찰이 꼭 밝혀내길 애타게 목이 메이도록 기다려온 수천만 국민들에게 매몰차게 &lt;BR&gt;배신을 한 느낌마저 지울수 없습니다.&lt;BR&gt;&lt;BR&gt;이제는&lt;SPAN id=callbacknestbestfriendjuliatistorycom105531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EMBED id=bootstrapperbestfriendjuliatistorycom105531 src=http://bestfriendjulia.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callbackId=bestfriendjuliatistorycom105531&amp;host=http://bestfriendjulia.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bestfriendjulia.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0%26callbackId%3Dbestfriendjuliatistorycom105531%26destDocId%3Dcallbacknestbestfriendjuliatistorycom105531%26host%3Dhttp%3A%2F%2Fbestfriendjulia.tistory.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gt;&lt;/SPAN&gt; 하도 언론에서 떠들어대니 &quot;아이구 이젠 지겹다&quot; &quot;지겨워&quot; 하시는 분들도 &lt;BR&gt;TV앞에 앉아 그래도 진실의 끝은 봐야하지 않느냐 하면서 새롭게 터져나오는 뉴스에 귀 기울이실겁니다.&lt;BR&gt;이런 제 느낌을 글로 쓴다고 해서 전 이명막후보의 안티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외 지지하는 후보도 없습니다.&lt;BR&gt;&lt;/P&gt;
&lt;P&gt;오히려 지금 어느정도 이곳 한인타운의 분위기도 이명박후보의 동정표로 조금 쏠리는 분위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그 사람이 좋은건 아닌데 여러사람상대로 혼자서 싸우니 동정이 생겨....&quot;하시는 어르신들이 많더군요.&lt;/P&gt;
&lt;P&gt;&quot;다시한번 말하지만&amp;nbsp;그 후보가 절대 좋아서 마음이 기우는게 아니라서..그게 조금 안타까워...&quot;&lt;/P&gt;
&lt;P&gt;&quot;모두다 똑같이 파헤치면 잘난 놈 하나 없거늘....상대방 비판할시간에 더욱더 공약을 강조하면서 &lt;/P&gt;
&lt;P&gt;어떻게든 나라살릴&amp;nbsp;이야기를 해야지 원.....&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나 씁쓸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대통령의 자질을 가지고 운운할 이 시기에 동정표나 지역감정으로만 그 소중한 한표를 던진다면 &lt;/P&gt;
&lt;P&gt;이 얼마나 아깝고 무모한 짓입니까&lt;/P&gt;
&lt;P&gt;&lt;BR&gt;그저 태평양 건너 멀리서 바라보는 마음이 안쓰럽고 짠할뿐입니다.&lt;BR&gt;지금으로서는 &quot;진실과 거짓&quot;이 가급적 빠른시간안에 정확하게 나오는게 순리라고 봅니다.&lt;BR&gt;&lt;BR&gt;하지만 만일 국민들이 이번 사건으로 검찰의 알수없는 사건마무리를 인정하지 않고 왜면한다고 한다면.&lt;BR&gt;과연 이 &quot;진실과 거짓&quot;은 누가 세상에 알려줄수 있을까요....&lt;BR&gt;&lt;BR&gt;대한민국 국민들이 왜면한다고 해서 검찰은 계속 검찰 그대로로 있을것이고.&lt;BR&gt;강한자는 강한자로, 약한자는 계속 약한 자로 밖에 남아있는 방법밖엔 없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c585a size=5&gt;멀리서 한국을 바라볼때 권력과 재물이 난무하는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gt;&lt;STRONG&gt;&lt;FONT size=5&gt;사람들의 폭풍우같은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size=5&gt;싸움들속에서 새우등터지는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gt;&lt;STRONG&gt;&lt;FONT size=5&gt;대한민국 국민들이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size=5&gt;너무나 안쓰럽습니다.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5c585a size=5&gt;가진자는 더욱 부하게 되고, 없는 이는 갈수록 가난하게 되는 &lt;BR&gt;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해결해줄 진짜 진짜 좋은 대통령.&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5&gt;&lt;FONT color=#5c585a&gt;꼭 뽑아주세요!&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c585a size=3&gt;멀리서나마 대한민국 나의 고국을 응원하겠습니다.&lt;BR&gt;힘내세요~! 아자 화이팅!&lt;BR&gt;&amp;nbsp; &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후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후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대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대통령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통령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bb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bbk&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좋은 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좋은 대통령&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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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은 작은 애국심에 울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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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딸룽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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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7T19:48:25Z</updated>
	    <published>2007-12-07T19:4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한국을 떠나면 모두다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어요.&lt;BR&gt;저 역시도 타국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한국인이기때문에 내나라를 위해서&lt;BR&gt;뭔가 해야한다는...먹는것서부터 입는거까지 도 한국제품을 이용하고 &lt;BR&gt;한국드라마를 보고.한국가수들의 음반을 사서 듣고.....&lt;BR&gt;그 수많은 브랜드 마다하고 한국자동차 선택해서 여행갈땐 한국여행사 이용하고 &lt;BR&gt;타주에 가서는 수많은 음식점들중에 한국음식점에 가고....&lt;BR&gt;&lt;BR&gt;&quot;한국제품..한국꺼 내가 안쓰면 누가 쓰나? 하는 기본적인 생각으로 많은 이민자들이 살아갑니다. 물론 미국 브랜드나 그외 브랜드를 쓰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은 &lt;BR&gt;당신들이 한국에서 온 것들을 이용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확고합니다.&lt;BR&gt;&lt;BR&gt;저 역시도 그랬었구요....&lt;BR&gt;&lt;BR&gt;한국에서 팔다남은 유통기한 넘은 라면.&lt;BR&gt;오로지 팔기위해 지금까지도 미국에 낚시밥으로 수입해 들여오는 &lt;BR&gt;번데기통조림도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더욱 더 화가나는 것은 한국에서 오는 이런 물건들 때문만은 아닙니다.&lt;BR&gt;이곳에서 그 한국물건을 수입해다 파는 일부 식품업자들이 더욱더 문제입니다.&lt;BR&gt;&lt;BR&gt;제가 미국에 온지 얼마안돼서 엘에이 다운타운 한 식품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lt;BR&gt;그곳에서 일하는 동안에는 한인타운에 있는 마켓에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 어디라도...&lt;BR&gt;&lt;BR&gt;왜냐구요?&lt;BR&gt;&lt;BR&gt;들여온지 5년이 넘은 곶감. (그래서 곶감은 냉동으로 보관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중국에서 불결하게 푸대자루로 들여온 대량 콩과 곡물들이 국산으로 둔갑되어 포장되고.&lt;BR&gt;막대스틱형으로 포장된 각종 티들이 팔다팔다 이미 유통기한을 넘겨 마켓에서 리턴이 되니&lt;BR&gt;한국에 다시 새박스를 요청해서 한쪽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다시 날짜를 찍고 있었습니다. &lt;BR&gt;&lt;BR&gt;그러구 있다 얼마후에 유통기한이 오래 지난 과자를 한데 모아서 유통기한 날짜를 &lt;BR&gt;신나로 지우고 다시 찍고 있습디다....&lt;BR&gt;&lt;BR&gt;어쩌다 냄동창고에 온도라도 올라가는 날엔 발등에 불이 떨어지게&lt;BR&gt;냉동업자 불러서 재촉합니다.&lt;BR&gt;&lt;BR&gt;&lt;BR&gt;제가 직접 1년전쯤엔 이런일도 겪었습니다.&lt;BR&gt;한인타운에 대형 한인마켓 아X마켓엘 갔습니다.&lt;BR&gt;가자마자 눈에 확 띄는건 멀티팩 오XX라면이 $1.99이길래 언른 집어들고 장을 봤습니다.&lt;BR&gt;그런데 우연히 아면 코너를 지나던중 똑같은 멀티팩 라면이 $3.99였습니다.&lt;BR&gt;&lt;BR&gt;순간적으로 전 이게 &quot;땡&quot;잡은건지 아니면.....아니면......하는 마음에 &lt;BR&gt;유통기한을 찾았습니다. 제가 집었던 라면엔?&amp;nbsp; 당연히 유통기한 있어야 할 멀티팩 하단부엔 없었습니다.&lt;BR&gt;그렇다면 진열대에 있었던 똑같은 라면 멀티팩요? 당연히 유통기한 있었습니다.&lt;BR&gt;&lt;BR&gt;직원한테 그래서 따졌드랬습니다.&lt;BR&gt;제가 식품회사에서 일해봐서 본것들이 있었기 �문에&amp;nbsp; 제가 집었던 라면요? &lt;BR&gt;당연히 유통기한이 지난겁니다.&lt;BR&gt;&lt;BR&gt;일부 대형 한인 마켓들은 유통기한이 다 돼가는줄 알면서도 일부러 그런 물건들을 원할때가 있습니다. 몰론 아주 똥값에 처분받아서 말이죠. 딱히 마켓이 크게 쌓아놓고 팔만한 꺼리도 만들기 때문이죠.&lt;BR&gt;&lt;BR&gt;더더군다다 아까 제가 라면을 집었던 그곳은 제가 일했던 식품회사같은 도매상을 거치지 안호 직접 제품의 회사와 딜을 해서 물건을 가져오는 곳이니 엄청난 이득도&lt;SPAN id=callbacknestbestfriendjuliatistorycom93129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EMBED id=bootstrapperbestfriendjuliatistorycom93129 src=http://bestfriendjulia.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callbackId=bestfriendjuliatistorycom93129&amp;host=http://bestfriendjulia.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bestfriendjulia.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9%26callbackId%3Dbestfriendjuliatistorycom93129%26destDocId%3Dcallbacknestbestfriendjuliatistorycom93129%26host%3Dhttp%3A%2F%2Fbestfriendjulia.tistory.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gt;&lt;/SPAN&gt; &amp;nbsp;함께 얻게 되구요.&lt;BR&gt;&lt;BR&gt;한국마켓을 가면 한국에서 살때 눈에 익던 한국제품들이 있어 편했고&lt;BR&gt;한국옷집에 가면 한국사람체형에 맞는 옷을 살수있어 좋았습니다.&lt;BR&gt;가끔 한국에서 먹던 곶감이 그리울땐 몇년씩 식품회사 냉동고에서 처박아져서 &lt;BR&gt;세상에 나온 값비싼 곶감들마저도 그런대로 참을만 합니다.&lt;BR&gt;&lt;BR&gt;이미 이민 30년동안 한국에서 팔다남은 수없이 제품에 속아보니&lt;BR&gt;보기만 하면 한국과자 사먹지 말알아라...걱정스런 마음에 번번히 잔소리도 하시는 &lt;BR&gt;어머님 심정도 이해를 합니다.&lt;BR&gt;&lt;BR&gt;그래도 한국과자 미국과자보다 덜달고 더 맛있습니다.&lt;BR&gt;기한 좀 지난거면 어때요? 먹고 당장 죽는것만 아니라면 까이껏&amp;nbsp; 더 먹을수도 있습니다.&lt;BR&gt;&amp;nbsp;이것도 저것도 다 괜찮습니다....뭐 어때요 다 큰 어른인데....잘먹고 잘싸면 됐지.&lt;BR&gt;&lt;BR&gt;하지만...&lt;BR&gt;아기가 먹는것에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lt;BR&gt;아직 마켓에는 애길 안해봤지만 아까 불현듯 화가 치밀어 참는데 눈물이 났습니다.&lt;BR&gt;&lt;BR&gt;마켓에서 새로 나온 아기용 올개닉요구르트가 있길래 2팩을 사가지고 왔습니다.&lt;BR&gt;올개닉이라 그런지 가격도 만만찮았습니다.&lt;BR&gt;&lt;BR&gt;참고로 이곳 한인타운 마켓에서는 작은 요구르트가 전부 냉동으로 판매합니다. &lt;BR&gt;좀 큰건 그냥 냉장으로 판매하구요.&lt;BR&gt;&lt;BR&gt;그런데 올때는 냉동이라 확인못하지만&lt;BR&gt;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이가아파서 사흘을 손도못대고 오늘에서야 먹일려고 보는데&lt;BR&gt;이게 왠일입니까.&lt;BR&gt;&lt;BR&gt;냉동되어서 몰랐던 요쿠르트 윗부분이 전부 조금씩 열려있는 것이였습니다.&lt;BR&gt;무려10개중에 2개빼구요. 적어도 사서 일주일이상은&amp;nbsp; 나눠서 먹는건데 ...&lt;BR&gt;&lt;BR&gt;과자로 치면 포장이 뜯어져 있는것과 같았습니다.&lt;BR&gt;요쿠르트가 윗부분이 열려져있어서도 냉장고에서 얼마나 안전한지 몰라도....&lt;BR&gt;여태까지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부분들이 모두 밀려와 구역질나는 역겨움이 밀려왔습니다.&lt;BR&gt;&lt;BR&gt;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lt;BR&gt;일부 업자에 지나지 않는 이런 악던 상술이 이미 한국제품들에 익숙해지신 많은 &lt;BR&gt;어르신들과 이민자들이 슬퍼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반드시 어떤분들은 이렇게 말할껍니다.&lt;BR&gt;&amp;nbsp;&quot;그럼 안사먹고 딴거 쓰면돼지? 왜 바보같이 쓰고 그딴 소리를 지껄여대는거야??&quot;&lt;BR&gt;하고 말이죠...&lt;BR&gt;&lt;BR&gt;이곳 문화를 안다면 그런소리 못합니다.&lt;BR&gt;저나 왠만한 분들은 차타고 운전해서 직접 다른곳엘 가거나 그냥 미국마켓가면되지만&lt;BR&gt;대형한인마켓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코리아타운으로 힘들게 30~40분씩 버스 기다렸다 타고 이동하시는 나이드신 어르신들이나 영어가 부족해 미국마켓이 불편하신분들은 &lt;BR&gt;어쩝니까? 늘상 가던 그곳밖엔 없는데....&lt;BR&gt;&lt;BR&gt;&amp;nbsp;그동안 가슴속에 쌓아놨던 애길 하니깐 속이 조금 후련합니다.&lt;BR&gt;잘한 행동은 눈에 띄질 않겠지만 악하고 나쁜 행동이나 언어는 눈에 잘 듸게 마련입니다.&lt;BR&gt;누가 나보고 애국자로 살라는 말은 안했지만 내가 하는 행동들과 말 한마디가&lt;BR&gt;미국에 사는 많은 타인종들이 봤을때 한국에 있는 사람모두의 이미지가 되지 않도록 &lt;BR&gt;조심하고,배려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이곳에서 태어난 내 아이에게도 스스로 한국임임에 자부심이 느껴지도록 잘 가르치겠습니다.&lt;BR&gt;&lt;BR&gt;세계모든나라 곳곳에 흩어져 있는 많은 한국인들 화이팅! &lt;BR&gt;&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미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라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한국사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사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과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한인타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인타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요쿠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쿠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애국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국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한인커뮤니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인커뮤니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올개닉요쿠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개닉요쿠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한인마켓&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인마켓&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아기용올개닉요쿠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기용올개닉요쿠르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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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잠시동안 반신불수가 되어보고 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estfriendjulia/943054"/>
		<id>tag:blog.daum.net,2009:bestfriendjulia.943054</id>
	    <author>
		    <name>딸룽이</name>
	    </author>
	    <updated>2007-12-06T16:34:22Z</updated>
	    <published>2007-12-06T16:34: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가난한 연인이였던 우리가 결혼을 하구 얼마 되지 않았을때 일이에요.&lt;/P&gt;
&lt;P&gt;여전히 생활의 쪼들림의 연속이었던 전 몇푼안되는 까페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lt;/P&gt;
&lt;P&gt;식당일을 나가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 하루 일갔다와서 왠일인지 서러운 눈물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게 아니겠어요?&lt;/P&gt;
&lt;P&gt;그때 제 나이 25살.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이쁜옷입고 한참 이쁜 연애할땐데 하는 생각이 잠시 들어서 그랬지만 &lt;/P&gt;
&lt;P&gt;이내 정신을 차리고 다시 씩씩한 딸룽이로 돌아왔습니다.&lt;/P&gt;
&lt;P&gt;(25살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건만 제가 스스로 한 결정에 왜 서러워 했는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웨이츄레스 15년 경력차 엄마뻘 큰언니들에게 쌍소리 들어가며 일을 배웠고&lt;/P&gt;
&lt;P&gt;팔,다리는 너무 아파 잠잘때 눈물이 날정도 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어느정도 고된 웨이츄레스일이 내 몸에 익어갈때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테이블을 치우고 쟁반을 들어올리려던 순간!&lt;/P&gt;
&lt;P&gt;너무나 느낌이 이상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억&quot; 하는 소리와 함께 제 허리는 감각이 없어졌고 전 그대로 쟁반위로 엎어져버렸습니다.&lt;/P&gt;
&lt;P&gt;다행히 다리는 조금 남아있어 후들거리는 힘으로 조금 버틸수가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금 있으면 손님이 몰려올시간대라 제가 얼른 바삐 움직여주지 않으면 안됐으련만.&lt;/P&gt;
&lt;P&gt;어찌된일인지 전 테이블 위 쟁반위로 엎어진 자세에서 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일어설수가 없어요....큰언니 좀 도와주세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황당한 웨이츄레스 선배언니들과 사장님까지 모두들 이럴때 빨리 병원으로 가야한다며 &lt;/P&gt;
&lt;P&gt;병원으로 들춰업으려는 순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악~~~~~~~~~~~~~~~~~~~~~~~~&quot; 전 고통의 비명을 질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까지 별 아픔은 없었던 제 허리에 엄청난 고통이 가해졌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죽을거 같았습니다. 조금 더 움직였더니 너무 아파서 소리도 질러지지 않습니다.&lt;/P&gt;
&lt;P&gt;다들 이럴땐 한의원에 가는게 더 낫다며 &lt;/P&gt;
&lt;P&gt;남편이 도착한뒤에 사장님과 일단 척추병원에 들러서 엑스레이먼저 찍어보자면서 힘든 절 데리고 가셧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나서 이미 시간이 조금 늦어서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간신히 간신히 갈아입혀주는 옷을 입고 누웠을때 조금 편안함을 느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그 다음부터는 제가 전혀 허리아래로 힘을 줄수가 없었습니다.&lt;/P&gt;
&lt;P&gt;감각은 있었지만 도저히 아파서 저 혼자는 일어날수도 돌아누울수도 손을 뻗을수도 없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장 벌어야 하는데 마음마저 편치 않던 상황에 정말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어날수만 있다면 어떻게 한의원이라도 갈텐데 말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왕진을 부를 형편도 아니었어서 그대로 두었더니 아픈 허리가 더 악화되어서 남편이 저에게 손끝하나 대는거 조차도&lt;/P&gt;
&lt;P&gt;아파하며 짜증이 머리끝가지 치밀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와중에 힘든 남편생각 하나도 못하구 그저 내 몸하나 불편하고 아픈데만 집중해서 온갖 짜증과 횡포는 다 부렸어요.&lt;/P&gt;
&lt;P&gt;얼마나 힘들었을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던 중에 여자로서 한달에 한번 한다는 &quot;생리일&quot;돌아왔습니다.정말 난감했고 죽고싶었습니다.&lt;/P&gt;
&lt;P&gt;내손으로 뒷처리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는수없이 남편이......남편이........다 해주었드랬습니다.......&lt;/P&gt;
&lt;P&gt;(지금 생각하면 제가 가장 가슴 찢어지는 부분이예요. 무슨 죄가 있어 그 꼴 다보고 그 뒷처리를 다 하냐구요...ㅠ.ㅠ)&lt;/P&gt;
&lt;P&gt;&amp;nbsp;글쓰다 보니 자꾸 다시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차마 남편에게 짜증냈던걸 사과하지 못하고 그저 미안한 마음에 목이메어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을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속에서 문득....아파도 힘을 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드랬습니다.&lt;/P&gt;
&lt;P&gt;죽을만큼 아프지만 죽지않으니 한번 일어나 봐야겠다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축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드디어 일어나 앉는데 성공했습니다.....무려 1시간넘게 말이죠.&lt;/P&gt;
&lt;P&gt;그 밤에 전 온몸에 땀이 나고 힘든 사투였지만 그대로 앉아있기 �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일어서볼래.....힘들지만 도와줄래....ㅜ.ㅜ&quot; 남편도 아무말없이 묵묵히 절 부축해주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도 1시간정도 조금 넘었을까.....전 드디어 2시간넘게 사투를 벌인끝에 부축을 받아 일어설수있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어서자마자 딸룽이 또 울보가 되버렸습니다.&lt;/P&gt;
&lt;P&gt;갑자기 하고 싶은게 왜 이렇게 수백만가지나 생겼는지......ㅜ.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수를 하고 싶었습니다.&lt;/P&gt;
&lt;P&gt;내 스스로 세면대에 서서 깨끗하게 세수한다는 것이 이토록 간절하고 흥분되는 일인지 몰랐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배가 고파졌습니다.&lt;/P&gt;
&lt;P&gt;남편과 함께 오뭇하니 둘이 식탁에 앉아 횐쌀밥에 단촐한 반찬이라도 먹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청소도 하고 싶었습니다&lt;/P&gt;
&lt;P&gt;내가 누우니 곳곳에 치워야할 청소감이 눈에 보입니다. 예전엔 남편과 나 스스로를 위해 청소하고 빨래를 한다는게&lt;/P&gt;
&lt;P&gt;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처럼 남편무릎베고 쇼파에 누워 티비도 보고싶었습니다.&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정말 수백만 가지도 넘게 머릿속에서 떠오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진작 이런 소소한 일상들이 소중하게 생각되지 못하고 그저 의무감에 대충대충 해버린걸까요?&lt;/P&gt;
&lt;P&gt;내가 남편을 위해 요리를 하고 청소도&amp;nbsp;한다는것이 이렇게 훌륭하고 감사한일에 불구하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그 담날도 남편의 도움으로 전날보단 조금 더 단축된 시간으로 일어설수 있게되었습니다.&lt;/P&gt;
&lt;P&gt;여전히 아프고 고통스러웠지만 한의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아니 가야만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차에 타서 달리는 동안에도 차가 움직임이 있기때문에 무척 고통스러웠습니다.&lt;/P&gt;
&lt;P&gt;그렇게 앉아있는것자체가 죽을것만 같은 아픔이었지만 남편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으로 이를 꽉 깨물고 참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리대까지 처리해준 남편을 위해선 아무리 죽을거같아도 못할게 없는듯 싶어서요.&lt;/P&gt;
&lt;P&gt;한의원에 도착해서 문에 들어가기까지 30분이 걸리고 드디어 침을 맞고 나니....&lt;/P&gt;
&lt;P&gt;조금 차도가 금방 있었습니다. 가슴에서 벅차 오르는 감동이 밀려오고 희망이 생겼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열심히 삼일에 한번 2주동안 한의원엘 다녔습니다. &lt;/P&gt;
&lt;P&gt;그마저도 너무 감사한것이 아버님이 형님이라고 부느시는 분이 하시는 한의원엘 간지라&lt;/P&gt;
&lt;P&gt;제가 나을때까지도 한사코 돈을 받지 않으셨습니다.&lt;/P&gt;
&lt;P&gt;(두고 두고 그 은혜 잊지 않으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제가 허리를 다쳐 반신불수로 누워서&amp;nbsp;잠시동안 살아보니.&lt;/P&gt;
&lt;P&gt;사고로...아니면 평생을 누워서로 사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찡해졌었요.&lt;/P&gt;
&lt;P&gt;얼마나 하고 싶은게 많을까??&lt;/P&gt;
&lt;P&gt;우리가 자유롭게 서서 걸어다니며 하는 모든 소소한 일상들이 얼마나 그립고 또 하고 싶을까???&lt;/P&gt;
&lt;P&gt;한편으로 그런 마음이 들었드랬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아이가 조금 크면 같이 그분들을 찾아 다니며 세상에 즐거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드릴까 합니다.&lt;/P&gt;
&lt;P&gt;하고싶은것도 많고 세상에 보고싶은것도 많을텐데....&lt;/P&gt;
&lt;P&gt;아이와 함께 다니며 아이의 눈을 통한 따뜻한 세상 이야기도 들려드릴꺼예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꼭 그런분들이 아니라도 주변에 제 도움이 필요로 한느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수있는&lt;/P&gt;
&lt;P&gt;그런 딸룽이가 되고 싶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딸룽이 많이 응원해주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누구보다도 튼튼해져서 건강한 삶 감사하게 살구 있답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사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봉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봉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남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식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식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반신불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신불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딸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룽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감사한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사한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고마운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마운것&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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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03일 미국 주요 신문 종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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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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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5T17:55:45Z</updated>
	    <published>2007-12-05T17:55: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size=4&gt;“12월 03일 주요 신문 종합 ” &lt;BR&gt;&lt;BR&gt;&lt;BR&gt;&lt;!-- dojys / 2007.11.13   동영상 플레이어를 넣기 위해서 autolink_check 기능을 빼버림 : 플레이어 주소에 @를 이메일로 착각 --&gt;&lt;!-- autolink_check(ConvertTohtml2( rs(2)))  --&gt;&lt;/FONT&gt;&lt;/STRONG&gt;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가 활동을 종료하는 가운데 &lt;BR&gt;뉴욕타임스가 한국전쟁중 일어난 양민학살 사건을 &lt;BR&gt;국제면 탑 기사로 보도했는데요&amp;nbsp; &lt;BR&gt;&lt;BR&gt;뉴욕 타임스는 ‘전쟁의 공포가 한국에서 발굴되다’는 제목아래 &lt;BR&gt;역사 속에 묻혀버린 한국전쟁의 양민학살 사례들이 &lt;BR&gt;과거사 규명위원회에 의해 밝혀졌다면서 &lt;BR&gt;당시 생존자들과 목격자들의 인터뷰 기사를 소개했습니다.&lt;BR&gt;&lt;BR&gt;구덩이에 사람들을 몰아넣고 집단 처형하는 장면 등 &lt;BR&gt;두 장의 사진을 6면에 크게 게재한 뉴욕 타임스는 &lt;BR&gt;이 가운데 일부 생존자들이 &lt;BR&gt;미군에 의한 양민학살을 증언한 215건도 함께 전했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국방부의 알마라 벨크 대변인은 &lt;BR&gt;미군이 한국 전쟁 중 양민을 학살했다는 새로운 정보는 &lt;BR&gt;없다고 부인해 의혹을 낳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는 덧붙였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뉴욕 타임스는 오늘 1면에서 &lt;BR&gt;허리케인 카트리나 후 2년이 훨씬 지난 가운데 &lt;BR&gt;뉴 올렌즈는 여전히 주택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뿐만 아니라 아직 복구 작업이 채 끝나지 않은 일부 지역에서는 &lt;BR&gt;주택 렌트비가 기존보다 2배 높아지면서 &lt;BR&gt;뉴 올렌즈 주민들이 고향으로 &lt;BR&gt;돌아가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뉴욕 타임스 스포츠 섹션에는 &lt;BR&gt;어제 메릴랜드주 랜드로버의 페덱스 필드에서 열린 &lt;BR&gt;미국 NFL 워싱턴 레드스킨스 대 버팔로 빌스 경기의 시작을 앞두고 &lt;BR&gt;지난 11월에 살해된 워싱턴 레드스킨의 선수 션 테일러를 추모하기 위해 &lt;BR&gt;동료 선수들과 관중들이 경기 시작 전 묵념하고 있는 모습을 실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레드스킨스는 24살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테일러를 기리는 의미에서 &lt;BR&gt;첫번째 수비 때 선수 한 명을 빼고 &lt;BR&gt;10명만 뛰며 빈 자리 하나를 남겨놨습니다. &lt;BR&gt;&lt;BR&gt;테일러는 자신의 집에 침입한 괴한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했으며 &lt;BR&gt;이 경기에서 워싱턴은 버펄로 빌스에게 1점차로 패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다음은 LA 타임스 입니다.&lt;BR&gt;&lt;BR&gt;LA 타임스는 오늘 &lt;BR&gt;내년도 미국 대통령 선거 아이오와 코커스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lt;BR&gt;양당 각 대선 예비후보자들의 지지율에 &lt;BR&gt;이상 기류가 돌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바락 오바마 후보와 마이크 허커비 후보가 &lt;BR&gt;아이오와에서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lt;BR&gt;민주와 공화 각 당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1위를 지켜오던 &lt;BR&gt;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lt;BR&gt;상대 후보를 직접적으로 비판하거나 종교까지 내세우면서 &lt;BR&gt;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LA 타임스는 전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A 타임스는 로컬 1면에&lt;BR&gt;한인들을 포함한 만 여명의 카톨릭 신자들이 모여 &lt;BR&gt;'과달루페 성녀’ 를 기념하기 위해 &lt;BR&gt;1마일 걷기대회를 거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대형 사진을 실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A 타임스는 &lt;BR&gt;캘리포니아 내에서 &lt;BR&gt;직장인이나 싱글 맘을 선호하던 여성들 사이에서 &lt;BR&gt;마흔살을 넘겨 아기를 출산하는 붐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현재 40대 여성이 아기를 출산하는 경우는 &lt;BR&gt;캘리포니아에서만 5%에 불과하지만&lt;BR&gt;전국에서는 지난 82년에 비해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t;BR&gt;&lt;BR&gt;이러한 뒤늦은 출산이 &lt;BR&gt;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고 &lt;BR&gt;LA 타임스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A 타임스는 &lt;BR&gt;LA 교육 개혁에 있어서 &lt;BR&gt;교사들의 권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t;BR&gt;&lt;BR&gt;LA 교육구 교사 노조는 &lt;BR&gt;학생들에게 무엇을 언제 가르칠 것인지 &lt;BR&gt;또는 학교장 해고 여부 등에 있어서 교사들에게 선택권을 줄 것을 &lt;BR&gt;LA통합교육구 데이비드 브류어 교육감에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lt;BR&gt;&lt;BR&gt;데이비드 브류어 교육감이 내일 이사회에 제출할 &lt;BR&gt;LA 교육 개혁안에 &lt;BR&gt;이 같은 교사들의 요구를 포함할 지 여부에 &lt;BR&gt;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14주 내내 혼전을 거듭하던 대학 풋볼이 &lt;BR&gt;정규 시즌을 모두 마친 가운데 &lt;BR&gt;오늘 LA 타임스는 스포츠 섹션 1면에&lt;BR&gt;BCS 내셔널 챔피언십 경기에 나서게 된 &lt;BR&gt;오하이오 스테잇과 루이지애나 스테잇의 선수들의 모습을 &lt;BR&gt;나란히 실었습니다. &lt;BR&gt;&lt;BR&gt;또 전국 랭킹 2위인 UCLA 농구팀이 홈에서 &lt;BR&gt;8위 텍사스에 63대 61로 패해 &lt;BR&gt;시즌 첫 패를 당한 소식도 1면에 실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전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한국전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전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양민학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민학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과거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거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진상규명위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상규명위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미국방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국방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미국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국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미군의 양민학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군의 양민학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뉴욕타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욕타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전쟁의 공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쟁의 공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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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04일 미국 주요 신문 종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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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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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5T17:50:30Z</updated>
	    <published>2007-12-05T17:50:3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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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RONG&gt;&lt;FONT size=4&gt;“12월 04일 주요 신문 종합 ”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뉴욕 타임스가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 수사와 관련해 많은 한국인들은 삼성그룹에 &lt;BR&gt;관대한 처분이 내려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amp;nbsp; &lt;BR&gt;뉴욕 타임스는 한국의 경제가 삼성과 같이 몇 안 되는 대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고 &lt;BR&gt;시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한국 내 대기업의 영향이 광범위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lt;BR&gt;&lt;BR&gt;뉴욕타임스는 한국 국민들이 재벌의 부패에 질렸지만 &lt;BR&gt;이들 대기업에 대한 심각한 타격이 국가 전체의 경제 번영을 훼손할 수 있다는데 &lt;BR&gt;큰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만약 삼성이 조사 때문에 투자를 줄인다면 &lt;BR&gt;한국내 중소기업들은 문을 닫아야 하는 처지에 놓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lt;BR&gt;&lt;BR&gt;뉴욕 타임스는 또한 뇌물로 기소된 한국의 경영진들은 &lt;BR&gt;경제에 대한 기여도를 이유로 재판부로부터 통상 집행유예를 선고 받는 등 &lt;BR&gt;약한 처벌을 받고 풀려나 모두 업무에 복귀하기 때문에 &lt;BR&gt;이 같은 한국 내 재벌 부패 사건은 매년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꼬집었습니다.&lt;BR&gt;&lt;BR&gt;&lt;BR&gt;뉴욕 타임스는 오늘 &lt;BR&gt;알래스카 근해가 새로운 거대유전으로 주목 받으면서 &lt;BR&gt;이 지역 개발을 둘러싸고 &lt;BR&gt;원주민들과 정유업계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다음은 LA 타임스&amp;nbsp;입니다. &lt;BR&gt;&lt;BR&gt;LA 타임스는 1면에서 &lt;BR&gt;이란이 지난 2003년 말 이미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중단했다는 &lt;BR&gt;미 정보보고서가 나왔다는 소식 자세히 다뤘습니다. &lt;BR&gt;&lt;BR&gt;LA 타임스는 로컬 1면에서 LA 정치인들이 &lt;BR&gt;캠페인 정치 후원금을 해외여행이나 사치스러운 접대나 선물 등에 &lt;BR&gt;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엄격히 금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t;BR&gt;&lt;BR&gt;캘리포니아 주 윤리 위원회가 어제 (3일)&lt;BR&gt;정치인들의 공금 사용 세부사항을 전격 공개할 것을 제안하는 법안을 &lt;BR&gt;의회에 발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이 법안에는 정치 캠패인에 소속된 일부 특정 비영리 단체들도 &lt;BR&gt;기부자들의 명단을 전격 공개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아동 성학대 혐의로 2년 전 수감됐던 로마 가톨릭 LA 대교구의 &lt;BR&gt;마이클 베이커 전직 사제가 결국 10년 4개월 형을 선고받게 됐다고 LA 타임스는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당시 마이클 베이커 전직 사제는 로저 마호니 추기경에게 &lt;BR&gt;성희롱 사실을 직접 고백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측에게 합의금을 지불하는 등으로 &lt;BR&gt;LA 대교구가 범행을 방치 시켜왔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lt;BR&gt;&lt;BR&gt;LA 타임스는 마호니 추기경도 성직자들의 범죄 사실을 &lt;BR&gt;은폐, 축소하는데 관여했는지 여부가 조만간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lt;BR&gt;&lt;BR&gt;LA 타임스는 LA 인근 파사데나와 린우드 지역의 유명 학교에서 &lt;BR&gt;인터넷을 통해 어린이 포르노물을 다운로드 받아오던 교사 2명이 &lt;BR&gt;지난주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에 전격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체포된 교사 2명은 &lt;BR&gt;파사데나의 매이필드 시니어 학교와 린우드의 링컨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근무해 왔기 때문에 &lt;BR&gt;자녀들에 대한 안전에 비상이 걸린 학부모들은 해당 학교측에 책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lt;BR&gt;&lt;BR&gt;LA 타임스는 지난 2일 LA 다운타운 스키드 로우 지역에 위치한 &lt;BR&gt;노수자 구호 단체, 유니온 레스큐 미션 빌딩에 강도가 침입해 &lt;BR&gt;10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금품 등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강도 피해자들은 모두 &lt;BR&gt;유니온 레스큐 미션 빌딩에서 갈 곳 없이 머무는 노숙자들입니다.&lt;BR&gt;&lt;BR&gt;LA 타임스는 오늘 스포츠섹션 1면에서 &lt;BR&gt;지난 5년동안 UCLA 풋볼팀을 이끌어 온 칼 도엘 감독이 전격 해임됐다고 크게 보도했습니다. &lt;BR&gt;&lt;BR&gt;올 시즌 6승 6패에 그친 UCLA 가 지난 5년간 35승 27패를 기록하면서 패배가 누적된 것이 &lt;BR&gt;도렐 감독 해임의 결정적 원인입니다. &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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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준씨 가족, 한국검찰이 회유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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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5T17:47:19Z</updated>
	    <published>2007-12-05T17:47: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size=4&gt;“김경준씨 가족, 한국검찰이 회유했다 ” &lt;BR&gt;&lt;BR&gt;&lt;BR&gt;&lt;!-- dojys / 2007.11.13   동영상 플레이어를 넣기 위해서 autolink_check 기능을 빼버림 : 플레이어 주소에 @를 이메일로 착각 --&gt;&lt;!-- autolink_check(ConvertTohtml2( rs(2)))  --&gt;&lt;/FONT&gt;&lt;/STRONG&gt;김경준 씨 가족이 한국검찰이 김 씨를 회유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내용이 담긴 김경준 씨 친필 메모를 공개했습니다. &lt;BR&gt;&lt;BR&gt;김경준 씨가 지난달 23일 서울중앙지검 조사실에서 면회를 온 장모에게 건넸다'는 이 메모에는 지금 한국 검찰청이 이명박을 많이 무서워하고 있어서, 내가 제출한 서류 가지고는 이명박을 소환 안 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lt;BR&gt;&lt;BR&gt;메모에는 또 검찰이 자신에게 이명박 쪽이 풀리게 하면 3년으로 맞춰주고, 그렇지 않으면 7년에서 10년을 구형하겠다는 내용과 검찰이 미국 민사소송에도 문제가 없도록 해주겠다고 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lt;BR&gt;&lt;BR&gt;검찰은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4일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는 것은 특별수사팀장인 최재경 특수1부장과 수사 검사에게 확인했고, 수사 과정 전체가 녹음ㆍ녹화 돼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lt;BR&gt;&lt;BR&gt;김홍일 차장검사는 김경준 씨를 적법하고 철저하게 조사했기 때문에 조사 과정에 눈곱만큼의 의혹도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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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리카 김씨 기자회견 통해 모든 것 밝히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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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5T17:45:21Z</updated>
	    <published>2007-12-05T17:45:2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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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RONG&gt;&lt;FONT size=4&gt;“에리카 김씨 기자회견 통해 모든 것 밝히겠다” &lt;BR&gt;&lt;BR&gt;&lt;!-- dojys / 2007.11.13   동영상 플레이어를 넣기 위해서 autolink_check 기능을 빼버림 : 플레이어 주소에 @를 이메일로 착각 --&gt;&lt;!-- autolink_check(ConvertTohtml2( rs(2)))  --&gt;&lt;/FONT&gt;&lt;/STRONG&gt;김경준씨의 누나 에리카 김씨가 &lt;BR&gt;LA 한인타운에서 기자회견을 가집니다.&lt;BR&gt;&lt;BR&gt;에리카 김씨는 &lt;BR&gt;오는 5일 오전 11시 LA 한인타운 윌셔 프라자 호텔에서 &lt;BR&gt;BBK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lt;BR&gt;긴급 기자회견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lt;BR&gt;&lt;BR&gt;에리카 김씨는 보도자료에서&lt;BR&gt;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의 주가조작 사건에 대해&lt;BR&gt;검찰이 사실과 반대방향으로 수사를 몰고 가고 있다며&lt;BR&gt;한국 검찰이 권력의 시녀가 되고 있다고 &lt;BR&gt;비난했습니다.&lt;BR&gt;&lt;BR&gt;또, 이번 기자회견에서 &lt;BR&gt;에리카 김씨는 증거와 자료를 토대로 검찰의 수사에 대해 &lt;BR&gt;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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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직자 성추행 피해 6억여 달러 보상금 지불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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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5T17:43:47Z</updated>
	    <published>2007-12-05T17:43:4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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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RONG&gt;&lt;FONT size=4&gt;“성직자 성추행 피해 6억여 달러 보상금 지불 시작” &lt;BR&gt;&lt;BR&gt;&lt;BR&gt;&lt;!-- dojys / 2007.11.13   동영상 플레이어를 넣기 위해서 autolink_check 기능을 빼버림 : 플레이어 주소에 @를 이메일로 착각 --&gt;&lt;!-- autolink_check(ConvertTohtml2( rs(2)))  --&gt;&lt;/FONT&gt;&lt;/STRONG&gt;성직자 성추행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금이&lt;BR&gt;어제부터 지불되기 시작했습니다.&lt;BR&gt;&lt;BR&gt;6억 6천만 달러 가운데 5억 달러 정도의 보상금은&lt;BR&gt;어제 체크로 우편배달 됐습니다.&lt;BR&gt;&lt;BR&gt;또 지난 7월 로저 마호니 LA 카톨릭 대주교는&lt;BR&gt;성직자 성추행 피해 사건에 분노한 한 남성으로부터&lt;BR&gt;폭행을 당해 한 달 가량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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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민권자와 결혼 영주권 취득 새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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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author>
	    <updated>2007-12-05T17:41:17Z</updated>
	    <published>2007-12-05T17:41: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size=4&gt;“미국 시민권자와 결혼 영주권 취득 새논란” &lt;BR&gt;&lt;BR&gt;&lt;BR&gt;&lt;!-- dojys / 2007.11.13   동영상 플레이어를 넣기 위해서 autolink_check 기능을 빼버림 : 플레이어 주소에 @를 이메일로 착각 --&gt;&lt;!-- autolink_check(ConvertTohtml2( rs(2)))  --&gt;&lt;/FONT&gt;&lt;/STRONG&gt;(워싱턴)&lt;BR&gt;&lt;BR&gt;한해 30만명이상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영주권 &lt;BR&gt;위장결혼에 이어 TV 소개프로그램 등장으로 논란확산&lt;BR&gt;&lt;BR&gt;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외국인들이 한해 30만명을 넘고 있으나 위장 결혼 문제에 이어 최근에는 TV 데이트 프로그램까지 등장하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lt;BR&gt;&lt;BR&gt;미국의 이민제도중에서 미국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은 한해 발급되는 전체 영주권 중에서 30% 안팎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큰 비중을 기록하고 있다 &lt;BR&gt;&lt;BR&gt;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는 외국인들은 1년내지 1년 반 걸리는 이민수속을 거쳐 2년조건부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특히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는 외국인 배우자는 영주권취득에서 연간쿼터도 없어 기다림의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되며 심지어 불법체류자 신분일지라도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특혜를 받고 있다.&lt;BR&gt;&lt;BR&gt;조건부 영주권을 취득한지 2년후 합법적인 결혼이었음을 입증받으면 정식 영주권을 받게 된다.&lt;BR&gt;&lt;BR&gt;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받은 외국인 배우자는 한해 30만명을 넘고 있다.&lt;BR&gt;&lt;BR&gt;이민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한해 미국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영주권을 받은 외국인은 모두 33만 9,843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이는 지난해 전체 영주권 취득자 126만 여명 가운데 27%를 기록한 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미국시민권자와의 결혼에 따른 영주권 취득에서는 위장결혼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lt;BR&gt;&lt;BR&gt;여기에 최근에는 미국시민권자 1명에 외국인 3명을 출연시켜 소개하는 TV 데이트 프로그램까지 등장하며 영주권 매매 논란에 불을 더욱 지피고 있다.&lt;BR&gt;&lt;BR&gt;캘리포니아 소재 MorUsa Media라는 제작사가 만든 데이트 프로그램은 &quot;Who Wants to Marry a U.S. Citizen”라는 타이틀을 내걸어 미국시민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외국인들을 겨냥하고 있다는 논란을 사고 있다.&lt;BR&gt;&lt;BR&gt;제작사측은 영주권취득을 알선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강조하고 있으나 결혼이민에 대해 &lt;BR&gt;부정적 분위기를 확산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lt;BR&gt;&lt;BR&gt;이민단체들은 그동안 결혼이민에 대해 일부 영주권만을 노리고 사랑없이 결혼하는 외국인&lt;BR&gt;배우자들과 이를 악용해 돈을 벌려는 미국시민권자들 때문에 부정적인 시각이 증가해왔는데&lt;BR&gt;TV 프로그램까지 등장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지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다.&lt;BR&gt;&lt;BR&gt;미 이민서비스국(USCIS)의 숀 소시에 대변인은 “미국시민권자와의 데이트 프로그램에 출연&lt;BR&gt;하는 것 자체만으로 후일 결혼에 따른 영주권 취득 자격을 상실하는 것은 아닐 것이지만 &lt;BR&gt;이민국은 분명 해당자에 대한 영주권 심사에서 특별히 정밀심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특히 영주권만을 위해 결혼하는 위장결혼으로 판정받으면 영주권신청이 기각되는 것은 물론 &lt;BR&gt;5년까지의 징역형과 25만 달러의 벌금형을 병과받는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고 미 이민국의&lt;BR&gt;소시에 대변인은 경고했다.&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시댁 변기를 막히게 했던 나의 기막힌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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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author>
	    <updated>2007-12-05T17:09:35Z</updated>
	    <published>2007-12-05T17:09: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문득 오늘 쓸려고 보니까 제가 겪은 그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 무덤까지 갖고갔을 웃긴 비밀이야기를 하나 생각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고 : 심장이나 비위가 약하신 분. 그리고 임산부나 노약자는 이 글을 읽는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주십시요. 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알콩달콩 남편과의 데이트가 끝나고 끝내는 헤어지기가 너무 서운한 매일매일 어느날.&lt;/P&gt;
&lt;P&gt;정말 눈물,콧물 쏙 빠지게 감동스러웠던 남편의 프로포즈가 있었고 그 후 며칠뒤에 &lt;/P&gt;
&lt;P&gt;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남편의 집에 인사를 가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사가기로 한날 새벽..&lt;/P&gt;
&lt;P&gt;너무나 떨려서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lt;/P&gt;
&lt;P&gt;옷은 뭘 입어야 하는지, 어떻게 앉아야 하는지,어떻게하면 더 참하게 잘 보일수 있는지&lt;/P&gt;
&lt;P&gt;머리스타일과 모든것이 걱정 또 걱정 되기만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드디어 갈 시간...&lt;/P&gt;
&lt;P&gt;갑자기 뱃속이 울렁거리며 꾸룩거리기 시작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확하게 말하자면 제가 긴장하면 화장실에 가는 그 수많은 사람들중에&lt;/P&gt;
&lt;P&gt;한사람 이라는걸 다시금 한번 깨닫게 된 순간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낭패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배가 아픈 상태를 보아하니 긴장만 덜 하면 충분히 이겨낼 상황? 이라 판단하고&lt;/P&gt;
&lt;P&gt;꾹 참고 남편의 집으로 향했습니다.&lt;/P&gt;
&lt;P&gt;속사정도 모르는 남편 표정을 보니 룰루랄라~~~마냥 좋은가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착을 해서 안으로 들어가니&lt;/P&gt;
&lt;P&gt;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나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lt;/P&gt;
&lt;P&gt;나름 어머님이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차려주신 맛있는 음식이며 모든게 안정된 분위기였고&lt;/P&gt;
&lt;P&gt;잘 먹어서 너무 이쁘다며 음식도 듬뿍듬뿍 덜어주셔서 모든게 순조로와 보였습니다.&lt;/P&gt;
&lt;P&gt;제 뱃속 역시도 잠시동안 평안한듯 싶었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지금 부터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저트를 먹기시작하면서부터 아침에 꾸룩거리고 뱃속이 슬슬 신호를 다시 보내서&lt;/P&gt;
&lt;P&gt;식은땀을 흘리며 힘을 쓰고 참았드랬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이 녀석이? 화가 났는지 이젠 옆에서 들어도 들릴만큼 부글대며 꾸룩거립니다.&lt;/P&gt;
&lt;P&gt;울고 싶은 심정으로 최대한 차분히 말씀드렸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저....잠시....화장실에...다녀와도 될까....요...@.@; &lt;--------제표졍 &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것도 모르는 시부모님과 남편은 흔쾌히 그러라며 화장실 안내까지 해주고&lt;/P&gt;
&lt;P&gt;다행히 정말로 위급했던 찰나에 조용히 상황정리가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lt;/P&gt;
&lt;P&gt;그런데....!!!!!!!!!!!!!!!!!!!!!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을 내리려고 손잡이를 누르니 밑에서 물이 다시 올라오는게 아니겠어요?&lt;/P&gt;
&lt;P&gt;o~my god!!!! 막혀버렸어요........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침 뚜레뻥도 없고 혼자서 할수있는 모든 방법은 다 해봤어요.&lt;/P&gt;
&lt;P&gt;그러는 사이 예쁘게 보일려고 하고갔던 머리 스타일이며 화장이 다 엉망이 되었고&lt;/P&gt;
&lt;P&gt;나름대로 그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려 애를 썼지만..........쉽지 않았어요.....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20분이 지나서도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는 내가 걱정되서 남편이 문을 &quot;똑똑&quot; 두들겼죠&lt;/P&gt;
&lt;P&gt;&quot;어떻게... 막혔어.....ㅜ.ㅜ&quot;&lt;/P&gt;
&lt;P&gt;&quot;아니 어떻게....(기가막힌) 잠깐만 내가 어떻게 해볼께.&quot;&lt;/P&gt;
&lt;P&gt;세상에 아무리 결혼할 남자라지만 그럴수는 없었습니다.&lt;/P&gt;
&lt;P&gt;&quot;자기야...그거 필요해....뚜러뻥....ㅠ.ㅠ&lt;/P&gt;
&lt;P&gt;&quot;알았어 어떻게든 구해볼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걱정되셨던 어머님 아버님께서이 자꾸 재차 물으시자 남편도 솔직하게 변기가 막혔다고 이실직고&amp;nbsp;했습니다.&lt;/P&gt;
&lt;P&gt;남편과 어머님,아버님은 디저트 드시다말고 급한 마음에 같은 아파트 이웃들에게&amp;nbsp;&quot;뚜러뻥&quot;을 빌리러 다니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 아파트를 뒤져도 없던&amp;nbsp;차에 마침 남동생에게 전화가 왔드랬습니다.&lt;/P&gt;
&lt;P&gt;&quot;도룽아....너 밖에 있으면 내 부탁 하나만 들어줘....뚜러뻥이 필요해. 빨리 좀 구해다줘...엉~~엉&quot;&amp;nbsp;&lt;/P&gt;
&lt;P&gt;하늘이 도왔는지 마침 마켓에 왔던 남동생이 마켓에 뚜러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에서라면 금새 찾을수도 있었겠지만 이곳 미국에서 그 당시에는 뚜러뻥을 보기가 참 힘들었습니다.&lt;/P&gt;
&lt;P&gt;마켓을 3군데 돌고나서야 간신히 구해서 남편의 집으로 남동생이 날 구원해줄 &quot;뚜러뻥&quot;을 들고 나의 예비시댁에 찾아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비사돈이 처음 봤다고 들고 들어오는게 &quot;뚜러뻥&quot;이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땐 이미 뚜러뻥을 누를 힘도 남아있지 않던 절 한쪽에 대피시켜? 놓구선 &lt;/P&gt;
&lt;P&gt;남편이 눈 딱! 감고 해결해주었드랬습니다.&lt;/P&gt;
&lt;P&gt;모든 상황이 정리된후 시부모님 뵐 면목도 염치도 없어서 밖엘 못나오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여전히 쭈뼛대며 망설이고 있을때 아버님의 한마디로 두말없이 밖엘 나오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애......급한 나도 좀.......생각해다오....@.@;&quot;&amp;nbsp; ㅎㅎㅎㅎㅎㅎ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에는 너무 죄송했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웃깁니다.&lt;/P&gt;
&lt;P&gt;어머님도 아버님도 겪으셨던 가장 큰 에피소드라고 하시네요. ㅋㅋ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도 긴장하면 화장실부터 가고 싶은 곤란한 버릇은 여전히 있지만&lt;/P&gt;
&lt;P&gt;그때처럼 실수한적은 없어요. 다시 또 실수하면 큰일나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편에 라디오코리아에서 코너 아침마당이란 곳에서 &quot;행복만들기&quot;사연에 참가해서 대상을 받았던&lt;/P&gt;
&lt;P&gt;남편의 눈물,콧물 쏙 빼놓은 기상천외한 프로포즈를 들려드릴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보러 오실꺼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그럼 이제 저에게 힘이 되는 리플 한마디 부탁드려여~*^^*&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대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변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남동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동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예비남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비남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라디오코리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디오코리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예비시부모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비시부모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뚜러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뚜러뻥&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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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내 이름은 정딸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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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author>
	    <updated>2007-11-29T18:31:33Z</updated>
	    <published>2007-11-29T18:3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딸룽이란 이름은 제 아빠가 지어주셨어요.&lt;/P&gt;
&lt;P&gt;어렸을때부터 아빠가 제 이름이외에 지어서&amp;nbsp;부르는&amp;nbsp;별명이 2개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quot;딸룽이&quot;이예요.&lt;/P&gt;
&lt;P&gt;그리고 제 동생 2명에게는 별명을 1개씩밖에 안지어주셨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해가 빠르게 정리를 함 해볼께요.ㅋ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나 =딸룽이/주룽이&lt;/P&gt;
&lt;P&gt;* 남동생 =도룽이&lt;/P&gt;
&lt;P&gt;* 여동생 =미룽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별히 동생들이 없으면 저한테 &quot;딸룽아~~~!&quot;라고 부르시고&lt;/P&gt;
&lt;P&gt;동생들이 다 있으면 그 다음 이름대로 &quot;주룽아~~~!&quot;라고 부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부터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이렇게 부르신지 벌써 15년이 넘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분이 좋으실때는 더 많이 부르시구요.&lt;/P&gt;
&lt;P&gt;심지어는 삼남매가 주루룩 앉아서 혼날때도 그 별명을 부르신다는 거예요.ㅎㅎㅎㅎㅎ&lt;/P&gt;
&lt;P&gt;그 와중에 그 별명을 들으면 무지 웃음이 나오는데도 참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딸룽이란 별명을 아빠가 직접 지어서 부르시면서도 참 즐겨부르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머리가 점점 커서 엄마아빠보단 자꾸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자식들에게&lt;/P&gt;
&lt;P&gt;이렇게 친숙해질수 있게 별명을 지어서 부르셨던거 같아요.&lt;/P&gt;
&lt;P&gt;그래서 인지 나도 그 별명을 들을땐 아빠와의 친숙함이 훨씬 더 많이 느껴져서 가깝게 느껴진거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덕분에 한국에서 살때 온동네에서 우리 삼남매의 별명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구요.&lt;/P&gt;
&lt;P&gt;지금 미국으로 온 지금까지도 나와 내 남동생이 결혼해서 아이도&amp;nbsp;있지만 &lt;/P&gt;
&lt;P&gt;&amp;nbsp;여전히&amp;nbsp;우린 아빠에게 주룽이 혹은 딸룽이 그리고 도룽이로 불린다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린 우리 원래 이름보다 아빠가 불러주시는 별명이 익숙해졌어도&lt;/P&gt;
&lt;P&gt;세월이 가고 시간이 많이 흘러도 언제까지나 아빠의 딸룽이로..도룽이로 남았으면 좋겠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아이를 낳아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도 같아요.&lt;/P&gt;
&lt;P&gt;어떻게든 커가는 자식들 곁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창인 십대때 너무 부모님을 나몰라라 한거같아 두고두고 마음이 아픕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지금도 늦진 않았겠죠....저와 함께 이곳 미국에 살고계신 부모님께 더 잘할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이 마음 그대로 변치 않고 효도하는 딸룽이가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 이야기땐 특이하다면 특이한 저의 원래 이름으로 생긴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모두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부모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효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효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별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별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이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딸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룽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이름으로 생긴 헤프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름으로 생긴 헤프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주룽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룽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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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8일 미국 주요 신문 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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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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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29T17:19:02Z</updated>
	    <published>2007-11-29T17:19:0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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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11월 28일 주요 신문 종합”&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lt;BR&gt;&amp;nbsp;&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오늘 발행된 주요 신문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lt;BR&gt;LA 타임스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lt;BR&gt;민간사업자들의 주 정부 프로젝트 참여를&lt;BR&gt;지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lt;BR&gt;&lt;BR&gt;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lt;BR&gt;주민들을 위한 공공 시설을 재정비할 계획이라면서&lt;BR&gt;이번 건설에는 민간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lt;BR&gt;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lt;BR&gt;&lt;BR&gt;슈워제네거 주지사는 캘리포니아 주 내 인구가 &lt;BR&gt;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lt;BR&gt;향후 20년 동안 도로와 학교, 그리고 병원 등 &lt;BR&gt;5천억 달러어치의 공공 시설 재정비 프로젝트가 &lt;BR&gt;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lt;BR&gt;&lt;BR&gt;슈워제네거 주지사는 또 &lt;BR&gt;다른 주에서는 이미 민간기업들의 주 프로젝트 참여가 &lt;BR&gt;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서&lt;BR&gt;캘리포니아 주에서도 이번 재정비 프로젝트에서&lt;BR&gt;민간기업들이 프로젝트에 투자하거나 &lt;BR&gt;직접 건설을 담당할 수 있도록 &lt;BR&gt;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오늘 산타애나 강풍이 남가주&lt;BR&gt;산악지대에 주로 불어오면서&lt;BR&gt;산불 위험이 높아졌다는 소식&lt;BR&gt;로컬 1면 중앙에서 보도했습니다.&lt;BR&gt;&lt;BR&gt;50마일 이상의 강한 바람과 함께&lt;BR&gt;한자리 수의 낮은 습도가 남가주에 이어지면서&lt;BR&gt;산불 위험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국립 기상청은 LA 와 오렌지 카운티,&lt;BR&gt;그리고 샌 버나디노 카운티 등&lt;BR&gt;남가주 지역 곳곳에 오늘 저녁 6시까지&lt;BR&gt;산불 주의보가 발령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애완견센터의 한인업주 폴 노씨가 &lt;BR&gt;도난 당한 강아지 두 마리를 어제 되찾고&lt;BR&gt;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대형사진이 &lt;BR&gt;LA 타임스 4면에 실렸습니다.&lt;BR&gt;&lt;BR&gt;&lt;BR&gt;LA 교육위원회는 어제 투표를 통해&lt;BR&gt;LA 통합교육구 내 교사들을 보유하기 위해&lt;BR&gt;천 8백만 달러의 자금을 사용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lt;BR&gt;&lt;BR&gt;임금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다는 이유로&lt;BR&gt;LA 통합교육구 내 교사들이 급감하는 추세를 보이면서&lt;BR&gt;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lt;BR&gt;LA 타임스는 분석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로컬 3면 하단에는 지난해 &lt;BR&gt;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PCH가 &lt;BR&gt;PCH 자전거 전용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lt;BR&gt;사지가 마비된 두 여성에게 &lt;BR&gt;4천 9백만 달러를 보상한다는 소식 &lt;BR&gt;상세히 다뤘습니다.&lt;BR&gt;&lt;BR&gt;두 여성은 각각 가정의 한 어머니로써&lt;BR&gt;사고 직후 PCH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lt;BR&gt;자전거 전용도로를 차도로 착각할 만큼 넓어&lt;BR&gt;위험이 높다는 소송이 이어져왔습니다.&lt;BR&gt;&lt;BR&gt;4천 9백만 달러는 오렌지카운티 사상 &lt;BR&gt;최고액수의 보상금입니다.&lt;BR&gt;&lt;BR&gt;&lt;BR&gt;LA 타임스 경제면에는&lt;BR&gt;지난 2005년 동안 전국에서&lt;BR&gt;신분도용 피해자들이 모두 830만 여 명인 것으로&lt;BR&gt;집계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lt;BR&gt;&lt;BR&gt;다음은 뉴욕타임스 입니다.&lt;BR&gt;&lt;BR&gt;뉴욕타임스는 1면 중앙에서&lt;BR&gt;버라이존이 내년 중반부터&lt;BR&gt;네트워크 망을 개방한다고 밝힌 내용을&lt;BR&gt;주요 기사로 다뤘습니다.&lt;BR&gt;&lt;BR&gt;무선업체들은 대개 자사의 네트워크망에서는&lt;BR&gt;특정 휴대전화나 단말기만 작동되도록&lt;BR&gt;폐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버라이존이 네트워크망을 개방함으로써&lt;BR&gt;앞으로 미국 내 무선업체들은 어떤 회사의 휴대전화로도&lt;BR&gt;모든 네트워크에 접속 가능하게 변하는 등&lt;BR&gt;아시아나 유럽과 같은 휴대전화 네트워크 체계로 &lt;BR&gt;추세가 변경될 것으로 뉴욕타임스는 전망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뉴욕타임스 1면 상단에는&lt;BR&gt;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와&lt;BR&gt;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lt;BR&gt;조지 부시 대통령을 사이에 두고&lt;BR&gt;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의 &lt;BR&gt;대형 사진이 담겼습니다.&lt;BR&gt;&lt;BR&gt;뉴욕타임스는 매릴랜드 주 아나폴리스에서 열린&lt;BR&gt;어제 중동평화회의에서&lt;BR&gt;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내년 말까지&lt;BR&gt;평화협정을 체결한다는 데 합의한 소식 전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뉴욕타임스 경제 5면에는&lt;BR&gt;노무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lt;BR&gt;노무현 대통령이 삼성의 비자금 의혹에 대한 특검을&lt;BR&gt;수용했다는 소식 다뤘습니다.&lt;BR&gt;&lt;BR&gt;뉴욕타임스는 노 대통령이 대선이 끝난 후&lt;BR&gt;특별검사를 임명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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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라당, 위장취업, 위장 전입 이번엔 위장 지지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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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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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29T17:09:01Z</updated>
	    <published>2007-11-29T17:09: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size=4&gt;“한나라당, 위장취업, 위장 전입 이번엔 위장 지지선언(?)” &lt;BR&gt;&lt;BR&gt;&lt;BR&gt;&lt;!-- dojys / 2007.11.13   동영상 플레이어를 넣기 위해서 autolink_check 기능을 빼버림 : 플레이어 주소에 @를 이메일로 착각 --&gt;&lt;!-- autolink_check(ConvertTohtml2( rs(2)))  --&gt;&lt;/FONT&gt;&lt;/STRONG&gt;한나라당이 위장취업, 위장전입 논란에 이어 위장 지지선언으로 &lt;BR&gt;다시 구설에 오르고 있습니다.&lt;BR&gt;&lt;BR&gt;대선을 21일 앞둔 오늘,&lt;BR&gt;한나라당이 위장 지지선언, 명의 도용 등으로 &lt;BR&gt;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lt;BR&gt;&lt;BR&gt;오늘 42개 대학 총학생 회장이 &lt;BR&gt;이명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lt;BR&gt;&lt;BR&gt;하지만, 이들 중 일부 대학 회장들이 사실 무근이라며&lt;BR&gt;반발하고 나선 것입니다. &lt;BR&gt;&lt;BR&gt;이번 대선은 선거권자 연령이&lt;BR&gt;만 20세에서 만19세로 낮아지면서 &lt;BR&gt;약 60만 명, 전체 유권자 중 1.6%를 차지하는 젊은이들이 &lt;BR&gt;처음으로 대통령을 뽑을 수 있게 돼 &lt;BR&gt;젊은층의 표심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lt;BR&gt;&lt;BR&gt;따라서 한나라당은 이번 기자 회견을 &lt;BR&gt;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왔고 &lt;BR&gt;그만큼 다 ‘현역’ 총학생회장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는데요.&lt;BR&gt;&lt;BR&gt;하지만 기자 회견 후, 명단에 포함됐던&lt;BR&gt;강원대 총학생회장은 ‘연락을 받은 적아 없다’고 밝혔으며&lt;BR&gt;약 10여개 대학 총학생회장 역시&lt;BR&gt;‘이명박 후보를 지지한적이 없다’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lt;BR&gt;&lt;BR&gt;또한 이번 지지선언 명단에는&lt;BR&gt;현역 회장이 아닌 전임 회장들의 이름도 다수 포함돼 있어&lt;BR&gt;위장 지지선언, 명의 도용 선언이라는 &lt;BR&gt;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lt;BR&gt;&lt;BR&gt;한나라당의 ‘기자회견만 우선 하고보자’는 식의 &lt;BR&gt;이런 위장 논란은 처음이 아닌데요. &lt;BR&gt;이런 해프닝은 지난 14일 경제살리기 특위 고문으로 &lt;BR&gt;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손성원 전 LA 한미은행장 등을 &lt;BR&gt;영입했다고 발표했다가 한차례 빈축을 산 적도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한나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나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대선후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선후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대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위장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장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위장전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장전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위장지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장지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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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한해 영주권 100만명 이상, 추방 20만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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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딸룽이</name>
	    </author>
	    <updated>2007-11-29T17:04:59Z</updated>
	    <published>2007-11-29T17:0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size=4&gt;“미-한해 영주권 100만명 이상, 추방 20만명”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이민서비스국-하루 3500명, 한해 120만명 영주권&lt;BR&gt;이민세관집행국-하루 508명, 한해 18만 5000명 추방&lt;BR&gt;&lt;BR&gt;미국은 하루 3500명씩,한해에 100만명이상에게 영주권을 부여하고 있는 반면 하루 500명씩 한해에 20만명 안팎을 추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미 영주권-하루 3500명, 한해 100만명 이상=국토안보부에서 이민수속을 담당하고 있는 이민서비스국(USCIS)과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이민세관집행국(ICE)이 발표한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이민단속이 근년들어 대폭 강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이민자들을 많이 받아들이는 ‘이민의 나라’라는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lt;BR&gt;&lt;BR&gt;이민서비스국의 업무 보고서에 따르면 2006회계연도 한해동안 126만 6264명에게 영주권을 부여했다.&lt;BR&gt;&lt;BR&gt;이는 전년도 112만 2373명 보다 12.8% 증가한 것이다.&lt;BR&gt;&lt;BR&gt;이민국은 근년들어 하루에 3500명씩, 한해에 100만 명 이상이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민국은 또 매일 2100명씩, 한해 60만명이상이 미국시민권을 취득하고 있다고 집계했다.&lt;BR&gt;&lt;BR&gt;USCIS는 전체 1만 5000명의 직원들이 250개 사무소에서 하루 3만건씩 각종 이민신청서류들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또한 이민신청자들에 대해 하루에 13만 5000명씩 이민국 자체 백그라운드 체크(신분조회) 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설치돼 있는 미 전역 130개 이민지원센터에서 하루에 8000세트씩의 지문을 채취하고 있다. &lt;BR&gt;&lt;BR&gt;2006회계연도 한해동안 한인들은 2만 4386명이 영주권을 취득해 전년도 2만 6562명 보다&lt;BR&gt;8.1%나 감소하며 국가별 순위도 11위로 밀려난바 있다.&lt;BR&gt;&lt;BR&gt;&lt;BR&gt;◆불법이민자 하루 508명, 한해 18만 5000명 추방=이에 비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이민세관 집행국(ICE)은 2006회계연도 한해동안 18만 5431명을 추방시켰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는 전년도에 비해 10% 늘어난 것이다.&lt;BR&gt;&lt;BR&gt;이민세관집행국은 하루에 508명씩 외국인들을 추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lt;BR&gt;&lt;BR&gt;외국인 추방재판에 나서는 ICE측 변호사들은 하루에 이민법정에서 1430건을 다루고 있으며하루에 528건의 최종 추방명령을 판사로부터 얻어내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ICE는 또 각종 미국내 이민단속을 통해 하루에 평균 334명을 체포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형사범죄 외국인이 55명, 이민법 등 일반 행정법 위반자들이 279명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이민국은 미 전역의 이민구치시설에서 구금되어 있는 불법이민자들의 숫자는 하루평균 1만 9729명이라고 집계했다.&lt;BR&gt;&lt;BR&gt;이민세관 집행국은 갱단을 비롯한 외국인 형사범죄자, 추방령 무시 잠적자, 테러자금줄을 최우선 추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또 근년들어서는 일터까지 급습해 불법 취업 노동자들을 단속하는 워크사이트 단속을 대폭 강화해 ICE 출범이래 옛 INS 시절보다 7배 증가시켰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단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영주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주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시민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민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추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불법체류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체류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불법이민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이민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이민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민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범죄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범죄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m8&amp;amp;tagName=이민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민국&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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