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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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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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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CDATA[2011-01-21T17:49:06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9: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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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반기문과 바이든의 이스라엘 정착촌 건설 비판을 보며...&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10.03.11 23:21&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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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etc-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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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10782&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10782&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10782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10782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이스라엘은 시온 주의자에게는 그야말로 신성 불가침의 성역이죠.. 그래서 그들은 어떤 구도를 짜도 이스라엘에 &lt;/P&gt;
&lt;P&gt;불리한 구도는 만들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언제나 역사의 피해자이고 신성한 곳이며 찬양을 받아야 합니다. &lt;/P&gt;
&lt;P&gt;그들은 이스라엘에 한 점 흠이라도 묻는 것을 싫어 하죠.. 그래서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이 전 세계에서 터져 나오면 &lt;/P&gt;
&lt;P&gt;그건 바로 시온 주의자들의 권력의 약화를 뜻하는 겁니다. 마치 탄광 속의 카나리아처럼.. 민감하게 권력의 변화를 &lt;/P&gt;
&lt;P&gt;알려주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과 그 주변 국가를 순방한 바이든이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의 정착촌 건설에 강경하게 반대 했군요.&lt;/P&gt;
&lt;P&gt;유엔 사무총장이었던 반기문 역시 때맞춰 비판을 하고.. 빅 유대인이 아무리 머리가 좋고 복잡한 작전을 짜도 이렇게는 &lt;/P&gt;
&lt;P&gt;짜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자존심이기 때문에.. 미국의 정치인들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에 대한 비판적인 &lt;/P&gt;
&lt;P&gt;시각을 드러낸다는 것 자체가 큰 변화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에 이어 바이든의 정착촌 건설 비판.. 수위는 점점 놓아져 갑니다. 그리고 반기문까지.. 세계는 더이상 이스라엘의 &lt;/P&gt;
&lt;P&gt;일방주의에 침묵하고 있지 않습니다. 두바이 암살 사건에 보인 각국의 격렬한 반응들.. 그리고 그 여파로 이스라엘의 &lt;/P&gt;
&lt;P&gt;가자 공습에 대한 비난 결의안이 유엔에 상정이 되었는데 그 기사 일부를 보시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1일 호주 정부가 지난주 열린 유엔총회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벌어진 교전에 대해 
&lt;P&gt;양측의 전쟁범죄 가능성을 조사하도록 하는 결의안에 기권표를 던졌다고 보도했다. 
&lt;P&gt;&amp;nbsp; 
&lt;P&gt;그동안 이스라엘을 가장 강력히 지지한 국가 가운데 하나였던 호주는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비슷한 결의안에 대해서는 
&lt;P&gt;이스라엘 입장을 옹호하며 반대표를 던진 바 있다. 
&lt;P&gt;&amp;nbsp; 
&lt;P&gt;당시 결의안 &lt;SPAN id=OV_CLK_POP6 onmouseover&#61;javascript&lt;x&gt;&lt;A style=&quot;COLOR: #3d46a8;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kl_ov_link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5%F5%C7%A5&quot; target=_blank&gt;투표&lt;/A&gt;&lt;/SPAN&gt;에서 반대표를 던졌던 &lt;SPAN onmouseover&#61;javascript&lt;x&gt;&lt;A style=&quot;COLOR: #3d46a8;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kl_ov_link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5%B6%C0%CF&quot; target=_blank&gt;독일&lt;/A&gt;&lt;/SPAN&gt;,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6개 국가가 이번에 찬성으로 돌아섰으며 
&lt;P&gt;프랑스와 영국, 뉴질랜드는 기권에서 찬성으로 입장을 바꿨다. 반면 &lt;SPAN id=OV_CLK_POP4 onmouseover&#61;javascript&lt;x&gt;&lt;A style=&quot;COLOR: #3d46a8;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kl_ov_link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9%CC%B1%B9&quot; target=_blank&gt;미국&lt;/A&gt;&lt;/SPAN&gt;과 캐나다는 두 번 다 반대표를 던졌다. 
&lt;P&gt;&amp;nbsp; 
&lt;P&gt;문제가 된 ‘골드스톤 &lt;SPAN id=OV_CLK_POP1 onmouseover&#61;javascript&lt;x&gt;&lt;A style=&quot;COLOR: #3d46a8;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kl_ov_link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A%B8%B0%ED%BC%AD&quot; target=_blank&gt;보고서&lt;/A&gt;&lt;/SPAN&gt;’는 2008년 12월부터 2개월간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발생한 가자지구 교전 과정에서 &lt;/P&gt;
&lt;P&gt;전쟁범죄가 있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독립적인 전범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 교전에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각각 1400명과 12명이 숨졌다. 자국 &lt;SPAN id=OV_CLK_POP7 onmouseover&#61;javascript&lt;x&gt;&lt;A style=&quot;COLOR: #3d46a8;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kl_ov_link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BA%C0%CE&quot; target=_blank&gt;군인&lt;/A&gt;&lt;/SPAN&gt;들이 전범재판소에 소환되는 상황을 우려한 &lt;/P&gt;
&lt;P&gt;이스라엘은 골드스톤 보고서가 유엔 차원에서 채택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습니까? 뭔가 큰 변화들이 느껴지시죠? 그러고 보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때 유엔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lt;/P&gt;
&lt;P&gt;비난 결의안이 통과가 되었죠? 그 때 미국은 기권 했습니다. 미국이 이스라엘 비난 안에 기권이라... 이건 그저 흘려 들을&lt;/P&gt;
&lt;P&gt;뉴스가 아닙니다. 레바논전쟁, 가자침공, 두바이 암살 사건에서 보이는 세계 각국의 그전과는 달라진 반응들... &lt;/P&gt;
&lt;P&gt;이건 커튼 뒤의 권력 구도의 변화를 그대로 드러내 줍니다. 말씀드렸듯 빅 유대인은 절대 이런 구도를 만들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항상 일방적으로 이스라엘의 편을 들기로 유명했던 호주가 이번 비난 결의안에서 기권으로 돌아서서 세계를 놀라게 &lt;/P&gt;
&lt;P&gt;했습니다. 그리고 그 호주는 김연아 주화를 발행했죠.. 앞면에는 김연아, 뒷면에는 영국 여왕의 초상화가 담긴 아주 아주&lt;/P&gt;
&lt;P&gt;기이한 주화를... 역시 김연아는 여신 숭배였습니다. 유투부에서의 서양인들의 김연아 찬양 노래를 보니 더욱 확신이 드는데..&lt;/P&gt;
&lt;P&gt;한국의 박지성이나 김연아 같은 스포츠 스타가 이렇게 극찬을 받는 건 생각해 볼 여지가 있죠.. 그들의 실력을 의심하지는 &lt;/P&gt;
&lt;P&gt;않지만 역시 다른 힘이 작동하고 있다는 건 확실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과 유에이가 원전수출에 이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선언합니다. 앞으로 유에이에 있을 거대 프로젝트에 한국에게 &lt;/P&gt;
&lt;P&gt;참여를 부탁하죠.. 이란은 국립 도서관에 한국 자료실을 이번에 만들자고 엠오유를 체결 했습니다. 또 터키와의 원전 &lt;/P&gt;
&lt;P&gt;수출도 한 참 진행되고 있죠... 정말 이슬람과 한국의 연합은 이제 더이상 의심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해 보면 북한은 이란에 미사일 팔고 핵기술 이전해 주고 .. 이란의 미사일 개발을 북한이 다 주도 했죠?&lt;/P&gt;
&lt;P&gt;그리고 한국은 부지런히 이란에게 생필품및 모든 건설을 다 도맡아 하고..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남, 북한이 아주 &lt;/P&gt;
&lt;P&gt;지긋지긋 할 거예요..&amp;nbsp;이스라엘과 한국의 대리전은&amp;nbsp;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과 유대인이 이렇게 이슬람, 아랍과 격렬하게 싸우고 있는데 한국이 이슬람, 아랍과 이렇게 밀착해 있다는 건 &lt;/P&gt;
&lt;P&gt;이미 이스라엘과 한국이 적대국이라는 뜻과 같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권력의 교체가 진행중이거나 완료 되었다는 징후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옵니다. 이번에 컬컴이 한국에 2600억의 과징금을&lt;/P&gt;
&lt;P&gt;납부 했습니다. 컬컴이라면 대표적인 유대자본이죠.. 그 컬컴에게 2600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그걸 납부하게 만드는 &lt;/P&gt;
&lt;P&gt;힘의 근원은 어디일까요? 예전 같으면 불공정 거럐로 과징금&amp;nbsp;때리면 바로 미국에서 압력 들어 오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리핀 아로요 대통령이 필리핀에 원전을 짓겠다고 의원을 시켜 한국에 친서를 보내오고 브라질의 고속철도도 수주가 &lt;/P&gt;
&lt;P&gt;유력해 지고 있죠.. 단언하지만 브라질 고속철도를 수주하면 북미와 남미 고속철도를 다 먹게 됩니다. 그건 원래 하나로 &lt;/P&gt;
&lt;P&gt;연결되게 계획되어 있었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 국채가 미국 국채보다 더 인기가 좋다는 기사를 보면서.. 세상이 정말 신속하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lt;/P&gt;
&lt;P&gt;모든 뉴스가 다 기이하고 모든 것들이 다 낫설죠...이 거대한 변혁의 한 가운데에 서서 아직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달라지지 않았다... 유대인의 세계 지배는 공고하다고 외치는 건 이상합니다. &lt;/P&gt;
&lt;P&gt;분명 뭔가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격렬하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들이 커튼 뒤를 장악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건 제국주의 시절 영국을 보면 쉬울 것 같습니다. &lt;/P&gt;
&lt;P&gt;제국주의 시절 영국은 부유했으며 찬탄을 받았죠.. 하지만 커튼 뒤의 세력들.. 왕실과 아슈케나지의 결합... 이 &lt;/P&gt;
&lt;P&gt;아프칸에서 죽은 수십만의 영국인들을 가여워 했을까요? 1, 2차 대전을 기획하고 그 전쟁통에 죽은 영국 국민들은?&lt;/P&gt;
&lt;P&gt;가여워 하지 않았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커튼 뒤의 인간들은 약자를 동정하지 않죠.. 그들은 철저하게 약육강식의 논리에 따르며 강한자와만 힘을 합칩니다. &lt;/P&gt;
&lt;P&gt;먼저 능력을 보이면 그 후에 손을 잡아 저 높은 곳으로 끌어 올리죠. 마치 김연아가 능력을 보이자 김연아를 저 높은 곳 &lt;/P&gt;
&lt;P&gt;위에 올려 놓듯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델.. 별다방.. 이렇게 몇 년.. 혹은 수십 년 안에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뜨는 기업들은 &lt;/P&gt;
&lt;P&gt;다 기획입니다. 작은 성공은 인간의 노력이지만 큰 성공은 기획입니다. 월마트, 별다방 예를 들어 보면 유대인 한 명이 작은 &lt;/P&gt;
&lt;P&gt;가게를 냈는데 성공할 낌새가 보인다. 그럼 은행에서 막대한 대출을 해 줍니다. 그리고 전 세계 언론이 월마트와 별다방에 &lt;/P&gt;
&lt;P&gt;대해 미친 듯이 보도를 하죠.. 그리고 순식간에 세계 시장을 장악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게 한국에서도 그대로 재현될 겁니다. 한국의 건설업체들이 이렇게 세계시장을 장악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죠. &lt;/P&gt;
&lt;P&gt;모든 플렌트 건설을 싹쓸이 합니다. 무명 게임 업체가 갑자기 뜹니다. 신기술들이 한국에서 먼저 발명되거나 실용화 됩니다. &lt;/P&gt;
&lt;P&gt;수많은 벤쳐 기업들의 성공 사례가 터져 나오게 됩니다. 세계가 기이한 눈으로 한국을 바라보며 찬탄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그들은 서민들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겐 어떤 관심도 없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유대인 성공 신화는 끝날 겁니다. 아니 끝났습니다. 권력을 빼앗겼기 때문이죠.. 앞으로는 한국인들의 성공신화가 &lt;/P&gt;
&lt;P&gt;사방에서 터져 나올 겁니다. 유대인들의 회사는 모두 망하거나 쇠약해져 한국인들에게 인수 되겠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서민들에게도 국물들이 떨어질 겁니다.. 아무래도 패권을 한국인들이 가져가면 낙수 효과로 인해 서민들도 혜택을 보게 &lt;/P&gt;
&lt;P&gt;되는 것이니까요.. 복지도 좀 더 좋아 질 테고 .. 양질의 일자리도 많이 생길 것이고.. 커튼 뒤의 권력이 교체된 게 얼마 되지 &lt;/P&gt;
&lt;P&gt;않아 그 효과가 지연되고 있지만 결국 모두 혜택을 받게 될 겁니다. 한국의 서민들이 너무 비참하게 사는 것도 커튼 뒤의 &lt;/P&gt;
&lt;P&gt;한국인들에게는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기도 할 테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가지는 알아 두셔야 합니다. 그걸 즐기는 순간 우린 전 세계적인 착취의 공범자가 된다는 것을.. 침략을 기뻐하고 &lt;/P&gt;
&lt;P&gt;아프리카에서 한국 정부가 대 농장을 만들어 식량을 수급하는데 아프리카인들을 착취하는 것을 묵인하게 되죠.. &lt;/P&gt;
&lt;P&gt;국민연금이 가난한 중남미 국가에서 큰 이익을 보고 빠져 나온 것을 통쾌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말세에 대한 모든 예언이 성취되는 시기.. &lt;/P&gt;
&lt;P&gt;&lt;BR&gt;한국인들이 외국에만 나가면 거의 교회에 다니게 되고 또 교회가 교표들에게 차지하는 위치가 엄청나지만 또 수많은 &lt;/P&gt;
&lt;P&gt;사이비 종교들이 놀랍도록 국제화에 성공하는 것을 보듯.. 한국인이 말세에 선악의 싸움을 주도할 겁니다. &lt;BR&gt;한국인들끼리 싸우는 걸 세계가 지켜보게 될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그리고 한국과 나치의 결합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라는 분들이 &lt;BR&gt;계셨는데 너무 많은 글을 썼으니 하나씩 풀죠, 처음 시작은 이렇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럽 녹색운동, 유기농과 영성운동의 발도로프 학교 창시자이며 인지학교(人智學校)의 &lt;BR&gt;창건자인 독일의 신비주의의 대가 루돌프 슈타이너는 죽기 전 제자들에게 유언을 남겼죠.. &lt;BR&gt;이런 유언이 남겨지면 제자들은 그 민족을 찾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quot;인류문명의 대전환기에는 반드시 변화된 새 삶의 원형을 제시하는 성배(聖杯)의 민족이 &lt;BR&gt;역사에 나타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민족은 본디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깊은 영성과 지혜를 간직한 &lt;BR&gt;민족으로서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이상(理想)을 품고 있으나 끊임없는 외침(外侵)과 &lt;BR&gt;사악한 폭정(暴政) 아래 억압되어 그 이상이 깊은 내상(內傷)으로 변질된 쓰라린 삶을 &lt;BR&gt;살아가는 민족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대전환의 때가 이르면 새 삶의 원형을 제시하는 성스러운 소명을 반드시 &lt;BR&gt;수행하고야 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가 지배하는 지중해 문명의 전환기에 그 민족은 이스라엘이었으나, &lt;BR&gt;그때보다 더욱 근본적인 전 인류문명사의 대전환기인 현대에 그 민족은 분명히 극동에 있다. &lt;/P&gt;
&lt;P&gt;&lt;BR&gt;그 이상은 나도 알 수 없으니 너희는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힘껏 도우라.&quot;&lt;BR&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반기문과 바이든의 이스라엘 정착촌 건설 비판을 보며...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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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16]]></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8:22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8: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DIV class=tit-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여나 여나 여신 김연아!!&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10.02.28 02:27&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10499&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10499&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10499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10499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오늘 늦게 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취하고 취해서.. 기분이 몽실 몽실..언제나 처럼 국유본을 눈팅 하다가 문득..&lt;/P&gt;
&lt;P&gt;쓸 거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 인사라도 하고 싶어서.. 취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니.. 부족한 게 많더라도 용서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우.. 김연아.. 정말 떨려서 안 볼려고 하다가 용기를 냈는데 이건 뭐 쇼트, 프리 걍 심장마비 직전.. &lt;/P&gt;
&lt;P&gt;그러다 김연아가 완벽한 모습으로 끝내자 감격으로 가슴이 벌렁벌렁.. 크하하하하 &lt;/P&gt;
&lt;P&gt;역시 마오 넌 안 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격에 겨워 디시 인사이드 연아겔 눈팅 좌아아악!&lt;/P&gt;
&lt;P&gt;거기에 승냥이들이 올라온 각국 김연아 쇼트, 프리 동영상들 좌악 훑어보며 감동!&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아.. 천하가 모두 미친 듯 연아를 찬양하고 있다. 그 오버 스러움이란.. 이건 경배이지 않은가?&lt;/P&gt;
&lt;P&gt;마치 마돈나를 찬양하고 마리아를 찬양하고 이세벨을 찬양하고 비너스를 찬양하고 아르테미스를 찬양하고&lt;/P&gt;
&lt;P&gt;바벨론의 여신을 찬양하고 큰 음녀를 찬양하는 듯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건 숭배다.. 전 세계가 마치 김연아를 여신처럼 찬양한다. 여신 대접을 한다. 경건해 진다. &lt;/P&gt;
&lt;P&gt;그들은 김연아에게 신상에 절하듯 한다. 이미 김연아는 인간이 아니다. 여신의 현현이다. &lt;/P&gt;
&lt;P&gt;힌두교가 특정한 날 한 소녀를 장식해 가마에 태워 꽃을 뿌리며 여신의 환생처럼 간주하듯 전&amp;nbsp;세계 모든&amp;nbsp;언론이 &lt;/P&gt;
&lt;P&gt;마치 김연아를 그렇게 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말이 오버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취한 김에 우긴다. 믿어라. 내 말은 사실이다. 이건 여신&amp;nbsp;숭배다. &lt;/P&gt;
&lt;P&gt;그들이 찬양하는 건 김연아가 아니라 인간의 몸으로 환속한 니므롯의 아내며 바벨론의 여왕이자 여신인 세미라미스다. &amp;nbsp;&lt;/P&gt;
&lt;P&gt;그래서&amp;nbsp;기꺼히 부끄럼없이 여신에게 경배하며 엎드려 발에 입을 맞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건 한국에 대한 경배다. 세계가 한국을 두려워 하고 있다. 피겨의 전설들이 일제히 나보다 김연아가 더 낫다고 외친다. &lt;/P&gt;
&lt;P&gt;전 세계의 언론이 자국의 전설적인&amp;nbsp;스타보다 김연아가 더 최고라고 말한다. 그들은 김연아를 &lt;/P&gt;
&lt;P&gt;여신으로 대접하는 것이다. 김연아는 그들에겐 우상이다. &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이 딸 수 없는 곳에서 금메달을 딴다. 500미터 단거리 남, 녀, / 만 미터 최장거리 금.. &lt;/P&gt;
&lt;P&gt;우연도 아니고 선수들만의 노력도 아니다. 한강에 배 지나가면 저절로 물결이 일 듯 때가 되니 현상은 저절로 생긴다. &lt;/P&gt;
&lt;P&gt;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쉽게 일어난다. 때가 되니 갑툭튀들이 막 튀어 나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캐나다 선수들이 한국 선수를 양 옆에서 번쩍 들어 올리고 네델란드 관중들이 자국 선수를 제친 한국인에게 기립박수를 한다. &lt;/P&gt;
&lt;P&gt;이게&amp;nbsp;이스라엘 선수였다면 가능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심판 누구지? 이번 여자 단체 쇼트계주 실격 시킨 인간.. 김동성도 오노액션으로 어이없게 떨어 트렸고.. &lt;/P&gt;
&lt;P&gt;그 인간 심판에서 짤렸다. 쇼트 마지막 경기를 관중석에서 구경했다. 김동성 실격 시킬 때와는 상황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지.. &lt;/P&gt;
&lt;P&gt;그 인간 그전 까진 꽤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중량급 인사였다드만 얄짤 없는 것이지.. &lt;/P&gt;
&lt;P&gt;오노도 지 맘대로 설치다 실격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을 보라, 그들이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 하나를 딸 수 있는가?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유치할 수 있는가?&lt;/P&gt;
&lt;P&gt;저 유대인인 척 하는 가짜 가나안인들은 철저하게 음지에서 밖에 살 수 없는 족속들이다. 역사 자체가 음지에서 몰래 &lt;/P&gt;
&lt;P&gt;타 민족을 착취해 살아가는 기생 집단이며 주변국들의 극한의 증오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다르다. &lt;/P&gt;
&lt;P&gt;이제 한국인 들은 거리낌 없이 가장 높은 봉우리에 서서 만국의 존경을 받으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태양을 받고 살 것이다. &lt;/P&gt;
&lt;P&gt;유대인들이 가장&amp;nbsp;깊은 계곡 속에서 밖에&amp;nbsp;살 수 없는 극 음의 존재라면 한국인은 가장 높은 고봉에 설 극 양의 존재다. &lt;/P&gt;
&lt;P&gt;그리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amp;nbsp;지금&amp;nbsp;벌어지고 있는 이&amp;nbsp;전쟁은 한국인의 승리가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도 악도 모두 한국인이 승리할 것이며 말세의 전쟁은 한국인끼리의 전쟁이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의 모사드가 두바이에서 한 작전이 다 까발려지며 전 세계가 이스라엘을 공격한다. 언제는 이스라엘 암살이 &lt;/P&gt;
&lt;P&gt;증거가 없어서 세계가 침묵했을까? 분명히 말하지만 유대인들은 약해지고 있다. 그들은 점점 막다른 골목에 &lt;/P&gt;
&lt;P&gt;몰려 무리스러운 일을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이 지독하게 증오스러워 하는 오바마는 끊임없이 한국을.. 정말 끊임없이 언급한다. &lt;/P&gt;
&lt;P&gt;이건 메시지다. 평범한 사람들은 오바마가 한국을 걍 좋아 한다고 여기지만 세계권력에 참여하거나 이해하고 있는 자들은 &lt;/P&gt;
&lt;P&gt;그 메시지가 무엇을 뜻하는 지 알고 있다. 그건 바로 오바마가 한국 편이라는 것이며 제국의 황제가 한국의 라인이며 &lt;/P&gt;
&lt;P&gt;그가 한국세에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음모가 드러나고 있다. 그 음모를 드러내는 동인은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에 쓴 글에 한국이 이슬람과 연합하고 있다는 제 글에 의심하는 분들이 많다. &lt;/P&gt;
&lt;P&gt;하지만 이집트 국영 언론사가 인공위성을 뛰어 한국의 모든 컨텐츠.. 음악, 영화, 드라마들을 아랍어 번역을 해 송출하는데 &lt;/P&gt;
&lt;P&gt;그 수신가능 인원이 3억명이고 이란 같은 폐쇄적인 국가에서 대장금, 주몽.. 그리고 한국의 온라인 게임 .. 물론 복장은 다 &lt;/P&gt;
&lt;P&gt;보수적으로 고치지만.. 이런 한류가 폭발적으로 퍼지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란 같은 나라에서 퍼지는 한류를 &lt;/P&gt;
&lt;P&gt;경제적인 문제로 해석할 수 있을까? 미국의 경제재제에도 눈하나 깜짝 안 하는 이란이?&lt;/P&gt;
&lt;P&gt;더군다나 한 번 검색해 보라.. 미국의 경제재제의 가장 큰 수혜자가 한국이다. 유엔, 미국의 이중, 삼중의 경제제재 속에 &lt;/P&gt;
&lt;P&gt;한국만 이란에 수출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더군다나 이라크를 통한 간접 수출까지 합치면 이란을 지탱하는 게 한국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사력 강화는 북한에 의지하고 생필품은 한국에 의지한다. 이란에 한국이 얼마나 많은 플렌트를 건설하고 있는가?&lt;/P&gt;
&lt;P&gt;미국과 유엔의 제재 속에서 한국 기업은 태연하게 공사를 수주하고 수출을 늘이고 있다. 한국만.. 정말 한국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 이라크에서 한국 기업들이 난리다.. 확보한 유전 매장량만 60억 베럴이 넘고 .. 이라크 재건사업.. 뭐 수십억불짜리 &lt;/P&gt;
&lt;P&gt;가볍게 가져간다. 그 건설자재 중장비.. 한국세가 휩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에 두바이 망하기 전에 두바이 유력자가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게 생각난다. &lt;/P&gt;
&lt;P&gt;한국이 두바이의 건설, 플랜트, 가전, 생활용품, 자동차, 선박, 항구.. 모든걸.. 모든걸 다 만들고 공급하고 있다고.. &lt;/P&gt;
&lt;P&gt;더군다나 한국이 고급 군사무기 수출의 물고를 처음 터 준 건 터키였고.. 한국과 이슬람의 결합은 의심할 수 없다. &lt;/P&gt;
&lt;P&gt;생각해보니 원자력 발전소를 처음 수주 한 곳도 이슬람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치와 한국의 결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amp;nbsp; 이것도 마찬가지다. 이건 술 김에 증거 대기는 너무 복잡해 포기하고 걍 우기고 넘어가고.. 나중에 술 깨고 쓰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이 커튼 뒤에서 전 세계 인류를 지배하고 있다는 걸.. &lt;/P&gt;
&lt;P&gt;그리고 패잔병인 유대 세력들을 마구 짓밟고 있다는 걸 난 보인다..&amp;nbsp;그걸 느끼는 게 나 혼자만은 아니라고 믿는다. &lt;/P&gt;
&lt;P&gt;이미 눈치 빠른 사람들은 .. 특히 음모론자들 중에서는 지금 세상이 돌아 가는 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뭔가가.. 뭔가가 정말 이상하다고.. &lt;/P&gt;
&lt;P&gt;느끼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세상을 유대인 세계지배로는 해석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는 걸 느끼는 사람들이..&lt;/P&gt;
&lt;P&gt;한국인들이 기이할 정도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걸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속되는 지진, 칼날위에 서 있는 유럽, 일본.. 그리고 제 각각의 폭탄을 안은 채 숨죽이고 있는 각국.. &lt;/P&gt;
&lt;P&gt;초침은 째깍째깍 돌아 간다. 세계는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거대한 변혁.. 큰 전환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알콜 에너지의 한계여서 심오하고 아름다운 시 한 편으로 마칠까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연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국의 시인들이 너를 찬양하며 네게 기름을 붓고 송축하고 있구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는 거품 속에서 솟아난 비너스.. &lt;/P&gt;
&lt;P&gt;큰 물 위에 선 여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가 너에게 이렇게 부끄러움 없이 무릎을 꿇은 것은 &lt;/P&gt;
&lt;P&gt;너를 잉태한 바다를 경배함이여.. &lt;/P&gt;
&lt;P&gt;&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여나 여나 여신 김연아!!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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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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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15]]></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7:36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7: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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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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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일본의 붕괴와 말세의 대 연합. &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f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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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10.02.01 15:3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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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10020&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10020&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10020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10020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세상이 정말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군요.. 음모론 오덕후라면 그 속도감을 아마 충분히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lt;/P&gt;
&lt;P&gt;그 중 일본이 붕괴하는 속도가 정말 놀랍습니다. 일본 국가 신용등급을 하향한 것이 신호였을까요? 그 이후 갑자기 잠복해 &lt;/P&gt;
&lt;P&gt;있던 일본 국채에 대한 우려감이 세계에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더니 잘의 파산, 일본 도요타와 혼다가 북미, 유럽, 인도등 &lt;/P&gt;
&lt;P&gt;전 방위적인 리콜사태.. 마치 발작하듯 미국을 비롯한 세계가 일본을 공격합니다. 긴자의 백화점의 파산에서 보듯 소비의 붕괴도&lt;/P&gt;
&lt;P&gt;장난아니고.. 이걸 자연스럽게 느끼는 분은 여기에 없으시겠죠? 일반인들도 기이하게 여길 정도인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정말 묘하게도 일본 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뭘 하면 그 가장 큰 수혜를 한국이 보고 있죠.. 특히 자동차는 더욱 그런데 &lt;/P&gt;
&lt;P&gt;유럽이 자동차에 보조금을 줘도 중국이 보조금을 줘도 러시아가 핸들 위치 때문에 일본 중고차 수입을 금지 시켜도 이번 리콜 &lt;/P&gt;
&lt;P&gt;사태때도 항상 가장 큰 수혜자는 현대, 기아차였습니다. 경쟁력이 없던 한국 자동차가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솟구쳐 오르고 &lt;/P&gt;
&lt;P&gt;있죠.. 미국의 언론이 그렇게 일본 자동차에 대해 날마다 전방위적인 공격을 가하는 중에도 현대, 기아차는 틈새에서 &lt;/P&gt;
&lt;P&gt;받을 상은 다 받고 여전히 언론에 호의적으로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 기획입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라면 &lt;/P&gt;
&lt;P&gt;이정도는 동의하실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는 지금 과잉설비, 과잉생산으로 고통받고 있죠.. 어디엔가 어느나라는 피를,전쟁에 준하는 피를 봐야 합니다. 이 위기는 &lt;/P&gt;
&lt;P&gt;이미 전쟁에 준하는 피... 대규모 파괴와 인명의 희생..피가 흐르지 않고서는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붕괴..&lt;/P&gt;
&lt;P&gt;한국과 거의 모든 부분에서 경쟁하고 있는 일본이 붕괴를 하고 있죠.. 중국은 아직 버텨줘야 하지만 일본은 이제 필요 &lt;/P&gt;
&lt;P&gt;없습니다. 일본은 한국이 이만큼 클 때 까지 보육해 준 인큐베이터 역활을 충실히 했죠.. 거목 밑에서 비바람을 피한 새싹은 &lt;/P&gt;
&lt;P&gt;어느정도 자라면 거목이 사라줘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한국이 커튼 뒤를 장악하고 있다고 한 건 기존의 구도가 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이라크에서 유전개발을 &lt;/P&gt;
&lt;P&gt;하는데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게 매장량이 바스라가 64억 배럴, 바드라가 24억 배럴입니다. 저기서 반 만 캐도 어마어마 하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해 보십쇼. 일본이 80년대 아무리 욱일승천 했어도 중동 유전을 건드릴 수 있었습니까? 중남미의 베네수엘라, 엘살바드로 &lt;/P&gt;
&lt;P&gt;이런 좁 허접 국가들이 미 제국주의자.. (유대인)에게 강탈당한 유전을 몰수할 수 있었을까요? 예전 같으면 차베스는 죽어도 &lt;/P&gt;
&lt;P&gt;열 번은 넘게 죽었겠죠,.. 빅 유대인들이 자기들의 기름을 도둑맞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유본에서 차베스가 빅 유대인들의 하수인이라고 할 때 전 차베스가 한국 빽 믿고 유대인들과 싸우고 있다. 모랄레스도 &lt;/P&gt;
&lt;P&gt;마찬가지다라고 했죠.. 그 후 차베스의 행태가 아무리 봐도 빅 유대인들의 하수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심대하게 유대자본에 &lt;/P&gt;
&lt;P&gt;피해를 주자 이젠 차베스가 곧 암살 될 것이라는 말들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말이죠.. 차베스는 목숨 걸 깡이 없습니다. &lt;/P&gt;
&lt;P&gt;권력자들은 다 비겁자예요.. 용감한 권력자는 없습니다. 똘마니가 오야붕에게 난데없이 게기는 건 더 든든한 백을 잡았기&lt;/P&gt;
&lt;P&gt;때문이죠. (차베스는 유전뿐이 아니라 항만을 비롯한 기간산업.. 그리고 카킬의 곡식창고와 공장까지 다 무상압류 했죠.)&lt;BR&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지난해 11월 방한을 언급하며, &quot;한국은 우리의 위대한 동맹국&quot;이라고 말했다. 그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quot;모든 분야에서 한국보다 더 헌신적인 나라는 없다&quot;고 이례적으로 한국을 높이 평가했다. )&lt;/FONT&gt;&lt;!--&quot;&l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화당 연찬회에서.. 오바마의 요구로 케이블로&amp;nbsp;방송된 상황에서 오마바의 한국 언급은 여전히 계속 되고 있죠.. &lt;/P&gt;
&lt;P&gt;오바마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바마가 국정 연설할 때 일본은 언급조차 안해서 일본이 술렁거렸죠. 또 중국은 미국이 대만에 &lt;/P&gt;
&lt;P&gt;무기를 팔자 분위기 살벌해 지고.. 한, 중, 일 중에 지금 한국만 미국에게 보호를 받고 있는데 극동의 과잉생산이 심각한 지금 &lt;/P&gt;
&lt;P&gt;중, 일 제조업의 붕괴는 그야말로 한국에겐 축복 그 자체죠... 대 혼란이 일어나지 않고 저렇게 시름시름 앓는 건 한국에게&lt;/P&gt;
&lt;P&gt;좋은 거죠.. 그들이 대신 피를 흘려 주는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는 암살 안 당합니다. 죽는 길로 걸어가는 멍청이는 없죠.. 오바마가 바봅니까? 죽을 걸 뻔히 아는데 국유본에게 게기게?&lt;/P&gt;
&lt;P&gt;살려고 저렇게 한국을 끊임없이 언급하는 겁니다. 요즘은 화면만 타면 한국.. 한국.. 한국.. &lt;/P&gt;
&lt;P&gt;미국의 정치인들이 이스라엘.. 유대인들에 대해 계속 호의적으로 말했던게 좋아서 그런 게 아니죠.. 살려고 그런거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 외계인 뉴스가 왜 이렇게 쏟아 질까요? 지진은 또 왜 그렇게 자주 나며.. 아참.. 차베스가 아이티 지진이 미국의 하프 공격&lt;/P&gt;
&lt;P&gt;이라고 떠벌렸더군요.. 이제 뭐 금기고 뭐고 없어요.. 신종플루가 생물학 무기라는 건 이제 뭐 상식이 되었고.. &lt;BR&gt;뉴스를 보면 속도감이 느껴 져요.. 전 아직도 유에이에 원자력 팔면서 60년간 군대를 주둔시키는 게 안 믿겨 집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용병이라는 분 계신데.. 아이티에서 지진나자 잽싸게 병력 주둔 시킨 후에 프랑스가 군대를 보내자 미국이 착륙도 못하게 하고 &lt;/P&gt;
&lt;P&gt;돌려 보내자 프랑스가 난리를 쳤잖아요? 한국이 유에이에 단독으로 60년간 주둔시키는 건 정말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lt;/P&gt;
&lt;P&gt;생각할 수록 말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서에서 &amp;nbsp;말세에 동방의 땅 끝에서 몰려오는 군대.. 세상을 종말로 이끌 군대에 대한 예언이 두개나 있습니다. &lt;/P&gt;
&lt;P&gt;같은 걸 두 번 반복한 건데.. 그 징조가 하늘의 창문이 열리고 땅이 취한 듯 흔들린다고 되어 있죠.. 하늘의 창문은 이미 &lt;/P&gt;
&lt;P&gt;열릴대로 다 열렸습니다. 지진도 마찬가지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만 예언한 게 아니라 사탄도 예언을 했죠.. 히틀러의 예언에 말세에 유대세력과 동방세력의 종말론적인 전쟁이 &lt;/P&gt;
&lt;P&gt;벌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유대세력이 이기겠지만 자기가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틀러가 이렇게 예언을 했잖습니까? 그럼 패전해 세계로 흩어졌던 나치가 이 유언을 실행시키려 합니다. 그래서 그 &lt;/P&gt;
&lt;P&gt;예언은 자기 실현적인 예언이 되는 거죠.. 히틀러의 그 예언 때문에 패전후에 예수회로 숨어든 나치, 전 세계로 흩어진 &lt;/P&gt;
&lt;P&gt;나치들이 동방 세력과 손을 잡으려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 분명한 증거가 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건 바로 독일의 공영 방송에서 훈족의 이동 경로가 한국의 신라를 그 출발지점으로 한 거죠.. 그게 그냥 되는 게 아니라 &lt;/P&gt;
&lt;P&gt;음모론적으로 해석을 하면 숨어있던 나치가 한국을 히틀러의 예언에 따라 연합할 동방의 세력으로 선택했다는 말도 되는 &lt;/P&gt;
&lt;P&gt;겁니다. 한국이 어려울 때 마다 독일이.. 박정희 시절, 아이엠 에프 때를 비롯해 그렇게 퍼준 게 인도적인 이유만 있는 게 &lt;/P&gt;
&lt;P&gt;아니라 나치를 계승한 세력의 선택일 수가 있다는 거죠. (세계대전 때 독일군을 비하해 훈스라 불렀어요.. 훈족들이라는 &lt;/P&gt;
&lt;P&gt;거죠.. 히틀러가 병상에서 그 말을 듣고 영감을 얻어 동방군대 운운 한 것이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치 뿐만이 아니에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복으로 이슬람이 한국을 연합 대상으로 삼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lt;/P&gt;
&lt;P&gt;이슬람과 한국의 밀착 관계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기이할 정도며 이해가 불가능할 정도로 한국과 이슬람이 연합해 &lt;/P&gt;
&lt;P&gt;있어요.. 그럼 이슬람, 나치, 한국의 연합이 성립되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기에 당연히 동방세력의 큰 거인들.. 중국, 인도, 일본도 한 편이 되는 거죠. 중국이 동계 올림픽과 월드컵을 한국에게 &lt;/P&gt;
&lt;P&gt;양보 했다는 건 아시죠? 공식적으로 중국은 평창에게 이길 가능성이 없다고 말하며 동계 올림픽 신청을 취소했고 &lt;/P&gt;
&lt;P&gt;월드컵은 한국이 신청하자 중국은 월드컵을 신청 했던 것까지 아무 이유없이 취소했죠.. 불과 몇 일 후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도 음모론적으로 해석하면 이미 상층은 다 한국에 먹혔습니다. 그리고 이번 인도와의 자유무역 협정이 발효되면서 &lt;/P&gt;
&lt;P&gt;인도도 한국의 편에 붙었다고 생각하죠.. 인도는 한국에 팔아 먹을 게 농산물 밖에 없어요. 근데 인도는 식량을 수입하죠..&lt;/P&gt;
&lt;P&gt;한마디로 이건 걍 착취에요.. 착취..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러시아도 전 같은 편이라고 생각 합니다. 옐친시절 러시아의 올리가르히.. 벼락부자들은 거의 다 유대세력이었죠..&lt;/P&gt;
&lt;P&gt;거대 올리가르히 여섯 명이 있다면 그 중 다섯 명이 유대인이었어요. 그게 푸틴 집권 후에 그들이 석유산업 다 뺏기고 &lt;/P&gt;
&lt;P&gt;은행들 다 국유화 되고 남은 먹잇감들도 러시아 민족주의자들... 푸틴 친위대의 수중으로 들어 갔죠. 도박장 폐쇄하고 &lt;/P&gt;
&lt;P&gt;모스크바 시장 문 닫고.. 돈줄을 끊어 버리고 감옥 보내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반대 편에는 수 백년간 지구를 지배해 왔던 아슈케나지 유대인과 유럽 왕실이 있죠.. 하지만 영국은 붕괴하기 시작하고 &lt;/P&gt;
&lt;P&gt;유럽은 치명상을 입었고.. 영국이&amp;nbsp;한국에게 저 지랄을 하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거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국 왕실을 정점으로 하는 기존의 구세력과 한국을 정점으로 하는 신흥세력의 세기말적인 싸움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죠. &lt;/P&gt;
&lt;P&gt;못 믿으시겠으면 주위를 한 번 보세요. 신문을 좌아아악 훝어 보세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이 얼마나 급변하고 있는지를요..&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일본의 붕괴와 말세의 대 연합.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anelvuitton/1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14]]></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6:40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6: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DIV class=tit-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작지만 의미있는 뉴스들. &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12.16 16:02&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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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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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8996&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8996&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8996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8996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우선 놀라운 뉴스가 있다. 영국이 이스라엘 외무장관을 팔레스타인 학살 책임을 물어서&lt;BR&gt;전범으로 체포영장을 발부 했다. 물론 외무장관은 영국에 있지 않아 구속되지는 않았으나 &lt;BR&gt;이스라엘은 당연히 강하게 분노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요즘 유엔에서 이스라엘 &lt;BR&gt;비난 결의안들이 아무렇지 않게 통과가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영국이 이스라엘 장관을 전범으로 몰아 버린다고?&lt;/P&gt;
&lt;P&gt;&lt;BR&gt;이걸 기존의 음모론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지금 세상은 변하고 있다. 큰 축이 뒤틀려 &lt;BR&gt;버리고 모든 것들이 모든 것에 대항해 싸우고 있으며 과거의 구도로 세계권력을 &lt;BR&gt;이해하는 일은 점점 더 무의미해지고 또한 어리석은 일이 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적으로 말해 영국의 이스라엘 외무장관 전범 기소는 로스차일드와 영국 왕실이&lt;BR&gt;지금 전쟁 중임을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로스차일드의 기획이다. &lt;BR&gt;이스라엘에 대한 모욕은 곧 로스차일드에 대한 도전인데 그걸 영국이 해버렸다. &lt;/P&gt;
&lt;P&gt;&lt;BR&gt;믿어지나? 로스차일드 본거지에서 로스차일드에게 반기를 들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건 확대해석하면 유럽왕실과 로스차일드와의 연합이 깨지고 내전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다. &lt;/P&gt;
&lt;P&gt;대체 누가 누구와 연합해 싸우고 있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록펠러 가문은 어느 편일까?&lt;BR&gt;오바마는 누구 편이지? 한국은 여기서 어떤 역활을 하고 있을까? 지금 큰 전쟁들이 &lt;BR&gt;벌어지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가 노벨 평화상 수상에서 또 한국의 발전을 언급했다. 취임 이전 선거운동 할 때부터&lt;BR&gt;시작해서 대통령 당선 된 지금까지 오바마는 끊이지 않고 한국에 대해 이야기 한다. &lt;BR&gt;한 달에 한, 두 번은 빼먹지 않고 계속 계속 한국에 대해 말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의 의료보험, 교육열, 성실함 다 배워야 하고 자동차 산업도 배워야 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시는 임기 중에 이스라엘에 대해서 계속 계속 언급을 했다. 세계인들은 끊임없이 부시가 &lt;BR&gt;이스라엘과 유대인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며 이스라엘과 유대인의 보이지 않는 권력에&lt;BR&gt;압도 되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quot;제국의 황제는 유대인 편이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오바마는 이제 더이상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lt;BR&gt;선거 때 잠깐 마지못해 언급 했을 뿐 오히려 오바마는 이스라엘에게 팔레스타인에 정착촌&lt;BR&gt;건설한 거 취소 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다. 이란과의 전쟁은 할 생각도 없어 보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미국 대통령의 입에서 대신해 한국인이 끊임없이 언급되고 있다. &lt;/P&gt;
&lt;P&gt;&lt;BR&gt;왜 부시 때는 유대인 권력을 떠올리면서 오바마 때는 한국의 권력을 떠올리지 못하고 &lt;BR&gt;그저 개인적인 선호로 치부하는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낯설어서 그렇다. 세계가 너무 빨리 변해서 사람들이 적응을 하고 있지 못한다. 하지만..&lt;BR&gt;세계권력을 이해하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은 오바마의 한국 언급이 대체 뭘 의미하는지 &lt;BR&gt;이해한다. 한국인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중심 축이라는 것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이 금융 부분을 제외하고 두바이에서 받지 못한 공사비가 6600억엔이다. 원이 아니라 엔, &lt;/P&gt;
&lt;P&gt;&lt;BR&gt;한국은 두바이에서 일본보다 공사를 덜 했을까? 하지만 한국은 단 돈 한 푼도 물린 게 &lt;BR&gt;없다. 금융도 물리지 않았고 공사비도 물리지 않았고 집도 빌딩도 산 게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라크에선 한국 건설 업체들이 공사비를 물려 현대, 대우를 비롯해 줄줄히 망해 나가고 &lt;BR&gt;나라가 휘청거렸는데 말이다.. 우연일까? 하늘의 보호하심으로 한국이 저렇게 &lt;BR&gt;빠져 나간 것일까?&amp;nbsp; .... 음모론자에게는 우연이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총리 부부와 오자와의 방한을 보며 느낀 건 일본의 한국 투항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탈리아 베총리.. 전에 제가 베총리에 대해 언급한 글이 있다. 오바마를 인종차별적으로 &lt;BR&gt;모욕한 대가로 모든 것에서 급속하게 무너지는 베총리에 대해.. 꽤 많이 언급한 게 있는데 &lt;BR&gt;그 몰락이 비참할 지경이다. 이제 뭐 마피아 연관설까지 법정 진술이 나와 언론을 떠들썩&lt;BR&gt;하게 하더니 연설 중에 맞아서 이빨 두 개 날라가고 코가 부러지고 얼굴이 피투성이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총리는 낡은 권력에 의지해 새 권력에 줄을 댄 오바마에게 대든 대가를 지금 혹독하게 &lt;BR&gt;받고 있다. 베총리의 몰락은 계속 진행될 것이다. 그가 완전히 투항하지 않는 이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신용등급이 하락한 그리스, 멕시코를 비롯해 일본의 천문학적인 국채 투하.. &lt;BR&gt;오스트리아 은행의 계속되는 국유화.. 세계는 아직도 전쟁 중이다. 약한 고리부터 &lt;BR&gt;끊어져 가고 있다. 미국의 은행들이 몇 백 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증자를 통해 &lt;BR&gt;벗어나고 있는데 그 주식들을 인수하는 사람들이 정말 유대인들일까?&lt;/P&gt;
&lt;P&gt;&lt;BR&gt;모르겠다.. 은행들은 이제 회칠한 무덤일 뿐이다. 좀비들, 움직이지만 살아 있지 않다. &lt;/P&gt;
&lt;P&gt;지금 커튼 뒤에서 세상을 조종하는 자들은 시스템의 붕괴를 원하지는 않는다. &lt;/P&gt;
&lt;P&gt;&lt;BR&gt;그래서 거대 은행들을 살려두는 것일 뿐.. 그들이 원하는 건 다만 순조롭게 기존 권력을&lt;BR&gt;몰아내고 자신들이 그 자리를&amp;nbsp;이양받고 싶어한다. &lt;/P&gt;
&lt;P&gt;&lt;BR&gt;마치 케비에스에서 유대인의 파워 1부에서 롱아일렌드의 부촌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lt;BR&gt;유대인의 모습이 나왔는데 그 롱아일랜드에선 폰지 사기꾼 메이도프가 살았고 &lt;BR&gt;지금 롱아일랜드 유대인들은 메이도프에게 천문학적인 돈이 사기당해서 그 집들이 &lt;BR&gt;전부 반 값 매물로 나와 있는 것 처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들끼로 똘똘 뭉치는 유대인들은 메이도프를 아무에게도 소개시켜 주지 않고 &lt;BR&gt;유대인들만 메이도프에게 투자 했는데 이자 차익을 먹기 위해 전 재산은 물론이고 &lt;BR&gt;빚까지 내서 메이도프에게 돈을 맡겼다가 다 날리고 롱아일랜드에서 쫒겨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못 믿겠으면 롱아일랜드, 메이도프 검색 해 보시길.. 얼마나 극적인 변화인가?&lt;/P&gt;
&lt;P&gt;&lt;BR&gt;케비에스에서 방영된 롱 아일랜드의 행복한 유대인들이 지금 다 파산한 상태다. &lt;BR&gt;쫓겨난 유대인들의 집에 들어와서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권력을 닮았다. 이제 유대인들은 강자가 아니다. 2부에서는 유대인의 파워를 말하며 &lt;BR&gt;리먼브라더스의 성공신화가 나오는데 역시 리먼은 파산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보다 유대권력의 붕괴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게 또 있을까? 케비에스 다큐는 &lt;BR&gt;유대인의 파워를 알리는 게 아니라 몰락을 증언하고 있다. 지금은 전쟁중이며 모든 게 &lt;BR&gt;빠르게 변하고 있다. 기존의 교과서는 다 찢어 버리거나 불태워 버려라. &lt;BR&gt;지구는 더이상 평평하지 않으며 태양은 지구 주위를 돌고 있지도 않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글에 어떤 분이 북한 문제도 언급해 달라고 하셨다. 북한이 지금 가장 큰 이슈인데&lt;BR&gt;그걸 언급하지 않는 게 실망스럽다시면서.. 하지만 아무래도 김정일은 나보다 &lt;BR&gt;몇 수는 더.. 위인가 보다.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다. 세계권력의 가장 중요한 힘은&lt;BR&gt;위선이다. 자신의 패를 드러나게 하지 않는 것. 하나의 진실에 접근하려면 양파껍질 같은&lt;BR&gt;수많은 위선을 벗겨내야 한다. 그리고 난 그 패를 아직 잘 못 읽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확실하지 않기에 언급을 자제했다. 하지만.. 한 가지 자부심이 있기는 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에 제가 쓴 글을 보시면 한 참 남, 북 대결이 고조되고 있을 때 저는 그 대결이 &lt;BR&gt;다 속임수며 저 긴장관계는 보름이면 아침 이슬처럼 사라질거라고 말씀 드린 적이 &lt;BR&gt;있다. 그리고 정말 남, 북 긴장관계는 극적으로 사라졌다. 거짓말처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극으로 치달았던 남북관계가 이렇게 빨리 소강상태가 될 줄 예측한 사람이 그렇게 &lt;BR&gt;많지는 않을 것 같다. 더군다나 그 해소 기간을 15일 정도로 본 사람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소 뒷걸음질 치다 쥐 밟은 격이지만 그래도 자부심은 있다.. 왜냐면 난 &lt;BR&gt;음모론적인 시각으로 그렇게 예측했고 그걸 맞췄기 때문에... &lt;/P&gt;
&lt;P&gt;&lt;BR&gt;보스워즈는 부인했지만 이번에 오바마가 친서를 김정일에게 전달한게 확인 되었다. &lt;/P&gt;
&lt;P&gt;냉전이 한창일 때 소련과 미국이 은밀하게 서로 협조한 것을 아무도 몰랏듯이 &lt;BR&gt;남, 북 역시 커튼 뒤의 한국인들에게는 서로를 구별하는 게 무의미하다. &lt;/P&gt;
&lt;P&gt;&lt;BR&gt;각자의 역활이 다 있다. 지금은 좀 지켜보고 싶다. 뭔가 큰 그림을 완성할 때까지. &lt;BR&gt;능력부족으로 이해해 달라. &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는 무너지고 있고 무너질 것이며 그 붕괴의 시기에 가장 안전한 곳은 &lt;BR&gt;한국이 될 것이다. &lt;/P&gt;
&lt;P&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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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작지만 의미있는 뉴스들. (비공개 카페)&lt;/P&gt;&lt;/DIV&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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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33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anelvuitton/13"/>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13]]></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5:57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5: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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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영원한 제국,&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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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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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12.08 00:58&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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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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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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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8799&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8799&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8799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8799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안녕하세요? 하하... 오랫만에 네이버를 로그인해 보니 제 졸필을 기다리신다는 쪽지가 4개나 와 있더군요.. &lt;/P&gt;
&lt;P&gt;이런 황공한 일이.. 전 사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막상 그걸 글로 풀어보니.. 허걱 이런... &lt;/P&gt;
&lt;P&gt;이렇게 빨리 오링이 날 줄이야.. 새삼 남에게 무엇을 말한다는 것의 두려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아는 썰은 사실 다 풀었습니다. 이제 제게 남은 건 현재를 관찰하는 것이죠. 그래서 제 취미는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게&lt;/P&gt;
&lt;P&gt;뉴스를 보는 겁니다. 뉴스를 보고 또 보고.. 남들이 쉽게 지나칠 뉴스를 뚫어지게 보면서 읽고 또 읽으며 상념에 잠기고..&lt;/P&gt;
&lt;P&gt;올 한해를 마감해 가는 이 때 여러분들에게 가장 큰 뉴스는 뭐였나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흑인여자인 미셀이 영국여왕의 어깨에 손을 얹은 것이었죠.. 정말 쇼킹했습니다. 그리고 짜릿했죠.. 그건 적어도 &lt;/P&gt;
&lt;P&gt;음모론에서 하나의 가능성을 완전히 붕괴시키는 것이었고요..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건 영국여왕을 정점으로 한 유럽 &lt;/P&gt;
&lt;P&gt;왕실의 가문들이라는 설의 붕괴.. 그 왕실에 아슈케나지 유태인의 결합이란 설도 붕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 까요?&lt;/P&gt;
&lt;P&gt;아직도 콜롬비아 기사단의 수장은 영국여왕이고 프리메이슨 수장은 찰스 황태자고... 일루미나티는 로스차일드가 &lt;/P&gt;
&lt;P&gt;만들었고 로스차일드는 유럽왕실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아니었나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설마 개토의 빈민가 아이였던 로스차일드가 자수성가 했다고 생각하시진 않으시겠죠? &lt;/P&gt;
&lt;P&gt;로스차일드는 유럽왕실의 재산관리인이라는 시각이 오히려 정확할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쩌면 기존의 세계권력을 지배하던 유럽의 왕가와는 또 다른 세력이 생긴 것은 아닐까요?&lt;/P&gt;
&lt;P&gt;동방의 새로운 신흥세력들이... 그리고 그 동방의 세력들이 기존의 권력을 압도하고 있다면?&lt;/P&gt;
&lt;P&gt;마치.. 오바마가 일본 왕에게 90도로 고개를 숙이듯 말이죠.. 오바마 와이프는 영국여왕과 맞먹으려 하는데 &lt;/P&gt;
&lt;P&gt;오바마는 일왕에게 고개를 비굴하게 숙이죠.. 하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고 보니 오바마가 한국의 교육제도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했더군요.. 하하 &lt;/P&gt;
&lt;P&gt;오바마는 참 한국에 배워야 할 게 많은가 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동방의 세력은 일본이 주류일까요? 하하 무슨 말씀을.. 쪽바리들이 감히.. &lt;/P&gt;
&lt;P&gt;일왕부터가 한국혈통이죠.. 일본 왕자가 백제 무녕왕릉을 참배 했잖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일본 자체가 이미 한국에게 다 넘어 왔는데... 일본 방송보면 알 수 있죠.. 김연아를 대하는 일본 언론.. &lt;/P&gt;
&lt;P&gt;한류를 억지로 밀어 붙이는 모습들.. 물론 너무 티 안나게 애는 쓰긴 하는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오바마가 또 누구에게 고개를 비굴하게 숙였죠? 사우디 왕에게 또 그랬죠?&lt;/P&gt;
&lt;P&gt;이번 요르단에서 한국에 연구용 원자로 발주 했더군요.. 기적이라고 하죠.. 연구용 원자로를 수십 년동안 수출한 &lt;/P&gt;
&lt;P&gt;나라와 기업들을 제치고 아무 실적 없는 한국이 수주 했으니까요.. 요즘 중동 플랜트 건설 한국이 싹쓸이 하죠..&lt;/P&gt;
&lt;P&gt;당연한 듯이.. 그럼 중동이 동방 세력에게 붙었다는 뜻인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고 보니 이란의 한류, 이집트의 한국 콘텐츠 자막으로 전 아랍으로 인공위성 송출등.. 수상한 게 많죠..&lt;/P&gt;
&lt;P&gt;이번 두바이.. 채무불이행.. 유럽 다 걸려 들었는데 한국은 강건너 불구경.. &lt;/P&gt;
&lt;P&gt;한국에 분 두바이 열풍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미꾸라지 처럼 빠져 나온 게 우연일까요?&lt;/P&gt;
&lt;P&gt;채무 뿐만이 아니에요.. 땅사고 집사기 그렇게 좋아 한다는 한국인들이 두바이에서 땅사고 집사서 물렸다는 뉴스가 없어요.&lt;/P&gt;
&lt;P&gt;제가 전에 쓴 글에 두바이는 앞으로 물과 전기가 다 끊긴 유령도시가 될 거라고 한 말 기억 나시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케비에스에서 유태인의 힘에 대한 2부작을 하더군요.. 전에는 에스비에스에서 하더니만.. 쫄 필요 없습니다. &lt;/P&gt;
&lt;P&gt;다 목도리 도마뱀의 목도리 부풀리기일 뿐이니까.. 돈 많은 놈은 돈 자랑 안 합니다.. 저렇게 자기 힘을 과시하려고 드는 게 &lt;/P&gt;
&lt;P&gt;약해졌다는 증거죠.. 생각해 보세요, 왜 유태인들이 유독 한국인들에게만 저렇게 자기자랑을 하는지.. &lt;/P&gt;
&lt;P&gt;맥시코나 아르헨티나 방송국이 와도 유대인이 저렇게 자기자랑 하고 있을까요? 다 한국인을 의식한다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방송을 시청은 안 하고 홈페이지 설명만 읽었는데 리먼브라더스 성공 신화가 2부에서 나오더군요.. 근데 리먼...&lt;/P&gt;
&lt;P&gt;망했잖아요? 또 전에 에스비에스에서 한 유대인의 파워 다시 한 번 보세요.. 거기에 유대인들의 기업이라고 자랑스럽게 &lt;/P&gt;
&lt;P&gt;나온 것 중에 몇개나 살아 남았는지.. 유대세력은 붕괴했고 붕괴 중이고 붕괴 할 겁니다.. 위기는 마무리 되어가는 게 아니라&lt;/P&gt;
&lt;P&gt;더 심화되며 진행되어 가고 있어요.. 두고 보세요. 시간이 말을 해 줄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의&amp;nbsp;세계권력을 이루는 큰 축들... .. 다이아몬드, 석유, 금융, 부동산 다 붕괴 중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에서 성역인 연준을 건드리고 있어요.. 연준을 재무부 소속으로 해야 한다느니 권한을 약화 시켜야 한다느니 하는&lt;/P&gt;
&lt;P&gt;과거엔 생각도 못할 말들이 막 튀어 나오고 있죠.. 그런데 데이비드 록펠러니 제이 록펠러니 하는 구분이 무슨 의미가 &lt;/P&gt;
&lt;P&gt;있습니까? 걍 다 망해가는 거예요... 한국인들이 닌자 역으로 할리우드에 입성하는 과정이 자연스러워 보이십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어제도 오늘도 뉴스를 보고 영화를 보고 온 갖 카더라 소식을 들으며 아무도 모르게 은밀히 나만의 방식으로 ...&lt;/P&gt;
&lt;P&gt;나만의 퍼즐을 맞추고 있습니디. 정신병자 취급 당할까봐 결코 타인에게는 말 하지 못하는 그림을 그렇게 채워 나가죠, &lt;/P&gt;
&lt;P&gt;그리고 제 확신은 점점 약화되는 게 아니라 강화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텔레비젼의 전력 사용량을 제한하는 법을 만들었는데 그걸 통과하는 메이커가 삼성과 엘지뿐이고..&lt;/P&gt;
&lt;P&gt;그 법안으로 가장 타격이 큰 게 피디피에 올인한 마츠시타를 비롯한 일본기업이라는 뉴스를 볼 때에...&lt;/P&gt;
&lt;P&gt;토요타를 미국에서 별의 별 방법으로 태클을 거는 걸 볼 때..&lt;/P&gt;
&lt;P&gt;한국경제가 마치 보이지 않는 그림자 정부의 싱크탱크의 자상한 손길 아래 하나의 큰 그림에 따라 순풍에 돗 단 듯 흘러 갈 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 정권의 독기어린 정책들이 언급한 같은 힘에 의해 무력화 되거나 약화되는 모습들을 볼 때.. &lt;/P&gt;
&lt;P&gt;저의 신념은 더욱 강화되고 있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세 시절 이집트에 내린 열 가지 재앙은 이미 다 이루어졌습니다. 중남미 소국에서 하늘에서 피비가 내린다는 뉴스.. &lt;/P&gt;
&lt;P&gt;강이 피가 되었다는 뉴스.. 중국에서 출몰한 두꺼비 때.. 또 중국에서 대낮이 흑암처럼 어두어 진 신비스러운 일.. 들 &lt;/P&gt;
&lt;P&gt;메뚜기 떼.. 역병, 다 이루어 졌죠.. 남은 건 장자의 죽음뿐입니다. 장자는 유대인들이죠.. 죄가 너무 커 보응을 받을 때가 &lt;/P&gt;
&lt;P&gt;온 것이고 심판은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틀러의 예언.. 훈족, 몽골족에 이은 마지막 동방군대.. &lt;/P&gt;
&lt;P&gt;유대인을 무찌르고 영원한 제국을 완성할 나라.. 역사의 종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니엘서에 기록된 왕권이 옮겨지지 않을 영원한 나라, &lt;/P&gt;
&lt;P&gt;예수님이 포도원의 비유로 예언한 나라.. 유대인의 왕권을 뺏아 모든 나라와 민족을 깨트릴 제국.. 그 군대는 이미 &lt;/P&gt;
&lt;P&gt;자기 고향을 떠났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오늘도 그 확신으로 뉴스를 보고 또 보죠.. 그게 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싸움이 보이지 않는 은밀한 곳에서 일어나서 해설할 게 별로 없어서 소강상태 였습니다. 좀 예전처럼 보이는 곳에서 &lt;/P&gt;
&lt;P&gt;대가리 깨지게 싸워야 해설할 맛이 나는데... 뭐 그날이 곧 오겠죠.)&lt;/P&gt;
&lt;P&gt;&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영원한 제국,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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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12]]></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5:11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5: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DIV class=tit-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오바마 살해 기도는 이미 한 번 실패 하지 않았나요?&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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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10.13 21:0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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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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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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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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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7340&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7340&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7340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7340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오바마가 암살될 것이라는 글들이 많은데.. 의외로 여기 분들이 오바마 암살 시도가 &lt;/P&gt;
&lt;P&gt;이미 있었다는 걸 모르시는 것 같군요.. 그일 기억 안 나세요? 갑자기 뜬금없이 멕시코에서 돼지독감 &lt;/P&gt;
&lt;P&gt;유행했을 때 오바마가 멕시코 순방 갔을 때 박물관인가.. 도서관인가.. 아마 박물관장 같은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가 박물관에 갔을 때 박물관장이 오바마 안내 했잖아요. 근데 오바마 미국으로 돌아간 후에 &lt;/P&gt;
&lt;P&gt;그 박물관장 바로 그 다음날 돼지독감 걸려 죽었잖아요? 이 사건 모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이 뉴스 보고 깜짝 놀랐는데 의외로 걍 별 파장없이 지나가더라고요...&lt;/P&gt;
&lt;P&gt;이미 오바마는 대통령 당선되자 마자 죽을 고비 넘겼어요.. 전 이 사건을 이렇게 복기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초창기에 멕시코에 뿌려졌던 돼지독감균은 사실 돼지독감균이 아니라 좀 더 치명적인 세균..&lt;/P&gt;
&lt;P&gt;전염성은 약하지만 살상능력은 매우 강한 무기급 바이러스 였습니다. 멕시코에 뿌려진 건 돼지독감균이 &lt;/P&gt;
&lt;P&gt;아니라 군사 무기급 바이러스였죠.. 보세요. 초창기 멕시코인들 엄청 죽어 나갔잖아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걸 박물관장에게 감염시킨 후에 오바마를 안내하게 한 거죠.. 근데 이미 오바마는 그걸 알고 백신을 &lt;/P&gt;
&lt;P&gt;맞은 후 박물관장을 만난 거예요.. 유대인들이 작전을 짠 걸 한국인들이 막은 거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들이&amp;nbsp;오바마를 죽인 후 변명거리를 만들려고&amp;nbsp;바이러스를 멕시코인들에게 뿌려 버린 걸 한국인이 &lt;/P&gt;
&lt;P&gt;먼저 알아 챈 거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암살에 실패한 세력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이젠 진짜 돼지 독감균을 세계에 확 풀어 버리는 거죠.. &lt;/P&gt;
&lt;P&gt;전염성이 약하고 오래 생존 할 수 없지만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살포를 중단하고 말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그 후에 돼지독감이 전 세계에 퍼졌지만.. 어때요? 치사율이 확 떨어 졌죠. &lt;/P&gt;
&lt;P&gt;사실상 일반 독감보다 덜 치명적이라는 게 밝혀진 후 돼지독감 열풍이 흐지부지 되었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까지가 제 복기입니다. 그럴듯 해 보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들은 이미 오바마를 죽이려고 시도 했어요.. 실패해서 그렇지. &lt;/P&gt;
&lt;P&gt;아마 그 뒤에 백악관 권력 뒤에서 피바람 좀 불었을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견적 딱 나오잖아요.. 오바마가 멕시코에 가서 박물관을 관장 안내로 구경함. .. &lt;/P&gt;
&lt;P&gt;오바마 미국간 후 그 다음날 박물관장 바이러스에 의해서 사망...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전 후의 멕시코와 다른 국가로 퍼졌을 때의 현격한 차이가 나는 돼지독감 치사율... &lt;/P&gt;
&lt;P&gt;(돼지독감이 정확한 표기가 아니라는 건 압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는 살해 기도 세력과는 다른 세력의 보호로 이미 백신을 맞은 상태였다는 거죠.. &lt;/P&gt;
&lt;P&gt;한국인이 준 백신을 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근거가 있어요.. 왜냐면 오바마는 그 사건 이후로 더 한국을 많이 언급하기 &lt;/P&gt;
&lt;P&gt;시작했거든요.. 유대인에게는 점점 더 게기고 말이죠.. 오바마 정책을 보세요.. 어디 한 군데 &lt;/P&gt;
&lt;P&gt;이스라엘이나 유대인에게 유리한 정책을 펴고 있는지 말이죠..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이란 그렇게 공격하라고 해도 먼 산이나 보고 있고.. 팔레스타인 자치구에서 유대인 &lt;/P&gt;
&lt;P&gt;정착촌 철수 하라고 하고.. 하지만 한국은 아프리카에 가서도 칭찬을 하지 않습니까?&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럼 그 살해 사건의 전, 후에서 어떤 일이 벌어 졌는지 대에에에충 짐작할 수가 있죠.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지금 네오콘을 비롯한 유대인들이 오바마에 대해 이를 가는 것 좀 보세요. 이거 절대 &lt;/P&gt;
&lt;P&gt;인종적인 편견 때문이 아니라 지들 말을 오바마가 안 들으니까 그런 겁니다. 하지만 &lt;/P&gt;
&lt;P&gt;걱정 마세요, 오바마는 한국인들이 보호해 줄 테니까요.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여기까지만 쓸려고 했는데 좀 슴슴한 것 같아서 예전에 어떤 분이 댓글로 중국 분열에 &lt;/P&gt;
&lt;P&gt;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지 물어 오셨는데 딱히 썰 풀 기회가 안 나서 안 썼는데 그거나 &lt;/P&gt;
&lt;P&gt;한 번 썰 풀어보죠.&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우선 제 생각은 여기 주류 분들과는 다르게 한 동안은 중국분열은 안 될 거라고 생각&lt;/P&gt;
&lt;P&gt;하는 편입니다. 왜 그러냐면 중국이 아시아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매우 중요하기 &lt;/P&gt;
&lt;P&gt;때문이죠.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우선 아시아에 공식적으로 핵이 있는 나라가 중국뿐입니다. 경제전쟁을 그냥 경제 &lt;/P&gt;
&lt;P&gt;분야로 한정하시면 안 됩니다. 자기가 주식투자해서 망해도 열 받아서 칼 들고 &lt;/P&gt;
&lt;P&gt;뛰쳐나가는 게 인간인데 저 유럽이나 서양이 이렇게 자기들이 몰락하고 아시아에 &lt;/P&gt;
&lt;P&gt;패권이 넘어가도록 놔두겠어요? 아마 심정은 아시아에 핵폭탄이라도 쏘고 &lt;/P&gt;
&lt;P&gt;싶을 겁니다. 그 무력을 쓸 욕망을 억제할 나라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중국뿐입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한국, 일본, 동남아... 까놓고 말해서 유럽 놈들이 체면이고 뭐고 눈 까뒤집고 다시 &lt;/P&gt;
&lt;P&gt;식민지 쟁탈 하겠다고.. 이제 다 망해 가는데 잃을게 없다고 군함 몰고 오면&lt;/P&gt;
&lt;P&gt;막을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유럽 놈들이 한국에 미사일 날리면 그걸 어떻게 &lt;/P&gt;
&lt;P&gt;보복합니까? 그런 일 있을 수 없다고요? 눈 뒤집히면 다 합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미국만 외면하면 못 일어날 일이 없어요.. 경제가 망해간다는 건 사람을 짐승으로 &lt;/P&gt;
&lt;P&gt;만들거든요.. 그걸 막는 역할이 중국입니다. 일본이 태풍을 막는 천연 방파제 역할을&lt;/P&gt;
&lt;P&gt;한다면 중국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숨은 방파제죠.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아니.. 미국 또한 아시아에 직접적인 침략 전쟁을 못 할 이유를 주는 게 바로 중국입니다. &lt;/P&gt;
&lt;P&gt;핵을 가졌다는 게 그렇게 좋은 거거든요..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리고 아임에프, 이번 금융위기 전부 중국의 도움이 컸습니다. 중국 없었으면 두 번의 &lt;/P&gt;
&lt;P&gt;환난이 극복하기가 더 힘들었을 거예요. 한국은 아직 중국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죠.. &lt;/P&gt;
&lt;P&gt;세계가 중국만 주시할 때 한국은 중국 등 뒤에서 지금 착실하게 힘을 키워가고 &lt;/P&gt;
&lt;P&gt;있습니다. 중국이 갑작스럽게 붕괴하면 타깃.. 바로 한국으로 향합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한국은 아직 백인 놈들이 점잔을 빼고 위선을 떨어 주는 게 필요하죠.. 그래서 &lt;/P&gt;
&lt;P&gt;중국이 붕괴한다면 그건 이 끝나지 않은 세계 권력을 향한 치열한 전투가 다 끝난 후 &lt;/P&gt;
&lt;P&gt;한국이 유대 권력을 완전하게 무너트리고 세계 권력을 커튼 뒤에서 도전세력 없이 &lt;/P&gt;
&lt;P&gt;공고하게 완성했을 때... 그 때 비로소 중국은 무너질 겁니다.&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러니 아직 시간이 좀 남았죠. 위선 없이 한국인들이 커튼 뒤에서 천을 걷고 나와서&lt;/P&gt;
&lt;P&gt;일반인들의 눈에까지 드러나게 세계를 지배할 때 까지는 중국은 분열하지 않을 겁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전 오히려 중국이 더 확장 할 것 같은데요? 세계 권력이 원래 그렇잖습니까?&lt;/P&gt;
&lt;P&gt;거품을 붕괴시키기 전에 반드시 거품을 이빠이 일으키는 거... 전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lt;/P&gt;
&lt;P&gt;중국이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다 신장, 티벳처럼 집어 삼킬 것 같아요.. 하하..&lt;BR&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오바마 살해 기도는 이미 한 번 실패 하지 않았나요?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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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4:22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4: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G20 정상회의를 보면서 몇 가지 짧은 단상.. &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f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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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09.26 01:31&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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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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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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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6900&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6900&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6900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6900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오늘 기분 좋은 뉴스를 들었습니다. 바로 한국이 G20 정상회의를 개최 한다는 뉴스를 요.. &lt;/P&gt;
&lt;P&gt;일본이 그렇게 개최를 하려고 몇 번이나 애를 썼는데 결국 한국 차지가 되었군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G20 정상회의는 저번 개최국, 현 개최국, 그리고 다음 개최국.. 이 세 나라가 의장국이 되어서 정상회의를&lt;/P&gt;
&lt;P&gt;리드 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참 절묘한 게&amp;nbsp;영국이 처음 의장국, 한국이 다음 의장국, 브라질이 그 다음.. 이런 &lt;/P&gt;
&lt;P&gt;식으로 한국이 딱 중앙에 있어서 G20 정상회의의 가장 중요한 처음 3년을 결과적으로 한국이 주도하게 되었답니다. &lt;/P&gt;
&lt;P&gt;이거 참 다행 아닙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G20 정상회의를 개최가 한국으로 확정된 데에는 호주의 힘이 컸다고 하더라고요. 호주의 총리가 한국을 열심히 밀어 &lt;/P&gt;
&lt;P&gt;줬다고요.. 그런데 개소문 댓글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호주의 현 총리 캐빈러드가 한국어 배우기를 적극 권장하며&lt;/P&gt;
&lt;P&gt;2015년 까지 호주의 모든 중, 고교 41만 개 중에 80% 이상 한국어 교육을 채택하게 적극 권장한다고.. 이 소스는 제가 &lt;/P&gt;
&lt;P&gt;가지고 있지 않지만.. 사실이었으면 합니다. 누가 검증 좀 해 주세요. (못 찾겠네요.. 이건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해 보면 말이죠.. 인도네시아 소수 부족이 한글을 채택한다는 것도 자연스럽지가 않죠.. 인도네시아 입장에서는 &lt;/P&gt;
&lt;P&gt;그 소수부족을 동화 시키고 싶어 하는 게 자연스러울 텐데 말이죠.. 마치 중국의 소수민족이 한글을 채택하는 것 처럼&lt;/P&gt;
&lt;P&gt;좀 어색하잖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면 영국이나 기득권이 있는 선진국들은 한국의 패권화 되는 걸 저항하는 게 보이는 데 제 3세계나 힘이 약한 나라는 &lt;/P&gt;
&lt;P&gt;한국에게 쉽게 투항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예를 들면 볼리비아의 소금평야.. 그 평야에 리튬이 어마어마하게 묻혀 &lt;/P&gt;
&lt;P&gt;있는데 볼리비아는 자원 민족주의가 너무 심해 많은 국가들이 볼리비아에 들어 왔다 다 손 털고 나갔는데 그 볼리비아가&lt;/P&gt;
&lt;P&gt;유독 한국에게 그 자원 개발권을 주겠다고 대통령이 말하더군요.. 돈을 베팅한다면 중국이 몇 배 더 베팅할 텐데 말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요즘 한국의 발전상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체 한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친환경 산업의 강자였죠?&lt;/P&gt;
&lt;P&gt;전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한국이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산업의 후진국 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세상에 한국이 풍력, &lt;/P&gt;
&lt;P&gt;이차전지, 태양광, 이산화탄소 회수산업.. 다 강자로 등극하는 거예요.. 이거야 원.. 이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lt;/P&gt;
&lt;P&gt;하시는 분들 없나요? 한국인의 저력.. 운운하기 이전에 말이죠. 너무 빨라요. 너무 폭발적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동과 아랍의 한국에 대한 구애도 그래요.. 이번에 이란이 삼성과 와이브로 계약을 했죠? 중동 건설 물량도 너무나 많이&lt;/P&gt;
&lt;P&gt;한국이 가져가죠.. 완전 독식이라고 할 만큼.. 물론 한국인 기술자들이 뛰어나서 그럴 수도 있죠.. 하지만 말이죠..&lt;/P&gt;
&lt;P&gt;강대국의 입김이 왜 중동건설 현장에서는 통하지 않는 걸 까요? 유대인들의 기술이 뛰어나서 그동안 중동의 석유를 다 &lt;/P&gt;
&lt;P&gt;시추해 간 건 아니었잖아요? 또 군소 석유회사들이 중국에게 하나, 둘씩 팔려 나가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lt;/P&gt;
&lt;P&gt;기존의 유대자본론으로는 석유는 그야말로 유대인의 성역 아니었던가요? 이젠 돈만 있으면 개나 소나 석유산업에 &lt;/P&gt;
&lt;P&gt;뛰어 드는 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 기아차는 대체 자동차 관련 상을 언제까지 이렇게 휩쓸어 갈까요? 일본의 자동차, 전자 산업의 갑작스런 붕괴가 &lt;/P&gt;
&lt;P&gt;자연스러워 보이나요? 유럽과 미국의 가전 매장에서 삼성과 엘지가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데 어떤 게 먼저 일까요?&lt;/P&gt;
&lt;P&gt;제품이 좋아서 가전 매장의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한&amp;nbsp;것 일까요? 아니면 가전 매장의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 하니까 &lt;/P&gt;
&lt;P&gt;돈을 많이 벌어서 제품이 좋아 진 걸까요? 어느게 먼저죠? 후자라는 생각 안 드십니까? 십여 년 전 삼성, 엘지가 정말&lt;/P&gt;
&lt;P&gt;소니와 일본 제품을 매장 중앙에서 밀어낼 만큼 품질이 좋았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 총리 부부의 한국사랑이 오버처럼 안 느껴지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이 폭발적으로 발전을 하고 국력에 비해 과도하다고 할 만큼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수많은 신호들이 제게는&lt;/P&gt;
&lt;P&gt;보입니다. 아주 폭주할 정도죠. 여러분들은 그 신호가 안 보이십니까? 한류가 전 세계에 광범위하게 퍼져 나가고 정착되어&lt;/P&gt;
&lt;P&gt;가는 모습들, 백인 소년, 소녀들이 한국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모습이 유튜브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죠. 하지만 이건 &lt;/P&gt;
&lt;P&gt;결코 자연스러운 게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건 단지 인간의 적응력이 너무 뛰어난 것일 뿐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에 비해 유대인들은 어떻죠?&amp;nbsp; 유엔이 IAEA가 핵문제와 관련해 이스라엘을 적시해서 비난하는 내용의 결의를 18년 만에 &lt;/P&gt;
&lt;P&gt;채택했죠. 그러자 이스라엘 총리는 이것은 이스라엘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라며 화를 냈죠.. 예 맞습니다. 유대인들에게&lt;/P&gt;
&lt;P&gt;이스라엘의 관한 일은 유대인들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 자존심에 큰 상처를 줬죠. &lt;/P&gt;
&lt;P&gt;감히 어떤 자들이 유대인들의 자존심에 칼질을 할 만한 권능을 가졌을까요? 무엇이 유대인들을 약하게 만들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이 전 세계에서 무역분쟁을 하며 피흘릴 때 한국은 아무런 무역분쟁도 없이 무사태평입니다. 뭔가 급속하고 빠르게 변하고 &lt;/P&gt;
&lt;P&gt;있다는 생각 안 드세요? 특히 한국은 정말 거대한 힘의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다는 느낌이 요즘 점점 더 강하게 듭니다. &lt;/P&gt;
&lt;P&gt;준비하세요.. 모든 것이 빠르고 급격하게 변할 겁니다. 큰 괴물들이 한국 안에서 태동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뭔가가 시작되었고 그게 지금 오고 있습니다.&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G20 정상회의를 보면서 몇 가지 짧은 단상..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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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10]]></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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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DIV class=tit-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아슈케나지 유태인과 유럽왕실... 신라인, 그리고 세계권력.. (대작!!)&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08.17 23:42&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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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5792&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5792&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5792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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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sendPost_5792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이 글은 앞에 쓴 디제이와 전라도.. 그리고 세계권력에 이어 2부 정도 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하 요즘 글을 쓴다는 게 조금씩 긴장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전 그저 무심코 몇 일 &lt;/P&gt;
&lt;P&gt;글을 안 썼을 뿐인데 쪽지가 3개나 오고 댓글도 저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요..&lt;/P&gt;
&lt;P&gt;가벼운 마음으로 썰을 풀기가 점점 부담이.. 하하.. 전 뭐 커튼 뒤의 권력에 대해 학술적으로&lt;/P&gt;
&lt;P&gt;접근하는 게 아니라 제가 나름대로 독학을 한 것을 아련한 기억에 의지해 썰을 푸는 것이기 땜시&lt;/P&gt;
&lt;P&gt;부족한 게 많지만 제가 항상 강조하 듯... 재미로.. 그저 재미로 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아슈케나지 유대인과 유럽왕실과 신라인이 모두 근원의 조상이 같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lt;/P&gt;
&lt;P&gt;열쇠는 바로 훈족입니다.. 하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말을 논증하려면 엄청난 자료가 필요 합니다. 그러니 자료 검증은 여러분들이 해 주세요.. 그거 찾다 &lt;/P&gt;
&lt;P&gt;날 새는 수가 있습니다. 독일 텔레비젼에서 다큐를 했습니다.. 훈족에 대해서요.. 근데요 놀라지 마십쇼!!&lt;/P&gt;
&lt;P&gt;훈족의 이동의 최초 시작점을 글쎄 한반도 내륙 깊숙한 곳에서 부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거 방송 다 &lt;/P&gt;
&lt;P&gt;탄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편두 아시죠? 편두..머리 납작하게 하는 것.. 이게 훈족의 고유한 풍습이거든요.. 근데요... 신라의 왕실이 &lt;/P&gt;
&lt;P&gt;이 편두 풍습이 있었다는 것 아시죠? 신라에서 흉노족이 침입해 기존 권력을 몰아내고 성골이 되었잖습니까?&lt;/P&gt;
&lt;P&gt;그래서 신라 왕들은 그 후부터 편두를 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유럽의 왕실도 예전에는 편두를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라를 침입해 신라를 점령한 훈족이 직접 이동 한 것인지 일파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lt;/P&gt;
&lt;P&gt;(독일 다큐엔 직접 이동한 것으로 나왔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훈족이 유럽을 흽쓴 건 다 아시죠? 시기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훈족이 신라도 먹고&lt;/P&gt;
&lt;P&gt;유럽도 다 피바다를 만들며 점령해 버렸죠.. 그리고 훈족이 물러 났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lt;/P&gt;
&lt;P&gt;훈족이 유럽의 모든 왕실을 다 차지하고 있었던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웨덴 왕자가 신라의 왕릉 발굴에 돈을 대고 그 왕릉 발굴 책임자에게 작위까지 주었습니다.&lt;/P&gt;
&lt;P&gt;영국의 여왕이 안동에 찾아 온 것 다 아시죠? 그게 왜인지 아세요? 다 자기들 근원의 조상을 찾아 온 겁니다. &lt;/P&gt;
&lt;P&gt;영국 여왕이 왜 난데없이 안동에 왔겠어요? 그 시골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기지 않으신 분들은 꼭 검색해 보세요.. 유럽의 모든 왕실이 훈족 계열.. 편두를 한 같은 일족입니다.&lt;/P&gt;
&lt;P&gt;그래서 유럽이 국민은 서로 싸워도 왕가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서로 결혼 한 겁니다. 민중은 독일과 영국이 적이었어도&lt;/P&gt;
&lt;P&gt;왕실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이 처음에 이스라엘 대신 만주를 달라고 했던 겁니다.. 만주를 자기들의 발원지라고 &lt;/P&gt;
&lt;P&gt;생각하기 때문이죠.. 진정한 영혼의 고향..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짜 유대인 아슈케나지는 사실 고향이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만주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노자가 왜 고구려를 한국 역사로 치지 않는 줄 아세요? 그 고구려 역사를 아슈케나지 역사로 생각하거든요..&lt;/P&gt;
&lt;P&gt;박노자가 남한이 북한을 돕는 것을 식민지 지배로 생각하는 것도 다 북한을 남한과 분리 시키기 위해서예요..&lt;/P&gt;
&lt;P&gt;남, 북을 같은 국가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죠.. 그러니 통일이 아니라 식민지 지배가 되는 것이죠.. &lt;/P&gt;
&lt;P&gt;아슈케나지는 북한을 자기 땅이라고 생각 하는 것이죠.. 하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북공정.. 그거 중국이 기획한 것이 아닙니다. 아슈케나지가 기획한 것이지..&lt;/P&gt;
&lt;P&gt;아슈케나지에겐 만주와 북한이 영혼의 고향입니다. 걔들은 결코 포기 못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깜작 놀라셨죠? 동북공정이 중국이 아니라 유대인의 기획이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훈족이 언제 아슈케나지 유대인이 되었느냐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족이 유럽을 피바다로 만들고 물러 났지 않습니까? 그 때 유럽을 장악하고 있던 유대인이 완전&lt;/P&gt;
&lt;P&gt;개피 봤거든요.. 그럼 어떻합니까? 다른 민족은 도망가죠.. 훈족의 거주지와는 상종도 안 하려 들 겁니다. &lt;/P&gt;
&lt;P&gt;하지만 유대인은 다가갑니다. 훈족의 풍습과 언어를 익히고 훈족이 사는 곳으로 가서 장사를 하는 식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캬.. 역시 세계권력을 그동안 이어올 자격이 있는 놈들이에요.. 탁월한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족이 기존의 유대인과 결합한 게 아슈케나지에요.. 뭐 이슬람과 기독교 중간에 끼어서 곤란하지 않으려고 &lt;/P&gt;
&lt;P&gt;유대인으로 개종한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자기들을 도륙한 훈족에게 파고들어 유대교로 개종을&lt;/P&gt;
&lt;P&gt;시켜버린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 랍비 하나가 그러더군요.. 자기들이 탄압 당한 건 자기들이 아시아인이라서 그렇다고요..&lt;/P&gt;
&lt;P&gt;유대인이 아시아인? 선뜻 안 믿겨 지시죠? 근데 얘들은 혼혈로 모습은 다 백인처럼 되었는데도요&lt;/P&gt;
&lt;P&gt;자기들을 아직도 아시아인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하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토종 유대인들도 백인은 아니고 훈족도 아시아인이었으니 자기 정체성을 아시아인으로&lt;/P&gt;
&lt;P&gt;두는 게 무리가 아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들 생각해 보세요.. 백인들이 의외로 한국인들이 별로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는 실눈에 &lt;/P&gt;
&lt;P&gt;눈꼬리 찢어져 위로 올라간 눈.. 광대뼈 나온 여자 좋아 하죠? 김연아 같은 스타일..&lt;/P&gt;
&lt;P&gt;뭐 김연아는 귀여운 편이지만.. 사납게 생겨도 그런 여자 좋아 하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게 훈족의 원래 얼굴이라고 유대인들이 생각 하는 거거든요.. 방송과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lt;/P&gt;
&lt;P&gt;아슈케나지가 그런 아시아인을 아름다운 여자로 세뇌를 시켜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걔들은 &lt;/P&gt;
&lt;P&gt;그런 얼굴에 근원의 감정을 느끼는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놀랍지 않습니까? 한국인, 유럽 왕실, 아슈케나지 유태인, 훈족이 모두 같은 조상이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럽의 왕실이 신라의 왕릉에 와서 참배를 했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물론 신라 왕실의 피가 모든 한국인을 대표할 수는 없죠.. 하지만 긴 시간이 흐르면서 &lt;/P&gt;
&lt;P&gt;혼합이 완료된 상태인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그럼 봅시다.. 제가 커튼 뒤의 권력이 한국인으로 넘어왔다고 박박 우기기 전에&lt;/P&gt;
&lt;P&gt;그 전에는 세계권력을 누가 나눠 가졌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케케케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슈케나지 유태인과 유럽왕실의 합작이잖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쵸? 그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게 이질적인 결합이 아니었던거예요.. 그게 다 역사적 연원이 있었기 때문에 &lt;/P&gt;
&lt;P&gt;그들이 결합할 수 있었던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민중은 유대인들에게 이를 갈아도 왕실은 그들을 같은 민족으로 받아 들이고 &lt;/P&gt;
&lt;P&gt;커튼 뒤에서 손을 잡았던 겁니다. 마치 전쟁 중인 유럽의 두 나라의 왕실이&lt;/P&gt;
&lt;P&gt;아무런 거부감이 없이 서로 핏줄을 교환 했듯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세상에.. 이런 심오함이라뇨.. 죽이지 않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그럼 더 재미 있는 이야기를 해 드리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둥둥둥둥둥둥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둥둥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훈족이 쫓겨 났죠? 러시아의 기독교인들에게 쫒겨서 &lt;/P&gt;
&lt;P&gt;유럽으로 밀려 내려가 사방으로 흩어 졌습니다... 그리고 비전을 간직한 상위 계층은&lt;/P&gt;
&lt;P&gt;유럽의 왕실과 은밀히 결합을 한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모두 훈족이 유럽으로 내려 갔느냐하면... 오 노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아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이 바로... 바로 &lt;/P&gt;
&lt;P&gt;몽골과 결합을 한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은 유목민의 전통을 가진 몽골과 말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색목인 아시죠? 색목인.. 몽골에서 몽골인 다음으로 대접을 받고&lt;/P&gt;
&lt;P&gt;회계, 상업등에 종사하며 많은 부를 쌓았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색목인들이 바로 그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이엇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몽골이 그렇게 고려와 친했던겁니다. 생각해 보세요..&lt;/P&gt;
&lt;P&gt;중국인을 몽골인이 죽이면 당나기 한 마리를 물어 주면 끝이었는데&lt;/P&gt;
&lt;P&gt;몽골인들은 자기 딸들을 십 만 명 단위로 고려로 시집을 보내고 또&lt;/P&gt;
&lt;P&gt;고려 여자들을 자기 아들들과 결합을 시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위상 차이가 엄청 나죠? 왠지 아세요? 바로 몽골을 뒤에서 실질적으로&lt;/P&gt;
&lt;P&gt;조종하고 있던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이 고려인들을 같은 핏줄로 &lt;/P&gt;
&lt;P&gt;여겼던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훈족의 핏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한국인이 유대인의 비전을 전수 받은 게 이 때부터 시작이라고 보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색목인과 고려인과의 밀접한 교류.. 를 하면서 틀림없이 태고의 비전을 &lt;/P&gt;
&lt;P&gt;전수받은 고려인들이 있었을 거예요.. 여기서 부터 한국인의 &lt;/P&gt;
&lt;P&gt;세계권력에로의 접근이 시작되는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의 커튼뒤의 역사는 이렇게 깊어요...'&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봅시다... 고려시대를 지나 조선시대를 연 이성계.. 이성계가 &lt;/P&gt;
&lt;P&gt;정통 고려인이 아니죠? 근데 말예요.. 이상한 게 있어요.. 복식이 확 달라 졌어요..&lt;/P&gt;
&lt;P&gt;풍습도 역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갓 아시죠? 머리에 쓰는 갓!&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갓과 지금 정통 유대인들이 쓴 검은 모자와 비교해 보세요.&lt;/P&gt;
&lt;P&gt;완전히 똑 같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똑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갓은 갑자기 튀어 나온 겁니다.. 역사를 봐도 이 갓이 &lt;/P&gt;
&lt;P&gt;뜬금 없어요..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의복을 보세요..&lt;/P&gt;
&lt;P&gt;갓이 있나.. 모자는 즐겨 썼어도 말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포도 그렇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복식이 확 달라 집니다. 뭔가 이질적인 게 들어 온 거죠..&lt;/P&gt;
&lt;P&gt;뭔가가 근원적으로 바뀐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부터는 근거없는 판타지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민족이 북방계 70% &lt;/P&gt;
&lt;P&gt;남방계 30% 라고 하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거 다 개소리에요.. 한국인의 핏줄에&lt;/P&gt;
&lt;P&gt;동남아시아는 없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에 정착해 살던.. 산 넘고 물 건너 온 욕단 민족과 단 민족이 있었는데&lt;/P&gt;
&lt;P&gt;거기에 훈족이 끼어들어 엎치락 뒷치락 하고 싸워오다 어찌어찌 합쳐진 거예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 씨.. 너무 판타지 성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이 어디를 가든지 반은 선교사... 착한 사람&amp;nbsp; , 반은 사기꾼.. 사악한 자인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쯤 끝내는 게 파탄 안 내고 끝내는 길일 듯..)&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은 혼돈입니다.. 거대한 카오스... &lt;/P&gt;
&lt;P&gt;선, 악이 함께 극단적으로 공존을 하고 축복받은 자와 저주받은 자가 함께..&lt;/P&gt;
&lt;P&gt;혹은 같은 피속에 혼재해 있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그래서 유대인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민족이기도 하고 말입니다.&lt;/P&gt;
&lt;P&gt;(제 버전은 극복했다..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어씨.. 내가 아는 비전의 지식을 장대하게 쫙 풀려고 했는데 어째&lt;/P&gt;
&lt;P&gt;쓰다 만 느낌이.. 마무리가 갑자기 생각 안 나서요.. 뭔가 중요한 이야기가 &lt;/P&gt;
&lt;P&gt;더 있었던 것 같지만.. 마무리가 넘 부실하지만.. 뭐 졸립기도 하고.. 나중에 쓰죠.. &lt;/P&gt;
&lt;P&gt;&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아슈케나지 유태인과 유럽왕실... 신라인, 그리고 세계권력.. (대작!!)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anelvuitton/9"/>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9]]></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2:40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2: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디제이와 전라도, 그리고 세계권력.&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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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08.16 20:49&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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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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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5765&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5765&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5765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5765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디제이가 입원한 것이 요즘 한국의 이슈다. 디제이는 정말로 세계권력 내에서 힘이 세다. &lt;/P&gt;
&lt;P&gt;한국이 배출한 3대 괴물, 김일성, 문선명, 디제이... 이 디제이의 위상을 알 수 있는 몇 장의 사진을 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453px; HEIGHT: 500px&quot; id=userImg4129827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src=&quot;http://cafefiles.naver.net/20090816_170/e338_12504222312761wtmL_jpg/1_e338.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4129827)&quot;,20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엠비에겐 이렇게 건방졌던 빌 게이츠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00px; HEIGHT: 338px&quot; id=userImg6352239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src=&quot;http://cafefiles.naver.net/20090816_63/e338_1250422231619UmdWr_jpg/2_e338.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6352239)&quot;,20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제이에겐 너무나 겸손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90px; HEIGHT: 442px&quot; id=userImg3301782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src=&quot;http://cafefiles.naver.net/20090816_197/e338_1250422231938CYvJo_jpg/6000240571_20090519_e338.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301782)&quot;,20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빌 클린턴 역시 마찬가지..&amp;nbsp; 클린턴은 디제이의 명령에 김정일을 만났다.&lt;/P&gt;
&lt;P&gt;디제이는 점점 파워가 더 세지는 것 같다. 두려울 정도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세계권력 안에서의 디제이의 위상을 보여준다. 저 존경심들은 민주화 원로에게 보내는 순수한&lt;/P&gt;
&lt;P&gt;경의가 아니라 세계권력 내에서의 계급을 말하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줄 뉴스를 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대통령의 소식에 매우 걱정하고 있다”며 “대통령과 만났던 시간들을 따뜻하게 기억하고 &lt;/P&gt;
&lt;P&gt;있으며, 어서 쾌차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이메일을 보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미국 망명시절부터 김 전 대통령과 친분이 두터웠던 앨빈 토플러 박사 역시 “마음이 아프다”며 “어서 쾌차하셔서 내외분과 &lt;/P&gt;
&lt;P&gt;저희 부부가 다시 만찬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외에도 가이어 룬데스타드 노르웨이 노벨위원회 사무총장,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lt;/P&gt;
&lt;P&gt;대통령 등도 김 전 대통령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도 명사들의 쾌유 기원은 계속 될 것이다. 키신저가 디제이가 같은 노벨상 수상자이기 때문에 전문을 보낼리가 없다.. &lt;/P&gt;
&lt;P&gt;모두 계급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전에 전라도 사람이 더 원 일지도 모른다고 말했었다. &lt;/P&gt;
&lt;P&gt;정황을 설명하긴 했지만 중요한 이유도 있다.. 난 기독교인이지만 &lt;/P&gt;
&lt;P&gt;사탄도 예언을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실현적인 예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의 예언을 보면 유독 전라도 사람이 한국과 세계를 지배한다는 예언이 많다. &lt;/P&gt;
&lt;P&gt;난 그중 격암 남사고의 예언에 주목한다. 남사고가 말한 백십자가는 피묻지 않은 &lt;/P&gt;
&lt;P&gt;깨끗한 십자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 묻지 않은 십자가.. 자기 희생이 없는 순백의 십자가.. &lt;/P&gt;
&lt;P&gt;그 십자가는 사탄의 십자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남사고는 예언하기를 전라도 사람중에 女(계집 녀)자 성을 가진 사람이 &lt;/P&gt;
&lt;P&gt;모든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를 지배한다고 예언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난 통일교 문선명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냐면 文(글월 문) 자는 女(계집 녀) 자와 완벽하게 같지만 &lt;BR&gt;하나가 부족한 글자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이 길을 열면 여가 완성한다.. 성경을 봐도 나중의 짐승이 &lt;BR&gt;처음 짐승보다 더 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전라도 출신의 女(계집녀)자가 들어간 사람이 거대한 &lt;BR&gt;악을 완성시킬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lt;/P&gt;
&lt;P&gt;&lt;BR&gt;(오해하지 말라.. 난 모두 다 증오한다.. 기독교인들은 이들과 &lt;BR&gt;싸우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강기갑은 디제이가 한국의 주인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재일교포가 차별을 당하는 것 같지만 일본을 장악해 들어가듯&lt;BR&gt;전라도도 보는 것 보다는 힘이 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제이가 세계권력 내에서 지위가 높은 것도 다 받쳐주는 &lt;BR&gt;세력이 있어서이다. 디제이는 단지 물 위에 뜬 배일 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한 가지.. 디제이가 입원한 병원은 &lt;BR&gt;국내 최초로 안락사를 시행한 병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수한 논란 끝에 인공 호흡기를 뗐지만&lt;BR&gt;환자가 살아 있어서 논란이 되었던...&lt;/P&gt;
&lt;P&gt;&lt;BR&gt;결국 디제이도 관리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세상은 무섭다.. &lt;BR&gt;정말 그 깊이는 깊다.&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디제이와 전라도, 그리고 세계권력.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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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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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8]]></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1:21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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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대신전쟁(代神戰爭)의 역사와 한국인 (2부)&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07.27 05:43&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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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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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5236&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5236&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5236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5236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단 민족이 한국인과 연관성이 있다는 1부의 제 글에 거부감이 많으신데&lt;/P&gt;
&lt;P&gt;&lt;BR&gt;이스라엘 대사도 한국인과 단 민족이 연관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lt;BR&gt;말했으니 아주 근거가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lt;/P&gt;
&lt;P&gt;에... 2부의 글을 쓰려다보니 제가 너무 기름칠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lt;BR&gt;걍 뼈대만 올리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이 유대인을 무찌르고 종말을 이끌어 나가는 이유와 성경적 근거.&lt;BR&gt;(이건 완전히 제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고 판타지 성이 강하오니 알아서 걸러 &lt;BR&gt;들으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1 - 한국인은 노아의 축복을 받은 셈족이다. 고로 최후의 싸움은 한국인이 &lt;BR&gt;주도 할 것이다. 노아의 저주를 받은 함의 자손 가나안인은 말세를 열어갈 &lt;BR&gt;자격이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2 - 한국인은 단족이다. 적어도 핏줄이 흐른다. 1부에서 언급했듯이 무엇인가&lt;BR&gt;심판할 때 단을 외치지 않은가? 사람들은 단 민족이 요한계시록의 축복받은 &lt;BR&gt;12부족에 없다고 부정을 하지만 원래 제사장 민족은 민족 중에서 제외된다. &lt;/P&gt;
&lt;P&gt;&lt;BR&gt;야곱의 자손들 중에 제사장 역을 한 레위는 12민족에 들어가지 않았다. &lt;BR&gt;한국인은 제사장 역을 한다. 그럼 다시 단에 대한 야곱의 예언을 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quot;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lt;BR&gt;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lt;BR&gt;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 단은 이스라엘 한 지파 같이 그 백성을 심판한다. 그럼 이스라엘에서 심판을 &lt;BR&gt;하는 지파는 어떤 지파인가? 그것은 레위 지파이다. 단이 그 레위 지파처럼 유대인들을 &lt;BR&gt;심판한다는 예언을 이미 야곱은 태초부터 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그 방법은 무엇인가. 그렇다. 단은 길 위의 뱀이다. 좁은 길에 숨어 있는 뱀.. &lt;BR&gt;그 뱀은 달리는 발의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땅에 처 박는다. 땅에 처 박힌 말 탄 자는 &lt;BR&gt;대가리가 깨져 사망 직전이다. 두려움 없이 질주하던 자가 순식간에 디지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로 단족이 오랫동안 길 옆 풀 속 사이에 숨어 있다가 말을 조종하는 기수.. 세계를 지배하는 &lt;BR&gt;유대인을 한 순간에 망하게 하고 극복한다는 것이다. 경제가 극점에 이르고 그들의 오만이 &lt;BR&gt;하늘을 찌를 때 그야말로 순식간에 치명상을 입는다.. 그리고 서서히 죽어간다. &lt;/P&gt;
&lt;P&gt;&lt;BR&gt;바로 리먼 브라더스를 망하게 하는 게 달리는 말의 발굽을 문 것이다. 리먼은 한국인의 쿠테타였다. &lt;BR&gt;하지만 커튼 뒤를 장악한다는 건 곧 한국인이 거대한 악이 된다는 것이다. &lt;BR&gt;그리하여 착한 한국인들은 탄식하게 되는 것이다. 주의 구원을 기다리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3 - 유대인들은 이미 왕권을 빼았겼다. 언제 빼앗겼을까? 그건 성경에 나와 있다. 야곱의 예언중에 &lt;BR&gt;유대인들의 왕권이 실로가 오시기 까지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실로는 오셨다. 예수님....&lt;BR&gt;그래서 유대인들은 그토록 필사적으로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모욕을 하려고 하지만...&lt;BR&gt;그건 다 헛짓거리.. 이미 왕권이 넘어 간 것이다. 그럼 어느 민족으로 왕권이 넘어 갔을까?&lt;BR&gt;그것은 심판자, 제사장 민족인 한국으로 넘어 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확인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써보자, 언젠가 인터넷을 뒤지던 중에 어린 예수님에게 &lt;BR&gt;경배한 동방박사 세 명이 사실은 신라인이라는 웬지 그럴싸한 글을 봤다.. 난 그럼 이런 건 바로 &lt;BR&gt;채택한다... 그렇다.. 한국인 동방박사 세 명이 예수님께 경배한 건 바로 왕권 이양식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사울과 다윗의 관계에서 보듯 왕권이 이양되었다고 바로 권좌가 넘어가지는 않는다. &lt;BR&gt;불법적으로 기존의 왕이 왕위를 찬탈하는 기간이 있다. 하지만 결국 기름부은 자에게 진다..&lt;BR&gt;말세에는 결국 기름부은 자들끼리의 싸움이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4 - 다니엘서에 보면 신상이 부서진다. 그 신상은 어떻게 부서지는 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quot;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lt;BR&gt;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과 은과 청동과 철과 진흙으로 장식된 크고 아름다운 신상은 그야말로 사람의 손으로 &lt;BR&gt;하지 않은 돌에 부딪혀 산산족각이 된다. 그리고 우상을 친 돌.. 한국인은 태산을 이루어 &lt;BR&gt;온 세계에 가득하게 된다... 이제 앞으로 수많은 인간들이 나도 한국인이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quot;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lt;BR&gt;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lt;BR&gt;영원히 설 것이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5 - &quot;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lt;BR&gt;기이한 바로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약, 시편의 이 구절이 신약에서도 나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quot;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lt;BR&gt;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lt;BR&gt;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lt;BR&gt;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님은 유대인들을 저주하시며 구약 시편을 인용하시죠.. 유대인들이 선지자와 하나님의 아들을 &lt;BR&gt;죽인다며 그 왕권을 유대인에게서 빼앗아 다른 민족에게 준다고 명백하게 선언합니다. 그리고 그 민족이 &lt;BR&gt;건축자 (프리메이슨) 가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 (역사의 전환점)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들의 수 백년간의 공고한 지배체재를 무너트리는 것은 이론상 불가능하죠.. 하지만 그 기이한 일은&lt;/P&gt;
&lt;P&gt;하나님의 손으로 이루어집니다.. 사탄을 도구로 쓰던.. 커튼 뒤의 한국인들을 도구로 쓰던.. 그건 모두&lt;/P&gt;
&lt;P&gt;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6 - 구약의 이사야서에는 그 민족의 특징이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quot;땅의 맨 끝 지역에서부터 나오는 노래가 우리에게 들리니 곧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이라 하는도다. &lt;BR&gt;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나의 쇠약함이여, 나의 쇠약함이여, 내게 화가 있도다! 속이는 자들이 속였으니 참으로 &lt;BR&gt;속이는 자들이 심하게 속였도다, 하였느니라. 오 땅의 거주민아, 두려움과 구덩이와 올무가 네게 이르렀은즉 &lt;BR&gt;두려운 소리로부터 도망하는 자는 구덩이에 빠지겠고 구덩이 한가운데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lt;BR&gt;위에 있는 창문들이 열리고 땅의 기초들이 흔들리기 때문이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카자흐스탄에서 사업을 하는 사업가 블로그를 봤더니 거기 사람들이 그러더랍니다. 한국인의 반은 선교사고 &lt;BR&gt;반은 사기꾼이라고.. 이런 한국인의 특성이 꼭 카자흐스탄 뿐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는 환상을 봅니다. 동방.. 땅의 맨 끝 지역에서 부터 나오는 찬송의 소리.. 하지만 이사야는 그 찬송을 &lt;BR&gt;들으며 가슴을 치죠... 유대인들은 땅끝 기독교가 가장 성한 나라의 백성에게 속았다며 가슴을 칩니다. &lt;BR&gt;그렇지만 이미 쇠약해 져서.. 뒤집을 힘이 없죠.. 그리고 땅의 거주민은 이제 큰일 난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7 - 또&amp;nbsp;글을 쓰다 보니 뇌에 부하가 생겨서 대충 결론만 쓰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아의 저주를 받고 예수님이 왕권을 다른 백성에게 넘어간다고 공식적으로 선포한 유대인들은 종말을 &lt;BR&gt;장식할 자격이 없습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로 한국인이 간다는 것은 그저 선교의 목적일 뿐입니다. &lt;/P&gt;
&lt;P&gt;&lt;BR&gt;신의 유대인에 대한 마지막 정 같은 거죠... 유대인보다 팔레스타인들이 오히려 아브라함의 자손에 더 &lt;BR&gt;가깝습니다. 한국인의 선교에 팔레스타인들은 회개를 하고 유대인들은 한국인을 밀어 낼 겁니다. &lt;BR&gt;그들은 영원히 신과 원수가 되게 구도가 짜여진 가나안인이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탄 역시 신에게 버려진 민족 따위는 관심이 없죠.. 빛이 강해야 어둠도 강하다고 사탄은 자신의 &lt;BR&gt;장난감을 바꿀겁니다. &lt;/P&gt;
&lt;P&gt;&lt;BR&gt;반복하지만 한국인들이 선과 악을 다 지배 할 겁니다. &lt;/P&gt;
&lt;P&gt;&lt;BR&gt;한국에서 물질적이든 영적이든 모든 싸움이 벌어질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뭔가 더 쓸 게 있을 것 같은데 비몽사몽한 상태라 잘 생각이 안 납니다.. 하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BR&gt;&amp;nbsp;* 긴급 추가 기사 올립니다. 두두둥!!&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한국전 용사 휴전일'로 지정 오늘 미(美)전역 성조기 조기(弔旗)게양&lt;/H3&gt;
&lt;P&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912&quot; name=focus_link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버락 오바마&lt;/FONT&gt;&lt;/U&gt;&lt;/A&gt;(Obama)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quot; name=focus_link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미국&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은 27일을 '한국전 참전용사 휴전일'로 지정하고, 연방정부의 모든 기관이 성조기를 조기(弔旗) 게양토록 24일 지시했다. 이에 따라, 1953년 7월 27일 6·25 전쟁이 휴전된 이래 처음으로 27일 미 연방정부가 휴전일과 관련된 공식 행사를 개최하며 미국 전역에 조기 게양된 성조기가 휘날리게 됐다.&lt;BR&gt;&lt;BR&gt;백악관 포고(布告)문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quot;판문점에서 휴전 협정이 체결되고 56년이 흐른 뒤에도, 미국인들은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에 감사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그는 &quot;모든 미국인이 고귀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감사를 표시하는 적절한 행사와 활동으로 27일 '한국전 참전용사 휴전일'을 지켜줄 것을 요청한다&quot;고 밝혔다. 또 &quot;한국전에 참전했다가 사망한 미국인들에 대한 추모의 뜻으로 연방정부의 모든 기관, (6·25 전쟁 휴전에) 관심이 있는 단체와 조직, 개인들이 27일 성조기를 조기로 달 것을 요청한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style=&quot;WIDTH: 480px; HEIGHT: 276px&quot; id=userImg3941926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7/27/2009072700101_0.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941926)&quot;,200)'&gt; 
&lt;DT&gt;&lt;SPAN&gt;▲&lt;/SPAN&gt;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AFP &lt;/DT&gt;&lt;/DL&gt;&lt;/DIV&gt;
&lt;P&gt;미국에서 성조기가 조기 게양되는 것은 현충일과 대법원 판사 사망, 연방 상·하의원 사망 등이나 대통령이 특별히 지정하는 경우로 제한돼 있다. 이번 조치는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는 상징적인 조치로 평가된다.&lt;BR&gt;&lt;BR&gt;한편, 미 하원이 6·25 전쟁 휴전일에 성조기를 다는 내용을 담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인정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상원도 24일 만장일치로 이를 가결했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의 포고문은 의회의 법안 통과와는 별도로, 미 의회에서 법안이 백악관으로 이송(移送)되기 전에 이뤄졌다.&lt;BR&gt;&lt;BR&gt;미 행정부와 의회가 동시에 6·25 전쟁 휴전일을 기념하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미국에서 '잊혀진 전쟁'으로 불렸던 6·25 전쟁이 본격적으로 재평가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대신전쟁(代神戰爭)의 역사와 한국인 (2부) (비공개 카페)&lt;/P&gt;&lt;/DIV&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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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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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7]]></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40:08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40: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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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대신전쟁(代神戰爭)의 역사와 한국인...&lt;/FONT&gt;&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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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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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07.23 03:50&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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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5124&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5124&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5124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5124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노동자는 상인에게 고개를 숙이고 상인은 왕에게 고개를 숙이며 &lt;BR&gt;왕은 제사장에게 고개를 숙입니다. 권력과 금권을 가진 자들이 죽을 때가 되면 &lt;BR&gt;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모든 재산을 성직자에게 바치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이 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은 근시안... 1차원적인 시각입니다. 돈은 그림자..&lt;BR&gt;본질이 아닌 현상.. 한강에 배 지나가면 자연적으로 이는 물결같은 것이죠..&lt;BR&gt;지상전에서는 돈으로 싸우지만 공중전에서는 영적인 전쟁이 벌어 집니다. &lt;BR&gt;전쟁에서 이기려면 공중전에서 이겨야 하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이 유대인들을 극복하고 진정한 패권을 획득하고 싶다면.. 아니 꼭 &lt;BR&gt;유대인이 아니더라도 숨은 권력을 놓고 싸우는 커튼 뒤의 전쟁에서 리더쉽을 &lt;BR&gt;확보하고 싶다면.. 우선 영적인 전쟁에서 이겨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들이 자신들이 세계 지배를 정당화 하기 위해서 창세기와 고난의 역사를&lt;BR&gt;내민다면 한국인들은 우선 지금의 유대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님을 &lt;BR&gt;논증하고 고난의 역사 이 전에 먼저 유대인들이 커튼 뒤에서 인류에게 지은 &lt;BR&gt;죄를 말 할 수 있어야 하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유대인들의 왕권이 이미 사라졌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lt;BR&gt;진정한 선택받은 민족임을 영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겠습니까? 이런 과정이 없으면 결코 한국인은 유대인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lt;BR&gt;이 영적인 싸움은 돈으로도 권력으로도&amp;nbsp;하는게 아닙니다. 오직 이길 수 있는 건 &lt;BR&gt;도덕적 우위, 그리고 영적인 싸움에서의 승리 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힘보다 중요한 게 명분입니다. 명분에서 밀리면 획득한 돈도 권력도 모두 &lt;BR&gt;일시적이고 불완전한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글은 제가 앞에 쓴 &lt;BR&gt;&quot;현상 뒤에 숨은 얼굴 없는 거대한 검은 그림자 괴물의 정체&quot; 에서 &lt;/P&gt;
&lt;P&gt;&lt;BR&gt;왜 현존하는 유대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며 그들이 왜 하나님과 &lt;BR&gt;원수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를 말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lt;BR&gt;2부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부가 현존하는 유대인들의 도덕적 우위를 뺏기 위해서 쓴 글이라면 &lt;BR&gt;이 글은 한국인이 왜 선택된 민족인가를 논증하는 글이 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말씀 드렸다시피 날라리 개신교인입니다. 그리고 또한 빅 유대인들이 &lt;BR&gt;자기 예언적 실현이든 정말 사탄의 손길이든.. 성경의 예언들을 그대로 &lt;BR&gt;이 땅에 재현하려 한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은 절대 무신론자가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독교인보다 성경을 더 믿으며 그들의 창세후 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lt;BR&gt;행위는 모두 신과의 전쟁.. 대신전쟁(代神戰爭)의 역사 였습니다. 또한 &lt;BR&gt;그들은 자신들의 모든 권위를 창세기에 의지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중요하죠.. 그들이 성경의 권위를 빌려 자신들의 &lt;BR&gt;도덕적, 영적 우위를 내세운다면 그 논리를 깨는 것도 성경에서 &lt;BR&gt;빌려와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전 그들의 권위를 깨기 위해 1부를 썼던 것이고 이제 2부;...&lt;BR&gt;한국인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성경에는 수많은 예언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 가장 먼저 언급된 예언일 &lt;BR&gt;수록 더 권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에 나온 예언은 앞의 예언을 &lt;BR&gt;점점 더 세밀하게 해석하는 것이라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각 나라와 민족에 대한 첫 예언은 뭘까요? 예... 그건 바로 노아의 &lt;BR&gt;예언이었습니다. 노아는 자기의 세 명의 아들.. 함, 야벳, 셈에게 &lt;BR&gt;예언을 했죠... 노아의 예언을 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lt;BR&gt;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lt;BR&gt;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lt;BR&gt;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amp;nbsp; (가나안은 함의 아들입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각 민족에 대한 첫 예언입니다. 야벳은 창대하게 되지만 셈의 &lt;BR&gt;천막에서 살게 되고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모든 형제들의 종들의 종이 됩니다. &lt;/P&gt;
&lt;P&gt;&lt;BR&gt;그리고 가장 큰 축복을 셈이 받죠... 그리고 전 1부에서 지금의 유대인들이 &lt;BR&gt;셈족이 아니라 가나안족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셈족은 한국인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부터 유대인의 권위가 부서지기 시작합니다. 유대인들이 셈족이 아니라 &lt;BR&gt;가나안 민족이라면 자신들이 내세웠던 모든 권위가 사라지죠.. &lt;BR&gt;시작부터 삑사리가 나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유대인들은 남들 앞에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내세우지만 지들끼리는 &lt;BR&gt;가나안인의 정체성을 다지는 거죠.. 참 복잡다단한 인간들입니다. &lt;/P&gt;
&lt;P&gt;&lt;BR&gt;그럼 두번 째 예언을 보죠... 야곱 아시죠? 야곱의 12 아들이 이스라엘의 &lt;BR&gt;12 지파가 되었죠.. 야곱이 하나님께 받은 새 이름이 이스라엘입니다.&lt;BR&gt;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이 야곱의 민족이라는 말과 같은 말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야곱이 죽기 직전 12 아들들에게 예언을 합니다. 그걸 다 쓸 수는 없고 유다와 &lt;BR&gt;단에 대해 예언을 한 것을 보죠.. 우선 유다에게 한 예언을 보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찌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lt;BR&gt;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lt;BR&gt;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lt;BR&gt;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들이 자기들을 유대인으로 부르는 이유가 바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유다에게 두기 &lt;BR&gt;때문입니다. 야곱은 유다에게 왕권을 주었죠.. 왕권을 상징하는 홀이 손에서 &lt;BR&gt;떠나지 않을 것이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항상 발 사이에 있다고 했죠.. 그래서 &lt;BR&gt;유대인들은 야곱의 가장 멋진 축복을 받은 유다를 자신들의 정체성으로 내세웁니다..&lt;/P&gt;
&lt;P&gt;하지만.. 버트..&lt;/P&gt;
&lt;P&gt;&lt;BR&gt;버트.. 버트.. 버트.. 그러나.. 그렇지만.. 조건이 있습니다.&lt;/P&gt;
&lt;P&gt;바로 그건.. 그건..&lt;/P&gt;
&lt;P&gt;&lt;BR&gt;실로가 오시기까지라는 것입니다.. 두두둥!!!&lt;/P&gt;
&lt;P&gt;----------&lt;/P&gt;
&lt;P&gt;&lt;BR&gt;아아... 세상에나 이럴 수가.. 유대인들의 왕권이 실로가 오시기 전 까지라니... 럴수가.. &lt;BR&gt;흠좀무... 1부에서 유대인인척 하는 가나안인들이 왜 하나님과 원수가 될 수 밖에 없는지&lt;BR&gt;그렇게 썼건만 또 이유가 있었단 말인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OTL&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인 척 하는 지금의 가나안인들은 그래서 실로... 구세주, 메시야 예수님을 인정할 수 &lt;BR&gt;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면 자신들의 왕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독하군요.. 완전 구도가 딱 짜여져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가짜 유대인들에게 &lt;BR&gt;한번 너희들 마음대로 악을 행하고 나와 원수가 되어 보자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 환청이 &lt;BR&gt;들릴 정도입니다.. 노아의 저주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과 가나안인은 이렇게 지독하게 &lt;BR&gt;싸워온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단 민족에 대한 야곱의 예언을 보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BR&gt;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lt;BR&gt;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lt;BR&gt;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 돌리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국인의 핏줄 속에는 분명 단 민족의 &lt;BR&gt;피가 섞여 있습니다. 인터넷에 단 민족이 한국인이란 글들이 많습니다.. 찾아보면 흔하게 &lt;BR&gt;널렸습니다. 그러나.. 쿠쿠쿠.. 후후.. 음 흠흠흠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글은 난생 처음 읽는 것일 겁니다.. 왜냐면 이 깨달음을 처음 공개하는 것이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단민족과 한국인과의 연관관계는 각자 알아서 찾아 보시고 ... 전 앗쌀하게 한국인에게서 &lt;BR&gt;전해지는 말에서 근원을 찾았습니다.. 두두둥.. 개봉 박두!!!!!&lt;/P&gt;
&lt;P&gt;&lt;BR&gt;한국인의 말에 단호하다.. 라는 말이 있죠? 호.. 號 (부를 호) 호란 말이 부를 호입니다.&lt;BR&gt;호칭, 호명... 등과 같은 말이 있죠.. 단이라는 말이 야곱의 시대에는 심판을 한다는 뜻입니다. &lt;BR&gt;그런데 한국인은 심판을 할 때 단을 외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amp;nbsp;&amp;nbsp; .... 단!&amp;nbsp;&amp;nbsp;&amp;nbsp; 넌 이런 저런 것을 해야 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 ....&amp;nbsp;&amp;nbsp; 단!&amp;nbsp;&amp;nbsp; 이건 이렇게 되어야 허락 하겠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이 단을 부르고 뭘 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이미 심판이 내려졌기 때문에 변경이 &lt;BR&gt;불가능하죠. 그렇게 한국인은 심판을 할 때 단을 외칩니다. &lt;/P&gt;
&lt;P&gt;&lt;BR&gt;단순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순하다는 뜻은 어딘가 순진하고 철없고 착하다는 유약한 느낌을 주지만 순하다 앞에 단을 &lt;BR&gt;붙이면 이미지가 확 틀려지죠.. 단순한 놈.. 그건 바로 무엇이든 심판을 하는 놈입니다. &lt;BR&gt;어떤 일이든 옳은 것과 그른 것, 선과 악..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 칼로 자르듯 &lt;BR&gt;결정 하는 놈... 흰것과 검은 것만 있지 회색이 없는 융통성 없는 인간.... 을 단순하다라고 &lt;BR&gt;하죠.. &lt;/P&gt;
&lt;P&gt;&lt;BR&gt;단단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을 두번 불렀죠.. 이건 난리 난 겁니다. 절대 안 깨지죠.&lt;/P&gt;
&lt;P&gt;&lt;BR&gt;---------------------&lt;/P&gt;
&lt;P&gt;그리고 단에 대한 또 다른 예언이 있습니다. 신명기를 보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일렀으되 단은 바산에서 뛰어나오는 사자의 새끼로다&quot;&lt;/P&gt;
&lt;P&gt;이런 구절이 있죠.. 바산은 그 시대엔 가장 풍요로운 목초지였고 온 갖 초식동물들이 &lt;BR&gt;풀을 뜯는 곳이었습니다.. 그 바산 평야의 새끼 사자..&amp;nbsp; 새끼 사자는 시간이 흐르면&lt;BR&gt;숫사자가 되죠. 눈 앞에 보이는 모든 짐승들이 다 먹잇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쓰다 보니 점점 지치는 군요.. 온 몸에 힘이 빠지고 식은 땀이 나고.. 제가 원래 생각을 두 시간&lt;BR&gt;이상 하고 한 시간 이상 글을 쓰면 뇌에 스파크가 일어나는 체질이라서.. 나머지는 3부로 &lt;BR&gt;넘겨도 괜찮으시겠죠?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대신전쟁(代神戰爭)의 역사와 한국인...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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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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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6]]></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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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CDATA[2011-01-21T17:38:55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38:5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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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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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오바마 대통령의 발언과 커튼 뒤의 한국인.&lt;/FONT&gt;&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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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f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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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4778&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4778&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4778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4778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오바마가 G8에 이어 이번 아프리카 순방에서도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또 다시&amp;nbsp;말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속되는 오바마의 한국에 대한 호의적인 발언들.. 이게 단순한 친근감에 대한 발로일까요?&lt;/P&gt;
&lt;P&gt;그렇지 않습니다. 오바마의 한마디 한마디에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데 왠 친근감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가 개차반처럼 살다가 정신차리고 제일 먼저 한 게 태권도를 배운 거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두 정밀하게 기획된 발언들이죠... 부시가 유대인들을 일방적으로 옹호한 게 유대인들에게 &lt;/P&gt;
&lt;P&gt;친근감을 느껴서 그런거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은 오바마에게 적대적이죠.. 하지만 한국인들은 오바마가 왜 저렇게 &lt;/P&gt;
&lt;P&gt;기회만 생기면 한국을 호의적으로 언급하는지 어리둥절할 지경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그건 바로 리먼 사태 이후로 유대인에게서 한국인으로 권력의 이동이 생겨서 그런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자신있게 말합니다. 앞으로 빅 유대인들은 모두 망할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500px; HEIGHT: 322px&quot; id=userImg3844906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40/2009/7/12/238/image_readtop_2009_371854_1246963065175368_e338.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844906)&quot;,20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이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수주한 물량을 좀 보세요.. 저 압도적인 모습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게 정상적으로 보이십니까? 자연스러워 보여요?&lt;/P&gt;
&lt;P&gt;한국이 수주한 양이 미국, 영국, 이탈리아... 2, 3, 4위 국가들이 합친 양과 거의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영국의 입김이 중동에서 얼마나 막강한지 여기 오신 분들 정도면 다 아시겠고 말입니다..&lt;/P&gt;
&lt;P&gt;기존의 권력구도로는 그래서 저 도표를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예전 같으면 미국, 영국놈들이 &lt;/P&gt;
&lt;P&gt;수의계약으로 끝냈을 일을 저렇게 한국에게 뺏기고 있죠.. 하청도 감지덕지할 한국이 공사를 &lt;/P&gt;
&lt;P&gt;독식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랍에 한류붐이 불고있죠.. 아랍어 번역을 해서 한국의 문화산업을 24시간 위성방송을 해 주고 &lt;/P&gt;
&lt;P&gt;자체 내 방송에서도 한국 드라마를 틀어 주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랍이 한국에게 친근감을 느껴서 그런 거겠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 힘의 흐름에 따라 가는 것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쓴 글을 읽고 여러분들이 대체 그 커튼 뒤의 한국인들이 누구냐고 물으시더군요.. 하하&lt;/P&gt;
&lt;P&gt;그걸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만.. 나름대로 상상, 공상으로 생각해 본 것을 전혀 근거없게 한 번 &lt;/P&gt;
&lt;P&gt;말씀드려 보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건희 삼성회장이 세계경영, 초일류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했던 것이 1988년 입니다. &lt;/P&gt;
&lt;P&gt;이 때 이미 한국인들이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면 세계적인 기업이 되려면&lt;/P&gt;
&lt;P&gt;커튼 뒤의 세력들에게 허락을 맡아야 하는데 이 때 허락을 받은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때부터 삼성이 정말 &lt;/P&gt;
&lt;P&gt;미친듯이 성장하기 시작했죠.. 자료를 보면 그 때부터 매출액이 올라가는 게 입이 벌어질 정도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이미 1988년도 전에 한국인 세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뜻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 근원과 세력형성 과정을 말씀드리려고 모니터를 보다보니 두뇌 회로가 꼬이기 시작하고 어디서 부터 &lt;/P&gt;
&lt;P&gt;실타래를 풀어 나가야 할지를 몰라서 결론만 말씀드리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은 이승만 대통령부터가 벌써 프리메이슨 의혹을 받고 있죠..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커튼 뒤의 사람들의 &lt;/P&gt;
&lt;P&gt;일꾼으로 일한 게 꽤 되는 것 같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들의 권력에 대한 욕구, 신분상승의 욕망은 알아 주잖습니까? 돈 있고 권력있는 놈들 보이면 벌 떼처럼 &lt;/P&gt;
&lt;P&gt;들러붙어 목숨이라도 바칠듯 충성하는 것도 알아 주고요... 그러다가 조금만 헛점을 보이면 바로 배신 때리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충성스럽지, 일 잘하지, 열심히 하지.. 이쁘죠.. 하지만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반골들이죠..&lt;/P&gt;
&lt;P&gt;독일인이나 일본인들 처럼 한 번 복종하면 평생 복종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님 블로그를 봤는데 한국인과 유대인의 그 찰떡궁합에 대해 썼더군요.. 그만큼 한국인들과 유대인들이 &lt;/P&gt;
&lt;P&gt;밀접하게 협조한다는 뜻일 텐데.. 그렇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주 오래전부터 한국인들이 유대인들의 머슴으로 일하면서 계속 학습을 하고 모방을 한 것 같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한국인의 특성상 반역을 꿈꿨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세계체제는 유대인을 고대로 본 따 비밀리에 만들었을 것이고... 그러므로&lt;/P&gt;
&lt;P&gt;교과서는 시온 의정서이고 체제는 300 가문이 한 명의 왕을 뽑는 그런 시스템일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선이든 악이든 한국의 리더들을 끊임없이 스카웃 했을 겁니다. &lt;/P&gt;
&lt;P&gt;지분을 주고 협력했겟죠.. 통일교, 증산도, 안증회를 비롯해 한국의 유명한 목사들같이 종교적인 &lt;/P&gt;
&lt;P&gt;지도자들을 물론이고 삼성, 엘지, 현대 정도의 총수라면 다 지분이 있을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제 그 가문은 완성 되었습니다. 이미 시스템이 완비 되었다는 이야기죠... &lt;/P&gt;
&lt;P&gt;앞으로 그들과 동등한 지분을 갖는 인간은 나오지 않을겁니다. 복종해야 할 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00 가문이면 꽤 많죠?&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리물을 보면 한 명이 별장 안에서 죽죠.. 그럼 범인은 별장안 열 명 중에서 누구냐?&lt;/P&gt;
&lt;P&gt;답은 열 명 모두 범인이다.. 하하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를 지배하는 일인데 커튼 뒤의 사람들이 그렇게 소수가 될 수는 없습니다. &lt;/P&gt;
&lt;P&gt;열 댓명은 아니라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스차일드와 유대인들도 영국여왕과 유럽의 왕실과 연합해 세계를 지배하는 체제를 완성시켰잖습니까?&lt;/P&gt;
&lt;P&gt;물론 흑인여자 미셀이 영국 여왕의 고귀한 몸에 손을 함부로 대면서 그 체제가 이제 뭣도 아니라는 걸&lt;/P&gt;
&lt;P&gt;만방에 알렸지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커튼 뒤의 한국인이 누군지 궁금하신 분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한국인 가문들이 300 가문이나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찾는 데 난이도가 확 줄어 들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신 껏 한 번 찾아 보세요.. 너무 유명한 놈.. 별로 안 유명한 데 엄청난 힘이 있는 놈..&lt;/P&gt;
&lt;P&gt;숨은 그림 찾기.. ㅋ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자를 찾아라!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과 커튼 뒤의 한국인.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anelvuitton/5"/>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5]]></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37:19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37: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역시 현대차는 커튼 뒤의 한국인이 키워주고 있습니다. &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07.04 14:15&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4458&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4458&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4458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4458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우선 이 뉴스를 보시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현대車, 신차구매보상법 첫 `수혜`&lt;/H3&gt;
&lt;P&gt;&lt;!--replace1--&gt;&lt;!--replace2--&gt;현대자동차 제품이 미국 정부의 신차구매보상법안에 의거해 소비자와의 거래가 체결된 첫 사례가 됐다.&lt;BR&gt;&lt;BR&gt;현대자동차미국법인(HMA)은 3일 미국 의회가 지난달 통과시킨 신차구매보상법안을 적용, 현대의 엘란트라 투어링 신차를 &lt;/P&gt;
&lt;P&gt;구입한 미국 여성에게 4천500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HMA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 알링턴에 사는 캐서린 마이콘이라는 고객이 이 지역 현대차 딜러에서 자신의 1995년형 &lt;/P&gt;
&lt;P&gt;포드 익스플로러를 팔고 현대의 엘란트라 투어링 신차를 샀다.&lt;BR&gt;&lt;BR&gt;현대차는 엘란트라 투어링의 연비가 갤런당 26마일로 포드 익스플로러의 연비(갤런당 15마일)보다 11마일이 높아 &lt;/P&gt;
&lt;P&gt;신차구매보상법안 기준으로 4천500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는 미 의회가 지난달 현재 차량보다 연비가 개선된 새 차를 사면 최고 4천500달러를 현금 보상해주는 법안을 통과시킨 이후 &lt;/P&gt;
&lt;P&gt;처음으로 체결된 거래다.&amp;nbsp; &lt;BR&gt;&lt;BR&gt;(연합뉴스) &lt;/P&gt;
&lt;DIV id=jhot&gt;&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와우! 놀랍지 않습니까? 미국이 기존의 차를 팔고 보다 연비가 개선된 차를 사면 그 차액만큼 돌려 준다는 법안이 통과했는데 &lt;/DIV&gt;
&lt;DIV&gt;그 최대치가 4500달러 랍니다. 이건 완전히 현대차 물 만난 거지요.. 중, 소형차에 강점을 가진 현대차 세상이 온 겁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미국인들이 덩치큰 차를 팔고 배기량이 작은차를 사면 돈을 돌려 준다?&lt;/DIV&gt;
&lt;DIV&gt;그것도 작은 차를 살 수록 더 많은 돈을?&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저 기사를 보십쇼, 미국인이 자기 차를 팔고 현대차를 샀는데 무려.. 4500 달러나 보상을 받았습니다.&lt;/DIV&gt;
&lt;DIV&gt;미국 국민 세금 4500 달러를 현대차에게 지급을 한 것이지요..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아직도 여전히 현대, 기아차는 너무 많은 상을 계속 받고 있어서 &lt;/DIV&gt;
&lt;DIV&gt;이젠 어디서 상 탔다는 기사가 식상할 정도죠..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다시 반복하지만.. 중국의 자동차 보조금을 유일하게 받는 외국계 회사가 현대 자동차고 &lt;/DIV&gt;
&lt;DIV&gt;독일의 보조금의 가장 큰 수혜자가 현대, 기아고... 판매량이 3배가 늘었답니다.&lt;/DIV&gt;
&lt;DIV&gt;러시아가 일제 자동차를 핸들 위치 때문에 수입을 금지 시켰죠.. 그럼 어느나라 자동차가 가장 큰 덕을 볼 까요?&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지금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아수라장입니다. 잘 나가던 도요타, 혼다 등도 생산량을 무려 40% 넘게 줄였고 &lt;/DIV&gt;
&lt;DIV&gt;적자 크리는 당연한데 도요타 사장은 내년도 암울하다고 전망하더군요.. 하지만 현대, 기아차는 요즘 어떻죠?&lt;/DIV&gt;
&lt;DIV&gt;표정관리 하고 있지 않습니까?&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런 것들이 다 우연으로 보이십니까? 이건 우연이 아닙니다. 너무 많은 우연이 반복되면 그건 우연이 아니라&lt;/DIV&gt;
&lt;DIV&gt;작위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요즘 한국의 석유화학이 100% 가동은 물론이고 물량이 부족해서 난리일 만큼 호황이죠..&lt;/DIV&gt;
&lt;DIV&gt;그게 웬줄 아십니까? 거대 석유기업들이 폭발, 화재, 고장등으로 가동 중단이 엄청 되고 있거든요..&lt;/DIV&gt;
&lt;DIV&gt;비료값이 뚝 떨어져서 고민이면 세계 비료생산의 1%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네델란드 공장에 &lt;/DIV&gt;
&lt;DIV&gt;불이 난다는 식이죠.. 하하.. 물론 우연일 수도 있겠죠.. 우연일 겁니다. 하지만 우연이 너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lt;/DIV&gt;
&lt;DIV&gt;그 수혜를 한국기업에 집중되고 있다는 겁니다. 일본은 자기가 생산한 것 자기가 소비하는 식이기 때문에 &lt;/DIV&gt;
&lt;DIV&gt;석유화학의 물동량이 늘던 줄던 별 상관이 없습니다. 수입도 안하고 수출도 안 하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하하..&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 세계적인 아수라장에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어디 망했다는 은행도 없고.. &lt;/DIV&gt;
&lt;DIV&gt;어디 망했다는 기업도 없고..&lt;/DIV&gt;
&lt;DIV&gt;부동산 가격은 안정되고..&lt;/DIV&gt;
&lt;DIV&gt;실업율도 세계 최저..&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세상에 정부 지원 한 푼 제대로 받은 사업체가 없어요..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물론 어렵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눈을 유럽, 일본, 미국, 등등에 비교해 보면 &lt;/DIV&gt;
&lt;DIV&gt;이렇게 선방한 경제도 없죠.... 요즘 두바이 무너져 가죠? 두바이에 투자한 인간들 돈을 빼도 박도 못하고 &lt;/DIV&gt;
&lt;DIV&gt;완전 늪에 빠졌죠... 근데 이상하죠? 왜 한국 기업이 두바이에서 물렸다는 뉴스가 없을 까요?&lt;/DIV&gt;
&lt;DIV&gt;한국처럼 두바이 붐이 분 나라도 없었을 텐데... 완전 국가차원으로 모든 언론을 동원해 두바이 투자 독려 했는데&lt;/DIV&gt;
&lt;DIV&gt;어떻게 그렇게 쏙 단물만 먹고 빠져 나올 수 있었을까요? ... 아이참 이상하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한국 기업들이 이라크나 리비아의 공사대금 물려서 현대, 대우, 동아 건설등이 아주 작살이 나서 주인까지 바뀌었죠..&lt;/DIV&gt;
&lt;DIV&gt;근데 두바이에선 잠잠하죠.. 공사 대금 못 받았다는 뉴스도 없고 땅 샀다가 물렸다는 건설회사도 없고 하하&lt;/DIV&gt;
&lt;DIV&gt;하지만 지금 유럽의 자금은 두바이에 꽉 물려서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죠... 두바이는 끝났어요.. &lt;/DIV&gt;
&lt;DIV&gt;거긴 이제 물도, 전기도 다 끊긴 유령도시 될 거예요..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지금은 불황기가 아니라 변혁기입니다. 거대한 축이 움직이고 있죠.. &lt;/DIV&gt;
&lt;DIV&gt;문명사적.. 경제적.. 대 변혁기..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 축의 중심은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이 될 겁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걸 곧 모든 인류가 알게 될 겁니다.&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역시 현대차는 커튼 뒤의 한국인이 키워주고 있습니다. (비공개 카페)&lt;/P&gt;&lt;/DIV&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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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4]]></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35:57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35: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P&gt;화천대유님께서 화교의 파워나 중국 삼합회의 무시무시한 힘을 말씀하시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도 세계를 지배할 가능성이 있지 않냐고 말씀하셨는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삼합회는 마피아, 야쿠자와 더불어 &lt;/P&gt;
&lt;P&gt;커튼 뒤의 사람들의 하위 조직 일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까 삼합회가 아무리 강해도 그것으로 &lt;/P&gt;
&lt;P&gt;인류를 지배할 수는 없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님.. 조직폭력배는 세계를 지배하는 일원이 될 수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종교적인 인물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음모론을 공부하다 보면 이 세계가 얼마나 영적인 &lt;/P&gt;
&lt;P&gt;싸움인지 곧 아시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회&lt;/P&gt;
&lt;P&gt;일루미나티&lt;/P&gt;
&lt;P&gt;프리메이슨&lt;/P&gt;
&lt;P&gt;사탄의 교회&lt;/P&gt;
&lt;P&gt;온갖 오컬트 조직&lt;/P&gt;
&lt;P&gt;유대의 카발라&lt;/P&gt;
&lt;P&gt;비의를 간직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온 갖 잡스러운 종교단체&lt;/P&gt;
&lt;P&gt;외계문명 신봉자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개신교의 유명한 목사들...&lt;/P&gt;
&lt;P&gt;(양의 탈을 쓴 염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모든 것들은 윗선에선 단 하나의 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모두 광명한 천사 .. 루시퍼.. 사탄을&amp;nbsp;섬기고 있죠.&lt;/P&gt;
&lt;P&gt;이것은 철학적이거나 관념적인것이 아니라 진짜로 그렇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인들은 오랫동안 무신론을 교육 받으며 살아 왔죠..&lt;/P&gt;
&lt;P&gt;또한 옛 중국의 신앙인 불교와 도교는 이 영적인 전쟁에선 아웃사이더에 불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에 한국인들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야말로 기독교 하면 근본주의의 화신이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모든 ... 온 갖 사이비 종교에 열중하는 민족이기도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지어 신흥종교의 80%를 한국인들이 만들어 내고 있다는 말까지 듣죠... 하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신론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만 벌려는 물욕주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amp;nbsp;바닥에서 무지하게 천대 받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인은 열등합니다.. 중국 역사 자체가 북방계 이민족의 노예 역사였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무신론에 너무 오래 젖어 있었고 돈만 추구하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상의 거의 모든 인간들은 &lt;/P&gt;
&lt;P&gt;강자에게 복종하고 약자에게 잔인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대인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잔인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오직 한국인만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하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은 중국인이나 일본인처럼 강자에게 철저히 복종하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lt;/P&gt;
&lt;P&gt;인간들이 아니죠... 한국인들은 천성적으로 자기보다 강하면 그 자체로 적개심을 가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지금은 고개를 숙이지만 언젠가는...!&lt;BR&gt;이런 마음을 먹죠.. 하지만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은 동정심을 베풀줄도 압니다..&lt;/P&gt;
&lt;P&gt;유대인들 처럼 최후의 명줄까지 밟아 버리지는 않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지 한 번 약하다고 생각 했는데 크면 그걸 못 참고 밟아 버리는 습성이 있지만&lt;/P&gt;
&lt;P&gt;계속 자기 밑에 있으면 이것 저것 잘 돌봐 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히 제국의 시민다운 품격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한국인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적인 인간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들의 종교적 성향은 세계에서도 유명할 정도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회를 가 보십시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세계 어느나라가 그렇게 열광적으로 신을 믿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조주를 믿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탄을 믿든... 목숨을 거는 한국인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적인 성향이 전 세계 인류를 지배를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명언을 하나 하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회의하는 자.. 의심하는 자는 결코 인류를 지배하지 못하리니..&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쿡 놈들은 종교를 믿어도 고작 기복신앙일 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기의 모든 것을 던질 줄 모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것들이 인류지배라니요... 천부당 하십니다.&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화천대유님 글에 답변...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e3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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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DATA[tag:blog.daum.net,2013:chanelvuitton.3]]></id>
		    <author>
			    <name><![CDATA[무궁화]]></name>
		    </author>
		    <updated><![CDATA[2011-01-21T17:34:40Z]]></updated>
		    <published><![CDATA[2011-01-21T17:34: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FONT color=#666666&gt;삼성그룹의 발전과 한국인 인류지배와의 관계....&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filter-30&quot; noWrap&gt;|&lt;/TD&gt;
&lt;TD class=m-tcol-c noWrap&gt;&lt;A class=m-tcol-c href=&quot;http://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17994207&amp;search.menuid=2&amp;search.boardtype=&amp;userDisplay=&quot;&gt;&lt;U&gt;소도(蘇塗)&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U&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date&quot;&gt;2009.05.10 05:50&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board-box-line-dashed&gt;&lt;/DIV&gt;
&lt;DIV class=etc-box&gt;
&lt;DIV class=fl&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m-tcol-c b&quot;&gt;
&lt;TABLE cellSpacing=0 summary=&quot;퍼스나콘/아이디 영역&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nick&gt;&lt;A class=&quot;m-tcol-c b&quot; onclick=&quot;ui(event, 'e338',3,'e338','17994207','me', 'false', 'ijcapital'); 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U&gt;e338&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quot;m-tcol-c step&quot;&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f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rl vAlign=top align=right&gt;&lt;SPAN class=filter-50&gt;&lt;A id=linkUrl class=&quot;m-tcol-c url-txt&quot; href=&quot;http://cafe.naver.com/ijcapital/2556&quot; target=_top&gt;&lt;U&gt;&lt;FONT color=#666666&gt;http://cafe.naver.com/ijcapital/2556&lt;/FONT&gt;&lt;/U&gt;&lt;/A&gt;&lt;/SPAN&gt; &lt;SPAN&gt;&lt;A class=url-btn onclick=&quot;return false;&quot; href=&quot;#&quot;&gt;&lt;IMG id=imgArticleURL class=copy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s.naver.com/cafe4/btn-copy-add.gif&quot; width=41 height=15&gt;&lt;/A&gt;&lt;INPUT id=cafeurlstr value=http://cafe.naver.com/ijcapital/2556 type=hidden name=cafeurlstr&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id=sendPost_2556 class=m-tcol-c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DIV class=h-10&gt;&lt;/DIV&gt;
&lt;DIV id=tbody class=&quot;tbody m-tcol-c&quot;&gt;
&lt;P&gt;어떤 기업이든 그 기업이 세계체제에 영향을 줄 만큼 크다면.. 혹은 크게 된다면 &lt;/P&gt;
&lt;P&gt;그건 반드시 커튼 뒤의 사람들의 도움을 받던지.. 혹은 최소한 묵인이 있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이크로 소프트, 인텔, 델, 휴렛팩커드.. 구글, 월마트, 별다방... 등등등이 그야말로 창업된 지 &lt;/P&gt;
&lt;P&gt;몇 년 만에 세계를 그 분야의 영역을 지배하게 된 게 과연 그 회사만의 능력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델은 고작 3년에 세계 최대 컴퓨터 회사가 되었다.. 창고에서 시작해서 말이다..&lt;/P&gt;
&lt;P&gt;이건 가능하지 않다. 너무나 인위적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태세력들은 그동안 자기가 원하는 기업은 막강한 자본과 언론을 총 동원해 &lt;/P&gt;
&lt;P&gt;단기간에 순식간에 성장 시켰고.. 또한 기존의 기업들은 어떠한 경쟁자도 &lt;/P&gt;
&lt;P&gt;허락하지 않고 보호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 체제가 지금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성과 엘지.. 그동안 미국 컴퓨터 시장에 상륙하지 않았었다..&lt;/P&gt;
&lt;P&gt;과연 삼성이 미국 컴퓨터 시장에 능력이 없어서 상륙하지 못했던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 대만, 중국, 유럽의 회사들이 다 미국시장에서 경쟁하는데 &lt;/P&gt;
&lt;P&gt;왜 삼성은 참여하지 못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건 바로 허락을 받지 못해서 이다.. 커튼 뒤의 사람들에게서..&lt;/P&gt;
&lt;P&gt;삼성과 엘지는 불과 1년 전만 해도 미국 컴퓨터 시장에 진입을 못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럽의 부유한 소국들은 모두 특화된 영역들이 있다..&lt;/P&gt;
&lt;P&gt;핀란드 노키아.. 스위스 시계.. 벨기에는 유럽 의회.. 등등등..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분배다.. 커튼뒤의 사람들이 모여서 정교하게 서로의 몫을 &lt;/P&gt;
&lt;P&gt;나누어 가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화나 두산 정도면 모르겠지만 삼성이라면 반드시 그들과 만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성이 일본에서 발을 빼고 미국 시장에 컴퓨터를 진출 못 시킨 것도 &lt;/P&gt;
&lt;P&gt;역시 커튼 뒤의 사람들의 지시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삼성이 다시 일본 시장에 진입하고 컴퓨터를 미국에 진입 시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성의 계획은 야심차다.. 해마다 생산량을 두배씩 늘려 5년 후엔 3000만 대 &lt;/P&gt;
&lt;P&gt;이상 생산해 델과 휴렛팩커드와 경쟁하는 게 비전이라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알다시피 델과 휴렛팩커드는 유태자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와 비슷한 시기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건 바로 리먼브라더스 파산이다.. 그건 분명 한국인이 한 것이다.. 실제로 일본 경제계에선 &lt;/P&gt;
&lt;P&gt;리먼의 파산이 산업은행 인수협상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부실이 드러났기 때문에 &lt;/P&gt;
&lt;P&gt;산업은행이 인수를 포기한 시점에서 파산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본다.. 즉 버블 폭탄의 뇌관을 &lt;/P&gt;
&lt;P&gt;터트린 건 한국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이 금융위기와 대공황이 다른 것은 단 한가지다.. 그것은 바로 대공황 시기에는 국제유대자본이 &lt;/P&gt;
&lt;P&gt;자신의 돈을 안전한 곳에 도피시킨 후에 터트린 것이지만 지금의 금융위기는 그럴 시간이 없었다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고 버블이 5년만 더 진행 됐다면 저 멍청한 이명박은 온 갖 규제를 다 풀어서 &lt;/P&gt;
&lt;P&gt;한국은 천문학적인 파생상품과 부동산 부실을 다 껴안았을 것이다.. 이명박 말이 허언이 아니었다..&lt;/P&gt;
&lt;P&gt;정말 한국 주식 5천 되고 환율 상승으로 4만 달러 찍었을 것이고 부동산은 담보 없이 100% 대출 되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미친 이명박 쪽바리 새끼는 그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 아주 철저하게 교육받고 온 놈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국제유태자본은 자신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도피시킨 후 뇌관을 터트렸을 것이고 그럼 한국은 &lt;/P&gt;
&lt;P&gt;비명 한 번 못 지르고 순식간에 아작이 났을 것이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한 아작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 폭탄은 분명 너무 일찍 터트렸다.. 아시아.. 특히 중국과 한국은 미친듯이 파생상품을 사들이려고 &lt;/P&gt;
&lt;P&gt;발동걸고 있었던 상태였다.. 중국도 열나게 파생상품 사들이고 있었다.. 국제 유태자본은 이 부실을 두 배쯤 &lt;/P&gt;
&lt;P&gt;키워서 터트리려 했다.. 그러기 위해서 정신없이 파생상품을 만들어 찍어 돌리고 있었던 참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아직 부실을 전가시키지도 못한 상태에서 너무 일찍 폭탄이 터진 것이다.. &lt;/P&gt;
&lt;P&gt;이것은 국제유태자본에게는 악몽이다.. 유대자본은 아직 전가시키지 못한 부실을 잔뜩 껴안고 저 절벽 아래로 &lt;/P&gt;
&lt;P&gt;떨어지고 있다.. 이건 그들에게 분명히 대형사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은 여전히 관성대로 부실을 양산하려 하지만 이미 국제유태자본의 패는 다 오픈 된 상태고 &lt;/P&gt;
&lt;P&gt;모든 부실은 드러났기에 폭발력이 확 떨어졌다.. 오히려 이렇게 침체 시기엔 양적 완화 정책이 버블양산 효과 보다 &lt;/P&gt;
&lt;P&gt;침체를 벗어나게 하는 긍정적인 효과까지 가져오고 있다.. 한마디로 국제 유태자본의 쪽바리 침투 작전은 대 실패라는 &lt;/P&gt;
&lt;P&gt;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의 우리가 알던 전능한 국제유태자본이라면 이런 실수는 하지 않는다.. 분명히 권력의 역전이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성을 비롯한 한국의 기업이 기존의 국제유태자본이 설정해 놓은 분배구도를 깨트리고 있다..&lt;/P&gt;
&lt;P&gt;유럽가전을 지배하던 필립스, 일렉투르닉스가 작살이 나고 있고.. 월풀과 제너럴일렉트릭이 박살난다..&lt;/P&gt;
&lt;P&gt;이건 삼성의 힘이 아니다.. 일개 기업은 이럴 힘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의 최고 전성기에도 지켜졌던 구도가 깨지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스티엑스가 유럽의 야커야즈 지분을 100% 인수 한 대박을 터트린 게 과연 에스티엑스의 힘인가?&lt;/P&gt;
&lt;P&gt;샤르코지가 프랑스 야커야즈 지분 30%를 인수한 후 그게 이제 프랑스 회사라도 된 것 처럼 하면서 &lt;/P&gt;
&lt;P&gt;군함을 만들게 한다.. 그런데 아직도 에스티엑스는 프랑스 조선소 지분이 51%를 가지고 있고 나머지 지분도 &lt;/P&gt;
&lt;P&gt;에스티엑스가 먼저 인수할 권리가 있다.. 그리고 군함건조 노하우는 고스란히 에스티엑스에게 온다..&lt;/P&gt;
&lt;P&gt;프랑스 군함 설계가 고스란히 한국으로 넘어 온다는 이야기다.. 이게 경제적 논리로 설명이 가능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의 전자 산업이 한국의 전자산업에게 속수 무책으로 넘어진다.. 현대, 기아 자동차가 뜬금없이 전 세계의 &lt;/P&gt;
&lt;P&gt;언론에서 극찬을 받으며 상이란 상은 다 휩쓴다.. 엑스맨 올버린은 한국에 가장 먼저 왔다.. 제작사에선 일본 먼저&lt;/P&gt;
&lt;P&gt;가자고 했는데 올버린은 일본은 들르지도 않았다.. 일본에 가는 걸 올버린이 거부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의 영화산업 전체가 다 천문학적인 적자며 미국의 방송과 신문사, 케이블이 다 천문학적인 적자로 신음한다..&lt;/P&gt;
&lt;P&gt;모두 기존에 유태자본이 장악하고 있었던 것들이다.. 라스베가스 도박장들이 다 적자라 새 주인을 찾고 있다. &lt;/P&gt;
&lt;P&gt;그리고 한국의 기업들은 기이할 정도로 상처를 입지 않았다.. 이건 일본이나 미국, 유럽과 비교해 봐도 &lt;/P&gt;
&lt;P&gt;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다.. 뭔가가 있다 분명히 뭔가가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이 한국 기업을 인수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유로&amp;nbsp;든 게 쌍용 자동차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환율과 주식이&amp;nbsp;저평가 된 한국으로서는 기업 실적이 좋아도 적대적 인수합병에 취약하다.. 이 판국에 &lt;/P&gt;
&lt;P&gt;중국 정부의 선언은 오히려 고마울 지경이다.. 그건 쌍용 자동차 때문이 아니다.. 단지 중국은 커튼 뒤의 사람들에게 &lt;/P&gt;
&lt;P&gt;허락을 받지 못했던 것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이 아무리 지랄 염병을 해도 한국을 망하게 하는 건 커튼 뒤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놀랄만큼 &lt;/P&gt;
&lt;P&gt;한국에게 호의적이다.. 그러니 조금은 안심해도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명 한국인들은 커튼 뒤에서 세력을 기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참고 참으며 기회를 보고 있었다..&lt;/P&gt;
&lt;P&gt;권력의 역전이 언제 일어 났는지는 잘 모르겠다.. 가까운 시기였을 수도 있고 먼 시기였을 수도 있다..&lt;/P&gt;
&lt;P&gt;한참동안은 공존했을 수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분명한 건 한국인들이 유태인들에게 결정적 타격을 입혔다는 것이다..&lt;/P&gt;
&lt;P&gt;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때에 회복이 불가능한 일격을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 늦은 시간이라 힘들어 더는 못 쓰겠다.. 사실 술을 많이 먹은 상태라.. 하고 싶은 남은 말은 다음에...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삼성그룹의 발전과 한국인 인류지배와의 관계.... (비공개 카페)&lt;/P&gt;&lt;/DIV&gt;
&lt;P&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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