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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만싱글 골프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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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5T12:4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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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 스피드 내려면 백스윙 간결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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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5T12:45:24Z</updated>
	    <published>2008-12-15T12:45: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스피드 내려면 백스윙 간결하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요 없는 몸의 움직임을 줄여야 핸디캡을 줄일 수 있다. 절제된 스윙을 해야 헤드 스피드가 빨라지며 또 견고한 샷을 할 수 있다. &lt;/P&gt;
&lt;P&gt;많은 보기 플레이어들이 인사이드 스윙을 해야 한다는 말에 집착해 클럽을 몸통 주변으로 돌리며 백스윙한다. 클럽이 몸통 주변으로 돌려지면서 백스윙 플레인이 플래트해져 문제의 원인이 되며 클럽이 무겁게 느껴지고 클럽을 컨트롤하기 어렵게 된다&lt;그림 1&gt;. &lt;/P&gt;
&lt;P&gt;절제된 백스윙이란 클럽을 단지 옆으로 넓게 가져가며 스윙 폭이 만들어지는 것이고&lt;그림 2&gt; 손목 코킹과 팔의 힘에 의해 클럽이 위로 높이 올라가며 스윙의 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lt;그림 3&gt;. &lt;/P&gt;
&lt;P&gt;이렇게 하면 백스윙 때 이뤄져야 하는 넓이(width of arc), 길이(length of arc)의 파워를 모두 갖추게 된다. &lt;B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upload/TN_ABoard_lesson/images/2006/05/3_1.gif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golf.chosun.com/upload/TN_ABoard_lesson/images/2006/05/3_1.gif&quot; width=550 align=baseline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백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헤드스피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헤드스피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스윙] 아이언 샷에서 이상적인 스트라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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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15T12:42:43Z</updated>
	    <published>2008-12-15T12:42: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아이언 샷에서 이상적인 스트라이크&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6600ff&gt;잔디보다 볼을 먼저 치는 것은 샷의 일관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제이슨 브랜트의 도움을 받아 그 방법을 알아보자.&lt;/FONT&gt;&lt;/P&gt;
&lt;P&gt;이상적인 아이언 스트라이크는 볼을 먼저 가격하고 나서 잔디를 치는 것이다. 즉, 클럽페이스가 약간 다운워드 궤도에서 볼을 향해 스윙하면서 잔디를 파고들기 전에 위의 볼을 가격해야 한다. 이러한 다운워드 스트라이크는 팻샷의 위험을 줄이고 많은 백스핀을 유발해 볼이 좀더 똑바로 날아가서 낙하한 후 빠르게 멈추게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샷을 어떻게 하면 구사할 수 있을까. 제이슨 브랜드가 다운워드 스트라이크 기술에 대한 효과적인 연습법을 공개한다.&lt;BR&gt;&lt;B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3/editer_img/12290497577988.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3/editer_img/12290497577988.jpg&quot; width=540 align=baseline border=0&gt;&lt;BR&gt;&lt;BR&gt;
&lt;DIV align=center&gt;
&lt;P&gt;자료제공 - THE GOLF 매거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아이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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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적] 한번은 읽어봐야 하는 골프서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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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15T12:40:29Z</updated>
	    <published>2008-12-15T12:40: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한번은 읽어봐야 하는 골프서적&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8년에 어떤 골프 서적이 있었는지, 또 2009년이 다가오기 전에 읽어 두어야 할 골프 서적이 무엇인지 한자리에 모아 보았다.&lt;/P&gt;
&lt;P&gt;골프 서적이라고 하면 레슨 서적을 먼저 떠올리게 마련인데, 레슨뿐만 아니라 요즘은 골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 다양한 골프 이야기를 원하는 골퍼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천편일률적인 서적이 아닌 골퍼 자신에게 맞게 구분되어 있어 더욱 유익하게 골퍼 자신에게 맞는 서적을 접할 수 있다. &lt;BR&gt;&lt;BR&gt;골프 연습장에서 하는 연습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이용해 더 발전하는 것은 어떨까?&amp;nbsp; 지금 책 한권이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좋은 기회이다.&lt;STRONG&gt;&lt;BR&gt;&lt;BR&gt;&lt;BR&gt;책에서 배우는 레슨&lt;BR&gt;&lt;/STRONG&gt;꼭 골프장에서만 레슨을 배우라는 법은 없다. 언제 어디서든 책 한권으로 배우는 골프 책 속의 지름길을 통해 실력향상을 한 발 앞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lt;/P&gt;
&lt;P&gt;&lt;FONT color=#3300ff&gt;&lt;STRONG&gt;단기간에 싱글이 될 수 있는 원포인트 레슨&lt;/STRONG&gt;&lt;BR&gt;&lt;/FONT&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6051663.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6051663.jpg&quot; width=200 align=right vspace=5 border=0&gt;저자 권용진, 김준모&lt;BR&gt;출판사 가림출판사&lt;BR&gt;출판일 2008년 7월 10일&lt;BR&gt;정가 12,500원&lt;BR&gt;골퍼들이 잘 틀리는 부분을 콕콕 짚어서 고쳐주는 최고의 클리닉 처방!&lt;BR&gt;골퍼들이 항상 틀리던 부분만 틀리는 이유는 그 부분을 확실히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을 교정하면 보다 빨리 목표 타수를 깰 수 있고 나아가 싱글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골퍼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문제점과 개선책을 100, 90, 80타대로 구분하여 수록하고 있어, 각자의 수준에 따른 맞춤별 레슨으로 골프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동시에 싱글이 되는 기간을 단축해 준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00ff&gt;9,800원으로 완성하는 페어웨이우드샷&lt;/FONT&gt;&lt;/STRONG&gt;&lt;BR&gt;저자 나이토 유지&lt;BR&gt;출판사 국일미디어&lt;BR&gt;출판일 2008년 5월 23일&lt;BR&gt;정가 9,800원&lt;BR&gt;어떤 상황에서도 문제없다. 전천후 페어웨이 우드 샷&lt;BR&gt;페어웨이 우드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게 되면 거리가 있는 홀도 부담스럽지 않고, 스코어 메이크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페어웨이 우드의 어드레스와 스윙의 기본을 마스터하면 200야드의 그린 온도 문제없다. 상황에 맞는 사용법을 익히면 스코어 메이크가 한층 쉬워진다. 이 책을 통해 이렇게 용도가 다양한 페어웨이 우드를 모두 활용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게 한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00ff&gt;이신프로의 더 페펙트 쇼트 게임&lt;/FONT&gt;&lt;/STRONG&gt;&lt;B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7017706.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7017706.jpg&quot; width=200 align=right vspace=5 border=0&gt;저자 이신&lt;BR&gt;출판사 가림출판사&lt;BR&gt;출판일 2008년 8월 20일&lt;BR&gt;정가 20,000원&lt;BR&gt;최고의 골퍼가 되고 싶다면 쇼트 게임을 완벽하게 하라&lt;BR&gt;쇼트 게임은 골프 경기에서 6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높은 스코어를 바란다면 당연히 완벽한 쇼트 게임이 뒤따라야 한다. 이 책은 쇼트 게임을 이론편, 칩 샷, 피치 샷, 퍼팅, 벙커 플레이, 트러블 샷의 6개 파트로 구성하였다. 특히 트러블 샷까지 다루고 있어 문제가 있는 샷까지도 완벽하게 플레이하기 원하는 모든 골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리라 확신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3300ff&gt;&lt;STRONG&gt;스윙바이블&lt;/STRONG&gt;&lt;BR&gt;&lt;/FONT&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1832743.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1832743.jpg&quot; width=200 align=right vspace=5 border=0&gt;저자 스티브 뉴웰&lt;BR&gt;출판사 대한미디어&lt;BR&gt;출판일 2008년 3월 27일&lt;BR&gt;정가 25,000원&lt;BR&gt;스윙을 향상시키기 위한 응급치료와 완벽처방전&lt;BR&gt;대부분의 골퍼들이 자신이 의도하는 데로 공이 날아가지 않을 때마다 괴로워하고 심지어 좌절하기까지 하는데, 이 책은 골퍼들의 그러한 고통을 치유시켜주는 ‘만병통치약’이다. 스윙 후 공이 날아가는 궤도를 분석하여 원인과 증상에 따라 응급처방을 내리는 독특한 구성은 골퍼들로 하여금 스스로 스윙을 진단?교정하여 완벽한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확실한 해법을 제시한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유쾌, 상쾌, 통쾌 골프이야기&lt;/STRONG&gt;&lt;BR&gt;골프의 뒷이야기. 골프를 스포츠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한 부분으로 조금씩, 천천히 다가오게 만드는 책. 두껍고 큰 책들에서 벗어나, 가볍게 그리고 재밌게 골프를 읽어보자.&lt;/P&gt;
&lt;P&gt;&lt;FONT color=#3300ff&gt;&lt;STRONG&gt;골프에서 길을 묻다&lt;/STRONG&gt;&lt;BR&gt;&lt;/FONT&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227051.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227051.jpg&quot; width=200 align=right vspace=5 border=0&gt;저자 이학오&lt;BR&gt;출판사 쌤앤파커스&lt;BR&gt;출판일 2008년 10월 20일&lt;BR&gt;가격 16,000원&lt;BR&gt;골프에서 인생과 경영의 지혜를 찾는다&lt;BR&gt;골프는 몸으로 스윙 메커니즘을 연마해 코스를 하나씩 공략하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다. 기술적인 연마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상태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실제 스코어가 달라진다. 그것은 우리의 인생과도 마찬가지이다.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아직도 골프의 기술과 성적에만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골프의 경지, 새로운 인생의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3300ff&gt;&lt;STRONG&gt;매너 골프로 승부하는 비즈니스 하운드&lt;/STRONG&gt;&lt;BR&gt;&lt;/FONT&gt;저자 조건진&lt;BR&gt;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lt;BR&gt;출판일 2008년 3월 28일&lt;BR&gt;가격 13,000원&lt;BR&gt;매너를 잘 알고 지켜야 제대로 된 골퍼로 대접받다!&lt;BR&gt;골프 매너란 요즘 비즈니스맨들에게 필요한 정도경영 또는 투명경영의 철학과도 일맥상통하는 데가 있다. 이 책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비즈니스맨의 골프 노하우가 담겨있다. 전술과 전략이 없는 비즈니스는 성공할 수 없는 법! 젠틀 골퍼, 바른 복장과 점검해야 할 장비, 시간 엄수의 중요성, 흥을 부추기는 내기에 관한 모든 것, 골프 비즈니스를 빛낼 전술까지 빠짐없이 소개한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00ff&gt;주말골퍼 문제해결 100가지&lt;/FONT&gt;&lt;/STRONG&gt;&lt;B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1497106.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221/editer_img/12290481497106.jpg&quot; width=200 align=right vspace=5 border=0&gt;저자 강병주&lt;BR&gt;출판사 삼호미디어&lt;BR&gt;출판일 2008년 1월 10일&lt;BR&gt;가격 15,000원&lt;BR&gt;자신의 문제를 알고 생각하는 플레이를 하자!&lt;BR&gt;연습장에 가면 땀을 뻘뻘 흘리면서 공을 몇 박스씩 치는 주말골퍼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골프는 흘린 땀과 시간에 비례해서 실력이 늘어나는 운동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고치는 데 연습을 집중해야 스코어가 향상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론보다는 주말골퍼들의 입장에서 쉽고 간단한 연습법과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lt;BR&gt;&lt;BR&gt;골프먼스리&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서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서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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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프로치] 피칭의 거리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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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nt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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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5T12:33:46Z</updated>
	    <published>2008-12-15T12:33: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subject_table&gt;
&lt;TBODY&gt;
&lt;TR&gt;
&lt;TH&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3058d2&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피칭의 거리조절 &lt;/FONT&gt;&lt;/SPAN&gt;&lt;/P&gt;&lt;/TH&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 end subject_spam --&gt;
&lt;DIV class=writer&gt;&amp;nbsp;&lt;/DIV&gt;
&lt;STYLE type=text/css&gt;.bbs_content p{margin:0px;}&lt;/STYLE&gt;

&lt;DIV class=bbs_conte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id=user_contents style=&quot;WIDTH: 100%&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DIV&gt;“일관된 스윙을 하고, 스윙 크기를 조절할 줄 알면 숏게임이 훨씬 쉬워집니다. ‘스윙 머신’처럼 홀까지 남은 거리에 맞게 클럽만 갈아끼면 되는 거죠.” &lt;/DIV&gt;
&lt;DIV&gt;제이슨은 100야드 안쪽의 피칭(pitching)에서 거리를 맞추고 싶다면 세 가지 스윙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lt;DIV&gt;&amp;nbsp; 
&lt;DIV&gt;백스윙 때 왼팔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구분하는 
&lt;DIV&gt;&lt;STRONG&gt;10시30분, 9시, 7시30분 스윙이 그것. &lt;/STRONG&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세 가지 스윙은 셋업 때 같은 자세로 서야 한다. 피칭은 볼의 위치가 중요하다&lt;/STRONG&gt;. &lt;/DIV&gt;
&lt;DIV&gt;제이슨은 우선 두 발을 붙인 다음, 볼을 그 중앙에 놓으라고 말했다. 두 발을 모아주는 이유는 볼을 항상 같은 위치에 놓기 위해서다. 그런 다음 양발은 볼을 중심으로 대칭되게 조금씩 움직인다. 피칭 때는보통 풀스윙 때보다 약간 좁게 서는 것이 좋다. 그 다음 왼발만 25~30도 정도 목표 쪽으로 틀어준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왼발을 살짝 틀어주는 이유는 편하고 쉬운 피니시를 하기 위해서다. 왼발을 틀어준 상태에서는 몸이 왼쪽으로 쏠린 듯하고 볼은 오른쪽에 위치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은 왼발이 틀어져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 볼은 가운데 있으므로 자세를 다시 바꿀 필요가 없다. 손은 양 허벅지 가운데 위치하면 된다.&lt;BR&gt;&lt;BR&gt;&lt;/DIV&gt;
&lt;DIV&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align=right bgColor=#ededed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hspace=0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406/200406070312_01.jpg&quot; width=500 border=0 no=&quot;1&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view_photo('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406/200406070312_01.jpg');&quo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DIV&gt;피칭 역시 백스윙은 풀스윙을 하듯이 클럽을 땅 쪽으로 끌고 나가면서 시작한다. 오른팔이나 손목을 미리 꺾지 말고, 힘을 주지 않은 채 클럽을 뒤쪽으로 빼준다. 피칭을 할 때는 손목이나 팔 등의 작은 근육을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lt;DIV&gt;&amp;nbsp; 
&lt;DIV&gt;백스윙 궤도도 안쪽으로 시작하면 나쁜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 백스윙을 안쪽으로 하면 클럽을 떨어뜨리지 못하고 억지로 밀어서 볼을 맞춰야 된다. 클럽 
&lt;DIV&gt;헤드를 똑바로 빼서 들어 올리고, 다시 땅으로 떨어뜨리면 볼이 정확하게 맞고, 자연스럽게 뜨면서 방향도 좋아진다. 
&lt;DIV&gt;&amp;nbsp; 
&lt;DIV&gt;제이슨은 웨지 4개로 세 가지 스윙을 제대로 구사하면 100야드 내 12가지의 거리에 볼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똑같은 스윙에 피칭웨지(로프트 48도), 갭웨지(52도), 샌드웨지(56도), 로브웨지(60도) 등 클럽만 바꿔주면 각각 4개씩의 서로 다른 거리를 얻을 수 있다.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제이슨은 연습장에서는 샌드웨지로 정확하게 9시 스윙을 연습하면서 볼이 떨어지는 위치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100야드 내에서 볼을 잘 치고 싶다면 풀스윙을 하는 것만큼 9시 스윙을 충분히 연습해야 한다. &lt;/DIV&gt;
&lt;DIV&gt;완전하게 몸에 익힌 9시 스윙에서 팔이 조금 더 지나치면 10시30분이 되고, &lt;/DIV&gt;
&lt;DIV&gt;못 미치면 7시30분 스윙이 된다. 제이슨은 피칭을 할 때 아마추어들은 대부분 백스윙을 길게 한 다음, 다운스윙 때 클럽 속도를 줄여서 내려가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9시 스윙을 연습할 때에는 중간에서 멈추지 말고 꼭 피니시까지 해주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라는 주문이었다. &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숏게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숏게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어프로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프로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코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코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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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 신지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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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nt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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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09T12:38:17Z</updated>
	    <published>2008-12-09T12:38: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신지애 따라잡기&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지애의 재현성 높은 스윙 - 올해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를 놀라게 했던 신지애는 국내 다승 및 상금랭킹 1위 자리를 3년째 독식하고 있다. 장타자인 그의 호쾌한 스윙에서 남자 선수들에게서 볼 수 있는 파워풀함이 느껴진다. 어떤 환경에서도 스윙 리듬과 템포가 똑같은 재현성 높은 스윙을 구사하는 그는 10월 23일 인천 스카이72GC 하늘코스(파72∙6555야드)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스타투어 4차대회 1라운드에서 페어웨이 적중률 100%라는 샷 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lt;BR&gt;&lt;/P&gt;
&lt;P&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46/editer_img/12287003171539.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46/editer_img/12287003171539.jpg&quot; width=495 align=baseline border=0&gt;&lt;BR&gt;&lt;B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46/editer_img/12287003494535.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46/editer_img/12287003494535.jpg&quot; width=272 align=left vspace=5 border=0&gt;신지애는 체구는 왜소하지 않지만 156㎝에 불과한 단신이다. 그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꼿꼿이 서서 어드레스를 하는 특징을 보인다. 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볼에 가까워지는 약점도 있지만 왼발을 25도 정도 열어 다운스윙 때 원활한 힙 턴을 가능하게 하고 볼에 가깝게 서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보완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골프스타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코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코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신지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지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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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 키작고 뚱뚱하면 일찍 코킹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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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9T12:36:39Z</updated>
	    <published>2008-12-09T12:36: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키작고 뚱뚱하면 일찍 코킹해야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3300ff&gt;키 크고 마른 사람은 백스윙 톱에서 해도 무방 코킹은 파워의 필수조건&lt;/FONT&gt;&lt;/STRONG&gt; &lt;BR&gt;&lt;/FONT&gt;&lt;BR&gt;&quot;출중한 투어 프로들의 스윙이 왜 모두 다를가?&quot; 이런 의문을 품었다면 이제 골프에 상당히 눈을 떴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운동은 곧잘 하면서 골프는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것은 골프가 원래 어려워서도 아니고, 일반 골퍼들이 골프 소질을 타고나지 못했기 때문도 아니다. 대답은 이렇다. &lt;BR&gt;&amp;nbsp;&lt;BR&gt;대부분 자신의 체형과는 다른 이상적인 스윙을 따라 해보려다가 자신이 가진 골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한 경우다. 그러면 약점은 더욱 강조되고 장점은 오히려 죽어버린다. &lt;BR&gt;&lt;/P&gt;
&lt;P&gt;이번 칼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손목의 코킹 시기는 언제가 좋은지 알아보기로 하자. 코킹 역시 개인의 신체 조건에 따라 달라, 일찍 할 수도 늦게 할 수도 있다. 다만 골프 스윙에서 파워의 근원이 되는 코킹은 스윙하는 동안 언젠가는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은 변동이 없다. 한국에도 여러 번 온 줄리 잉스터나 낸시 로페스는 스윙의 첫 단께에서, 데이비스 러브3세나 베시 킹 같은 골퍼들은 백스윙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코킹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upload/TN_ABoard_lesson/images/2005/07/new60_1.gif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golf.chosun.com/upload/TN_ABoard_lesson/images/2005/07/new60_1.gif&quot; width=300 align=baseline border=0&gt;&lt;/P&gt;
&lt;P&gt;보통의 체격을 가진 사람의 경우 백스윙을 시작해 2분의 1 위치에 올때 클럽 샤프트가 타깃 라인과 평행이 되면서 손목 코킹이 시작된다. 4분의 3 위치에 가면 손목 코킹이 완전하게 이루어져 클럽을 쥐고 있는 두 손은 낮게, 클럽헤드는 높게 위치하게 된다. &lt;/P&gt;
&lt;P&gt;&lt;BR&gt;그러나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인 경우는 백스윙을 시작하면서부터 클럽.손.팔.어깨.가슴이 동시에 함께 움직이는 이른바 '원피스' 스윙을 하므로 백스윙의 4분의 3 위치에 가서도 손목 코킹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즉 클럽을 쥔 두손의 위치와 클럽헤드가 비슷한 위치에 있다.(그림1) 그런 사람은 팔이 높이 올려지면서 백스윙 톱으로 갈 때 비로소 코킹이 이루어지고 스윙에 힘이 실린다. 만일 백스윙 톱에 갔을 때도 코킹 없이 다운스윙을 시작하면 파워를 잃어 버린다. &lt;/P&gt;
&lt;P&gt;&lt;BR&gt;키가 크고 가슴 폭이 좁으며 마른 체형의 사람들이 주의할 부분이다. 상체가 뚱뚱한 사람, 키가 작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은 백스윙을 시작할 때 머리를 옆으로 움직여 왼쪽 어깨를 볼 뒤편으로 가게 해야 한다. &lt;/P&gt;
&lt;P&gt;&lt;BR&gt;이때 몸을 멀리 밀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손목의 코킹이다. 코킹의 시작은 두 팔이 볼을 떠나 오른쪽 무릎 앞에 이르렀을 때 이루어진다. 백스윙 4분의 3에 이르면 코킹은 완성되어 스윙에 파워를 실을 수 있다. (그림2) 이런 체형의 골퍼는 이렇게 일찍 코킹을 해야 스윙을 넓고 쉽게,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코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스윙] 드라이버샷의 정확도 - 앤서니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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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contra7.6969849</id>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9T12:33:32Z</updated>
	    <published>2008-12-09T12:3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드라이버샷의 정확도 - 앤서니김&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드라이버샷의 정확도를 높인다!&lt;BR&gt;&lt;/FONT&gt;&lt;FONT size=4&gt;&lt;B&gt;Hit yourDriver straighter than ever!&lt;BR&gt;By Ryder Cup Star Anthony Kim&lt;/B&gt;&lt;BR&gt;&lt;BR&gt;&lt;/FONT&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8px; 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FONT size=4&gt;&lt;!--관련 사진--&gt;&lt;!--관련 사진--&gt;&lt;!--관련 기사--&gt;&lt;!--관련 기사--&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last id=content&gt;&lt;!--HANKOOKI_DEF GISA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f0f1f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e1e1e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8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ize=4&gt;&lt;IMG src=&quot;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8/12/07/miae84200812071405331.jpg&quot;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4&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gt;나는 그립 방법이 독특하며 대부분의 투어 선수들에 비해 백스윙의 길이가 짧다. 나의 스윙 동작을 따라하면 아마추어들도 똑같은 보상, 즉 페어웨이를 보다 많이 적중시켜 충분한 버디를 잡아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라이더컵은 나에게 획기적인 전환점이 된 대회였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하지만 뭔가 특별한 것을 했던 것은 아니다. 비록 상대에 맞서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플레이했지만 평상시와 똑같이 스윙하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그것은 바로 내가 캘리포니아주 남부의 연습장에서 어린 시절 내 근육에 기억시킨 동작이었다. &lt;BR&gt;&lt;BR&gt;그 스윙은 나를 발할라에서 정상의 자리로 데려다주었다. 나는 항상 경쟁자들에 비해 체구가 작기 때문에 스윙은 가능한 한 드라이버샷의 거리를 최대로 뽑아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얘기의 일부에 불과하다. 주된 관심사는 정확도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러프에 걸려들면 버디 기회는 그렇게 자주 오지 않는다. 이어지는 페이지에 샷의 정확도를 위한 나만의 비결을 소개한다 (나의 스윙 코치인 아담 쉬리버의 조언도 함께 곁들여져 있다). &lt;BR&gt;&lt;BR&gt;그대로 따라해보라. 항상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로 정확히 날려보낼 수 있을 것이다.&lt;BR&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드라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라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비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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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ntry>
	    <title>[그립] 그립 잡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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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5T11:07:26Z</updated>
	    <published>2008-12-05T11:07: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그립 잡는 방법&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력하고 일관된 골프 스윙은 그립과 함께 시작된다. 그립을 잡는 세가지 방법 중 자신의 손에 맞는것을 선택하라.&lt;/P&gt;
&lt;P&gt;그립은 유일하게 자신과 클럽을 연결시킨다. 훌륭한 골퍼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손을 하나의 유니트로 움직일 수 있는 방법으로 그립을 잡는 점이다.&lt;/P&gt;
&lt;P&gt;일단 자신의 그립 형태를 선택한 다음, 확인해야 할 것은 악력이다. 너무 타이트하게 그립을 잡으면 얇고 힘 없는 샷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너무 약하게 잡으면 손이 과도하게 움직여서 훅샷을 초래할 수 있다. 이상적인 그립 악력은 1에서 10까지의 눈금을 가진 척도로 쟀을때 4또는 5정도가 된다. 이는 손이 올바르게 꺾여서 파워를 위한 중요한 원천을 제공하며, 클럽페이스 회전을 증가해 임팩트 때 클럽을 스퀘어로 가져가서 좀 더 똑바른 샷을 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인다.&lt;BR&gt;&lt;/P&gt;
&lt;P&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7/editer_img/1228436443934.gif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7/editer_img/1228436443934.gif&quot; width=488 align=baseline border=0&gt;&lt;BR&gt;&lt;BR&gt;
&lt;DIV align=center&gt;
&lt;P&gt;자료제공 - THE GOLF 매거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그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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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 타이거 우즈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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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nt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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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05T11:00:24Z</updated>
	    <published>2008-12-05T11:00: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타이거 우즈 따라잡기&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타이거 우즈의 정확한 볼의 위치와 스탠스 - 타이거 우즈의 뛰어난 기본기는 그의 강력한 파워와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그가 보여주는 놀라운 일관성에 토대를 이루고 있다. 타이거 우즈는 어떤 상황에서도 스탠스와 볼의 위치를 정확하게 유지한다. 그의 드라이버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의 하나이며, 기술은 드라이버 샷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lt;/P&gt;
&lt;P&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9/editer_img/12284378220779.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9/editer_img/12284378220779.jpg&quot; width=300 align=left vspace=5 border=0&gt;드라이버를 들고, 티 팩을 꽂은 뒤 볼을 올려놓는다. 양 발을 가까이 붙이고 서서 클럽을 잡고 볼의 뒤쪽으로 내려놓는다. 드라이버를 사용할 때는 볼이 왼발 뒤꿈치의 맞은편으로 놓이도록 한다. 볼이 너무 멀리 뒤쪽으로 놓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정상적으로 클럽을 잡고, 좋은 자세를 잡는다. 표적선에 대해 클럽페이스를 직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9/editer_img/12284378641404.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9/editer_img/12284378641404.jpg&quot; width=270 align=right vspace=5 border=0&gt;오른발을 뒤쪽으로 움직인다. 왼발은 처음의 위치에 그대로 있도록 한다. 오른발만 움직여 양 발의 폭을 어깨넓이 정도로 벌리고, 발끝을 바깥으로 약간 벌린다. 때에 따라 양 발을 어깨보다 더 넓게 최대로 벌려 스윙의 토대를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양 발의 폭은 편안하고 균형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정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lt;P&gt;&lt;BR&gt;&lt;BR&gt;&lt;BR&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9/editer_img/12284394703309.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109/editer_img/12284394703309.jpg&quot; width=271 align=left vspace=5 border=0&gt;볼은 반드시 왼발 뒤꿈치의 맞은편에 위치해야 한다. 드라이버의 경우엔 이것이 완벽한 볼의 위치이다. 이렇게 되면 스윙이 위로 이동하는 단계에서 볼을 맞추게 되며, 그 결과 샷을 페어웨이로 높이 쏘아 올릴 수 있다. 볼이 뒤쪽으로 놓이게 되면 아래쪽으로 향하는 하향 부분에서 볼을 맞추게 되어 볼을 일관성 있게 중심에 맞출 수 없고 비행궤도 역시 일관성을 잃게 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골프스타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타이거우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거우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드라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라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비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람] 당신은 어떤 골퍼 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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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contra7.6969846</id>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5T10:55:04Z</updated>
	    <published>2008-12-05T10:55: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당신은 어떤 골퍼 인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0008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IMG src=&quot;http://www.golfsky.com/imgdir/340/3402434_200812493619.gif&quot; width=520&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lt;/STRONG&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 &lt;/SPAN&gt;똑부&lt;/STRONG&gt;&lt;BR&gt;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을 똑부라고 부릅니다.&lt;BR&gt;어려서부터 공부를 좋아하고&lt;BR&gt;지적 받는 것을 싫어하며 자존심이 무척 강한 특성을 지녔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골프는 크게 네 가지 원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lt;BR&gt;Address-Take Back-Swing Plane-Back Swing Top-Down Swing-&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Impact-Release-Fallow-Finish로 이어지는 스윙체계(Swing Body of Theory), &lt;BR&gt;축, 샷의 종류, 타출각도, 스윙궤도, 구질 등을 이해하는 스윙이론(Swing Theory),&lt;BR&gt;트러블 샷과 올바른 코스공략법을 배우는 코스매니지먼트(Course Managemen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자신감 및 골프심리를 정립하는 멘탈(Mental).&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똑부그룹은 주로 스윙체계 및 스윙이론을 파고 드는 특성이 있습니다.&lt;BR&gt;기업조직에서 브레인 역할이며 주로 기획, 전략, 분석, 회계영역이 많습니다. &lt;BR&gt;전체의 20%.&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 &lt;/SPAN&gt;멍부&lt;/STRONG&gt;&lt;/DIV&gt;
&lt;DIV&gt;연습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공과 싸우는 부류가 주로 여기에 속합니다.&lt;BR&gt;한 고집하며 남의 말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고&lt;BR&gt;무엇이던 직접 해보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세상은 멍청한데 부지런하면 사고 치게 되어 있는 법입니다.&lt;BR&gt;호기심은 많고 하고 싶은 욕심은 넘치는데 &lt;BR&gt;머리와 품성이 따라 주지 못하는 특성이 있습니다.&lt;BR&gt;옆 사람에게 레슨 하는 내용을 몰래 훔쳐 듣고 따라 하기도 합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기업에서 이들이 친 사고 뒷수습 때문에 똑부그룹의 80%가 동원된다는 통계도 있습니다.&lt;BR&gt;‘하면 된다! 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무장한 무서운 그룹으로&lt;BR&gt;주로 영업, 생산, 현장에서 놀라운 실적을 기록하기도 합니다.&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 &lt;/SPAN&gt;멍게&lt;/FONT&gt;&lt;BR&gt;&lt;/STRONG&gt;멍청한데 게으르기까지 하면 이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 갈까요?&lt;BR&gt;그러나 멍게들은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lt;BR&gt;인생은 원래 그렇고 그런 것이라 재촉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80&gt;골프연습! 당연히 안 합니다.&lt;BR&gt;가끔 사역에 끌려 나가면 공치는 것보다는 주변 환경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lt;BR&gt;스코어는 한낱 숫자에 불과할 뿐, 목숨 매는 사람을 오히려 이상하게 봅니다.&lt;BR&gt;어찌보면 진정한 행복을 지니고 있는 해피집단이라는 생각도 듭니다.&lt;BR&gt;20%.&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 &lt;/SPAN&gt;똑게&lt;/STRONG&gt;&lt;BR&gt;똑똑한데 게으른 이 집단에서 오너가 나옵니다.&lt;BR&gt;역설하면 똑부는 영원한 참모일 뿐이라는 이야기입니다.&lt;BR&gt;똑똑하지만 게으른데도 조직의 수장자리까지 오르는 것은 &lt;BR&gt;무슨 이유일까요?&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들은 연습장 출입도 가끔씩 그것도 짧게 끝냅니다.&lt;BR&gt;그러나 라운드를 해보면 그 누구보다 위기관리능력이 뛰어납니다.&lt;BR&gt;화려한 스윙은 아니지만 비기 하나씩은 꼭 지니고 있습니다.&lt;BR&gt;파(Par)를 지키는 능력이 남다르며 무리한 공략시점에서는 심사숙고합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열심히 하는 것과 제대로 하는 것과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그룹이며&lt;BR&gt;부상(負傷)을 입지 않는 그룹이기도 합니다.&lt;BR&gt;5%.&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여러분은 어느 그룹입니까? &lt;BR&gt;
&lt;P&gt;&lt;知止&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스윙] 티샷 거리가 부족 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ontra7/6969845"/>
		<id>tag:blog.daum.net,2009:contra7.6969845</id>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5T10:51:45Z</updated>
	    <published>2008-12-05T10:51: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티샷 거리가 부족 할 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백스윙 때 체중을 몸의 오른쪽에 실어주지 못한다. 대신 상체가 타깃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체중의 대부분이 왼발에 묶여 있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8px; 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관련 사진--&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f0f1f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e1e1e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8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size=4&gt;&lt;IMG src=&quot;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8/11/10/miae84200811101431120.jpg&quot; width=260 border=0&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TRONG&gt;&lt;그림설명&gt;&lt;/STRONG&gt;&lt;BR&gt;1. 엄청난 체중 이동에도 중심과 균형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lt;BR&gt;2. 오른쪽 무릎이 축이 되어 체중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lt;BR&gt;3. 체중이 오른발에 최대한 옮겨져 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관련 사진--&gt;&lt;!--관련 기사--&gt;&lt;!--관련 기사--&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last id=content&gt;&lt;!--HANKOOKI_DEF GISA_CONTENTS--&gt;&lt;B&gt;&lt;FONT color=#cc0066&gt;이 자세를 상상하라!&lt;/FONT&gt;&lt;BR&gt;&lt;/B&gt;&lt;/P&gt;
&lt;DIV&gt;뉴욕 양키스의 철벽 마무리 마리아노 리베라(또는 다른 야구 투수)의 자세를 살펴보면 와인드업을 할 때 체중을 모두 뒤쪽(오른쪽) 발에 옮겨주고 있음을 알 수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있다. 왼쪽에는 체중이 조금도 남아있지 않다(사실 왼발은 공중에 떠있다). 이 상태에서 투수 플레이트 앞쪽으로 동작을 취할 때 체중을 모두 앞쪽 발로 옮기면 최대의 속도를 얻게 된다.&lt;BR&gt;&lt;BR&gt;&lt;BR&gt;&lt;/DIV&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DIV&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f0f1f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e1e1e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8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8/11/10/miae84200811101431121.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X 왼쪽으로 기울어진 자세는 다운스윙 때는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자세를 불러온다.&lt;BR&gt;&lt;BR&gt;V 톱 단계 때는 상체의 체중이 오른발에 실려 있어야 한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f0f1f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e1e1e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8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8/11/10/miae84200811101431122.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lt;FONT color=#ffffff size=2&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TRONG&gt;&lt;BR&gt;오른쪽을 중심으로 몸을 감아올려 거리를 증대시키는 법&lt;/STRONG&gt;&lt;/SPAN&gt;&lt;/FONT&gt; &lt;BR&gt;
&lt;DIV&gt;&lt;BR&gt;야구 글러브를 끼고 친구와 캐치볼을 한다. 체중을 양발에 똑같이 분배하고 '똑바로 선' 자세(왼쪽 사진)로 시작해 볼을 던진다. 동작을 시작할 때 왼발을 지면에서 떼어주며 오른쪽 다리를 축으로 상체를 감아올린다. 체중이 100% 오른쪽 발뒤꿈치로 옮겨졌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볼을 강하게 앞으로 내던진&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다. 골프 클럽을 손에 잡았을 때도 이와 똑같이 하되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준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오른쪽 무릎이 펴지면 체중은 다시 왼발로 돌아가고 만다. 백스윙의 마지막 단계에서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팽팽하게 당겨지면서도 유연한 느낌이 든다면 동작을 정확하게 취한 것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cc0066&gt;이번 연습은 다음 실수들도 고쳐준다:&lt;/FONT&gt;&lt;BR&gt;&lt;/B&gt;&lt;BR&gt;급하게 위로 치솟는 샷, 토핑, 슬라이스, 왼쪽으로 곧장 빗나가는 샷.&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
&lt;P&gt;&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드라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라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비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티샷&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티샷&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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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스킨스] 톱프로의 스킨스게임 비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ontra7/6969844"/>
		<id>tag:blog.daum.net,2009:contra7.6969844</id>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5T10:48:14Z</updated>
	    <published>2008-12-05T10:48: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톱프로의 스킨스게임 비법&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DIV&gt;&lt;FONT size=4&gt;홀마다 일정액의 상금을 걸고 그 홀 승자가 상금을 차지하는 스킨스게&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임은 일반 골퍼들도 친선 라운드 때 자주 즐기는 방식이다. 1일(한국시&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간) 끝난 LG스킨스게임 출전자들이 경기 후 가진 공식 인터뷰 내용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들여다보면 스킨스게임에서 강해지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lt;BR&gt;&lt;BR&gt;&lt;B&gt;▦최경주= &quot;쇼트게임 연습에 주력하라&quot;&lt;/B&gt;&lt;BR&gt;&lt;BR&gt;&quot;이틀 전 처음 왔기 때문에 코스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 그러나 쇼트게&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임 연습을 충실히 했고 효과를 톡톡히 봤다.&quot; &lt;A class=&quot;bl03 u&quot; onmouseover=&quot;style.color='#FF0000';style.cursor='hand';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keyword_popup(event, '6986')&quot; onmouseout=&quot;style.color='#0033CC';style.cursor='default';&quot;&gt;최경주&lt;/A&gt;는 이날 14번홀(파&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5)에서 322야드의 장타와 물을 건너는 197야드 아이언 샷을 엮으며 그&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림 같은 이글을 뽑아내기도 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4&gt;하지만 우승을 안긴 것은 마지막 홀 &lt;/FONT&gt;&lt;FONT size=4&gt;3.3m 버디 퍼트였다. 27만달러와 우승컵이 걸려 있고 4명 모두 버디 기&lt;/FONT&gt;&lt;FONT size=4&gt;회를 만든 중압감 속이었지만 손목을 쓰지 않는 견고한 스트로크가 돋&lt;/FONT&gt;&lt;FONT size=4&gt;보였다. 이는 최경주가 10년째 주력하고 있는 부분으로 꾸준한 연습의&lt;/FONT&gt;&lt;FONT size=4&gt;&amp;nbsp;성과다.&lt;BR&gt;&lt;BR&gt;&lt;B&gt;▦&lt;A class=&quot;bl03 u&quot; onmouseover=&quot;style.color='#FF0000';style.cursor='hand';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keyword_popup(event, '4707')&quot; onmouseout=&quot;style.color='#0033CC';style.cursor='default';&quot;&gt;스티븐 에임스&lt;/A&gt;= &quot;기회의 홀에 올인하라&quot;&lt;/B&gt;&lt;BR&gt;&lt;BR&gt;&quot;173야드를 남기고 러프에서 쳐야 했지만 작년 &lt;A class=&quot;bl03 u&quot; onmouseover=&quot;style.color='#FF0000';style.cursor='hand';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URSOR: default; 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keyword_popup(event, '7687')&quot; onmouseout=&quot;style.color='#0033CC';style.cursor='default';&quot;&gt;프레드 커플스&lt;/A&gt;가 비슷&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한 상황에서 날린 멋진 샷을 떠올렸다.&quot; 전날 5번부터 9번홀까지 승자&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가 가려지지 않아 25만달러가 쌓였던 10번홀(파4). 에임스는 드라이버&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amp;nbsp;샷이 좋지 않은 곳에 떨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4&gt;했다. 6번 아이언으로 핀을 직접 겨냥해 날린 샷은 홀 1.8m 옆에 멈춰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섰다. 18홀 타수 합계로 가리는 스트로크플레이와 달리 스킨스는 그 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승부로 끝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찬스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 좋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lt;BR&gt;&lt;BR&gt;&lt;B&gt;▦&lt;A class=&quot;bl03 u&quot; onmouseover=&quot;style.color='#FF0000';style.cursor='hand';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URSOR: default; 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keyword_popup(event, '7731')&quot; onmouseout=&quot;style.color='#0033CC';style.cursor='default';&quot;&gt;필 미켈슨&lt;/A&gt;= &quot;넣어야 할 때 넣어라&quot;&lt;/B&gt;&lt;BR&gt;&lt;BR&gt;&quot;나는 비기는 홀에서는 퍼트를 성공시켰지만 최경주는 이기는 홀에서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집어넣었다.&quot; 미켈슨은 '클러치 플레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똑같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거리라도 퍼트마다 각기 의미가 다르다. 다른 샷도 마찬가지. 승부처에&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서 폭발시킬 수 있는 '한 방'의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 퍼팅의 충격파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그 날 경기 전체를 좌우할 수 있다. 평소 연습과 마인드컨트롤이 필수&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다.&lt;BR&gt;&lt;BR&gt;&lt;B&gt;▦&lt;A class=&quot;bl03 u&quot; onmouseover=&quot;style.color='#FF0000';style.cursor='hand';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URSOR: default; 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keyword_popup(event, '51542')&quot; onmouseout=&quot;style.color='#0033CC';style.cursor='default';&quot;&gt;로코 미디에이트&lt;/A&gt;= &quot;게임을 즐겨라&quot;&lt;/B&gt;&lt;BR&gt;&lt;BR&gt;&quot;모두가 상금을 땄다. 우리는 재미있는 게임을 했고 너무나 즐거웠다.&quo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스킨스게임은 PGA투어에서도 인기있는 이벤트 경기다. 부담스러울 정&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도의 긴장감이 없고 변수도 많다. 모두가 즐겁게 플레이하고 모두가 빈&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손이 아니라면 금상첨화다. 출전자 모두 상금을 받은 것은 2002년 이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
&lt;P&gt;6년 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코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코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킨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킨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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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 신지애 서희경 최혜용 스윙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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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5T10:45:59Z</updated>
	    <published>2008-12-05T10:45: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신지애 서희경 최혜용 스윙비교&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id=arti_photo&gt;
&lt;DL&gt;
&lt;D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splus.joins.com/component/photo_mmdata/200811/pho_200811271452310107000001070100-00.jpg&quot; width=250 border=0&gt; &lt;/DD&gt;&lt;/DL&gt;&lt;/DIV&gt;&lt;!-- // 기사 사진 --&gt;&lt;!-- 관련기사 --&gt;&lt;!-- // 관련기사 --&gt;&lt;!--@컴포넌트끝@--&gt;&lt;!-- // 컴포넌트 --&gt;&lt;!-- 기사본문 --&gt;
&lt;DIV class=article04 id=arti_txt&gt;&lt;!--@본문시작@--&gt;올 한해 국내 여자골프계를 휩쓴 세 명의 선수가 있다.&lt;BR&gt;&lt;BR&gt;특히 LPGA투어의 비멤버로 사상 초유의 시즌 3승은 물론 최종전인 ADT챔피언십에서 우승상금 100만 달러의 잭팟을 터트린 신지애(20·하이마트)가 그 첫 번째 주인공이다. 이어 두 선수는 KLPGA투어 시즌 6승을 거두며 '포스트 신지애'로 자리매김한 서희경(22·하이트)과 신인왕을 차지한 최혜용(18·LIG)이다. 국내외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이들 3인이 '꼭 찍어주는 스윙 노하우 3가지'를 소개한다.&lt;BR&gt;　&lt;BR&gt;◇똑바로 더 멀리는 치는 드라이브 샷(신지애)=모든 샷이 다 그렇지만 큰 스윙일수록 리듬을 잘 타야 한다. 주말 골퍼들은 근력이나 파워는 있지만 바로 이 리듬이 부족하다. 자신의 고유한 리듬이 없게 되면 매 샷 때마다 불안해진다. &lt;BR&gt;&lt;BR&gt;일정한 리듬이 만들어지면 스윙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해진다. 문제는 이 리듬을 몸의 어느 부위로 리드하느냐 하는 것이다. 절대적으로 팔이나 손으로 리드해서는 안된다. 즉 스윙 톱의 정점에 위치한 그립한 양손은 다운스윙과 함께 왼쪽 히프로 끌어내려야 한다.&lt;BR&gt;&lt;BR&gt;이때 백스윙 과정에서 오른쪽 발에 실린 체중은 반드시 왼발 쪽으로 80%이상 옮겨져야 하고 그와 동시에 왼쪽 히프가 자연스럽게 타깃 방향으로 회전돼야 파워 샷을 낳는다.&lt;BR&gt;　&lt;BR&gt;◇파 세이브의 확률을 높이는 어프로치(최혜용)=셋업부터가 중요하다. 몸의 체중을 분배하는데 있어 오른발 쪽에 더 실리게 되면 스윙의 밸런스가 깨지고 뒤땅이나 토핑 등 여러 가지 미스 샷의 원인 된다. 때문에 체중은 왼발 쪽에 60, 오른발 쪽에 40의 비율로 어드레스를 취해야 한다.&lt;BR&gt;&lt;BR&gt;체중이 50 대 50의 비율만 돼도 손목 사용이 많아져 실수가 잇따르게 된다. 볼을 특별하게 높게 띄워야 하는 상황이 아니면 볼을 몸 가운데 놓는 것이 좋다. 20~30야드 거리에서 앞 핀일 경우에는 볼의 높게 띄워서 곧바로 세워야 하기 때문에 볼 위치는 양쪽 발의 중앙보다 왼발 뒤꿈치 선상에 위치시켜야 한다. &lt;BR&gt;&lt;BR&gt;30야드 이내의 거리에서는 하체 움직임이 없어야 한다. 이 때 중요한 포인트는 무릎의 높이기 셋업했던 그대로 임팩트 순간까지 유지돼야 한다. 볼의 스핀량을 높이려면 폴로스루를 낮고 길게 가져가는 요령이 필요하다.&lt;BR&gt;　&lt;BR&gt;◇돈이 되는 굿 퍼팅(서희경)=퍼팅도 드라이버 등의 스윙 못지 않게 하체가 단단히 고정돼 있어야 한다. 몸의 작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하고 어드레스 때 손목 각이 임팩트 순간에도 유지돼야 한다. &lt;BR&gt;&lt;BR&gt;주말 골퍼들 대부분은 퍼팅 때 50대 50으로 동일하게 체중을 배분하지만 많은 투어프로들은 60대 40으로 왼발 쪽에 체중을 더 두는 편이다. 볼의 구름이 똑바르고 좋으려면 들려 맞지 않고 눌러 맞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왼발 쪽에 체중이 더 실려 있어야 한다. 볼 위치는 왼쪽 눈동자가 바로 떨어지는 지점이 가장 좋다. &lt;BR&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신지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지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서희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희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최혜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혜용&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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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트] 한손으로 거리감 익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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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4T10:47:30Z</updated>
	    <published>2008-12-04T10:47: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한손으로 거리감 익히기&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title=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096/editer_img/12283514623696.jpg style=&quot;CURSOR: pointer; HEIGHT: auto&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golf.chosun.com/IBoard/upload/9096/editer_img/12283514623696.jpg&quot; width=500 align=baseline border=0&gt;&lt;BR&gt;&lt;BR&gt;아마추어는 드라이버에 울고 웃고, 프로는 퍼터에 울고 웃고. 그린에 볼을 잘 올려놓았지만 홀을 눈 앞에 두고 '온탕 냉탕(퍼트로 홀을 가로질러 왔다 갔다를 반복하는 것을 빗댄 골퍼들의 농담)'을 반복하면 맥이 풀린다.&lt;/P&gt;
&lt;P&gt;탤런트 이연경이 파5홀에서 4온(여성이 레귤러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한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파온)에 성공하고도 진땀을 흘리고 있다. 네번째 80m 어프로치 샷은 홀을 5m 정도 지나쳤다. 약간 내리막 라인에서 이연경이 꼼꼼하게 라인을 체크한다.&lt;/P&gt;
&lt;P&gt;&quot;파 욕심은 없어요. 투 퍼트만 해도 좋은데....&quot;(이연경)&lt;/P&gt;
&lt;P&gt;정렬을 한 뒤 툭 치는 순간 희망은 사라졌다. 쏜살같이 달아나는 볼은 홀을 무려 6m 정도나 지나쳐 갔다. 이연경이 당황한다. &lt;/P&gt;
&lt;P&gt;레슨을 지도하고 있는 이경철 숙명여대 사회교육대학원 골프매니지먼트 주임교수는 &quot;어이쿠, 어이쿠&quot;하면서도 그냥 지켜본다.&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00ff&gt;시선 바닥에 고정시킨후 스트로크 &lt;BR&gt;&lt;/FONT&gt;▶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lt;/STRONG&gt;&lt;BR&gt;이연경의 두번째 퍼트도 어이없이 길다. 이번에는 오르막 라인인 점을 감안해 약간 세게 쳤는데 볼을 굴린 것이 아니라 때렸다. 세번째 내리막 퍼트는 턱없이 짧아 홀 1.5m 앞에 멈춰섰다. 첫번째 내리막 퍼트가 너무 길었던 탓인지 제대로 스트로크를 못했다. 네번째 퍼트도 홀을 외면하고 결국 다섯번째 퍼트만에 홀아웃을 했다. 충격적인 쿼드러플 보기(홀 규정타수에 4타 오버). 이연경이 할 말을 잃는다. &lt;/P&gt;
&lt;P&gt;&lt;/P&gt;
&lt;P&gt;&quot;잔디가 자랐을 것 같은데 그린이 생각보다 빨라요.&quot;(이연경)&lt;/P&gt;
&lt;P&gt;&lt;STRONG&gt;▶ 한 손으로 거리감 익히기&lt;BR&gt;&lt;/STRONG&gt;퍼트 거리감이 떨어지는 이연경을 위해 이 교수가 즉석에서 특효 처방을 내린다. 오른손으로만 퍼트를 잡게 한다.&lt;/P&gt;
&lt;P&gt;&quot;볼을 한번 굴려봐요. 거리감이 느껴져요?&quot;(이 교수)&lt;/P&gt;
&lt;P&gt;&quot;한 손으로만 퍼트를 잡으니 헤드 중앙에 볼을 못 맞힐 것 같아요.&quot;(이연경)&lt;/P&gt;
&lt;P&gt;&quot;천천히 퍼트 헤드 무게를 느끼며 스트로크 해 보라&quot;는 이 교수의 지시대로 두 세차례 연습 스트로크 뒤 7m 거리에서 첫번째 연습 퍼트 시도. &lt;/P&gt;
&lt;P&gt;시선을 바닥에 고정시킨 채 스트로크만 했는데 놀랍게도 홀옆 30cm에 볼을 붙인다. 두 세번 반복해도 역시 결과가 좋다.&lt;/P&gt;
&lt;P&gt;&quot;한 손 스트로크는 거리감 익히기에 꽤 도움이 돼요. 하지만 왕도는 없어요. 투어 프로도 하루에 최소 1시간 이상 퍼트 연습을 하니까요. &lt;/P&gt;
&lt;P&gt;열쇠는 경험과 연습이죠.&quot;(이 교수)&lt;/P&gt;
&lt;P&gt;&lt;STRONG&gt;&lt;BR&gt;실전TIP&lt;BR&gt;▶스코어 카드&lt;/STRONG&gt;&lt;BR&gt;&amp;nbsp;&lt;BR&gt;직접 적어 클럽 선택 - 코스 공략 등 활용 &lt;/P&gt;
&lt;P&gt;라운드 내용은 좋은데 이상하게 스코어가 좋지 않다?&lt;/P&gt;
&lt;P&gt;라운드가 끝나면 보통 스코어 카드를 체크하는데 나와 동반자의 스코어를 통해 희비가 엇갈린다. 스코어 카드에는 골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들어있다. 잘만 활용하면 코스 공략에 큰 도움이 된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lt; 스코어 카드에 일반적으로 적혀있는 내용들&gt;&lt;/STRONG&gt;&lt;BR&gt;1.코스 전체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lt;BR&gt;①파3홀, 파4홀, 파5홀의 위치와 모양(몇몇 골프장은 홀별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lt;BR&gt;②해저드 또는 벙커의 대략적인 위치를 알 수 있다.&lt;/P&gt;
&lt;P&gt;2.로컬 룰이 적혀 있다.&lt;/P&gt;
&lt;P&gt;3.핀의 색깔에 따른 핀 위치를 알 수 있다.&lt;BR&gt;일반적으로 푸른색은 뒷 핀, 흰색은 중앙 핀, 붉은 색은 앞 핀을 의미한다.&lt;/P&gt;
&lt;P&gt;4.홀별 핸디캡을 알 수 있다.&lt;BR&gt;18개홀 중 가장 어려운 홀을 1번, 가장 쉬운 홀을 18번으로 하여 각 홀별 난이도를 분류해 놓았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lt;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gt;&lt;BR&gt;&lt;/STRONG&gt;1.스코어카드는 경기 도우미(캐디)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적어야 홀별 거리계산을 통한 클럽 선택과 코스 전략을 세울 수 있다.&lt;/P&gt;
&lt;P&gt;2.스코어 기입하는 곳 아래 퍼트 수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린에 올라와서 퍼트한 수를 적으면 그날 샷의 내용과 실수가 한 눈에 들어온다.&lt;/P&gt;
&lt;P&gt;3.홀별 난이도를 감안해 공격적 또는 방어적 공략이 가능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퍼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그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퍼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퍼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코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코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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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 나에게 맞는 클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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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ntra</name>
	    </author>
	    <updated>2008-12-04T10:42:03Z</updated>
	    <published>2008-12-04T10:42: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나에게 맞는 클럽은?&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DIV&gt;ㅡ 클럽튜닝과 피팅A to Z&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내가 가지고 있는 내 클럽,과연 나에게 맞는 것인지 의구심을 갖는 골퍼들을 위해 전반적인 팁을 공유하려고 한다.&lt;BR&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http: //211.110.9.232:8080/reportkerning: 0pt&quot;&gt;&lt;BR&gt;&lt;FONT face=Arial&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color=#3333ff size=5&gt;Driver&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BR&gt;자신에게맞는드라이버인지를체크하기위해서는총중량, 샤프트의강도, 헤드의로프트 등을 알아 보아야한다.&lt;BR&gt;&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WIDTH: 550px; HEIGHT: 200px&quot; src=&quot;http://www.acegolf.com/ace_board/data/cheditor/0705/fit1.jpg&quot;&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ff&quot; color=#ffffff size=3&gt;&lt;STRONG&gt;Check1&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3333ff&gt;&lt;FONT size=3&gt;총중량&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모든 골퍼의 힘과 근력은 각기 다르다. 자신에게 가벼운 클럽을 사용하면 헤드스피드는 증가할 수 있지만, 클럽의 무게를 못 느끼게 되고 샷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극히 불리하다.&amp;nbsp; 패스(Path) 역시 흔들리게된다. 반대로 자신에게 무거운 클럽을 사용하면 클럽의 무게를 느끼는 정도를 &lt;BR&gt;지나쳐 저항을 심하게 받게 된다.&lt;BR&gt;스윙이 흔들리지는 않으나 버겁고 클럽을 가속 시키기 힘들어진다. 캐스팅이 일찍되고, &lt;BR&gt;뒤땅이 자주 발생하게된다.&lt;BR&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WIDTH: 440px; HEIGHT: 93px&quot; src=&quot;http://www.acegolf.com/ace_board/data/cheditor/0705/fit2.jpg&quot;&gt;&lt;/FONT&gt; 
&lt;DIV&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2&gt;얼마나 무거운 클럽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 적당한 무게감을 느끼면서 스윙에 전혀부담이 없는 정도를 찾아야 하는데, 전문가와 상담도 중요하다. 다음은 대표적인 클럽의 미국&lt;BR&gt;스펙과 일본스펙의 평균 총중량을 나타내는 표이다.&lt;BR&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ff&quot; color=#ffffff&gt;Check2 &lt;/FONT&gt;&lt;FONT color=#3333ff&gt;샤프트 플렉스&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gt;샤프트는 톱-오브-스윙에서 골퍼의 운동에너지를 응축 했다가 임팩트 순간에 헤드를 가속 &lt;/FONT&gt;&lt;FONT size=2&gt;시키는 구실을 한다. 샤프트가 자신의 스피드에 비하여 너무 강하다면 샷의 일관성은 상승 하지만 거리를 내는데 불리하고 푸시 샷이 발생할 수 있다. &lt;BR&gt;플렉스가 약하다면 거리를 내기에 유리하지만 그만큼 일관된 스윙을 하기 힘들어지고, 간혹 훅성&lt;BR&gt;구질이 발생하기도한다. 샤프트 플렉스는 본인의 헤드스피드에 맞게 적절한 강도로 골라야한다.&lt;BR&gt;헤드스피드는 샷 분석기로 알 수 있는데 피팅숍이나 완제품 A/S 센터에가면 측정 받을 수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2&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ff&quot; color=#ffffff&gt;Check3 &lt;/FONT&gt;&lt;FONT color=#3333ff&gt;헤드 로프트&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드라이버의 탄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헤드의 로프트다. 어떤 골퍼는 볼이 너무 떠서&lt;BR&gt;거리 손해를 보기도 하고, 그 반대로 볼의 탄도가 너무 낮아 거리 손해를 보기도 한다. 드라이버를 얼마나 보낼 수 있는 지는 각자의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내 최대 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lt;BR&gt;적정탄도가 필수다. 적정탄도는 헤드스피드 별로 차이가 있다. 타이거우즈 처럼 시속 120마일 &lt;BR&gt;이상의 헤드스피드를 내는 골퍼라면 초기 발사각도가 9~10도정도가 되어야하지만, &lt;BR&gt;헤드스피드가 80마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면 15도 이상은 확보되어야 최적의 거리를&lt;BR&gt;보장받을 수 있다.&lt;BR&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WIDTH: 400px; HEIGHT: 250px&quot; src=&quot;http://www.acegolf.com/ace_board/data/cheditor/0705/fit4.jpg&quot;&gt;&lt;/FONT&gt; 
&lt;DIV&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gt;&lt;FONT size=2&gt;&lt;FONT face=Arial color=#666600 size=5&gt;&lt;STRONG&gt;Iron&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자신에게 맞는 아이언을 고르기 위해서는 우선 체크해 봐야할 사항이 있다. &lt;BR&gt;나에게 알맞은 난이도의 헤드 모델을 선택하고 있는가? &lt;BR&gt;샤프트의 강도는 어떠한가? 라이각이 자신에게 맞는가?&lt;BR&gt;샤프트 소재는 어떠한가? &lt;BR&gt;샤프트의 무게와 총중량이 자신에게 알맞은지를 알아야 한다.&lt;BR&gt;
&lt;DIV&gt;&lt;/DIV&gt;&lt;/FONT&gt;
&lt;DIV&gt;&lt;FONT size=2&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666600&quot; color=#ffffff&gt;Check1&lt;/FONT&gt; &lt;FONT color=#666600&gt;헤드모양&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아이언의 헤드 모양은 주지 하듯이 캐비티백 헤드와 머슬백 헤드로 나뉜다. 머슬백헤드는&lt;BR&gt;온센터히트(ON-CENTER Hit)시 육중한 타구감과 확실한 반응감이 자랑이지만 온센터히트를&lt;BR&gt;못했을 경우 미스샷 가능성이 커진다. 반면 헤드의 무게 분포가 골고루 퍼진 캐비티백은&lt;BR&gt;미스샷에&amp;nbsp;대한 거리보상이 머슬백에 비하여 좋으며 타격도 쉽다.&lt;BR&gt;자신의 핸디캡과 경기력에 맞는 난이도의 헤드 모델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2&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666600&quot; color=#ffffff&gt;Check2&lt;/FONT&gt; &lt;FONT color=#666600&gt;사프트 강도와 라이각&lt;/FONT&gt;&lt;/STRONG&gt;&lt;/FONT&gt;&lt;BR&gt;아이언에서 내게 맞는 샤프트 강도를 고르는 과정은 드라이버와 비슷하다. 하지만 아이언은&lt;BR&gt;거리보다 정확도에 포커스를 더두고 있는 클럽의 성질이 있기 때문에 다소 강한쪽이&lt;BR&gt;다소 약한 쪽보다 유리 할때도 있다. &lt;BR&gt;&lt;BR&gt;아이언은 목적타를 날리는 클럽 이므로 방향성이 핵심이다. 잘맞은 샷인데 원치 않는 방향, &lt;BR&gt;또는 핀으로 날아가다 끝에서 휘는 일관된 구질이 나온다면 샤프트의 강도와 라이각을&lt;BR&gt;의심해야한다.&lt;BR&gt;특히 라이각은 소위 버디를 노리는 쇼트 아이언에서는 생명과 같다. 로봇 테스트 결과, 로봇에게&lt;BR&gt;피칭웨지를 물리고 영점 조준을 해놓은 상태에서 라이각을 ±2도로 의도적으로 조절하면 영점에&lt;/FONT&gt;&lt;FONT size=2&gt;서약4.5m 좌우로미스를 한다. 싱글을 바라보는 로우핸디캐퍼라면 아이언의 라이각이&lt;BR&gt;내게 맞는지를 점검하는 것은 필수다.&lt;BR&gt;&lt;/DIV&gt;&lt;/FONT&gt;
&lt;DIV&gt;&lt;BR&gt;&lt;BR&gt;&lt;FONT size=2&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666600&quot; color=#ffffff&gt;Check3&lt;/FONT&gt; &lt;FONT color=#666600&gt;샤프트 소재&lt;/FONT&gt;&lt;/STRONG&gt;&lt;/FONT&gt;&lt;BR&gt;그라파이트 샤프트와 스틸 샤프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게다. 샤프트의 무게는 총중량과&lt;BR&gt;직결되는 문제다. 어느 정도 무게의 클럽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따라 샤프트의 소재가&lt;BR&gt;나뉘고, 스틸샤프트라도 그 종류가 나뉜다.&amp;nbsp; 다음은 샤프트에 따라 달라지는 7번 아이언의&lt;BR&gt;총중량의 표다. &lt;BR&gt;과도하게 무거운 클럽은 헤드스피드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클럽의 저항이 심해지기 때문에&lt;BR&gt;코킹이 상대적으로 일찍 풀리고 패트 샷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거리에서도 손해를 본다.&lt;BR&gt;너무 가벼운 클럽은 헤드스피드를 증가시킬 수는 있지만, 샷의 일관성이 흔들릴 수 있으며, &lt;BR&gt;헤드무게를 느끼지 못하여 자주토핑을 한다.&lt;BR&gt;&lt;BR&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428px; HEIGHT: 141px&quot; src=&quot;http://www.acegolf.com/ace_board/data/cheditor/0705/fit3.jpg&quot;&gt;&lt;BR&gt;&lt;FONT size=4&gt;&lt;FONT face=돋움 color=#999900&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BR&gt;그렇다면 퍼터의 튜닝과 피팅은?&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gt;퍼터는 샤프트의 플렉스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 때문에 퍼터에서는 사양이 그리 복잡하게&lt;BR&gt;작용하지는 않지만 내게 편안함을 주는 모양의 헤드를 선정하고 내게 맞는 길이를&lt;BR&gt;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길이가 맞지 않는 경우는 퍼터를 내 몸처럼 부리는 데 불편을 준다. 퍼터에서 또 한 가지 꼭 확인해 보아야 할 것이 퍼터 그립의 포지션이다. &lt;BR&gt;가끔 유명한 제품에서도 종종 발생하지만, 그립을 새것으로 바꾼 때에도 종종 목격되는 일인데, &lt;BR&gt;그립이 센터에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특히 쇼트 퍼팅에서 이유 없이 실수를 할 경우에&lt;BR&gt;자주 발생한다.&lt;/FONT&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클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클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Tl0&amp;amp;tagName=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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