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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이하고싶은 말! 부평이만들고싶은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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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부평신문장기자</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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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2T22:0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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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벌 논란 &quot;머리 길다고 허벅지 맞아 피멍 들었어요&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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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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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2T22:03:36Z</updated>
	    <published>2008-04-02T22:03: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quot;머리 길다고 허벅지 맞아 피멍 들었어요&quot; &lt;BR&gt;&lt;BR&gt;부평 ㅅ중학교 학생인권침해 재논란... 교육청·해당학교 &quot;사실 아니다&quot;&lt;/STRONG&gt;&amp;nbsp;&lt;BR&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4/blog/2008/04/02/22/00/47f3835ce3c7f&amp;filename=IE000889030_STD.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4/blog/2008/04/02/22/00/47f3835ce3c7f&amp;filename=IE000889030_STD.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gt;&lt;FONT size=2&gt;▲ 인천 부평 ㅅ중학교 학생들이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에 휴대폰으로 제보한 사진. 위 2장은 지난해 12월에 체벌장면이라면서 보내온 것이고, 아래 1장은 올 3월 체벌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허벅지 사진이라고 보내온 것이다.&amp;nbsp; ⓒ 제보사진&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지난해 강제이발과 체벌 등으로 학생인권침해 논란이 일어났던 인천 부평 ㅅ중학교에서 최근 다시 학생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지난해 ㅅ중학교의 학생인권침해를 시교육청에 진정했던 인권단체에 새 학기 들어 다시 두발규제와 체벌에 대한 학생들의 제보가 계속되고 있는 것. 하지만 이에 대해 해당 학교와 조사를 진행한 교육청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는 지난해 4월경 ㅅ중학교 학생들로부터 인터넷을 통해 'A교사가 강제 이발, 두발 단속, 체벌, 성폭력적 농담 등으로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학교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후 시교육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이에 인천북부교육청은 ㅅ중학교에 대한 지도감사를 진행했으며, A교사는 시말서를 작성하고 학생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학교 측은 이어 교사연수를 통해 학생생활지도 수칙을 보완하고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인천북부교육청은 주의성 공문으로 사건을 마무리지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그러나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는 두발단속이나 체벌을 경험했다는 학생들의 제보가 여전히 이어졌다고 전했다. 때문에 지난해 8월 하굣길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추가 진행했다는 것. 이 과정은 공중파 방송으로도 보도됐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그후 상황이 좀 완화되는 듯했으나 지난해 12월 한 학생이 A교사로부터 체벌을 당하는 장면이라며 이를 핸드폰으로 찍어 인권단체에 제보하면서 다시 논란이 시작됐다. 또한 올해 3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들의 제보 문자도 인권단체로 이어지고 있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이에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다시 ㅅ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직접 만났다. 학생들은 &quot;A교사와 B교사가 교문 앞에서 등굣길에 두발단속을 하고, 걸린 학생들을 모아서 복도에서 체벌을 가했다, 올해는 강제로 직접 머리를 자르지는 않지만 B교사가 학생들을 강제로 미용실에 데려가 머리를 자르게 한다&quot;고 증언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활동가인 박조은미씨는 &quot;올해 3월 들어서만 15건 정도의 제보가 들어왔는데, 한 학생은 두발규제 때문에 허벅지를 맞아 피멍이 들었다며 사진을 보내기도 했다&quot;며 &quot;교육청의 미온적인 처리로 1년이 넘도록 학생들이 계속 고통 받고 있기에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는 등 대응 방안을 고민 중&quot;이라고 말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체벌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학생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quot;두발 단속에 적발되어 머리를 잘랐으나 제대로 자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벌당했다&quot;고 주장했다. &lt;BR&gt;&amp;nbsp;&lt;BR&gt;하지만 이에 대해 학교 측이나 조사를 진행한 해당 지역교육청은 강제 두발규제나 체벌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ㅅ중학교 교감은 &quot;두발단속으로 인한 체벌은 전혀 없으며, 학생들이나 단체에서 말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 피멍이 든 사진은 우리학교가 아니&quot;라며 &quot;다만 두발규제에 대해서는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조사를 진행한 인천 북부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quot;제보를 듣고 교장, 교감, 해당 교사와 1시간 가량 면담을 진행한 결과 체벌이나 강제 두발규제 등은 사실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며 &quot;다만 이런 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 학교에서 두발규제를 완화할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학교에서도 이에 대해 논의를 하겠다는 답변했다&quot;고 말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한편, 인천시교육위원회 노현경 교육위원의 문제제기로 ㅅ중학교 강제두발 단속과 체벌에 대한 교육청의 재조사가 진행 중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이 기사는 부평신문(&lt;/STRONG&gt;&lt;A href=&quot;http://bpnews.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http://bpnews.kr&lt;/STRONG&gt;&lt;/A&gt;&lt;STRONG&gt;)과 오마이뉴스&lt;/STRONG&gt;&lt;A href=&quot;http://ohmynews.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http://ohmynews.com&lt;/STRONG&gt;&lt;/A&gt;&lt;STRONG&gt;)에도 실린 내용입니다.&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체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두발규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발규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학생인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생인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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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에게 자장면 쏘며 희망 일구는 공고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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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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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08T16:52:45Z</updated>
	    <published>2007-10-08T16:52: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학생들에게 자장면 쏘며 희망 일구는 공고 선생님&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인천 부평공고 황희선 교사의 독특한 인성교육&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lt;BR&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00&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092054_4-2.jpg&quot; align=lef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00&gt;&lt;FONT color=#767173&gt;▲ 지난달 29일 부평공고 앞 중화요리점 ‘취선’은 자장면 곱빼기를 먹으러 온 3학년 1반 학생 36명으로 가득 찼다. 물론 짬뽕을 먹는 학생들도 있었다&amp;nbsp; ⓒ장호영&lt;/FON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서울의 한 공업고등학교가 인근 주민들의 편견과 이기주의로 폐교 위기에 몰렸다는 씁쓸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자장면을 통해 인성교육을 가르치고 배우며 희망을 일구는 독특한 공업고등학교의 한 학급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lt;BR&gt;&lt;BR&gt;인천 부평구 갈산2동에 소재한 부평공업고등학교 자동차건설기계과 3학년 1반 황희선(남·46)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 &lt;BR&gt;&lt;BR&gt;황 교사는 올 초 반 학생들에게 한 달 동안 결석을 하지 않으면 반 학생들 모두에게 자장면을 사주기로 약속했다. 2학년부터 가르치던 학생들이 지각·결석을 하는 일이 잦아 1년 간 학급 운영의 어려움을 겪다가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자장면임을 착안해 무결석 시 자장면을 상으로 주기로 한 것. 지난 3월부터 이렇게 시작된 3학년 1반의 자장면 파티는 9월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계속되고 있다. &lt;BR&gt;&lt;BR&gt;사실 자장면 파티는 황 교사의 ‘잘할 때는 상을 주고 못할 때는 힘을 북돋아 준다’는 교육철학이 바탕이 돼 나온 것이다. 상담실 교사이기도 한 황 교사는 조회와 종례, 수업 시간 등 하루에 세 번 학생들에게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취업이나 진학에 앞서 중요한 것이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하지만 그에 앞서 더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는 것. 학교에 나와야 어떤 교육이라도 가능한 것이기에 자장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 빠짐없이 나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쉽게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지만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머리를 끄덕이게 된다.&amp;nbsp; &lt;BR&gt;&lt;BR&gt;&lt;FONT color=#8c7301&gt;“2학년 때는 결석을 몇 번 했는데 올해는 한 번도 안했어요. 결석을 안 해야 친구들하고 같이 자장면을 먹을 수 있으니까요. 만약 결석을 하게 되면 나로 인해서 모두 자장면을 못 먹게 되니까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 때문에라도 꼭 나와야죠. 서로 나눠 먹기도 하고 친하지 않은 친구들하고도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먹을 수 있어 더 즐겁고요” &lt;/FONT&gt;&lt;BR&gt;&lt;BR&gt;황 교사가 하루에 세 번 실시하는 인성교육은 신문활용교육(NIE)이다. 신문에 소개된 ‘장애인이 높은 산 등반에 성공한 일, 50대 아저씨가 토익 만점 받은 일 등 인간승리에 대한 이야기와 남을 도우며 사는 사람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등을 소개하거나, 청소년의 범죄와 사건·사고에 대한 뉴스 동영상을 보여줘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물론 학교생활을 힘들어 하거나 어긋나는 학생들에 대한 상담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c7301&gt;“집안 형편은 정말 어려운데 게임에 빠져서 결석도 잦고 학교에 오면 매일 잠만 자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게임을 하려면 정말 열심히 잘하라며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집에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료를 지원해주고 대회에도 내보냈어요. 그랬더니 지방게임대회에 나가 우승해 상금 150만원을 타왔고 이번 수시 모집에는 대학에도 합격했습니다” &lt;BR&gt;&lt;BR&gt;“아버지가 없고 기초생활수급자라 정말 어렵게 사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기능대회에 출전하는 전공생을 그만두고 공부는 전혀 안하고 방황을 하던 학생이었는데 정말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현재는 공부를 하는 게 최선이라고 설득했어요. 그랬더니 2학년까지만 해도 반에서 30등을 하던 학생이 이제는 2등을 합니다. 자격증도 3개나 땄고 기능대학에 가기 위해 준비 중이에요. 칭찬을 많이 하고, 잘하면 작은 선물이라도 주는 방법으로 힘을 북돋아줬던 게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lt;BR&gt;&lt;/FONT&gt;&lt;BR&gt;황 교사의 이런 교육철학과 인성교육으로 인해 3학년 1반은 지난 학기에 교내에서 최우수 학급으로 선정됐으며, 반 학생 모두가 자동차정비기능사 등 기능사자격증을 1인당 2.5개씩 취득하는 성과도 거뒀다. 또한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소홀하기 쉬운 영어·수학도 반 평균이 82점 이상 나오는 등 그 효과가 나타났고, 2008년 수시 1차 대학입시에서는 4년제 대학 4명을 포함, 모두 7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lt;BR&gt;&lt;BR&gt;황 교사는 “우리 반의 급훈은 초등학교에서나 볼 수 있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이지만, 이것부터라도 잘 지켜지면 인성교육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라며 “급훈과 함께 학생들에게 약자를 괴롭히지 말자는 것과 자격증이나 대학합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두 가지 내용도 항상 주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이 담배를 피우면 때리는 것이 아니라 목캔디를 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구선호 학생은 “선생님은 우리들이 잘못하면 화를 내는 것보다 잘하면 상을 많이 주는 선생님”이라며 “예전에 만났던 선생님과는 다른 모습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도움이 되고 많이 생각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기사는 부평신문(&lt;A href=&quot;http://bupyeongnews.com&quot; target=_blank&gt;http://bupyeongnews.com&lt;/A&gt;)와 오마이뉴스에도 실린 기사입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황희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황희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부평공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평공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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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부평구청 비정규직 25명 끝내 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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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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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08T16:5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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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인천 부평구청 비정규직 25명 끝내 해고&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비정규직 “부당해고 구제 신청 등 투쟁 계속할 터”&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lt;BR&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00&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234921_2.jpg&quot; align=lef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00&gt;&lt;FONT color=#767173&gt;▲ 1일 부평구민의 날 행사장에서 ‘우리는 일하고 싶다’는 문구가 적힌 삶은계란을 나누어주고 있는 구청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 ⓒ장호영&lt;/FON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9월 30일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던 부평구청 비정규직 25명이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투쟁을 벌였지만 끝내 해고됐다.(&lt;A href=&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php?table=news&amp;query=view&amp;uid=4548&amp;p=&quot;&gt;&lt;FONT color=#0021b0&gt;관련기사 2007.9.12.&lt;/FONT&gt;&lt;/A&gt;) 하지만이들과 인천지역노동조합은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하는 등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lt;BR&gt;&lt;BR&gt;이들은 추석 전 2차례 구청 측과 교섭을 진행했으나, 구청의 ‘무성의한 태도’로 교섭중단을 선포했고 추석 이후에는 해고 예정일을 앞두고 이틀 동안 본격적인 투쟁을 진행했다. &lt;BR&gt;&lt;BR&gt;지난달 27일에는 인천지역노조·공무원노조 부평지부·공공노조 공공기관지부 부평지회 등의 조합원 40여명이 ‘부평구청 비정규직 교섭결렬 규탄 및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9일에는 구청장실 항의방문과 각 실·과 방문 선전전을 진행했으며, 오후 5시에는 구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lt;BR&gt;&lt;BR&gt;면담 참가자들에 따르면, 면담에서 노조 측은 전원 계속 고용을 요구했지만, 구청장은 인원이 필요한 일부 부서는 계속 고용을 할 수도 있고 나머지는 외부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는 입장만을 밝혀 별다른 합의점 없이 끝났다. &lt;BR&gt;&lt;BR&gt;이에 비정규직 19명은 1일 인천지방노동위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함과 동시에 구청 각 과에 출근해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1일 오후 5시에는 부평구민의 날 행사에 참가해 피켓시위와 함께 ‘우리는 일하고 싶다’는 문구가 적힌 삶은 계란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lt;BR&gt;&lt;BR&gt;김준이 인천지역노조 위원장은 “해고자 전원이 고용보장 받을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조합원들과 함께 사이버 실천도 병행해 전국적으로 상황을 알려내고 억울함을 호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비정규직과 노조는 추후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공동대책위를 꾸리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부평구청비정규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평구청비정규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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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대우 비정규직 잇단 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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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GM대우 비정규직 잇단 해고&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비정규직노조 설립 후 사측 보복성 논란&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해고와 외주화가 잇따르고 있다.&lt;BR&gt;이는 GM대우 하청업체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난달 2일 비정규직 노조를 결성하고 난 후 일어난 일이라 보복성 노조탄압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lt;BR&gt;&lt;BR&gt;전국금속노조 GM대우차 비정규직지회(지회장 이대우)는 지난달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2일 비정규직노조 결성 이후 지엠대우와 하청업체들이 해고와 외주화를 통해 보복성 노조탄압을 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하지만 지엠대우는 비정규직 고용의 문제는 하청업체와의 계약관계이므로 관여할 문제가 아니며, 업체의 계약해지는 업체 간 경쟁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진 경영활동의 일부일 뿐이라는 입장이다.&lt;BR&gt;&lt;BR&gt;비정규직노조원이 상당수 있는 ㅅ업체의 경우 지난달 17일 안전교육시간에 관리자들이 들어와 올 초 잔업거부와 집회 참석으로 계약해지를 통보받고 폐업하니 사직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으며,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은 직원에게는 9월 30일자 만료의 계약해지서를 통보했다.&lt;BR&gt;&lt;BR&gt;ㅇ업체는 최근 일부 작업공정을 외주화하면서 6명을 계약해지하고 지난달 27일에는 노조의 핵심조합원 2명에게 ‘근로계약단절통보(해고통지)’를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중순에는 노조 핵심간부 6명이 소속 업체로부터 ‘학력허위기재’등의 이유로 해고되기도 했다.&lt;BR&gt;&lt;BR&gt;비정규직노조는 노동조합 관련 30여명 정도가 해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 15명의 조합원이 부평공장 내에서 ‘노조탄압 중단과 고용승계 보장’을 요구하며 투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lt;BR&gt;&lt;BR&gt;GM대우 비정규직지회 관계자는 “이는 노조원들에 대한 보복성 해고와 외주화이며 지엠대우의 구시대적인 노무관리의 결정판”이라며 “계약 해지된 업체 노동자들의 고용을 전원 승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하지만 이에 대해 지엠대우 대외홍보팀은 “지엠대우와 직접고용관계에 있는 비정규직 종업원은 없어 인사 관련 사항은 하청업체 소관이라 비정규직지회가 주장하는 탄압은 인정할 수 없다”며 “업체 계약해지와 외주화의 문제도 비정규직과는 관련없는 일”이라고 밝혔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GM대우비정규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M대우비정규직&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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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여성]“빚 갚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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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10-08T16:44:59Z</updated>
	    <published>2007-10-08T16:4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부평여성]“빚 갚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어요”&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lt;BR&gt;인천 부평구 대민봉사상 수상한 김송심 공무원&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182114_4-1.jpg&quot;&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부평구에는 아침 7시와 밤 9시경에 민원업무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없다? &lt;BR&gt;정답은 ‘있다’. 부평역 지하 분수대 앞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부평구가 운영하는 현장민원실이 있다. 이곳 민원실을 들어서면 지난 1일 부평구민의 날 행사에서 대민봉사상을 수상한 김송심(53) 공무원이 밝은 미소로 맞이한다.&amp;nbsp; &lt;BR&gt;&lt;BR&gt;김씨가 일하고 있는 현장민원실은 부평구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기피부서 1호. 환기가 잘 안 돼 공기가 워낙 안 좋은 데다 아침 일찍 나오거나 밤늦게 퇴근하는 2교대 근무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부평역 개찰구 바로 앞에 위치하다 보니 길을 물어보는 민원이 가장 많고 술 먹고 횡포부리는 사람, 잠자러 오는 노숙자, 길 잃은 치매노인이나 유아 등 온갖 민원이&amp;nbsp; 발생하는 곳인 것도 주요한 이유다. 구청에서 파견한 민원업무를 보는 곳이지만 현재는 나름의 파출소로써의 기능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게 김씨의 설명이다. &lt;BR&gt;&lt;BR&gt;하지만&amp;nbsp; 김씨는 2교대 이다보니 다른 부서보다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본인이 직접 지원했다. 봉사활동을 위해서다. 김씨는 근무 이외 대부분은 공부를 하거나 봉사활동하는데 사용한다. 김씨는 왜 이렇게 봉사활동에 열심일까?&lt;BR&gt;&lt;BR&gt;&lt;FONT color=#8c7301&gt;“어려웠던 시절 주위의 이웃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래서 나도 언젠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고 생각해 왔고, 형편이 조금 나아져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lt;BR&gt;&lt;/FONT&gt;&lt;BR&gt;1979년도부터 일용직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김씨는 남편이 20년이 넘도록 지방에서 요양하고 있다. 남편이 몸이 많이 약해 일을 하다 그만뒀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요양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1991년도에는 큰 아들도 아프면서 집안이 더욱 어렵게 됐다. 하지만 당시 주변에서 도움을 많이 줘 극복할 수 있었고, 김 씨는 그 때의 빚을 갚는다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c7301&gt;“봉사활동을 혼자 하다 힘이 들어 2004년 4월 함께 할 사람을 찾는다고 구청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많은 사람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그 다음해 1월 ‘그린플라워’라는 봉사동호회를 만들고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현재는 63명이 함께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어요.&lt;BR&gt;&lt;BR&gt;정기적으로 부자가정과 독거노인 10세대에 반찬봉사와 청소·빨래 등을 하고, 청천동 사랑의 집이라는 치매노인들 시설에서 청소와 급식 도우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사회복지사나 보건소에서 급하게 연락이 오는 어려운 가정도 방문하기도 해요. 그렇게 기존에 방문하던 곳보다 더 어려운 가정을 발견하게 되면 새롭게 도움을 주고 싶기도 하지만 인원이나 예산이 한정돼 있어 도와 주지 못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속상하기도 합니다” &lt;/FONT&gt;&lt;BR&gt;&lt;BR&gt;김씨가 봉사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하고 기억에 남는 사람은 갈산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부부다. 남편은 시각장애인이고 부인은 하반신 마비 장애인이었는데 아이가 두 명이나 있었다. 집은 도저히 청소도 안 되고 아이를 돌볼 수도 없는 상황이라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게 됐다.&lt;BR&gt;&lt;BR&gt;그런 와중에 아이의 백일이 돼 백일잔치를 해준 것이 언론에 보도됐고 이를 통해 봉사자들도 생기고 후원하는 사람들도 늘어나 더 이상 도움을 주지 않아도 됐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더 어려운 가정을 도울 수 있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c7301&gt;“어렵게 살아본 사람이 어려운 사람의 심정을 아는 것 같아요. 상을 받을 만큼 열심히 해온 것 같지 않고, 더 열심히 봉사활동 하는 사람도 주위에 많은 데 부끄럽습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기사는 부평신문(&lt;A href=&quot;http://bupyeongnews.com/&quot; target=_blank&gt;http://bupyeongnews.com&lt;/A&gt;)에도 실렸습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부평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평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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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에서 농사짓는 법 배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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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08-29T13:41:35Z</updated>
	    <published>2007-08-29T13:41: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도시에서 농사짓는 법 배워요&lt;/FONT&gt; &lt;BR&gt;&lt;BR&gt;&lt;/P&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FONT&gt;&lt;/STRONG&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상자텃밭 만들기' 사업 출발&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original/11/blog/2007/08/29/13/36/46d4f7d1e3fad&amp;filename=7-2-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image/11/blog/2007/08/29/13/36/46d4f7d1e3fad&amp;filename=7-2-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상자에 담을 상토를 손으로 열심히 섞으며 즐거워하고 있는 어린이와 학부모&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ad8e00&gt;&quot;오늘은 배추재배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도시농업에서 재배하기 힘든 대표적인 작물이 고추와 배추에요. 고추는 병균과 싸워야 하고 배추는 벌레와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배추는 모종을 해서 옮겨 심는 게 좋아요. 배추를 잘 키우기 위해선 먼저 화분에다 좋은 상토를 만들어 담아야합니다. 상토는 저기 있는 펄라이트와 질석, 지렁이 똥 흙을 잘 섞어서 담으면 되요. 가운데 구멍을 파서 물을 조금 부은 후 배추 모종을 심으면 끝납니다. 이제 집에서 잘 키우기만 하면 되요. 베란다는 일조량이 적고, 통풍이 잘 안 돼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를 잘 염두하고 매일 아침, 저녁 물을 주면 됩니다&quot;.&lt;/FON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푹푹 찌는 무더위가 한창인 25일 오전 11시. 인천 부평구 일신공원에는 도시농업을 배우려는 어린이와 부모가 모여들었다. 강사가 도시농업의 의미와 농업의 소중함, 상자를 텃밭으로 만들어 배추를 잘 키우는 법을 흥미롭게 설명하자, 참가자들은 신기해하며 고개를 끄덕였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이날 '상자텃밭 만들기' 행사는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가 일신동에 위치한 아름드리어린이도서관(관장 오미숙)의 회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도서관 어린이생태프로그램으로 진행한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오미숙 관장은 &quot;직접 흙을 만져보고 농작물을 키워봄으로써 도시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농업의 소중함을 전해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original/28/blog/2007/08/29/13/36/46d4f7da01474&amp;filename=7-2-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image/28/blog/2007/08/29/13/36/46d4f7da01474&amp;filename=7-2-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 배추 모종을 상자에 심고 어린이와 학부모가 기뻐하고 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와 부모는 상자를 대신한 화분에 직접 상토를 만들고 배추 모종을 심느라 땀을 흘렸다. 농사를 처음 접해본 참가자들은 신기하고 색다른 체험 때문인지 뜨거운 날씨에도 입가에 웃음이 번졌으며, 배추를 잘 키우겠다고 굳은 다짐을 보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오서연(일신초 2년) 어린이는 &quot;처음 해보는 거라 신기하고 재밌었다&quot;며 &quot;집에서 꼭 잘 자라게 하겠다&quot;고 말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자녀와 함께 참가한 김성희(39)씨는 &quot;아파트나 일반 주택에서도 농사를 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quot;며 &quot;그 동안 한미FTA로 농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수도 있게구나 하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농업이 환경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등 더 큰 가치가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quot;고 소감을 말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한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가 진행 중인 '상자텃밭 만들기'는 도시생태 농업 확산을 위한 사업의 하나로 어린이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면서 자연을 배우고 흙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기 위한 농민들의 땀과 노력을 이해하고 먹을거리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는 체험 학습 프로그램이기도 하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는 이달 28일과 30일에도 부평지역의 어린이도서관이나 장애인단체를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배추가 다 자란 11월에는 인터넷 카페 상에서 '배추왕 선발대회' 등의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original/11/blog/2007/08/29/13/36/46d4f7d1e3fad&amp;filename=7-2-1.jpg')&quot;&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original/33/blog/2007/08/29/13/36/46d4f7de3af08&amp;filename=7-2-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image/33/blog/2007/08/29/13/36/46d4f7de3af08&amp;filename=7-2-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상자텃밭 만들기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잘 키울 것을 다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quot;도시농업은 도시와 농촌 모두 살리는 사업&quot;&lt;BR&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김진덕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운영위원장&lt;BR&gt;&lt;/STRONG&gt;&lt;/FONT&gt;&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original/33/blog/2007/08/29/13/36/46d4f7e256933&amp;filename=진덕.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image/33/blog/2007/08/29/13/36/46d4f7e256933&amp;filename=진덕.jpg&quot; border=0&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김진덕 운영위원장&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TRONG&gt;- 도시농업이라는 말이 생소하다.&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quot;말 그대로 도시민이 도시의 다양한 공간을 이용해 식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기르는 과정과 생산물을 활용하는 농업활동과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통해 농업인과 도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향상시키는 농업활동을 말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농업은 생물, 대기, 토양 환경의 보존, 문화, 정서, 여가, 교육 기능 등의 다원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상품화된 교역적 가치만을 강조한 국가정책으로 인해 농업은 위기를 맞고 있다. 농업이 갖고 있는 다원적 가치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도시농업은 도시민들이 직접 도시에서 농업활동을 체험하며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활동이다.&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는 어떤 단체인가?&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quot;도시민들이 농업을 체험함으로써 생태환경과 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고, 유기농법에 의한 안전한 먹을거리를 도시에서 생산해 공급하는 로컬푸드운동(‘지역에서 생산한 먹을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지역 먹을거리 운동)을 확산시켜 생태도시농업을 활용한 공동체 운동과 사회복지운동을 펼치기 위해 인천지역의 노인복지·청소년·어린이도서관·지역아동센터·시민단체와 개인 참가자들이 지난 6월 결성한 단체이다.&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quot;도시생태 농업 확산, 도시농업 연계 복지사업, 친환경 실천사업, 도시농업 교육사업, 먹을거리 공동체 사업 등 5가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가장 먼저 상자텃밭을 보급하고 옥상텃밭과 베란다 농사를 지원해 도시생태농업을 확산시킬 것이다. 또한 독거노인에게는 텃밭과 상자텃밭을 보급하는 등 도시농업과 연계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화하는 친환경 실천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환경체험활동과 농업기술지원을 통한 도시농업 교육사업, 도시농업 먹거리 유통망 확보와 도·농 직거래 장터 개설을 통한 먹거리 공동체 사업도 계획 중이다.&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도시농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quot;과도한 도시화로 인해 도시민들의 삶의 질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 이를 파악한 국가나 지자체도 이미 녹지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펴고 있다. 이런 정책들의 일환인 옥상 녹화사업과 접목해 제도화한다면 충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 이미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도시농업의 긍정적 효과를 인정해 중요한 도시정책의 하나가 된 지 오래이다. 캐나다 밴쿠버는 시민의 44%가 도시농업에 관여하고 있으며, 독일 베를린은 시유지인 커뮤니티 농장에서 시민 8만명이 농사를 짓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도시농업이란 말은 생소하지만 우리나라도 이미 도시농업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주말농장을 통한 농업체험, 도심 곳곳에서 이뤄지는 경작활동이 도시농업의 발전가능성을 말해주고 있다. 다세대, 빌라옥상에서 이뤄지고 있는 농사, 도심의 작은 자투리땅 곳곳에 벌어지고 있는 경작활동, 화분농사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경작활동을 도시농업의 관점에서 네트워크로 묶어내고 도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다양한 풀뿌리 시민운동과 결합한다면 미래는 밝다.&quo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이 기사는 부평신문(&lt;A href=&quot;http://bupyeongnews.com/&quot; target=_sel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bupyeongnews.com&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A&gt;)과 오마이뉴스에 일부 실렸습니다. &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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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개동] 부개3동 ‘길주축제’ 9월 1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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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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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8-29T13:11:21Z</updated>
	    <published>2007-08-29T13:1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color=#d45111&gt;[부개동]&lt;/FONT&gt;&lt;FONT color=#003f88&gt; 부개3동 ‘길주축제’ 9월 1일 개최&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부개3동 동민의 날을 기념해 동 주민들이 어우러지는 한판 대동의 마당인 길주축제가 다음 달 1일 ‘효실천거리’에서 열린다.&lt;BR&gt;&lt;BR&gt;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길주축제는 오전 11시 동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체험마당·전시마당·경연대회·가요제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로 진행된다. &lt;BR&gt;&lt;BR&gt;11시 30분에는 새마을부녀회의 노인식사대접, 12시부터는 한마음풍물패의 길놀이와 요가·고전무용·민요·스포츠댄스 등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부개3동 어린이집과 거인합기도팀 등의 어린이 무대가 이어진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2007년 여름 부개3동 열린학교’ 풍물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공연도 선보인다.&amp;nbsp; &lt;BR&gt;오후 3시 30분부터는 단체게임이 진행되며 동민가요제와 찬조공연을 끝으로 무대행사는 마무리된다. &lt;BR&gt;&lt;BR&gt;주변마당도 다채롭다. 종이접기·한지공예·아이클레이·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마당과 할머니낚시대회·훌라후프 넣기 등의 경연대회, 종이접기·수채화 등의 전시마당, 노인한방진료·무료이미용·어린이나눔장터·재활용장터·먹거리장터 등의 풍성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lt;BR&gt;또한 이날 그동안 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5명의 주민과 3개의 자생단체에 공로패가 수여되기도 한다. &lt;BR&gt;&lt;BR&gt;장윤길 길주축제위원장은 “올해는 후원해준 곳이 늘어 되도록 참가 주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푸짐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gt;또한 “처음으로 동 티셔츠도 맞춰 나눠 입는 등 하나 되는 모습이 기대된다”며 “많이 준비한 만큼 동 주민들에게 즐거운 행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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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산동] 신나는어린이도서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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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08-29T13:10:22Z</updated>
	    <published>2007-08-29T13:10: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color=#d45111&gt;[삼산동]&lt;/FONT&gt;&lt;FONT color=#003f88&gt; 신나는어린이도서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lt;/FONT&gt;&lt;BR&gt;&lt;BR&gt;오는 9월 1일, 영성공원서&lt;BR&gt;&lt;BR&gt;&lt;/STRONG&gt;삼산1동에 위치한 신나는어린이도서관(관장 김미진)이 개관 4주년과 인근 공원 놀이터의 모래 바꾸기를 기념하는 행사를 9월 1일 미래타운2단지 옆 영성공원에서 진행한다.&lt;BR&gt;&lt;BR&gt;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나눔장터, ‘고함쟁이 엄마’의 그림책 읽어주기, 옛날 책·나팔 만들기 등의 어린이 책놀이마당, EM세제·빨래비누·환경수세미 만들기 등의 주부마당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이어서 6시 30분에는 어린이 성교육 인형극 공연, 7시 20분부터는 영화 ‘날아라 허동구’ 상영을 진행한다.&amp;nbsp; &lt;BR&gt;&lt;BR&gt;아울러 주변학교의 스쿨존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와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가고 싶은 놀이터 그리기·놀이터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홍보마당도 마련한다. 오후 7시에는 하루 전날 모래가 교체된 영성공원 놀이터에서 기념식수 등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참가비 3000원을 받는 주부마당을 제외하고 모두 무료이다. &lt;BR&gt;&lt;BR&gt;김미진 관장은 “도시에서 아이들이 유일하게 흙을 밟고 놀 수 있는 곳이 놀이터인데, 이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꿔주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며 “다행히 기회가 닿아 동네 놀이터의 모래를 교체하게 됐고 도서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하게 돼 더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동네 많은 주민들이 참가해 도서관 개관 4주년과 놀이터 모래교체를 축하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lt;BR&gt;&lt;BR&gt;이날 행사는 신나는어린이도서관의 주관으로 미래타운 입주자대표회의와 부녀회, 인천여성회 부평지부,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부평지부, (사)걷고싶은도시만들기 시민연대, 가고싶은 놀이터만들기 운동본부가 공동주최했으며, 한국토지공사 온누리 봉사단과 부평신문이 후원했다. &lt;BR&gt;&lt;BR&gt;한편, 어린이놀이터 모래교체 사업은 한국토지공사 온누리봉사단과 (사)걷고싶은도시만들기 시민연대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며, 부평지역 6개 어린이놀이터를 포함해 인천지역 놀이터 12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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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산동] 부평IC 인근공단 노상주차장 대형차 독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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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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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8-29T13:09:09Z</updated>
	    <published>2007-08-29T13:09: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부평IC 인근공단 노상주차장 대형차 독차지&lt;BR&gt;&lt;BR&gt;화물차 무단주차로 공단 직원들만 피해&lt;BR&gt;&lt;/STRONG&gt;&lt;BR&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00&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uri/upload/152216_7-1.jpg&quot; align=lef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00&gt;&lt;FONT color=#767173&gt;▲&amp;nbsp;노상주차장의 대다수를 화물차와 대형버스, 건설장비들이 차지하고 있다&amp;nbsp;ⓒ장호영&lt;/FON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부평IC사거리에서 콜트악기 방향 갈월로의 노상주차장에 최근 화물차와 건설기계 등의 장기 무단주차가 늘면서 정작 공단 직원들의 승용차가 주차할 곳이 없는데다, 출·퇴근 시 교통정체를 유발하고 있어 개선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제보에 따르면, 공단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된 노상주차장이 얼마 전부터 대형화물트럭과 건설기계, 대형버스들의 차지가 되면서 1대가 주차면 3개를 잡아먹어 공단 직원들의 주차를 어렵게 하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승용차들이 주차선 밖에 주차하고,&amp;nbsp; 불법주차로 단속돼 과태료를 물고 있다.&lt;BR&gt;&lt;BR&gt;차고지에 주차하지 않고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 대형화물차들은 단속이 안 되고, 어쩔 수 없이 주차선 밖에 주차한 애꿎은 승용차만 단속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아울러 출·퇴근 시간에는 대형화물차들의 주차로 인해 가뜩이나 교통정체를 겪는 천대고가교가 더욱 심한 교통 혼잡을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이에 공단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임아무개씨는 지난달 31일과 이달 13일 부평구 홈페이지 ‘구정에 바란다’에 글을 올려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 임씨는 “오늘도 출근시간에 대형화물차 등으로 인해 20분 간 갈월로에서 시간을 허비했다”며 “승용차의 불법주차는 단속하면서 왜 대형차량들은 방치하냐”고 불만을 토로한 후, 실제적인 개선책이 마련될 때까지 계속 글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한편, 부평구 교통단속팀은 “주차 라인 안쪽 주차는 단속 대상이 아니다”, 교통지도팀은 “영업용 화물차의 밤샘주차만 단속 가능하다”, 건설행정팀은 “건설기계에 대해서만 주차 못하게 계도한 상황”이라고 각기 다른 입장을 밝혀, 부서간 업무 혼선으로 실제 개선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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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야 반가워, 같이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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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08-29T13:05:33Z</updated>
	    <published>2007-08-29T13:05: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경제야 반가워, 같이 놀자&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일신초교 ‘어린이 경제캠프’&lt;BR&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건전한 경제가치관·올바른 경제생활태도 습득&lt;BR&gt;&lt;BR&gt;&lt;/STRONG&gt;&lt;BR&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00&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194809_4.jpg&quot; align=lef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00&gt;&lt;FONT color=#767173&gt;▲ 경제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국가가 운영하는 재료판매상에서 상품의 재료를 ‘힘(HIM)’화폐를 주고 구입하고 있다&lt;/FONT&gt;&lt;/TD&gt;
&lt;TD width=5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8d3901&gt;“예쁜 네일아트 그려드려요. 열손가락 다 그리는 데 500힘입니다. 자, 어서 와서 네일아트 그리고 가세요” &lt;BR&gt;“풍선으로 만든 귀여운 푸들 사가세요. 50힘입니다” &lt;BR&gt;&lt;/FONT&gt;&lt;BR&gt;8월 23일, 아직 여름방학 중인데도 일신초등학교 1학년 1반 교실은 마치 시장이나 지하상가에 들어선 것처럼 시끌벅적했다. 34명의 어린이들은 만든 물건이나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상점을 열어 손님들에게 파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떤 어린이들은 여러 명이 함께 동업해 얻은 수익금을 골고루 분배하기도 했다. 어린이들이 물건 값으로 주고받는 화폐는 ‘힘(HIM)’이었다. ‘힘’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정한 화폐단위다. &lt;BR&gt;&lt;BR&gt;김민지(삼산초 5)·정효연(산곡북초 6)·이민아(산곡남초 6) 어린이는 함께 네일아트 상점을 열었다. 장사가 잘 안 돼 몇 시간 동안 교사 한 명밖에 손님을 받지 못했다. 어린이들은 광고대행업을 하거나 다른 상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버는 상황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lt;BR&gt;&lt;BR&gt;정효연 어린이는 “집에서 특별히 경매에 가져올 물건이 없어 직접 그림을 그려서 팔았는데, 가장 높은 가격에 팔려 그 때가 가장 기뻤다”며 “상점을 열었을 때는 시장놀이 분위기 같긴 했지만 재밌는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lt;BR&gt;&lt;BR&gt;이날 낯 설은 풍경은 일신초교(교장 경형성)가 북부교육청 지정으로 인천 북부초등사회과교과연구회와 공동으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 경제캠프. 해를 거듭할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50명에 1개 반을 구성해 진행했지만, 올해는 북부교육청의 지원 확대로 부평지역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 총 68명이 2개의 반을 구성해 지난 21일부터 3일간 캠프를 진행했다. &lt;BR&gt;&lt;BR&gt;첫날 ‘경제야 반가워’에서는 희소성 개념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각 반마다 나라이름 ·화폐이름 정하기 등을 진행하며 경제공동체를 구성했으며, 장사를 진행할 사업에 대해 구상했다. &lt;BR&gt;&lt;BR&gt;둘째 날 ‘경제야 놀자’에서는 어린이들이 각자 집에서 가져온 물건을 경매를 통해 사고파는 체험을 해봤으며, 첫째 날 구상한 사업에 대해 각자 준비한 광고마케팅을 진행한 뒤 시장을 개설했다. 어린이들은 사업을 하며 세금도 내고 인플레이션도 경험하는 등 실물경제를 익혔다. &lt;BR&gt;&lt;BR&gt;셋째 날 ‘경제는 내 친구’에서는 한국은행 화폐금융 박물관과 우리은행 은행사 박물관을 둘러보며, 이틀 동안 교실에서 경험했던 경제를 실제 현장학습 활동을 통해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lt;BR&gt;&lt;BR&gt;이번 경제캠프에 참가한 학생의 어머니 김미애씨는 “어린이들이 직접 사회를 구성하고 경제활동을 하며 재밌게 공부하는 걸 보니 기쁘다”며 “그동안 사교육에서 하는 경제캠프는 비싸서 엄두를 못 냈는데 이렇게 학교에서 직접 배우니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lt;BR&gt;&lt;BR&gt;곽재희 북부초등사회과교과연구회장은 “어렸을 때부터 경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건전한 경제가치관, 올바른 경제생활 태도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직 교과과정에 경제를 배우는 시간이 많지 않은 게 사실이지만, 최근 경제수업에 대한 교사연수가 생기면서 점차 확대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경제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수업이 모든 학교에 확대된다면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인으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한편, 어린이 경제캠프는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경제교육정보센터(한진수 교수)에서 개발한 에스이씨(SEC=교실에서의 작은 경제) 프로그램을 재구성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교실에서 ‘작은 경제 공동체’를 실제처럼 구성해 각종 경제현상과 기업 활동을 경험하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경제지식을 시뮬레이션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교육하는 것이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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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와 학생 절반 ‘오십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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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08-29T13:04:30Z</updated>
	    <published>2007-08-29T13:04:3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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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교사와 학생 절반 ‘오십견’&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스트레스 해소 노력과 바른 자세 중요&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45%; TEXT-ALIGN: justify&quot;&gt;여름철 오랜 시간 공부와 스트레스로 인해 뒷목과 어깨가 뻣뻣하고 허리가 아픈 증상을 호소하는 교사와 학생들이 절반에 달하는&amp;nbsp;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교육전문 취업포털 에듀잡과 한국의학연구소(KMI)가 공동으로 교사와 학생 총 1339명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현황’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중 8명 정도의 응답자가 현재 본인의 신체 상태가 좋지 않다고 응답했다. &lt;BR&gt;&lt;BR&gt;특히, 이번 설문에 참여한 교사 240명 중 82.5%가 현재 자신의 신체 중 아픈 곳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 중 4.2%는 몸 전체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등 건강에 문제가 있는 교사의 비율이 상당히 높았다. 현재 아픈 곳이 없다고 답한 교사는 17.5%에 불과했다. &lt;BR&gt;&lt;BR&gt;학생도 교사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설문 참여 학생 1099명 중 81.9%가 현재 아픈 곳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아픈 곳이 없다고 답한 학생은 18.1%에 불과했다. &lt;BR&gt;하루에도 몇 시간씩 팔을 들고 힘을 줘 판서를 하거나 목을 많이 사용하는 교사의 경우 허리·어깨·목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복수 응답한 설문 결과, △허리 40.4% △어깨 37.8% △뒷목 35.1% △머리 31.4% △목 24.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오랜 시간 앉아 있는 학생들 역시도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응답자가 44.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머리 34.6% △뒷목 33.3% △어깨 28.7% △배 25.2% △눈 22.8% 등이 뒤를 이었다.&amp;nbsp; &lt;BR&gt;&lt;BR&gt;한편,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는 현재 신체 통증의 원인에 대해서는 업무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원인으로 꼽았다. 교사의 경우 현재 자신의 신체통증의 원인으로(복수응답) △업무스트레스가 58.6%로 가장 많았으며 △불량한 자세 45.5% △안 좋은 습관 24.7% △수면부족 23.7% △대인관계 스트레스 20.2% △불규칙한 식사 18.2% △술. 담배 습관 10.1% 등의 순으로 답했다. &lt;BR&gt;&lt;BR&gt;학생들의 경우는 자신의 불량한 자세라고 지적한 응답이 56.8%로 가장 많았으며, 공부 스트레스도 56.0%로 과반수이상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안 좋은 습관 32.4% △불규칙한 식사 23.4% △대인관계 스트레스 19.9% △수면부족 18.7% 등의 의견이 있었다. &lt;BR&gt;&lt;BR&gt;하지만, 현재 자신의 신체 통증에 대해서 대부분의 교사와 학생들이 별 다른 조치 없이 그냥 방치해 두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lt;BR&gt;교사는 통증에 대해 33.8%가 그냥 참는다고 응답했으며, 학생들은 이보다 더 많은 51.0%가 참고 생활하고 있다고 답했다. &lt;BR&gt;이밖에 교사는 △양병원을 이용하거나(32.5%) △한방병원을 이용한다(14.2%)는 응답이 많았으며, 학생들의 경우는 △양병원을 이용한다(23.7%)와 △약국을 이용한다(9.5%)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lt;BR&gt;&lt;BR&gt;이해선 한국의학연구소 소장은 “학생들의 경우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보다는 바르지 못한 자세가 통증의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평소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통증이 있을 시에는 조기에 전문가와 상의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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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삼산농수로에 도로건설 기정사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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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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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8-17T09:52:03Z</updated>
	    <published>2007-08-17T09:52:0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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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시, 삼산농수로에 도로건설 기정사실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구에 도로건설 전제 3가지 안 의견 물어&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nbsp;생태하천 조성 요구한 시민단체·주민 반발&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quo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165121_9-1.jpg&quot;&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인천시의 서부간선수로 삼산농수로 구간에 대한 도로건설 계획이 기정사실화되면서 그동안 생태하천 조성을 요구했던 시민단체와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amp;nbsp; &lt;BR&gt;시는 삼산농수로에 대한 도로건설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 조사(&lt;A href=&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php?table=uri&amp;where=ALL&amp;search_step=1&amp;category=삼산동&amp;query=view&amp;uid=1569&amp;p=2&quot;&gt;&lt;FONT color=#8f0197&gt;관련기사 2007.4.3.&lt;/FONT&gt;&lt;/A&gt;)를 토대로 한 3가지 도로건설 기본계획 검토(안)을 부평구와 계양구에 전달하고 각 구의 의견을 이달 21일까지 올려달라고 요청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lt;BR&gt;&lt;BR&gt;기본계획 검토(안)의 기본 내용을 살펴보면 도로공사 구간은 부평구 삼산동(청천로)에서 계양구 서운동(봉화)까지 1.57㎞이며, 도로건설을 전제로 전체 30m 폭의 삼산농수로에 왕복4차로 도로를 오른쪽 또는 왼쪽에 놓거나 또는, 분리 4차로로 양쪽 끝에 놓고 나머지 공간은 수로와 수변도로가 포함된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3가지 안으로 공사를 진행할 시 예상되는 사업비는 285억~576억원까지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검토(안)은 28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1안을 가장 타당한 것으로 제시했다.(도면 참조) &lt;BR&gt;&lt;BR&gt;시는 이 안을 바탕으로 각 구의 의견을 듣고, 다음 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후 10월 안에 노선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 도시계획시설(도로) 변경 결정을 위해 도시계획위원회에 안을 상정하고 내년 8월에는 착공할 예정이다. &lt;BR&gt;시의 안에는 시민단체와 지역주민들이 계속 주장해왔던 삼산농산물시장 옆의 외곽순환도로 아래 도로개설은 반영되지 않아 큰 반발을 낳고 있다. &lt;BR&gt;&lt;BR&gt;‘삼산동 농수로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김형회 집행위원장은 “지역주민 대다수가 원치 않는 도로건설을 전제한 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시는 친수공간으로 수변공원을 조성한다고 했지만 이것은 주민들이 진정으로 바랐던 생태하천 조성이 아니기에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부평구 의회 박종혁 의원도 “용역 발주 시 외곽순환도로 하부에 도로를 놓는 안을 함께 검토해달라는 요청을 분명히 했는데 왜 반영이 안 됐는지 모르겠다”며 “주민자치위원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등과 함께 적극적으로 문제제기 하겠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에 대해 인천시 도로과 담당공무원은 “외곽순환도로 하부에 도로를 놓는 것은 검토할 대상이 아니었고 도로와 인접한 부천시에서 반대하고 있다”며 “부평로·계양로·장제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계양구와 부평구를 잇는 도로의 필요성과 주민들의 생태하천 조성 요구가 함께 반영된 타당한 검토(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달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은 충분히 반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lt;BR&gt;&lt;BR&gt;한편, 부평구는 이해 당사자인 삼산1동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19일까지 전달해달라는 공문을 삼산1동사무소에 전달했으며, 수렴된 의견을 그대로 인천시에 전달할 방침이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height=40&gt;&lt;A href=&quot;mailto:bpnewsjang@hanmail.net&quot;&gt;&lt;FONT color=#0000ff&gt;장호영 기자&lt;/FONT&gt;&lt;/A&gt; (2007.08.1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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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구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 9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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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08-17T09:49:37Z</updated>
	    <published>2007-08-17T09:4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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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부평구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 9곳&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각별한 주의와 교통안전시설 점검 필요&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어린이 보행 시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lt;BR&gt;경찰청이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이하 교통공단)과 합동으로 2006년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부평구에 어린이 보행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이 9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청천2동 쌍용아파트 ▲부평4동 중앙파출소 ▲부평4동 개흥초교 부근에서 각각 5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부개3동사무소 앞 대동길 ▲산곡동 우성아파트 부근에서 각 4건, ▲갈산2동 대동아파트 ▲부개1동사무소 부근 ▲십정1동 그린프라자약국 앞 노상 ▲신협(?) 앞 노상에서 각 3건 등 3건 이상 어린이 보행교통사고가 발생한 곳은 모두 9곳이다. &lt;BR&gt;&lt;BR&gt;부평경찰서는 우성아파트와 신협 앞 노상의 정확한 위치를 시스템 상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개흥초교 부근의 경우 스쿨존임에도 불구, 5건 모두 어린이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라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amp;nbsp; &lt;BR&gt;또한 그동안 인도 설치에 대한 찬·반 논란이 많았던 부개3동 대동길이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에 포함됨에 따라 향후 인도 설치 주장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lt;BR&gt;전국적인 조사 결과를 보면, 2006년 한 해 경찰에 접수된 어린이 피해 교통사고 중 반경 200m 내에서 3건 이상 발생한 지점(사망사고 포함 시 2건 이상)으로 총 408개소가 선정됐다.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경기도가 68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은 33개소로 4번째로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점이 많았다. 인천에서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amp;nbsp; 남구 학익소방파출소 부근이 7건으로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lt;BR&gt;&lt;BR&gt;교통공단이 전국 408개소의 지점 중 상위 30개소에 대해 현장 조사한 결과 불법주차와 노점상으로 인한 시인성 불량이 사고 다발의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으며,&amp;nbsp; 속도 저감시설 등 교통안전시설 미비가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교통공단은 방호울타리와 과속방지시설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불법주정차를 단속해 보행공간을 확보하는 개선책을 제시했다. &lt;BR&gt;&lt;BR&gt;경찰청은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 지점에 대해 지방경찰청을 통해 지역별로 교통공단과 지자체, 교육청과 협조해 지점별 교통안전시설 개선과 교통안전교육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인터넷과 차량 네비게이션 업체 등에 어린이 교통사고 잦은 지점에 대한 자료를 제공해 운전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아울러 교통공단과 합동으로 매년 어린이 교통사고 잦은 지점을 분석하고 올해 8월 말부터는 노인 보행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분석해 이에 대한 지점별 맞춤식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height=40&gt;&lt;A href=&quot;mailto:bpnewsjang@hanmail.net&quot;&gt;&lt;FONT color=#0000ff&gt;장호영 기자&lt;/FONT&gt;&lt;/A&gt; (2007.08.1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인쇄 및 목록보기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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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미국쇠고기 감시단’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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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08-17T09:45:27Z</updated>
	    <published>2007-08-17T09:45:2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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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인천 ‘미국쇠고기 감시단’ 뜬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감시 인천운동본부 발족&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lt;BR&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25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250&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163640_11-1.jpg&quot; align=left&gt;&lt;/TD&gt;
&lt;TD width=25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50&gt;&lt;FONT color=#767173&gt;&lt;/FONT&gt;&lt;/TD&gt;
&lt;TD width=25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최근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인 척추뼈가 발견돼 수입 중단에 대한 목소리가 높지만 롯데마트에 이어 이마트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 시작되면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감시단 활동을 시작했다. &lt;BR&gt;&lt;BR&gt;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인천여성회,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등 인천지역 11개 단체로 구성된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감시 인천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9일 남구 관교동 이마트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을 촉구했다. 또한 운동본부는 이후 대대적으로 시민감시단을 모집해 3불운동(안 팔고, 안 사고, 안 먹기)을 벌이는 동시에 학교급식과 미국산 쇠고기 판매 업소에 대한 감시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7월 미국산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인 척추뼈가 발견돼 정부가 ‘쇠고기수입 위생조건’에 따라 수입중단을 조치할 수 있음에도 불구, 검역중단에 그쳤다고 밝히고, 이는 지난 2006년 일본이 같은 상황에서 수입중단을 조치한 것과 비교하면 한국정부가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뒷전에 두고 있음을 잘 알 수 있다고 비난했다. &lt;BR&gt;&lt;BR&gt;또, 이런 상황에서도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주장하며 오히려 미국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며,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즉각 중단하고 업체들이 유통한 쇠고기도 전량 회수해 폐기해야하며, 대형마트들은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말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lt;BR&gt;&lt;BR&gt;장금석 인천연대 사무처장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영국 내에는 1만5000명이 자신이 광우병 환자인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으며, 미국 내에는 드러난 환자 이외에 최소 2만5000명에서 6만5000명 정도의 비공식적 인간 광우병 환자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안전하다는 정부의 말은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정정민 인천여성회 지역위원장은 “600도의 고온과 포르말린에도 없어지지 않는 게 광우병 전염물질인데 국민이 마루타도 아니고 위험한 미국산 쇠고기를 먹이는 게 말이 되느냐”며 “대형마트들도 당장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lt;BR&gt;&lt;BR&gt;한편, 운동본부는 이후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미국산 쇠고기 3불운동과 소비자 반대 선언운동을 조직하고, 시민감시단을 대대적으로 모집해 식육업체·음식점·대형마트 등 판매업소와 학교급식에 대한 감시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지역의 모든 네티즌들이 참가할 수 있는 사이버 활동을 전개하고 이달 25일과 다음달 13일을 ‘광우병 잡는 날’로 지정해 집중 감시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height=40&gt;&lt;A href=&quot;mailto:bpnewsjang@hanmail.net&quot;&gt;&lt;FONT color=#0000ff&gt;장호영 기자&lt;/FONT&gt;&lt;/A&gt; (2007.08.1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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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으로 배우니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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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평신문장기자</name>
	    </author>
	    <updated>2007-07-18T11:27:53Z</updated>
	    <published>2007-07-18T11:27: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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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sbj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극으로 배우니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요”&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sesbj align=middle&gt;&lt;FONT size=3&gt;&lt;STRONG&gt;&lt;BR&gt;인천 부원여중, 아주 특별한 도덕수업&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content&gt;
&lt;P align=center&gt;&lt;BR&gt;
&lt;P align=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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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width=250&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202551_4-3.jpg&quot; align=left&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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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250&gt;&lt;FONT color=#767173&gt;&lt;/FONT&gt;&lt;/TD&gt;
&lt;TD width=25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50%; TEXT-ALIGN: justify&quot;&gt;“오늘은 ‘너는 특별하단다’라는 주제로 ‘왕따’문제에 대해 배워보도록 해요. 지난주에 만들었던 줄인형을 가지고 진행해봅시다. 자, 지금부터 우리는 각자 가지고 있는 인형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인형의 마음이 되서 인형을 움직여보도록 합시다” &lt;BR&gt;&lt;BR&gt;“이제부터는 우리 모두가 숲속 마을의 주민들이 된 거에요. 그런데 이 마을에는 규칙이 있어요. 마을주민을 만나면 서로 인사하고 상대방이 마음에 들면 별표 스티커를,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동그란 전표를 몸에 붙여주는 겁니다. 주민들은 한 번씩 밖에 못 만나요. 자, 시작합시다” &lt;BR&gt;&lt;BR&gt;부원여중의 한 학급에서 지난 13일 진행된 도덕수업에서 학생들은 줄인형을 움직이며 왕따문제를 함께 고민했다. 이날 인천문화재단에서 파견된 강사들은 학생들에게 동그란 전표만을 받은 인형도 소중한 존재임을 말하며 사람은 어느 누구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임을 알려줬다. &lt;BR&gt;&lt;BR&gt;인천부원여자중학교(교장 오재환) 1학년 1반 44명의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극으로 배우는 아주 특별한 도덕수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lt;BR&gt;인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학교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amp;nbsp; 재단에서 파견한 김원범 외 3명의 강사들이 매월 2회씩의 극 도덕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극 수업은 강사들이 중학교 1학년의 도덕교과서를 토대로 짠 강의안이 바탕이다. 그동안 상황극·즉흥극·라디오극·줄인형극 등을 12회째 진행됐다. 강사들은 모두 연극·뮤지컬·마임·극작가 등의 전문 강사들이다. &lt;BR&gt;&lt;BR&gt;남지원 학생은 “이상한 샘물이라는 상황극을 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샘물이 있는데 이것을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친구들의 다양한 가치관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도덕수업이 교과서만 가지고 하면 졸리고 재미없는 게 사실인데, 극 수업을 통해서는 쉽고 재밌게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도덕수업은 계속 이렇게 진행하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lt;BR&gt;&lt;BR&gt;황영선 도덕교사는 “교과서만으로 학생들에게 환경·노인·통일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가치관을 전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 극을 통해서는 학생들이 자기 것으로 쉽게 받아들여 정말 좋은 수업 방식 인 것 같다”며 “1개반 밖에 진행할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고 전체 반에서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upyeongnews.com/new/kimsboard7/bbs/table/news/upload/202420_4-2.jpg&quot;&gt; &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이 기사는 부평신문(&lt;/STRONG&gt;&lt;/FONT&gt;&lt;A href=&quot;http://bupyeongnew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http://bupyeongnews.com&lt;/STRONG&gt;&lt;/FONT&gt;&lt;/A&gt;&lt;FONT size=3&gt;&lt;STRONG&gt;)에도 실렸습니다.&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연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oJt&amp;amp;tagName=부원여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원여중&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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