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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챤 소사이어티(CI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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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09:3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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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혁연대2009년 하반기 사경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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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09:33:04Z</updated>
	    <published>2009-11-03T09:33: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quo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www.protest2002.org/bbs/data/news_1/1257144835/mailing1.jpg&quot; width=608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교회개혁실천연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회개혁실천연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사경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경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시편19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편19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정준경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준경목사&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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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웃기는’ 목사 vs ‘울고 싶은’ 교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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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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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7T16:07:22Z</updated>
	    <published>2009-09-07T16:07: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지난주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평소에 이름을 듣지 못했던 부흥강사가 온다길래 &lt;/P&gt;
&lt;P class=바탕글&gt;여러 교회를 다니는 부흥강사라길래 &lt;/P&gt;
&lt;P class=바탕글&gt;나름대로 호기심 반, 기대 반의 마음으로 설교를 들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그 기대는 완전히 깨져 버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어려서부터 부흥회에 자주 참석했던 나로서도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설교가 이어졌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물론 나의 마음 밭이 좋지 못하여 그런지는 모르지만 &lt;/P&gt;
&lt;P class=바탕글&gt;편견을 가지지 않고 들어본 결과 1970~80년대에서나 통했을 구태의연한 설교가 이어졌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돈 많이 헌금해라, 전도하지 않으려면 그만큼의 헌금을 해라, &lt;/P&gt;
&lt;P class=바탕글&gt;매시간 감사헌금 하면 축복기도 할 것이다… 등 설교의 핵심은 단순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 어려워도 헌금하면 그것이 복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돈과 복으로 점철된 시간들이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심지어는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고 성도는 몸인데, &lt;/P&gt;
&lt;P class=바탕글&gt;목사는 목과 같으니 머리와 목을 연결하고 지탱하는 목사를 잘 섬겨야 한다는 &lt;/P&gt;
&lt;P class=바탕글&gt;듣기에 ‘낯부끄러운’ 전형적인 설교가 이어졌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설교 중간 중간에는 우스개 소리와 반말들이 양념과 같이 반복되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교인들에게 아멘을 재촉하는 멘트가 이어졌고 박수도 독려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최근 들은 설교 중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들로 꽉 찬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 시간을 견딘다는 것이 나에게는 고역이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한국교회의 ‘부흥사 세대’가 쇠퇴한지가 꽤 오래된 것 같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아직도 그 잔재는 남아있는 것 같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2-3일 부흥회 인도에 수백만 원의 강사비가 오고 가고,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것도 모자라 감사헌금을 강요하는 형태의 부흥회.&lt;/P&gt;
&lt;P class=바탕글&gt;비성경적이거나 자기중심적 성경 해석의 언어로 교인들을 현혹하는 부흥회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직도 중소형 교회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 부흥강사를 호텔에서 숙식을 시키고 심지어 속옷까지 챙기는 사례들이 있다는 &lt;/P&gt;
&lt;P class=바탕글&gt;현실을 많은 교인들은 모른채, 자격미달의 설교들을 듣고 있는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한국교회의 개혁을 소망하는 나에게 이번 부흥회는 큰 충격을 주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복음을 전하기 보다는 ‘복’과 ‘성공’만을 주입하려는 그들의 모습과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것을 교회의 부흥이나 목사의 입지강화를 위해 쓰는 교회들의 한심한 모습과&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 현실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며 ‘아멘’으로 동조하는 &lt;/P&gt;
&lt;P class=바탕글&gt;많은 교인들의 낮은 의식 수준을 생각하니 아득하기만 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나 또한 그 자리에 끝가지 있었다는 사실이 괴롭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헌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헌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부흥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흥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부흥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흥강사&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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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2009 성서한국전국대회(뉴스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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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author>
	    <updated>2009-08-11T11:01:05Z</updated>
	    <published>2009-08-11T11:01: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lh28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BACKGROUND: #f9f9f9;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20px&quot;&gt;&lt;SPAN class=&quot;p20 b gr01&quot;&gt;성서한국, 개인과 사회의 ‘총체적 회심’ 도전하며 성료&lt;/SPAN&gt;&lt;BR&gt;&lt;SPAN class=gr03&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BACKGROUND: #e8e8e8; HEIGHT: 1px&quot;&gt;
&lt;DIV&gt;&lt;/DIV&gt;&lt;/DIV&gt;
&lt;P&gt;&lt;BR&gt;&lt;/P&gt;
&lt;DIV class=&quot;p14 g lh24 gr01&quot; id=articleBody name=&quot;articleBody&quot;&gt;기독청년학생들을 총체적 복음과 사회선교 현장으로 동원, 훈련하는 성서한국전국대회가 3일 명지대 용인캠퍼스에서 시작해,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6일 저녁 성료됐다.&lt;BR&gt;&lt;BR&gt;대회장소인 명지대 용인캠퍼스에는 전국에서 모인 기독교 사회선교단체 활동가와 대학생ㆍ청년 700여 명이 모여 최근 용산참사와 쌍용자동차 노조 등의 사회문제에 둔감했음을 회개하며 진정한 회심을 향한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lt;TABLE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newsmission.com/res/0/0/68/26700o.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2009 성서한국전국대회 집회 모습©성서한국&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박득훈 목사, “맘몬주의 버리고 약자와 함께하는 소박한 삶 살 것”&lt;/B&gt;&lt;BR&gt;&lt;BR&gt;2002년에 시작돼 4회를 맞는 이번 성서한국전국대회는 ‘회심 2.0’을 주제로 기독 청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의 윤리적, 인격적 회심(1.0)을 넘어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교육적, 생태적인 총체적 회심(2.0)을 도전하는 자리였다.&lt;BR&gt;&lt;BR&gt;구원받은 기독교인들이 사회적 약자의 아픔과 불합리한 사회 현실에 대해 침묵해 왔다는 자기반성에서 시작됐다. 대회는 ‘도전, 성찰, 연단, 도약’ 등의 주제로 전인격적 회심을 경험할 수 있는 전체집회를 비롯해 하나님 나라의 바른 삶과 앎을 도전하는 주제성경강해, 영역별 주제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첫날 여는 예배에서 ‘거짓신앙에서 벗어나기’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 박득훈 목사(언덕교회)는 진정한 회심을 위해서는 크리스천들이 현대 소비주의의 함정을 벗어나 기꺼이 가난하게 사는 기쁨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참가자들에게 ‘맘몬주의를 떨쳐 버리고 약자들의 고통을 함께 아파하는 가난하고 소박한 삶을 살 것’을 도전했다.&lt;BR&gt;&lt;BR&gt;여는 예배에 참석한 손봉호 교수(성서한국 공동대표)는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입으로만 고백하는 회심이 아니라 삶 전체를 돌이키는 진정한 회심이 필요하다”면서 “성서한국은 온갖 노력을 기울여서 철저히 성경적인 신앙과 사회에 대해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둘 사이에 다리를 놓으려고 노력하는 장”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성서한국 조직위원장인 이문식 목사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 상황 속에서 기독교인들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까? 현실의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이웃들에게 기독교인은 전도만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면서 “사회 여러 영역에 속한 기독교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는 데 주목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gt;&lt;BR&gt;
&lt;TABLE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newsmission.com/res/0/0/68/26699o.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찬양 시간©성서한국&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강경민 목사, “개인의 경건 넘어 사회 변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lt;/B&gt;&lt;BR&gt;&lt;BR&gt;둘째 날과 셋째 날 연이어 저녁집회 설교자로 나선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는 참된 회심의 4가지 특징은 △고백하는 내용과 고백하는 자가 진실해야 한다는 것(진실성), △교회 예배당을 벗어난 삶의 현장에서 예수에게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것(현장성),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돌이키고 회개하는 것(현재성), △회심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초월성)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김 목사는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위기에 처한 근본 원인은 예수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예수가 누구인지 깨닫는 참된 회심이 이루어질 때 그분이 걸어가신 그 길을 기꺼이 따라 가야겠다는 헌신이 자연스레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대회 마지막 날 닫는 집회에서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선포에 나선 강경민 목사(일산은혜교회)는 “교회는 복음의 총체성을 드러내지 못하고 오랜 시간 진리의 양극화 속에 머물러 있었다”면서 “또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개인 경건에는 관심 있지만 사회 변혁에는 무관심 했었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이어 그는 “이제 더 이상 개인 경건이라는 이름하에 안일함과 탐욕에 머물러 있는 것을 중단하고, 관념적인 복음의 능력이 개인의 삶 뿐 아니라 사회 전 영역에서 변혁을 일으켜 나가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매일 저녁집회 시간에는 짐 월리스의 저서 ‘회심’을 바탕으로 진정한 회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획 영상물 3부작 ‘회심? 회심!’이 상영됐으며, 이강일(복음주의연구소)의 시사브리핑 ‘신문을 읽어주는 남자’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lt;BR&gt;&lt;BR&gt;특별 공연 시간에는 2006년 유투브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임정현 씨(25)가 ‘캐논 변주곡‘ 등의 기타 연주를 선보였고, 그룹 코드셋이 펑크락 사운드에 명쾌한 메시지를 담아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던졌다.&lt;BR&gt;&lt;BR&gt;또한 마지막 날 ‘진정한 회심을 찾아서: 미국 교회사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의에 나선 배덕만 교수(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는 “한국교회는 개인의 감정적 체험, 혹은 지적 동의 차원에서의 회심을 넘어 삶의 근원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면서 “회심은 일회적 인 사건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현재 서 있는 곳에서 끊임없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주제성경강해 시간에는 배덕만 교수 외에도 김근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와 권연경 교수(안앙대학교 신약학)가 강사로 나서 각각 ‘다윗왕가의 존재 의미’, ‘선구자 그리스도에게로 회심하기’ 등의 제목으로 강의했다.&lt;BR&gt;&lt;BR&gt;
&lt;TABLE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newsmission.com/res/0/0/68/26696o.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성서한국전국대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결단의 시간을 갖고 있다.©성서한국&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100여명의 기독사회선교단체 활동가들 멘토로 참여, 소그룹 진행&lt;/B&gt;&lt;BR&gt;&lt;BR&gt;대회 기간에는 법과 정치, 통일, 경제, 언론, 대중문화 등 전문활동가의 강의로 이루어진 영역별 주제강의와 각 주제영역마다 더욱 심도있는 나눔을 위한 소그룹 활동도 진행됐다. &lt;BR&gt;&lt;BR&gt;참가자들은 IVF, 나들목교회, 기독청년아카데미 등 100여명의 기독사회선교단체 활동가들의 도움을 받아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lt;TABLE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newsmission.com/res/0/0/68/26697o.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소그룹 활동 시간©성서한국&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대회가 끝난 후 성서한국 사무총장 구교형 목사는 “‘회심2.0’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책임이 바로 우리, 바로 나 자신에게 있음을 고백하며, 더 이상 방관자가 아닌 참여자로서 살아가기를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lt;BR&gt;&lt;BR&gt;대회에 참가한 정희연 씨는 “사회적으로 혼란스럽고 분열돼 있는 시기에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민하던 중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을 배워보고 싶어서 참여했다”면서 “주제강의와 선택특강, 소그룹 모임 등을 통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gt;&lt;BR&gt;참가자인 김정욱 씨는 “그동안 개인의 스펙 쌓기에만 급급해있었고 사회문제에는 너무 무관심했던 것을 마음 깊이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큰 죄송함을 갖게 됐다”면서 “이제는 하나님께 대한 죄송함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작은 부분에서부터 변혁을 시도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성서한국 청년대회가 끝나는 6일 저녁 시간부터는 청년학생대회 참가자들 중 더 깊은 헌신자들과 각 영역 활동가들, 전국의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사회선교사대회가 1박 2일 동안 개최된다. 사회선교사대회는 임동원 장로(전 통일부 장관), 이승장 목사(예수마을교회), 이만열 장로(전 국사편찬위원장)가 주강사로 나선다.&lt;BR&gt;&lt;BR&gt;
&lt;TABLE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newsmission.com/res/0/0/68/26698o.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2009 성서한국전국대회 참가자 전체사진©성서한국&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명지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지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박득훈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득훈목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회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회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권연경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권연경교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성서한국전국대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서한국전국대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김형국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형국목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강경민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경민목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손봉호장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손봉호장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김근주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근주교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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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개혁의 걸림돌은 ‘자기중심성’ (뉴스앤조이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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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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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_t&gt;교회개혁의 걸림돌은 ‘자기중심성’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sub_t&gt;개혁연대 인천 투어, 오세택 목사 “남을 섬기는 것이 참된 복”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상단배너//--&gt;&lt;!--상단배너 끝//--&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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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10&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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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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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newsnjoy.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입력 : 2009년 06월 30일 (화) 14:58:53 [조회수 : 662]&lt;/FONT&gt;&lt;/SPAN&gt;&lt;/TD&gt;
&lt;TD align=right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김세진 ( &lt;A title=balanced href=&quot;javascript:welcometext()&quot;&gt;&lt;IMG src=&quot;http://www.newsnjoy.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기자에게 메일보내기&lt;/FONT&gt;&lt;/SPAN&gt;&lt;/U&gt;&lt;/A&gt; )&amp;nbsp; &lt;/FONT&gt;&lt;/SPAN&gt;&lt;/TD&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newsnjoy.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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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_r id=articleBody&gt;
&lt;P align=justif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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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newsnjoy.co.kr/news/photo/200906/27905_24263_736.gif&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개혁연대 인천투어에 참가한 사람들은 교회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신앙적인 고민을 나누며 힘을 얻었다. ⓒ뉴스앤조이 김세진&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상위 2% 대신 하위 2%를 추구해야 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오세택 공동대표(개혁연대·두레교회 목사)가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오세택·박득훈·백종국)에서 연 칠천인 찾기 프로젝트 인천투어에서 ‘참된 복’에 대해 설교했다. 6월 29일 오후 7시 30분 인천YMCA에는 인천에 사는 개혁연대 회원뿐 아니라, 각 교회에서 개혁운동을 하고 있는 교인들 50여 명이 모였다.&amp;nbsp; &lt;/P&gt;
&lt;P align=justify&gt;오세택 공동대표는 ‘참된 복’이 ‘열국의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이라며 “종의 자세를 지니라”고 강조했다. “권력·지식·명예를 얻으려고 상위 2%를 지향했던 것에서 종처럼 섬기는 자리, 밑에서 2%의 자리로 내려가야 한다”고 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오 공동대표는 ‘자기중심성’이 ‘개혁의 걸림돌’이라고 지목하고 “율법을 통해 드러난 자기중심성이 십자가에서 죽고, 성령의 도움으로 타인중심성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또 “탐욕을 경계하라”고 강조했다. “개혁 운동을 하면서 기득권을 누리려 하거나, 교회 직분을 명예로 생각해서 아까워하거나, 단지 그동안 들인 돈이 아깝다는 이유로 교회를 떠나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교회에서 구원을 ‘믿음으로 죄를 용서받고 천국 가는 것’으로만 설정하는 것은 철저하게 자기에게만 필요한 것을 취하는 기복주의 발상”이라고 꼬집고 “자기중심과 탐욕을 십자가에 못 박고 타인 중심으로 살라”고 강조했다. 오 공동대표는 “자신을 점검하면서 하나님나라를 위해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마라”고 당부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이날 개혁연대 인천투어에 참가한 사람들은 교회에서 마주한 어려움을 나누며 서로 힘을 얻고 신앙적인 고민에 대한 답을 얻어가기도 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교회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럴 때 조용히 떠나야 하나, 남아서 개혁운동을 해야 하나 고민된다”는 한 집사에게 박득훈 공동대표(개혁연대·언덕교회 목사)는 “2000년 교회사에서 부패에 대해 침묵했다면 하나님나라 역사가 힘차게 전진했을지 생각하라”고 대답했다. “예수님도 부패한 종교 권력자들에게 대항해, 굳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서 문제가 되었고 그것 때문에 죽었다”고 했다. “교회개혁 운동을 하면서 불의에 맞서서 끝까지 싸우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을 잊지 마라”고 당부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어 쫓아 불의에 맞선 예수님과 포도원을 달라는 왕의 요구를 거절하며 권리를 지킨 나봇을 그 예로 들었다.&amp;nbsp; 박 공동대표는 “하나님이 준 권리를 팔 수 없다고 땅을 끝까지 지켰던 나봇을 성경이 좋게 평가한다”며 “하나님이 주신 권리를 목회자가 뺏으려고 할 때, 지켜내는 것이 사명”이라고 강조했다.&amp;nbsp; &lt;/P&gt;
&lt;P align=justify&gt;“교회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사회법정까지 가는 게 옳은 일인가”하는 질문도 있었다. 박득훈 공동대표는 “사회 법정도 하나님이 세우신 법정”이라고 답했다. 최대한 자체에서 해결하는 게 좋지만 방법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법정에 가는 게 잘못이 아니라고 했다. 박 공동대표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사랑하자”며 “억울한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용서하는 힘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이진오 전도사(부천 예인교회)는 백종국 교수의 논문을 인용해 교회 정치의 세 가지 원리를 소개했다. △교회의 주권은 교인에게 있으며 △교회 운영은 한 사람이나 특정 집단이 아니라 적절히 나누어 복음적으로 분업해야 하며 △교인들이 스스로 성경을 해석하고 판단할 양심의 자유가 있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
&lt;TABLE class=y_title_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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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y_title_b&gt;
&lt;P align=center&gt;&lt;SPAN class=&quot;y_title_fb &quot;&gt;개혁연대, 칠천인 찾기 프로젝트, “혼자가 아니야”&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y_title_t height=1&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y_title_b2&gt;&lt;SPAN class=&quot;y_title_f &quot;&gt;
&lt;P align=justify&gt;개혁연대가 교회 문제로 상담 전화를 받은 것이 2009년 상반기에만 100건이 넘는다. 그 사람들이 고민을 털어놓은 후, 자기 지역에 개혁연대 같은 모임이 없는지 물으며 그 지역에&amp;nbsp; 풀뿌리모임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amp;nbsp;그래서 ‘칠천인 찾기 프로젝트 “혼자가 아니야”'를 기획하게 되었다. 외로운 싸움에 지친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바알에 무릎 꿇지 않은 7000명 동지가 있음을 알려주셔서 힘을 주신 것처럼,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지방 순회 투어를 시작했다.&amp;nbsp; &lt;/P&gt;
&lt;P align=justify&gt;개혁연대는 지난 5월 22일 일산을 시작으로, 부산·전주·춘천·수원·광주에 이어 인천을 방문했다. 7월 13일 대전을 방문하는 것으로 상반기 순회를 마무리하고 요청이 있을 시에 하반기 순회를 검토할 예정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정운형 국장(개혁연대)은 “교회 때문에 힘든 분이 4~5명만 있어도 그 지역에 간다. 지역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을 만나 서로 기대고 힘을 얻을 것이다”며 “만남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받는 네트워크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광주 지역에서는 개혁연대가 다녀간 후, 후속 모임이 시작되어 매달 둘째 주 목요일 저녁에 모인다. 정 국장은 “서로가 서로에게 엘리야가 될 수도, 엘리사가 될 수도 있다”며 “개혁의 동지들이 힘을 잃지 않고 외로운 길을 끝까지 잘 걸어가기 바란다”고 했다. &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교회개혁실천연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회개혁실천연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박득훈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득훈목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칠천인찾기프로젝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칠천인찾기프로젝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인천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천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오세택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세택목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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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5월 29일은 맘몬주의의 승리의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ristiansociety/7843572"/>
		<id>tag:blog.daum.net,2009:christiansociety.7843572</id>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author>
	    <updated>2009-06-01T16:22:48Z</updated>
	    <published>2009-06-01T16:22: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09. 5. 2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맘몬과 타협하지 않으려 했던 한 사람의 장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onclick='smartLog(this,&quot;s=TO&amp;a=HCTO&amp;pg=1&amp;r=1&amp;p=1&amp;rc=1&quot;,event);return gUSRXLink(this, &quot;HCTO&quot;, &quot;1&quot;, &quot;1&quot;, &quot;&quot;, &quot;&quot;, &quot;&quot;, &quot;&quot;, &quot;&quot;, &quot;&quot;, &quot;1&quot;, &quot;1&quot;, event);' href=&quot;http://condolence.media.daum.net/gaia/do/service/read?bbsId=Notice&amp;searchKey=&amp;sortKey=depth&amp;searchValue=&amp;articleId=1&amp;pageIndex=0&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oline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128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trust','0','Y','110px','128px');&quot; src=&quot;http://imgsrc2.search.daum.net/special/v/m/k/vmk&quot; width=110&gt;&lt;/A&gt;경남 김해의 자그만한 봉화마을에서 빈농의 아들로 자란 한 사람이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한 나라의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랐다. 그러나 그는 다른 대통령들과는 달리 맘몬과 타협하지 않으려 무던히도 애썼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어서도 권력이나 재물을 쌓으려 하지 아니하였기에 항상 가난하였고 자식들의 유학비까지&amp;nbsp;빌려서 대주어야 했다. 그의 부인도 중졸이라는 학력으로 남편에 대한 내조외에는 모르고 살던 전통적인 여인이었다. 물론 처가집도&amp;nbsp;좌익 분자로 몰려 있었기에 처가집 덕을&amp;nbsp;볼 수도 없었다.&amp;nbsp;대통령이라는 자리에 걸맞지 않은 그의 행동방식은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자초했다. 격에 맞지 않는 말과 행동,&amp;nbsp;학력 등은 재임기간 내내 야당과 론에&amp;nbsp; 의해 비판받았고. 과연 그가 권력을 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의 무차별한 공격이 가해졌다.&lt;/P&gt;
&lt;P&gt;이에 못지 않게 맘몬의 유혹은 그와 그의 측근들을 괴롭혔다. 그의 주변 인물들은 그 유혹에 넘어가 철창신세를 지기도 하였다. 그러면서도 그 사람은 그의 측근들에게 항상 미안해 해야만 했다. 자신이 돈이 없어 주변 사람들이 고생하던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lt;/P&gt;
&lt;P&gt;그러나 우리 시대의 맘몬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그에게 끊임없이 유혹하였고, 다른 경로를 통해 누명을 뒤집어씌웠다. 이미 맘몬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당연히 그도 그 유혹에 넘어갔으리라 짐작하며 비난했다. &quot;돈에는 장사없다고&quot;&lt;/P&gt;
&lt;P&gt;결국 그는 죽음을 통해 맘몬과의 투쟁을 마감지었다. &quot;나는 적어도 그렇지 않았다고&quot; 외치면서..&lt;/P&gt;
&lt;P&gt;이 시대의 비주류로 살면서 주변 사람들 한번 돈을 쥐어져 보지도 않던 바보, 노무현 그는 결국 맘몬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다. 맘몬은 지금도 우리에게 결콘 만만한 적이 아님을 그는 우리에게 보여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맘몬에게 면죄부를 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onclick='smartLog(this,&quot;s=TO&amp;a=PXTO&amp;pg=1&amp;r=1&amp;p=6&amp;rc=1&amp;hi=1&amp;e1=25368&quot;,event);return gUSRXLink(this, &quot;PXTO&quot;, &quot;1&quot;, &quot;6&quot;,&quot;&quot;,&quot;25368&quot;,&quot;&quot;,&quot;&quot;,&quot;&quot;,&quot;&quot;,&quot;1&quot;,&quot;1&quot;,even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기업인 이건희&amp;ppkey=25368&quot;&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120 alt=&quot;&quot; onerror=&quot;SF._jsImgErr('prof','0',{q:'%C0%CC%B0%C7%C8%F1',sv:'QAS',ex:'all',opt:'Y',x:'96',y:'120'});&quot; src=&quot;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S25368_2.jpg&quot; width=96&gt;&lt;/A&gt;한 재벌은 그의 장남에게 그룹을 상속하기위해 주식을 헐값으로 발행하여 경영권을 승계하였다. 끊임없는 사람들의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은 이 날 재벌의 편을 들어주었다. 결국 이것은 적법한 경영권 승계라는 것으로 결론짓게 된 것이다. 그는 역시 돈이라는 권력으로&amp;nbsp;&amp;nbsp;힘을 앞세워&amp;nbsp;이 문제를 매듭짓게 되었다. 그의 직원들은&amp;nbsp;그 과정에서 약간의 고생은 하였지만 평생 부를 누를 수 있는 토대를 일구었다. 결국 맘몬이 못 이기는 것은 없나 보다. 그들은 판사도, 검사도, 다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믿었고 그의&amp;nbsp; 꿈대로 이루었다. 부의 영속적 승계를 합법적으로 이룰 수 있다는 신기원을 이루었다. 부자 이건희는 이 세상에서그의 분신인 이재용을 위한 왕국을 건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2009. 5. 29 한사람은 한줌의 재가 되어 떠났지만, 수백만명의 조문과 환송을 받으며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었고 또 한 사람은 부의 세습을 이루었지만 수많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게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id=IMG0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09/05/29175920640_61000020.jpg&quo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노무현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대통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이건희회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건희회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맘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맘몬&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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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호리포트) 승부사 노무현, 타협을 강조한 까닭(오마이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ristiansociety/784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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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author>
	    <updated>2009-05-28T14:04:46Z</updated>
	    <published>2009-05-28T14:04: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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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20px&quot;&gt;&lt;A class=news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2667&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quot;내 마음대로 차기 지명하라면 한명숙&quot;&lt;BR&gt;&amp;nbsp;승부사 노무현, 부드러움을 부러워하다&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title&gt;&lt;A class=sub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2667&quot;&gt;&lt;A class=sub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2667&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오연호리포트: 인물연구 8] 승부사 노무현, '타협'을 강조한 까닭&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기사 타이틀 --&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 시작: 시간,닉네임 --&gt;
&lt;TABLE style=&quot;BORDER-BOTTOM: #d6d6d6 1px dott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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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lt;!-- 기사 작성시간,최종업데이트시간 --&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5px; COLOR: rgb(153,153,153); PADDING-TOP: 10px&quot; align=left&gt;09.05.28 12:51 ㅣ최종 업데이트 09.05.28 13:47&lt;/TD&gt;&lt;!-- 닉네임 --&gt;
&lt;TD class=st_man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10px&quot; align=right&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showPopupCommunity(event, 'ball1', '00010018')&quot;&gt;&lt;IMG height=15 onerror=&quot;this.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quot; width=15 align=absMiddle&gt; &lt;SPAN&gt;오연호 (oyh)&lt;/SPAN&g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시간,닉네임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Top상단 --&gt;&lt;!-- 시작: 태그 --&gt;&lt;/P&gt;
&lt;DIV class=Center_box02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 태그 리스트 --&gt;
&lt;DIV class=Ct_tag_list&gt;&lt;IMG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 align=absMiddle&gt;&lt;SPAN id=spTags&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Tag/index.aspx?type=1&amp;str=%eb%85%b8%eb%ac%b4%ed%98%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무현&lt;/FONT&gt;&lt;/U&gt;&lt;/A&gt;,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Tag/index.aspx?type=1&amp;str=%ed%95%9c%eb%aa%85%ec%88%9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명숙&lt;/FONT&gt;&lt;/U&gt;&lt;/A&gt;&lt;/SPAN&gt;&lt;U&gt;&lt;FONT color=#0000ff&gt;&lt;IMG style=&quot;PADDING-LEFT: 5px;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javascript:WinOpen('/NWS_Web/view/popup_tag.aspx?cntn_cd=A0001142667', '380', '105', 'tags', 'no', 'no')&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btn_tag.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FONT&gt;&lt;/U&gt;&lt;/DIV&gt;&lt;/DIV&gt;
&lt;P&gt;&lt;!-- s: Articleview Area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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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 s: article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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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at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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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0&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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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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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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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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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IE001059814');&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IE001059814');&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05981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lt;/B&gt;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27일 오전 분향소가 마련된 경남 김해 봉하마을 찾은 이광재 민주당 의원이 한명숙 전 총리의 손을 잡은 채 흐느끼고 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사진공동취재단&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이광재');&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광재&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lt;/DIV&gt;
&lt;DIV align=left&gt;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봉하마을, 끝없이 이어지는 시민들의 참배가 특별한 이의 등장으로 잠시 멈춰진다. 27일 저녁 8시경, 감옥에서 임시 출소한 '노무현의 오른팔' 이광재 민주당 의원이 전직 대통령의 영정 앞에 큰 절을 올린다. 그의 흐느낌은 계속되고 일어날 기색이 없다. '노무현의 왼팔'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이 이 의원을 일으켜 세운다. &lt;/DIV&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잠든 노무현의 위안, 한명숙 장례위원장&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left&gt;노무현이 남긴 남자들, '우'광재와 '좌'희정. 노 전 대통령이 유서에서 언급한 &quot;나로 말미암아 고통을 받은 너무 많은 사람&quot; 가운데 대표적인 두 386참모다. 영정만으로 남은 지도자 앞에서 서로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던 두 40대 남자는 노무현 정부 인사들로 구성된 상주들을 향한다.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지도자로 모셨고, 대통령으로까지 만들었던 이의 자살 소식을 감옥 안에서 들어야했던 핵심참모는 얼마나 놀라고 슬펐을까? 이광재 의원은 상주대표로 나와 있던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껴안고 흐느낀다. 노 전 대통령 장례식의 공동장례위원장인 한 총리도 울음을 터트린다. 그들의 울음소리는 수십 명의 카메라기자가 터트리는&amp;nbsp;플래시 소리에도, 분향을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이 다 들을 정도로 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곳으로부터 20여 미터 떨어져 있는 마을회관 빈소에 잠들어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 장면을 하늘나라에서 봤다면? 만감이 교차하겠지만 그중의 하나는 아마도 이것이었을 것이다. '그나마 한명숙 총리가 있어서 내가 걱정이 덜 된다'. 노무현 때문에 험한 꼴을 당한 남자들을 가슴에 품고 함께 울어줄 수 있는,&amp;nbsp;어머니 같은 부드러운 여성 한명숙이 있었기에 봉하를 찾은 상처받은 친노인사들은 다소간의 위안을 받은 것처럼 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봉하에 한명숙 전 총리가 없었다면? 공식적으로 내색을 하지 않았지만, 정부와 함께 공동으로 국민장을 치르기로 한 봉하의 노무현 정부 인사들은 불만이 팽배해 있었다. 영결식, 노제 준비 등에서 정부가 제대로 협조를 안 해준다는 것이다. 한 장례위원이 말했다. &quot;그나마 한명숙 전 총리가 장례위원장이어서 그렇지 다른 사람이 맡았으면 진작 정부와 한판 붙었을 것이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명숙(韓明淑, 1944년 평양 출생). 참여정부 때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국무총리(2006.3~2007.3)에 임명됐던 그는 이번 국민장의 공동장례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다. 사실 생전의 대통령 노무현은 정치인 한명숙을 부러워했다. 그래서 대통령 노무현은 2007년 8월 기자와 한 인터뷰에서, 오프더레코드를 전제로 &quot;내 마음 같으면 한명숙씨를 다음 대통령으로 만들고 싶다&quot;고까지 말했다. 왜 승부사 노무현은 한명숙을 부러워하고 후계자로까지 주목했을까?&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비보도 전제 &quot;내 마음대로 차기 지명하라면 한명숙&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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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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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IMG id=photoIE001058061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0525/IE001058061_STD.jpg&quot; onload=javascript:photoSizeIE001058061();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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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IE001058061');&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IE001058061');&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05806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lt;/B&gt;지난 25일 저녁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 앞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위원회 장례위원장을 맡은 한명숙 전 총리가 장례 절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유성호&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한명숙');&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명숙&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P&gt;인물연구 노무현을 위해 청와대에서 3일간 인터뷰를 한 것은 2007년 8, 9월이었다. 당시는 그해 말에 있을 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모두 예비후보들이 경선을 준비하거나 참여하고 있을 때였다. 민주당은 친노진영에서는 이해찬, 한명숙, 유시민씨 등이 예비후보로 거론됐고, 비노진영에서는 정동영, 손학규씨가 나서고 있었다. 또 민주당 밖 진보개혁진영에서는 문국현씨가 대선참여를 선언한 상태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기자로서 퇴임을 앞둔 노무현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판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그가 이끄는 여권에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던 선거판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가 궁금했다. 기회가 왔다. 대통령과 우리 취재팀은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청와대 뒷산의 대통령 전용 데크에서 차 한잔을 하고 있었다. 민감한 이야기를 민감하지 않게 나눌 수 있는 시간과 장소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이렇게 여쭤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 현재 한나라당과 민주당 예비후보들을 보면 민주당 후보들이 다들 약합니다. 사전에 좀 더 치밀하게 후계자 준비를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나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quot;후계자는, 그 이상은 내가 어쩔 수가 없어요. 그 이상은 어쩔 수가 없어요.&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노무현 대통령은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한명숙씨 이야기 등을 하면서 &quot;충분히 기회를 줬다&quot;고 했다. 장관과 총리에 임명하면서 국민들에게 가능성을 어필할 시간을 줬다는 이야기였다. 그는 2002 대선 과정에서 스스로 여권후보를 '쟁취'했음을 상기시켰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quot;김대중 대통령 말기에 악재가 그렇게 많았어도 내가 대통령이 됐잖아요. 후보는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항상 하신 말씀이 '후계자는 자기가 하는 거지 내가 어떻게 짚어주냐?'였는데 그 말이 맞아요.&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현직 대통령은 그의 지지도가 높지 않음을 의식하고 있었다. 대선은 현 정권에 대한 총체적 심판의 장이 아닌가? 현직 대통령 노무현은 그가 여당의 차기후보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음을 미안해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quot;내가 다음 선거까지 책임질 수 있는 지지도를 유지 못한 것은 맞지마는, 다음 선거까지 우세하도록 지지도를 유지 못한 거는 맞지마는...&quo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 근데 이른바 친노진영의 후보감을 보면 이해찬, 한명숙, 유시민씨 정도인데요, 민주당 경선에서 비노진영과 제대로 경쟁을 하려면 이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 통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실 텐데....&lt;/FONT&gt;&lt;/P&gt;
&lt;P&gt;&quot;이거 나가는(보도되는) 거 아니오?&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통령은 오프더레코드를 요구했다. 당시에 노 대통령이 친노 예비후보들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는 너무 민감한 사안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오프더레코드를 받아들였지만, 그것의 유효기간을 정하진 않았다. 나는 혼자서 퇴임 후 적절한 시점까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나가는 거 아니면 내가 말해 주지.&quot;&lt;/P&gt;
&lt;P&gt;너무 뜻밖이어서 우리는 귀를 쫑긋 세웠다. &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quot;나는 누가 되는지 모르지만, 나보고 마음대로 지명하라고 그러면 한명숙씨요.&quot;.&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아, 그래요?&amp;nbsp; &lt;/P&gt;
&lt;P&gt;&quot;예.&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통령은 &quot;그러나&quot; 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lt;/P&gt;
&lt;P&gt;&quot;왜 지금 한명숙이다, 이런 소리를 내가 안 하냐 하면, 이 선거 국면에서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나도 어쩔 수가 없어요. 내가 억지로 뭘 하려고 하다 오히려 판을 깨는 수가 있지요. (친노후보들) 그 사이에서는 별 차이 없으니까 (나는 그냥) 보고 있는 거죠.&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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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photoCenter id=photoBoxIE000816061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id=photoIE000816061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7/1010/IE000816061_STD.jpg&quot; onload=javascript:photoSizeIE000816061();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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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IE000816061');&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IE000816061');&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081606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lt;/B&gt;지난 9월 2일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와 이한기 뉴스게릴라 본부장, 황방열 기자가 노무현 대통령을 인터뷰 하고 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청와대 제공&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노무현 대통령');&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무현 대통령&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P&gt;&lt;STRONG&gt;&quot;내가 부드러움이 부족하거든, 그것에서 신뢰가 나오는데&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왜 한명숙씨를 차기 후계자로 마음에 두고 있었을까? 그 이유가참으로 뜻밖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앞으로의 우리 정치는요, 이것이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상대하고도 대화를 하는 쪽으로 가야 됩니다. 사회적 갈등 과정에서도 사람들하고 끊임없이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근데 그 점에서 한명숙씨가 굉장히 탁월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 소신에 관해서는 강단이 있지만 사람이, 느낌이 부드러워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대통령은 부드러움이 신뢰와 연결된다고 했다.&amp;nbsp; &lt;/P&gt;
&lt;P&gt;&quot;부드러우면 상대방한테 신뢰를 줘요. 이 사람하고 말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다 진심인 줄 알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요. 나까지 나서 대화를 해도 도저히 안 풀리는 어떤 사안이 있어서 한명숙 총리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어요. '이제 그만두십시오. 그거 되지도 않을 타협을 뭘 자꾸 하려고 그럽니까?' 그러면 한 총리가 '아, 그래도 조금 며칠만 나한테 맡겨놓아 주세요' 합니다. 그러면 내가 그 사안을 잊어먹고 있으면 보름 되고 한 달 되고 하는데, 어찌어찌 해 가지고 그 문제를 풀어서 가지고 와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외였다, 승부사적 기질을 바탕으로 대통령에 오른 노무현은 &quot;미래의 지도자는 좀 부드러웠으면 좋겠다&quot;고 말한 것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앞으로 우리 정치 풍토나 분위기 같은 것으로 봤을 때 좀 부드러운 지도자가 (필요한 것 같아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치인 노무현은 자신이 부족한 것을 부러워하고 있었다.&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quot;(그 점이 부족한 것이) 나는 항상 내 약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amp;nbsp; 나만 보면 이상하게 이 사람들(정적)이 저 사람이 나를 뭔가 해코지할 거라는 불신 아닌 불신감을 갖고 있거든. '또 저게 무슨 꼼수를 내나?' 저 사람들은 내가 꼼수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 나는. 꼼수를 안 부리는데도.&quot;&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자신이 정적들로부터 불신을 받는 원인을 '직선으로 가는 노무현'에서 찾았다. &lt;/P&gt;
&lt;P&gt;&quot;내가 하도 직선으로 가니까. (상대편에선) 그럴 리가 없다 싶어서 (그렇게 대응하면) 자꾸만 당하고, 당하고 하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얻은 승리는 길게 보아 꼭 좋은 게 아니라는 것이다.&lt;/P&gt;
&lt;P&gt;&quot;근데 그게 좋은 건 아니죠. 항상 자기를 코너로 몰아버리는 적수를 좋아하겠습니까? 자기들이 공격하면 한번 얻어맞기도 하고, 좀 살려 달라고 오기도 하고 해야 되는데, 한 번도 내가 지들한테 살려달라 소리 안 했거든.&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청와대 뒷산의 하늘이 흐려지더니 비가 한두 방울 떨어지기 시작했다. 노 대통령은 &quot;그만 내려갑시다&quot;라며 일어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승부사 노무현은 왜 타협을 강조했을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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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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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IE000816879');&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IE000816879');&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081687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lt;/B&gt;노무현 대통령이 노트북을 펴놓은 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연합뉴스 김동진&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노무현 대통령');&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무현 대통령&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P&gt;임기 말까지 싸움을 벌인 대통령 노무현은 그렇게 &quot;다음은 부드러운 정치인이 해야 한다&quot;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의 정치노선도 사실 알고 보면 '부드러운' 것이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수언론은 노무현 대통령을 '좌파'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노 대통령의 이런 생각 때문이었을까? 그는 관저에서 인터뷰할 때 참여정부의 기본 노선을 이렇게 정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우리 정부가 성공을 했든 안 했든 간에, 기본적으로 우리 참여정부가 하려고 했던 것은 시장권력과 언론권력을 제어함으로써 시장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권리를 신장하려고 한 것입니다. 시장에서 최소한의 기본선 아래로 낙오하는 사람들을 함께 끌어안고 가는 것이 우리 정부의 역할이라고 분명히 생각하고 있었지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가 하면 진보진영에서는 노 대통령이 해나가는 것을 보고 성에 차지 않아했다. 노 대통령은 그것을 이렇게 표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quot;진보진영에서는 '왜 빨리 하지 않냐, 확 엎어버려야지' 이런 식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시장의 저항이 일어나죠. 시장의 원리 자체에서 시장이 위축되거나 시장에 심각한 저항이 일어나면 전체적으로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파동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 '속도 싸움'이 중요합니다.&quot;&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 대통령은 일부 진보학자를 거론하면서 &quot;투쟁사관만으로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quot;고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역사라는 것이 투쟁으로 발달한다는 투쟁사관만 가지고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지요. 오늘날 어느 정도 앞서 가고 있는 나라는 투쟁의 역사만으로 성공한 게 아니지요. 투쟁과 절제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투쟁에다 그 사회 지배세력의 관용과 절제가 적절하게 배합되어야 합니다. 두 개는 같이 가야죠. 투쟁 없는 역사도 없지만, 그러나 관용과 배려가 없는 역사도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죠.&quot;&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 대통령은 &quot;그래서 투쟁과 타협은 적절하게 배합돼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quot;링컨이 성공한 대통령이 된 것은... 죽어버렸거든&quot;&lt;/STRONG&gt;&lt;/P&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P&gt;&lt;/P&gt;
&lt;P&gt;그러나 그게 어찌 쉬운 일인가? 진보의 가치를 추구하면서도 보수와 적절히 타협해 일을 제대로 실현해나간다는 것은. 그것이 제대로 이뤄질 때 국민통합은 가능할 것이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대통령은 성공하는 국가지도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퇴임을 앞둔 대통령 노무현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했던, 그래서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은 링컨을 부러워하고 있었다. 대통령이 되기 전인 2001년 11월 펴낸 &lt;노무현이 만난 링컨&gt;(학교재)에서 그는 링컨을 &quot;낮은 사람이, 겸손한 권력으로, 강한 나라를 만든 전형을 창출한&quot; 대통령으로 적었다. 인터뷰에서 그는 링컨의 성공이유를 이렇게 분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링컨이 성공한 대통령이 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요. 첫째는 국가적 통합을 이뤄냈지요. 전쟁까지 감수하는 단호함을 보이면서도 결국 국가적 통합을 이루어냈습니다. 두 번째는 노예해방을 이뤄내 그것이 이후에 보편적인 가치로 계속 자리 잡게 되면서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지요. 세 번째로는, 그분의 인간성이 정직하고 소박해서 그것이 지금까지 칭송되고 있는 거지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 대통령은 덧붙였다.&lt;/P&gt;
&lt;P&gt;&quot;그 다음에 또 하나 성공 요인은.....&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통령 노무현이 링컨의 성공요인에 대해 마지막으로 언급한 것은, 솔직히 말해 당시 인터뷰에서는 반쯤은 농담처럼 받아들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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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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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IE001059745');&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IE001059745');&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05974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lt;/B&gt;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1년 펴낸 '노무현이 만난 링컨'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이정환&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노무현');&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무현&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quot;또 하나의 성공 요인은 죽어버렸다는 거죠.&quot;&lt;/P&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P&gt;이 말을 들었을 때 나를 비롯한 &lt;오마이뉴스&gt; 취재팀과 배석한 비서들은 가벼운 웃음을 터트렸다. &lt;/P&gt;&lt;FONT color=#996633&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P&gt;&lt;/P&gt;
&lt;P&gt;&quot;죽어 버렸거든. 골치 아픈 거 해결해야 될 때는 죽어버렸거든. 전쟁으로 한쪽을 패배시키는 것은 쉽지만, 패배한 상대를 끌어안는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그거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성공할 수 없을 때 죽어버렸거든.&quo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링컨은 남북전쟁에서 승리(1865년 4월 9일)한지 닷새만에 포드극장에서 남부 출신 배우의 총에 맞아 숨졌다.&amp;nbsp;링컨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암살당한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노무현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자살한 대통령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7일 저녁, 두 번째로 찾은 봉하마을.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에 술 한잔을 올리면서 그날 그 인터뷰를 떠올렸다. 링컨의 죽음을 말씀하며 환하게 웃던, 그래서 우리의 웃음까지 자아내게 했던 대통령을 생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봉하마을 만장 &quot;또 하나의 바보 노무현을 만날 때까지&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지도자도 죽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링컨은 패배한 상대를 끌어안는 일을 하다 타살돼 역사적으로 성공한 대통령이라고 불리고 있다. 노무현은 패배한 상대를 정치적 식물인간으로 만들려는 승자의 검찰수사 과정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역사는 그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밤 9시, 나는 봉하마을을 떠나고 있는데 조문객들은 여전히 몰려들고 있었다. 분향소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곳까지 2차로를 꽉메운 사람들, 두세 시간 기다려도, 밤을 새워도 좋다고 온 사람들. 그들의 발걸음을 이곳으로 인도한 그 힘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이 분향차례를 기다리고 서 있는 봉하마을로 가는&amp;nbsp;길 양쪽에는 5백여 개의 만장들이 나부끼고 있었다. 부산의 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밤샘해서 만들어왔다는 그 만장 중에는 이렇게 적힌 것도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또 하나의 바보 노무현을 만날 때까지'&lt;/FON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DIV&gt;출처 :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2667&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6&amp;NEW_GB=&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quot;내 마음대로 차기 지명하라면 한명숙&quot;&lt;BR&gt;&amp;nbsp;승부사 노무현, 부드러움을 부러워하다 - 오마이뉴스&lt;/FONT&gt;&lt;/U&gt;&lt;/A&gt;&lt;/DIV&gt;
&lt;DIV&gt;&lt;/DIV&gt;&lt;/DIV&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한명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명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오연호리포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연호리포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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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누구도 원망하지 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hristiansociety/7843570"/>
		<id>tag:blog.daum.net,2009:christiansociety.7843570</id>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author>
	    <updated>2009-05-25T09:57:38Z</updated>
	    <published>2009-05-25T09:57: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제 오후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 잠시만이라도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lt;/P&gt;
&lt;P&gt;유난히 덥고 간간히 내리는 소나기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조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경찰버스가 도로를 점거하고 시민들의 조문을 한껏 방해하고 있었지만 그들의 마음은 차벽을 넘어 하늘을 향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일부 시민들의 경찰에 대한 항의가 간간히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조차도 슬픔에 묻어버린 듯 합니다.&lt;/P&gt;
&lt;P class=ph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5/24/akn/20090524213008246.jpg&quot; width=510&gt;&lt;/P&gt;&lt;SPAN&gt;&lt;/SPAN&gt;
&lt;P&gt;방송을 통해 보니 여러 정치인들이 조문을 하지 못하고 봉화마을을 떠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믈론 그들이 생전에 노 전대통령에게 한 행위는 미워할 수는 있지만 조문을 막는 행위는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들의 행위와 고인에 대한 예의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지금 우리나라는 상중에 있습니다. 시시비비를 따져 문상을 거부할&amp;nbsp;정도의 경황이 없습니다. 그건 마지막 그가&amp;nbsp;남기신 유언과도 다른 것입니다. 또한 가족들의 뜻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숙할 필요가&amp;nbsp;있습니다. 가슴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억누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amp;nbsp;그분은 더 처절한 유언으로&amp;nbsp;이 나라를 분노의 아수라장으로 만들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 일까요? 그가 사랑한 나라이기 때문이며,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미움과 증오까지 안고 투신한 것입니다. 자신의 몸으로 그 아픔을 가지고 간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년 광장을 뒤덮었던 많은&amp;nbsp;국민들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그것에는 분노보다는 사랑이 아픔보다는 희망이 더 컸다고 봅니다.&amp;nbsp;그래서 이 나라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서거했을 때에도 국민들은 &quot;사랑하세요&quot; 하는 그분의 유언을 기억했습니다. 사랑 그하나로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믿어봅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무현, &lt;/P&gt;
&lt;P&gt;생전 바보로 불린 사람, 미련한 사람, 그러나 그의 죽음으로 말하고자 한 그것,&lt;/P&gt;
&lt;P&gt;그것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이제 더욱 치열하게 살아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uot;누구도 원망하지 마라.&quot;&lt;/STRONG&gt; 그분이 마지막 남긴 말을 곱씹어봐야할 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id=userImg1206499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9/05/24/200905240199.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1206499)&quot;,200)'&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유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서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김수환추기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수환추기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노무현전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전대통령&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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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화 된 장로제, 천주교와 차이 없다” (뉴스파워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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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author>
	    <updated>2009-05-19T11:45:23Z</updated>
	    <published>2009-05-19T11:45: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read_title&gt;“권력화 된 장로제, 천주교와 차이 없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read_subtitle&gt;백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설교 중 장로호칭제 관련 소신 밝혀&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writer align=right&gt;최창민 &lt;A class=writer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bnJwcmluY2VAbmF2ZXIuY29t&amp;name=최창민','','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IMG src=&quot;http://www.newspower.co.kr/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U&gt;&lt;/DIV&gt;&lt;/A&gt;&lt;/TD&gt;&lt;/TR&gt;&lt;/TR&gt;
&lt;TR&gt;
&lt;TD height=9&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read_body&gt;백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는 지난달 26일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한국 교회의 계급화 되고 권력화 된 장로, 권사 제도에 관한한 한국 개신교회는 천주교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며 장로 권사 호칭제 시행과 관련한 소신을 밝혔다.&lt;BR&gt;&amp;nbsp;&lt;BR&gt;
&lt;TABLE cellSpacing=3 width=154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newspower.co.kr/imgdata/newspower_co_kr/200905/2009051834343702.jpg&quot; width=154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이재철 목사. &amp;nbsp; &amp;nbsp; © 뉴스파워&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재철 목사는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국 교회처럼 계급화 되고 권력화 된 장로 권사 제도를 지니고 있는 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다. 한국이 지니고 있는 권력화 되고 계급화 된 장로 권사제도가 오늘날 한국 교회가 있기까지 기여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러나 그 제도 자체가 한국 교회를 타락시키는 가장 큰 병폐임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그는 금권화된 장로, 권사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각 교회마다 장로, 권사를 투표할 때가 되면 돈을 쓰면서까지 선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선거가 끝난 뒤에는 크고 작은 후유증으로 교회가 진통을 앓고 있다.”고 말한 이 목사는 “투표로 선출된 장로와 권사가 임직을 할 때 교회에 거액을 헌금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것 등은 모두 장로와 권사직을 봉사직이 아니라 계급이요, 감투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lt;BR&gt;&lt;BR&gt;이어 “그래서 한국 교회에서는 정말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누구보다도 신실한 믿음을 지니고 있는 분이라고 할지라도 돈이 없으면, 사회적으로 번듯한 직업이 없으면 장로와 권사가 되기가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라고 개탄했다.&amp;nbsp; &lt;BR&gt;&lt;BR&gt;특히 이 목사는 종교개혁의 사상적 배경이 된 만인제사장주의를 언급하고 “모든 개신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해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한 제사장이라는 만인 제사장의 정신 토대 위에서 철저하게 계급화 돼 있는 천주교 제도를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의 계급화 되고 권력화 된 장로 권사 제도에 관한한 한국 개신교회는 천주교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일갈했다.&lt;BR&gt;&lt;BR&gt;이어 이 목사는 “그릇된 한국의 장로, 권사 제도를 고쳐야 한다는 이야기가 한국 교회에서 나오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그 어떤 교회도 감히 그 그릇된 제도를 고치기 위해 나설 수가 없다. 특정 교단에 소속된 개 교회에서 그것을 시도한다는 것은 한국 교회의 풍토상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다행히 우리 교회는 20개 교단의 협의체인 협의회에 의해서 애당초부터 독립교회로 설립됐기에 (중략) 우리 교회가 재정한 정관에 맞는 어른들은 누구든지 장로와 권사로 존중해서 부르는 장로권사 호칭제를 실시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장로 권사 제도에 관한한 우리 교회가 한국 교회 사상 최초로 만인제사장 정신을 실천하는 물고를 튼 셈”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lt;BR&gt;&lt;BR&gt;이 목사는 이어 “저는 이것을 계기로 해서 한국 교회가 10년 이내에 현행의 장로 권사 제도에 대해서 일대 변혁을 모색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며 “이 그릇된 장로 권사 제도가 고쳐지지 않는 한, 한국 개신교회는 아무리 개신교회라고 주장해도 만인 제사장 정신을 토대로 한 진정한 개신교회일 수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amp;nbsp; &lt;BR&gt;&amp;nbsp;&lt;BR&gt;이날 이 목사는 ‘교인수를 늘리기 위해 장로 권사 호칭제를 이용하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우리 전체 교인들 가운데, 초신자와 20대 30대 청년과 40대가 80퍼센트 이상을 이루고 있고, 마포가 아닌 지역에서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들이 90퍼센트를 훨씬 상회하고 있고 지난 3년 9개월 동안 우리 교회에서 세례 입교를 받은 숫자가 3백 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그분들의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모함인지 알 수 있다.”고 반박했다. &lt;BR&gt;&lt;BR&gt;양화진 선교사 묘원 관리와 관련해 이 목사는 “2005년 7월 10일에 이곳에 백주년기념교회를 설립할 당시에 이곳 양화진을 그 전부터 사유화 해 왔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에 의해서 묘지가 불법으로 매매되고, 무질서한 관광지로 전락하고, 특정교회 특정 개인의 기념비가 난립되었던 이곳 양화진은 한국의 법이 전혀 통하지 않는 치외법권 지대였다.”고 말하고 “법질서를 존중하는 백주년기념교회가 출현하자, 이를 불편하게 여긴 분들이 지난 3년 9개월 동안 백주년기념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협의회와 우리 백주년기념교회를 얼마나 거짓 모함해 왔는지는 이루 열거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그분들에 의해서 협의회 어른들과 저 자신을 상대로 제기됐던 수차례의 민형사상 고소와 고발은 모두 증거 없음과 무혐의로 기각됐다. 심지어는 대한민국 경찰을 믿을 수 없기에, 법원이 직접 기소 명령을 내려달라고 신청한 마지막 재정신청까지도 2주 전에 고등법원에서 기각됐다.”며 “대한민국의 법이, 그 분들의 주장이 모두 허위임을 확인시켜줬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다음은 이재철 목사의 설교 내용 중 관련 부분.&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오늘 날에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에 대한 핍박의 시기는 오래전에 막을 내렸다고들 말을 한다. 여러분 정말 그런가. 진짜 예수쟁이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핍박은 이제 종결됐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진짜 예수쟁이로 살려고 하지 않았음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진짜 예수쟁이로 살아가려고 하면 어떤 형태로든 불이익을 당하기 마련이다. 이 세상은 여전히 죄와 악으로 가득 차 있기에 오직 진리와 하나님의 공의를 쫓아 살아가는 진짜 예수쟁이를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사실은, 주님을 믿는 우리들이 진짜 예수쟁이가 되지 않으면, 주님을 믿는다는 우리들이 우리 자신도 모르게 진짜 예수쟁이를 박해하는 어리석음을 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와 제 자신의 경우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드리는 것을 양해 해 달라.&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양화진 선교사 묘원과 용인 선교사 기념관의 법적 소유주인 백주년기념사업협의회가 두 성지를 관리하고 보존하며 신앙 선조들의 믿음을 계승하고, 선교 2백년을 향한 비전을 함양하기 위해서 2005년 7월 10일에 이곳에 백주년 기념 교회를 설립할 당시에 이곳 양화진을 그 전부터 사유화 해 왔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에 의해서 성지인 이곳의 묘지가 불법으로 매매되고, 성지인 이곳이 무질서한 관광지로 전락하고, 특정교회 특정 개인의 기념비가 난립되었던 이곳 양화진은 한국의 법이 전혀 통하지 않는 치외법권 지대였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그러나 매사에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존중하는 백주년기념교회가 출현하자, 이를 불편하게 여긴 분들이 지난 3년 9개월 동안 백주년기념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협의회와 우리 백주년기념교회를 얼마나 거짓 모함해 왔는지는 이루 열거할 수가 없다. 언제 자세히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그분들에 의해서 협의회 어른들과 저 자신을 상대로 제기됐던 수차례의 민형사상 고소와 고발은 모두 증거 없음과 무혐의로 기각됐다. 심지어는 대한민국 경찰을 믿을 수 없기에, 법원이 직접 기소 명령을 내려달라고 신청한 마지막 재정신청까지도 2주 전에 고등법원에서 기각됐다. 대한민국의 법이, 그 분들의 주장이 모두 허위임을 확인시켜줬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그럼에도 그분들은 거짓 모함을 그치지 않고 특히 근래에는 우리 교회가 장로, 권사 호칭제를 실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저를 맹렬하게 비방하고 있다. 이를테면 우리 교회가 장로 권사 호칭제를 실시하는 것은 교인들을 많이 끌어 모으기 위한 술책으로써 그것은 한국 교회의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는 반 교회적 행위라는 것이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그래서 그분들은 우리 교회가 위치해 있는 마포구교회협의회를 부추겨서 저를 비방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게 했고, 또 마포 구청장에게 백주년기념교회는 몹쓸 교회이므로 만약 예배당 신축을 위해서 허가를 신청하게 되면 절대로 허가해줘서는 안 된다는 편지를 발송하게도 했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그분들은 우리 백주년기념교회가 장로와 권사로 호칭되길 원하는 마포구 주민들로 이뤄져 있다고 속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전체 교인들 가운데, 초신자와 20대 30대 청년과 40대가 80퍼센트 이상을 이루고 있고, 마포가 아닌 지역에서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들이 90퍼센트를 훨씬 상회하고 있고 지난 3년 9개월 동안 우리 교회에서 세례 입교를 받은 숫자가 3백 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그분들의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모함인지 알 수 있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그런데도 그분들은 며칠 전에는 제가 소속된 교단에 저를 징계할 것을 촉구하는 헌의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한국 교회처럼 계급화 되고 권력화 된 장로 권사 제도를 지니고 있는 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다. 한국이 지니고 있는 권력화 되고 계급화 된 장로 권사제도가 오늘날 한국 교회가 있기까지 기여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러나 그 제도 자체가 한국 교회를 타락시키는 가장 큰 병폐임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각 교회마다 장로, 권사를 투표할 때가 되면 돈을 쓰면서까지 선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선거가 끝난 뒤에는 크고 작은 후유증으로 교회가 진통을 앓고, 또 투표로 선출된 장로 권사가 임직을 할 때, 교회에 거액을 헌금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것 등은 모두 장로와 권사직을 봉사직이 아니라 계급이요, 감투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 교회에서는 정말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누구보다도 신실한 믿음을 지니고 있는 분이라고 할지라도 돈이 없으면, 사회적으로 번듯한 직업이 없으면 장로와 권사가 되기가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모든 개신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해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한 제사장이라는 만인 제사장의 정신 토대 위에서 철저하게 계급화 돼 있는 천주교 제도를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의 계급화되고 권력화 된 장로 권사 제도에 관한한 한국 개신교회는 천주교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미국 장로교회 가운데는 장로 제도를 직분제가 아니라 기능 제도로 간주해서 20대를 대표하는, 20대의 장로가 있는 것도, 미국 장로교는 더 이상 장로를 계급이나 감투로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릇된 한국의 장로, 권사 제도를 고쳐야 한다는 이야기가 한국 교회에서 나오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어떤 교회도 감히 그 그릇된 제도를 고치기 위해 나설 수가 없다. 특정 교단에 소속된 개 교회에서 그것을 시도한다는 것은 한국 교회의 풍토상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다행이 우리 교회는 20개 교단의 협의체인 협의회에 의해서 애당초부터 독립교회로 설립됐기에, 우리는 우리 교회가 재정한 독자 정관에 따라서 장로 권사직을 교회를 운영하는 직분제도가 아니라 우리 교회가 재정한 정관에 맞는 어른들은 누구든지 장로와 권사로 존중해서 부르는 장로권사 호칭제를 실시할 수 있었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이를 테면 장로 권사 제도에 관한한 우리 교회가 한국 교회 사상 최초로 만인제사장 정신을 실천하는 물고를 튼 셈이다. 저는 이것을 계기로 해서 한국 교회가 10년 이내에 현행의 장로 권사 제도에 대해서 일대 변혁을 모색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왜냐하면, 이 그릇된 장로 권사 제도가 고쳐지지 않는 한, 한국 개신교회는 아무리 개신교회라고 주장해도 만인 제사장 정신을 토대로 한 진정한 개신교회일 수 없기 때문이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물론 이것을 불편하게 여기시는 분들로부터 앞으로 제게 지금보다 훨씬 거센 비판과 비난이 있을 것을 예상하고 있다. 그렇지만 저는 지난 3년 9개월 동안 온갖 비방 속에서도 주님께서 제게 주신 소명의 동산 양화진에서 그렇게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제가 넘어야할 인생 산맥을 꿋꿋하게 넘으려고 한다. 그릇된 제도를 맹목적으로 답습하기보다는 주님을 더 사랑하고 숫한 사람들의 악의에 찬 근거 없는 비방에 굴종하기보다는 우주만물보다 더 크신 주님의 말씀을 쫓아 사는 진짜 예수쟁이로 제 생을 마감하고 싶기 때문이다. &lt;/FONT&gt;&lt;BR&gt;&lt;FONT color=#333399&gt;&lt;/FONT&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관련기사:시작--&gt;&lt;!--//관련기사:끝--&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백주년기념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주년기념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이재철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재철목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장로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로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양화진선교사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화진선교사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백주년기념사업협의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주년기념사업협의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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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단 총회는 ‘광대회의체’임을 인식해야 교회개혁이 바로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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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author>
	    <updated>2009-05-14T14:30:52Z</updated>
	    <published>2009-05-14T14:30: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교단 총회는 ‘광대회의체’임을 인식해야 교회개혁이 바로 보인다.&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xml:namespace prefix = v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vml&quot; /&gt;&lt;v:shapetype id=_x0000_t75 coordsize=&quot;21600,21600&quot; o:spt=&quot;75&quot; o:preferrelative=&quot;t&quot; path=&quot;m@4@5l@4@11@9@11@9@5xe&quot; filled=&quot;f&quot; stroked=&quot;f&quot;&gt;&lt;v:stroke joinstyle=&quot;miter&quot;&gt;&lt;/v:stroke&gt;&lt;v:formulas&gt;&lt;v:f eqn=&quot;if lineDrawn pixelLineWidth 0&quot;&gt;&lt;/v:f&gt;&lt;v:f eqn=&quot;sum @0 1 0&quot;&gt;&lt;/v:f&gt;&lt;v:f eqn=&quot;sum 0 0 @1&quot;&gt;&lt;/v:f&gt;&lt;v:f eqn=&quot;prod @2 1 2&quot;&gt;&lt;/v:f&gt;&lt;v:f eqn=&quot;prod @3 21600 pixelWidth&quot;&gt;&lt;/v:f&gt;&lt;v:f eqn=&quot;prod @3 21600 pixelHeight&quot;&gt;&lt;/v:f&gt;&lt;v:f eqn=&quot;sum @0 0 1&quot;&gt;&lt;/v:f&gt;&lt;v:f eqn=&quot;prod @6 1 2&quot;&gt;&lt;/v:f&gt;&lt;v:f eqn=&quot;prod @7 21600 pixelWidth&quot;&gt;&lt;/v:f&gt;&lt;v:f eqn=&quot;sum @8 21600 0&quot;&gt;&lt;/v:f&gt;&lt;v:f eqn=&quot;prod @7 21600 pixelHeight&quot;&gt;&lt;/v:f&gt;&lt;v:f eqn=&quot;sum @10 21600 0&quot;&gt;&lt;/v:f&gt;&lt;/v:formulas&gt;&lt;v:path o:extrusionok=&quot;f&quot; gradientshapeok=&quot;t&quot; o:connecttype=&quot;rect&quot;&gt;&lt;/v:path&gt;&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lock v:ext=&quot;edit&quot; aspectratio=&quot;t&quot;&gt;&lt;/o:lock&gt;&lt;/v:shapetype&gt;&amp;nbsp;&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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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난 5월 13일 총신대학교 제6회 죽산기념강좌에서 ‘박형룡의 교회정치윤리’란 제목으로 발제를 맡은 이상원 교수(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조직신학)는 “광대회의의 권세는 지교회의 당회가 다룰 수 없는 사안에 한하여 행사되는 것에 제한되어야 한다. 광대회의를 ‘상회’라고 부르는 것은 바람직한 용어가 아니”라며 박형룡 박사의 견해를 소개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377 src=&quot;http://www.newspower.co.kr/imgdata/newspower_co_kr/200905/2009051344139695.jpg&quot; width=548&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3876&amp;section=sc4&quot; target=_blank&gt;&lt;/A&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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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이상원 교수 &quot;광대회의를 ‘상회’라고 부르는 것은 바람직한 용어가 아니다.&quot; &amp;nbsp; &amp;nbsp; © 뉴스파워 최창민&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어 이상원 교수는 “사실상 한국교회에서는 광대회의를 ‘상회’라고 부른다. 광대회의는 지교회로부터 위탁받은 사안들과 지교회간의 사안들에 한하여 한시적이고 직임적으로 제한적인 ‘상회’의 기능을 담당할 수 있는 것일 뿐 항구적인 상회는 결코 아니”라며 “오히려 지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섬기는 기관일 뿐”이라고 총회의 역할을 규정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교수는 특히 박형룡 박사가 교회정치윤리를 신율적 지평 안에서의 ‘민주적 대의정치’라는 점을 일관성 있게 강조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대교회에서 담임목사는 제왕적인 존재로 군림하고 부목사들은 그 밑에서 수종을 드는 위계구도를 형성함으로써 부지불식간에 로마 카톨릭적인 계층적 성직계급화되어 가고 있다.”며 일부 대형 교회에서 나타나는 담임목회자의 제왕적 권위를 통한 계급화 현상을 비판했다. (이상 ‘뉴스파워’ 기사 인용)&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것은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인 백종국 교수(경상대)가 수년간에 걸쳐 주장한 내용에 대한 신학자가 다시 확인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백종국 교수는 각 교단의 총회가 광대회의체라는 의미에서 각 교회의 정관이 각 교단 총회의 헌법보다 우선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각 교회 모범정관제정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 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725B30F4A0BAC42CB5B9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33&quot; height=&quot;289&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233px; MARGIN-RIGHT: 8px; HEIGHT: 289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물론 박형룡 박사나 박윤선 박사가 이러한&amp;nbsp;주장을 했지만 그동안 한국교회의 상회 우선주의에 묻혀 있었다. 그러한 주장은 한국교회의 성장 지향적인 모습 속에서 교단을 분열시키고 약화시키는 주장으로 여겼으며, 이를 주장하는 목소리는 소수로 전락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백종국 교수는 그의 저서인 ‘바벨론에 사로잡힌 교회’에서 한국의 개신교에 파고든 사제주의는 프로테스탄트의 복음적 맥락을 사로잡고 있는 바벨론의 세력이라고&amp;nbsp;말하고 있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불행하게도 이러한 바벨론의 세력이 개신교의 주류를 형성하고 힘을 과시해왔다. 지금도 한기총을 중심으로 한 이 세력은 정부의 권력과 영합하여 개신교를 움직이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제 한국교회는 그동안 몸집을 불려 힘을 과시하는 맘몬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amp;nbsp;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카톨릭과&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 같은 교황을 중심으로 한 사제주의를 따라 갈 것인가? 아니면 민주적 대의정치를 정착하여 새로운 물결을 만들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금과 같은 총회나 노회를 교회의 상회로 왜곡하며 간다면 결국 교회를 줄세우기하고 교권주의자들의 욕심을 따라 이합집산하게 될 것이며, 교단을 정치적 집단으로 만들 것이다.결&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국 이러한 모습은&amp;nbsp; 많은 사람들의 외면을 받게 될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nbsp;이제 총회나 노회는 각 교회들이 하기 힘든 사회봉사나 선교사업을 위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일명 ‘상회비’라는 이름의 회비를 헛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amp;nbsp; &lt;/SPAN&gt;그리고 각 교회에서는 교회의 실정에 맞는 정관을 만들어 바르고 건강한 교회의 모습을 되찾는다면 결국 한국 교회를 맘몬으로부터 건져낼 수 있을 것이다. 바벨론에 사로잡힌 한국교회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건설해야 할 것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총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총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교회개혁실천연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회개혁실천연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경상대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상대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노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총신대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총신대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상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백종국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종국교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이상원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상원교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바벨론에 사로잡힌 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벨론에 사로잡힌 교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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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회를 '상회'로 부르는 것 옳지 않아 (뉴스파워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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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수아노아네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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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14T10:51:53Z</updated>
	    <published>2009-05-14T10:51: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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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 기사본문:시작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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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read_title&gt;“총회를 ‘상회’로 부르는 것 옳지 않아”&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read_subtitle&gt;총신대학교 제6회 죽산기념강좌...이상원 교수 발제&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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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writer align=right&gt;최창민 &lt;A class=writer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bnJwcmluY2VAbmF2ZXIuY29t&amp;name=최창민','','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IMG src=&quot;http://www.newspower.co.kr/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U&gt;&lt;/DIV&gt;&lt;/A&gt;&lt;/TD&gt;&lt;/TR&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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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read_body&gt;“광대회의는 지교회 당회의 권세를 능가할 수 없고 다만 지교회 당회의 권세의 양적인 확정에 지나지 않는다.”&lt;BR&gt;&lt;BR&gt;올해로 개교 108주년을 맞이한 총신대학교는 13일 양지캠퍼스 총신개교백주년기념예배당에서 ‘개혁교회의 바른 정치 이해’라는 주제로 제6회 죽산기념강좌를 개최했다. &lt;BR&gt;&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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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newspower.co.kr/imgdata/newspower_co_kr/200905/2009051344139695.jpg&quot; width=578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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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이상원 교수 &quot;광대회의를 ‘상회’라고 부르는 것은 바람직한 용어가 아니다.&quot; &amp;nbsp; &amp;nbsp; © 뉴스파워 최창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날 ‘박형룡의 교회정치윤리’란 제목으로 발제를 맡은 이상원 교수(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조직신학)는 “광대회의의 권세는 지교회의 당회가 다룰 수 없는 사안에 한하여 행사되는 것에 제한되어야 한다. 광대회의를 ‘상회’라고 부르는 것은 바람직한 용어가 아니”라며 박형룡 박사의 견해를 소개했다. &lt;BR&gt;&lt;BR&gt;이어 이상원 교수는 “사실상 한국교회에서는 광대회의를 ‘상회’라고 부른다. 광대회의는 지교회로부터 위탁받은 사안들과 지교회간의 사안들에 한하여 한시적이고 직임적으로 제한적인 ‘상회’의 기능을 담당할 수 있는 것일 뿐 항구적인 상회는 결코 아니”라며 “오히려 지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섬기는 기관일 뿐”이라고 총회의 역할을 규정했다. &lt;BR&gt;&lt;BR&gt;이 교수는 특히 박형룡 박사가 교회정치윤리를 신율적 지평 안에서의 ‘민주적 대의정치’라는 점을 일관성 있게 강조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대교회에서 담임목사는 제왕적인 존재로 군림하고 부목사들은 그 밑에서 수종을 드는 위계구도를 형성함으로써 부지불식간에 로마 카톨릭적인 계층적 성직계급화되어 가고 있다.”며 일부 대형 교회에서 나타나는 담임목회자의 제왕적 권위를 통한 계급화 현상을 비판했다. &lt;BR&gt;&lt;BR&gt;합동교단에서 임원 선출시 실시하고 있는 제비뽑기 제도에 대한 재검토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상원 교수는 “박형룡 박사는 교회정치의 주체들인 통상직원들은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며 “따라서 우리는 현재 교단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비뽑기가 과연 장로주의의 전통에 부합하는 것인지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신약성서에 나오는 제비뽑기 사례에 대해 “제비뽑기를 하기 전에 사실상 선거나 다름없는 과정을 거쳤다. 교인들의 의사를 물어서 결정하는 선거형태였음이 분명하다.”고 해석하고 “회중들의 의사가 대의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는 직원 선출은 장로정체의 대의적 민주주의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lt;BR&gt;&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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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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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newspower.co.kr/imgdata/newspower_co_kr/200905/2009051345334963.jpg&quot; width=578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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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6회 죽산기념강좌 '개혁교회의 바른 정치 이해' &amp;nbsp; &amp;nbsp; © 뉴스파워 최창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최근 교단들의 총회에 대해 이상원 교수는 “하나님의 말씀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교단 내에서 벌어지는 좁은 의미의 정치 곧 권력다툼과 이권에 관련된 문제들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라며 “교단 안팎에서 교인들의 신앙생활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제반문제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없어 안타깝다.”고 개탄했다. &lt;BR&gt;&lt;BR&gt;이어 “오늘날 한국의 교단들의 모든 치리회에서 반드시 있어야할 교리적 순결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투쟁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채 교단내의 세력들이 일정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그룹별로, 혹은 지역별로 나뉘어진 채로 반목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것은 유기체로서의 교회가 조직체로서의 교회의 규범적 지평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소치”라고 일갈했다. &lt;BR&gt;&lt;BR&gt;마지막으로 이 교수는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제대로 조정하고 풀지 못한 채 교회 안에서 일어난 많은 사건들을 세상 법정으로 가지고 나가서 불신자들 밑에 굴복하여 판결을 받는 한국교회의 모습은 한국교회가 진정한 의미의 정치의 인식에 얼마나 취약한가를 보여주는 슬픈 자화상”이라고 말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총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총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상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이상원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상원교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광대회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대회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gPq&amp;amp;tagName=민주적대의정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적대의정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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