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비바람의 熱血冷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bibalam"/>
  <rights>비바람</rights>
  <author>
    <name>비바람</name>
    <uri>http://blog.daum.net/bibalam</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bibalam</id>
  <updated>2009-09-13T16:07:19Z</updated>

  		<entry>
	    <title>제주산책(23) 살아 천년 죽어 천년, 구상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75"/>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75</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9-13T16:07:19Z</updated>
	    <published>2009-09-13T16:07: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777C30D4AAC9A092BC38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677C30D4AAC9A0A2CD4E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777C30D4AAC9A0A2DBEA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877C30D4AAC9A0A2E976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얼마 전 시골 친척형님 댁에 놀러갔더니 정원에 심어놓은 구상나무가 죽어가고 있다면서 속상해 하고 있었다. 더운 여름에 물을 자주 못 준 탓이거나 아니면 전정을 너무 심하게 한 탓이라며 자책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엄밀히 따지자면 구상나무가 죽어가는 이유에 관리자의 실책은 중대사유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이미 몇 년 전부터 구상나무의 멸종위기에 대한 경고는 계속되어 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중대 이유는 다름 아닌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의 상승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상나무는 소나무과 전나무속으로, 원래 지구 북반부 한대지방이 고향인 고산식물이다. 빙하기 때 빙하의 남하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왔다가 빙하기가 물러가자 고지대에 서식하던 전나무속 수종이 미처 물러가지 못하고 고지대에 고립되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상나무는 한동안 분비나무와 혼동되어 오다가 1917년 한국을 방문한 영국의 식물학자 헨리 윌슨이 한반도의 구상나무가 다른 곳에 존재하는 분비나무와는 전혀 다른 종이라는 것을 밝혀내고, 구상나무라 명명했다. 구상나무의 어원은 제주사투리의 ‘쿠살낭’에서 비롯되었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는데, 제주사투리의 ‘쿠살’은 성게를 가리키는 말로서 구상나무의 잎이 흡사 성게 가시처럼 생긴 것이라는 데에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상나무는 그 대부분이 한반도 남부에서도 한라산에 서식하고 있고, 한라산에서도 해발 1500m와 1800m 사이에서 집중적으로 자라고 있다. 구상나무는 지구상에서 한반도 남부에서만 유일하게 자생하는 나무인 것이다. &lt;/P&gt;
&lt;P&gt;&lt;BR&gt;기후 변화에 따른 고산식물의 위험성을 측정한 연구에서는 구상나무가 위험 2등급으로 발표되었었다.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상승할수록 고산식물은 고지대로 이동할 것이고 결국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을 때 멸종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부터 한라산 등반을 할 때는 구상나무가 죽어 고사목이 되어버린, 헐벗은 가지를 웅장하게 벌리고 서있는 구상나무 숲을 구경하는 것도 아름다운 한라산 풍광을 즐기는 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 고사목이 단순하게 기후나 병으로 고사한 게 아니고 멸종의 과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들의 무지가 부끄러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구상나무는 죽어서도 죽지 않는다.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에 걸맞게 죽어서도 하얀 뼈다귀처럼 풍우에 버티고 서서 세월을 이겨낸다. 구상나무가 죽어 고사목이 되어서도 그 기품을 잃지 않고 오래도록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구상나무가 가진 또 다른 매력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주 전통 배였던 덕판배는 구상나무로 만들었었다고 한다. 구상나무가 가볍고 단단하기에 부력이 좋고, 주변국들과의 해상 전투에서는 적선을 단단한 덕판배로 들이받는 전투를 했었기에 탐라국의 덕판배는 주변국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고 하니, 구상나무는 해상강국 탐라의 밑거름이 되었던 셈이고, 예로부터 구상나무는 제주인들 과는 끊으려야 끊을 수없는 밀접한 관계로 동반자적 삶을 살아온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러던 구상나무가 이제 떠나려 하는 모양이다. 외국으로 반출된 구상나무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품종 개량되어 외국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하는데 정작 구상나무의 고향인 제주에서는 그 구상나무가 서서히 소멸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니 어쩐지 마음 한 구석이 싸해져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lt;BR&gt;&amp;nbsp;&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구상나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상나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제주산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산책&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동작동 국립현충원 낙동강 방어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74"/>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74</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8-22T01:55:15Z</updated>
	    <published>2009-08-22T01:55: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quot;모두 들고일어나라&quot; 폭동의 추억은 짜릿했던 모양이다, 김대중의 뇌리에 박혀진 5.18의 추억은 저승길 길목까지 쫒아 다녔으니, 그러나 김대중은 봉기를 부추기던 자극적인 선동 구호를 내뱉은지 두어달 만에 저승사자로부터 체포영장을 받았다, 핵개발의 후원자, 김정일의 자금책, 북한동포의 학살방조 및 동조자로 옥황상제의 1급 수배자였던 김대중이가 기어이 체포된 것이다,&lt;/P&gt;
&lt;P&gt;&lt;BR&gt;저승에서 지옥불 1순위인 김대중이가 대한민국에서는 국장으로 국립묘지에 묻힌다니, 살아 뒤집어 엎으라던 나라, 죽어 그 나라의 국립현충원에 누으려는 '행동하는 욕심'의 욕심은 죽어서도 끝나지 않고, 그 몰염치에 세상이 혀를 내두를 판이다, 미국 순방길에 소지했던 한 트럭 분의 가방, 누구는 비자금 현찰 가방이라 하고, 누구는 아들 갖다주는 홍어젖갈이라 그러고, 그렇게 수집했던 수많은 박사 학위에, 노벨상에 대통령에,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김대중의 아랫배여,&lt;/P&gt;
&lt;P&gt;&lt;BR&gt;이런 것을 떠나서 김대중의 국립묘지행은 대한민국의 우익에겐 치명적이다, 국립현충원은 애국을 긍지로 삼고있는 대한민국 우익의 성스러운 성전이다, 그 성소에 붉은 대못이 박히는 것도 수치스럽지만 이 사건은 우익의 심장부를 내주는 것으로 장차&amp;nbsp; 대한민국 우익의 미래에 종말을 고할지도 모르는 중차대한 사건이다, &lt;/P&gt;
&lt;P&gt;&lt;BR&gt;그동안 좌익들은 민주, 진보, 통일 등 온갖 듣기 좋은 단어는 다끌어다가 자기 쪽에 붙여 놓았다, 그러나 그들이 가져가지 못한 것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애국'이었다, 애국이야말로 우익세력이 폭풍우 속에서도 끝끝내 지켜낸 최후의 깃발이었다, 애국, 부르다가 죽어도 좋고 죽어서도 포기하지 못할 그 깃발을 이제 김대중이가 지하로 가져가겠다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이번 국장의 진행은 여지없이 좌익의 통일전술을 드러내고 있다, '화합과 화해의 국장' 좌익들이 안방을 치고 들어올 때는 여지없이 저런 구호를 내걸었다, 한 발을 들여놓고 반쪽을 들여놓고 그러다가 몸통이 다 들어와 안방을 차지했을 때에는 여지없이 본색을 드러낸다, 주객이 전도되어 아내를 내놓고 안방을 비우라고 다그치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렇게해서 4.3폭동이 5.18 폭동이 항쟁으로 민주화운동으로 역전되었다, 화합과 화해를 위해서 피해자를 조사해야 되고, 피해자가 많으니 대통령이 사과해야 되고, 그러니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고, 그것까지 양보했을 때 살인자 학살자라는 시퍼런 칼을 등에다 꼽는 것이 그들의 일관된 전술이었다,&lt;/P&gt;
&lt;P&gt;&lt;BR&gt;저들이 말하는 화합과 화해는 절반의 양보가 아니라 그들의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화합이라는 양의 탈을 쓰고 이승만과 박정희 옆에 김대중이 눕게 되었을 때 다음에는 민주화의 영웅 옆에 독재자와 친일파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올 것이고, 그 다음에 이승만과 박정희는 파헤쳐질 운명을 맞게 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것은 침투가 아니라 습윤이다, 조금씩 한발자국씩 젖어들어와 늦게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대세는 결정되어 있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눈치만 살피다가 대세를 따를 것이고, 그때에 가서는 대한민국과 애국이라는 깃발에 목숨을 걸었던 우익들은 천하의 수구꼴통, 한줌의 조무래기들로 낙인 찍히며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역사의 장막 뒤로 사라져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우익들은 그렇게 당했다,&lt;/P&gt;
&lt;P&gt;&lt;BR&gt;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어도 엎질러지기 전에는 막을 수 있다, 국장이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면 최소한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계신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빨갱이의 진입만은 막아야 한다, 그곳은 대한민국과 태극기를 위하여 애국의 깃발을 든 자만이 입장할 수 있는 애국의 신성한 전당이자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낙동강 전선, 대한민국 우익의 마지막 보루이다,&lt;/P&gt;
&lt;P&gt;&lt;BR&gt;이미 대한민국 우익은 내팽겨졌다, 사다리는 치워지고 후방의 지휘본부는 비밀리에 철수해 버렸다, 우익은 용병이었고 소모품이었다, 승리의 영광은 사라지고 우익이 약속 받았던 땅은 어디에도 없었다, 김대중의 국장으로 사방에는 초나라의 붉은 노랫소리가 가득하고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거센 역사의 도전을 받고 있다, &lt;/P&gt;
&lt;P&gt;&lt;BR&gt;도전이 있다면 응전이 있을 뿐이다, 대한민국은 도도한 역사의 도전 앞에서 언제나 등잔불처럼 위태로웠고, 그 도전에 과감히 응전함으로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있었다, 역사의 전환기에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영웅들이 출현하여 진로를 잡았고 나라를 부흥시켰으며, 나라가 위급에 빠질 때에는 잡초처럼 억센 민초들이 자발적으로 구국의 전사로 나섰다,&lt;/P&gt;
&lt;P&gt;&lt;BR&gt;국립현충원에 빨간 물이 들고 핵방사능에 오염되는 것을 수수방관할 수는 없다, 정권은 도망가 버리고 영웅마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서야 할 것은 아스팔트 전사들 뿐이다, 정권이 무능할 때 나라를 지키는 것은 언제나 백성들의 몫이었으니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나서서 국립현충원을 방어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대한민국은 항상 위기를 역전의 발판으로 삼아왔다, 이번 국립현충원 방어전도 많은 애국단체들이 한데 모여 한 목소리를 낸다면 화합과 단결의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애국단체들 국민행동본부에서부터 조갑제 지만원 박사모 팬클럽까지,&amp;nbsp;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모여 국립현충원을 애국 인파로 뒤덮을 수 있다면 김대중이가 낄 자리는 없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손바닥만한 국립현충원 하나 제대로 방어하지 못한다면 이 땅에 선혈을 뿌려 누워있는 호국영령들을 무슨 낯으로 볼 것이며, 핵개발의 지원자이며 세계평화의 파괴자가 되는 사람을 국장으로 국립묘지에 묻는다면 또 인류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 족속이 될 것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대중을 거부함으로서 아직 대한민국의 양심은 살아있다 사해만방에 떳떳하게 소리쳐보자, &lt;/P&gt;
&lt;P&gt;&lt;BR&gt;허리띠 조여매고 바지 댓닢 바싹 조여 23일 일요일에 동작동 국립현충원 대문 앞에 모이라, 화염병과 쇠파이프가 어찌 좌익만의 전유물이더냐, 그러나 그런 것은 없어도 좋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뜨거운 심장만을 가지고 오라, 그 성스러운 땅에 핵개발의 후원자, 김정일의 자금책, 북한동포의 학살 동조자인 김대중이가 묻힐 땅은 없다고 소리치라, 국립현충원을 인파로 뒤덮어 김대중의 시체를 돌려보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대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대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국립현충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립현충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국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대중장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대중장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대중과 함께 오욕의 역사도 흘러가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73"/>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73</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8-19T01:03:07Z</updated>
	    <published>2009-08-19T01:03: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은 대한민국의 운이 다하자는 않은 모양이다, 하늘이 보우하사 이렇게도 불시에 좌익의 거두 두 사람을 같은 시기에 픽업해 가다니, 김대중의 단골 폭력 선동에 이제 옥황상제도 지겨웠는가 보다, 일평생 선동과 술수로 살아왔던 권모술수의 화신, 저승사자의 야차같은 손아귀 앞에는 이런 권모술수도 소용이 없었는가 보다, &lt;/P&gt;
&lt;P&gt;&lt;BR&gt;노무현의 죽음에 이어 김대중의 죽음에 대한 언론들의 미화가 눈쌀을 찌푸릴 정도이다, 공과 과를 구분하여 과는 비판해야 한다는 논리로 언론들에 의해 가장 매도를 당했던 정치인이 박정희이다, 공이 과를 덮고도 남았던 박정희에게 비난을 퍼붓던 언론들이 과가 공을 덮고 천지를 덮어도 남을 정도인 김대중에게는 과도한 미사여구를 남발하고 있다,&lt;/P&gt;
&lt;P&gt;&lt;BR&gt;김대중이 죽었다는 소식에도 어떤 이는 김대중은 믿을 건덕지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었기에 눈으로 보기 전에는 사망을 믿지 말라는 우스개를 할 정도로 김대중은 죽어서도 정직을 의심 받는 거짓말의 화신이자 불신의 대명사이다, 그가 대통령을 했다는 사실이 수치가 되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이다, 김대중의 죽음에 기립박수를 치는 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대한민국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면서 빨갱이 세상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했다, 김대중은 빨갱이로 정치에 입문했다가 빨갱이로 정치를 마친 사람이다, 김대중은 김일성의 돈으로 정치를 시작했고 광주 시민을 선동하여 일으킨 유혈 폭동으로 정치적 기반을 마련했다, 김대중의 일생과 업적은 국민들의 골육을 쌓아올린, 거짓과 선동과 권모술수의 기념비였다,&lt;/P&gt;
&lt;P&gt;&lt;BR&gt;5.18의 광주에서 잔혹과 공포로 나부끼던 유언비어는 김대중의 작품이었다, 사망자가 발생하기 전부터 김대중의 부하들은 군인들이 시민을 죽인다며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시민들을 선동했다, 김대중은 개인의 정치적 입신양명을 위하여 광주 시민들의 희생을 유도하는 죽음의 천사였다,&lt;/P&gt;
&lt;P&gt;&lt;BR&gt;그 후부터 정치 구호들은 천박하고 과격한 용어들로 채워졌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에게는 살인마 독재자 친일파라는 딱지가 일반명사로 쓰였고, 정당한 시위진압에도 폭력경찰 살인경찰, 바위에서 뛰어내린 자살에도 살인했다는 표현이 상식으로 쓰였다, 심지어 여배우 입에서도 청산가리를 먹겠다는 표현이 태연스럽게 나오기도 하는 이 모든 것들이 김대중이 남긴 유산이었다,&lt;/P&gt;
&lt;P&gt;&lt;BR&gt;아들의 아파트 넓다란 베란다에는 지폐로 가득 채워진 박스들, 그리고 유치원에 다니는 숨겨논 딸이 찾아왔을 때 손에 10만원 짜리 수표를 쥐어주며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 등 떠밀며 내보내던 비정한 아빠, 무슨 스릴러 영화의 욕심 많고 비정하고 잔인한 악당같은 모습의 냉혈한이 김대중이었고 노벨평화상 수상자였다,&lt;/P&gt;
&lt;P&gt;&lt;BR&gt;대한민국의 언론에 김대중에게 직필을 할 용기를 가진 언론인은 없는가, 아직도 대한민국은 김대중의 잔당들이 패권을 쥐고 있는 좌익의 나라인가, 도대체 언론들이 김대중의 업적으로 꼽는 '남북평화'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간첩질을 통일운동이라 부르고 빨치산을 애국자로 부르는 대한민국의 미친 언론들이여,&lt;/P&gt;
&lt;P&gt;&lt;BR&gt;어선을 나포하고 관광객을 사살하고 근로자를 납치하고 핵을 만들어 수시로 불바다 위협을 하는 이런 상황이 '평화'로 보인다면 이것은 필시 대한민국이 죽어가는 증세이다, 이것이야말로 김대중의 업적이다, 김정일에게는 핵을 주고 대한민국의 몸통에는 빨갱이라는 청산가리를 주입하던 죽음의 의사 김대중의 업적이다,&lt;/P&gt;
&lt;P&gt;&lt;BR&gt;이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대박 로또는 박정희와 김대중이었다, 대한민국은 박정희라는 로또에 당첨되었고 김대중 로또의 당첨자는 김정일이었다, 김대중이가 미국에서 부시와 회담을 할 때 오죽하면 부시가 김대중을 'this man'으로 호칭했겠는가, 디스맨은 '이 양반' '이 자식' 쯤으로 정상회담용 용어가 될 수 없는 단어이다,&lt;/P&gt;
&lt;P&gt;&lt;BR&gt;선과 악의 구분이 확실한 카우보이 피를 가진 부시에게 전쟁 중인 적성국에 마구 퍼주는 김대중이가 제 정신으로 보일 리가 없었다, 그것은 김대중을 조롱하는 단어였다, 부시의 뜻은 이런 것이다, 그 미친 놈이 이 양반인가, 악의 축과 벗하고 퍼주는 놈이 요 후레자식인가, 이것은 김대중의 수치였고 대한민국의 수치였다, &lt;/P&gt;
&lt;P&gt;&lt;BR&gt;대한민국은 달달이 김정일에게 상납하고 조공함으로서 평화를 얻었다, 비겁으로 얻은 평화 그것은 곧 굴종이었다, 김정일에게 대한민국을 통째로 상납한다면 평화와 더불어 통일을 얻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친 언론들이여, 구미가 당기는가, 이런 미친 언론들의 뇌구조도 김대중의 유산이고 비겁과 굴종에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국민성도 김대중의 유산이다,&lt;/P&gt;
&lt;P&gt;&lt;BR&gt;언론들은 김대중에 대한 무대뽀식 미화를 중단하라, 김정일에 대한 김대중의 조공으로 얻은 평화는 비겁이었다고 이실직고하라, 그리하여 김대중이 저승사자에 체포되는 날 대한민국의 자존심은 웃을 것이니,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김대중의 무덤 앞에 줄을 서라, 그리고 침을 뱉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대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대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대중 사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대중 사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민선의 생계형 청산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72"/>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72</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8-17T22:47:21Z</updated>
	    <published>2009-08-17T22:47: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자장면을 먹다가 혹시 지금 입안에서 말캉거리는 고기가 사람의 손가락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언제 어디서인지 모를 곳에서 발원한 인육 자장면의 이야기는 전설처럼 인구에 회자되며 이를 소재로 한 영화가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만들어지기도 했었다, 공포 괴기 소설의 소재로 알맞을 인육 자장면에 이어서 한국에서는 광우병 소고기가 태어났다, &lt;/P&gt;
&lt;P&gt;&lt;BR&gt;인육으로 만든 맛있는 자장면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소고기는 전자가 괴담이라면 후자는 대한민국에서 한 때는 진실이 될뻔한&amp;nbsp;괴담이었다, 5.18의 광주에 임산부의 배에서 태아를 꺼냈다는 등 대한민국은 많은 괴담이 태어났다가 소멸하는 괴담의 나라이다, 이런 괴담의 발원지는 여지없이 민주당 민노당 등 북한을 추종하는 좌익쪽에서 나온다, &lt;/P&gt;
&lt;P&gt;&lt;BR&gt;발원지에서 괴담이 탄생할 때마다 괴담의 확산에는 전문 선동 나팔수들이 있었다, 5.18에서는 김대중의 부하들이 확산 선동을 맡았다면 광우병 소고기에서는 좌익 언론들이 이것을 담당했다, 그리고 여기에 철부지 여배우도 '차라리 청산가리를 먹겠다'는 발언으로 기름을 부었다,&lt;/P&gt;
&lt;P&gt;&lt;BR&gt;광우병 소고기는 남한 좌익들의 지상표제인 '반미'라는 주제가 들어있는 예민한 정치적 이념의 산물이었다, 이런 곳에 좌익언론의 나팔에 마취된 많은 사람들이 부나비처럼 날아들었다, 그러나 혹시 만에 하나, 여배우 김민선같은 경우는 이념이나 언론에 의한 마취보다는 먹고 사는 '생계(?)'의 한 방도가 아니었을까,&lt;/P&gt;
&lt;P&gt;&lt;BR&gt;문성근 명계남 김미화 신해철 윤도현 김제동 등등 노무현 시대에 잘나가던 연예인들을 보면 줄을 잘서야 하는 것은 정치인뿐만 아니라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이들은 그들끼리 기반을 공고히 하고 권력화한 '연예권력'이 되었다, 이런 권력 치하에서는 영화를 만들어도 친북영화를 만들어야 대접을 받고, 좋은 영화라고 언론에 얼굴을 내밀 수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물며 여배우가 영화에 한번 캐스팅 되는 은총을 받을려면 무슨 짓을 못할까, 노무현 정권에서 야당 정치인을 하던 어머니 때문에 탈렌트 아들 송일국도 번번이 캐스팅 불이익을 받았고 그것 때문에 어머니 김을동은 정치 은퇴를 하기도 했었다, 국회의원의 아들도 이럴진데 무명의 여배우가 출세하는 데에는 재능 다음에는 '몸보시'이고, 하다못해 권력에 대해 아부하는 '입보시'라도 해야 영화라도 한 편 떨어질 판이다, &lt;/P&gt;
&lt;P&gt;&lt;BR&gt;좌익을 열심히 빨아대던 김미화는 자질이 전혀 안됨에도 승승장구하고, 정선희는 맨홀 뚜껑을 뜯어가던 좌익들의 촛불 집회 행태를 딱 한번 비판했다가 즉시 천길 낭떠러지로 추락해야 했다, 몸보시나 입보시도 못해주면서 오히려 비판을 해? 연예권력은 비판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김민선에게는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거품을 문다, 인육 자장면을 먹었다는 괴담보다 더욱 괴기스러운 대목이다,&lt;/P&gt;
&lt;P&gt;&lt;BR&gt;'지적 자질'이 미달하는 진중권이가 그 수준에도 불구하고 오래 교수직을 해먹을 수 있었던 것은 좌익을 옹호하고 우익을 공격하는&amp;nbsp;나팔수와 죽창질&amp;nbsp;때문이라는 것은 안봐도 화면이 흘러가지 않는가, 교수는 부업이고 '입보시'가 그의 직업이었다, 진중권을 옹호하는 중앙대의 학과장 김누리 교수가 열우당 김한길의 친동생이라니 밀어주고 당겨주는 이들의 기반이 얼마나 탄탄한가,&lt;/P&gt;
&lt;P&gt;&lt;BR&gt;김민선에게 철부지 발언이라는 일말의 동정심이 가기는 하지만 옵션으로 달라붙은 정진영과 박중훈은 지적 수준이 모자라는게 맞다, 청산가리 발언에 대해 비판한 변희재의 발언을 그들은 제대로 독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김민선에게 사과를 권하고 양쪽의 화해를 유도해야 했지만 그저 패거리 정신으로만 변희재를 비난하기에 급급했다, 김민선을 구출해줄 흑기사보다는 오히려 사태를 확대 시킴으로서 김민선을 수렁으로 몰아넣는 X맨을 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문제의 발단은 청산가리 발언에 대한 것이다, 지적 수준이니 표현의 자유니 하는 것은 부수적인 문제이다, 정진영 박중훈 그외 엑스트라들이 부수적인 문제에 매달려 사태를 키울 수록 김민선은 더욱 수렁으로 빠지고, 기타 엑스트라들의 보조 출연이 많아질수록 김민선의 손해배상액은 더욱 늘어만 갈 수 간다, 사태는 중국놈이 키우고 돈은 원숭이가 물어줘?&lt;/P&gt;
&lt;P&gt;&lt;BR&gt;이 사건의 발원지는 광우병 소고기이다, 이것은 식품이나 위생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첨예한 이념의 한복판이다, 예술하는 사람들이 얼씬거리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똥통의 구덩이고, 입보시 전문인 진중권이가 밥 벌어먹고 살기에 알맞은 더럽고 치사하고 살벌한 정치의 한복판이다, 영화인들은 몸 베리기 전에 여기에서 그만 발길을 돌려 영화판으로 돌아가라,&lt;/P&gt;
&lt;P&gt;&lt;BR&gt;김민선의 청산가리 발언은 외모와는 정반대다, 발언 수준은 정도를 뛰어넘었고 지적 수준은 상식 아래로 추락했다, 그러나 고소 사건을 들은 그의 대답은 더욱 경악적이다, &quot;뭘 어쩌겠어요&quot;라는 대답에선 반성이 없고 죄책감이 없다, 더욱이 김민선도 인터넷의 피해자로서 기자회견 했던 사람이라는 대목에선 김민선이 섬찍하다 못해 극악무도함까지 느껴진다, &lt;/P&gt;
&lt;P&gt;&lt;BR&gt;그녀의 발언은 출세의 급부에 대한 생계형 입보시가 아니라 이미 북한추종 좌익들의 반미 주장에 세뇌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다면 김민선은 사과할 필요가 없다, 자기의 발언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된다, 김민선의 재미없던 영화는 언론에서 많이 띄워줬다, 돈도 꽤 벌었을 것이다, 피해자들의 요구대로 배상해 주면 된다, 엑스트라들도 왈가불가 하기보다는 지갑을 열어 보태주는게 김민선에게 도움이 된다, &lt;BR&gt;여기서는 입보시가 필요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진중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중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민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민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청산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산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변희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희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명박의 '중도실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71"/>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71</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8-15T23:10:32Z</updated>
	    <published>2009-08-15T23:1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8.15를 하루 앞둔 날부터 언론에서는 이명박의 8.15경축사를 대대적으로 예고했다, 대단한 발표가 있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는 광고성 방송이었다, 그러나 8.15 경축사의 뚜껑을 열고보니, 이명박을 아슬아슬하게 바라보던 사람들에게는 역시나 이명박, 예상했던 것에서 빗나가지 않았다,&lt;/P&gt;
&lt;P&gt;&lt;BR&gt;아마도 남한의 친북좌익들에게는 그럭저럭 대단한 발표였을 것이고, 북한의 김정일 식솔들쯤만이 대단한 발표라고 입에 침을 발랐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대단한 발표'의 예고는 대단한 퍼주기의 광고였다, 김대중 노무현의 퍼주기가 무색할 정도로 이명박은 물불 안가리고 사정없이 퍼주고 간과 쓸개마저 꺼내줄 대단한 각오였다,&lt;/P&gt;
&lt;P&gt;&lt;BR&gt;이명박의 경축사에는 중도도 없고 실용도 없었다, 경축사에 따르면 '실용'은 '국민의 삶과 괴리된 관념과 구호로부터 벗어나는 것'이고 '중도실용'은 우리가 둘로 나누어보았던 자유와 평등, 민주화와 산업화, 성장과 복지, 민족과 세계를 모두 상생의 가치로 보자는 것'이란다, &lt;/P&gt;
&lt;P&gt;&lt;BR&gt;관념의 구호로부터 벗어나자고 주장하면서 관념적인 언어만 나열하고 있으니 이명박의 중도실용은 안으로 들여다보면 안개낀 장충단 공원이고, 밖으로 쳐다보면 감상에 젖은 단어로 환상에 빠진 사고방식을 나열하고 있을 뿐이었다, 이명박의 중도는 정확하게 '중립'의 동의어였고 비겁의 유사어였다,&lt;/P&gt;
&lt;P&gt;&lt;BR&gt;이승만의 건국에 대한 립서비스로 우익들을 기쁘게 하고, 김정일에 대한 퍼주기 발언으로 좌익을 애무해 주고, 중간에 서서 양쪽을 다 기쁘게 해주면서 임기를 무사히 보내는 것만이 대통령 이명박의 최대 목표라는 고백같은 것이었다, 진보와 보수를 초월했다는 경선 시의 애매한 정체성 발언에 대한 확실한 자백이었다,&lt;/P&gt;
&lt;P&gt;&lt;BR&gt;노무현이 내걸었던 '화해와 상생'이라는 양의 탈을 구호가 우익들을 사냥하는 치명적인 무기였다면 이명박이 내건 '중도실용'의 구호는 좌익과 우익으로부터 자기 개인을 보호하는 두거운 방패였고, 양쪽에 대하여 무릎꿇고 살랑거리는 꼬리치기였다, 노무현이가 그래도 좌익에는 쓸모가 있었다면 이명박은 좌익과 우익 양쪽 모두에 쓸모가 전혀 없는 폐품이었다,&lt;/P&gt;
&lt;P&gt;&lt;BR&gt;북한이 핵폐기의 결심만 보여준다면 사정없이 퍼주겠다는 이명박의 발언은 경악할 만한 것이었다, 김대중 노무현의 퍼주기 결과에 대해서 학습한 것이 전혀 없었다, 그동안 이명박은 대체 어디 있었던 것일까, 김정일이가 핵폐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발상은 누구의 뇌에서 나온 것이며, 만에 하나 김정일이가 핵폐기를 발표한다고 해도 과연 그것을 믿는다면 이명박은 치명적인 대통령일 수밖에 없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gt;김정일을 믿었다가 팔자를 조진 사람이 이 세상에 두 명 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다, 김대중과 노무현도 개인적으로는 김정일이가 핵을 제조 안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다가 결국 개인의 팔자와 함께 대한민국의 팔자도 조져버렸다, 노무현이가 부엉이 바위에 올랐던 이유 중에는 김정일에게 속았던 이런 이유도 있었을 것이다,&amp;nbsp; &lt;/P&gt;
&lt;P&gt;&lt;BR&gt;어쩌면 이제 비로소 대한민국의 우익들은 이명박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 할 것이다, 애초부터 이명박은 좌와 우를 초월했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이 남한좌익들에게 난자를 당할 때에도 이명박에게는 좌와 우가 없었다, 과거와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좌와 우를 보지 못하는 무이념은 무능력이고 무책임이고 무뇌아이다, 일부 우익들은 그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것이다,&lt;/P&gt;
&lt;P&gt;&lt;BR&gt;우익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대한민국에서 좌파(좌익) 대통령이라 자칭한 노무현은 육체와 정신이 따로 노는 정박아였다면, 그런 좌익과 우익을 비벼서 중도를 만들어 양다리를 걸치겠다는 이명박은 기나긴 다리를 가진 기형아이다, 대통령이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라면 개그맨인가, 두 명의 좌익 대통령이 나라를 절딴내더니 이어서 잡탕의 대통령이 나라를 절딴낼 참인가, &lt;/P&gt;
&lt;P&gt;&lt;BR&gt;참으로 팔자도 억센 대한민국이 아닐 수 없다, 국민들 팔자도 팔자이지만 북녁의 동포들 팔자는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3대가 퍼주거나 퍼줄 돈이라면 북한 땅을 구입하고도 남았을 것이고, 그 반이면 북녁을 점령하고도 남았을 것을, 동포들을 구해주지는 못할 망정 압제자들에게 퍼주다니, 해방자 대통령은 언제쯤에 올 것이며 그 때에 또 무슨 면목으로 동포들을 볼 것인가, &lt;/P&gt;
&lt;P&gt;&lt;BR&gt;과연 노무현의 퍼주기는 종북이고 이명박의 퍼주기는 애국인가, 어쩌면 노무현을 찍은 손가락의 수난시대에 이어 이명박을 찍은 손가락의 수난시대가 올 모양이다, 이명박을 찍은 우익의 손가락은 무사해도 되는가, 손가락이 아깝다면 개구리 잡으러 부엉이 바위에라도 오를 일이다, 거기서 그 다음에는 신이 알아서 보우할 것이로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중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중도실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도실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8.15경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8.15경축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고파'의 이은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70"/>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70</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8-01T14:30:33Z</updated>
	    <published>2009-08-01T14:30: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TD&gt;&lt;/TR&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
						function resizeHeight(fr)
						{
							fr = typeof fr == &quot;string&quot; ? document.getElementById(fr) : fr;
							fr.setExpression(&quot;height&quot;,callframe.document.body.scrollHeight);
							fr.setExpression(&quot;width&quot;,callframe.document.body.scrollWidth);
						}
						//--&gt;
						&lt;/SCRIPT&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DIV id=xbodytex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가곡 가고파의 작곡자 선생이 세상을 떴다는 소식에 가고파를 검색하여 노래를 들어본다, 가고파는 본인의 애청곡이기도 하지만 국민애창가곡 부동의 1위를 지키는 노래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선율과 아름다운 가사, 언제 들어도 가고파는 아름다운 노래 중의 부동의 1위임에 틀림없다, &lt;BR&gt;&lt;BR&gt;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lt;BR&gt;꿈엔들 잊으리요 그 잔잔한 고향 바다&lt;BR&gt;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lt;BR&gt;&lt;BR&gt;가고파는 노산 이은상의 시조이다, 일제시대 만주를 떠돌던 시절에 그의 고향이었던 마산을 그리며 노산은 가고파를 썼다, 나는 마산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마산에 가고 싶어진다, 도대체 마산이라는 동네가 어떻게 생겼길래 노산의 가슴에 이토록 애절한 향수를 새길 수 있었단 말인가,&lt;BR&gt;&lt;BR&gt;노산은 가고파 외에도 수많은 노래말을 남겼다, 당신의 가슴을 울리는 가곡이 있다면 &lt;BR&gt;그 가곡의 노랫말은 노산이 썼을 것이라고 단언해도 별로 틀리지 않는다, 봄처녀, 고향생각, 그리움, 그집앞, 성불사의 밤, 장안사, 동무생각, 옛동산에 올라, 금강에 살으리랏다,,, 등등 그 주옥같은 작품들이 모두 노산의 것이다,&lt;BR&gt;&lt;BR&gt;노산의 싯구절들을 잠시 음미해보자,&lt;BR&gt;&lt;BR&gt;봄처녀 제 오시네 새 풀옷을 입으셨네 하얀 구름 너울 쓰고 진주 이슬 신으셨네 꽃다발 가슴에 안고 뉘를 찾아 오시는고&lt;BR&gt;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지는 청라 언덕위에 백합 필적에 나는 흰나리 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lt;BR&gt;어제 온 고깃배가 고향으로 간다하기 소식을 전차하고 갯가으로 나갔더니 그 배는 멀리 떠나고 물만 출렁거리오 &lt;BR&gt;장하던 금전벽우 잔재 되고 남은 터에 이루고 또 이루어 오늘을 보이도다 흥망이 산중에도 있다 하니 다욱 비감하여라&lt;BR&gt;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신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라 님그린 이 마음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lt;BR&gt;오가며 그 집 앞을 지나노라면 그리워 나도 몰래 발이 머물고 오히려 눈에 뛸까 다시 걸어도 되오면 그 자리에 서졌습니다&lt;BR&gt;&lt;BR&gt;누가 있어서 우리말을 저리도 아름답게 쓸 수 있을 것인가, 과연 누가 있어서 우리 민족의 가슴에 흐르는 그 무엇인가의 덩어리를 저렇게 글줄로 표출 시킬 수 있단 말인가, 우리말이 죽고 우리 민족이 소멸하던 일제시대에 노산은 민족의 정서가 담긴3434의 율조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우리 언어로서 민족의 심금을 울리며 민족의 정서를 수호했다,&lt;BR&gt;&lt;BR&gt;노산은 서정시나 서경시만 쓴 것이 아니라 국가를 걱정하는 우국층정의 시도 남겼다, 그리고 수필가이자 사학가이기도 했다, 노산이 남긴 시조가 무려 2000 여 수가 넘는다고 하니 대가(大家)이자 대문호(大文豪)였다, 노산은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일제의 옥고를 치르기도 했고, 일제의 감옥에서 해방을 맞았다, &lt;BR&gt;&lt;BR&gt;이런 노산에게 노무현 정권은 친일파라는 딱지를 붙였다, 황당하고 비정상적인 일이 정상으로 가장하여 활보하던 시절이 노무현 시절이었지만, 그 중에 가장 황당무계한 황당친일 3대 시리즈가 박정희 안익태 그리고 이은상이었다, 세 사람의 면면만 봐도 친일청산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lt;BR&gt;&lt;BR&gt;이은상의 친일은 노산이 만주국의 무슨 신문사에 잠시 몸을 담았다는게 죄목이었다, 친일에 만주국까지 등장시키는 것도 우습지만 노산이 그 신문사에 재직했다는 기록도 전혀 없다고 한다, 단지 노산의 측근 중에 누군가가 &quot;했다더라&quot;는 카더라 발언을 증거로 삼았다고 하니, 친일청산이야말로 애국자들을 죽이기 위한 권력의 무고였다,&lt;BR&gt;&lt;BR&gt;친일 흔적이 없는 노산을 친일파로 몰았던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 있다, 노산에게 붙여진 죄목은 친일 외에도 '독재정권 부역죄'가 붙어 있었다, 좌익들이 주장하는 독재정권 부역죄라는 것은 뒤집어보면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세웠다는 것으로 보면 된다, 그래서 경제혁명의 박정희, 애국가의 안익태,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민족의 정서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노래한 이은상이 포함된 것이다, &lt;BR&gt;&lt;BR&gt;엄연히 실재하고 있는 노산의 일제 옥고 기록이나 노산의 엄청난 문학적 공로에는 침소하면서도 확실하지도 않은 '카더라' 발언을 봉대하면서 노산을 친일파로 몰아가는 무리들의 목적은 분명하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정체성 확립의 공로자들을 처단하겠다는 것이다,&amp;nbsp; 독립군을 고문하던 일본 헌병의 아들딸들이 대거 권력에 들어섰던&amp;nbsp; 노무현 정권에서 친일청산은 빨갱이들이 복수전을 벌이는 제2의 6.25였다, &lt;BR&gt;&lt;BR&gt;언론에는 도배되어 있는 가고파 기사를 본 국민들은 레코드판이나 인터넷에서 뒤져 가고파 노래를 한번쯤 들을 것이다, 국민들이 가고파를 들으며 추억에 젖을 때 이은상을 친일파로 몰았던 무리들은 무슨 노래를 들을런지 궁금하다, 님을 위한 행진곡일까, 아침이슬일까, 아마 북한영화의 주제곡이라던 이름없는 영웅들 쯤 되겠지,&lt;BR&gt;&lt;BR&gt;노산은 빨갱이물에 젖은 잡것들이 함부로 혓바닥에 올릴 수 있는 인물이 아니다, 중국땅에 이백과 두보가 있었다면 반도땅에는 소월과 노산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국민시인의 위치에 있는 거목이다, '한민족의 괴테'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인데 세월 아닌 빨갱이 세월을 만나 친일파로 몰리다니 이것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다,&lt;BR&gt;&lt;BR&gt;이 시를 읽어보라, 노산의 가슴에서 꿈틀대는 애국심을 보라, 노산이 얼마나 국가와 민족을 사랑했던 애국주의자였는지를 알 수 있다, 노산을 친일파로 모는 무리들은 노산의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국가와 민족에 품앗이를 한 다음에 노산에게 돌을 던지라, &lt;BR&gt;&lt;BR&gt;고지가 바로 저긴데&lt;BR&gt;&lt;BR&gt;고난의 운명을 지고 &lt;BR&gt;역사의 능선을 타고 &lt;BR&gt;이 밤도 허위적거리며 &lt;BR&gt;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lt;BR&gt;고지가 &lt;BR&gt;바로 저긴데 &lt;BR&gt;예서 말 수는 없다. &lt;BR&gt;&lt;BR&gt;넘어지고 깨어지고라도 &lt;BR&gt;한 조각 심장만 남거들랑 &lt;BR&gt;부둥켜 안고 &lt;BR&gt;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lt;BR&gt;새는 날 &lt;BR&gt;피 속에 웃는 모습 &lt;BR&gt;다시 한번 보고 싶다. &lt;BR&gt;&amp;nbsp;&lt;BR&gt;너라고 불러보는 조국아&lt;BR&gt;&lt;BR&gt;너라고 불러보는 조국아 &lt;BR&gt;너는 지금 어디 있나 &lt;BR&gt;누더기 한 폭 걸치고 &lt;BR&gt;토막(土幕) 속에 누워 있나 &lt;BR&gt;네 소원 이룰 길 없어 &lt;BR&gt;네 거리를 헤매나. &lt;BR&gt;&lt;BR&gt;오늘 아침도 수없이 떠나가는 봇짐들 &lt;BR&gt;어디론지 살 길을 찾아 헤매는 무리들이랑 &lt;BR&gt;그 속에 너도 섞여서 &lt;BR&gt;앞선 마루를 넘어갂나. &lt;BR&gt;&lt;BR&gt;너라고 불러보는 조국아 &lt;BR&gt;낙조보다도 더 쓸쓸한 조국아 &lt;BR&gt;긴 긴 밤 가얏고 소리마냥 &lt;BR&gt;가슴을 파고드는 네 이름아 &lt;BR&gt;새 봄날 도리화(桃李花)같이 &lt;BR&gt;활짝 한 번 피어 주렴. &lt;BR&gt;&amp;nbsp;&lt;BR&gt;가고파를 들으면서 오늘 행복하다, 주말 오후의 이 행복은 우리들이 만들어내고 우리가 이룩했던 것들을 우리들이 지켜낸 것에 대한 보답이 틀림없다, 대한민국을 만들고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선조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 노래를 만든 두 분의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린다,&lt;BR&gt;&lt;BR&gt;그리하여 오늘은 대한민국을 폄훼하고 음해하는 무리들이 있는 한 이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죽을 때까지 글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는 의무감같은 것도 생긴다, 그리하여 또, 바닷가에 태어나고 자라 평생 바다를 보며 살아가지만 죽기 전에 꼭 한번 마산의 바닷가를 찾아가 거기의 잔잔한 파도를 보며 가고파를 들을 것이다,&lt;BR&gt;&lt;BR&gt;&lt;BR&gt;비바람&lt;BR&gt;&lt;BR&gt;&lt;EMBED src=http://www.gagok.co.kr/music_06/suwonchorale_95/Track15.mp3 width=100 height=25 type=audio/mpeg autostart=&quot;tru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gt;&lt;BR&gt;&lt;/DIV&gt;&lt;!--						
								&lt;iframe src=&quot;./news_body.php?s=OK01&amp;no=40504&quot; frameborder=0 id=&quot;callframe&quot;  scrolling=&quot;no&quot; onload=&quot;resizeHeight('callframe')&quot;&gt;&lt;/iframe&g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친일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일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노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이은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은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가고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고파&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박근혜 측근에 문제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9"/>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9</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7-21T22:53:47Z</updated>
	    <published>2009-07-21T22:53: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미디어법 처리 본회의에 참석한다면 반대표를 던질 것이다'&lt;BR&gt;박근혜는 왜 이런 발언을 했을까, 언론에서는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에 열 받은 결과라고 전하고 있다, 이것은 미디어법 반대 발언보다도 더욱 충격적인 사실이다, 박근혜는 유력한 차기 지도자이다, 이런 인물이 순간적인 개인의 감정에 휘둘려 국가의 대사를 그르친 것이다,&lt;/P&gt;
&lt;P&gt;&lt;BR&gt;박근혜도 인간임에 감정적인 발언을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적절치 못한 주군의 발언은 측근에서 제지하거나 차단해야 할 수 있어야 한다, 박근혜의 발언을 차단해야 할 임무를 띤 인물은 이정현 의원이다, 이정현은 박근혜의 발언을 받아 언론에 공표했다, 재차 확인했지만 그대로 하라는데 난들 어쩌겠는느냐는게 이정현의 변이었다, &lt;/P&gt;
&lt;P&gt;&lt;BR&gt;아무리 봐도 이정현의 변은 굵다, 주군의 발언을 순화시키고 다듬는게 대변인의 역할이다, 굵은 똥 싸라는게 아니다, 이정현은 혹시 고의적으로 박근혜의 발언을 방치한 것은 아닌가, 박근혜의 발언을 차단하여 주군의 원칙을 보호하기 보다는 박근혜 발언에 묻어나오는 '호남의 정서'에 개인적 미련을 가진 것은 아니었나,&lt;/P&gt;
&lt;P&gt;&lt;BR&gt;박근혜의 경선 승복은 박근혜가 보여준 대한민국의 원칙이었다, 그러나 그 원칙은 그게 마지막이었다, 촛불폭동, 용산폭동, 등에서 박근혜는 좌익의 원칙, 딴지의 원칙만을 보여 주었다, 누가 박근혜를 바꾸었을까, 박근혜에게 일어난 변화는 박근혜 스스로의 것은 아니다, 경선 불복의 명분도 있었고 공천 학살에서 탈당의 명분도 있었으나 원칙을 깨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gt;전여옥이가 박근혜를 떠나면서 박근혜는 두터운 인의 장막에 둘러싸여 있다는 발언을 했었다, 그 두터운 인의 장막의 누군가는 박근혜를 데리고 시민일보 고하승의 출판기념회에 갔다, 고하승은 끊임없이 이명박에 증오심을 부추기고 경찰들에게 명령 불복종을 선동하는 좌익이었다, 이 즈음부터 박빠논객들의 좌익화가 급속하게 이루어졌다, 수구골통임을 자처하던 한 논객이 민주당에 투표했다고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정도였다,&lt;/P&gt;
&lt;P&gt;&lt;BR&gt;'휴전선은요' '대전은요'였던 박근혜가 폭도들을 옹호하고 미디어법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지경에까지 다다른 것은 순전히 측근들에게서 문제를 찾아야 한다, 박근혜에게 쉬임없이 조언하는 그 누군가는 촛불을 바라보며 아침이슬을 부르는 것이나 미디어법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는 무식한 자이거나, 아니면 무엇을 뜻하는 지를 너무나 잘아는 민노당 출신 쯤 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주군이 원하는게 '원칙'이라면 주군의 언행이 원칙에서 멀어질 때 측근 중의 누군가는 주군을 바로 세울 줄 알아야 한다, 주군이 측근의 충언을 안들어줄 때 도끼를 옆에 차고 길목을 막아서는 측근도 있어야 한다, 주군이 곤란에 처했을 때 스스로 독박을 쓰며 육탄으로 방어하는 측근도 있어야 한다,&lt;/P&gt;
&lt;P&gt;&lt;BR&gt;'난들 어쩌라구요'는 무책임하고 무능하다, 주군이 잘못된 발언에도, 그 발언으로 곤란을 치를 때에도 주군을 막아서거나 주군을 방어하기는 커녕 모두들 대가리 쳐박고 주군의 눈치를 살피는 측근들의 눈깔 돌리는 소리만 요란할 때 그 집단은 불쌍하지만 그 주인 또한 처량하기는 마찬가지이다, &lt;/P&gt;
&lt;P&gt;&lt;BR&gt;미디어법은 대한민국을 살리는 법이고 정권교체의 의의를 둘 수 있는 법이다, 이런 법에 주군이 반대를 하고 나섰을 때 '친박'이라는 집단에는 눈깔 굴리는 소리 뿐이다, 모두가 예스 할 때 누군가 나서 길목을 막고 노라고 외치는 이가 한 마리도 없다, 이 집단이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유력한 집단이라면 처량하고 불쌍하기는 국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lt;/P&gt;
&lt;P&gt;&lt;BR&gt;정치를 하러 나왔는가, 복수를 위해 나왔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박근혜의 주변들이여, 국가를 위해 나왔는가, 문중의 영광을 위해 나왔는가, 아침에 일어나 박근혜 지지율 쳐다보고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 대선일자 손꼽아 세어보는 것을 유일한 낙으로 삼는가, 박근혜의 측근들이여, &lt;/P&gt;
&lt;P&gt;박근혜는 이들과 함께 어느 곳으로&amp;nbsp;대한민국을 이끌고 가려는가,&lt;/P&gt;
&lt;P&gt;&lt;BR&gt;비바람&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박근혜측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측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미디어법은 박근혜 살리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8"/>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8</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7-19T17:52:30Z</updated>
	    <published>2009-07-19T17:52: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인터넷을 방랑하다보니 '미디어법은 박근혜 죽이는 법'이라는 기사 제목이 보인다, 기사 제목이 하도 해괴하여 들여다 보았더니 더타임스의 기사였고, 글쓴이는 장팔현 박사라는 양반이었다, 내용은 둘째로 치고 제목이 이 정도로 선동적이고 자극적이라면 빨갱이가 울고 갈 솜씨이다,&lt;/P&gt;
&lt;P&gt;&lt;BR&gt;도대체 개인을 죽이기 위하여 국가에서 입법되는 법도 있던가, 박근혜 개인을 죽이기 위한 법이 한나라당에서 발의될 정도로 박근혜는 핫바지였단 말인가, 미디어법에 반대하는 자유야 있겠지만 그 반대의 구호를 이토록 선정적으로 과장하는 것은 글쓴이의 뇌수에 빨갱이의 과장확대 선동술의 DNA가 박혀 있는 걸로 보인다,&amp;nbsp; &lt;/P&gt;
&lt;P&gt;&lt;BR&gt;박정희를 죽이기 위하여 좌익정권에서 과거사법이 만들어지기도 했었지만 미디어법은 정확하게 빨갱이들이 만든 과거사법에 반대되는 법이라고 보면 된다, 좌익정권은 과거사법을 우익을 때려잡는 방망이로 쓰려 했었고, 미디어법은 방송의 규제를 풀어서 좌익정권의 허수아비가 되어버린 기존 방송들의 힘을 약화 시켜보겠다는 의도도 숨어있는 법이다, &lt;/P&gt;
&lt;P&gt;&lt;BR&gt;방송은 좌익정권의 전위대였다, MBC는 지금도 좌익의 기치를 세우고 저항을 계속하고 있다, 독재자 박정희, 친일파 박정희, 살인마 박정희라는 주장은 좌익방송의 주요 레퍼토리였다, 보수정권은 독재정권 부패정권이라는 도식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주입함으로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뒤집는데 성공했다, &lt;/P&gt;
&lt;P&gt;&lt;BR&gt;'민족'이라는 마약으로 국민들을 마취시키고 끝도 없는 퍼주기에 면죄부를 주고 김정일에게 핵을 헌납했다, 좌익방송의 지대한 공로였다, 간첩이 민주투사가되고 빨갱이가 통일운동가라는 희안한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도 좌익방송이 국민들의 뇌를 지배하면서 부터였다,&amp;nbsp; &lt;/P&gt;
&lt;P&gt;&lt;BR&gt;미디어법은 이런 방송들의 독점적 지위를 해제하겠다는 것이다, 방송들의 빨갱이질이 아니더라도 미디어법은 입법되어야 할 정당성이 많다, 민주사회에서 독점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좌익들은 장애인주권, 소비자주권, 오만 것에 주권을 갖다 붙이면서 방송 채널을 골라 볼 수 있는 시청자 주권에는 침묵하고 있다, &lt;BR&gt;&amp;nbsp;&lt;/P&gt;
&lt;P&gt;MBC PD수첩의 왜곡과 선동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PD수첩의 한 아녀자의 꼴리는 입맛에 따라 방송은 조작되고 왜곡되었었다, 한 아줌마의 필이 꽂히는 것에 따라 여론이 조작되고 만들어진 것이다, 언제까지 이런 쓰레기방송을 볼 것인가, 언제까지 이런 것들을 '방송'이라 불러줘야 할 것인가, &lt;/P&gt;
&lt;P&gt;&lt;BR&gt;이런 것들을 계속 방치해 둔다면 국민의 정신 위생에 해롭고 국가에 해악이 된다, 뼈속 깊숙한 곳까지 좌익물이 든 방송은 언제이고 간에 틈만 나면 독재자 박정희를 부르짖고 삐뚤어진 역사의 대한민국이라고 노래할 것이다, 이런 똥덩어리를 이명박이가 치워준다면 박근혜가 가게 될 길은 꽃길이 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미디어법은 박근혜를 죽이는 법이라고 주장하는 장팔현은 그 이유를 경선 때 박근혜에게 불공정했던 언론들을 들고 있다, 그게 박근혜를 죽이는 것과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경선 시에 언론들이 박근혜 편을 안들어 줬으니 박근혜도 언론들이 이익을 볼 수 있는 미디어법을 반대하라는 주장 같아 보인다,&lt;/P&gt;
&lt;P&gt;&lt;BR&gt;한마디로 웃기는 주장이다, 그러니까 쉽게 애기하자면 이재오처럼 몽니를 부리라는 주장이다, 증오는 좌익의 전유물이었는데 이제 박근혜에게 그 증오를 발산하라는 이야기다, 얍삽한 정치인은 자기 개인의 이익을 먼저 따지지만 지도자 정치인은 국가의 이익을 먼저 계산하는 법이다, 박근혜를 이재오로 만들지 말라,&lt;/P&gt;
&lt;P&gt;&lt;BR&gt;장팔현은 또 미디어법을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하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국회의 입법을 일일이 여론조사에 따라 해야 한다면 국회의원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그렇다면 비싼 돈 들여가며 국회의원을 선출할 일도 없다, 장팔현은 대의민주주의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볼 필요가 있다, 혹시 장팔현은 열우당에 있을 때 퍼주기도 여론조사 결정에 따르라고 주장한 적은 있던가,&lt;/P&gt;
&lt;P&gt;&lt;BR&gt;이글만이 아니라 장팔현의 글에는 좌익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장팔현은 어느날 갑자기 박빠포럼 논객으로 홀연듯 나타난 자이다, 촛불폭동에 예비군복 입고 참가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 필자를 경아시킨 장본인이고, 열우당에서 군수후보로 출마했던 자이다, 장팔현의 몸은 박빠에 있다지만 그의 정신세계는 아직도 열우당에 있다,&lt;/P&gt;
&lt;P&gt;&lt;BR&gt;미디어법에 대한 박근혜의 애매한 태도는 이런 좌익박빠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인가, 미디어법에 대한 박근혜의 태도 때문에 인터넷에는 박근혜의 비판이 가득하다, 누구였던가, 박근혜를 아닌 자리로 이끌어가는 박근혜의 측근은, 살 길을 버리고 죽는 길로 박근혜를 인도하는 자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비바람&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미디어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디어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장팔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팔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주산책(22) 피 끊는 애통, 절부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7"/>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7</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7-16T21:49:01Z</updated>
	    <published>2009-07-16T21:49: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613px; CURSOR: pointer; HEIGHT: 459px&quot; height=459 hspace=0 src=&quot;http://sem.jeju.icross.co.kr/files/image/2008/11/141507274491bc88170513.jpg&quot; width=613 border=0&gt;&lt;BR&gt;&amp;nbsp;&lt;BR&gt;&lt;IMG style=&quot;WIDTH: 613px; CURSOR: pointer; HEIGHT: 459px&quot; height=459 hspace=0 src=&quot;http://sem.jeju.icross.co.kr/files/image/2008/11/1102887679491bc8a2f1b9c.jpg&quot; width=613 border=0&gt;&lt;BR&gt;&amp;nbsp;&lt;BR&gt;&lt;IMG style=&quot;WIDTH: 613px; CURSOR: pointer; HEIGHT: 459px&quot; height=459 hspace=0 src=&quot;http://sem.jeju.icross.co.kr/files/image/2008/11/871897775491bc8ec5f387.jpg&quot; width=613 border=0&gt;&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BR&gt;제주도 서쪽 끝 한경면 용수리 해안가에는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된 절부암(節婦岩)이라는 바위가 있다. '절개를 지키는 부녀자의 바위'라는 뜻의 절부암이라는 한자 이름에서 느껴지듯 여기에는 애달픈 전설이 스며있다.&lt;BR&gt;&lt;BR&gt;조선 후기 쯤 용수 마을에는 부지런하고 착실하다고 소문난 고 씨 성을 가진 처녀가 살았는데, 처녀는 강 씨 성을 가진 총각과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 때까지 백년해로를 다짐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고, 부부는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으며 살아가게 된다.&lt;BR&gt;그러던 어느 궂은 날에 남편 강 씨는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돌아오지 않게 된다. 아내는 날마다 절부암 바위 위에 올라 바다를 쳐다보았지만 남편은 돌아오지 않고, 시체라도 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날마다 기도를 올렸으나 시체마저도 찾을 길은 없다.&lt;BR&gt;&amp;nbsp;&lt;BR&gt;이에 고 씨는 남편의 뒤를 따르리라 결심하고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리던 절부암 절벽 위 나무에 목을 매고 만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 날 밤에 남편의 시체가 떠올랐고, 기이하게도 아내가 숨졌던 바위 아래에서였다. 그러자 사람들은 '중국 조아(曹娥)의 포시(抱屍)'와 같다고 감탄하였고, 이를 신통히 여긴 당시 판관 신재우는 고 씨가 목매었던 바위에 '절부암'이라 새겨 기리게 하고, 마을 주민들로 하여금 매년 3월 15일에 제사를 지내도록 하였다고 한다.&lt;BR&gt;&amp;nbsp;&lt;BR&gt;애달픈 전설이 있어서 그런가. 절부암의 소문을 듣고 찾아가는 초행의 방문객에게는 좀처럼 절부암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절부암이 틀림없이 있다는 용수리 포구에 서면 절부암 표지는 서 있으나 사방을 둘러봐도 절부암이 닮아 뵘직한 바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amp;nbsp; 말쑥하게 단장된 해안도로가 포구를 지나쳐 달리고, 한적한 포구 한쪽에는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언덕이 버티고 있고, 인적 없는 포구 안에는 따사로운 햇볕에 고삐 메인 목선들만이 무심히 흔들리고 있을 뿐이다.&lt;BR&gt;&amp;nbsp;&lt;BR&gt;절부암의 위치를 정확히 알게 되는 것은 몇 번을 두리번거리고서야, 아니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본 후이다. 절부암은 푸르른 숲으로 둘러쳐진 언덕 위에 있었다. 아니 더 정확하게는 ‘엉덕동산’이라고 불리는, 용수리 포구 앞에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그 푸르른 언덕 자체가 절부암이라고 해야 맞을 듯 했다. &lt;BR&gt;&amp;nbsp;&lt;BR&gt;언덕과 포구 사이로 해안도로가 나있고, 바다를 향한 절부암 언덕과 해안도로 사이에는 넓은 공터에 잔디가 깔려있다. 가까이 가보면 언덕 아래에는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 설치되어 있고, 그 옆으로 언덕 위로 오르는 샛길이 있다. 좁다란 계단을 올라가면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 고목들이 우거져 있고 간신히 햇볕이 들어오는 그 속에서 비로소 커다란 바위 덩어리들이 보물처럼 숨겨져 있다. &lt;BR&gt;&lt;BR&gt;아마 그 당시에는 지금보다는 나무들이 작아서 여기 언덕 위에서 고 씨는 하냥 바다를 쳐다보다 목을 매었을까. 여기에 뿌려진 젊은 아낙의 소망과 애통함을 먹으며 자라 여기에 나무들은 마냥 푸르게 무성한 것일까. 이 푸르름은 언덕 위에 절절히 흐르는, 그 다하지 못했던 젊은 부부의 애통을 먹으며 자란게 틀림없다.&lt;BR&gt;&lt;BR&gt;제단을 만들어 매년 제사를 올려 원혼을 진혼해도, 여기에서 고 씨의 비통을 추념하는 절부암 음악회가 열리기도 했었지만, 용수 해안도로에서 바라보는 차귀도의 낙조는 붉기로 유명하다. 그 차귀도의 핏빛 낙조는 절부암에 서려있는 부부의 애달프고도 피끓는 비련임에 틀림없다.&lt;BR&gt;&lt;BR&gt;여기서 잠시 절부암의 안내판에 언급된 '중국 조아(曹娥)의 포시(抱屍)'를 알아보기 위해 잠시 제주 산책을 접고 중국 산책으로 떠나보자, 여기서부터는 줏어들은 풍월과 남의 것을 베껴온 것을 짬봉으로 해서 만들었다,&lt;BR&gt;&lt;BR&gt;조아의 포시는 143년에 있었던 일로, 중국 후한의 고사라고 한다, 후한 사람 조간은&amp;nbsp; 강을 건너다가 급류에 빠져 죽었는데, 그에게는 14세의 외동딸 조아가 있었다, 조아는 70일 동안 아버지를 찾아 강가를 헤매다가 결국 강에 몸을 던졌는데 며칠 후에 아버지의 시체를 안은 채로 조아의 시체가 떠올라 사람들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이게 '조아의 포시' 고사이다,&lt;BR&gt;&lt;BR&gt;조아의 이야기는 그 후로도 역사에 출몰한다, 조아의 효성을 기리기 위해 사람들은 비석을 세우기로 하고, 당시 신동으로 이름났던 13세의 소년 한단순에게 비문을 쓰도록 했다,&amp;nbsp; 한단순이 쓴 비문이 또 명문으로 소문나 사람들이 비문을 보기 위해 몰려든다, &lt;BR&gt;&lt;BR&gt;비문을 구경하러 온 사람 중에는 채옹도 있었다, 채옹은 비문을 읽더니 비석에 수수께끼 같은 문구를 새겨넣었다, &lt;BR&gt;黃絹幼婦 外孫薺臼(황견유부 외손제구)&lt;BR&gt;이 암호같은 문장은 난해함으로 유명해져 또한 인구에 회자되게 된다, &lt;BR&gt;&lt;BR&gt;채옹은 조조와도 교분이 있었던 사람으로 채염이라는 딸이 있었다, 난리통에 채염은 흉노족에게 붙잡혀가 흉노족 두목의 아내가 되어 자식까지 낳고 살게 된다, 이를 불쌍하게 여기던 조조는 몸값을 주고 채염을 데려와 고향에서 살게 해준다, 조조가 한중으로 진격하던 중에 채염을 만나러 들렀다가 조아의 비석을 찾게 된다, 조조는 비문을 해석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조조의 부하이던 양수가 나서서 이 비문을 해석한다,&lt;BR&gt;&lt;BR&gt;-황견(黃絹)이란 누런 누에고치 옷감을 뜻하는 것이니 곧 색실(絲色)을 뜻하니, 두자를 합치면 절(絶)이 되고, 유부(幼婦)는 어린 소녀를 뜻하니, 어린 소녀(幼婦) 곧 젊은 여인(少女)이니, 두 자를 합치면 묘(妙)가 된다. 외손(外孫)은 딸의 자식으로 딸은 여(女), 아들은 자(子)니, 두 자를 합치면 호(好)가 되고, 제구(題臼)는 다섯가지 맛의 음식을 담는 그릇으로 이는 매운 것(辛)을 담는 것이니(受), 두자를 합치면 사(辭)가 되므로 모두 조합하니 아주 훌륭한 문장'(絶妙好辭)이라고 해석하였다-펌&lt;BR&gt;&lt;BR&gt;양수는 조조의 유명한 고사성어인 '계륵'에 등장하는 인물로 계륵의 의미를 해석한 주인공이다, 양수는 나중에 조조에게 팽 당하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워낙 눈치가 빠르고 머리가 영석하여 주군의 자리를 노릴 인물이 될거라는 조조의 의심이었다고 한다, &lt;BR&gt;&lt;BR&gt;'조아의 포시' 고사에는 이런 쟁쟁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런고로 이 한적한 시골의 안내판에도 조아의 옛일이 거론되는 모양이다,&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비바람&lt;BR&gt;&amp;nbsp;&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절부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절부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제주산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산책&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테레사가 산지기를 쥐어박았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6"/>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6</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7-16T01:16:57Z</updated>
	    <published>2009-07-16T01:16: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TD&gt;&lt;/TR&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
					function resizeHeight(fr)
					{
						fr = typeof fr == &quot;string&quot; ? document.getElementById(fr) : fr;
						fr.setExpression(&quot;height&quot;,callframe.document.body.scrollHeight);
						fr.setExpression(&quot;width&quot;,callframe.document.body.scrollWidth);
					}
					//--&gt;
					&lt;/SCRIPT&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DIV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사랑하는테레사는 가끔 '사랑하는' 꼬리표를 떼고 그냥 테레사로 나온다, 아마 심기가 뒤틀릴 때에 그런 모양이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사랑하는테레사'는 시인이고 아가쒸이지만 '테레사'는 물불 안가리는 전사이다, 전사도 보통 전사가 아닌 뇌우가 몰아치는 전사이다,&lt;BR&gt;&lt;BR&gt;시와 음악을 좋아하며 조용하고 다소곳하고 호리낭창한 아가씨가 어느 순간에 눈빛을 가다듬고 예상 외의 뇌우장풍을 시전한다, 가느다란 섬섬옥수에서 펼쳐지는 무공에 놀라기도 전에 이걸 맞아본 사람은 무지 아프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러나 테레사는 꼴리는대로 무차별로 쥐어박는 난봉꾼은 절대 아니다,&lt;BR&gt;&lt;BR&gt;테레사는 하고 싶은 말은 꾹꾹 참았다가 한계치에 다다랐다 싶을 때 쯤에 단 한 번의 월하검무를 춘다, 그 상대자에는 피아를 가리지 않는다, 테레사의 칼날에는 비바람도 델모나코도 심지어는 프론티어의 대표이사도 피할 수 없었다, 테레사의 칼은 상대가 누구이든 간에, 공사를 엄격히 하고, 필시 그냥 넘길 수 없는 용무가 있을 때, 그 때에 침묵을 깨며 칼집에서 나온다, &lt;BR&gt;&lt;BR&gt;난 테레사에게서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양면의 인간미가 존재하는 걸 보았었다, 감성이 풍부한 시인과 내공을 가늠할 수 없는 초절정의 검객이 테레사에게는 숨겨져 있다, 그네를 타며 썼던 그녀의 시는 안타깝게도 찾을 수 없었다, 장꼭도와 김소월을 합해 놓은 것 같았던 그녀의 시를 소개할 수 없다니 갑자기 죽고 싶은 마음이 든다,&lt;BR&gt;&lt;BR&gt;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아름다웠던 검무도 테레사 것이었다, 아름답다는 것은 강하고 쎈 것을 넘어서서 힘과 타이밍과 논리와 폼새, 이 모든 것들이 함께 어우러진 초식이 펼쳐졌을 때 그것은 강한 것을 넘어 아름다운 것이 된다, 이럴 때 상대방은 베이고도 베인 것을 모른다, 그 밤에 테레사는 달빛과 검광이 범벅되어 나부끼는 일격필살의 살수를 선보였다,&lt;BR&gt;&lt;BR&gt;이 검을 받아야 했던 사람은 전여옥이었다, 경선 당시였던가, 전여옥이 박근혜를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발언을 하기 시작했을 때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예상치 못한 검객 하나가 밤하늘로 비상하며 달빛을 쪼갰다, 그 밤에 테레사의 칼날은 월광에 젖어 은색이었다, 역시나 이 글도 찾을 수가 없다, 역시 또 죽고 싶다, 아마 전여옥 홈피에는 있을려나,&lt;BR&gt;&amp;nbsp;&lt;BR&gt;이런 테레사가 산지기에게 한 마디 한 모양이다, 그랬더니 산지기는 보따리를 싸겠다며 행불상태이고, 아마도 아팠을려나, 그러나 테레사는 검을 빼지도 않았다, 테레사의 장풍을 받아본 사람이라면 안다, 테레사가 든 것은 검이 아니라 밥주걱이었다, 밥을 푸던 중에 산지기가 보이자 테레사는 밥풀 묻은 밥주걱으로 산지기의 이마를 톡톡 두번 건드렸다, &lt;BR&gt;&lt;BR&gt;이것으로 아팠다면 전적으로 산지기의 내공이 부족한 탓이다, 테레사가 무공을 실어 살수를 펼쳤다면 아마도 지금쯤 지옥이 펼쳐졌을 것이다, 산지기가 잠수해버린 것은&amp;nbsp; 이런 예상을 했던 것일까, 그나저나 밥주걱에 놀란 논객이 되지는 말기 바란다, 검객은 검을 맞는 것을 두려워서는 아니된다, 차라리 검에 죽으면 영광이 아닌가,&lt;BR&gt;&lt;BR&gt;나아가 싸우는 야전 보병보다는 작전본부에서 지도를 쳐다보는 역할을 좋아하다 보면 야성을 잃게 된다, 추천과 칭찬에만 익숙한 우물에서 주군만세만 부르며 싸울 줄 모르고 살다보면 허약한 개구리가 된다, 허약한 개구리 논객 백 명이 모여도 호리낭창한 아가씨 검객 하나보다 못하니, 비가오나 눈이오나 나라가 무너져도 주군만세 개구리 논객들은 반성하라,&lt;BR&gt;&lt;BR&gt;테레사의 기질은 정확하게 논객의 기질이다, 그 상대가 친구이든 주군이든 할 말은 꼭 해야하고, 직언을 하지 않고서는 가슴에 터지는 활화산을 주체 못하는 기질이야말로 논객의 제1 조건이다, 주군이라고 해서, 동료라고 해서, 아닌 말을 이리저리 꿰어 맞추는 논객들은 오늘 테레사를 쳐다볼 지어다,&lt;BR&gt;&lt;BR&gt;아마도 뒷동산에서 뛰어놀던 소시적부터 테레사는 그 기질로 인해 남자 아이들을 휘어잡았을 것이다, 동작이 굼뜬 남자아이들 몇몇은 테레사에게 정갱이가 차이고 남의 밭에 참외 깨나 서리해다가 테레사에게 상납했을 것이다, 그 남자아이들을 앞에 도열시키고 참외를 깨어물며 테레사는 이랬을 지도 모른다,&lt;BR&gt;&quot;존만 시키들이, 동작봐라, 확 부랄을 뽑아불까보다&quot;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BR&gt;비바람&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lt;A href=&quot;http://yestimes.frontiertimes.co.kr/sub.html?s=OK01&amp;l_page=&amp;find_how=&amp;find_value=&amp;s_id=197&quot;&gt;http://yestimes.frontiertimes.co.kr/sub.html?s=OK01&amp;l_page=&amp;find_how=&amp;find_value=&amp;s_id=197&lt;/A&gt;&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DIV&gt;&lt;!--						
						&lt;iframe src=&quot;./news_body.php?s=OK01&amp;no=39508&quot; frameborder=0 id=&quot;callframe&quot;  scrolling=&quot;no&quot; onload=&quot;resizeHeight('callframe')&quot;&gt;&lt;/iframe&g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재오의 눈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5"/>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5</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7-13T22:38:11Z</updated>
	    <published>2009-07-13T22:3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이재오가 조선일보와 인터뷰하다가 눈물을 찔끔거렸다고 한다, 아직도 23평짜리 집에 살아서일까, 한 자리 못해 먹은 것이 서러운 것일까, 눈물을 흘린 이유를 기사에서 찾아봐도 알 길은 없다, 눈에 먼지가 들어간 것인지 아니면 일가친척 분 중에 누가 상을 당한 것인지, 닝기리, 국내산 정치인들은 왜 꺼떡하면 찔금거리는겨,&lt;/P&gt;
&lt;P&gt;&lt;BR&gt;노무현의 찔끔거리는 눈물에 속아 5년 동안 얼마나 나라가 절딴 났었나, 거리로 군중을 선동하는 김대중이도 역시나 사람들을 눈물로 선동하고, 전에 서울시장에 출마했던 강금실이도 선거철이 되자 생전 가보지 않던 쪽방촌을 찾아가 눈물을 찔끔거렸었지, 싸나이 눈물에는 진정성이 있다지만 정치인의 눈물에는 순전히 쌩쑈들 뿐이다,&lt;/P&gt;
&lt;P&gt;&lt;BR&gt;도대체 이재오가 눈물을 흘릴 이유가 무엇이 있단 말인고, 싸나이 눈물은 세 번만 흘리라고 했고, 그 중에 한 번은 국가와 역사를 위해 울어야 한다, 개인적 감정을 주체 못해 찔끔거리는 남자들, 이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좀팽이다, 싸나이 눈물이라면 어두운 다락방에 숨어 어금니를 악물고 아무도 모르게 어깨로 우는 눈물이 진짜 싸나이 눈물이다,&lt;/P&gt;
&lt;P&gt;&lt;BR&gt;기자를 불러놓고 카메라 앞에서 흘리는 눈물은 눈물이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과 같은 족보의 눈물이다, 순전히 동정을 구걸하기 위한 사기와 선동질의 싸구려 쌩쑈라는 것이다, 쓰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까지 해먹었던 양반들이 국가를 위해서 울지 못하고, 저 북녁의 동포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지 못하고, 좆도 아닌 것들을 가지고 카메라 앞에서 찔끔거린다니, &lt;/P&gt;
&lt;P&gt;&lt;BR&gt;이런 잡것의 세상을 보것나, 좆도 닝기리, 오늘 밤에 나도 저들처럼 울어보리라, 딸네미야~ 냉수 한 바가지 퍼오니라, 내 머리꼭지에 냉수 한 바가지 퍼붓고 나도 싸나이 눈물을 좔좔 흘리며 자판을 두들길 것이로다, 그리고 아들네미야~ 너는 죽을 때까지 쓸데없이 찔끔거리는 일은 절대 말그라, 커서 노무현 이재오처럼 될라,&lt;/P&gt;
&lt;P&gt;&lt;BR&gt;이재오가 과거에 '사회정의'에 반해 살아온 적이 한번도 없고, 단 한점의 부끄러움도 없다고 한다, 민주주의의 결정에 불복해 몽니를 부리는 것이 사회정의였던가, 중딩 아들녀석도 아무 이유없이 찔끔거렸다가는 아빠에게 혼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쓸데없이 찔끔거린다는 것은 남자로서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lt;/P&gt;
&lt;P&gt;&lt;BR&gt;도대체 이재오는 감옥에 왜 들락거린겨, 감옥의 이재오가 혼자 사회정의가 돼야 한다면 감옥으로 보낸 대한민국 전체는 불의가 돼야 한다, 싸가지가 틀려먹었다, 이런 정치인이 가장 위험한 정치인이다, 좌익정권 시절에 빨갱이질이 애국운동으로 둔갑하면서 대한민국은 삐뚤어진 역사를 가진 국가가 되어야 했다, 이런 정치인이 국회의원이 되고 고위직에 오르면 개인 역정의 미화를 위해 역사를 뒤집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우리는 노무현 시대에 분명히 목격했다, &lt;/P&gt;
&lt;P&gt;&lt;BR&gt;이재오가 미국에 있을 때 혹시 '사회정의' 투쟁을 했는가 몰라, 오바마가 가는 곳마다 한국경제를 모델로 연설을 한다는데, 오바마가 말하는 그 한국의 시대가 바로 이재오가 말하는 소위 '민주투쟁'에 빠져있을 시대였다, 대한민국과 세계가 인정하는 그 시대에 빈둥거리며 감옥에 들락거린 것이 무슨 '사회정의'이고 왜 부끄럽지 않단 말인가, 미국에 간 김에 불의로 가득찬 거기에서 '사회정의' 투쟁이나 하며 살걸 그랬어, &lt;/P&gt;
&lt;P&gt;&lt;BR&gt;안동댐에 박근혜 방사탑과 사망한 인부들의 위령탑이 평등하지 못해서 이재오가 열받았다고 했던가, 선거가 끝나고 미국에 가면서 이재오는 선거캠프의 직원들은 데리고 갔겠지, 같이 고생해놓고 설마하니 자기만 가면서 저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 하다못해 베트남 관광이라도 시켜주고 월급은 잘 주고 있겠지, 누구는 미국가고 누구는 별볼일 없다고 해고해 버렸다면 겉은 파랗고 속은 빨간 양두구육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재오가 박근혜와 맞짱을 뜨고 싶은 모양이다, 박근혜와 1:1로 비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착각도 이 정도라면 간첩질이 애국투사가 될 수 있고 감옥질이 사회정의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그런데 요즘 이재오의 대권 지지율이 0.8%라고 하니 본인의 대권 지지율과 비슷한 수준이다, 나하고 예선전부터 함 치루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재오는 지난 당대표 경선 당시에 눈물을 흘려야 했다, 감옥에 들락거렸던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새시대 새일꾼이 되겠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면 이재오에게 기회는 있었을 것이다, 끝까지 자기가 옳았고 전체가 틀렸다는 독선과 감옥을 무슨 영광으로 생각하는 과거의 수구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이재오에게 역사는 책임을 물은 것이다,&lt;/P&gt;
&lt;P&gt;&lt;BR&gt;정치인 이재오는 지난 번 총선에서 사망했다, 국민은 이재오에게 집으로 돌아가라는&amp;nbsp; 엄명을 내렸다, 그런데도 미련을 못버리고 권력의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것이 부끄럽지 아니한가, 그것도 좆도 아닌 눈물을 찔끔거리며 동정을 얻으려는 구차가 부끄럽지 아니한가, 그것도 그 눈물에 국가와 역사가 없으니 그 또한 부끄럽고, 그런 부끄러움에도 부끄러움을 깨닫지 못하는 무식함이 더더욱 부끄럽지 아니한가,&lt;/P&gt;
&lt;P&gt;&lt;BR&gt;미련을 버려라, 손아귀에 쥔 것을 펴면 병속에서 나올 수 있고 자유를 얻을 수 있다, 그 때서야 비로소 부끄럽지 않을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동해안을 달리다가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에 눈물을 흘려보라, 우리가 지켜내고 이룩한 것이 비로소 자랑스러워질 때 이재오에게 과거가 보이고 미래의 다른 세상이 보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이재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재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이재오눈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재오눈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의 붉은 영화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4"/>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4</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6-17T01:45:47Z</updated>
	    <published>2009-06-17T01:45: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김정일의 핵은 전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에게 책임이 있다, 두 사람은 반역의 죄를 피할 길이 없다, 두 사람이 주범이었다면 공범들도 있다, 첫째 공범은 언론들이다, 좌익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버린 언론들은 김정일에게 퍼주는 것을 진보라고 불렀고, 김정일이가 핵을 만들어도 좌익정권이 주장하는 '평화'의 모순에 침묵했다, 김정일의 죄악상을 숨기고 퍼주기를 옹호한 셈이다, &lt;/P&gt;
&lt;P&gt;&lt;BR&gt;두번째 공범이라면 예술인들이다, 특히 영화에서는 김정일의 붉은 코드가 극성을 부렸다, 노무현은 문화예술 분야에 엄청난 물량으로 이들을 지원했다, 영화감독 이창동은 문화부 장관까지 지냈고 지나가는 엑스트라로나 알맞을 명계남 문성근이가 제 세상 만난 듯 활개를 치기도 했다,&lt;/P&gt;
&lt;P&gt;&lt;BR&gt;영화인들은 먹은 것을 배반하지 않았다, 좌익정권의 코드에 맞춰 좌익의 붉은 영화들을 쏟아냈다, 대한민국은 폄훼하고 김정일이가 핵을 쏘아 올리는 와중에도 김정일의 야욕에는 분칠을 하여 국민의 눈을 막고 귀를 막았던 것이다, 덕분에 영화인들의 아랫배에는 지방이 두꺼워질 수 있었다,&lt;/P&gt;
&lt;P&gt;&lt;BR&gt;쓰레기 같은 영화들이 참 많기도 했지만 간단히 몇 개만 기억에 떠올려보자,&lt;/P&gt;
&lt;P&gt;&lt;BR&gt;영화 한반도,&lt;BR&gt;노무현의 시대의 이념적 코드를 함축적으로 상징해 주는 영화이다, 남북한이 통일을 하려 하자 일본이 방해에 나서고 그것을 어쩌고 저쩌고 분쇄한다는 내용이다, 이 여화가 만들어진 2006년은 김정일이가 핵실험을 할 때였다, 아마도 감독은 우간다 시골에서 도를 딱다 왔을까,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 참으로 돌대가리 같은 영화였다, 친북과 반일이라는 극명한 좌익 코드를 보여준다, 그러나 다음에 나오는 영화들에 비하면 이 영화는 양반이었다,&lt;/P&gt;
&lt;P&gt;&lt;BR&gt;영화 그 때 그 사람들,&lt;BR&gt;10,26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이다, 이 영화의 목적은 단 하나였다, 그것은 박정희 죽이기였다, 영화는 흥행에도 관심이 없고 예술에도 관심이 없고 진실에도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박정희만 죽어다오 였다, 왜곡과 상상으로 가득찬 영화를 감독은 사실을 토대로 만든 다큐멘타리로 분장시켰다, 국민과 진실에 대한 사기였고 권력에 대한 꼬리치기였다, 영화는 삭제후 상영이라는 법원 판결을 받았다, 남한 좌익들의 마스터베이션용 영화였고 김일성 부자에게 기립박수를 받고자 만든 영화였다, &lt;/P&gt;
&lt;P&gt;&lt;BR&gt;영화 화려한 휴가,&lt;BR&gt;광주사태라는 역사적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으면서 사실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영화다 , 왜곡과 망상의 베스트원에 손색이 없다, 영화와 사실을 샅샅이 비교해 본다면 영화에는 김대중의 선동과 노무현의 위선과 김정일의 야욕이 그대로 녹아있는 영화이다, '폭도에게 쫒기던 군인들'을 '시민들을 조준사격하는 군인들'로 그려내어 대한민국에 침을 뱉으려는 목적의 추악한 영화였다, 주사파와 좌익언론들의 계획적인 극찬을 받았으나 우익들에게는 '화려한 왜곡'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티켓을 살 돈으로 짜장면을 사먹는게 나아 흥행에는 별볼일 없었다, 감독의 정신 감정이 요구되는 영화이다,&lt;/P&gt;
&lt;P&gt;&lt;BR&gt;영화 웰컴 투 동막골,&lt;BR&gt;두 말하면 잔소리인 영화, 대한민국 붉은 영화의 대표작이다, 동막골이라는 이상한 동네에 국군과 인민군이 들어오고 티격태격하다가 합심하여 미군에 대항하여 싸운다는, 황당을 뛰어넘어 본색이 보이는 영화다, '민족'이 합심하여 '미제국주의'에 항전하라는 북조선노동당의 대자보를 옮겨놓은 영화이다, 이런 영화들이 횡행할 때 김정일은 핵 제작에 몰두하고 있었으니, 스크린에서 수령님 만세소리가 당장 튀어나올 듯 한 영화다, 가히 김정일을 위한 김정일에 의한 김정일의 영화가 바로 이런 영화이다,&lt;/P&gt;
&lt;P&gt;&lt;BR&gt;노무현 시대의 영화는 모택동의 문화혁명이었다, 대한민국이 피땀 흘려 세워놓은 정체성을 죽이고 우익의 이념이 전멸 당했던 시기였다,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제목이 붙어도 영화에는 눈비비고 찾아봐도 태극기는 나오지 않는다, 김정일이 핵을 만들고, 서해에서 국군들이 죽어나가고, 서울 불바다 협박이 쏟아져도 영화는 딴 세상에서 사는 듯 왜곡과 윤색으로 김정일의 폭정에서 국민들의 이성을 마비시켰다,&lt;/P&gt;
&lt;P&gt;&lt;BR&gt;좌익 시대에 영화인들에게 조국은 없었다, 권력에 아부하고 시류에 편승하고 거짓과 야합했다, 쓰레기 같은 영화를 자유롭게 만들면서도 그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amp;nbsp; 민주주의와 그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피를 쏟았던 호국선령들에 대한 예의는 없었다, 자유는 화염병의 데모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영화인들이 경배하던 공산주의와 싸우며 흘렸던 선혈에서 나온 것이다,&lt;/P&gt;
&lt;P&gt;&lt;BR&gt;요새 시국선언이 유행이라 개나 소나 시국선언이라고 한다, 영화인들이 좌익의 시대에 시류에 덩달아 친북을 노래했던 것처럼 덩달아 영화인들도 시국선언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영화인들에게 시국선언을 할 정도의 지성이나 있었던가, 헛된 망상을 질타하고 진실을 드러내려는 용기나 있었던가, 영화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시국선언이 아니라 양심선언이다, 진실과 거짓을 구분 못하는 무지와 권력에 대한 무조건적 굴종과 곡학아세의 치부에 대한 반성이 먼저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한반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반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웰컴투동막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웰컴투동막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화려한휴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화려한휴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그때그사람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때그사람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붉은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붉은영화&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대중 노무현, 테러와 惡의 후원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3"/>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3</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6-16T01:24:24Z</updated>
	    <published>2009-06-16T01:24: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2003년 10월 4일 미CIA는 핵무기 부품을 수송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쫒고 있었다, 이 선박은 두바이를 출발하여 리비아로 향하는 독일 화물선 BBC차이나호였다, 선박이 이탈리아 타란토 항구에 정박하는 틈을 이용 CIA는 선박을 덮쳤고 그들은 배에서 원하던 것들을 찾아냈다, 배에는 우라늄을 농축하는 원심분리기 부품이 대량 실려 있었다,&lt;/P&gt;
&lt;P&gt;&lt;BR&gt;화물의 주인은 리비아의 카다피였다, 카디피가 코너에 몰렸다, 더욱이 당시는 핵무기 개발을 한다는 이유로 후세인의 이라크가 미국의 침공을 받아 초토화 되던 때였다, 카다피는 다음은 자기 차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카다피가 백기를 들었다, 그해 12월에 카다피는 핵무기 개발을 완전 포기한다는 전격적 성명을 발표했다, 그리고 중요한 자료들을 CIA에 제공했다, &lt;/P&gt;
&lt;P&gt;&lt;BR&gt;화물의 발송자는 파키스탄의 압둘 카지르 칸 박사였다, 칸 박사는 파키스탄에서 '칸(Kahn)리서치연구소'를 운영하며 핵 개발에 성공했고, '핵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파키스탄의 영웅이었다, 칸은 1972년 물리학 박사를 취득하고 3개 국가가 컨소시엄으로 고농축 우라늄을 개발하는 네덜란드의 우렌코에 취직했다, 그는 여기에서 핵무기 개발 기술을 습득했다, &lt;/P&gt;
&lt;P&gt;&lt;BR&gt;칸은 1976년 귀국하면서 이 기술들과 기밀문서들을 훔쳐내어 연구소를 차렸고 84년에 파키스탄은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다, 그리고 언젠부터인가 상상도 하지 못할 '핵 판매'에 나섰다가 꼬리를 밟힌 것이다, 칸의 연구소는 설계도에서 부품, 완제품까지 원하는 모든 것을 구매할 수 있는 '핵 슈퍼마켓'이었고, 대리점 공장 금융 기술지원 등 완벽한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핵 제국'이었다,&lt;/P&gt;
&lt;P&gt;&lt;BR&gt;세계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더욱이 칸의 거래자는 리비아, 이란, 북한 등 악의 축이라는 불량국가들이었다, 칸은 악의 후원자였고 테러의 확산자였다, 인류를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을 수 있는 위험 때문에 세계는 '핵확산금지조약'을 만들고 이 위험한 물건의 확산 방지에 노심초사하던 때였다, 칸은 '핵의 아버지' 대신에 '죽음의 상인' '테러의 판매자'라는 별명을 얻었다,&lt;/P&gt;
&lt;P&gt;&lt;BR&gt;북한의 핵실험에 유엔이 대북 제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자 북한은 고농축우라늄으로 맞대응에 나섰다, 그 동안 고농축우라늄이 없다고 주장하다가 이제는 사용이 가능한 단계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고농축우라늄은 플루토늄에 비해 방사능 검출이 되지않고 핵실험이나 제조가 여러모로 용이하다, 그리고 고농축우라늄에는 원심분리기가 필수적이다,&lt;/P&gt;
&lt;P&gt;&lt;BR&gt;북한에서 고농축우라늄을 생산한 원심분리기가 바로 파키스탄의 칸 박사가 판매한 물건이다, 원심분리기가 북한에 판매된 시기는 1998~2001년 사이로 알려진다, 바로 김대중 시절이다, 김대중의 퍼주기에 발맞춰 김정일은 쇼핑카트를 끌고다니며 '핵 쇼핑'에 나선 것이고 김대중은 그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국민의 혈세로 결재를 해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90년대에 북한은 파산 직전이었다, 특히 95년부터 98년까지는 북한에서 300만이 아사하며 김정일은 망명을 준비하는 등 김정일 정권은 붕괴 직전이었다, 바로 남북통일이 눈앞에 어른거리던 순간이었다, 김정일의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김대중이라는 빨갱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고 퍼주기가 시작됨으로서 김정일은 기사회생한 것이다, 그리고 기사회생을 넘어 핵을 손에 쥐어 공갈협박을 하며 불장난을 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북한은 1999년과 2002년에 두 차례나 해전을 도발했고 우리의 꽃다운 젊은이들이 숨져갔다, 퍼주기가 우리를 죽이는 총알이 되어 돌아오는데도 퍼주기는 그치지 않았다, &lt;BR&gt;2006년에는 북한의 1차 핵실험이 있었다, 그러자 노무현은 인공위성일 것이라며 김정일을 감쌌다, 핵실험으로 판명되자 다시 노무현은 성공여부는 모른다며 핵을 옹호했다, &lt;/P&gt;
&lt;P&gt;&lt;BR&gt;1998, 북은 핵 만들 능력도 의지도 없다. (김대중)&lt;BR&gt;1999, 내가 책임지고 김정일의 핵개발을 저지 하겠다. (김대중)&lt;BR&gt;2001, 남쪽에서 경제적 지원을 계속하면 북은 반드시 핵을 포기할 것이다. (김대중)&lt;BR&gt;2002, 남북관계만 잘되면 나머지는 깽판쳐도 괜찮다. (노무현)&lt;BR&gt;2004, 북에 많은것을 양보할 생각이다. (노무현)&lt;BR&gt;2006, 북핵은 북한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노무현)&lt;BR&gt;2006, 북이 안보를 위해서 핵개발 하는것은 일리가 있다. (노무현)&lt;BR&gt;2006, 북핵 발사는 위협이 아니다. 단서도 없다 (노무현)&lt;BR&gt;2006, 북한이 발사 하는 것은 핵이 아니라 인공위성일 수도 있다 (노무현)&lt;BR&gt;2006, 핵 실험이 판명 됐으나, 성공여부는 모른다 (노무현)&lt;BR&gt;&amp;nbsp;&lt;/P&gt;
&lt;P&gt;좌익의 두 형제가 김정일의 핵을 옹호하고 후원하고 격려할 때 외국에서는 경보음이 울리고 있었다, 2005년에 미국 연방하원 에드워드 로이스 의원은 &quot;한국이 2000년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 지금 까지 펴온 대북 햇볕정책은 결국 김정일을 도와주어 핵 무기를 개발 하도록 만들었다&quot;고 주장했다, 2006년에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의 자서전 '사선에서'에서는 칸 박사가 20여기의 원심 분리기를 북한에 판매했다고 밝혔다, &lt;/P&gt;
&lt;P&gt;&lt;BR&gt;김정일이라는 마약에 취해 이성이 실종된 좌익 10년의 세월이었다, 젊은이들이 북한과의 교전 중에 사망하고 관광객이 총 맞아 죽어도, 우리가 퍼준 것이 우리를 죽이는 총칼이 되는데도, 저 북한의 미친 독재자가 핵을 만들고 있는데도 퍼주고 아부하고 굴종하는 것을 '진보'라고 불러주는 미친 광란의 세상이었다,&lt;/P&gt;
&lt;P&gt;&lt;BR&gt;노무현이 자살한 이유가 '수뢰한 뇌물의 환수'를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북핵에 대한 반성'이었다면 노무현의 죽음은 애도를 받을 가치가 있었을 것이다, 김대중은 북핵 정국 돌파 방법으로 선동질 대신에 국민에게 석고대죄 했더라면 그나마 동정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파렴치하고 후안무치한 좌익의 형제들이었다, &lt;/P&gt;
&lt;P&gt;&lt;BR&gt;우리나라에는 자칭 '민주평화개혁세력'이라는 길고도 괴상한 이름을 붙인 정치 집단이 있다, 바로 김대중 노무현의 후예들인 민주당 세력이자 남한 좌익들의 집단이다, 그리고 이들이야말로 김정일 핵무기의 후원자들이고 테러의 스폰서들이었다, 진보 양심, 온갖 미사여구를 다 주워모아 이름을 지어도 김정일에 반대하지 못하는 한 그들은 언제까지나 악의 세력일 뿐이다, &lt;/P&gt;
&lt;P&gt;&lt;BR&gt;김대중 노무현은 핵의 후원자들이고 미친 독재자 김정일과 공범들이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좌익 삼형제는 동아시아 핵확산에 빌미를 주는 테러의 지원자들이고 인류평화의 적대자들이다, 이 삼형제들에게 침묵하는 것이야말로 반민주 불양심 비개혁으로 가는 수구적 퇴보이고, 악의 축으로 가는 길이다,&lt;/P&gt;
&lt;P&gt;&lt;BR&gt;김대중 노무현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서글픈 나라였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이 있어 대한민국은 세계인류사의 가장 비극적인 나라가 될지도 모른다, 그 언젠가 버섯구름이 피어나는 날 그 때에 후회는 늦는다, 김대중 노무현을 대한민국 법정으로 호출하여 그들에게 반역의 죄를 묻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김정일의 핵을 선제적으로 제거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정당한 자위책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바람&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정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정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대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대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핵개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핵개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압둘 카지르 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압둘 카지르 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핵판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핵판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대중의 빨갱이 본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2"/>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2</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6-13T00:38:17Z</updated>
	    <published>2009-06-13T00:38: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빨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다보면 가끔 이런 응대에 부딪힌다, &lt;BR&gt;&quot;요새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quot; &lt;BR&gt;대한민국에 널려진게 빨갱이인데 어디 있느냐라니, 아주 무식한 인간이 아니라면 아마 이런 응대를 하는 사람이 바로 빨갱이일 수도 있다, 조금만 눈여겨 보면 빨갱이들이 득시글거린다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6.25가 북침이라거나 통일전쟁이라는 인간, 빨치산 활동을 애국투쟁이라 부르고 미전향빨치산을 애국투사로 부르는 인간, 김정일이가 관광객을 쏘아 죽이고 국민을 인질로 잡아도 여전히 '평화' 운운하는 인간, 김정일이가 핵을 쏘아 올려도 오로지 '민족'을 씨부리는 인간, 핵자금으로 쓰일지라도 마르고 닳도록 퍼주다보면 언젠가는 김정일이가 개과천선할 것이라 주장하는 인간,,,&lt;/P&gt;
&lt;P&gt;&lt;BR&gt;2009년의 대한민국에 횡행하는 빨갱이를 나열하자면 전집을 만들어도 모자랄 정도이다, 물 반 빨갱이 반인 대한민국에서 요새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니, 이런 덜떨어진 질문을 하는 덜떨어진 인간들에게 손각락으로 꼭집어 이 인간이 바로 빨갱이라고 강추할 인물이 하나 있다, 바로 김대중이다,&lt;/P&gt;
&lt;P&gt;&amp;nbsp;&lt;BR&gt;김대중은 광복 후 좌익정당의 지구당 조직부장으로 활동했다, 정치 입문을 빨갱이로 시작한 것이다, '민청'에 가입하여 46년의 10월 폭동에 가담한 혐의도 있다, 민청은 정파를 망라한 좌익청년들의 모임으로서 해방정국의 4.3사태와 10월폭동에서 무장폭동을 주도한 빨갱이들의 주력 정예집단이었다, &lt;/P&gt;
&lt;P&gt;&lt;BR&gt;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라는 말은 김대중에게 딱 맞는 말이다, 김대중은 시류에 영합하며 여러가지 얼굴로 정치 역정을 헤쳐 나가지만 그의 본능은 선동과 위선이라는 빨갱이의 DNA였다, 정치 입문에서 학습한 그의 빨갱이 본능이 그의 정치를 지배하고 그의 인생을 지배했다,&lt;/P&gt;
&lt;P&gt;&lt;BR&gt;1960년에 김대중은 강원도 인제에서 처음으로 출마한 국회의원에 낙선하자 그의 지지자들을 선동하여 데모대를 만들고 투표함을 강탈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71년에는 김대중의 운전사의 실수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이를 박정희의 암살 시도라는 황당한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거짓말과 선동은 빨갱이의 중요한 DNA이다,&lt;/P&gt;
&lt;P&gt;&lt;BR&gt;5.18광주 폭동은 김대중의 선동선전이 가장 잘 발휘된 작품이다, 김대중에게 독재가 아닌 것이 무엇인가, 김대중의 논리로는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모두가 독재였으며 이명박도 독재였다, 그 이상한 '독재'의 논리에 멋모르고 부화뇌동한 광주의 철부지 젊은이들이 피를 흘렸다, 광주 망월동 묘지에 속죄해야 할 인간이 있다면 바로 김대중이다,&lt;/P&gt;
&lt;P&gt;&lt;BR&gt;김대중의 빨갱이 본능이 활짝 꽃을 피웠던 것은 일본에서 조총련계 공작원들과 합작으로 만든 '한민통'이었다, 한민통 의장으로 대한민국 적화의 전위대로 나서려는 순간에 김대중은 이후락에게 납치되어 송환당한 것이다, 이 때 당시 김대중이가 받았던 김정일의 돈은 대한민국의 원죄가 되어 내내 나라의 목줄을 죄게 된다, &lt;/P&gt;
&lt;P&gt;&lt;BR&gt;지구상에서 가장 확실한 로또 당첨자는 김정일이었다, 김대중이라는 로또였다, 김대중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김정일에게 인정사정 없는 퍼주기가 시작된다,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밑도 끝도 없이 무조건 퍼주기였다, 그 퍼주기가 김정일 핵 제조로 이어져도 퍼주기는 그칠 줄 몰랐다, &lt;/P&gt;
&lt;P&gt;&lt;BR&gt;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10년 동안 70억 달러를 퍼줬다, 테러의 거래자로 알려진 파키스탄의 칸 박사가 리비아의 카다피에게 일괄판매를 했던 핵의 가격은 1억달러였다, 김대중 노무현의 퍼주기는 핵 시설 70개를 만들 규모였다, 정상적 이성을 가진 국가였다면 이것은 국가에 대한 반역이고 인류에 대한 죄악이었다, &lt;/P&gt;
&lt;P&gt;&lt;BR&gt;퍼주기도 문제였지만 김대중 노무현은 빨갱이 세상을 초대했다, 간첩은 민주투사가 되고 빨치산은 애국투사가 되는 세상,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면 수구꼴통으로 찍히고 집단 이지메를 당하는 세상이 온 것이다, 북한군과 교전 시에도 선제사격은 안되고, 박정희는 독재자로 부르고 김정일은 지도자로 불러야 되는 세상이 온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정권은 바뀌었다지만 바뀐 것은 대통령 한 명일 뿐 좌익의 세상은 바뀐게 없다, 아직도 김대중은 '5.18의 추억'에 젖어 행동으로 정권을 뒤집으라고 선동하고 있고 언론들의 사고방식은 좌익정권이 깔아놓은 멍석 위에서만 작동하고 있다, 이들에겐 지금도 폭력 선동이 먹히던 80년대인 모양이다, &lt;/P&gt;
&lt;P&gt;&lt;BR&gt;괴벨스의 선동에서 히틀러가 나왔고 검은 셔츠단의 광장의 행진에서 무솔리니가 나왔다, 김대중의 선동과 좌익들의 광장에서 나올 것은 빨갱이들 뿐이다, 김대중과 김정일은 공동운명의 배를 탔다, 김정일이 무너지면 김대중의 기반도 무너지고 김대중이 무너지면 김정일의 기반도 무너진다, 봄바람에 물러가는 동장군처럼 김대중의 선동은 몰락하는 좌익들의 발악처럼 보인다, 김대중은 최후의 운명을 직감하는 모양이다, &lt;/P&gt;
&lt;P&gt;&lt;BR&gt;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좌익 삼형제가 없는 세상이야말로 제대로 된 민주 세상이다, 남한 국민들은 실직과 신용불량으로 거리에서 헤메고 북한 인민들은 아사로 때죽음을 당해도 이들 좌익 삼형제만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아방궁이었고 일가친척은 호의호식이었다, &lt;/P&gt;
&lt;P&gt;&lt;BR&gt;지금이 진짜 민주사회라면 이들을 감옥으로 보내야 세상이고, 지금이 조선시대라면 이들 삼형제는 삼족을 멸하고 능지처참을 당해야 하는 세상일 것이다, 지금이 독재시대였다면 이들 아방궁이 불태워지고 국민 체포조가 조직되어 이들을 오랏줄에 묶어 서울로 압송했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자살할 사람은 노무현이 아니라 김대중이었다, 노무현은 김대중의 유산을 물려받아 386주사파들에 둘러싸여 횡설수설한 죄였지만 김대중은 남한 빨갱이의 원조이자 괴수였다, 노무현은 죽어서 부당이득의 횡령죄가 묻혀지는 모양이지만 반역에 대한 죄까지 사면되는 것은 아니다, &lt;/P&gt;
&lt;P&gt;&lt;BR&gt;언젠가 제대로 된 나라가 서는 세상이 온다면 그 때에 김대중의 죄를 묻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에 반역한 죄, 불륜 접촉으로 병균을 묻혀와 대한민국에 빨갱이 바이러스를 퍼뜨린 죄, 김대중은 자신의 죄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치죄하는 날까지 살아 생전이나 지하에 누워서까지도 김대중은 꿈자리가 뒤숭숭해야 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비바람&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김대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대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빨갱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빨갱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6月의 墓碑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bibalam/15839061"/>
		<id>tag:blog.daum.net,2009:bibalam.15839061</id>
	    <author>
		    <name>비바람</name>
	    </author>
	    <updated>2009-06-05T22:12:10Z</updated>
	    <published>2009-06-05T22:12: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TD&gt;&lt;/TR&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
					function resizeHeight(fr)
					{
						fr = typeof fr == &quot;string&quot; ? document.getElementById(fr) : fr;
						fr.setExpression(&quot;height&quot;,callframe.document.body.scrollHeight);
						fr.setExpression(&quot;width&quot;,callframe.document.body.scrollWidth);
					}
					//--&gt;
					&lt;/SCRIPT&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DIV id=xbodytex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여기에 등장하는 묘비명들은 '도서출판 백암'에서 1989년에 출간된 '하늘과 땅의 침묵'이라는 시집에서 발췌한 것이다, 이 시집에는 동작동 국립묘지에 있는 묘비명들이 실려있다. 묘비명에 대한 해설도 이 책에서 옮겨온 것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무심한 솔바람이여&lt;BR&gt;너는 알고 있는가&lt;BR&gt;내 슬픈 눈물&lt;BR&gt;내 붉은 피는&lt;BR&gt;누구를 위해 흘렸는가&lt;BR&gt;오!&lt;BR&gt;조국이여 나의 사랑하는 조국이여&lt;BR&gt;내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말라&lt;BR&gt;내 붉은 피는 역사의 불꽃이 되어&lt;BR&gt;밤하늘에 찬란히 피어나리&lt;BR&gt;&lt;BR&gt;* 장철부(육군중령)의 죽음을 추모한 육사 8기생들의 글로서 1971년 11월 3일 제헌되었다. &lt;BR&gt;장철부는 1950년 8월 4일 경북 청송에서 전사하였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여명의 빛이 이 땅에 비추일 때&lt;BR&gt;새벽을 안고 온 님이여&lt;BR&gt;들리나이까 오늘 조국대군의&lt;BR&gt;우렁찬 소리와 온 전우들의&lt;BR&gt;애끓는 찬사가&lt;BR&gt;구국의 깃대들고 잔비 섬멸하며&lt;BR&gt;조국위해 투아순심한 &lt;BR&gt;그 기개를 다시금 흠모하오&lt;BR&gt;아! 가신 그날이 없었던들&lt;BR&gt;오늘 이 자리에 슬픔이랴&lt;BR&gt;그러나 님은 가셨습니다&lt;BR&gt;우리에게 영겁의 혼을 심고서&lt;BR&gt;여기 안민하십니다&lt;BR&gt;&lt;BR&gt;* 위대선(육군대령)의 죽음을 추모하는 글로서 1971년 7월 29일 창군 동우회 회원이 제헌하였다. 위대선은 1949년 3월 19일 공비토벌 중에 전사하였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여기 인내와 의지로 살아온 젊음이&lt;BR&gt;남과 북에 철선의 한도 풀지 못한채 간&lt;BR&gt;넋이 있다 포화속에 심어논 그 자유의&lt;BR&gt;얼은 온 민족의 가슴에 영원히 파동치리라&lt;BR&gt;&lt;BR&gt;* 1969년 9월 12일 김홍국(육군상사)의 죽음에 바친 전영구(준장)의 헌시이다. 김홍국은 1968년 9월 25일 제7후송병원에서 순직하였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나는 적진에 돌격할 터이니&lt;BR&gt;더 이상 나를 찾지말라는&lt;BR&gt;말 한마디를 남기고&lt;BR&gt;쏟아지는 적탄속에서&lt;BR&gt;산화해간 맹호가 이제&lt;BR&gt;조국의 땅에 영원히 묻혔으니&lt;BR&gt;전우여!&lt;BR&gt;천국에 잠드소서&lt;BR&gt;&lt;BR&gt;* 조채욱(육군대위)의 묘비명이다. 그는 1967년 1월 29일 월남전선에서 전사하였다. 이 글은 그의 동료들인 ROTC 제1기생들이 제헌한 것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여기는 DMZ&lt;BR&gt;연천의 어느 산협&lt;BR&gt;푸른 제복의 건각은&lt;BR&gt;한밤의 폭음과 함께 이슬처럼 산화했다&lt;BR&gt;가라 춤을 추라&lt;BR&gt;조국수호의 구국 영령들이 제석천 하늘에서&lt;BR&gt;그대를 기다리고 있노라&lt;BR&gt;지는 꽃잎에 우리는 슬퍼하나&lt;BR&gt;그대의 죽음은 찬양되리라&lt;BR&gt;하늘을 우러러&lt;BR&gt;한점 부끄럼없이 살았노라고&lt;BR&gt;DMZ에 흘린 그대의 붉은 피는&lt;BR&gt;잊혀지지 않는 상흔으로&lt;BR&gt;우리의 가슴을 적시고 적시어&lt;BR&gt;꽃으로 피리라&lt;BR&gt;지지않는 조국수호의 꽃으로&lt;BR&gt;&lt;BR&gt;* 신명철(육군중위)의 죽음 앞에 바친 동기들의 우정과 연민의 노래이다.&lt;BR&gt;신명철은 1981년 3월 27일 연천에서 순직하였다.&lt;BR&gt;이 글은 1982년 6월 31일 보병 28사단 특공수색대대에 근무하는 이왕돈, 이강희, 양국용, 김강희(전원 육군중위) 등이 제헌한 것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남국의 산하에 피빛 노을이 지던 날&lt;BR&gt;쓸쓸히 숨져간 우리의 젊음이 누워 있노라&lt;BR&gt;긴 세월&lt;BR&gt;광운의 요람속에 미래를 설계하며&lt;BR&gt;화안한 웃음을 기다리던 너 키다리&lt;BR&gt;이젠&lt;BR&gt;조국의 품안에 한줌 흙이 되어&lt;BR&gt;우는가?&lt;BR&gt;분노하는가?&lt;BR&gt;여보게 종직이!&lt;BR&gt;그대의 장한 얼은&lt;BR&gt;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기억되리니&lt;BR&gt;고이 잠들어라&lt;BR&gt;&lt;BR&gt;* 이종직(육군대위)의 죽음을 &quot;제4기 장학생 일동&quot;이란 이름으로 추모한 글이다. 이종직은 1970년 7월 24일 월남에서 전사하였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전우여!&lt;BR&gt;언젠가는 찾아올 너와 나의 이별을&lt;BR&gt;미리부터 앞당겨 그대는 떠나갔나니&lt;BR&gt;이별이란 연습을 미처부터 해주지 못했음을&lt;BR&gt;아, 내 이렇게 살아있음에 더욱 슬픔이라&lt;BR&gt;오늘은 바람이 불고 스산한 가을비가&lt;BR&gt;내릴 듯 내 이렇게 세월이 흐른 뒤&lt;BR&gt;너의 곁을 찾아 왔음에 조국이여!&lt;BR&gt;한 용사는 그대 품에 영원히 잠들고&lt;BR&gt;충정의 피눈물은 이 산하를 적시었으니&lt;BR&gt;만만세세 억겁년을 그 뜻에 잔연하소서!&lt;BR&gt;아아, 친구여!&lt;BR&gt;너의 짧디짧은 청춘에 영생의&lt;BR&gt;천명있으라&lt;BR&gt;&lt;BR&gt;* 최광섭(육군이병)의 묘비명으로 &quot;추모&quot;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그는 1982년 5월 21일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순직하였다. &quot;영원한 이 땅의 친구&quot;라고 밝힌 병돈, 효성에 의해서 쓰여졌다.&lt;BR&gt;&amp;nbsp;&lt;BR&gt;&lt;BR&gt;오늘은 &lt;BR&gt;바람이 불고 &lt;BR&gt;나의 마음은 울고 있다&lt;BR&gt;일찌기 너와 거닐고 바라보던&lt;BR&gt;그 하늘 아래 거리언마는 &lt;BR&gt;아무리 찾으려도 없는 얼굴이여&lt;BR&gt;&lt;BR&gt;바람센 오늘은&lt;BR&gt;더욱 더 그리워&lt;BR&gt;진종일 헛되이&lt;BR&gt;나의 마음은 &lt;BR&gt;공중의 깃발처럼&lt;BR&gt;울고만 있나니&lt;BR&gt;오오&lt;BR&gt;너는 어디에&lt;BR&gt;꽃같이 숨었느뇨!&lt;BR&gt;&lt;BR&gt;* 최용진(육군중령)의 묘비명이다.&lt;BR&gt;그는 1983년 5월 18일 수원에서 사망하였다. 이 글은 &quot;그리움&quot;이란 제목이 붙여진 것으로 딸과 사위, 그리고 가족이 함께 제헌하였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보고싶은 당신의 얼굴!&lt;BR&gt;듣고 싶은 당신의 음성!&lt;BR&gt;이 안타까운 마음 달랠 길 없어&lt;BR&gt;이 글월을 당신의 영전에 바치나이다&lt;BR&gt;꿈결같이 흘러간 십 년간의&lt;BR&gt;아름다웠던 추억들을&lt;BR&gt;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면서&lt;BR&gt;굳건히 살아가렵니다&lt;BR&gt;초로와 같은 인생 끝나는 날&lt;BR&gt;당신 곁으로 가렵니다&lt;BR&gt;님이여 고이 잠드소서&lt;BR&gt;&lt;BR&gt;* 1967년 8월 5일 장앙지구에서 순직한 추기향(육군중령)의 묘비명이다.&lt;BR&gt;이 글은 1967년 8월 7일 그의 가족(부인 차인순, 큰 아들 재영, 작은 아들 재현)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제헌한 것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살아서 오고 싶다던 너에&lt;BR&gt;말 한마디가 뼈에 사무치는구나&lt;BR&gt;사슴과 같이 뛰놀던 고향의 산야&lt;BR&gt;그렇게 그리워 하던 고향산천에&lt;BR&gt;끝내 못오고 이 슬픔 안고 올 줄이야&lt;BR&gt;뉘 알았겠느냐!&lt;BR&gt;동작동 이 무덤에 고이 잠들어라&lt;BR&gt;&lt;BR&gt;* 김상권(육군상병)의 죽음을 의 숙부가 애도한 글이다.&lt;BR&gt;1970년 3월 1일 월남에서 전사한 후, 그 해 4월 22일 바쳐진 묘비명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내 사랑 도범아!&lt;BR&gt;다정히 속삭이던&lt;BR&gt;너와의 대화는&lt;BR&gt;나의 귓전에 아직도&lt;BR&gt;남아 있는데&lt;BR&gt;넌 가고 없구나&lt;BR&gt;못다한 젊은 꿈은&lt;BR&gt;어떻게 하고&lt;BR&gt;외로운 엄마 두고&lt;BR&gt;정녕 떠나지더냐&lt;BR&gt;&lt;BR&gt;* 이도범(육군하사)의 묘비에 새겨져 있는 글이다. 그는 1969년 10월 2일 철원에서 순직하였다. 이 글은 그의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 앞에 바친 것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흰국화 되어 떠나 가신 님 배웅 못해서&lt;BR&gt;꽃가마 되어 떠나실 때 메지 못해서&lt;BR&gt;님그리운 이 몸은 눈물 흘리나이다&lt;BR&gt;아름다운 추억이 되살아날 때&lt;BR&gt;그 길을 걸어보고 그 일을 생각해보나&lt;BR&gt;님 안 계신 슬픔은 끝이 없나이다&lt;BR&gt;기왕에 떠나시려거든&lt;BR&gt;나 떠나오 말이나 했으면&lt;BR&gt;붓안고 떠나지 말라 졸라나 보았으련만&lt;BR&gt;님 가신 슬픔은 끝이 없나이다&lt;BR&gt;흰국화 되어 떠나신 님 배웅 못해서&lt;BR&gt;꽃가마 되어 떠나실 때 메지 못해서&lt;BR&gt;님그리운 이 몸은 눈물 흘리나이다&lt;BR&gt;&lt;BR&gt;* 고명수(육군중사)의 죽음에 바친 그의 아내(&quot;동심의 윤성&quot;이라 밝히고 있다)의 헌시이다. 그는 1982년 6월 1일 성남에서 순직하였다.&lt;BR&gt;&amp;nbsp;&lt;BR&gt;&lt;BR&gt;빛이 아무리 밝은들&lt;BR&gt;볼 수 없는 당신의 얼굴&lt;BR&gt;바람이 아무리 센들 전할 수 없는&lt;BR&gt;저의 목소리&lt;BR&gt;몸부림쳐도 전할 길 없구료&lt;BR&gt;일편단심 보고픈 그리움을 당신만은 알아 주시리&lt;BR&gt;영전에 엎드려 명복을 비옵니다&lt;BR&gt;&amp;nbsp;&lt;BR&gt;* 전용조(육군대위)의 죽음에 그의 아내(&quot;정희&quot;라고 밝히고 있다)가 사모의 정을 담아 올린 글이다. 정용조는 1971년 7월 16일 제 51 후송병원에서 순직하였다.&lt;BR&gt;&amp;nbsp;&lt;BR&gt;&lt;BR&gt;눈을 가늘게 뜨고 싶어요&lt;BR&gt;눈부신 햇살과 푸른 하늘을&lt;BR&gt;속눈썹 창으로 가리운 채&lt;BR&gt;나에게서 당신을 빼앗아간&lt;BR&gt;그 모든것을 원망하면서&lt;BR&gt;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싶어요&lt;BR&gt;아빠!&lt;BR&gt;그래도 우리 사랑의 의미인 &lt;BR&gt;종일이는 눈을 크게 뜨고&lt;BR&gt;지켜보면서 정성껏 키우겠어요&lt;BR&gt;당신이 나를 뜨겁게 사랑해준 만큼&lt;BR&gt;또한 종일이와 저는 열심히 살거예요&lt;BR&gt;당신이 보고 당신의 영혼이 &lt;BR&gt;우리 모자에게 항상 함께 있어&lt;BR&gt;삶의 용기를 주리라 믿어요&lt;BR&gt;&lt;BR&gt;* 주재필(육군소령)의 묘비명으로 그의 아내(&quot;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는 정숙&quot;이라고 밝히고 있다)에 의해 쓰여졌다. 그는 1982년 12월 2일 양구에서 순직하였다.&lt;BR&gt;&amp;nbsp;&lt;BR&gt;&lt;BR&gt;이 한몸 서있기에 너무 너른 세상&lt;BR&gt;당신은 큰별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lt;BR&gt;나 당신 그리워 오늘도 통곡합니다&lt;BR&gt;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 이름 부릅니다&lt;BR&gt;당신이 남기고간 숱한 사연들을&lt;BR&gt;지나는 세월의 갈피속에다&lt;BR&gt;나 이제 하나 남김없이 갈피속에다 &lt;BR&gt;나 이제 하나 남김없이 간직하렵니다&lt;BR&gt;생전에 늠름하고 정직한 모습&lt;BR&gt;대장이 아니어도 나는 좋았오&lt;BR&gt;푸른 젊음 나라 위해 바친 생애&lt;BR&gt;우리 여섯 아들 딸들이 &lt;BR&gt;자랑되고 기쁨되었던 생애&lt;BR&gt;참 고마웠던 당신이여&lt;BR&gt;먼 훗날 이 세상 다 하는날&lt;BR&gt;천국의 뜰에서&lt;BR&gt;당신과 나는 다시 원앙으로 만나리라&lt;BR&gt;편히 쉬소서&lt;BR&gt;나의 님이시여&lt;BR&gt;&amp;nbsp;&lt;BR&gt;* 1982년 12월 29일 대구에서 순직한 김용식(육군대위)의 묘비명이다. 1987년 8월 28일 그의 아내가 바친 글이다.&lt;BR&gt;&amp;nbsp;&lt;BR&gt;&lt;BR&gt;나라와 겨레를 위해 몸바친 당신이여!&lt;BR&gt;천번만번 애타도록 불러봐도 대답없는&lt;BR&gt;이름이여!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고&lt;BR&gt;존경하는 절을 잊으셨나요.&lt;BR&gt;왜 말이 없습니까?&lt;BR&gt;정말 당신은 고이 잠드신게로군요&lt;BR&gt;천국에 명복을 비나이다&lt;BR&gt;&amp;nbsp;&lt;BR&gt;* 최영관(육군중사)의 묘비에 그의 아내 박순자가 제헌한 글이다. 그는 1971년 5월 9일 이국 월남에서 장렬한 전사를 하였다. 그의 아내는 이 글에서 그녀의 님을 향한 애끓는 정을 애써 절제하면서 토로하고 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자고나면 만나려나&lt;BR&gt;꿈을 꾸면&amp;nbsp; 찾아올까&lt;BR&gt;흘러간 강물처럼&lt;BR&gt;가고안온 내자식아&lt;BR&gt;못다핀 꽃봉오리&lt;BR&gt;어디에다 심어두고&lt;BR&gt;소식없고 말도없이&lt;BR&gt;이 애비를 애태우나&lt;BR&gt;강남바람 불어오면&lt;BR&gt;그 봉오리 다시필까&lt;BR&gt;봄비를 맞으며는&lt;BR&gt;그 봉오리 활짝필까&lt;BR&gt;넘쳐흐른&lt;BR&gt;그 푸르름도 아랑곳없이&lt;BR&gt;된서리를 맞았느냐&lt;BR&gt;모진바람 못피했나&lt;BR&gt;잊으려도 못잊겠는&lt;BR&gt;상사에 내자식아&lt;BR&gt;&amp;nbsp;&lt;BR&gt;* 정영태 (공군소령)의 죽음을 애도하몀 1984년 6월 6일 그의 부친이 친히 바친 글이다. &quot;그리운 내 자식아&quot;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 글은 육친의 비통함과 애닯음이 응축되어 있다. 그는 1983년 5월 6일 경산에서 순직했다.&lt;BR&gt;&amp;nbsp;&lt;BR&gt;&lt;BR&gt;꿈에서나 속삭여 주렴&lt;BR&gt;외롭다며는&lt;BR&gt;엄마 누나 가슴속에&lt;BR&gt;웃는 얼굴로&lt;BR&gt;새근새근 잘자라&lt;BR&gt;우리 광진이&lt;BR&gt;&amp;nbsp;&lt;BR&gt;* 김광진 (육군병장)의 묘비에 각인된 글이다. 그는 1965년 5월 4일 젊은 나이에 이국땅 월남전선에서 전사하였다. 이글은 그의 엄마와 누나가 직접 쓴 것으로 소박한 애정이 눈물겹게 묘사되어 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여기 잠든 젊은 영혼아 나의 아들 효병아!&lt;BR&gt;내 어찌 너를 앞세워 보내고 뒤에 남아서&lt;BR&gt;무슨 눈으로 빛을 보며 무슨 청으로 목놓아&lt;BR&gt;우는지 모르겠구나 삶의 보람이던 나의 아들&lt;BR&gt;내일의 희망이던 나의 아들, 일곱남매의&lt;BR&gt;외아들로 두터운 효심마저 지녔던 나의 아들&lt;BR&gt;목이 잠겨 울지 못하고 눈물이 메말라&lt;BR&gt;흐르지 않는 애닯은 아비는 손모아 비노니&lt;BR&gt;효병아! 저승에서나마 너의 큰 뜻과 갸륵한&lt;BR&gt;마음씨를 아리땁게 꽃피워다오&lt;BR&gt;사랑하는 나의 아들 효병아!&lt;BR&gt;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lt;BR&gt;길이길이 명복을 누리어다오&lt;BR&gt;&amp;nbsp;&lt;BR&gt;* 박효병 (육군일병)의 묘비명이다.&lt;BR&gt;그는 1966년 6월 25일 화천지구에서 순직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아타까움을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노래하고 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스물네살의 뜨거운 젊음을&lt;BR&gt;이국전선 월남땅에서 조국위해&lt;BR&gt;불살라 태운 너의 젊음이 애절하구나!&lt;BR&gt;부모에게는 더 없이 효자였고&lt;BR&gt;동생들에게는 언제나&lt;BR&gt;진실하고 정다운 너였기에&lt;BR&gt;씩씩하고 장한 너의 모습을 찾을 길 없어&lt;BR&gt;다만 두손모아 길이 명복을 빈다&lt;BR&gt;&amp;nbsp;&lt;BR&gt;* 1972년 4월 20일 월남에서 전사한 안상진 (육군병장)의 묘비명이다. 이는 어머니의 아들에 대한 정성어린 사랑과 아픔의 표시이다.&lt;BR&gt;&amp;nbsp;&lt;BR&gt;&lt;BR&gt;여기 내 장한 아들이 잠들어 있다&lt;BR&gt;고귀한 목숨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lt;BR&gt;기꺼이 버렸으니 이 어찌 충이 아니겠으며,&lt;BR&gt;어버이로 하여금 자랑스런 아들을 두어&lt;BR&gt;슬픔 가운데 자랑을 주었으니&lt;BR&gt;이 또한 효가 아니리요!&lt;BR&gt;오호라!&lt;BR&gt;내 아들이여!&lt;BR&gt;너는 죽지 않았다&lt;BR&gt;언제나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노니&lt;BR&gt;고요히 그리고 길이 잠들어라&lt;BR&gt;&amp;nbsp;&lt;BR&gt;* 최규일 (육군병장)의 죽음앞에 바쳐진 글이다. 그는 1969년 11월 4일 월남에서 전사하였다. 이글은 1970년 10월 9일 아버지, 엄마, 누나, 동생 아마도 가족전체가 뜻을 모아 쓴 것인 듯하다.&lt;BR&gt;&amp;nbsp;&lt;BR&gt;&lt;BR&gt;역사에 실린 조국의&lt;BR&gt;부름이 있었고&lt;BR&gt;신 앞에선&lt;BR&gt;젊음의 함성이 있었다.&lt;BR&gt;여기에&lt;BR&gt;얼룩철모 씩씩한&lt;BR&gt;조국의 아들이 &lt;BR&gt;스물넷의 젊음으로 &lt;BR&gt;땀뿌리고 피흘린&lt;BR&gt;장한 얘기를 남기고 &lt;BR&gt;영원히 잠들다.&lt;BR&gt;&amp;nbsp;&lt;BR&gt;* 이성진 (해병대위)의 묘비명이다.&lt;BR&gt;그는 1969년 7월 30일 이국 땅 월남전선에서 전사하였다. 이 글은 1969년 11월 6일 어머니가 아들의 장한 모습을 그리며 쓴것이다.&lt;BR&gt;&amp;nbsp;&lt;BR&gt;&lt;BR&gt;내 지금 슬퍼도 언젠가는&lt;BR&gt;영광이 있으리라 열심히 쟝글을 기고&lt;BR&gt;산을 기고 총을 잡으면...&lt;BR&gt;대호가 무서우리 아니면 VC가 무서우리&lt;BR&gt;오! 그 이름 슬기로운 왕자 백마용사여!&lt;BR&gt;내 비록 쟝글속에 쓰러져도&lt;BR&gt;영혼은 영영 그대 곁에 있으리라&lt;BR&gt;내 개선하는 날 향토에 키스하리라&lt;BR&gt;그리고 &lt;BR&gt;당신을 사랑하리라 기다려주오!&lt;BR&gt;그날을!&lt;BR&gt;&amp;nbsp;&lt;BR&gt;* 유동조(육군병장)의 묘비에 각인된 글로서, 그의 전선일기 중 1971년 2월 17일자의 기록이다. 그는 1971년 3월 14일 이국땅인 월남전선에서 전사하였다. &quot;미래&quot;란 제목이 붙여져 있는 이 글은 머나먼 이국의 전선에서 그가 느낀 갖가지의 상념들을 응축하여 토로하고 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겨레여&lt;BR&gt;이 나라의 길손들이여&lt;BR&gt;여기 불멸의 수호신이 있다&lt;BR&gt;충정의 영원한 활화산 &lt;BR&gt;하늘 바다 땅을 가슴에 안고&lt;BR&gt;조국을 부르짖던 너 검은 베레여!&lt;BR&gt;백두산 천지연을 &lt;BR&gt;그리도 보고싶어&lt;BR&gt;한라산에 머물렀구나&lt;BR&gt;내 조국 위해&lt;BR&gt;땀모아 소금이 되고&lt;BR&gt;피를 괴어 봉화 올리며&lt;BR&gt;몸태워 기름 만들던&lt;BR&gt;너 검은 베레여&lt;BR&gt;안되면 되게하라&lt;BR&gt;짧은 내 인생 영원한 조국에&lt;BR&gt;네가 죽음으로서 &lt;BR&gt;우리가 살고&lt;BR&gt;조국은 지켜지리니&lt;BR&gt;검은 베레는 죽어서 영원히 산다&lt;BR&gt;&lt;BR&gt;* 제주도에서 순직한 신길섭, 전태익, 이민호(육군상사) 외에 산화한 전우 상사에게 바친 박희도(육군중장)의 헌시이다. 1982년 2월 5일 순직하였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하늘에 살다 승화해간&lt;BR&gt;외로운 넋은 말한다&lt;BR&gt;나&lt;BR&gt;27 세 짙은 젊음을&lt;BR&gt;조국의 하늘에 바쳤노라&lt;BR&gt;살아 비겁하지 않았고&lt;BR&gt;살아 헤매이질 않았다&lt;BR&gt;그리고 나 살아 울지 않았다&lt;BR&gt;뜨거운 사랑도 하늘을 바꾸지 못했고&lt;BR&gt;대지의 권세와 명예도&lt;BR&gt;하늘의 꿈과 맞설 수 없었다&lt;BR&gt;날로 높아가는 하늘 아래서&lt;BR&gt;내 조국의 하늘 아래서 자라온&lt;BR&gt;한떨기 꽃잎은 졌어도&lt;BR&gt;넋은 영원히 하늘에 사노라&lt;BR&gt;&lt;BR&gt;* 김봉율(공군소령)의 묘비명에 적힌 글로, 1983년 1월 20일 그의 동기생들이 제헌한 추도의 글이다. 그는 1983년 1월 18일 보성상공에서 순직하였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embed   height=&quot;45&quot; width=&quot;280&quot; src=http://www.vietvet.or.kr/song/bohoon.asf hidden=true autostart=&quot;true&quot; loop=&quot;-1&quot; volume=&quot;50&quot;&g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rZf&amp;amp;tagName=묘비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묘비명&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