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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관령 감자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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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비작물 헤어리베치 씨종자 국내 최초 생산 돌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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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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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 align=middle&gt;&lt;FONT class=title&gt;녹비작물 헤어리베치 씨종자 국내 최초 생산 돌입&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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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2px&quot;&gt;
&lt;DIV class=enewspaper_article_contents id=enewspaper_article_contents_id align=justify&gt;
&lt;P&gt;&amp;nbsp; &lt;FONT face=굴림 size=2&gt;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녹비작물 재배를 확대하여 화학비료를 대체하고 농경지의 땅심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녹비작물과 관련된 정책ㆍ연구ㆍ지도공무원 및 헤어리베치 종자생산 농업인과 종묘회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헤어리베치 종자생산 연시회’를 개최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본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산 녹비작물인 헤어리베치 ‘베치1호’의 개발 경과보고와 함께 헤어리베치 종자생산기술 설명 및 종자 채종 연시회가 이루어졌다. 채종연시 작업은 베치1호 종자를 헤어리베치가 넘어지지 않게 지지해 주는 트리티케일과 3:1의 비율로 섞어 재배한 밭에서 유채전용콤바인을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특히 이번에 생산하는 헤어리베치 ‘베치1호’는 수입종에 비해 월동률이 높고 개화기가 빨라 재배 안전성이 매우 높으며, 비료생산성이 11% 나 많은 특징을 갖고 있어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농림수산식품부을 비롯하여 경기, 충남, 전남, 경북, 제주 등 전국 5개 시도의 2010년도 헤어리베치 종자 60톤 생산참여 농업인과 전국 10개 ‘녹비작물 이용기술보급 거점모델’ 농가가 참여하여 헤어리베치의 재배에서부터 종자생산에 이르기까지 열띤 토론이 있었다.&lt;BR&gt;&amp;nbsp; 사단법인 흙살림의 이태근 회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 녹색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전량 수입되는 녹비종자의 국내 자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김제규 원장은 “녹비작물은 친환경농업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작물이다”면서, “우리나라가 매년 100억원 상당 이상의 녹비작물 종자를 수입하는 점을 감안하여 앞으로 우수한 녹비작물을 많이 개발해서 농가에 조기 보급될 수 있도록 혼신을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lt;BR&gt;&amp;nbsp; 한편, 녹비작물 연구를 총괄하는 농진청 작물환경과 강위금 과장은 “지금까지의 농업혁명은 농산물의 생산량 중심으로 지루어진 게 사실이다”며, “앞으로는 생활공감 녹색기술로서 식물이 푸를 때 베어서 비료로 쓰는 녹비작물의 용도를 ‘겨울철 국민정서 함양, 대기 정화, 토양유실방지, 토양 생산성 향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개발하여 제2의 녹색혁명을 성취하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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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efefef&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imgView.php?url=/upload/article/1907624434a56d13082c471.jpg','','scrollbars=yes  menubar=no width=1 height=1')&quot; src=&quot;http://enews.rda.go.kr/upload/article/1907624434a56d13082c471.jpg&quot; width=500 border=0 name=img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gt;
&lt;P&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TRONG&gt;[문의] 농촌진흥청 작물환경과 오인석 031-290-6780&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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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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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ㆍ알제리ㆍ페루, 감자생산 협력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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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14:2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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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gt;한국ㆍ알제리ㆍ페루, 감자생산 협력사업 추진&lt;BR&gt;&quot;북-남-남 협력사업 좋은 선례 될 것&quot;&lt;BR&gt;(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한국, 알제리, 페루 3국 간에 감자 생산 기술을 교류하는 협력 사업&lt;BR&gt;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고 있다.&lt;BR&gt;2일 정부 무상원조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따르면, 협력단이 이미 추진하고 있는 알제&lt;BR&gt;리와의 씨감자 협력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켜 페루의 감자 전문가를 알제리에 파견, 한국과 페루, 알&lt;BR&gt;제리 3국이 감자 기술을 교류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형태의 무상원조 사업을 벌이고 있다.&lt;BR&gt;이는 한국이 무상원조 제공국으로서 개발도상국인 알제리를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역시 개발도상국&lt;BR&gt;인 페루의 선진 감자육종 기술을 활용해 개발도상국끼리 서로 돕는 남남협력을 유도하는 형태이다.&lt;BR&gt;김광영 국제협력단 경제개발부장은 &quot;개도국 간 개발협력 수요 및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상호&lt;BR&gt;협력을 촉진하고 농업 기술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국제 식량위기 해결을 위한 모범 사례&lt;BR&gt;가 될 수 있다&quot;면서 &quot;제3국 전문가 파견을 통한 북-남-남 공동협력 사업의 좋은 선례가 될 것&quot;이라고&lt;BR&gt;말했다.&lt;BR&gt;한국은 씨감자 생산기술에서, 페루는 감자 유전자원 확보 면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앞서 있어 이를&lt;BR&gt;활용해 알제리 생태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감자품종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lt;BR&gt;이달 중 페루는 영어와 프랑스어에 능한 농업부 소속 감자 전문가를, 한국은 고령지농업연구센터&lt;BR&gt;소속 감자 전문가를 각각 알제리에 파견할 예정이며 이들은 약 3주간 현지에 머물면서 감자 육종에&lt;BR&gt;필요한 기술을 전수하게 된다.&lt;BR&gt;국제협력단은 지난해 10월말 박대원 이사장이 페루를 방문해 알란 가르시아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lt;BR&gt;국-알제리-페루 감자 삼각협력 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lt;BR&gt;협력단은 이 사업을 통해 개도국과의 농업 기술 및 연구개발 교류가 늘어나고 해외 농업 유전자원&lt;BR&gt;을 확보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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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창]무당벌레·노린재떼 주택가 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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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훅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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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14:19:39Z</updated>
	    <published>2009-11-03T14:19: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평창]무당벌레·노린재떼 주택가 기습&lt;BR&gt;평창 진부면 지역을 중심으로 수많은 무당벌레와 노린재가 발생, 주민들에게 큰 피해를&lt;BR&gt;주고 있다.&lt;BR&gt;28일 진부면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들어 수많은 개체의 무당벌레와 노린재가 주택가에&lt;BR&gt;나타나 창문틈을 통해 집 안에 들어오는 등 피해를 주고 있다.&lt;BR&gt;이로인해 주민들은 창문을 전혀 열 수 없는 등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다.&lt;BR&gt;또한 노린재는 손으로 만질 경우 심한 악취를 풍기기 때문에 퇴치가 어려운 실정이다.&lt;BR&gt;주민들은 집안에 침입한 무당벌레와 노린재를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들이거나 살충&lt;BR&gt;제를 이용해 퇴치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개체수 때문에 이 같은 상황이 매일 반복되고&lt;BR&gt;있다.&lt;BR&gt;주민 박모(33·진부면)씨는 “아침이나 저녁 때는 날씨가 쌀쌀해 벌레가 잘 안 보이다가&lt;BR&gt;따뜻한 낮이되면 주택가를 중심으로 벌레들이 모여들고 있다”며 “길거리에 벌레가 너&lt;BR&gt;무 많아 벌레를 밟지 않고는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라고 했다.&lt;BR&gt;이처럼 많은 곤충이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지만 무당벌레와 노린재는 해충으로 분&lt;BR&gt;류되지 않아 방역이 불가능한 상황이다.&lt;BR&gt;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 무당벌레, 노린재는 곤충으로 분류돼&lt;BR&gt;방역을 할 수 없다”며 “산림이나 농산물 등에 피해를 주고 있다면 방역을 할 수 있지만&lt;BR&gt;현재로서는 아무런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lt;BR&gt;고령지농업연구소 권민 박사는 “올해 여름과 가을에 비가 오지 않는 맑은 날씨가 이어&lt;BR&gt;지며 지난해보다 곤충이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무당벌레와 노린재가 따&lt;BR&gt;뜻한 장소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아파트 등 주택가를 찾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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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린재 유인기술, 농약살포회수 반으로 줄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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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14:19:19Z</updated>
	    <published>2009-11-03T14:19: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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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 align=middle&gt;&lt;FONT class=title&gt;노린재 유인기술, 농약살포회수 반으로 줄여&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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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2px&quot;&gt;
&lt;DIV class=enewspaper_article_contents id=enewspaper_article_contents_id align=justify&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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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efefef&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imgView.php?url=/upload/article/18895363514a56c5b1ef72c3-1.jpg','','scrollbars=yes  menubar=no width=1 height=1')&quot; src=&quot;http://enews.rda.go.kr/upload/article/18895363514a56c5b1ef72c3-1.jpg&quot; width=131 border=0 name=img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 &lt;FONT face=굴림 size=2&gt;노린재는 2000년도부터 콩 및 과실(단감, 감귤, 사과, 복숭아, 자두, 배 등)에 심각한 피해를 주기 시작했으며, 주로 산림 등에서 월동하고 봄철부터 늦가을까지 기주식물에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특히 기주범위가 넓고 이동성이 높아 주기적인 방제가 필수&amp;nbsp; 농촌진흥청은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의 유인효과를 30～80% 증진시키는 4성분 집합페로몬(EZ:EE:MI:OI)과 여러 노린재(썩덩나무노린재, 풀색노린재 및 갈색날개노린재)를 동시에 유인하는 집합페로몬인 Me-EZZ 성분을 구명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또한, 이들 집합 페로몬과 청자콩(속이 푸른 검정콩)을 조합하여 노린재의 유인효과를 크게 증진시키는 유인트랩(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용 통기트랩, 노린재류용 깔대기트랩)을 선발하였다.&lt;BR&gt;&amp;nbsp; 이러한 친환경 유인물을 이용한 노린재류 관리효과는 “과수원의 경우 3월부터 유인트랩을 설치하여 노린재 수를 줄여주면, 약제방제 횟수를 연 4회에서 1～2회까지 줄일 수 있으며, 콩 포장에도 꽃이 피는 시기부터 유인트랩을 설치하면 약제방제 횟수를 연 3～4회에서 1～2회까지 줄일 수 있어 화학농약절감 및 안전농산물 생산의 전기를 마련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노린재는 2000년도부터 콩 및 과실(단감, 감귤, 사과, 복숭아, 자두, 배 등)에 심각한 피해를 주기 시작했으며, 주로 산림 등에서 월동하고 봄철부터 늦가을까지 기주식물에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특히 기주범위가 넓고 이동성이 높아 주기적인 방제가 필수적이다. &lt;BR&gt;&amp;nbsp; 노린재류는 작물의 열매 및 꼬투리에 구침을 찔러 즙액을 빨아먹으므로 수량과 품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해충으로 작물의 개화기부터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가해하여 피해를 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 농촌진흥청 기능성잡곡과 남민희 과장은 “앞으로 노린재류의 행동학적 특성을 고려한 기능성트랩을 개발하여 노린재류의 유인효과를 더욱 높여 노린재류의 친환경 관리를 통한 작물의 안전생산 연구를 강화할 것”이라고 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
&lt;DIV align=center&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3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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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efefef&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imgView.php?url=/upload/article/6617424564a56c5b1f02ec3-2.jpg','','scrollbars=yes  menubar=no width=1 height=1')&quot; src=&quot;http://enews.rda.go.kr/upload/article/6617424564a56c5b1f02ec3-2.jpg&quot; width=500 border=0 name=img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gt;
&lt;P&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TRONG&gt;[문의] 농촌진흥청 기능성잡곡과 배순도 055-350-1272&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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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척 고랭지딸기 일본시장 ‘합격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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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훅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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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14:18:54Z</updated>
	    <published>2009-11-03T14:18:5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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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삼척 고랭지딸기 일본시장 ‘합격점’&lt;BR&gt;하장지역 5농가, 11월초까지 15t 수출 무난&lt;BR&gt;강원 삼척시 하장면의 고랭지 여름딸기가 새로운 수출 소득작물로 떠오르고 있&lt;BR&gt;다.&lt;BR&gt;삼척시(시장 김대수)에 따르면 하장면 일대 해발 600ｍ 고랭지에서 생산, 7월&lt;BR&gt;29일 일본에 첫 수출된 여름딸기는 현재까지 매주 3회 100~200㎏씩 항공편으&lt;BR&gt;로 꾸준히 수출되고 있다는 것.&lt;BR&gt;시는 이에 따라 현재까지 5t(4만달러)의 판매고를 올린 데 이어 딸기 수확이 가&lt;BR&gt;능한 11월 초까지 15t(12만4,000달러) 수출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하장지역 고랭지딸기가 이처럼 인기를 끄는 것은 맛과 향이 좋은 것은 물론 과&lt;BR&gt;육이 붉고 단단해 주로 고급 케이크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 또 까다로운 일본의&lt;BR&gt;통관 절차에서도 단 한번의 훈증처리 없이 통과할 정도로 신선도를 인정받고&lt;BR&gt;있다.&lt;BR&gt;시는 지난해부터 7억원을 투입해 하장면 광동리 1만㎡(3,024평)를 고랭지 여&lt;BR&gt;름딸기 첨단생산단지로 조성하는 한편 재배면적을 연차적으로는 20㏊까지 확&lt;BR&gt;대해 오는 2015년까지 200만달러어치를 수출할 계획이다.&lt;BR&gt;하장지역 여름딸기의 일본 수출은 5개 농가로 구성된 여름딸기작목반(반장 이&lt;BR&gt;철우)이 국내 유통업체와 수출계약을 맺고 지난해부터 일본 바이어들을 상대&lt;BR&gt;로 꾸준히 홍보와 판촉활동을 펼친 끝에 성사된 것이다.&lt;BR&gt;한편 내년부터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센터가 개발한 여름딸기 신품종&lt;BR&gt;〈고하〉가 고랭지 적응시험을 마치고 기존 프랑스산 품종을 대체하면 로열티&lt;BR&gt;부담도 없어지는 만큼 농가소득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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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진청장, 농민단체장 간담회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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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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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1T09:46:32Z</updated>
	    <published>2009-10-21T09:46:3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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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ffffff valign=&quot;top&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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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sgisa_title colSpan=2 height=25&gt;농진청장, 농민단체장 간담회 개최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itle colSpan=2&gt;조직혁신 방안수렴 및 협조 당부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aff&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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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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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class=sgisa_imgcssR height=160 src=&quot;http://www.palnews.co.kr/data/2008/21030100/20080324_104511_762a4e5.jpg&quot; width=28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수화 농촌진흥청장은 19일 농진청 제3회의실에서 농업인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gt;농진청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이 청장은 농진청 혁신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 및 농진청에 대한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다.&lt;BR&gt;이 청장은 “농진청은 반성하는 자세로 거듭 태어나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현장 중심의 조직·기능으로 개편, 세계 일류 농업과학기술력 확보를 통해 선진농업기술 강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lt;BR&gt;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윤요근 농촌지도자중앙회장은 “농진청 폐지가 거론된 건 홍보 부족 때문”이라며 “개발된 기술이 농업인의 피부에 와 닿도록 하는 것은 지도사업이므로 지도부분에 예산을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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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 재배지 잡초 억제 친환경기술 개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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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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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1T09:46:09Z</updated>
	    <published>2009-10-21T09:46:0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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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ffffff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gisa_title colSpan=2 height=25&gt;밀 재배지 잡초 억제 친환경기술 개발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itle colSpan=2&gt;농진청, 둑새풀 발생개체수 1㎡ 당 29개에서 11개로 감소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aff&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
&lt;TD class=sgisa_date align=right&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images/jum_line_icon.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text colSpan=2&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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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id=pic_sgisa style=&quot;DISPLAY: none; PADDING-LEFT: 10px&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FRAME style=&quot;DISPLAY: none&quot;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quot;/module/lib_bannerTest.php?cid=21030100&amp;num=1&amp;pos=S2&amp;x=246&amp;id=pic_sgisa&quot; frameBorder=0 noResize width=0 scrolling=no height=0 BORDERCOLOR=&quot;#000000&quot;&gt;&lt;/IFRAME&gt;앞으로 제초제 없는 밀 재배가 가능할 전망이다.&lt;BR&gt;&lt;BR&gt;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지난 9일 농약없이 밀 재배지 잡초를 억제하는 친환경 관리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밀 파종 전에 발생한 잡초를 우선 토양표면을 3～5cm 깊이로 얇게 로터리하여 말려 죽인 후, 밀 종자량을 20kg/10a으로 늘려 잡초발생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P&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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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MA 수입쌀 유통현황과 개선방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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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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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1T09:45:49Z</updated>
	    <published>2009-10-21T09:45:4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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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ffffff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gisa_title colSpan=2 height=25&gt;MMA 수입쌀 유통현황과 개선방안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itle colSpan=2&gt;“수입쌀 부정유통 방지, 소비자의 원산지확인 노력 절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aff&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
&lt;TD class=sgisa_date align=right&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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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sgisa_text colSpan=2&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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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sgisa_imgcssL height=353 src=&quot;http://www.palnews.co.kr/data/2009/21080100/20090615_150148_580ad71.jpg&quot; width=237&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caption&gt;△ 신재근 수석연구원 (농협경제연구소)&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Ⅰ. 2004년 쌀 협상 결과&lt;BR&gt;우리나라는 2004년 쌀 재협상에서 2014년까지 관세화 유예조치를 연장하는 대신 MMA 물량을 8%(409천톤)까지 증량하기로 합의했다. 기존 수입물량 20만5천톤은 국별쿼터(country quota)로 기준년도(2001~2003) 수입실적에 따라 중국, 미국, 태국, 호주에 배정했다. 신규로 증량되는 물량은 총량쿼터(global quota)로 운영된다. 시판용 밥쌀의 수입비중은 2005년 MMA 수입물량의 10%에서 2010년 30%까지 확대하고 2010년 이후에는 30%를 유지한다. 시판용 쌀 수입계획은 2005년 22.6천톤에서 2010년 98.2천톤 2014년 122.6천톤이다. &lt;BR&gt;&lt;BR&gt;Ⅱ. 시판용 밥쌀 수입 및 유통 현황&lt;BR&gt;시판용 밥쌀은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입찰(국별쿼터 및 총량쿼터)을 통하여 단경기인 1~6월에 수입되고 있다. 10kg 또는 20kg 포장단위의 백미 형태로 수입된다. &lt;BR&gt;국별쿼터의 비중이 높은 중국산 단립종 수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중립종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 2008년 중국 2만9천626톤(63.1%), 미국 1만6천302톤(34.7%) 규모이다. 미국산과 중국산 1등급의 수입가격은 톤당 546$~699$ 수준이며 국제가격 상승에 따라 수입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시판용 밥쌀은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단경기인 2~10월에 판매되고 있다. 도입 첫해인 2006년에는 4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어 10월에 완료되었으나, 2008년에는 2~8월로 판매가 조기에 마무리됐다. 미국산 중립종 1등급이 중국산 단립종 1등급에 비해 판매가격이 높게 형성되었으며, 3등급은 중국산이 미국산보다 높게 형성됐다. 시판용 밥쌀의 판매 이익금은 2006년 91억원, 2007년 209억원, 2008년 329억원이며 쌀소득변동직불기금에 불입됐다. 시판용 밥쌀은 공매업체에서 최종수요처로 직접 유통되거나 1~2단계의 중간 유통단계를 거쳐 최종 수요처에 공급된다. 유통경로별로 직접유통이 35%, 1단계 중간유통이 39%, 2단계 중간유통이 26%의 비중을 나타낸다. 최종수요처는 식당과 단체급식업체가 68.5%, 가정용 사업장 등 개인판매가 15.0%, 김밥, 떡 등 기타가 16.5% 수준이다. 최종 소비처에서 구매하는 가격은 원포의 경우 3만5000~3만7000원/20kg 수준에서 거래된다. 국산 쌀을 이용한 혼합미는 3만8000~3만8500원/20kg 수준이다. &lt;BR&gt;2008년 중국산 단립종의 도매가격은 국내산 저가미 도매가격 대비 82.9~84.1% 수준이다. 미국산 중립종은 국내산 대비 78.0~80.5%로 중국산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lt;BR&gt;&lt;BR&gt;Ⅲ. 가공용 쌀 수입 및 유통 현황&lt;BR&gt;가공용 쌀 수입은 MMA 물량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판용 밥쌀을 제외한 MMA 수입쌀의 용도를 가공용으로 제한하고 시장에서 격리하고 있다. &lt;BR&gt;시판용 밥쌀과 같이 미국산 중립종, 중국산 단립종, 태국산 장립종이 주로 수입되고 있다. 2008년 기준 국가별로 중국산 55%, 미국산 25%, 태국산 20% 등이고 수입단가는 미국산 673$/톤, 중국산 594$/톤, 태국산 429$/톤 수준이다. 가공용 쌀은 국내산 통일미의 공급 중단으로 2001년에 6만7천톤까지 감소하였으나 수입산 가공미의 증가로 2007년 10만1천톤까지 증가했다. 국내산 통일미가 가공용으로 사용되었으나 1996년부터 수입쌀로 대체되면서 1999년부터는 국내산의 공급이 중단됐다. 가공용 쌀은 현미 형태로 수입되지만 가공용으로 공급될 때에는 현미, 백미 및 합성미 형태로 공급된다. 특히 가공용 수입쌀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중단립종 백미 90%와 장립종 백미 10%를 혼합한 합성미의 거래비중이 높다. 2002년부터 국내산 일반미를 이용한 식가공제품의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국내산이 공급되기 시작했다. 국내산은 수입산 대비 고급화된 가공식품의 생산을 통해 쌀 시장의 확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공급된다. 가공용 수입쌀은 떡?면류, 주류, 쌀과자, 쌀가루, 조미식품 등에 이용되고 있다. 국내산 가공용 쌀은 전통식품업체 및 명인지정업체 등의 쌀 가공식품 제조에 사용되고 있다. 가공용 수입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문은 떡·면류로서 전체 가공용 쌀 공급물량의 58%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중국산 중단립종(1등급)의 공급가격은 666원/kg 수준이며, 합성미는 649원/kg 수준이다. 국내산 가공용 쌀 가격은 1490원/kg으로 가공용 수입쌀(중단립종) 쌀의 2.3배 수준이며, 시판용 중국산 밥쌀과 유사한 수준이다. &lt;BR&gt;&lt;BR&gt;Ⅳ. MMA 쌀 수입 및 유통의 문제점&lt;BR&gt;&lt;BR&gt;1. 수입쌀 부정유통&lt;BR&gt;수입쌀 부정유통 유형은 부정유출, 원산지 허위표시, 원산지 미표시로 구분된다. 가공용 쌀은 세 가지 유형 모두 적발되고 있으며, 시판용 밥쌀은 원산지 허위표시만 발생되고 있다. &lt;BR&gt;가공용의 경우 2004년에 부정유통이 절정에 달한 후 지속적인 단속과 유통질서의 확립을 통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2001년 9건에서 2004년 35건, 2007년 21건 등이다. &lt;BR&gt;시판용 밥쌀의 경우 원산지 허위표시가 24건으로 2006년 이래 감소하지 않고 있으며 가공용에 비해 적발건수가 많다. 이는 국산과의 구별이 어렵고 가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산 3등급의 낙찰가격은 12만960원/80kg으로 국내산 저가미 도매가격 16만원/80kg의 76% 수준에 불과하다. 시판용 밥쌀을 소규모로 취급하는 양곡전문도소매점들이 증가하고 있고 식당이나 가정에서 소규모로 구입하는 비중이 증가하여 단속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소규모 취급물량을 일일이 기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소규모 취급점을 중심으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lt;BR&gt;&lt;BR&gt;2. 가공용 쌀의 특별처분에 따른 재정적자 확대&lt;BR&gt;가공용 수입쌀 재고는 2004년 49만6천톤까지 급격히 증가하였으나 가공용 쌀을 주정용으로 특별 처분하면서 2007년에는 14만톤 수준으로 감소했다. 가공용 MMA 쌀수입 물량은 매년 증가하나 가공용 수요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주정용과 전통식품을 제외한 가공용 쌀 수요량은 10만톤 수준으로 가공용 쌀 수입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2007년에는 전체 가공용 수입쌀 공급량의 71% 수준인 25만톤을 주정용으로 공급했다. 주정용으로 특별 처분하지 않을 경우 ‘05~’07년간 약 50만톤의 수입쌀 재고 누적이 불가피했다. 가공용 MMA 쌀수입 물량을 주정용 등으로 특별 처분함에 따라 양특회계 결손이 증가하고 있다. 주정용 1만톤 처분시 재정적자가 48억원이 발생한다. &lt;BR&gt;&lt;BR&gt;3. 국제 쌀가격 상승&lt;BR&gt;미국 캘리포니아산 중립종 쌀 가격은 2002년, 2003년도 327$/톤에서 2009년2월 1080$/톤까지 상승했다. 최근 장립종 쌀가격은 하락하고 있으나 중단립종 쌀 가격은 하락하지 않고 있으며, 하락하더라도 과거와 같이 낮은 수준으로 회복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국제 쌀 가격에 상관없이 MMA 물량을 의무적으로 수입해야 하므로 수입가격 상승은 정부의 재정적자를 가중시킬 전망이다. 수입가격 상승은 공매가격의 상승을 유발시켜 시판용 밥쌀에 대한 낙찰이 어려워지고, 마크업(Mark-up)의 축소에 따라 정부의 양특적자 보전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공용 쌀의 경우에도 수입가격 상승은 정부의 재정적자를 가중시키고 가공업체의 원료곡 확보를 더욱 어렵게 할 것이다. &lt;BR&gt;&lt;BR&gt;Ⅴ. 수입쌀 관리 개선방안&lt;BR&gt;&lt;BR&gt;1.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lt;BR&gt;쌀가공식품 소비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필요한 물량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가 확립되어야 한다. 원료쌀 가격의 급등으로 1995년말 837개에 달하던 식품가공업체가 2008년 현재 556개로 감소했다. 최근 가공용 수입쌀이 재고로 남아도는 상황이나 원료가 안정적으로 공급되지 않을 경우 쌀 가공산업이 침체할 수 밖에 없다. 쌀가공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원료쌀 공급가격 인하와 가공시설 현대화를 위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 전문화?대형화되어 있는 밀가루 가공업체와는 달리 쌀가공업체는 규모가 영세하고 현대화 시설의 부족으로 가공비용이 높다. 정부는 27개 식품가공업체를 대상으로 355원/kg으로 쌀을 공급하고 쌀국수와 쌀라면 등을 생산하도록 시범사업(‘08~’10)을 실시하고 있다. 쌀가공제품에 대한 소비자 홍보 및 마케팅 전략 강화, 다양한 제품의 개발 등을 통하여 쌀 소비기반을 확대해야 한다. 수입쌀을 이용한 가공식품은 밀가루 가공식품을 대체하거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비축미의 재고를 저렴한 가격에 가공용으로 공급할 필요가 있다. 공공비축미의 가공용 공급은 수입쌀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부정적 이미지 개선과 소비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lt;BR&gt;&lt;BR&gt;2. 시판용 밥쌀의 부정유통 방지 강화&lt;BR&gt;수입쌀과 국산쌀에 대한 육안판별이 어렵고 가격차가 크기 때문에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수입쌀 부정유통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소규모 양곡도소매업체의 참여가 증가하고 소비자의 수입쌀에 대한 접근성이 증가하면서 부정유통의 단속은 더욱 어려워 질 전망이다. &lt;BR&gt;수입쌀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관련기관의 지도·단속뿐만 아니라 업체의 자발적 참여와 소비자의 원산지확인 노력이 요구된다. 정부는 수입쌀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특별단속반 및 명예감시원제도, 포상제도 등을 운영하고, 수입쌀의 양곡표시 위반자에 대해서는 벌칙을 강화하고 있다.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함께 수입쌀 판별기술에 대한 교육, 홍보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 &lt;BR&gt;&lt;BR&gt;3. 쌀 관세화 유예조치 지속여부 검토 필요&lt;BR&gt;쌀 관세화 유예 조치가 지속되는 경우 2014년까지 쌀 MMA 물량이 계속 증가하므로 유예조치의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관세화 전환시 MMA 물량 이외 추가 수입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세화로 전환시 관세화 유예에 따른 MMA 증량에 대한 정부부담과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축소될 수 있다. 관세화로 전환할 경우 전환시점의 MMA 물량으로 유지가 가능하다. 다만, 관세화시 국제시장의 불확실성이 국내시장에 여과없이 반영되어 교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면밀한 영향분석이 필요하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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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프리카, 포도 중국 수출길 열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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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author>
	    <updated>2009-10-21T09:45:28Z</updated>
	    <published>2009-10-21T09:45:2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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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ffffff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gisa_title colSpan=2 height=25&gt;파프리카, 포도 중국 수출길 열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aff&gt;&lt;A href=&quot;mailto:webmaster@palnews.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class=sgisa_date align=right&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images/jum_line_icon.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text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id=pic_sgisa style=&quot;DISPLAY: none; PADDING-LEFT: 10px&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FRAME style=&quot;DISPLAY: none&quot;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quot;/module/lib_bannerTest.php?cid=21040100&amp;num=1&amp;pos=S2&amp;x=246&amp;id=pic_sgisa&quot; frameBorder=0 noResize width=0 scrolling=no height=0 BORDERCOLOR=&quot;#000000&quot;&gt;&lt;/IFRAME&gt;국립식물검역원(원장 배인태)은 우리 농산물의 중국시장 수출 돌파구 마련을 위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식물검역 당국의 루 허우린(盧厚林) 부사장 등 관계관을 초청하여 식물검역 현안사항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식물검역원은 지난 2007년 이래 파프리카를 비롯한 수출 유망 농산물의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총 8개 품목에 대한 수입 허용을 중국 측에 요청한 바 있으나 그동안 병해충위험평가(PRA) 등의 절차에서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요청품목은 파프리카, 참외, 단감, 딸기, 쌀, 포도, 감귤, 토마토 등이다. &lt;BR&gt;&lt;BR&gt;이번 방문기간 중 한·중 대표 간 협의회를 통해 한국 측은 국내 수출기반이 확립된 파프리카와 포도를 우선 관심품목으로 정해 신속히 수입허용절차를 완료해 줄 것을 요청했고, 중국 측은 파프리카는 2010년, 포도는 2011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키로 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P&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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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진청, 고독성농약 ‘소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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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author>
	    <updated>2009-10-21T09:45:11Z</updated>
	    <published>2009-10-21T09:45: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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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ffffff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gisa_title colSpan=2 height=25&gt;“농진청, 고독성농약 ‘소홀’”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itle colSpan=2&gt;연구결과 활용도 저조, 기후온난화 대응 미흡 ‘지적’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staff&gt;&lt;A href=&quot;mailto:webmaster@palnews.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class=sgisa_date align=right&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images/jum_line_icon.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text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8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sgisa_imgcssL height=209 src=&quot;http://www.palnews.co.kr/data/2009/21040100/20091012_110231_43b335c.jpg&quot; width=28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gisa_caption&gt;△ 진흥청 국정감사에서 청장을 비롯한 참석 직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위원장 이낙연 의원)는 지난 8일 본관 5층 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재수 농촌진흥청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배석한 가운데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lt;BR&gt;&lt;BR&gt;EU 취소 농약성분 국내선 방치&lt;BR&gt;한나라당 김학용 의원은 “EU에서 3월12일 농약성분등록취소 155개 중대 사항이 발생했어도 농약안전성심의위원회에서 한 번도 다뤄지지 않았다”면서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농약들을 아무런 제재없이 그냥 둔다며 농진청을 질타했다. 32개 성분이 포함된 농약이 116종이다는 김 의원은 쌀, 과일 등에 사용되는 메칠브로마이드, 다이야지논 등이 등록취소 됐음에도 국내에서는 내년에야 등록취소하겠다는 것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사항이다고 지적했다. &lt;BR&gt;김 의원은 또 농진청 연구사업에 관해, “후하게 자체평가를 하다보니 연구실적을 내는 데 문제가 있었다”면서 “자기가 연구하고 사인하는 것 등은 문제가 크다”고 말했다. 아예 이름 자체가 명기가 안 돼 있는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농진청 출연기관화 종식&lt;BR&gt;민주당 조배숙 의원은 “계속 인사쇄신 등 구조조정을 했는데, 농진청의 잦은 인사, 구조조정 등은 정부출연기관화 하겠다는 의도 아니냐”고 묻자 농진청장은 “실용화재단으로써 의도가 종식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쌀 문제 해결에 농진청 참여를 &lt;BR&gt;여상규 의원은 “쌀 소비진작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대체작물 등을 통해 해소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쌀에 관해 농진청에서 홍보를 적극 해 줄 것을 촉구했다. 쌀을 이용한 가공품수출 등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논콩이 콩 전체 재배면적의 10%에 불과하지만 일본은 80%에 달한다면서 논 중에 콩을 심을 수 있는 적합지가 9만8천헥타 정도 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온난화 연구소 만들어야&lt;BR&gt;유기준 의원은 기후변화로 애플망고가 각광을 받고 있는 데, 이런 것도 한반도의 기후변화를 위기보다 기회로 받아들인 예라면서 난지농업연구소가 없어질 것 같으니까 온난화 대응 농업연구소로 바꾸는 것 등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라봉 재배지가 육지로 올라왔으니 난지연구소도 육지에 둬야 하고 난지농업연구소를 그대로 두더라고 별도로 온난화문제 연구소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lt;BR&gt;&lt;BR&gt;개발된 기술, 농촌에서 활용 ‘저조’&lt;BR&gt;강기갑 의원은 “농진청이 실제 농가소득증대 위해 노력은 많이 하고 있다, 매년 3천억원 들여 연구하고 있는 기술개발과 연구개발 성과가 농촌현장에서 잘 활용이 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영농현장 활용도는 17.7%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88.1%가 활용이 안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써 2009년 기준 709억이 무용지물이 됐다고 말했다. 예산과 인력이 활용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매년 지적을 해도 개선이 안된다고 성토했다. &lt;BR&gt;&lt;BR&gt;기후온난화, 병해충 무방비&lt;BR&gt;김영록 의원은 “최근 5년간 지구 온난화로 병해충이 증가하고 있으며 월동으로 인한 피해기간 연장, 신종 병해충의 확산 등으로 전국 논면적의 65.3%가 병해충 피해를 입었을 뿐만 아니라 농업진흥지역에서는 80.4%에 해당하는 면적이 병해충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신종 병해충인 꽃매미, 갈색여치 등도 급격히 피해면적을 넓혀가고 있다는 그는 환경변화에 강한 품종개발이 시급한 만큼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지원을 촉구했다. &lt;BR&gt;&lt;BR&gt;연구과제 중복&lt;BR&gt;김성수 의원은 “지난 10년간 축산폐수 처리와 자원화 연구비용으로 86억8100만원을 사용했으나 연구결과를 토대로 정부에 적용된 실적은 전무하다”면서 연구과제 중복, 창조적이고 현실적인 연구부족 등으로 국비가 세고 있다고 지적했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2727억원 투자 바이오그린21 사업평가를 확실히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lt;BR&gt;&lt;BR&gt;제주도, 기후변화 연구 최적지&lt;BR&gt;김우남 의원은 “한반도에서 온난화 영향을 가장 빨리 받고 동서간 격차, 연간 강수량 차이 750밀리, 남북 직선거리 31키로미터(온도차 섭씨 1.6도), 고도차이(한라산 1천950미터), 다양한 식생분포 등의 이유로 제주도가 기후변화대응연구에 최적합지이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빨리 지금의 온난화대응농업연구센터를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 농생태계 연구 등의 기능을 흡수하는 ‘기후변화 농업연구센터’로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t;BR&gt;&lt;BR&gt;벼 맞춤형 비료, 밭작물 고려 없어&lt;BR&gt;이용희 의원은 “올해 전국 36개 지역에서 맞춤형 비료를 이용해 시범재배를 했으나 36개 지역 모두 논에서 재배하는 쌀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고 밭작물을 대상으로 한 시범재배는 한 건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밭작물에 대한 시범재배도 못했고 비종선정에서도 밭작물에 대한 고려가 없는 상황에서 정부는 내년부터 논, 밭 구분없이 기존의 화학비료에 대한 보조는 폐지하고 맞춤형 비료에만 일부 보조를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밭농가들에게 혼란과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국 평균 최고품질 벼 재배율은 16%에 불과하고 지역별 편차도 심하다면서 최고품질 품종 재배확대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주영 기자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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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지금 파종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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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author>
	    <updated>2009-10-13T15:43:19Z</updated>
	    <published>2009-10-13T15:43: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s_sub02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quot; height=80&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지금 파종 하세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 &amp;nbsp;농진청,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파종량과 시비법 제시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40px&quot;&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203 alt=&quot;&quot; hspace=10 src=&quot;http://www.rda.go.kr/js/wisywig/upload/daily/images//rda3-1008-1.jpg&quot; width=508 align=middle vspace=10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조사료 작물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를 적기에 파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제 때 심고 눌러주는 작업만 제대로 하면 조사료 생산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파종적기는 중북부지방이 9월 25일 전후, 중부지방은 9월 30일 전후, 남부지방은 10월 10일 전후이며, 파종시기가 적기보다 늦어지면 조사료 생산량이 점차 감소하게 된다. 진압은 파종 직후, 월동 전, 월동 후 3회에 걸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파종량은 파종기를 이용한 줄파종(조파)은 30kg/ha, 흩어 뿌릴 때에는(산파) 40kg/ha, 입모중 파종은 45kg/ha로 하면 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시비방법은 질소비료를 밑거름으로 적게, 이른 봄 웃거름으로는 많이 준다. 파종할 때 밑거름(기비)으로 요소 87, 용성인비 325, 염화가리 125kg/ha로 하고, 이른 봄 웃거름(추비)으로는 요소 217, 용성인비 325, 염화가리 125kg/ha 정도가 알맞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조생품종은 5월 상·중순에 수확이 가능하며, 사일리지로 이용할 경우 1ha당 30톤 정도 생산되며 조수입은 3,600천 원 정도로 예측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줄기 속이 꽉 차 있어서 포장할 때 공기제거가 잘되고, 당분함량(15.1%)이 높아 미생물 번식이 빠르며 사일리지 품질이 우수하여 가축급여 효과가 좋다.&lt;BR&gt;&lt;/FONT&gt;&lt;FONT color=#6633ff&gt;&amp;nbsp;○ 한우 급여시 : 일당증체량 37% 증가, 사료비절감 6%&lt;BR&gt;&amp;nbsp;○ 젖소 급여시 : 산유량 13% 증가, 낙농소득 35% 증가&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문의] 농촌진흥청 초지사료과장 임영철, 초지사료과 김기용 041-580-6751&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도심 속에서 농촌 정취 느낀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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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author>
	    <updated>2009-10-13T15:42:44Z</updated>
	    <published>2009-10-13T15:42: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도심 속에서 농촌 정취 느낀다!&lt;/STRONG&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s_sub02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quot; height=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도심속에 활짝 핀 메밀 꽃, 도시민에게 서정적 정취를 느끼게 해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40px&quot;&gt;
&lt;P&gt;&lt;FONT color=#000000&gt;도심 속의 밭작물 자연학습장”이 수원시민과 청소년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은 지난 2007년부터 수원시와 함께 도시민에게 생활 속에서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자라는 청소년에게 농작물의 생육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을 조성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지난 가을에는 자연학습장에 까락이 없는 유연보리, 영양보리, 추위에 강한 삼한귀리, 우리밀인 금강밀 등의 새로운 품종을 재배하여 도심 속에서 농촌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도시민에게 우리 품종의 우수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올 여름에는 메밀, 콩, 옥수수를 파종하여 메밀꽃이 활짝 핀 자연경관을 제공하여 도심속에서 농촌의 서정적 정취를 느끼게 해 시민들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또한, 수확기가 되는 콩은 청소년들이 직접 수확케 하여 간접적으로나마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의 기회도 제공한다고&amp;nbsp; 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평소 자연학습장을 자주 방문하는 한 시민은 “활짝 핀 메밀꽃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어 행복하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 전작과 김율호 박사는 “계절별로 다양한 밭작물의 생육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자연학습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문의] 농촌진흥청 전작과장 김정곤, 전작과 김율호 031-290-6751&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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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종콩으로 건강 기능성 식품산업 선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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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author>
	    <updated>2009-10-13T15:41:54Z</updated>
	    <published>2009-10-13T15:41:5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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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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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ms_sub01 style=&quot;PADDING-TOP: 10px&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토종콩으로 건강 기능성 식품산업 선도 하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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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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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ms_sub02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quot; height=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농진청, 기능성 콩 개발로 식·의약 산업화 적극 추진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40px&quot;&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국내 콩 산업의 획기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존의 ‘전통식품 원료 생산 연구’에서 탈피하여 ‘식·의약소재 개발’로 연구방향을 전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251 alt=&quot;&quot; hspace=10 src=&quot;http://www.rda.go.kr/js/wisywig/upload/daily/images//rda1-1013-1.jpg&quot; width=550 align=middle vspace=10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WTO 체제 출범이후 값싼 수입콩의 증가로 90년대 15만ha이던 우리나라의 콩 재배면적이 현재는 7만5천ha에 불과한 실정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동안 우리나라 콩 연구는 90년대에는 전통식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에 매진하여, 된장, 청국장, 간장 등 발효식품용과 두부, 콩나물 등 비발효 식품용 등 식용콩의 다양한 용도에 알맞은 품종을 개발·보급함으로써 수입산과 차별화하는 성과를 이루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된장, 청국장 등 발효용은 색택과 종실 균일도 등 외관 품질이 뛰어나고 발효적성이 우수한 태광콩, 대원콩과 같은 품종이 육성되었으며, 두부용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은 단백콩(45%), 두유용으로는 비린내가 전혀 없는 진품콩, 콩나물용으로는 저장성과 발아력이 뛰어난 풍산나물콩 등이 개발되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수요자들의 웰빙과 건강 기능성 식품에 대한 욕구가 증가됨에 따라 콩의 연구방향도 건강 기능성 식품을 비롯한 의약소재 개발에 두고 추진해 온 결과, 시력에 도움이 되는 ’루테인‘을 함유하는 품종, 각종 암과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이소플라본 함량이 높은 품종 등을 개발 보급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또한 노화방지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은 품종을 비롯하여 기능성 녹색식품을 위한 품종도 개발하기에 이르렀으며, 아토피 환자를 위한 ’저알러지‘ 콩을 개발 중에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특히, 최근에는 국내 토종 콩에서 혈당조절 물질을 찾아내는 획기적인 결과를 얻었으며, 이러한 토종 콩은 한반도에서만 분포하는 우리나라 고유자원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식의약품 개발은 원천기술 확보측면에서 국제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또한 포도당 대사조절물질인 이니시톨(Inositol)을 콩에서 추출 분리함으로써 당뇨병 환자를 위한 전용 콩 품종개발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현재 농촌진흥청이 보유하고 있는 야생 콩 유전자원 4,000여점, 야생 팥 500여점을 분석하여 당뇨효과가 탁월한 자원을 얻은 다음 이를 활용하여 당뇨 치료용 콩 품종을 개발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 외에도 콩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올리고당, 레시틴 등의 기능성 물질을 성인병 예방을 위한 식·의약소재로 이용함과 아울러, 유산균 발효용 콩을 개발하는 등 연구방향을 획기적으로 전환하여 부가 가치가 높은 첨단 콩 산업을 구현할 계획이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 안진곤 기능성작물부장은 “현재 전통가공식품 소재 개발에 치중해 있는 콩 연구를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산업소재 개발 분야로 전환하여 녹색기술 창출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라고&amp;nbsp; 말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문의] 농촌진흥청 두류유지작물과장 박금룡, 두류유지작물과 하태정 055-350-1239&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상세기사 --&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ackground=/gonews/resources/images/atype/02_sub_bg1_.gif&gt;&lt;!--- 하단버튼모듬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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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진청,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찾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222k/848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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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author>
	    <updated>2009-10-13T15:41:31Z</updated>
	    <published>2009-10-13T15:41: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농진청,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찾는다&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농진청,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상(像) 및 농촌마을 공모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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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40px&quot;&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농업·농촌의 다양하고 우수한 자원이 있는 농촌마을을 발굴하여 국민들이 원하는 농촌마을의 정보를 제공하고자『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을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공모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IMG height=259 alt=&quot;&quot; hspace=10 src=&quot;http://www.rda.go.kr/js/wisywig/upload/daily/images//rda3-1012-1.jpg&quot; width=250 align=left vspace=10 border=0&gt;이번 공모는 국민의 휴양, 관광, 생활공간으로서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농업·농촌분야에서 녹색성장을 선도하기 위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어메니티 자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마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농촌교류 활성화와 농촌인구 증가에 기여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다른 농촌마을 경진대회와는 달리 마을선정에 앞서 도시민, 귀촌·귀농인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와 인터넷조사를 통해 국민들이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상(像)’을 정립하고 이에 대한 지표를 마련할 계획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인터넷 공모 참가자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공한 분들께는 심사를 통해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한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공모된 농촌마을에 대해서는 내·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100마을을 선정하고, 선정된 마을에는 농촌진흥청장 명의의『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인증패를 수여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들 마을에 대한 정보는 책자로 제작하여 배부하고 농촌진흥청에서 제공하는 웹서비스 녹색길(Green Road)에도 게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홍보함으로써 향후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정책사업과도 연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명숙 과장은 “이번 공모는 국민들이 원하는 정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마을정보를 제공하고, 우수한 농촌자원을 발굴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많은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문의]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장 이명숙, 농촌자원과 김보균 031-299-2678&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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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농약 없이 우리 밀 기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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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훅구</name>
	    </author>
	    <updated>2009-10-13T15:40:43Z</updated>
	    <published>2009-10-13T15:40: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농약 없이 우리 밀 기른다.&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lt;/SPAN&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s_sub02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quot; height=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농진청, 밀재배지 잡초 ‘둑새풀’ 친환경 관리기술 개발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40px&quot;&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IMG height=216 alt=&quot;&quot; hspace=10 src=&quot;http://www.rda.go.kr/js/wisywig/upload/daily/images//rda2-1012-1.jpg&quot; width=300 align=left vspace=10 border=0&gt;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고품질 우리 밀 생산을 위해 밀 재배지 잡초의 친환경 관리기술을 개발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밀 재배지에서 발생하는 잡초의 90%는 둑새풀로, 방치할 경우 양분과 수분을 빼앗겨 수량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동안 제초제를 이용해 방제해 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밀 파종 전에 발생한 잡초를 우선 토양표면을 3～5cm 깊이로 얇게 로터리하여 말려 죽인 후, 밀 종자량을 20kg/10a으로 늘려 잡초발생을 억제하는 방법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로터리 처리 효과는 처리시기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10월 중순에 처리할 경우 85.3%가 줄어들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종자 파종량을 20kg/10a으로 늘려 파종하면 15kg 파종시보다 밀의 경합력이 강해져 둑새풀의 발생개체수가 1㎡ 당 29개에서 11개로 현저히 줄어들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과 김선 연구사는 “이 방법은 토양이 습하거나 점토 함량이 높아 로터리가 잘 안되는 조건에서는 효과가 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토양이 건조할 때 로터리를 치고 밀 파종 후에는&amp;nbsp; 토양입자가 가늘게 덮이도록 하여 밀 입모율이 높아지게 하는 등 세심한 작업이 필요하다”고 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문의]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과장 김시주, 간척지농업과 김 선 063-840-2232&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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