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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ghtier-P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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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21:0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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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만의 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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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21:00:24Z</updated>
	    <published>2009-02-27T21:00: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344090C49A7D5922B149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고... 특목고 동문회관의 모습입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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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대학교 후진 터보엔진을 자처하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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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9-02-03T13:52:54Z</updated>
	    <published>2009-02-03T13:52: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면천이라는 말이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건 계급사회에서, 하위층 계급, 특히 천민으로서 보통 양반에겐 상놈이라는 말을 듣는 계층들이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 상위계층으로 도약하여 천민의 신분을 탈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티비의 대하드라마나, 허준같은 역사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말이다.&amp;nbsp; 이 계층화나 계급화는 우리나라에도 꽤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것으로, 왕과 같은 특혜받은 핏줄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의 구별은 어느 인간사회나 있어온 것으로 보인다.&amp;nbsp; 그래서 계급적으로 위에 자리한 사람과 밑에 자리한 사람의 유별은 시간이 지나오면서 고착화되거나 서로간의 장벽을 높고 단단하게 마련하는 기회를 만들어오면서 허물수 없는 형식이 되어왔다. 그러기에 천민에겐 면천이란 하늘이 주는 기회이자, 다른말로는 지울수없는 멍에란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민주주의라는 새로운 이념이 정립되고 너나가 태생이나, 일자리나, 남녀노소에 따라 차별없이 균등한 기회와 대우를 받게끔 발전되어 왔던것 같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표방한 나라로 50년의 민주주의라는 이념을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서 실행시켰으나, 디스켓에 온갖 바이러스가 들어있는지, 마치 트로이바이러스처럼 끄고 다시 부팅하려면 교묘히 살아움직이면서, 결국 제대로된 민주주의 한번 맛보지 못하고 사는 것 같다. 독재와 군부속에서 그간 특혜받은 핏줄과 아닌자의 구별이 아니라 권력을 갖은자와 못가진 자의 구별이 심한 나라로 살면서, 이제는 돈가진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구별로 세상을 각계 각층으로 구분하고자 한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태생이 난 못났다면 어쩔수 없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넌 좋겠다 좋은 집에서 태어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런 말은 가히 21세기가 넘어와,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에서...IT 같은 어느 한편으로는 세계 일류라고 하는 국가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너무나 기가 막힐 일이다.&amp;nbsp; 역사의 수레바퀴는 돈다고 했다. 그건 뒤로 돌라는 말은 아니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피흘리고 고통받고 그래도 버텨와 지켜온 민주주의의 수레바퀴가 그나마 초고속 인터넷 국가의 서두름 병에 비하면 초저속으로 굴러왔건만, 이젠 빠르게 뒷걸음 치고 있다. 다시금 계층이 나눠지고, 그 과도기에서 하도하도 잘나서 어차피 계층이라는 말조차 무의미한 몇퍼센트는 빼고 그 밑에 위치한 모든 국민들이 돈을 좇아서 이리 우르르, 저리 우르르 몰려다닌다.&amp;nbsp; ..겨우 면천해서 대대손손 구박받고 핍박받고 못먹고 굶주리며 살던거 이제 면했는데 다시 천민으로서 살다간 어느세월에 면천하리오 하는 생각으로 말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민족의 대학이라던가. 60년대 70년대 그리고 80년대까지 수없이 많은 학생들은 거리에서 독재에 대항하고 민주를 부르짖으면서 피를 흘리거나 군대에 끌려가거나 온갖 고문을 당하고, 그나마 절름발이 민주주의를 지켜온 대학이 고려대학교다. 데모대학교, 술이나 쳐먹고...하는 온갖 비하의 소리속에서도 그나마 비겁한 기성세대를 위해 객기를 부리다시피 하면서 최류탄이 쏟아지는 거리속으로 뛰어들었던 고대학생들에 대해 대다수의 제대로 박힌 선량한 국민들은 다독거리고, 고마워했다. 그런데...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젠 잘난 고등학교 들어간 자제분들은 거기서 3년 수학한 것만으로도 얼싸안고 맞아주고, 못난 고등학교 들어간 자제분들은 아무리 전교 수석을 하거나 말거나, 아예 출사표한번 들여다보지도 않고 문전 박대를 하는 아주 못난 학교가 고려대학교가 되었다. 난 다른 대학교가 아니라 바로 고려대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참 안타까운 맘이다. 난 외국어고나 특목고가 물론 돈많은 자제분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말은 아니다. 물론 평균적으로 그들이 높은 중학교의 수학 성적으로 입학하는 것은 알고 있다.&amp;nbsp; 그러나... 안타까운것은 단지 네임 밸류하나만으로 출신학교의 잘나고 못났고를 규정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동시에 부여하지 않았다는 데에서의 충격이다.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위배한 학교가 과거에 비겁한 기성세대를 위해 몸을 던졌던 고려대학교라니...&amp;nbsp;졸업생이&amp;nbsp;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김에 거꾸로 돌아가는 역사의 수레바퀴의 가속 터보 엔진으로 되고자 자처하는가... 그러는 자신들은 얼마나 대단하기에 끼리끼리 잘났다고 생각하는 출신고교 학생들만 골라 뽑는다든가. 그렇다고 고만고만한 사학이 세계 100등에도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 주제에 터무니없는 전형으로 세계대학의 레벨 면천을 꿈꾸는것일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혹시나&amp;nbsp;기억력이 제대로 된 CEO 들은 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고대 09학번...&lt;/STRONG&gt;&lt;/SPAN&gt;그들의 출사표는 읽지도 말고 휴지통으로 던져주고, 네임 밸류로서나, 훨씬 잘난 학생들이 수학하고 졸업했을 &amp;nbsp;잘난 서울대 학생으로 뽑아주길 바란다. 그들의 방식 그대로 말이다. &lt;/STRONG&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고려대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려대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수레바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레바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입학전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입학전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입시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입시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민족고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족고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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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어플레이를 원치않는 정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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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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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31T00:34:28Z</updated>
	    <published>2008-08-31T00:34: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친한 사람이 애들이 고등학생인데, 뼈속이 휘어지도록 애들 학원비 때문에 무척 고생하는 것같다. 그런데 돈 들어가는 씀씀이를 가끔 들여다보니 우리때 입시하고는 전혀 다른 돈씀씀이였다. 생전 만져도 보질 못했던&amp;nbsp; DMB 뭐 비슷한 걸 사주느라 인터넷 뒤지는 것을 보면서 공부하는 애들한테 왜 그런걸 사주냐고 하니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다고 허허 하더니 &quot; 이게 다 인강 때문이야&quot; 하는것이다. &quot;인강이 뭔데?&quot; 하고 물으니 더 놀라운 표정을 보이면서 끌끌 거린다... 인터넷 강의란다.&amp;nbsp; 별게 다 있다. 그게 학원의 쪽집게 서울의 강의를 듣지 못하는 학생들에겐 좀더 비슷한 인터넷의 강사를 찾아 돈을 퍼붓는단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자료를 다운 받고 그것을 수업 끝나고 또 듣는다고 한다. 그러니&amp;nbsp; 오며가며 또는 학교에서도 이 인터넷 강의를 보기위해서라도 이거 없이는 안된단다. 참 세상 정말 ... &lt;BR&gt;&lt;BR&gt;후배가 6살 된 딸배기가 있다. 그런데 벌써 영어학원을 어디에 보낼지 무척이나 고민하고 있다. 이제 겨우 6살 한글도 제대로 때기 어려운 시기에 벌써 영어학원을 보낼 생각을 하고 있다니...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난 소름 끼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고야 말았다. 경남에서 자식들을 끌고 올라와 대치동 원룸을 구해 가구도 없고 에어콘도 없는 방에서 여름을 보내면서 서울 학원을 방학동안 같이 보내는 아버지의 이야기... 경남 사천에서 홀로올라와 원룸에서 서울 대치동 학원을 다니는 어린 여자애... 모두 이 사람들이 고등학생인가 하면 그렇지 않다. 모두 특목고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함이다. 그 학원에는 초등생 5학년도 있고, 그 초등학생은 특목중,고에 들어가 외국에 들어가는 꿈을 꾸고 있다. &lt;BR&gt;&lt;BR&gt;그들은 모두 남보다 더 먼저 빠르게 배우는 길을 택하고 있으며, 외고출신은 이미 사법시험에서 거의 모두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빼곡한 그 경쟁에 자식들은 좀더 많이 빨리 배우고 남들을 이기게 밤낮없이 돈을 쏟아붓고 있었다. 학부모는 투잡을 하고 어머니는 닭을 튀기고... 그것을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답답한지... 우리나라는 영재를 영재를 키우는게 아니고 범인들 모두 영재의 길로 가고 있다.이나라의 영어잘하고 수학잘하는 영재들은 과연 외국에 들어가 한국에 왔을때 그 포화상태의 인텔리들을 어떻게 소화할 수 있을까. 그들은 잘난 외국 물을 먹은 또하나의 백수비슷한 비정규직에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이미 대충 배우고 잘난 사람들은 한국에 포화상태인데 말이다. &lt;BR&gt;&lt;BR&gt;그보다도 그만큼의 돈을 퍼붓지 못하는 부모들의 마음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생각을 해본다. 모두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해야하는데 잘사는 집 자식들은 자기 자식들보다 이미 몇년전에 요~ 땅 하면서 달려가고 있으니 말이다. 가정의 모든 돈이 사교육에 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미 정부는 사교육에 대해 제제할 아무런 의지도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부추키고 있지 않는가말이다...자... 보자. 외국사람들 우리나라 완전 봉으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취직도 안되거나 정년이 되거나, 회사에서 짤리고 나이도 있고 무엇을 새로 못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에서 돈벌이로 영어강사를 하는 사람이 꽤 된다. (특히 백인만) 자기나라 말을 하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나라에서 떼돈을 벌고 있다. 또 보자... 사교육에 들어가는 돈, 그돈으로 자식들 옷사주고, 여행도 가고, 책도 사주고, 맛있는것 먹는것, 영화를 보는것...모두 뚝 반 이상 예산 삭감되어 사교육으로 가고 있다. 경제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있을까. &lt;BR&gt;&lt;BR&gt;그 권력으로 강제적으로나마 통제를 할 수 있는 정부가 오히려 페어플레이를 무시하는 이 시점에서는 출산되자마자 영어를 해야할 정도로 모두 &quot;선수 앞으로, 준비... &quot; 휘슬도 울리기전에 달리고 있다. 제대로된 타이밍에 휘슬을 부르고, 먼저 달리는 사람은 퇴장시켜야할 심판이 선수가 운동화도 신지 못했는데 달리라고 한다. 하긴 누가 뭐라하는가, 잘난 강남 아줌마들 몰표로 사교육을 부르짖는 교육감을 뽑지 않았는가... 그동안 자기들이 투자한 돈 절대로 아깝다 이거지. &lt;BR&gt;&lt;BR&gt;아마 곧, 거리에는 영어잘하는 거지들도 많이 보일듯하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EMBED&gt;&lt;/EMBED&g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특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특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조기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기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교육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페어플레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어플레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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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슬픈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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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23T01:52:53Z</updated>
	    <published>2008-07-23T01:52: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
&lt;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99 width=5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3282&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10557&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_0XKg2MQr0$&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_0XKg2MQr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Window&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000000&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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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정말...이건 슬픈 우리의 자화상이네요 이렇게 당당하게 소리를 높이면서 말을하는 꼰대들이 &lt;/P&gt;
&lt;P&gt;같은 하늘, 같은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이말이죠. &lt;/P&gt;&lt;/EMBED&gt;
&lt;P align=center&gt;&lt;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1518011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quot;#ffffff&quot; quality=&quot;high&quot;&gt;&lt;/P&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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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구난 타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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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23T01:11:35Z</updated>
	    <published>2008-07-23T01:11: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FbBftGIx7f8&quot; target=_blank&gt;http://kr.youtube.com/watch?v=FbBftGIx7f8&lt;/A&gt;&lt;/P&gt;
&lt;P&gt;(유튜브는 멀티미디어에 걸어도 안나오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에는 부모 잘만난 사람들은 그래도 공부는 잘하고 다녔고 행실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lt;/P&gt;
&lt;P&gt;거기다 명문고에 명문대에 잘들 들어가는걸 봤는데&lt;/P&gt;
&lt;P&gt;... &lt;/P&gt;
&lt;P&gt;세상에는 예외라는게 존재하나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왠지 집안 관리도 엉망인 사람은 나라관리도 못한다는 옛말이 생각난다. &lt;/P&gt;&lt;/EMBED&gt;

&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151790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한국타이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타이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히딩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히딩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아들나미잘둬좋겠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들나미잘둬좋겠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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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은 발상, 포도주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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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conscientist.5784983</id>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20T13:46:17Z</updated>
	    <published>2008-07-20T13:46: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ize=2&gt;올해 상반기 주류 수입증가세를 비교하면 프랑스와인을 일본 청주사케가 앞질렀다고 한다. &lt;BR&gt;20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청주는 거의 전량이 일본산으로, 모두 752t 259만1천 달러어치가 수입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량 515t과 비교하면 46.1%, 수입액은 73.8%나 급증했다고하니 기하급수적으로 사케시장이 한국의 주류시장을 침식하는 듯하다. 단순한 애국지심으로 이에대해 통탄할 일이라고 생각하기전에 일단 우리의 술문화가 얼마나 이율배반적인지 그 내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1. 전통주, 과연 전통주인가?&lt;BR&gt;1.1 전통주&lt;/STRONG&gt;&lt;BR&gt;우리나라의 술을 논하면, 사람들은 흔히 막걸리 (탁주), 청주, 소주로 구분짓게 된다. 그리고 한국의 술이라하면 아무래도 막걸리 아니겠냐 하는 일반적인 인식은 꽤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나라의 전통주의 가지수는 200여가지가 넘는다. 고문헌에서 조사한 바로는 말이다. 그리고 그 많은 부분이 탁주류이나 이외에도 탁주를 여과하여 맑게 음용하는 청주류도 상상외로 많으며, 이 것에 약용성분을 첨가하여 우려낸것, 꽃이나 향기를 첨가한 가향주등이 아주 다채롭게 자리하고 있다. 소주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전통주로는 증류주라고 이야기를 해야한다. 물론 소주가 증류주를 의미하나 현재의 음용되는 소주와 구분을 하기위해서 어쩔수없는 듯하다.&amp;nbsp; 고려 원나라때 안동, 제주에 군사병참기지를 만들었을때 소주의 제법이 들어왔다고 하며, 이를 대변하듯이 안동소주, 제주의 증류주가 아직도 남아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1.2 일제시대에 말살된 전통주&lt;BR&gt;&lt;/STRONG&gt;일제시대에 들어오며 주세법을 세우고, 가정에서 담그는 술은 밀주로 간주되어 불법화 시켰다. 주세법에 근거를 맞춰 술을 제조하도록 하고 세금을 먹겠다는 것이었다. 이때 탁주, 청주, 소주로 대분화되면서, 각각의 알콜 도수를 정하고, 근거에 맞게 제조하게 만든 이후, 이 기준에 맞출 수 없는 다른 전통주들은 모두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사실 술에 세금을 매긴다는 것만큼 국가에 있어서 큰돈이 되는 것이 없는 것이며, 이때 술로 한몫챙기려는 사람들은 술공장을 세우며 술을 팔기 시작했다. &lt;BR&gt;&lt;BR&gt;&lt;STRONG&gt;1.3 이승만은 확인사살&lt;/STRONG&gt;&lt;BR&gt;해방이 된 이후, 전통주를 복원하려는 노력은 털끝만치도 없었다. 오히려 일본의 주세법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국가의 효자노릇을 하는 재원으로서 주세법은 굳건하게 유지되었다. 이미 36년 일본점령기 이후에서 90년즈음에 전통주 복원 노력이 시작되는 시점까지 전통주는 한국민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이미 90년이 가깝도록 지난 그 마당에 전통주 복원, 전통주 기능자 지원 등의 국책이 시작된다하더라도 비웃음을 살수 밖에 없는 것은 이미 술을 담글 줄 아는 여성들은 모두 작고한 마당인데 말이다.&amp;nbsp; 결국 전통주의 완전한 씨말림은 우리나라에서 거둔 것이다. &lt;BR&gt;&lt;BR&gt;&lt;STRONG&gt;1.4 전통주는 돈벌이&lt;/STRONG&gt;&lt;BR&gt;국가에서 전통주 기능자의 지정은 사실 또다른 의미가있다. 전통주로 지정되고 기능자로 지정되는 순간 그 전통주는 다른 어떤 사람도 터치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즉, 독과점을 인정해주는셈이다. 그러니, 그 지역에 너나 할것없이 술좀 담아 이상한 이름을 붙여서 자자손손 담가왔다고 서류제출을 해서 인정을 받는다. 지금 지정된 전통주에서 아주 적지않은 수가 옛문헌에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이상한 술이 많다. 역사는 이렇게 돈발림에 왜곡된다. &lt;BR&gt;&lt;BR&gt;&lt;STRONG&gt;1.5 막걸리는 우리나라 술일까?&lt;/STRONG&gt;&lt;BR&gt;박정희 시대에는 밀가루로 술을 만들었으며, 그 밀의 대부분은 미국에서 왔다. 이후에 쌀로 바뀐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속을 살펴보면 우리 막걸리가 과연 우리나라 술인지에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 막걸리는 두번의 발효과정이 동시에 이뤄진다. 병행복발효라는 것이다. &amp;nbsp;쌀에는 전분이 들어가 있고 이것이 포도당이 되면 효모가 이용해 알코올을 만들어내게 된다. 전분을 포도당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누룩이라는 것인데, 여기에는 온갖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이를 으깨어 찐쌀과 섞으면 포도당이 되는것이다.&amp;nbsp; 그런데 그런 방법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이고, 인위적으로 곰팡이를 뿌리는데 이 곰팡이가 Aspergillus kawachii 라는 백국균이다. 이름 부터 이상하다. 그렇다. 이건 변이종으로 일본에서 개발해낸 곰팡이다. 즉 현재 막걸리의 제법은 시작점부터 일본 균으로 시작되는 것이다.&lt;/FONT&gt;&amp;nbsp; &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STRONG&gt;&lt;FONT size=2&gt;막걸리는 국민의 애환이 담겨있는 술 이상의 문화와 정서를 가지고 있다. 그런 것이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아픈 역사와 우매한 정부의 기록이 담겨져 있다. 아무리 독도수호를 외치고 자국의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뭐하는가... 우리의 바로 주위에 수많은 것들이 그 정체성을 잃고서 우리나라 전통으로 자리잡은 마당에 말이다. 몇몇 학교에서 포도주 개론이라는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얼마나 뼈사무치게 아팠는지 모른다. 그 강의하는 교수들의 자질은 차치하고라도, 그런 과목을 운영하는 학교 당국이 과연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모르겠다. 우리나라 것에 대해 모르는 것들이 포도의 품종을 외우고, 소믈리에들의 흉내를 내려고 하고 있으니 말이다.&lt;/FONT&gt; 사케문화가 밀려오는데, 다음학기에는 사케 개론을 열생각인가?&lt;/STRONG&gt;&lt;/FONT&gt; &lt;STRONG&gt;인기에 영합하는 과목, 그 강의 교수들 전통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lt;/STRONG&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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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은 강의 포도주개론... 독도의 정서는 먹는것에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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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conscientist.5784590</id>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20T13:28:06Z</updated>
	    <published>2008-07-20T13:28:0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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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ize=2&gt;&amp;nbsp;올해 상반기 주류 수입증가세를 비교하면 프랑스와인을 일본 청주사케가 앞질렀다고 한다. &lt;BR&gt;20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청주는 거의 전량이 일본산으로, 모두 752t 259만1천 달러어치가 수입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량 515t과 비교하면 46.1%, 수입액은 73.8%나 급증했다고하니 기하급수적으로 사케시장이 한국의 주류시장을 침식하는 듯하다. 단순한 애국지심으로 이에대해 통탄할 일이라고 생각하기전에 일단 우리의 술문화가 얼마나 이율배반적인지 그 내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1. 전통주, 과연 전통주인가?&lt;BR&gt;1.1 전통주&lt;/STRONG&gt;&lt;BR&gt;우리나라의 술을 논하면, 사람들은 흔히 막걸리 (탁주), 청주, 소주로 구분짓게 된다. 그리고 한국의 술이라하면 아무래도 막걸리 아니겠냐 하는 일반적인 인식은 꽤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나라의 전통주의 가지수는 200여가지가 넘는다. 고문헌에서 조사한 바로는 말이다. 그리고 그 많은 부분이 탁주류이나 이외에도 탁주를 여과하여 맑게 음용하는 청주류도 상상외로 많으며, 이 것에 약용성분을 첨가하여 우려낸것, 꽃이나 향기를 첨가한 가향주등이 아주 다채롭게 자리하고 있다. 소주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전통주로는 증류주라고 이야기를 해야한다. 물론 소주가 증류주를 의미하나 현재의 음용되는 소주와 구분을 하기위해서 어쩔수없는 듯하다.&amp;nbsp; 고려 원나라때 안동, 제주에 군사병참기지를 만들었을때 소주의 제법이 들어왔다고 하며, 이를 대변하듯이 안동소주, 제주의 증류주가 아직도 남아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1.2 일제시대에 말살된 전통주&lt;BR&gt;&lt;/STRONG&gt;일제시대에 들어오며 주세법을 세우고, 가정에서 담그는 술은 밀주로 간주되어 불법화 시켰다. 주세법에 근거를 맞춰 술을 제조하도록 하고 세금을 먹겠다는 것이었다. 이때 탁주, 청주, 소주로 대분화되면서, 각각의 알콜 도수를 정하고, 근거에 맞게 제조하게 만든 이후, 이 기준에 맞출 수 없는 다른 전통주들은 모두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사실 술에 세금을 매긴다는 것만큼 국가에 있어서 큰돈이 되는 것이 없는 것이며, 이때 술로 한몫챙기려는 사람들은 술공장을 세우며 술을 팔기 시작했다. &lt;BR&gt;&lt;BR&gt;&lt;STRONG&gt;1.3 이승만은 확인사살&lt;/STRONG&gt;&lt;BR&gt;해방이 된 이후, 전통주를 복원하려는 노력은 털끝만치도 없었다. 오히려 일본의 주세법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국가의 효자노릇을 하는 재원으로서 주세법은 굳건하게 유지되었다. 이미 36년 일본점령기 이후에서 90년즈음에 전통주 복원 노력이 시작되는 시점까지 전통주는 한국민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이미 90년이 가깝도록 지난 그 마당에 전통주 복원, 전통주 기능자 지원 등의 국책이 시작된다하더라도 비웃음을 살수 밖에 없는 것은 이미 술을 담글 줄 아는 여성들은 모두 작고한 마당인데 말이다.&amp;nbsp; 결국 전통주의 완전한 씨말림은 우리나라에서 거둔 것이다. &lt;BR&gt;&lt;BR&gt;&lt;STRONG&gt;1.4 전통주는 돈벌이&lt;/STRONG&gt;&lt;BR&gt;국가에서 전통주 기능자의 지정은 사실 또다른 의미가있다. 전통주로 지정되고 기능자로 지정되는 순간 그 전통주는 다른 어떤 사람도 터치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즉, 독과점을 인정해주는셈이다. 그러니, 그 지역에 너나 할것없이 술좀 담아 이상한 이름을 붙여서 자자손손 담가왔다고 서류제출을 해서 인정을 받는다. 지금 지정된 전통주에서 아주 적지않은 수가 옛문헌에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이상한 술이 많다. 역사는 이렇게 돈발림에 왜곡된다. &lt;BR&gt;&lt;BR&gt;&lt;STRONG&gt;1.5 막걸리는 우리나라 술일까?&lt;/STRONG&gt;&lt;BR&gt;박정희 시대에는 밀가루로 술을 만들었으며, 그 밀의 대부분은 미국에서 왔다. 이후에 쌀로 바뀐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속을 살펴보면 우리 막걸리가 과연 우리나라 술인지에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 막걸리는 두번의 발효과정이 동시에 이뤄진다. 병행복발효라는 것이다. &amp;nbsp;쌀에는 전분이 들어가 있고 이것이 포도당이 되면 효모가 이용해 알코올을 만들어내게 된다. 전분을 포도당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누룩이라는 것인데, 여기에는 온갖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이를 으깨어 찐쌀과 섞으면 포도당이 되는것이다.&amp;nbsp; 그런데 그런 방법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이고, 인위적으로 곰팡이를 뿌리는데 이 곰팡이가 Aspergillus kawachii 라는 백국균이다. 이름 부터 이상하다. 그렇다. 이건 변이종으로 일본에서 개발해낸 곰팡이다. 즉 현재 막걸리의 제법은 시작점부터 일본 균으로 시작되는 것이다.&lt;/FONT&gt;&amp;nbsp; &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STRONG&gt;&lt;FONT size=2&gt;막걸리는 국민의 애환이 담겨있는 술 이상의 문화와 정서를 가지고 있다. 그런 것이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아픈 역사와 우매한 정부의 기록이 담겨져 있다. 아무리 독도수호를 외치고 자국의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뭐하는가... 우리의 바로 주위에 수많은 것들이 그 정체성을 잃고서 우리나라 전통으로 자리잡은 마당에 말이다. 몇몇 학교에서 포도주 개론이라는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얼마나 뼈사무치게 아팠는지 모른다. 그 강의하는 교수들의 자질은 차치하고라도, 그런 과목을 운영하는 학교 당국이 과연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모르겠다. 우리나라 것에 대해 모르는 것들이 포도의 품종을 외우고, 소믈리에들의 흉내를 내려고 하고 있으니 말이다.&lt;/FONT&gt; 사케문화가 밀려오는데, 다음학기에는 사케 개론을 열생각인가?&lt;/STRONG&gt;&lt;/FONT&gt; &lt;BR&gt;&amp;nbsp;&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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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동안 갈고 닦은건 수양이 아니라 못된 성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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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18T01:03:40Z</updated>
	    <published>2008-07-18T01:03: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아무리 유명하고 미덕을 가진 사람이라도 안티란 존재한다. &lt;BR&gt;세상이란 획일적이지 않으며,21세기로 들어오면서 무언가가 다른 철학이 태동하고 있기에 20세기의 구태의연한 것들에 대한 가치가 많이 달라졌다.난 어차피 안티를 자처하게 될것이라고 새로운 대통령이 출마할때에 다짐했다.&lt;BR&gt;그는 내가 안티가 되야할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lt;BR&gt;어차피 사업가 혹은 장사꾼일 뿐, 그의 돈돈 철학은 나의 주파수와는 다를것이기에 그를 미덥지 못하게 생각했다.&lt;BR&gt;도대체 우리나라가 얼마나 망해먹었기에 마치 북한의 배급을 받고 하루 연명하는 사람들처럼 너 나 할것없이&lt;BR&gt;못살겠다고 난리를 치는데, 난 개인적으로 그리고 주변을 둘러봐도 쫄딱 망하는 사람 하나 본적 없다. &lt;BR&gt;그저 그가 대학교 변변하게 나오지 못한 상놈이여야할 천민이, 대통령을 하고 있는게 그리도 불만스럽고&lt;BR&gt;마치 부잣집 자식들이 거드렁이나 피는것들이 못사는 애 반장 시키고 말안듣겠다는 모습으로만 보였다.&lt;BR&gt;&lt;BR&gt;그래 못살았다, 망했다 치자... 그래서 내 주위에 어느정도 의식이 있다는 사람들조차 &lt;BR&gt;이명박씨를 투표하겠다고 단언했다. 다른건 몰라도 경제만은 살려주지 않겠냐는 것이었고&lt;BR&gt;난 그들을 비난함에 있어서 하는 말이, 돈을 위해 살아온 사람이 과연 민생의 한사람한사람에 대해 &lt;BR&gt;염려를 할것이냐, 국가 경제를 위한답시고 밀고 나갈때 과연 대다수의 행복이랍시고 말없이 희생될 &lt;BR&gt;사람들중에 당신도 한명일 수 있다라고... 그런데 난 내 예상이 맞길 그리 바라진 않았다.&lt;BR&gt;그래도 뭔가 하진 않겠어 하는 바람은 여지없이 무너졌었다. 너무나 예상이 적중해서 오히려 미안했다.&lt;BR&gt;그는 정치도, 철학도 없는 그저 돈을 좀 만져본 사람이었을 뿐, &lt;BR&gt;배양된 아무것도 없는...정말 부족함이 허다한 사람이었다. &lt;BR&gt;그가 못난 것을 두고두고 씹어대고 흔들어 대는것이 능사는 아니리라 생각은 하지만&lt;BR&gt;더 한심한 사람들은 주위에 십년동안 처마밑에, 대청마루 밑으로 꼭꼭 숨어있던 기득권들이었다.&lt;BR&gt;&lt;BR&gt;사실 숨어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노무현도 탄핵하고 &lt;BR&gt;사사건건 흔들고 뒤집었던 사람들이 아닌가...그들이 사실 뭐 하나 아쉬울것없이 패악질을 해댄 10년이었건만&lt;BR&gt;그것이 뭐 그리 분했던지, 이명박 대통령이란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추락하는 마당에 누구하나 &lt;BR&gt;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이 없었다. 모르면 가르치고, 경거망동하면 꼭 잡아야할것임에도 &lt;BR&gt;그들은 나도 한마디, 너도 한마디, 아 이번에는 당신도 한마디 하시죠...이 천한 국민들에게...&lt;BR&gt;이 무식하게 좌경에 빠져버린 것들한테... 하는 그들의 모습은 추하기 이를데 없었다. &lt;BR&gt;&lt;BR&gt;국민들은 자유롭다. 말하는 것부터 행동하는데 까지 우리들은 직설적일 수 밖에 없다. &lt;BR&gt;왜? 우리에게 실질적 행정, 정치에 대한 권력 행사는 부여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lt;BR&gt;물론 우리의 권력을 보장하는 자들이 그것을 보장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권력으로 변질시켰을 경우를 말한다. &lt;BR&gt;그럴때는 국민들은 더 노골적이고, 직선적이고, 과감하게 내 권력을 보장하라고 소리를 지를 수 밖에&lt;BR&gt;그것이 최종에는 집회로 나타나게 되는것이 아닌가. &lt;BR&gt;&lt;BR&gt;그런데... 올해 들어 정말 정권을 잡은 한나라당과 뭐 그물에 그물인 기득권들이&lt;BR&gt;온갖 행태로 커밍아웃을 하기 시작했다. 아...맞구나 그들이 그렇게 패악질을 했지만 그건&lt;BR&gt;비견할바 못되는 정도로 수면위로 부상하여 파닥파닥 거리는데 그모습 가관이더라...&lt;BR&gt;맞구나 너희들 그동안 10년동안 숨죽인게 맞긴 맞나보다... 10년동안 철새처럼 이리저리 목소리 변조하면서 &lt;BR&gt;색을 바꾸면서 살았던 것들조차 어깨죽지를 쭉 피고 나타나는 것을 보면 정말 올해 들어 하루하루가 &lt;BR&gt;지루하진 않았다는것이다... 그러나 난 그들이 10년동안 무엇을 했는지 정말 궁금하다.&lt;BR&gt;&lt;BR&gt;10년동안, 앞으로 정권이 바뀔 그날을 위해 그들은 무엇을 준비했는가? &lt;BR&gt;아무것도 그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10년동안 보아오던 정부에 비해 현저하게 능력이 떨어지고&lt;BR&gt;정말 소양이 없는 사람들이 반장 부반장에 물당번까지 다 맡아서 자기들이 반장이라고 &lt;BR&gt;책상줄 맞춰, 떠들지마, 머리깎어, 등록금내, 도시락까봐 하고 난리를 치는 양상이다.&lt;BR&gt;10년동안 그들이 숨을 죽이며 갈고 닦은건 수양이 아니었고 아주 못된 성질만 키워왔다.&lt;BR&gt;&lt;BR&gt;한승수 총리가 국민들앞에서 12키로 산 미국산 소고기 손주랑 먹었는데 맛있었다는 말을 하는것을 보고&lt;BR&gt;경악을 금치 못했다. 난 아주 일반론적으로, 그가 미국 소를 선전하는데 경악하는게 아니었고&lt;BR&gt;그가 흔히 우리 인터넷에 올리는 국민들의 저주 ...즉&lt;BR&gt;&quot; 너희나 미국소, 니 손주나 가족에게 쳐먹여라&quot; &lt;BR&gt;하는 그런 글들에 개떼같이 달려드는 알바들이 도배하는 수준의 그의 행태가 나를 경악시켰다.. &lt;BR&gt;그런 글들을 겨냥하듯 손주와 함께 미국소를 먹었다고 말하는 그의 발상은 &lt;BR&gt;아주 못된 성질 그대로를 위정자로서 위정자답게 말하도록 여과하지 못한 저질스런 유아적 발상이었다.&lt;BR&gt;&lt;BR&gt;우리는 힘없어서 악다구를 쓴다지만&lt;BR&gt;도대체 가진거 다 가진 당신들은 왜 그리도 못되먹었는가.&lt;BR&gt;10년동안 부렸던 성질은 그렇게도 버리질 못하는가.&lt;BR&gt;정치를 못했봤던 10년동안, 정치에 대해 까먹었다면 &lt;BR&gt;지금이라도 대통령과 함께 특별 수업이라도 했으면 좋겠다.&lt;BR&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1490160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quot;#ffffff&quot; quality=&quot;high&quot;&gt;&lt;/P&gt;&lt;/EMBED&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안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소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손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손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한승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승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정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권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권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특별수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특별수업&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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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우리가 아닌사람들과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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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15T15:53:07Z</updated>
	    <published>2008-07-15T15:53: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EMBED style=&quot;WIDTH: 275px; HEIGHT: 251px&quot;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ZIGMN7hwkW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도대체 일본의 자위대 창립 50주년의 행사를 우리나라에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lt;/P&gt;
&lt;P align=center&gt;도대체 이 나라는 자존심도 없고, 주권도 없고, 그야말로 감정하나도 없는 나라인가?&lt;/P&gt;
&lt;P align=center&gt;도대체 우리나라 국회위원이 이곳에 참석을 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나라간의 협정이나 문서화된 약속보다도 법적 효력을 떨어질지 몰라도 &lt;/P&gt;
&lt;P align=center&gt;그 보다 더한 심적임펙트를 주는 것이 바로 법적인 문서화전에 일어나는 &lt;/P&gt;
&lt;P align=center&gt;국가간 주요 담당자의 구두약속이라 할것이다. &lt;/P&gt;
&lt;P align=center&gt;그 쌍방간의 대화의 내용은 바로 앞으로 있을 방향을 음미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일본의 독도에 대한 명기를 이미 언급한 바 있었는데 이에 대한 대통령의 답은 매우 의미심장하다.&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언젠가는 가능하지만, 지금은 잠시 보류해달라는 의미가 아닌가? &lt;/P&gt;
&lt;P align=center&gt;아무리 일본 태생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말이 국민의 말을 대변한다는 것을 안다면 국가 원수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lt;/P&gt;
&lt;P align=center&gt;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 ... 아무리 수백번을 읽어봐도 &lt;/P&gt;
&lt;P align=center&gt;이건 거절의 의미는 아닌것이 확실하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검역 주권도 포기하고, 북한과의 관계에서 양민이 죽었는데도 대화를 하자고 구걸하고&lt;/P&gt;
&lt;P align=center&gt;독도까지 뺏겠다는데 지금은 곤란하다는 말을 했다니. &lt;/P&gt;
&lt;P align=center&gt;도대체 국가원수로의 자질이 있는 사람인가 의심스럽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일본차, 일본 물건을 불매운동을 시작하면 &lt;/P&gt;
&lt;P align=center&gt;이번에도 검찰에선 발본색원을 하라 시킬것인가?&lt;/P&gt;
&lt;P align=center&gt;도대체 우리는 누구를 대통령을 뽑은 것인가.&lt;/P&gt;
&lt;P align=center&gt;10년의 민주가 하루아침에 날라가는 것이 아니라&lt;/P&gt;
&lt;P align=center&gt;대한 독립이 이뤄진 이후 60여년의 나라가 몇달만에 무너지는 게 아닌가 싶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자위대의 창설 50주년에 참석하는 국회위원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미국 소가 한우보다 더 맛있다고 손주와 함께 먹는 총리나 그 똘마니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중국사람들이 시청앞에서 국민들을 흉기를 휘두르며 폭력해도 뻘줌히 지켜보던 경찰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건전한 불매운동을 주동자 색출하려 시뻘겋게 눈이 달아오른 검찰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독도를 뺏기고도, 양민이 총에 맞아 죽어도 립서비스나 해대는 대통령&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우리는 우리가 아닌 사람들과 사는게 분명하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저들은 어디서 왔단 말인가?&lt;/FONT&gt;&lt;/STRONG&gt;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EMBED&gt;

&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147609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통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독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주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민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독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자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일본제품 불매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본제품 불매운동&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천민들아 쳐먹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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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15T01:32:15Z</updated>
	    <published>2008-07-15T01:32: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승수 총리가 미국산 소고기를 12키로를 샀다고 하고, 그 다음날 그 맛은 좋더라 하는 말을 했다.&lt;/P&gt;
&lt;P&gt;그리고 단체로 국회의원들과 몇몇 사람들은 미국 산 소고기로 만든 스테이크를 칼질하는 사진이 뉴스에 났고&lt;/P&gt;
&lt;P&gt;오늘 신문에는 국회 구내 식당에 미국산 소고기를 불고기로 제공된 사진이 올랐다. &lt;/P&gt;
&lt;P&gt;과연 이들의 생각은 어떤 생각이었을까를 공곰히 생각해보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솔직히 말해서 한승수 총리가 미국산 소고기를 샀다는 말과&amp;nbsp; 그 다음날 그 맛을 좋더라하는 말을 한 이야기가 &lt;/P&gt;
&lt;P&gt;보도되었을때 심히 불쾌하고 기분이 언짢았다. 더 솔직히 말해 약이 오른다고 할까?&lt;/P&gt;
&lt;P&gt;누구에게 들으라고 하는 말일까...마치 촛불시위에게 들으라고 하는 듯이 수입이 결정되자마자&lt;/P&gt;
&lt;P&gt;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12키로나 사가지고 들어갔다는데... 그동안 촛불시위에서 비야냥 처럼 나온 말들이&lt;/P&gt;
&lt;P&gt;수입되면 너희들과 너희 가족들이나 모여서 사먹어라 하는 말들이었는데 &lt;/P&gt;
&lt;P&gt;한승수 총리는 다분이 그런 말들을 의도한 듯이 보였다. &lt;/P&gt;
&lt;P&gt;왜냐면, 그는 미국 소고기를 &quot;손주&quot;와 함께 먹었는데 맛있더라 하는 말은 &lt;/P&gt;
&lt;P&gt;다분히 촛불시위를 겨냥한 비야냥이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회의원들은 아예 한우보다 낫다는 말도 서슴없이 했다.&lt;/P&gt;
&lt;P&gt;이들의 단체 행동은 어느 위원의 망발이 오버랩된다. &lt;/P&gt;
&lt;P&gt;천민을 운운하던 고주망태 어느 위원의 말이 말이다. &lt;/P&gt;
&lt;P&gt;너희들 무식한 천민들이 뭘 아냐...그리고 드디어 한 총리와 국회의원들의 &lt;/P&gt;
&lt;P&gt;이런 생뚱 맞은 행동들의 근본에 무엇이 있는지를 어렴풋이 깨달을 수 있었다.&lt;/P&gt;
&lt;P&gt;이렇게 위대하고 고귀한 우리들도 먹으니 너희들도 먹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로된 정치인이라면, 그것이 아무리 현재 큰 쟁점이라 하더라도 &lt;/P&gt;
&lt;P&gt;상대의 이야기에 보복이라도 하듯이 손주 운운하고 기자앞에서 말을 한다는 것은 유치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lt;/P&gt;
&lt;P&gt;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은 고사하고, 가격으로 경쟁이 안되어 망하기 일보직전인 한우 농가들은 &lt;/P&gt;
&lt;P&gt;우리나라 국민이 아니던가... 마치 미국의 축산 업계에서 나온 사람처럼 허겁지겁 쇠고기를 썰어 입에 넣고&lt;/P&gt;
&lt;P&gt;이게 한우보다 낫네 하고 중얼거리는 사람들은 우리의 세금을 받고 일을 하는 사람이 맞는다는말인가..&lt;/P&gt;
&lt;P&gt;아무리 자신들의 생각하는 대미합중국의 소고기가 안전하다하여도 그리고 지금 자신들이 지긋지긋하게 생각하는 &lt;/P&gt;
&lt;P&gt;촛불집회를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단 한명의 우리 국민이 치명적으로 상처를 입을 말은 하지 말아야하는게 &lt;/P&gt;
&lt;P&gt;우리나라에서 대 국민 정치를 하는 사람들의 취해야할 행동이 아닌가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들이 다음날에 한우 쇠고기를 먹으면서 &lt;/P&gt;
&lt;P&gt;우리가 비록 싼값으로 국민들을 위한답시고 미국소를 수입했어도 &lt;/P&gt;
&lt;P&gt;한우 농가들을 위한 맘은 변치 않고요.. 국민들도 한우를 많이 사량해주시길 바랍니다 &lt;/P&gt;
&lt;P&gt;하는 모습을 연출했더라면, 정말 프로다운 정치인이구나, 하는 생각은 했을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싸움이란 것이 말이다. 너 이런 말했지? 하고 말꼬리를 물고 늘어질수록 골은 깊어만 가는 것이고&lt;/P&gt;
&lt;P&gt;그런 싸움이란 결국 끝이 나질 않기 마련이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천민들의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는 자신들은&lt;/P&gt;
&lt;P&gt;그들이 말하는 천민보다 더더욱 수준이 떨어지고, 국민들이 광우병이라는 명제 아래에서 &lt;/P&gt;
&lt;P&gt;전문가 못지 않게 공부하고 연구하는 그런 자세의 백만분의 일도 따라오질 못하는 존재이다. &lt;/P&gt;
&lt;P&gt;그런 사람들이 정치를 한다고 하니 어느 국민이 믿고 신뢰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조로... 한승수 총리는 급식에도 미국소를 제공할 날이 곧 올거라는 망발까지 했고 &lt;/P&gt;
&lt;P&gt;현재, 중고등학교 교장들은 스스로 급식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배째라고 한다...&lt;/P&gt;
&lt;P&gt;한승수 총리... 예전에 듣고 잠시 잊었던 이름인데... 정말 지긋지긋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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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고기 등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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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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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2T00:31:42Z</updated>
	    <published>2008-07-12T00:31: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소고기를 사먹을 때 등급이라는 것에 대해 신경이 쓰인다. 좋은 소고기와 나쁜 소고기는 어떻게 다른가 하는...&lt;BR&gt;지방이 끼어있는 그 마블링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 것이 좋은지 나쁜지... &lt;BR&gt;등급이란 것이 과연 몇가지로 분류되어 있는 것인지... &lt;BR&gt;소고기의 등급 판정은 전국의 등급판정소에서 실시하는데, 대부분 오랜 경험을 통해 육안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렇다고 주먹구구 식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등급 판정소에서 등급의 기준이란 것이 밑에&lt;SPAN 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52109 style=&quot;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77px&quot;&gt;
&lt;OBJECT id=conscientisttistorycom52109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quot;100%&quot; width=&quot;100%&quo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5953&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4683&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52109&amp;id=5&amp;callbackId=conscientisttistorycom52109&amp;host=http://conscientist.tistory.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52109&amp;id=5&amp;callbackId=conscientisttistorycom52109&amp;host=http://conscientist.tistory.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gt;
    &lt;embed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id=&quot;conscientisttistorycom52109&quot; src=&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52109&amp;id=5&amp;callbackId=conscientisttistorycom52109&amp;host=http://conscientist.tistory.com&amp;float=left&amp;&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menu=&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embed&gt;&lt;/OBJECT&gt;&lt;/SPAN&gt; 있는 사진과 같이 일종의 모델 사진으로 나와있다. &lt;BR&gt;&lt;BR&gt;우리도 한번 보고 판정해보자. 어느 소고기가 좋은 소고기일까? &lt;BR&gt;&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66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1/tistory/2008/07/11/22/23/48775eec53d12&quot; width=640&gt;&lt;/DIV&gt;&lt;BR&gt;&amp;nbsp; 
&lt;DIV class=O v:shape=&quot;_x0000_s1026&quot;&gt;
&lt;DIV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B&gt;도체는 부위나 육질에 따라 품질이 현저히 다르므로 면밀한 검사를 거쳐 등급을 매기는&lt;/B&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B&gt;데, 쇠고기는 근육내의 지방분포, 육색, 지방의 색, 조직간 성숙도 등을 검사하여 육질 &lt;/B&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B&gt;등급을 1등급, 2등급, 3등급 및 등외로 구분하고 한편으로는 도체 중량, 지방 두께, 등심&lt;/B&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B&gt;단멱적 등을 검사하는 육량 등급은 A, B, C, D (등외)로 구분한다. &lt;/B&gt;&lt;/SPAN&gt;&lt;/DIV&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상기의 그림에서 근육내의 지방도에 의한 등급기준으로 따진다면 &lt;BR&gt;1++ 등급 (최상등급이다): 8, 9번이 해당된다.&lt;BR&gt;1+ &amp;nbsp; 등급: 6, 7번&lt;BR&gt;1 &amp;nbsp; &amp;nbsp;등급: 4, 5번&lt;BR&gt;2 &amp;nbsp;&amp;nbsp; 등급: 2, 3번&lt;BR&gt;3 &amp;nbsp;&amp;nbsp; 등급: &amp;nbsp; &amp;nbsp; 1번&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나저나... 티스토리에 가입하여 블로그를 쓰면 다음 블로거 뉴스에도 자동으로 연동되는 줄 알았는데 안된다.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쪽 저쪽 들락거리면서 글올리기가 여간 번거롭지 않다. &lt;BR&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소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등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등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판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판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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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너희들, 이제는 우리가 도와줘야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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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11T02:23:07Z</updated>
	    <published>2008-07-11T02:23: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post&gt;난 서울의 명문이라는 몇몇 고등학교 중의 하나를 나왔다. &lt;BR&gt;나로서는 그 고등학교의 오랜 역사와 그 고교를 나온 선배의 명성에 큰 기대를 안고 들어갔다.&lt;BR&gt;그 당시에, 녹색의 가방과 날선 바지와 후크의 교복을 입고 등교를 했었다. &lt;BR&gt;소설을 읽고 철학을 논하는 고교시대를 꿈꾸었었다. 그러나 그것 뿐이었다. &lt;BR&gt;난 어렴풋이 나의 오해를 감지했었던게다. &lt;BR&gt;몇리길을 봇짐을 매고 걸어가 고생하며 힘들게 공부하여 자수성가를 하는&lt;BR&gt;그야말로 개천에 용나는 성공담을 믿었던 것이 나의 오해였었다는 것을 알았다. &lt;BR&gt;물론 본인 역시 그런 째지게 가난한 집안의 아들은 아니었었지만, &lt;BR&gt;일종의 계급에 대한 의식이 자리하고 있었던 것인지 몰라도&lt;BR&gt;흔히 영화나 소설에 너무 세뇌를 당하고 있었는지 몰라도&lt;BR&gt;잘사는 집안의 아들은 거들먹거리기나 하고 공부는 못하고 여자나 건드린다고 생각했던&lt;BR&gt;편견이라는 것이 아마 또하나의 오해였었던 것 같다. &lt;BR&gt;공부는 잘사는 애들이 잘했고, 운동도 잘했고 체격도 좋았고 &lt;BR&gt;결국은 공부좀 잘해라 남들보다 더 더 잘해라하고 쥐어박는 것 이외에는 해줄 수 없는 어머님이&lt;BR&gt;그렇게 꿈에도 바라고 바라는 서울대는 그들이 모두 들어갔다.&lt;BR&gt;&amp;nbsp;&lt;BR&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fdaed&quot;&gt;복도를 걷는데, 어느 젊은 여성 직장인이 자기 유치원의 아이와 통화를 하는 것을 &lt;BR&gt;본의아니게 엿들을 수 있었다. &lt;BR&gt;- 우리 xx ... 오늘 뭐했어? 뭐 배웠어.. 응 그랬어? &lt;BR&gt;- 그래...그래, 잘했네~~ 꼭 일등해야되는 거야 알았지?&lt;BR&gt;- 그래, 그래야 아빠 엄마가 이쁘지요~~ 지면 바보야.&lt;/DIV&gt;&lt;BR&gt;난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을 느꼈다. 하긴 어느 부모가 자기 애들이 누구에게 지는 것을 기쁘게 보겠는가만, &lt;BR&gt;초등학교도 들어가지도 못한 아이에게 &quot; 진다 &quot; 는 단어자체를 &amp;nbsp;아이의 머리속 사전에 지워내고 있다니.&lt;BR&gt;우리나라에서는 누구든지 두발로 일어서서 걷고 옹아옹아 하고 소리를&lt;SPAN 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41645 style=&quot;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58px&quot;&gt;
&lt;OBJECT id=conscientisttistorycom41645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quot;100%&quot; width=&quot;100%&quo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5953&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4180&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41645&amp;id=4&amp;callbackId=conscientisttistorycom41645&amp;host=http://conscientist.tistory.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41645&amp;id=4&amp;callbackId=conscientisttistorycom41645&amp;host=http://conscientist.tistory.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gt;
    &lt;embed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id=&quot;conscientisttistorycom41645&quot; src=&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conscientisttistorycom41645&amp;id=4&amp;callbackId=conscientisttistorycom41645&amp;host=http://conscientist.tistory.com&amp;float=left&amp;&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menu=&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embed&gt;&lt;/OBJECT&gt;&lt;/SPAN&gt;내는 순간부터 영어를 가르친다. &lt;BR&gt;그에 쏟아 붓는 돈 우리 가정에서 쉽게 마련되지 못하는 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만은 최고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수백의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눈물겹다... 정말 눈물 없이는 볼수 없는 부모의 무조건적 자식 사랑이다... 라고 내가 말할려고 했다면 이글을 쓰지 않을 것이다. &lt;BR&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d0ff9d&quot;&gt;우리나라는 굉장히 사악한 사회다. 누구든지, 누구에게 진다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고 있다&lt;BR&gt;우리나라는 되먹지 못한 나라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장애우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길이 없으며, 노인들이 걸어다니기도 편치 않은 높고 높은 층계 즐비한 지하철 투성이다. 여자들은 어느 곳에 가든 홀로 길을 걷기 두려우며, 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 성희롱 비슷한 상사의 농을 입술을 악물고 참아야하며, 간혹 덤비더라도 지가 꼬리를 치니까...하는 소리나 듣는다.&amp;nbsp; 대학 들어가지 못하면 사람 구실을 못한다는 말은 사천 칠백만 국민최소한 한번은 들었던 말이다.&amp;nbsp; 못생기면 사람대접 받지 못하고, 뚱뚱하면 우스개 대상이 되고, ... 우리는 누구나다 잘살고 늙지 말아야하고, 남자야하고, 잘생겨줘야한다. &lt;/DIV&gt;&lt;BR&gt;불량한 기득권은 우리나라에서 곪아 화농화되어 버린 염증과도 같지만, 어느 잘된 항생제 한번 투입된 적이 없다. 실제로 항생제를 투여할 권력 또한 기득권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라가 휘청거리고 하루 밥벌이도 힘들어 낑낑대는 국민들은 이 불량한 기득권을 욕하고 개탄하면서도 자기 자식들을 그 기득권으로 뛰어들게 하기 위한 비겁한 선망을 가지고 있으며, 계속되는 악순환으로 사악한 사회는 언제고 변할 줄 모른다. &lt;BR&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내가 졸업을 하고 그 잘난 모교에 딱 한번 찾아가본 적이 있었다. 전교조 일때문이었다. 그 이후로 단한번도 그곳을 돌려 그 푸른 교정과, 붉은 벽돌의 학교건물 그리워해본 적이 없었던것은, 내가 나를 위해 공부하고, 인간답게 살라고 조언해준 선생보다, 나의 자질과 잠재력보다 내 점수에 맞춰 학교를 위해 대학을 진학하라 충고하던 선생들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나 자신을 찾기보다는 부모의 체면과 학교의 체면을 찾기 위해 나의 꿈도 접어야했고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그러고도 명문대에 입학한 이후에도 내게 닥친것은 아직도 그 잘난 기득권들의 악다구 속에서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어떻게 내 하나 잘 보전하나 전전 긍긍하고 살고 있다.... &lt;/DIV&gt;&lt;BR&gt;&lt;BR&gt;7월 30일 교육감 선거가 있다. &lt;BR&gt;참 생소한 선거인데, 이번에는 시민이 참여하여 선거를 하고 뽑는다고 한다.&amp;nbsp; 난 우리들이 이제 그들을 도와줘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가 어안이 벙벙하고 화를 어떻게 삭혀야 하는지만을 전전긍긍하고 있을때에 분연히 일어나준 그야말로 우리가 말하는 철부지 그들이 촛불을 들고 일어나질 않았는가 말이다. 그들이 우리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줬고, 우리가 외롭지 않음을 알게 해준 이시대 진정한 영웅들이라고 생각한다. &lt;BR&gt;이제 우리가 도와줘야한다. 7월 30일 생소한 그날의 선거에 잊지 말기를... 달력에 빨간색으로 서너번 돌려쳐주자고 ....&lt;BR&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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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위에는 적도 동지도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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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08T01:22:06Z</updated>
	    <published>2008-07-08T01:22: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log.peoplepower21.org/attach/1/1088519822.jpg&quot;&gt;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이 땅의 어머님들에게 바라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유모차에 애들을 끌고 이제 찌는듯한 열대야의 아스팔트로 가실것까지 바라지 않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조중동 광고를 내는 몰염치한 어느 기업의 불매운동 숙제에 골머리 않길 바라지까진 않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그리고 혹시나 저처럼 정부에 하는일에 머리숙이라고 하는 부모님에게 바득바득 설득할거까진 없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그저&lt;/P&gt;
&lt;P align=center&gt;그저 여러분의 가족은 여러분이 지켜주시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혹여나, 이것이 나라님의 의견에 반하지나 하는 &lt;/P&gt;
&lt;P align=center&gt;이것이 잘배우시고 잘사시는 나라의 높은 자리에 계신 분들이&amp;nbsp;어련히 잘내린 결론이실까 하는. &lt;/P&gt;
&lt;P align=center&gt;그래도 정부가 우리에겐 해가 될것을 수입하겠나 하는.&lt;/P&gt;
&lt;P align=center&gt;순진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배운대로 순수하게 생각하시는.&lt;/P&gt;
&lt;P align=center&gt;안개같은 결론을 머리속에 내지 말길 바랍니다...&lt;/P&gt;
&lt;P align=center&gt;가족을 국가에 바치지 마시길 바랍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여러분의 가족은 국가보다도 더 중요한 의미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여러분의 가족은 종교보다도 더 중요한 가치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주부여러분, &lt;/P&gt;
&lt;P align=center&gt;주부여러분은 주방에서는 왕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최고의 권력자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여러분이 어떤 음식을 하더라도 &lt;/P&gt;
&lt;P align=center&gt;여러분의 선택이고, 어떤 재료를 선택하는 것도&lt;/P&gt;
&lt;P align=center&gt;어느 누구도 뭐라하지 않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우리 가족의 밥상위에서는 적도 동지도 없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우리 남편, 아버지 어머니, 우리 애기들을 위해서&lt;/P&gt;
&lt;P align=center&gt;우리는 우리 가족에게 독이 될수도 있는 어떤 것도&lt;/P&gt;
&lt;P align=center&gt;여러분은 그것이 믿고 따라야할 어느 정부가 먹어도 좋다고 강권하더라도&lt;/P&gt;
&lt;P align=center&gt;그것이 의심되는 단 몇억분의 일의 확률이 있다면 &lt;/P&gt;
&lt;P align=center&gt;현명한 어머님이라면 밥상위로 차려내선 안됩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당신이 혹시, 촛불집회반대피켓을 들고 나온 뉴라이트회원이라도&lt;/P&gt;
&lt;P align=center&gt;당신의 부모님이 혹시나, 판문점에서 잡초제거를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가스통을 들고 나섰더라도&lt;/P&gt;
&lt;P align=center&gt;당신의 백수 자식이 혹시&amp;nbsp;취직이 안되어 하루종일 한숨만 쉬다가 어느날 불현듯 푼돈이라도 벌겠다고 나가&lt;/P&gt;
&lt;P align=center&gt;하루종일 피씨방에서 인터넷 덧글을 도배하는 알바직을 하고 있다하더라도&lt;/P&gt;
&lt;P align=center&gt;제발. 밥상위에 벼락을 수백번 맞아 죽을 확률로 위험하다는 것이라면&lt;/P&gt;
&lt;P align=center&gt;그것으로 주방을 더럽히지 말아주세요&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당신만이 우리 가족을 지켜주는 유일한 사람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부탁입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1436486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lt;/P&gt;&lt;/EMBED&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쇠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쇠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주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식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식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밥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밥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동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삽살개마저 촛불들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onscientist/5410219"/>
		<id>tag:blog.daum.net,2009:conscientist.5410219</id>
	    <author>
		    <name>4월의아이</name>
	    </author>
	    <updated>2008-07-06T00:36:51Z</updated>
	    <published>2008-07-06T00:36: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img src=&quot;http://blog.peoplepower21.org/attach/1/1088519822.jpg&quot;&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비가 내려서 걱정했는데 그참 딱 멈추더군요. 비가 멈춘지 얼마안되어서 좀 걱정했습니다. 더구나 시청역에 내려보니 지난 6월 10일날 시청역이 발디딜틈이 없었던것에 비해 좀 한산하길래, 비때문에 망했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비가 오는 와중에도 이미 일찍 자리를 잡은 시민들... 동서남북 모두다 꽉 채워져 있는 시청앞광장입니다. 권해효씨의 사회로 집회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19/blog/2008/07/06/00/08/486f8c0c064f3&amp;filename=7월5일00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9/blog/2008/07/06/00/08/486f8c0c064f3&amp;filename=7%EC%9B%945%EC%9D%BC00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0/blog/2008/07/06/00/08/486f8cc49d611&amp;filename=7월5일009.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0/blog/2008/07/06/00/08/486f8cc49d611&amp;filename=7%EC%9B%945%EC%9D%BC009.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29/blog/2008/07/06/00/08/486f8cd395c8d&amp;filename=7월5일01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9/blog/2008/07/06/00/08/486f8cd395c8d&amp;filename=7%EC%9B%945%EC%9D%BC01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25/blog/2008/07/06/00/08/486f8ce271253&amp;filename=7월5일01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5/blog/2008/07/06/00/08/486f8ce271253&amp;filename=7%EC%9B%945%EC%9D%BC01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청와대의 반경 1.2 키로가 이렇게 넓어졌나보군요. 오늘은 광화문이 아니라 조선일보앞부터 산성이 자리했습니다. 조선 산성입니까... 여튼 지켜야할 폴리스라인을 임의로 넓힌 것은 불법 아닌가 싶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3/blog/2008/07/06/00/08/486f8d4aeeb8f&amp;filename=7월5일05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3/blog/2008/07/06/00/08/486f8d4aeeb8f&amp;filename=7%EC%9B%945%EC%9D%BC05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저렇게 높은데서 촛불 행렬의 사진을 찍었군요... 펄럭이는 깃발...뭐라 썼나요?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19/blog/2008/07/06/00/08/486f8cea9cae1&amp;filename=7월5일01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9/blog/2008/07/06/00/08/486f8cea9cae1&amp;filename=7%EC%9B%945%EC%9D%BC018.JPG&quot; border=0&gt;&lt;/A&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8/blog/2008/07/06/00/08/486f8cf15c5f1&amp;filename=7월5일020.JPG')&quot;&gt;&lt;IMG height=388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8/blog/2008/07/06/00/08/486f8cf15c5f1&amp;filename=7%EC%9B%945%EC%9D%BC020.JPG&quot; width=289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낮이 길어져서 아직도 촛불은 키지 않습니다. 그동안 한바퀴 돌아볼까 생각했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6/blog/2008/07/06/00/09/486f8cf83e3d2&amp;filename=7월5일02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6/blog/2008/07/06/00/09/486f8cf83e3d2&amp;filename=7%EC%9B%945%EC%9D%BC02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오...큰 반향을 일으켰던 촛불 소녀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17/blog/2008/07/06/00/09/486f8d0472d80&amp;filename=7월5일02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7/blog/2008/07/06/00/09/486f8d0472d80&amp;filename=7%EC%9B%945%EC%9D%BC02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어린 참가자들을 위한 놀이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SRM 은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6/blog/2008/07/06/00/09/486f8d255171d&amp;filename=7월5일02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6/blog/2008/07/06/00/09/486f8d255171d&amp;filename=7%EC%9B%945%EC%9D%BC02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둘러보니 누구 찾는 전단도 붙어 있네요...이사람 누구드라.. 많이본 얼굴인데..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6/blog/2008/07/06/00/09/486f8d406e1a6&amp;filename=7월5일04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6/blog/2008/07/06/00/09/486f8d406e1a6&amp;filename=7%EC%9B%945%EC%9D%BC04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저그림 걸작이더군요... 오른쪽 귀퉁이에 눈깔어라...라고 써있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21/blog/2008/07/06/00/09/486f8e5642072&amp;filename=7월5일02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1/blog/2008/07/06/00/09/486f8e5642072&amp;filename=7%EC%9B%945%EC%9D%BC02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촛불집회 반대를 위한 집회가 있는 청계 광장이 궁금했습니다. 과연 무슨일이 있을까...&lt;/P&gt;
&lt;P align=center&gt;발을 재촉해서 한달음에 가봤습니다. 이미 행사는 끝났는지 한산합니다. 광장에는 채 50명도 안되는 사람들이&lt;/P&gt;
&lt;P align=center&gt;서 있었고, 그 들과 집회에 참여하려고 온 사람들중 궁금해서 저처럼 찾은 사람들의 사이를 전경들이 둘러쳐있습니다. 그리고 서로간에 비난이 오고 갑니다. &quot;매국노 매국노~~&quot; 하고 외쳐댔고 저쪽 사람들은 사진을 욜라 찍어대고 피켓을 들고 서 있습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간간히 보이는 젊은 사람들은 도대체 누굴까요...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26/blog/2008/07/06/00/09/486f8d3885f0a&amp;filename=7월5일04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6/blog/2008/07/06/00/09/486f8d3885f0a&amp;filename=7%EC%9B%945%EC%9D%BC04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또렷하게 카메라를 주시하는 이여자분... 카메라를 찍는 사람들 앞에 다가가서 가릴거 다 가리고 찍혀줍니다. 그래서...&lt;/P&gt;
&lt;P align=center&gt;찍어줬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28/blog/2008/07/06/00/09/486f8d2e448aa&amp;filename=7월5일03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8/blog/2008/07/06/00/09/486f8d2e448aa&amp;filename=7%EC%9B%945%EC%9D%BC03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어두워졌습니다. 이제 촛불을 켜야할 시간...그런데 아직도 행진은 안할 모양인가봅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7/blog/2008/07/06/00/09/486f8d5cf13a7&amp;filename=7월5일06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7/blog/2008/07/06/00/09/486f8d5cf13a7&amp;filename=7%EC%9B%945%EC%9D%BC06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오...삼양 컵라면을 씌운 촛불입니다. 괜찮은 아이디어!!&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6/blog/2008/07/06/00/09/486f8d551d395&amp;filename=7월5일05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6/blog/2008/07/06/00/09/486f8d551d395&amp;filename=7%EC%9B%945%EC%9D%BC05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이런...개도 참여합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삽살개라고 하는군요...&lt;/P&gt;
&lt;P align=center&gt;잘생겼더이다.&lt;/P&gt;
&lt;P align=center&gt;피디수첩좋겠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3/blog/2008/07/06/00/29/486f92875ac9b&amp;filename=7월5일075.JPG')&quot;&gt;&lt;IMG height=241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3/blog/2008/07/06/00/29/486f92875ac9b&amp;filename=7%EC%9B%945%EC%9D%BC075.JPG&quot; width=335 border=0&gt;&lt;/A&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4/blog/2008/07/06/00/09/486f8d674496b&amp;filename=7월5일081.JPG')&quot;&gt;&lt;IMG style=&quot;WIDTH: 290px; HEIGHT: 241px&quot; height=256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4/blog/2008/07/06/00/09/486f8d674496b&amp;filename=7%EC%9B%945%EC%9D%BC081.JPG&quot; width=290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6/blog/2008/07/06/00/29/486f92923eaa4&amp;filename=7월5일07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6/blog/2008/07/06/00/29/486f92923eaa4&amp;filename=7%EC%9B%945%EC%9D%BC077.JPG&quot; border=0&gt;&lt;/A&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4/blog/2008/07/06/00/09/486f8d674496b&amp;filename=7월5일081.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행렬은 9시쯤 시작되었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7/blog/2008/07/06/00/29/486f927c82246&amp;filename=7월5일06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7/blog/2008/07/06/00/29/486f927c82246&amp;filename=7%EC%9B%945%EC%9D%BC06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5/blog/2008/07/06/00/29/486f92738ecbd&amp;filename=7월5일05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5/blog/2008/07/06/00/29/486f92738ecbd&amp;filename=7%EC%9B%945%EC%9D%BC05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앞에 있던 귀여운 아가 도촬했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23/blog/2008/07/06/00/09/486f8d7137e10&amp;filename=7월5일089.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3/blog/2008/07/06/00/09/486f8d7137e10&amp;filename=7%EC%9B%945%EC%9D%BC089.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추는 모습...&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9/blog/2008/07/06/00/09/486f8d7e1d97b&amp;filename=7월5일09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9/blog/2008/07/06/00/09/486f8d7e1d97b&amp;filename=7%EC%9B%945%EC%9D%BC09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낟대문으로...&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6/blog/2008/07/06/00/29/486f929d47262&amp;filename=7월5일10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6/blog/2008/07/06/00/29/486f929d47262&amp;filename=7%EC%9B%945%EC%9D%BC10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명동으로... 불꽃놀이도 있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25/blog/2008/07/06/00/29/486f92b4231b4&amp;filename=7월5일11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5/blog/2008/07/06/00/29/486f92b4231b4&amp;filename=7%EC%9B%945%EC%9D%BC11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29/blog/2008/07/06/00/29/486f92be23199&amp;filename=7월5일11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9/blog/2008/07/06/00/29/486f92be23199&amp;filename=7%EC%9B%945%EC%9D%BC11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을지로입구로&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34/blog/2008/07/06/00/29/486f92ca976d2&amp;filename=7월5일12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4/blog/2008/07/06/00/29/486f92ca976d2&amp;filename=7%EC%9B%945%EC%9D%BC12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종각근처에서 지방에서 올라온 단체들은 &lt;/P&gt;
&lt;P align=center&gt;뒷풀이를 할려나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4/blog/2008/07/06/00/30/486f920b96dde&amp;filename=7월5일12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4/blog/2008/07/06/00/30/486f920b96dde&amp;filename=7%EC%9B%945%EC%9D%BC12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돌아오면서 후배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예전에... 최류탄속에서 집회를 할때 우리는 참 외로웠던 존재들입니다.&lt;/P&gt;
&lt;P align=center&gt;그래서 돌아가는 우리는 언제나 그 외로움이 지겨워 술을 들이켰습니다만&lt;/P&gt;
&lt;P align=center&gt;오늘 돌아오는 길에는 술은 없었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사는 이야기를 나누었을 뿐이었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외롭지 않아...결코.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1426617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quot;#ffffff&quot; quality=&quot;high&quot;&gt;&lt;/EMBED&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촛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7월5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7월5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외롭지 않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롭지 않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Fzl&amp;amp;tagName=개도 참여한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도 참여한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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