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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지 민족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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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1: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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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PM 박재범, 실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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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1:47:44Z</updated>
	    <published>2009-09-08T01:47: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P&gt;&amp;nbsp;박재범 마이스페이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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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소주, 조선일보 무너뜨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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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치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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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1T18:39:07Z</updated>
	    <published>2009-06-11T18:39: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언소주, 이번엔 조중동 넘어뜨릴 수 있을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06/08 20:58 현장 속으로 &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이곳은 대한민국 언론 민주주의 역사와 소비자 운동 역사에 한획을 긋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석하신 기자분들은 이 장면을 잘 담아가시기 바랍니다.&quot;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2008 촛불정국에서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으로 탄생했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이하 언소주)'이 다시한번 불매운동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중동이 왜곡보도로 시민들을 우롱하고, 기득권 층의 기관지 역할을 해왔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조선일보 사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언소주의 김성균 대표는 &quot;&lt;한겨레&gt;, &lt;경향&gt;에 광고를 싣지 않고 조중동에만 집중적으로 광고를 싣는 기업을 선정해 온오프라인 불매 서명, 제품과 기업에 대한 불만사항 접수, 제품 유해성분을 판별해 소비자에 홍보, 신문에 대상 기업 불매광고, 제품하자 불량 수집, 1인 시위 등 전방위적인 운동을 펼칠 예정&quot;이라고 밝혔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번째로 선정된 기업은 '광동제약'입니다. 불매 대상제품은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광동쌍화탕, 광동탕, 거북표우황청심환, 광동경옥고' 등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광동제약은 지금까지 '조중동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해왔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언소주의 불매운동은 이전의 '안티조선' 운동의 차원을 뛰어넘어 일반시민, 즉 '소비자의 권리로 광고주 불매운동을 한다'는 발상으로,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로 조중동에 광고를 싣는 기업에 광고중단을 요구하는 '오늘의 숙제' 캠페인을 벌이며 네티즌들에게 '획기적이고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당시 조중동에 대한 기업광고와 지면이 줄어드는 등 상당한 타격을 입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언소주 운동은 이명박 정권의 네티즌 탄압으로 법정재판에 세워져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언소주는 당시 법원이 네티즌들의 집단적 항의전화를 업무방해라고 판결하면서도 광고주 명단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불매운동에 나서는 것은 정당한 소비자운동이라고 밝힌 점에 주목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김 대표는 “기업에 직접 전화를 걸어 광고 중단을 요구하는 것보다 재판부도 인정한 불매운동을 통해 해당 기업의 제품을 사지 않는 것이 회원들의 부담을 줄이면서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며 “법원 판결 후 법률·경영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회원들과 고민 끝에 결정한 운동 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참가한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단호히 밝혔습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민주주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주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언소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소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불매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매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조선일보짜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선일보짜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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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통운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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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채치수</name>
	    </author>
	    <updated>2009-05-18T10:51:57Z</updated>
	    <published>2009-05-18T10:51: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대한통운 광주지회 1지부장 박종태씨의 죽음..............&lt;/P&gt;
&lt;P&gt;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얼굴도 모르는 그의 죽음을 보면서, 2년전 일했던&amp;nbsp;대한통운에서 &lt;택배포장&gt; 알바가 생각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 가산디지탈 단지역 앞에 있는 작은 대한통운 지점이었다.&lt;/P&gt;
&lt;P&gt;하는 일은 물건이 넘어오면, 주소대로 분류를 해서, 알맞은 상자에 싸고,,,&lt;/P&gt;
&lt;P&gt;그것을 각 각의 트럭에다가&amp;nbsp; 옮겨 싣는 일이었다.... (말이 택배지 무거운건 25kg 넘는 것도 있음.. 특히 자동차밧데리.. 졸라 무거움...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그리 긴 시간을 아르바이트을 한 것은 아니지만, 아르바이트는 매우 힘겨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일단, 가장 짜증났던 것은 &lt;밥&gt;을 안주는 것,, 시간당 4750원 받는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체적인 힘을 많이 쓰게 되는 택배 일인데,,, 미친놈들이 밥을 안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밥은&amp;nbsp; 굶던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먹던지,,, 도시락을 싸오던지,,, &quot;니가 알아서 하세요'다...&lt;/P&gt;
&lt;P&gt;&amp;nbsp;밥값을 따로 챙겨주는 것도 아니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두번째로&amp;nbsp;&amp;nbsp;ㅈ 같은 것은,&amp;nbsp; 출퇴근 시간 체크였다. 이게 참 이상하게 되어있다. &lt;/P&gt;
&lt;P&gt;&amp;nbsp;출 퇴근시, 지문인식으로 체크 하도록 되어 있는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11시 출근 8시 퇴근이면,&amp;nbsp; 예컨데,&amp;nbsp;10시 30분에 와서&amp;nbsp;일을 하는 것은&amp;nbsp; 월급에 더 쳐주는 것이 아닌데 비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몸이 너무 안좋아서 7시 30분에 퇴근했다. 하면,,,, 완전 졸라 치사하게 30분&amp;nbsp;빼고 월급이 나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일을 하다보면,,, &amp;nbsp;잔업 &amp; 특근도 하게 되는데,, 때론는 저녁 12시 까지 하기도 했다. 그런데, 정말 유도리 없게,, 전날 일을 시키면 보통&amp;nbsp;다음날&amp;nbsp; 약간 출근시간의 조정을 해주거나 해야 마땅한 건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출근 시간에 단 1분의&amp;nbsp;배려가 없었다...&amp;nbsp;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내가 경험한 대한통운이란 이런 회사였다 ㅜ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그거&amp;nbsp;알바생들&amp;nbsp;한테 10분의 임금 더 쳐주면,,&amp;nbsp; ㅅㅂ 회사 부도 나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조낸 쫀쫀하고, 치사한 회사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번에&amp;nbsp; 고박종태씨가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의 하나가&amp;nbsp; 노조 &amp; 회사가 합의한 '30원' 인상을&lt;/P&gt;
&lt;P&gt;회사에서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에 있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대한통운 나름&amp;nbsp;우리나라에서 오래된&amp;nbsp;기업이고,,, 연 매출액도 꽤 되는 나름&amp;nbsp; 튼튼한 기업이라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경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좀 더 노동자 &amp; 알바생들을&amp;nbsp; 배려해 주는 기업으로 되길&amp;nbsp;진심으로 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대한통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한통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박종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종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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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쪽, 북 로켓발사 &quot;요격하겠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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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채치수</name>
	    </author>
	    <updated>2009-03-27T17:56:31Z</updated>
	    <published>2009-03-27T17:56: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日, 北 로켓발사 ‘대국민 경계령’…“군국주의 부활”&lt;!-- TITLE END --&gt; &lt;/P&gt;
&lt;DD&gt;&amp;nbsp;&lt;FONT color=#8794a1&gt;&lt;SPAN class=name&gt;경향닷컴 고영득기자 ydko@khan.co.kr&lt;/SPAN&gt;&lt;!-- &lt;span class=&quot;textBar&quot;&gt;ㅣ&lt;/span&gt;경향신문--&gt;&lt;/FONT&gt; &lt;/DD&gt;
&lt;P class=total_re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location.href='#reView'&quot;&gt;&amp;nbsp;&lt;/P&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article_txt id=bodycontex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align=right bgColor=#ffffff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BODY START --&gt;북한의 로켓 발사가 사실상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 가운데 일본 정부가 ‘대 국민 경계령’을 내리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lt;BR&gt;&lt;BR&gt;27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국민에게 전달할 방침”이라면서 “(국민들은) TV나 라디오가 전하는 정보에 귀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lt;BR&gt;&lt;BR&gt;가와무라 장관은 그러면서 “통상적으론 북한 미사일이 일본 영역내에 떨어지는 일은 없다”고 강조하면서 “국민은 평상처럼 생활 및 업무를 계속하면 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일본 북부 해안 도시들은 이미 핫라인과 비상본부를 설치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북한의 로켓 파편 낙하에 대비한 안전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lt;BR&gt;&lt;BR&gt;일본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자국민의 안전 보호를 명목으로 북한의 로켓(미사일) 발사를 기정사실화함과 동시에 ‘미사일을 이용한 요격’을 정당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결코 “미사일이 일본 영역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가와무라 장관의 말이 이를 뒷받침한다.&lt;BR&gt;&lt;BR&gt;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안전보장회의 결정을 거쳐 북한의 인공위성 또는 장거리 탄도미사일에 대한 파괴조치 명령을 발동했다. 일본이 미사일 파괴명령을 발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t;BR&gt;&lt;BR&gt;이 명령에 따라 자위대는 시즈오카(靜岡)현 항공자위대 요코마쓰(浜松)기지에 있는 지대공 유도 패트리엇(PAC3)을 28일 육상자위대 아키타(秋田), 이와테(岩手) 등 두 기지로 이동하고, 도쿄 방위성 본부와 사이타마(埼玉)현 아사카(朝霞)주둔지 등의 도심에도 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해상배치 요격 미사일(SM3)을 탑재한 이지스함 곤고, 초카이호를 동해쪽으로, 미사일을 레이더로 포착하는 이지스함 기리시마호를 태평양에 각각 배치한다. &lt;BR&gt;&lt;BR&gt;일본 정부의 ‘북한 로켓 요격’ 방침은 곧 일본이 한반도를 향해 대응 미사일을 날리겠다는 뜻으로도 풀이돼 주목된다. 이에 일본이 이번 기회에 대놓고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게 아니냐는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lt;BR&gt;&lt;BR&gt;평화네트워크 정욱식 대표는 일본의 이같은 행동을 “정치적 쇼”라고 단정했다. 정 대표는 “일본이 북한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을 확률도 거의 없으면서도 이렇게 호들갑을 떠는 이유는 최근 지지율이 바닥을 치며 궁지에 몰린 아소 정권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속셈”이라며, 나아가 “일본의 평화헌법 정신을 무시하고 자위대를 재무장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일갈했다.&lt;BR&gt;&lt;BR&gt;앞서 일본은 3월 초 소말리아 해협에 첨단 미사일과 대함 어뢰로 중무장한 해상자위대 소속 정예 구축함 두 척을 파견했다.&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일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북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쪽발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쪽발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요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격&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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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린턴 &quot;북한미사일 발사&quot; 제제 하겠다 - 한국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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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치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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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27T17:45:36Z</updated>
	    <published>2009-03-27T17:45:3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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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북 미사일 발사 초읽기] 클린턴 &quot;발사땐 대가 치를 것&quot;&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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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북 미사일 발사 초읽기] 클린턴 ''발사땐 대가 치를 것''&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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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lt;/SCRIPT&gt;
 
&lt;P class=date&gt;한국일보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3.27 03:07&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EM&gt;| &lt;/EM&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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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일본, 이지스함·패트리엇 미사일 이동 배치 &lt;BR&gt;북한이 미사일을 발사대에 장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일본 등이 미사일 발사가 유엔결의 위반이라는 원칙을 재천명하는 등 대응 태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lt;BR&gt;&lt;BR&gt;멕시코를 방문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도발적 행동'으로 규정하고 &quot;북한이 발사를 강행하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 문제를 제기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quot;북한이 실제로 미사일을 발사하면 대가를 치를 것&quot;이라고 경고한 뒤 &quot;6자회담에도 영향을 줄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제프 모렐 국방부 대변인은 &quot;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quot;며 &quot;북한이 발사하는 것이 위성이든 미사일이든, 유엔 안보리 결의 1718호를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발사에 반대한다&quot;고 말했다. 발사 반대가 군사적 조치의 가능성을 의미하느냐는 질문에는 &quot;아니다&quot;고 밝혔다. 미국이 향후 어떤 제재를 취할지를 언급하지 않아 대응책 마련에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유엔 결의 1718호는 군사적 대응조치를 배제하고 있다. &lt;BR&gt;&lt;BR&gt;일본 정부는 27일 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북한이 발사할 물체가 일본 영토에 떨어질 경우에 대비한 파괴조치명령을 발동하고 이지스함과 패트리엇 미사일을 배치하기로 했다. &lt;BR&gt;&lt;BR&gt;방위성 장관이 자위대법에 근거, 파괴조치명령을 내리면 자위대는 '낙하에 따라 인명이나 재산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물체'를 실시간 요격할 수 있다. 하지만 북한의 발사체가 일본에 낙하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lt;BR&gt;&lt;BR&gt;방위성은 명령발동 직후 해상 요격용 스탠더드미사일3(SM3)을 탑재한 이지스함 '곤고'와 '조카이'를 사세보(佐世保) 기지에서 동해로 보낼 예정이다. 항공자위대 하마마쓰(浜松) 기지의 지상 요격미사일 패트리엇3(PAC3)도 북부 아키타(秋田), 이와테(岩手)현 자위대 기지로 이동, 배치된다. &lt;BR&gt;&lt;BR&gt;&lt;A target=new&gt;요미우리(讀賣)신문은 사세보 기지에 입항한 이지스함 2척과 아오모리(靑森)항에 정박한 이지스함 1척 등 SM3를 탑재한 미 7함대 소속 구축함 5척이 동해와 태평양 등에서 작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lt;/A&gt;&lt;BR&gt;한편 중국은 북한의 발사 이후 대처 수위 및 방안에 대해 미국, 일본과는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우다웨이(武大偉) 외교부 부부장은 24일 안보리의 대북 제재에 찬성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발사체를 요격할 경우 동북아 안정에 미칠 파장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 스인홍(時殷弘) 런민(人民)대 교수는 &quot;미국과 일본이 북한 발사체를 요격하면 엄중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고 요격하지 못하면 대북 위협수단을 잃게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북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미사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사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클린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클린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요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격&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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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심판결 선고유예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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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치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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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26T22:16:39Z</updated>
	    <published>2009-03-26T22:16:3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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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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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 AD kisa top banner include END --&gt;&lt;/P&gt;
&lt;P&gt;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에 참가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가 정식재판을 청구한 이들에게 선고유예 판결이 내려졌다. 선고유예란, 유죄가 인정되지만 처벌 필요성이 미약하다는 판단 아래 선고를 유예하고 2년이 지나면 면소되는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다. &lt;/P&gt;
&lt;P align=justify&gt;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선희 판사는 16일 지난해 5월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터리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혐의(일반교통방해 등)로 기소된 이아무개(33)씨 등 3명에게 벌금 5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김 판사는 “유죄는 인정되지만, 많은 참가자 중 이씨를 비롯한 극히 일부만 체포돼 기소됐고 단순 참가자에 불과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lt;P align=justify&gt;이 법원 형사7단독 김진영 판사도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아무개(24)씨에게 마찬가지 이유로 벌금 5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법원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한 촛불집회에서 연행된 피고인 일부에게만 엄한 책임을 묻는 것은 가혹하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무죄를 주장한 이씨 등과 검찰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lt;P align=justify&gt;검찰은 촛불집회 연행자 1200여명을 지난해 10월부터 벌금 50만~3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벌금형의 약식명령 청구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일부에게 1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되고 있는 가운데, 선고유예 판결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박현철 기자 &lt;A href=&quot;mailto:fkcool@hani.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fkcool@hani.co.kr&lt;/FONT&gt;&lt;/U&gt;&lt;/A&gt;&amp;nbsp;(한겨레 기사)&lt;/P&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촛불시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시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선고유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고유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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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개편 들어갑니다.ㅋㅋ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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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채치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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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21T00:54:16Z</updated>
	    <published>2008-12-21T00:54: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7년에 블로그를 조금 했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8년에는 거의 뭐 없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엔 재미있게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커밍순~~&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진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채치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치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z0S&amp;amp;tagName=민족주의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족주의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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